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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위키, 명상 초보자를 위한 길잡이 백과사전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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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증 극복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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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8T07:17: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새 문서: ==개요==&lt;/p&gt;
&lt;hr /&gt;
&lt;div&gt;==개요==&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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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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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8T12:02: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책 한줄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와 마음==&lt;br /&gt;
===책 한줄===&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lt;br /&gt;
===좋은 점===&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 실천방법==&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더는 미루지 말고 지금 몸을 움직인다&lt;br /&gt;
&lt;br /&gt;
===마음 관리===&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 마음이 심플해지면 집도 심플하게 변화한다(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 기분이 좋지 않은 일은 제쳐두기 - 주의를 산만하게 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일에 방해만 된다 &lt;br /&gt;
* 이미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기&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책상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 &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1. 책 &amp;lt;/br&amp;gt;&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 |&lt;br /&gt;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 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 아침나무 ㅣ 블로그&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4211</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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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7T12:42: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공간 관리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와 마음==&lt;br /&gt;
===책 한줄===&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lt;br /&gt;
===좋은 점===&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 실천방법==&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더는 미루지 말고 지금 몸을 움직인다&lt;br /&gt;
&lt;br /&gt;
===마음 관리===&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 마음이 심플해지면 집도 심플하게 변화한다(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 기분이 좋지 않은 일은 제쳐두기 - 주의를 산만하게 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일에 방해만 된다 &lt;br /&gt;
* 이미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기&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책상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 &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1. 책 &amp;lt;/br&amp;gt;&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 |&lt;br /&gt;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 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 아침나무 ㅣ 블로그&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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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6T08:16: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좋은 점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와 마음==&lt;br /&gt;
===책 한줄===&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lt;br /&gt;
===좋은 점===&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 실천방법==&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더는 미루지 말고 지금 몸을 움직인다&lt;br /&gt;
&lt;br /&gt;
===마음 관리===&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 마음이 심플해지면 집도 심플하게 변화한다(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 기분이 좋지 않은 일은 제쳐두기 - 주의를 산만하게 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일에 방해만 된다 &lt;br /&gt;
* 이미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기&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책상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 &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1. 책 &amp;lt;/br&amp;gt;&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 |&lt;br /&gt;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 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 아침나무 ㅣ 블로그&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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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종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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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4T12:39: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집중명상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개요 == &lt;br /&gt;
명상의 종류로 수행법으로 분류했을때는 집중명상, 통찰명상, 초월명상, 빼기명상이 있습니다. &lt;br /&gt;
또 방법으로 분류했을때는 호흡명상, 걷기명상, 자애명상, 위빠사나, 마음수련&amp;lt;ref&amp;gt; 마음을 가라앉히는 것이 아니라 돌아보고 그 마음을 빼고 버리는 마음수련 명상법도 있다.&amp;lt;/ref&amp;gt;등 많은 명상법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집중명상 ===&lt;br /&gt;
집중이란 호흡과 같은 특정한 대상에 마음을 머물게 하여 알아차림을 유지하면서 마음이 고요하고 평화스러운 상태에 이르게 하는 명상활동을 말한다.&lt;br /&gt;
집중명상은 근심과 걱정으로 산란해진 마음을 어떤 대상에 머물러 집중을 하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고요하고 평화로운 상태에 이르게 된다는 가정하에 이루어진다. 이 활동에서 집중하는 대상은 실생활의 어떤 대상이 아니라 마음에 의해 구성된 표상(nimitta)이다. 예를 들어, 벽에 있는 어떤 한 점을 본 다음 눈을 감으면 그 점의 이미지가 눈앞에 나타난다. 눈앞에 나타난 점의 이미지에 반복해서 집중을 하면 그 점이 더욱더 선명해지고 일정 기간 유지되는데, 이를 집중명상이라고 하는 것이다. &lt;br /&gt;
집중명상의 과정은 준비단계인 집지, 머물기 단계인 장려, 몰입단계인 삼매의 세 단계로 이루어 진다.&lt;br /&gt;
&lt;br /&gt;
=== 통찰명상 ===&lt;br /&gt;
인간의 신체적 감각, 느낌 부정적인 감정을 알아차리고 주의를 기울여 집중하게 되면 욕망과 고뇌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정신적 훈련&lt;br /&gt;
&lt;br /&gt;
* 위빠사나 &lt;br /&gt;
위빠사나(vipassanā, 觀)는 세간 ( 세상 일반. 영원하지 않은 것들이 서로 모여 있는 우주 공간 ) 의 진실한 모습을 본다, 혹은 분석적으로 본다는 뜻이다. 여기서 분석적이라는 말의 의미는 편견이나 욕구를 개입시키지 않고 현상을 현상 자체로 보는 것이다. 즉 어느 한 대상에 마음을 집중하여 고요한 상태를 얻은 후에 끊임없이 변화하는 대상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수행을 말한다.이것은 붓다가 깨달음을 얻은 수행법으로서 초기 불교부터 매우 중요시되어왔다. 현재는 주로 실론, 버어마 등 남방불교의 승려들과 재가 신자들에 의해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붓다의 수행법을 보존하고 발전시켜 왔다는 그들의 자부심은 대단하다고 한다. 한국과 일본 등 화두를 가지고 참선수행을 주로 하는 대승불교 국가에서는 이것을 소승의 수행법이라고 폄하하는 경향이 있지만, 붓다의 수행법을 소승 운운하는 것은 지나친 감이 있다. 위빠사나 수행의 특성은 우선 현재적 성격에 있다. 예를 들어 호흡에 의식을 집중하는 경우, 호흡이야말로 현재의 순간 순간에 명멸하고 있는 가장 현재적인 사건이다. 과거에 이미 행해진 호흡이나 미래에 하게 될 호흡은 결코 관찰의 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에 호흡에 집중라는 것만으로도 바로 지금 이 자리를 벗어나지 않는 선정이 되는 것이다. 초기 불교에서 현재성을 강조하는 것은 경험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자아나 유일신과 같은) 대상에 대한 탐구를 거부한다는 의미가 있다. &lt;br /&gt;
현존재가 당면하고 있는 괴로움을 벗기 위해 필요한 것은 괴로움의 근원과 그 구조에 대한 이해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명상의 대상은 반드시 구체적으로 경험되는 대상이 되어야 한다. 있는 그대로의 실상을 관찰하여 일체의 사물이 무상하고, 무아이며, 따라서 괴로움이라는 것을 직관하는 것이 이 수행의 핵심이다. 이 때, 직관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물론 직관에 대한 명확한 인지이다. 경전에서 말하고 있는 위빠사나의 대상은 몸, 감각, 마음, 생각의 대상 등 네 가지이다. 그 어떤 경우에도 현재 순간에 일어나고 있는 하나의 현상에 마음을 집중하여 붓다가 가르친 바 사물의 진실한 모습을 관찰하는 것이다. 위빠사나 수행법의 장점은 우선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언어 동작이 수행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는 어떤 현상에건 반드시 하나의 대상에 마음을 집중한다. 특별한 일이 없을 때에는 호흡과 호흡에 따른 몸의 변화를 관찰한다. 어떤 감각이 생기면 그 감각에 마음을 집중한다. 무슨 걱정거리가 생각나면 그 걱정거리에만 마음을 집중한다. 망상이 떠오르면 망상에 집중한다. 그러다가 걷거나 눕거나 무엇을 만지거나 하는 등 어떤 동작을 취하게 되면 그 동작의 극히 미세한 부분까지 자각할 수 있게 마음을 집중한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일상 생활을 깨어 있는 정신으로 영위하면서 할 수 있는 수행이 위빠사나이다. 이 세상에는 좋은 것이든 궂은 것이든 영속하는 것은 없고 끊임없이 찰나마다 생성되고 소멸하는 현상이 있을 뿐이다.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는 영원한 현재에 일어나는 현상에 간단없이 마음을 모아 삼매 ( 오로지 하나의 대상에만 정신을 집중하는 경지 ) 가 굳고 깊어지면, 더욱 미세한 생성과 소멸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을 만큼 마음의 응축력이 강화되어 일순간에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마음챙김  &lt;br /&gt;
마음챙김은 주의 ( attention ) 를 기르는 독특한 형태의 마음 수행법이다. 이는 불교 수행 전통에서 기원한 심리학적 구성 개념으로 현재 순간을 있는 그대로 수용적인 태도로 자각하는 것이다. 마음챙김 명상은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남방 불교권에서 2000년 넘게 수행되던 명상법이다. 현대에 들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스트레스 관리나 자기 수양의 목적으로 받아 들였고 인지행동 치료에도 적극적으로 응용하고 있다. 마음챙김에서 말하는 주의 ( attention ) 는 '순수한 주의' 라는 특수한 방식의 주의이다. 생각과 욕구를 개입시키지 않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으로 바라보기만 하기 혹은 비판단적으로 바라보기라고도 표현되며, 전통적으로 불가에서는 '분별심을 내지 마라' 는 방식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생각과 욕구 없음' 혹은 '인지와 동기를 내려 놓음' 이라는 것은 말은 쉬워도 실제로 그 상태를 이해하거나 느끼는 것은 쉽지 않다. 생각이나 욕구 없이 또렷이 깨어 있다는 것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지도 않고, 미래의 공상이나 계획도 일으키지 않고, 현재-과거-미래의 일에 대해 명칭을 부여하지도 않고 비교,판단,분석,분류, 평가하지도 않고 지금 여기에 또렷이 깨어 있는 것을 말한다. 또한 현재의 경험 대상에 어떠한 의도나 욕구도 개입시키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다. 생각과 욕구를 멈춘다는 것은 '나'의 작용을 정지시키는 것이다. 달리 표현하면,'나'와 동일시했던 생각과 욕구를 멈추는 것이며, 동일시를 탈조건화하거나 해제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마음챙김은 생각과 욕구를 멈추고 철저하게 '나'를 내려놓은 훈련이다. 요컨대 마음챙김은 아무 것도 개입시키지 않고 오로지 순수하게 깨어서 경험되는 의식 경험을 바라보는 것이다. 마음챙김은 순수 관찰자로 존재하며 인식하는 훈련이다. 이와 같은 순수 관찰을 통해 자기와 세계에 대한 통찰의 획득을 목표로 한다(김정호, 2004). 카바진 ( Kabat-Zinn, 1990 ) 은 마음챙김을 &amp;quot;특정한 방식으로, 즉 의도적으로 현재의 순간에 비판단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amp;quot; 이라고 정의하고 마음챙김의 일곱 가지 태도 요인을 기술했다.&lt;br /&gt;
 &lt;br /&gt;
1) 비 판단 (non-judging): 마음챙김은 우리 자신의 경험을 편견 없이 바라봄으로써 개발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끊임없이 내적 및 외적 경험들을 판단하고 그것에 반응하는 것을 알아차리며 그것으로부터 물러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또한 판단하는 마음을 알아차릴 때 그것에 대해 판단하지 말고 단지 관찰하도록 한다. &lt;br /&gt;
&lt;br /&gt;
2) 인내(patience): 끊임없이 판단하고 있음을 알게 되거나, 부정적인 마음 상태가 나타났다고 해서 성급하게 변화를 가져올 수는 없다. 고치 속의 나비가 때가 되면 스스로 나오고, 억지로 고치를 열면 살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 마음도 기다리며 인내해야 한다. 인내한다는 것은 단순히 매 순간에 완전히 열려있는 것으로, 매 순간을 온전하게 수용하는 것이며, 나비의 경우처럼 모든 것은 그 자체의 시간에 따라 전개된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3) 초심자의 마음(a beginner’s mind): '초심자의 마음'은 모든 것을 마치 처음 대하듯이 보는 마음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이나 견해라는 틀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으며, 과거 경험에 따른 기대로부터 자유로워야 현 순간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다. &lt;br /&gt;
&lt;br /&gt;
4) 신뢰(trust): 자기 자신과 자신의 느낌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를 발달시키는 것이 명상 훈련의 중요한 요소이다. 명상의 지도자나 교재에 개방적이고 수용적인 것은 좋지만, 궁극적으로 매 순간 각자의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lt;br /&gt;
&lt;br /&gt;
5) 비쟁취(non-striving): 우리가 무엇인가를 할 때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하지만, 명상에서는 이런 목표 지향적인 태도가 장애가 되며, 명상은 무위에 초점을 둔다. 그러므로 명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의도적으로나마 무위의 태도를 개발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그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lt;br /&gt;
&lt;br /&gt;
6) 수용(acceptance): 우리는 사실인 것을 부정하고 저항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정과 저항이 긍정적인 변화를 가로막고 있다. 수용은 사물을 실제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고, 수용의 개발은 매 순간을 오는 대로 받아들이고 그것과 온전히 함께하는 것이다. 의도적으로 수용을 개발해서 스스로 무엇을 느끼고 생각하고 보든지 그것을 수용할 수 있도록 열려 있어야 한다. &lt;br /&gt;
&lt;br /&gt;
7) 비집착(letting go): 마음챙김 훈련의 기본으로 사물을 있는 그대로 내버려 두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다.즉, 마음이 좋아하는 것은 붙잡으려고 하고 싫어하는 것은 배척하려고 하지만,.붙잡거나 배척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관찰해야 한다. 또한 마음의 붙잡음 ( holding on) 이 강하여 놓아지지 않으면, '붙잡음'의 느낌이 어떠한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붙잡음이 내버려둠의 반대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집착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다. 사피로(Shapiro)와 그의 동료들은, 카바진의 일곱 가지 마음챙김의 태도를 마음챙김의 특질(qualities)이라고 명명하며 아래의 다섯 가지를 추가했다. 사피로와 그의 동료들(2002)은 이러한 다섯 가지 마음챙김의 특질을 마음챙김의 정서적 특질 (affective qualities) 이라고 제안했다. &lt;br /&gt;
&lt;br /&gt;
 온화함(gentleness): 부드럽고 사려 깊고 세심하지만, 수동적이거나 규율이 없거나 제멋대로이지 않은 특성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베풂(generosity): 얻고자 하는 집착이나 보상을 바라는 의도 없이 사랑과 자비로 현 순간에 주는 것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공감(empathy):현 순간에 다른 사람의 상황을 느끼고 이해하며 이것을 그 사람과 나누며 소통하는 것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감사(gratitude): 현 순간을 공경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하는 특질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자비(lovingkindness): 선의, 동정심, 돌봄을 구현하는 특질로서 용서와 무조건적 사랑으로 채워져 있는 것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한편,' 마음챙김 명상에 기반한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 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MBSR)' 은 만성병과 스트레스 관련 질병을 가진 환자를 위한 행동의학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마음챙김 명상 수련에 바탕을 둔 것으로 8주 동안 주당 한 회기씩, 각 회기마다 2시간 30분 내지 3시간 정도 진행하는 집단 프로그램이다. 6주 째에는 하루 종일 진행되는 마음챙김 수련 회기가 실시된다. 매일 집에서 45분간 마음챙김 연습에 관한 숙제 훈련을 해야 한다. 참여자는 특정 질병을 앓는 환자 집단이라기보다 질병의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신의 내면 상태의 흐름을 경험하고, 매 순간에 대한 알아차림 능력을 키우고자 하는 사람들로 이뤄진다. 다음은 프로그램의 내용이다(장현갑,2011). &lt;br /&gt;
&lt;br /&gt;
1) 마음챙김 훈련 I (건포도 먹기 훈련):&lt;br /&gt;
마음챙김 명상의 첫 번째 훈련이다. 각 참여자들에게 서너알의 건포도를 주고 그 건포도를 과거에는 한 번도 보지 않았던 것처럼 흥미와 호기심을 갖고 관찰하도록 한다. 그러고 나서 건포도의 모든 측면을 천천히 괸찰하도록 한 후 손가락으로 만져 촉감을 느끼고, 외면을 살펴보고, 불빛에 비추어도 보고, 귀로 가까이 가져가 빠르게 또는 느리게 비빌 때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도 알아보고, 냄새도 맡아 보게 한다. 그런 후에 천천히 입 속에 넣고 어디에서 침이 나와 고이는지 등을 살핀 후 서서히 씹으면서 입과 혀의 반응, 맛과 질감 등을 살피고 삼켰을 때 목구멍에서 일어나는 감각적 느낌까지 온갖 종류의 감각적 경험을 살피도록 한다. 만약 이런 훈련을 하는 동안에 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일어나면 판단하지 않은 채 그런 생각이나 감정이 일어났음을 살펴본 후 건포도 쪽으로 주의를 되돌리도록 한다.건포도 먹기 훈련은 평소 무엇을 먹을 때 알아차림 없이 건성으로 먹었던 습관이나 어떤 일을 할 때 습관적으로 했던 행동들에 대해 마음을 챙겨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처럼 일상적 경험에 대한 알아차림 능력의 증가는 다양한 상태에서 일상적으로 해왔던 일을 의도적으로 선택하게 하는 자유를 높여 준다. 참여자들에게 일주일 동안 음식을 먹을 때 지금 행한 건포도 먹기 훈련처럼 마음을 챙겨 먹도록 권유한다. &lt;br /&gt;
&lt;br /&gt;
2) 마음챙김 훈련 II (보디스캔 훈련): 눈을 감은 채 바닥에 등을 대고 가만히 눕거나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왼쪽 발가락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상체 쪽으로 차례차례 주의를 옮겨 간다. 왼쪽 다리에 대한 살펴보기가 끝나면 오른쪽 다리로 옮기고 이어서 몸통, 팔, 어깨,목, 얼굴, 머리로 간다. 각 신체 부위에 느껴지는 감각에 어떤 변화를 주려하지 말고 오직 열린 마음을 가진 채 지금 이 순간 나타나는 감각만을 소박하게 살펴본다. 보디스캔은 주의의 방향을 잡게 하고,주의가 다른 데서 방황하고 있음을 알아차리면 현재의 집중 대상으로 되돌아오게 하고 관찰되는 경험을 열린 마음과 호기심을 갖고 받아들이게 한다. 보디스캔이 끝난 직후 몇 가지 공통적인 경험들을 질의한다. 여기서는 어떠한 판단도 하지 않은 채 나타나는 경험이 어떤 것이든 그대로 알아차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lt;br /&gt;
&lt;br /&gt;
3) 마음챙김 훈련 III (정좌명상): 의자나 방석 위에 앉아 마음을 각성한 채 편안한 자세를 취한다. 등은 똑바로 펴서 머리와 목과 등뼈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눈은 가볍게 감거나 아래쪽을 응시한다. 처음에는 숨 쉬면서 코와 목과 하복부에 일어나는 운동에 주의를 집중한다. 마음이 호흡 집중에서 벗어나 흔들리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다. 그러나 이러한 흔들림을 알아차리자마자 호흡으로 주의를 되돌린다.몇 분이 지나면 주의의 초점을 호흡에서부터 점차 신체감각 쪽으로 옮긴다.참여자는 비록 불쾌한 감각이 일어나더라도 판단하지 말고 이를 조용히 수용하면서,호기심과 흥미를 유지한다.만약 몸이 불편하여 움직이고 싶은 욕구가 생기면 즉각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고통 자체를 수용하면서 꼭 움직여야 하겠다고 생각되면 움직이려는 의도, 움직일 때의 동작, 그리고 움직임에 의해 발생하는 감각의 변화까지 하나하나 알아차리도록 한다. 다음으로 주변 환경에서 발생하는 소리나 냄새와 같은 외부 자극을 마음 챙겨 수용하는 연습을 한다.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을 때 소리의 질과 크기, 소리가 지속되는 시간과 소리와 소리 사이의 침묵에 대해 알아차리도록 하고, 풍겨오는 냄새의 질과 강도 등에 관해 어떤 판단과 분석 없이 순수하게 알아차리도록 한다. 다음으로 외부 환경에서 오는 자극으로부터 주의의 초점을 감정이나 생각으로 옮겨간다. 의식 세계에 떠올랐다가 사라지는 생각이나 감정을 관찰한다. 생각에 깊이 빨려들지 말고 잠깐 동안 그 생각의 내용에만 주목하며 그 생각이 떠올라 전개되다가 사라져가는 것을 살펴본다. 자신이 지금 경험하고 있는 분노,수치,욕망과 같은 감정이 떠올랐음에 먼저 주목하고 이 감정과 연관되는 생각이나 감정의 전개 과정에 대해 주목한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자신의 의식세계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무엇이든 (신체감각,생각,감정,소리,냄새,욕망 등)살펴보고 이런 것들이 떠올랐다가 바뀌다가 드디어는 사라지는 것을 살펴보면서 정좌 명상을 끝낸다.&lt;br /&gt;
&lt;br /&gt;
4) 마음챙김 훈련 IV (하타요가): 신체의 움직임, 스트레칭, 특정 자세 유지와 같은 동작을 하는 동안 신체 동작, 균형,감각 등에 대해 세세하게 마음챙김을 키워나가는 것이다. 마음챙김 하타요가는 하나하나의 동작을 행하는 동안 신체나 호흡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과 함께 동작 능력의 한계도 살피고, 그 한계 밖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마음을 챙겨야 하며,목표 이상 더 나아가려고 애쓰지 말도록 끊임없이 살핀다. 하타요가는 수련하면서 힘과 유연성이 점진적으로 좋아질 수 있는 명상이지 단순히 신체운동 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이 아니다. 하타요가는 비판단적인 관찰과 몸의 상태를 알아차리게 하는 수행 기회를 제공한다. &lt;br /&gt;
&lt;br /&gt;
5) 마음챙김 훈련 V (걷기명상): 걷는 동안 신체 감각과 균형에 주의의 초점을 둔다.눈은 정면을 향하고 되도록 발 쪽으로 내려다보지 말아야 한다. 몸을 움직일 때, 다리를 들어올릴 때,신체의 균형을 잡을 때 발과 다리의 움직임과 감각 등에 주의의 초점을 둔다. 다른 종류의 명상처럼 마음이 바깥으로 빠져나가 방황하고 있을 때 부드럽게 걷는 감각 쪽으로 주의를 돌리도록 한다.보통 매우 느린 속도로 걷기 시작하여 익숙해지면 보통 정도의 속도나 좀 빠른 속도로 행한다. 일반적으로 이 명상은 방안을 가로질러 왔다 갔다 하면서 특정 도착 지점을 정하지 않고 하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발과 다리에서 일어나는 감각에 초점을 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걷는 동안 몸 전체에서 일어나는 감각으로 주의의 초점을 확대해 나간다. &lt;br /&gt;
&lt;br /&gt;
6) 마음챙김 훈련 VI (일상생활 속에서 알아차림):세수할 때,청소할 때,밥을 먹을 때,운전할 때,쇼핑할 때와 같은 일상생활 속의 여러 활동에서 마음챙김 수련을 응용할 수 있다. 매 순간 알아차림 능력을 키워 나가는 것은 즐거움 속에서 일에 몰입하는 능력을 키워 줄 뿐 아니라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잘 알아차리고 잘 다루어 나가는 능력 또한 함양할 수 있다. 참여자는 하루 한 가지씩 유쾌한 사건을 주목하여 기록하고,이 사건과 관련되는 생각,감정,감각,쾌∙불쾌와 관련된 심리적 현상을 알아차려 습관적인 반응 패턴을 이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초월명상 ===&lt;br /&gt;
박타요가(만트라 수행법)에 기원을 둔것으로 1959년 인도의 과학자 마하리시 마헤시 요기에 의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명상형태&lt;br /&gt;
* 초월명상(약어)&lt;br /&gt;
&lt;br /&gt;
=== 빼기명상 ===&lt;br /&gt;
마음을 버리고 빼는 방법을 통한 명상&lt;br /&gt;
* 마음수련&lt;br /&gt;
[http://meditationlife.org 공식사이트]&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명상은 마음을 집중하여 대체의약 또는 심리치료의 성격도 있고 전통적으로는 명상을 지도하는 수행단체나 종교단체의 이념과도 관계가 있음을 알고 여러가지 종류의 명상을 잘 검토하여 선택해야 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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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종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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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4T12:19: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집중명상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개요 == &lt;br /&gt;
명상의 종류로 수행법으로 분류했을때는 집중명상, 통찰명상, 초월명상, 빼기명상이 있습니다. &lt;br /&gt;
또 방법으로 분류했을때는 호흡명상, 걷기명상, 자애명상, 위빠사나, 마음수련&amp;lt;ref&amp;gt; 마음을 가라앉히는 것이 아니라 돌아보고 그 마음을 빼고 버리는 마음수련 명상법도 있다.&amp;lt;/ref&amp;gt;등 많은 명상법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집중명상 ===&lt;br /&gt;
집중이란 호흡과 같은 특정한 대상에 마음을 머물게 하여 알아차림을 유지하면서 마음이 고요하고 평화스러운 상태에 이르게 하는 명상활동을 말한다.&lt;br /&gt;
집중명상은 근심과 걱정으로 산란해진 마음을 어떤 대상에 머물러 집중을 하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고요하고 평화로운 상태에 이르게 된다는 가정하에 이루어진다. 이 활동에서 집중하는 대상은 실생활의 어떤 대상이 아니라 마음에 의해 구성된 표상(nimitta)이다.&lt;br /&gt;
집중명상의 과정은 준비단계인 집지, 머물기 단계인 장려, 몰입단계인 삼매의 세 단계로 이루어 진다.&lt;br /&gt;
&lt;br /&gt;
=== 통찰명상 ===&lt;br /&gt;
인간의 신체적 감각, 느낌 부정적인 감정을 알아차리고 주의를 기울여 집중하게 되면 욕망과 고뇌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정신적 훈련&lt;br /&gt;
&lt;br /&gt;
* 위빠사나 &lt;br /&gt;
위빠사나(vipassanā, 觀)는 세간 ( 세상 일반. 영원하지 않은 것들이 서로 모여 있는 우주 공간 ) 의 진실한 모습을 본다, 혹은 분석적으로 본다는 뜻이다. 여기서 분석적이라는 말의 의미는 편견이나 욕구를 개입시키지 않고 현상을 현상 자체로 보는 것이다. 즉 어느 한 대상에 마음을 집중하여 고요한 상태를 얻은 후에 끊임없이 변화하는 대상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수행을 말한다.이것은 붓다가 깨달음을 얻은 수행법으로서 초기 불교부터 매우 중요시되어왔다. 현재는 주로 실론, 버어마 등 남방불교의 승려들과 재가 신자들에 의해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붓다의 수행법을 보존하고 발전시켜 왔다는 그들의 자부심은 대단하다고 한다. 한국과 일본 등 화두를 가지고 참선수행을 주로 하는 대승불교 국가에서는 이것을 소승의 수행법이라고 폄하하는 경향이 있지만, 붓다의 수행법을 소승 운운하는 것은 지나친 감이 있다. 위빠사나 수행의 특성은 우선 현재적 성격에 있다. 예를 들어 호흡에 의식을 집중하는 경우, 호흡이야말로 현재의 순간 순간에 명멸하고 있는 가장 현재적인 사건이다. 과거에 이미 행해진 호흡이나 미래에 하게 될 호흡은 결코 관찰의 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에 호흡에 집중라는 것만으로도 바로 지금 이 자리를 벗어나지 않는 선정이 되는 것이다. 초기 불교에서 현재성을 강조하는 것은 경험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자아나 유일신과 같은) 대상에 대한 탐구를 거부한다는 의미가 있다. &lt;br /&gt;
현존재가 당면하고 있는 괴로움을 벗기 위해 필요한 것은 괴로움의 근원과 그 구조에 대한 이해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명상의 대상은 반드시 구체적으로 경험되는 대상이 되어야 한다. 있는 그대로의 실상을 관찰하여 일체의 사물이 무상하고, 무아이며, 따라서 괴로움이라는 것을 직관하는 것이 이 수행의 핵심이다. 이 때, 직관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물론 직관에 대한 명확한 인지이다. 경전에서 말하고 있는 위빠사나의 대상은 몸, 감각, 마음, 생각의 대상 등 네 가지이다. 그 어떤 경우에도 현재 순간에 일어나고 있는 하나의 현상에 마음을 집중하여 붓다가 가르친 바 사물의 진실한 모습을 관찰하는 것이다. 위빠사나 수행법의 장점은 우선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언어 동작이 수행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는 어떤 현상에건 반드시 하나의 대상에 마음을 집중한다. 특별한 일이 없을 때에는 호흡과 호흡에 따른 몸의 변화를 관찰한다. 어떤 감각이 생기면 그 감각에 마음을 집중한다. 무슨 걱정거리가 생각나면 그 걱정거리에만 마음을 집중한다. 망상이 떠오르면 망상에 집중한다. 그러다가 걷거나 눕거나 무엇을 만지거나 하는 등 어떤 동작을 취하게 되면 그 동작의 극히 미세한 부분까지 자각할 수 있게 마음을 집중한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일상 생활을 깨어 있는 정신으로 영위하면서 할 수 있는 수행이 위빠사나이다. 이 세상에는 좋은 것이든 궂은 것이든 영속하는 것은 없고 끊임없이 찰나마다 생성되고 소멸하는 현상이 있을 뿐이다.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는 영원한 현재에 일어나는 현상에 간단없이 마음을 모아 삼매 ( 오로지 하나의 대상에만 정신을 집중하는 경지 ) 가 굳고 깊어지면, 더욱 미세한 생성과 소멸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을 만큼 마음의 응축력이 강화되어 일순간에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마음챙김  &lt;br /&gt;
마음챙김은 주의 ( attention ) 를 기르는 독특한 형태의 마음 수행법이다. 이는 불교 수행 전통에서 기원한 심리학적 구성 개념으로 현재 순간을 있는 그대로 수용적인 태도로 자각하는 것이다. 마음챙김 명상은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남방 불교권에서 2000년 넘게 수행되던 명상법이다. 현대에 들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스트레스 관리나 자기 수양의 목적으로 받아 들였고 인지행동 치료에도 적극적으로 응용하고 있다. 마음챙김에서 말하는 주의 ( attention ) 는 '순수한 주의' 라는 특수한 방식의 주의이다. 생각과 욕구를 개입시키지 않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으로 바라보기만 하기 혹은 비판단적으로 바라보기라고도 표현되며, 전통적으로 불가에서는 '분별심을 내지 마라' 는 방식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생각과 욕구 없음' 혹은 '인지와 동기를 내려 놓음' 이라는 것은 말은 쉬워도 실제로 그 상태를 이해하거나 느끼는 것은 쉽지 않다. 생각이나 욕구 없이 또렷이 깨어 있다는 것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지도 않고, 미래의 공상이나 계획도 일으키지 않고, 현재-과거-미래의 일에 대해 명칭을 부여하지도 않고 비교,판단,분석,분류, 평가하지도 않고 지금 여기에 또렷이 깨어 있는 것을 말한다. 또한 현재의 경험 대상에 어떠한 의도나 욕구도 개입시키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다. 생각과 욕구를 멈춘다는 것은 '나'의 작용을 정지시키는 것이다. 달리 표현하면,'나'와 동일시했던 생각과 욕구를 멈추는 것이며, 동일시를 탈조건화하거나 해제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마음챙김은 생각과 욕구를 멈추고 철저하게 '나'를 내려놓은 훈련이다. 요컨대 마음챙김은 아무 것도 개입시키지 않고 오로지 순수하게 깨어서 경험되는 의식 경험을 바라보는 것이다. 마음챙김은 순수 관찰자로 존재하며 인식하는 훈련이다. 이와 같은 순수 관찰을 통해 자기와 세계에 대한 통찰의 획득을 목표로 한다(김정호, 2004). 카바진 ( Kabat-Zinn, 1990 ) 은 마음챙김을 &amp;quot;특정한 방식으로, 즉 의도적으로 현재의 순간에 비판단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amp;quot; 이라고 정의하고 마음챙김의 일곱 가지 태도 요인을 기술했다.&lt;br /&gt;
 &lt;br /&gt;
1) 비 판단 (non-judging): 마음챙김은 우리 자신의 경험을 편견 없이 바라봄으로써 개발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끊임없이 내적 및 외적 경험들을 판단하고 그것에 반응하는 것을 알아차리며 그것으로부터 물러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또한 판단하는 마음을 알아차릴 때 그것에 대해 판단하지 말고 단지 관찰하도록 한다. &lt;br /&gt;
&lt;br /&gt;
2) 인내(patience): 끊임없이 판단하고 있음을 알게 되거나, 부정적인 마음 상태가 나타났다고 해서 성급하게 변화를 가져올 수는 없다. 고치 속의 나비가 때가 되면 스스로 나오고, 억지로 고치를 열면 살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 마음도 기다리며 인내해야 한다. 인내한다는 것은 단순히 매 순간에 완전히 열려있는 것으로, 매 순간을 온전하게 수용하는 것이며, 나비의 경우처럼 모든 것은 그 자체의 시간에 따라 전개된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3) 초심자의 마음(a beginner’s mind): '초심자의 마음'은 모든 것을 마치 처음 대하듯이 보는 마음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이나 견해라는 틀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으며, 과거 경험에 따른 기대로부터 자유로워야 현 순간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다. &lt;br /&gt;
&lt;br /&gt;
4) 신뢰(trust): 자기 자신과 자신의 느낌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를 발달시키는 것이 명상 훈련의 중요한 요소이다. 명상의 지도자나 교재에 개방적이고 수용적인 것은 좋지만, 궁극적으로 매 순간 각자의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lt;br /&gt;
&lt;br /&gt;
5) 비쟁취(non-striving): 우리가 무엇인가를 할 때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하지만, 명상에서는 이런 목표 지향적인 태도가 장애가 되며, 명상은 무위에 초점을 둔다. 그러므로 명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의도적으로나마 무위의 태도를 개발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그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lt;br /&gt;
&lt;br /&gt;
6) 수용(acceptance): 우리는 사실인 것을 부정하고 저항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정과 저항이 긍정적인 변화를 가로막고 있다. 수용은 사물을 실제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고, 수용의 개발은 매 순간을 오는 대로 받아들이고 그것과 온전히 함께하는 것이다. 의도적으로 수용을 개발해서 스스로 무엇을 느끼고 생각하고 보든지 그것을 수용할 수 있도록 열려 있어야 한다. &lt;br /&gt;
&lt;br /&gt;
7) 비집착(letting go): 마음챙김 훈련의 기본으로 사물을 있는 그대로 내버려 두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다.즉, 마음이 좋아하는 것은 붙잡으려고 하고 싫어하는 것은 배척하려고 하지만,.붙잡거나 배척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관찰해야 한다. 또한 마음의 붙잡음 ( holding on) 이 강하여 놓아지지 않으면, '붙잡음'의 느낌이 어떠한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붙잡음이 내버려둠의 반대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집착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다. 사피로(Shapiro)와 그의 동료들은, 카바진의 일곱 가지 마음챙김의 태도를 마음챙김의 특질(qualities)이라고 명명하며 아래의 다섯 가지를 추가했다. 사피로와 그의 동료들(2002)은 이러한 다섯 가지 마음챙김의 특질을 마음챙김의 정서적 특질 (affective qualities) 이라고 제안했다. &lt;br /&gt;
&lt;br /&gt;
 온화함(gentleness): 부드럽고 사려 깊고 세심하지만, 수동적이거나 규율이 없거나 제멋대로이지 않은 특성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베풂(generosity): 얻고자 하는 집착이나 보상을 바라는 의도 없이 사랑과 자비로 현 순간에 주는 것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공감(empathy):현 순간에 다른 사람의 상황을 느끼고 이해하며 이것을 그 사람과 나누며 소통하는 것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감사(gratitude): 현 순간을 공경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하는 특질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자비(lovingkindness): 선의, 동정심, 돌봄을 구현하는 특질로서 용서와 무조건적 사랑으로 채워져 있는 것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한편,' 마음챙김 명상에 기반한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 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MBSR)' 은 만성병과 스트레스 관련 질병을 가진 환자를 위한 행동의학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마음챙김 명상 수련에 바탕을 둔 것으로 8주 동안 주당 한 회기씩, 각 회기마다 2시간 30분 내지 3시간 정도 진행하는 집단 프로그램이다. 6주 째에는 하루 종일 진행되는 마음챙김 수련 회기가 실시된다. 매일 집에서 45분간 마음챙김 연습에 관한 숙제 훈련을 해야 한다. 참여자는 특정 질병을 앓는 환자 집단이라기보다 질병의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신의 내면 상태의 흐름을 경험하고, 매 순간에 대한 알아차림 능력을 키우고자 하는 사람들로 이뤄진다. 다음은 프로그램의 내용이다(장현갑,2011). &lt;br /&gt;
&lt;br /&gt;
1) 마음챙김 훈련 I (건포도 먹기 훈련):&lt;br /&gt;
마음챙김 명상의 첫 번째 훈련이다. 각 참여자들에게 서너알의 건포도를 주고 그 건포도를 과거에는 한 번도 보지 않았던 것처럼 흥미와 호기심을 갖고 관찰하도록 한다. 그러고 나서 건포도의 모든 측면을 천천히 괸찰하도록 한 후 손가락으로 만져 촉감을 느끼고, 외면을 살펴보고, 불빛에 비추어도 보고, 귀로 가까이 가져가 빠르게 또는 느리게 비빌 때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도 알아보고, 냄새도 맡아 보게 한다. 그런 후에 천천히 입 속에 넣고 어디에서 침이 나와 고이는지 등을 살핀 후 서서히 씹으면서 입과 혀의 반응, 맛과 질감 등을 살피고 삼켰을 때 목구멍에서 일어나는 감각적 느낌까지 온갖 종류의 감각적 경험을 살피도록 한다. 만약 이런 훈련을 하는 동안에 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일어나면 판단하지 않은 채 그런 생각이나 감정이 일어났음을 살펴본 후 건포도 쪽으로 주의를 되돌리도록 한다.건포도 먹기 훈련은 평소 무엇을 먹을 때 알아차림 없이 건성으로 먹었던 습관이나 어떤 일을 할 때 습관적으로 했던 행동들에 대해 마음을 챙겨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처럼 일상적 경험에 대한 알아차림 능력의 증가는 다양한 상태에서 일상적으로 해왔던 일을 의도적으로 선택하게 하는 자유를 높여 준다. 참여자들에게 일주일 동안 음식을 먹을 때 지금 행한 건포도 먹기 훈련처럼 마음을 챙겨 먹도록 권유한다. &lt;br /&gt;
&lt;br /&gt;
2) 마음챙김 훈련 II (보디스캔 훈련): 눈을 감은 채 바닥에 등을 대고 가만히 눕거나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왼쪽 발가락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상체 쪽으로 차례차례 주의를 옮겨 간다. 왼쪽 다리에 대한 살펴보기가 끝나면 오른쪽 다리로 옮기고 이어서 몸통, 팔, 어깨,목, 얼굴, 머리로 간다. 각 신체 부위에 느껴지는 감각에 어떤 변화를 주려하지 말고 오직 열린 마음을 가진 채 지금 이 순간 나타나는 감각만을 소박하게 살펴본다. 보디스캔은 주의의 방향을 잡게 하고,주의가 다른 데서 방황하고 있음을 알아차리면 현재의 집중 대상으로 되돌아오게 하고 관찰되는 경험을 열린 마음과 호기심을 갖고 받아들이게 한다. 보디스캔이 끝난 직후 몇 가지 공통적인 경험들을 질의한다. 여기서는 어떠한 판단도 하지 않은 채 나타나는 경험이 어떤 것이든 그대로 알아차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lt;br /&gt;
&lt;br /&gt;
3) 마음챙김 훈련 III (정좌명상): 의자나 방석 위에 앉아 마음을 각성한 채 편안한 자세를 취한다. 등은 똑바로 펴서 머리와 목과 등뼈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눈은 가볍게 감거나 아래쪽을 응시한다. 처음에는 숨 쉬면서 코와 목과 하복부에 일어나는 운동에 주의를 집중한다. 마음이 호흡 집중에서 벗어나 흔들리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다. 그러나 이러한 흔들림을 알아차리자마자 호흡으로 주의를 되돌린다.몇 분이 지나면 주의의 초점을 호흡에서부터 점차 신체감각 쪽으로 옮긴다.참여자는 비록 불쾌한 감각이 일어나더라도 판단하지 말고 이를 조용히 수용하면서,호기심과 흥미를 유지한다.만약 몸이 불편하여 움직이고 싶은 욕구가 생기면 즉각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고통 자체를 수용하면서 꼭 움직여야 하겠다고 생각되면 움직이려는 의도, 움직일 때의 동작, 그리고 움직임에 의해 발생하는 감각의 변화까지 하나하나 알아차리도록 한다. 다음으로 주변 환경에서 발생하는 소리나 냄새와 같은 외부 자극을 마음 챙겨 수용하는 연습을 한다.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을 때 소리의 질과 크기, 소리가 지속되는 시간과 소리와 소리 사이의 침묵에 대해 알아차리도록 하고, 풍겨오는 냄새의 질과 강도 등에 관해 어떤 판단과 분석 없이 순수하게 알아차리도록 한다. 다음으로 외부 환경에서 오는 자극으로부터 주의의 초점을 감정이나 생각으로 옮겨간다. 의식 세계에 떠올랐다가 사라지는 생각이나 감정을 관찰한다. 생각에 깊이 빨려들지 말고 잠깐 동안 그 생각의 내용에만 주목하며 그 생각이 떠올라 전개되다가 사라져가는 것을 살펴본다. 자신이 지금 경험하고 있는 분노,수치,욕망과 같은 감정이 떠올랐음에 먼저 주목하고 이 감정과 연관되는 생각이나 감정의 전개 과정에 대해 주목한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자신의 의식세계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무엇이든 (신체감각,생각,감정,소리,냄새,욕망 등)살펴보고 이런 것들이 떠올랐다가 바뀌다가 드디어는 사라지는 것을 살펴보면서 정좌 명상을 끝낸다.&lt;br /&gt;
&lt;br /&gt;
4) 마음챙김 훈련 IV (하타요가): 신체의 움직임, 스트레칭, 특정 자세 유지와 같은 동작을 하는 동안 신체 동작, 균형,감각 등에 대해 세세하게 마음챙김을 키워나가는 것이다. 마음챙김 하타요가는 하나하나의 동작을 행하는 동안 신체나 호흡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과 함께 동작 능력의 한계도 살피고, 그 한계 밖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마음을 챙겨야 하며,목표 이상 더 나아가려고 애쓰지 말도록 끊임없이 살핀다. 하타요가는 수련하면서 힘과 유연성이 점진적으로 좋아질 수 있는 명상이지 단순히 신체운동 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이 아니다. 하타요가는 비판단적인 관찰과 몸의 상태를 알아차리게 하는 수행 기회를 제공한다. &lt;br /&gt;
&lt;br /&gt;
5) 마음챙김 훈련 V (걷기명상): 걷는 동안 신체 감각과 균형에 주의의 초점을 둔다.눈은 정면을 향하고 되도록 발 쪽으로 내려다보지 말아야 한다. 몸을 움직일 때, 다리를 들어올릴 때,신체의 균형을 잡을 때 발과 다리의 움직임과 감각 등에 주의의 초점을 둔다. 다른 종류의 명상처럼 마음이 바깥으로 빠져나가 방황하고 있을 때 부드럽게 걷는 감각 쪽으로 주의를 돌리도록 한다.보통 매우 느린 속도로 걷기 시작하여 익숙해지면 보통 정도의 속도나 좀 빠른 속도로 행한다. 일반적으로 이 명상은 방안을 가로질러 왔다 갔다 하면서 특정 도착 지점을 정하지 않고 하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발과 다리에서 일어나는 감각에 초점을 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걷는 동안 몸 전체에서 일어나는 감각으로 주의의 초점을 확대해 나간다. &lt;br /&gt;
&lt;br /&gt;
6) 마음챙김 훈련 VI (일상생활 속에서 알아차림):세수할 때,청소할 때,밥을 먹을 때,운전할 때,쇼핑할 때와 같은 일상생활 속의 여러 활동에서 마음챙김 수련을 응용할 수 있다. 매 순간 알아차림 능력을 키워 나가는 것은 즐거움 속에서 일에 몰입하는 능력을 키워 줄 뿐 아니라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잘 알아차리고 잘 다루어 나가는 능력 또한 함양할 수 있다. 참여자는 하루 한 가지씩 유쾌한 사건을 주목하여 기록하고,이 사건과 관련되는 생각,감정,감각,쾌∙불쾌와 관련된 심리적 현상을 알아차려 습관적인 반응 패턴을 이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초월명상 ===&lt;br /&gt;
박타요가(만트라 수행법)에 기원을 둔것으로 1959년 인도의 과학자 마하리시 마헤시 요기에 의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명상형태&lt;br /&gt;
* 초월명상(약어)&lt;br /&gt;
&lt;br /&gt;
=== 빼기명상 ===&lt;br /&gt;
마음을 버리고 빼는 방법을 통한 명상&lt;br /&gt;
* 마음수련&lt;br /&gt;
[http://meditationlife.org 공식사이트]&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명상은 마음을 집중하여 대체의약 또는 심리치료의 성격도 있고 전통적으로는 명상을 지도하는 수행단체나 종교단체의 이념과도 관계가 있음을 알고 여러가지 종류의 명상을 잘 검토하여 선택해야 한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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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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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종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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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4T12:10: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집중명상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개요 == &lt;br /&gt;
명상의 종류로 수행법으로 분류했을때는 집중명상, 통찰명상, 초월명상, 빼기명상이 있습니다. &lt;br /&gt;
또 방법으로 분류했을때는 호흡명상, 걷기명상, 자애명상, 위빠사나, 마음수련&amp;lt;ref&amp;gt; 마음을 가라앉히는 것이 아니라 돌아보고 그 마음을 빼고 버리는 마음수련 명상법도 있다.&amp;lt;/ref&amp;gt;등 많은 명상법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집중명상 ===&lt;br /&gt;
집중이란 호흡과 같은 특정한 대상에 마음을 머물게 하여 알아차림을 유지하면서 마음이 고요하고 평화스러운 상태에 이르게 하는 명상활동을 말한다.&lt;br /&gt;
집중명상은 근심과 걱정으로 산란해진 마음을 어떤 대상에 머물러 집중을 하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고요하고 평화로운 상태에 이르게 된다는 가정하에 이루어진다. 이 활동에서 집중하는 대상은 실생활의 어떤 대상이 아니라 마음에 의해 구성된 표상(nimitta)이다.&lt;br /&gt;
&lt;br /&gt;
=== 통찰명상 ===&lt;br /&gt;
인간의 신체적 감각, 느낌 부정적인 감정을 알아차리고 주의를 기울여 집중하게 되면 욕망과 고뇌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정신적 훈련&lt;br /&gt;
&lt;br /&gt;
* 위빠사나 &lt;br /&gt;
위빠사나(vipassanā, 觀)는 세간 ( 세상 일반. 영원하지 않은 것들이 서로 모여 있는 우주 공간 ) 의 진실한 모습을 본다, 혹은 분석적으로 본다는 뜻이다. 여기서 분석적이라는 말의 의미는 편견이나 욕구를 개입시키지 않고 현상을 현상 자체로 보는 것이다. 즉 어느 한 대상에 마음을 집중하여 고요한 상태를 얻은 후에 끊임없이 변화하는 대상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수행을 말한다.이것은 붓다가 깨달음을 얻은 수행법으로서 초기 불교부터 매우 중요시되어왔다. 현재는 주로 실론, 버어마 등 남방불교의 승려들과 재가 신자들에 의해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붓다의 수행법을 보존하고 발전시켜 왔다는 그들의 자부심은 대단하다고 한다. 한국과 일본 등 화두를 가지고 참선수행을 주로 하는 대승불교 국가에서는 이것을 소승의 수행법이라고 폄하하는 경향이 있지만, 붓다의 수행법을 소승 운운하는 것은 지나친 감이 있다. 위빠사나 수행의 특성은 우선 현재적 성격에 있다. 예를 들어 호흡에 의식을 집중하는 경우, 호흡이야말로 현재의 순간 순간에 명멸하고 있는 가장 현재적인 사건이다. 과거에 이미 행해진 호흡이나 미래에 하게 될 호흡은 결코 관찰의 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에 호흡에 집중라는 것만으로도 바로 지금 이 자리를 벗어나지 않는 선정이 되는 것이다. 초기 불교에서 현재성을 강조하는 것은 경험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자아나 유일신과 같은) 대상에 대한 탐구를 거부한다는 의미가 있다. &lt;br /&gt;
현존재가 당면하고 있는 괴로움을 벗기 위해 필요한 것은 괴로움의 근원과 그 구조에 대한 이해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명상의 대상은 반드시 구체적으로 경험되는 대상이 되어야 한다. 있는 그대로의 실상을 관찰하여 일체의 사물이 무상하고, 무아이며, 따라서 괴로움이라는 것을 직관하는 것이 이 수행의 핵심이다. 이 때, 직관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물론 직관에 대한 명확한 인지이다. 경전에서 말하고 있는 위빠사나의 대상은 몸, 감각, 마음, 생각의 대상 등 네 가지이다. 그 어떤 경우에도 현재 순간에 일어나고 있는 하나의 현상에 마음을 집중하여 붓다가 가르친 바 사물의 진실한 모습을 관찰하는 것이다. 위빠사나 수행법의 장점은 우선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언어 동작이 수행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는 어떤 현상에건 반드시 하나의 대상에 마음을 집중한다. 특별한 일이 없을 때에는 호흡과 호흡에 따른 몸의 변화를 관찰한다. 어떤 감각이 생기면 그 감각에 마음을 집중한다. 무슨 걱정거리가 생각나면 그 걱정거리에만 마음을 집중한다. 망상이 떠오르면 망상에 집중한다. 그러다가 걷거나 눕거나 무엇을 만지거나 하는 등 어떤 동작을 취하게 되면 그 동작의 극히 미세한 부분까지 자각할 수 있게 마음을 집중한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일상 생활을 깨어 있는 정신으로 영위하면서 할 수 있는 수행이 위빠사나이다. 이 세상에는 좋은 것이든 궂은 것이든 영속하는 것은 없고 끊임없이 찰나마다 생성되고 소멸하는 현상이 있을 뿐이다.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는 영원한 현재에 일어나는 현상에 간단없이 마음을 모아 삼매 ( 오로지 하나의 대상에만 정신을 집중하는 경지 ) 가 굳고 깊어지면, 더욱 미세한 생성과 소멸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을 만큼 마음의 응축력이 강화되어 일순간에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마음챙김  &lt;br /&gt;
마음챙김은 주의 ( attention ) 를 기르는 독특한 형태의 마음 수행법이다. 이는 불교 수행 전통에서 기원한 심리학적 구성 개념으로 현재 순간을 있는 그대로 수용적인 태도로 자각하는 것이다. 마음챙김 명상은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남방 불교권에서 2000년 넘게 수행되던 명상법이다. 현대에 들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스트레스 관리나 자기 수양의 목적으로 받아 들였고 인지행동 치료에도 적극적으로 응용하고 있다. 마음챙김에서 말하는 주의 ( attention ) 는 '순수한 주의' 라는 특수한 방식의 주의이다. 생각과 욕구를 개입시키지 않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으로 바라보기만 하기 혹은 비판단적으로 바라보기라고도 표현되며, 전통적으로 불가에서는 '분별심을 내지 마라' 는 방식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생각과 욕구 없음' 혹은 '인지와 동기를 내려 놓음' 이라는 것은 말은 쉬워도 실제로 그 상태를 이해하거나 느끼는 것은 쉽지 않다. 생각이나 욕구 없이 또렷이 깨어 있다는 것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지도 않고, 미래의 공상이나 계획도 일으키지 않고, 현재-과거-미래의 일에 대해 명칭을 부여하지도 않고 비교,판단,분석,분류, 평가하지도 않고 지금 여기에 또렷이 깨어 있는 것을 말한다. 또한 현재의 경험 대상에 어떠한 의도나 욕구도 개입시키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다. 생각과 욕구를 멈춘다는 것은 '나'의 작용을 정지시키는 것이다. 달리 표현하면,'나'와 동일시했던 생각과 욕구를 멈추는 것이며, 동일시를 탈조건화하거나 해제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마음챙김은 생각과 욕구를 멈추고 철저하게 '나'를 내려놓은 훈련이다. 요컨대 마음챙김은 아무 것도 개입시키지 않고 오로지 순수하게 깨어서 경험되는 의식 경험을 바라보는 것이다. 마음챙김은 순수 관찰자로 존재하며 인식하는 훈련이다. 이와 같은 순수 관찰을 통해 자기와 세계에 대한 통찰의 획득을 목표로 한다(김정호, 2004). 카바진 ( Kabat-Zinn, 1990 ) 은 마음챙김을 &amp;quot;특정한 방식으로, 즉 의도적으로 현재의 순간에 비판단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amp;quot; 이라고 정의하고 마음챙김의 일곱 가지 태도 요인을 기술했다.&lt;br /&gt;
 &lt;br /&gt;
1) 비 판단 (non-judging): 마음챙김은 우리 자신의 경험을 편견 없이 바라봄으로써 개발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끊임없이 내적 및 외적 경험들을 판단하고 그것에 반응하는 것을 알아차리며 그것으로부터 물러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또한 판단하는 마음을 알아차릴 때 그것에 대해 판단하지 말고 단지 관찰하도록 한다. &lt;br /&gt;
&lt;br /&gt;
2) 인내(patience): 끊임없이 판단하고 있음을 알게 되거나, 부정적인 마음 상태가 나타났다고 해서 성급하게 변화를 가져올 수는 없다. 고치 속의 나비가 때가 되면 스스로 나오고, 억지로 고치를 열면 살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 마음도 기다리며 인내해야 한다. 인내한다는 것은 단순히 매 순간에 완전히 열려있는 것으로, 매 순간을 온전하게 수용하는 것이며, 나비의 경우처럼 모든 것은 그 자체의 시간에 따라 전개된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3) 초심자의 마음(a beginner’s mind): '초심자의 마음'은 모든 것을 마치 처음 대하듯이 보는 마음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이나 견해라는 틀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으며, 과거 경험에 따른 기대로부터 자유로워야 현 순간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다. &lt;br /&gt;
&lt;br /&gt;
4) 신뢰(trust): 자기 자신과 자신의 느낌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를 발달시키는 것이 명상 훈련의 중요한 요소이다. 명상의 지도자나 교재에 개방적이고 수용적인 것은 좋지만, 궁극적으로 매 순간 각자의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lt;br /&gt;
&lt;br /&gt;
5) 비쟁취(non-striving): 우리가 무엇인가를 할 때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하지만, 명상에서는 이런 목표 지향적인 태도가 장애가 되며, 명상은 무위에 초점을 둔다. 그러므로 명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의도적으로나마 무위의 태도를 개발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그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lt;br /&gt;
&lt;br /&gt;
6) 수용(acceptance): 우리는 사실인 것을 부정하고 저항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정과 저항이 긍정적인 변화를 가로막고 있다. 수용은 사물을 실제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고, 수용의 개발은 매 순간을 오는 대로 받아들이고 그것과 온전히 함께하는 것이다. 의도적으로 수용을 개발해서 스스로 무엇을 느끼고 생각하고 보든지 그것을 수용할 수 있도록 열려 있어야 한다. &lt;br /&gt;
&lt;br /&gt;
7) 비집착(letting go): 마음챙김 훈련의 기본으로 사물을 있는 그대로 내버려 두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다.즉, 마음이 좋아하는 것은 붙잡으려고 하고 싫어하는 것은 배척하려고 하지만,.붙잡거나 배척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관찰해야 한다. 또한 마음의 붙잡음 ( holding on) 이 강하여 놓아지지 않으면, '붙잡음'의 느낌이 어떠한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붙잡음이 내버려둠의 반대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집착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다. 사피로(Shapiro)와 그의 동료들은, 카바진의 일곱 가지 마음챙김의 태도를 마음챙김의 특질(qualities)이라고 명명하며 아래의 다섯 가지를 추가했다. 사피로와 그의 동료들(2002)은 이러한 다섯 가지 마음챙김의 특질을 마음챙김의 정서적 특질 (affective qualities) 이라고 제안했다. &lt;br /&gt;
&lt;br /&gt;
 온화함(gentleness): 부드럽고 사려 깊고 세심하지만, 수동적이거나 규율이 없거나 제멋대로이지 않은 특성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베풂(generosity): 얻고자 하는 집착이나 보상을 바라는 의도 없이 사랑과 자비로 현 순간에 주는 것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공감(empathy):현 순간에 다른 사람의 상황을 느끼고 이해하며 이것을 그 사람과 나누며 소통하는 것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감사(gratitude): 현 순간을 공경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하는 특질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자비(lovingkindness): 선의, 동정심, 돌봄을 구현하는 특질로서 용서와 무조건적 사랑으로 채워져 있는 것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한편,' 마음챙김 명상에 기반한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 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MBSR)' 은 만성병과 스트레스 관련 질병을 가진 환자를 위한 행동의학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마음챙김 명상 수련에 바탕을 둔 것으로 8주 동안 주당 한 회기씩, 각 회기마다 2시간 30분 내지 3시간 정도 진행하는 집단 프로그램이다. 6주 째에는 하루 종일 진행되는 마음챙김 수련 회기가 실시된다. 매일 집에서 45분간 마음챙김 연습에 관한 숙제 훈련을 해야 한다. 참여자는 특정 질병을 앓는 환자 집단이라기보다 질병의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신의 내면 상태의 흐름을 경험하고, 매 순간에 대한 알아차림 능력을 키우고자 하는 사람들로 이뤄진다. 다음은 프로그램의 내용이다(장현갑,2011). &lt;br /&gt;
&lt;br /&gt;
1) 마음챙김 훈련 I (건포도 먹기 훈련):&lt;br /&gt;
마음챙김 명상의 첫 번째 훈련이다. 각 참여자들에게 서너알의 건포도를 주고 그 건포도를 과거에는 한 번도 보지 않았던 것처럼 흥미와 호기심을 갖고 관찰하도록 한다. 그러고 나서 건포도의 모든 측면을 천천히 괸찰하도록 한 후 손가락으로 만져 촉감을 느끼고, 외면을 살펴보고, 불빛에 비추어도 보고, 귀로 가까이 가져가 빠르게 또는 느리게 비빌 때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도 알아보고, 냄새도 맡아 보게 한다. 그런 후에 천천히 입 속에 넣고 어디에서 침이 나와 고이는지 등을 살핀 후 서서히 씹으면서 입과 혀의 반응, 맛과 질감 등을 살피고 삼켰을 때 목구멍에서 일어나는 감각적 느낌까지 온갖 종류의 감각적 경험을 살피도록 한다. 만약 이런 훈련을 하는 동안에 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일어나면 판단하지 않은 채 그런 생각이나 감정이 일어났음을 살펴본 후 건포도 쪽으로 주의를 되돌리도록 한다.건포도 먹기 훈련은 평소 무엇을 먹을 때 알아차림 없이 건성으로 먹었던 습관이나 어떤 일을 할 때 습관적으로 했던 행동들에 대해 마음을 챙겨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처럼 일상적 경험에 대한 알아차림 능력의 증가는 다양한 상태에서 일상적으로 해왔던 일을 의도적으로 선택하게 하는 자유를 높여 준다. 참여자들에게 일주일 동안 음식을 먹을 때 지금 행한 건포도 먹기 훈련처럼 마음을 챙겨 먹도록 권유한다. &lt;br /&gt;
&lt;br /&gt;
2) 마음챙김 훈련 II (보디스캔 훈련): 눈을 감은 채 바닥에 등을 대고 가만히 눕거나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왼쪽 발가락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상체 쪽으로 차례차례 주의를 옮겨 간다. 왼쪽 다리에 대한 살펴보기가 끝나면 오른쪽 다리로 옮기고 이어서 몸통, 팔, 어깨,목, 얼굴, 머리로 간다. 각 신체 부위에 느껴지는 감각에 어떤 변화를 주려하지 말고 오직 열린 마음을 가진 채 지금 이 순간 나타나는 감각만을 소박하게 살펴본다. 보디스캔은 주의의 방향을 잡게 하고,주의가 다른 데서 방황하고 있음을 알아차리면 현재의 집중 대상으로 되돌아오게 하고 관찰되는 경험을 열린 마음과 호기심을 갖고 받아들이게 한다. 보디스캔이 끝난 직후 몇 가지 공통적인 경험들을 질의한다. 여기서는 어떠한 판단도 하지 않은 채 나타나는 경험이 어떤 것이든 그대로 알아차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lt;br /&gt;
&lt;br /&gt;
3) 마음챙김 훈련 III (정좌명상): 의자나 방석 위에 앉아 마음을 각성한 채 편안한 자세를 취한다. 등은 똑바로 펴서 머리와 목과 등뼈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눈은 가볍게 감거나 아래쪽을 응시한다. 처음에는 숨 쉬면서 코와 목과 하복부에 일어나는 운동에 주의를 집중한다. 마음이 호흡 집중에서 벗어나 흔들리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다. 그러나 이러한 흔들림을 알아차리자마자 호흡으로 주의를 되돌린다.몇 분이 지나면 주의의 초점을 호흡에서부터 점차 신체감각 쪽으로 옮긴다.참여자는 비록 불쾌한 감각이 일어나더라도 판단하지 말고 이를 조용히 수용하면서,호기심과 흥미를 유지한다.만약 몸이 불편하여 움직이고 싶은 욕구가 생기면 즉각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고통 자체를 수용하면서 꼭 움직여야 하겠다고 생각되면 움직이려는 의도, 움직일 때의 동작, 그리고 움직임에 의해 발생하는 감각의 변화까지 하나하나 알아차리도록 한다. 다음으로 주변 환경에서 발생하는 소리나 냄새와 같은 외부 자극을 마음 챙겨 수용하는 연습을 한다.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을 때 소리의 질과 크기, 소리가 지속되는 시간과 소리와 소리 사이의 침묵에 대해 알아차리도록 하고, 풍겨오는 냄새의 질과 강도 등에 관해 어떤 판단과 분석 없이 순수하게 알아차리도록 한다. 다음으로 외부 환경에서 오는 자극으로부터 주의의 초점을 감정이나 생각으로 옮겨간다. 의식 세계에 떠올랐다가 사라지는 생각이나 감정을 관찰한다. 생각에 깊이 빨려들지 말고 잠깐 동안 그 생각의 내용에만 주목하며 그 생각이 떠올라 전개되다가 사라져가는 것을 살펴본다. 자신이 지금 경험하고 있는 분노,수치,욕망과 같은 감정이 떠올랐음에 먼저 주목하고 이 감정과 연관되는 생각이나 감정의 전개 과정에 대해 주목한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자신의 의식세계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무엇이든 (신체감각,생각,감정,소리,냄새,욕망 등)살펴보고 이런 것들이 떠올랐다가 바뀌다가 드디어는 사라지는 것을 살펴보면서 정좌 명상을 끝낸다.&lt;br /&gt;
&lt;br /&gt;
4) 마음챙김 훈련 IV (하타요가): 신체의 움직임, 스트레칭, 특정 자세 유지와 같은 동작을 하는 동안 신체 동작, 균형,감각 등에 대해 세세하게 마음챙김을 키워나가는 것이다. 마음챙김 하타요가는 하나하나의 동작을 행하는 동안 신체나 호흡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과 함께 동작 능력의 한계도 살피고, 그 한계 밖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마음을 챙겨야 하며,목표 이상 더 나아가려고 애쓰지 말도록 끊임없이 살핀다. 하타요가는 수련하면서 힘과 유연성이 점진적으로 좋아질 수 있는 명상이지 단순히 신체운동 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이 아니다. 하타요가는 비판단적인 관찰과 몸의 상태를 알아차리게 하는 수행 기회를 제공한다. &lt;br /&gt;
&lt;br /&gt;
5) 마음챙김 훈련 V (걷기명상): 걷는 동안 신체 감각과 균형에 주의의 초점을 둔다.눈은 정면을 향하고 되도록 발 쪽으로 내려다보지 말아야 한다. 몸을 움직일 때, 다리를 들어올릴 때,신체의 균형을 잡을 때 발과 다리의 움직임과 감각 등에 주의의 초점을 둔다. 다른 종류의 명상처럼 마음이 바깥으로 빠져나가 방황하고 있을 때 부드럽게 걷는 감각 쪽으로 주의를 돌리도록 한다.보통 매우 느린 속도로 걷기 시작하여 익숙해지면 보통 정도의 속도나 좀 빠른 속도로 행한다. 일반적으로 이 명상은 방안을 가로질러 왔다 갔다 하면서 특정 도착 지점을 정하지 않고 하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발과 다리에서 일어나는 감각에 초점을 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걷는 동안 몸 전체에서 일어나는 감각으로 주의의 초점을 확대해 나간다. &lt;br /&gt;
&lt;br /&gt;
6) 마음챙김 훈련 VI (일상생활 속에서 알아차림):세수할 때,청소할 때,밥을 먹을 때,운전할 때,쇼핑할 때와 같은 일상생활 속의 여러 활동에서 마음챙김 수련을 응용할 수 있다. 매 순간 알아차림 능력을 키워 나가는 것은 즐거움 속에서 일에 몰입하는 능력을 키워 줄 뿐 아니라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잘 알아차리고 잘 다루어 나가는 능력 또한 함양할 수 있다. 참여자는 하루 한 가지씩 유쾌한 사건을 주목하여 기록하고,이 사건과 관련되는 생각,감정,감각,쾌∙불쾌와 관련된 심리적 현상을 알아차려 습관적인 반응 패턴을 이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초월명상 ===&lt;br /&gt;
박타요가(만트라 수행법)에 기원을 둔것으로 1959년 인도의 과학자 마하리시 마헤시 요기에 의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명상형태&lt;br /&gt;
* 초월명상(약어)&lt;br /&gt;
&lt;br /&gt;
=== 빼기명상 ===&lt;br /&gt;
마음을 버리고 빼는 방법을 통한 명상&lt;br /&gt;
* 마음수련&lt;br /&gt;
[http://meditationlife.org 공식사이트]&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명상은 마음을 집중하여 대체의약 또는 심리치료의 성격도 있고 전통적으로는 명상을 지도하는 수행단체나 종교단체의 이념과도 관계가 있음을 알고 여러가지 종류의 명상을 잘 검토하여 선택해야 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A%85%EC%83%81_%EC%A2%85%EB%A5%98&amp;diff=3681</id>
		<title>명상 종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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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4T12:09: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집중명상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개요 == &lt;br /&gt;
명상의 종류로 수행법으로 분류했을때는 집중명상, 통찰명상, 초월명상, 빼기명상이 있습니다. &lt;br /&gt;
또 방법으로 분류했을때는 호흡명상, 걷기명상, 자애명상, 위빠사나, 마음수련&amp;lt;ref&amp;gt; 마음을 가라앉히는 것이 아니라 돌아보고 그 마음을 빼고 버리는 마음수련 명상법도 있다.&amp;lt;/ref&amp;gt;등 많은 명상법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집중명상 ===&lt;br /&gt;
집중이란 호흡과 같은 특정한 대상에 마음을 머물게 하여 알아차림을 유지하면서 마음이 고요하고 평화스러운 상태에 이르게 하는 명상활동을 말한다.&lt;br /&gt;
 집증명상은 근심과 걱정으로 산란해진 마음을 어떤 대상에 머물러 집중을 하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고요하고 평화로운 상태에 이르게 된다는 가정하에 이루어진다. 이 활동에서 집중하는 대상은 실생활의 어떤 대상이 아니라 마음에 의해 구성된 표상(nimitta)이다.&lt;br /&gt;
&lt;br /&gt;
=== 통찰명상 ===&lt;br /&gt;
인간의 신체적 감각, 느낌 부정적인 감정을 알아차리고 주의를 기울여 집중하게 되면 욕망과 고뇌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정신적 훈련&lt;br /&gt;
&lt;br /&gt;
* 위빠사나 &lt;br /&gt;
위빠사나(vipassanā, 觀)는 세간 ( 세상 일반. 영원하지 않은 것들이 서로 모여 있는 우주 공간 ) 의 진실한 모습을 본다, 혹은 분석적으로 본다는 뜻이다. 여기서 분석적이라는 말의 의미는 편견이나 욕구를 개입시키지 않고 현상을 현상 자체로 보는 것이다. 즉 어느 한 대상에 마음을 집중하여 고요한 상태를 얻은 후에 끊임없이 변화하는 대상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수행을 말한다.이것은 붓다가 깨달음을 얻은 수행법으로서 초기 불교부터 매우 중요시되어왔다. 현재는 주로 실론, 버어마 등 남방불교의 승려들과 재가 신자들에 의해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붓다의 수행법을 보존하고 발전시켜 왔다는 그들의 자부심은 대단하다고 한다. 한국과 일본 등 화두를 가지고 참선수행을 주로 하는 대승불교 국가에서는 이것을 소승의 수행법이라고 폄하하는 경향이 있지만, 붓다의 수행법을 소승 운운하는 것은 지나친 감이 있다. 위빠사나 수행의 특성은 우선 현재적 성격에 있다. 예를 들어 호흡에 의식을 집중하는 경우, 호흡이야말로 현재의 순간 순간에 명멸하고 있는 가장 현재적인 사건이다. 과거에 이미 행해진 호흡이나 미래에 하게 될 호흡은 결코 관찰의 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에 호흡에 집중라는 것만으로도 바로 지금 이 자리를 벗어나지 않는 선정이 되는 것이다. 초기 불교에서 현재성을 강조하는 것은 경험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자아나 유일신과 같은) 대상에 대한 탐구를 거부한다는 의미가 있다. &lt;br /&gt;
현존재가 당면하고 있는 괴로움을 벗기 위해 필요한 것은 괴로움의 근원과 그 구조에 대한 이해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명상의 대상은 반드시 구체적으로 경험되는 대상이 되어야 한다. 있는 그대로의 실상을 관찰하여 일체의 사물이 무상하고, 무아이며, 따라서 괴로움이라는 것을 직관하는 것이 이 수행의 핵심이다. 이 때, 직관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물론 직관에 대한 명확한 인지이다. 경전에서 말하고 있는 위빠사나의 대상은 몸, 감각, 마음, 생각의 대상 등 네 가지이다. 그 어떤 경우에도 현재 순간에 일어나고 있는 하나의 현상에 마음을 집중하여 붓다가 가르친 바 사물의 진실한 모습을 관찰하는 것이다. 위빠사나 수행법의 장점은 우선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언어 동작이 수행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는 어떤 현상에건 반드시 하나의 대상에 마음을 집중한다. 특별한 일이 없을 때에는 호흡과 호흡에 따른 몸의 변화를 관찰한다. 어떤 감각이 생기면 그 감각에 마음을 집중한다. 무슨 걱정거리가 생각나면 그 걱정거리에만 마음을 집중한다. 망상이 떠오르면 망상에 집중한다. 그러다가 걷거나 눕거나 무엇을 만지거나 하는 등 어떤 동작을 취하게 되면 그 동작의 극히 미세한 부분까지 자각할 수 있게 마음을 집중한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일상 생활을 깨어 있는 정신으로 영위하면서 할 수 있는 수행이 위빠사나이다. 이 세상에는 좋은 것이든 궂은 것이든 영속하는 것은 없고 끊임없이 찰나마다 생성되고 소멸하는 현상이 있을 뿐이다.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는 영원한 현재에 일어나는 현상에 간단없이 마음을 모아 삼매 ( 오로지 하나의 대상에만 정신을 집중하는 경지 ) 가 굳고 깊어지면, 더욱 미세한 생성과 소멸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을 만큼 마음의 응축력이 강화되어 일순간에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마음챙김  &lt;br /&gt;
마음챙김은 주의 ( attention ) 를 기르는 독특한 형태의 마음 수행법이다. 이는 불교 수행 전통에서 기원한 심리학적 구성 개념으로 현재 순간을 있는 그대로 수용적인 태도로 자각하는 것이다. 마음챙김 명상은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남방 불교권에서 2000년 넘게 수행되던 명상법이다. 현대에 들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스트레스 관리나 자기 수양의 목적으로 받아 들였고 인지행동 치료에도 적극적으로 응용하고 있다. 마음챙김에서 말하는 주의 ( attention ) 는 '순수한 주의' 라는 특수한 방식의 주의이다. 생각과 욕구를 개입시키지 않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으로 바라보기만 하기 혹은 비판단적으로 바라보기라고도 표현되며, 전통적으로 불가에서는 '분별심을 내지 마라' 는 방식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생각과 욕구 없음' 혹은 '인지와 동기를 내려 놓음' 이라는 것은 말은 쉬워도 실제로 그 상태를 이해하거나 느끼는 것은 쉽지 않다. 생각이나 욕구 없이 또렷이 깨어 있다는 것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지도 않고, 미래의 공상이나 계획도 일으키지 않고, 현재-과거-미래의 일에 대해 명칭을 부여하지도 않고 비교,판단,분석,분류, 평가하지도 않고 지금 여기에 또렷이 깨어 있는 것을 말한다. 또한 현재의 경험 대상에 어떠한 의도나 욕구도 개입시키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다. 생각과 욕구를 멈춘다는 것은 '나'의 작용을 정지시키는 것이다. 달리 표현하면,'나'와 동일시했던 생각과 욕구를 멈추는 것이며, 동일시를 탈조건화하거나 해제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마음챙김은 생각과 욕구를 멈추고 철저하게 '나'를 내려놓은 훈련이다. 요컨대 마음챙김은 아무 것도 개입시키지 않고 오로지 순수하게 깨어서 경험되는 의식 경험을 바라보는 것이다. 마음챙김은 순수 관찰자로 존재하며 인식하는 훈련이다. 이와 같은 순수 관찰을 통해 자기와 세계에 대한 통찰의 획득을 목표로 한다(김정호, 2004). 카바진 ( Kabat-Zinn, 1990 ) 은 마음챙김을 &amp;quot;특정한 방식으로, 즉 의도적으로 현재의 순간에 비판단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amp;quot; 이라고 정의하고 마음챙김의 일곱 가지 태도 요인을 기술했다.&lt;br /&gt;
 &lt;br /&gt;
1) 비 판단 (non-judging): 마음챙김은 우리 자신의 경험을 편견 없이 바라봄으로써 개발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끊임없이 내적 및 외적 경험들을 판단하고 그것에 반응하는 것을 알아차리며 그것으로부터 물러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또한 판단하는 마음을 알아차릴 때 그것에 대해 판단하지 말고 단지 관찰하도록 한다. &lt;br /&gt;
&lt;br /&gt;
2) 인내(patience): 끊임없이 판단하고 있음을 알게 되거나, 부정적인 마음 상태가 나타났다고 해서 성급하게 변화를 가져올 수는 없다. 고치 속의 나비가 때가 되면 스스로 나오고, 억지로 고치를 열면 살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 마음도 기다리며 인내해야 한다. 인내한다는 것은 단순히 매 순간에 완전히 열려있는 것으로, 매 순간을 온전하게 수용하는 것이며, 나비의 경우처럼 모든 것은 그 자체의 시간에 따라 전개된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3) 초심자의 마음(a beginner’s mind): '초심자의 마음'은 모든 것을 마치 처음 대하듯이 보는 마음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이나 견해라는 틀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으며, 과거 경험에 따른 기대로부터 자유로워야 현 순간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다. &lt;br /&gt;
&lt;br /&gt;
4) 신뢰(trust): 자기 자신과 자신의 느낌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를 발달시키는 것이 명상 훈련의 중요한 요소이다. 명상의 지도자나 교재에 개방적이고 수용적인 것은 좋지만, 궁극적으로 매 순간 각자의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lt;br /&gt;
&lt;br /&gt;
5) 비쟁취(non-striving): 우리가 무엇인가를 할 때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하지만, 명상에서는 이런 목표 지향적인 태도가 장애가 되며, 명상은 무위에 초점을 둔다. 그러므로 명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의도적으로나마 무위의 태도를 개발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그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lt;br /&gt;
&lt;br /&gt;
6) 수용(acceptance): 우리는 사실인 것을 부정하고 저항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정과 저항이 긍정적인 변화를 가로막고 있다. 수용은 사물을 실제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고, 수용의 개발은 매 순간을 오는 대로 받아들이고 그것과 온전히 함께하는 것이다. 의도적으로 수용을 개발해서 스스로 무엇을 느끼고 생각하고 보든지 그것을 수용할 수 있도록 열려 있어야 한다. &lt;br /&gt;
&lt;br /&gt;
7) 비집착(letting go): 마음챙김 훈련의 기본으로 사물을 있는 그대로 내버려 두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다.즉, 마음이 좋아하는 것은 붙잡으려고 하고 싫어하는 것은 배척하려고 하지만,.붙잡거나 배척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관찰해야 한다. 또한 마음의 붙잡음 ( holding on) 이 강하여 놓아지지 않으면, '붙잡음'의 느낌이 어떠한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붙잡음이 내버려둠의 반대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집착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다. 사피로(Shapiro)와 그의 동료들은, 카바진의 일곱 가지 마음챙김의 태도를 마음챙김의 특질(qualities)이라고 명명하며 아래의 다섯 가지를 추가했다. 사피로와 그의 동료들(2002)은 이러한 다섯 가지 마음챙김의 특질을 마음챙김의 정서적 특질 (affective qualities) 이라고 제안했다. &lt;br /&gt;
&lt;br /&gt;
 온화함(gentleness): 부드럽고 사려 깊고 세심하지만, 수동적이거나 규율이 없거나 제멋대로이지 않은 특성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베풂(generosity): 얻고자 하는 집착이나 보상을 바라는 의도 없이 사랑과 자비로 현 순간에 주는 것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공감(empathy):현 순간에 다른 사람의 상황을 느끼고 이해하며 이것을 그 사람과 나누며 소통하는 것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감사(gratitude): 현 순간을 공경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하는 특질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자비(lovingkindness): 선의, 동정심, 돌봄을 구현하는 특질로서 용서와 무조건적 사랑으로 채워져 있는 것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한편,' 마음챙김 명상에 기반한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 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MBSR)' 은 만성병과 스트레스 관련 질병을 가진 환자를 위한 행동의학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마음챙김 명상 수련에 바탕을 둔 것으로 8주 동안 주당 한 회기씩, 각 회기마다 2시간 30분 내지 3시간 정도 진행하는 집단 프로그램이다. 6주 째에는 하루 종일 진행되는 마음챙김 수련 회기가 실시된다. 매일 집에서 45분간 마음챙김 연습에 관한 숙제 훈련을 해야 한다. 참여자는 특정 질병을 앓는 환자 집단이라기보다 질병의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신의 내면 상태의 흐름을 경험하고, 매 순간에 대한 알아차림 능력을 키우고자 하는 사람들로 이뤄진다. 다음은 프로그램의 내용이다(장현갑,2011). &lt;br /&gt;
&lt;br /&gt;
1) 마음챙김 훈련 I (건포도 먹기 훈련):&lt;br /&gt;
마음챙김 명상의 첫 번째 훈련이다. 각 참여자들에게 서너알의 건포도를 주고 그 건포도를 과거에는 한 번도 보지 않았던 것처럼 흥미와 호기심을 갖고 관찰하도록 한다. 그러고 나서 건포도의 모든 측면을 천천히 괸찰하도록 한 후 손가락으로 만져 촉감을 느끼고, 외면을 살펴보고, 불빛에 비추어도 보고, 귀로 가까이 가져가 빠르게 또는 느리게 비빌 때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도 알아보고, 냄새도 맡아 보게 한다. 그런 후에 천천히 입 속에 넣고 어디에서 침이 나와 고이는지 등을 살핀 후 서서히 씹으면서 입과 혀의 반응, 맛과 질감 등을 살피고 삼켰을 때 목구멍에서 일어나는 감각적 느낌까지 온갖 종류의 감각적 경험을 살피도록 한다. 만약 이런 훈련을 하는 동안에 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일어나면 판단하지 않은 채 그런 생각이나 감정이 일어났음을 살펴본 후 건포도 쪽으로 주의를 되돌리도록 한다.건포도 먹기 훈련은 평소 무엇을 먹을 때 알아차림 없이 건성으로 먹었던 습관이나 어떤 일을 할 때 습관적으로 했던 행동들에 대해 마음을 챙겨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처럼 일상적 경험에 대한 알아차림 능력의 증가는 다양한 상태에서 일상적으로 해왔던 일을 의도적으로 선택하게 하는 자유를 높여 준다. 참여자들에게 일주일 동안 음식을 먹을 때 지금 행한 건포도 먹기 훈련처럼 마음을 챙겨 먹도록 권유한다. &lt;br /&gt;
&lt;br /&gt;
2) 마음챙김 훈련 II (보디스캔 훈련): 눈을 감은 채 바닥에 등을 대고 가만히 눕거나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왼쪽 발가락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상체 쪽으로 차례차례 주의를 옮겨 간다. 왼쪽 다리에 대한 살펴보기가 끝나면 오른쪽 다리로 옮기고 이어서 몸통, 팔, 어깨,목, 얼굴, 머리로 간다. 각 신체 부위에 느껴지는 감각에 어떤 변화를 주려하지 말고 오직 열린 마음을 가진 채 지금 이 순간 나타나는 감각만을 소박하게 살펴본다. 보디스캔은 주의의 방향을 잡게 하고,주의가 다른 데서 방황하고 있음을 알아차리면 현재의 집중 대상으로 되돌아오게 하고 관찰되는 경험을 열린 마음과 호기심을 갖고 받아들이게 한다. 보디스캔이 끝난 직후 몇 가지 공통적인 경험들을 질의한다. 여기서는 어떠한 판단도 하지 않은 채 나타나는 경험이 어떤 것이든 그대로 알아차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lt;br /&gt;
&lt;br /&gt;
3) 마음챙김 훈련 III (정좌명상): 의자나 방석 위에 앉아 마음을 각성한 채 편안한 자세를 취한다. 등은 똑바로 펴서 머리와 목과 등뼈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눈은 가볍게 감거나 아래쪽을 응시한다. 처음에는 숨 쉬면서 코와 목과 하복부에 일어나는 운동에 주의를 집중한다. 마음이 호흡 집중에서 벗어나 흔들리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다. 그러나 이러한 흔들림을 알아차리자마자 호흡으로 주의를 되돌린다.몇 분이 지나면 주의의 초점을 호흡에서부터 점차 신체감각 쪽으로 옮긴다.참여자는 비록 불쾌한 감각이 일어나더라도 판단하지 말고 이를 조용히 수용하면서,호기심과 흥미를 유지한다.만약 몸이 불편하여 움직이고 싶은 욕구가 생기면 즉각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고통 자체를 수용하면서 꼭 움직여야 하겠다고 생각되면 움직이려는 의도, 움직일 때의 동작, 그리고 움직임에 의해 발생하는 감각의 변화까지 하나하나 알아차리도록 한다. 다음으로 주변 환경에서 발생하는 소리나 냄새와 같은 외부 자극을 마음 챙겨 수용하는 연습을 한다.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을 때 소리의 질과 크기, 소리가 지속되는 시간과 소리와 소리 사이의 침묵에 대해 알아차리도록 하고, 풍겨오는 냄새의 질과 강도 등에 관해 어떤 판단과 분석 없이 순수하게 알아차리도록 한다. 다음으로 외부 환경에서 오는 자극으로부터 주의의 초점을 감정이나 생각으로 옮겨간다. 의식 세계에 떠올랐다가 사라지는 생각이나 감정을 관찰한다. 생각에 깊이 빨려들지 말고 잠깐 동안 그 생각의 내용에만 주목하며 그 생각이 떠올라 전개되다가 사라져가는 것을 살펴본다. 자신이 지금 경험하고 있는 분노,수치,욕망과 같은 감정이 떠올랐음에 먼저 주목하고 이 감정과 연관되는 생각이나 감정의 전개 과정에 대해 주목한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자신의 의식세계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무엇이든 (신체감각,생각,감정,소리,냄새,욕망 등)살펴보고 이런 것들이 떠올랐다가 바뀌다가 드디어는 사라지는 것을 살펴보면서 정좌 명상을 끝낸다.&lt;br /&gt;
&lt;br /&gt;
4) 마음챙김 훈련 IV (하타요가): 신체의 움직임, 스트레칭, 특정 자세 유지와 같은 동작을 하는 동안 신체 동작, 균형,감각 등에 대해 세세하게 마음챙김을 키워나가는 것이다. 마음챙김 하타요가는 하나하나의 동작을 행하는 동안 신체나 호흡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과 함께 동작 능력의 한계도 살피고, 그 한계 밖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마음을 챙겨야 하며,목표 이상 더 나아가려고 애쓰지 말도록 끊임없이 살핀다. 하타요가는 수련하면서 힘과 유연성이 점진적으로 좋아질 수 있는 명상이지 단순히 신체운동 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이 아니다. 하타요가는 비판단적인 관찰과 몸의 상태를 알아차리게 하는 수행 기회를 제공한다. &lt;br /&gt;
&lt;br /&gt;
5) 마음챙김 훈련 V (걷기명상): 걷는 동안 신체 감각과 균형에 주의의 초점을 둔다.눈은 정면을 향하고 되도록 발 쪽으로 내려다보지 말아야 한다. 몸을 움직일 때, 다리를 들어올릴 때,신체의 균형을 잡을 때 발과 다리의 움직임과 감각 등에 주의의 초점을 둔다. 다른 종류의 명상처럼 마음이 바깥으로 빠져나가 방황하고 있을 때 부드럽게 걷는 감각 쪽으로 주의를 돌리도록 한다.보통 매우 느린 속도로 걷기 시작하여 익숙해지면 보통 정도의 속도나 좀 빠른 속도로 행한다. 일반적으로 이 명상은 방안을 가로질러 왔다 갔다 하면서 특정 도착 지점을 정하지 않고 하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발과 다리에서 일어나는 감각에 초점을 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걷는 동안 몸 전체에서 일어나는 감각으로 주의의 초점을 확대해 나간다. &lt;br /&gt;
&lt;br /&gt;
6) 마음챙김 훈련 VI (일상생활 속에서 알아차림):세수할 때,청소할 때,밥을 먹을 때,운전할 때,쇼핑할 때와 같은 일상생활 속의 여러 활동에서 마음챙김 수련을 응용할 수 있다. 매 순간 알아차림 능력을 키워 나가는 것은 즐거움 속에서 일에 몰입하는 능력을 키워 줄 뿐 아니라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잘 알아차리고 잘 다루어 나가는 능력 또한 함양할 수 있다. 참여자는 하루 한 가지씩 유쾌한 사건을 주목하여 기록하고,이 사건과 관련되는 생각,감정,감각,쾌∙불쾌와 관련된 심리적 현상을 알아차려 습관적인 반응 패턴을 이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초월명상 ===&lt;br /&gt;
박타요가(만트라 수행법)에 기원을 둔것으로 1959년 인도의 과학자 마하리시 마헤시 요기에 의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명상형태&lt;br /&gt;
* 초월명상(약어)&lt;br /&gt;
&lt;br /&gt;
=== 빼기명상 ===&lt;br /&gt;
마음을 버리고 빼는 방법을 통한 명상&lt;br /&gt;
* 마음수련&lt;br /&gt;
[http://meditationlife.org 공식사이트]&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명상은 마음을 집중하여 대체의약 또는 심리치료의 성격도 있고 전통적으로는 명상을 지도하는 수행단체나 종교단체의 이념과도 관계가 있음을 알고 여러가지 종류의 명상을 잘 검토하여 선택해야 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A%85%EC%83%81_%EC%A2%85%EB%A5%98&amp;diff=3680</id>
		<title>명상 종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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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4T11:57: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집중명상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개요 == &lt;br /&gt;
명상의 종류로 수행법으로 분류했을때는 집중명상, 통찰명상, 초월명상, 빼기명상이 있습니다. &lt;br /&gt;
또 방법으로 분류했을때는 호흡명상, 걷기명상, 자애명상, 위빠사나, 마음수련&amp;lt;ref&amp;gt; 마음을 가라앉히는 것이 아니라 돌아보고 그 마음을 빼고 버리는 마음수련 명상법도 있다.&amp;lt;/ref&amp;gt;등 많은 명상법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집중명상 ===&lt;br /&gt;
집중이란 호흡과 같은 특정한 대상에 마음을 머물게 하여 알아차림을 유지하면서 마음이 고요하고 평화스러운 상태에 이르게 하는 명상활동을 말한다.&lt;br /&gt;
&lt;br /&gt;
=== 통찰명상 ===&lt;br /&gt;
인간의 신체적 감각, 느낌 부정적인 감정을 알아차리고 주의를 기울여 집중하게 되면 욕망과 고뇌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정신적 훈련&lt;br /&gt;
&lt;br /&gt;
* 위빠사나 &lt;br /&gt;
위빠사나(vipassanā, 觀)는 세간 ( 세상 일반. 영원하지 않은 것들이 서로 모여 있는 우주 공간 ) 의 진실한 모습을 본다, 혹은 분석적으로 본다는 뜻이다. 여기서 분석적이라는 말의 의미는 편견이나 욕구를 개입시키지 않고 현상을 현상 자체로 보는 것이다. 즉 어느 한 대상에 마음을 집중하여 고요한 상태를 얻은 후에 끊임없이 변화하는 대상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수행을 말한다.이것은 붓다가 깨달음을 얻은 수행법으로서 초기 불교부터 매우 중요시되어왔다. 현재는 주로 실론, 버어마 등 남방불교의 승려들과 재가 신자들에 의해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붓다의 수행법을 보존하고 발전시켜 왔다는 그들의 자부심은 대단하다고 한다. 한국과 일본 등 화두를 가지고 참선수행을 주로 하는 대승불교 국가에서는 이것을 소승의 수행법이라고 폄하하는 경향이 있지만, 붓다의 수행법을 소승 운운하는 것은 지나친 감이 있다. 위빠사나 수행의 특성은 우선 현재적 성격에 있다. 예를 들어 호흡에 의식을 집중하는 경우, 호흡이야말로 현재의 순간 순간에 명멸하고 있는 가장 현재적인 사건이다. 과거에 이미 행해진 호흡이나 미래에 하게 될 호흡은 결코 관찰의 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에 호흡에 집중라는 것만으로도 바로 지금 이 자리를 벗어나지 않는 선정이 되는 것이다. 초기 불교에서 현재성을 강조하는 것은 경험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자아나 유일신과 같은) 대상에 대한 탐구를 거부한다는 의미가 있다. &lt;br /&gt;
현존재가 당면하고 있는 괴로움을 벗기 위해 필요한 것은 괴로움의 근원과 그 구조에 대한 이해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명상의 대상은 반드시 구체적으로 경험되는 대상이 되어야 한다. 있는 그대로의 실상을 관찰하여 일체의 사물이 무상하고, 무아이며, 따라서 괴로움이라는 것을 직관하는 것이 이 수행의 핵심이다. 이 때, 직관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물론 직관에 대한 명확한 인지이다. 경전에서 말하고 있는 위빠사나의 대상은 몸, 감각, 마음, 생각의 대상 등 네 가지이다. 그 어떤 경우에도 현재 순간에 일어나고 있는 하나의 현상에 마음을 집중하여 붓다가 가르친 바 사물의 진실한 모습을 관찰하는 것이다. 위빠사나 수행법의 장점은 우선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언어 동작이 수행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는 어떤 현상에건 반드시 하나의 대상에 마음을 집중한다. 특별한 일이 없을 때에는 호흡과 호흡에 따른 몸의 변화를 관찰한다. 어떤 감각이 생기면 그 감각에 마음을 집중한다. 무슨 걱정거리가 생각나면 그 걱정거리에만 마음을 집중한다. 망상이 떠오르면 망상에 집중한다. 그러다가 걷거나 눕거나 무엇을 만지거나 하는 등 어떤 동작을 취하게 되면 그 동작의 극히 미세한 부분까지 자각할 수 있게 마음을 집중한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일상 생활을 깨어 있는 정신으로 영위하면서 할 수 있는 수행이 위빠사나이다. 이 세상에는 좋은 것이든 궂은 것이든 영속하는 것은 없고 끊임없이 찰나마다 생성되고 소멸하는 현상이 있을 뿐이다.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는 영원한 현재에 일어나는 현상에 간단없이 마음을 모아 삼매 ( 오로지 하나의 대상에만 정신을 집중하는 경지 ) 가 굳고 깊어지면, 더욱 미세한 생성과 소멸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을 만큼 마음의 응축력이 강화되어 일순간에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마음챙김  &lt;br /&gt;
마음챙김은 주의 ( attention ) 를 기르는 독특한 형태의 마음 수행법이다. 이는 불교 수행 전통에서 기원한 심리학적 구성 개념으로 현재 순간을 있는 그대로 수용적인 태도로 자각하는 것이다. 마음챙김 명상은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남방 불교권에서 2000년 넘게 수행되던 명상법이다. 현대에 들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스트레스 관리나 자기 수양의 목적으로 받아 들였고 인지행동 치료에도 적극적으로 응용하고 있다. 마음챙김에서 말하는 주의 ( attention ) 는 '순수한 주의' 라는 특수한 방식의 주의이다. 생각과 욕구를 개입시키지 않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으로 바라보기만 하기 혹은 비판단적으로 바라보기라고도 표현되며, 전통적으로 불가에서는 '분별심을 내지 마라' 는 방식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생각과 욕구 없음' 혹은 '인지와 동기를 내려 놓음' 이라는 것은 말은 쉬워도 실제로 그 상태를 이해하거나 느끼는 것은 쉽지 않다. 생각이나 욕구 없이 또렷이 깨어 있다는 것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지도 않고, 미래의 공상이나 계획도 일으키지 않고, 현재-과거-미래의 일에 대해 명칭을 부여하지도 않고 비교,판단,분석,분류, 평가하지도 않고 지금 여기에 또렷이 깨어 있는 것을 말한다. 또한 현재의 경험 대상에 어떠한 의도나 욕구도 개입시키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다. 생각과 욕구를 멈춘다는 것은 '나'의 작용을 정지시키는 것이다. 달리 표현하면,'나'와 동일시했던 생각과 욕구를 멈추는 것이며, 동일시를 탈조건화하거나 해제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마음챙김은 생각과 욕구를 멈추고 철저하게 '나'를 내려놓은 훈련이다. 요컨대 마음챙김은 아무 것도 개입시키지 않고 오로지 순수하게 깨어서 경험되는 의식 경험을 바라보는 것이다. 마음챙김은 순수 관찰자로 존재하며 인식하는 훈련이다. 이와 같은 순수 관찰을 통해 자기와 세계에 대한 통찰의 획득을 목표로 한다(김정호, 2004). 카바진 ( Kabat-Zinn, 1990 ) 은 마음챙김을 &amp;quot;특정한 방식으로, 즉 의도적으로 현재의 순간에 비판단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amp;quot; 이라고 정의하고 마음챙김의 일곱 가지 태도 요인을 기술했다.&lt;br /&gt;
 &lt;br /&gt;
1) 비 판단 (non-judging): 마음챙김은 우리 자신의 경험을 편견 없이 바라봄으로써 개발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끊임없이 내적 및 외적 경험들을 판단하고 그것에 반응하는 것을 알아차리며 그것으로부터 물러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또한 판단하는 마음을 알아차릴 때 그것에 대해 판단하지 말고 단지 관찰하도록 한다. &lt;br /&gt;
&lt;br /&gt;
2) 인내(patience): 끊임없이 판단하고 있음을 알게 되거나, 부정적인 마음 상태가 나타났다고 해서 성급하게 변화를 가져올 수는 없다. 고치 속의 나비가 때가 되면 스스로 나오고, 억지로 고치를 열면 살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 마음도 기다리며 인내해야 한다. 인내한다는 것은 단순히 매 순간에 완전히 열려있는 것으로, 매 순간을 온전하게 수용하는 것이며, 나비의 경우처럼 모든 것은 그 자체의 시간에 따라 전개된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3) 초심자의 마음(a beginner’s mind): '초심자의 마음'은 모든 것을 마치 처음 대하듯이 보는 마음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이나 견해라는 틀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으며, 과거 경험에 따른 기대로부터 자유로워야 현 순간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다. &lt;br /&gt;
&lt;br /&gt;
4) 신뢰(trust): 자기 자신과 자신의 느낌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를 발달시키는 것이 명상 훈련의 중요한 요소이다. 명상의 지도자나 교재에 개방적이고 수용적인 것은 좋지만, 궁극적으로 매 순간 각자의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lt;br /&gt;
&lt;br /&gt;
5) 비쟁취(non-striving): 우리가 무엇인가를 할 때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하지만, 명상에서는 이런 목표 지향적인 태도가 장애가 되며, 명상은 무위에 초점을 둔다. 그러므로 명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의도적으로나마 무위의 태도를 개발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그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lt;br /&gt;
&lt;br /&gt;
6) 수용(acceptance): 우리는 사실인 것을 부정하고 저항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정과 저항이 긍정적인 변화를 가로막고 있다. 수용은 사물을 실제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고, 수용의 개발은 매 순간을 오는 대로 받아들이고 그것과 온전히 함께하는 것이다. 의도적으로 수용을 개발해서 스스로 무엇을 느끼고 생각하고 보든지 그것을 수용할 수 있도록 열려 있어야 한다. &lt;br /&gt;
&lt;br /&gt;
7) 비집착(letting go): 마음챙김 훈련의 기본으로 사물을 있는 그대로 내버려 두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다.즉, 마음이 좋아하는 것은 붙잡으려고 하고 싫어하는 것은 배척하려고 하지만,.붙잡거나 배척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관찰해야 한다. 또한 마음의 붙잡음 ( holding on) 이 강하여 놓아지지 않으면, '붙잡음'의 느낌이 어떠한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붙잡음이 내버려둠의 반대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집착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다. 사피로(Shapiro)와 그의 동료들은, 카바진의 일곱 가지 마음챙김의 태도를 마음챙김의 특질(qualities)이라고 명명하며 아래의 다섯 가지를 추가했다. 사피로와 그의 동료들(2002)은 이러한 다섯 가지 마음챙김의 특질을 마음챙김의 정서적 특질 (affective qualities) 이라고 제안했다. &lt;br /&gt;
&lt;br /&gt;
 온화함(gentleness): 부드럽고 사려 깊고 세심하지만, 수동적이거나 규율이 없거나 제멋대로이지 않은 특성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베풂(generosity): 얻고자 하는 집착이나 보상을 바라는 의도 없이 사랑과 자비로 현 순간에 주는 것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공감(empathy):현 순간에 다른 사람의 상황을 느끼고 이해하며 이것을 그 사람과 나누며 소통하는 것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감사(gratitude): 현 순간을 공경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하는 특질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자비(lovingkindness): 선의, 동정심, 돌봄을 구현하는 특질로서 용서와 무조건적 사랑으로 채워져 있는 것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한편,' 마음챙김 명상에 기반한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 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MBSR)' 은 만성병과 스트레스 관련 질병을 가진 환자를 위한 행동의학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마음챙김 명상 수련에 바탕을 둔 것으로 8주 동안 주당 한 회기씩, 각 회기마다 2시간 30분 내지 3시간 정도 진행하는 집단 프로그램이다. 6주 째에는 하루 종일 진행되는 마음챙김 수련 회기가 실시된다. 매일 집에서 45분간 마음챙김 연습에 관한 숙제 훈련을 해야 한다. 참여자는 특정 질병을 앓는 환자 집단이라기보다 질병의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신의 내면 상태의 흐름을 경험하고, 매 순간에 대한 알아차림 능력을 키우고자 하는 사람들로 이뤄진다. 다음은 프로그램의 내용이다(장현갑,2011). &lt;br /&gt;
&lt;br /&gt;
1) 마음챙김 훈련 I (건포도 먹기 훈련):&lt;br /&gt;
마음챙김 명상의 첫 번째 훈련이다. 각 참여자들에게 서너알의 건포도를 주고 그 건포도를 과거에는 한 번도 보지 않았던 것처럼 흥미와 호기심을 갖고 관찰하도록 한다. 그러고 나서 건포도의 모든 측면을 천천히 괸찰하도록 한 후 손가락으로 만져 촉감을 느끼고, 외면을 살펴보고, 불빛에 비추어도 보고, 귀로 가까이 가져가 빠르게 또는 느리게 비빌 때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도 알아보고, 냄새도 맡아 보게 한다. 그런 후에 천천히 입 속에 넣고 어디에서 침이 나와 고이는지 등을 살핀 후 서서히 씹으면서 입과 혀의 반응, 맛과 질감 등을 살피고 삼켰을 때 목구멍에서 일어나는 감각적 느낌까지 온갖 종류의 감각적 경험을 살피도록 한다. 만약 이런 훈련을 하는 동안에 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일어나면 판단하지 않은 채 그런 생각이나 감정이 일어났음을 살펴본 후 건포도 쪽으로 주의를 되돌리도록 한다.건포도 먹기 훈련은 평소 무엇을 먹을 때 알아차림 없이 건성으로 먹었던 습관이나 어떤 일을 할 때 습관적으로 했던 행동들에 대해 마음을 챙겨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처럼 일상적 경험에 대한 알아차림 능력의 증가는 다양한 상태에서 일상적으로 해왔던 일을 의도적으로 선택하게 하는 자유를 높여 준다. 참여자들에게 일주일 동안 음식을 먹을 때 지금 행한 건포도 먹기 훈련처럼 마음을 챙겨 먹도록 권유한다. &lt;br /&gt;
&lt;br /&gt;
2) 마음챙김 훈련 II (보디스캔 훈련): 눈을 감은 채 바닥에 등을 대고 가만히 눕거나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왼쪽 발가락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상체 쪽으로 차례차례 주의를 옮겨 간다. 왼쪽 다리에 대한 살펴보기가 끝나면 오른쪽 다리로 옮기고 이어서 몸통, 팔, 어깨,목, 얼굴, 머리로 간다. 각 신체 부위에 느껴지는 감각에 어떤 변화를 주려하지 말고 오직 열린 마음을 가진 채 지금 이 순간 나타나는 감각만을 소박하게 살펴본다. 보디스캔은 주의의 방향을 잡게 하고,주의가 다른 데서 방황하고 있음을 알아차리면 현재의 집중 대상으로 되돌아오게 하고 관찰되는 경험을 열린 마음과 호기심을 갖고 받아들이게 한다. 보디스캔이 끝난 직후 몇 가지 공통적인 경험들을 질의한다. 여기서는 어떠한 판단도 하지 않은 채 나타나는 경험이 어떤 것이든 그대로 알아차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lt;br /&gt;
&lt;br /&gt;
3) 마음챙김 훈련 III (정좌명상): 의자나 방석 위에 앉아 마음을 각성한 채 편안한 자세를 취한다. 등은 똑바로 펴서 머리와 목과 등뼈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눈은 가볍게 감거나 아래쪽을 응시한다. 처음에는 숨 쉬면서 코와 목과 하복부에 일어나는 운동에 주의를 집중한다. 마음이 호흡 집중에서 벗어나 흔들리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다. 그러나 이러한 흔들림을 알아차리자마자 호흡으로 주의를 되돌린다.몇 분이 지나면 주의의 초점을 호흡에서부터 점차 신체감각 쪽으로 옮긴다.참여자는 비록 불쾌한 감각이 일어나더라도 판단하지 말고 이를 조용히 수용하면서,호기심과 흥미를 유지한다.만약 몸이 불편하여 움직이고 싶은 욕구가 생기면 즉각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고통 자체를 수용하면서 꼭 움직여야 하겠다고 생각되면 움직이려는 의도, 움직일 때의 동작, 그리고 움직임에 의해 발생하는 감각의 변화까지 하나하나 알아차리도록 한다. 다음으로 주변 환경에서 발생하는 소리나 냄새와 같은 외부 자극을 마음 챙겨 수용하는 연습을 한다.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을 때 소리의 질과 크기, 소리가 지속되는 시간과 소리와 소리 사이의 침묵에 대해 알아차리도록 하고, 풍겨오는 냄새의 질과 강도 등에 관해 어떤 판단과 분석 없이 순수하게 알아차리도록 한다. 다음으로 외부 환경에서 오는 자극으로부터 주의의 초점을 감정이나 생각으로 옮겨간다. 의식 세계에 떠올랐다가 사라지는 생각이나 감정을 관찰한다. 생각에 깊이 빨려들지 말고 잠깐 동안 그 생각의 내용에만 주목하며 그 생각이 떠올라 전개되다가 사라져가는 것을 살펴본다. 자신이 지금 경험하고 있는 분노,수치,욕망과 같은 감정이 떠올랐음에 먼저 주목하고 이 감정과 연관되는 생각이나 감정의 전개 과정에 대해 주목한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자신의 의식세계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무엇이든 (신체감각,생각,감정,소리,냄새,욕망 등)살펴보고 이런 것들이 떠올랐다가 바뀌다가 드디어는 사라지는 것을 살펴보면서 정좌 명상을 끝낸다.&lt;br /&gt;
&lt;br /&gt;
4) 마음챙김 훈련 IV (하타요가): 신체의 움직임, 스트레칭, 특정 자세 유지와 같은 동작을 하는 동안 신체 동작, 균형,감각 등에 대해 세세하게 마음챙김을 키워나가는 것이다. 마음챙김 하타요가는 하나하나의 동작을 행하는 동안 신체나 호흡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과 함께 동작 능력의 한계도 살피고, 그 한계 밖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마음을 챙겨야 하며,목표 이상 더 나아가려고 애쓰지 말도록 끊임없이 살핀다. 하타요가는 수련하면서 힘과 유연성이 점진적으로 좋아질 수 있는 명상이지 단순히 신체운동 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이 아니다. 하타요가는 비판단적인 관찰과 몸의 상태를 알아차리게 하는 수행 기회를 제공한다. &lt;br /&gt;
&lt;br /&gt;
5) 마음챙김 훈련 V (걷기명상): 걷는 동안 신체 감각과 균형에 주의의 초점을 둔다.눈은 정면을 향하고 되도록 발 쪽으로 내려다보지 말아야 한다. 몸을 움직일 때, 다리를 들어올릴 때,신체의 균형을 잡을 때 발과 다리의 움직임과 감각 등에 주의의 초점을 둔다. 다른 종류의 명상처럼 마음이 바깥으로 빠져나가 방황하고 있을 때 부드럽게 걷는 감각 쪽으로 주의를 돌리도록 한다.보통 매우 느린 속도로 걷기 시작하여 익숙해지면 보통 정도의 속도나 좀 빠른 속도로 행한다. 일반적으로 이 명상은 방안을 가로질러 왔다 갔다 하면서 특정 도착 지점을 정하지 않고 하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발과 다리에서 일어나는 감각에 초점을 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걷는 동안 몸 전체에서 일어나는 감각으로 주의의 초점을 확대해 나간다. &lt;br /&gt;
&lt;br /&gt;
6) 마음챙김 훈련 VI (일상생활 속에서 알아차림):세수할 때,청소할 때,밥을 먹을 때,운전할 때,쇼핑할 때와 같은 일상생활 속의 여러 활동에서 마음챙김 수련을 응용할 수 있다. 매 순간 알아차림 능력을 키워 나가는 것은 즐거움 속에서 일에 몰입하는 능력을 키워 줄 뿐 아니라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잘 알아차리고 잘 다루어 나가는 능력 또한 함양할 수 있다. 참여자는 하루 한 가지씩 유쾌한 사건을 주목하여 기록하고,이 사건과 관련되는 생각,감정,감각,쾌∙불쾌와 관련된 심리적 현상을 알아차려 습관적인 반응 패턴을 이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초월명상 ===&lt;br /&gt;
박타요가(만트라 수행법)에 기원을 둔것으로 1959년 인도의 과학자 마하리시 마헤시 요기에 의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명상형태&lt;br /&gt;
* 초월명상(약어)&lt;br /&gt;
&lt;br /&gt;
=== 빼기명상 ===&lt;br /&gt;
마음을 버리고 빼는 방법을 통한 명상&lt;br /&gt;
* 마음수련&lt;br /&gt;
[http://meditationlife.org 공식사이트]&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명상은 마음을 집중하여 대체의약 또는 심리치료의 성격도 있고 전통적으로는 명상을 지도하는 수행단체나 종교단체의 이념과도 관계가 있음을 알고 여러가지 종류의 명상을 잘 검토하여 선택해야 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A%85%EC%83%81_%EC%A2%85%EB%A5%98&amp;diff=3653</id>
		<title>명상 종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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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1:42: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통찰명상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개요 == &lt;br /&gt;
명상의 종류로 수행법으로 분류했을때는 집중명상, 통찰명상, 초월명상, 빼기명상이 있습니다. &lt;br /&gt;
또 방법으로 분류했을때는 호흡명상, 걷기명상, 자애명상, 위빠사나, 마음수련&amp;lt;ref&amp;gt; 마음을 가라앉히는 것이 아니라 돌아보고 그 마음을 빼고 버리는 마음수련 명상법도 있다.&amp;lt;/ref&amp;gt;등 많은 명상법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집중명상 ===&lt;br /&gt;
집중이란 호흡과 같은 특정한 대상에 머물러서 마음이 고요해진 상태를 말한다.&lt;br /&gt;
&lt;br /&gt;
=== 통찰명상 ===&lt;br /&gt;
인간의 신체적 감각, 느낌 부정적인 감정을 알아차리고 주의를 기울여 집중하게 되면 욕망과 고뇌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정신적 훈련&lt;br /&gt;
&lt;br /&gt;
* 위빠사나 &lt;br /&gt;
위빠사나(vipassanā, 觀)는 세간 ( 세상 일반. 영원하지 않은 것들이 서로 모여 있는 우주 공간 ) 의 진실한 모습을 본다, 혹은 분석적으로 본다는 뜻이다. 여기서 분석적이라는 말의 의미는 편견이나 욕구를 개입시키지 않고 현상을 현상 자체로 보는 것이다. 즉 어느 한 대상에 마음을 집중하여 고요한 상태를 얻은 후에 끊임없이 변화하는 대상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수행을 말한다.이것은 붓다가 깨달음을 얻은 수행법으로서 초기 불교부터 매우 중요시되어왔다. 현재는 주로 실론, 버어마 등 남방불교의 승려들과 재가 신자들에 의해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붓다의 수행법을 보존하고 발전시켜 왔다는 그들의 자부심은 대단하다고 한다. 한국과 일본 등 화두를 가지고 참선수행을 주로 하는 대승불교 국가에서는 이것을 소승의 수행법이라고 폄하하는 경향이 있지만, 붓다의 수행법을 소승 운운하는 것은 지나친 감이 있다. 위빠사나 수행의 특성은 우선 현재적 성격에 있다. 예를 들어 호흡에 의식을 집중하는 경우, 호흡이야말로 현재의 순간 순간에 명멸하고 있는 가장 현재적인 사건이다. 과거에 이미 행해진 호흡이나 미래에 하게 될 호흡은 결코 관찰의 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에 호흡에 집중라는 것만으로도 바로 지금 이 자리를 벗어나지 않는 선정이 되는 것이다. 초기 불교에서 현재성을 강조하는 것은 경험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자아나 유일신과 같은) 대상에 대한 탐구를 거부한다는 의미가 있다. &lt;br /&gt;
현존재가 당면하고 있는 괴로움을 벗기 위해 필요한 것은 괴로움의 근원과 그 구조에 대한 이해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명상의 대상은 반드시 구체적으로 경험되는 대상이 되어야 한다. 있는 그대로의 실상을 관찰하여 일체의 사물이 무상하고, 무아이며, 따라서 괴로움이라는 것을 직관하는 것이 이 수행의 핵심이다. 이 때, 직관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물론 직관에 대한 명확한 인지이다. 경전에서 말하고 있는 위빠사나의 대상은 몸, 감각, 마음, 생각의 대상 등 네 가지이다. 그 어떤 경우에도 현재 순간에 일어나고 있는 하나의 현상에 마음을 집중하여 붓다가 가르친 바 사물의 진실한 모습을 관찰하는 것이다. 위빠사나 수행법의 장점은 우선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언어 동작이 수행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는 어떤 현상에건 반드시 하나의 대상에 마음을 집중한다. 특별한 일이 없을 때에는 호흡과 호흡에 따른 몸의 변화를 관찰한다. 어떤 감각이 생기면 그 감각에 마음을 집중한다. 무슨 걱정거리가 생각나면 그 걱정거리에만 마음을 집중한다. 망상이 떠오르면 망상에 집중한다. 그러다가 걷거나 눕거나 무엇을 만지거나 하는 등 어떤 동작을 취하게 되면 그 동작의 극히 미세한 부분까지 자각할 수 있게 마음을 집중한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일상 생활을 깨어 있는 정신으로 영위하면서 할 수 있는 수행이 위빠사나이다. 이 세상에는 좋은 것이든 궂은 것이든 영속하는 것은 없고 끊임없이 찰나마다 생성되고 소멸하는 현상이 있을 뿐이다.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는 영원한 현재에 일어나는 현상에 간단없이 마음을 모아 삼매 ( 오로지 하나의 대상에만 정신을 집중하는 경지 ) 가 굳고 깊어지면, 더욱 미세한 생성과 소멸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을 만큼 마음의 응축력이 강화되어 일순간에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마음챙김  &lt;br /&gt;
마음챙김은 주의 ( attention ) 를 기르는 독특한 형태의 마음 수행법이다. 이는 불교 수행 전통에서 기원한 심리학적 구성 개념으로 현재 순간을 있는 그대로 수용적인 태도로 자각하는 것이다. 마음챙김 명상은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남방 불교권에서 2000년 넘게 수행되던 명상법이다. 현대에 들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스트레스 관리나 자기 수양의 목적으로 받아 들였고 인지행동 치료에도 적극적으로 응용하고 있다. 마음챙김에서 말하는 주의 ( attention ) 는 '순수한 주의' 라는 특수한 방식의 주의이다. 생각과 욕구를 개입시키지 않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으로 바라보기만 하기 혹은 비판단적으로 바라보기라고도 표현되며, 전통적으로 불가에서는 '분별심을 내지 마라' 는 방식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생각과 욕구 없음' 혹은 '인지와 동기를 내려 놓음' 이라는 것은 말은 쉬워도 실제로 그 상태를 이해하거나 느끼는 것은 쉽지 않다. 생각이나 욕구 없이 또렷이 깨어 있다는 것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지도 않고, 미래의 공상이나 계획도 일으키지 않고, 현재-과거-미래의 일에 대해 명칭을 부여하지도 않고 비교,판단,분석,분류, 평가하지도 않고 지금 여기에 또렷이 깨어 있는 것을 말한다. 또한 현재의 경험 대상에 어떠한 의도나 욕구도 개입시키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다. 생각과 욕구를 멈춘다는 것은 '나'의 작용을 정지시키는 것이다. 달리 표현하면,'나'와 동일시했던 생각과 욕구를 멈추는 것이며, 동일시를 탈조건화하거나 해제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마음챙김은 생각과 욕구를 멈추고 철저하게 '나'를 내려놓은 훈련이다. 요컨대 마음챙김은 아무 것도 개입시키지 않고 오로지 순수하게 깨어서 경험되는 의식 경험을 바라보는 것이다. 마음챙김은 순수 관찰자로 존재하며 인식하는 훈련이다. 이와 같은 순수 관찰을 통해 자기와 세계에 대한 통찰의 획득을 목표로 한다(김정호, 2004). 카바진 ( Kabat-Zinn, 1990 ) 은 마음챙김을 &amp;quot;특정한 방식으로, 즉 의도적으로 현재의 순간에 비판단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amp;quot; 이라고 정의하고 마음챙김의 일곱 가지 태도 요인을 기술했다.&lt;br /&gt;
 &lt;br /&gt;
1) 비 판단 (non-judging): 마음챙김은 우리 자신의 경험을 편견 없이 바라봄으로써 개발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끊임없이 내적 및 외적 경험들을 판단하고 그것에 반응하는 것을 알아차리며 그것으로부터 물러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또한 판단하는 마음을 알아차릴 때 그것에 대해 판단하지 말고 단지 관찰하도록 한다. &lt;br /&gt;
&lt;br /&gt;
2) 인내(patience): 끊임없이 판단하고 있음을 알게 되거나, 부정적인 마음 상태가 나타났다고 해서 성급하게 변화를 가져올 수는 없다. 고치 속의 나비가 때가 되면 스스로 나오고, 억지로 고치를 열면 살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 마음도 기다리며 인내해야 한다. 인내한다는 것은 단순히 매 순간에 완전히 열려있는 것으로, 매 순간을 온전하게 수용하는 것이며, 나비의 경우처럼 모든 것은 그 자체의 시간에 따라 전개된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3) 초심자의 마음(a beginner’s mind): '초심자의 마음'은 모든 것을 마치 처음 대하듯이 보는 마음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이나 견해라는 틀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으며, 과거 경험에 따른 기대로부터 자유로워야 현 순간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다. &lt;br /&gt;
&lt;br /&gt;
4) 신뢰(trust): 자기 자신과 자신의 느낌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를 발달시키는 것이 명상 훈련의 중요한 요소이다. 명상의 지도자나 교재에 개방적이고 수용적인 것은 좋지만, 궁극적으로 매 순간 각자의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lt;br /&gt;
&lt;br /&gt;
5) 비쟁취(non-striving): 우리가 무엇인가를 할 때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하지만, 명상에서는 이런 목표 지향적인 태도가 장애가 되며, 명상은 무위에 초점을 둔다. 그러므로 명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의도적으로나마 무위의 태도를 개발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그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lt;br /&gt;
&lt;br /&gt;
6) 수용(acceptance): 우리는 사실인 것을 부정하고 저항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정과 저항이 긍정적인 변화를 가로막고 있다. 수용은 사물을 실제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고, 수용의 개발은 매 순간을 오는 대로 받아들이고 그것과 온전히 함께하는 것이다. 의도적으로 수용을 개발해서 스스로 무엇을 느끼고 생각하고 보든지 그것을 수용할 수 있도록 열려 있어야 한다. &lt;br /&gt;
&lt;br /&gt;
7) 비집착(letting go): 마음챙김 훈련의 기본으로 사물을 있는 그대로 내버려 두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다.즉, 마음이 좋아하는 것은 붙잡으려고 하고 싫어하는 것은 배척하려고 하지만,.붙잡거나 배척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관찰해야 한다. 또한 마음의 붙잡음 ( holding on) 이 강하여 놓아지지 않으면, '붙잡음'의 느낌이 어떠한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붙잡음이 내버려둠의 반대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집착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다. 사피로(Shapiro)와 그의 동료들은, 카바진의 일곱 가지 마음챙김의 태도를 마음챙김의 특질(qualities)이라고 명명하며 아래의 다섯 가지를 추가했다. 사피로와 그의 동료들(2002)은 이러한 다섯 가지 마음챙김의 특질을 마음챙김의 정서적 특질 (affective qualities) 이라고 제안했다. &lt;br /&gt;
&lt;br /&gt;
 온화함(gentleness): 부드럽고 사려 깊고 세심하지만, 수동적이거나 규율이 없거나 제멋대로이지 않은 특성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베풂(generosity): 얻고자 하는 집착이나 보상을 바라는 의도 없이 사랑과 자비로 현 순간에 주는 것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공감(empathy):현 순간에 다른 사람의 상황을 느끼고 이해하며 이것을 그 사람과 나누며 소통하는 것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감사(gratitude): 현 순간을 공경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하는 특질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자비(lovingkindness): 선의, 동정심, 돌봄을 구현하는 특질로서 용서와 무조건적 사랑으로 채워져 있는 것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한편,' 마음챙김 명상에 기반한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 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MBSR)' 은 만성병과 스트레스 관련 질병을 가진 환자를 위한 행동의학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마음챙김 명상 수련에 바탕을 둔 것으로 8주 동안 주당 한 회기씩, 각 회기마다 2시간 30분 내지 3시간 정도 진행하는 집단 프로그램이다. 6주 째에는 하루 종일 진행되는 마음챙김 수련 회기가 실시된다. 매일 집에서 45분간 마음챙김 연습에 관한 숙제 훈련을 해야 한다. 참여자는 특정 질병을 앓는 환자 집단이라기보다 질병의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신의 내면 상태의 흐름을 경험하고, 매 순간에 대한 알아차림 능력을 키우고자 하는 사람들로 이뤄진다. 다음은 프로그램의 내용이다(장현갑,2011). &lt;br /&gt;
&lt;br /&gt;
1) 마음챙김 훈련 I (건포도 먹기 훈련):&lt;br /&gt;
마음챙김 명상의 첫 번째 훈련이다. 각 참여자들에게 서너알의 건포도를 주고 그 건포도를 과거에는 한 번도 보지 않았던 것처럼 흥미와 호기심을 갖고 관찰하도록 한다. 그러고 나서 건포도의 모든 측면을 천천히 괸찰하도록 한 후 손가락으로 만져 촉감을 느끼고, 외면을 살펴보고, 불빛에 비추어도 보고, 귀로 가까이 가져가 빠르게 또는 느리게 비빌 때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도 알아보고, 냄새도 맡아 보게 한다. 그런 후에 천천히 입 속에 넣고 어디에서 침이 나와 고이는지 등을 살핀 후 서서히 씹으면서 입과 혀의 반응, 맛과 질감 등을 살피고 삼켰을 때 목구멍에서 일어나는 감각적 느낌까지 온갖 종류의 감각적 경험을 살피도록 한다. 만약 이런 훈련을 하는 동안에 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일어나면 판단하지 않은 채 그런 생각이나 감정이 일어났음을 살펴본 후 건포도 쪽으로 주의를 되돌리도록 한다.건포도 먹기 훈련은 평소 무엇을 먹을 때 알아차림 없이 건성으로 먹었던 습관이나 어떤 일을 할 때 습관적으로 했던 행동들에 대해 마음을 챙겨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처럼 일상적 경험에 대한 알아차림 능력의 증가는 다양한 상태에서 일상적으로 해왔던 일을 의도적으로 선택하게 하는 자유를 높여 준다. 참여자들에게 일주일 동안 음식을 먹을 때 지금 행한 건포도 먹기 훈련처럼 마음을 챙겨 먹도록 권유한다. &lt;br /&gt;
&lt;br /&gt;
2) 마음챙김 훈련 II (보디스캔 훈련): 눈을 감은 채 바닥에 등을 대고 가만히 눕거나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왼쪽 발가락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상체 쪽으로 차례차례 주의를 옮겨 간다. 왼쪽 다리에 대한 살펴보기가 끝나면 오른쪽 다리로 옮기고 이어서 몸통, 팔, 어깨,목, 얼굴, 머리로 간다. 각 신체 부위에 느껴지는 감각에 어떤 변화를 주려하지 말고 오직 열린 마음을 가진 채 지금 이 순간 나타나는 감각만을 소박하게 살펴본다. 보디스캔은 주의의 방향을 잡게 하고,주의가 다른 데서 방황하고 있음을 알아차리면 현재의 집중 대상으로 되돌아오게 하고 관찰되는 경험을 열린 마음과 호기심을 갖고 받아들이게 한다. 보디스캔이 끝난 직후 몇 가지 공통적인 경험들을 질의한다. 여기서는 어떠한 판단도 하지 않은 채 나타나는 경험이 어떤 것이든 그대로 알아차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lt;br /&gt;
&lt;br /&gt;
3) 마음챙김 훈련 III (정좌명상): 의자나 방석 위에 앉아 마음을 각성한 채 편안한 자세를 취한다. 등은 똑바로 펴서 머리와 목과 등뼈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눈은 가볍게 감거나 아래쪽을 응시한다. 처음에는 숨 쉬면서 코와 목과 하복부에 일어나는 운동에 주의를 집중한다. 마음이 호흡 집중에서 벗어나 흔들리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다. 그러나 이러한 흔들림을 알아차리자마자 호흡으로 주의를 되돌린다.몇 분이 지나면 주의의 초점을 호흡에서부터 점차 신체감각 쪽으로 옮긴다.참여자는 비록 불쾌한 감각이 일어나더라도 판단하지 말고 이를 조용히 수용하면서,호기심과 흥미를 유지한다.만약 몸이 불편하여 움직이고 싶은 욕구가 생기면 즉각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고통 자체를 수용하면서 꼭 움직여야 하겠다고 생각되면 움직이려는 의도, 움직일 때의 동작, 그리고 움직임에 의해 발생하는 감각의 변화까지 하나하나 알아차리도록 한다. 다음으로 주변 환경에서 발생하는 소리나 냄새와 같은 외부 자극을 마음 챙겨 수용하는 연습을 한다.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을 때 소리의 질과 크기, 소리가 지속되는 시간과 소리와 소리 사이의 침묵에 대해 알아차리도록 하고, 풍겨오는 냄새의 질과 강도 등에 관해 어떤 판단과 분석 없이 순수하게 알아차리도록 한다. 다음으로 외부 환경에서 오는 자극으로부터 주의의 초점을 감정이나 생각으로 옮겨간다. 의식 세계에 떠올랐다가 사라지는 생각이나 감정을 관찰한다. 생각에 깊이 빨려들지 말고 잠깐 동안 그 생각의 내용에만 주목하며 그 생각이 떠올라 전개되다가 사라져가는 것을 살펴본다. 자신이 지금 경험하고 있는 분노,수치,욕망과 같은 감정이 떠올랐음에 먼저 주목하고 이 감정과 연관되는 생각이나 감정의 전개 과정에 대해 주목한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자신의 의식세계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무엇이든 (신체감각,생각,감정,소리,냄새,욕망 등)살펴보고 이런 것들이 떠올랐다가 바뀌다가 드디어는 사라지는 것을 살펴보면서 정좌 명상을 끝낸다.&lt;br /&gt;
&lt;br /&gt;
4) 마음챙김 훈련 IV (하타요가): 신체의 움직임, 스트레칭, 특정 자세 유지와 같은 동작을 하는 동안 신체 동작, 균형,감각 등에 대해 세세하게 마음챙김을 키워나가는 것이다. 마음챙김 하타요가는 하나하나의 동작을 행하는 동안 신체나 호흡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과 함께 동작 능력의 한계도 살피고, 그 한계 밖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마음을 챙겨야 하며,목표 이상 더 나아가려고 애쓰지 말도록 끊임없이 살핀다. 하타요가는 수련하면서 힘과 유연성이 점진적으로 좋아질 수 있는 명상이지 단순히 신체운동 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이 아니다. 하타요가는 비판단적인 관찰과 몸의 상태를 알아차리게 하는 수행 기회를 제공한다. &lt;br /&gt;
&lt;br /&gt;
5) 마음챙김 훈련 V (걷기명상): 걷는 동안 신체 감각과 균형에 주의의 초점을 둔다.눈은 정면을 향하고 되도록 발 쪽으로 내려다보지 말아야 한다. 몸을 움직일 때, 다리를 들어올릴 때,신체의 균형을 잡을 때 발과 다리의 움직임과 감각 등에 주의의 초점을 둔다. 다른 종류의 명상처럼 마음이 바깥으로 빠져나가 방황하고 있을 때 부드럽게 걷는 감각 쪽으로 주의를 돌리도록 한다.보통 매우 느린 속도로 걷기 시작하여 익숙해지면 보통 정도의 속도나 좀 빠른 속도로 행한다. 일반적으로 이 명상은 방안을 가로질러 왔다 갔다 하면서 특정 도착 지점을 정하지 않고 하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발과 다리에서 일어나는 감각에 초점을 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걷는 동안 몸 전체에서 일어나는 감각으로 주의의 초점을 확대해 나간다. &lt;br /&gt;
&lt;br /&gt;
6) 마음챙김 훈련 VI (일상생활 속에서 알아차림):세수할 때,청소할 때,밥을 먹을 때,운전할 때,쇼핑할 때와 같은 일상생활 속의 여러 활동에서 마음챙김 수련을 응용할 수 있다. 매 순간 알아차림 능력을 키워 나가는 것은 즐거움 속에서 일에 몰입하는 능력을 키워 줄 뿐 아니라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잘 알아차리고 잘 다루어 나가는 능력 또한 함양할 수 있다. 참여자는 하루 한 가지씩 유쾌한 사건을 주목하여 기록하고,이 사건과 관련되는 생각,감정,감각,쾌∙불쾌와 관련된 심리적 현상을 알아차려 습관적인 반응 패턴을 이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초월명상 ===&lt;br /&gt;
박타요가(만트라 수행법)에 기원을 둔것으로 1959년 인도의 과학자 마하리시 마헤시 요기에 의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명상형태&lt;br /&gt;
* 초월명상(약어)&lt;br /&gt;
&lt;br /&gt;
=== 빼기명상 ===&lt;br /&gt;
마음을 버리고 빼는 방법을 통한 명상&lt;br /&gt;
* 마음수련&lt;br /&gt;
[http://meditationlife.org 공식사이트]&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명상은 마음을 집중하여 대체의약 또는 심리치료의 성격도 있고 전통적으로는 명상을 지도하는 수행단체나 종교단체의 이념과도 관계가 있음을 알고 여러가지 종류의 명상을 잘 검토하여 선택해야 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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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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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6T12:15: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 독서를 한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 자신에 대한 이해&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br /&gt;
&lt;br /&gt;
 - '인성교육진흥법'에 의거 '인성교육5개년 종합계획(2016~2020)'에 따라 인성교육 정책 추진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관련 사업을 수행&lt;br /&gt;
&lt;br /&gt;
[http://www.edunet.or.kr/main/main.html? 한국인성교육협회]&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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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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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11:31: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 자신에 대한 이해&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br /&gt;
&lt;br /&gt;
 - '인성교육진흥법'에 의거 '인성교육5개년 종합계획(2016~2020)'에 따라 인성교육 정책 추진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관련 사업을 수행&lt;br /&gt;
&lt;br /&gt;
[http://www.edunet.or.kr/main/main.html? 한국인성교육협회]&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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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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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 독서를 한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 자신에 대한 이해&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br /&gt;
&lt;br /&gt;
 - '인성교육진흥법'에 의거 '인성교육5개년 종합계획(2016~2020)'에 따라 인성교육 정책 추진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관련 사업을 수행&lt;br /&gt;
&lt;br /&gt;
[http://www.edunet.or.kr/main/main.html? 한국인성교육협회]&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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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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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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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11:34: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관련 사이트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 독서를 한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 자신에 대한 이해&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br /&gt;
&lt;br /&gt;
 - '인성교육진흥법'에 의거 '인성교육5개년 종합계획(2016~2020)'에 따라 인성교육 정책 추진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관련 사업을 수행&lt;br /&gt;
&lt;br /&gt;
[http://www.edunet.or.kr/main/main.html? 한국인성교육협회]&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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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Min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 독서를 한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 자신에 대한 이해&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br /&gt;
&lt;br /&gt;
 - '인성교육진흥법'에 의거 '인성교육5개년 종합계획(2016~2020)'에 따라 인성교육 정책 추진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관련 사업을 수행&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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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11:18: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관련 사이트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 독서를 한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br /&gt;
&lt;br /&gt;
 - '인성교육진흥법'에 의거 '인성교육5개년 종합계획(2016~2020)'에 따라 인성교육 정책 추진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관련 사업을 수행&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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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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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11:11: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 독서를 한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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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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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00:09: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정의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 독서를 한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367</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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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1T10:37: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해방직후부터, 민주적 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 독서를 한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347</id>
		<title>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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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13:05: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해방직후부터, 민주적 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 독서를 한다 - 학교폭력등 우리사회 다양한 뉴스를 접하게 되면서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인성을 길러주는 책이 다양하게 나와있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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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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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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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12:59: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해방직후부터, 민주적 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 독서를 한다 - 학교폭력등 우리사회 다양한 뉴스를 접하게 되면서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인성을 길러주는 책이 다양하게 나와있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295</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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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11:03: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해방직후부터, 민주적 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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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Min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해방직후부터, 민주적 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293</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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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00:27: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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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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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 &lt;br /&gt;
* 현대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269</id>
		<title>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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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5T00:43: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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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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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 근대 인성교육의 분기점을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소연방정부가 해체된 시점을 잡을수 있다.&lt;br /&gt;
* 현대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268</id>
		<title>인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268"/>
		<updated>2020-09-05T00:42: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정의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이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 근대 인성교육의 분기점을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소연방정부가 해체된 시점을 잡을수 있다.&lt;br /&gt;
* 현대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267</id>
		<title>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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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5T00:27: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이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 근대 인성교육의 분기점을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소연방정부가 해체된 시점을 잡을수 있다.&lt;br /&gt;
* 현대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256</id>
		<title>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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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4T05:38: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정의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이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 &lt;br /&gt;
* 현대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254</id>
		<title>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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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4T05:27: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물어 잘 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이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 &lt;br /&gt;
* 현대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A0%95%ED%86%A0%ED%9A%8C&amp;diff=2879</id>
		<title>정토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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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12:00: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사회활동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정토회는 1988년 정토포교원을 개원으로 시작된 법륜스님이 지도법사로 있는 불교 수행공동체이다. 대승 불교의 정신을 이어받아 종교와 사회운동 두가지 측면을 다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종교라 하면 개인의 완성 즉 개인적인 행복을 추구하고 사회운동의 영역은 사회의 완성 즉, 사회 변화를 통해 행복을 추구하지만 정토회는 이 영역이 둘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동시에 활동을 한다. 정토회에 참여하는 개인은 불교 수행법에 의해 기도하며 종교 생활을 한다. 그러나 종교를 불교만 강요하지는 않는다. 이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회영역은 국제구호, 통일, 환경의 영역이다. 정토회는 수행을 기반으로 하는 모임이다. 정토행자는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롭고 행복한 사람이 되고, 나아가 우리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하는 보살의 삶을 살고자 한다. 개인은 행복하고, 사회는 평화로우며, 자연은 아름다운 정토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정토회의 서원이다. 현대 사회는 인간성 상실, 공동체 붕괴, 자연환경 파괴라는 중대한 문제에 직면해 있고, 정토회는 불교의 근본 가르침 속에서 그 해답을 찾고자 한다. 1988년에 설립된 이후 정토법당, 월간정토, (사)한국JTS, (사)좋은벗들, (사)에코붓다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자신을 둘러싼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나는 수행과 자기 변화에 기초하여 기아.질병.문맹 퇴치.평화.인권운동 그리고 한반도 통일이라는 사회변화를 일구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현대인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세계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불교공동체를 만들어 왔다. 2018년까지 국내 172개의 법당 / 수행법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는 북미주를 비롯하여 아시아, 유럽 등 34개의 법당/법회와 31개의 열린법회에서 법륜스님의 영상법회를 접할 수 있다. 지역에 따라 불교대학 및 경전반 수업도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환경보호운동을 촉진하고 굶주리는 북한 주민과 난민을 포함한 어려운 이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토 세상은 &amp;quot;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amp;quot;으로 '맑은 마음'이란 자기 마음을 살펴서 언제나 그 마음을 맑게, 밝게 그리고 가볍게 가지는 것을 말한다. '좋은 벗'이란 사람과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경쟁할 것이 아니라 &amp;quot;내가 있으므로 내가 있다&amp;quot;는 연기법을 깨달아 중생의 은혜를 알고 언제나 서로 돕고 사는 평화로운 사회를 말한다. '깨끗한 땅'이란 사람이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여길 것이 아니라 자연이 우리 삶의 토대이며 생명의 근원임을 알아 자연과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세상을 말한다. 정토회는 바로 이 땅자체 그 정토를 실현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http://www.jungto.org 정토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 창시자(법륜스님) ==&lt;br /&gt;
&lt;br /&gt;
법륜스님은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운동가이자, 제3세계를 지원하는 구호활동가이며, 인류의 문명 전환을 실현해가는 사상가이자 깨어있는 선승으로, 보살의 삶을 서원한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하였다. 부처의 가르침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수행을 바탕으로 한발 더 나아가 사회 변화를 도모해 왔으며, 이러한 정신은 인도 불가촉천민 마을에 학교와 병원을 열고, 이어서 굶주리는 북한동포 돕기 운동과 통일 운동을 전개하는 원천이 되었다. 2002년부터 즉문즉설을 통해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의 멘토가 되어,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삶,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삶을 나누고 있다.&lt;br /&gt;
&lt;br /&gt;
* 출가와 수행자의 삶&lt;br /&gt;
17살에 도문스님과의 선문답을 계기로 출가하게 되었고, 도문스님이 세상에 나가 복덕을 쌓으라는 권유로 1971년부터 20년간 사회생활을 하였다. 당시 민주화 운동으로 나라가 들썩이던 때라 잠시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칠 때 운동권의 자금책으로 오인을 받아 고문을 당하고, 실제로 민주화 운동에 동참했다가 수감되어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다. 1991년에 다시 돌아와 대성사에서 도문스님으로부터 비구계 및 보살계,전법계 수지를 받고, 전법의 상징으로 발우와 주장자를 건네 받았다. 도문스님이 당분간 절에 있으라고 권유하였지만, 각종 구호활동을 이미 시작한 시기였으므로 계를 받은 새벽에 절에서 나와 지금까지 다양한 사회 및 구호활동을 해오고 있다.&lt;br /&gt;
&lt;br /&gt;
* 제3세계 구호활동&lt;br /&gt;
인도 비하르주 둥게스와리 마을에 수자타 아카데미를 세우는 것으로 시작해서 1996년 기아.질병.문맹 퇴치기구 JTS를 조직해 국제 구호활동 영역을 넓혀갔다. 인도의 불가촉천민 마을 둥게스와리 지역에서 10,000명의 지역민을 대상을 한 교육, 의료, 마음개발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인도, 필리핀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지구촌 곳곳에서 재난이 일어날 때 인력을 파견하여 긴급구호 활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 스리랑카 쓰나미 지진해일피해, 파키스탄 지진피해,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필리핀 태풍피해, 미얀마 홍수피해, 북한 홍수피해에 이르기까지 지구촌 재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북한동포돕기 활동&lt;br /&gt;
국제 평화.인권.난민지원 센터 '좋은 벗들'을 조직하여 북한의 식량난과 인권실태에 대해 보고서를 수차례 발표했고, 북한동포돕기 서명 운동을 하는 등 국내 및 국제 사회에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그들의 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또 북한 라진에도 국제 구호단체인 JTS를 설립하고 어린이 영양식 공장 설립, 옷 보내기 운동, 아사를 막기 위한 식량 20만 톤 긴급지원 등 북한 난민구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남북한주민 좋은 이웃되기 운동의 일환으로 통일체육축전도 매년 개최하며 통일이 되기전 민족간의 화해를 도모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활동&lt;br /&gt;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해선 통일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평화재단을 설립하였다. 통일을 위한 정책 연구와 통일코리아 글로벌 리더십을 양성하는 교육사업을 펼치기 위해 '평화리더십아카데미', '청년리더십아카데미', '여성리더십아카데미', 일반인을 위한 '열린아카데미'를 비롯하여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전문아카데미 등으 연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종교인 모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민 통합회의, 등 사회 지도자들과 남남 갈등을 치유하기 위해 진보, 보수의 화합을 이끌어내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남북관계 진전을 위해서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도문스님의 은사의 은사이시고 3.1 운동 33인 중 불교계 대표로 서명하신 독립운동가 용성조사의 뜻을 잇고자 하는 측면도 있다.&lt;br /&gt;
&lt;br /&gt;
== 사회활동 ==&lt;br /&gt;
 환경활동 소개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소박한 삶)&lt;br /&gt;
내가 아무리 마음을 잘 닦고 이 사회가 서로를 존중하는 평등한 곳이라 해도 공기가 나쁘거나 마실 물이 없으면 다 죽습니다. 그러므로 환경 문제는 우리의 생존과 관계됩니다.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려면 소비를 적게 해야 합니다. 또 소비가 줄면 그에 맞춰 생산이 줄어들 것입니다. 전기를 쓰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최소로 먹자는 것입니다. 자연이 정화시킬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쓰면 환경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처럼 소비를 끝없이 추구하다가는 필연적으로 자원 고갈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 결국 파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파멸로 가지 않으려면 우리의 소비 수준을 적정 선에서 멈추거나 줄여야 합니다. 이것은 가치관의 전환이 동반될 때 가능합니다. 정토회 환경운동은 1988년 불교의 사회화를 위해 한국불교사회 교육원을 개원하는데서 시작합니다. 1990년부터 환경 운동을 전문 활동으로 전환한뒤, 1994년 6월 환경이념의 보급과 실천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기 위해 명칭을 한국 불교 교육원으로 변경하여 시민들의 생태교육과 환경활동가 워크샵을 통해 활동가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소박한 삶의 운동을 실천합니다. 정토행자들은 정토회의 환경전문 기구인 에코붓다와 함께 환경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복지활동 소개 (기아. 질병. 문맹없는 세상 만들기)&lt;br /&gt;
모든 사람이 수행의 원칙을 적용하면서 살기 위해서는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환경문제입니다. 둘째는 개발도상국 빈곤문제입니다. 여기에는 기아, 질병, 문맹 문제가 포괄됩니다.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합니다. 아픈 사람은 치료 받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제때에 배워야 합니다. 이것은 인종, 종교, 이념을 초월해서 사람이면 누구나 가져야 할 권리입니다. 경제가 힘들다 하지만 지구촌에서의 우리는 혜택자에 속합니다. 많은 것을 소비하는 사람을 부자라고 합니다. 많은 것을 쓰는 나라를 선진국이라 합니다. 우리는 우리보다 더 많이 소비하는 사람과 비교하여 쓸 것이 아니라 반드시 써야 할 것도 못 쓰는 사람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정토회는 나눔 운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합니다.&lt;br /&gt;
&lt;br /&gt;
 통일활동 소개 (마음의 평화로부터 세상의 평화를)&lt;br /&gt;
모든 사람이 수행의 원칙을 적용하며 살기 위해서는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환경문제입니다. 둘째는 제3세계 빈곤문제입니다. 셋째는 평화문제입니다. 세계는 지금 인종, 민족, 성, 빈부, 신분, 종교적 차별에 직면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에게 행해지는 갖가지 차별은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억압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선되는 쪽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평화 운동은 개인에서 시작해서 세계로 확장됩니다. 기득권자는 기득권을 내놓고, 피해자는 피해의식에서 벗어나 서로 타협하고 화해하며 조화를 이뤄가야 합니다. 그것이 평화를 이루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평화란 공존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공존이란 두가지 바탕 위에 세워지는 튼튼한 집과 같습니다. 평화 집을 짓기 위해 다져야 할 두가지 중 하나는 '서로 다름'을 받아들여 존중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모두가 한 몸으로 연관된 '하나'임을 깨닫고 그것을 삶의 기본 자세로 삼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트일 것입니다. 그리고 삶의 새로운 의미가 발견되며 마음의 평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정토회는 1988년 한국불교사회연구소를 설립하여 불교사상과 수행의 사회화, 차별 없는 사회, 전쟁이 없는 세계를 위한 비전을 모색하고 연구하며 이의 실천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해왔습니다. 1996년 북한의 식량난을 알게 된 후 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를 설립하였습니다. 불교운동본부는 말로만 떠들던 북한 식량난을 조사하여 국제사회에 인도적 지원을 호소한 최초의 단체입니다. 먹을 것을 찾아 중국으로 넘어온 북한난민 인터뷰 과정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재중 탈북식량난민들이 중국에서 처한 인권 상황이었습니다. 곧바로 인권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활동하던 정토회는 민족의 통일과 평화를 위해 1999년 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의 명칭을 (사)좋은 벗들로 바꾸고 본격적인 시민통일 운동을 전개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정토행자들은 좋은 벗들과 함께 시민통일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수련원 ==&lt;br /&gt;
 정토수련원&lt;br /&gt;
'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을 가치로 활동하고 있는 정토회는 10년이 넘게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해 왔다. 새로운 사회를 모색하기 위해 앞으로 최대의 문제가 될 환경에 대한 활동을 전개하는 (사) 에코붓다, 세계 기아와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도 불가촉 천민들을 대상으로 국제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는 JTS, 최근 남북한의 평화와 통일을 준비하는 좋은 벗들, 그리고 전국 각 지역에서 지역 사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지역정토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러한 정토회의 사회활동이 다른 일반 사회 단체는 다르다. 미래 지향적이기 위해서 개인들의 마음속에 미래 사회의 공동체적 인간형을 만드는 씨앗이 있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불교와 동양의 전통적인 마음을 닦는 수행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합리성의 조화를 동시적 과제로 추구하고 있다. 정토수련원은 선불교의 화두선과 관법수행 등 종교적 형식을 걷어내고 누구나 깨달음을 체험하여 자기가 선곳에서 이를 실천하게 하고자 한다. 일과 수행의 공동체로서, 자신이 체험한 진리를 구체적인 삶 속에서 구현해 보려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농사를 지으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하는 공동체로 깨끗한 땅을 일구어 가고자 한다. 또한 수련을 통해 종교에 구애됨이 없이 누구나 깨달음을 체험하여 자기가 선 곳에서 이를 실천케 하고자 한다. 정토수련원은 앞으로 수련 교육장과 수행처, 그리고 공동체 마을을 구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그리고 수련장 생활하수를 다시 정화해 농작물에 사용하고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으며, 각각의 건물은 보다 생태적인 설계를 통해 자연 순환형 마을을 만들고자 준비하고 있다.&lt;br /&gt;
* 깨달음의 장 &lt;br /&gt;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되는 4박 5일의 수련 프로그램이다. 일생동안 단 한번만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대해서 모르고 갈수록 좋다. 때문에 깨달음의 장을 가보라고 추천받은 사람이 추천인한테 &amp;quot;거기 뭐하는 곳이냐&amp;quot;고 물어봐도 제대로 대답을 안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안 가본 사람 입장에서는 괜한 오해를 하기도 한다.&lt;br /&gt;
* 나눔의 장&lt;br /&gt;
깨달음의 장과 마찬가지로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되는 4박 5일의 수련 프로그램이다. 깨달음의 장에 참여한 사람만 참여 가능하며, 깨달음의 장과 달리 여러 번 참여가 가능하다. &lt;br /&gt;
* 명상수련&lt;br /&gt;
4박 5일, 9박 10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이 역시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된다. 명상수련이라고 해서 편하게 생각하고 갔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 40~50분 명상하고 10분~20분의 휴식 시간이 주어지는데, 몇십 분동안 허리를 세운 채로 가부좌 틀고 앉아있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lt;br /&gt;
&lt;br /&gt;
 백일출가 (정토수련원에서 100일간 생활하면서 수련하는 프로그램)&lt;br /&gt;
'백일 안에 자기를 내려놓는 맛을 보면 삶에 희망과 자신이 생기고 어디를 가서 살아도 무슨일을 해도, 마음에 걸림이 없어지고, 일단 자기 마음에 걸림이 사라지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는 장부가 된다'를 모토로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만배 (만 번의 숙임을 통해 자신을 내려놓습니다.)&lt;br /&gt;
'하기 싫은 마음이 수천 번도 더 올라왔다. 몸이 힘드니 마음도 같이 괴로워졌다. 괴로운 줄 모르고 괴로워하다가 내가 지금 마음이 괴롭구나 하는 걸 알아챘을 때 그토록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만 배였는데 왜 괴롭지? 힘들 줄 몰랐던 것도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힘드니까 만 배시키는 거라던 스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그제서야 초심이 다시 떠오른다. 그래 한 번 힘들어봐라. 힘들수 있을 때까지 힘들어봐라. 나는 다만 할뿐이다. 돌이키고 나니까 몸은 힘들어도 괴롭지 않았다. 오히려 행복해져 또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조하늘 (12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나눔의 장 (마음에 깨어있고 마음을 이해하면 마음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사람이 됩니다.)&lt;br /&gt;
'나는 욕심없이 적게 먹고, 적게자고 적게쓰며 살고 싶은데, 남들처럼 살고 싶다는 내 생각이 내 발목을 꽉 잡았다. 도대체 어떤 것이 나이고, 내 진심일까. 늘상 의문스러웠다. 하지만 나눔의 장을 통해 실상의 나는 정말 욕심이 없는 사람이 아니고 그 욕심을 모른체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싫으면 회피하고, 누르고 감정을 속이는구나.순식간에 내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했다. 정말 내가 옷 한장 더 입고, 케익 한조각 더 먹는다고 삶이 행복할까. 아니었다. 내가 이런 나의 업식, 욕망을 누르지 않고도 이것에 끌려다니지 않는다면 나는 정말 내 길을 갈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내 삶에 자신감이 생겼다. -배보람 (12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일체의 장&lt;br /&gt;
(계획을 세워 연구하면서 일 하고, 토론을 통해 존재의 본질을 깊이 탐구합니다. 생활 속에서 변화된 가치관을 실천하며 공동체 삶을 배웁니다.)&lt;br /&gt;
&lt;br /&gt;
일체의 장을 통해 내 안에 모순된 욕구들과 생각들을 발견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며 살고 싶다 말하면서도 항상 나만을 생각하며 살아온 지난 시간들을 돌이키며 부끄러웠다. 그런 모순들을 해결하는 것이 수행임을 알았다. -김장훈 (1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불교사상 강좌&lt;br /&gt;
(깨달음과 마주합니다. 바른 불교, 쉬운 불교, 생활 불교를 지향하는 법륜스님의 불교 교리 강좌를 통해 불법을 이해하고 진리의 기초를 닦아 나갑니다.)&lt;br /&gt;
&lt;br /&gt;
법문을 통해 세상을 바로 보는 안목과 힘을 키웠다. 법문의 나침반으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되어 기쁘다. -이효상 (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NGO 실무실습&lt;br /&gt;
(내 문제를 극복하니 남의 고통도 보입니다. 정토회 산하의 복지, 인권, 환경단체 등에서 실습하면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됩니다.)&lt;br /&gt;
&lt;br /&gt;
현대의 급물살 휩쓸리지 않고 미래 문명을 준비하는 곳 정토회, 그 곳에서 나는 희망을 보았고 꿈을 갖게 되었다. -이경은 (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자기발견과 마음 다스리기&lt;br /&gt;
(매주 법륜스님의 법문을 통해 자기를 돌이키고, 유수스님과의 일문일답으로 자기 수행을 점검하고 의문을 해결합니다.)&lt;br /&gt;
&lt;br /&gt;
스님과의 시간을 통해 나를 점검할 수 있었다. 스님과 얘기하는 다른 도반을 보면서 '저 사람은 참 많이 공부했구나'하고 나를 돌아보기도 했다. 이렇게 공부하면 되겠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구정옥(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하루일과 &lt;br /&gt;
조석예불 ¤ 발우공양 ¤ 소임 ¤ 일 수행 ¤ 참회정진 ¤ 학습(불교사상 강좌) ¤ 마음나누기&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lt;br /&gt;
정토회는 불교 단체이지만, 특이하게 법당에 승려가 없다. 정토회 전체를 통틀어 승려는 법륜스님과, 유수스님 2명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재가자들이 법당을 운영하고 법회를 집전한다. 정토회는 불교에서 흔히 말하는 절 개념이 없다. 모두 수련원이라는 이름으로 수행하는 공간으로만 있다. 몇몇 법당과 수련원에는 상주하는 '대중'들이 거주하고 있다. 대부분이 재가자 위주로 운영되지만, 출가 승려인 비구(남자 승려), 비구니(여자 승려)처럼 절에 들어와 사는 '상주대중'들로 이루어진 수행공동체도 존재하고 있다. 모두 삭발하지 않고, 평상복을 입고 다니지만 계율이 엄격한 편으로, '수행자'로서의 행동을 요구받는다. 대부분은 서초동의 '서초법당'과 문경의 '정토수련원'에 거주하고 있다. 검소하게 사는게 목적인 만큼, 시설에서도 사생활에서도 절약을 중요시 한다, 그래서 시설의 물품 역시 구매를 자제하고 보시를 받아 사용하거나 기존의 제품을 재활용하여 사용한다. 운영 비용은 회원들의 보시와 법륜 스님의 저서 판매금 등으로 충당한다. 그리고 사무실에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모두 일을 자원봉사자 개념으로 일한다. 그러다 보니 금방 그만두는 사람도 많아서 일이 연속성이 없거나 계획적으로 추진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 단점이 생기지만, 후원금이 인건비로 나가는 비율이 높은 자선단체에 비해 높은 장점이 있다. 그외에도 규칙이 엄한 편인데, 법당안에선 환경 운동을 위해 비닐봉지에 포장되어 있는 것을 못먹게 한다. 잔밥도 거름으로 쓰고 생리대도 천으로 만들어 씻어 쓴다. 회원들끼리의 돈 거래 역시,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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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토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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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1T01:54: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수련원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정토회는 1988년 정토포교원을 개원으로 시작된 법륜스님이 지도법사로 있는 불교 수행공동체이다. 대승 불교의 정신을 이어받아 종교와 사회운동 두가지 측면을 다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종교라 하면 개인의 완성 즉 개인적인 행복을 추구하고 사회운동의 영역은 사회의 완성 즉, 사회 변화를 통해 행복을 추구하지만 정토회는 이 영역이 둘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동시에 활동을 한다. 정토회에 참여하는 개인은 불교 수행법에 의해 기도하며 종교 생활을 한다. 그러나 종교를 불교만 강요하지는 않는다. 이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회영역은 국제구호, 통일, 환경의 영역이다. 정토회는 수행을 기반으로 하는 모임이다. 정토행자는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롭고 행복한 사람이 되고, 나아가 우리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하는 보살의 삶을 살고자 한다. 개인은 행복하고, 사회는 평화로우며, 자연은 아름다운 정토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정토회의 서원이다. 현대 사회는 인간성 상실, 공동체 붕괴, 자연환경 파괴라는 중대한 문제에 직면해 있고, 정토회는 불교의 근본 가르침 속에서 그 해답을 찾고자 한다. 1988년에 설립된 이후 정토법당, 월간정토, (사)한국JTS, (사)좋은벗들, (사)에코붓다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자신을 둘러싼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나는 수행과 자기 변화에 기초하여 기아.질병.문맹 퇴치.평화.인권운동 그리고 한반도 통일이라는 사회변화를 일구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현대인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세계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불교공동체를 만들어 왔다. 2018년까지 국내 172개의 법당 / 수행법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는 북미주를 비롯하여 아시아, 유럽 등 34개의 법당/법회와 31개의 열린법회에서 법륜스님의 영상법회를 접할 수 있다. 지역에 따라 불교대학 및 경전반 수업도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환경보호운동을 촉진하고 굶주리는 북한 주민과 난민을 포함한 어려운 이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토 세상은 &amp;quot;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amp;quot;으로 '맑은 마음'이란 자기 마음을 살펴서 언제나 그 마음을 맑게, 밝게 그리고 가볍게 가지는 것을 말한다. '좋은 벗'이란 사람과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경쟁할 것이 아니라 &amp;quot;내가 있으므로 내가 있다&amp;quot;는 연기법을 깨달아 중생의 은혜를 알고 언제나 서로 돕고 사는 평화로운 사회를 말한다. '깨끗한 땅'이란 사람이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여길 것이 아니라 자연이 우리 삶의 토대이며 생명의 근원임을 알아 자연과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세상을 말한다. 정토회는 바로 이 땅자체 그 정토를 실현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http://www.jungto.org 정토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 창시자(법륜스님) ==&lt;br /&gt;
&lt;br /&gt;
법륜스님은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운동가이자, 제3세계를 지원하는 구호활동가이며, 인류의 문명 전환을 실현해가는 사상가이자 깨어있는 선승으로, 보살의 삶을 서원한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하였다. 부처의 가르침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수행을 바탕으로 한발 더 나아가 사회 변화를 도모해 왔으며, 이러한 정신은 인도 불가촉천민 마을에 학교와 병원을 열고, 이어서 굶주리는 북한동포 돕기 운동과 통일 운동을 전개하는 원천이 되었다. 2002년부터 즉문즉설을 통해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의 멘토가 되어,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삶,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삶을 나누고 있다.&lt;br /&gt;
&lt;br /&gt;
* 출가와 수행자의 삶&lt;br /&gt;
17살에 도문스님과의 선문답을 계기로 출가하게 되었고, 도문스님이 세상에 나가 복덕을 쌓으라는 권유로 1971년부터 20년간 사회생활을 하였다. 당시 민주화 운동으로 나라가 들썩이던 때라 잠시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칠 때 운동권의 자금책으로 오인을 받아 고문을 당하고, 실제로 민주화 운동에 동참했다가 수감되어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다. 1991년에 다시 돌아와 대성사에서 도문스님으로부터 비구계 및 보살계,전법계 수지를 받고, 전법의 상징으로 발우와 주장자를 건네 받았다. 도문스님이 당분간 절에 있으라고 권유하였지만, 각종 구호활동을 이미 시작한 시기였으므로 계를 받은 새벽에 절에서 나와 지금까지 다양한 사회 및 구호활동을 해오고 있다.&lt;br /&gt;
&lt;br /&gt;
* 제3세계 구호활동&lt;br /&gt;
인도 비하르주 둥게스와리 마을에 수자타 아카데미를 세우는 것으로 시작해서 1996년 기아.질병.문맹 퇴치기구 JTS를 조직해 국제 구호활동 영역을 넓혀갔다. 인도의 불가촉천민 마을 둥게스와리 지역에서 10,000명의 지역민을 대상을 한 교육, 의료, 마음개발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인도, 필리핀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지구촌 곳곳에서 재난이 일어날 때 인력을 파견하여 긴급구호 활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 스리랑카 쓰나미 지진해일피해, 파키스탄 지진피해,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필리핀 태풍피해, 미얀마 홍수피해, 북한 홍수피해에 이르기까지 지구촌 재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북한동포돕기 활동&lt;br /&gt;
국제 평화.인권.난민지원 센터 '좋은 벗들'을 조직하여 북한의 식량난과 인권실태에 대해 보고서를 수차례 발표했고, 북한동포돕기 서명 운동을 하는 등 국내 및 국제 사회에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그들의 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또 북한 라진에도 국제 구호단체인 JTS를 설립하고 어린이 영양식 공장 설립, 옷 보내기 운동, 아사를 막기 위한 식량 20만 톤 긴급지원 등 북한 난민구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남북한주민 좋은 이웃되기 운동의 일환으로 통일체육축전도 매년 개최하며 통일이 되기전 민족간의 화해를 도모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활동&lt;br /&gt;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해선 통일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평화재단을 설립하였다. 통일을 위한 정책 연구와 통일코리아 글로벌 리더십을 양성하는 교육사업을 펼치기 위해 '평화리더십아카데미', '청년리더십아카데미', '여성리더십아카데미', 일반인을 위한 '열린아카데미'를 비롯하여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전문아카데미 등으 연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종교인 모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민 통합회의, 등 사회 지도자들과 남남 갈등을 치유하기 위해 진보, 보수의 화합을 이끌어내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남북관계 진전을 위해서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도문스님의 은사의 은사이시고 3.1 운동 33인 중 불교계 대표로 서명하신 독립운동가 용성조사의 뜻을 잇고자 하는 측면도 있다.&lt;br /&gt;
&lt;br /&gt;
== 사회활동 ==&lt;br /&gt;
 환경활동 소개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소박한 삶)&lt;br /&gt;
내가 아무리 마음을 잘 닦고 이 사회가 서로를 존중하는 평등한 곳이라 해도 공기가 나쁘거나 마실 물이 없으면 다 죽습니다. 그러므로 환경 문제는 우리의 생존과 관계됩니다.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려면 소비를 적게 해야 합니다. 또 소비가 줄면 그에 맞춰 생산이 줄어들 것입니다. 전기를 쓰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최소로 먹자는 것입니다. 자연이 정화시킬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쓰면 환경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처럼 소비를 끝없이 추구하다가는 필연적으로 자원 고갈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 결국 파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파멸로 가지 않으려면 우리의 소비 수준을 적정 선에서 멈추거나 줄여야 합니다. 이것은 가치관의 전환이 동반될 때 가능합니다. 정토회 환경운동은 1988년 불교의 사회화를 위해 한국불교사회 교육원을 개원하는데서 시작합니다. 1990년부터 환경 운동을 전문 활동으로 전환한뒤, 1994년 6월 환경이념의 보급과 실천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기 위해 명칭을 한국 불교 교육원으로 변경하여 시민들의 생태교육과 환경활동가 워크샵을 통해 활동가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소박한 삶의 운동을 실천합니다. 정토행자들은 정토회의 환경전문 기구인 에코붓다와 함께 환경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복지활동 소개 (기아. 질병. 문맹없는 세상 만들기)&lt;br /&gt;
모든 사람이 수행의 원칙을 적용하면서 살기 위해서는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환경문제입니다. 둘째는 개발도상국 빈곤문제입니다. 여기에는 기아, 질병, 문맹 문제가 포괄됩니다.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합니다. 아픈 사람은 치료 받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제때에 배워야 합니다. 이것은 인종, 종교, 이념을 초월해서 사람이면 누구나 가져야 할 권리입니다. 경제가 힘들다 하지만 지구촌에서의 우리는 혜택자에 속합니다. 많은 것을 소비하는 사람을 부자라고 합니다. 많은 것을 쓰는 나라를 선진국이라 합니다. 우리는 우리보다 더 많이 소비하는 사람과 비교하여 쓸 것이 아니라 반드시 써야 할 것도 못 쓰는 사람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정토회는 나눔 운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합니다.&lt;br /&gt;
&lt;br /&gt;
 통일활동 소개 (마음의 평화로부터 세상의 평화를)&lt;br /&gt;
모든 사람이 수행의 원칙을 적용하며 살기 위해서는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환경문제입니다. 둘째는 제3세계 빈곤문제입니다. 셋째는 평화문제입니다. 세계는 지금 인종, 민족, 성, 빈부, 신분, 종교적 차별에 직면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에게 행해지는 갖가지 차별은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억압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선되는 쪽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평화 운동은 개인에서 시작해서 세계로 확장됩니다. 기득권자는 기득권을 내놓고, 피해자는 피해의식에서 벗어나 서로 타협하고 화해하며 조화를 이뤄가야 합니다. 그것이 평화를 이루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평화란 공존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공존이란 두가지 바탕 위에 세워지는 튼튼한 집과 같습니다. 평화 집을 짓기 위해 다져야 할 두가지 중 하나는 '서로 다름'을 받아들여 존중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모두가 한 몸으로 연관된 '하나'임을 깨닫고 그것을 삶의 기본 자세로 삼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트일 것입니다. 그리고 삶의 새로운 의미가 발견되며 마음의 평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정토회는 1988년 한국불교사회연구소를 설립하여 불교사상과 수행의 사회화, 차별 없는 사회, 전쟁이 없는 세계를 위한 비전을 모색하고 연구하며 이의 실천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해왔습니다. 1996년 북한의 식량난을 알게 된 후 불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를 설립하였습니다. 불교운동본부는 말로만 떠들던 북한 식량난을 조사하여 국제사회에 인도적 지원을 호소한 최초의 단체입니다. 먹을 것을 찾아 중국으로 넘어온 북한난민 인터뷰 과정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재중 탈북식량난민들이 중국에서 처한 인권 상황이었습니다. 곧바로 인권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활동하던 정토회는 민족의 통일과 평화를 위해 1999년 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의 명칭을 (사)좋은 벗들로 바꾸고 본격적인 시민통일 운동을 전개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정토행자들은 좋은 벗들과 함께 시민통일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 수련원 ==&lt;br /&gt;
 정토수련원&lt;br /&gt;
'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을 가치로 활동하고 있는 정토회는 10년이 넘게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해 왔다. 새로운 사회를 모색하기 위해 앞으로 최대의 문제가 될 환경에 대한 활동을 전개하는 (사) 에코붓다, 세계 기아와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도 불가촉 천민들을 대상으로 국제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는 JTS, 최근 남북한의 평화와 통일을 준비하는 좋은 벗들, 그리고 전국 각 지역에서 지역 사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지역정토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러한 정토회의 사회활동이 다른 일반 사회 단체는 다르다. 미래 지향적이기 위해서 개인들의 마음속에 미래 사회의 공동체적 인간형을 만드는 씨앗이 있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불교와 동양의 전통적인 마음을 닦는 수행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합리성의 조화를 동시적 과제로 추구하고 있다. 정토수련원은 선불교의 화두선과 관법수행 등 종교적 형식을 걷어내고 누구나 깨달음을 체험하여 자기가 선곳에서 이를 실천하게 하고자 한다. 일과 수행의 공동체로서, 자신이 체험한 진리를 구체적인 삶 속에서 구현해 보려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농사를 지으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하는 공동체로 깨끗한 땅을 일구어 가고자 한다. 또한 수련을 통해 종교에 구애됨이 없이 누구나 깨달음을 체험하여 자기가 선 곳에서 이를 실천케 하고자 한다. 정토수련원은 앞으로 수련 교육장과 수행처, 그리고 공동체 마을을 구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그리고 수련장 생활하수를 다시 정화해 농작물에 사용하고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으며, 각각의 건물은 보다 생태적인 설계를 통해 자연 순환형 마을을 만들고자 준비하고 있다.&lt;br /&gt;
* 깨달음의 장 &lt;br /&gt;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되는 4박 5일의 수련 프로그램이다. 일생동안 단 한번만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대해서 모르고 갈수록 좋다. 때문에 깨달음의 장을 가보라고 추천받은 사람이 추천인한테 &amp;quot;거기 뭐하는 곳이냐&amp;quot;고 물어봐도 제대로 대답을 안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안 가본 사람 입장에서는 괜한 오해를 하기도 한다.&lt;br /&gt;
* 나눔의 장&lt;br /&gt;
깨달음의 장과 마찬가지로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되는 4박 5일의 수련 프로그램이다. 깨달음의 장에 참여한 사람만 참여 가능하며, 깨달음의 장과 달리 여러 번 참여가 가능하다. &lt;br /&gt;
* 명상수련&lt;br /&gt;
4박 5일, 9박 10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이 역시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된다. 명상수련이라고 해서 편하게 생각하고 갔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 40~50분 명상하고 10분~20분의 휴식 시간이 주어지는데, 몇십 분동안 허리를 세운 채로 가부좌 틀고 앉아있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lt;br /&gt;
&lt;br /&gt;
 백일출가 (정토수련원에서 100일간 생활하면서 수련하는 프로그램)&lt;br /&gt;
'백일 안에 자기를 내려놓는 맛을 보면 삶에 희망과 자신이 생기고 어디를 가서 살아도 무슨일을 해도, 마음에 걸림이 없어지고, 일단 자기 마음에 걸림이 사라지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는 장부가 된다'를 모토로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만배 (만 번의 숙임을 통해 자신을 내려놓습니다.)&lt;br /&gt;
'하기 싫은 마음이 수천 번도 더 올라왔다. 몸이 힘드니 마음도 같이 괴로워졌다. 괴로운 줄 모르고 괴로워하다가 내가 지금 마음이 괴롭구나 하는 걸 알아챘을 때 그토록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만 배였는데 왜 괴롭지? 힘들 줄 몰랐던 것도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힘드니까 만 배시키는 거라던 스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그제서야 초심이 다시 떠오른다. 그래 한 번 힘들어봐라. 힘들수 있을 때까지 힘들어봐라. 나는 다만 할뿐이다. 돌이키고 나니까 몸은 힘들어도 괴롭지 않았다. 오히려 행복해져 또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조하늘 (12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나눔의 장 (마음에 깨어있고 마음을 이해하면 마음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사람이 됩니다.)&lt;br /&gt;
'나는 욕심없이 적게 먹고, 적게자고 적게쓰며 살고 싶은데, 남들처럼 살고 싶다는 내 생각이 내 발목을 꽉 잡았다. 도대체 어떤 것이 나이고, 내 진심일까. 늘상 의문스러웠다. 하지만 나눔의 장을 통해 실상의 나는 정말 욕심이 없는 사람이 아니고 그 욕심을 모른체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싫으면 회피하고, 누르고 감정을 속이는구나.순식간에 내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했다. 정말 내가 옷 한장 더 입고, 케익 한조각 더 먹는다고 삶이 행복할까. 아니었다. 내가 이런 나의 업식, 욕망을 누르지 않고도 이것에 끌려다니지 않는다면 나는 정말 내 길을 갈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내 삶에 자신감이 생겼다. -배보람 (12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일체의 장&lt;br /&gt;
(계획을 세워 연구하면서 일 하고, 토론을 통해 존재의 본질을 깊이 탐구합니다. 생활 속에서 변화된 가치관을 실천하며 공동체 삶을 배웁니다.)&lt;br /&gt;
&lt;br /&gt;
일체의 장을 통해 내 안에 모순된 욕구들과 생각들을 발견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며 살고 싶다 말하면서도 항상 나만을 생각하며 살아온 지난 시간들을 돌이키며 부끄러웠다. 그런 모순들을 해결하는 것이 수행임을 알았다. -김장훈 (1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불교사상 강좌&lt;br /&gt;
(깨달음과 마주합니다. 바른 불교, 쉬운 불교, 생활 불교를 지향하는 법륜스님의 불교 교리 강좌를 통해 불법을 이해하고 진리의 기초를 닦아 나갑니다.)&lt;br /&gt;
&lt;br /&gt;
법문을 통해 세상을 바로 보는 안목과 힘을 키웠다. 법문의 나침반으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되어 기쁘다. -이효상 (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NGO 실무실습&lt;br /&gt;
(내 문제를 극복하니 남의 고통도 보입니다. 정토회 산하의 복지, 인권, 환경단체 등에서 실습하면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됩니다.)&lt;br /&gt;
&lt;br /&gt;
현대의 급물살 휩쓸리지 않고 미래 문명을 준비하는 곳 정토회, 그 곳에서 나는 희망을 보았고 꿈을 갖게 되었다. -이경은 (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자기발견과 마음 다스리기&lt;br /&gt;
(매주 법륜스님의 법문을 통해 자기를 돌이키고, 유수스님과의 일문일답으로 자기 수행을 점검하고 의문을 해결합니다.)&lt;br /&gt;
&lt;br /&gt;
스님과의 시간을 통해 나를 점검할 수 있었다. 스님과 얘기하는 다른 도반을 보면서 '저 사람은 참 많이 공부했구나'하고 나를 돌아보기도 했다. 이렇게 공부하면 되겠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구정옥(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하루일과 &lt;br /&gt;
조석예불 ¤ 발우공양 ¤ 소임 ¤ 일 수행 ¤ 참회정진 ¤ 학습(불교사상 강좌) ¤ 마음나누기&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lt;br /&gt;
정토회는 불교 단체이지만, 특이하게 법당에 승려가 없다. 정토회 전체를 통틀어 승려는 법륜스님과, 유수스님 2명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재가자들이 법당을 운영하고 법회를 집전한다. 정토회는 불교에서 흔히 말하는 절 개념이 없다. 모두 수련원이라는 이름으로 수행하는 공간으로만 있다. 몇몇 법당과 수련원에는 상주하는 '대중'들이 거주하고 있다. 대부분이 재가자 위주로 운영되지만, 출가 승려인 비구(남자 승려), 비구니(여자 승려)처럼 절에 들어와 사는 '상주대중'들로 이루어진 수행공동체도 존재하고 있다. 모두 삭발하지 않고, 평상복을 입고 다니지만 계율이 엄격한 편으로, '수행자'로서의 행동을 요구받는다. 대부분은 서초동의 '서초법당'과 문경의 '정토수련원'에 거주하고 있다. 검소하게 사는게 목적인 만큼, 시설에서도 사생활에서도 절약을 중요시 한다, 그래서 시설의 물품 역시 구매를 자제하고 보시를 받아 사용하거나 기존의 제품을 재활용하여 사용한다. 운영 비용은 회원들의 보시와 법륜 스님의 저서 판매금 등으로 충당한다. 그리고 사무실에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모두 일을 자원봉사자 개념으로 일한다. 그러다 보니 금방 그만두는 사람도 많아서 일이 연속성이 없거나 계획적으로 추진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 단점이 생기지만, 후원금이 인건비로 나가는 비율이 높은 자선단체에 비해 높은 장점이 있다. 그외에도 규칙이 엄한 편인데, 법당안에선 환경 운동을 위해 비닐봉지에 포장되어 있는 것을 못먹게 한다. 잔밥도 거름으로 쓰고 생리대도 천으로 만들어 씻어 쓴다. 회원들끼리의 돈 거래 역시,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A0%95%ED%86%A0%ED%9A%8C&amp;diff=2877</id>
		<title>정토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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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9T01:48: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창시자(법륜스님)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정토회는 1988년 정토포교원을 개원으로 시작된 법륜스님이 지도법사로 있는 불교 수행공동체이다. 대승 불교의 정신을 이어받아 종교와 사회운동 두가지 측면을 다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종교라 하면 개인의 완성 즉 개인적인 행복을 추구하고 사회운동의 영역은 사회의 완성 즉, 사회 변화를 통해 행복을 추구하지만 정토회는 이 영역이 둘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동시에 활동을 한다. 정토회에 참여하는 개인은 불교 수행법에 의해 기도하며 종교 생활을 한다. 그러나 종교를 불교만 강요하지는 않는다. 이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회영역은 국제구호, 통일, 환경의 영역이다. 정토회는 수행을 기반으로 하는 모임이다. 정토행자는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롭고 행복한 사람이 되고, 나아가 우리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하는 보살의 삶을 살고자 한다. 개인은 행복하고, 사회는 평화로우며, 자연은 아름다운 정토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정토회의 서원이다. 현대 사회는 인간성 상실, 공동체 붕괴, 자연환경 파괴라는 중대한 문제에 직면해 있고, 정토회는 불교의 근본 가르침 속에서 그 해답을 찾고자 한다. 1988년에 설립된 이후 정토법당, 월간정토, (사)한국JTS, (사)좋은벗들, (사)에코붓다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자신을 둘러싼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나는 수행과 자기 변화에 기초하여 기아.질병.문맹 퇴치.평화.인권운동 그리고 한반도 통일이라는 사회변화를 일구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현대인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세계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불교공동체를 만들어 왔다. 2018년까지 국내 172개의 법당 / 수행법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는 북미주를 비롯하여 아시아, 유럽 등 34개의 법당/법회와 31개의 열린법회에서 법륜스님의 영상법회를 접할 수 있다. 지역에 따라 불교대학 및 경전반 수업도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환경보호운동을 촉진하고 굶주리는 북한 주민과 난민을 포함한 어려운 이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토 세상은 &amp;quot;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amp;quot;으로 '맑은 마음'이란 자기 마음을 살펴서 언제나 그 마음을 맑게, 밝게 그리고 가볍게 가지는 것을 말한다. '좋은 벗'이란 사람과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경쟁할 것이 아니라 &amp;quot;내가 있으므로 내가 있다&amp;quot;는 연기법을 깨달아 중생의 은혜를 알고 언제나 서로 돕고 사는 평화로운 사회를 말한다. '깨끗한 땅'이란 사람이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여길 것이 아니라 자연이 우리 삶의 토대이며 생명의 근원임을 알아 자연과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세상을 말한다. 정토회는 바로 이 땅자체 그 정토를 실현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http://www.jungto.org 정토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 창시자(법륜스님) ==&lt;br /&gt;
&lt;br /&gt;
법륜스님은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운동가이자, 제3세계를 지원하는 구호활동가이며, 인류의 문명 전환을 실현해가는 사상가이자 깨어있는 선승으로, 보살의 삶을 서원한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하였다. 부처의 가르침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수행을 바탕으로 한발 더 나아가 사회 변화를 도모해 왔으며, 이러한 정신은 인도 불가촉천민 마을에 학교와 병원을 열고, 이어서 굶주리는 북한동포 돕기 운동과 통일 운동을 전개하는 원천이 되었다. 2002년부터 즉문즉설을 통해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의 멘토가 되어,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삶,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삶을 나누고 있다.&lt;br /&gt;
&lt;br /&gt;
* 출가와 수행자의 삶&lt;br /&gt;
17살에 도문스님과의 선문답을 계기로 출가하게 되었고, 도문스님이 세상에 나가 복덕을 쌓으라는 권유로 1971년부터 20년간 사회생활을 하였다. 당시 민주화 운동으로 나라가 들썩이던 때라 잠시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칠 때 운동권의 자금책으로 오인을 받아 고문을 당하고, 실제로 민주화 운동에 동참했다가 수감되어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다. 1991년에 다시 돌아와 대성사에서 도문스님으로부터 비구계 및 보살계,전법계 수지를 받고, 전법의 상징으로 발우와 주장자를 건네 받았다. 도문스님이 당분간 절에 있으라고 권유하였지만, 각종 구호활동을 이미 시작한 시기였으므로 계를 받은 새벽에 절에서 나와 지금까지 다양한 사회 및 구호활동을 해오고 있다.&lt;br /&gt;
&lt;br /&gt;
* 제3세계 구호활동&lt;br /&gt;
인도 비하르주 둥게스와리 마을에 수자타 아카데미를 세우는 것으로 시작해서 1996년 기아.질병.문맹 퇴치기구 JTS를 조직해 국제 구호활동 영역을 넓혀갔다. 인도의 불가촉천민 마을 둥게스와리 지역에서 10,000명의 지역민을 대상을 한 교육, 의료, 마음개발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인도, 필리핀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지구촌 곳곳에서 재난이 일어날 때 인력을 파견하여 긴급구호 활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 스리랑카 쓰나미 지진해일피해, 파키스탄 지진피해,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필리핀 태풍피해, 미얀마 홍수피해, 북한 홍수피해에 이르기까지 지구촌 재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북한동포돕기 활동&lt;br /&gt;
국제 평화.인권.난민지원 센터 '좋은 벗들'을 조직하여 북한의 식량난과 인권실태에 대해 보고서를 수차례 발표했고, 북한동포돕기 서명 운동을 하는 등 국내 및 국제 사회에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그들의 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또 북한 라진에도 국제 구호단체인 JTS를 설립하고 어린이 영양식 공장 설립, 옷 보내기 운동, 아사를 막기 위한 식량 20만 톤 긴급지원 등 북한 난민구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남북한주민 좋은 이웃되기 운동의 일환으로 통일체육축전도 매년 개최하며 통일이 되기전 민족간의 화해를 도모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활동&lt;br /&gt;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해선 통일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평화재단을 설립하였다. 통일을 위한 정책 연구와 통일코리아 글로벌 리더십을 양성하는 교육사업을 펼치기 위해 '평화리더십아카데미', '청년리더십아카데미', '여성리더십아카데미', 일반인을 위한 '열린아카데미'를 비롯하여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전문아카데미 등으 연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종교인 모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민 통합회의, 등 사회 지도자들과 남남 갈등을 치유하기 위해 진보, 보수의 화합을 이끌어내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남북관계 진전을 위해서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도문스님의 은사의 은사이시고 3.1 운동 33인 중 불교계 대표로 서명하신 독립운동가 용성조사의 뜻을 잇고자 하는 측면도 있다.&lt;br /&gt;
&lt;br /&gt;
== 사회활동 ==&lt;br /&gt;
 환경활동 소개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소박한 삶)&lt;br /&gt;
내가 아무리 마음을 잘 닦고 이 사회가 서로를 존중하는 평등한 곳이라 해도 공기가 나쁘거나 마실 물이 없으면 다 죽습니다. 그러므로 환경 문제는 우리의 생존과 관계됩니다.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려면 소비를 적게 해야 합니다. 또 소비가 줄면 그에 맞춰 생산이 줄어들 것입니다. 전기를 쓰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최소로 먹자는 것입니다. 자연이 정화시킬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쓰면 환경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처럼 소비를 끝없이 추구하다가는 필연적으로 자원 고갈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 결국 파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파멸로 가지 않으려면 우리의 소비 수준을 적정 선에서 멈추거나 줄여야 합니다. 이것은 가치관의 전환이 동반될 때 가능합니다. 정토회 환경운동은 1988년 불교의 사회화를 위해 한국불교사회 교육원을 개원하는데서 시작합니다. 1990년부터 환경 운동을 전문 활동으로 전환한뒤, 1994년 6월 환경이념의 보급과 실천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기 위해 명칭을 한국 불교 교육원으로 변경하여 시민들의 생태교육과 환경활동가 워크샵을 통해 활동가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소박한 삶의 운동을 실천합니다. 정토행자들은 정토회의 환경전문 기구인 에코붓다와 함께 환경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복지활동 소개 (기아. 질병. 문맹없는 세상 만들기)&lt;br /&gt;
모든 사람이 수행의 원칙을 적용하면서 살기 위해서는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환경문제입니다. 둘째는 개발도상국 빈곤문제입니다. 여기에는 기아, 질병, 문맹 문제가 포괄됩니다.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합니다. 아픈 사람은 치료 받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제때에 배워야 합니다. 이것은 인종, 종교, 이념을 초월해서 사람이면 누구나 가져야 할 권리입니다. 경제가 힘들다 하지만 지구촌에서의 우리는 혜택자에 속합니다. 많은 것을 소비하는 사람을 부자라고 합니다. 많은 것을 쓰는 나라를 선진국이라 합니다. 우리는 우리보다 더 많이 소비하는 사람과 비교하여 쓸 것이 아니라 반드시 써야 할 것도 못 쓰는 사람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정토회는 나눔 운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합니다.&lt;br /&gt;
&lt;br /&gt;
 통일활동 소개 (마음의 평화로부터 세상의 평화를)&lt;br /&gt;
모든 사람이 수행의 원칙을 적용하며 살기 위해서는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환경문제입니다. 둘째는 제3세계 빈곤문제입니다. 셋째는 평화문제입니다. 세계는 지금 인종, 민족, 성, 빈부, 신분, 종교적 차별에 직면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에게 행해지는 갖가지 차별은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억압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선되는 쪽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평화 운동은 개인에서 시작해서 세계로 확장됩니다. 기득권자는 기득권을 내놓고, 피해자는 피해의식에서 벗어나 서로 타협하고 화해하며 조화를 이뤄가야 합니다. 그것이 평화를 이루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평화란 공존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공존이란 두가지 바탕 위에 세워지는 튼튼한 집과 같습니다. 평화 집을 짓기 위해 다져야 할 두가지 중 하나는 '서로 다름'을 받아들여 존중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모두가 한 몸으로 연관된 '하나'임을 깨닫고 그것을 삶의 기본 자세로 삼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트일 것입니다. 그리고 삶의 새로운 의미가 발견되며 마음의 평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정토회는 1988년 한국불교사회연구소를 설립하여 불교사상과 수행의 사회화, 차별 없는 사회, 전쟁이 없는 세계를 위한 비전을 모색하고 연구하며 이의 실천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해왔습니다. 1996년 북한의 식량난을 알게 된 후 불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를 설립하였습니다. 불교운동본부는 말로만 떠들던 북한 식량난을 조사하여 국제사회에 인도적 지원을 호소한 최초의 단체입니다. 먹을 것을 찾아 중국으로 넘어온 북한난민 인터뷰 과정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재중 탈북식량난민들이 중국에서 처한 인권 상황이었습니다. 곧바로 인권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활동하던 정토회는 민족의 통일과 평화를 위해 1999년 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의 명칭을 (사)좋은 벗들로 바꾸고 본격적인 시민통일 운동을 전개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정토행자들은 좋은 벗들과 함께 시민통일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 수련원 ==&lt;br /&gt;
 정토수련원&lt;br /&gt;
'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을 가치로 활동하고 있는 정토회는 10년이 넘게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해 왔다. 새로운 사회를 모색하기 위해 앞으로 최대의 문제가 될 환경에 대한 활동을 전개하는 (사) 에코붓다, 세계 기아와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도 불가촉 천민들을 대상으로 국제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는 JTS, 최근 남북한의 평화와 통일을 준비하는 좋은 벗들, 그리고 전국 각 지역에서 지역 사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지역정토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러한 정토회의 사회활동이 다른 일반 사회 단체는 다르다. 미래 지향적이기 위해서 개인들의 마음속에 미래 사회의 공동체적 인간형을 만드는 씨앗이 있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불교와 동양의 전통적인 마음을 닦는 수행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합리성의 조화를 동시적 과제로 추구하고 있다. 정토수련원은 선불교의 화두선과 관법수행 등 종교적 형식을 걷어내고 누구나 깨달음을 체험하여 자기가 선곳에서 이를 실천하게 하고자 한다. 일과 수행의 공동체로서, 자신이 체험한 진리를 구체적인 삶 속에서 구현해 보려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농사를 지으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하는 공동체로 깨끗한 땅을 일구어 가고자 한다. 또한 수련을 통해 종교에 구애됨이 없이 누구나 깨달음을 체험하여 자기가 선 곳에서 이를 실천케 하고자 한다. 정토수련원은 앞으로 수련 교육장과 수행처, 그리고 공동체 마을을 구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그리고 수련장 생활하수를 다시 정화해 농작물에 사용하고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으며, 각각의 건물은 보다 생태적인 설계를 통해 자연 순환형 마을을 만들고자 준비하고 있다.&lt;br /&gt;
* 깨달음의 장 &lt;br /&gt;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되는 4박 5일의 수련 프로그램이다. 일생동안 단 한번만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대해서 모르고 갈수록 좋다. 때문에 깨달음의 장을 가보라고 추천받은 사람이 추천인한테 &amp;quot;거기 뭐하는 곳이냐&amp;quot;고 물어봐도 제대로 대답을 안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안 가본 사람 입장에서는 괜한 오해를 하기도 한다.&lt;br /&gt;
* 나눔의 장&lt;br /&gt;
깨달음의 장과 마찬가지로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되는 4박 5일의 수련 프로그램이다. 깨달음의 장에 참여한 사람만 참여 가능하며, 깨달음의 장과 달리 여러 번 참여가 가능하다. &lt;br /&gt;
* 명상수련&lt;br /&gt;
4박 5일, 9박 10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이 역시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된다. 명상수련이라고 해서 편하게 생각하고 갔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 40~50분 명상하고 10분~20분의 휴식 시간이 주어지는데, 몇십 분동안 허리를 세운 채로 가부좌 틀고 앉아있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lt;br /&gt;
&lt;br /&gt;
 백일출가 (정토수련원에서 100일간 생활하면서, 수련하는 프로그램)&lt;br /&gt;
'백일 안에 자기를 내려놓는 맛을 보면 삶에 희망과 자신이 생기고 어디를 가서 살아도 무슨일을 해도, 마음에 걸림이 없어지고, 일단 자기 마음에 걸림이 사라지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는 장부가 된다'를 모토로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만배 (만 번의 숙임을 통해 자신을 내려놓습니다.)&lt;br /&gt;
'하기 싫은 마음이 수천 번도 더 올라왔다. 몸이 힘드니 마음도 같이 괴로워졌다. 괴로운 줄 모르고 괴로워하다가 내가 지금 마음이 괴롭구나 하는 걸 알아챘을 때 그토록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만 배였는데 왜 괴롭지? 힘들 줄 몰랐던 것도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힘드니까 만 배시키는 거라던 스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그제서야 초심이 다시 떠오른다. 그래 한 번 힘들어봐라. 힘들수 있을 때까지 힘들어봐라. 나는 다만 할뿐이다. 돌이키고 나니까 몸은 힘들어도 괴롭지 않았다. 오히려 행복해져 또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조하늘 (12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나눔의 장 (마음에 깨어있고 마음을 이해하면 마음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사람이 됩니다.)&lt;br /&gt;
'나는 욕심없이 적게 먹고, 적게자고 적게쓰며 살고 싶은데, 남들처럼 살고 싶다는 내 생각이 내 발목을 꽉 잡았다. 도대체 어떤 것이 나이고, 내 진심일까. 늘상 의문스러웠다. 하지만 나눔의 장을 통해 실상의 나는 정말 욕심이 없는 사람이 아니고 그 욕심을 모른체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싫으면 회피하고, 누르고 감정을 속이는구나.순식간에 내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했다. 정말 내가 옷 한장 더 입고, 케익 한조각 더 먹는다고 삶이 행복할까. 아니었다. 내가 이런 나의 업식, 욕망을 누르지 않고도 이것에 끌려다니지 않는다면 나는 정말 내 길을 갈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내 삶에 자신감이 생겼다. -배보람 (12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일체의 장&lt;br /&gt;
(계획을 세워 연구하면서 일 하고, 토론을 통해 존재의 본질을 깊이 탐구합니다. 생활 속에서 변화된 가치관을 실천하며 공동체 삶을 배웁니다.)&lt;br /&gt;
&lt;br /&gt;
일체의 장을 통해 내 안에 모순된 욕구들과 생각들을 발견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며 살고 싶다 말하면서도 항상 나만을 생각하며 살아온 지난 시간들을 돌이키며 부끄러웠다. 그런 모순들을 해결하는 것이 수행임을 알았다. -김장훈 (1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불교사상 강좌&lt;br /&gt;
(깨달음과 마주합니다. 바른 불교, 쉬운 불교, 생활 불교를 지향하는 법륜스님의 불교 교리 강좌를 통해 불법을 이해하고 진리의 기초를 닦아 나갑니다.)&lt;br /&gt;
&lt;br /&gt;
법문을 통해 세상을 바로 보는 안목과 힘을 키웠다. 법문의 나침반으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되어 기쁘다. -이효상 (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NGO 실무실습&lt;br /&gt;
(내 문제를 극복하니 남의 고통도 보입니다. 정토회 산하의 복지, 인권, 환경단체 등에서 실습하면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됩니다.)&lt;br /&gt;
&lt;br /&gt;
현대의 급물살 휩쓸리지 않고 미래 문명을 준비하는 곳 정토회, 그 곳에서 나는 희망을 보았고 꿈을 갖게 되었다. -이경은 (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자기발견과 마음 다스리기&lt;br /&gt;
(매주 법륜스님의 법문을 통해 자기를 돌이키고, 유수스님과의 일문일답으로 자기 수행을 점검하고 의문을 해결합니다.)&lt;br /&gt;
&lt;br /&gt;
스님과의 시간을 통해 나를 점검할 수 있었다. 스님과 얘기하는 다른 도반을 보면서 '저 사람은 참 많이 공부했구나'하고 나를 돌아보기도 했다. 이렇게 공부하면 되겠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구정옥(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하루일과 &lt;br /&gt;
조석예불 ¤ 발우공양 ¤ 소임 ¤ 일 수행 ¤ 참회정진 ¤ 학습(불교사상 강좌) ¤ 마음나누기&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lt;br /&gt;
정토회는 불교 단체이지만, 특이하게 법당에 승려가 없다. 정토회 전체를 통틀어 승려는 법륜스님과, 유수스님 2명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재가자들이 법당을 운영하고 법회를 집전한다. 정토회는 불교에서 흔히 말하는 절 개념이 없다. 모두 수련원이라는 이름으로 수행하는 공간으로만 있다. 몇몇 법당과 수련원에는 상주하는 '대중'들이 거주하고 있다. 대부분이 재가자 위주로 운영되지만, 출가 승려인 비구(남자 승려), 비구니(여자 승려)처럼 절에 들어와 사는 '상주대중'들로 이루어진 수행공동체도 존재하고 있다. 모두 삭발하지 않고, 평상복을 입고 다니지만 계율이 엄격한 편으로, '수행자'로서의 행동을 요구받는다. 대부분은 서초동의 '서초법당'과 문경의 '정토수련원'에 거주하고 있다. 검소하게 사는게 목적인 만큼, 시설에서도 사생활에서도 절약을 중요시 한다, 그래서 시설의 물품 역시 구매를 자제하고 보시를 받아 사용하거나 기존의 제품을 재활용하여 사용한다. 운영 비용은 회원들의 보시와 법륜 스님의 저서 판매금 등으로 충당한다. 그리고 사무실에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모두 일을 자원봉사자 개념으로 일한다. 그러다 보니 금방 그만두는 사람도 많아서 일이 연속성이 없거나 계획적으로 추진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 단점이 생기지만, 후원금이 인건비로 나가는 비율이 높은 자선단체에 비해 높은 장점이 있다. 그외에도 규칙이 엄한 편인데, 법당안에선 환경 운동을 위해 비닐봉지에 포장되어 있는 것을 못먹게 한다. 잔밥도 거름으로 쓰고 생리대도 천으로 만들어 씻어 쓴다. 회원들끼리의 돈 거래 역시,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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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A0%95%ED%86%A0%ED%9A%8C&amp;diff=2876</id>
		<title>정토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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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9T01:44: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소개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정토회는 1988년 정토포교원을 개원으로 시작된 법륜스님이 지도법사로 있는 불교 수행공동체이다. 대승 불교의 정신을 이어받아 종교와 사회운동 두가지 측면을 다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종교라 하면 개인의 완성 즉 개인적인 행복을 추구하고 사회운동의 영역은 사회의 완성 즉, 사회 변화를 통해 행복을 추구하지만 정토회는 이 영역이 둘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동시에 활동을 한다. 정토회에 참여하는 개인은 불교 수행법에 의해 기도하며 종교 생활을 한다. 그러나 종교를 불교만 강요하지는 않는다. 이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회영역은 국제구호, 통일, 환경의 영역이다. 정토회는 수행을 기반으로 하는 모임이다. 정토행자는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롭고 행복한 사람이 되고, 나아가 우리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하는 보살의 삶을 살고자 한다. 개인은 행복하고, 사회는 평화로우며, 자연은 아름다운 정토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정토회의 서원이다. 현대 사회는 인간성 상실, 공동체 붕괴, 자연환경 파괴라는 중대한 문제에 직면해 있고, 정토회는 불교의 근본 가르침 속에서 그 해답을 찾고자 한다. 1988년에 설립된 이후 정토법당, 월간정토, (사)한국JTS, (사)좋은벗들, (사)에코붓다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자신을 둘러싼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나는 수행과 자기 변화에 기초하여 기아.질병.문맹 퇴치.평화.인권운동 그리고 한반도 통일이라는 사회변화를 일구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현대인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세계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불교공동체를 만들어 왔다. 2018년까지 국내 172개의 법당 / 수행법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는 북미주를 비롯하여 아시아, 유럽 등 34개의 법당/법회와 31개의 열린법회에서 법륜스님의 영상법회를 접할 수 있다. 지역에 따라 불교대학 및 경전반 수업도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환경보호운동을 촉진하고 굶주리는 북한 주민과 난민을 포함한 어려운 이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토 세상은 &amp;quot;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amp;quot;으로 '맑은 마음'이란 자기 마음을 살펴서 언제나 그 마음을 맑게, 밝게 그리고 가볍게 가지는 것을 말한다. '좋은 벗'이란 사람과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경쟁할 것이 아니라 &amp;quot;내가 있으므로 내가 있다&amp;quot;는 연기법을 깨달아 중생의 은혜를 알고 언제나 서로 돕고 사는 평화로운 사회를 말한다. '깨끗한 땅'이란 사람이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여길 것이 아니라 자연이 우리 삶의 토대이며 생명의 근원임을 알아 자연과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세상을 말한다. 정토회는 바로 이 땅자체 그 정토를 실현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http://www.jungto.org 정토회 홈페이지]&lt;br /&gt;
&lt;br /&gt;
== 창시자(법륜스님) ==&lt;br /&gt;
법륜스님은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운동가이자, 제3세계를 지원하는 구호활동가이며, 인류의 문명 전환을 실현해가는 사상가이자 깨어있는 선승으로, 보살의 삶을 서원한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하였다. 부처의 가르침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수행을 바탕으로 한발 더 나아가 사회 변화를 도모해 왔으며, 이러한 정신은 인도 불가촉천민 마을에 학교와 병원을 열고, 이어서 굶주리는 북한동포 돕기 운동과 통일 운동을 전개하는 원천이 되었다. 2002년부터 즉문즉설을 통해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의 멘토가 되어,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삶,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삶을 나누고 있다.&lt;br /&gt;
&lt;br /&gt;
* 출가와 수행자의 삶&lt;br /&gt;
17살에 도문스님과의 선문답을 계기로 출가하게 되었고, 도문스님이 세상에 나가 복덕을 쌓으라는 권유로 1971년부터 20년간 사회생활을 하였다. 당시 민주화 운동으로 나라가 들썩이던 때라 잠시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칠 때 운동권의 자금책으로 오인을 받아 고문을 당하고, 실제로 민주화 운동에 동참했다가 수감되어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다. 1991년에 다시 돌아와 대성사에서 도문스님으로부터 비구계 및 보살계,전법계 수지를 받고, 전법의 상징으로 발우와 주장자를 건네 받았다. 도문스님이 당분간 절에 있으라고 권유하였지만, 각종 구호활동을 이미 시작한 시기였으므로 계를 받은 새벽에 절에서 나와 지금까지 다양한 사회 및 구호활동을 해오고 있다.&lt;br /&gt;
&lt;br /&gt;
* 제3세계 구호활동&lt;br /&gt;
인도 비하르주 둥게스와리 마을에 수자타 아카데미를 세우는 것으로 시작해서 1996년 기아.질병.문맹 퇴치기구 JTS를 조직해 국제 구호활동 영역을 넓혀갔다. 인도의 불가촉천민 마을 둥게스와리 지역에서 10,000명의 지역민을 대상을 한 교육, 의료, 마음개발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인도, 필리핀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지구촌 곳곳에서 재난이 일어날 때 인력을 파견하여 긴급구호 활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 스리랑카 쓰나미 지진해일피해, 파키스탄 지진피해,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필리핀 태풍피해, 미얀마 홍수피해, 북한 홍수피해에 이르기까지 지구촌 재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북한동포돕기 활동&lt;br /&gt;
국제 평화.인권.난민지원 센터 '좋은 벗들'을 조직하여 북한의 식량난과 인권실태에 대해 보고서를 수차례 발표했고, 북한동포돕기 서명 운동을 하는 등 국내 및 국제 사회에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그들의 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또 북한 라진에도 국제 구호단체인 JTS를 설립하고 어린이 영양식 공장 설립, 옷 보내기 운동, 아사를 막기 위한 식량 20만 톤 긴급지원 등 북한 난민구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남북한주민 좋은 이웃되기 운동의 일환으로 통일체육축전도 매년 개최하며 통일이 되기전 민족간의 화해를 도모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활동&lt;br /&gt;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해선 통일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평화재단을 설립하였다. 통일을 위한 정책 연구와 통일코리아 글로벌 리더십을 양성하는 교육사업을 펼치기 위해 '평화리더십아카데미', '청년리더십아카데미', '여성리더십아카데미', 일반인을 위한 '열린아카데미'를 비롯하여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전문아카데미 등으 연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종교인 모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민 통합회의, 등 사회 지도자들과 남남 갈등을 치유하기 위해 진보, 보수의 화합을 이끌어내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남북관계 진전을 위해서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도문스님의 은사의 은사이시고 3.1 운동 33인 중 불교계 대표로 서명하신 독립운동가 용성조사의 뜻을 잇고자 하는 측면도 있다.&lt;br /&gt;
&lt;br /&gt;
== 사회활동 ==&lt;br /&gt;
 환경활동 소개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소박한 삶)&lt;br /&gt;
내가 아무리 마음을 잘 닦고 이 사회가 서로를 존중하는 평등한 곳이라 해도 공기가 나쁘거나 마실 물이 없으면 다 죽습니다. 그러므로 환경 문제는 우리의 생존과 관계됩니다.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려면 소비를 적게 해야 합니다. 또 소비가 줄면 그에 맞춰 생산이 줄어들 것입니다. 전기를 쓰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최소로 먹자는 것입니다. 자연이 정화시킬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쓰면 환경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처럼 소비를 끝없이 추구하다가는 필연적으로 자원 고갈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 결국 파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파멸로 가지 않으려면 우리의 소비 수준을 적정 선에서 멈추거나 줄여야 합니다. 이것은 가치관의 전환이 동반될 때 가능합니다. 정토회 환경운동은 1988년 불교의 사회화를 위해 한국불교사회 교육원을 개원하는데서 시작합니다. 1990년부터 환경 운동을 전문 활동으로 전환한뒤, 1994년 6월 환경이념의 보급과 실천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기 위해 명칭을 한국 불교 교육원으로 변경하여 시민들의 생태교육과 환경활동가 워크샵을 통해 활동가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소박한 삶의 운동을 실천합니다. 정토행자들은 정토회의 환경전문 기구인 에코붓다와 함께 환경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복지활동 소개 (기아. 질병. 문맹없는 세상 만들기)&lt;br /&gt;
모든 사람이 수행의 원칙을 적용하면서 살기 위해서는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환경문제입니다. 둘째는 개발도상국 빈곤문제입니다. 여기에는 기아, 질병, 문맹 문제가 포괄됩니다.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합니다. 아픈 사람은 치료 받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제때에 배워야 합니다. 이것은 인종, 종교, 이념을 초월해서 사람이면 누구나 가져야 할 권리입니다. 경제가 힘들다 하지만 지구촌에서의 우리는 혜택자에 속합니다. 많은 것을 소비하는 사람을 부자라고 합니다. 많은 것을 쓰는 나라를 선진국이라 합니다. 우리는 우리보다 더 많이 소비하는 사람과 비교하여 쓸 것이 아니라 반드시 써야 할 것도 못 쓰는 사람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정토회는 나눔 운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합니다.&lt;br /&gt;
&lt;br /&gt;
 통일활동 소개 (마음의 평화로부터 세상의 평화를)&lt;br /&gt;
모든 사람이 수행의 원칙을 적용하며 살기 위해서는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환경문제입니다. 둘째는 제3세계 빈곤문제입니다. 셋째는 평화문제입니다. 세계는 지금 인종, 민족, 성, 빈부, 신분, 종교적 차별에 직면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에게 행해지는 갖가지 차별은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억압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선되는 쪽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평화 운동은 개인에서 시작해서 세계로 확장됩니다. 기득권자는 기득권을 내놓고, 피해자는 피해의식에서 벗어나 서로 타협하고 화해하며 조화를 이뤄가야 합니다. 그것이 평화를 이루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평화란 공존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공존이란 두가지 바탕 위에 세워지는 튼튼한 집과 같습니다. 평화 집을 짓기 위해 다져야 할 두가지 중 하나는 '서로 다름'을 받아들여 존중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모두가 한 몸으로 연관된 '하나'임을 깨닫고 그것을 삶의 기본 자세로 삼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트일 것입니다. 그리고 삶의 새로운 의미가 발견되며 마음의 평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정토회는 1988년 한국불교사회연구소를 설립하여 불교사상과 수행의 사회화, 차별 없는 사회, 전쟁이 없는 세계를 위한 비전을 모색하고 연구하며 이의 실천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해왔습니다. 1996년 북한의 식량난을 알게 된 후 불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를 설립하였습니다. 불교운동본부는 말로만 떠들던 북한 식량난을 조사하여 국제사회에 인도적 지원을 호소한 최초의 단체입니다. 먹을 것을 찾아 중국으로 넘어온 북한난민 인터뷰 과정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재중 탈북식량난민들이 중국에서 처한 인권 상황이었습니다. 곧바로 인권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활동하던 정토회는 민족의 통일과 평화를 위해 1999년 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의 명칭을 (사)좋은 벗들로 바꾸고 본격적인 시민통일 운동을 전개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정토행자들은 좋은 벗들과 함께 시민통일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 수련원 ==&lt;br /&gt;
 정토수련원&lt;br /&gt;
'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을 가치로 활동하고 있는 정토회는 10년이 넘게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해 왔다. 새로운 사회를 모색하기 위해 앞으로 최대의 문제가 될 환경에 대한 활동을 전개하는 (사) 에코붓다, 세계 기아와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도 불가촉 천민들을 대상으로 국제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는 JTS, 최근 남북한의 평화와 통일을 준비하는 좋은 벗들, 그리고 전국 각 지역에서 지역 사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지역정토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러한 정토회의 사회활동이 다른 일반 사회 단체는 다르다. 미래 지향적이기 위해서 개인들의 마음속에 미래 사회의 공동체적 인간형을 만드는 씨앗이 있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불교와 동양의 전통적인 마음을 닦는 수행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합리성의 조화를 동시적 과제로 추구하고 있다. 정토수련원은 선불교의 화두선과 관법수행 등 종교적 형식을 걷어내고 누구나 깨달음을 체험하여 자기가 선곳에서 이를 실천하게 하고자 한다. 일과 수행의 공동체로서, 자신이 체험한 진리를 구체적인 삶 속에서 구현해 보려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농사를 지으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하는 공동체로 깨끗한 땅을 일구어 가고자 한다. 또한 수련을 통해 종교에 구애됨이 없이 누구나 깨달음을 체험하여 자기가 선 곳에서 이를 실천케 하고자 한다. 정토수련원은 앞으로 수련 교육장과 수행처, 그리고 공동체 마을을 구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그리고 수련장 생활하수를 다시 정화해 농작물에 사용하고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으며, 각각의 건물은 보다 생태적인 설계를 통해 자연 순환형 마을을 만들고자 준비하고 있다.&lt;br /&gt;
* 깨달음의 장 &lt;br /&gt;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되는 4박 5일의 수련 프로그램이다. 일생동안 단 한번만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대해서 모르고 갈수록 좋다. 때문에 깨달음의 장을 가보라고 추천받은 사람이 추천인한테 &amp;quot;거기 뭐하는 곳이냐&amp;quot;고 물어봐도 제대로 대답을 안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안 가본 사람 입장에서는 괜한 오해를 하기도 한다.&lt;br /&gt;
* 나눔의 장&lt;br /&gt;
깨달음의 장과 마찬가지로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되는 4박 5일의 수련 프로그램이다. 깨달음의 장에 참여한 사람만 참여 가능하며, 깨달음의 장과 달리 여러 번 참여가 가능하다. &lt;br /&gt;
* 명상수련&lt;br /&gt;
4박 5일, 9박 10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이 역시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된다. 명상수련이라고 해서 편하게 생각하고 갔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 40~50분 명상하고 10분~20분의 휴식 시간이 주어지는데, 몇십 분동안 허리를 세운 채로 가부좌 틀고 앉아있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lt;br /&gt;
&lt;br /&gt;
 백일출가 (정토수련원에서 100일간 생활하면서, 수련하는 프로그램)&lt;br /&gt;
'백일 안에 자기를 내려놓는 맛을 보면 삶에 희망과 자신이 생기고 어디를 가서 살아도 무슨일을 해도, 마음에 걸림이 없어지고, 일단 자기 마음에 걸림이 사라지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는 장부가 된다'를 모토로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만배 (만 번의 숙임을 통해 자신을 내려놓습니다.)&lt;br /&gt;
'하기 싫은 마음이 수천 번도 더 올라왔다. 몸이 힘드니 마음도 같이 괴로워졌다. 괴로운 줄 모르고 괴로워하다가 내가 지금 마음이 괴롭구나 하는 걸 알아챘을 때 그토록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만 배였는데 왜 괴롭지? 힘들 줄 몰랐던 것도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힘드니까 만 배시키는 거라던 스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그제서야 초심이 다시 떠오른다. 그래 한 번 힘들어봐라. 힘들수 있을 때까지 힘들어봐라. 나는 다만 할뿐이다. 돌이키고 나니까 몸은 힘들어도 괴롭지 않았다. 오히려 행복해져 또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조하늘 (12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나눔의 장 (마음에 깨어있고 마음을 이해하면 마음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사람이 됩니다.)&lt;br /&gt;
'나는 욕심없이 적게 먹고, 적게자고 적게쓰며 살고 싶은데, 남들처럼 살고 싶다는 내 생각이 내 발목을 꽉 잡았다. 도대체 어떤 것이 나이고, 내 진심일까. 늘상 의문스러웠다. 하지만 나눔의 장을 통해 실상의 나는 정말 욕심이 없는 사람이 아니고 그 욕심을 모른체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싫으면 회피하고, 누르고 감정을 속이는구나.순식간에 내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했다. 정말 내가 옷 한장 더 입고, 케익 한조각 더 먹는다고 삶이 행복할까. 아니었다. 내가 이런 나의 업식, 욕망을 누르지 않고도 이것에 끌려다니지 않는다면 나는 정말 내 길을 갈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내 삶에 자신감이 생겼다. -배보람 (12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일체의 장&lt;br /&gt;
(계획을 세워 연구하면서 일 하고, 토론을 통해 존재의 본질을 깊이 탐구합니다. 생활 속에서 변화된 가치관을 실천하며 공동체 삶을 배웁니다.)&lt;br /&gt;
&lt;br /&gt;
일체의 장을 통해 내 안에 모순된 욕구들과 생각들을 발견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며 살고 싶다 말하면서도 항상 나만을 생각하며 살아온 지난 시간들을 돌이키며 부끄러웠다. 그런 모순들을 해결하는 것이 수행임을 알았다. -김장훈 (1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불교사상 강좌&lt;br /&gt;
(깨달음과 마주합니다. 바른 불교, 쉬운 불교, 생활 불교를 지향하는 법륜스님의 불교 교리 강좌를 통해 불법을 이해하고 진리의 기초를 닦아 나갑니다.)&lt;br /&gt;
&lt;br /&gt;
법문을 통해 세상을 바로 보는 안목과 힘을 키웠다. 법문의 나침반으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되어 기쁘다. -이효상 (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NGO 실무실습&lt;br /&gt;
(내 문제를 극복하니 남의 고통도 보입니다. 정토회 산하의 복지, 인권, 환경단체 등에서 실습하면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됩니다.)&lt;br /&gt;
&lt;br /&gt;
현대의 급물살 휩쓸리지 않고 미래 문명을 준비하는 곳 정토회, 그 곳에서 나는 희망을 보았고 꿈을 갖게 되었다. -이경은 (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자기발견과 마음 다스리기&lt;br /&gt;
(매주 법륜스님의 법문을 통해 자기를 돌이키고, 유수스님과의 일문일답으로 자기 수행을 점검하고 의문을 해결합니다.)&lt;br /&gt;
&lt;br /&gt;
스님과의 시간을 통해 나를 점검할 수 있었다. 스님과 얘기하는 다른 도반을 보면서 '저 사람은 참 많이 공부했구나'하고 나를 돌아보기도 했다. 이렇게 공부하면 되겠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구정옥(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하루일과 &lt;br /&gt;
조석예불 ¤ 발우공양 ¤ 소임 ¤ 일 수행 ¤ 참회정진 ¤ 학습(불교사상 강좌) ¤ 마음나누기&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lt;br /&gt;
정토회는 불교 단체이지만, 특이하게 법당에 승려가 없다. 정토회 전체를 통틀어 승려는 법륜스님과, 유수스님 2명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재가자들이 법당을 운영하고 법회를 집전한다. 정토회는 불교에서 흔히 말하는 절 개념이 없다. 모두 수련원이라는 이름으로 수행하는 공간으로만 있다. 몇몇 법당과 수련원에는 상주하는 '대중'들이 거주하고 있다. 대부분이 재가자 위주로 운영되지만, 출가 승려인 비구(남자 승려), 비구니(여자 승려)처럼 절에 들어와 사는 '상주대중'들로 이루어진 수행공동체도 존재하고 있다. 모두 삭발하지 않고, 평상복을 입고 다니지만 계율이 엄격한 편으로, '수행자'로서의 행동을 요구받는다. 대부분은 서초동의 '서초법당'과 문경의 '정토수련원'에 거주하고 있다. 검소하게 사는게 목적인 만큼, 시설에서도 사생활에서도 절약을 중요시 한다, 그래서 시설의 물품 역시 구매를 자제하고 보시를 받아 사용하거나 기존의 제품을 재활용하여 사용한다. 운영 비용은 회원들의 보시와 법륜 스님의 저서 판매금 등으로 충당한다. 그리고 사무실에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모두 일을 자원봉사자 개념으로 일한다. 그러다 보니 금방 그만두는 사람도 많아서 일이 연속성이 없거나 계획적으로 추진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 단점이 생기지만, 후원금이 인건비로 나가는 비율이 높은 자선단체에 비해 높은 장점이 있다. 그외에도 규칙이 엄한 편인데, 법당안에선 환경 운동을 위해 비닐봉지에 포장되어 있는 것을 못먹게 한다. 잔밥도 거름으로 쓰고 생리대도 천으로 만들어 씻어 쓴다. 회원들끼리의 돈 거래 역시,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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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토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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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9T01:43: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소개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정토회는 1988년 정토포교원을 개원으로 시작된 법륜스님이 지도법사로 있는 불교 수행공동체이다. 대승 불교의 정신을 이어받아 종교와 사회운동 두가지 측면을 다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종교라 하면 개인의 완성 즉 개인적인 행복을 추구하고 사회운동의 영역은 사회의 완성 즉, 사회 변화를 통해 행복을 추구하지만 정토회는 이 영역이 둘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동시에 활동을 한다. 정토회에 참여하는 개인은 불교 수행법에 의해 기도하며 종교 생활을 한다. 그러나 종교를 불교만 강요하지는 않는다. 이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회영역은 국제구호, 통일, 환경의 영역이다. 정토회는 수행을 기반으로 하는 모임이다. 정토행자는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롭고 행복한 사람이 되고, 나아가 우리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하는 보살의 삶을 살고자 한다. 개인은 행복하고, 사회는 평화로우며, 자연은 아름다운 정토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정토회의 서원이다. 현대 사회는 인간성 상실, 공동체 붕괴, 자연환경 파괴라는 중대한 문제에 직면해 있고, 정토회는 불교의 근본 가르침 속에서 그 해답을 찾고자 한다. 1988년에 설립된 이후 정토법당, 월간정토, (사)한국JTS, (사)좋은벗들, (사)에코붓다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자신을 둘러싼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나는 수행과 자기 변화에 기초하여 기아.질병.문맹 퇴치.평화.인권운동 그리고 한반도 통일이라는 사회변화를 일구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현대인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세계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불교공동체를 만들어 왔다. 2018년까지 국내 172개의 법당 / 수행법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는 북미주를 비롯하여 아시아, 유럽 등 34개의 법당/법회와 31개의 열린법회에서 법륜스님의 영상법회를 접할 수 있다. 지역에 따라 불교대학 및 경전반 수업도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환경보호운동을 촉진하고 굶주리는 북한 주민과 난민을 포함한 어려운 이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토 세상은 &amp;quot;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amp;quot;으로 '맑은 마음'이란 자기 마음을 살펴서 언제나 그 마음을 맑게, 밝게 그리고 가볍게 가지는 것을 말한다. '좋은 벗'이란 사람과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경쟁할 것이 아니라 &amp;quot;내가 있으므로 내가 있다&amp;quot;는 연기법을 깨달아 중생의 은혜를 알고 언제나 서로 돕고 사는 평화로운 사회를 말한다. '깨끗한 땅'이란 사람이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여길 것이 아니라 자연이 우리 삶의 토대이며 생명의 근원임을 알아 자연과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세상을 말한다. 정토회는 바로 이 땅자체 그 정토를 실현하고자 한다.&lt;br /&gt;
[http://www.jungto.org]&lt;br /&gt;
&lt;br /&gt;
== 창시자(법륜스님) ==&lt;br /&gt;
법륜스님은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운동가이자, 제3세계를 지원하는 구호활동가이며, 인류의 문명 전환을 실현해가는 사상가이자 깨어있는 선승으로, 보살의 삶을 서원한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하였다. 부처의 가르침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수행을 바탕으로 한발 더 나아가 사회 변화를 도모해 왔으며, 이러한 정신은 인도 불가촉천민 마을에 학교와 병원을 열고, 이어서 굶주리는 북한동포 돕기 운동과 통일 운동을 전개하는 원천이 되었다. 2002년부터 즉문즉설을 통해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의 멘토가 되어,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삶,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삶을 나누고 있다.&lt;br /&gt;
&lt;br /&gt;
* 출가와 수행자의 삶&lt;br /&gt;
17살에 도문스님과의 선문답을 계기로 출가하게 되었고, 도문스님이 세상에 나가 복덕을 쌓으라는 권유로 1971년부터 20년간 사회생활을 하였다. 당시 민주화 운동으로 나라가 들썩이던 때라 잠시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칠 때 운동권의 자금책으로 오인을 받아 고문을 당하고, 실제로 민주화 운동에 동참했다가 수감되어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다. 1991년에 다시 돌아와 대성사에서 도문스님으로부터 비구계 및 보살계,전법계 수지를 받고, 전법의 상징으로 발우와 주장자를 건네 받았다. 도문스님이 당분간 절에 있으라고 권유하였지만, 각종 구호활동을 이미 시작한 시기였으므로 계를 받은 새벽에 절에서 나와 지금까지 다양한 사회 및 구호활동을 해오고 있다.&lt;br /&gt;
&lt;br /&gt;
* 제3세계 구호활동&lt;br /&gt;
인도 비하르주 둥게스와리 마을에 수자타 아카데미를 세우는 것으로 시작해서 1996년 기아.질병.문맹 퇴치기구 JTS를 조직해 국제 구호활동 영역을 넓혀갔다. 인도의 불가촉천민 마을 둥게스와리 지역에서 10,000명의 지역민을 대상을 한 교육, 의료, 마음개발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인도, 필리핀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지구촌 곳곳에서 재난이 일어날 때 인력을 파견하여 긴급구호 활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 스리랑카 쓰나미 지진해일피해, 파키스탄 지진피해,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필리핀 태풍피해, 미얀마 홍수피해, 북한 홍수피해에 이르기까지 지구촌 재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북한동포돕기 활동&lt;br /&gt;
국제 평화.인권.난민지원 센터 '좋은 벗들'을 조직하여 북한의 식량난과 인권실태에 대해 보고서를 수차례 발표했고, 북한동포돕기 서명 운동을 하는 등 국내 및 국제 사회에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그들의 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또 북한 라진에도 국제 구호단체인 JTS를 설립하고 어린이 영양식 공장 설립, 옷 보내기 운동, 아사를 막기 위한 식량 20만 톤 긴급지원 등 북한 난민구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남북한주민 좋은 이웃되기 운동의 일환으로 통일체육축전도 매년 개최하며 통일이 되기전 민족간의 화해를 도모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활동&lt;br /&gt;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해선 통일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평화재단을 설립하였다. 통일을 위한 정책 연구와 통일코리아 글로벌 리더십을 양성하는 교육사업을 펼치기 위해 '평화리더십아카데미', '청년리더십아카데미', '여성리더십아카데미', 일반인을 위한 '열린아카데미'를 비롯하여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전문아카데미 등으 연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종교인 모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민 통합회의, 등 사회 지도자들과 남남 갈등을 치유하기 위해 진보, 보수의 화합을 이끌어내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남북관계 진전을 위해서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도문스님의 은사의 은사이시고 3.1 운동 33인 중 불교계 대표로 서명하신 독립운동가 용성조사의 뜻을 잇고자 하는 측면도 있다.&lt;br /&gt;
&lt;br /&gt;
== 사회활동 ==&lt;br /&gt;
 환경활동 소개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소박한 삶)&lt;br /&gt;
내가 아무리 마음을 잘 닦고 이 사회가 서로를 존중하는 평등한 곳이라 해도 공기가 나쁘거나 마실 물이 없으면 다 죽습니다. 그러므로 환경 문제는 우리의 생존과 관계됩니다.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려면 소비를 적게 해야 합니다. 또 소비가 줄면 그에 맞춰 생산이 줄어들 것입니다. 전기를 쓰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최소로 먹자는 것입니다. 자연이 정화시킬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쓰면 환경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처럼 소비를 끝없이 추구하다가는 필연적으로 자원 고갈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 결국 파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파멸로 가지 않으려면 우리의 소비 수준을 적정 선에서 멈추거나 줄여야 합니다. 이것은 가치관의 전환이 동반될 때 가능합니다. 정토회 환경운동은 1988년 불교의 사회화를 위해 한국불교사회 교육원을 개원하는데서 시작합니다. 1990년부터 환경 운동을 전문 활동으로 전환한뒤, 1994년 6월 환경이념의 보급과 실천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기 위해 명칭을 한국 불교 교육원으로 변경하여 시민들의 생태교육과 환경활동가 워크샵을 통해 활동가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소박한 삶의 운동을 실천합니다. 정토행자들은 정토회의 환경전문 기구인 에코붓다와 함께 환경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복지활동 소개 (기아. 질병. 문맹없는 세상 만들기)&lt;br /&gt;
모든 사람이 수행의 원칙을 적용하면서 살기 위해서는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환경문제입니다. 둘째는 개발도상국 빈곤문제입니다. 여기에는 기아, 질병, 문맹 문제가 포괄됩니다.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합니다. 아픈 사람은 치료 받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제때에 배워야 합니다. 이것은 인종, 종교, 이념을 초월해서 사람이면 누구나 가져야 할 권리입니다. 경제가 힘들다 하지만 지구촌에서의 우리는 혜택자에 속합니다. 많은 것을 소비하는 사람을 부자라고 합니다. 많은 것을 쓰는 나라를 선진국이라 합니다. 우리는 우리보다 더 많이 소비하는 사람과 비교하여 쓸 것이 아니라 반드시 써야 할 것도 못 쓰는 사람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정토회는 나눔 운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합니다.&lt;br /&gt;
&lt;br /&gt;
 통일활동 소개 (마음의 평화로부터 세상의 평화를)&lt;br /&gt;
모든 사람이 수행의 원칙을 적용하며 살기 위해서는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환경문제입니다. 둘째는 제3세계 빈곤문제입니다. 셋째는 평화문제입니다. 세계는 지금 인종, 민족, 성, 빈부, 신분, 종교적 차별에 직면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에게 행해지는 갖가지 차별은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억압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선되는 쪽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평화 운동은 개인에서 시작해서 세계로 확장됩니다. 기득권자는 기득권을 내놓고, 피해자는 피해의식에서 벗어나 서로 타협하고 화해하며 조화를 이뤄가야 합니다. 그것이 평화를 이루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평화란 공존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공존이란 두가지 바탕 위에 세워지는 튼튼한 집과 같습니다. 평화 집을 짓기 위해 다져야 할 두가지 중 하나는 '서로 다름'을 받아들여 존중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모두가 한 몸으로 연관된 '하나'임을 깨닫고 그것을 삶의 기본 자세로 삼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트일 것입니다. 그리고 삶의 새로운 의미가 발견되며 마음의 평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정토회는 1988년 한국불교사회연구소를 설립하여 불교사상과 수행의 사회화, 차별 없는 사회, 전쟁이 없는 세계를 위한 비전을 모색하고 연구하며 이의 실천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해왔습니다. 1996년 북한의 식량난을 알게 된 후 불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를 설립하였습니다. 불교운동본부는 말로만 떠들던 북한 식량난을 조사하여 국제사회에 인도적 지원을 호소한 최초의 단체입니다. 먹을 것을 찾아 중국으로 넘어온 북한난민 인터뷰 과정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재중 탈북식량난민들이 중국에서 처한 인권 상황이었습니다. 곧바로 인권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활동하던 정토회는 민족의 통일과 평화를 위해 1999년 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의 명칭을 (사)좋은 벗들로 바꾸고 본격적인 시민통일 운동을 전개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정토행자들은 좋은 벗들과 함께 시민통일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 수련원 ==&lt;br /&gt;
 정토수련원&lt;br /&gt;
'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을 가치로 활동하고 있는 정토회는 10년이 넘게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해 왔다. 새로운 사회를 모색하기 위해 앞으로 최대의 문제가 될 환경에 대한 활동을 전개하는 (사) 에코붓다, 세계 기아와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도 불가촉 천민들을 대상으로 국제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는 JTS, 최근 남북한의 평화와 통일을 준비하는 좋은 벗들, 그리고 전국 각 지역에서 지역 사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지역정토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러한 정토회의 사회활동이 다른 일반 사회 단체는 다르다. 미래 지향적이기 위해서 개인들의 마음속에 미래 사회의 공동체적 인간형을 만드는 씨앗이 있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불교와 동양의 전통적인 마음을 닦는 수행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합리성의 조화를 동시적 과제로 추구하고 있다. 정토수련원은 선불교의 화두선과 관법수행 등 종교적 형식을 걷어내고 누구나 깨달음을 체험하여 자기가 선곳에서 이를 실천하게 하고자 한다. 일과 수행의 공동체로서, 자신이 체험한 진리를 구체적인 삶 속에서 구현해 보려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농사를 지으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하는 공동체로 깨끗한 땅을 일구어 가고자 한다. 또한 수련을 통해 종교에 구애됨이 없이 누구나 깨달음을 체험하여 자기가 선 곳에서 이를 실천케 하고자 한다. 정토수련원은 앞으로 수련 교육장과 수행처, 그리고 공동체 마을을 구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그리고 수련장 생활하수를 다시 정화해 농작물에 사용하고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으며, 각각의 건물은 보다 생태적인 설계를 통해 자연 순환형 마을을 만들고자 준비하고 있다.&lt;br /&gt;
* 깨달음의 장 &lt;br /&gt;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되는 4박 5일의 수련 프로그램이다. 일생동안 단 한번만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대해서 모르고 갈수록 좋다. 때문에 깨달음의 장을 가보라고 추천받은 사람이 추천인한테 &amp;quot;거기 뭐하는 곳이냐&amp;quot;고 물어봐도 제대로 대답을 안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안 가본 사람 입장에서는 괜한 오해를 하기도 한다.&lt;br /&gt;
* 나눔의 장&lt;br /&gt;
깨달음의 장과 마찬가지로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되는 4박 5일의 수련 프로그램이다. 깨달음의 장에 참여한 사람만 참여 가능하며, 깨달음의 장과 달리 여러 번 참여가 가능하다. &lt;br /&gt;
* 명상수련&lt;br /&gt;
4박 5일, 9박 10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이 역시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된다. 명상수련이라고 해서 편하게 생각하고 갔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 40~50분 명상하고 10분~20분의 휴식 시간이 주어지는데, 몇십 분동안 허리를 세운 채로 가부좌 틀고 앉아있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lt;br /&gt;
&lt;br /&gt;
 백일출가 (정토수련원에서 100일간 생활하면서, 수련하는 프로그램)&lt;br /&gt;
'백일 안에 자기를 내려놓는 맛을 보면 삶에 희망과 자신이 생기고 어디를 가서 살아도 무슨일을 해도, 마음에 걸림이 없어지고, 일단 자기 마음에 걸림이 사라지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는 장부가 된다'를 모토로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만배 (만 번의 숙임을 통해 자신을 내려놓습니다.)&lt;br /&gt;
'하기 싫은 마음이 수천 번도 더 올라왔다. 몸이 힘드니 마음도 같이 괴로워졌다. 괴로운 줄 모르고 괴로워하다가 내가 지금 마음이 괴롭구나 하는 걸 알아챘을 때 그토록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만 배였는데 왜 괴롭지? 힘들 줄 몰랐던 것도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힘드니까 만 배시키는 거라던 스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그제서야 초심이 다시 떠오른다. 그래 한 번 힘들어봐라. 힘들수 있을 때까지 힘들어봐라. 나는 다만 할뿐이다. 돌이키고 나니까 몸은 힘들어도 괴롭지 않았다. 오히려 행복해져 또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조하늘 (12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나눔의 장 (마음에 깨어있고 마음을 이해하면 마음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사람이 됩니다.)&lt;br /&gt;
'나는 욕심없이 적게 먹고, 적게자고 적게쓰며 살고 싶은데, 남들처럼 살고 싶다는 내 생각이 내 발목을 꽉 잡았다. 도대체 어떤 것이 나이고, 내 진심일까. 늘상 의문스러웠다. 하지만 나눔의 장을 통해 실상의 나는 정말 욕심이 없는 사람이 아니고 그 욕심을 모른체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싫으면 회피하고, 누르고 감정을 속이는구나.순식간에 내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했다. 정말 내가 옷 한장 더 입고, 케익 한조각 더 먹는다고 삶이 행복할까. 아니었다. 내가 이런 나의 업식, 욕망을 누르지 않고도 이것에 끌려다니지 않는다면 나는 정말 내 길을 갈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내 삶에 자신감이 생겼다. -배보람 (12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일체의 장&lt;br /&gt;
(계획을 세워 연구하면서 일 하고, 토론을 통해 존재의 본질을 깊이 탐구합니다. 생활 속에서 변화된 가치관을 실천하며 공동체 삶을 배웁니다.)&lt;br /&gt;
&lt;br /&gt;
일체의 장을 통해 내 안에 모순된 욕구들과 생각들을 발견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며 살고 싶다 말하면서도 항상 나만을 생각하며 살아온 지난 시간들을 돌이키며 부끄러웠다. 그런 모순들을 해결하는 것이 수행임을 알았다. -김장훈 (1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불교사상 강좌&lt;br /&gt;
(깨달음과 마주합니다. 바른 불교, 쉬운 불교, 생활 불교를 지향하는 법륜스님의 불교 교리 강좌를 통해 불법을 이해하고 진리의 기초를 닦아 나갑니다.)&lt;br /&gt;
&lt;br /&gt;
법문을 통해 세상을 바로 보는 안목과 힘을 키웠다. 법문의 나침반으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되어 기쁘다. -이효상 (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NGO 실무실습&lt;br /&gt;
(내 문제를 극복하니 남의 고통도 보입니다. 정토회 산하의 복지, 인권, 환경단체 등에서 실습하면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됩니다.)&lt;br /&gt;
&lt;br /&gt;
현대의 급물살 휩쓸리지 않고 미래 문명을 준비하는 곳 정토회, 그 곳에서 나는 희망을 보았고 꿈을 갖게 되었다. -이경은 (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자기발견과 마음 다스리기&lt;br /&gt;
(매주 법륜스님의 법문을 통해 자기를 돌이키고, 유수스님과의 일문일답으로 자기 수행을 점검하고 의문을 해결합니다.)&lt;br /&gt;
&lt;br /&gt;
스님과의 시간을 통해 나를 점검할 수 있었다. 스님과 얘기하는 다른 도반을 보면서 '저 사람은 참 많이 공부했구나'하고 나를 돌아보기도 했다. 이렇게 공부하면 되겠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구정옥(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하루일과 &lt;br /&gt;
조석예불 ¤ 발우공양 ¤ 소임 ¤ 일 수행 ¤ 참회정진 ¤ 학습(불교사상 강좌) ¤ 마음나누기&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lt;br /&gt;
정토회는 불교 단체이지만, 특이하게 법당에 승려가 없다. 정토회 전체를 통틀어 승려는 법륜스님과, 유수스님 2명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재가자들이 법당을 운영하고 법회를 집전한다. 정토회는 불교에서 흔히 말하는 절 개념이 없다. 모두 수련원이라는 이름으로 수행하는 공간으로만 있다. 몇몇 법당과 수련원에는 상주하는 '대중'들이 거주하고 있다. 대부분이 재가자 위주로 운영되지만, 출가 승려인 비구(남자 승려), 비구니(여자 승려)처럼 절에 들어와 사는 '상주대중'들로 이루어진 수행공동체도 존재하고 있다. 모두 삭발하지 않고, 평상복을 입고 다니지만 계율이 엄격한 편으로, '수행자'로서의 행동을 요구받는다. 대부분은 서초동의 '서초법당'과 문경의 '정토수련원'에 거주하고 있다. 검소하게 사는게 목적인 만큼, 시설에서도 사생활에서도 절약을 중요시 한다, 그래서 시설의 물품 역시 구매를 자제하고 보시를 받아 사용하거나 기존의 제품을 재활용하여 사용한다. 운영 비용은 회원들의 보시와 법륜 스님의 저서 판매금 등으로 충당한다. 그리고 사무실에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모두 일을 자원봉사자 개념으로 일한다. 그러다 보니 금방 그만두는 사람도 많아서 일이 연속성이 없거나 계획적으로 추진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 단점이 생기지만, 후원금이 인건비로 나가는 비율이 높은 자선단체에 비해 높은 장점이 있다. 그외에도 규칙이 엄한 편인데, 법당안에선 환경 운동을 위해 비닐봉지에 포장되어 있는 것을 못먹게 한다. 잔밥도 거름으로 쓰고 생리대도 천으로 만들어 씻어 쓴다. 회원들끼리의 돈 거래 역시,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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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토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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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7T01:42: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법륜스님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정토회는 1988년 정토포교원을 개원으로 시작된 법륜스님이 지도법사로 있는 불교 수행공동체이다. 대승 불교의 정신을 이어받아 종교와 사회운동 두가지 측면을 다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종교라 하면 개인의 완성 즉 개인적인 행복을 추구하고 사회운동의 영역은 사회의 완성 즉, 사회 변화를 통해 행복을 추구하지만 정토회는 이 영역이 둘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동시에 활동을 한다. 정토회에 참여하는 개인은 불교 수행법에 의해 기도하며 종교 생활을 한다. 그러나 종교를 불교만 강요하지는 않는다. 이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회영역은 국제구호, 통일, 환경의 영역이다. 정토회는 수행을 기반으로 하는 모임이다. 정토행자는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롭고 행복한 사람이 되고, 나아가 우리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하는 보살의 삶을 살고자 한다. 개인은 행복하고, 사회는 평화로우며, 자연은 아름다운 정토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정토회의 서원이다. 현대 사회는 인간성 상실, 공동체 붕괴, 자연환경 파괴라는 중대한 문제에 직면해 있고, 정토회는 불교의 근본 가르침 속에서 그 해답을 찾고자 한다. 1988년에 설립된 이후 정토법당, 월간정토, (사)한국JTS, (사)좋은벗들, (사)에코붓다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자신을 둘러싼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나는 수행과 자기 변화에 기초하여 기아.질병.문맹 퇴치.평화.인권운동 그리고 한반도 통일이라는 사회변화를 일구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현대인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세계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불교공동체를 만들어 왔다. 2018년까지 국내 172개의 법당 / 수행법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는 북미주를 비롯하여 아시아, 유럽 등 34개의 법당/법회와 31개의 열린법회에서 법륜스님의 영상법회를 접할 수 있다. 지역에 따라 불교대학 및 경전반 수업도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환경보호운동을 촉진하고 굶주리는 북한 주민과 난민을 포함한 어려운 이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토 세상은 &amp;quot;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amp;quot;으로 '맑은 마음'이란 자기 마음을 살펴서 언제나 그 마음을 맑게, 밝게 그리고 가볍게 가지는 것을 말한다. '좋은 벗'이란 사람과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경쟁할 것이 아니라 &amp;quot;내가 있으므로 내가 있다&amp;quot;는 연기법을 깨달아 중생의 은혜를 알고 언제나 서로 돕고 사는 평화로운 사회를 말한다. '깨끗한 땅'이란 사람이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여길 것이 아니라 자연이 우리 삶의 토대이며 생명의 근원임을 알아 자연과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세상을 말한다. 정토회는 바로 이 땅자체 그 정토를 실현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 창시자(법륜스님) ==&lt;br /&gt;
법륜스님은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운동가이자, 제3세계를 지원하는 구호활동가이며, 인류의 문명 전환을 실현해가는 사상가이자 깨어있는 선승으로, 보살의 삶을 서원한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하였다. 부처의 가르침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수행을 바탕으로 한발 더 나아가 사회 변화를 도모해 왔으며, 이러한 정신은 인도 불가촉천민 마을에 학교와 병원을 열고, 이어서 굶주리는 북한동포 돕기 운동과 통일 운동을 전개하는 원천이 되었다. 2002년부터 즉문즉설을 통해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의 멘토가 되어,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삶,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삶을 나누고 있다.&lt;br /&gt;
&lt;br /&gt;
* 출가와 수행자의 삶&lt;br /&gt;
17살에 도문스님과의 선문답을 계기로 출가하게 되었고, 도문스님이 세상에 나가 복덕을 쌓으라는 권유로 1971년부터 20년간 사회생활을 하였다. 당시 민주화 운동으로 나라가 들썩이던 때라 잠시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칠 때 운동권의 자금책으로 오인을 받아 고문을 당하고, 실제로 민주화 운동에 동참했다가 수감되어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다. 1991년에 다시 돌아와 대성사에서 도문스님으로부터 비구계 및 보살계,전법계 수지를 받고, 전법의 상징으로 발우와 주장자를 건네 받았다. 도문스님이 당분간 절에 있으라고 권유하였지만, 각종 구호활동을 이미 시작한 시기였으므로 계를 받은 새벽에 절에서 나와 지금까지 다양한 사회 및 구호활동을 해오고 있다.&lt;br /&gt;
&lt;br /&gt;
* 제3세계 구호활동&lt;br /&gt;
인도 비하르주 둥게스와리 마을에 수자타 아카데미를 세우는 것으로 시작해서 1996년 기아.질병.문맹 퇴치기구 JTS를 조직해 국제 구호활동 영역을 넓혀갔다. 인도의 불가촉천민 마을 둥게스와리 지역에서 10,000명의 지역민을 대상을 한 교육, 의료, 마음개발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인도, 필리핀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지구촌 곳곳에서 재난이 일어날 때 인력을 파견하여 긴급구호 활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 스리랑카 쓰나미 지진해일피해, 파키스탄 지진피해,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필리핀 태풍피해, 미얀마 홍수피해, 북한 홍수피해에 이르기까지 지구촌 재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북한동포돕기 활동&lt;br /&gt;
국제 평화.인권.난민지원 센터 '좋은 벗들'을 조직하여 북한의 식량난과 인권실태에 대해 보고서를 수차례 발표했고, 북한동포돕기 서명 운동을 하는 등 국내 및 국제 사회에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그들의 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또 북한 라진에도 국제 구호단체인 JTS를 설립하고 어린이 영양식 공장 설립, 옷 보내기 운동, 아사를 막기 위한 식량 20만 톤 긴급지원 등 북한 난민구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남북한주민 좋은 이웃되기 운동의 일환으로 통일체육축전도 매년 개최하며 통일이 되기전 민족간의 화해를 도모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활동&lt;br /&gt;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해선 통일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평화재단을 설립하였다. 통일을 위한 정책 연구와 통일코리아 글로벌 리더십을 양성하는 교육사업을 펼치기 위해 '평화리더십아카데미', '청년리더십아카데미', '여성리더십아카데미', 일반인을 위한 '열린아카데미'를 비롯하여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전문아카데미 등으 연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종교인 모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민 통합회의, 등 사회 지도자들과 남남 갈등을 치유하기 위해 진보, 보수의 화합을 이끌어내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남북관계 진전을 위해서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도문스님의 은사의 은사이시고 3.1 운동 33인 중 불교계 대표로 서명하신 독립운동가 용성조사의 뜻을 잇고자 하는 측면도 있다.&lt;br /&gt;
&lt;br /&gt;
== 사회활동 ==&lt;br /&gt;
 환경활동 소개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소박한 삶)&lt;br /&gt;
내가 아무리 마음을 잘 닦고 이 사회가 서로를 존중하는 평등한 곳이라 해도 공기가 나쁘거나 마실 물이 없으면 다 죽습니다. 그러므로 환경 문제는 우리의 생존과 관계됩니다.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려면 소비를 적게 해야 합니다. 또 소비가 줄면 그에 맞춰 생산이 줄어들 것입니다. 전기를 쓰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최소로 먹자는 것입니다. 자연이 정화시킬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쓰면 환경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처럼 소비를 끝없이 추구하다가는 필연적으로 자원 고갈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 결국 파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파멸로 가지 않으려면 우리의 소비 수준을 적정 선에서 멈추거나 줄여야 합니다. 이것은 가치관의 전환이 동반될 때 가능합니다. 정토회 환경운동은 1988년 불교의 사회화를 위해 한국불교사회 교육원을 개원하는데서 시작합니다. 1990년부터 환경 운동을 전문 활동으로 전환한뒤, 1994년 6월 환경이념의 보급과 실천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기 위해 명칭을 한국 불교 교육원으로 변경하여 시민들의 생태교육과 환경활동가 워크샵을 통해 활동가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소박한 삶의 운동을 실천합니다. 정토행자들은 정토회의 환경전문 기구인 에코붓다와 함께 환경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복지활동 소개 (기아. 질병. 문맹없는 세상 만들기)&lt;br /&gt;
모든 사람이 수행의 원칙을 적용하면서 살기 위해서는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환경문제입니다. 둘째는 개발도상국 빈곤문제입니다. 여기에는 기아, 질병, 문맹 문제가 포괄됩니다.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합니다. 아픈 사람은 치료 받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제때에 배워야 합니다. 이것은 인종, 종교, 이념을 초월해서 사람이면 누구나 가져야 할 권리입니다. 경제가 힘들다 하지만 지구촌에서의 우리는 혜택자에 속합니다. 많은 것을 소비하는 사람을 부자라고 합니다. 많은 것을 쓰는 나라를 선진국이라 합니다. 우리는 우리보다 더 많이 소비하는 사람과 비교하여 쓸 것이 아니라 반드시 써야 할 것도 못 쓰는 사람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정토회는 나눔 운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합니다.&lt;br /&gt;
&lt;br /&gt;
 통일활동 소개 (마음의 평화로부터 세상의 평화를)&lt;br /&gt;
모든 사람이 수행의 원칙을 적용하며 살기 위해서는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환경문제입니다. 둘째는 제3세계 빈곤문제입니다. 셋째는 평화문제입니다. 세계는 지금 인종, 민족, 성, 빈부, 신분, 종교적 차별에 직면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에게 행해지는 갖가지 차별은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억압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선되는 쪽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평화 운동은 개인에서 시작해서 세계로 확장됩니다. 기득권자는 기득권을 내놓고, 피해자는 피해의식에서 벗어나 서로 타협하고 화해하며 조화를 이뤄가야 합니다. 그것이 평화를 이루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평화란 공존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공존이란 두가지 바탕 위에 세워지는 튼튼한 집과 같습니다. 평화 집을 짓기 위해 다져야 할 두가지 중 하나는 '서로 다름'을 받아들여 존중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모두가 한 몸으로 연관된 '하나'임을 깨닫고 그것을 삶의 기본 자세로 삼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트일 것입니다. 그리고 삶의 새로운 의미가 발견되며 마음의 평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정토회는 1988년 한국불교사회연구소를 설립하여 불교사상과 수행의 사회화, 차별 없는 사회, 전쟁이 없는 세계를 위한 비전을 모색하고 연구하며 이의 실천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해왔습니다. 1996년 북한의 식량난을 알게 된 후 불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를 설립하였습니다. 불교운동본부는 말로만 떠들던 북한 식량난을 조사하여 국제사회에 인도적 지원을 호소한 최초의 단체입니다. 먹을 것을 찾아 중국으로 넘어온 북한난민 인터뷰 과정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재중 탈북식량난민들이 중국에서 처한 인권 상황이었습니다. 곧바로 인권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활동하던 정토회는 민족의 통일과 평화를 위해 1999년 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의 명칭을 (사)좋은 벗들로 바꾸고 본격적인 시민통일 운동을 전개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정토행자들은 좋은 벗들과 함께 시민통일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 수련원 ==&lt;br /&gt;
 정토수련원&lt;br /&gt;
'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을 가치로 활동하고 있는 정토회는 10년이 넘게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해 왔다. 새로운 사회를 모색하기 위해 앞으로 최대의 문제가 될 환경에 대한 활동을 전개하는 (사) 에코붓다, 세계 기아와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도 불가촉 천민들을 대상으로 국제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는 JTS, 최근 남북한의 평화와 통일을 준비하는 좋은 벗들, 그리고 전국 각 지역에서 지역 사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지역정토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러한 정토회의 사회활동이 다른 일반 사회 단체는 다르다. 미래 지향적이기 위해서 개인들의 마음속에 미래 사회의 공동체적 인간형을 만드는 씨앗이 있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불교와 동양의 전통적인 마음을 닦는 수행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합리성의 조화를 동시적 과제로 추구하고 있다. 정토수련원은 선불교의 화두선과 관법수행 등 종교적 형식을 걷어내고 누구나 깨달음을 체험하여 자기가 선곳에서 이를 실천하게 하고자 한다. 일과 수행의 공동체로서, 자신이 체험한 진리를 구체적인 삶 속에서 구현해 보려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농사를 지으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하는 공동체로 깨끗한 땅을 일구어 가고자 한다. 또한 수련을 통해 종교에 구애됨이 없이 누구나 깨달음을 체험하여 자기가 선 곳에서 이를 실천케 하고자 한다. 정토수련원은 앞으로 수련 교육장과 수행처, 그리고 공동체 마을을 구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그리고 수련장 생활하수를 다시 정화해 농작물에 사용하고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으며, 각각의 건물은 보다 생태적인 설계를 통해 자연 순환형 마을을 만들고자 준비하고 있다.&lt;br /&gt;
* 깨달음의 장 &lt;br /&gt;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되는 4박 5일의 수련 프로그램이다. 일생동안 단 한번만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대해서 모르고 갈수록 좋다. 때문에 깨달음의 장을 가보라고 추천받은 사람이 추천인한테 &amp;quot;거기 뭐하는 곳이냐&amp;quot;고 물어봐도 제대로 대답을 안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안 가본 사람 입장에서는 괜한 오해를 하기도 한다.&lt;br /&gt;
* 나눔의 장&lt;br /&gt;
깨달음의 장과 마찬가지로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되는 4박 5일의 수련 프로그램이다. 깨달음의 장에 참여한 사람만 참여 가능하며, 깨달음의 장과 달리 여러 번 참여가 가능하다. &lt;br /&gt;
* 명상수련&lt;br /&gt;
4박 5일, 9박 10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이 역시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된다. 명상수련이라고 해서 편하게 생각하고 갔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 40~50분 명상하고 10분~20분의 휴식 시간이 주어지는데, 몇십 분동안 허리를 세운 채로 가부좌 틀고 앉아있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lt;br /&gt;
&lt;br /&gt;
 백일출가 (정토수련원에서 100일간 생활하면서, 수련하는 프로그램)&lt;br /&gt;
'백일 안에 자기를 내려놓는 맛을 보면 삶에 희망과 자신이 생기고 어디를 가서 살아도 무슨일을 해도, 마음에 걸림이 없어지고, 일단 자기 마음에 걸림이 사라지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는 장부가 된다'를 모토로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만배 (만 번의 숙임을 통해 자신을 내려놓습니다.)&lt;br /&gt;
'하기 싫은 마음이 수천 번도 더 올라왔다. 몸이 힘드니 마음도 같이 괴로워졌다. 괴로운 줄 모르고 괴로워하다가 내가 지금 마음이 괴롭구나 하는 걸 알아챘을 때 그토록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만 배였는데 왜 괴롭지? 힘들 줄 몰랐던 것도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힘드니까 만 배시키는 거라던 스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그제서야 초심이 다시 떠오른다. 그래 한 번 힘들어봐라. 힘들수 있을 때까지 힘들어봐라. 나는 다만 할뿐이다. 돌이키고 나니까 몸은 힘들어도 괴롭지 않았다. 오히려 행복해져 또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조하늘 (12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나눔의 장 (마음에 깨어있고 마음을 이해하면 마음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사람이 됩니다.)&lt;br /&gt;
'나는 욕심없이 적게 먹고, 적게자고 적게쓰며 살고 싶은데, 남들처럼 살고 싶다는 내 생각이 내 발목을 꽉 잡았다. 도대체 어떤 것이 나이고, 내 진심일까. 늘상 의문스러웠다. 하지만 나눔의 장을 통해 실상의 나는 정말 욕심이 없는 사람이 아니고 그 욕심을 모른체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싫으면 회피하고, 누르고 감정을 속이는구나.순식간에 내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했다. 정말 내가 옷 한장 더 입고, 케익 한조각 더 먹는다고 삶이 행복할까. 아니었다. 내가 이런 나의 업식, 욕망을 누르지 않고도 이것에 끌려다니지 않는다면 나는 정말 내 길을 갈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내 삶에 자신감이 생겼다. -배보람 (12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일체의 장&lt;br /&gt;
(계획을 세워 연구하면서 일 하고, 토론을 통해 존재의 본질을 깊이 탐구합니다. 생활 속에서 변화된 가치관을 실천하며 공동체 삶을 배웁니다.)&lt;br /&gt;
&lt;br /&gt;
일체의 장을 통해 내 안에 모순된 욕구들과 생각들을 발견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며 살고 싶다 말하면서도 항상 나만을 생각하며 살아온 지난 시간들을 돌이키며 부끄러웠다. 그런 모순들을 해결하는 것이 수행임을 알았다. -김장훈 (1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불교사상 강좌&lt;br /&gt;
(깨달음과 마주합니다. 바른 불교, 쉬운 불교, 생활 불교를 지향하는 법륜스님의 불교 교리 강좌를 통해 불법을 이해하고 진리의 기초를 닦아 나갑니다.)&lt;br /&gt;
&lt;br /&gt;
법문을 통해 세상을 바로 보는 안목과 힘을 키웠다. 법문의 나침반으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되어 기쁘다. -이효상 (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NGO 실무실습&lt;br /&gt;
(내 문제를 극복하니 남의 고통도 보입니다. 정토회 산하의 복지, 인권, 환경단체 등에서 실습하면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됩니다.)&lt;br /&gt;
&lt;br /&gt;
현대의 급물살 휩쓸리지 않고 미래 문명을 준비하는 곳 정토회, 그 곳에서 나는 희망을 보았고 꿈을 갖게 되었다. -이경은 (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자기발견과 마음 다스리기&lt;br /&gt;
(매주 법륜스님의 법문을 통해 자기를 돌이키고, 유수스님과의 일문일답으로 자기 수행을 점검하고 의문을 해결합니다.)&lt;br /&gt;
&lt;br /&gt;
스님과의 시간을 통해 나를 점검할 수 있었다. 스님과 얘기하는 다른 도반을 보면서 '저 사람은 참 많이 공부했구나'하고 나를 돌아보기도 했다. 이렇게 공부하면 되겠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구정옥(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하루일과 &lt;br /&gt;
조석예불 ¤ 발우공양 ¤ 소임 ¤ 일 수행 ¤ 참회정진 ¤ 학습(불교사상 강좌) ¤ 마음나누기&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lt;br /&gt;
정토회는 불교 단체이지만, 특이하게 법당에 승려가 없다. 정토회 전체를 통틀어 승려는 법륜스님과, 유수스님 2명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재가자들이 법당을 운영하고 법회를 집전한다. 정토회는 불교에서 흔히 말하는 절 개념이 없다. 모두 수련원이라는 이름으로 수행하는 공간으로만 있다. 몇몇 법당과 수련원에는 상주하는 '대중'들이 거주하고 있다. 대부분이 재가자 위주로 운영되지만, 출가 승려인 비구(남자 승려), 비구니(여자 승려)처럼 절에 들어와 사는 '상주대중'들로 이루어진 수행공동체도 존재하고 있다. 모두 삭발하지 않고, 평상복을 입고 다니지만 계율이 엄격한 편으로, '수행자'로서의 행동을 요구받는다. 대부분은 서초동의 '서초법당'과 문경의 '정토수련원'에 거주하고 있다. 검소하게 사는게 목적인 만큼, 시설에서도 사생활에서도 절약을 중요시 한다, 그래서 시설의 물품 역시 구매를 자제하고 보시를 받아 사용하거나 기존의 제품을 재활용하여 사용한다. 운영 비용은 회원들의 보시와 법륜 스님의 저서 판매금 등으로 충당한다. 그리고 사무실에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모두 일을 자원봉사자 개념으로 일한다. 그러다 보니 금방 그만두는 사람도 많아서 일이 연속성이 없거나 계획적으로 추진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 단점이 생기지만, 후원금이 인건비로 나가는 비율이 높은 자선단체에 비해 높은 장점이 있다. 그외에도 규칙이 엄한 편인데, 법당안에선 환경 운동을 위해 비닐봉지에 포장되어 있는 것을 못먹게 한다. 잔밥도 거름으로 쓰고 생리대도 천으로 만들어 씻어 쓴다. 회원들끼리의 돈 거래 역시,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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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토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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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5T01:28: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수련원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정토회는 1988년 정토포교원을 개원으로 시작된 법륜스님이 지도법사로 있는 불교 수행공동체이다. 대승 불교의 정신을 이어받아 종교와 사회운동 두가지 측면을 다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종교라 하면 개인의 완성 즉 개인적인 행복을 추구하고 사회운동의 영역은 사회의 완성 즉, 사회 변화를 통해 행복을 추구하지만 정토회는 이 영역이 둘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동시에 활동을 한다. 정토회에 참여하는 개인은 불교 수행법에 의해 기도하며 종교 생활을 한다. 그러나 종교를 불교만 강요하지는 않는다. 이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회영역은 국제구호, 통일, 환경의 영역이다. 정토회는 수행을 기반으로 하는 모임이다. 정토행자는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롭고 행복한 사람이 되고, 나아가 우리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하는 보살의 삶을 살고자 한다. 개인은 행복하고, 사회는 평화로우며, 자연은 아름다운 정토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정토회의 서원이다. 현대 사회는 인간성 상실, 공동체 붕괴, 자연환경 파괴라는 중대한 문제에 직면해 있고, 정토회는 불교의 근본 가르침 속에서 그 해답을 찾고자 한다. 1988년에 설립된 이후 정토법당, 월간정토, (사)한국JTS, (사)좋은벗들, (사)에코붓다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자신을 둘러싼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나는 수행과 자기 변화에 기초하여 기아.질병.문맹 퇴치.평화.인권운동 그리고 한반도 통일이라는 사회변화를 일구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현대인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세계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불교공동체를 만들어 왔다. 2018년까지 국내 172개의 법당 / 수행법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는 북미주를 비롯하여 아시아, 유럽 등 34개의 법당/법회와 31개의 열린법회에서 법륜스님의 영상법회를 접할 수 있다. 지역에 따라 불교대학 및 경전반 수업도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환경보호운동을 촉진하고 굶주리는 북한 주민과 난민을 포함한 어려운 이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토 세상은 &amp;quot;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amp;quot;으로 '맑은 마음'이란 자기 마음을 살펴서 언제나 그 마음을 맑게, 밝게 그리고 가볍게 가지는 것을 말한다. '좋은 벗'이란 사람과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경쟁할 것이 아니라 &amp;quot;내가 있으므로 내가 있다&amp;quot;는 연기법을 깨달아 중생의 은혜를 알고 언제나 서로 돕고 사는 평화로운 사회를 말한다. '깨끗한 땅'이란 사람이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여길 것이 아니라 자연이 우리 삶의 토대이며 생명의 근원임을 알아 자연과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세상을 말한다. 정토회는 바로 이 땅자체 그 정토를 실현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 법륜스님 ==&lt;br /&gt;
법륜스님은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운동가이자, 제3세계를 지원하는 구호활동가이며, 인류의 문명 전환을 실현해가는 사상가이자 깨어있는 선승으로, 보살의 삶을 서원한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하였다. 부처의 가르침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수행을 바탕으로 한발 더 나아가 사회 변화를 도모해 왔으며, 이러한 정신은 인도 불가촉천민 마을에 학교와 병원을 열고, 이어서 굶주리는 북한동포 돕기 운동과 통일 운동을 전개하는 원천이 되었다. 2002년부터 즉문즉설을 통해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의 멘토가 되어,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삶,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삶을 나누고 있다.&lt;br /&gt;
&lt;br /&gt;
* 출가와 수행자의 삶&lt;br /&gt;
17살에 도문스님과의 선문답을 계기로 출가하게 되었고, 도문스님이 세상에 나가 복덕을 쌓으라는 권유로 1971년부터 20년간 사회생활을 하였다. 당시 민주화 운동으로 나라가 들썩이던 때라 잠시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칠 때 운동권의 자금책으로 오인을 받아 고문을 당하고, 실제로 민주화 운동에 동참했다가 수감되어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다. 1991년에 다시 돌아와 대성사에서 도문스님으로부터 비구계 및 보살계,전법계 수지를 받고, 전법의 상징으로 발우와 주장자를 건네 받았다. 도문스님이 당분간 절에 있으라고 권유하였지만, 각종 구호활동을 이미 시작한 시기였으므로 계를 받은 새벽에 절에서 나와 지금까지 다양한 사회 및 구호활동을 해오고 있다.&lt;br /&gt;
&lt;br /&gt;
* 제3세계 구호활동&lt;br /&gt;
인도 비하르주 둥게스와리 마을에 수자타 아카데미를 세우는 것으로 시작해서 1996년 기아.질병.문맹 퇴치기구 JTS를 조직해 국제 구호활동 영역을 넓혀갔다. 인도의 불가촉천민 마을 둥게스와리 지역에서 10,000명의 지역민을 대상을 한 교육, 의료, 마음개발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인도, 필리핀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지구촌 곳곳에서 재난이 일어날 때 인력을 파견하여 긴급구호 활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 스리랑카 쓰나미 지진해일피해, 파키스탄 지진피해,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필리핀 태풍피해, 미얀마 홍수피해, 북한 홍수피해에 이르기까지 지구촌 재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북한동포돕기 활동&lt;br /&gt;
국제 평화.인권.난민지원 센터 '좋은 벗들'을 조직하여 북한의 식량난과 인권실태에 대해 보고서를 수차례 발표했고, 북한동포돕기 서명 운동을 하는 등 국내 및 국제 사회에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그들의 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또 북한 라진에도 국제 구호단체인 JTS를 설립하고 어린이 영양식 공장 설립, 옷 보내기 운동, 아사를 막기 위한 식량 20만 톤 긴급지원 등 북한 난민구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남북한주민 좋은 이웃되기 운동의 일환으로 통일체육축전도 매년 개최하며 통일이 되기전 민족간의 화해를 도모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활동&lt;br /&gt;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해선 통일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평화재단을 설립하였다. 통일을 위한 정책 연구와 통일코리아 글로벌 리더십을 양성하는 교육사업을 펼치기 위해 '평화리더십아카데미', '청년리더십아카데미', '여성리더십아카데미', 일반인을 위한 '열린아카데미'를 비롯하여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전문아카데미 등으 연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종교인 모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민 통합회의, 등 사회 지도자들과 남남 갈등을 치유하기 위해 진보, 보수의 화합을 이끌어내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남북관계 진전을 위해서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도문스님의 은사의 은사이시고 3.1 운동 33인 중 불교계 대표로 서명하신 독립운동가 용성조사의 뜻을 잇고자 하는 측면도 있다.&lt;br /&gt;
&lt;br /&gt;
== 사회활동 ==&lt;br /&gt;
 환경활동 소개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소박한 삶)&lt;br /&gt;
내가 아무리 마음을 잘 닦고 이 사회가 서로를 존중하는 평등한 곳이라 해도 공기가 나쁘거나 마실 물이 없으면 다 죽습니다. 그러므로 환경 문제는 우리의 생존과 관계됩니다.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려면 소비를 적게 해야 합니다. 또 소비가 줄면 그에 맞춰 생산이 줄어들 것입니다. 전기를 쓰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최소로 먹자는 것입니다. 자연이 정화시킬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쓰면 환경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처럼 소비를 끝없이 추구하다가는 필연적으로 자원 고갈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 결국 파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파멸로 가지 않으려면 우리의 소비 수준을 적정 선에서 멈추거나 줄여야 합니다. 이것은 가치관의 전환이 동반될 때 가능합니다. 정토회 환경운동은 1988년 불교의 사회화를 위해 한국불교사회 교육원을 개원하는데서 시작합니다. 1990년부터 환경 운동을 전문 활동으로 전환한뒤, 1994년 6월 환경이념의 보급과 실천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기 위해 명칭을 한국 불교 교육원으로 변경하여 시민들의 생태교육과 환경활동가 워크샵을 통해 활동가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소박한 삶의 운동을 실천합니다. 정토행자들은 정토회의 환경전문 기구인 에코붓다와 함께 환경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복지활동 소개 (기아. 질병. 문맹없는 세상 만들기)&lt;br /&gt;
모든 사람이 수행의 원칙을 적용하면서 살기 위해서는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환경문제입니다. 둘째는 개발도상국 빈곤문제입니다. 여기에는 기아, 질병, 문맹 문제가 포괄됩니다.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합니다. 아픈 사람은 치료 받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제때에 배워야 합니다. 이것은 인종, 종교, 이념을 초월해서 사람이면 누구나 가져야 할 권리입니다. 경제가 힘들다 하지만 지구촌에서의 우리는 혜택자에 속합니다. 많은 것을 소비하는 사람을 부자라고 합니다. 많은 것을 쓰는 나라를 선진국이라 합니다. 우리는 우리보다 더 많이 소비하는 사람과 비교하여 쓸 것이 아니라 반드시 써야 할 것도 못 쓰는 사람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정토회는 나눔 운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합니다.&lt;br /&gt;
&lt;br /&gt;
 통일활동 소개 (마음의 평화로부터 세상의 평화를)&lt;br /&gt;
모든 사람이 수행의 원칙을 적용하며 살기 위해서는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환경문제입니다. 둘째는 제3세계 빈곤문제입니다. 셋째는 평화문제입니다. 세계는 지금 인종, 민족, 성, 빈부, 신분, 종교적 차별에 직면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에게 행해지는 갖가지 차별은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억압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선되는 쪽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평화 운동은 개인에서 시작해서 세계로 확장됩니다. 기득권자는 기득권을 내놓고, 피해자는 피해의식에서 벗어나 서로 타협하고 화해하며 조화를 이뤄가야 합니다. 그것이 평화를 이루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평화란 공존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공존이란 두가지 바탕 위에 세워지는 튼튼한 집과 같습니다. 평화 집을 짓기 위해 다져야 할 두가지 중 하나는 '서로 다름'을 받아들여 존중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모두가 한 몸으로 연관된 '하나'임을 깨닫고 그것을 삶의 기본 자세로 삼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트일 것입니다. 그리고 삶의 새로운 의미가 발견되며 마음의 평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정토회는 1988년 한국불교사회연구소를 설립하여 불교사상과 수행의 사회화, 차별 없는 사회, 전쟁이 없는 세계를 위한 비전을 모색하고 연구하며 이의 실천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해왔습니다. 1996년 북한의 식량난을 알게 된 후 불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를 설립하였습니다. 불교운동본부는 말로만 떠들던 북한 식량난을 조사하여 국제사회에 인도적 지원을 호소한 최초의 단체입니다. 먹을 것을 찾아 중국으로 넘어온 북한난민 인터뷰 과정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재중 탈북식량난민들이 중국에서 처한 인권 상황이었습니다. 곧바로 인권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활동하던 정토회는 민족의 통일과 평화를 위해 1999년 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의 명칭을 (사)좋은 벗들로 바꾸고 본격적인 시민통일 운동을 전개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정토행자들은 좋은 벗들과 함께 시민통일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 수련원 ==&lt;br /&gt;
 정토수련원&lt;br /&gt;
'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을 가치로 활동하고 있는 정토회는 10년이 넘게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해 왔다. 새로운 사회를 모색하기 위해 앞으로 최대의 문제가 될 환경에 대한 활동을 전개하는 (사) 에코붓다, 세계 기아와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도 불가촉 천민들을 대상으로 국제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는 JTS, 최근 남북한의 평화와 통일을 준비하는 좋은 벗들, 그리고 전국 각 지역에서 지역 사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지역정토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러한 정토회의 사회활동이 다른 일반 사회 단체는 다르다. 미래 지향적이기 위해서 개인들의 마음속에 미래 사회의 공동체적 인간형을 만드는 씨앗이 있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불교와 동양의 전통적인 마음을 닦는 수행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합리성의 조화를 동시적 과제로 추구하고 있다. 정토수련원은 선불교의 화두선과 관법수행 등 종교적 형식을 걷어내고 누구나 깨달음을 체험하여 자기가 선곳에서 이를 실천하게 하고자 한다. 일과 수행의 공동체로서, 자신이 체험한 진리를 구체적인 삶 속에서 구현해 보려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농사를 지으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하는 공동체로 깨끗한 땅을 일구어 가고자 한다. 또한 수련을 통해 종교에 구애됨이 없이 누구나 깨달음을 체험하여 자기가 선 곳에서 이를 실천케 하고자 한다. 정토수련원은 앞으로 수련 교육장과 수행처, 그리고 공동체 마을을 구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그리고 수련장 생활하수를 다시 정화해 농작물에 사용하고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으며, 각각의 건물은 보다 생태적인 설계를 통해 자연 순환형 마을을 만들고자 준비하고 있다.&lt;br /&gt;
* 깨달음의 장 &lt;br /&gt;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되는 4박 5일의 수련 프로그램이다. 일생동안 단 한번만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대해서 모르고 갈수록 좋다. 때문에 깨달음의 장을 가보라고 추천받은 사람이 추천인한테 &amp;quot;거기 뭐하는 곳이냐&amp;quot;고 물어봐도 제대로 대답을 안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안 가본 사람 입장에서는 괜한 오해를 하기도 한다.&lt;br /&gt;
* 나눔의 장&lt;br /&gt;
깨달음의 장과 마찬가지로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되는 4박 5일의 수련 프로그램이다. 깨달음의 장에 참여한 사람만 참여 가능하며, 깨달음의 장과 달리 여러 번 참여가 가능하다. &lt;br /&gt;
* 명상수련&lt;br /&gt;
4박 5일, 9박 10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이 역시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된다. 명상수련이라고 해서 편하게 생각하고 갔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 40~50분 명상하고 10분~20분의 휴식 시간이 주어지는데, 몇십 분동안 허리를 세운 채로 가부좌 틀고 앉아있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lt;br /&gt;
&lt;br /&gt;
 백일출가 (정토수련원에서 100일간 생활하면서, 수련하는 프로그램)&lt;br /&gt;
'백일 안에 자기를 내려놓는 맛을 보면 삶에 희망과 자신이 생기고 어디를 가서 살아도 무슨일을 해도, 마음에 걸림이 없어지고, 일단 자기 마음에 걸림이 사라지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는 장부가 된다'를 모토로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만배 (만 번의 숙임을 통해 자신을 내려놓습니다.)&lt;br /&gt;
'하기 싫은 마음이 수천 번도 더 올라왔다. 몸이 힘드니 마음도 같이 괴로워졌다. 괴로운 줄 모르고 괴로워하다가 내가 지금 마음이 괴롭구나 하는 걸 알아챘을 때 그토록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만 배였는데 왜 괴롭지? 힘들 줄 몰랐던 것도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힘드니까 만 배시키는 거라던 스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그제서야 초심이 다시 떠오른다. 그래 한 번 힘들어봐라. 힘들수 있을 때까지 힘들어봐라. 나는 다만 할뿐이다. 돌이키고 나니까 몸은 힘들어도 괴롭지 않았다. 오히려 행복해져 또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조하늘 (12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나눔의 장 (마음에 깨어있고 마음을 이해하면 마음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사람이 됩니다.)&lt;br /&gt;
'나는 욕심없이 적게 먹고, 적게자고 적게쓰며 살고 싶은데, 남들처럼 살고 싶다는 내 생각이 내 발목을 꽉 잡았다. 도대체 어떤 것이 나이고, 내 진심일까. 늘상 의문스러웠다. 하지만 나눔의 장을 통해 실상의 나는 정말 욕심이 없는 사람이 아니고 그 욕심을 모른체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싫으면 회피하고, 누르고 감정을 속이는구나.순식간에 내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했다. 정말 내가 옷 한장 더 입고, 케익 한조각 더 먹는다고 삶이 행복할까. 아니었다. 내가 이런 나의 업식, 욕망을 누르지 않고도 이것에 끌려다니지 않는다면 나는 정말 내 길을 갈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내 삶에 자신감이 생겼다. -배보람 (12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일체의 장&lt;br /&gt;
(계획을 세워 연구하면서 일 하고, 토론을 통해 존재의 본질을 깊이 탐구합니다. 생활 속에서 변화된 가치관을 실천하며 공동체 삶을 배웁니다.)&lt;br /&gt;
&lt;br /&gt;
일체의 장을 통해 내 안에 모순된 욕구들과 생각들을 발견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며 살고 싶다 말하면서도 항상 나만을 생각하며 살아온 지난 시간들을 돌이키며 부끄러웠다. 그런 모순들을 해결하는 것이 수행임을 알았다. -김장훈 (1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불교사상 강좌&lt;br /&gt;
(깨달음과 마주합니다. 바른 불교, 쉬운 불교, 생활 불교를 지향하는 법륜스님의 불교 교리 강좌를 통해 불법을 이해하고 진리의 기초를 닦아 나갑니다.)&lt;br /&gt;
&lt;br /&gt;
법문을 통해 세상을 바로 보는 안목과 힘을 키웠다. 법문의 나침반으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되어 기쁘다. -이효상 (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NGO 실무실습&lt;br /&gt;
(내 문제를 극복하니 남의 고통도 보입니다. 정토회 산하의 복지, 인권, 환경단체 등에서 실습하면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됩니다.)&lt;br /&gt;
&lt;br /&gt;
현대의 급물살 휩쓸리지 않고 미래 문명을 준비하는 곳 정토회, 그 곳에서 나는 희망을 보았고 꿈을 갖게 되었다. -이경은 (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자기발견과 마음 다스리기&lt;br /&gt;
(매주 법륜스님의 법문을 통해 자기를 돌이키고, 유수스님과의 일문일답으로 자기 수행을 점검하고 의문을 해결합니다.)&lt;br /&gt;
&lt;br /&gt;
스님과의 시간을 통해 나를 점검할 수 있었다. 스님과 얘기하는 다른 도반을 보면서 '저 사람은 참 많이 공부했구나'하고 나를 돌아보기도 했다. 이렇게 공부하면 되겠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구정옥(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하루일과 &lt;br /&gt;
조석예불 ¤ 발우공양 ¤ 소임 ¤ 일 수행 ¤ 참회정진 ¤ 학습(불교사상 강좌) ¤ 마음나누기&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lt;br /&gt;
정토회는 불교 단체이지만, 특이하게 법당에 승려가 없다. 정토회 전체를 통틀어 승려는 법륜스님과, 유수스님 2명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재가자들이 법당을 운영하고 법회를 집전한다. 정토회는 불교에서 흔히 말하는 절 개념이 없다. 모두 수련원이라는 이름으로 수행하는 공간으로만 있다. 몇몇 법당과 수련원에는 상주하는 '대중'들이 거주하고 있다. 대부분이 재가자 위주로 운영되지만, 출가 승려인 비구(남자 승려), 비구니(여자 승려)처럼 절에 들어와 사는 '상주대중'들로 이루어진 수행공동체도 존재하고 있다. 모두 삭발하지 않고, 평상복을 입고 다니지만 계율이 엄격한 편으로, '수행자'로서의 행동을 요구받는다. 대부분은 서초동의 '서초법당'과 문경의 '정토수련원'에 거주하고 있다. 검소하게 사는게 목적인 만큼, 시설에서도 사생활에서도 절약을 중요시 한다, 그래서 시설의 물품 역시 구매를 자제하고 보시를 받아 사용하거나 기존의 제품을 재활용하여 사용한다. 운영 비용은 회원들의 보시와 법륜 스님의 저서 판매금 등으로 충당한다. 그리고 사무실에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모두 일을 자원봉사자 개념으로 일한다. 그러다 보니 금방 그만두는 사람도 많아서 일이 연속성이 없거나 계획적으로 추진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 단점이 생기지만, 후원금이 인건비로 나가는 비율이 높은 자선단체에 비해 높은 장점이 있다. 그외에도 규칙이 엄한 편인데, 법당안에선 환경 운동을 위해 비닐봉지에 포장되어 있는 것을 못먹게 한다. 잔밥도 거름으로 쓰고 생리대도 천으로 만들어 씻어 쓴다. 회원들끼리의 돈 거래 역시,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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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토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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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3T00:20: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수련원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정토회는 1988년 정토포교원을 개원으로 시작된 법륜스님이 지도법사로 있는 불교 수행공동체이다. 대승 불교의 정신을 이어받아 종교와 사회운동 두가지 측면을 다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종교라 하면 개인의 완성 즉 개인적인 행복을 추구하고 사회운동의 영역은 사회의 완성 즉, 사회 변화를 통해 행복을 추구하지만 정토회는 이 영역이 둘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동시에 활동을 한다. 정토회에 참여하는 개인은 불교 수행법에 의해 기도하며 종교 생활을 한다. 그러나 종교를 불교만 강요하지는 않는다. 이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회영역은 국제구호, 통일, 환경의 영역이다. 정토회는 수행을 기반으로 하는 모임이다. 정토행자는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롭고 행복한 사람이 되고, 나아가 우리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하는 보살의 삶을 살고자 한다. 개인은 행복하고, 사회는 평화로우며, 자연은 아름다운 정토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정토회의 서원이다. 현대 사회는 인간성 상실, 공동체 붕괴, 자연환경 파괴라는 중대한 문제에 직면해 있고, 정토회는 불교의 근본 가르침 속에서 그 해답을 찾고자 한다. 1988년에 설립된 이후 정토법당, 월간정토, (사)한국JTS, (사)좋은벗들, (사)에코붓다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자신을 둘러싼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나는 수행과 자기 변화에 기초하여 기아.질병.문맹 퇴치.평화.인권운동 그리고 한반도 통일이라는 사회변화를 일구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현대인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세계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불교공동체를 만들어 왔다. 2018년까지 국내 172개의 법당 / 수행법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는 북미주를 비롯하여 아시아, 유럽 등 34개의 법당/법회와 31개의 열린법회에서 법륜스님의 영상법회를 접할 수 있다. 지역에 따라 불교대학 및 경전반 수업도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환경보호운동을 촉진하고 굶주리는 북한 주민과 난민을 포함한 어려운 이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토 세상은 &amp;quot;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amp;quot;으로 '맑은 마음'이란 자기 마음을 살펴서 언제나 그 마음을 맑게, 밝게 그리고 가볍게 가지는 것을 말한다. '좋은 벗'이란 사람과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경쟁할 것이 아니라 &amp;quot;내가 있으므로 내가 있다&amp;quot;는 연기법을 깨달아 중생의 은혜를 알고 언제나 서로 돕고 사는 평화로운 사회를 말한다. '깨끗한 땅'이란 사람이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여길 것이 아니라 자연이 우리 삶의 토대이며 생명의 근원임을 알아 자연과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세상을 말한다. 정토회는 바로 이 땅자체 그 정토를 실현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 법륜스님 ==&lt;br /&gt;
법륜스님은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운동가이자, 제3세계를 지원하는 구호활동가이며, 인류의 문명 전환을 실현해가는 사상가이자 깨어있는 선승으로, 보살의 삶을 서원한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하였다. 부처의 가르침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수행을 바탕으로 한발 더 나아가 사회 변화를 도모해 왔으며, 이러한 정신은 인도 불가촉천민 마을에 학교와 병원을 열고, 이어서 굶주리는 북한동포 돕기 운동과 통일 운동을 전개하는 원천이 되었다. 2002년부터 즉문즉설을 통해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의 멘토가 되어,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삶,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삶을 나누고 있다.&lt;br /&gt;
&lt;br /&gt;
* 출가와 수행자의 삶&lt;br /&gt;
17살에 도문스님과의 선문답을 계기로 출가하게 되었고, 도문스님이 세상에 나가 복덕을 쌓으라는 권유로 1971년부터 20년간 사회생활을 하였다. 당시 민주화 운동으로 나라가 들썩이던 때라 잠시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칠 때 운동권의 자금책으로 오인을 받아 고문을 당하고, 실제로 민주화 운동에 동참했다가 수감되어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다. 1991년에 다시 돌아와 대성사에서 도문스님으로부터 비구계 및 보살계,전법계 수지를 받고, 전법의 상징으로 발우와 주장자를 건네 받았다. 도문스님이 당분간 절에 있으라고 권유하였지만, 각종 구호활동을 이미 시작한 시기였으므로 계를 받은 새벽에 절에서 나와 지금까지 다양한 사회 및 구호활동을 해오고 있다.&lt;br /&gt;
&lt;br /&gt;
* 제3세계 구호활동&lt;br /&gt;
인도 비하르주 둥게스와리 마을에 수자타 아카데미를 세우는 것으로 시작해서 1996년 기아.질병.문맹 퇴치기구 JTS를 조직해 국제 구호활동 영역을 넓혀갔다. 인도의 불가촉천민 마을 둥게스와리 지역에서 10,000명의 지역민을 대상을 한 교육, 의료, 마음개발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인도, 필리핀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지구촌 곳곳에서 재난이 일어날 때 인력을 파견하여 긴급구호 활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 스리랑카 쓰나미 지진해일피해, 파키스탄 지진피해,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필리핀 태풍피해, 미얀마 홍수피해, 북한 홍수피해에 이르기까지 지구촌 재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북한동포돕기 활동&lt;br /&gt;
국제 평화.인권.난민지원 센터 '좋은 벗들'을 조직하여 북한의 식량난과 인권실태에 대해 보고서를 수차례 발표했고, 북한동포돕기 서명 운동을 하는 등 국내 및 국제 사회에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그들의 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또 북한 라진에도 국제 구호단체인 JTS를 설립하고 어린이 영양식 공장 설립, 옷 보내기 운동, 아사를 막기 위한 식량 20만 톤 긴급지원 등 북한 난민구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남북한주민 좋은 이웃되기 운동의 일환으로 통일체육축전도 매년 개최하며 통일이 되기전 민족간의 화해를 도모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활동&lt;br /&gt;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해선 통일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평화재단을 설립하였다. 통일을 위한 정책 연구와 통일코리아 글로벌 리더십을 양성하는 교육사업을 펼치기 위해 '평화리더십아카데미', '청년리더십아카데미', '여성리더십아카데미', 일반인을 위한 '열린아카데미'를 비롯하여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전문아카데미 등으 연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종교인 모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민 통합회의, 등 사회 지도자들과 남남 갈등을 치유하기 위해 진보, 보수의 화합을 이끌어내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남북관계 진전을 위해서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도문스님의 은사의 은사이시고 3.1 운동 33인 중 불교계 대표로 서명하신 독립운동가 용성조사의 뜻을 잇고자 하는 측면도 있다.&lt;br /&gt;
&lt;br /&gt;
== 사회활동 ==&lt;br /&gt;
 환경활동 소개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소박한 삶)&lt;br /&gt;
내가 아무리 마음을 잘 닦고 이 사회가 서로를 존중하는 평등한 곳이라 해도 공기가 나쁘거나 마실 물이 없으면 다 죽습니다. 그러므로 환경 문제는 우리의 생존과 관계됩니다.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려면 소비를 적게 해야 합니다. 또 소비가 줄면 그에 맞춰 생산이 줄어들 것입니다. 전기를 쓰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최소로 먹자는 것입니다. 자연이 정화시킬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쓰면 환경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처럼 소비를 끝없이 추구하다가는 필연적으로 자원 고갈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 결국 파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파멸로 가지 않으려면 우리의 소비 수준을 적정 선에서 멈추거나 줄여야 합니다. 이것은 가치관의 전환이 동반될 때 가능합니다. 정토회 환경운동은 1988년 불교의 사회화를 위해 한국불교사회 교육원을 개원하는데서 시작합니다. 1990년부터 환경 운동을 전문 활동으로 전환한뒤, 1994년 6월 환경이념의 보급과 실천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기 위해 명칭을 한국 불교 교육원으로 변경하여 시민들의 생태교육과 환경활동가 워크샵을 통해 활동가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소박한 삶의 운동을 실천합니다. 정토행자들은 정토회의 환경전문 기구인 에코붓다와 함께 환경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복지활동 소개 (기아. 질병. 문맹없는 세상 만들기)&lt;br /&gt;
모든 사람이 수행의 원칙을 적용하면서 살기 위해서는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환경문제입니다. 둘째는 개발도상국 빈곤문제입니다. 여기에는 기아, 질병, 문맹 문제가 포괄됩니다.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합니다. 아픈 사람은 치료 받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제때에 배워야 합니다. 이것은 인종, 종교, 이념을 초월해서 사람이면 누구나 가져야 할 권리입니다. 경제가 힘들다 하지만 지구촌에서의 우리는 혜택자에 속합니다. 많은 것을 소비하는 사람을 부자라고 합니다. 많은 것을 쓰는 나라를 선진국이라 합니다. 우리는 우리보다 더 많이 소비하는 사람과 비교하여 쓸 것이 아니라 반드시 써야 할 것도 못 쓰는 사람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정토회는 나눔 운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합니다.&lt;br /&gt;
&lt;br /&gt;
 통일활동 소개 (마음의 평화로부터 세상의 평화를)&lt;br /&gt;
모든 사람이 수행의 원칙을 적용하며 살기 위해서는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환경문제입니다. 둘째는 제3세계 빈곤문제입니다. 셋째는 평화문제입니다. 세계는 지금 인종, 민족, 성, 빈부, 신분, 종교적 차별에 직면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에게 행해지는 갖가지 차별은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억압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선되는 쪽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평화 운동은 개인에서 시작해서 세계로 확장됩니다. 기득권자는 기득권을 내놓고, 피해자는 피해의식에서 벗어나 서로 타협하고 화해하며 조화를 이뤄가야 합니다. 그것이 평화를 이루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평화란 공존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공존이란 두가지 바탕 위에 세워지는 튼튼한 집과 같습니다. 평화 집을 짓기 위해 다져야 할 두가지 중 하나는 '서로 다름'을 받아들여 존중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모두가 한 몸으로 연관된 '하나'임을 깨닫고 그것을 삶의 기본 자세로 삼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트일 것입니다. 그리고 삶의 새로운 의미가 발견되며 마음의 평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정토회는 1988년 한국불교사회연구소를 설립하여 불교사상과 수행의 사회화, 차별 없는 사회, 전쟁이 없는 세계를 위한 비전을 모색하고 연구하며 이의 실천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해왔습니다. 1996년 북한의 식량난을 알게 된 후 불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를 설립하였습니다. 불교운동본부는 말로만 떠들던 북한 식량난을 조사하여 국제사회에 인도적 지원을 호소한 최초의 단체입니다. 먹을 것을 찾아 중국으로 넘어온 북한난민 인터뷰 과정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재중 탈북식량난민들이 중국에서 처한 인권 상황이었습니다. 곧바로 인권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활동하던 정토회는 민족의 통일과 평화를 위해 1999년 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의 명칭을 (사)좋은 벗들로 바꾸고 본격적인 시민통일 운동을 전개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정토행자들은 좋은 벗들과 함께 시민통일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 수련원 ==&lt;br /&gt;
 정토수련원&lt;br /&gt;
'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을 가치로 활동하고 있는 정토회는 10년이 넘게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해 왔다. 새로운 사회를 모색하기 위해 앞으로 최대의 문제가 될 환경에 대한 활동을 전개하는 (사) 에코붓다, 세계 기아와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도 불가촉 천민들을 대상으로 국제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는 JTS, 최근 남북한의 평화와 통일을 준비하는 좋은 벗들, 그리고 전국 각 지역에서 지역 사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지역정토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러한 정토회의 사회활동이 다른 일반 사회 단체는 다르다. 미래 지향적이기 위해서 개인들의 마음속에 미래 사회의 공동체적 인간형을 만드는 씨앗이 있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불교와 동양의 전통적인 마음을 닦는 수행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합리성의 조화를 동시적 과제로 추구하고 있다. 정토수련원은 선불교의 화두선과 관법수행 등 종교적 형식을 걷어내고 누구나 깨달음을 체험하여 자기가 선곳에서 이를 실천하게 하고자 한다. 일과 수행의 공동체로서, 자신이 체험한 진리를 구체적인 삶 속에서 구현해 보려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농사를 지으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하는 공동체로 깨끗한 땅을 일구어 가고자 한다. 또한 수련을 통해 종교에 구애됨이 없이 누구나 깨달음을 체험하여 자기가 선 곳에서 이를 실천케 하고자 한다. 정토수련원은 앞으로 수련 교육장과 수행처, 그리고 공동체 마을을 구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그리고 수련장 생활하수를 다시 정화해 농작물에 사용하고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으며, 각각의 건물은 보다 생태적인 설계를 통해 자연 순환형 마을을 만들고자 준비하고 있다.&lt;br /&gt;
* 깨달음의 장 &lt;br /&gt;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되는 4박 5일의 수련 프로그램이다. 일생동안 단 한번만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대해서 모르고 갈수록 좋다. 때문에 깨달음의 장을 가보라고 추천받은 사람이 추천인한테 &amp;quot;거기 뭐하는 곳이냐&amp;quot;고 물어봐도 제대로 대답을 안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안 가본 사람 입장에서는 괜한 오해를 하기도 한다.&lt;br /&gt;
* 나눔의 장&lt;br /&gt;
깨달음의 장과 마찬가지로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되는 4박 5일의 수련 프로그램이다. 깨달음의 장에 참여한 사람만 참여 가능하며, 깨달음의 장과 달리 여러 번 참여가 가능하다. &lt;br /&gt;
* 명상수련&lt;br /&gt;
4박 5일, 9박 10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이 역시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된다. 명상수련이라고 해서 편하게 생각하고 갔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 40~50분 명상하고 10분~20분의 휴식 시간이 주어지는데, 몇십 분동안 허리를 세운 채로 가부좌 틀고 앉아있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lt;br /&gt;
&lt;br /&gt;
 백일출가 (정토수련원에서 100일간 생활하면서, 수련하는 프로그램)&lt;br /&gt;
'백일 안에 자기를 내려놓는 맛을 보면 삶에 희망과 자신이 생기고 어디를 가서 살아도 무슨일을 해도, 마음에 걸림이 없어지고, 일단 자기 마음에 걸림이 사라지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는 장부가 된다'를 모토로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만배 (만 번의 숙임을 통해 자신을 내려놓습니다.)&lt;br /&gt;
'하기 싶은 마음이 수천 번도 더 올라왔다. 몸이 힘드니 마음도 같이 괴로워졌다. 괴로운 줄 모르고 괴로워하다가 내가 지금 마음이 괴롭구나 하는 걸 알아챘을 때 그토록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만 배였는데 왜 괴롭지? 힘들 줄 몰랐던 것도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힘드니까 만 배시키는 거라던 스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그제서야 초심이 다시 떠오른다. 그래 한 번 힘들어봐라. 힘들수 있을 때까지 힘들어봐라. 나는 다만 할뿐이다. 돌이키고 나니까 몸은 힘들어도 괴롭지 않았다. 오히려 행복해져 또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조하늘 (12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나눔의 장 (마음에 깨어있고 마음을 이해하면 마음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사람이 됩니다.)&lt;br /&gt;
'나는 욕심없이 적게 먹고, 적게자고 적게쓰며 살고 싶은데, 남들처럼 살고 싶다는 내 생각이 내 발목을 꽉 잡았다. 도대체 어떤 것이 나이고, 내 진심일까. 늘상 의문스러웠다. 하지만 나눔의 장을 통해 실상의 나는 정말 욕심이 없는 사람이 아니고 그 욕심을 모른체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싫으면 회피하고, 누르고 감정을 속이는구나.순식간에 내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했다. 정말 내가 옷 한장 더 입고, 케익 한조각 더 먹는다고 삶이 행복할까. 아니었다. 내가 이런 나의 업식, 욕망을 누르지 않고도 이것에 끌려다니지 않는다면 나는 정말 내 길을 갈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내 삶에 자신감이 생겼다. -배보람 (12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일체의 장&lt;br /&gt;
(계획을 세워 연구하면서 일 하고, 토론을 통해 존재의 본질을 깊이 탐구합니다. 생활 속에서 변화된 가치관을 실천하며 공동체 삶을 배웁니다.)&lt;br /&gt;
&lt;br /&gt;
일체의 장을 통해 내 안에 모순된 욕구들과 생각들을 발견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며 살고 싶다 말하면서도 항상 나만을 생각하며 살아온 지난 시간들을 돌이키며 부끄러웠다. 그런 모순들을 해결하는 것이 수행임을 알았다. -김장훈 (1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불교사상 강좌&lt;br /&gt;
(깨달음과 마주합니다. 바른 불교, 쉬운 불교, 생활 불교를 지향하는 법륜스님의 불교 교리 강좌를 통해 불법을 이해하고 진리의 기초를 닦아 나갑니다.)&lt;br /&gt;
&lt;br /&gt;
법문을 통해 세상을 바로 보는 안목과 힘을 키웠다. 법문의 나침반으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되어 기쁘다. -이효상 (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NGO 실무실습&lt;br /&gt;
(내 문제를 극복하니 남의 고통도 보입니다. 정토회 산하의 복지, 인권, 환경단체 등에서 실습하면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됩니다.)&lt;br /&gt;
&lt;br /&gt;
현대의 급물살 휩쓸리지 않고 미래 문명을 준비하는 곳 정토회, 그 곳에서 나는 희망을 보았고 꿈을 갖게 되었다. -이경은 (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자기발견과 마음 다스리기&lt;br /&gt;
(매주 법륜스님의 법문을 통해 자기를 돌이키고, 유수스님과의 일문일답으로 자기 수행을 점검하고 의문을 해결합니다.)&lt;br /&gt;
&lt;br /&gt;
스님과의 시간을 통해 나를 점검할 수 있었다. 스님과 얘기하는 다른 도반을 보면서 '저 사람은 참 많이 공부했구나'하고 나를 돌아보기도 했다. 이렇게 공부하면 되겠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구정옥(3기 백일출가)-&lt;br /&gt;
&lt;br /&gt;
*하루일과 &lt;br /&gt;
조석예불 ¤ 발우공양 ¤ 소임 ¤ 일 수행 ¤ 참회정진 ¤ 학습(불교사상 강좌) ¤ 마음나누기&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lt;br /&gt;
정토회는 불교 단체이지만, 특이하게 법당에 승려가 없다. 정토회 전체를 통틀어 승려는 법륜스님과, 유수스님 2명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재가자들이 법당을 운영하고 법회를 집전한다. 정토회는 불교에서 흔히 말하는 절 개념이 없다. 모두 수련원이라는 이름으로 수행하는 공간으로만 있다. 몇몇 법당과 수련원에는 상주하는 '대중'들이 거주하고 있다. 대부분이 재가자 위주로 운영되지만, 출가 승려인 비구(남자 승려), 비구니(여자 승려)처럼 절에 들어와 사는 '상주대중'들로 이루어진 수행공동체도 존재하고 있다. 모두 삭발하지 않고, 평상복을 입고 다니지만 계율이 엄격한 편으로, '수행자'로서의 행동을 요구받는다. 대부분은 서초동의 '서초법당'과 문경의 '정토수련원'에 거주하고 있다. 검소하게 사는게 목적인 만큼, 시설에서도 사생활에서도 절약을 중요시 한다, 그래서 시설의 물품 역시 구매를 자제하고 보시를 받아 사용하거나 기존의 제품을 재활용하여 사용한다. 운영 비용은 회원들의 보시와 법륜 스님의 저서 판매금 등으로 충당한다. 그리고 사무실에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모두 일을 자원봉사자 개념으로 일한다. 그러다 보니 금방 그만두는 사람도 많아서 일이 연속성이 없거나 계획적으로 추진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 단점이 생기지만, 후원금이 인건비로 나가는 비율이 높은 자선단체에 비해 높은 장점이 있다. 그외에도 규칙이 엄한 편인데, 법당안에선 환경 운동을 위해 비닐봉지에 포장되어 있는 것을 못먹게 한다. 잔밥도 거름으로 쓰고 생리대도 천으로 만들어 씻어 쓴다. 회원들끼리의 돈 거래 역시,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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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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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4T08:24: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자세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요가 =&lt;br /&gt;
요가[yoga]명상과 호흡, 스트레칭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심신 수련방법이다. &lt;br /&gt;
'요가'라는 말은 'yuj'(결합하다)에서 시작해서 'yoga'가 되었으며 요가의 모든 과정에서 자주 나타나는 '마음의 성질'이라고 할 수 있다. 요가는 맺음을 말하며 음역하면 유가가 되고 의역하면 '상응한다'는 뜻이 된다. 요가는 힌두교의 종교적, 영적 수행 방법의 하나이다. 힌두교에서는 &amp;quot;요가란 실천 생활 철학에 철저함을 추구하는 것&amp;quot;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또한 인도에서 발생한 여러 종교의 믿음과 수행과도 관련이 있다. &lt;br /&gt;
요가란 마음의 작용을 없애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음을 조절해서 마음의 움직임을 억제하여 인간 본래의 고요한 마음으로 돌아가는 상태를 요가라고 한다. 요가는 종교가 아니고, 마음.몸.정신의 융화와 경험의 방법론이다. 요가는 정신적인 도구상자이고 육체적인 건강과 안녕이다.&lt;br /&gt;
&lt;br /&gt;
=== 역사 및 유래 ===&lt;br /&gt;
요가 수행법은 월래는 구전으로 내려오다가 약 2000년 전에 요가 수행법을 요가수트라는 책에서 인간이 삶 속에서 맞딱드리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195 경구들이 전해내려오게 된다.&lt;br /&gt;
명상 위주의 요가가 전해내려오다 딴트라 시대 이후 신체를 도구로 한 하타요가가 시작되었다. 인더스 문명의 유적지에서 여러 봉인들은 사람이 요가나 명상 자세를 취하고 있는 듯한 모양을 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고고학자 그레고리 포셀은 &amp;quot;요가의 시초가 되는 제의적인 운동의 형태&amp;quot;라고 보고 있다. 약 5000년 전 시바 신상에서 요가의 기본자세인 결가부좌를 확인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 요가가 들어온 것은 고구려에 불교가 전파되면서 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 하타요가 === &lt;br /&gt;
가장 널리 알려진 요가 형태로 신체 및 생리적인 부분을 중시하는 육체적인 요가이다. &lt;br /&gt;
체위법과 호흡법에 관한 요가로 육체 요가이다. 몸가짐을 다스리고 숨쉬기를 훈련하며 식이요법과 단식법, 정화법으로 인간의 본성적 생명력을 회복하는 요가이며, 고전 요가는 깨달음을 향한 요가였다면 중세 요가는 카르마가 남지 않는 바른 선행의 요가였고 그 바른 앎과 바른 선행을 하기 위한 자기 자신의 존재를 위한 생명성 회복을 위해 근대에 와서 발전해 왔으며 라자요가를 위한 필수적인 준비 조건의 요가이며 현대에 와서는 건강법과 미용법으로 활용되면서 20세기에 와서는 하타 요가를 통해서 전 세계에 요가가 활발하게 보급되고 있는 실정이다. 수많은 스포츠와 무술, 체조, 무용 등은 나라마다 다양하게 응용되고 변화된 하타 요가의 모습들이다.&lt;br /&gt;
=== 아쉬탕가요가 ===&lt;br /&gt;
인도에서 수천 년 동안 내려온 요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방법으로 사전적 의미로는 Astou 는 8을, anga는 단계를 의미한다.&lt;br /&gt;
그 8단계는 야마(타인에 대한 금기사항), 니야마(자신에 대한 권고사항), 아사나(동작), 프라나야마(호흡), 프라티야하라(감각제어), 다라나(집중), 디아나(명상),사마디(삼매) 로 구분되며, 이  8단계를 수련하는 것을 의미한다.&lt;br /&gt;
하지만 현재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아쉬탕가요가 수련은 보통 3단계인 아사나를 의미한다.&lt;br /&gt;
&lt;br /&gt;
=== 만트라 요가 ===&lt;br /&gt;
옴마니반베홈과 같은 반복적인 소리의 힘을 통해 심신을 정화시키는 요가이다. 소리의 힘을 이용하여 심신을 정화시키는 요가이며, 세계 각국에서 전통적으로 수많은 종교에서는 소리의 힘을 이용한 만트라 요가를 제식주의적 전통으로 활용 중이다. 현대에 와서는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음악치료로 의학분야에서 과학적으로 체계화시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lt;br /&gt;
=== 빈야사 === &lt;br /&gt;
빈야사 요가는 근력을 요구하는 아쉬탕가 요가, 균형을 중시하는 아엥가 요가, 개인 맞춤형 비니 요가의 장점들을 모아서 현대의 미국에서 만들어진 요가이다. 비크람 요가와 더불어 아메리카 스타일이라고 불리우는데 아쉬탕가 빈야사 요가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아쉬탕가 요가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며 그 중 빈야사, 즉 물 흐르듯 호흡과 몸의 동작과 의념을 끊임없이 일치시키며 전신을 골고루 모두 쓰고 각 동작들을 연결하는 모습이 마치 춤을 추는 듯한 움직임을 가지고 있다.&lt;br /&gt;
=== 박티요가 ===&lt;br /&gt;
신에 대한 헌신과 사랑의 요가이다. 우주, 자연, 신, 절대자의 원리나 섭리와 법칙과 질서에 복종하고 헌신하는 길을 통해 구원받으며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요가이며 자력만이 아닌 타력적 종교관을 가진 종교로 발전해 오고 있다.&lt;br /&gt;
=== 카르마 요가 ===&lt;br /&gt;
사회에 참여하는 봉사하려는 자기 희생의 요가이다. 고전 요가의 제식주의적 신에의 헌신과 희생제에서 벗어나 바른 앎(깨달음: 이해)을 통한 요가로 발전해온 후에 바른 앎보다는 바른 행(이기적만이 아닌 이타행과 이전적행)을 강조한 요가이며 바가바드기타라는 경전은 카르마 요가를 강조한 경전이다.&lt;br /&gt;
=== 라자 요가 ===&lt;br /&gt;
응념, 정려, 삼매에 관한 요가로 정신요가이다. 명상요가로서 마음의 평온을 찾고 지혜를 얻으며 해탈의 경지를 추구하며, 라자라는 말은 왕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모든 요가의 궁극적인 종점은 라자 요가로 귀결된다. 선, 참선, 선나, 정려, 사유슈, ZEN 등 명상요가이다.&lt;br /&gt;
=== 즈나나 요가 ===&lt;br /&gt;
분별심을 일으켜 자신의 에고를 타파하려는 지식의 요가이다. 배움, 지식, 지혜의 요가, 무지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진아에 이르는 길이며, 인간의 고통은 무지와 무명으로부터 생겨나는 것이기 때문에 정지(바른 앎: 바른 이해)를 통해서 괴로움에서 벗어나서 깨달음에 도달하는 요가이며 과학적, 사장적, 철학적 요가이다.&lt;br /&gt;
&lt;br /&gt;
== 자세 ==&lt;br /&gt;
* 물구나무서기 자세: 이 자세는 평소 바로 선 자세를 거꾸로 한 자세로 직립 생활에서 오는 이상을 해소시키고 뇌의 피로 회복이나 두통, 불면, 소화불량 등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 미용적 효과로는 안면의 혈액순환이 좋아지며 호르몬의 밸런스가 잡혀 얼굴이 아름답게 된다.&lt;br /&gt;
* 물고기 자세: 양 팔꿈치, 머리, 허리로 신체를 지지하고 가슴을 위로 높게 들어 올리는 자세로 가슴의 근육이 펴지게 되면 성격이 쾌활해지고, 상쾌한 기분이 되어진다. 또 허리와 신장이 좋아져서 활력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다.&lt;br /&gt;
* 활자세: 등과 배의 근육에 충분한 자극을 줌으로써 내장 전체에 효과를 주게 되는 자세. 불쾌한 기분을 제거하고 복부에 필요없는 지방을 제거하는 이 자세는 특히, 여성의 미용에는 최고라고 할 수 있다.&lt;br /&gt;
* 코브라 자세: 배꼽이 마루에서 뜨지 않을 정도로 상반신을 일으켜 위 천장을 보는 자세로 특히, 배설력이 강해지며 불안, 초조, 긴장이 없어지고 마음이 차분해지게 된다. 자율신경의 균형이 잡히게 된다.&lt;br /&gt;
* 아기자세: 요가 수련 중간에 쉬어주는 휴식 동작으로 태아가 엄마의 자궁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본딴 것이다.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lt;br /&gt;
* 고양이 자세: 고양이의 모습을 본떠 만든 요가 자세로 척추의 탄력과 유연성을 길러준다. 고양이와 같이 전신을 유연하게 하며 노화를 방지한다. 또 전신의 근육을 펴 줌으로써 자율신경의 밸런스를 잡아주기 때문에 긴장과 흥분되었던 마음을 해소시켜 준다.&lt;br /&gt;
* 아치 자세: 손과 발의 간격을 좁히고 배, 가슴, 허리를 들어 올리고 발뒤꿈치를 들어 무릎을 펴고 팔도 편 자세로 간장, 심장이 강화되므로 앉아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피로 회복법이고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움직임을 높여 불쾌한 기분을 해소하며 욕망이나 감정을 억제하게 한다.&lt;br /&gt;
* 송장자세: 모든 수련의 마무리 동작으로 송장처럼 온 몸에서 힘을 빼고 누워쉬는 자세로 외형적으로 가장 쉬워 보이는 송장자세는 사실 요가에서 가장 체득하기 어려운 동작이기도 합니다&lt;br /&gt;
[[파일:송장자세.png|섬네일|왼쪽]]&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 몸의 균형을 바로 잡아주고 유연성을 향상시킨다. &lt;br /&gt;
* 기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노화 방지 및 미용에 효과적이다.&lt;br /&gt;
* 호흡법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다.&lt;br /&gt;
* 집중력과 기억력이 증대되고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을 준다.&lt;br /&gt;
* 체내의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켜 내장 기관을 튼튼하게 한다.&lt;br /&gt;
* 평소 잘 쓰지 않는 근육들을 사용하여 몸의 군살을 없애준다.&lt;br /&gt;
* 자신의 통제력과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심리적 효과가 있다.&lt;br /&gt;
* 요가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요가와 함께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lt;br /&gt;
&lt;br /&gt;
== 요가와 필라테스 ==&lt;br /&gt;
요즘 길가에 다니다 보면 요가와 필라테스 학원이 참 많습니다. 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lt;br /&gt;
* 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점&lt;br /&gt;
요가는 인도에서 유래한 심신 단련법으로 다양한 스트레칭과 호흡법, 명상을 중심으로 한 전신 운동입니다. 요가를 통한 전신 근력 강화와 지구력 향상, 심폐기능 향상은 기초대사량 향상과 체지방 분해를 일으키게 됩니다. 하지만 필라테스는 재활 목적의 운동으로 시작하여 현대 해부학과 운동 과학을 바탕으로 고안된 신체단련 운동입니다. 근육을 반복해 이완 및 긴장 시키는 필라테스 운동법은 파워하우스 단련과 특유의 흉부 호흡법으로 복근을 강화시키고 코어를 잡아줍니다. 필라테스는 침대와 매트리스 등 간단한 기구만으로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근육 강화 운동이기 때문에 운동 부족과 생활치료 등 건강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재활과 자세 교정, 다이어트를 원하는 이들의 경우 필라테스를 하는 것이 추천되며, 몸의 유연성을 기르고 건강한 신체 밸런스를 유지하기를 원한다면 요가를 추천합니다. 요가는 어긋나 있는 몸의 관절들을 교정하고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돕기 때문에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한다면 휠씬 건강하고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요가는 복식호흡을 하면서 몸을 이완시키는 것이 주 목적이지만, 필라테스는 몸에 이완과 긴장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근력운동의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필라테스는 환자의 재활치료가 발단이 된 운동인 만큼 척추나 근육에 무리한 부담을 동작을 피하고 있습니다. 최근 요가가 운동으로써의 효과가 많이 주목받고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수행법이라는 것도 큰 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요가와 필라테스는 비슷해 보여도 운동의 목적과 호흡법 등에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를 알고 스스로에게 적절하게 맞는 운동의 선택이 필요합니다. &lt;br /&gt;
* 필라테스&lt;br /&gt;
필라테스는 동양의 요가와 선, 고대 로마나 그리스에서 행해지던 양생법 등을 접목하여 만든 것으로 반복된 동작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신체 단련 운동입니다. 필라테스는 독일의 스포츠 연구가 요제프 필라테스가 만든 신체 단련 운동으로 요제프 필라테스가 제1차 세계대전 때 포로수용소에 있던 환자들의 재활치료를 위해 다양한 운동방법을 고안한 것이 필라테스의 원형이 되었습니다. 이후 1926년 뉴욕으로 이주해서 최초의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세우고 필라테스를 전 세계에 보급했으며, 무용수의 상해 방지와 재활치료로 이용되면서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필라테스는 8가지 기본 원칙이 있습니다. 유연성, 집중, 정렬, 중심화, 호흡, 지구력, 협응 운동, 흐르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여기에 현대 필라테스는 리포머, 캐딜락, 의자, 공 등 다양한 운동기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정보 ==&lt;br /&gt;
* 추천영상&lt;br /&gt;
[https://www.youtube.com/channel/UCesTanm8EwhMo3Kwhyj7yDA 요가 마스터 원정혜]&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s://http://www.koreayoga.net/ 한국요가협회]&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A%94%EA%B0%80&amp;diff=2781</id>
		<title>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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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4T08:23: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Mint: /* 자세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요가 =&lt;br /&gt;
요가[yoga]명상과 호흡, 스트레칭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심신 수련방법이다. &lt;br /&gt;
'요가'라는 말은 'yuj'(결합하다)에서 시작해서 'yoga'가 되었으며 요가의 모든 과정에서 자주 나타나는 '마음의 성질'이라고 할 수 있다. 요가는 맺음을 말하며 음역하면 유가가 되고 의역하면 '상응한다'는 뜻이 된다. 요가는 힌두교의 종교적, 영적 수행 방법의 하나이다. 힌두교에서는 &amp;quot;요가란 실천 생활 철학에 철저함을 추구하는 것&amp;quot;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또한 인도에서 발생한 여러 종교의 믿음과 수행과도 관련이 있다. &lt;br /&gt;
요가란 마음의 작용을 없애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음을 조절해서 마음의 움직임을 억제하여 인간 본래의 고요한 마음으로 돌아가는 상태를 요가라고 한다. 요가는 종교가 아니고, 마음.몸.정신의 융화와 경험의 방법론이다. 요가는 정신적인 도구상자이고 육체적인 건강과 안녕이다.&lt;br /&gt;
&lt;br /&gt;
=== 역사 및 유래 ===&lt;br /&gt;
요가 수행법은 월래는 구전으로 내려오다가 약 2000년 전에 요가 수행법을 요가수트라는 책에서 인간이 삶 속에서 맞딱드리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195 경구들이 전해내려오게 된다.&lt;br /&gt;
명상 위주의 요가가 전해내려오다 딴트라 시대 이후 신체를 도구로 한 하타요가가 시작되었다. 인더스 문명의 유적지에서 여러 봉인들은 사람이 요가나 명상 자세를 취하고 있는 듯한 모양을 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고고학자 그레고리 포셀은 &amp;quot;요가의 시초가 되는 제의적인 운동의 형태&amp;quot;라고 보고 있다. 약 5000년 전 시바 신상에서 요가의 기본자세인 결가부좌를 확인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 요가가 들어온 것은 고구려에 불교가 전파되면서 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 하타요가 === &lt;br /&gt;
가장 널리 알려진 요가 형태로 신체 및 생리적인 부분을 중시하는 육체적인 요가이다. &lt;br /&gt;
체위법과 호흡법에 관한 요가로 육체 요가이다. 몸가짐을 다스리고 숨쉬기를 훈련하며 식이요법과 단식법, 정화법으로 인간의 본성적 생명력을 회복하는 요가이며, 고전 요가는 깨달음을 향한 요가였다면 중세 요가는 카르마가 남지 않는 바른 선행의 요가였고 그 바른 앎과 바른 선행을 하기 위한 자기 자신의 존재를 위한 생명성 회복을 위해 근대에 와서 발전해 왔으며 라자요가를 위한 필수적인 준비 조건의 요가이며 현대에 와서는 건강법과 미용법으로 활용되면서 20세기에 와서는 하타 요가를 통해서 전 세계에 요가가 활발하게 보급되고 있는 실정이다. 수많은 스포츠와 무술, 체조, 무용 등은 나라마다 다양하게 응용되고 변화된 하타 요가의 모습들이다.&lt;br /&gt;
=== 아쉬탕가요가 ===&lt;br /&gt;
인도에서 수천 년 동안 내려온 요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방법으로 사전적 의미로는 Astou 는 8을, anga는 단계를 의미한다.&lt;br /&gt;
그 8단계는 야마(타인에 대한 금기사항), 니야마(자신에 대한 권고사항), 아사나(동작), 프라나야마(호흡), 프라티야하라(감각제어), 다라나(집중), 디아나(명상),사마디(삼매) 로 구분되며, 이  8단계를 수련하는 것을 의미한다.&lt;br /&gt;
하지만 현재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아쉬탕가요가 수련은 보통 3단계인 아사나를 의미한다.&lt;br /&gt;
&lt;br /&gt;
=== 만트라 요가 ===&lt;br /&gt;
옴마니반베홈과 같은 반복적인 소리의 힘을 통해 심신을 정화시키는 요가이다. 소리의 힘을 이용하여 심신을 정화시키는 요가이며, 세계 각국에서 전통적으로 수많은 종교에서는 소리의 힘을 이용한 만트라 요가를 제식주의적 전통으로 활용 중이다. 현대에 와서는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음악치료로 의학분야에서 과학적으로 체계화시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lt;br /&gt;
=== 빈야사 === &lt;br /&gt;
빈야사 요가는 근력을 요구하는 아쉬탕가 요가, 균형을 중시하는 아엥가 요가, 개인 맞춤형 비니 요가의 장점들을 모아서 현대의 미국에서 만들어진 요가이다. 비크람 요가와 더불어 아메리카 스타일이라고 불리우는데 아쉬탕가 빈야사 요가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아쉬탕가 요가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며 그 중 빈야사, 즉 물 흐르듯 호흡과 몸의 동작과 의념을 끊임없이 일치시키며 전신을 골고루 모두 쓰고 각 동작들을 연결하는 모습이 마치 춤을 추는 듯한 움직임을 가지고 있다.&lt;br /&gt;
=== 박티요가 ===&lt;br /&gt;
신에 대한 헌신과 사랑의 요가이다. 우주, 자연, 신, 절대자의 원리나 섭리와 법칙과 질서에 복종하고 헌신하는 길을 통해 구원받으며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요가이며 자력만이 아닌 타력적 종교관을 가진 종교로 발전해 오고 있다.&lt;br /&gt;
=== 카르마 요가 ===&lt;br /&gt;
사회에 참여하는 봉사하려는 자기 희생의 요가이다. 고전 요가의 제식주의적 신에의 헌신과 희생제에서 벗어나 바른 앎(깨달음: 이해)을 통한 요가로 발전해온 후에 바른 앎보다는 바른 행(이기적만이 아닌 이타행과 이전적행)을 강조한 요가이며 바가바드기타라는 경전은 카르마 요가를 강조한 경전이다.&lt;br /&gt;
=== 라자 요가 ===&lt;br /&gt;
응념, 정려, 삼매에 관한 요가로 정신요가이다. 명상요가로서 마음의 평온을 찾고 지혜를 얻으며 해탈의 경지를 추구하며, 라자라는 말은 왕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모든 요가의 궁극적인 종점은 라자 요가로 귀결된다. 선, 참선, 선나, 정려, 사유슈, ZEN 등 명상요가이다.&lt;br /&gt;
=== 즈나나 요가 ===&lt;br /&gt;
분별심을 일으켜 자신의 에고를 타파하려는 지식의 요가이다. 배움, 지식, 지혜의 요가, 무지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진아에 이르는 길이며, 인간의 고통은 무지와 무명으로부터 생겨나는 것이기 때문에 정지(바른 앎: 바른 이해)를 통해서 괴로움에서 벗어나서 깨달음에 도달하는 요가이며 과학적, 사장적, 철학적 요가이다.&lt;br /&gt;
&lt;br /&gt;
== 자세 ==&lt;br /&gt;
* 물구나무서기 자세: 이 자세는 평소 바로 선 자세를 거꾸로 한 자세로 직립 생활에서 오는 이상을 해소시키고 뇌의 피로 회복이나 두통, 불면, 소화불량 등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 미용적 효과로는 안면의 혈액순환이 좋아지며 호르몬의 밸런스가 잡혀 얼굴이 아름답게 된다.&lt;br /&gt;
* 물고기 자세: 양 팔꿈치, 머리, 허리로 신체를 지지하고 가슴을 위로 높게 들어 올리는 자세로 가슴의 근육이 펴지게 되면 성격이 쾌활해지고, 상쾌한 기분이 되어진다. 또 허리와 신장이 좋아져서 활력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다.&lt;br /&gt;
* 활자세: 등과 배의 근육에 충분한 자극을 줌으로써 내장 전체에 효과를 주게 되는 자세. 불쾌한 기분을 제거하고 복부에 필요없는 지방을 제거하는 이 자세는 특히, 여성의 미용에는 최고라고 할 수 있다.&lt;br /&gt;
* 코브라 자세: 배꼽이 마루에서 뜨지 않을 정도로 상반신을 일으켜 위 천장을 보는 자세로 특히, 배설력이 강해지며 불안, 초조, 긴장이 없어지고 마음이 차분해지게 된다. 자율신경의 균형이 잡히게 된다.&lt;br /&gt;
* 아기자세: 요가 수련 중간에 쉬어주는 휴식 동작으로 태아가 엄마의 자궁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본딴 것이다.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lt;br /&gt;
* 고양이 자세: 고양이의 모습을 본떠 만든 요가 자세로 척추의 탄력과 유연성을 길러준다. 고양이와 같이 전신을 유연하게 하며 노화를 방지한다. 또 전신의 근육을 펴 줌으로써 자율신경의 밸런스를 잡아주기 때문에 긴장과 흥분되었던 마음을 해소시켜 준다.&lt;br /&gt;
* 아치 자세: 손과 발의 간격을 좁히고 배, 가슴, 허리를 들어 올리고 발뒤꿈치를 들어 무릎을 펴고 팔도 편 자세로 간장, 심장이 강화되므로 앉아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피로 회복법이고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움직임을 높여 불쾌한 기분을 해소하며 욕망이나 감정을 억제하게 한다.&lt;br /&gt;
* 호미자세 : 발끝을 마루에 닿게 하며 발뒤꿈치는 쭉 펴주는 자세로 척추를 강하게 하고, 피로를 없애 주면서 생활에 활력을 준다. 전신의 혈액순환을 원할이 하며 근육의 질환, 요통, 목의 비뚤임, 신경통, 습관성 변비증,간장 등의 질환에 효과가 있다.&lt;br /&gt;
* 송장자세: 모든 수련의 마무리 동작으로 송장처럼 온 몸에서 힘을 빼고 누워쉬는 자세로 외형적으로 가장 쉬워 보이는 송장자세는 사실 요가에서 가장 체득하기 어려운 동작이기도 합니다&lt;br /&gt;
[[파일:송장자세.png|섬네일|왼쪽]]&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 몸의 균형을 바로 잡아주고 유연성을 향상시킨다. &lt;br /&gt;
* 기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노화 방지 및 미용에 효과적이다.&lt;br /&gt;
* 호흡법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다.&lt;br /&gt;
* 집중력과 기억력이 증대되고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을 준다.&lt;br /&gt;
* 체내의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켜 내장 기관을 튼튼하게 한다.&lt;br /&gt;
* 평소 잘 쓰지 않는 근육들을 사용하여 몸의 군살을 없애준다.&lt;br /&gt;
* 자신의 통제력과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심리적 효과가 있다.&lt;br /&gt;
* 요가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요가와 함께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lt;br /&gt;
&lt;br /&gt;
== 요가와 필라테스 ==&lt;br /&gt;
요즘 길가에 다니다 보면 요가와 필라테스 학원이 참 많습니다. 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lt;br /&gt;
* 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점&lt;br /&gt;
요가는 인도에서 유래한 심신 단련법으로 다양한 스트레칭과 호흡법, 명상을 중심으로 한 전신 운동입니다. 요가를 통한 전신 근력 강화와 지구력 향상, 심폐기능 향상은 기초대사량 향상과 체지방 분해를 일으키게 됩니다. 하지만 필라테스는 재활 목적의 운동으로 시작하여 현대 해부학과 운동 과학을 바탕으로 고안된 신체단련 운동입니다. 근육을 반복해 이완 및 긴장 시키는 필라테스 운동법은 파워하우스 단련과 특유의 흉부 호흡법으로 복근을 강화시키고 코어를 잡아줍니다. 필라테스는 침대와 매트리스 등 간단한 기구만으로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근육 강화 운동이기 때문에 운동 부족과 생활치료 등 건강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재활과 자세 교정, 다이어트를 원하는 이들의 경우 필라테스를 하는 것이 추천되며, 몸의 유연성을 기르고 건강한 신체 밸런스를 유지하기를 원한다면 요가를 추천합니다. 요가는 어긋나 있는 몸의 관절들을 교정하고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돕기 때문에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한다면 휠씬 건강하고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요가는 복식호흡을 하면서 몸을 이완시키는 것이 주 목적이지만, 필라테스는 몸에 이완과 긴장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근력운동의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필라테스는 환자의 재활치료가 발단이 된 운동인 만큼 척추나 근육에 무리한 부담을 동작을 피하고 있습니다. 최근 요가가 운동으로써의 효과가 많이 주목받고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수행법이라는 것도 큰 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요가와 필라테스는 비슷해 보여도 운동의 목적과 호흡법 등에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를 알고 스스로에게 적절하게 맞는 운동의 선택이 필요합니다. &lt;br /&gt;
* 필라테스&lt;br /&gt;
필라테스는 동양의 요가와 선, 고대 로마나 그리스에서 행해지던 양생법 등을 접목하여 만든 것으로 반복된 동작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신체 단련 운동입니다. 필라테스는 독일의 스포츠 연구가 요제프 필라테스가 만든 신체 단련 운동으로 요제프 필라테스가 제1차 세계대전 때 포로수용소에 있던 환자들의 재활치료를 위해 다양한 운동방법을 고안한 것이 필라테스의 원형이 되었습니다. 이후 1926년 뉴욕으로 이주해서 최초의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세우고 필라테스를 전 세계에 보급했으며, 무용수의 상해 방지와 재활치료로 이용되면서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필라테스는 8가지 기본 원칙이 있습니다. 유연성, 집중, 정렬, 중심화, 호흡, 지구력, 협응 운동, 흐르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여기에 현대 필라테스는 리포머, 캐딜락, 의자, 공 등 다양한 운동기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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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정보 ==&lt;br /&gt;
* 추천영상&lt;br /&gt;
[https://www.youtube.com/channel/UCesTanm8EwhMo3Kwhyj7yDA 요가 마스터 원정혜]&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s://http://www.koreayoga.net/ 한국요가협회]&lt;/div&gt;</summary>
		<author><name>Mint</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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