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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위키, 명상 초보자를 위한 길잡이 백과사전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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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2:18:46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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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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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30T02:49: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무용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미니멀 라이프 .pn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 &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 2021년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많아진 시대에 자기 자신의 내면을 키우고 바깥의 환경과 조건을 미니멀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br /&gt;
&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곤도 마리에)&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 &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파일:26.png]]&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lt;br /&gt;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 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최소한의 예술'이라고 번역하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전술했듯이 모더니즘 회화론이 비등하던 1960년대 서구화단에 몰아닥친 회화에 있어서의 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미술사의 한 흐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만큼 미니멀리즘은 당대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실험의 결과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모더니즘을 대변한 비평가 마이클 프리드에 의하면 리터럴 아트(미니멀리즘을 지칭)는 모든 회화가 가지고 있는 상관적인 성격과 그려진 환영이라는 회화의 일반적 성질을 거부함으로서 사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고 비판한다. 미니멀리즘이 '부분의 집적'과 '상관적 성격'이라는 조각의 근본적인 성질을 거부하는 것은 전통적인 조각이 전제하는 인간적 형태를 해체하려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예컨대 미니멀리스트인 도널드 저드의 형태들은 모형화 되거나 깍이거나 용접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집합되어있다는 격자에 따라 배열된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단일의 통일된 이미지를 위하여 재현적 심상과 환상적 회화공간을 제거했다. 고로 그것은 수학적, 규칙적 구성이라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캔버스에서 숭고적인 것의 환기로부터 기하학적 엄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음악===&lt;br /&gt;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는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이행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주가 중첩되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미니멀리즘 음악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음악가들은 스티브 라이히와 필립 글라스이다. 특히 필립 글라스는 클래식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음악 작업등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가 미술, 사진, 음악등 각종 예술 장르에서 사용되는데, 음악 분야에 있어서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격인 사람중의 하나는 신음악(현대음악)의 작곡자로 각광받는 `필립 글래스'입니다.  미니멀리즘은 원래 1960년대의 미술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음악에 있어서는 다음의 두 가지를 주요 원칙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첫째는 '단순화'이며 둘째는 '반복'이다. 여기서 '단순화'란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의미한다. 사용되는 주제도 비교적 짧고 단순하다. 또 '반복'이란 위의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건축 디자인===&lt;br /&gt;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과 표현방법으로 제작한 회화, 조각분야 등에서 연유되었던 미니멀리즘이 현대건축에서 나타나는 표현특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질 수 있다. &lt;br /&gt;
첫째, 미니멀리즘의 표현경향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성, 반복성, 순수성,폐쇄성 등의 기본원리와 재료 자체의 본질에 극단적 추구를 지향한다. &lt;br /&gt;
둘째, 순수 기하학적 형태를 수용함으로써 단순성과 엄격성, 면과 표면의 순수성의 속성을 갖게된다. &lt;br /&gt;
셋째, 공간구성상에서 감과 폐쇄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외부공간의 극적구성을 하고, 자연과 인공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공간을 만들고, 재료의 비물질화의 시도로 본성에 대한 추구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과 같은 미니멀 경향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혼돈의 흐름속에서 건축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며 미래의 건축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lt;br /&gt;
&lt;br /&gt;
스텐리 알렌, 플로리안 베이겔, 승효상, 민현식, 김병윤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한 파주 출판도시가 세계 미니멀리즘 건축미학의 경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해 모더니즘 미학의 극단적 형태라 불리 는 미니멀리즘이 현대 건축의 키워드가 된지는 이미 오래지만 이 처럼 도시 전체가 미니멀리즘 미학을 표방한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꾸며진 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lt;br /&gt;
&lt;br /&gt;
시각적 풍요에 익숙한 그들의 눈에는 지나치게 단순해 무미건조 하고 삭막해 보이기까지 한 미니멀리즘은 그러나 파주출판도시의 미학적 선택이며 동시에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을 하지말아야 할까’를,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절제와 금욕’을 고민한 철학적 태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건축가 유석연씨가 파주출판도시의 각 건물에 깃든 미니멀리즘 미학을 풀어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는 각 건축물의 용도, 높이와 크기, 대략의 형태까 지 정한 설계지침에 의해 설계되었다. 하나하나로서가 아닌 전체 로 보이길 원했기에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절제되어 상당히 미니 멀해 보인다. 단순하지만 범상치 않은 건물의 형태와 구성에서 설계지침 외에도 ‘파주’의 자연을 건물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축가들의 노력이 구석구석 보인다. 다소 삭막해 보이고 멋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자기를 뽐내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처럼 비슷한 재료들에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다. 바로 여기서 파주출판도시 건축의 컨셉트를 읽을 수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미니멀 아트가 그렇듯 최소한의 몸짓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멀 건축으로 읽을 수도 있다. 장식이나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외관에서 금욕적일만큼, 자기 표현을 최대한 억제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극도로 단순한 색채와 형태구성을 채택하여 건축과 도시의 본질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서양의 미니멀 아트가 전통에 대한 거부의 몸짓이었다면 파주출판도시건축은 마구 난립해 저만들어 인간성의 회복을 꿈꾸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 시대 건축 가들과 출판인들의 간절한 희망찾기와 통한다. 노란 벽돌, 자연산 목재, 유리, 내후성강판, 콘크리트 같은 재료만이 건물의 외부에 사용되었다.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기 위함이다. 자연재료는 시간이 가면서 변화되어 자연과 편안하게 어우러 진다.&lt;br /&gt;
&lt;br /&gt;
===패션=== &lt;br /&gt;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 또는 최소한의 옷으로 훌륭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이 모두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미니멀리즘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만을 주장하는 금욕주의 철학, 복잡한 의식을 없애고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는 종교적인 흐름 등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단순성과 순수성'의 추구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미니멀리즘의 표현은 60년대 패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나타난 단순한 실루엣과 컬러, 슬리브 등의 디테일 생략, 나아가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생략 등을 들 수 있다. 젊음과 열망이 강했던 사회분위기는 미니스커트와 더불어 인체를 드러내는 자유롭고 경쾌한 의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길이의 과감한 생략과 축소된 형태로 인한 미니멀리즘적 요소가 유행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크기, 패턴, 면적 또한 최소화에 의한 단순한 형태를 보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합리성, 실용성, 기능성에 가치를 준 새로운 트렌드가 부각되고 이는 과거의 미니멀리즘적 의상형태에 새로움을 첨가한 독특한 조형질서와 표현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다양한 예술사조와 의상디자인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미니멀리즘은 최근에 와서 단순화, 최소화, 극소화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90년대의 주된 패션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의 기하학적인 형태와 단순한 구조, 그리고 명료한 색채와 순수 오브제를 강조한 사물성 등은 의상에 반영되어 과거 어느 때에도 보기드문 단순하고 기능적인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인체 노출을 통해 자연스런 육체를 그대로 의상에 받아들이려는 시도로서 인체의 순수성 추구와 기존의 고정적인 관념에서 탈피하고자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스포티 앤리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Sportyandrich.jpg|Sportyandrich&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A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스포티 앤 리치’는 키스 우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밀리 오버그가 론칭한 브랜드로 베이식 라인을 고수한다.&lt;br /&gt;
&lt;br /&gt;
====커랜트====&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Currentstore.jpg|Curren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유니섹스 브랜드 ‘커렌트’는 이름 그대로 ‘현재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특정 시대나 콘셉트에 구애되지 않는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다. 화려하거나 특별한 점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누구에게나 무난하게 어울리는 무채색 위주의 컬러다.&lt;br /&gt;
&lt;br /&gt;
====스튜디오 아멜리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Studio-amelia.jpg|Studio-amelia&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스튜디오 아멜리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밀리 아멜리아는 장소, 나이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신기 좋은 슈즈 디자인을 시작해 세련된 디자인의 백 라인까지 선보였다. 디자인뿐 아니라 누구나 소화하기 쉬운 블랙, 화이트, 뉴트럴 컬러를 입혀 어느 룩에나 다 잘 어울린다.&lt;br /&gt;
&lt;br /&gt;
====리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Redone.jpg|Redone&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벨라&amp;amp;지지 하디드, 카이아 조던 거버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가 즐겨 입는 데님 진 브랜드.&lt;br /&gt;
오래된 빈티지 리바이스 청바지를 모던하게 리폼해 기본 디자인임에도 빈티지한 색감이 인상적이다.&lt;br /&gt;
&lt;br /&gt;
====스튜디오 니콜슨====&lt;br /&gt;
20년에 걸쳐 남성복을 디자인한 닉 웨이크먼이 2010년 론칭한 영국 브랜드‘스튜디오 니콜슨’.&lt;br /&gt;
15년간 일본을 여행하면서 영감을 받아 만든 그녀의 옷은 여유 있는 실루엣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남성과 여성의 경계를 허문다. 그 역시 스튜디오 니콜슨의 맨즈 웨어 팬츠를 즐겨 입는다.&lt;br /&gt;
 심플한 디자인에 카키와 네이비 같은 톤 다운된 색감을 다양하게 사용해 특유의 멋스러움을 선사한다.&lt;br /&gt;
&lt;br /&gt;
===무용===&lt;br /&gt;
1960년대에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하나의 동향. 순수 예술적인 것, 즉 예술 본래의 낱낱의 모습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의미없는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으로 버리고 남은 것만을 강조하게 되었다. 예술적인 내용이 최소한이기 때문에, 작품은 중립적이고 비개인적이며, 단순하고 일정 단위를 되풀이해서 이용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양식상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무용에 도입하여 정착시킨 대표적인 안무가 안느 테레사는 단순한 리듬을 바탕으로 하여 군더더기 없는 반복을 통한 패턴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브뤼셀과 뉴욕에서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1983년 로사스 무용단을 창단했다. 뉴욕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미국 포스트 모던댄스의 영감을 불어 넣었고 곧 그녀는 개성 있는 무용언어와 치밀한 구성을 두 축으로 하는 일관된 작품 경향을 구축해나갔다. 무용을 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몸동작에 민감한 것도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그녀는 특히나 무용수의 머리, 엉덩이, 발, 손에 주의 집중하여 가벼운 움직임에 의미심장함을 덧입힌다. 이는 그녀가 차용한 바흐, 쇼팽의 클래식부터 베르미어쉬, 재즈 쿼텟 아카 문의 실험 음악 특히 스티브 라이히의 음악과 맞물려 그녀만의 개성 있는 미니멀리즘으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amp;lt;br&amp;gt;&lt;br /&gt;
2. 물건 사지 않기 &amp;lt;br&amp;gt;&lt;br /&gt;
3. 정리정돈 생활화하기 &amp;lt;br&amp;gt;&lt;br /&gt;
4. 취미생활은 별도의 물건이 필요 없는 것으로 하기 &amp;lt;br&amp;gt;&lt;br /&gt;
5. 시간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6.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무슨 일이든 맞는 시기가 있다.&lt;br /&gt;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처럼 내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필요없는 것들에 대한 생각과 집착은 정리하자.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나에게 필요한 정리가 무엇인지 먼저 마음으로 정리를 하자.&lt;br /&gt;
&lt;br /&gt;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마음이 심플해지면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성공한다.  (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파일:마음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t;br /&gt;
어린 아이가 투정을 부리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새가 지저귀는 것도 이유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힘들고 괴롭다면 그 이유도 좀 들어 주자  &amp;lt;br&amp;gt; &lt;br /&gt;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은 그런 나의 마음도 위로해 주고 후회도 정리해 주며 &amp;lt;br&amp;gt;&lt;br /&gt;
어릴적 가졌던 어린 마음에 서운했던 것들 어린 마음에 가졌던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고 &amp;lt;br&amp;gt;&lt;br /&gt;
지금까지도 영향을 주는 그런 마음들을 정리하여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걱정 후회 그리고 미래를 희망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망상일 경우가 많다. &amp;lt;br&amp;gt;&lt;br /&gt;
망상은 나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은 어릴 적 기억과 후회에 의해서 내 뇌속에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들로 인해서 망상이 생기고 &amp;lt;br&amp;gt;&lt;br /&gt;
그 망상에 의해서 끊임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들은 뇌속에 저장된 사진을 버림으로써 해결된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에는 명확한 방법이 있어 그 망상을 해결하고 &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성공한다. &amp;lt;br&amp;gt;&lt;br /&gt;
* 망상이 사라지게 되면 이미 가지고 있는 주변에 것들에 감사하게 된다 &lt;br /&gt;
*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든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 등을 버리는 데 주저하게 되는 죄책감도 정리하자&lt;br /&gt;
* 전화번호 정리하기 -  진짜 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그러나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무조건 버리는 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물건을 버림으로써, 즉 물리적 공간을 비움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궁극적인 의미다. 이 점을 기억한다면, 물건을 버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 사용하게 될까 봐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버린다&lt;br /&gt;
* 주변 물건에 우선 순위를 매기기&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파일:공간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하루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몸을 깨우는 운동을 하는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는데도 이유가 있다. &lt;br /&gt;
* 책상 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 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기&lt;br /&gt;
* 버릴 때는 산 가격을 떠올리지 않기&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효과==&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br /&gt;
&lt;br /&g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고, 삶에 중요한 것을 알아가고 그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의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철학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 '''조슈아 필즈 밀번'''&lt;br /&gt;
[[파일:조슈아 필즈 밀번.png|섬네일]]&lt;br /&gt;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술 중독과 가난에 시달리며 조슈아에게 든든한 버딤목이 되어주지 못했다.&lt;br /&gt;
불안정한 어머니와 가난을 뒤로하고자 숨 가쁘게 돈을 벌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온다. 회의 중이었던 그가 어머니의 긴급한 전화를 안 받은 건 당시 그가 얼마나 일에만 몰두하고 물질적인 욕구에 충실했었는지 잘 보여준다.&lt;br /&gt;
결혼생활도 소홀히 했던 그는 결국 같은 시기에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동시에 경험한다.&lt;br /&gt;
충격을 받은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이를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lt;br /&gt;
조슈아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던 것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는 오로지 승진과 연봉만 보며 일을 했으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글쓰기를 계속 미뤄 왔고, 과도한 소비로 인해 빚을 쌓아가고 있었다.&lt;br /&gt;
그리고 마침 우연히 SNS로 접한 미니멀리스트 이야기를 듣고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로 마음먹는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실천. 그가 제일 먼저 실천한 것은 '''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것이었다.'''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작은 실천은, 30일 후 총 30개 이상을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라이언 니커디머스'''&lt;br /&gt;
[[파일:라이언 니커디머스.png|섬네일]]&lt;br /&gt;
라이언은 11살부터 알게 된 친구 조슈아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부모님의 이혼을 보아야 했고 스스로도 보살피지 못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했다.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살게 되지만 라이언은 방황을 하며 마약과 술을 가까이했다.부모님이 주지 못한 풍족함을 꿈꾸던 라이언과 조슈아는 졸업 후 각자 돈을 버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 길이 꼭 행복한 길만은 아니었다.라이언은 아버지의 인테리어 시공 사업을 도왔지만 버는 돈에 만족하지 못했다. 또한, 19살에 결혼한 여자 친구와 3년 끝에 이혼을 맞이하고, 끊었던 술과 마약을 다시 시작하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갔다.&lt;br /&gt;
한편, 일에 몰두하며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던 조슈아가 라이언을 회사에 취직시켜 줬고, 라이언은 빠르게 승진을 하면서 원하던 그 이상의 부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둘이 행복을 같이 누릴 수는 없었지만.&lt;br /&gt;
그렇게 살아가던 중, 서른도 되지 않은 조슈아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마주하고, 그 계기로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언제부턴가 행복해진 조슈아를 보면서 의문이 든 라이언은 어느 날 조슈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해?” 친구 죠수아의 대답은, 이제 라이언의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미니멀리즘과의 인연으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라이언의 미니멀리즘은 ‘짐 싸는 파티 (Packing Party)’로 시작됐다. '''마치 이사를 가는 것처럼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박스에 옮겨 담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그것만 빼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3주 뒤, 라이언은 박스에서 꺼내지 않은 물건이 꺼낸 물건보다 훨씬 많은 걸 눈으로 확인한다. 꺼내지 않은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았다.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모두 비우니 정말 소중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커트니 카버'''&lt;br /&gt;
[[파일:커트니 카버.png|섬네일]]&lt;br /&gt;
한 가정의 아내로, 한 회사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커트니는 2006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건강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알게된 건, ‘간소함’(simplicity)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간소함을 사람들과의 관계, 경제적인 습관 등 삶의 모든 면에 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철학은 패션 아이템 같이 물질적인 것들에 적용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옷장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때문에 매일 옷을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선택의 대한 스트레스가 따라왔다.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소함의 철학을 응용하여 캡슐 옷장 챌린지 “프로젝트 333 (Project 333)”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시작한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33개의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는 도전이다.''' 이 도전의 초반에는 단 33개의 옷을 반복적으로 입는다면 사람들이 알아챌까 봐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하는 직장에서도 작은 옷장은 불편하기는 커녕 매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었다. 프로젝트 333(혹은 ‘333 옷장’)은 커트니처럼 선택과 물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도전을 시도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오 바바우타'''&lt;br /&gt;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에게 따르는 수식어가 몇 가지 있지만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의 창시자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듯하다. 해외에서 블로그 혹은 블로거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그의 사이트는 2009년 타임 매거진의 올해의 블로그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더 미니멀리스트”의 조슈아 밀번이 미니멀리즘을 처음 접하게 된 블로그 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 /&gt;
인기 블로거, 생산성 향상 도서의 저자, 그리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인 리오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다.&lt;br /&gt;
&lt;br /&gt;
괌 (Guam) 출신인 그는 글을 쓰며, 그가 묘사하기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쌓여 있는 빚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습관이 평범하다면 말이다.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고자 습관을 바꾸려는 다양한 공부와 시도를 했고, 그의 노력 끝에 담배를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연이어 새로운 생활 습관을 이어나갔다. 금연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로 마라톤을 도전했고, 달리기 덕분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고,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며 쌓인 빚까지 모두 청산했다. 이렇게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습관 등을 삶에서 떼어내는 것도 미니멀리즘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그의 8인 가족은 괌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 전 여섯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했다. 대신, 정리를 놀이로 바꿨다. 안 쓰는 장난감을 몇 개나 박스 안에 넣을 수 있을까? 그 장난감을 더 좋아해 줄 친구들한테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 아이들에게 애착있는 장난감을 치우는 게 아니고 더 잘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우리나라의 한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쓰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도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지 않았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 금방 버리게 되는 장난감. 미니멀리즘을 통해 불필요한 장난감 소비를 줄이고, 집 안에 공간을 늘리며, 환경에 도움도 되는 선택을 하는 건 모두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명상 취미가''' &lt;br /&gt;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명상이란것도 관심이 생겼다. 생각을 깊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lt;br /&gt;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돌아보게 해주었다. '''마음수련 실체는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수용하게 한다. 명상은 자존심을 줄이고, 존재와 부재에 대한 이러한 강박 관념이 헛된 일임을 깨닫게하고 결과적으로 미니멀라이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lt;br /&gt;
&lt;br /&gt;
몇 달이 지나는 동안 나는 많은 것을 버렸고, 더 많은 여유가 생겼다. 예전에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 더자유로워졌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내가 가진 남아있는 소수의 물건에 대해 깊은 유대감까지 생겼다.&lt;br /&gt;
&lt;br /&gt;
나 역시도 그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없이 인생을 살아간다. 인터넷,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 많은 정보를 내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심과 가짐의 마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lt;br /&gt;
&lt;br /&gt;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지 못하고, 많은 정보에 지친 삶을 살고 있었다.&lt;br /&gt;
명상은 우리의 마음을 늦추고, 우리의 정신을 진정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집중시킨다.&lt;br /&gt;
우리를 둘러싼 소비 문화에 대한 마음을 제거하고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lt;br /&gt;
마음수련 실체는 내가 가진 욕구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고, 더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도와주는것이다.&lt;br /&gt;
명상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다.&lt;br /&gt;
내가 가치있는 것을 선택해야지 하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명상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찾도록 해준다. 그리고 내 주변에 감사하게 하고, 만족감으로 인도한다.&lt;br /&gt;
만족의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며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가 사사키 후미오'''&lt;br /&gt;
일본의 출판사 편집자인 사사키 후미오도 소문난 맥시멀리스트였다고 한다. 좋은 물건 사다 모았고 아무리 물건을 챙겨도 여전히 남이 가진 내가 갖지 못한 물건에 눈길이 가더란다. 집은 점점 좁아지고. 그렇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을 어느 순간 문득 발견하고는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 중지 사서 모았던 물건들 가운데 세상에나 1년은커녕 여러 해 한번 만지지도 않은 채 지나온 것들이 왜 그리 많던지. 소스라치게 놀라 물건 살 때를 회상해본다. 타인의 물건에 대한 경쟁심과 집착에서 출발한 일시적 만족을 위한 도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의 공간을 점령한 침입자였을 뿐. 그래서 후미오는 버리기로 맘을 먹었다.&lt;br /&gt;
&lt;br /&gt;
인간은 본래 미니멀리스트로 출발한다. 빈손으로 태어난 가장 미니멀한 소유의 생명체가 바로 인간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얼마 전 세상을 뒤흔든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말기의 글이 다가온다. 자신의 부유한 삶과 그 부가 사후 세계와는 무관한 것임을 느끼는 데서 오는 처절한 자각의 글은 큰 울림이 되어 다가왔었다.&lt;br /&gt;
&lt;br /&gt;
후미오씨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고 믿는 것들을 모으고 사느라 시간을 보내고 지갑을 비우지만 결국 그 물건들의 압박에 갇혀 삶의 가치를 놓치고 산다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그는 몇 가지 버리기의 신조를 만들었다.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1년 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그 “언젠가”를 위해 물건 쌓아두지 말라’,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여분을 비축해두지 마라’, ‘사복을 제복화하라’ 그리고 ‘구입한 물건을 빌렸다고 생각하라’ 등의 신조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삶의 부피를 줄였더니 이런 12 가지 기쁜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1. 시간이 생긴다. 2. 생활이 즐거워진다. 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7. 집중력이 높아진다. 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그는 “지금 당장 버려라.”라고 충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투버&lt;br /&gt;
버리면 삶이 직관적으로 바뀐게 된다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Vuw4vHjwBc0&amp;amp;t=28s&lt;br /&gt;
&lt;br /&gt;
많은 이들이 미니멀리스트의 삶에 대해 다소 과장되게 상상하곤 한다. 칫솔도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 통도 없고, 옷도 한 벌만 있을 거라는 둥.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미니멀리스트 크리에이터 ‘Matt D’Avella’는 실제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점심 역시 매우 심플하다. 한 끼 분량의 두 세 배를 만들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저장하길 반복한다. 운동을 다녀오면 쉐이크를 먹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다시 일을 시작한다. 단, 매트는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 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우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tG2GJZcBKOE&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슛뚜’는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들이 얼마나 짐이 되는지 새삼 깨달았다' 라며 집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안 입는 옷들, ‘언젠가 쓰겠지’하고 쌓아둔 것들, 쌓여 있는 책. 하나씩 집 밖으로 내놓는다.평소 추억에 유독 집착하는 편인 슛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구를 보고 용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6tcdDZh6K_c&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SL단순한일상’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반경을 담은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그의 채널은 단순함의 미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그의 가구는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소파, 포근해 보이는 하얀색 침대가 전부이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서 안 쓰던 물건들을 많이 정리하게 됐다고 한다.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덕분에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엌의 찬장에는 항상 사용하는 그릇과 냄비, 프라이팬이 하나 씩 들어있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GNsvO2AyZg0&amp;amp;feature=emb_imp_woyt&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lt;br /&gt;
''' 1. 책 '''&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lt;br /&gt;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시키 후미오, 비즈니스 북스 &lt;br /&gt;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 미니멀리스트 안내서.) &lt;br /&gt;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 샘터사 &lt;br /&gt;
&lt;br /&gt;
&lt;br /&gt;
'''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법: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아침나무 ㅣ 블로그&lt;br /&gt;
* [https://www.moinnet.com/ko/ 미니멀리즘 다큐멘터리]&lt;br /&gt;
* [http://www.poemspace.net/report/report-0901-genre_minimalis-total.htm 장르별 미니멀리즘에 대하여]&lt;br /&gt;
* [https://m.post.naver.com/ 대세는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http://www.mrtt.news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lt;br /&gt;
* [http://www.opinionnews.co.kr 오피니언뉴스]&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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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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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30T02:48: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미니멀 라이프 .pn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 &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 2021년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많아진 시대에 자기 자신의 내면을 키우고 바깥의 환경과 조건을 미니멀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br /&gt;
&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곤도 마리에)&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 &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파일:26.png]]&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lt;br /&gt;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 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최소한의 예술'이라고 번역하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전술했듯이 모더니즘 회화론이 비등하던 1960년대 서구화단에 몰아닥친 회화에 있어서의 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미술사의 한 흐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만큼 미니멀리즘은 당대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실험의 결과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모더니즘을 대변한 비평가 마이클 프리드에 의하면 리터럴 아트(미니멀리즘을 지칭)는 모든 회화가 가지고 있는 상관적인 성격과 그려진 환영이라는 회화의 일반적 성질을 거부함으로서 사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고 비판한다. 미니멀리즘이 '부분의 집적'과 '상관적 성격'이라는 조각의 근본적인 성질을 거부하는 것은 전통적인 조각이 전제하는 인간적 형태를 해체하려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예컨대 미니멀리스트인 도널드 저드의 형태들은 모형화 되거나 깍이거나 용접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집합되어있다는 격자에 따라 배열된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단일의 통일된 이미지를 위하여 재현적 심상과 환상적 회화공간을 제거했다. 고로 그것은 수학적, 규칙적 구성이라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캔버스에서 숭고적인 것의 환기로부터 기하학적 엄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음악===&lt;br /&gt;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는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이행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주가 중첩되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미니멀리즘 음악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음악가들은 스티브 라이히와 필립 글라스이다. 특히 필립 글라스는 클래식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음악 작업등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가 미술, 사진, 음악등 각종 예술 장르에서 사용되는데, 음악 분야에 있어서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격인 사람중의 하나는 신음악(현대음악)의 작곡자로 각광받는 `필립 글래스'입니다.  미니멀리즘은 원래 1960년대의 미술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음악에 있어서는 다음의 두 가지를 주요 원칙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첫째는 '단순화'이며 둘째는 '반복'이다. 여기서 '단순화'란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의미한다. 사용되는 주제도 비교적 짧고 단순하다. 또 '반복'이란 위의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건축 디자인===&lt;br /&gt;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과 표현방법으로 제작한 회화, 조각분야 등에서 연유되었던 미니멀리즘이 현대건축에서 나타나는 표현특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질 수 있다. &lt;br /&gt;
첫째, 미니멀리즘의 표현경향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성, 반복성, 순수성,폐쇄성 등의 기본원리와 재료 자체의 본질에 극단적 추구를 지향한다. &lt;br /&gt;
둘째, 순수 기하학적 형태를 수용함으로써 단순성과 엄격성, 면과 표면의 순수성의 속성을 갖게된다. &lt;br /&gt;
셋째, 공간구성상에서 감과 폐쇄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외부공간의 극적구성을 하고, 자연과 인공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공간을 만들고, 재료의 비물질화의 시도로 본성에 대한 추구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과 같은 미니멀 경향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혼돈의 흐름속에서 건축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며 미래의 건축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lt;br /&gt;
&lt;br /&gt;
스텐리 알렌, 플로리안 베이겔, 승효상, 민현식, 김병윤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한 파주 출판도시가 세계 미니멀리즘 건축미학의 경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해 모더니즘 미학의 극단적 형태라 불리 는 미니멀리즘이 현대 건축의 키워드가 된지는 이미 오래지만 이 처럼 도시 전체가 미니멀리즘 미학을 표방한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꾸며진 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lt;br /&gt;
&lt;br /&gt;
시각적 풍요에 익숙한 그들의 눈에는 지나치게 단순해 무미건조 하고 삭막해 보이기까지 한 미니멀리즘은 그러나 파주출판도시의 미학적 선택이며 동시에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을 하지말아야 할까’를,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절제와 금욕’을 고민한 철학적 태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건축가 유석연씨가 파주출판도시의 각 건물에 깃든 미니멀리즘 미학을 풀어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는 각 건축물의 용도, 높이와 크기, 대략의 형태까 지 정한 설계지침에 의해 설계되었다. 하나하나로서가 아닌 전체 로 보이길 원했기에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절제되어 상당히 미니 멀해 보인다. 단순하지만 범상치 않은 건물의 형태와 구성에서 설계지침 외에도 ‘파주’의 자연을 건물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축가들의 노력이 구석구석 보인다. 다소 삭막해 보이고 멋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자기를 뽐내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처럼 비슷한 재료들에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다. 바로 여기서 파주출판도시 건축의 컨셉트를 읽을 수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미니멀 아트가 그렇듯 최소한의 몸짓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멀 건축으로 읽을 수도 있다. 장식이나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외관에서 금욕적일만큼, 자기 표현을 최대한 억제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극도로 단순한 색채와 형태구성을 채택하여 건축과 도시의 본질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서양의 미니멀 아트가 전통에 대한 거부의 몸짓이었다면 파주출판도시건축은 마구 난립해 저만들어 인간성의 회복을 꿈꾸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 시대 건축 가들과 출판인들의 간절한 희망찾기와 통한다. 노란 벽돌, 자연산 목재, 유리, 내후성강판, 콘크리트 같은 재료만이 건물의 외부에 사용되었다.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기 위함이다. 자연재료는 시간이 가면서 변화되어 자연과 편안하게 어우러 진다.&lt;br /&gt;
&lt;br /&gt;
===패션=== &lt;br /&gt;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 또는 최소한의 옷으로 훌륭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이 모두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미니멀리즘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만을 주장하는 금욕주의 철학, 복잡한 의식을 없애고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는 종교적인 흐름 등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단순성과 순수성'의 추구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미니멀리즘의 표현은 60년대 패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나타난 단순한 실루엣과 컬러, 슬리브 등의 디테일 생략, 나아가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생략 등을 들 수 있다. 젊음과 열망이 강했던 사회분위기는 미니스커트와 더불어 인체를 드러내는 자유롭고 경쾌한 의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길이의 과감한 생략과 축소된 형태로 인한 미니멀리즘적 요소가 유행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크기, 패턴, 면적 또한 최소화에 의한 단순한 형태를 보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합리성, 실용성, 기능성에 가치를 준 새로운 트렌드가 부각되고 이는 과거의 미니멀리즘적 의상형태에 새로움을 첨가한 독특한 조형질서와 표현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다양한 예술사조와 의상디자인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미니멀리즘은 최근에 와서 단순화, 최소화, 극소화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90년대의 주된 패션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의 기하학적인 형태와 단순한 구조, 그리고 명료한 색채와 순수 오브제를 강조한 사물성 등은 의상에 반영되어 과거 어느 때에도 보기드문 단순하고 기능적인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인체 노출을 통해 자연스런 육체를 그대로 의상에 받아들이려는 시도로서 인체의 순수성 추구와 기존의 고정적인 관념에서 탈피하고자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스포티 앤리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Sportyandrich.jpg|Sportyandrich&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A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스포티 앤 리치’는 키스 우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밀리 오버그가 론칭한 브랜드로 베이식 라인을 고수한다.&lt;br /&gt;
&lt;br /&gt;
====커랜트====&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Currentstore.jpg|Curren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유니섹스 브랜드 ‘커렌트’는 이름 그대로 ‘현재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특정 시대나 콘셉트에 구애되지 않는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다. 화려하거나 특별한 점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누구에게나 무난하게 어울리는 무채색 위주의 컬러다.&lt;br /&gt;
&lt;br /&gt;
====스튜디오 아멜리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Studio-amelia.jpg|Studio-amelia&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스튜디오 아멜리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밀리 아멜리아는 장소, 나이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신기 좋은 슈즈 디자인을 시작해 세련된 디자인의 백 라인까지 선보였다. 디자인뿐 아니라 누구나 소화하기 쉬운 블랙, 화이트, 뉴트럴 컬러를 입혀 어느 룩에나 다 잘 어울린다.&lt;br /&gt;
&lt;br /&gt;
====리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Redone.jpg|Redone&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벨라&amp;amp;지지 하디드, 카이아 조던 거버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가 즐겨 입는 데님 진 브랜드.&lt;br /&gt;
오래된 빈티지 리바이스 청바지를 모던하게 리폼해 기본 디자인임에도 빈티지한 색감이 인상적이다.&lt;br /&gt;
&lt;br /&gt;
====스튜디오 니콜슨====&lt;br /&gt;
20년에 걸쳐 남성복을 디자인한 닉 웨이크먼이 2010년 론칭한 영국 브랜드‘스튜디오 니콜슨’.&lt;br /&gt;
15년간 일본을 여행하면서 영감을 받아 만든 그녀의 옷은 여유 있는 실루엣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남성과 여성의 경계를 허문다. 그 역시 스튜디오 니콜슨의 맨즈 웨어 팬츠를 즐겨 입는다.&lt;br /&gt;
 심플한 디자인에 카키와 네이비 같은 톤 다운된 색감을 다양하게 사용해 특유의 멋스러움을 선사한다.&lt;br /&gt;
&lt;br /&gt;
===무용===&lt;br /&gt;
1960년대에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하나의 동향. 순수 예술적인 것, 즉 예술 본래의 낱낱의 모습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의미없는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으로 버리고 남은 것만을 강조하게 되었다. 예술적인 내용이 최소한이기 때문에, 작품은 중립적이고 비개인적이며, 단순하고 일정 단위를 되풀이해서 이용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양식상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무용에 도입하여 정착시킨 대표적인 안무가 안느 테레사는 단순한 리듬을 바탕으로 하여 군더더기 없는 반복을 통한 패턴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브뤼셀과 뉴욕에서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1983년 로사스 무용단을 창단했다. 뉴욕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미국 포스트 모던댄스의 영감을 불어 넣었고 곧 그녀는 개성 있는 무용언어와 치밀한 구성을 두 축으로 하는 일관된 작품 경향을 구축해나갔다. 무용을 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몸동작에 민감한 것도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그녀는 특히나 무용수의 머리, 엉덩이, 발, 손에 주의집중 하여 가벼운 움직임에 의미심장함을 덧입힌다. 이는 그녀가 차용한 바흐, 쇼팽의 클래식부터 베르미어쉬, 재즈 쿼텟 아카 문의 실험 음악 특히 스티브 라이히의 음악과 맞물려 그녀만의 개성 있는 미니멀리즘으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amp;lt;br&amp;gt;&lt;br /&gt;
2. 물건 사지 않기 &amp;lt;br&amp;gt;&lt;br /&gt;
3. 정리정돈 생활화하기 &amp;lt;br&amp;gt;&lt;br /&gt;
4. 취미생활은 별도의 물건이 필요 없는 것으로 하기 &amp;lt;br&amp;gt;&lt;br /&gt;
5. 시간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6.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무슨 일이든 맞는 시기가 있다.&lt;br /&gt;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처럼 내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필요없는 것들에 대한 생각과 집착은 정리하자.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나에게 필요한 정리가 무엇인지 먼저 마음으로 정리를 하자.&lt;br /&gt;
&lt;br /&gt;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마음이 심플해지면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성공한다.  (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파일:마음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t;br /&gt;
어린 아이가 투정을 부리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새가 지저귀는 것도 이유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힘들고 괴롭다면 그 이유도 좀 들어 주자  &amp;lt;br&amp;gt; &lt;br /&gt;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은 그런 나의 마음도 위로해 주고 후회도 정리해 주며 &amp;lt;br&amp;gt;&lt;br /&gt;
어릴적 가졌던 어린 마음에 서운했던 것들 어린 마음에 가졌던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고 &amp;lt;br&amp;gt;&lt;br /&gt;
지금까지도 영향을 주는 그런 마음들을 정리하여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걱정 후회 그리고 미래를 희망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망상일 경우가 많다. &amp;lt;br&amp;gt;&lt;br /&gt;
망상은 나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은 어릴 적 기억과 후회에 의해서 내 뇌속에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들로 인해서 망상이 생기고 &amp;lt;br&amp;gt;&lt;br /&gt;
그 망상에 의해서 끊임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들은 뇌속에 저장된 사진을 버림으로써 해결된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에는 명확한 방법이 있어 그 망상을 해결하고 &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성공한다. &amp;lt;br&amp;gt;&lt;br /&gt;
* 망상이 사라지게 되면 이미 가지고 있는 주변에 것들에 감사하게 된다 &lt;br /&gt;
*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든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 등을 버리는 데 주저하게 되는 죄책감도 정리하자&lt;br /&gt;
* 전화번호 정리하기 -  진짜 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그러나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무조건 버리는 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물건을 버림으로써, 즉 물리적 공간을 비움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궁극적인 의미다. 이 점을 기억한다면, 물건을 버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 사용하게 될까 봐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버린다&lt;br /&gt;
* 주변 물건에 우선 순위를 매기기&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파일:공간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하루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몸을 깨우는 운동을 하는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는데도 이유가 있다. &lt;br /&gt;
* 책상 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 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기&lt;br /&gt;
* 버릴 때는 산 가격을 떠올리지 않기&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효과==&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br /&gt;
&lt;br /&g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고, 삶에 중요한 것을 알아가고 그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의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철학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 '''조슈아 필즈 밀번'''&lt;br /&gt;
[[파일:조슈아 필즈 밀번.png|섬네일]]&lt;br /&gt;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술 중독과 가난에 시달리며 조슈아에게 든든한 버딤목이 되어주지 못했다.&lt;br /&gt;
불안정한 어머니와 가난을 뒤로하고자 숨 가쁘게 돈을 벌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온다. 회의 중이었던 그가 어머니의 긴급한 전화를 안 받은 건 당시 그가 얼마나 일에만 몰두하고 물질적인 욕구에 충실했었는지 잘 보여준다.&lt;br /&gt;
결혼생활도 소홀히 했던 그는 결국 같은 시기에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동시에 경험한다.&lt;br /&gt;
충격을 받은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이를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lt;br /&gt;
조슈아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던 것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는 오로지 승진과 연봉만 보며 일을 했으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글쓰기를 계속 미뤄 왔고, 과도한 소비로 인해 빚을 쌓아가고 있었다.&lt;br /&gt;
그리고 마침 우연히 SNS로 접한 미니멀리스트 이야기를 듣고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로 마음먹는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실천. 그가 제일 먼저 실천한 것은 '''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것이었다.'''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작은 실천은, 30일 후 총 30개 이상을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라이언 니커디머스'''&lt;br /&gt;
[[파일:라이언 니커디머스.png|섬네일]]&lt;br /&gt;
라이언은 11살부터 알게 된 친구 조슈아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부모님의 이혼을 보아야 했고 스스로도 보살피지 못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했다.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살게 되지만 라이언은 방황을 하며 마약과 술을 가까이했다.부모님이 주지 못한 풍족함을 꿈꾸던 라이언과 조슈아는 졸업 후 각자 돈을 버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 길이 꼭 행복한 길만은 아니었다.라이언은 아버지의 인테리어 시공 사업을 도왔지만 버는 돈에 만족하지 못했다. 또한, 19살에 결혼한 여자 친구와 3년 끝에 이혼을 맞이하고, 끊었던 술과 마약을 다시 시작하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갔다.&lt;br /&gt;
한편, 일에 몰두하며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던 조슈아가 라이언을 회사에 취직시켜 줬고, 라이언은 빠르게 승진을 하면서 원하던 그 이상의 부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둘이 행복을 같이 누릴 수는 없었지만.&lt;br /&gt;
그렇게 살아가던 중, 서른도 되지 않은 조슈아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마주하고, 그 계기로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언제부턴가 행복해진 조슈아를 보면서 의문이 든 라이언은 어느 날 조슈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해?” 친구 죠수아의 대답은, 이제 라이언의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미니멀리즘과의 인연으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라이언의 미니멀리즘은 ‘짐 싸는 파티 (Packing Party)’로 시작됐다. '''마치 이사를 가는 것처럼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박스에 옮겨 담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그것만 빼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3주 뒤, 라이언은 박스에서 꺼내지 않은 물건이 꺼낸 물건보다 훨씬 많은 걸 눈으로 확인한다. 꺼내지 않은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았다.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모두 비우니 정말 소중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커트니 카버'''&lt;br /&gt;
[[파일:커트니 카버.png|섬네일]]&lt;br /&gt;
한 가정의 아내로, 한 회사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커트니는 2006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건강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알게된 건, ‘간소함’(simplicity)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간소함을 사람들과의 관계, 경제적인 습관 등 삶의 모든 면에 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철학은 패션 아이템 같이 물질적인 것들에 적용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옷장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때문에 매일 옷을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선택의 대한 스트레스가 따라왔다.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소함의 철학을 응용하여 캡슐 옷장 챌린지 “프로젝트 333 (Project 333)”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시작한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33개의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는 도전이다.''' 이 도전의 초반에는 단 33개의 옷을 반복적으로 입는다면 사람들이 알아챌까 봐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하는 직장에서도 작은 옷장은 불편하기는 커녕 매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었다. 프로젝트 333(혹은 ‘333 옷장’)은 커트니처럼 선택과 물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도전을 시도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오 바바우타'''&lt;br /&gt;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에게 따르는 수식어가 몇 가지 있지만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의 창시자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듯하다. 해외에서 블로그 혹은 블로거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그의 사이트는 2009년 타임 매거진의 올해의 블로그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더 미니멀리스트”의 조슈아 밀번이 미니멀리즘을 처음 접하게 된 블로그 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 /&gt;
인기 블로거, 생산성 향상 도서의 저자, 그리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인 리오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다.&lt;br /&gt;
&lt;br /&gt;
괌 (Guam) 출신인 그는 글을 쓰며, 그가 묘사하기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쌓여 있는 빚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습관이 평범하다면 말이다.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고자 습관을 바꾸려는 다양한 공부와 시도를 했고, 그의 노력 끝에 담배를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연이어 새로운 생활 습관을 이어나갔다. 금연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로 마라톤을 도전했고, 달리기 덕분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고,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며 쌓인 빚까지 모두 청산했다. 이렇게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습관 등을 삶에서 떼어내는 것도 미니멀리즘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그의 8인 가족은 괌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 전 여섯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했다. 대신, 정리를 놀이로 바꿨다. 안 쓰는 장난감을 몇 개나 박스 안에 넣을 수 있을까? 그 장난감을 더 좋아해 줄 친구들한테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 아이들에게 애착있는 장난감을 치우는 게 아니고 더 잘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우리나라의 한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쓰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도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지 않았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 금방 버리게 되는 장난감. 미니멀리즘을 통해 불필요한 장난감 소비를 줄이고, 집 안에 공간을 늘리며, 환경에 도움도 되는 선택을 하는 건 모두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명상 취미가''' &lt;br /&gt;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명상이란것도 관심이 생겼다. 생각을 깊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lt;br /&gt;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돌아보게 해주었다. '''마음수련 실체는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수용하게 한다. 명상은 자존심을 줄이고, 존재와 부재에 대한 이러한 강박 관념이 헛된 일임을 깨닫게하고 결과적으로 미니멀라이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lt;br /&gt;
&lt;br /&gt;
몇 달이 지나는 동안 나는 많은 것을 버렸고, 더 많은 여유가 생겼다. 예전에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 더자유로워졌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내가 가진 남아있는 소수의 물건에 대해 깊은 유대감까지 생겼다.&lt;br /&gt;
&lt;br /&gt;
나 역시도 그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없이 인생을 살아간다. 인터넷,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 많은 정보를 내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심과 가짐의 마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lt;br /&gt;
&lt;br /&gt;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지 못하고, 많은 정보에 지친 삶을 살고 있었다.&lt;br /&gt;
명상은 우리의 마음을 늦추고, 우리의 정신을 진정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집중시킨다.&lt;br /&gt;
우리를 둘러싼 소비 문화에 대한 마음을 제거하고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lt;br /&gt;
마음수련 실체는 내가 가진 욕구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고, 더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도와주는것이다.&lt;br /&gt;
명상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다.&lt;br /&gt;
내가 가치있는 것을 선택해야지 하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명상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찾도록 해준다. 그리고 내 주변에 감사하게 하고, 만족감으로 인도한다.&lt;br /&gt;
만족의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며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가 사사키 후미오'''&lt;br /&gt;
일본의 출판사 편집자인 사사키 후미오도 소문난 맥시멀리스트였다고 한다. 좋은 물건 사다 모았고 아무리 물건을 챙겨도 여전히 남이 가진 내가 갖지 못한 물건에 눈길이 가더란다. 집은 점점 좁아지고. 그렇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을 어느 순간 문득 발견하고는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 중지 사서 모았던 물건들 가운데 세상에나 1년은커녕 여러 해 한번 만지지도 않은 채 지나온 것들이 왜 그리 많던지. 소스라치게 놀라 물건 살 때를 회상해본다. 타인의 물건에 대한 경쟁심과 집착에서 출발한 일시적 만족을 위한 도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의 공간을 점령한 침입자였을 뿐. 그래서 후미오는 버리기로 맘을 먹었다.&lt;br /&gt;
&lt;br /&gt;
인간은 본래 미니멀리스트로 출발한다. 빈손으로 태어난 가장 미니멀한 소유의 생명체가 바로 인간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얼마 전 세상을 뒤흔든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말기의 글이 다가온다. 자신의 부유한 삶과 그 부가 사후 세계와는 무관한 것임을 느끼는 데서 오는 처절한 자각의 글은 큰 울림이 되어 다가왔었다.&lt;br /&gt;
&lt;br /&gt;
후미오씨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고 믿는 것들을 모으고 사느라 시간을 보내고 지갑을 비우지만 결국 그 물건들의 압박에 갇혀 삶의 가치를 놓치고 산다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그는 몇 가지 버리기의 신조를 만들었다.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1년 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그 “언젠가”를 위해 물건 쌓아두지 말라’,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여분을 비축해두지 마라’, ‘사복을 제복화하라’ 그리고 ‘구입한 물건을 빌렸다고 생각하라’ 등의 신조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삶의 부피를 줄였더니 이런 12 가지 기쁜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1. 시간이 생긴다. 2. 생활이 즐거워진다. 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7. 집중력이 높아진다. 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그는 “지금 당장 버려라.”라고 충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투버&lt;br /&gt;
버리면 삶이 직관적으로 바뀐게 된다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Vuw4vHjwBc0&amp;amp;t=28s&lt;br /&gt;
&lt;br /&gt;
많은 이들이 미니멀리스트의 삶에 대해 다소 과장되게 상상하곤 한다. 칫솔도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 통도 없고, 옷도 한 벌만 있을 거라는 둥.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미니멀리스트 크리에이터 ‘Matt D’Avella’는 실제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점심 역시 매우 심플하다. 한 끼 분량의 두 세 배를 만들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저장하길 반복한다. 운동을 다녀오면 쉐이크를 먹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다시 일을 시작한다. 단, 매트는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 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우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tG2GJZcBKOE&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슛뚜’는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들이 얼마나 짐이 되는지 새삼 깨달았다' 라며 집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안 입는 옷들, ‘언젠가 쓰겠지’하고 쌓아둔 것들, 쌓여 있는 책. 하나씩 집 밖으로 내놓는다.평소 추억에 유독 집착하는 편인 슛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구를 보고 용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6tcdDZh6K_c&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SL단순한일상’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반경을 담은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그의 채널은 단순함의 미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그의 가구는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소파, 포근해 보이는 하얀색 침대가 전부이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서 안 쓰던 물건들을 많이 정리하게 됐다고 한다.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덕분에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엌의 찬장에는 항상 사용하는 그릇과 냄비, 프라이팬이 하나 씩 들어있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GNsvO2AyZg0&amp;amp;feature=emb_imp_woyt&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lt;br /&gt;
''' 1. 책 '''&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lt;br /&gt;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시키 후미오, 비즈니스 북스 &lt;br /&gt;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 미니멀리스트 안내서.) &lt;br /&gt;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 샘터사 &lt;br /&gt;
&lt;br /&gt;
&lt;br /&gt;
'''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법: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아침나무 ㅣ 블로그&lt;br /&gt;
* [https://www.moinnet.com/ko/ 미니멀리즘 다큐멘터리]&lt;br /&gt;
* [http://www.poemspace.net/report/report-0901-genre_minimalis-total.htm 장르별 미니멀리즘에 대하여]&lt;br /&gt;
* [https://m.post.naver.com/ 대세는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http://www.mrtt.news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lt;br /&gt;
* [http://www.opinionnews.co.kr 오피니언뉴스]&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5187</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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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30T02:41: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미니멀 라이프 .pn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 &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 2021년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많아진 시대에 자기 자신의 내면을 키우고 바깥의 환경과 조건을 미니멀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br /&gt;
&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곤도 마리에)&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 &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파일:26.png]]&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lt;br /&gt;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 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최소한의 예술'이라고 번역하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전술했듯이 모더니즘 회화론이 비등하던 1960년대 서구화단에 몰아닥친 회화에 있어서의 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미술사의 한 흐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만큼 미니멀리즘은 당대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실험의 결과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모더니즘을 대변한 비평가 마이클 프리드에 의하면 리터럴 아트(미니멀리즘을 지칭)는 모든 회화가 가지고 있는 상관적인 성격과 그려진 환영이라는 회화의 일반적 성질을 거부함으로서 사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고 비판한다. 미니멀리즘이 '부분의 집적'과 '상관적 성격'이라는 조각의 근본적인 성질을 거부하는 것은 전통적인 조각이 전제하는 인간적 형태를 해체하려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예컨대 미니멀리스트인 도널드 저드의 형태들은 모형화 되거나 깍이거나 용접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집합되어있다는 격자에 따라 배열된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단일의 통일된 이미지를 위하여 재현적 심상과 환상적 회화공간을 제거했다. 고로 그것은 수학적, 규칙적 구성이라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캔버스에서 숭고적인 것의 환기로부터 기하학적 엄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음악===&lt;br /&gt;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는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이행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주가 중첩되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미니멀리즘 음악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음악가들은 스티브 라이히와 필립 글라스이다. 특히 필립 글라스는 클래식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음악 작업등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가 미술, 사진, 음악등 각종 예술 장르에서 사용되는데, 음악 분야에 있어서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격인 사람중의 하나는 신음악(현대음악)의 작곡자로 각광받는 `필립 글래스'입니다.  미니멀리즘은 원래 1960년대의 미술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음악에 있어서는 다음의 두 가지를 주요 원칙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첫째는 '단순화'이며 둘째는 '반복'이다. 여기서 '단순화'란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의미한다. 사용되는 주제도 비교적 짧고 단순하다. 또 '반복'이란 위의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건축 디자인===&lt;br /&gt;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과 표현방법으로 제작한 회화, 조각분야 등에서 연유되었던 미니멀리즘이 현대건축에서 나타나는 표현특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질 수 있다. &lt;br /&gt;
첫째, 미니멀리즘의 표현경향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성, 반복성, 순수성,폐쇄성 등의 기본원리와 재료 자체의 본질에 극단적 추구를 지향한다. &lt;br /&gt;
둘째, 순수 기하학적 형태를 수용함으로써 단순성과 엄격성, 면과 표면의 순수성의 속성을 갖게된다. &lt;br /&gt;
셋째, 공간구성상에서 감과 폐쇄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외부공간의 극적구성을 하고, 자연과 인공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공간을 만들고, 재료의 비물질화의 시도로 본성에 대한 추구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과 같은 미니멀 경향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혼돈의 흐름속에서 건축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며 미래의 건축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lt;br /&gt;
&lt;br /&gt;
스텐리 알렌, 플로리안 베이겔, 승효상, 민현식, 김병윤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한 파주 출판도시가 세계 미니멀리즘 건축미학의 경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해 모더니즘 미학의 극단적 형태라 불리 는 미니멀리즘이 현대 건축의 키워드가 된지는 이미 오래지만 이 처럼 도시 전체가 미니멀리즘 미학을 표방한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꾸며진 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lt;br /&gt;
&lt;br /&gt;
시각적 풍요에 익숙한 그들의 눈에는 지나치게 단순해 무미건조 하고 삭막해 보이기까지 한 미니멀리즘은 그러나 파주출판도시의 미학적 선택이며 동시에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을 하지말아야 할까’를,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절제와 금욕’을 고민한 철학적 태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건축가 유석연씨가 파주출판도시의 각 건물에 깃든 미니멀리즘 미학을 풀어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는 각 건축물의 용도, 높이와 크기, 대략의 형태까 지 정한 설계지침에 의해 설계되었다. 하나하나로서가 아닌 전체 로 보이길 원했기에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절제되어 상당히 미니 멀해 보인다. 단순하지만 범상치 않은 건물의 형태와 구성에서 설계지침 외에도 ‘파주’의 자연을 건물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축가들의 노력이 구석구석 보인다. 다소 삭막해 보이고 멋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자기를 뽐내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처럼 비슷한 재료들에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다. 바로 여기서 파주출판도시 건축의 컨셉트를 읽을 수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미니멀 아트가 그렇듯 최소한의 몸짓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멀 건축으로 읽을 수도 있다. 장식이나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외관에서 금욕적일만큼, 자기 표현을 최대한 억제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극도로 단순한 색채와 형태구성을 채택하여 건축과 도시의 본질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서양의 미니멀 아트가 전통에 대한 거부의 몸짓이었다면 파주출판도시건축은 마구 난립해 저만들어 인간성의 회복을 꿈꾸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 시대 건축 가들과 출판인들의 간절한 희망찾기와 통한다. 노란 벽돌, 자연산 목재, 유리, 내후성강판, 콘크리트 같은 재료만이 건물의 외부에 사용되었다.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기 위함이다. 자연재료는 시간이 가면서 변화되어 자연과 편안하게 어우러 진다.&lt;br /&gt;
&lt;br /&gt;
===패션=== &lt;br /&gt;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 또는 최소한의 옷으로 훌륭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이 모두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미니멀리즘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만을 주장하는 금욕주의 철학, 복잡한 의식을 없애고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는 종교적인 흐름 등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단순성과 순수성'의 추구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미니멀리즘의 표현은 60년대 패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나타난 단순한 실루엣과 컬러, 슬리브 등의 디테일 생략, 나아가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생략 등을 들 수 있다. 젊음과 열망이 강했던 사회분위기는 미니스커트와 더불어 인체를 드러내는 자유롭고 경쾌한 의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길이의 과감한 생략과 축소된 형태로 인한 미니멀리즘적 요소가 유행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크기, 패턴, 면적 또한 최소화에 의한 단순한 형태를 보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합리성, 실용성, 기능성에 가치를 준 새로운 트렌드가 부각되고 이는 과거의 미니멀리즘적 의상형태에 새로움을 첨가한 독특한 조형질서와 표현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다양한 예술사조와 의상디자인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미니멀리즘은 최근에 와서 단순화, 최소화, 극소화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90년대의 주된 패션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의 기하학적인 형태와 단순한 구조, 그리고 명료한 색채와 순수 오브제를 강조한 사물성 등은 의상에 반영되어 과거 어느 때에도 보기드문 단순하고 기능적인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인체 노출을 통해 자연스런 육체를 그대로 의상에 받아들이려는 시도로서 인체의 순수성 추구와 기존의 고정적인 관념에서 탈피하고자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스포티 앤리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Sportyandrich.jpg|Sportyandrich&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A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스포티 앤 리치’는 키스 우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밀리 오버그가 론칭한 브랜드로 베이식 라인을 고수한다.&lt;br /&gt;
&lt;br /&gt;
====커랜트====&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Currentstore.jpg|Curren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유니섹스 브랜드 ‘커렌트’는 이름 그대로 ‘현재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특정 시대나 콘셉트에 구애되지 않는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다. 화려하거나 특별한 점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누구에게나 무난하게 어울리는 무채색 위주의 컬러다.&lt;br /&gt;
&lt;br /&gt;
====스튜디오 아멜리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Studio-amelia.jpg|Studio-amelia&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스튜디오 아멜리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밀리 아멜리아는 장소, 나이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신기 좋은 슈즈 디자인을 시작해 세련된 디자인의 백 라인까지 선보였다. 디자인뿐 아니라 누구나 소화하기 쉬운 블랙, 화이트, 뉴트럴 컬러를 입혀 어느 룩에나 다 잘 어울린다.&lt;br /&gt;
&lt;br /&gt;
====리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Redone.jpg|Redone&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벨라&amp;amp;지지 하디드, 카이아 조던 거버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가 즐겨 입는 데님 진 브랜드.&lt;br /&gt;
오래된 빈티지 리바이스 청바지를 모던하게 리폼해 기본 디자인임에도 빈티지한 색감이 인상적이다.&lt;br /&gt;
&lt;br /&gt;
====스튜디오 니콜슨====&lt;br /&gt;
20년에 걸쳐 남성복을 디자인한 닉 웨이크먼이 2010년 론칭한 영국 브랜드‘스튜디오 니콜슨’.&lt;br /&gt;
15년간 일본을 여행하면서 영감을 받아 만든 그녀의 옷은 여유 있는 실루엣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남성과 여성의 경계를 허문다. 그 역시 스튜디오 니콜슨의 맨즈 웨어 팬츠를 즐겨 입는다.&lt;br /&gt;
 심플한 디자인에 카키와 네이비 같은 톤 다운된 색감을 다양하게 사용해 특유의 멋스러움을 선사한다.&lt;br /&gt;
&lt;br /&gt;
===무용===&lt;br /&gt;
1960년대에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하나의 동향. 순수 예술적인 것, 즉 예술 본래의 낱낱의 모습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의미없는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으로 버리고 남은 것만을 강조하게 되었다. 예술적인 내용이 최소한이기 때문에, 작품은 중립적이고 비개인적이며, 단순하고 일정 단위를 되풀이해서 이용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양식상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무용에 도입하여 정착시킨 대표적인 안무가 안느 테레사는 단순한 리듬을 바탕으로 하여 군더더기 없는 반복을 통한 패턴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브뤼셀과 뉴욕에서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1983년 로사스 무용단을 창단했다. 뉴욕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미국 포스트 모던댄스의 영감을 불어 넣었고 곧 그녀는 개성 있는 무용언어와 치밀한 구성을 두 축으로 하는 일관된 작품 경향을 구축해나갔다. 무용을 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몸동작에 민감한 것도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그녀는 특히나 무용수의 머리, 엉덩이, 발, 손에 주의집중 하여 가벼운 움직임에 의미심장함을 덧입힌다. 이는 그녀가 차용한 바흐, 쇼팽의 클래식부터 베르미어쉬, 재즈 쿼텟 아카 문의 실험 음악 특히 스티브 라이히의 음악과 맞물려 그녀만의 개성 있는 미니멀리즘으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amp;lt;br&amp;gt;&lt;br /&gt;
2. 물건 사지 않기 &amp;lt;br&amp;gt;&lt;br /&gt;
3. 정리정돈 생활화하기 &amp;lt;br&amp;gt;&lt;br /&gt;
4. 취미생활은 별도의 물건이 필요 없는 것으로 하기 &amp;lt;br&amp;gt;&lt;br /&gt;
5. 시간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6.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무슨 일이든 맞는 시기가 있다.&lt;br /&gt;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처럼 내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필요없는 것들에 대한 생각과 집착은 정리하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나에게 필요한 정리가 무엇인지 먼저 마음으로 정리를 하자.&lt;br /&gt;
&lt;br /&gt;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마음이 심플해지면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성공한다.  (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파일:마음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t;br /&gt;
어린 아이가 투정을 부리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새가 지저귀는 것도 이유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힘들고 괴롭다면 그 이유도 좀 들어 주자  &amp;lt;br&amp;gt; &lt;br /&gt;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은 그런 나의 마음도 위로해 주고 후회도 정리해 주며 &amp;lt;br&amp;gt;&lt;br /&gt;
어릴적 가졌던 어린 마음에 서운했던 것들 어린 마음에 가졌던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고 &amp;lt;br&amp;gt;&lt;br /&gt;
지금까지도 영향을 주는 그런 마음들을 정리하여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걱정 후회 그리고 미래를 희망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망상일 경우가 많다. &amp;lt;br&amp;gt;&lt;br /&gt;
망상은 나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은 어릴 적 기억과 후회에 의해서 내 뇌속에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들로 인해서 망상이 생기고 &amp;lt;br&amp;gt;&lt;br /&gt;
그 망상에 의해서 끊임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들은 뇌속에 저장된 사진을 버림으로써 해결된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에는 명확한 방법이 있어 그 망상을 해결하고 &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성공한다. &amp;lt;br&amp;gt;&lt;br /&gt;
* 망상이 사라지게 되면 이미 가지고 있는 주변에 것들에 감사하게 된다 &lt;br /&gt;
*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든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 등을 버리는 데 주저하게 되는 죄책감도 정리하자&lt;br /&gt;
* 전화번호 정리하기 -  진짜 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그러나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무조건 버리는 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물건을 버림으로써, 즉 물리적 공간을 비움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궁극적인 의미다. 이 점을 기억한다면, 물건을 버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 사용하게 될까 봐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버린다&lt;br /&gt;
* 주변 물건에 우선 순위를 매기기&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파일:공간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하루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몸을 깨우는 운동을 하는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는데도 이유가 있다. &lt;br /&gt;
* 책상 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 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기&lt;br /&gt;
* 버릴 때는 산 가격을 떠올리지 않기&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효과==&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br /&gt;
&lt;br /&g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고, 삶에 중요한 것을 알아가고 그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의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철학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 '''조슈아 필즈 밀번'''&lt;br /&gt;
[[파일:조슈아 필즈 밀번.png|섬네일]]&lt;br /&gt;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술 중독과 가난에 시달리며 조슈아에게 든든한 버딤목이 되어주지 못했다.&lt;br /&gt;
불안정한 어머니와 가난을 뒤로하고자 숨 가쁘게 돈을 벌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온다. 회의 중이었던 그가 어머니의 긴급한 전화를 안 받은 건 당시 그가 얼마나 일에만 몰두하고 물질적인 욕구에 충실했었는지 잘 보여준다.&lt;br /&gt;
결혼생활도 소홀히 했던 그는 결국 같은 시기에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동시에 경험한다.&lt;br /&gt;
충격을 받은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이를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lt;br /&gt;
조슈아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던 것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는 오로지 승진과 연봉만 보며 일을 했으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글쓰기를 계속 미뤄 왔고, 과도한 소비로 인해 빚을 쌓아가고 있었다.&lt;br /&gt;
그리고 마침 우연히 SNS로 접한 미니멀리스트 이야기를 듣고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로 마음먹는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실천. 그가 제일 먼저 실천한 것은 '''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것이었다.'''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작은 실천은, 30일 후 총 30개 이상을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라이언 니커디머스'''&lt;br /&gt;
[[파일:라이언 니커디머스.png|섬네일]]&lt;br /&gt;
라이언은 11살부터 알게 된 친구 조슈아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부모님의 이혼을 보아야 했고 스스로도 보살피지 못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했다.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살게 되지만 라이언은 방황을 하며 마약과 술을 가까이했다.부모님이 주지 못한 풍족함을 꿈꾸던 라이언과 조슈아는 졸업 후 각자 돈을 버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 길이 꼭 행복한 길만은 아니었다.라이언은 아버지의 인테리어 시공 사업을 도왔지만 버는 돈에 만족하지 못했다. 또한, 19살에 결혼한 여자 친구와 3년 끝에 이혼을 맞이하고, 끊었던 술과 마약을 다시 시작하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갔다.&lt;br /&gt;
한편, 일에 몰두하며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던 조슈아가 라이언을 회사에 취직시켜 줬고, 라이언은 빠르게 승진을 하면서 원하던 그 이상의 부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둘이 행복을 같이 누릴 수는 없었지만.&lt;br /&gt;
그렇게 살아가던 중, 서른도 되지 않은 조슈아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마주하고, 그 계기로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언제부턴가 행복해진 조슈아를 보면서 의문이 든 라이언은 어느 날 조슈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해?” 친구 죠수아의 대답은, 이제 라이언의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미니멀리즘과의 인연으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라이언의 미니멀리즘은 ‘짐 싸는 파티 (Packing Party)’로 시작됐다. '''마치 이사를 가는 것처럼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박스에 옮겨 담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그것만 빼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3주 뒤, 라이언은 박스에서 꺼내지 않은 물건이 꺼낸 물건보다 훨씬 많은 걸 눈으로 확인한다. 꺼내지 않은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았다.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모두 비우니 정말 소중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커트니 카버'''&lt;br /&gt;
[[파일:커트니 카버.png|섬네일]]&lt;br /&gt;
한 가정의 아내로, 한 회사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커트니는 2006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건강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알게된 건, ‘간소함’(simplicity)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간소함을 사람들과의 관계, 경제적인 습관 등 삶의 모든 면에 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철학은 패션 아이템 같이 물질적인 것들에 적용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옷장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때문에 매일 옷을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선택의 대한 스트레스가 따라왔다.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소함의 철학을 응용하여 캡슐 옷장 챌린지 “프로젝트 333 (Project 333)”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시작한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33개의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는 도전이다.''' 이 도전의 초반에는 단 33개의 옷을 반복적으로 입는다면 사람들이 알아챌까 봐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하는 직장에서도 작은 옷장은 불편하기는 커녕 매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었다. 프로젝트 333(혹은 ‘333 옷장’)은 커트니처럼 선택과 물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도전을 시도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오 바바우타'''&lt;br /&gt;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에게 따르는 수식어가 몇 가지 있지만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의 창시자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듯하다. 해외에서 블로그 혹은 블로거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그의 사이트는 2009년 타임 매거진의 올해의 블로그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더 미니멀리스트”의 조슈아 밀번이 미니멀리즘을 처음 접하게 된 블로그 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 /&gt;
인기 블로거, 생산성 향상 도서의 저자, 그리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인 리오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다.&lt;br /&gt;
&lt;br /&gt;
괌 (Guam) 출신인 그는 글을 쓰며, 그가 묘사하기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쌓여 있는 빚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습관이 평범하다면 말이다.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고자 습관을 바꾸려는 다양한 공부와 시도를 했고, 그의 노력 끝에 담배를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연이어 새로운 생활 습관을 이어나갔다. 금연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로 마라톤을 도전했고, 달리기 덕분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고,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며 쌓인 빚까지 모두 청산했다. 이렇게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습관 등을 삶에서 떼어내는 것도 미니멀리즘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그의 8인 가족은 괌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 전 여섯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했다. 대신, 정리를 놀이로 바꿨다. 안 쓰는 장난감을 몇 개나 박스 안에 넣을 수 있을까? 그 장난감을 더 좋아해 줄 친구들한테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 아이들에게 애착있는 장난감을 치우는 게 아니고 더 잘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우리나라의 한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쓰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도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지 않았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 금방 버리게 되는 장난감. 미니멀리즘을 통해 불필요한 장난감 소비를 줄이고, 집 안에 공간을 늘리며, 환경에 도움도 되는 선택을 하는 건 모두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명상 취미가''' &lt;br /&gt;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명상이란것도 관심이 생겼다. 생각을 깊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lt;br /&gt;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돌아보게 해주었다. '''마음수련 실체는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수용하게 한다. 명상은 자존심을 줄이고, 존재와 부재에 대한 이러한 강박 관념이 헛된 일임을 깨닫게하고 결과적으로 미니멀라이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lt;br /&gt;
&lt;br /&gt;
몇 달이 지나는 동안 나는 많은 것을 버렸고, 더 많은 여유가 생겼다. 예전에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 더자유로워졌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내가 가진 남아있는 소수의 물건에 대해 깊은 유대감까지 생겼다.&lt;br /&gt;
&lt;br /&gt;
나 역시도 그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없이 인생을 살아간다. 인터넷,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 많은 정보를 내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심과 가짐의 마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lt;br /&gt;
&lt;br /&gt;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지 못하고, 많은 정보에 지친 삶을 살고 있었다.&lt;br /&gt;
명상은 우리의 마음을 늦추고, 우리의 정신을 진정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집중시킨다.&lt;br /&gt;
우리를 둘러싼 소비 문화에 대한 마음을 제거하고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lt;br /&gt;
마음수련 실체는 내가 가진 욕구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고, 더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도와주는것이다.&lt;br /&gt;
명상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다.&lt;br /&gt;
내가 가치있는 것을 선택해야지 하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명상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찾도록 해준다. 그리고 내 주변에 감사하게 하고, 만족감으로 인도한다.&lt;br /&gt;
만족의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며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가 사사키 후미오'''&lt;br /&gt;
일본의 출판사 편집자인 사사키 후미오도 소문난 맥시멀리스트였다고 한다. 좋은 물건 사다 모았고 아무리 물건을 챙겨도 여전히 남이 가진 내가 갖지 못한 물건에 눈길이 가더란다. 집은 점점 좁아지고. 그렇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을 어느 순간 문득 발견하고는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 중지 사서 모았던 물건들 가운데 세상에나 1년은커녕 여러 해 한번 만지지도 않은 채 지나온 것들이 왜 그리 많던지. 소스라치게 놀라 물건 살 때를 회상해본다. 타인의 물건에 대한 경쟁심과 집착에서 출발한 일시적 만족을 위한 도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의 공간을 점령한 침입자였을 뿐. 그래서 후미오는 버리기로 맘을 먹었다.&lt;br /&gt;
&lt;br /&gt;
인간은 본래 미니멀리스트로 출발한다. 빈손으로 태어난 가장 미니멀한 소유의 생명체가 바로 인간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얼마 전 세상을 뒤흔든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말기의 글이 다가온다. 자신의 부유한 삶과 그 부가 사후 세계와는 무관한 것임을 느끼는 데서 오는 처절한 자각의 글은 큰 울림이 되어 다가왔었다.&lt;br /&gt;
&lt;br /&gt;
후미오씨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고 믿는 것들을 모으고 사느라 시간을 보내고 지갑을 비우지만 결국 그 물건들의 압박에 갇혀 삶의 가치를 놓치고 산다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그는 몇 가지 버리기의 신조를 만들었다.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1년 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그 “언젠가”를 위해 물건 쌓아두지 말라’,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여분을 비축해두지 마라’, ‘사복을 제복화하라’ 그리고 ‘구입한 물건을 빌렸다고 생각하라’ 등의 신조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삶의 부피를 줄였더니 이런 12 가지 기쁜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1. 시간이 생긴다. 2. 생활이 즐거워진다. 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7. 집중력이 높아진다. 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그는 “지금 당장 버려라.”라고 충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투버&lt;br /&gt;
버리면 삶이 직관적으로 바뀐게 된다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Vuw4vHjwBc0&amp;amp;t=28s&lt;br /&gt;
&lt;br /&gt;
많은 이들이 미니멀리스트의 삶에 대해 다소 과장되게 상상하곤 한다. 칫솔도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 통도 없고, 옷도 한 벌만 있을 거라는 둥.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미니멀리스트 크리에이터 ‘Matt D’Avella’는 실제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점심 역시 매우 심플하다. 한 끼 분량의 두 세 배를 만들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저장하길 반복한다. 운동을 다녀오면 쉐이크를 먹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다시 일을 시작한다. 단, 매트는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 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우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tG2GJZcBKOE&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슛뚜’는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들이 얼마나 짐이 되는지 새삼 깨달았다' 라며 집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안 입는 옷들, ‘언젠가 쓰겠지’하고 쌓아둔 것들, 쌓여 있는 책. 하나씩 집 밖으로 내놓는다.평소 추억에 유독 집착하는 편인 슛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구를 보고 용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6tcdDZh6K_c&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SL단순한일상’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반경을 담은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그의 채널은 단순함의 미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그의 가구는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소파, 포근해 보이는 하얀색 침대가 전부이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서 안 쓰던 물건들을 많이 정리하게 됐다고 한다.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덕분에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엌의 찬장에는 항상 사용하는 그릇과 냄비, 프라이팬이 하나 씩 들어있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GNsvO2AyZg0&amp;amp;feature=emb_imp_woyt&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lt;br /&gt;
''' 1. 책 '''&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lt;br /&gt;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시키 후미오, 비즈니스 북스 &lt;br /&gt;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 미니멀리스트 안내서.) &lt;br /&gt;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 샘터사 &lt;br /&gt;
&lt;br /&gt;
&lt;br /&gt;
'''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법: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아침나무 ㅣ 블로그&lt;br /&gt;
* [https://www.moinnet.com/ko/ 미니멀리즘 다큐멘터리]&lt;br /&gt;
* [http://www.poemspace.net/report/report-0901-genre_minimalis-total.htm 장르별 미니멀리즘에 대하여]&lt;br /&gt;
* [https://m.post.naver.com/ 대세는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http://www.mrtt.news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lt;br /&gt;
* [http://www.opinionnews.co.kr 오피니언뉴스]&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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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5176</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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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9T06:10: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미니멀 라이프 .pn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 &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 2021년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많아진 시대에 자기 자신의 내면을 키우고 바깥의 환경과 조건을 미니멀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br /&gt;
&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 &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파일:26.png]]&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lt;br /&gt;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 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최소한의 예술'이라고 번역하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전술했듯이 모더니즘 회화론이 비등하던 1960년대 서구화단에 몰아닥친 회화에 있어서의 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미술사의 한 흐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만큼 미니멀리즘은 당대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실험의 결과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모더니즘을 대변한 비평가 마이클 프리드에 의하면 리터럴 아트(미니멀리즘을 지칭)는 모든 회화가 가지고 있는 상관적인 성격과 그려진 환영이라는 회화의 일반적 성질을 거부함으로서 사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고 비판한다. 미니멀리즘이 '부분의 집적'과 '상관적 성격'이라는 조각의 근본적인 성질을 거부하는 것은 전통적인 조각이 전제하는 인간적 형태를 해체하려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예컨대 미니멀리스트인 도널드 저드의 형태들은 모형화 되거나 깍이거나 용접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집합되어있다는 격자에 따라 배열된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단일의 통일된 이미지를 위하여 재현적 심상과 환상적 회화공간을 제거했다. 고로 그것은 수학적, 규칙적 구성이라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캔버스에서 숭고적인 것의 환기로부터 기하학적 엄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음악===&lt;br /&gt;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는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이행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주가 중첩되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미니멀리즘 음악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음악가들은 스티브 라이히와 필립 글라스이다. 특히 필립 글라스는 클래식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음악 작업등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가 미술, 사진, 음악등 각종 예술 장르에서 사용되는데, 음악 분야에 있어서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격인 사람중의 하나는 신음악(현대음악)의 작곡자로 각광받는 `필립 글래스'입니다.  미니멀리즘은 원래 1960년대의 미술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음악에 있어서는 다음의 두 가지를 주요 원칙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첫째는 '단순화'이며 둘째는 '반복'이다. 여기서 '단순화'란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의미한다. 사용되는 주제도 비교적 짧고 단순하다. 또 '반복'이란 위의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건축 디자인===&lt;br /&gt;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과 표현방법으로 제작한 회화, 조각분야 등에서 연유되었던 미니멀리즘이 현대건축에서 나타나는 표현특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질 수 있다. &lt;br /&gt;
첫째, 미니멀리즘의 표현경향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성, 반복성, 순수성,폐쇄성 등의 기본원리와 재료 자체의 본질에 극단적 추구를 지향한다. &lt;br /&gt;
둘째, 순수 기하학적 형태를 수용함으로써 단순성과 엄격성, 면과 표면의 순수성의 속성을 갖게된다. &lt;br /&gt;
셋째, 공간구성상에서 감과 폐쇄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외부공간의 극적구성을 하고, 자연과 인공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공간을 만들고, 재료의 비물질화의 시도로 본성에 대한 추구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과 같은 미니멀 경향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혼돈의 흐름속에서 건축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며 미래의 건축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lt;br /&gt;
&lt;br /&gt;
스텐리 알렌, 플로리안 베이겔, 승효상, 민현식, 김병윤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한 파주 출판도시가 세계 미니멀리즘 건축미학의 경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해 모더니즘 미학의 극단적 형태라 불리 는 미니멀리즘이 현대 건축의 키워드가 된지는 이미 오래지만 이 처럼 도시 전체가 미니멀리즘 미학을 표방한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꾸며진 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lt;br /&gt;
&lt;br /&gt;
시각적 풍요에 익숙한 그들의 눈에는 지나치게 단순해 무미건조 하고 삭막해 보이기까지 한 미니멀리즘은 그러나 파주출판도시의 미학적 선택이며 동시에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을 하지말아야 할까’를,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절제와 금욕’을 고민한 철학적 태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건축가 유석연씨가 파주출판도시의 각 건물에 깃든 미니멀리즘 미학을 풀어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는 각 건축물의 용도, 높이와 크기, 대략의 형태까 지 정한 설계지침에 의해 설계되었다. 하나하나로서가 아닌 전체 로 보이길 원했기에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절제되어 상당히 미니 멀해 보인다. 단순하지만 범상치 않은 건물의 형태와 구성에서 설계지침 외에도 ‘파주’의 자연을 건물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축가들의 노력이 구석구석 보인다. 다소 삭막해 보이고 멋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자기를 뽐내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처럼 비슷한 재료들에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다. 바로 여기서 파주출판도시 건축의 컨셉트를 읽을 수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미니멀 아트가 그렇듯 최소한의 몸짓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멀 건축으로 읽을 수도 있다. 장식이나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외관에서 금욕적일만큼, 자기 표현을 최대한 억제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극도로 단순한 색채와 형태구성을 채택하여 건축과 도시의 본질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서양의 미니멀 아트가 전통에 대한 거부의 몸짓이었다면 파주출판도시건축은 마구 난립해 저만들어 인간성의 회복을 꿈꾸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 시대 건축 가들과 출판인들의 간절한 희망찾기와 통한다. 노란 벽돌, 자연산 목재, 유리, 내후성강판, 콘크리트 같은 재료만이 건물의 외부에 사용되었다.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기 위함이다. 자연재료는 시간이 가면서 변화되어 자연과 편안하게 어우러 진다.&lt;br /&gt;
&lt;br /&gt;
===패션=== &lt;br /&gt;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 또는 최소한의 옷으로 훌륭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이 모두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미니멀리즘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만을 주장하는 금욕주의 철학, 복잡한 의식을 없애고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는 종교적인 흐름 등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단순성과 순수성'의 추구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미니멀리즘의 표현은 60년대 패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나타난 단순한 실루엣과 컬러, 슬리브 등의 디테일 생략, 나아가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생략 등을 들 수 있다. 젊음과 열망이 강했던 사회분위기는 미니스커트와 더불어 인체를 드러내는 자유롭고 경쾌한 의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길이의 과감한 생략과 축소된 형태로 인한 미니멀리즘적 요소가 유행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크기, 패턴, 면적 또한 최소화에 의한 단순한 형태를 보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합리성, 실용성, 기능성에 가치를 준 새로운 트렌드가 부각되고 이는 과거의 미니멀리즘적 의상형태에 새로움을 첨가한 독특한 조형질서와 표현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다양한 예술사조와 의상디자인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미니멀리즘은 최근에 와서 단순화, 최소화, 극소화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90년대의 주된 패션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의 기하학적인 형태와 단순한 구조, 그리고 명료한 색채와 순수 오브제를 강조한 사물성 등은 의상에 반영되어 과거 어느 때에도 보기드문 단순하고 기능적인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인체 노출을 통해 자연스런 육체를 그대로 의상에 받아들이려는 시도로서 인체의 순수성 추구와 기존의 고정적인 관념에서 탈피하고자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스포티 앤리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Sportyandrich.jpg|Sportyandrich&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A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스포티 앤 리치’는 키스 우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밀리 오버그가 론칭한 브랜드로 베이식 라인을 고수한다.&lt;br /&gt;
&lt;br /&gt;
====커랜트====&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Currentstore.jpg|Curren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유니섹스 브랜드 ‘커렌트’는 이름 그대로 ‘현재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특정 시대나 콘셉트에 구애되지 않는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다. 화려하거나 특별한 점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누구에게나 무난하게 어울리는 무채색 위주의 컬러다.&lt;br /&gt;
&lt;br /&gt;
====스튜디오 아멜리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Studio-amelia.jpg|Studio-amelia&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스튜디오 아멜리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밀리 아멜리아는 장소, 나이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신기 좋은 슈즈 디자인을 시작해 세련된 디자인의 백 라인까지 선보였다. 디자인뿐 아니라 누구나 소화하기 쉬운 블랙, 화이트, 뉴트럴 컬러를 입혀 어느 룩에나 다 잘 어울린다.&lt;br /&gt;
&lt;br /&gt;
====리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Redone.jpg|Redone&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벨라&amp;amp;지지 하디드, 카이아 조던 거버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가 즐겨 입는 데님 진 브랜드.&lt;br /&gt;
오래된 빈티지 리바이스 청바지를 모던하게 리폼해 기본 디자인임에도 빈티지한 색감이 인상적이다.&lt;br /&gt;
&lt;br /&gt;
====스튜디오 니콜슨====&lt;br /&gt;
20년에 걸쳐 남성복을 디자인한 닉 웨이크먼이 2010년 론칭한 영국 브랜드‘스튜디오 니콜슨’.&lt;br /&gt;
15년간 일본을 여행하면서 영감을 받아 만든 그녀의 옷은 여유 있는 실루엣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남성과 여성의 경계를 허문다. 그 역시 스튜디오 니콜슨의 맨즈 웨어 팬츠를 즐겨 입는다.&lt;br /&gt;
 심플한 디자인에 카키와 네이비 같은 톤 다운된 색감을 다양하게 사용해 특유의 멋스러움을 선사한다.&lt;br /&gt;
&lt;br /&gt;
===무용===&lt;br /&gt;
1960년대에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하나의 동향. 순수 예술적인 것, 즉 예술 본래의 낱낱의 모습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의미없는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으로 버리고 남은 것만을 강조하게 되었다. 예술적인 내용이 최소한이기 때문에, 작품은 중립적이고 비개인적이며, 단순하고 일정 단위를 되풀이해서 이용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양식상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무용에 도입하여 정착시킨 대표적인 안무가 안느 테레사는 단순한 리듬을 바탕으로 하여 군더더기 없는 반복을 통한 패턴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브뤼셀과 뉴욕에서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1983년 로사스 무용단을 창단했다. 뉴욕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미국 포스트 모던댄스의 영감을 불어 넣었고 곧 그녀는 개성 있는 무용언어와 치밀한 구성을 두 축으로 하는 일관된 작품 경향을 구축해나갔다. 무용을 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몸동작에 민감한 것도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그녀는 특히나 무용수의 머리, 엉덩이, 발, 손에 주의집중 하여 가벼운 움직임에 의미심장함을 덧입힌다. 이는 그녀가 차용한 바흐, 쇼팽의 클래식부터 베르미어쉬, 재즈 쿼텟 아카 문의 실험 음악 특히 스티브 라이히의 음악과 맞물려 그녀만의 개성 있는 미니멀리즘으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amp;lt;br&amp;gt;&lt;br /&gt;
2. 물건 사지 않기 &amp;lt;br&amp;gt;&lt;br /&gt;
3. 정리정돈 생활화하기 &amp;lt;br&amp;gt;&lt;br /&gt;
4. 취미생활은 별도의 물건이 필요 없는 것으로 하기 &amp;lt;br&amp;gt;&lt;br /&gt;
5. 시간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6.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무슨 일이든 맞는 시기가 있다.&lt;br /&gt;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처럼 내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필요없는 것들에 대한 생각과 집착은 정리하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나에게 필요한 정리가 무엇인지 먼저 마음으로 정리를 하자.&lt;br /&gt;
&lt;br /&gt;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마음이 심플해지면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성공한다.  (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파일:마음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t;br /&gt;
어린 아이가 투정을 부리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새가 지저귀는 것도 이유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힘들고 괴롭다면 그 이유도 좀 들어 주자  &amp;lt;br&amp;gt; &lt;br /&gt;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은 그런 나의 마음도 위로해 주고 후회도 정리해 주며 &amp;lt;br&amp;gt;&lt;br /&gt;
어릴적 가졌던 어린 마음에 서운했던 것들 어린 마음에 가졌던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고 &amp;lt;br&amp;gt;&lt;br /&gt;
지금까지도 영향을 주는 그런 마음들을 정리하여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걱정 후회 그리고 미래를 희망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망상일 경우가 많다. &amp;lt;br&amp;gt;&lt;br /&gt;
망상은 나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은 어릴 적 기억과 후회에 의해서 내 뇌속에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들로 인해서 망상이 생기고 &amp;lt;br&amp;gt;&lt;br /&gt;
그 망상에 의해서 끊임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들은 뇌속에 저장된 사진을 버림으로써 해결된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에는 명확한 방법이 있어 그 망상을 해결하고 &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성공한다. &amp;lt;br&amp;gt;&lt;br /&gt;
* 망상이 사라지게 되면 이미 가지고 있는 주변에 것들에 감사하게 된다 &lt;br /&gt;
*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든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 등을 버리는 데 주저하게 되는 죄책감도 정리하자&lt;br /&gt;
* 전화번호 정리하기 -  진짜 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그러나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무조건 버리는 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물건을 버림으로써, 즉 물리적 공간을 비움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궁극적인 의미다. 이 점을 기억한다면, 물건을 버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 사용하게 될까 봐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버린다&lt;br /&gt;
* 주변 물건에 우선 순위를 매기기&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파일:공간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하루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몸을 깨우는 운동을 하는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는데도 이유가 있다. &lt;br /&gt;
* 책상 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 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기&lt;br /&gt;
* 버릴 때는 산 가격을 떠올리지 않기&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효과==&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br /&gt;
&lt;br /&g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고, 삶에 중요한 것을 알아가고 그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의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철학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 '''조슈아 필즈 밀번'''&lt;br /&gt;
[[파일:조슈아 필즈 밀번.png|섬네일]]&lt;br /&gt;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술 중독과 가난에 시달리며 조슈아에게 든든한 버딤목이 되어주지 못했다.&lt;br /&gt;
불안정한 어머니와 가난을 뒤로하고자 숨 가쁘게 돈을 벌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온다. 회의 중이었던 그가 어머니의 긴급한 전화를 안 받은 건 당시 그가 얼마나 일에만 몰두하고 물질적인 욕구에 충실했었는지 잘 보여준다.&lt;br /&gt;
결혼생활도 소홀히 했던 그는 결국 같은 시기에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동시에 경험한다.&lt;br /&gt;
충격을 받은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이를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lt;br /&gt;
조슈아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던 것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는 오로지 승진과 연봉만 보며 일을 했으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글쓰기를 계속 미뤄 왔고, 과도한 소비로 인해 빚을 쌓아가고 있었다.&lt;br /&gt;
그리고 마침 우연히 SNS로 접한 미니멀리스트 이야기를 듣고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로 마음먹는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실천. 그가 제일 먼저 실천한 것은 '''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것이었다.'''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작은 실천은, 30일 후 총 30개 이상을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라이언 니커디머스'''&lt;br /&gt;
[[파일:라이언 니커디머스.png|섬네일]]&lt;br /&gt;
라이언은 11살부터 알게 된 친구 조슈아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부모님의 이혼을 보아야 했고 스스로도 보살피지 못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했다.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살게 되지만 라이언은 방황을 하며 마약과 술을 가까이했다.부모님이 주지 못한 풍족함을 꿈꾸던 라이언과 조슈아는 졸업 후 각자 돈을 버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 길이 꼭 행복한 길만은 아니었다.라이언은 아버지의 인테리어 시공 사업을 도왔지만 버는 돈에 만족하지 못했다. 또한, 19살에 결혼한 여자 친구와 3년 끝에 이혼을 맞이하고, 끊었던 술과 마약을 다시 시작하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갔다.&lt;br /&gt;
한편, 일에 몰두하며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던 조슈아가 라이언을 회사에 취직시켜 줬고, 라이언은 빠르게 승진을 하면서 원하던 그 이상의 부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둘이 행복을 같이 누릴 수는 없었지만.&lt;br /&gt;
그렇게 살아가던 중, 서른도 되지 않은 조슈아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마주하고, 그 계기로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언제부턴가 행복해진 조슈아를 보면서 의문이 든 라이언은 어느 날 조슈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해?” 친구 죠수아의 대답은, 이제 라이언의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미니멀리즘과의 인연으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라이언의 미니멀리즘은 ‘짐 싸는 파티 (Packing Party)’로 시작됐다. '''마치 이사를 가는 것처럼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박스에 옮겨 담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그것만 빼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3주 뒤, 라이언은 박스에서 꺼내지 않은 물건이 꺼낸 물건보다 훨씬 많은 걸 눈으로 확인한다. 꺼내지 않은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았다.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모두 비우니 정말 소중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커트니 카버'''&lt;br /&gt;
[[파일:커트니 카버.png|섬네일]]&lt;br /&gt;
한 가정의 아내로, 한 회사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커트니는 2006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건강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알게된 건, ‘간소함’(simplicity)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간소함을 사람들과의 관계, 경제적인 습관 등 삶의 모든 면에 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철학은 패션 아이템 같이 물질적인 것들에 적용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옷장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때문에 매일 옷을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선택의 대한 스트레스가 따라왔다.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소함의 철학을 응용하여 캡슐 옷장 챌린지 “프로젝트 333 (Project 333)”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시작한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33개의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는 도전이다.''' 이 도전의 초반에는 단 33개의 옷을 반복적으로 입는다면 사람들이 알아챌까 봐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하는 직장에서도 작은 옷장은 불편하기는 커녕 매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었다. 프로젝트 333(혹은 ‘333 옷장’)은 커트니처럼 선택과 물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도전을 시도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오 바바우타'''&lt;br /&gt;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에게 따르는 수식어가 몇 가지 있지만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의 창시자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듯하다. 해외에서 블로그 혹은 블로거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그의 사이트는 2009년 타임 매거진의 올해의 블로그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더 미니멀리스트”의 조슈아 밀번이 미니멀리즘을 처음 접하게 된 블로그 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 /&gt;
인기 블로거, 생산성 향상 도서의 저자, 그리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인 리오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다.&lt;br /&gt;
&lt;br /&gt;
괌 (Guam) 출신인 그는 글을 쓰며, 그가 묘사하기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쌓여 있는 빚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습관이 평범하다면 말이다.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고자 습관을 바꾸려는 다양한 공부와 시도를 했고, 그의 노력 끝에 담배를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연이어 새로운 생활 습관을 이어나갔다. 금연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로 마라톤을 도전했고, 달리기 덕분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고,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며 쌓인 빚까지 모두 청산했다. 이렇게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습관 등을 삶에서 떼어내는 것도 미니멀리즘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그의 8인 가족은 괌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 전 여섯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했다. 대신, 정리를 놀이로 바꿨다. 안 쓰는 장난감을 몇 개나 박스 안에 넣을 수 있을까? 그 장난감을 더 좋아해 줄 친구들한테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 아이들에게 애착있는 장난감을 치우는 게 아니고 더 잘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우리나라의 한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쓰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도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지 않았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 금방 버리게 되는 장난감. 미니멀리즘을 통해 불필요한 장난감 소비를 줄이고, 집 안에 공간을 늘리며, 환경에 도움도 되는 선택을 하는 건 모두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명상 취미가''' &lt;br /&gt;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명상이란것도 관심이 생겼다. 생각을 깊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lt;br /&gt;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돌아보게 해주었다. '''마음수련 실체는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수용하게 한다. 명상은 자존심을 줄이고, 존재와 부재에 대한 이러한 강박 관념이 헛된 일임을 깨닫게하고 결과적으로 미니멀라이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lt;br /&gt;
&lt;br /&gt;
몇 달이 지나는 동안 나는 많은 것을 버렸고, 더 많은 여유가 생겼다. 예전에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 더자유로워졌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내가 가진 남아있는 소수의 물건에 대해 깊은 유대감까지 생겼다.&lt;br /&gt;
&lt;br /&gt;
나 역시도 그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없이 인생을 살아간다. 인터넷,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 많은 정보를 내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심과 가짐의 마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lt;br /&gt;
&lt;br /&gt;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지 못하고, 많은 정보에 지친 삶을 살고 있었다.&lt;br /&gt;
명상은 우리의 마음을 늦추고, 우리의 정신을 진정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집중시킨다.&lt;br /&gt;
우리를 둘러싼 소비 문화에 대한 마음을 제거하고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lt;br /&gt;
마음수련 실체는 내가 가진 욕구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고, 더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도와주는것이다.&lt;br /&gt;
명상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다.&lt;br /&gt;
내가 가치있는 것을 선택해야지 하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명상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찾도록 해준다. 그리고 내 주변에 감사하게 하고, 만족감으로 인도한다.&lt;br /&gt;
만족의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며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가 사사키 후미오'''&lt;br /&gt;
일본의 출판사 편집자인 사사키 후미오도 소문난 맥시멀리스트였다고 한다. 좋은 물건 사다 모았고 아무리 물건을 챙겨도 여전히 남이 가진 내가 갖지 못한 물건에 눈길이 가더란다. 집은 점점 좁아지고. 그렇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을 어느 순간 문득 발견하고는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 중지 사서 모았던 물건들 가운데 세상에나 1년은커녕 여러 해 한번 만지지도 않은 채 지나온 것들이 왜 그리 많던지. 소스라치게 놀라 물건 살 때를 회상해본다. 타인의 물건에 대한 경쟁심과 집착에서 출발한 일시적 만족을 위한 도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의 공간을 점령한 침입자였을 뿐. 그래서 후미오는 버리기로 맘을 먹었다.&lt;br /&gt;
&lt;br /&gt;
인간은 본래 미니멀리스트로 출발한다. 빈손으로 태어난 가장 미니멀한 소유의 생명체가 바로 인간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얼마 전 세상을 뒤흔든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말기의 글이 다가온다. 자신의 부유한 삶과 그 부가 사후 세계와는 무관한 것임을 느끼는 데서 오는 처절한 자각의 글은 큰 울림이 되어 다가왔었다.&lt;br /&gt;
&lt;br /&gt;
후미오씨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고 믿는 것들을 모으고 사느라 시간을 보내고 지갑을 비우지만 결국 그 물건들의 압박에 갇혀 삶의 가치를 놓치고 산다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그는 몇 가지 버리기의 신조를 만들었다.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1년 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그 “언젠가”를 위해 물건 쌓아두지 말라’,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여분을 비축해두지 마라’, ‘사복을 제복화하라’ 그리고 ‘구입한 물건을 빌렸다고 생각하라’ 등의 신조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삶의 부피를 줄였더니 이런 12 가지 기쁜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1. 시간이 생긴다. 2. 생활이 즐거워진다. 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7. 집중력이 높아진다. 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그는 “지금 당장 버려라.”라고 충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투버&lt;br /&gt;
버리면 삶이 직관적으로 바뀐게 된다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Vuw4vHjwBc0&amp;amp;t=28s&lt;br /&gt;
&lt;br /&gt;
많은 이들이 미니멀리스트의 삶에 대해 다소 과장되게 상상하곤 한다. 칫솔도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 통도 없고, 옷도 한 벌만 있을 거라는 둥.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미니멀리스트 크리에이터 ‘Matt D’Avella’는 실제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점심 역시 매우 심플하다. 한 끼 분량의 두 세 배를 만들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저장하길 반복한다. 운동을 다녀오면 쉐이크를 먹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다시 일을 시작한다. 단, 매트는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 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우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tG2GJZcBKOE&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슛뚜’는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들이 얼마나 짐이 되는지 새삼 깨달았다' 라며 집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안 입는 옷들, ‘언젠가 쓰겠지’하고 쌓아둔 것들, 쌓여 있는 책. 하나씩 집 밖으로 내놓는다.평소 추억에 유독 집착하는 편인 슛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구를 보고 용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6tcdDZh6K_c&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SL단순한일상’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반경을 담은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그의 채널은 단순함의 미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그의 가구는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소파, 포근해 보이는 하얀색 침대가 전부이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서 안 쓰던 물건들을 많이 정리하게 됐다고 한다.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덕분에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엌의 찬장에는 항상 사용하는 그릇과 냄비, 프라이팬이 하나 씩 들어있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GNsvO2AyZg0&amp;amp;feature=emb_imp_woyt&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lt;br /&gt;
''' 1. 책 '''&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lt;br /&gt;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시키 후미오, 비즈니스 북스 &lt;br /&gt;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 미니멀리스트 안내서.) &lt;br /&gt;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 샘터사 &lt;br /&gt;
&lt;br /&gt;
&lt;br /&gt;
'''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법: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아침나무 ㅣ 블로그&lt;br /&gt;
* [https://www.moinnet.com/ko/ 미니멀리즘 다큐멘터리]&lt;br /&gt;
* [http://www.poemspace.net/report/report-0901-genre_minimalis-total.htm 장르별 미니멀리즘에 대하여]&lt;br /&gt;
* [https://m.post.naver.com/ 대세는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http://www.mrtt.news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lt;br /&gt;
* [http://www.opinionnews.co.kr 오피니언뉴스]&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5175</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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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9T06:05: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미니멀 라이프 .pn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 &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 2021년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많아진 시대에 자기 자신의 내면을 키우고 바깥의 환경과 조건을 미니멀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br /&gt;
&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 &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파일:26.png]]&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lt;br /&gt;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 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최소한의 예술'이라고 번역하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전술했듯이 모더니즘 회화론이 비등하던 1960년대 서구화단에 몰아닥친 회화에 있어서의 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미술사의 한 흐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만큼 미니멀리즘은 당대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실험의 결과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모더니즘을 대변한 비평가 마이클 프리드에 의하면 리터럴 아트(미니멀리즘을 지칭)는 모든 회화가 가지고 있는 상관적인 성격과 그려진 환영이라는 회화의 일반적 성질을 거부함으로서 사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고 비판한다. 미니멀리즘이 '부분의 집적'과 '상관적 성격'이라는 조각의 근본적인 성질을 거부하는 것은 전통적인 조각이 전제하는 인간적 형태를 해체하려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예컨대 미니멀리스트인 도널드 저드의 형태들은 모형화 되거나 깍이거나 용접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집합되어있다는 격자에 따라 배열된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단일의 통일된 이미지를 위하여 재현적 심상과 환상적 회화공간을 제거했다. 고로 그것은 수학적, 규칙적 구성이라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캔버스에서 숭고적인 것의 환기로부터 기하학적 엄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음악===&lt;br /&gt;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는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이행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주가 중첩되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미니멀리즘 음악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음악가들은 스티브 라이히와 필립 글라스이다. 특히 필립 글라스는 클래식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음악 작업등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가 미술, 사진, 음악등 각종 예술 장르에서 사용되는데, 음악 분야에 있어서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격인 사람중의 하나는 신음악(현대음악)의 작곡자로 각광받는 `필립 글래스'입니다.  미니멀리즘은 원래 1960년대의 미술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음악에 있어서는 다음의 두 가지를 주요 원칙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첫째는 '단순화'이며 둘째는 '반복'이다. 여기서 '단순화'란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의미한다. 사용되는 주제도 비교적 짧고 단순하다. 또 '반복'이란 위의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건축 디자인===&lt;br /&gt;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과 표현방법으로 제작한 회화, 조각분야 등에서 연유되었던 미니멀리즘이 현대건축에서 나타나는 표현특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질 수 있다. &lt;br /&gt;
첫째, 미니멀리즘의 표현경향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성, 반복성, 순수성,폐쇄성 등의 기본원리와 재료 자체의 본질에 극단적 추구를 지향한다. &lt;br /&gt;
둘째, 순수 기하학적 형태를 수용함으로써 단순성과 엄격성, 면과 표면의 순수성의 속성을 갖게된다. &lt;br /&gt;
셋째, 공간구성상에서 감과 폐쇄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외부공간의 극적구성을 하고, 자연과 인공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공간을 만들고, 재료의 비물질화의 시도로 본성에 대한 추구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과 같은 미니멀 경향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혼돈의 흐름속에서 건축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며 미래의 건축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lt;br /&gt;
&lt;br /&gt;
스텐리 알렌, 플로리안 베이겔, 승효상, 민현식, 김병윤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한 파주 출판도시가 세계 미니멀리즘 건축미학의 경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해 모더니즘 미학의 극단적 형태라 불리 는 미니멀리즘이 현대 건축의 키워드가 된지는 이미 오래지만 이 처럼 도시 전체가 미니멀리즘 미학을 표방한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꾸며진 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lt;br /&gt;
&lt;br /&gt;
시각적 풍요에 익숙한 그들의 눈에는 지나치게 단순해 무미건조 하고 삭막해 보이기까지 한 미니멀리즘은 그러나 파주출판도시의 미학적 선택이며 동시에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을 하지말아야 할까’를,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절제와 금욕’을 고민한 철학적 태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건축가 유석연씨가 파주출판도시의 각 건물에 깃든 미니멀리즘 미학을 풀어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는 각 건축물의 용도, 높이와 크기, 대략의 형태까 지 정한 설계지침에 의해 설계되었다. 하나하나로서가 아닌 전체 로 보이길 원했기에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절제되어 상당히 미니 멀해 보인다. 단순하지만 범상치 않은 건물의 형태와 구성에서 설계지침 외에도 ‘파주’의 자연을 건물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축가들의 노력이 구석구석 보인다. 다소 삭막해 보이고 멋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자기를 뽐내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처럼 비슷한 재료들에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다. 바로 여기서 파주출판도시 건축의 컨셉트를 읽을 수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미니멀 아트가 그렇듯 최소한의 몸짓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멀 건축으로 읽을 수도 있다. 장식이나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외관에서 금욕적일만큼, 자기 표현을 최대한 억제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극도로 단순한 색채와 형태구성을 채택하여 건축과 도시의 본질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서양의 미니멀 아트가 전통에 대한 거부의 몸짓이었다면 파주출판도시건축은 마구 난립해 저만들어 인간성의 회복을 꿈꾸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 시대 건축 가들과 출판인들의 간절한 희망찾기와 통한다. 노란 벽돌, 자연산 목재, 유리, 내후성강판, 콘크리트 같은 재료만이 건물의 외부에 사용되었다.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기 위함이다. 자연재료는 시간이 가면서 변화되어 자연과 편안하게 어우러 진다.&lt;br /&gt;
&lt;br /&gt;
===패션=== &lt;br /&gt;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 또는 최소한의 옷으로 훌륭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이 모두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미니멀리즘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만을 주장하는 금욕주의 철학, 복잡한 의식을 없애고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는 종교적인 흐름 등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단순성과 순수성'의 추구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미니멀리즘의 표현은 60년대 패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나타난 단순한 실루엣과 컬러, 슬리브 등의 디테일 생략, 나아가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생략 등을 들 수 있다. 젊음과 열망이 강했던 사회분위기는 미니스커트와 더불어 인체를 드러내는 자유롭고 경쾌한 의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길이의 과감한 생략과 축소된 형태로 인한 미니멀리즘적 요소가 유행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크기, 패턴, 면적 또한 최소화에 의한 단순한 형태를 보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합리성, 실용성, 기능성에 가치를 준 새로운 트렌드가 부각되고 이는 과거의 미니멀리즘적 의상형태에 새로움을 첨가한 독특한 조형질서와 표현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다양한 예술사조와 의상디자인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미니멀리즘은 최근에 와서 단순화, 최소화, 극소화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90년대의 주된 패션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의 기하학적인 형태와 단순한 구조, 그리고 명료한 색채와 순수 오브제를 강조한 사물성 등은 의상에 반영되어 과거 어느 때에도 보기드문 단순하고 기능적인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인체 노출을 통해 자연스런 육체를 그대로 의상에 받아들이려는 시도로서 인체의 순수성 추구와 기존의 고정적인 관념에서 탈피하고자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스포티 앤리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Sportyandrich.jpg|Sportyandrich&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A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스포티 앤 리치’는 키스 우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밀리 오버그가 론칭한 브랜드로 베이식 라인을 고수한다.&lt;br /&gt;
&lt;br /&gt;
====커랜트====&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Currentstore.jpg|Curren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유니섹스 브랜드 ‘커렌트’는 이름 그대로 ‘현재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특정 시대나 콘셉트에 구애되지 않는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다. 화려하거나 특별한 점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누구에게나 무난하게 어울리는 무채색 위주의 컬러다.&lt;br /&gt;
&lt;br /&gt;
====스튜디오 아멜리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Studio-amelia.jpg|Studio-amelia&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스튜디오 아멜리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밀리 아멜리아는 장소, 나이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신기 좋은 슈즈 디자인을 시작해 세련된 디자인의 백 라인까지 선보였다. 디자인뿐 아니라 누구나 소화하기 쉬운 블랙, 화이트, 뉴트럴 컬러를 입혀 어느 룩에나 다 잘 어울린다.&lt;br /&gt;
&lt;br /&gt;
====리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Redone.jpg|Redone&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벨라&amp;amp;지지 하디드, 카이아 조던 거버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가 즐겨 입는 데님 진 브랜드.&lt;br /&gt;
오래된 빈티지 리바이스 청바지를 모던하게 리폼해 기본 디자인임에도 빈티지한 색감이 인상적이다.&lt;br /&gt;
&lt;br /&gt;
====스튜디오 니콜슨====&lt;br /&gt;
20년에 걸쳐 남성복을 디자인한 닉 웨이크먼이 2010년 론칭한 영국 브랜드‘스튜디오 니콜슨’.&lt;br /&gt;
15년간 일본을 여행하면서 영감을 받아 만든 그녀의 옷은 여유 있는 실루엣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남성과 여성의 경계를 허문다. 그 역시 스튜디오 니콜슨의 맨즈 웨어 팬츠를 즐겨 입는다.&lt;br /&gt;
 심플한 디자인에 카키와 네이비 같은 톤 다운된 색감을 다양하게 사용해 특유의 멋스러움을 선사한다.&lt;br /&gt;
&lt;br /&gt;
===무용===&lt;br /&gt;
1960년대에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하나의 동향. 순수 예술적인 것, 즉 예술 본래의 낱낱의 모습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의미없는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으로 버리고 남은 것만을 강조하게 되었다. 예술적인 내용이 최소한이기 때문에, 작품은 중립적이고 비개인적이며, 단순하고 일정 단위를 되풀이해서 이용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양식상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무용에 도입하여 정착시킨 대표적인 안무가 안느 테레사는 단순한 리듬을 바탕으로 하여 군더더기 없는 반복을 통한 패턴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브뤼셀과 뉴욕에서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1983년 로사스 무용단을 창단했다. 뉴욕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미국 포스트 모던댄스의 영감을 불어 넣었고 곧 그녀는 개성 있는 무용언어와 치밀한 구성을 두 축으로 하는 일관된 작품 경향을 구축해나갔다. 무용을 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몸동작에 민감한 것도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그녀는 특히나 무용수의 머리, 엉덩이, 발, 손에 주의집중 하여 가벼운 움직임에 의미심장함을 덧입힌다. 이는 그녀가 차용한 바흐, 쇼팽의 클래식부터 베르미어쉬, 재즈 쿼텟 아카 문의 실험 음악 특히 스티브 라이히의 음악과 맞물려 그녀만의 개성 있는 미니멀리즘으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amp;lt;br&amp;gt;&lt;br /&gt;
2. 물건 사지 않기 &amp;lt;br&amp;gt;&lt;br /&gt;
3. 정리정돈 생활화하기 &amp;lt;br&amp;gt;&lt;br /&gt;
4. 취미생활은 별도의 물건이 필요 없는 것으로 하기 &amp;lt;br&amp;gt;&lt;br /&gt;
5. 시간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6.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무슨 일이든 맞는 시기가 있다.&lt;br /&gt;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처럼 내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필요없는 것들에 대한 생각과 집착은 정리하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나에게 필요한 정리가 무엇인지 먼저 마음으로 정리를 하자.&lt;br /&gt;
&lt;br /&gt;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마음이 심플해지면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성공한다.  (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파일:마음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t;br /&gt;
어린 아이가 투정을 부리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새가 지저귀는 것도 이유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힘들고 괴롭다면 그 이유도 좀 들어 주자  &amp;lt;br&amp;gt; &lt;br /&gt;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은 그런 나의 마음도 위로해 주고 후회도 정리해 주며 &amp;lt;br&amp;gt;&lt;br /&gt;
어릴적 가졌던 어린 마음에 서운했던 것들 어린 마음에 가졌던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고 &amp;lt;br&amp;gt;&lt;br /&gt;
지금까지도 영향을 주는 그런 마음들을 정리하여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걱정 후회 그리고 미래를 희망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망상일 경우가 많다. &amp;lt;br&amp;gt;&lt;br /&gt;
망상은 나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은 어릴 적 기억과 후회에 의해서 내 뇌속에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들로 인해서 망상이 생기고 &amp;lt;br&amp;gt;&lt;br /&gt;
그 망상에 의해서 끊임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들은 뇌속에 저장된 사진을 버림으로써 해결된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에는 명확한 방법이 있어 그 망상을 해결하고 &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성공한다. &amp;lt;br&amp;gt;&lt;br /&gt;
* 망상이 사라지게 되면 이미 가지고 있는 주변에 것들에 감사하게 된다 &lt;br /&gt;
*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든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 등을 버리는 데 주저하게 되는 죄책감도 정리하자&lt;br /&gt;
* 전화번호 정리하기 -  진짜 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그러나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무조건 버리는 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물건을 버림으로써, 즉 물리적 공간을 비움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궁극적인 의미다. 이 점을 기억한다면, 물건을 버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 사용하게 될까 봐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버린다&lt;br /&gt;
* 주변 물건에 우선 순위를 매기기&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파일:공간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하루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몸을 깨우는 운동을 하는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는데도 이유가 있다. &lt;br /&gt;
* 책상 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 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기&lt;br /&gt;
* 버릴 때는 산 가격을 떠올리지 않기&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효과==&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br /&gt;
&lt;br /&g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고, 삶에 중요한 것을 알아가고 그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의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철학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 '''조슈아 필즈 밀번'''&lt;br /&gt;
[[파일:조슈아 필즈 밀번.png|섬네일]]&lt;br /&gt;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술 중독과 가난에 시달리며 조슈아에게 든든한 버딤목이 되어주지 못했다.&lt;br /&gt;
불안정한 어머니와 가난을 뒤로하고자 숨 가쁘게 돈을 벌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온다. 회의 중이었던 그가 어머니의 긴급한 전화를 안 받은 건 당시 그가 얼마나 일에만 몰두하고 물질적인 욕구에 충실했었는지 잘 보여준다.&lt;br /&gt;
결혼생활도 소홀히 했던 그는 결국 같은 시기에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동시에 경험한다.&lt;br /&gt;
충격을 받은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이를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lt;br /&gt;
조슈아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던 것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는 오로지 승진과 연봉만 보며 일을 했으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글쓰기를 계속 미뤄 왔고, 과도한 소비로 인해 빚을 쌓아가고 있었다.&lt;br /&gt;
그리고 마침 우연히 SNS로 접한 미니멀리스트 이야기를 듣고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로 마음먹는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실천. 그가 제일 먼저 실천한 것은 '''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것이었다.'''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작은 실천은, 30일 후 총 30개 이상을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라이언 니커디머스'''&lt;br /&gt;
[[파일:라이언 니커디머스.png|섬네일]]&lt;br /&gt;
라이언은 11살부터 알게 된 친구 조슈아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부모님의 이혼을 보아야 했고 본인도 보살피지 못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했다.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살게 되지만 라이언은 방황을 하며 마약과 술을 가까이했다.부모님이 주지 못한 풍족함을 꿈꾸던 라이언과 조슈아는 졸업 후 각자 돈을 버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 길이 꼭 행복한 길만은 아니었다.라이언은 아버지의 인테리어 시공 사업을 도왔지만 버는 돈에 만족하지 못했다. 또한, 19살에 결혼한 여자 친구와 3년 끝에 이혼을 맞이하고, 끊었던 술과 마약을 다시 시작하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갔다.&lt;br /&gt;
한편, 일에 몰두하며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던 조슈아가 라이언을 회사에 취직시켜줬고, 친구처럼 라이언은 빠르게 승진을 하면서 원하던 그 이상의 부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행복을 같이 누릴 수는 없었지만.&lt;br /&gt;
그렇게 살아가던 중, 서른도 되지 않은 조슈아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마주하고, 그 계기로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언제부턴가 행복해진 조슈아를 보면서 의문이 든 라이언은 어느 날 조슈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해?” 친구의 대답은, 이제 라이언의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미니멀리즘과 인연으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라이언의 미니멀리즘은 ‘짐 싸는 파티 (Packing Party)’로 시작됐다. '''마치 이사를 가는 것처럼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박스에 옮겨 담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그것만 빼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3주 뒤, 라이언은 박스에서 꺼내지 않은 물건이 꺼낸 물건보다 훨씬 많은 걸 눈으로 확인한다. 꺼내지 않은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았다.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모두 비우니 정말 소중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커트니 카버'''&lt;br /&gt;
[[파일:커트니 카버.png|섬네일]]&lt;br /&gt;
한 가정의 아내로, 한 회사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커트니는 2006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건강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알게된 건, ‘간소함’(simplicity)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간소함을 사람들과의 관계, 경제적인 습관 등 삶의 모든 면에 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철학은 패션 아이템 같이 물질적인 것들에 적용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옷장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때문에 매일 옷을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선택의 대한 스트레스가 따라왔다.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소함의 철학을 응용하여 캡슐 옷장 챌린지 “프로젝트 333 (Project 333)”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시작한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33개의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는 도전이다.''' 이 도전의 초반에는 단 33개의 옷을 반복적으로 입는다면 사람들이 알아챌까 봐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하는 직장에서도 작은 옷장은 불편하기는 커녕 매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었다. 프로젝트 333(혹은 ‘333 옷장’)은 커트니처럼 선택과 물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도전을 시도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오 바바우타'''&lt;br /&gt;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에게 따르는 수식어가 몇 가지 있지만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의 창시자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듯하다. 해외에서 블로그 혹은 블로거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그의 사이트는 2009년 타임 매거진의 올해의 블로그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더 미니멀리스트”의 조슈아 밀번이 미니멀리즘을 처음 접하게 된 블로그 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 /&gt;
인기 블로거, 생산성 향상 도서의 저자, 그리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인 리오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다.&lt;br /&gt;
&lt;br /&gt;
괌 (Guam) 출신인 그는 글을 쓰며, 그가 묘사하기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쌓여 있는 빚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습관이 평범하다면 말이다.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고자 습관을 바꾸려는 다양한 공부와 시도를 했고, 그의 노력 끝에 담배를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연이어 새로운 생활 습관을 이어나갔다. 금연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로 마라톤을 도전했고, 달리기 덕분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고,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며 쌓인 빚까지 모두 청산했다. 이렇게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습관 등을 삶에서 떼어내는 것도 미니멀리즘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그의 8인 가족은 괌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 전 여섯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했다. 대신, 정리를 놀이로 바꿨다. 안 쓰는 장난감을 몇 개나 박스 안에 넣을 수 있을까? 그 장난감을 더 좋아해 줄 친구들한테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 아이들에게 애착있는 장난감을 치우는 게 아니고 더 잘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우리나라의 한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쓰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도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지 않았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 금방 버리게 되는 장난감. 미니멀리즘을 통해 불필요한 장난감 소비를 줄이고, 집 안에 공간을 늘리며, 환경에 도움도 되는 선택을 하는 건 모두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명상 취미가''' &lt;br /&gt;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명상이란것도 관심이 생겼다. 생각을 깊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lt;br /&gt;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돌아보게 해주었다. '''마음수련 실체는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수용하게 한다. 명상은 자존심을 줄이고, 존재와 부재에 대한 이러한 강박 관념이 헛된 일임을 깨닫게하고 결과적으로 미니멀라이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lt;br /&gt;
&lt;br /&gt;
몇 달이 지나는 동안 나는 많은 것을 버렸고, 더 많은 여유가 생겼다. 예전에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 더자유로워졌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내가 가진 남아있는 소수의 물건에 대해 깊은 유대감까지 생겼다.&lt;br /&gt;
&lt;br /&gt;
나 역시도 그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없이 인생을 살아간다. 인터넷,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 많은 정보를 내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심과 가짐의 마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lt;br /&gt;
&lt;br /&gt;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지 못하고, 많은 정보에 지친 삶을 살고 있었다.&lt;br /&gt;
명상은 우리의 마음을 늦추고, 우리의 정신을 진정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집중시킨다.&lt;br /&gt;
우리를 둘러싼 소비 문화에 대한 마음을 제거하고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lt;br /&gt;
마음수련 실체는 내가 가진 욕구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고, 더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도와주는것이다.&lt;br /&gt;
명상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다.&lt;br /&gt;
내가 가치있는 것을 선택해야지 하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명상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찾도록 해준다. 그리고 내 주변에 감사하게 하고, 만족감으로 인도한다.&lt;br /&gt;
만족의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며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가 사사키 후미오'''&lt;br /&gt;
일본의 출판사 편집자인 사사키 후미오도 소문난 맥시멀리스트였다고 한다. 좋은 물건 사다 모았고 아무리 물건을 챙겨도 여전히 남이 가진 내가 갖지 못한 물건에 눈길이 가더란다. 집은 점점 좁아지고. 그렇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을 어느 순간 문득 발견하고는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 중지 사서 모았던 물건들 가운데 세상에나 1년은커녕 여러 해 한번 만지지도 않은 채 지나온 것들이 왜 그리 많던지. 소스라치게 놀라 물건 살 때를 회상해본다. 타인의 물건에 대한 경쟁심과 집착에서 출발한 일시적 만족을 위한 도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의 공간을 점령한 침입자였을 뿐. 그래서 후미오는 버리기로 맘을 먹었다.&lt;br /&gt;
&lt;br /&gt;
인간은 본래 미니멀리스트로 출발한다. 빈손으로 태어난 가장 미니멀한 소유의 생명체가 바로 인간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얼마 전 세상을 뒤흔든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말기의 글이 다가온다. 자신의 부유한 삶과 그 부가 사후 세계와는 무관한 것임을 느끼는 데서 오는 처절한 자각의 글은 큰 울림이 되어 다가왔었다.&lt;br /&gt;
&lt;br /&gt;
후미오씨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고 믿는 것들을 모으고 사느라 시간을 보내고 지갑을 비우지만 결국 그 물건들의 압박에 갇혀 삶의 가치를 놓치고 산다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그는 몇 가지 버리기의 신조를 만들었다.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1년 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그 “언젠가”를 위해 물건 쌓아두지 말라’,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여분을 비축해두지 마라’, ‘사복을 제복화하라’ 그리고 ‘구입한 물건을 빌렸다고 생각하라’ 등의 신조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삶의 부피를 줄였더니 이런 12 가지 기쁜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1. 시간이 생긴다. 2. 생활이 즐거워진다. 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7. 집중력이 높아진다. 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그는 “지금 당장 버려라.”라고 충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투버&lt;br /&gt;
버리면 삶이 직관적으로 바뀐게 된다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Vuw4vHjwBc0&amp;amp;t=28s&lt;br /&gt;
&lt;br /&gt;
많은 이들이 미니멀리스트의 삶에 대해 다소 과장되게 상상하곤 한다. 칫솔도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 통도 없고, 옷도 한 벌만 있을 거라는 둥.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미니멀리스트 크리에이터 ‘Matt D’Avella’는 실제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점심 역시 매우 심플하다. 한 끼 분량의 두 세 배를 만들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저장하길 반복한다. 운동을 다녀오면 쉐이크를 먹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다시 일을 시작한다. 단, 매트는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 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우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tG2GJZcBKOE&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슛뚜’는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들이 얼마나 짐이 되는지 새삼 깨달았다' 라며 집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안 입는 옷들, ‘언젠가 쓰겠지’하고 쌓아둔 것들, 쌓여 있는 책. 하나씩 집 밖으로 내놓는다.평소 추억에 유독 집착하는 편인 슛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구를 보고 용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6tcdDZh6K_c&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SL단순한일상’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반경을 담은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그의 채널은 단순함의 미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그의 가구는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소파, 포근해 보이는 하얀색 침대가 전부이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서 안 쓰던 물건들을 많이 정리하게 됐다고 한다.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덕분에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엌의 찬장에는 항상 사용하는 그릇과 냄비, 프라이팬이 하나 씩 들어있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GNsvO2AyZg0&amp;amp;feature=emb_imp_woyt&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lt;br /&gt;
''' 1. 책 '''&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lt;br /&gt;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시키 후미오, 비즈니스 북스 &lt;br /&gt;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 미니멀리스트 안내서.) &lt;br /&gt;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 샘터사 &lt;br /&gt;
&lt;br /&gt;
&lt;br /&gt;
'''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법: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아침나무 ㅣ 블로그&lt;br /&gt;
* [https://www.moinnet.com/ko/ 미니멀리즘 다큐멘터리]&lt;br /&gt;
* [http://www.poemspace.net/report/report-0901-genre_minimalis-total.htm 장르별 미니멀리즘에 대하여]&lt;br /&gt;
* [https://m.post.naver.com/ 대세는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http://www.mrtt.news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lt;br /&gt;
* [http://www.opinionnews.co.kr 오피니언뉴스]&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5174</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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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9T06:05: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미니멀 라이프 .pn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 &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 2021년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많아진 시대에 자기 자신의 내면을 키우고 바깥의 환경과 조건을 미니멀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br /&gt;
&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 &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파일:26.png]]&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lt;br /&gt;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 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최소한의 예술'이라고 번역하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전술했듯이 모더니즘 회화론이 비등하던 1960년대 서구화단에 몰아닥친 회화에 있어서의 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미술사의 한 흐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만큼 미니멀리즘은 당대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실험의 결과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모더니즘을 대변한 비평가 마이클 프리드에 의하면 리터럴 아트(미니멀리즘을 지칭)는 모든 회화가 가지고 있는 상관적인 성격과 그려진 환영이라는 회화의 일반적 성질을 거부함으로서 사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고 비판한다. 미니멀리즘이 '부분의 집적'과 '상관적 성격'이라는 조각의 근본적인 성질을 거부하는 것은 전통적인 조각이 전제하는 인간적 형태를 해체하려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예컨대 미니멀리스트인 도널드 저드의 형태들은 모형화 되거나 깍이거나 용접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집합되어있다는 격자에 따라 배열된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단일의 통일된 이미지를 위하여 재현적 심상과 환상적 회화공간을 제거했다. 고로 그것은 수학적, 규칙적 구성이라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캔버스에서 숭고적인 것의 환기로부터 기하학적 엄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음악===&lt;br /&gt;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는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이행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주가 중첩되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미니멀리즘 음악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음악가들은 스티브 라이히와 필립 글라스이다. 특히 필립 글라스는 클래식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음악 작업등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가 미술, 사진, 음악등 각종 예술 장르에서 사용되는데, 음악 분야에 있어서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격인 사람중의 하나는 신음악(현대음악)의 작곡자로 각광받는 `필립 글래스'입니다.  미니멀리즘은 원래 1960년대의 미술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음악에 있어서는 다음의 두 가지를 주요 원칙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첫째는 '단순화'이며 둘째는 '반복'이다. 여기서 '단순화'란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의미한다. 사용되는 주제도 비교적 짧고 단순하다. 또 '반복'이란 위의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건축 디자인===&lt;br /&gt;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과 표현방법으로 제작한 회화, 조각분야 등에서 연유되었던 미니멀리즘이 현대건축에서 나타나는 표현특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질 수 있다. &lt;br /&gt;
첫째, 미니멀리즘의 표현경향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성, 반복성, 순수성,폐쇄성 등의 기본원리와 재료 자체의 본질에 극단적 추구를 지향한다. &lt;br /&gt;
둘째, 순수 기하학적 형태를 수용함으로써 단순성과 엄격성, 면과 표면의 순수성의 속성을 갖게된다. &lt;br /&gt;
셋째, 공간구성상에서 감과 폐쇄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외부공간의 극적구성을 하고, 자연과 인공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공간을 만들고, 재료의 비물질화의 시도로 본성에 대한 추구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과 같은 미니멀 경향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혼돈의 흐름속에서 건축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며 미래의 건축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lt;br /&gt;
&lt;br /&gt;
스텐리 알렌, 플로리안 베이겔, 승효상, 민현식, 김병윤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한 파주 출판도시가 세계 미니멀리즘 건축미학의 경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해 모더니즘 미학의 극단적 형태라 불리 는 미니멀리즘이 현대 건축의 키워드가 된지는 이미 오래지만 이 처럼 도시 전체가 미니멀리즘 미학을 표방한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꾸며진 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lt;br /&gt;
&lt;br /&gt;
시각적 풍요에 익숙한 그들의 눈에는 지나치게 단순해 무미건조 하고 삭막해 보이기까지 한 미니멀리즘은 그러나 파주출판도시의 미학적 선택이며 동시에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을 하지말아야 할까’를,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절제와 금욕’을 고민한 철학적 태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건축가 유석연씨가 파주출판도시의 각 건물에 깃든 미니멀리즘 미학을 풀어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는 각 건축물의 용도, 높이와 크기, 대략의 형태까 지 정한 설계지침에 의해 설계되었다. 하나하나로서가 아닌 전체 로 보이길 원했기에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절제되어 상당히 미니 멀해 보인다. 단순하지만 범상치 않은 건물의 형태와 구성에서 설계지침 외에도 ‘파주’의 자연을 건물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축가들의 노력이 구석구석 보인다. 다소 삭막해 보이고 멋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자기를 뽐내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처럼 비슷한 재료들에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다. 바로 여기서 파주출판도시 건축의 컨셉트를 읽을 수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미니멀 아트가 그렇듯 최소한의 몸짓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멀 건축으로 읽을 수도 있다. 장식이나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외관에서 금욕적일만큼, 자기 표현을 최대한 억제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극도로 단순한 색채와 형태구성을 채택하여 건축과 도시의 본질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서양의 미니멀 아트가 전통에 대한 거부의 몸짓이었다면 파주출판도시건축은 마구 난립해 저만들어 인간성의 회복을 꿈꾸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 시대 건축 가들과 출판인들의 간절한 희망찾기와 통한다. 노란 벽돌, 자연산 목재, 유리, 내후성강판, 콘크리트 같은 재료만이 건물의 외부에 사용되었다.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기 위함이다. 자연재료는 시간이 가면서 변화되어 자연과 편안하게 어우러 진다.&lt;br /&gt;
&lt;br /&gt;
===패션=== &lt;br /&gt;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 또는 최소한의 옷으로 훌륭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이 모두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미니멀리즘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만을 주장하는 금욕주의 철학, 복잡한 의식을 없애고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는 종교적인 흐름 등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단순성과 순수성'의 추구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미니멀리즘의 표현은 60년대 패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나타난 단순한 실루엣과 컬러, 슬리브 등의 디테일 생략, 나아가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생략 등을 들 수 있다. 젊음과 열망이 강했던 사회분위기는 미니스커트와 더불어 인체를 드러내는 자유롭고 경쾌한 의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길이의 과감한 생략과 축소된 형태로 인한 미니멀리즘적 요소가 유행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크기, 패턴, 면적 또한 최소화에 의한 단순한 형태를 보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합리성, 실용성, 기능성에 가치를 준 새로운 트렌드가 부각되고 이는 과거의 미니멀리즘적 의상형태에 새로움을 첨가한 독특한 조형질서와 표현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다양한 예술사조와 의상디자인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미니멀리즘은 최근에 와서 단순화, 최소화, 극소화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90년대의 주된 패션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의 기하학적인 형태와 단순한 구조, 그리고 명료한 색채와 순수 오브제를 강조한 사물성 등은 의상에 반영되어 과거 어느 때에도 보기드문 단순하고 기능적인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인체 노출을 통해 자연스런 육체를 그대로 의상에 받아들이려는 시도로서 인체의 순수성 추구와 기존의 고정적인 관념에서 탈피하고자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스포티 앤리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Sportyandrich.jpg|Sportyandrich&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A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스포티 앤 리치’는 키스 우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밀리 오버그가 론칭한 브랜드로 베이식 라인을 고수한다.&lt;br /&gt;
&lt;br /&gt;
====커랜트====&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Currentstore.jpg|Curren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유니섹스 브랜드 ‘커렌트’는 이름 그대로 ‘현재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특정 시대나 콘셉트에 구애되지 않는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다. 화려하거나 특별한 점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누구에게나 무난하게 어울리는 무채색 위주의 컬러다.&lt;br /&gt;
&lt;br /&gt;
====스튜디오 아멜리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Studio-amelia.jpg|Studio-amelia&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스튜디오 아멜리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밀리 아멜리아는 장소, 나이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신기 좋은 슈즈 디자인을 시작해 세련된 디자인의 백 라인까지 선보였다. 디자인뿐 아니라 누구나 소화하기 쉬운 블랙, 화이트, 뉴트럴 컬러를 입혀 어느 룩에나 다 잘 어울린다.&lt;br /&gt;
&lt;br /&gt;
====리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Redone.jpg|Redone&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벨라&amp;amp;지지 하디드, 카이아 조던 거버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가 즐겨 입는 데님 진 브랜드.&lt;br /&gt;
오래된 빈티지 리바이스 청바지를 모던하게 리폼해 기본 디자인임에도 빈티지한 색감이 인상적이다.&lt;br /&gt;
&lt;br /&gt;
====스튜디오 니콜슨====&lt;br /&gt;
20년에 걸쳐 남성복을 디자인한 닉 웨이크먼이 2010년 론칭한 영국 브랜드‘스튜디오 니콜슨’.&lt;br /&gt;
15년간 일본을 여행하면서 영감을 받아 만든 그녀의 옷은 여유 있는 실루엣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남성과 여성의 경계를 허문다. 그 역시 스튜디오 니콜슨의 맨즈 웨어 팬츠를 즐겨 입는다.&lt;br /&gt;
 심플한 디자인에 카키와 네이비 같은 톤 다운된 색감을 다양하게 사용해 특유의 멋스러움을 선사한다.&lt;br /&gt;
&lt;br /&gt;
===무용===&lt;br /&gt;
1960년대에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하나의 동향. 순수 예술적인 것, 즉 예술 본래의 낱낱의 모습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의미없는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으로 버리고 남은 것만을 강조하게 되었다. 예술적인 내용이 최소한이기 때문에, 작품은 중립적이고 비개인적이며, 단순하고 일정 단위를 되풀이해서 이용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양식상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무용에 도입하여 정착시킨 대표적인 안무가 안느 테레사는 단순한 리듬을 바탕으로 하여 군더더기 없는 반복을 통한 패턴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브뤼셀과 뉴욕에서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1983년 로사스 무용단을 창단했다. 뉴욕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미국 포스트 모던댄스의 영감을 불어 넣었고 곧 그녀는 개성 있는 무용언어와 치밀한 구성을 두 축으로 하는 일관된 작품 경향을 구축해나갔다. 무용을 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몸동작에 민감한 것도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그녀는 특히나 무용수의 머리, 엉덩이, 발, 손에 주의집중 하여 가벼운 움직임에 의미심장함을 덧입힌다. 이는 그녀가 차용한 바흐, 쇼팽의 클래식부터 베르미어쉬, 재즈 쿼텟 아카 문의 실험 음악 특히 스티브 라이히의 음악과 맞물려 그녀만의 개성 있는 미니멀리즘으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amp;lt;br&amp;gt;&lt;br /&gt;
2. 물건 사지 않기 &amp;lt;br&amp;gt;&lt;br /&gt;
3. 정리정돈 생활화하기 &amp;lt;br&amp;gt;&lt;br /&gt;
4. 취미생활은 별도의 물건이 필요 없는 것으로 하기 &amp;lt;br&amp;gt;&lt;br /&gt;
5. 시간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6.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무슨 일이든 맞는 시기가 있다.&lt;br /&gt;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처럼 내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필요없는 것들에 대한 생각과 집착은 정리하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나에게 필요한 정리가 무엇인지 먼저 마음으로 정리를 하자.&lt;br /&gt;
&lt;br /&gt;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마음이 심플해지면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성공한다.  (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파일:마음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t;br /&gt;
어린 아이가 투정을 부리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새가 지저귀는 것도 이유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힘들고 괴롭다면 그 이유도 좀 들어 주자  &amp;lt;br&amp;gt; &lt;br /&gt;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은 그런 나의 마음도 위로해 주고 후회도 정리해 주며 &amp;lt;br&amp;gt;&lt;br /&gt;
어릴적 가졌던 어린 마음에 서운했던 것들 어린 마음에 가졌던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고 &amp;lt;br&amp;gt;&lt;br /&gt;
지금까지도 영향을 주는 그런 마음들을 정리하여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걱정 후회 그리고 미래를 희망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망상일 경우가 많다. &amp;lt;br&amp;gt;&lt;br /&gt;
망상은 나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은 어릴 적 기억과 후회에 의해서 내 뇌속에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들로 인해서 망상이 생기고 &amp;lt;br&amp;gt;&lt;br /&gt;
그 망상에 의해서 끊임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들은 뇌속에 저장된 사진을 버림으로써 해결된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에는 명확한 방법이 있어 그 망상을 해결하고 &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성공한다. &amp;lt;br&amp;gt;&lt;br /&gt;
* 망상이 사라지게 되면 이미 가지고 있는 주변에 것들에 감사하게 된다 &lt;br /&gt;
*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든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 등을 버리는 데 주저하게 되는 죄책감도 정리하자&lt;br /&gt;
* 전화번호 정리하기 -  진짜 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그러나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무조건 버리는 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물건을 버림으로써, 즉 물리적 공간을 비움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궁극적인 의미다. 이 점을 기억한다면, 물건을 버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 사용하게 될까 봐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버린다&lt;br /&gt;
* 주변 물건에 우선 순위를 매기기&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파일:공간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하루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몸을 깨우는 운동을 하는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는데도 이유가 있다. &lt;br /&gt;
* 책상 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 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기&lt;br /&gt;
* 버릴 때는 산 가격을 떠올리지 않기&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효과==&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br /&gt;
&lt;br /&g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고, 삶에 중요한 것을 알아가고 그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의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철학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 '''조슈아 필즈 밀번'''&lt;br /&gt;
[[파일:조슈아 필즈 밀번.png|섬네일]]&lt;br /&gt;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술 중독과 가난에 시달리며 조슈아에게 든든한 버딤목이 되어주지 못했다.&lt;br /&gt;
불안정한 어머니와 가난을 뒤로하고자 숨 가쁘게 돈을 벌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온다. 회의 중이었던 그가 어머니의 긴급한 전화를 안 받은 건 당시 그가 얼마나 일에만 몰두하고 물질적인 욕구에 충실했었는지 잘 보여준다.&lt;br /&gt;
결혼생활도 소홀히 했던 그는 결국 같은 시기에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동시에 경험한다.&lt;br /&gt;
충격을 받은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이를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lt;br /&gt;
조슈아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던 것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는 오로지 승진과 연봉만 보며 일을 했으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글쓰기를 계속 미뤄 왔고, 과도한 소비로 인해 빚을 쌓아가고 있었다.&lt;br /&gt;
그리고 마침 우연히 SNS로 접한 미니멀리스트 이야기를 듣고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로 마음먹는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실천. 그가 제일 먼저 실천한 것은 '''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것이었다.'''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작은 실천은, 30일 후 총 30개 이상을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라이언 니커디머스'''&lt;br /&gt;
[[파일:라이언 니커디머스.png|섬네일]]&lt;br /&gt;
라이언은 11살부터 알게 된 친구 조슈아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부모님의 이혼을 보아야 했고 본인도 보살피지 못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했다.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살게 되지만 라이언은 방황을 하며 마약과 술을 가까이했다.부모님이 주지 못한 풍족함을 꿈꾸던 라이언과 조슈아는 졸업 후 각자 돈을 버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 길이 꼭 행복한 길만은 아니었다.라이언은 아버지의 인테리어 시공 사업을 도왔지만 버는 돈에 만족하지 못했다. 또한, 19살에 결혼한 여자 친구와 3년 끝에 이혼을 맞이하고, 끊었던 술과 마약을 다시 시작하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갔다.&lt;br /&gt;
한편, 일에 몰두하며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던 조슈아가 라이언을 회사에 취직시켜줬고, 친구처럼 라이언은 빠르게 승진을 하면서 원하던 그 이상의 부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행복을 같이 누릴 수는 없었지만.&lt;br /&gt;
그렇게 살아가던 중, 서른도 되지 않은 조슈아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마주하고, 그 계기로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언제부턴가 행복해진 조슈아를 보면서 의문이 든 라이언은 어느 날 조슈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해?” 친구의 대답은, 이제 라이언의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미니멀리즘과 인연으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라이언의 미니멀리즘은 ‘짐 싸는 파티 (Packing Party)’로 시작됐다. '''마치 이사를 가는 것처럼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박스에 옮겨 담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그것만 빼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3주 뒤, 라이언은 박스에서 꺼내지 않은 물건이 꺼낸 물건보다 훨씬 많은 걸 눈으로 확인한다. 꺼내지 않은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았다.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모두 비우니 정말 소중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커트니 카버'''&lt;br /&gt;
[[파일:커트니 카버.png|섬네일]]&lt;br /&gt;
한 가정의 아내로, 한 회사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커트니는 2006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건강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알게된 건, ‘간소함’(simplicity)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간소함을 사람들과의 관계, 경제적인 습관 등 삶의 모든 면에 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철학은 패션 아이템 같이 물질적인 것들에 적용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옷장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때문에 매일 옷을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선택의 대한 스트레스가 따라왔다.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소함의 철학을 응용하여 캡슐 옷장 챌린지 “프로젝트 333 (Project 333)”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시작한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33개의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는 도전이다.''' 이 도전의 초반에는 단 33개의 옷을 반복적으로 입는다면 사람들이 알아챌까 봐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하는 직장에서도 작은 옷장은 불편하기는 커녕 매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었다. 프로젝트 333(혹은 ‘333 옷장’)은 커트니처럼 선택과 물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도전을 시도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오 바바우타'''&lt;br /&gt;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에게 따르는 수식어가 몇 가지 있지만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의 창시자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듯하다. 해외에서 블로그 혹은 블로거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그의 사이트는 2009년 타임 매거진의 올해의 블로그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더 미니멀리스트”의 조슈아 밀번이 미니멀리즘을 처음 접하게 된 블로그 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 /&gt;
인기 블로거, 생산성 향상 도서의 저자, 그리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인 리오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다.&lt;br /&gt;
&lt;br /&gt;
괌 (Guam) 출신인 그는 글을 쓰며, 그가 묘사하기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쌓여 있는 빚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습관이 평범하다면 말이다.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고자 습관을 바꾸려는 다양한 공부와 시도를 했고, 그의 노력 끝에 담배를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연이어 새로운 생활 습관을 이어나갔다. 금연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로 마라톤을 도전했고, 달리기 덕분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고,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며 쌓인 빚까지 모두 청산했다. 이렇게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습관 등을 삶에서 떼어내는 것도 미니멀리즘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그의 8인 가족은 괌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 전 여섯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했다. 대신, 정리를 놀이로 바꿨다. 안 쓰는 장난감을 몇 개나 박스 안에 넣을 수 있을까? 그 장난감을 더 좋아해 줄 친구들한테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 아이들에게 애착있는 장난감을 치우는 게 아니고 더 잘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우리나라의 한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쓰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도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지 않았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 금방 버리게 되는 장난감. 미니멀리즘을 통해 불필요한 장난감 소비를 줄이고, 집 안에 공간을 늘리며, 환경에 도움도 되는 선택을 하는 건 모두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명상 취미가''' &lt;br /&gt;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명상이란것도 관심이 생겼다. 생각을 깊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lt;br /&gt;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돌아보게 해주었다. '''마음수련 실체는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수용하게 한다. 명상은 자존심을 줄이고, 존재와 부재에 대한 이러한 강박 관념이 헛된 일임을 깨닫게하고 결과적으로 미니멀라이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lt;br /&gt;
&lt;br /&gt;
몇 달이 지나는 동안 나는 많은 것을 버렸고, 더 많은 여유가 생겼다. 예전에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 더자유로워졌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내가 가진 남아있는 소수의 물건에 대해 깊은 유대감까지 생겼다.&lt;br /&gt;
&lt;br /&gt;
나 역시도 그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없이 인생을 살아간다. 인터넷,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 많은 정보를 내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심과 가짐의 마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lt;br /&gt;
&lt;br /&gt;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지 못하고, 많은 정보에 지친 삶을 살고 있었다.&lt;br /&gt;
명상은 우리의 마음을 늦추고, 우리의 정신을 진정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집중시킨다.&lt;br /&gt;
우리를 둘러싼 소비 문화에 대한 마음을 제거하고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lt;br /&gt;
마음수련 실체는 내가 가진 욕구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고, 더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도와주는것이다.&lt;br /&gt;
명상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다.&lt;br /&gt;
내가 가치있는 것을 선택해야지 하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명상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찾도록 해준다. 그리고 내 주변에 감사하게 하고, 만족감으로 인도한다.&lt;br /&gt;
만족의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며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가 사사키 후미오'''&lt;br /&gt;
일본의 출판사 편집자인 사사키 후미오도 소문난 맥시멀리스트였다고 한다. 좋은 물건 사다 모았고 아무리 물건을 챙겨도 여전히 남이 가진 내가 갖지 못한 물건에 눈길이 가더란다. 집은 점점 좁아지고. 그렇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을 어느 순간 문득 발견하고는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 중지 사서 모았던 물건들 가운데 세상에나 1년은커녕 여러 해 한번 만지지도 않은 채 지나온 것들이 왜 그리 많던지. 소스라치게 놀라 물건 살 때를 회상해본다. 타인의 물건에 대한 경쟁심과 집착에서 출발한 일시적 만족을 위한 도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의 공간을 점령한 침입자였을 뿐. 그래서 후미오는 버리기로 맘을 먹었다.&lt;br /&gt;
&lt;br /&gt;
인간은 본래 미니멀리스트로 출발한다. 빈손으로 태어난 가장 미니멀한 소유의 생명체가 바로 인간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얼마 전 세상을 뒤흔든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말기의 글이 다가온다. 자신의 부유한 삶과 그 부가 사후 세계와는 무관한 것임을 느끼는 데서 오는 처절한 자각의 글은 큰 울림이 되어 다가왔었다.&lt;br /&gt;
&lt;br /&gt;
후미오씨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고 믿는 것들을 모으고 사느라 시간을 보내고 지갑을 비우지만 결국 그 물건들의 압박에 갇혀 삶의 가치를 놓치고 산다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그는 몇 가지 버리기의 신조를 만들었다.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1년 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그 “언젠가”를 위해 물건 쌓아두지 말라’,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여분을 비축해두지 마라’, ‘사복을 제복화하라’ 그리고 ‘구입한 물건을 빌렸다고 생각하라’ 등의 신조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삶의 부피를 줄였더니 이런 12 가지 기쁜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1. 시간이 생긴다. 2. 생활이 즐거워진다. 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7. 집중력이 높아진다. 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그는 “지금 당장 버려라.”라고 충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투버&lt;br /&gt;
버리면 삶이 직관적으로 바뀐게 된다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Vuw4vHjwBc0&amp;amp;t=28s&lt;br /&gt;
&lt;br /&gt;
많은 이들이 미니멀리스트의 삶에 대해 다소 과장되게 상상하곤 한다. 칫솔도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 통도 없고, 옷도 한 벌만 있을 거라는 둥.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미니멀리스트 크리에이터 ‘Matt D’Avella’는 실제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점심 역시 매우 심플하다. 한 끼 분량의 두 세 배를 만들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저장하길 반복한다. 운동을 다녀오면 쉐이크를 먹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다시 일을 시작한다. 단, 매트는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 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우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tG2GJZcBKOE&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슛뚜’는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들이 얼마나 짐이 되는지 새삼 깨달았다' 라며 집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안 입는 옷들, ‘언젠가 쓰겠지’하고 쌓아둔 것들, 쌓여 있는 책. 하나씩 집 밖으로 내놓는다.평소 추억에 유독 집착하는 편인 슛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구를 보고 용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6tcdDZh6K_c&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SL단순한일상’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반경을 담은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그의 채널은 단순함의 미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그의 가구는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소파, 포근해 보이는 하얀색 침대가 전부이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서 안 쓰던 물건들을 많이 정리하게 됐다고 한다.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덕분에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엌의 찬장에는 항상 사용하는 그릇과 냄비, 프라이팬이 하나 씩 들어있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GNsvO2AyZg0&amp;amp;feature=emb_imp_woyt&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lt;br /&gt;
''' 1. 책 '''&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lt;br /&gt;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시키 후미오, 비즈니스 북스 &lt;br /&gt;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 미니멀리스트 안내서.) &lt;br /&gt;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 샘터사 &lt;br /&gt;
&lt;br /&gt;
&lt;br /&gt;
'''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법: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아침나무 ㅣ 블로그&lt;br /&gt;
* [https://www.moinnet.com/ko/ 미니멀리즘 다큐멘터리]&lt;br /&gt;
* [http://www.poemspace.net/report/report-0901-genre_minimalis-total.htm 장르별 미니멀리즘에 대하여]&lt;br /&gt;
* [https://m.post.naver.com/ 대세는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http://www.mrtt.news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lt;br /&gt;
* [http://www.opinionnews.co.kr 오피니언뉴스]&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5173</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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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9T06:04: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미니멀 라이프 .pn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 &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 2021년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많아진 시대에 자기 자신의 내면을 키우고 바깥의 환경과 조건을 미니멀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br /&gt;
&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 &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파일:26.png]]&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lt;br /&gt;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 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최소한의 예술'이라고 번역하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전술했듯이 모더니즘 회화론이 비등하던 1960년대 서구화단에 몰아닥친 회화에 있어서의 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미술사의 한 흐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만큼 미니멀리즘은 당대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실험의 결과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모더니즘을 대변한 비평가 마이클 프리드에 의하면 리터럴 아트(미니멀리즘을 지칭)는 모든 회화가 가지고 있는 상관적인 성격과 그려진 환영이라는 회화의 일반적 성질을 거부함으로서 사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고 비판한다. 미니멀리즘이 '부분의 집적'과 '상관적 성격'이라는 조각의 근본적인 성질을 거부하는 것은 전통적인 조각이 전제하는 인간적 형태를 해체하려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예컨대 미니멀리스트인 도널드 저드의 형태들은 모형화 되거나 깍이거나 용접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집합되어있다는 격자에 따라 배열된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단일의 통일된 이미지를 위하여 재현적 심상과 환상적 회화공간을 제거했다. 고로 그것은 수학적, 규칙적 구성이라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캔버스에서 숭고적인 것의 환기로부터 기하학적 엄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음악===&lt;br /&gt;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는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이행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주가 중첩되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미니멀리즘 음악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음악가들은 스티브 라이히와 필립 글라스이다. 특히 필립 글라스는 클래식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음악 작업등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가 미술, 사진, 음악등 각종 예술 장르에서 사용되는데, 음악 분야에 있어서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격인 사람중의 하나는 신음악(현대음악)의 작곡자로 각광받는 `필립 글래스'입니다.  미니멀리즘은 원래 1960년대의 미술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음악에 있어서는 다음의 두 가지를 주요 원칙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첫째는 '단순화'이며 둘째는 '반복'이다. 여기서 '단순화'란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의미한다. 사용되는 주제도 비교적 짧고 단순하다. 또 '반복'이란 위의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건축 디자인===&lt;br /&gt;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과 표현방법으로 제작한 회화, 조각분야 등에서 연유되었던 미니멀리즘이 현대건축에서 나타나는 표현특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질 수 있다. &lt;br /&gt;
첫째, 미니멀리즘의 표현경향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성, 반복성, 순수성,폐쇄성 등의 기본원리와 재료 자체의 본질에 극단적 추구를 지향한다. &lt;br /&gt;
둘째, 순수 기하학적 형태를 수용함으로써 단순성과 엄격성, 면과 표면의 순수성의 속성을 갖게된다. &lt;br /&gt;
셋째, 공간구성상에서 감과 폐쇄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외부공간의 극적구성을 하고, 자연과 인공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공간을 만들고, 재료의 비물질화의 시도로 본성에 대한 추구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과 같은 미니멀 경향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혼돈의 흐름속에서 건축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며 미래의 건축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lt;br /&gt;
&lt;br /&gt;
스텐리 알렌, 플로리안 베이겔, 승효상, 민현식, 김병윤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한 파주 출판도시가 세계 미니멀리즘 건축미학의 경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해 모더니즘 미학의 극단적 형태라 불리 는 미니멀리즘이 현대 건축의 키워드가 된지는 이미 오래지만 이 처럼 도시 전체가 미니멀리즘 미학을 표방한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꾸며진 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lt;br /&gt;
&lt;br /&gt;
시각적 풍요에 익숙한 그들의 눈에는 지나치게 단순해 무미건조 하고 삭막해 보이기까지 한 미니멀리즘은 그러나 파주출판도시의 미학적 선택이며 동시에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을 하지말아야 할까’를,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절제와 금욕’을 고민한 철학적 태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건축가 유석연씨가 파주출판도시의 각 건물에 깃든 미니멀리즘 미학을 풀어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는 각 건축물의 용도, 높이와 크기, 대략의 형태까 지 정한 설계지침에 의해 설계되었다. 하나하나로서가 아닌 전체 로 보이길 원했기에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절제되어 상당히 미니 멀해 보인다. 단순하지만 범상치 않은 건물의 형태와 구성에서 설계지침 외에도 ‘파주’의 자연을 건물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축가들의 노력이 구석구석 보인다. 다소 삭막해 보이고 멋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자기를 뽐내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처럼 비슷한 재료들에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다. 바로 여기서 파주출판도시 건축의 컨셉트를 읽을 수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미니멀 아트가 그렇듯 최소한의 몸짓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멀 건축으로 읽을 수도 있다. 장식이나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외관에서 금욕적일만큼, 자기 표현을 최대한 억제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극도로 단순한 색채와 형태구성을 채택하여 건축과 도시의 본질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서양의 미니멀 아트가 전통에 대한 거부의 몸짓이었다면 파주출판도시건축은 마구 난립해 저만들어 인간성의 회복을 꿈꾸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 시대 건축 가들과 출판인들의 간절한 희망찾기와 통한다. 노란 벽돌, 자연산 목재, 유리, 내후성강판, 콘크리트 같은 재료만이 건물의 외부에 사용되었다.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기 위함이다. 자연재료는 시간이 가면서 변화되어 자연과 편안하게 어우러 진다.&lt;br /&gt;
&lt;br /&gt;
===패션=== &lt;br /&gt;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 또는 최소한의 옷으로 훌륭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이 모두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미니멀리즘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만을 주장하는 금욕주의 철학, 복잡한 의식을 없애고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는 종교적인 흐름 등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단순성과 순수성'의 추구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미니멀리즘의 표현은 60년대 패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나타난 단순한 실루엣과 컬러, 슬리브 등의 디테일 생략, 나아가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생략 등을 들 수 있다. 젊음과 열망이 강했던 사회분위기는 미니스커트와 더불어 인체를 드러내는 자유롭고 경쾌한 의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길이의 과감한 생략과 축소된 형태로 인한 미니멀리즘적 요소가 유행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크기, 패턴, 면적 또한 최소화에 의한 단순한 형태를 보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합리성, 실용성, 기능성에 가치를 준 새로운 트렌드가 부각되고 이는 과거의 미니멀리즘적 의상형태에 새로움을 첨가한 독특한 조형질서와 표현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다양한 예술사조와 의상디자인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미니멀리즘은 최근에 와서 단순화, 최소화, 극소화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90년대의 주된 패션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의 기하학적인 형태와 단순한 구조, 그리고 명료한 색채와 순수 오브제를 강조한 사물성 등은 의상에 반영되어 과거 어느 때에도 보기드문 단순하고 기능적인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인체 노출을 통해 자연스런 육체를 그대로 의상에 받아들이려는 시도로서 인체의 순수성 추구와 기존의 고정적인 관념에서 탈피하고자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스포티 앤리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Sportyandrich.jpg|Sportyandrich&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A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스포티 앤 리치’는 키스 우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밀리 오버그가 론칭한 브랜드로 베이식 라인을 고수한다.&lt;br /&gt;
&lt;br /&gt;
====커랜트====&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Currentstore.jpg|Curren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유니섹스 브랜드 ‘커렌트’는 이름 그대로 ‘현재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특정 시대나 콘셉트에 구애되지 않는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다. 화려하거나 특별한 점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누구에게나 무난하게 어울리는 무채색 위주의 컬러다.&lt;br /&gt;
&lt;br /&gt;
====스튜디오 아멜리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Studio-amelia.jpg|Studio-amelia&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스튜디오 아멜리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밀리 아멜리아는 장소, 나이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신기 좋은 슈즈 디자인을 시작해 세련된 디자인의 백 라인까지 선보였다. 디자인뿐 아니라 누구나 소화하기 쉬운 블랙, 화이트, 뉴트럴 컬러를 입혀 어느 룩에나 다 잘 어울린다.&lt;br /&gt;
&lt;br /&gt;
====리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Redone.jpg|Redone&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벨라&amp;amp;지지 하디드, 카이아 조던 거버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가 즐겨 입는 데님 진 브랜드.&lt;br /&gt;
오래된 빈티지 리바이스 청바지를 모던하게 리폼해 기본 디자인임에도 빈티지한 색감이 인상적이다.&lt;br /&gt;
&lt;br /&gt;
====스튜디오 니콜슨====&lt;br /&gt;
20년에 걸쳐 남성복을 디자인한 닉 웨이크먼이 2010년 론칭한 영국 브랜드‘스튜디오 니콜슨’.&lt;br /&gt;
15년간 일본을 여행하면서 영감을 받아 만든 그녀의 옷은 여유 있는 실루엣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남성과 여성의 경계를 허문다. 그 역시 스튜디오 니콜슨의 맨즈 웨어 팬츠를 즐겨 입는다.&lt;br /&gt;
 심플한 디자인에 카키와 네이비 같은 톤 다운된 색감을 다양하게 사용해 특유의 멋스러움을 선사한다.&lt;br /&gt;
&lt;br /&gt;
===무용===&lt;br /&gt;
1960년대에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하나의 동향. 순수 예술적인 것, 즉 예술 본래의 낱낱의 모습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의미없는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으로 버리고 남은 것만을 강조하게 되었다. 예술적인 내용이 최소한이기 때문에, 작품은 중립적이고 비개인적이며, 단순하고 일정 단위를 되풀이해서 이용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양식상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무용에 도입하여 정착시킨 대표적인 안무가 안느 테레사는 단순한 리듬을 바탕으로 하여 군더더기 없는 반복을 통한 패턴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브뤼셀과 뉴욕에서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1983년 로사스 무용단을 창단했다. 뉴욕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미국 포스트 모던댄스의 영감을 불어 넣었고 곧 그녀는 개성 있는 무용언어와 치밀한 구성을 두 축으로 하는 일관된 작품 경향을 구축해나갔다. 무용을 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몸동작에 민감한 것도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그녀는 특히나 무용수의 머리, 엉덩이, 발, 손에 주의집중 하여 가벼운 움직임에 의미심장함을 덧입힌다. 이는 그녀가 차용한 바흐, 쇼팽의 클래식부터 베르미어쉬, 재즈 쿼텟 아카 문의 실험 음악 특히 스티브 라이히의 음악과 맞물려 그녀만의 개성 있는 미니멀리즘으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amp;lt;br&amp;gt;&lt;br /&gt;
2. 물건 사지 않기 &amp;lt;br&amp;gt;&lt;br /&gt;
3. 정리정돈 생활화하기 &amp;lt;br&amp;gt;&lt;br /&gt;
4. 취미생활은 별도의 물건이 필요 없는 것으로 하기 &amp;lt;br&amp;gt;&lt;br /&gt;
5. 시간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6.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무슨 일이든 맞는 시기가 있다.&lt;br /&gt;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처럼 내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필요없는 것들에 대한 생각과 집착은 정리하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나에게 필요한 정리가 무엇인지 먼저 마음으로 정리를 하자.&lt;br /&gt;
&lt;br /&gt;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마음이 심플해지면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성공한다.  (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파일:마음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t;br /&gt;
어린 아이가 투정을 부리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새가 지저귀는 것도 이유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힘들고 괴롭다면 그 이유도 좀 들어 주자  &amp;lt;br&amp;gt; &lt;br /&gt;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은 그런 나의 마음도 위로해 주고 후회도 정리해 주며 &amp;lt;br&amp;gt;&lt;br /&gt;
어릴적 가졌던 어린 마음에 서운했던 것들 어린 마음에 가졌던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고 &amp;lt;br&amp;gt;&lt;br /&gt;
지금까지도 영향을 주는 그런 마음들을 정리하여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걱정 후회 그리고 미래를 희망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망상 일 경우가 많다 &amp;lt;br&amp;gt;&lt;br /&gt;
망상은 나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은 어릴 적 기억과 후회에 의해서 내 뇌속에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들로 인해서 망상이 생기고 &amp;lt;br&amp;gt;&lt;br /&gt;
그 망상에 의해서 끊임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들은 뇌속에 저장된 사진을 버림으로써 해결된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에는 명확한 방법이 있어 그 망상을 해결하고 &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성공한다. &amp;lt;br&amp;gt;&lt;br /&gt;
* 망상이 사라지게 되면 이미 가지고 있는 주변에 것들에 감사하게 된다 &lt;br /&gt;
*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든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 등을 버리는 데 주저하게 되는 죄책감도 정리하자&lt;br /&gt;
* 전화번호 정리하기 -  진짜 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그러나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무조건 버리는 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물건을 버림으로써, 즉 물리적 공간을 비움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궁극적인 의미다. 이 점을 기억한다면, 물건을 버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 사용하게 될까 봐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버린다&lt;br /&gt;
* 주변 물건에 우선 순위를 매기기&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파일:공간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하루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몸을 깨우는 운동을 하는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는데도 이유가 있다. &lt;br /&gt;
* 책상 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 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기&lt;br /&gt;
* 버릴 때는 산 가격을 떠올리지 않기&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효과==&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br /&gt;
&lt;br /&g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고, 삶에 중요한 것을 알아가고 그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의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철학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 '''조슈아 필즈 밀번'''&lt;br /&gt;
[[파일:조슈아 필즈 밀번.png|섬네일]]&lt;br /&gt;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술 중독과 가난에 시달리며 조슈아에게 든든한 버딤목이 되어주지 못했다.&lt;br /&gt;
불안정한 어머니와 가난을 뒤로하고자 숨 가쁘게 돈을 벌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온다. 회의 중이었던 그가 어머니의 긴급한 전화를 안 받은 건 당시 그가 얼마나 일에만 몰두하고 물질적인 욕구에 충실했었는지 잘 보여준다.&lt;br /&gt;
결혼생활도 소홀히 했던 그는 결국 같은 시기에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동시에 경험한다.&lt;br /&gt;
충격을 받은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이를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lt;br /&gt;
조슈아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던 것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는 오로지 승진과 연봉만 보며 일을 했으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글쓰기를 계속 미뤄 왔고, 과도한 소비로 인해 빚을 쌓아가고 있었다.&lt;br /&gt;
그리고 마침 우연히 SNS로 접한 미니멀리스트 이야기를 듣고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로 마음먹는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실천. 그가 제일 먼저 실천한 것은 '''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것이었다.'''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작은 실천은, 30일 후 총 30개 이상을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라이언 니커디머스'''&lt;br /&gt;
[[파일:라이언 니커디머스.png|섬네일]]&lt;br /&gt;
라이언은 11살부터 알게 된 친구 조슈아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부모님의 이혼을 보아야 했고 본인도 보살피지 못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했다.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살게 되지만 라이언은 방황을 하며 마약과 술을 가까이했다.부모님이 주지 못한 풍족함을 꿈꾸던 라이언과 조슈아는 졸업 후 각자 돈을 버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 길이 꼭 행복한 길만은 아니었다.라이언은 아버지의 인테리어 시공 사업을 도왔지만 버는 돈에 만족하지 못했다. 또한, 19살에 결혼한 여자 친구와 3년 끝에 이혼을 맞이하고, 끊었던 술과 마약을 다시 시작하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갔다.&lt;br /&gt;
한편, 일에 몰두하며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던 조슈아가 라이언을 회사에 취직시켜줬고, 친구처럼 라이언은 빠르게 승진을 하면서 원하던 그 이상의 부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행복을 같이 누릴 수는 없었지만.&lt;br /&gt;
그렇게 살아가던 중, 서른도 되지 않은 조슈아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마주하고, 그 계기로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언제부턴가 행복해진 조슈아를 보면서 의문이 든 라이언은 어느 날 조슈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해?” 친구의 대답은, 이제 라이언의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미니멀리즘과 인연으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라이언의 미니멀리즘은 ‘짐 싸는 파티 (Packing Party)’로 시작됐다. '''마치 이사를 가는 것처럼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박스에 옮겨 담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그것만 빼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3주 뒤, 라이언은 박스에서 꺼내지 않은 물건이 꺼낸 물건보다 훨씬 많은 걸 눈으로 확인한다. 꺼내지 않은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았다.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모두 비우니 정말 소중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커트니 카버'''&lt;br /&gt;
[[파일:커트니 카버.png|섬네일]]&lt;br /&gt;
한 가정의 아내로, 한 회사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커트니는 2006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건강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알게된 건, ‘간소함’(simplicity)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간소함을 사람들과의 관계, 경제적인 습관 등 삶의 모든 면에 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철학은 패션 아이템 같이 물질적인 것들에 적용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옷장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때문에 매일 옷을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선택의 대한 스트레스가 따라왔다.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소함의 철학을 응용하여 캡슐 옷장 챌린지 “프로젝트 333 (Project 333)”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시작한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33개의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는 도전이다.''' 이 도전의 초반에는 단 33개의 옷을 반복적으로 입는다면 사람들이 알아챌까 봐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하는 직장에서도 작은 옷장은 불편하기는 커녕 매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었다. 프로젝트 333(혹은 ‘333 옷장’)은 커트니처럼 선택과 물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도전을 시도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오 바바우타'''&lt;br /&gt;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에게 따르는 수식어가 몇 가지 있지만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의 창시자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듯하다. 해외에서 블로그 혹은 블로거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그의 사이트는 2009년 타임 매거진의 올해의 블로그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더 미니멀리스트”의 조슈아 밀번이 미니멀리즘을 처음 접하게 된 블로그 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 /&gt;
인기 블로거, 생산성 향상 도서의 저자, 그리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인 리오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다.&lt;br /&gt;
&lt;br /&gt;
괌 (Guam) 출신인 그는 글을 쓰며, 그가 묘사하기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쌓여 있는 빚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습관이 평범하다면 말이다.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고자 습관을 바꾸려는 다양한 공부와 시도를 했고, 그의 노력 끝에 담배를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연이어 새로운 생활 습관을 이어나갔다. 금연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로 마라톤을 도전했고, 달리기 덕분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고,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며 쌓인 빚까지 모두 청산했다. 이렇게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습관 등을 삶에서 떼어내는 것도 미니멀리즘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그의 8인 가족은 괌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 전 여섯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했다. 대신, 정리를 놀이로 바꿨다. 안 쓰는 장난감을 몇 개나 박스 안에 넣을 수 있을까? 그 장난감을 더 좋아해 줄 친구들한테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 아이들에게 애착있는 장난감을 치우는 게 아니고 더 잘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우리나라의 한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쓰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도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지 않았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 금방 버리게 되는 장난감. 미니멀리즘을 통해 불필요한 장난감 소비를 줄이고, 집 안에 공간을 늘리며, 환경에 도움도 되는 선택을 하는 건 모두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명상 취미가''' &lt;br /&gt;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명상이란것도 관심이 생겼다. 생각을 깊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lt;br /&gt;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돌아보게 해주었다. '''마음수련 실체는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수용하게 한다. 명상은 자존심을 줄이고, 존재와 부재에 대한 이러한 강박 관념이 헛된 일임을 깨닫게하고 결과적으로 미니멀라이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lt;br /&gt;
&lt;br /&gt;
몇 달이 지나는 동안 나는 많은 것을 버렸고, 더 많은 여유가 생겼다. 예전에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 더자유로워졌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내가 가진 남아있는 소수의 물건에 대해 깊은 유대감까지 생겼다.&lt;br /&gt;
&lt;br /&gt;
나 역시도 그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없이 인생을 살아간다. 인터넷,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 많은 정보를 내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심과 가짐의 마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lt;br /&gt;
&lt;br /&gt;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지 못하고, 많은 정보에 지친 삶을 살고 있었다.&lt;br /&gt;
명상은 우리의 마음을 늦추고, 우리의 정신을 진정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집중시킨다.&lt;br /&gt;
우리를 둘러싼 소비 문화에 대한 마음을 제거하고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lt;br /&gt;
마음수련 실체는 내가 가진 욕구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고, 더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도와주는것이다.&lt;br /&gt;
명상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다.&lt;br /&gt;
내가 가치있는 것을 선택해야지 하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명상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찾도록 해준다. 그리고 내 주변에 감사하게 하고, 만족감으로 인도한다.&lt;br /&gt;
만족의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며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가 사사키 후미오'''&lt;br /&gt;
일본의 출판사 편집자인 사사키 후미오도 소문난 맥시멀리스트였다고 한다. 좋은 물건 사다 모았고 아무리 물건을 챙겨도 여전히 남이 가진 내가 갖지 못한 물건에 눈길이 가더란다. 집은 점점 좁아지고. 그렇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을 어느 순간 문득 발견하고는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 중지 사서 모았던 물건들 가운데 세상에나 1년은커녕 여러 해 한번 만지지도 않은 채 지나온 것들이 왜 그리 많던지. 소스라치게 놀라 물건 살 때를 회상해본다. 타인의 물건에 대한 경쟁심과 집착에서 출발한 일시적 만족을 위한 도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의 공간을 점령한 침입자였을 뿐. 그래서 후미오는 버리기로 맘을 먹었다.&lt;br /&gt;
&lt;br /&gt;
인간은 본래 미니멀리스트로 출발한다. 빈손으로 태어난 가장 미니멀한 소유의 생명체가 바로 인간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얼마 전 세상을 뒤흔든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말기의 글이 다가온다. 자신의 부유한 삶과 그 부가 사후 세계와는 무관한 것임을 느끼는 데서 오는 처절한 자각의 글은 큰 울림이 되어 다가왔었다.&lt;br /&gt;
&lt;br /&gt;
후미오씨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고 믿는 것들을 모으고 사느라 시간을 보내고 지갑을 비우지만 결국 그 물건들의 압박에 갇혀 삶의 가치를 놓치고 산다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그는 몇 가지 버리기의 신조를 만들었다.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1년 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그 “언젠가”를 위해 물건 쌓아두지 말라’,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여분을 비축해두지 마라’, ‘사복을 제복화하라’ 그리고 ‘구입한 물건을 빌렸다고 생각하라’ 등의 신조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삶의 부피를 줄였더니 이런 12 가지 기쁜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1. 시간이 생긴다. 2. 생활이 즐거워진다. 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7. 집중력이 높아진다. 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그는 “지금 당장 버려라.”라고 충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투버&lt;br /&gt;
버리면 삶이 직관적으로 바뀐게 된다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Vuw4vHjwBc0&amp;amp;t=28s&lt;br /&gt;
&lt;br /&gt;
많은 이들이 미니멀리스트의 삶에 대해 다소 과장되게 상상하곤 한다. 칫솔도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 통도 없고, 옷도 한 벌만 있을 거라는 둥.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미니멀리스트 크리에이터 ‘Matt D’Avella’는 실제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점심 역시 매우 심플하다. 한 끼 분량의 두 세 배를 만들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저장하길 반복한다. 운동을 다녀오면 쉐이크를 먹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다시 일을 시작한다. 단, 매트는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 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우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tG2GJZcBKOE&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슛뚜’는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들이 얼마나 짐이 되는지 새삼 깨달았다' 라며 집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안 입는 옷들, ‘언젠가 쓰겠지’하고 쌓아둔 것들, 쌓여 있는 책. 하나씩 집 밖으로 내놓는다.평소 추억에 유독 집착하는 편인 슛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구를 보고 용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6tcdDZh6K_c&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SL단순한일상’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반경을 담은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그의 채널은 단순함의 미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그의 가구는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소파, 포근해 보이는 하얀색 침대가 전부이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서 안 쓰던 물건들을 많이 정리하게 됐다고 한다.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덕분에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엌의 찬장에는 항상 사용하는 그릇과 냄비, 프라이팬이 하나 씩 들어있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GNsvO2AyZg0&amp;amp;feature=emb_imp_woyt&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lt;br /&gt;
''' 1. 책 '''&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lt;br /&gt;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시키 후미오, 비즈니스 북스 &lt;br /&gt;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 미니멀리스트 안내서.) &lt;br /&gt;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 샘터사 &lt;br /&gt;
&lt;br /&gt;
&lt;br /&gt;
'''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법: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아침나무 ㅣ 블로그&lt;br /&gt;
* [https://www.moinnet.com/ko/ 미니멀리즘 다큐멘터리]&lt;br /&gt;
* [http://www.poemspace.net/report/report-0901-genre_minimalis-total.htm 장르별 미니멀리즘에 대하여]&lt;br /&gt;
* [https://m.post.naver.com/ 대세는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http://www.mrtt.news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lt;br /&gt;
* [http://www.opinionnews.co.kr 오피니언뉴스]&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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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5172</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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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9T06:01: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무용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미니멀 라이프 .pn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 &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 2021년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많아진 시대에 자기 자신의 내면을 키우고 바깥의 환경과 조건을 미니멀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br /&gt;
&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 &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파일:26.png]]&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lt;br /&gt;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 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최소한의 예술'이라고 번역하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전술했듯이 모더니즘 회화론이 비등하던 1960년대 서구화단에 몰아닥친 회화에 있어서의 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미술사의 한 흐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만큼 미니멀리즘은 당대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실험의 결과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모더니즘을 대변한 비평가 마이클 프리드에 의하면 리터럴 아트(미니멀리즘을 지칭)는 모든 회화가 가지고 있는 상관적인 성격과 그려진 환영이라는 회화의 일반적 성질을 거부함으로서 사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고 비판한다. 미니멀리즘이 '부분의 집적'과 '상관적 성격'이라는 조각의 근본적인 성질을 거부하는 것은 전통적인 조각이 전제하는 인간적 형태를 해체하려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예컨대 미니멀리스트인 도널드 저드의 형태들은 모형화 되거나 깍이거나 용접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집합되어있다는 격자에 따라 배열된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단일의 통일된 이미지를 위하여 재현적 심상과 환상적 회화공간을 제거했다. 고로 그것은 수학적, 규칙적 구성이라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캔버스에서 숭고적인 것의 환기로부터 기하학적 엄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음악===&lt;br /&gt;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는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이행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주가 중첩되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미니멀리즘 음악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음악가들은 스티브 라이히와 필립 글라스이다. 특히 필립 글라스는 클래식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음악 작업등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가 미술, 사진, 음악등 각종 예술 장르에서 사용되는데, 음악 분야에 있어서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격인 사람중의 하나는 신음악(현대음악)의 작곡자로 각광받는 `필립 글래스'입니다.  미니멀리즘은 원래 1960년대의 미술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음악에 있어서는 다음의 두 가지를 주요 원칙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첫째는 '단순화'이며 둘째는 '반복'이다. 여기서 '단순화'란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의미한다. 사용되는 주제도 비교적 짧고 단순하다. 또 '반복'이란 위의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건축 디자인===&lt;br /&gt;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과 표현방법으로 제작한 회화, 조각분야 등에서 연유되었던 미니멀리즘이 현대건축에서 나타나는 표현특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질 수 있다. &lt;br /&gt;
첫째, 미니멀리즘의 표현경향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성, 반복성, 순수성,폐쇄성 등의 기본원리와 재료 자체의 본질에 극단적 추구를 지향한다. &lt;br /&gt;
둘째, 순수 기하학적 형태를 수용함으로써 단순성과 엄격성, 면과 표면의 순수성의 속성을 갖게된다. &lt;br /&gt;
셋째, 공간구성상에서 감과 폐쇄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외부공간의 극적구성을 하고, 자연과 인공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공간을 만들고, 재료의 비물질화의 시도로 본성에 대한 추구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과 같은 미니멀 경향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혼돈의 흐름속에서 건축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며 미래의 건축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lt;br /&gt;
&lt;br /&gt;
스텐리 알렌, 플로리안 베이겔, 승효상, 민현식, 김병윤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한 파주 출판도시가 세계 미니멀리즘 건축미학의 경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해 모더니즘 미학의 극단적 형태라 불리 는 미니멀리즘이 현대 건축의 키워드가 된지는 이미 오래지만 이 처럼 도시 전체가 미니멀리즘 미학을 표방한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꾸며진 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lt;br /&gt;
&lt;br /&gt;
시각적 풍요에 익숙한 그들의 눈에는 지나치게 단순해 무미건조 하고 삭막해 보이기까지 한 미니멀리즘은 그러나 파주출판도시의 미학적 선택이며 동시에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을 하지말아야 할까’를,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절제와 금욕’을 고민한 철학적 태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건축가 유석연씨가 파주출판도시의 각 건물에 깃든 미니멀리즘 미학을 풀어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는 각 건축물의 용도, 높이와 크기, 대략의 형태까 지 정한 설계지침에 의해 설계되었다. 하나하나로서가 아닌 전체 로 보이길 원했기에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절제되어 상당히 미니 멀해 보인다. 단순하지만 범상치 않은 건물의 형태와 구성에서 설계지침 외에도 ‘파주’의 자연을 건물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축가들의 노력이 구석구석 보인다. 다소 삭막해 보이고 멋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자기를 뽐내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처럼 비슷한 재료들에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다. 바로 여기서 파주출판도시 건축의 컨셉트를 읽을 수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미니멀 아트가 그렇듯 최소한의 몸짓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멀 건축으로 읽을 수도 있다. 장식이나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외관에서 금욕적일만큼, 자기 표현을 최대한 억제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극도로 단순한 색채와 형태구성을 채택하여 건축과 도시의 본질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서양의 미니멀 아트가 전통에 대한 거부의 몸짓이었다면 파주출판도시건축은 마구 난립해 저만들어 인간성의 회복을 꿈꾸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 시대 건축 가들과 출판인들의 간절한 희망찾기와 통한다. 노란 벽돌, 자연산 목재, 유리, 내후성강판, 콘크리트 같은 재료만이 건물의 외부에 사용되었다.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기 위함이다. 자연재료는 시간이 가면서 변화되어 자연과 편안하게 어우러 진다.&lt;br /&gt;
&lt;br /&gt;
===패션=== &lt;br /&gt;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 또는 최소한의 옷으로 훌륭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이 모두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미니멀리즘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만을 주장하는 금욕주의 철학, 복잡한 의식을 없애고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는 종교적인 흐름 등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단순성과 순수성'의 추구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미니멀리즘의 표현은 60년대 패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나타난 단순한 실루엣과 컬러, 슬리브 등의 디테일 생략, 나아가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생략 등을 들 수 있다. 젊음과 열망이 강했던 사회분위기는 미니스커트와 더불어 인체를 드러내는 자유롭고 경쾌한 의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길이의 과감한 생략과 축소된 형태로 인한 미니멀리즘적 요소가 유행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크기, 패턴, 면적 또한 최소화에 의한 단순한 형태를 보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합리성, 실용성, 기능성에 가치를 준 새로운 트렌드가 부각되고 이는 과거의 미니멀리즘적 의상형태에 새로움을 첨가한 독특한 조형질서와 표현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다양한 예술사조와 의상디자인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미니멀리즘은 최근에 와서 단순화, 최소화, 극소화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90년대의 주된 패션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의 기하학적인 형태와 단순한 구조, 그리고 명료한 색채와 순수 오브제를 강조한 사물성 등은 의상에 반영되어 과거 어느 때에도 보기드문 단순하고 기능적인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인체 노출을 통해 자연스런 육체를 그대로 의상에 받아들이려는 시도로서 인체의 순수성 추구와 기존의 고정적인 관념에서 탈피하고자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스포티 앤리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Sportyandrich.jpg|Sportyandrich&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A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스포티 앤 리치’는 키스 우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밀리 오버그가 론칭한 브랜드로 베이식 라인을 고수한다.&lt;br /&gt;
&lt;br /&gt;
====커랜트====&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Currentstore.jpg|Curren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유니섹스 브랜드 ‘커렌트’는 이름 그대로 ‘현재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특정 시대나 콘셉트에 구애되지 않는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다. 화려하거나 특별한 점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누구에게나 무난하게 어울리는 무채색 위주의 컬러다.&lt;br /&gt;
&lt;br /&gt;
====스튜디오 아멜리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Studio-amelia.jpg|Studio-amelia&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스튜디오 아멜리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밀리 아멜리아는 장소, 나이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신기 좋은 슈즈 디자인을 시작해 세련된 디자인의 백 라인까지 선보였다. 디자인뿐 아니라 누구나 소화하기 쉬운 블랙, 화이트, 뉴트럴 컬러를 입혀 어느 룩에나 다 잘 어울린다.&lt;br /&gt;
&lt;br /&gt;
====리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Redone.jpg|Redone&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벨라&amp;amp;지지 하디드, 카이아 조던 거버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가 즐겨 입는 데님 진 브랜드.&lt;br /&gt;
오래된 빈티지 리바이스 청바지를 모던하게 리폼해 기본 디자인임에도 빈티지한 색감이 인상적이다.&lt;br /&gt;
&lt;br /&gt;
====스튜디오 니콜슨====&lt;br /&gt;
20년에 걸쳐 남성복을 디자인한 닉 웨이크먼이 2010년 론칭한 영국 브랜드‘스튜디오 니콜슨’.&lt;br /&gt;
15년간 일본을 여행하면서 영감을 받아 만든 그녀의 옷은 여유 있는 실루엣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남성과 여성의 경계를 허문다. 그 역시 스튜디오 니콜슨의 맨즈 웨어 팬츠를 즐겨 입는다.&lt;br /&gt;
 심플한 디자인에 카키와 네이비 같은 톤 다운된 색감을 다양하게 사용해 특유의 멋스러움을 선사한다.&lt;br /&gt;
&lt;br /&gt;
===무용===&lt;br /&gt;
1960년대에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하나의 동향. 순수 예술적인 것, 즉 예술 본래의 낱낱의 모습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의미없는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으로 버리고 남은 것만을 강조하게 되었다. 예술적인 내용이 최소한이기 때문에, 작품은 중립적이고 비개인적이며, 단순하고 일정 단위를 되풀이해서 이용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양식상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무용에 도입하여 정착시킨 대표적인 안무가 안느 테레사는 단순한 리듬을 바탕으로 하여 군더더기 없는 반복을 통한 패턴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브뤼셀과 뉴욕에서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1983년 로사스 무용단을 창단했다. 뉴욕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미국 포스트 모던댄스의 영감을 불어 넣었고 곧 그녀는 개성 있는 무용언어와 치밀한 구성을 두 축으로 하는 일관된 작품 경향을 구축해나갔다. 무용을 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몸동작에 민감한 것도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그녀는 특히나 무용수의 머리, 엉덩이, 발, 손에 주의집중 하여 가벼운 움직임에 의미심장함을 덧입힌다. 이는 그녀가 차용한 바흐, 쇼팽의 클래식부터 베르미어쉬, 재즈 쿼텟 아카 문의 실험 음악 특히 스티브 라이히의 음악과 맞물려 그녀만의 개성 있는 미니멀리즘으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amp;lt;br&amp;gt;&lt;br /&gt;
2. 물건 사지 않기 &amp;lt;br&amp;gt;&lt;br /&gt;
3. 정리정돈 생활화하기 &amp;lt;br&amp;gt;&lt;br /&gt;
4. 취미생활은 별도의 물건이 필요 없는 것으로 하기 &amp;lt;br&amp;gt;&lt;br /&gt;
5. 시간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6.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무슨 일이든 맞는 시기가 있다 &lt;br /&gt;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처럼 내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필요없는 것들에 대한 생각과 집착은 정리하자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나에게 필요한 정리가 무엇인지 먼저 마음으로 정리를 하자&lt;br /&gt;
&lt;br /&gt;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마음이 심플해지면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성공한다.  (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파일:마음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t;br /&gt;
어린 아이가 투정을 부리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새가 지저귀는 것도 이유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힘들고 괴롭다면 그 이유도 좀 들어 주자  &amp;lt;br&amp;gt; &lt;br /&gt;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은 그런 나의 마음도 위로해 주고 후회도 정리해 주며 &amp;lt;br&amp;gt;&lt;br /&gt;
어릴적 가졌던 어린 마음에 서운했던 것들 어린 마음에 가졌던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고 &amp;lt;br&amp;gt;&lt;br /&gt;
지금까지도 영향을 주는 그런 마음들을 정리하여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걱정 후회 그리고 미래를 희망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망상 일 경우가 많다 &amp;lt;br&amp;gt;&lt;br /&gt;
망상은 나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은 어릴 적 기억과 후회에 의해서 내 뇌속에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들로 인해서 망상이 생기고 &amp;lt;br&amp;gt;&lt;br /&gt;
그 망상에 의해서 끊임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들은 뇌속에 저장된 사진을 버림으로써 해결된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에는 명확한 방법이 있어 그 망상을 해결하고 &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성공한다. &amp;lt;br&amp;gt;&lt;br /&gt;
* 망상이 사라지게 되면 이미 가지고 있는 주변에 것들에 감사하게 된다 &lt;br /&gt;
*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든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 등을 버리는 데 주저하게 되는 죄책감도 정리하자&lt;br /&gt;
* 전화번호 정리하기 -  진짜 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그러나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무조건 버리는 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물건을 버림으로써, 즉 물리적 공간을 비움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궁극적인 의미다. 이 점을 기억한다면, 물건을 버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 사용하게 될까 봐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버린다&lt;br /&gt;
* 주변 물건에 우선 순위를 매기기&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파일:공간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하루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몸을 깨우는 운동을 하는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는데도 이유가 있다. &lt;br /&gt;
* 책상 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 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기&lt;br /&gt;
* 버릴 때는 산 가격을 떠올리지 않기&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효과==&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br /&gt;
&lt;br /&g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고, 삶에 중요한 것을 알아가고 그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의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철학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 '''조슈아 필즈 밀번'''&lt;br /&gt;
[[파일:조슈아 필즈 밀번.png|섬네일]]&lt;br /&gt;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술 중독과 가난에 시달리며 조슈아에게 든든한 버딤목이 되어주지 못했다.&lt;br /&gt;
불안정한 어머니와 가난을 뒤로하고자 숨 가쁘게 돈을 벌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온다. 회의 중이었던 그가 어머니의 긴급한 전화를 안 받은 건 당시 그가 얼마나 일에만 몰두하고 물질적인 욕구에 충실했었는지 잘 보여준다.&lt;br /&gt;
결혼생활도 소홀히 했던 그는 결국 같은 시기에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동시에 경험한다.&lt;br /&gt;
충격을 받은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이를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lt;br /&gt;
조슈아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던 것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는 오로지 승진과 연봉만 보며 일을 했으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글쓰기를 계속 미뤄 왔고, 과도한 소비로 인해 빚을 쌓아가고 있었다.&lt;br /&gt;
그리고 마침 우연히 SNS로 접한 미니멀리스트 이야기를 듣고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로 마음먹는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실천. 그가 제일 먼저 실천한 것은 '''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것이었다.'''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작은 실천은, 30일 후 총 30개 이상을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라이언 니커디머스'''&lt;br /&gt;
[[파일:라이언 니커디머스.png|섬네일]]&lt;br /&gt;
라이언은 11살부터 알게 된 친구 조슈아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부모님의 이혼을 보아야 했고 본인도 보살피지 못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했다.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살게 되지만 라이언은 방황을 하며 마약과 술을 가까이했다.부모님이 주지 못한 풍족함을 꿈꾸던 라이언과 조슈아는 졸업 후 각자 돈을 버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 길이 꼭 행복한 길만은 아니었다.라이언은 아버지의 인테리어 시공 사업을 도왔지만 버는 돈에 만족하지 못했다. 또한, 19살에 결혼한 여자 친구와 3년 끝에 이혼을 맞이하고, 끊었던 술과 마약을 다시 시작하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갔다.&lt;br /&gt;
한편, 일에 몰두하며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던 조슈아가 라이언을 회사에 취직시켜줬고, 친구처럼 라이언은 빠르게 승진을 하면서 원하던 그 이상의 부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행복을 같이 누릴 수는 없었지만.&lt;br /&gt;
그렇게 살아가던 중, 서른도 되지 않은 조슈아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마주하고, 그 계기로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언제부턴가 행복해진 조슈아를 보면서 의문이 든 라이언은 어느 날 조슈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해?” 친구의 대답은, 이제 라이언의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미니멀리즘과 인연으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라이언의 미니멀리즘은 ‘짐 싸는 파티 (Packing Party)’로 시작됐다. '''마치 이사를 가는 것처럼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박스에 옮겨 담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그것만 빼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3주 뒤, 라이언은 박스에서 꺼내지 않은 물건이 꺼낸 물건보다 훨씬 많은 걸 눈으로 확인한다. 꺼내지 않은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았다.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모두 비우니 정말 소중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커트니 카버'''&lt;br /&gt;
[[파일:커트니 카버.png|섬네일]]&lt;br /&gt;
한 가정의 아내로, 한 회사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커트니는 2006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건강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알게된 건, ‘간소함’(simplicity)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간소함을 사람들과의 관계, 경제적인 습관 등 삶의 모든 면에 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철학은 패션 아이템 같이 물질적인 것들에 적용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옷장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때문에 매일 옷을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선택의 대한 스트레스가 따라왔다.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소함의 철학을 응용하여 캡슐 옷장 챌린지 “프로젝트 333 (Project 333)”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시작한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33개의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는 도전이다.''' 이 도전의 초반에는 단 33개의 옷을 반복적으로 입는다면 사람들이 알아챌까 봐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하는 직장에서도 작은 옷장은 불편하기는 커녕 매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었다. 프로젝트 333(혹은 ‘333 옷장’)은 커트니처럼 선택과 물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도전을 시도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오 바바우타'''&lt;br /&gt;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에게 따르는 수식어가 몇 가지 있지만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의 창시자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듯하다. 해외에서 블로그 혹은 블로거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그의 사이트는 2009년 타임 매거진의 올해의 블로그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더 미니멀리스트”의 조슈아 밀번이 미니멀리즘을 처음 접하게 된 블로그 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 /&gt;
인기 블로거, 생산성 향상 도서의 저자, 그리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인 리오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다.&lt;br /&gt;
&lt;br /&gt;
괌 (Guam) 출신인 그는 글을 쓰며, 그가 묘사하기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쌓여 있는 빚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습관이 평범하다면 말이다.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고자 습관을 바꾸려는 다양한 공부와 시도를 했고, 그의 노력 끝에 담배를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연이어 새로운 생활 습관을 이어나갔다. 금연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로 마라톤을 도전했고, 달리기 덕분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고,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며 쌓인 빚까지 모두 청산했다. 이렇게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습관 등을 삶에서 떼어내는 것도 미니멀리즘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그의 8인 가족은 괌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 전 여섯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했다. 대신, 정리를 놀이로 바꿨다. 안 쓰는 장난감을 몇 개나 박스 안에 넣을 수 있을까? 그 장난감을 더 좋아해 줄 친구들한테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 아이들에게 애착있는 장난감을 치우는 게 아니고 더 잘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우리나라의 한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쓰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도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지 않았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 금방 버리게 되는 장난감. 미니멀리즘을 통해 불필요한 장난감 소비를 줄이고, 집 안에 공간을 늘리며, 환경에 도움도 되는 선택을 하는 건 모두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명상 취미가''' &lt;br /&gt;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명상이란것도 관심이 생겼다. 생각을 깊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lt;br /&gt;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돌아보게 해주었다. '''마음수련 실체는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수용하게 한다. 명상은 자존심을 줄이고, 존재와 부재에 대한 이러한 강박 관념이 헛된 일임을 깨닫게하고 결과적으로 미니멀라이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lt;br /&gt;
&lt;br /&gt;
몇 달이 지나는 동안 나는 많은 것을 버렸고, 더 많은 여유가 생겼다. 예전에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 더자유로워졌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내가 가진 남아있는 소수의 물건에 대해 깊은 유대감까지 생겼다.&lt;br /&gt;
&lt;br /&gt;
나 역시도 그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없이 인생을 살아간다. 인터넷,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 많은 정보를 내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심과 가짐의 마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lt;br /&gt;
&lt;br /&gt;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지 못하고, 많은 정보에 지친 삶을 살고 있었다.&lt;br /&gt;
명상은 우리의 마음을 늦추고, 우리의 정신을 진정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집중시킨다.&lt;br /&gt;
우리를 둘러싼 소비 문화에 대한 마음을 제거하고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lt;br /&gt;
마음수련 실체는 내가 가진 욕구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고, 더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도와주는것이다.&lt;br /&gt;
명상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다.&lt;br /&gt;
내가 가치있는 것을 선택해야지 하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명상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찾도록 해준다. 그리고 내 주변에 감사하게 하고, 만족감으로 인도한다.&lt;br /&gt;
만족의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며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가 사사키 후미오'''&lt;br /&gt;
일본의 출판사 편집자인 사사키 후미오도 소문난 맥시멀리스트였다고 한다. 좋은 물건 사다 모았고 아무리 물건을 챙겨도 여전히 남이 가진 내가 갖지 못한 물건에 눈길이 가더란다. 집은 점점 좁아지고. 그렇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을 어느 순간 문득 발견하고는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 중지 사서 모았던 물건들 가운데 세상에나 1년은커녕 여러 해 한번 만지지도 않은 채 지나온 것들이 왜 그리 많던지. 소스라치게 놀라 물건 살 때를 회상해본다. 타인의 물건에 대한 경쟁심과 집착에서 출발한 일시적 만족을 위한 도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의 공간을 점령한 침입자였을 뿐. 그래서 후미오는 버리기로 맘을 먹었다.&lt;br /&gt;
&lt;br /&gt;
인간은 본래 미니멀리스트로 출발한다. 빈손으로 태어난 가장 미니멀한 소유의 생명체가 바로 인간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얼마 전 세상을 뒤흔든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말기의 글이 다가온다. 자신의 부유한 삶과 그 부가 사후 세계와는 무관한 것임을 느끼는 데서 오는 처절한 자각의 글은 큰 울림이 되어 다가왔었다.&lt;br /&gt;
&lt;br /&gt;
후미오씨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고 믿는 것들을 모으고 사느라 시간을 보내고 지갑을 비우지만 결국 그 물건들의 압박에 갇혀 삶의 가치를 놓치고 산다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그는 몇 가지 버리기의 신조를 만들었다.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1년 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그 “언젠가”를 위해 물건 쌓아두지 말라’,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여분을 비축해두지 마라’, ‘사복을 제복화하라’ 그리고 ‘구입한 물건을 빌렸다고 생각하라’ 등의 신조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삶의 부피를 줄였더니 이런 12 가지 기쁜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1. 시간이 생긴다. 2. 생활이 즐거워진다. 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7. 집중력이 높아진다. 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그는 “지금 당장 버려라.”라고 충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투버&lt;br /&gt;
버리면 삶이 직관적으로 바뀐게 된다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Vuw4vHjwBc0&amp;amp;t=28s&lt;br /&gt;
&lt;br /&gt;
많은 이들이 미니멀리스트의 삶에 대해 다소 과장되게 상상하곤 한다. 칫솔도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 통도 없고, 옷도 한 벌만 있을 거라는 둥.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미니멀리스트 크리에이터 ‘Matt D’Avella’는 실제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점심 역시 매우 심플하다. 한 끼 분량의 두 세 배를 만들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저장하길 반복한다. 운동을 다녀오면 쉐이크를 먹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다시 일을 시작한다. 단, 매트는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 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우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tG2GJZcBKOE&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슛뚜’는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들이 얼마나 짐이 되는지 새삼 깨달았다' 라며 집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안 입는 옷들, ‘언젠가 쓰겠지’하고 쌓아둔 것들, 쌓여 있는 책. 하나씩 집 밖으로 내놓는다.평소 추억에 유독 집착하는 편인 슛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구를 보고 용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6tcdDZh6K_c&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SL단순한일상’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반경을 담은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그의 채널은 단순함의 미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그의 가구는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소파, 포근해 보이는 하얀색 침대가 전부이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서 안 쓰던 물건들을 많이 정리하게 됐다고 한다.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덕분에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엌의 찬장에는 항상 사용하는 그릇과 냄비, 프라이팬이 하나 씩 들어있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GNsvO2AyZg0&amp;amp;feature=emb_imp_woyt&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lt;br /&gt;
''' 1. 책 '''&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lt;br /&gt;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시키 후미오, 비즈니스 북스 &lt;br /&gt;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 미니멀리스트 안내서.) &lt;br /&gt;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 샘터사 &lt;br /&gt;
&lt;br /&gt;
&lt;br /&gt;
'''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법: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아침나무 ㅣ 블로그&lt;br /&gt;
* [https://www.moinnet.com/ko/ 미니멀리즘 다큐멘터리]&lt;br /&gt;
* [http://www.poemspace.net/report/report-0901-genre_minimalis-total.htm 장르별 미니멀리즘에 대하여]&lt;br /&gt;
* [https://m.post.naver.com/ 대세는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http://www.mrtt.news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lt;br /&gt;
* [http://www.opinionnews.co.kr 오피니언뉴스]&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9D%84_%EB%8B%A4%EC%8A%A4%EB%A6%AC%EB%8A%94_%EA%B8%80&amp;diff=5143</id>
		<title>마음을 다스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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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3T07:39: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칭기즈칸에게서 배우는 마음을 다스리는 글 */&lt;/p&gt;
&lt;hr /&gt;
&lt;div&gt;[[분류:마음 수양]]&lt;br /&gt;
&lt;br /&gt;
== 마음에 잔잔한 글들 == &lt;br /&gt;
&lt;br /&gt;
=== 삶에 대한 의문 ===&lt;br /&gt;
삶에 대해 의문이 많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인생은 왜 무상한가? 우리는 왜 희로애락을 겪는가?&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생로병사의 고통에서 벗어날 길은 없을까?&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왜 나는...? 왜 우리는 ...?&amp;quot; &amp;lt;br&amp;gt;&lt;br /&gt;
의문투성이의 세상 속에 살며 늘 번뇌하고 힘들어하는 그에게, &amp;lt;br&amp;gt;&lt;br /&gt;
어느 날 스승님이 말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너의 의문은 당연한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만약 네 옷자락에 붉은 얼룩이 묻었다 하자. &amp;lt;br&amp;gt;&lt;br /&gt;
&amp;quot;너는 이 얼룩이 도대체 무엇인지, 언제 왜 묻었는지, &amp;lt;br&amp;gt;&lt;br /&gt;
궁금할 수밖에 없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그 얼룩을 완전히 깨끗하게 지워, &amp;lt;br&amp;gt;&lt;br /&gt;
원래의 깨끗한 옷으로 돌아갔다 하자. &amp;lt;br&amp;gt;&lt;br /&gt;
너는 얼룩이 있었다는 것조차 생각이 안 날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도 마찬가지이다. &amp;lt;br&amp;gt;&lt;br /&gt;
얼룩이 있는 만큼 의문이 생기고, 답답하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본래의 마음을 가리고 있는 그 얼룩을 닦아내라. &amp;lt;br&amp;gt;&lt;br /&gt;
옛날에 얼룩이 있었다 없었다는 중요하지 않다. &amp;lt;br&amp;gt;&lt;br /&gt;
원래의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돌아가면, &amp;lt;br&amp;gt;&lt;br /&gt;
세상의 이치 또한 저절로 알게 되니, &amp;lt;br&amp;gt;&lt;br /&gt;
더 이상 의문도 의심도 생기지 않게 된다.&amp;quo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작은일에도 정성을 기울이면..===&lt;br /&gt;
&lt;br /&gt;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큰 프로젝트를 맡아 너무 정신이 없어 당황을 한 적이 있었다.&lt;br /&gt;
중압감에 잠도 못 자고 긴장을 참 많이 했던 것 같다.&lt;br /&gt;
파트장님이 이런 나를 계속 지켜보셨었나보다. 밥을 사주시겠다고 맛있는거 함께 먹자는 문자가 왔다. &lt;br /&gt;
..&lt;br /&gt;
그날 저녁, 술잔을 기울이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속내를 못 터놓는 나에게 파트장님은 영화 '역린'을 봤냐고, 그 영화에 마음에 와 닿는 대사가 있다고 하시며 중용 23장을 말씀하셨다. 다 듣는데 왜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lt;br /&gt;
&lt;br /&gt;
그 이후 잘하려고 하지않고, 욕심을 내려놓고 한단계 한단계 일에 정성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lt;br /&gt;
&lt;br /&gt;
정성. 정성을 기울여서 하니 성공,실패를 떠나&lt;br /&gt;
나 자신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쳐줄수가 있었고 한뼘 큰 나와 마주할 수 있었다.&lt;br /&gt;
오늘은 영화 역린을 다시 보려한다.&lt;br /&gt;
&lt;br /&gt;
-중용 (中庸) 23장&lt;br /&gt;
&lt;br /&gt;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lt;br /&gt;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lt;br /&gt;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lt;br /&gt;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lt;br /&gt;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lt;br /&gt;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lt;br /&gt;
남을 감동시키면&lt;br /&gt;
이내 변하게 되고&lt;br /&gt;
변하면 생육된다.&lt;br /&gt;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lt;br /&gt;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lt;br /&gt;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순간 순간의 행복 ===&lt;br /&gt;
&lt;br /&gt;
정신없이 달려 나가고 있는데.. 저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야 하는데..&lt;br /&gt;
지금 너무 바쁜데.. 일초일초가 아까운데...&lt;br /&gt;
그래서 조금더 조금더 가면 그 끝이 보이는 거 같아 더 뛰고, 나를 더 다그치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내자신이 힘들어 한다고 느끼지도 못했고 매일 성장한다는 생각에 그걸 버팀목을 삼아 지내왔던 거 같다. &lt;br /&gt;
&lt;br /&gt;
어느날 영화 기사 댓글에 누군가 남긴 글을 읽고 누군가 내 옷깃을 잡아 세우는 느낌이 들었다.&lt;br /&gt;
&lt;br /&gt;
[ 어느 분이 진심으로 충고해주셨죠. 나이 있으신 외국 분이십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젊었을 때 미래를 위해서 많은 걸 희생했지. 그런데도 생각만큼, 그 희생만큼 나이들어 이룩한 것도 별로 없다네.  &lt;br /&gt;
비참한 노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희생도 아니었어.&lt;br /&gt;
이제 여행도 가고 하고 싶던 일도 하고 싶지만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늙어버렸네.&lt;br /&gt;
그건 젊었을 때 했어야 했어.&lt;br /&gt;
너는 미래를 위해 저축도 하고 계획을 세워야 하지.&lt;br /&gt;
하지만 가끔은 뭔가에 미쳐 집도 훌쩍 떠나보고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비싸더라도 한 번 질러 봐.&lt;br /&gt;
연인과도 마찬가지야.&lt;br /&gt;
인생에서 너에게 남는 건 보험증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의 한 순간 기억이야.&lt;br /&gt;
네가 미래를 위한다고 희생하는 그 순간 순간의 행복이 몸이 늙었을 때에는 덩그라니 남아있는 &lt;br /&gt;
이 집 한 채보다 더 소중하고 따뜻하게 그리워진다네&amp;quot; ] &lt;br /&gt;
&lt;br /&gt;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 가족들, 남자친구 - 그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르기 시작했다.&lt;br /&gt;
그 순간 거울에 비춰진 내 얼굴이 눈안에 들어왔다.&lt;br /&gt;
나는 행복하지 않아!! 나에게 저항하는 눈빛이 그 순간 정말 또렷이 느껴졌었다.&lt;br /&gt;
많은 눈물이 흘러 내렸다...&lt;br /&gt;
나를 비롯한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소홀히 했던 마음을 돌아보고 그들에게 전화라도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내보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칭기즈칸에게서 배우는 성공 의식 ==&lt;br /&gt;
&lt;br /&gt;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 나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고향에서 쫓겨났다. 어려서는 이복형제와 싸우면서 자랐고 커서는 사촌과 육촌의 배신 속에서 두려워 했다.&lt;br /&gt;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lt;br /&gt;
내가 살던 땅에서는 시든 나무마다 비린내, 마른 나무마다 누린내만 났다.&lt;br /&gt;
천신만고 끝에 부족장이 된 뒤에도 가난한 백성들을 위해 적진을 누비면서 먹을 것을 찾아 다녔다.&lt;br /&gt;
나는 먹을 것을 훔치고 빼앗기 위해 수많은 전쟁을 벌였다.&lt;br /&gt;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유일한 일이었다.&lt;br /&gt;
&lt;br /&gt;
-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꼬리 말고는 채찍도 없는데서 자랐다.&lt;br /&gt;
내가 세계를 정복하는데 동원한 몽골인은 병사로는 고작 10만명, 백성으로는 어린애와 노인까지 합쳐 200만도 되지 않았다.&lt;br /&gt;
내가 말을 타고 달리기에 세상이 너무 좁았다고 말할수는 있어도 결코 내가 큰 것은 아니었다. &lt;br /&gt;
&lt;br /&gt;
- 배운게 없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글이라고는 내 이름도 쓸줄 몰랐고 &lt;br /&gt;
지혜로는 안다 자모카를 당할 수 없었으며 힘으로는 내 동생 카사르한테도 졌다. &lt;br /&gt;
그 대신 나는 남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였고 그런 내 귀는 나를 현명하게 가르쳤다.&lt;br /&gt;
나는 힘이 없기 때문에 평생 친구와 동지들을 많이 사귀었다.&lt;br /&gt;
그들은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lt;br /&gt;
나를 위해 비가 오는 들판에서 밤새도록 비를 막아주고 나를 위해 끼니를 굶었다.&lt;br /&gt;
나도 그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전쟁터를 누볐고 &lt;br /&gt;
그들을 위해 의리를 지켰더. &lt;br /&gt;
나는 내 동지와 처자식들이 부드러운 비단옷을 입고&lt;br /&gt;
빛나는 보석으로 치장하고 진귀한 음식을 실컷 먹는 것을 꿈꾸었다.&lt;br /&gt;
아니, 그 꿈을 향해 달렸을 뿐이다.&lt;br /&gt;
&lt;br /&gt;
- 너무나 막막하다고 말하지 말라&lt;br /&gt;
&lt;br /&gt;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땡볕이 내리쬐는 더운 여름날 양털속에 하루종일 숨어 땀을 비오듯이 흘렸었다.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가 살아나기도 했고&lt;br /&gt;
가슴에 화살을 맞고 꼬리가 빠져라 도망친 적도 있었다.&lt;br /&gt;
적에게 포위되어 빗발치는 화살을 칼로 쳐내며&lt;br /&gt;
어떤 것은 미쳐 막지 못해 내 부하들이 대신 몸으로 맞으면서 탈출한 적도 있었다.&lt;br /&gt;
나는 전쟁을 할 때면 언제나 죽음을 무릅쓰고 싸웠고 그래서 마지막에는 반드시 이겼다.&lt;br /&gt;
무슨말이 더 필요한가, 극도의 절망감과 죽음의 공포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아는가.&lt;br /&gt;
&lt;br /&gt;
나는 사랑하는 아내가 납치됐을 때도  아내가 남의 자식을 낳았을 때도 눈을 감지 않았다.&lt;br /&gt;
숨죽이는 분노가 더 무섭다는 것을 적들은 알지 못했다.&lt;br /&gt;
나는 전쟁에 져서 내 자식과 부하들이 뿔뿔이 흩어져 돌아오지 못하는 참담한 현실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더 큰 복수를 결심했다.&lt;br /&gt;
군사 100명으로 적군 1만명과 마주쳤을때에도 바위처럼 꿈쩍하지 않았다.&lt;br /&gt;
숨이 끊어지기 전에는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lt;br /&gt;
나는 죽기도 전에 먼저 죽는 사람을 경멸했다. &lt;br /&gt;
숨을 쉴 수 있는 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lt;br /&gt;
나는 흘러가 버린 과거에 매달리지 않고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래를 개척해 나갔다.&lt;br /&gt;
 &lt;br /&gt;
&lt;br /&gt;
- 알고보니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lt;br /&gt;
&lt;br /&gt;
- 그래서 나는 그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깡그리 쓸어버렸다.&lt;br /&gt;
&lt;br /&gt;
-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도움이 되는 존재  ( 책 : 약간의 거리를 둔다 - 소노 아야코 ) ==&lt;br /&gt;
&lt;br /&gt;
누군가에게 '약간의 도움'을 남기고 죽는다면 대성공이다. 대통령이나 장관의 업적이라 해도 고작해야 '약간의 도움'에 불과하다. &lt;br /&gt;
그런 점에서 부모는 '약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위대한'영향을 자녀들에게 남긴다.&lt;br /&gt;
살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는 존재로 기억되겠지만, 나는 여기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lt;br /&gt;
길에서 처음 만난 아기 엄마를 도와 함께 유모차를 들고 계단을 오르는 것은 '약간의 도움'이지만&lt;br /&gt;
상대방에게는 뜻하지 않은 행운이다. 나는 행운을 만들어낸 장본인이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혜민 스님의 조언 ==&lt;br /&gt;
&lt;br /&gt;
개개인이 갖고 있는 사견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lt;br /&gt;
그 사람들은 그냥 그런 식으로 생각하게 내버려두시고 '''''자신의 일을 하세요'''''&lt;br /&gt;
그 많은 사견을 어떻게 일일이 맞추고 살아요? 자신의 일만 하세요.&lt;br /&gt;
&lt;br /&gt;
마음을 다쳤을때 보복심을 일으키면 내 고통만 보입니다.&lt;br /&gt;
대신 스스로를 진정시키고 내면의 자비를 일깨워 상대를 이해해 보려고 할때&lt;br /&gt;
남에게 고통을 준 상대도 결국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게 보이게 됩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우리가 독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 것 보다&lt;br /&gt;
상대를 몰라서 상처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lt;br /&gt;
대화를 하세요. 그리고 &amp;quot;너의 마음을 몰라줘서 미안해&amp;quot; 라고 하세요.&lt;br /&gt;
&lt;br /&gt;
누구를 욕했는데 그 사실을 모르는 그 사람이 나에게 따뜻한 말을 전합니다.&lt;br /&gt;
&amp;quot;엄청 미안하다&amp;quot; 복수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lt;br /&gt;
&lt;br /&gt;
아무리 엄청난 부자나 권력자라 하더라도 내가 그것을 탐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별거 아니에요.&lt;br /&gt;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이 부러울때 그가 대단하거나 무서워지고, 아부하게 되는 거에요.&lt;br /&gt;
&lt;br /&gt;
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 겁니다&lt;br /&gt;
나에게 해코지한 사람이 예뻐서 용서를 하는 것이 아니고 내 몸과 마음이 편하고 자유롭기 위해 그 사람을 용서하기로 결심하는 겁니다.&lt;br /&gt;
용서가 없으면 그를 내 안에 장기투숙 시키게 되요.&lt;br /&gt;
&lt;br /&gt;
용서를 하려면 가장 중요한게 그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해야 합니다.&lt;br /&gt;
그 사람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해가 되면 마음이 누그러지면서 용서의 가능성이 생깁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친구가 내가 겪고 있는 힘든 이야기를 들어준다고 해서&lt;br /&gt;
그 친구가 내 고민의 근본적 해결점을 찾아줄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lt;br /&gt;
'''''그냥 들어준다는 그 자체가 고맙고 위로가 되는 것이지요.&lt;br /&gt;
'''''&lt;br /&gt;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lt;br /&gt;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 말고 내 안에서 무엇을 원하는지&lt;br /&gt;
그것을 성공의 기준으로 삼고 내가 주도하는 삶을 사세요&lt;br /&gt;
&lt;br /&gt;
덜 생각하고, 덜 미워하고, 덜 걱정하고 싶으면 마음을 현재에 두세요&lt;br /&gt;
'''''생각이나 미움, 걱정은 모두 과거나 미래의 영역입니다.'''''&lt;br /&gt;
명상은 마음을 현재에 가져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꼿꼿이 세워 내 주장만 세워 무엇할까요?'''''&lt;br /&gt;
내가 옳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같이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lt;br /&gt;
&lt;br /&gt;
'''''논쟁은 무슨 일이 있어도 피하세요.'''''&lt;br /&gt;
결론이 나오지 않을 뿐더러 상처만 남고 끝나게 되요&lt;br /&gt;
또 누구를 설득하려고 하지 마세요&lt;br /&gt;
왜 좋은지 설명은 할 수 있어도 그 말에 강요가 들어가면 설득당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행복은 상대적인 개념입니다&lt;br /&gt;
'''''내가 불행한 이유는 나보다 잘난 사람과 나를 비교하는 버릇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오래되면 본성이 된다  ( 책 : 다산의 마지막 공부 - 조윤제 ) ==&lt;br /&gt;
&lt;br /&gt;
삶을 관통하는 하나의 마음 자세가 아닌가 생각 듭니다. 결국 마음이라는건 (본성), 수많은 행동들의 결과값입니다.&lt;br /&gt;
앞서 마음과 행동은 필수 불가결한 관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마음만 앞선다고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lt;br /&gt;
행동으로 습관을 만들어내고 그 습관이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죠.&lt;br /&gt;
우리는 행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잠깐의 안락함을 위해 게으름과 회피를 받아들입니다.&lt;br /&gt;
그러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근사한 결과값을 원한다면 근사한 행동을 지속해야 합니다.&lt;br /&gt;
행동없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려는 건 도둑놈 심보겠지요.&lt;br /&gt;
오늘 자신이 원하는 바가 있다면 주저없이 지금부터 목표를 향해 행동하는 것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 ( 인생명언 ) ==&lt;br /&gt;
&lt;br /&gt;
현명한 큰 스님이 젊은 스님을 제자로 받아들였다.&lt;br /&gt;
그런데 제자는 모든 일에 웬 불만이 그렇게 많은지 늘 투덜거렸다&lt;br /&gt;
어느날 아침, 큰 스님은 제자를 불러 소금을 한줌 가져오라 하고 소금을 물컵에 털어 넣게 하더니 &lt;br /&gt;
그 물을 마시게 했다.&lt;br /&gt;
그러자 제자는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그 물을 마셨다.&lt;br /&gt;
큰 스님이 물었다. &amp;quot;맛이 어떠냐?&amp;quot; &amp;quot;짭니다&amp;quot;&lt;br /&gt;
큰 스님은 다시 소금 한줌을 가져 오라 하시더니 근처 호숫가로 제자를 데리고 갔다.&lt;br /&gt;
그리고는 소금을 쥔 제자의 손을 호숫 물에 넣고 휘휘 저었다.&lt;br /&gt;
잠시 뒤, 큰 스님은 호수의 물을 한 컵 떠서 제자에게 마시게 했다.&lt;br /&gt;
&amp;quot;맛이 어떠냐?&amp;quot; &amp;quot;시원 합니다&amp;quot; &amp;quot;소금맛이 느껴지느냐?&amp;quot; &amp;quot;아니요&amp;quot;&lt;br /&gt;
그러자 큰 스님이 말했다.&lt;br /&gt;
&amp;quot;인생의 고통은 순수한 소금과 같다. 하지만 짠맛의 정도는 고통을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지지.&lt;br /&gt;
지금 네가 고통속에 있다면 컵이 되지 말고 스스로 호수가 되어라.&amp;quot;&lt;br /&gt;
그늘이 넓은 나무 밑엔 새들이 모이고, 가슴이 넓은 사람 밑에는 사람들이 모입니다.&lt;br /&gt;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요? 자신에게 묻고 스스로를 돌아봅니다.&lt;br /&gt;
&lt;br /&gt;
== 참과 허 ( 우명 선생의 마음의 눈을 뜨게 하는 지혜의 詩 ) ==&lt;br /&gt;
&lt;br /&gt;
=== 참과 허 ===&lt;br /&gt;
&lt;br /&gt;
날이 밝으면 &amp;lt;br&amp;gt;&lt;br /&gt;
천지일체가 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이 맑으면 &amp;lt;br&amp;gt;&lt;br /&gt;
천지일체의 근원이 &amp;lt;br&amp;gt;&lt;br /&gt;
잘 보이는 법이라 &amp;lt;br&amp;gt;&lt;br /&gt;
구름이 없으면 근원인 &amp;lt;br&amp;gt;&lt;br /&gt;
하늘이 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에 자기의 세계가 없고 &amp;lt;br&amp;gt;&lt;br /&gt;
근원만 남을 때 &amp;lt;br&amp;gt;&lt;br /&gt;
맑은 하늘에 하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에 근원인 진리가 &amp;lt;br&amp;gt; &lt;br /&gt;
잘 보인다 &amp;lt;br&amp;gt;&lt;br /&gt;
사랑을 할 줄 알아 &amp;lt;br&amp;gt;&lt;br /&gt;
사랑을 받을 수가 있고 &amp;lt;br&amp;gt;&lt;br /&gt;
좋아할 줄 알아야 &amp;lt;br&amp;gt;&lt;br /&gt;
좋다 하는 이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나를 존경하는 이가 있기 바라거든 &amp;lt;br&amp;gt;&lt;br /&gt;
나가 남을 존경해야 &amp;lt;br&amp;gt; &lt;br /&gt;
존경 받을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에 담은 대로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에 있는 대로 &amp;lt;br&amp;gt;&lt;br /&gt;
사람은 살고 또 말하고 &amp;lt;br&amp;gt;&lt;br /&gt;
행하고 사나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참인 자만 &amp;lt;br&amp;gt;&lt;br /&gt;
참 행하고 살 수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사랑이다 &amp;lt;br&amp;gt;&lt;br /&gt;
좋아한다 &amp;lt;br&amp;gt;&lt;br /&gt;
존경 한다도 모두가 &amp;lt;br&amp;gt; &lt;br /&gt;
그 참인 마음이 할 때 &amp;lt;br&amp;gt;&lt;br /&gt;
참으로 사랑과 좋아함과 &amp;lt;br&amp;gt;&lt;br /&gt;
존경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라 &amp;lt;br&amp;gt;&lt;br /&gt;
사람의 마음만 왔다 갔다 하지만 &amp;lt;br&amp;gt; &lt;br /&gt;
나의 마음만 영원히 불변하고 &amp;lt;br&amp;gt;&lt;br /&gt;
그냥 있구나 &amp;lt;br&amp;gt;&lt;br /&gt;
잘남도 뽐냄도 &amp;lt;br&amp;gt; &lt;br /&gt;
나의 마음에는 없구나 &amp;lt;br&amp;gt;&lt;br /&gt;
그 허영 따라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amp;lt;br&amp;gt;&lt;br /&gt;
허영 속에는 허탈만 남아라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문제인건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참이냐 허이냐 이다 &amp;lt;br&amp;gt;&lt;br /&gt;
참은 바뿐 것도 &amp;lt;br&amp;gt;&lt;br /&gt;
참은 그냥 살아가고 있으나 &amp;lt;br&amp;gt;&lt;br /&gt;
허는 허기가 져서 &amp;lt;br&amp;gt;&lt;br /&gt;
이것 저것을 먹기만 하나 &amp;lt;br&amp;gt;&lt;br /&gt;
참을 못 먹어 &amp;lt;br&amp;gt;&lt;br /&gt;
허덕이고 있구나 &amp;lt;br&amp;gt;&lt;br /&gt;
언젠가는 참 가진 자가 &amp;lt;br&amp;gt; &lt;br /&gt;
세상을 하나로 만들고 &amp;lt;br&amp;gt;&lt;br /&gt;
또 하나가 될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참은 허를 이기고 &amp;lt;br&amp;gt;&lt;br /&gt;
참은 허를 없앨 수 있는 &amp;lt;br&amp;gt;&lt;br /&gt;
지혜가 있는 법이라 &amp;lt;br&amp;gt;&lt;br /&gt;
조용한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보편타당한 가운데 &amp;lt;br&amp;gt; &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바쁘지 않는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허덕이지 않는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평범한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그냥 있으나 &amp;lt;br&amp;gt; &lt;br /&gt;
승리 뿐이라 &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9D%84_%EB%8B%A4%EC%8A%A4%EB%A6%AC%EB%8A%94_%EA%B8%80&amp;diff=5142</id>
		<title>마음을 다스리는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9D%84_%EB%8B%A4%EC%8A%A4%EB%A6%AC%EB%8A%94_%EA%B8%80&amp;diff=5142"/>
		<updated>2021-04-23T07:37: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혜민스님 명언 */&lt;/p&gt;
&lt;hr /&gt;
&lt;div&gt;[[분류:마음 수양]]&lt;br /&gt;
&lt;br /&gt;
== 마음에 잔잔한 글들 == &lt;br /&gt;
&lt;br /&gt;
=== 삶에 대한 의문 ===&lt;br /&gt;
삶에 대해 의문이 많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인생은 왜 무상한가? 우리는 왜 희로애락을 겪는가?&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생로병사의 고통에서 벗어날 길은 없을까?&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왜 나는...? 왜 우리는 ...?&amp;quot; &amp;lt;br&amp;gt;&lt;br /&gt;
의문투성이의 세상 속에 살며 늘 번뇌하고 힘들어하는 그에게, &amp;lt;br&amp;gt;&lt;br /&gt;
어느 날 스승님이 말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너의 의문은 당연한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만약 네 옷자락에 붉은 얼룩이 묻었다 하자. &amp;lt;br&amp;gt;&lt;br /&gt;
&amp;quot;너는 이 얼룩이 도대체 무엇인지, 언제 왜 묻었는지, &amp;lt;br&amp;gt;&lt;br /&gt;
궁금할 수밖에 없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그 얼룩을 완전히 깨끗하게 지워, &amp;lt;br&amp;gt;&lt;br /&gt;
원래의 깨끗한 옷으로 돌아갔다 하자. &amp;lt;br&amp;gt;&lt;br /&gt;
너는 얼룩이 있었다는 것조차 생각이 안 날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도 마찬가지이다. &amp;lt;br&amp;gt;&lt;br /&gt;
얼룩이 있는 만큼 의문이 생기고, 답답하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본래의 마음을 가리고 있는 그 얼룩을 닦아내라. &amp;lt;br&amp;gt;&lt;br /&gt;
옛날에 얼룩이 있었다 없었다는 중요하지 않다. &amp;lt;br&amp;gt;&lt;br /&gt;
원래의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돌아가면, &amp;lt;br&amp;gt;&lt;br /&gt;
세상의 이치 또한 저절로 알게 되니, &amp;lt;br&amp;gt;&lt;br /&gt;
더 이상 의문도 의심도 생기지 않게 된다.&amp;quo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작은일에도 정성을 기울이면..===&lt;br /&gt;
&lt;br /&gt;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큰 프로젝트를 맡아 너무 정신이 없어 당황을 한 적이 있었다.&lt;br /&gt;
중압감에 잠도 못 자고 긴장을 참 많이 했던 것 같다.&lt;br /&gt;
파트장님이 이런 나를 계속 지켜보셨었나보다. 밥을 사주시겠다고 맛있는거 함께 먹자는 문자가 왔다. &lt;br /&gt;
..&lt;br /&gt;
그날 저녁, 술잔을 기울이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속내를 못 터놓는 나에게 파트장님은 영화 '역린'을 봤냐고, 그 영화에 마음에 와 닿는 대사가 있다고 하시며 중용 23장을 말씀하셨다. 다 듣는데 왜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lt;br /&gt;
&lt;br /&gt;
그 이후 잘하려고 하지않고, 욕심을 내려놓고 한단계 한단계 일에 정성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lt;br /&gt;
&lt;br /&gt;
정성. 정성을 기울여서 하니 성공,실패를 떠나&lt;br /&gt;
나 자신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쳐줄수가 있었고 한뼘 큰 나와 마주할 수 있었다.&lt;br /&gt;
오늘은 영화 역린을 다시 보려한다.&lt;br /&gt;
&lt;br /&gt;
-중용 (中庸) 23장&lt;br /&gt;
&lt;br /&gt;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lt;br /&gt;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lt;br /&gt;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lt;br /&gt;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lt;br /&gt;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lt;br /&gt;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lt;br /&gt;
남을 감동시키면&lt;br /&gt;
이내 변하게 되고&lt;br /&gt;
변하면 생육된다.&lt;br /&gt;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lt;br /&gt;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lt;br /&gt;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순간 순간의 행복 ===&lt;br /&gt;
&lt;br /&gt;
정신없이 달려 나가고 있는데.. 저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야 하는데..&lt;br /&gt;
지금 너무 바쁜데.. 일초일초가 아까운데...&lt;br /&gt;
그래서 조금더 조금더 가면 그 끝이 보이는 거 같아 더 뛰고, 나를 더 다그치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내자신이 힘들어 한다고 느끼지도 못했고 매일 성장한다는 생각에 그걸 버팀목을 삼아 지내왔던 거 같다. &lt;br /&gt;
&lt;br /&gt;
어느날 영화 기사 댓글에 누군가 남긴 글을 읽고 누군가 내 옷깃을 잡아 세우는 느낌이 들었다.&lt;br /&gt;
&lt;br /&gt;
[ 어느 분이 진심으로 충고해주셨죠. 나이 있으신 외국 분이십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젊었을 때 미래를 위해서 많은 걸 희생했지. 그런데도 생각만큼, 그 희생만큼 나이들어 이룩한 것도 별로 없다네.  &lt;br /&gt;
비참한 노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희생도 아니었어.&lt;br /&gt;
이제 여행도 가고 하고 싶던 일도 하고 싶지만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늙어버렸네.&lt;br /&gt;
그건 젊었을 때 했어야 했어.&lt;br /&gt;
너는 미래를 위해 저축도 하고 계획을 세워야 하지.&lt;br /&gt;
하지만 가끔은 뭔가에 미쳐 집도 훌쩍 떠나보고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비싸더라도 한 번 질러 봐.&lt;br /&gt;
연인과도 마찬가지야.&lt;br /&gt;
인생에서 너에게 남는 건 보험증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의 한 순간 기억이야.&lt;br /&gt;
네가 미래를 위한다고 희생하는 그 순간 순간의 행복이 몸이 늙었을 때에는 덩그라니 남아있는 &lt;br /&gt;
이 집 한 채보다 더 소중하고 따뜻하게 그리워진다네&amp;quot; ] &lt;br /&gt;
&lt;br /&gt;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 가족들, 남자친구 - 그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르기 시작했다.&lt;br /&gt;
그 순간 거울에 비춰진 내 얼굴이 눈안에 들어왔다.&lt;br /&gt;
나는 행복하지 않아!! 나에게 저항하는 눈빛이 그 순간 정말 또렷이 느껴졌었다.&lt;br /&gt;
많은 눈물이 흘러 내렸다...&lt;br /&gt;
나를 비롯한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소홀히 했던 마음을 돌아보고 그들에게 전화라도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내보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칭기즈칸에게서 배우는 마음을 다스리는 글 ==&lt;br /&gt;
&lt;br /&gt;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 나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고향에서 쫓겨났다. 어려서는 이복형제와 싸우면서 자랐고 커서는 사촌과 육촌의 배신 속에서 두려워 했다.&lt;br /&gt;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lt;br /&gt;
내가 살던 땅에서는 시든 나무마다 비린내, 마른 나무마다 누린내만 났다.&lt;br /&gt;
천신만고 끝에 부족장이 된 뒤에도 가난한 백성들을 위해 적진을 누비면서 먹을 것을 찾아 다녔다.&lt;br /&gt;
나는 먹을 것을 훔치고 빼앗기 위해 수많은 전쟁을 벌였다.&lt;br /&gt;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유일한 일이었다.&lt;br /&gt;
&lt;br /&gt;
-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꼬리 말고는 채찍도 없는데서 자랐다.&lt;br /&gt;
내가 세계를 정복하는데 동원한 몽골인은 병사로는 고작 10만명, 백성으로는 어린애와 노인까지 합쳐 200만도 되지 않았다.&lt;br /&gt;
내가 말을 타고 달리기에 세상이 너무 좁았다고 말할수는 있어도 결코 내가 큰 것은 아니었다. &lt;br /&gt;
&lt;br /&gt;
- 배운게 없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글이라고는 내 이름도 쓸줄 몰랐고 &lt;br /&gt;
지혜로는 안다 자모카를 당할 수 없었으며 힘으로는 내 동생 카사르한테도 졌다. &lt;br /&gt;
그 대신 나는 남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였고 그런 내 귀는 나를 현명하게 가르쳤다.&lt;br /&gt;
나는 힘이 없기 때문에 평생 친구와 동지들을 많이 사귀었다.&lt;br /&gt;
그들은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lt;br /&gt;
나를 위해 비가 오는 들판에서 밤새도록 비를 막아주고 나를 위해 끼니를 굶었다.&lt;br /&gt;
나도 그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전쟁터를 누볐고 &lt;br /&gt;
그들을 위해 의리를 지켰더. &lt;br /&gt;
나는 내 동지와 처자식들이 부드러운 비단옷을 입고&lt;br /&gt;
빛나는 보석으로 치장하고 진귀한 음식을 실컷 먹는 것을 꿈꾸었다.&lt;br /&gt;
아니, 그 꿈을 향해 달렸을 뿐이다.&lt;br /&gt;
&lt;br /&gt;
- 너무나 막막하다고 말하지 말라&lt;br /&gt;
&lt;br /&gt;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땡볕이 내리쬐는 더운 여름날 양털속에 하루종일 숨어 땀을 비오듯이 흘렸었다.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가 살아나기도 했고&lt;br /&gt;
가슴에 화살을 맞고 꼬리가 빠져라 도망친 적도 있었다.&lt;br /&gt;
적에게 포위되어 빗발치는 화살을 칼로 쳐내며&lt;br /&gt;
어떤 것은 미쳐 막지 못해 내 부하들이 대신 몸으로 맞으면서 탈출한 적도 있었다.&lt;br /&gt;
나는 전쟁을 할 때면 언제나 죽음을 무릅쓰고 싸웠고 그래서 마지막에는 반드시 이겼다.&lt;br /&gt;
무슨말이 더 필요한가, 극도의 절망감과 죽음의 공포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아는가.&lt;br /&gt;
&lt;br /&gt;
나는 사랑하는 아내가 납치됐을 때도  아내가 남의 자식을 낳았을 때도 눈을 감지 않았다.&lt;br /&gt;
숨죽이는 분노가 더 무섭다는 것을 적들은 알지 못했다.&lt;br /&gt;
나는 전쟁에 져서 내 자식과 부하들이 뿔뿔이 흩어져 돌아오지 못하는 참담한 현실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더 큰 복수를 결심했다.&lt;br /&gt;
군사 100명으로 적군 1만명과 마주쳤을때에도 바위처럼 꿈쩍하지 않았다.&lt;br /&gt;
숨이 끊어지기 전에는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lt;br /&gt;
나는 죽기도 전에 먼저 죽는 사람을 경멸했다. &lt;br /&gt;
숨을 쉴 수 있는 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lt;br /&gt;
나는 흘러가 버린 과거에 매달리지 않고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래를 개척해 나갔다.&lt;br /&gt;
 &lt;br /&gt;
&lt;br /&gt;
- 알고보니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lt;br /&gt;
&lt;br /&gt;
- 그래서 나는 그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깡그리 쓸어버렸다.&lt;br /&gt;
&lt;br /&gt;
-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도움이 되는 존재  ( 책 : 약간의 거리를 둔다 - 소노 아야코 ) ==&lt;br /&gt;
&lt;br /&gt;
누군가에게 '약간의 도움'을 남기고 죽는다면 대성공이다. 대통령이나 장관의 업적이라 해도 고작해야 '약간의 도움'에 불과하다. &lt;br /&gt;
그런 점에서 부모는 '약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위대한'영향을 자녀들에게 남긴다.&lt;br /&gt;
살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는 존재로 기억되겠지만, 나는 여기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lt;br /&gt;
길에서 처음 만난 아기 엄마를 도와 함께 유모차를 들고 계단을 오르는 것은 '약간의 도움'이지만&lt;br /&gt;
상대방에게는 뜻하지 않은 행운이다. 나는 행운을 만들어낸 장본인이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혜민 스님의 조언 ==&lt;br /&gt;
&lt;br /&gt;
개개인이 갖고 있는 사견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lt;br /&gt;
그 사람들은 그냥 그런 식으로 생각하게 내버려두시고 '''''자신의 일을 하세요'''''&lt;br /&gt;
그 많은 사견을 어떻게 일일이 맞추고 살아요? 자신의 일만 하세요.&lt;br /&gt;
&lt;br /&gt;
마음을 다쳤을때 보복심을 일으키면 내 고통만 보입니다.&lt;br /&gt;
대신 스스로를 진정시키고 내면의 자비를 일깨워 상대를 이해해 보려고 할때&lt;br /&gt;
남에게 고통을 준 상대도 결국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게 보이게 됩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우리가 독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 것 보다&lt;br /&gt;
상대를 몰라서 상처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lt;br /&gt;
대화를 하세요. 그리고 &amp;quot;너의 마음을 몰라줘서 미안해&amp;quot; 라고 하세요.&lt;br /&gt;
&lt;br /&gt;
누구를 욕했는데 그 사실을 모르는 그 사람이 나에게 따뜻한 말을 전합니다.&lt;br /&gt;
&amp;quot;엄청 미안하다&amp;quot; 복수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lt;br /&gt;
&lt;br /&gt;
아무리 엄청난 부자나 권력자라 하더라도 내가 그것을 탐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별거 아니에요.&lt;br /&gt;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이 부러울때 그가 대단하거나 무서워지고, 아부하게 되는 거에요.&lt;br /&gt;
&lt;br /&gt;
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 겁니다&lt;br /&gt;
나에게 해코지한 사람이 예뻐서 용서를 하는 것이 아니고 내 몸과 마음이 편하고 자유롭기 위해 그 사람을 용서하기로 결심하는 겁니다.&lt;br /&gt;
용서가 없으면 그를 내 안에 장기투숙 시키게 되요.&lt;br /&gt;
&lt;br /&gt;
용서를 하려면 가장 중요한게 그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해야 합니다.&lt;br /&gt;
그 사람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해가 되면 마음이 누그러지면서 용서의 가능성이 생깁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친구가 내가 겪고 있는 힘든 이야기를 들어준다고 해서&lt;br /&gt;
그 친구가 내 고민의 근본적 해결점을 찾아줄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lt;br /&gt;
'''''그냥 들어준다는 그 자체가 고맙고 위로가 되는 것이지요.&lt;br /&gt;
'''''&lt;br /&gt;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lt;br /&gt;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 말고 내 안에서 무엇을 원하는지&lt;br /&gt;
그것을 성공의 기준으로 삼고 내가 주도하는 삶을 사세요&lt;br /&gt;
&lt;br /&gt;
덜 생각하고, 덜 미워하고, 덜 걱정하고 싶으면 마음을 현재에 두세요&lt;br /&gt;
'''''생각이나 미움, 걱정은 모두 과거나 미래의 영역입니다.'''''&lt;br /&gt;
명상은 마음을 현재에 가져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꼿꼿이 세워 내 주장만 세워 무엇할까요?'''''&lt;br /&gt;
내가 옳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같이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lt;br /&gt;
&lt;br /&gt;
'''''논쟁은 무슨 일이 있어도 피하세요.'''''&lt;br /&gt;
결론이 나오지 않을 뿐더러 상처만 남고 끝나게 되요&lt;br /&gt;
또 누구를 설득하려고 하지 마세요&lt;br /&gt;
왜 좋은지 설명은 할 수 있어도 그 말에 강요가 들어가면 설득당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행복은 상대적인 개념입니다&lt;br /&gt;
'''''내가 불행한 이유는 나보다 잘난 사람과 나를 비교하는 버릇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오래되면 본성이 된다  ( 책 : 다산의 마지막 공부 - 조윤제 ) ==&lt;br /&gt;
&lt;br /&gt;
삶을 관통하는 하나의 마음 자세가 아닌가 생각 듭니다. 결국 마음이라는건 (본성), 수많은 행동들의 결과값입니다.&lt;br /&gt;
앞서 마음과 행동은 필수 불가결한 관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마음만 앞선다고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lt;br /&gt;
행동으로 습관을 만들어내고 그 습관이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죠.&lt;br /&gt;
우리는 행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잠깐의 안락함을 위해 게으름과 회피를 받아들입니다.&lt;br /&gt;
그러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근사한 결과값을 원한다면 근사한 행동을 지속해야 합니다.&lt;br /&gt;
행동없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려는 건 도둑놈 심보겠지요.&lt;br /&gt;
오늘 자신이 원하는 바가 있다면 주저없이 지금부터 목표를 향해 행동하는 것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 ( 인생명언 ) ==&lt;br /&gt;
&lt;br /&gt;
현명한 큰 스님이 젊은 스님을 제자로 받아들였다.&lt;br /&gt;
그런데 제자는 모든 일에 웬 불만이 그렇게 많은지 늘 투덜거렸다&lt;br /&gt;
어느날 아침, 큰 스님은 제자를 불러 소금을 한줌 가져오라 하고 소금을 물컵에 털어 넣게 하더니 &lt;br /&gt;
그 물을 마시게 했다.&lt;br /&gt;
그러자 제자는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그 물을 마셨다.&lt;br /&gt;
큰 스님이 물었다. &amp;quot;맛이 어떠냐?&amp;quot; &amp;quot;짭니다&amp;quot;&lt;br /&gt;
큰 스님은 다시 소금 한줌을 가져 오라 하시더니 근처 호숫가로 제자를 데리고 갔다.&lt;br /&gt;
그리고는 소금을 쥔 제자의 손을 호숫 물에 넣고 휘휘 저었다.&lt;br /&gt;
잠시 뒤, 큰 스님은 호수의 물을 한 컵 떠서 제자에게 마시게 했다.&lt;br /&gt;
&amp;quot;맛이 어떠냐?&amp;quot; &amp;quot;시원 합니다&amp;quot; &amp;quot;소금맛이 느껴지느냐?&amp;quot; &amp;quot;아니요&amp;quot;&lt;br /&gt;
그러자 큰 스님이 말했다.&lt;br /&gt;
&amp;quot;인생의 고통은 순수한 소금과 같다. 하지만 짠맛의 정도는 고통을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지지.&lt;br /&gt;
지금 네가 고통속에 있다면 컵이 되지 말고 스스로 호수가 되어라.&amp;quot;&lt;br /&gt;
그늘이 넓은 나무 밑엔 새들이 모이고, 가슴이 넓은 사람 밑에는 사람들이 모입니다.&lt;br /&gt;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요? 자신에게 묻고 스스로를 돌아봅니다.&lt;br /&gt;
&lt;br /&gt;
== 참과 허 ( 우명 선생의 마음의 눈을 뜨게 하는 지혜의 詩 ) ==&lt;br /&gt;
&lt;br /&gt;
=== 참과 허 ===&lt;br /&gt;
&lt;br /&gt;
날이 밝으면 &amp;lt;br&amp;gt;&lt;br /&gt;
천지일체가 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이 맑으면 &amp;lt;br&amp;gt;&lt;br /&gt;
천지일체의 근원이 &amp;lt;br&amp;gt;&lt;br /&gt;
잘 보이는 법이라 &amp;lt;br&amp;gt;&lt;br /&gt;
구름이 없으면 근원인 &amp;lt;br&amp;gt;&lt;br /&gt;
하늘이 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에 자기의 세계가 없고 &amp;lt;br&amp;gt;&lt;br /&gt;
근원만 남을 때 &amp;lt;br&amp;gt;&lt;br /&gt;
맑은 하늘에 하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에 근원인 진리가 &amp;lt;br&amp;gt; &lt;br /&gt;
잘 보인다 &amp;lt;br&amp;gt;&lt;br /&gt;
사랑을 할 줄 알아 &amp;lt;br&amp;gt;&lt;br /&gt;
사랑을 받을 수가 있고 &amp;lt;br&amp;gt;&lt;br /&gt;
좋아할 줄 알아야 &amp;lt;br&amp;gt;&lt;br /&gt;
좋다 하는 이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나를 존경하는 이가 있기 바라거든 &amp;lt;br&amp;gt;&lt;br /&gt;
나가 남을 존경해야 &amp;lt;br&amp;gt; &lt;br /&gt;
존경 받을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에 담은 대로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에 있는 대로 &amp;lt;br&amp;gt;&lt;br /&gt;
사람은 살고 또 말하고 &amp;lt;br&amp;gt;&lt;br /&gt;
행하고 사나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참인 자만 &amp;lt;br&amp;gt;&lt;br /&gt;
참 행하고 살 수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사랑이다 &amp;lt;br&amp;gt;&lt;br /&gt;
좋아한다 &amp;lt;br&amp;gt;&lt;br /&gt;
존경 한다도 모두가 &amp;lt;br&amp;gt; &lt;br /&gt;
그 참인 마음이 할 때 &amp;lt;br&amp;gt;&lt;br /&gt;
참으로 사랑과 좋아함과 &amp;lt;br&amp;gt;&lt;br /&gt;
존경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라 &amp;lt;br&amp;gt;&lt;br /&gt;
사람의 마음만 왔다 갔다 하지만 &amp;lt;br&amp;gt; &lt;br /&gt;
나의 마음만 영원히 불변하고 &amp;lt;br&amp;gt;&lt;br /&gt;
그냥 있구나 &amp;lt;br&amp;gt;&lt;br /&gt;
잘남도 뽐냄도 &amp;lt;br&amp;gt; &lt;br /&gt;
나의 마음에는 없구나 &amp;lt;br&amp;gt;&lt;br /&gt;
그 허영 따라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amp;lt;br&amp;gt;&lt;br /&gt;
허영 속에는 허탈만 남아라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문제인건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참이냐 허이냐 이다 &amp;lt;br&amp;gt;&lt;br /&gt;
참은 바뿐 것도 &amp;lt;br&amp;gt;&lt;br /&gt;
참은 그냥 살아가고 있으나 &amp;lt;br&amp;gt;&lt;br /&gt;
허는 허기가 져서 &amp;lt;br&amp;gt;&lt;br /&gt;
이것 저것을 먹기만 하나 &amp;lt;br&amp;gt;&lt;br /&gt;
참을 못 먹어 &amp;lt;br&amp;gt;&lt;br /&gt;
허덕이고 있구나 &amp;lt;br&amp;gt;&lt;br /&gt;
언젠가는 참 가진 자가 &amp;lt;br&amp;gt; &lt;br /&gt;
세상을 하나로 만들고 &amp;lt;br&amp;gt;&lt;br /&gt;
또 하나가 될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참은 허를 이기고 &amp;lt;br&amp;gt;&lt;br /&gt;
참은 허를 없앨 수 있는 &amp;lt;br&amp;gt;&lt;br /&gt;
지혜가 있는 법이라 &amp;lt;br&amp;gt;&lt;br /&gt;
조용한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보편타당한 가운데 &amp;lt;br&amp;gt; &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바쁘지 않는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허덕이지 않는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평범한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그냥 있으나 &amp;lt;br&amp;gt; &lt;br /&gt;
승리 뿐이라 &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9D%84_%EB%8B%A4%EC%8A%A4%EB%A6%AC%EB%8A%94_%EA%B8%80&amp;diff=5141</id>
		<title>마음을 다스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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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3T07:37: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도움이 되는 존재  ( 책 : 약간의 거리를 둔다 - 소노 아야코) */&lt;/p&gt;
&lt;hr /&gt;
&lt;div&gt;[[분류:마음 수양]]&lt;br /&gt;
&lt;br /&gt;
== 마음에 잔잔한 글들 == &lt;br /&gt;
&lt;br /&gt;
=== 삶에 대한 의문 ===&lt;br /&gt;
삶에 대해 의문이 많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인생은 왜 무상한가? 우리는 왜 희로애락을 겪는가?&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생로병사의 고통에서 벗어날 길은 없을까?&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왜 나는...? 왜 우리는 ...?&amp;quot; &amp;lt;br&amp;gt;&lt;br /&gt;
의문투성이의 세상 속에 살며 늘 번뇌하고 힘들어하는 그에게, &amp;lt;br&amp;gt;&lt;br /&gt;
어느 날 스승님이 말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너의 의문은 당연한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만약 네 옷자락에 붉은 얼룩이 묻었다 하자. &amp;lt;br&amp;gt;&lt;br /&gt;
&amp;quot;너는 이 얼룩이 도대체 무엇인지, 언제 왜 묻었는지, &amp;lt;br&amp;gt;&lt;br /&gt;
궁금할 수밖에 없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그 얼룩을 완전히 깨끗하게 지워, &amp;lt;br&amp;gt;&lt;br /&gt;
원래의 깨끗한 옷으로 돌아갔다 하자. &amp;lt;br&amp;gt;&lt;br /&gt;
너는 얼룩이 있었다는 것조차 생각이 안 날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도 마찬가지이다. &amp;lt;br&amp;gt;&lt;br /&gt;
얼룩이 있는 만큼 의문이 생기고, 답답하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본래의 마음을 가리고 있는 그 얼룩을 닦아내라. &amp;lt;br&amp;gt;&lt;br /&gt;
옛날에 얼룩이 있었다 없었다는 중요하지 않다. &amp;lt;br&amp;gt;&lt;br /&gt;
원래의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돌아가면, &amp;lt;br&amp;gt;&lt;br /&gt;
세상의 이치 또한 저절로 알게 되니, &amp;lt;br&amp;gt;&lt;br /&gt;
더 이상 의문도 의심도 생기지 않게 된다.&amp;quo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작은일에도 정성을 기울이면..===&lt;br /&gt;
&lt;br /&gt;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큰 프로젝트를 맡아 너무 정신이 없어 당황을 한 적이 있었다.&lt;br /&gt;
중압감에 잠도 못 자고 긴장을 참 많이 했던 것 같다.&lt;br /&gt;
파트장님이 이런 나를 계속 지켜보셨었나보다. 밥을 사주시겠다고 맛있는거 함께 먹자는 문자가 왔다. &lt;br /&gt;
..&lt;br /&gt;
그날 저녁, 술잔을 기울이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속내를 못 터놓는 나에게 파트장님은 영화 '역린'을 봤냐고, 그 영화에 마음에 와 닿는 대사가 있다고 하시며 중용 23장을 말씀하셨다. 다 듣는데 왜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lt;br /&gt;
&lt;br /&gt;
그 이후 잘하려고 하지않고, 욕심을 내려놓고 한단계 한단계 일에 정성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lt;br /&gt;
&lt;br /&gt;
정성. 정성을 기울여서 하니 성공,실패를 떠나&lt;br /&gt;
나 자신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쳐줄수가 있었고 한뼘 큰 나와 마주할 수 있었다.&lt;br /&gt;
오늘은 영화 역린을 다시 보려한다.&lt;br /&gt;
&lt;br /&gt;
-중용 (中庸) 23장&lt;br /&gt;
&lt;br /&gt;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lt;br /&gt;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lt;br /&gt;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lt;br /&gt;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lt;br /&gt;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lt;br /&gt;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lt;br /&gt;
남을 감동시키면&lt;br /&gt;
이내 변하게 되고&lt;br /&gt;
변하면 생육된다.&lt;br /&gt;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lt;br /&gt;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lt;br /&gt;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순간 순간의 행복 ===&lt;br /&gt;
&lt;br /&gt;
정신없이 달려 나가고 있는데.. 저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야 하는데..&lt;br /&gt;
지금 너무 바쁜데.. 일초일초가 아까운데...&lt;br /&gt;
그래서 조금더 조금더 가면 그 끝이 보이는 거 같아 더 뛰고, 나를 더 다그치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내자신이 힘들어 한다고 느끼지도 못했고 매일 성장한다는 생각에 그걸 버팀목을 삼아 지내왔던 거 같다. &lt;br /&gt;
&lt;br /&gt;
어느날 영화 기사 댓글에 누군가 남긴 글을 읽고 누군가 내 옷깃을 잡아 세우는 느낌이 들었다.&lt;br /&gt;
&lt;br /&gt;
[ 어느 분이 진심으로 충고해주셨죠. 나이 있으신 외국 분이십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젊었을 때 미래를 위해서 많은 걸 희생했지. 그런데도 생각만큼, 그 희생만큼 나이들어 이룩한 것도 별로 없다네.  &lt;br /&gt;
비참한 노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희생도 아니었어.&lt;br /&gt;
이제 여행도 가고 하고 싶던 일도 하고 싶지만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늙어버렸네.&lt;br /&gt;
그건 젊었을 때 했어야 했어.&lt;br /&gt;
너는 미래를 위해 저축도 하고 계획을 세워야 하지.&lt;br /&gt;
하지만 가끔은 뭔가에 미쳐 집도 훌쩍 떠나보고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비싸더라도 한 번 질러 봐.&lt;br /&gt;
연인과도 마찬가지야.&lt;br /&gt;
인생에서 너에게 남는 건 보험증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의 한 순간 기억이야.&lt;br /&gt;
네가 미래를 위한다고 희생하는 그 순간 순간의 행복이 몸이 늙었을 때에는 덩그라니 남아있는 &lt;br /&gt;
이 집 한 채보다 더 소중하고 따뜻하게 그리워진다네&amp;quot; ] &lt;br /&gt;
&lt;br /&gt;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 가족들, 남자친구 - 그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르기 시작했다.&lt;br /&gt;
그 순간 거울에 비춰진 내 얼굴이 눈안에 들어왔다.&lt;br /&gt;
나는 행복하지 않아!! 나에게 저항하는 눈빛이 그 순간 정말 또렷이 느껴졌었다.&lt;br /&gt;
많은 눈물이 흘러 내렸다...&lt;br /&gt;
나를 비롯한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소홀히 했던 마음을 돌아보고 그들에게 전화라도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내보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칭기즈칸에게서 배우는 마음을 다스리는 글 ==&lt;br /&gt;
&lt;br /&gt;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 나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고향에서 쫓겨났다. 어려서는 이복형제와 싸우면서 자랐고 커서는 사촌과 육촌의 배신 속에서 두려워 했다.&lt;br /&gt;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lt;br /&gt;
내가 살던 땅에서는 시든 나무마다 비린내, 마른 나무마다 누린내만 났다.&lt;br /&gt;
천신만고 끝에 부족장이 된 뒤에도 가난한 백성들을 위해 적진을 누비면서 먹을 것을 찾아 다녔다.&lt;br /&gt;
나는 먹을 것을 훔치고 빼앗기 위해 수많은 전쟁을 벌였다.&lt;br /&gt;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유일한 일이었다.&lt;br /&gt;
&lt;br /&gt;
-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꼬리 말고는 채찍도 없는데서 자랐다.&lt;br /&gt;
내가 세계를 정복하는데 동원한 몽골인은 병사로는 고작 10만명, 백성으로는 어린애와 노인까지 합쳐 200만도 되지 않았다.&lt;br /&gt;
내가 말을 타고 달리기에 세상이 너무 좁았다고 말할수는 있어도 결코 내가 큰 것은 아니었다. &lt;br /&gt;
&lt;br /&gt;
- 배운게 없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글이라고는 내 이름도 쓸줄 몰랐고 &lt;br /&gt;
지혜로는 안다 자모카를 당할 수 없었으며 힘으로는 내 동생 카사르한테도 졌다. &lt;br /&gt;
그 대신 나는 남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였고 그런 내 귀는 나를 현명하게 가르쳤다.&lt;br /&gt;
나는 힘이 없기 때문에 평생 친구와 동지들을 많이 사귀었다.&lt;br /&gt;
그들은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lt;br /&gt;
나를 위해 비가 오는 들판에서 밤새도록 비를 막아주고 나를 위해 끼니를 굶었다.&lt;br /&gt;
나도 그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전쟁터를 누볐고 &lt;br /&gt;
그들을 위해 의리를 지켰더. &lt;br /&gt;
나는 내 동지와 처자식들이 부드러운 비단옷을 입고&lt;br /&gt;
빛나는 보석으로 치장하고 진귀한 음식을 실컷 먹는 것을 꿈꾸었다.&lt;br /&gt;
아니, 그 꿈을 향해 달렸을 뿐이다.&lt;br /&gt;
&lt;br /&gt;
- 너무나 막막하다고 말하지 말라&lt;br /&gt;
&lt;br /&gt;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땡볕이 내리쬐는 더운 여름날 양털속에 하루종일 숨어 땀을 비오듯이 흘렸었다.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가 살아나기도 했고&lt;br /&gt;
가슴에 화살을 맞고 꼬리가 빠져라 도망친 적도 있었다.&lt;br /&gt;
적에게 포위되어 빗발치는 화살을 칼로 쳐내며&lt;br /&gt;
어떤 것은 미쳐 막지 못해 내 부하들이 대신 몸으로 맞으면서 탈출한 적도 있었다.&lt;br /&gt;
나는 전쟁을 할 때면 언제나 죽음을 무릅쓰고 싸웠고 그래서 마지막에는 반드시 이겼다.&lt;br /&gt;
무슨말이 더 필요한가, 극도의 절망감과 죽음의 공포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아는가.&lt;br /&gt;
&lt;br /&gt;
나는 사랑하는 아내가 납치됐을 때도  아내가 남의 자식을 낳았을 때도 눈을 감지 않았다.&lt;br /&gt;
숨죽이는 분노가 더 무섭다는 것을 적들은 알지 못했다.&lt;br /&gt;
나는 전쟁에 져서 내 자식과 부하들이 뿔뿔이 흩어져 돌아오지 못하는 참담한 현실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더 큰 복수를 결심했다.&lt;br /&gt;
군사 100명으로 적군 1만명과 마주쳤을때에도 바위처럼 꿈쩍하지 않았다.&lt;br /&gt;
숨이 끊어지기 전에는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lt;br /&gt;
나는 죽기도 전에 먼저 죽는 사람을 경멸했다. &lt;br /&gt;
숨을 쉴 수 있는 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lt;br /&gt;
나는 흘러가 버린 과거에 매달리지 않고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래를 개척해 나갔다.&lt;br /&gt;
 &lt;br /&gt;
&lt;br /&gt;
- 알고보니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lt;br /&gt;
&lt;br /&gt;
- 그래서 나는 그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깡그리 쓸어버렸다.&lt;br /&gt;
&lt;br /&gt;
-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도움이 되는 존재  ( 책 : 약간의 거리를 둔다 - 소노 아야코 ) ==&lt;br /&gt;
&lt;br /&gt;
누군가에게 '약간의 도움'을 남기고 죽는다면 대성공이다. 대통령이나 장관의 업적이라 해도 고작해야 '약간의 도움'에 불과하다. &lt;br /&gt;
그런 점에서 부모는 '약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위대한'영향을 자녀들에게 남긴다.&lt;br /&gt;
살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는 존재로 기억되겠지만, 나는 여기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lt;br /&gt;
길에서 처음 만난 아기 엄마를 도와 함께 유모차를 들고 계단을 오르는 것은 '약간의 도움'이지만&lt;br /&gt;
상대방에게는 뜻하지 않은 행운이다. 나는 행운을 만들어낸 장본인이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혜민스님 명언 ==&lt;br /&gt;
&lt;br /&gt;
개개인이 갖고 있는 사견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lt;br /&gt;
그 사람들은 그냥 그런 식으로 생각하게 내버려두시고 '''''자신의 일을 하세요'''''&lt;br /&gt;
그 많은 사견을 어떻게 일일이 맞추고 살아요? 자신의 일만 하세요.&lt;br /&gt;
&lt;br /&gt;
마음을 다쳤을때 보복심을 일으키면 내 고통만 보입니다.&lt;br /&gt;
대신 스스로를 진정시키고 내면의 자비를 일깨워 상대를 이해해 보려고 할때&lt;br /&gt;
남에게 고통을 준 상대도 결국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게 보이게 됩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우리가 독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 것 보다&lt;br /&gt;
상대를 몰라서 상처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lt;br /&gt;
대화를 하세요. 그리고 &amp;quot;너의 마음을 몰라줘서 미안해&amp;quot; 라고 하세요.&lt;br /&gt;
&lt;br /&gt;
누구를 욕했는데 그 사실을 모르는 그 사람이 나에게 따뜻한 말을 전합니다.&lt;br /&gt;
&amp;quot;엄청 미안하다&amp;quot; 복수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lt;br /&gt;
&lt;br /&gt;
아무리 엄청난 부자나 권력자라 하더라도 내가 그것을 탐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별거 아니에요.&lt;br /&gt;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이 부러울때 그가 대단하거나 무서워지고, 아부하게 되는 거에요.&lt;br /&gt;
&lt;br /&gt;
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 겁니다&lt;br /&gt;
나에게 해코지한 사람이 예뻐서 용서를 하는 것이 아니고 내 몸과 마음이 편하고 자유롭기 위해 그 사람을 용서하기로 결심하는 겁니다.&lt;br /&gt;
용서가 없으면 그를 내 안에 장기투숙 시키게 되요.&lt;br /&gt;
&lt;br /&gt;
용서를 하려면 가장 중요한게 그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해야 합니다.&lt;br /&gt;
그 사람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해가 되면 마음이 누그러지면서 용서의 가능성이 생깁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친구가 내가 겪고 있는 힘든 이야기를 들어준다고 해서&lt;br /&gt;
그 친구가 내 고민의 근본적 해결점을 찾아줄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lt;br /&gt;
'''''그냥 들어준다는 그 자체가 고맙고 위로가 되는 것이지요.&lt;br /&gt;
'''''&lt;br /&gt;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lt;br /&gt;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 말고 내 안에서 무엇을 원하는지&lt;br /&gt;
그것을 성공의 기준으로 삼고 내가 주도하는 삶을 사세요&lt;br /&gt;
&lt;br /&gt;
덜 생각하고, 덜 미워하고, 덜 걱정하고 싶으면 마음을 현재에 두세요&lt;br /&gt;
'''''생각이나 미움, 걱정은 모두 과거나 미래의 영역입니다.'''''&lt;br /&gt;
명상은 마음을 현재에 가져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꼿꼿이 세워 내 주장만 세워 무엇할까요?'''''&lt;br /&gt;
내가 옳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같이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lt;br /&gt;
&lt;br /&gt;
'''''논쟁은 무슨 일이 있어도 피하세요.'''''&lt;br /&gt;
결론이 나오지 않을 뿐더러 상처만 남고 끝나게 되요&lt;br /&gt;
또 누구를 설득하려고 하지 마세요&lt;br /&gt;
왜 좋은지 설명은 할 수 있어도 그 말에 강요가 들어가면 설득당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행복은 상대적인 개념입니다&lt;br /&gt;
'''''내가 불행한 이유는 나보다 잘난 사람과 나를 비교하는 버릇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오래되면 본성이 된다  ( 책 : 다산의 마지막 공부 - 조윤제 ) ==&lt;br /&gt;
&lt;br /&gt;
삶을 관통하는 하나의 마음 자세가 아닌가 생각 듭니다. 결국 마음이라는건 (본성), 수많은 행동들의 결과값입니다.&lt;br /&gt;
앞서 마음과 행동은 필수 불가결한 관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마음만 앞선다고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lt;br /&gt;
행동으로 습관을 만들어내고 그 습관이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죠.&lt;br /&gt;
우리는 행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잠깐의 안락함을 위해 게으름과 회피를 받아들입니다.&lt;br /&gt;
그러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근사한 결과값을 원한다면 근사한 행동을 지속해야 합니다.&lt;br /&gt;
행동없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려는 건 도둑놈 심보겠지요.&lt;br /&gt;
오늘 자신이 원하는 바가 있다면 주저없이 지금부터 목표를 향해 행동하는 것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 ( 인생명언 ) ==&lt;br /&gt;
&lt;br /&gt;
현명한 큰 스님이 젊은 스님을 제자로 받아들였다.&lt;br /&gt;
그런데 제자는 모든 일에 웬 불만이 그렇게 많은지 늘 투덜거렸다&lt;br /&gt;
어느날 아침, 큰 스님은 제자를 불러 소금을 한줌 가져오라 하고 소금을 물컵에 털어 넣게 하더니 &lt;br /&gt;
그 물을 마시게 했다.&lt;br /&gt;
그러자 제자는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그 물을 마셨다.&lt;br /&gt;
큰 스님이 물었다. &amp;quot;맛이 어떠냐?&amp;quot; &amp;quot;짭니다&amp;quot;&lt;br /&gt;
큰 스님은 다시 소금 한줌을 가져 오라 하시더니 근처 호숫가로 제자를 데리고 갔다.&lt;br /&gt;
그리고는 소금을 쥔 제자의 손을 호숫 물에 넣고 휘휘 저었다.&lt;br /&gt;
잠시 뒤, 큰 스님은 호수의 물을 한 컵 떠서 제자에게 마시게 했다.&lt;br /&gt;
&amp;quot;맛이 어떠냐?&amp;quot; &amp;quot;시원 합니다&amp;quot; &amp;quot;소금맛이 느껴지느냐?&amp;quot; &amp;quot;아니요&amp;quot;&lt;br /&gt;
그러자 큰 스님이 말했다.&lt;br /&gt;
&amp;quot;인생의 고통은 순수한 소금과 같다. 하지만 짠맛의 정도는 고통을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지지.&lt;br /&gt;
지금 네가 고통속에 있다면 컵이 되지 말고 스스로 호수가 되어라.&amp;quot;&lt;br /&gt;
그늘이 넓은 나무 밑엔 새들이 모이고, 가슴이 넓은 사람 밑에는 사람들이 모입니다.&lt;br /&gt;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요? 자신에게 묻고 스스로를 돌아봅니다.&lt;br /&gt;
&lt;br /&gt;
== 참과 허 ( 우명 선생의 마음의 눈을 뜨게 하는 지혜의 詩 ) ==&lt;br /&gt;
&lt;br /&gt;
=== 참과 허 ===&lt;br /&gt;
&lt;br /&gt;
날이 밝으면 &amp;lt;br&amp;gt;&lt;br /&gt;
천지일체가 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이 맑으면 &amp;lt;br&amp;gt;&lt;br /&gt;
천지일체의 근원이 &amp;lt;br&amp;gt;&lt;br /&gt;
잘 보이는 법이라 &amp;lt;br&amp;gt;&lt;br /&gt;
구름이 없으면 근원인 &amp;lt;br&amp;gt;&lt;br /&gt;
하늘이 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에 자기의 세계가 없고 &amp;lt;br&amp;gt;&lt;br /&gt;
근원만 남을 때 &amp;lt;br&amp;gt;&lt;br /&gt;
맑은 하늘에 하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에 근원인 진리가 &amp;lt;br&amp;gt; &lt;br /&gt;
잘 보인다 &amp;lt;br&amp;gt;&lt;br /&gt;
사랑을 할 줄 알아 &amp;lt;br&amp;gt;&lt;br /&gt;
사랑을 받을 수가 있고 &amp;lt;br&amp;gt;&lt;br /&gt;
좋아할 줄 알아야 &amp;lt;br&amp;gt;&lt;br /&gt;
좋다 하는 이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나를 존경하는 이가 있기 바라거든 &amp;lt;br&amp;gt;&lt;br /&gt;
나가 남을 존경해야 &amp;lt;br&amp;gt; &lt;br /&gt;
존경 받을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에 담은 대로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에 있는 대로 &amp;lt;br&amp;gt;&lt;br /&gt;
사람은 살고 또 말하고 &amp;lt;br&amp;gt;&lt;br /&gt;
행하고 사나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참인 자만 &amp;lt;br&amp;gt;&lt;br /&gt;
참 행하고 살 수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사랑이다 &amp;lt;br&amp;gt;&lt;br /&gt;
좋아한다 &amp;lt;br&amp;gt;&lt;br /&gt;
존경 한다도 모두가 &amp;lt;br&amp;gt; &lt;br /&gt;
그 참인 마음이 할 때 &amp;lt;br&amp;gt;&lt;br /&gt;
참으로 사랑과 좋아함과 &amp;lt;br&amp;gt;&lt;br /&gt;
존경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라 &amp;lt;br&amp;gt;&lt;br /&gt;
사람의 마음만 왔다 갔다 하지만 &amp;lt;br&amp;gt; &lt;br /&gt;
나의 마음만 영원히 불변하고 &amp;lt;br&amp;gt;&lt;br /&gt;
그냥 있구나 &amp;lt;br&amp;gt;&lt;br /&gt;
잘남도 뽐냄도 &amp;lt;br&amp;gt; &lt;br /&gt;
나의 마음에는 없구나 &amp;lt;br&amp;gt;&lt;br /&gt;
그 허영 따라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amp;lt;br&amp;gt;&lt;br /&gt;
허영 속에는 허탈만 남아라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문제인건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참이냐 허이냐 이다 &amp;lt;br&amp;gt;&lt;br /&gt;
참은 바뿐 것도 &amp;lt;br&amp;gt;&lt;br /&gt;
참은 그냥 살아가고 있으나 &amp;lt;br&amp;gt;&lt;br /&gt;
허는 허기가 져서 &amp;lt;br&amp;gt;&lt;br /&gt;
이것 저것을 먹기만 하나 &amp;lt;br&amp;gt;&lt;br /&gt;
참을 못 먹어 &amp;lt;br&amp;gt;&lt;br /&gt;
허덕이고 있구나 &amp;lt;br&amp;gt;&lt;br /&gt;
언젠가는 참 가진 자가 &amp;lt;br&amp;gt; &lt;br /&gt;
세상을 하나로 만들고 &amp;lt;br&amp;gt;&lt;br /&gt;
또 하나가 될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참은 허를 이기고 &amp;lt;br&amp;gt;&lt;br /&gt;
참은 허를 없앨 수 있는 &amp;lt;br&amp;gt;&lt;br /&gt;
지혜가 있는 법이라 &amp;lt;br&amp;gt;&lt;br /&gt;
조용한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보편타당한 가운데 &amp;lt;br&amp;gt; &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바쁘지 않는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허덕이지 않는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평범한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그냥 있으나 &amp;lt;br&amp;gt; &lt;br /&gt;
승리 뿐이라 &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9D%84_%EB%8B%A4%EC%8A%A4%EB%A6%AC%EB%8A%94_%EA%B8%80&amp;diff=5140</id>
		<title>마음을 다스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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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3T07:37: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오래되면 본성이 된다  (책 : 다산의 마지막 공부 - 조윤제) */&lt;/p&gt;
&lt;hr /&gt;
&lt;div&gt;[[분류:마음 수양]]&lt;br /&gt;
&lt;br /&gt;
== 마음에 잔잔한 글들 == &lt;br /&gt;
&lt;br /&gt;
=== 삶에 대한 의문 ===&lt;br /&gt;
삶에 대해 의문이 많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인생은 왜 무상한가? 우리는 왜 희로애락을 겪는가?&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생로병사의 고통에서 벗어날 길은 없을까?&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왜 나는...? 왜 우리는 ...?&amp;quot; &amp;lt;br&amp;gt;&lt;br /&gt;
의문투성이의 세상 속에 살며 늘 번뇌하고 힘들어하는 그에게, &amp;lt;br&amp;gt;&lt;br /&gt;
어느 날 스승님이 말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너의 의문은 당연한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만약 네 옷자락에 붉은 얼룩이 묻었다 하자. &amp;lt;br&amp;gt;&lt;br /&gt;
&amp;quot;너는 이 얼룩이 도대체 무엇인지, 언제 왜 묻었는지, &amp;lt;br&amp;gt;&lt;br /&gt;
궁금할 수밖에 없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그 얼룩을 완전히 깨끗하게 지워, &amp;lt;br&amp;gt;&lt;br /&gt;
원래의 깨끗한 옷으로 돌아갔다 하자. &amp;lt;br&amp;gt;&lt;br /&gt;
너는 얼룩이 있었다는 것조차 생각이 안 날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도 마찬가지이다. &amp;lt;br&amp;gt;&lt;br /&gt;
얼룩이 있는 만큼 의문이 생기고, 답답하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본래의 마음을 가리고 있는 그 얼룩을 닦아내라. &amp;lt;br&amp;gt;&lt;br /&gt;
옛날에 얼룩이 있었다 없었다는 중요하지 않다. &amp;lt;br&amp;gt;&lt;br /&gt;
원래의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돌아가면, &amp;lt;br&amp;gt;&lt;br /&gt;
세상의 이치 또한 저절로 알게 되니, &amp;lt;br&amp;gt;&lt;br /&gt;
더 이상 의문도 의심도 생기지 않게 된다.&amp;quo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작은일에도 정성을 기울이면..===&lt;br /&gt;
&lt;br /&gt;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큰 프로젝트를 맡아 너무 정신이 없어 당황을 한 적이 있었다.&lt;br /&gt;
중압감에 잠도 못 자고 긴장을 참 많이 했던 것 같다.&lt;br /&gt;
파트장님이 이런 나를 계속 지켜보셨었나보다. 밥을 사주시겠다고 맛있는거 함께 먹자는 문자가 왔다. &lt;br /&gt;
..&lt;br /&gt;
그날 저녁, 술잔을 기울이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속내를 못 터놓는 나에게 파트장님은 영화 '역린'을 봤냐고, 그 영화에 마음에 와 닿는 대사가 있다고 하시며 중용 23장을 말씀하셨다. 다 듣는데 왜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lt;br /&gt;
&lt;br /&gt;
그 이후 잘하려고 하지않고, 욕심을 내려놓고 한단계 한단계 일에 정성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lt;br /&gt;
&lt;br /&gt;
정성. 정성을 기울여서 하니 성공,실패를 떠나&lt;br /&gt;
나 자신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쳐줄수가 있었고 한뼘 큰 나와 마주할 수 있었다.&lt;br /&gt;
오늘은 영화 역린을 다시 보려한다.&lt;br /&gt;
&lt;br /&gt;
-중용 (中庸) 23장&lt;br /&gt;
&lt;br /&gt;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lt;br /&gt;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lt;br /&gt;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lt;br /&gt;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lt;br /&gt;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lt;br /&gt;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lt;br /&gt;
남을 감동시키면&lt;br /&gt;
이내 변하게 되고&lt;br /&gt;
변하면 생육된다.&lt;br /&gt;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lt;br /&gt;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lt;br /&gt;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순간 순간의 행복 ===&lt;br /&gt;
&lt;br /&gt;
정신없이 달려 나가고 있는데.. 저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야 하는데..&lt;br /&gt;
지금 너무 바쁜데.. 일초일초가 아까운데...&lt;br /&gt;
그래서 조금더 조금더 가면 그 끝이 보이는 거 같아 더 뛰고, 나를 더 다그치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내자신이 힘들어 한다고 느끼지도 못했고 매일 성장한다는 생각에 그걸 버팀목을 삼아 지내왔던 거 같다. &lt;br /&gt;
&lt;br /&gt;
어느날 영화 기사 댓글에 누군가 남긴 글을 읽고 누군가 내 옷깃을 잡아 세우는 느낌이 들었다.&lt;br /&gt;
&lt;br /&gt;
[ 어느 분이 진심으로 충고해주셨죠. 나이 있으신 외국 분이십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젊었을 때 미래를 위해서 많은 걸 희생했지. 그런데도 생각만큼, 그 희생만큼 나이들어 이룩한 것도 별로 없다네.  &lt;br /&gt;
비참한 노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희생도 아니었어.&lt;br /&gt;
이제 여행도 가고 하고 싶던 일도 하고 싶지만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늙어버렸네.&lt;br /&gt;
그건 젊었을 때 했어야 했어.&lt;br /&gt;
너는 미래를 위해 저축도 하고 계획을 세워야 하지.&lt;br /&gt;
하지만 가끔은 뭔가에 미쳐 집도 훌쩍 떠나보고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비싸더라도 한 번 질러 봐.&lt;br /&gt;
연인과도 마찬가지야.&lt;br /&gt;
인생에서 너에게 남는 건 보험증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의 한 순간 기억이야.&lt;br /&gt;
네가 미래를 위한다고 희생하는 그 순간 순간의 행복이 몸이 늙었을 때에는 덩그라니 남아있는 &lt;br /&gt;
이 집 한 채보다 더 소중하고 따뜻하게 그리워진다네&amp;quot; ] &lt;br /&gt;
&lt;br /&gt;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 가족들, 남자친구 - 그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르기 시작했다.&lt;br /&gt;
그 순간 거울에 비춰진 내 얼굴이 눈안에 들어왔다.&lt;br /&gt;
나는 행복하지 않아!! 나에게 저항하는 눈빛이 그 순간 정말 또렷이 느껴졌었다.&lt;br /&gt;
많은 눈물이 흘러 내렸다...&lt;br /&gt;
나를 비롯한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소홀히 했던 마음을 돌아보고 그들에게 전화라도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내보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칭기즈칸에게서 배우는 마음을 다스리는 글 ==&lt;br /&gt;
&lt;br /&gt;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 나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고향에서 쫓겨났다. 어려서는 이복형제와 싸우면서 자랐고 커서는 사촌과 육촌의 배신 속에서 두려워 했다.&lt;br /&gt;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lt;br /&gt;
내가 살던 땅에서는 시든 나무마다 비린내, 마른 나무마다 누린내만 났다.&lt;br /&gt;
천신만고 끝에 부족장이 된 뒤에도 가난한 백성들을 위해 적진을 누비면서 먹을 것을 찾아 다녔다.&lt;br /&gt;
나는 먹을 것을 훔치고 빼앗기 위해 수많은 전쟁을 벌였다.&lt;br /&gt;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유일한 일이었다.&lt;br /&gt;
&lt;br /&gt;
-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꼬리 말고는 채찍도 없는데서 자랐다.&lt;br /&gt;
내가 세계를 정복하는데 동원한 몽골인은 병사로는 고작 10만명, 백성으로는 어린애와 노인까지 합쳐 200만도 되지 않았다.&lt;br /&gt;
내가 말을 타고 달리기에 세상이 너무 좁았다고 말할수는 있어도 결코 내가 큰 것은 아니었다. &lt;br /&gt;
&lt;br /&gt;
- 배운게 없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글이라고는 내 이름도 쓸줄 몰랐고 &lt;br /&gt;
지혜로는 안다 자모카를 당할 수 없었으며 힘으로는 내 동생 카사르한테도 졌다. &lt;br /&gt;
그 대신 나는 남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였고 그런 내 귀는 나를 현명하게 가르쳤다.&lt;br /&gt;
나는 힘이 없기 때문에 평생 친구와 동지들을 많이 사귀었다.&lt;br /&gt;
그들은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lt;br /&gt;
나를 위해 비가 오는 들판에서 밤새도록 비를 막아주고 나를 위해 끼니를 굶었다.&lt;br /&gt;
나도 그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전쟁터를 누볐고 &lt;br /&gt;
그들을 위해 의리를 지켰더. &lt;br /&gt;
나는 내 동지와 처자식들이 부드러운 비단옷을 입고&lt;br /&gt;
빛나는 보석으로 치장하고 진귀한 음식을 실컷 먹는 것을 꿈꾸었다.&lt;br /&gt;
아니, 그 꿈을 향해 달렸을 뿐이다.&lt;br /&gt;
&lt;br /&gt;
- 너무나 막막하다고 말하지 말라&lt;br /&gt;
&lt;br /&gt;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땡볕이 내리쬐는 더운 여름날 양털속에 하루종일 숨어 땀을 비오듯이 흘렸었다.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가 살아나기도 했고&lt;br /&gt;
가슴에 화살을 맞고 꼬리가 빠져라 도망친 적도 있었다.&lt;br /&gt;
적에게 포위되어 빗발치는 화살을 칼로 쳐내며&lt;br /&gt;
어떤 것은 미쳐 막지 못해 내 부하들이 대신 몸으로 맞으면서 탈출한 적도 있었다.&lt;br /&gt;
나는 전쟁을 할 때면 언제나 죽음을 무릅쓰고 싸웠고 그래서 마지막에는 반드시 이겼다.&lt;br /&gt;
무슨말이 더 필요한가, 극도의 절망감과 죽음의 공포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아는가.&lt;br /&gt;
&lt;br /&gt;
나는 사랑하는 아내가 납치됐을 때도  아내가 남의 자식을 낳았을 때도 눈을 감지 않았다.&lt;br /&gt;
숨죽이는 분노가 더 무섭다는 것을 적들은 알지 못했다.&lt;br /&gt;
나는 전쟁에 져서 내 자식과 부하들이 뿔뿔이 흩어져 돌아오지 못하는 참담한 현실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더 큰 복수를 결심했다.&lt;br /&gt;
군사 100명으로 적군 1만명과 마주쳤을때에도 바위처럼 꿈쩍하지 않았다.&lt;br /&gt;
숨이 끊어지기 전에는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lt;br /&gt;
나는 죽기도 전에 먼저 죽는 사람을 경멸했다. &lt;br /&gt;
숨을 쉴 수 있는 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lt;br /&gt;
나는 흘러가 버린 과거에 매달리지 않고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래를 개척해 나갔다.&lt;br /&gt;
 &lt;br /&gt;
&lt;br /&gt;
- 알고보니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lt;br /&gt;
&lt;br /&gt;
- 그래서 나는 그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깡그리 쓸어버렸다.&lt;br /&gt;
&lt;br /&gt;
-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도움이 되는 존재  ( 책 : 약간의 거리를 둔다 - 소노 아야코) ==&lt;br /&gt;
&lt;br /&gt;
누군가에게 '약간의 도움'을 남기고 죽는다면 대성공이다. 대통령이나 장관의 업적이라 해도 고작해야 '약간의 도움'에 불과하다. &lt;br /&gt;
그런 점에서 부모는 '약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위대한'영향을 자녀들에게 남긴다.&lt;br /&gt;
살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는 존재로 기억되겠지만, 나는 여기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lt;br /&gt;
길에서 처음 만난 아기 엄마를 도와 함께 유모차를 들고 계단을 오르는 것은 '약간의 도움'이지만&lt;br /&gt;
상대방에게는 뜻하지 않은 행운이다. 나는 행운을 만들어낸 장본인이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혜민스님 명언 ==&lt;br /&gt;
&lt;br /&gt;
개개인이 갖고 있는 사견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lt;br /&gt;
그 사람들은 그냥 그런 식으로 생각하게 내버려두시고 '''''자신의 일을 하세요'''''&lt;br /&gt;
그 많은 사견을 어떻게 일일이 맞추고 살아요? 자신의 일만 하세요.&lt;br /&gt;
&lt;br /&gt;
마음을 다쳤을때 보복심을 일으키면 내 고통만 보입니다.&lt;br /&gt;
대신 스스로를 진정시키고 내면의 자비를 일깨워 상대를 이해해 보려고 할때&lt;br /&gt;
남에게 고통을 준 상대도 결국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게 보이게 됩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우리가 독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 것 보다&lt;br /&gt;
상대를 몰라서 상처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lt;br /&gt;
대화를 하세요. 그리고 &amp;quot;너의 마음을 몰라줘서 미안해&amp;quot; 라고 하세요.&lt;br /&gt;
&lt;br /&gt;
누구를 욕했는데 그 사실을 모르는 그 사람이 나에게 따뜻한 말을 전합니다.&lt;br /&gt;
&amp;quot;엄청 미안하다&amp;quot; 복수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lt;br /&gt;
&lt;br /&gt;
아무리 엄청난 부자나 권력자라 하더라도 내가 그것을 탐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별거 아니에요.&lt;br /&gt;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이 부러울때 그가 대단하거나 무서워지고, 아부하게 되는 거에요.&lt;br /&gt;
&lt;br /&gt;
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 겁니다&lt;br /&gt;
나에게 해코지한 사람이 예뻐서 용서를 하는 것이 아니고 내 몸과 마음이 편하고 자유롭기 위해 그 사람을 용서하기로 결심하는 겁니다.&lt;br /&gt;
용서가 없으면 그를 내 안에 장기투숙 시키게 되요.&lt;br /&gt;
&lt;br /&gt;
용서를 하려면 가장 중요한게 그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해야 합니다.&lt;br /&gt;
그 사람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해가 되면 마음이 누그러지면서 용서의 가능성이 생깁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친구가 내가 겪고 있는 힘든 이야기를 들어준다고 해서&lt;br /&gt;
그 친구가 내 고민의 근본적 해결점을 찾아줄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lt;br /&gt;
'''''그냥 들어준다는 그 자체가 고맙고 위로가 되는 것이지요.&lt;br /&gt;
'''''&lt;br /&gt;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lt;br /&gt;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 말고 내 안에서 무엇을 원하는지&lt;br /&gt;
그것을 성공의 기준으로 삼고 내가 주도하는 삶을 사세요&lt;br /&gt;
&lt;br /&gt;
덜 생각하고, 덜 미워하고, 덜 걱정하고 싶으면 마음을 현재에 두세요&lt;br /&gt;
'''''생각이나 미움, 걱정은 모두 과거나 미래의 영역입니다.'''''&lt;br /&gt;
명상은 마음을 현재에 가져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꼿꼿이 세워 내 주장만 세워 무엇할까요?'''''&lt;br /&gt;
내가 옳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같이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lt;br /&gt;
&lt;br /&gt;
'''''논쟁은 무슨 일이 있어도 피하세요.'''''&lt;br /&gt;
결론이 나오지 않을 뿐더러 상처만 남고 끝나게 되요&lt;br /&gt;
또 누구를 설득하려고 하지 마세요&lt;br /&gt;
왜 좋은지 설명은 할 수 있어도 그 말에 강요가 들어가면 설득당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행복은 상대적인 개념입니다&lt;br /&gt;
'''''내가 불행한 이유는 나보다 잘난 사람과 나를 비교하는 버릇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오래되면 본성이 된다  ( 책 : 다산의 마지막 공부 - 조윤제 ) ==&lt;br /&gt;
&lt;br /&gt;
삶을 관통하는 하나의 마음 자세가 아닌가 생각 듭니다. 결국 마음이라는건 (본성), 수많은 행동들의 결과값입니다.&lt;br /&gt;
앞서 마음과 행동은 필수 불가결한 관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마음만 앞선다고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lt;br /&gt;
행동으로 습관을 만들어내고 그 습관이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죠.&lt;br /&gt;
우리는 행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잠깐의 안락함을 위해 게으름과 회피를 받아들입니다.&lt;br /&gt;
그러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근사한 결과값을 원한다면 근사한 행동을 지속해야 합니다.&lt;br /&gt;
행동없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려는 건 도둑놈 심보겠지요.&lt;br /&gt;
오늘 자신이 원하는 바가 있다면 주저없이 지금부터 목표를 향해 행동하는 것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 ( 인생명언 ) ==&lt;br /&gt;
&lt;br /&gt;
현명한 큰 스님이 젊은 스님을 제자로 받아들였다.&lt;br /&gt;
그런데 제자는 모든 일에 웬 불만이 그렇게 많은지 늘 투덜거렸다&lt;br /&gt;
어느날 아침, 큰 스님은 제자를 불러 소금을 한줌 가져오라 하고 소금을 물컵에 털어 넣게 하더니 &lt;br /&gt;
그 물을 마시게 했다.&lt;br /&gt;
그러자 제자는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그 물을 마셨다.&lt;br /&gt;
큰 스님이 물었다. &amp;quot;맛이 어떠냐?&amp;quot; &amp;quot;짭니다&amp;quot;&lt;br /&gt;
큰 스님은 다시 소금 한줌을 가져 오라 하시더니 근처 호숫가로 제자를 데리고 갔다.&lt;br /&gt;
그리고는 소금을 쥔 제자의 손을 호숫 물에 넣고 휘휘 저었다.&lt;br /&gt;
잠시 뒤, 큰 스님은 호수의 물을 한 컵 떠서 제자에게 마시게 했다.&lt;br /&gt;
&amp;quot;맛이 어떠냐?&amp;quot; &amp;quot;시원 합니다&amp;quot; &amp;quot;소금맛이 느껴지느냐?&amp;quot; &amp;quot;아니요&amp;quot;&lt;br /&gt;
그러자 큰 스님이 말했다.&lt;br /&gt;
&amp;quot;인생의 고통은 순수한 소금과 같다. 하지만 짠맛의 정도는 고통을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지지.&lt;br /&gt;
지금 네가 고통속에 있다면 컵이 되지 말고 스스로 호수가 되어라.&amp;quot;&lt;br /&gt;
그늘이 넓은 나무 밑엔 새들이 모이고, 가슴이 넓은 사람 밑에는 사람들이 모입니다.&lt;br /&gt;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요? 자신에게 묻고 스스로를 돌아봅니다.&lt;br /&gt;
&lt;br /&gt;
== 참과 허 ( 우명 선생의 마음의 눈을 뜨게 하는 지혜의 詩 ) ==&lt;br /&gt;
&lt;br /&gt;
=== 참과 허 ===&lt;br /&gt;
&lt;br /&gt;
날이 밝으면 &amp;lt;br&amp;gt;&lt;br /&gt;
천지일체가 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이 맑으면 &amp;lt;br&amp;gt;&lt;br /&gt;
천지일체의 근원이 &amp;lt;br&amp;gt;&lt;br /&gt;
잘 보이는 법이라 &amp;lt;br&amp;gt;&lt;br /&gt;
구름이 없으면 근원인 &amp;lt;br&amp;gt;&lt;br /&gt;
하늘이 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에 자기의 세계가 없고 &amp;lt;br&amp;gt;&lt;br /&gt;
근원만 남을 때 &amp;lt;br&amp;gt;&lt;br /&gt;
맑은 하늘에 하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에 근원인 진리가 &amp;lt;br&amp;gt; &lt;br /&gt;
잘 보인다 &amp;lt;br&amp;gt;&lt;br /&gt;
사랑을 할 줄 알아 &amp;lt;br&amp;gt;&lt;br /&gt;
사랑을 받을 수가 있고 &amp;lt;br&amp;gt;&lt;br /&gt;
좋아할 줄 알아야 &amp;lt;br&amp;gt;&lt;br /&gt;
좋다 하는 이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나를 존경하는 이가 있기 바라거든 &amp;lt;br&amp;gt;&lt;br /&gt;
나가 남을 존경해야 &amp;lt;br&amp;gt; &lt;br /&gt;
존경 받을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에 담은 대로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에 있는 대로 &amp;lt;br&amp;gt;&lt;br /&gt;
사람은 살고 또 말하고 &amp;lt;br&amp;gt;&lt;br /&gt;
행하고 사나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참인 자만 &amp;lt;br&amp;gt;&lt;br /&gt;
참 행하고 살 수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사랑이다 &amp;lt;br&amp;gt;&lt;br /&gt;
좋아한다 &amp;lt;br&amp;gt;&lt;br /&gt;
존경 한다도 모두가 &amp;lt;br&amp;gt; &lt;br /&gt;
그 참인 마음이 할 때 &amp;lt;br&amp;gt;&lt;br /&gt;
참으로 사랑과 좋아함과 &amp;lt;br&amp;gt;&lt;br /&gt;
존경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라 &amp;lt;br&amp;gt;&lt;br /&gt;
사람의 마음만 왔다 갔다 하지만 &amp;lt;br&amp;gt; &lt;br /&gt;
나의 마음만 영원히 불변하고 &amp;lt;br&amp;gt;&lt;br /&gt;
그냥 있구나 &amp;lt;br&amp;gt;&lt;br /&gt;
잘남도 뽐냄도 &amp;lt;br&amp;gt; &lt;br /&gt;
나의 마음에는 없구나 &amp;lt;br&amp;gt;&lt;br /&gt;
그 허영 따라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amp;lt;br&amp;gt;&lt;br /&gt;
허영 속에는 허탈만 남아라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문제인건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참이냐 허이냐 이다 &amp;lt;br&amp;gt;&lt;br /&gt;
참은 바뿐 것도 &amp;lt;br&amp;gt;&lt;br /&gt;
참은 그냥 살아가고 있으나 &amp;lt;br&amp;gt;&lt;br /&gt;
허는 허기가 져서 &amp;lt;br&amp;gt;&lt;br /&gt;
이것 저것을 먹기만 하나 &amp;lt;br&amp;gt;&lt;br /&gt;
참을 못 먹어 &amp;lt;br&amp;gt;&lt;br /&gt;
허덕이고 있구나 &amp;lt;br&amp;gt;&lt;br /&gt;
언젠가는 참 가진 자가 &amp;lt;br&amp;gt; &lt;br /&gt;
세상을 하나로 만들고 &amp;lt;br&amp;gt;&lt;br /&gt;
또 하나가 될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참은 허를 이기고 &amp;lt;br&amp;gt;&lt;br /&gt;
참은 허를 없앨 수 있는 &amp;lt;br&amp;gt;&lt;br /&gt;
지혜가 있는 법이라 &amp;lt;br&amp;gt;&lt;br /&gt;
조용한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보편타당한 가운데 &amp;lt;br&amp;gt; &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바쁘지 않는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허덕이지 않는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평범한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그냥 있으나 &amp;lt;br&amp;gt; &lt;br /&gt;
승리 뿐이라 &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9D%84_%EB%8B%A4%EC%8A%A4%EB%A6%AC%EB%8A%94_%EA%B8%80&amp;diff=5139</id>
		<title>마음을 다스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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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3T07:37: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 (인생명언) */&lt;/p&gt;
&lt;hr /&gt;
&lt;div&gt;[[분류:마음 수양]]&lt;br /&gt;
&lt;br /&gt;
== 마음에 잔잔한 글들 == &lt;br /&gt;
&lt;br /&gt;
=== 삶에 대한 의문 ===&lt;br /&gt;
삶에 대해 의문이 많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인생은 왜 무상한가? 우리는 왜 희로애락을 겪는가?&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생로병사의 고통에서 벗어날 길은 없을까?&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왜 나는...? 왜 우리는 ...?&amp;quot; &amp;lt;br&amp;gt;&lt;br /&gt;
의문투성이의 세상 속에 살며 늘 번뇌하고 힘들어하는 그에게, &amp;lt;br&amp;gt;&lt;br /&gt;
어느 날 스승님이 말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너의 의문은 당연한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만약 네 옷자락에 붉은 얼룩이 묻었다 하자. &amp;lt;br&amp;gt;&lt;br /&gt;
&amp;quot;너는 이 얼룩이 도대체 무엇인지, 언제 왜 묻었는지, &amp;lt;br&amp;gt;&lt;br /&gt;
궁금할 수밖에 없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그 얼룩을 완전히 깨끗하게 지워, &amp;lt;br&amp;gt;&lt;br /&gt;
원래의 깨끗한 옷으로 돌아갔다 하자. &amp;lt;br&amp;gt;&lt;br /&gt;
너는 얼룩이 있었다는 것조차 생각이 안 날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도 마찬가지이다. &amp;lt;br&amp;gt;&lt;br /&gt;
얼룩이 있는 만큼 의문이 생기고, 답답하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본래의 마음을 가리고 있는 그 얼룩을 닦아내라. &amp;lt;br&amp;gt;&lt;br /&gt;
옛날에 얼룩이 있었다 없었다는 중요하지 않다. &amp;lt;br&amp;gt;&lt;br /&gt;
원래의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돌아가면, &amp;lt;br&amp;gt;&lt;br /&gt;
세상의 이치 또한 저절로 알게 되니, &amp;lt;br&amp;gt;&lt;br /&gt;
더 이상 의문도 의심도 생기지 않게 된다.&amp;quo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작은일에도 정성을 기울이면..===&lt;br /&gt;
&lt;br /&gt;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큰 프로젝트를 맡아 너무 정신이 없어 당황을 한 적이 있었다.&lt;br /&gt;
중압감에 잠도 못 자고 긴장을 참 많이 했던 것 같다.&lt;br /&gt;
파트장님이 이런 나를 계속 지켜보셨었나보다. 밥을 사주시겠다고 맛있는거 함께 먹자는 문자가 왔다. &lt;br /&gt;
..&lt;br /&gt;
그날 저녁, 술잔을 기울이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속내를 못 터놓는 나에게 파트장님은 영화 '역린'을 봤냐고, 그 영화에 마음에 와 닿는 대사가 있다고 하시며 중용 23장을 말씀하셨다. 다 듣는데 왜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lt;br /&gt;
&lt;br /&gt;
그 이후 잘하려고 하지않고, 욕심을 내려놓고 한단계 한단계 일에 정성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lt;br /&gt;
&lt;br /&gt;
정성. 정성을 기울여서 하니 성공,실패를 떠나&lt;br /&gt;
나 자신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쳐줄수가 있었고 한뼘 큰 나와 마주할 수 있었다.&lt;br /&gt;
오늘은 영화 역린을 다시 보려한다.&lt;br /&gt;
&lt;br /&gt;
-중용 (中庸) 23장&lt;br /&gt;
&lt;br /&gt;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lt;br /&gt;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lt;br /&gt;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lt;br /&gt;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lt;br /&gt;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lt;br /&gt;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lt;br /&gt;
남을 감동시키면&lt;br /&gt;
이내 변하게 되고&lt;br /&gt;
변하면 생육된다.&lt;br /&gt;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lt;br /&gt;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lt;br /&gt;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순간 순간의 행복 ===&lt;br /&gt;
&lt;br /&gt;
정신없이 달려 나가고 있는데.. 저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야 하는데..&lt;br /&gt;
지금 너무 바쁜데.. 일초일초가 아까운데...&lt;br /&gt;
그래서 조금더 조금더 가면 그 끝이 보이는 거 같아 더 뛰고, 나를 더 다그치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내자신이 힘들어 한다고 느끼지도 못했고 매일 성장한다는 생각에 그걸 버팀목을 삼아 지내왔던 거 같다. &lt;br /&gt;
&lt;br /&gt;
어느날 영화 기사 댓글에 누군가 남긴 글을 읽고 누군가 내 옷깃을 잡아 세우는 느낌이 들었다.&lt;br /&gt;
&lt;br /&gt;
[ 어느 분이 진심으로 충고해주셨죠. 나이 있으신 외국 분이십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젊었을 때 미래를 위해서 많은 걸 희생했지. 그런데도 생각만큼, 그 희생만큼 나이들어 이룩한 것도 별로 없다네.  &lt;br /&gt;
비참한 노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희생도 아니었어.&lt;br /&gt;
이제 여행도 가고 하고 싶던 일도 하고 싶지만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늙어버렸네.&lt;br /&gt;
그건 젊었을 때 했어야 했어.&lt;br /&gt;
너는 미래를 위해 저축도 하고 계획을 세워야 하지.&lt;br /&gt;
하지만 가끔은 뭔가에 미쳐 집도 훌쩍 떠나보고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비싸더라도 한 번 질러 봐.&lt;br /&gt;
연인과도 마찬가지야.&lt;br /&gt;
인생에서 너에게 남는 건 보험증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의 한 순간 기억이야.&lt;br /&gt;
네가 미래를 위한다고 희생하는 그 순간 순간의 행복이 몸이 늙었을 때에는 덩그라니 남아있는 &lt;br /&gt;
이 집 한 채보다 더 소중하고 따뜻하게 그리워진다네&amp;quot; ] &lt;br /&gt;
&lt;br /&gt;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 가족들, 남자친구 - 그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르기 시작했다.&lt;br /&gt;
그 순간 거울에 비춰진 내 얼굴이 눈안에 들어왔다.&lt;br /&gt;
나는 행복하지 않아!! 나에게 저항하는 눈빛이 그 순간 정말 또렷이 느껴졌었다.&lt;br /&gt;
많은 눈물이 흘러 내렸다...&lt;br /&gt;
나를 비롯한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소홀히 했던 마음을 돌아보고 그들에게 전화라도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내보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칭기즈칸에게서 배우는 마음을 다스리는 글 ==&lt;br /&gt;
&lt;br /&gt;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 나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고향에서 쫓겨났다. 어려서는 이복형제와 싸우면서 자랐고 커서는 사촌과 육촌의 배신 속에서 두려워 했다.&lt;br /&gt;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lt;br /&gt;
내가 살던 땅에서는 시든 나무마다 비린내, 마른 나무마다 누린내만 났다.&lt;br /&gt;
천신만고 끝에 부족장이 된 뒤에도 가난한 백성들을 위해 적진을 누비면서 먹을 것을 찾아 다녔다.&lt;br /&gt;
나는 먹을 것을 훔치고 빼앗기 위해 수많은 전쟁을 벌였다.&lt;br /&gt;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유일한 일이었다.&lt;br /&gt;
&lt;br /&gt;
-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꼬리 말고는 채찍도 없는데서 자랐다.&lt;br /&gt;
내가 세계를 정복하는데 동원한 몽골인은 병사로는 고작 10만명, 백성으로는 어린애와 노인까지 합쳐 200만도 되지 않았다.&lt;br /&gt;
내가 말을 타고 달리기에 세상이 너무 좁았다고 말할수는 있어도 결코 내가 큰 것은 아니었다. &lt;br /&gt;
&lt;br /&gt;
- 배운게 없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글이라고는 내 이름도 쓸줄 몰랐고 &lt;br /&gt;
지혜로는 안다 자모카를 당할 수 없었으며 힘으로는 내 동생 카사르한테도 졌다. &lt;br /&gt;
그 대신 나는 남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였고 그런 내 귀는 나를 현명하게 가르쳤다.&lt;br /&gt;
나는 힘이 없기 때문에 평생 친구와 동지들을 많이 사귀었다.&lt;br /&gt;
그들은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lt;br /&gt;
나를 위해 비가 오는 들판에서 밤새도록 비를 막아주고 나를 위해 끼니를 굶었다.&lt;br /&gt;
나도 그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전쟁터를 누볐고 &lt;br /&gt;
그들을 위해 의리를 지켰더. &lt;br /&gt;
나는 내 동지와 처자식들이 부드러운 비단옷을 입고&lt;br /&gt;
빛나는 보석으로 치장하고 진귀한 음식을 실컷 먹는 것을 꿈꾸었다.&lt;br /&gt;
아니, 그 꿈을 향해 달렸을 뿐이다.&lt;br /&gt;
&lt;br /&gt;
- 너무나 막막하다고 말하지 말라&lt;br /&gt;
&lt;br /&gt;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땡볕이 내리쬐는 더운 여름날 양털속에 하루종일 숨어 땀을 비오듯이 흘렸었다.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가 살아나기도 했고&lt;br /&gt;
가슴에 화살을 맞고 꼬리가 빠져라 도망친 적도 있었다.&lt;br /&gt;
적에게 포위되어 빗발치는 화살을 칼로 쳐내며&lt;br /&gt;
어떤 것은 미쳐 막지 못해 내 부하들이 대신 몸으로 맞으면서 탈출한 적도 있었다.&lt;br /&gt;
나는 전쟁을 할 때면 언제나 죽음을 무릅쓰고 싸웠고 그래서 마지막에는 반드시 이겼다.&lt;br /&gt;
무슨말이 더 필요한가, 극도의 절망감과 죽음의 공포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아는가.&lt;br /&gt;
&lt;br /&gt;
나는 사랑하는 아내가 납치됐을 때도  아내가 남의 자식을 낳았을 때도 눈을 감지 않았다.&lt;br /&gt;
숨죽이는 분노가 더 무섭다는 것을 적들은 알지 못했다.&lt;br /&gt;
나는 전쟁에 져서 내 자식과 부하들이 뿔뿔이 흩어져 돌아오지 못하는 참담한 현실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더 큰 복수를 결심했다.&lt;br /&gt;
군사 100명으로 적군 1만명과 마주쳤을때에도 바위처럼 꿈쩍하지 않았다.&lt;br /&gt;
숨이 끊어지기 전에는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lt;br /&gt;
나는 죽기도 전에 먼저 죽는 사람을 경멸했다. &lt;br /&gt;
숨을 쉴 수 있는 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lt;br /&gt;
나는 흘러가 버린 과거에 매달리지 않고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래를 개척해 나갔다.&lt;br /&gt;
 &lt;br /&gt;
&lt;br /&gt;
- 알고보니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lt;br /&gt;
&lt;br /&gt;
- 그래서 나는 그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깡그리 쓸어버렸다.&lt;br /&gt;
&lt;br /&gt;
-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도움이 되는 존재  ( 책 : 약간의 거리를 둔다 - 소노 아야코) ==&lt;br /&gt;
&lt;br /&gt;
누군가에게 '약간의 도움'을 남기고 죽는다면 대성공이다. 대통령이나 장관의 업적이라 해도 고작해야 '약간의 도움'에 불과하다. &lt;br /&gt;
그런 점에서 부모는 '약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위대한'영향을 자녀들에게 남긴다.&lt;br /&gt;
살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는 존재로 기억되겠지만, 나는 여기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lt;br /&gt;
길에서 처음 만난 아기 엄마를 도와 함께 유모차를 들고 계단을 오르는 것은 '약간의 도움'이지만&lt;br /&gt;
상대방에게는 뜻하지 않은 행운이다. 나는 행운을 만들어낸 장본인이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혜민스님 명언 ==&lt;br /&gt;
&lt;br /&gt;
개개인이 갖고 있는 사견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lt;br /&gt;
그 사람들은 그냥 그런 식으로 생각하게 내버려두시고 '''''자신의 일을 하세요'''''&lt;br /&gt;
그 많은 사견을 어떻게 일일이 맞추고 살아요? 자신의 일만 하세요.&lt;br /&gt;
&lt;br /&gt;
마음을 다쳤을때 보복심을 일으키면 내 고통만 보입니다.&lt;br /&gt;
대신 스스로를 진정시키고 내면의 자비를 일깨워 상대를 이해해 보려고 할때&lt;br /&gt;
남에게 고통을 준 상대도 결국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게 보이게 됩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우리가 독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 것 보다&lt;br /&gt;
상대를 몰라서 상처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lt;br /&gt;
대화를 하세요. 그리고 &amp;quot;너의 마음을 몰라줘서 미안해&amp;quot; 라고 하세요.&lt;br /&gt;
&lt;br /&gt;
누구를 욕했는데 그 사실을 모르는 그 사람이 나에게 따뜻한 말을 전합니다.&lt;br /&gt;
&amp;quot;엄청 미안하다&amp;quot; 복수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lt;br /&gt;
&lt;br /&gt;
아무리 엄청난 부자나 권력자라 하더라도 내가 그것을 탐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별거 아니에요.&lt;br /&gt;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이 부러울때 그가 대단하거나 무서워지고, 아부하게 되는 거에요.&lt;br /&gt;
&lt;br /&gt;
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 겁니다&lt;br /&gt;
나에게 해코지한 사람이 예뻐서 용서를 하는 것이 아니고 내 몸과 마음이 편하고 자유롭기 위해 그 사람을 용서하기로 결심하는 겁니다.&lt;br /&gt;
용서가 없으면 그를 내 안에 장기투숙 시키게 되요.&lt;br /&gt;
&lt;br /&gt;
용서를 하려면 가장 중요한게 그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해야 합니다.&lt;br /&gt;
그 사람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해가 되면 마음이 누그러지면서 용서의 가능성이 생깁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친구가 내가 겪고 있는 힘든 이야기를 들어준다고 해서&lt;br /&gt;
그 친구가 내 고민의 근본적 해결점을 찾아줄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lt;br /&gt;
'''''그냥 들어준다는 그 자체가 고맙고 위로가 되는 것이지요.&lt;br /&gt;
'''''&lt;br /&gt;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lt;br /&gt;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 말고 내 안에서 무엇을 원하는지&lt;br /&gt;
그것을 성공의 기준으로 삼고 내가 주도하는 삶을 사세요&lt;br /&gt;
&lt;br /&gt;
덜 생각하고, 덜 미워하고, 덜 걱정하고 싶으면 마음을 현재에 두세요&lt;br /&gt;
'''''생각이나 미움, 걱정은 모두 과거나 미래의 영역입니다.'''''&lt;br /&gt;
명상은 마음을 현재에 가져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꼿꼿이 세워 내 주장만 세워 무엇할까요?'''''&lt;br /&gt;
내가 옳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같이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lt;br /&gt;
&lt;br /&gt;
'''''논쟁은 무슨 일이 있어도 피하세요.'''''&lt;br /&gt;
결론이 나오지 않을 뿐더러 상처만 남고 끝나게 되요&lt;br /&gt;
또 누구를 설득하려고 하지 마세요&lt;br /&gt;
왜 좋은지 설명은 할 수 있어도 그 말에 강요가 들어가면 설득당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행복은 상대적인 개념입니다&lt;br /&gt;
'''''내가 불행한 이유는 나보다 잘난 사람과 나를 비교하는 버릇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오래되면 본성이 된다  (책 : 다산의 마지막 공부 - 조윤제) ==&lt;br /&gt;
&lt;br /&gt;
삶을 관통하는 하나의 마음 자세가 아닌가 생각 듭니다. 결국 마음이라는건 (본성), 수많은 행동들의 결과값입니다.&lt;br /&gt;
앞서 마음과 행동은 필수 불가결한 관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마음만 앞선다고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lt;br /&gt;
행동으로 습관을 만들어내고 그 습관이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죠.&lt;br /&gt;
우리는 행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잠깐의 안락함을 위해 게으름과 회피를 받아들입니다.&lt;br /&gt;
그러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근사한 결과값을 원한다면 근사한 행동을 지속해야 합니다.&lt;br /&gt;
행동없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려는 건 도둑놈 심보겠지요.&lt;br /&gt;
오늘 자신이 원하는 바가 있다면 주저없이 지금부터 목표를 향해 행동하는 것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 ( 인생명언 ) ==&lt;br /&gt;
&lt;br /&gt;
현명한 큰 스님이 젊은 스님을 제자로 받아들였다.&lt;br /&gt;
그런데 제자는 모든 일에 웬 불만이 그렇게 많은지 늘 투덜거렸다&lt;br /&gt;
어느날 아침, 큰 스님은 제자를 불러 소금을 한줌 가져오라 하고 소금을 물컵에 털어 넣게 하더니 &lt;br /&gt;
그 물을 마시게 했다.&lt;br /&gt;
그러자 제자는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그 물을 마셨다.&lt;br /&gt;
큰 스님이 물었다. &amp;quot;맛이 어떠냐?&amp;quot; &amp;quot;짭니다&amp;quot;&lt;br /&gt;
큰 스님은 다시 소금 한줌을 가져 오라 하시더니 근처 호숫가로 제자를 데리고 갔다.&lt;br /&gt;
그리고는 소금을 쥔 제자의 손을 호숫 물에 넣고 휘휘 저었다.&lt;br /&gt;
잠시 뒤, 큰 스님은 호수의 물을 한 컵 떠서 제자에게 마시게 했다.&lt;br /&gt;
&amp;quot;맛이 어떠냐?&amp;quot; &amp;quot;시원 합니다&amp;quot; &amp;quot;소금맛이 느껴지느냐?&amp;quot; &amp;quot;아니요&amp;quot;&lt;br /&gt;
그러자 큰 스님이 말했다.&lt;br /&gt;
&amp;quot;인생의 고통은 순수한 소금과 같다. 하지만 짠맛의 정도는 고통을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지지.&lt;br /&gt;
지금 네가 고통속에 있다면 컵이 되지 말고 스스로 호수가 되어라.&amp;quot;&lt;br /&gt;
그늘이 넓은 나무 밑엔 새들이 모이고, 가슴이 넓은 사람 밑에는 사람들이 모입니다.&lt;br /&gt;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요? 자신에게 묻고 스스로를 돌아봅니다.&lt;br /&gt;
&lt;br /&gt;
== 참과 허 ( 우명 선생의 마음의 눈을 뜨게 하는 지혜의 詩 ) ==&lt;br /&gt;
&lt;br /&gt;
=== 참과 허 ===&lt;br /&gt;
&lt;br /&gt;
날이 밝으면 &amp;lt;br&amp;gt;&lt;br /&gt;
천지일체가 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이 맑으면 &amp;lt;br&amp;gt;&lt;br /&gt;
천지일체의 근원이 &amp;lt;br&amp;gt;&lt;br /&gt;
잘 보이는 법이라 &amp;lt;br&amp;gt;&lt;br /&gt;
구름이 없으면 근원인 &amp;lt;br&amp;gt;&lt;br /&gt;
하늘이 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에 자기의 세계가 없고 &amp;lt;br&amp;gt;&lt;br /&gt;
근원만 남을 때 &amp;lt;br&amp;gt;&lt;br /&gt;
맑은 하늘에 하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에 근원인 진리가 &amp;lt;br&amp;gt; &lt;br /&gt;
잘 보인다 &amp;lt;br&amp;gt;&lt;br /&gt;
사랑을 할 줄 알아 &amp;lt;br&amp;gt;&lt;br /&gt;
사랑을 받을 수가 있고 &amp;lt;br&amp;gt;&lt;br /&gt;
좋아할 줄 알아야 &amp;lt;br&amp;gt;&lt;br /&gt;
좋다 하는 이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나를 존경하는 이가 있기 바라거든 &amp;lt;br&amp;gt;&lt;br /&gt;
나가 남을 존경해야 &amp;lt;br&amp;gt; &lt;br /&gt;
존경 받을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에 담은 대로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에 있는 대로 &amp;lt;br&amp;gt;&lt;br /&gt;
사람은 살고 또 말하고 &amp;lt;br&amp;gt;&lt;br /&gt;
행하고 사나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참인 자만 &amp;lt;br&amp;gt;&lt;br /&gt;
참 행하고 살 수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사랑이다 &amp;lt;br&amp;gt;&lt;br /&gt;
좋아한다 &amp;lt;br&amp;gt;&lt;br /&gt;
존경 한다도 모두가 &amp;lt;br&amp;gt; &lt;br /&gt;
그 참인 마음이 할 때 &amp;lt;br&amp;gt;&lt;br /&gt;
참으로 사랑과 좋아함과 &amp;lt;br&amp;gt;&lt;br /&gt;
존경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라 &amp;lt;br&amp;gt;&lt;br /&gt;
사람의 마음만 왔다 갔다 하지만 &amp;lt;br&amp;gt; &lt;br /&gt;
나의 마음만 영원히 불변하고 &amp;lt;br&amp;gt;&lt;br /&gt;
그냥 있구나 &amp;lt;br&amp;gt;&lt;br /&gt;
잘남도 뽐냄도 &amp;lt;br&amp;gt; &lt;br /&gt;
나의 마음에는 없구나 &amp;lt;br&amp;gt;&lt;br /&gt;
그 허영 따라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amp;lt;br&amp;gt;&lt;br /&gt;
허영 속에는 허탈만 남아라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문제인건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참이냐 허이냐 이다 &amp;lt;br&amp;gt;&lt;br /&gt;
참은 바뿐 것도 &amp;lt;br&amp;gt;&lt;br /&gt;
참은 그냥 살아가고 있으나 &amp;lt;br&amp;gt;&lt;br /&gt;
허는 허기가 져서 &amp;lt;br&amp;gt;&lt;br /&gt;
이것 저것을 먹기만 하나 &amp;lt;br&amp;gt;&lt;br /&gt;
참을 못 먹어 &amp;lt;br&amp;gt;&lt;br /&gt;
허덕이고 있구나 &amp;lt;br&amp;gt;&lt;br /&gt;
언젠가는 참 가진 자가 &amp;lt;br&amp;gt; &lt;br /&gt;
세상을 하나로 만들고 &amp;lt;br&amp;gt;&lt;br /&gt;
또 하나가 될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참은 허를 이기고 &amp;lt;br&amp;gt;&lt;br /&gt;
참은 허를 없앨 수 있는 &amp;lt;br&amp;gt;&lt;br /&gt;
지혜가 있는 법이라 &amp;lt;br&amp;gt;&lt;br /&gt;
조용한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보편타당한 가운데 &amp;lt;br&amp;gt; &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바쁘지 않는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허덕이지 않는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평범한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그냥 있으나 &amp;lt;br&amp;gt; &lt;br /&gt;
승리 뿐이라 &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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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9D%84_%EB%8B%A4%EC%8A%A4%EB%A6%AC%EB%8A%94_%EA%B8%80&amp;diff=5138</id>
		<title>마음을 다스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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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3T07:36: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참과 허 (우명 선생의 마음의 눈을 뜨게 하는 지혜의 詩) */&lt;/p&gt;
&lt;hr /&gt;
&lt;div&gt;[[분류:마음 수양]]&lt;br /&gt;
&lt;br /&gt;
== 마음에 잔잔한 글들 == &lt;br /&gt;
&lt;br /&gt;
=== 삶에 대한 의문 ===&lt;br /&gt;
삶에 대해 의문이 많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인생은 왜 무상한가? 우리는 왜 희로애락을 겪는가?&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생로병사의 고통에서 벗어날 길은 없을까?&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왜 나는...? 왜 우리는 ...?&amp;quot; &amp;lt;br&amp;gt;&lt;br /&gt;
의문투성이의 세상 속에 살며 늘 번뇌하고 힘들어하는 그에게, &amp;lt;br&amp;gt;&lt;br /&gt;
어느 날 스승님이 말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너의 의문은 당연한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만약 네 옷자락에 붉은 얼룩이 묻었다 하자. &amp;lt;br&amp;gt;&lt;br /&gt;
&amp;quot;너는 이 얼룩이 도대체 무엇인지, 언제 왜 묻었는지, &amp;lt;br&amp;gt;&lt;br /&gt;
궁금할 수밖에 없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그 얼룩을 완전히 깨끗하게 지워, &amp;lt;br&amp;gt;&lt;br /&gt;
원래의 깨끗한 옷으로 돌아갔다 하자. &amp;lt;br&amp;gt;&lt;br /&gt;
너는 얼룩이 있었다는 것조차 생각이 안 날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도 마찬가지이다. &amp;lt;br&amp;gt;&lt;br /&gt;
얼룩이 있는 만큼 의문이 생기고, 답답하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본래의 마음을 가리고 있는 그 얼룩을 닦아내라. &amp;lt;br&amp;gt;&lt;br /&gt;
옛날에 얼룩이 있었다 없었다는 중요하지 않다. &amp;lt;br&amp;gt;&lt;br /&gt;
원래의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돌아가면, &amp;lt;br&amp;gt;&lt;br /&gt;
세상의 이치 또한 저절로 알게 되니, &amp;lt;br&amp;gt;&lt;br /&gt;
더 이상 의문도 의심도 생기지 않게 된다.&amp;quo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작은일에도 정성을 기울이면..===&lt;br /&gt;
&lt;br /&gt;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큰 프로젝트를 맡아 너무 정신이 없어 당황을 한 적이 있었다.&lt;br /&gt;
중압감에 잠도 못 자고 긴장을 참 많이 했던 것 같다.&lt;br /&gt;
파트장님이 이런 나를 계속 지켜보셨었나보다. 밥을 사주시겠다고 맛있는거 함께 먹자는 문자가 왔다. &lt;br /&gt;
..&lt;br /&gt;
그날 저녁, 술잔을 기울이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속내를 못 터놓는 나에게 파트장님은 영화 '역린'을 봤냐고, 그 영화에 마음에 와 닿는 대사가 있다고 하시며 중용 23장을 말씀하셨다. 다 듣는데 왜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lt;br /&gt;
&lt;br /&gt;
그 이후 잘하려고 하지않고, 욕심을 내려놓고 한단계 한단계 일에 정성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lt;br /&gt;
&lt;br /&gt;
정성. 정성을 기울여서 하니 성공,실패를 떠나&lt;br /&gt;
나 자신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쳐줄수가 있었고 한뼘 큰 나와 마주할 수 있었다.&lt;br /&gt;
오늘은 영화 역린을 다시 보려한다.&lt;br /&gt;
&lt;br /&gt;
-중용 (中庸) 23장&lt;br /&gt;
&lt;br /&gt;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lt;br /&gt;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lt;br /&gt;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lt;br /&gt;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lt;br /&gt;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lt;br /&gt;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lt;br /&gt;
남을 감동시키면&lt;br /&gt;
이내 변하게 되고&lt;br /&gt;
변하면 생육된다.&lt;br /&gt;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lt;br /&gt;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lt;br /&gt;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순간 순간의 행복 ===&lt;br /&gt;
&lt;br /&gt;
정신없이 달려 나가고 있는데.. 저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야 하는데..&lt;br /&gt;
지금 너무 바쁜데.. 일초일초가 아까운데...&lt;br /&gt;
그래서 조금더 조금더 가면 그 끝이 보이는 거 같아 더 뛰고, 나를 더 다그치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내자신이 힘들어 한다고 느끼지도 못했고 매일 성장한다는 생각에 그걸 버팀목을 삼아 지내왔던 거 같다. &lt;br /&gt;
&lt;br /&gt;
어느날 영화 기사 댓글에 누군가 남긴 글을 읽고 누군가 내 옷깃을 잡아 세우는 느낌이 들었다.&lt;br /&gt;
&lt;br /&gt;
[ 어느 분이 진심으로 충고해주셨죠. 나이 있으신 외국 분이십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젊었을 때 미래를 위해서 많은 걸 희생했지. 그런데도 생각만큼, 그 희생만큼 나이들어 이룩한 것도 별로 없다네.  &lt;br /&gt;
비참한 노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희생도 아니었어.&lt;br /&gt;
이제 여행도 가고 하고 싶던 일도 하고 싶지만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늙어버렸네.&lt;br /&gt;
그건 젊었을 때 했어야 했어.&lt;br /&gt;
너는 미래를 위해 저축도 하고 계획을 세워야 하지.&lt;br /&gt;
하지만 가끔은 뭔가에 미쳐 집도 훌쩍 떠나보고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비싸더라도 한 번 질러 봐.&lt;br /&gt;
연인과도 마찬가지야.&lt;br /&gt;
인생에서 너에게 남는 건 보험증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의 한 순간 기억이야.&lt;br /&gt;
네가 미래를 위한다고 희생하는 그 순간 순간의 행복이 몸이 늙었을 때에는 덩그라니 남아있는 &lt;br /&gt;
이 집 한 채보다 더 소중하고 따뜻하게 그리워진다네&amp;quot; ] &lt;br /&gt;
&lt;br /&gt;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 가족들, 남자친구 - 그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르기 시작했다.&lt;br /&gt;
그 순간 거울에 비춰진 내 얼굴이 눈안에 들어왔다.&lt;br /&gt;
나는 행복하지 않아!! 나에게 저항하는 눈빛이 그 순간 정말 또렷이 느껴졌었다.&lt;br /&gt;
많은 눈물이 흘러 내렸다...&lt;br /&gt;
나를 비롯한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소홀히 했던 마음을 돌아보고 그들에게 전화라도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내보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칭기즈칸에게서 배우는 마음을 다스리는 글 ==&lt;br /&gt;
&lt;br /&gt;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 나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고향에서 쫓겨났다. 어려서는 이복형제와 싸우면서 자랐고 커서는 사촌과 육촌의 배신 속에서 두려워 했다.&lt;br /&gt;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lt;br /&gt;
내가 살던 땅에서는 시든 나무마다 비린내, 마른 나무마다 누린내만 났다.&lt;br /&gt;
천신만고 끝에 부족장이 된 뒤에도 가난한 백성들을 위해 적진을 누비면서 먹을 것을 찾아 다녔다.&lt;br /&gt;
나는 먹을 것을 훔치고 빼앗기 위해 수많은 전쟁을 벌였다.&lt;br /&gt;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유일한 일이었다.&lt;br /&gt;
&lt;br /&gt;
-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꼬리 말고는 채찍도 없는데서 자랐다.&lt;br /&gt;
내가 세계를 정복하는데 동원한 몽골인은 병사로는 고작 10만명, 백성으로는 어린애와 노인까지 합쳐 200만도 되지 않았다.&lt;br /&gt;
내가 말을 타고 달리기에 세상이 너무 좁았다고 말할수는 있어도 결코 내가 큰 것은 아니었다. &lt;br /&gt;
&lt;br /&gt;
- 배운게 없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글이라고는 내 이름도 쓸줄 몰랐고 &lt;br /&gt;
지혜로는 안다 자모카를 당할 수 없었으며 힘으로는 내 동생 카사르한테도 졌다. &lt;br /&gt;
그 대신 나는 남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였고 그런 내 귀는 나를 현명하게 가르쳤다.&lt;br /&gt;
나는 힘이 없기 때문에 평생 친구와 동지들을 많이 사귀었다.&lt;br /&gt;
그들은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lt;br /&gt;
나를 위해 비가 오는 들판에서 밤새도록 비를 막아주고 나를 위해 끼니를 굶었다.&lt;br /&gt;
나도 그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전쟁터를 누볐고 &lt;br /&gt;
그들을 위해 의리를 지켰더. &lt;br /&gt;
나는 내 동지와 처자식들이 부드러운 비단옷을 입고&lt;br /&gt;
빛나는 보석으로 치장하고 진귀한 음식을 실컷 먹는 것을 꿈꾸었다.&lt;br /&gt;
아니, 그 꿈을 향해 달렸을 뿐이다.&lt;br /&gt;
&lt;br /&gt;
- 너무나 막막하다고 말하지 말라&lt;br /&gt;
&lt;br /&gt;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땡볕이 내리쬐는 더운 여름날 양털속에 하루종일 숨어 땀을 비오듯이 흘렸었다.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가 살아나기도 했고&lt;br /&gt;
가슴에 화살을 맞고 꼬리가 빠져라 도망친 적도 있었다.&lt;br /&gt;
적에게 포위되어 빗발치는 화살을 칼로 쳐내며&lt;br /&gt;
어떤 것은 미쳐 막지 못해 내 부하들이 대신 몸으로 맞으면서 탈출한 적도 있었다.&lt;br /&gt;
나는 전쟁을 할 때면 언제나 죽음을 무릅쓰고 싸웠고 그래서 마지막에는 반드시 이겼다.&lt;br /&gt;
무슨말이 더 필요한가, 극도의 절망감과 죽음의 공포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아는가.&lt;br /&gt;
&lt;br /&gt;
나는 사랑하는 아내가 납치됐을 때도  아내가 남의 자식을 낳았을 때도 눈을 감지 않았다.&lt;br /&gt;
숨죽이는 분노가 더 무섭다는 것을 적들은 알지 못했다.&lt;br /&gt;
나는 전쟁에 져서 내 자식과 부하들이 뿔뿔이 흩어져 돌아오지 못하는 참담한 현실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더 큰 복수를 결심했다.&lt;br /&gt;
군사 100명으로 적군 1만명과 마주쳤을때에도 바위처럼 꿈쩍하지 않았다.&lt;br /&gt;
숨이 끊어지기 전에는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lt;br /&gt;
나는 죽기도 전에 먼저 죽는 사람을 경멸했다. &lt;br /&gt;
숨을 쉴 수 있는 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lt;br /&gt;
나는 흘러가 버린 과거에 매달리지 않고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래를 개척해 나갔다.&lt;br /&gt;
 &lt;br /&gt;
&lt;br /&gt;
- 알고보니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lt;br /&gt;
&lt;br /&gt;
- 그래서 나는 그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깡그리 쓸어버렸다.&lt;br /&gt;
&lt;br /&gt;
-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도움이 되는 존재  ( 책 : 약간의 거리를 둔다 - 소노 아야코) ==&lt;br /&gt;
&lt;br /&gt;
누군가에게 '약간의 도움'을 남기고 죽는다면 대성공이다. 대통령이나 장관의 업적이라 해도 고작해야 '약간의 도움'에 불과하다. &lt;br /&gt;
그런 점에서 부모는 '약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위대한'영향을 자녀들에게 남긴다.&lt;br /&gt;
살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는 존재로 기억되겠지만, 나는 여기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lt;br /&gt;
길에서 처음 만난 아기 엄마를 도와 함께 유모차를 들고 계단을 오르는 것은 '약간의 도움'이지만&lt;br /&gt;
상대방에게는 뜻하지 않은 행운이다. 나는 행운을 만들어낸 장본인이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혜민스님 명언 ==&lt;br /&gt;
&lt;br /&gt;
개개인이 갖고 있는 사견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lt;br /&gt;
그 사람들은 그냥 그런 식으로 생각하게 내버려두시고 '''''자신의 일을 하세요'''''&lt;br /&gt;
그 많은 사견을 어떻게 일일이 맞추고 살아요? 자신의 일만 하세요.&lt;br /&gt;
&lt;br /&gt;
마음을 다쳤을때 보복심을 일으키면 내 고통만 보입니다.&lt;br /&gt;
대신 스스로를 진정시키고 내면의 자비를 일깨워 상대를 이해해 보려고 할때&lt;br /&gt;
남에게 고통을 준 상대도 결국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게 보이게 됩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우리가 독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 것 보다&lt;br /&gt;
상대를 몰라서 상처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lt;br /&gt;
대화를 하세요. 그리고 &amp;quot;너의 마음을 몰라줘서 미안해&amp;quot; 라고 하세요.&lt;br /&gt;
&lt;br /&gt;
누구를 욕했는데 그 사실을 모르는 그 사람이 나에게 따뜻한 말을 전합니다.&lt;br /&gt;
&amp;quot;엄청 미안하다&amp;quot; 복수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lt;br /&gt;
&lt;br /&gt;
아무리 엄청난 부자나 권력자라 하더라도 내가 그것을 탐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별거 아니에요.&lt;br /&gt;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이 부러울때 그가 대단하거나 무서워지고, 아부하게 되는 거에요.&lt;br /&gt;
&lt;br /&gt;
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 겁니다&lt;br /&gt;
나에게 해코지한 사람이 예뻐서 용서를 하는 것이 아니고 내 몸과 마음이 편하고 자유롭기 위해 그 사람을 용서하기로 결심하는 겁니다.&lt;br /&gt;
용서가 없으면 그를 내 안에 장기투숙 시키게 되요.&lt;br /&gt;
&lt;br /&gt;
용서를 하려면 가장 중요한게 그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해야 합니다.&lt;br /&gt;
그 사람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해가 되면 마음이 누그러지면서 용서의 가능성이 생깁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친구가 내가 겪고 있는 힘든 이야기를 들어준다고 해서&lt;br /&gt;
그 친구가 내 고민의 근본적 해결점을 찾아줄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lt;br /&gt;
'''''그냥 들어준다는 그 자체가 고맙고 위로가 되는 것이지요.&lt;br /&gt;
'''''&lt;br /&gt;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lt;br /&gt;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 말고 내 안에서 무엇을 원하는지&lt;br /&gt;
그것을 성공의 기준으로 삼고 내가 주도하는 삶을 사세요&lt;br /&gt;
&lt;br /&gt;
덜 생각하고, 덜 미워하고, 덜 걱정하고 싶으면 마음을 현재에 두세요&lt;br /&gt;
'''''생각이나 미움, 걱정은 모두 과거나 미래의 영역입니다.'''''&lt;br /&gt;
명상은 마음을 현재에 가져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꼿꼿이 세워 내 주장만 세워 무엇할까요?'''''&lt;br /&gt;
내가 옳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같이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lt;br /&gt;
&lt;br /&gt;
'''''논쟁은 무슨 일이 있어도 피하세요.'''''&lt;br /&gt;
결론이 나오지 않을 뿐더러 상처만 남고 끝나게 되요&lt;br /&gt;
또 누구를 설득하려고 하지 마세요&lt;br /&gt;
왜 좋은지 설명은 할 수 있어도 그 말에 강요가 들어가면 설득당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행복은 상대적인 개념입니다&lt;br /&gt;
'''''내가 불행한 이유는 나보다 잘난 사람과 나를 비교하는 버릇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오래되면 본성이 된다  (책 : 다산의 마지막 공부 - 조윤제) ==&lt;br /&gt;
&lt;br /&gt;
삶을 관통하는 하나의 마음 자세가 아닌가 생각 듭니다. 결국 마음이라는건 (본성), 수많은 행동들의 결과값입니다.&lt;br /&gt;
앞서 마음과 행동은 필수 불가결한 관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마음만 앞선다고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lt;br /&gt;
행동으로 습관을 만들어내고 그 습관이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죠.&lt;br /&gt;
우리는 행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잠깐의 안락함을 위해 게으름과 회피를 받아들입니다.&lt;br /&gt;
그러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근사한 결과값을 원한다면 근사한 행동을 지속해야 합니다.&lt;br /&gt;
행동없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려는 건 도둑놈 심보겠지요.&lt;br /&gt;
오늘 자신이 원하는 바가 있다면 주저없이 지금부터 목표를 향해 행동하는 것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 (인생명언) ==&lt;br /&gt;
&lt;br /&gt;
현명한 큰 스님이 젊은 스님을 제자로 받아들였다.&lt;br /&gt;
그런데 제자는 모든 일에 웬 불만이 그렇게 많은지 늘 투덜거렸다&lt;br /&gt;
어느날 아침, 큰 스님은 제자를 불러 소금을 한줌 가져오라 하고 소금을 물컵에 털어 넣게 하더니 &lt;br /&gt;
그 물을 마시게 했다.&lt;br /&gt;
그러자 제자는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그 물을 마셨다.&lt;br /&gt;
큰 스님이 물었다. &amp;quot;맛이 어떠냐?&amp;quot; &amp;quot;짭니다&amp;quot;&lt;br /&gt;
큰 스님은 다시 소금 한줌을 가져 오라 하시더니 근처 호숫가로 제자를 데리고 갔다.&lt;br /&gt;
그리고는 소금을 쥔 제자의 손을 호숫 물에 넣고 휘휘 저었다.&lt;br /&gt;
잠시 뒤, 큰 스님은 호수의 물을 한 컵 떠서 제자에게 마시게 했다.&lt;br /&gt;
&amp;quot;맛이 어떠냐?&amp;quot; &amp;quot;시원 합니다&amp;quot; &amp;quot;소금맛이 느껴지느냐?&amp;quot; &amp;quot;아니요&amp;quot;&lt;br /&gt;
그러자 큰 스님이 말했다.&lt;br /&gt;
&amp;quot;인생의 고통은 순수한 소금과 같다. 하지만 짠맛의 정도는 고통을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지지.&lt;br /&gt;
지금 네가 고통속에 있다면 컵이 되지 말고 스스로 호수가 되어라.&amp;quot;&lt;br /&gt;
그늘이 넓은 나무 밑엔 새들이 모이고, 가슴이 넓은 사람 밑에는 사람들이 모입니다.&lt;br /&gt;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요? 자신에게 묻고 스스로를 돌아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과 허 ( 우명 선생의 마음의 눈을 뜨게 하는 지혜의 詩 ) ==&lt;br /&gt;
&lt;br /&gt;
=== 참과 허 ===&lt;br /&gt;
&lt;br /&gt;
날이 밝으면 &amp;lt;br&amp;gt;&lt;br /&gt;
천지일체가 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이 맑으면 &amp;lt;br&amp;gt;&lt;br /&gt;
천지일체의 근원이 &amp;lt;br&amp;gt;&lt;br /&gt;
잘 보이는 법이라 &amp;lt;br&amp;gt;&lt;br /&gt;
구름이 없으면 근원인 &amp;lt;br&amp;gt;&lt;br /&gt;
하늘이 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에 자기의 세계가 없고 &amp;lt;br&amp;gt;&lt;br /&gt;
근원만 남을 때 &amp;lt;br&amp;gt;&lt;br /&gt;
맑은 하늘에 하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에 근원인 진리가 &amp;lt;br&amp;gt; &lt;br /&gt;
잘 보인다 &amp;lt;br&amp;gt;&lt;br /&gt;
사랑을 할 줄 알아 &amp;lt;br&amp;gt;&lt;br /&gt;
사랑을 받을 수가 있고 &amp;lt;br&amp;gt;&lt;br /&gt;
좋아할 줄 알아야 &amp;lt;br&amp;gt;&lt;br /&gt;
좋다 하는 이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나를 존경하는 이가 있기 바라거든 &amp;lt;br&amp;gt;&lt;br /&gt;
나가 남을 존경해야 &amp;lt;br&amp;gt; &lt;br /&gt;
존경 받을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에 담은 대로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에 있는 대로 &amp;lt;br&amp;gt;&lt;br /&gt;
사람은 살고 또 말하고 &amp;lt;br&amp;gt;&lt;br /&gt;
행하고 사나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참인 자만 &amp;lt;br&amp;gt;&lt;br /&gt;
참 행하고 살 수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사랑이다 &amp;lt;br&amp;gt;&lt;br /&gt;
좋아한다 &amp;lt;br&amp;gt;&lt;br /&gt;
존경 한다도 모두가 &amp;lt;br&amp;gt; &lt;br /&gt;
그 참인 마음이 할 때 &amp;lt;br&amp;gt;&lt;br /&gt;
참으로 사랑과 좋아함과 &amp;lt;br&amp;gt;&lt;br /&gt;
존경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라 &amp;lt;br&amp;gt;&lt;br /&gt;
사람의 마음만 왔다 갔다 하지만 &amp;lt;br&amp;gt; &lt;br /&gt;
나의 마음만 영원히 불변하고 &amp;lt;br&amp;gt;&lt;br /&gt;
그냥 있구나 &amp;lt;br&amp;gt;&lt;br /&gt;
잘남도 뽐냄도 &amp;lt;br&amp;gt; &lt;br /&gt;
나의 마음에는 없구나 &amp;lt;br&amp;gt;&lt;br /&gt;
그 허영 따라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amp;lt;br&amp;gt;&lt;br /&gt;
허영 속에는 허탈만 남아라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문제인건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참이냐 허이냐 이다 &amp;lt;br&amp;gt;&lt;br /&gt;
참은 바뿐 것도 &amp;lt;br&amp;gt;&lt;br /&gt;
참은 그냥 살아가고 있으나 &amp;lt;br&amp;gt;&lt;br /&gt;
허는 허기가 져서 &amp;lt;br&amp;gt;&lt;br /&gt;
이것 저것을 먹기만 하나 &amp;lt;br&amp;gt;&lt;br /&gt;
참을 못 먹어 &amp;lt;br&amp;gt;&lt;br /&gt;
허덕이고 있구나 &amp;lt;br&amp;gt;&lt;br /&gt;
언젠가는 참 가진 자가 &amp;lt;br&amp;gt; &lt;br /&gt;
세상을 하나로 만들고 &amp;lt;br&amp;gt;&lt;br /&gt;
또 하나가 될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참은 허를 이기고 &amp;lt;br&amp;gt;&lt;br /&gt;
참은 허를 없앨 수 있는 &amp;lt;br&amp;gt;&lt;br /&gt;
지혜가 있는 법이라 &amp;lt;br&amp;gt;&lt;br /&gt;
조용한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보편타당한 가운데 &amp;lt;br&amp;gt; &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바쁘지 않는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허덕이지 않는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평범한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그냥 있으나 &amp;lt;br&amp;gt; &lt;br /&gt;
승리 뿐이라 &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9D%84_%EB%8B%A4%EC%8A%A4%EB%A6%AC%EB%8A%94_%EA%B8%80&amp;diff=5137</id>
		<title>마음을 다스리는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9D%84_%EB%8B%A4%EC%8A%A4%EB%A6%AC%EB%8A%94_%EA%B8%80&amp;diff=5137"/>
		<updated>2021-04-23T07:21: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Answer : Love yourself ( 방탄소년단 ) 가사 */&lt;/p&gt;
&lt;hr /&gt;
&lt;div&gt;[[분류:마음 수양]]&lt;br /&gt;
&lt;br /&gt;
== 마음에 잔잔한 글들 == &lt;br /&gt;
&lt;br /&gt;
=== 삶에 대한 의문 ===&lt;br /&gt;
삶에 대해 의문이 많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인생은 왜 무상한가? 우리는 왜 희로애락을 겪는가?&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생로병사의 고통에서 벗어날 길은 없을까?&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왜 나는...? 왜 우리는 ...?&amp;quot; &amp;lt;br&amp;gt;&lt;br /&gt;
의문투성이의 세상 속에 살며 늘 번뇌하고 힘들어하는 그에게, &amp;lt;br&amp;gt;&lt;br /&gt;
어느 날 스승님이 말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너의 의문은 당연한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만약 네 옷자락에 붉은 얼룩이 묻었다 하자. &amp;lt;br&amp;gt;&lt;br /&gt;
&amp;quot;너는 이 얼룩이 도대체 무엇인지, 언제 왜 묻었는지, &amp;lt;br&amp;gt;&lt;br /&gt;
궁금할 수밖에 없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그 얼룩을 완전히 깨끗하게 지워, &amp;lt;br&amp;gt;&lt;br /&gt;
원래의 깨끗한 옷으로 돌아갔다 하자. &amp;lt;br&amp;gt;&lt;br /&gt;
너는 얼룩이 있었다는 것조차 생각이 안 날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도 마찬가지이다. &amp;lt;br&amp;gt;&lt;br /&gt;
얼룩이 있는 만큼 의문이 생기고, 답답하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본래의 마음을 가리고 있는 그 얼룩을 닦아내라. &amp;lt;br&amp;gt;&lt;br /&gt;
옛날에 얼룩이 있었다 없었다는 중요하지 않다. &amp;lt;br&amp;gt;&lt;br /&gt;
원래의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돌아가면, &amp;lt;br&amp;gt;&lt;br /&gt;
세상의 이치 또한 저절로 알게 되니, &amp;lt;br&amp;gt;&lt;br /&gt;
더 이상 의문도 의심도 생기지 않게 된다.&amp;quo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작은일에도 정성을 기울이면..===&lt;br /&gt;
&lt;br /&gt;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큰 프로젝트를 맡아 너무 정신이 없어 당황을 한 적이 있었다.&lt;br /&gt;
중압감에 잠도 못 자고 긴장을 참 많이 했던 것 같다.&lt;br /&gt;
파트장님이 이런 나를 계속 지켜보셨었나보다. 밥을 사주시겠다고 맛있는거 함께 먹자는 문자가 왔다. &lt;br /&gt;
..&lt;br /&gt;
그날 저녁, 술잔을 기울이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속내를 못 터놓는 나에게 파트장님은 영화 '역린'을 봤냐고, 그 영화에 마음에 와 닿는 대사가 있다고 하시며 중용 23장을 말씀하셨다. 다 듣는데 왜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lt;br /&gt;
&lt;br /&gt;
그 이후 잘하려고 하지않고, 욕심을 내려놓고 한단계 한단계 일에 정성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lt;br /&gt;
&lt;br /&gt;
정성. 정성을 기울여서 하니 성공,실패를 떠나&lt;br /&gt;
나 자신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쳐줄수가 있었고 한뼘 큰 나와 마주할 수 있었다.&lt;br /&gt;
오늘은 영화 역린을 다시 보려한다.&lt;br /&gt;
&lt;br /&gt;
-중용 (中庸) 23장&lt;br /&gt;
&lt;br /&gt;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lt;br /&gt;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lt;br /&gt;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lt;br /&gt;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lt;br /&gt;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lt;br /&gt;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lt;br /&gt;
남을 감동시키면&lt;br /&gt;
이내 변하게 되고&lt;br /&gt;
변하면 생육된다.&lt;br /&gt;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lt;br /&gt;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lt;br /&gt;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순간 순간의 행복 ===&lt;br /&gt;
&lt;br /&gt;
정신없이 달려 나가고 있는데.. 저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야 하는데..&lt;br /&gt;
지금 너무 바쁜데.. 일초일초가 아까운데...&lt;br /&gt;
그래서 조금더 조금더 가면 그 끝이 보이는 거 같아 더 뛰고, 나를 더 다그치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내자신이 힘들어 한다고 느끼지도 못했고 매일 성장한다는 생각에 그걸 버팀목을 삼아 지내왔던 거 같다. &lt;br /&gt;
&lt;br /&gt;
어느날 영화 기사 댓글에 누군가 남긴 글을 읽고 누군가 내 옷깃을 잡아 세우는 느낌이 들었다.&lt;br /&gt;
&lt;br /&gt;
[ 어느 분이 진심으로 충고해주셨죠. 나이 있으신 외국 분이십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젊었을 때 미래를 위해서 많은 걸 희생했지. 그런데도 생각만큼, 그 희생만큼 나이들어 이룩한 것도 별로 없다네.  &lt;br /&gt;
비참한 노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희생도 아니었어.&lt;br /&gt;
이제 여행도 가고 하고 싶던 일도 하고 싶지만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늙어버렸네.&lt;br /&gt;
그건 젊었을 때 했어야 했어.&lt;br /&gt;
너는 미래를 위해 저축도 하고 계획을 세워야 하지.&lt;br /&gt;
하지만 가끔은 뭔가에 미쳐 집도 훌쩍 떠나보고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비싸더라도 한 번 질러 봐.&lt;br /&gt;
연인과도 마찬가지야.&lt;br /&gt;
인생에서 너에게 남는 건 보험증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의 한 순간 기억이야.&lt;br /&gt;
네가 미래를 위한다고 희생하는 그 순간 순간의 행복이 몸이 늙었을 때에는 덩그라니 남아있는 &lt;br /&gt;
이 집 한 채보다 더 소중하고 따뜻하게 그리워진다네&amp;quot; ] &lt;br /&gt;
&lt;br /&gt;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 가족들, 남자친구 - 그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르기 시작했다.&lt;br /&gt;
그 순간 거울에 비춰진 내 얼굴이 눈안에 들어왔다.&lt;br /&gt;
나는 행복하지 않아!! 나에게 저항하는 눈빛이 그 순간 정말 또렷이 느껴졌었다.&lt;br /&gt;
많은 눈물이 흘러 내렸다...&lt;br /&gt;
나를 비롯한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소홀히 했던 마음을 돌아보고 그들에게 전화라도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내보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칭기즈칸에게서 배우는 마음을 다스리는 글 ==&lt;br /&gt;
&lt;br /&gt;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 나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고향에서 쫓겨났다. 어려서는 이복형제와 싸우면서 자랐고 커서는 사촌과 육촌의 배신 속에서 두려워 했다.&lt;br /&gt;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lt;br /&gt;
내가 살던 땅에서는 시든 나무마다 비린내, 마른 나무마다 누린내만 났다.&lt;br /&gt;
천신만고 끝에 부족장이 된 뒤에도 가난한 백성들을 위해 적진을 누비면서 먹을 것을 찾아 다녔다.&lt;br /&gt;
나는 먹을 것을 훔치고 빼앗기 위해 수많은 전쟁을 벌였다.&lt;br /&gt;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유일한 일이었다.&lt;br /&gt;
&lt;br /&gt;
-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꼬리 말고는 채찍도 없는데서 자랐다.&lt;br /&gt;
내가 세계를 정복하는데 동원한 몽골인은 병사로는 고작 10만명, 백성으로는 어린애와 노인까지 합쳐 200만도 되지 않았다.&lt;br /&gt;
내가 말을 타고 달리기에 세상이 너무 좁았다고 말할수는 있어도 결코 내가 큰 것은 아니었다. &lt;br /&gt;
&lt;br /&gt;
- 배운게 없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글이라고는 내 이름도 쓸줄 몰랐고 &lt;br /&gt;
지혜로는 안다 자모카를 당할 수 없었으며 힘으로는 내 동생 카사르한테도 졌다. &lt;br /&gt;
그 대신 나는 남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였고 그런 내 귀는 나를 현명하게 가르쳤다.&lt;br /&gt;
나는 힘이 없기 때문에 평생 친구와 동지들을 많이 사귀었다.&lt;br /&gt;
그들은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lt;br /&gt;
나를 위해 비가 오는 들판에서 밤새도록 비를 막아주고 나를 위해 끼니를 굶었다.&lt;br /&gt;
나도 그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전쟁터를 누볐고 &lt;br /&gt;
그들을 위해 의리를 지켰더. &lt;br /&gt;
나는 내 동지와 처자식들이 부드러운 비단옷을 입고&lt;br /&gt;
빛나는 보석으로 치장하고 진귀한 음식을 실컷 먹는 것을 꿈꾸었다.&lt;br /&gt;
아니, 그 꿈을 향해 달렸을 뿐이다.&lt;br /&gt;
&lt;br /&gt;
- 너무나 막막하다고 말하지 말라&lt;br /&gt;
&lt;br /&gt;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땡볕이 내리쬐는 더운 여름날 양털속에 하루종일 숨어 땀을 비오듯이 흘렸었다.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가 살아나기도 했고&lt;br /&gt;
가슴에 화살을 맞고 꼬리가 빠져라 도망친 적도 있었다.&lt;br /&gt;
적에게 포위되어 빗발치는 화살을 칼로 쳐내며&lt;br /&gt;
어떤 것은 미쳐 막지 못해 내 부하들이 대신 몸으로 맞으면서 탈출한 적도 있었다.&lt;br /&gt;
나는 전쟁을 할 때면 언제나 죽음을 무릅쓰고 싸웠고 그래서 마지막에는 반드시 이겼다.&lt;br /&gt;
무슨말이 더 필요한가, 극도의 절망감과 죽음의 공포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아는가.&lt;br /&gt;
&lt;br /&gt;
나는 사랑하는 아내가 납치됐을 때도  아내가 남의 자식을 낳았을 때도 눈을 감지 않았다.&lt;br /&gt;
숨죽이는 분노가 더 무섭다는 것을 적들은 알지 못했다.&lt;br /&gt;
나는 전쟁에 져서 내 자식과 부하들이 뿔뿔이 흩어져 돌아오지 못하는 참담한 현실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더 큰 복수를 결심했다.&lt;br /&gt;
군사 100명으로 적군 1만명과 마주쳤을때에도 바위처럼 꿈쩍하지 않았다.&lt;br /&gt;
숨이 끊어지기 전에는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lt;br /&gt;
나는 죽기도 전에 먼저 죽는 사람을 경멸했다. &lt;br /&gt;
숨을 쉴 수 있는 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lt;br /&gt;
나는 흘러가 버린 과거에 매달리지 않고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래를 개척해 나갔다.&lt;br /&gt;
 &lt;br /&gt;
&lt;br /&gt;
- 알고보니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lt;br /&gt;
&lt;br /&gt;
- 그래서 나는 그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깡그리 쓸어버렸다.&lt;br /&gt;
&lt;br /&gt;
-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도움이 되는 존재  ( 책 : 약간의 거리를 둔다 - 소노 아야코) ==&lt;br /&gt;
&lt;br /&gt;
누군가에게 '약간의 도움'을 남기고 죽는다면 대성공이다. 대통령이나 장관의 업적이라 해도 고작해야 '약간의 도움'에 불과하다. &lt;br /&gt;
그런 점에서 부모는 '약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위대한'영향을 자녀들에게 남긴다.&lt;br /&gt;
살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는 존재로 기억되겠지만, 나는 여기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lt;br /&gt;
길에서 처음 만난 아기 엄마를 도와 함께 유모차를 들고 계단을 오르는 것은 '약간의 도움'이지만&lt;br /&gt;
상대방에게는 뜻하지 않은 행운이다. 나는 행운을 만들어낸 장본인이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혜민스님 명언 ==&lt;br /&gt;
&lt;br /&gt;
개개인이 갖고 있는 사견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lt;br /&gt;
그 사람들은 그냥 그런 식으로 생각하게 내버려두시고 '''''자신의 일을 하세요'''''&lt;br /&gt;
그 많은 사견을 어떻게 일일이 맞추고 살아요? 자신의 일만 하세요.&lt;br /&gt;
&lt;br /&gt;
마음을 다쳤을때 보복심을 일으키면 내 고통만 보입니다.&lt;br /&gt;
대신 스스로를 진정시키고 내면의 자비를 일깨워 상대를 이해해 보려고 할때&lt;br /&gt;
남에게 고통을 준 상대도 결국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게 보이게 됩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우리가 독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 것 보다&lt;br /&gt;
상대를 몰라서 상처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lt;br /&gt;
대화를 하세요. 그리고 &amp;quot;너의 마음을 몰라줘서 미안해&amp;quot; 라고 하세요.&lt;br /&gt;
&lt;br /&gt;
누구를 욕했는데 그 사실을 모르는 그 사람이 나에게 따뜻한 말을 전합니다.&lt;br /&gt;
&amp;quot;엄청 미안하다&amp;quot; 복수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lt;br /&gt;
&lt;br /&gt;
아무리 엄청난 부자나 권력자라 하더라도 내가 그것을 탐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별거 아니에요.&lt;br /&gt;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이 부러울때 그가 대단하거나 무서워지고, 아부하게 되는 거에요.&lt;br /&gt;
&lt;br /&gt;
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 겁니다&lt;br /&gt;
나에게 해코지한 사람이 예뻐서 용서를 하는 것이 아니고 내 몸과 마음이 편하고 자유롭기 위해 그 사람을 용서하기로 결심하는 겁니다.&lt;br /&gt;
용서가 없으면 그를 내 안에 장기투숙 시키게 되요.&lt;br /&gt;
&lt;br /&gt;
용서를 하려면 가장 중요한게 그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해야 합니다.&lt;br /&gt;
그 사람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해가 되면 마음이 누그러지면서 용서의 가능성이 생깁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친구가 내가 겪고 있는 힘든 이야기를 들어준다고 해서&lt;br /&gt;
그 친구가 내 고민의 근본적 해결점을 찾아줄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lt;br /&gt;
'''''그냥 들어준다는 그 자체가 고맙고 위로가 되는 것이지요.&lt;br /&gt;
'''''&lt;br /&gt;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lt;br /&gt;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 말고 내 안에서 무엇을 원하는지&lt;br /&gt;
그것을 성공의 기준으로 삼고 내가 주도하는 삶을 사세요&lt;br /&gt;
&lt;br /&gt;
덜 생각하고, 덜 미워하고, 덜 걱정하고 싶으면 마음을 현재에 두세요&lt;br /&gt;
'''''생각이나 미움, 걱정은 모두 과거나 미래의 영역입니다.'''''&lt;br /&gt;
명상은 마음을 현재에 가져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꼿꼿이 세워 내 주장만 세워 무엇할까요?'''''&lt;br /&gt;
내가 옳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같이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lt;br /&gt;
&lt;br /&gt;
'''''논쟁은 무슨 일이 있어도 피하세요.'''''&lt;br /&gt;
결론이 나오지 않을 뿐더러 상처만 남고 끝나게 되요&lt;br /&gt;
또 누구를 설득하려고 하지 마세요&lt;br /&gt;
왜 좋은지 설명은 할 수 있어도 그 말에 강요가 들어가면 설득당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행복은 상대적인 개념입니다&lt;br /&gt;
'''''내가 불행한 이유는 나보다 잘난 사람과 나를 비교하는 버릇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오래되면 본성이 된다  (책 : 다산의 마지막 공부 - 조윤제) ==&lt;br /&gt;
&lt;br /&gt;
삶을 관통하는 하나의 마음 자세가 아닌가 생각 듭니다. 결국 마음이라는건 (본성), 수많은 행동들의 결과값입니다.&lt;br /&gt;
앞서 마음과 행동은 필수 불가결한 관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마음만 앞선다고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lt;br /&gt;
행동으로 습관을 만들어내고 그 습관이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죠.&lt;br /&gt;
우리는 행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잠깐의 안락함을 위해 게으름과 회피를 받아들입니다.&lt;br /&gt;
그러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근사한 결과값을 원한다면 근사한 행동을 지속해야 합니다.&lt;br /&gt;
행동없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려는 건 도둑놈 심보겠지요.&lt;br /&gt;
오늘 자신이 원하는 바가 있다면 주저없이 지금부터 목표를 향해 행동하는 것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 (인생명언) ==&lt;br /&gt;
&lt;br /&gt;
현명한 큰 스님이 젊은 스님을 제자로 받아들였다.&lt;br /&gt;
그런데 제자는 모든 일에 웬 불만이 그렇게 많은지 늘 투덜거렸다&lt;br /&gt;
어느날 아침, 큰 스님은 제자를 불러 소금을 한줌 가져오라 하고 소금을 물컵에 털어 넣게 하더니 &lt;br /&gt;
그 물을 마시게 했다.&lt;br /&gt;
그러자 제자는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그 물을 마셨다.&lt;br /&gt;
큰 스님이 물었다. &amp;quot;맛이 어떠냐?&amp;quot; &amp;quot;짭니다&amp;quot;&lt;br /&gt;
큰 스님은 다시 소금 한줌을 가져 오라 하시더니 근처 호숫가로 제자를 데리고 갔다.&lt;br /&gt;
그리고는 소금을 쥔 제자의 손을 호숫 물에 넣고 휘휘 저었다.&lt;br /&gt;
잠시 뒤, 큰 스님은 호수의 물을 한 컵 떠서 제자에게 마시게 했다.&lt;br /&gt;
&amp;quot;맛이 어떠냐?&amp;quot; &amp;quot;시원 합니다&amp;quot; &amp;quot;소금맛이 느껴지느냐?&amp;quot; &amp;quot;아니요&amp;quot;&lt;br /&gt;
그러자 큰 스님이 말했다.&lt;br /&gt;
&amp;quot;인생의 고통은 순수한 소금과 같다. 하지만 짠맛의 정도는 고통을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지지.&lt;br /&gt;
지금 네가 고통속에 있다면 컵이 되지 말고 스스로 호수가 되어라.&amp;quot;&lt;br /&gt;
그늘이 넓은 나무 밑엔 새들이 모이고, 가슴이 넓은 사람 밑에는 사람들이 모입니다.&lt;br /&gt;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요? 자신에게 묻고 스스로를 돌아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과 허 (우명 선생의 마음의 눈을 뜨게 하는 지혜의 詩) ==&lt;br /&gt;
&lt;br /&gt;
=== 참과 허 ===&lt;br /&gt;
&lt;br /&gt;
날이 밝으면 &amp;lt;br&amp;gt;&lt;br /&gt;
천지일체가 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이 맑으면 &amp;lt;br&amp;gt;&lt;br /&gt;
천지일체의 근원이 &amp;lt;br&amp;gt;&lt;br /&gt;
잘 보이는 법이라 &amp;lt;br&amp;gt;&lt;br /&gt;
구름이 없으면 근원인 &amp;lt;br&amp;gt;&lt;br /&gt;
하늘이 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에 자기의 세계가 없고 &amp;lt;br&amp;gt;&lt;br /&gt;
근원만 남을 때 &amp;lt;br&amp;gt;&lt;br /&gt;
맑은 하늘에 하늘 보이듯 &amp;lt;br&amp;gt;&lt;br /&gt;
마음에 근원인 진리가 &amp;lt;br&amp;gt; &lt;br /&gt;
잘 보인다 &amp;lt;br&amp;gt;&lt;br /&gt;
사랑을 할 줄 알아 &amp;lt;br&amp;gt;&lt;br /&gt;
사랑을 받을 수가 있고 &amp;lt;br&amp;gt;&lt;br /&gt;
좋아할 줄 알아야 &amp;lt;br&amp;gt;&lt;br /&gt;
좋다 하는 이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나를 존경하는 이가 있기 바라거든 &amp;lt;br&amp;gt;&lt;br /&gt;
나가 남을 존경해야 &amp;lt;br&amp;gt; &lt;br /&gt;
존경 받을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에 담은 대로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에 있는 대로 &amp;lt;br&amp;gt;&lt;br /&gt;
사람은 살고 또 말하고 &amp;lt;br&amp;gt;&lt;br /&gt;
행하고 사나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참인 자만 &amp;lt;br&amp;gt;&lt;br /&gt;
참 행하고 살 수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사랑이다 &amp;lt;br&amp;gt;&lt;br /&gt;
좋아한다 &amp;lt;br&amp;gt;&lt;br /&gt;
존경 한다도 모두가 &amp;lt;br&amp;gt; &lt;br /&gt;
그 참인 마음이 할 때 &amp;lt;br&amp;gt;&lt;br /&gt;
참으로 사랑과 좋아함과 &amp;lt;br&amp;gt;&lt;br /&gt;
존경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라 &amp;lt;br&amp;gt;&lt;br /&gt;
사람의 마음만 왔다 갔다 하지만 &amp;lt;br&amp;gt; &lt;br /&gt;
나의 마음만 영원히 불변하고 &amp;lt;br&amp;gt;&lt;br /&gt;
그냥 있구나 &amp;lt;br&amp;gt;&lt;br /&gt;
잘남도 뽐냄도 &amp;lt;br&amp;gt; &lt;br /&gt;
나의 마음에는 없구나 &amp;lt;br&amp;gt;&lt;br /&gt;
그 허영 따라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amp;lt;br&amp;gt;&lt;br /&gt;
허영 속에는 허탈만 남아라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문제인건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참이냐 허이냐 이다 &amp;lt;br&amp;gt;&lt;br /&gt;
참은 바뿐 것도 &amp;lt;br&amp;gt;&lt;br /&gt;
참은 그냥 살아가고 있으나 &amp;lt;br&amp;gt;&lt;br /&gt;
허는 허기가 져서 &amp;lt;br&amp;gt;&lt;br /&gt;
이것 저것을 먹기만 하나 &amp;lt;br&amp;gt;&lt;br /&gt;
참을 못 먹어 &amp;lt;br&amp;gt;&lt;br /&gt;
허덕이고 있구나 &amp;lt;br&amp;gt;&lt;br /&gt;
언젠가는 참 가진 자가 &amp;lt;br&amp;gt; &lt;br /&gt;
세상을 하나로 만들고 &amp;lt;br&amp;gt;&lt;br /&gt;
또 하나가 될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참은 허를 이기고 &amp;lt;br&amp;gt;&lt;br /&gt;
참은 허를 없앨 수 있는 &amp;lt;br&amp;gt;&lt;br /&gt;
지혜가 있는 법이라 &amp;lt;br&amp;gt;&lt;br /&gt;
조용한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보편타당한 가운데 &amp;lt;br&amp;gt; &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바쁘지 않는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허덕이지 않는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평범한 가운데 &amp;lt;br&amp;gt;&lt;br /&gt;
승리이고 &amp;lt;br&amp;gt;&lt;br /&gt;
그냥 있으나 &amp;lt;br&amp;gt; &lt;br /&gt;
승리 뿐이라 &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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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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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7:08: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추천 리스트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의미 ==&lt;br /&gt;
* 명상을 할때 사용되는 음악으로 음악을 통해 마음이 정화되기도 하고 마음의 평안을 주는 소리라고 할수 있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명상 음악은 명상 실습을 돕기 위해 수행되는 음악이다. &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사람이 명상의 수준에 이르도록 유도해 주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윤선희, 1995)&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비교적 음이 길고 지속적이며 멜로디에 있어서 상승과 하강의 폭이 좁은 음악이나 느린 템포, 협화음의 음악을 사용한다. 예로는 클래식이나 ASMR, 자연의 소리 등이 있습다. 외국의 재미있는 사례 중에 TV에서 2~3시간을 다양한 자연의 소리와 음식먹는 장면과 함께 ASMR을 들려주어, 국민들에게 정신건강을 돕는 프로그램시간을 할애했다고 한다. 요즘 먹방 유튜버들이 유행인데, 조금 자극적이고 지나친 장면으로 흘러서 아쉽긴 하지만 우리에겐 이런 일상적인 여가와 휴식을 위한 편안한 소리들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안정감이 증진됩니다. 더하여 사람의 부교감신경이 안정되고 스트레스로 인해 깨어진 신체와 정신이 균형 잡힌 상태로 개선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명상음악의 폭은 넓다. 수행을 직접적으로 돕는 음악에서 넓게는 명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더구나 조용하고 차분히 가라앉는 음악까지 포함하면 명상음악의 범주는 대단히 넓어진다. 클래식 바이올린 소품인 ‘타이스의 명상곡’까지 명상음악이라고 한다면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렐리아 루스티카나’의 ‘간주곡’은 물론 들드라의 ‘추상’까지 명상음악이 된다. 이를 오류라 할 수는 없다. 명상이라는 것 자체가 그만큼 모호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우리 사회에서는 명상적인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Basho's pond) 같은 경우는 라즈니쉬 아쉬람에서 만들어진 일반적인 음악이다. 그러나 오쇼와 명상과의 불가분한 관계로 이 음악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편의상 이루어진 이러한 분류가 간혹 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뉴에이지 음악과 명상음악이 동의어로 해석되는 경우도 많다. 이는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뉴에이지 음악을 명상적으로 이용하는 계층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명상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이들은 ‘아! 명상음악이 이런 것이구나’하고 속단을 내릴 위험성이 있다. 명상음악에는 직접적으로 명상 수행에 사용하는 음악과 힐링 및 테라피 음악, 릴랙스 음악, 자연의 소리를 활용한 음악, 동식물을 위한 음악, 제3국의 다양한 종교음악, 알려지지 않은 기독교 찬트에서 만트라까지 포함된다. 그리고 수행자들이 명상에 활용할 수 있는 음악을 포함한다면 그 폭은 대단히 넓어진다. 위에서 언급한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도 많은 사람들이 명상에 활용한다. 그 음악이 지닌 맑은 기운이 수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베토벤 ‘전원교향악’을 명상 및 힐링 음악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 뉴에이지 음악 가운데 많은 부분을 명상과 연관지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태고적부터 음악은 영적인 것들을 실어 나르는 도구였다. 따라서 명상음악의 기원은 음악의 기원, 즉 인류의 기원과 맞닿아 있다. 그레고리아 성가, 불교의 범패(부처의 공덕을 찬양해 재를 지낼 때 부르는 노래)가 모두 명상음악의 원류다. 이슬람 신비주의 사상인 수피즘에서도 명상수행을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 춤과 음악을 빌린다.&lt;br /&gt;
80년대는 뉴에이지 음악이 팝적인 요소를 가미해 대중의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선 90년대 초부터 유럽·인도 등지의 음악이 전파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효과  == &lt;br /&gt;
* 음악 태교를 목적으로 듣는 명상 음악은 태아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명상과 함께 깊은 호흡을 하게 되면 태아에게 좋은 공기를 공급하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음악이 주는 진동은 심박수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명상을 하지 않고 음악만 듣게 되더라도 심신이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자연스럽게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마음을 이완시키며, 통증을 감소시키는 중재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명상의 치유적 효과에 관심이 생기면서, 뇌과학분야에서 증명이 되고 있다. 특히 음악 감상을 통한 명상은 우리 뇌에 부정적인 감정을 조율하도록 도와 현실적인 불안감을 스스로 조절(통제)하는 힘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자연의 파동 속으로 들어가서 마음을 평온하게 하여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게 한다다. 우리의 신체에 있는 생물학적 파동인 심장박동과 같은 내부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만드는 명상음악 활동은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가 주는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나 심미적, 정서적 함양과 정서적- 신체적 균형, 마음의 안정감을 찾도록 도와준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명상음악은 크게 차크라음악·아쉬람음악·티벳음악·인도음악·만크라음악 등으로 분류된다. 멜로디로만 이어지는 음악이 대부분이지만 만크라음악은 염불소리를 녹음한 것으로 ‘우주의 소리’라고도 평가된다. 그러나 요즘은 들었을 때 편안함을 느끼고 명상할 수 있다면 명상음악에 포함시킨다. 이런 추세에 따라 뉴에이지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뉴에이지 음악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지녀 그냥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대표적인 뮤지션으로는 이루마·조지 윈스턴·유키 구라모토 등이 있다. 또한 자연의 소리(물·새·바람·천둥·파도)를 따온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안정된 호흡을 지닌 소리의 파장&lt;br /&gt;
&lt;br /&gt;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이다. 호흡이란 상승과 하강의 파장이다. 호흡은 우리의 상태를 표현한다. 격렬한 운동을 하고 난 후의 호흡은 거칠다. 체내에 많은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몸과 마음의 상태가 호흡에 나타난다. 우리의 의식도 호흡에 관계한다. 공포에 직면했을 때의 호흡은 얕고, 걱정이 많은 이의 호흡은 늘어진다. 한숨을 쉬는 것이 그것이다. 안정된 호흡은 안정된 삶에서 가능하며, 죽으면 호흡이 멎는다. 명상수행의 본질은 호흡을 관리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도는 좋은 수행 방식이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기도하는 사람은 없다. 요가 역시 호흡을 다루는 수행법이다.&lt;br /&gt;
소리에도 호흡이 있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와 빗소리, 천둥소리 혹은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 등에서 우리는 색다른 경험을 한다. 이는 그 파장이 각각 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파장의 연속성이 호흡이다. 음악에도 호흡이 있다. 이는 리듬이나 박자와는 다른 개념이다. 시에서의 운율 같은 것이다. 고급음악일수록 안정된 음악적 호흡을 보인다. 격렬한 외형을 보일지라도 내적으로는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은 얼마든지 있다. 명상음악 혹은 명상적인 음악은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을 말한다.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에는 고즈넉한 산사에서 들려오는 범종소리에서 느껴지는 파장과 같은 것이 내재되어 있다. 이 파장은 귀로 들어와 내부의 진아(眞我)를 자극하고 각성을 준다. 이러한 파장을 지닌 음악이라면 모두 명상음악의 범주에 넣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불교 음악&lt;br /&gt;
&lt;br /&gt;
우리의 전통적인 불교음악은 대단한 명상성을 지닌다. 범패는 물론 각종 불교제의에 쓰이는 음악 모두가 깊은 명상음악이다. 명상을 꽃피운 불교의 강한 전통에서 강렬한 명상음악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시중에 유통되는 '금강경', '천수경' 등의 경이나 예불음악 등은 명상성은 물론 예술성의 극치를 보여 준다. 중국, 일본, 태국, 미얀마 등 불교의 맥이 흐르는 국가의 전통음악도 명상성이 강하게 다가온다. 김영동의 ‘선 I’, ‘선 II’ 등의 앨범은 우리 불교 제의의 음악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lt;br /&gt;
한국과 인도의 월드 퓨전 그룹 '쌍깃프렌즈'의 '아유타에서 불어온 바람'은 우리 산조와 인도 라가의 명상성을 결합한 음반이다. 불교가 최초로 전래된 허황옥의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특히 '금강경'은 금강경 독송의 음운을 따라 새롭게 창조한 현대 불교음악이다. 이 음반은 요가 수행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lt;br /&gt;
이 외에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동양 각국의 궁중음악도 명상음악 가운데 높은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음악이다. 이 음악의 기저에서는 불교 음악과의 만남이 있다.&lt;br /&gt;
&lt;br /&gt;
*오쇼 라즈니쉬 명상음악&lt;br /&gt;
&lt;br /&gt;
오쇼의 명상 음악은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하나는 본격적으로 수행에 쓰는 기능음악이고, 또 하나는 오쇼 아쉬람에서 음악인들이 연주한 음악이다. 후자의 경우도 명상성이 높아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데 무리가 없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 쿤달리니 명상, 나타라지 명상, 나다브라마 명상, 훨링 명상, 구제프 신성무 등은 오쇼가 개발한 명상을 비롯하여 오쇼 아쉬람에서 시행되는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음악이다. 주어진 방식에 따라 성실히 수행함에 따라 명상상태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를 돕기 위해 음악이 사용된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은 카오스(혼돈)를 일으켜 우리의 내부를 정화시켜 순수의식에 도달하도록 프로그래밍된 수행법이다. 억압된 열정을 벗어버리는 카오틱 호흡과 카타르시스를 거쳐 명상에 도달한다. 항아리에 고인 썩은 물을 퍼내기 위해 바가지로 휘젓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음악은 대단히 격렬하고 원시적인 형태를 띠고 있다.&lt;br /&gt;
쿤달리니 명상은반복되는 리듬과 경쾌한 춤곡으로 이루어졌다. 나타라지 명상은 춤을 통해 명상에 들어가는 것으로 한 장의 CD가 춤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40분 동안의 춤, 20분의 침묵 다시 5분간의 마무리 춤으로 구성된다. 나다브라마 명상은 침묵의 소리를 듣고 우주의 에너지를 감지하는 수동적 명상이다. 보통은 그룹으로 행하는데 혼자도 가능하다. 모든 소리를 순수히 듣는 가운데 거대한 우주의 침묵을 느낄 수 있다. 고대 티베트로부터 전래된 명상법.&lt;br /&gt;
이외에 오쇼 아쉬람에는 다양한 수행법과 힐링 및 테라피가 있다. 대부분 음악을 사용하는데 기존 음악이나 아쉬람 자체의 음악인들이 만든 음악을 사용한다. 국내에 소개된 ‘오쇼 구제프 신성무’나 ‘훨링’ 등은 수피 음악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스틱 로즈 명상에서도 많은 음악이 사용되고 티베탄 펄싱 힐링은 이 그룹에 속한 음악가들이 분기별로 지구의 에너지에 맞추어 만들어 낸 음악을 치료에 사용한다. 이외에 세계 각지에서 모인 아쉬람 음악인들이 만든 앨범도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여러 곳의 명상센터에서 활용되는 ‘파초의 연못’이나 ‘GARDEN OF THE BELOVED’, ‘TEN THOUSAND BUDDAHS’ 등의 앨범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은 아니지만 레코드 시장에서는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이는 푸나의 오쇼 아쉬람의 분위기를 가장 극명하게 나타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주인들이 명상에 깊이 침잠한 사람들로 구성되었기에 그 음악에서 명상성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아쉬람에서는 콘서트 자체를 명상수행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음악은 그 자체로 명상 행위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수피 음악&lt;br /&gt;
&lt;br /&gt;
이슬람 신비주의자들인 수피는 금욕과 철저한 수행으로 가장 명상적인 집단으로 불린다.&lt;br /&gt;
위대한 터키의 수피 마스터인 메블라나 젤라루딘 루미(1207-1273)는 위대한 휴머니스트로 자신의 사랑을 끝없는 영적인 사랑과 시, 음악, 춤에 바쳤다. 그의 이상을 따르는 구도자들을 ‘메블레비’(Mevlevi)라고 하는데 이들은 매년 12월 2일부터 17일 소아시아의 코냐에 모여 의식을 행한다. 이들 ‘회전춤을 추는 수도승들’(THE WHIRLING DERVISHES)은 루미의 관념과 시와 의식을 지켜왔다. 그들의 음악은 감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집중, 몰두, 자제 그리고 마음의 거울을 닦는 음악이다. 이런 목적을 위해 음악은 육체적 감각을 위한 바깥 부분과 내면의 감성을 다루는 안쪽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이 두 개의 신성하고 예술적인 짜맞춤에서 구도자의 정신은 바깥의 경험에서 이탈하여 내면의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회전춤’인 메블라나 댄스는 비석을 상징하는 모자, 수의를 상징하는 흰색 스커트, 무덤을 상징하는 검은 망토를 입고 네이(갈대피리), 심벌즈, 북과 노래(만트라)로 연주되는 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목소리는 인간, 드럼은 동물, 네이는 식물, 심벌즈는 광물을 의미한다. 이 음악은 어떤 신성한 의식이 이 네 가지 상태로 존재한다는 것을 함축한다.&lt;br /&gt;
수피 음악은 그 역사만큼이나 방대한 분량이 있다. 오쇼 아쉬람의 명상법인 오쇼 구제프 신성무(전통 구제프 댄스와는 구별됨)와 훨링 명상을 통해 오쇼화(?)된 수피음악을 들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뉴에이지 아티스트들의 음악&lt;br /&gt;
&lt;br /&gt;
우리 사회에서 명상음악과 뉴에이지 음악이 동의어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많은 뉴에이지 음악이 자연관조에서 비롯된 것인 만큼 그 음악의 명상성은 당위성이 있다. 그러나 한시대의 음악사조로 너무나 많은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양산해낸 관계로 뉴에이지 음악 전부를 명상음악으로 보는 것은 약간의 위험성이 있다.&lt;br /&gt;
뉴에이지 계열의 음악가 가운데에도 뛰어난 명상적 컨셉과 음악적 기량을 지닌 음악가들은 많다. 조지 윈스톤(피아노), 야니(피아노), 장 미셀 자르(전자음악), 반젤리스(전자음악), 데이빗 란츠(피아노) 등이 그들이다. 특히 엔야(피아노)의 음악이 선호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 음악이 많이 활용된다. 그의 피아노 음악은 군더더기가 없는 명료한 선율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타로의 ‘실크로드’와 소지로의 ‘대황하’는 동양적 신비와 애수 그리고 도도한 장강의 흐름과 같은 평온함 때문에 오랫동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상의 음악인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미학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데 비교적 단순하고 명료한 선율과 정결한 음악적 색채들이 그 사랑의 요인이다. 이미 오래 전에 작곡된 파헬벨의 '캐논’과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 등이 뉴에이지의 원조격인 작품으로 대접받는 것도 단순명료성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 - 뉴 ECM 시리즈&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에도 깊은 명상성이 있다. 그레고리오 찬트도 최고의 명상성을 지닌다. 남성 수도사들의 강한 목청으로 신을 찬양하는 단선율의 그레고리오 성가는 성경을 낭창하는 교회의식이 음악으로 발전된 상태이기에 그 자체로 강한 영성을 보인다. 특히 희랍이나 동구라파 정교회의 음악에는 고대 신비주의의 맥을 이은 교회음악이 많다. 크리스찬 미스티시즘을 바탕으로 한 중세음악에서 깊은 명상성을 찾을 수 있다. 아일랜드의 켈틱 음악을 바탕으로 한 판타지 뮤직에서도 강한 영성이 나타난다.&lt;br /&gt;
유럽의 재즈 레이블인 ECM은 NEW ECM SERIES를 통해 정교회의 음악과 재즈를 결합하는 형태로 고급 팬들의 지지를 받는다. 뉴에이지 음악의 효시라는 프랑스 작곡가 에릭 사티의 음악은 그레고리오 찬트의 영향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자연의 소리 음악 / 요가 음악&lt;br /&gt;
&lt;br /&gt;
파도소리, 시냇물 소리, 빗소리,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도시인들에 공급하는 효과음악도 명상음악의 한 분야로 자리한다. 도시생활에 찌든 사람들에게 자연의 싱그러움을 전달한다는 기능성이 있다.&lt;br /&gt;
미국의 ‘VITAL BODY MARKETING’ 프로덕션은 자연의 소리를 고감도로 녹음하여 음반화시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숲 속에 와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도시에서 수련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이외에 자연음을 배경으로 서정적인 선율이 깔리는 음악도 인기있는 품목이다.&lt;br /&gt;
요가 수행에서도 때로는 음악이 사용된다. 주로 편안하고 포근한 음악이 활용되는데 이는 수행을 돕기 위한 방편이지 음악 자체가 요가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lt;br /&gt;
동물이나 식물을 위한 음악도 있다. 이는 음악의 파장을 통해 생산량을 늘이는 방편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통계를 통해 엄청난 작물의 증수를 볼 수 있다.&lt;br /&gt;
그러나 대부분의 음악이 신디사이저를 통한 합성음으로 만들어진다. 필자는 이 부분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지니고 있다. 신디사이저로 만들어 내는 사운드가 조미료를 많이 넣은 음식처럼 곧 실증 나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샘플링 사운드의 파장을 학대해 보면 완만하지 않고 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음악일 경우, 생음악을 사용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신디사이저가 아닌 어쿠스틱 악기를 사용한 녹음을 권한다.&lt;br /&gt;
&lt;br /&gt;
*원시 부족의 음악&lt;br /&gt;
&lt;br /&gt;
미개하다고 생각되는 원시인들의 삶에서 현대인들이 봉착한 위기를 해결할 열쇠를 찾는 시대가 되었다. '원시'란 우리가 잃어버린 정체성을 말하는 것이지 미개하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런 점에서 원시란 의미에는 오히려 미래지향적 의미가 담겨있다.&lt;br /&gt;
아메리칸 인디언은 지구상에서 가장 영적으로 성숙한 종족이었다. 그들의 음악은 최고의 명상음악이다. 자연의 에너지를 소리로 전달하는 그들의 음악은 삼라만상의 모든 존재를 경외의 눈으로 바라보는 따뜻하고 신비한 소리로 가득 차 있다. 잉카의 음악도 영성으로 충만하다.&lt;br /&gt;
트랜스 댄스(초월 무용 혹은 변형의 춤)는 격렬한 춤을 통해 영적인 엑스타시를 경험하는 것이다. 이 엑스타시를 통해 인간의 의식은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간다. 전쟁이나 사냥에 나가기 전 부족 전체가 모여 춤을 추는 의식 혹은 무당이 작두를 타기 전에 추는 춤, 부흥회에서 손뼉치며 울고불고 하는 것 등이 트랜스 댄스의 일종이다. 이는 심리 혹은 정신 치료의 효과도 지니고 있다. 일종의 치유행위이다. 이집트의 밸리 댄스도 카타르시스를 동반한 트랜스 댄스이다.&lt;br /&gt;
&lt;br /&gt;
*기존 음악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lt;br /&gt;
&lt;br /&gt;
기존 음악이 갖는 파장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을 말한다. 베토벤 전원교향곡,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베토벤 후기 현악 사중주 전곡,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바하 '골드베르그 변주곡',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시벨리우스 '투오넬라의 백조', 헨델 '라르고', 홀스트 '혹성', 본 윌리엄스 '바다 교향곡', 오케겜을 비롯한 르네상스 작곡가들의 교회음악, 드볼작 '어머님이 가르쳐 주신 노래' 등이 클래식 작품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진다. 명상에 대한 기본 컨셉이 있고 약간의 음악적 바탕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악곡에서도 명상적 파장을 쉽게 감지해낼 수 있다.&lt;br /&gt;
우리 전통음악에서 궁중음악(정악)과 산조에서도 강한 명상성이 흐른다. 모든 산조 작품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이다. 특히 서양의 수행자들에게 강한 영향을 미친다. 가야금 연주자 백인영의 앨범‘즉흥’도 명상음악으로 손색이 없다. 즉흥으로 연주되는 우리 전통 시나위도 명상적이다. 즉흥은 정신적으로 고양된 상태에서만 가능한 연주 형태이다.&lt;br /&gt;
인도음악과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등 회교국의 민속음악도 명상성이 있다. 이와는 별도로 오쇼 라즈니쉬 아쉬람의 여러 가지 그룹에서는 다양한 음악을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데 존 레넌의 ‘이메진’, 로드 스튜어트의 ‘세일링’ 등도 사용된다. 이는 그 음악을 듣던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소프라노 색소폰은 악기의 소리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재즈 연주자들에게 선호된다. 산타나의 ‘LOVE DEVOTION SURRENDER’, 마하비쉬누 오케스트라의 ‘BIRDS OF FIRE’ 등의 앨범에서도 명상성이 두드러 진다.&lt;br /&gt;
음악의 파장을 통해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기 위해 음악은 좋은 재료가 된다. 그러나 진정으로 그 파장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음악 내면의 파장을 느낄 줄 아는 능력이 있다면 기존의 명상음악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음악에서 옥석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고 기존 대중음악에서도 명상성을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국악 명상음악&lt;br /&gt;
국악과 명상을 연계한 국악명상음악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국립 공주대학교 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주임교수 이용근)은 서울대학교 국악과 재학 중(2학년) 창업한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24세)와 함께 면역증진을 위한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많은 현대인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급변하는 환경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은 숨쉬기가 힘들지고, 100미터 달리기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숨이 차고, 숨이 가빠져서 입으로 호흡하게 된다. 비강호흡(코 호흡)에서 구강호흡(입 호흡)으로 전환되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자율신경의 균형마저 무너지게 된다. 자율신경 실조증이 되면 자야 할 시간에도 잠을 잘 수 없는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깊은 호흡을 하면 자율신경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특히 복식호흡은 자율신경의 균형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이용근 교수)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와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하고, 명상음악과 함께 복식호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악호흡명상법을 개발했다.&lt;br /&gt;
&lt;br /&gt;
이 교수는 국악명상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비워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뇌파가 떨어지고, 동시에 몸이 이완되면서 자연스럽게 깊은 호흡이 이루어지면서 복식호흡을 할 수 있게 된다. 복식호흡을 통해 구강호흡에서 비강호흡으로 돌아오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국악명상음악에 대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그외'''&lt;br /&gt;
1.중국 티벳음악&amp;lt;br/&amp;gt;&lt;br /&gt;
2.이슬람교 수피음악&amp;lt;br/&amp;gt;&lt;br /&gt;
3.샤먼의 북소리&amp;lt;br/&amp;gt;&lt;br /&gt;
4.찬송가&amp;lt;br/&amp;gt;&lt;br /&gt;
5.복음성가&amp;lt;br/&amp;gt;&lt;br /&gt;
6.흑인영가&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추천 리스트 ==&lt;br /&gt;
* 김영동의 명상음악 &lt;br /&gt;
&lt;br /&gt;
김영동은 국악이 현대 한국인의 생활 속에서 살아 숨쉬는 음악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lt;br /&gt;
그는 국악이라는 말을 쓰지 않으며 자신이 국악인이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은 국악이 기존의 전통 유지만을 고집해서는 안되며 현대 한국인의 생활에 한국 대중과 대화하고 현대에 맞게 변화해야 함을 뜻하는 것이다.&lt;br /&gt;
그의 음악에는 국악적 전통과 한국 음악의 얼과 음악성이 힘있게 살아 숨쉬고 있다. 그의 음악적 바탕은 온전히 한국적이다. 순수 음악과 대중 음악 사이를 넘나들며 독특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한 김영동, 그는 감미로운 대금과 소금 연주곡으로, 그리고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새로운 국악의 세계를 펼쳐 보임으로써 국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작곡가로 또한 지휘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원래 대금을 전공한 대금 연주자였다. 인간문화재 김성진에게 정악을, 민속악의 명인 한범수에게 산조를 배운 그는 촉망받는 대금 연주가였다.&lt;br /&gt;
정악과 민속악의 적절한 혼합, 한국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의 효과적인 만남, 그리고 기악과 성악의 조화 등을 통해 그는 현대인들에게 옛것을 일깨우면서 동시에 미래를 이야기한다. 명상음악 '禪'을 통하여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소중한 우리의 소리를 되찾아 주었고 전통음악 가운데 최고의 명곡으로 꼽히는 '수제천'에 구음과 신디사이저를 입힘으로써 끊임없이 새로운 세계를 탐색하기도 한다.&lt;br /&gt;
[[파일:김영동 명상음악 .png|섬네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kgsrdGhCihs&amp;amp;list=PL9pzOZPlv2U-927mBnHSpEbXE8NzOZhab&lt;br /&gt;
&lt;br /&gt;
* 싱카우르 Singh Kaur&lt;br /&gt;
[[파일:싱카우르.png|섬네일]]&lt;br /&gt;
싱카우르는 1955년에 태어나 1988년까지 살았던 명상음악, 뉴에이지의 작곡가이자 연주가, 싱어였다. 그녀는 23개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서양에 인도, 티베트식 명상음악을 퍼뜨린 음악가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싱카우르의 대표곡 중 하나인 'Guru Ram Das' 구루 람 다스는 유명한 구루의 이름이다. 구루의 이름을 노래하는 목소리의 아름다움이 특징인 곡이다. 이 곡의 수록 앨범인 '크림슨 컬렉션1'은 발매 이후 미국에서 20년간 베스트셀러에 선정될 만큼 명상음악, 뉴에이지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앨범이다. 청아한 싱카우르의 목소리와 반주를 이루고 있는 켈틱 하프의 신비로운 선율의 조화가 아름답다. 크림슨 컬렉션 시리즈는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명상음반 프로듀서인 리브싱 칼사에 의해 제작되었다는 점 역시 특징이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L3l-HCwRiyI&amp;amp;list=PLtxc27ZI5RV8N_dG6NUEDk5xozu7EZnQq&lt;br /&gt;
&lt;br /&gt;
== 팁 ==&lt;br /&gt;
1. &amp;quot;명상 음악&amp;quot; 앱&amp;lt;br/&amp;gt;&lt;br /&gt;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명상 음악 무료 앱이다.&amp;lt;BR/&amp;gt;&lt;br /&gt;
2. youtube: 유튜브에서 &amp;quot;명상 음악&amp;quot;, &amp;quot;명상 ASMR&amp;quot; 이라는 검색어...&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코로나 극복, 슬기로운 음악생활] 3편.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명상음악 활동|작성자 두그루 DOOGROO&lt;br /&gt;
&lt;br /&gt;
[https://blog.naver.com/chummilmil99, 명상음악 함께 들어요, 북커크행성]&lt;br /&gt;
&lt;br /&gt;
[http://inews.ewha.ac.kr, 이대학보]&lt;br /&gt;
&lt;br /&gt;
[https://blog.daum.net/binga60/17464325, 명상음악이란 김진묵]&lt;br /&gt;
&lt;br /&gt;
[http://www.breaknews.com/761109, 공주대-케이메디웰 면역증진 국악명상음악 개발]&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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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A%85%EC%83%81_%EC%9D%8C%EC%95%85&amp;diff=4989</id>
		<title>명상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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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7:07: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추천 리스트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의미 ==&lt;br /&gt;
* 명상을 할때 사용되는 음악으로 음악을 통해 마음이 정화되기도 하고 마음의 평안을 주는 소리라고 할수 있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명상 음악은 명상 실습을 돕기 위해 수행되는 음악이다. &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사람이 명상의 수준에 이르도록 유도해 주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윤선희, 1995)&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비교적 음이 길고 지속적이며 멜로디에 있어서 상승과 하강의 폭이 좁은 음악이나 느린 템포, 협화음의 음악을 사용한다. 예로는 클래식이나 ASMR, 자연의 소리 등이 있습다. 외국의 재미있는 사례 중에 TV에서 2~3시간을 다양한 자연의 소리와 음식먹는 장면과 함께 ASMR을 들려주어, 국민들에게 정신건강을 돕는 프로그램시간을 할애했다고 한다. 요즘 먹방 유튜버들이 유행인데, 조금 자극적이고 지나친 장면으로 흘러서 아쉽긴 하지만 우리에겐 이런 일상적인 여가와 휴식을 위한 편안한 소리들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안정감이 증진됩니다. 더하여 사람의 부교감신경이 안정되고 스트레스로 인해 깨어진 신체와 정신이 균형 잡힌 상태로 개선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명상음악의 폭은 넓다. 수행을 직접적으로 돕는 음악에서 넓게는 명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더구나 조용하고 차분히 가라앉는 음악까지 포함하면 명상음악의 범주는 대단히 넓어진다. 클래식 바이올린 소품인 ‘타이스의 명상곡’까지 명상음악이라고 한다면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렐리아 루스티카나’의 ‘간주곡’은 물론 들드라의 ‘추상’까지 명상음악이 된다. 이를 오류라 할 수는 없다. 명상이라는 것 자체가 그만큼 모호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우리 사회에서는 명상적인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Basho's pond) 같은 경우는 라즈니쉬 아쉬람에서 만들어진 일반적인 음악이다. 그러나 오쇼와 명상과의 불가분한 관계로 이 음악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편의상 이루어진 이러한 분류가 간혹 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뉴에이지 음악과 명상음악이 동의어로 해석되는 경우도 많다. 이는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뉴에이지 음악을 명상적으로 이용하는 계층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명상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이들은 ‘아! 명상음악이 이런 것이구나’하고 속단을 내릴 위험성이 있다. 명상음악에는 직접적으로 명상 수행에 사용하는 음악과 힐링 및 테라피 음악, 릴랙스 음악, 자연의 소리를 활용한 음악, 동식물을 위한 음악, 제3국의 다양한 종교음악, 알려지지 않은 기독교 찬트에서 만트라까지 포함된다. 그리고 수행자들이 명상에 활용할 수 있는 음악을 포함한다면 그 폭은 대단히 넓어진다. 위에서 언급한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도 많은 사람들이 명상에 활용한다. 그 음악이 지닌 맑은 기운이 수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베토벤 ‘전원교향악’을 명상 및 힐링 음악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 뉴에이지 음악 가운데 많은 부분을 명상과 연관지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태고적부터 음악은 영적인 것들을 실어 나르는 도구였다. 따라서 명상음악의 기원은 음악의 기원, 즉 인류의 기원과 맞닿아 있다. 그레고리아 성가, 불교의 범패(부처의 공덕을 찬양해 재를 지낼 때 부르는 노래)가 모두 명상음악의 원류다. 이슬람 신비주의 사상인 수피즘에서도 명상수행을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 춤과 음악을 빌린다.&lt;br /&gt;
80년대는 뉴에이지 음악이 팝적인 요소를 가미해 대중의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선 90년대 초부터 유럽·인도 등지의 음악이 전파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효과  == &lt;br /&gt;
* 음악 태교를 목적으로 듣는 명상 음악은 태아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명상과 함께 깊은 호흡을 하게 되면 태아에게 좋은 공기를 공급하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음악이 주는 진동은 심박수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명상을 하지 않고 음악만 듣게 되더라도 심신이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자연스럽게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마음을 이완시키며, 통증을 감소시키는 중재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명상의 치유적 효과에 관심이 생기면서, 뇌과학분야에서 증명이 되고 있다. 특히 음악 감상을 통한 명상은 우리 뇌에 부정적인 감정을 조율하도록 도와 현실적인 불안감을 스스로 조절(통제)하는 힘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자연의 파동 속으로 들어가서 마음을 평온하게 하여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게 한다다. 우리의 신체에 있는 생물학적 파동인 심장박동과 같은 내부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만드는 명상음악 활동은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가 주는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나 심미적, 정서적 함양과 정서적- 신체적 균형, 마음의 안정감을 찾도록 도와준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명상음악은 크게 차크라음악·아쉬람음악·티벳음악·인도음악·만크라음악 등으로 분류된다. 멜로디로만 이어지는 음악이 대부분이지만 만크라음악은 염불소리를 녹음한 것으로 ‘우주의 소리’라고도 평가된다. 그러나 요즘은 들었을 때 편안함을 느끼고 명상할 수 있다면 명상음악에 포함시킨다. 이런 추세에 따라 뉴에이지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뉴에이지 음악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지녀 그냥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대표적인 뮤지션으로는 이루마·조지 윈스턴·유키 구라모토 등이 있다. 또한 자연의 소리(물·새·바람·천둥·파도)를 따온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안정된 호흡을 지닌 소리의 파장&lt;br /&gt;
&lt;br /&gt;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이다. 호흡이란 상승과 하강의 파장이다. 호흡은 우리의 상태를 표현한다. 격렬한 운동을 하고 난 후의 호흡은 거칠다. 체내에 많은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몸과 마음의 상태가 호흡에 나타난다. 우리의 의식도 호흡에 관계한다. 공포에 직면했을 때의 호흡은 얕고, 걱정이 많은 이의 호흡은 늘어진다. 한숨을 쉬는 것이 그것이다. 안정된 호흡은 안정된 삶에서 가능하며, 죽으면 호흡이 멎는다. 명상수행의 본질은 호흡을 관리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도는 좋은 수행 방식이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기도하는 사람은 없다. 요가 역시 호흡을 다루는 수행법이다.&lt;br /&gt;
소리에도 호흡이 있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와 빗소리, 천둥소리 혹은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 등에서 우리는 색다른 경험을 한다. 이는 그 파장이 각각 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파장의 연속성이 호흡이다. 음악에도 호흡이 있다. 이는 리듬이나 박자와는 다른 개념이다. 시에서의 운율 같은 것이다. 고급음악일수록 안정된 음악적 호흡을 보인다. 격렬한 외형을 보일지라도 내적으로는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은 얼마든지 있다. 명상음악 혹은 명상적인 음악은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을 말한다.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에는 고즈넉한 산사에서 들려오는 범종소리에서 느껴지는 파장과 같은 것이 내재되어 있다. 이 파장은 귀로 들어와 내부의 진아(眞我)를 자극하고 각성을 준다. 이러한 파장을 지닌 음악이라면 모두 명상음악의 범주에 넣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불교 음악&lt;br /&gt;
&lt;br /&gt;
우리의 전통적인 불교음악은 대단한 명상성을 지닌다. 범패는 물론 각종 불교제의에 쓰이는 음악 모두가 깊은 명상음악이다. 명상을 꽃피운 불교의 강한 전통에서 강렬한 명상음악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시중에 유통되는 '금강경', '천수경' 등의 경이나 예불음악 등은 명상성은 물론 예술성의 극치를 보여 준다. 중국, 일본, 태국, 미얀마 등 불교의 맥이 흐르는 국가의 전통음악도 명상성이 강하게 다가온다. 김영동의 ‘선 I’, ‘선 II’ 등의 앨범은 우리 불교 제의의 음악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lt;br /&gt;
한국과 인도의 월드 퓨전 그룹 '쌍깃프렌즈'의 '아유타에서 불어온 바람'은 우리 산조와 인도 라가의 명상성을 결합한 음반이다. 불교가 최초로 전래된 허황옥의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특히 '금강경'은 금강경 독송의 음운을 따라 새롭게 창조한 현대 불교음악이다. 이 음반은 요가 수행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lt;br /&gt;
이 외에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동양 각국의 궁중음악도 명상음악 가운데 높은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음악이다. 이 음악의 기저에서는 불교 음악과의 만남이 있다.&lt;br /&gt;
&lt;br /&gt;
*오쇼 라즈니쉬 명상음악&lt;br /&gt;
&lt;br /&gt;
오쇼의 명상 음악은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하나는 본격적으로 수행에 쓰는 기능음악이고, 또 하나는 오쇼 아쉬람에서 음악인들이 연주한 음악이다. 후자의 경우도 명상성이 높아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데 무리가 없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 쿤달리니 명상, 나타라지 명상, 나다브라마 명상, 훨링 명상, 구제프 신성무 등은 오쇼가 개발한 명상을 비롯하여 오쇼 아쉬람에서 시행되는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음악이다. 주어진 방식에 따라 성실히 수행함에 따라 명상상태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를 돕기 위해 음악이 사용된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은 카오스(혼돈)를 일으켜 우리의 내부를 정화시켜 순수의식에 도달하도록 프로그래밍된 수행법이다. 억압된 열정을 벗어버리는 카오틱 호흡과 카타르시스를 거쳐 명상에 도달한다. 항아리에 고인 썩은 물을 퍼내기 위해 바가지로 휘젓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음악은 대단히 격렬하고 원시적인 형태를 띠고 있다.&lt;br /&gt;
쿤달리니 명상은반복되는 리듬과 경쾌한 춤곡으로 이루어졌다. 나타라지 명상은 춤을 통해 명상에 들어가는 것으로 한 장의 CD가 춤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40분 동안의 춤, 20분의 침묵 다시 5분간의 마무리 춤으로 구성된다. 나다브라마 명상은 침묵의 소리를 듣고 우주의 에너지를 감지하는 수동적 명상이다. 보통은 그룹으로 행하는데 혼자도 가능하다. 모든 소리를 순수히 듣는 가운데 거대한 우주의 침묵을 느낄 수 있다. 고대 티베트로부터 전래된 명상법.&lt;br /&gt;
이외에 오쇼 아쉬람에는 다양한 수행법과 힐링 및 테라피가 있다. 대부분 음악을 사용하는데 기존 음악이나 아쉬람 자체의 음악인들이 만든 음악을 사용한다. 국내에 소개된 ‘오쇼 구제프 신성무’나 ‘훨링’ 등은 수피 음악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스틱 로즈 명상에서도 많은 음악이 사용되고 티베탄 펄싱 힐링은 이 그룹에 속한 음악가들이 분기별로 지구의 에너지에 맞추어 만들어 낸 음악을 치료에 사용한다. 이외에 세계 각지에서 모인 아쉬람 음악인들이 만든 앨범도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여러 곳의 명상센터에서 활용되는 ‘파초의 연못’이나 ‘GARDEN OF THE BELOVED’, ‘TEN THOUSAND BUDDAHS’ 등의 앨범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은 아니지만 레코드 시장에서는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이는 푸나의 오쇼 아쉬람의 분위기를 가장 극명하게 나타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주인들이 명상에 깊이 침잠한 사람들로 구성되었기에 그 음악에서 명상성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아쉬람에서는 콘서트 자체를 명상수행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음악은 그 자체로 명상 행위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수피 음악&lt;br /&gt;
&lt;br /&gt;
이슬람 신비주의자들인 수피는 금욕과 철저한 수행으로 가장 명상적인 집단으로 불린다.&lt;br /&gt;
위대한 터키의 수피 마스터인 메블라나 젤라루딘 루미(1207-1273)는 위대한 휴머니스트로 자신의 사랑을 끝없는 영적인 사랑과 시, 음악, 춤에 바쳤다. 그의 이상을 따르는 구도자들을 ‘메블레비’(Mevlevi)라고 하는데 이들은 매년 12월 2일부터 17일 소아시아의 코냐에 모여 의식을 행한다. 이들 ‘회전춤을 추는 수도승들’(THE WHIRLING DERVISHES)은 루미의 관념과 시와 의식을 지켜왔다. 그들의 음악은 감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집중, 몰두, 자제 그리고 마음의 거울을 닦는 음악이다. 이런 목적을 위해 음악은 육체적 감각을 위한 바깥 부분과 내면의 감성을 다루는 안쪽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이 두 개의 신성하고 예술적인 짜맞춤에서 구도자의 정신은 바깥의 경험에서 이탈하여 내면의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회전춤’인 메블라나 댄스는 비석을 상징하는 모자, 수의를 상징하는 흰색 스커트, 무덤을 상징하는 검은 망토를 입고 네이(갈대피리), 심벌즈, 북과 노래(만트라)로 연주되는 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목소리는 인간, 드럼은 동물, 네이는 식물, 심벌즈는 광물을 의미한다. 이 음악은 어떤 신성한 의식이 이 네 가지 상태로 존재한다는 것을 함축한다.&lt;br /&gt;
수피 음악은 그 역사만큼이나 방대한 분량이 있다. 오쇼 아쉬람의 명상법인 오쇼 구제프 신성무(전통 구제프 댄스와는 구별됨)와 훨링 명상을 통해 오쇼화(?)된 수피음악을 들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뉴에이지 아티스트들의 음악&lt;br /&gt;
&lt;br /&gt;
우리 사회에서 명상음악과 뉴에이지 음악이 동의어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많은 뉴에이지 음악이 자연관조에서 비롯된 것인 만큼 그 음악의 명상성은 당위성이 있다. 그러나 한시대의 음악사조로 너무나 많은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양산해낸 관계로 뉴에이지 음악 전부를 명상음악으로 보는 것은 약간의 위험성이 있다.&lt;br /&gt;
뉴에이지 계열의 음악가 가운데에도 뛰어난 명상적 컨셉과 음악적 기량을 지닌 음악가들은 많다. 조지 윈스톤(피아노), 야니(피아노), 장 미셀 자르(전자음악), 반젤리스(전자음악), 데이빗 란츠(피아노) 등이 그들이다. 특히 엔야(피아노)의 음악이 선호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 음악이 많이 활용된다. 그의 피아노 음악은 군더더기가 없는 명료한 선율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타로의 ‘실크로드’와 소지로의 ‘대황하’는 동양적 신비와 애수 그리고 도도한 장강의 흐름과 같은 평온함 때문에 오랫동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상의 음악인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미학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데 비교적 단순하고 명료한 선율과 정결한 음악적 색채들이 그 사랑의 요인이다. 이미 오래 전에 작곡된 파헬벨의 '캐논’과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 등이 뉴에이지의 원조격인 작품으로 대접받는 것도 단순명료성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 - 뉴 ECM 시리즈&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에도 깊은 명상성이 있다. 그레고리오 찬트도 최고의 명상성을 지닌다. 남성 수도사들의 강한 목청으로 신을 찬양하는 단선율의 그레고리오 성가는 성경을 낭창하는 교회의식이 음악으로 발전된 상태이기에 그 자체로 강한 영성을 보인다. 특히 희랍이나 동구라파 정교회의 음악에는 고대 신비주의의 맥을 이은 교회음악이 많다. 크리스찬 미스티시즘을 바탕으로 한 중세음악에서 깊은 명상성을 찾을 수 있다. 아일랜드의 켈틱 음악을 바탕으로 한 판타지 뮤직에서도 강한 영성이 나타난다.&lt;br /&gt;
유럽의 재즈 레이블인 ECM은 NEW ECM SERIES를 통해 정교회의 음악과 재즈를 결합하는 형태로 고급 팬들의 지지를 받는다. 뉴에이지 음악의 효시라는 프랑스 작곡가 에릭 사티의 음악은 그레고리오 찬트의 영향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자연의 소리 음악 / 요가 음악&lt;br /&gt;
&lt;br /&gt;
파도소리, 시냇물 소리, 빗소리,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도시인들에 공급하는 효과음악도 명상음악의 한 분야로 자리한다. 도시생활에 찌든 사람들에게 자연의 싱그러움을 전달한다는 기능성이 있다.&lt;br /&gt;
미국의 ‘VITAL BODY MARKETING’ 프로덕션은 자연의 소리를 고감도로 녹음하여 음반화시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숲 속에 와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도시에서 수련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이외에 자연음을 배경으로 서정적인 선율이 깔리는 음악도 인기있는 품목이다.&lt;br /&gt;
요가 수행에서도 때로는 음악이 사용된다. 주로 편안하고 포근한 음악이 활용되는데 이는 수행을 돕기 위한 방편이지 음악 자체가 요가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lt;br /&gt;
동물이나 식물을 위한 음악도 있다. 이는 음악의 파장을 통해 생산량을 늘이는 방편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통계를 통해 엄청난 작물의 증수를 볼 수 있다.&lt;br /&gt;
그러나 대부분의 음악이 신디사이저를 통한 합성음으로 만들어진다. 필자는 이 부분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지니고 있다. 신디사이저로 만들어 내는 사운드가 조미료를 많이 넣은 음식처럼 곧 실증 나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샘플링 사운드의 파장을 학대해 보면 완만하지 않고 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음악일 경우, 생음악을 사용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신디사이저가 아닌 어쿠스틱 악기를 사용한 녹음을 권한다.&lt;br /&gt;
&lt;br /&gt;
*원시 부족의 음악&lt;br /&gt;
&lt;br /&gt;
미개하다고 생각되는 원시인들의 삶에서 현대인들이 봉착한 위기를 해결할 열쇠를 찾는 시대가 되었다. '원시'란 우리가 잃어버린 정체성을 말하는 것이지 미개하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런 점에서 원시란 의미에는 오히려 미래지향적 의미가 담겨있다.&lt;br /&gt;
아메리칸 인디언은 지구상에서 가장 영적으로 성숙한 종족이었다. 그들의 음악은 최고의 명상음악이다. 자연의 에너지를 소리로 전달하는 그들의 음악은 삼라만상의 모든 존재를 경외의 눈으로 바라보는 따뜻하고 신비한 소리로 가득 차 있다. 잉카의 음악도 영성으로 충만하다.&lt;br /&gt;
트랜스 댄스(초월 무용 혹은 변형의 춤)는 격렬한 춤을 통해 영적인 엑스타시를 경험하는 것이다. 이 엑스타시를 통해 인간의 의식은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간다. 전쟁이나 사냥에 나가기 전 부족 전체가 모여 춤을 추는 의식 혹은 무당이 작두를 타기 전에 추는 춤, 부흥회에서 손뼉치며 울고불고 하는 것 등이 트랜스 댄스의 일종이다. 이는 심리 혹은 정신 치료의 효과도 지니고 있다. 일종의 치유행위이다. 이집트의 밸리 댄스도 카타르시스를 동반한 트랜스 댄스이다.&lt;br /&gt;
&lt;br /&gt;
*기존 음악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lt;br /&gt;
&lt;br /&gt;
기존 음악이 갖는 파장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을 말한다. 베토벤 전원교향곡,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베토벤 후기 현악 사중주 전곡,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바하 '골드베르그 변주곡',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시벨리우스 '투오넬라의 백조', 헨델 '라르고', 홀스트 '혹성', 본 윌리엄스 '바다 교향곡', 오케겜을 비롯한 르네상스 작곡가들의 교회음악, 드볼작 '어머님이 가르쳐 주신 노래' 등이 클래식 작품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진다. 명상에 대한 기본 컨셉이 있고 약간의 음악적 바탕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악곡에서도 명상적 파장을 쉽게 감지해낼 수 있다.&lt;br /&gt;
우리 전통음악에서 궁중음악(정악)과 산조에서도 강한 명상성이 흐른다. 모든 산조 작품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이다. 특히 서양의 수행자들에게 강한 영향을 미친다. 가야금 연주자 백인영의 앨범‘즉흥’도 명상음악으로 손색이 없다. 즉흥으로 연주되는 우리 전통 시나위도 명상적이다. 즉흥은 정신적으로 고양된 상태에서만 가능한 연주 형태이다.&lt;br /&gt;
인도음악과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등 회교국의 민속음악도 명상성이 있다. 이와는 별도로 오쇼 라즈니쉬 아쉬람의 여러 가지 그룹에서는 다양한 음악을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데 존 레넌의 ‘이메진’, 로드 스튜어트의 ‘세일링’ 등도 사용된다. 이는 그 음악을 듣던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소프라노 색소폰은 악기의 소리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재즈 연주자들에게 선호된다. 산타나의 ‘LOVE DEVOTION SURRENDER’, 마하비쉬누 오케스트라의 ‘BIRDS OF FIRE’ 등의 앨범에서도 명상성이 두드러 진다.&lt;br /&gt;
음악의 파장을 통해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기 위해 음악은 좋은 재료가 된다. 그러나 진정으로 그 파장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음악 내면의 파장을 느낄 줄 아는 능력이 있다면 기존의 명상음악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음악에서 옥석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고 기존 대중음악에서도 명상성을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국악 명상음악&lt;br /&gt;
국악과 명상을 연계한 국악명상음악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국립 공주대학교 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주임교수 이용근)은 서울대학교 국악과 재학 중(2학년) 창업한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24세)와 함께 면역증진을 위한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많은 현대인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급변하는 환경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은 숨쉬기가 힘들지고, 100미터 달리기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숨이 차고, 숨이 가빠져서 입으로 호흡하게 된다. 비강호흡(코 호흡)에서 구강호흡(입 호흡)으로 전환되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자율신경의 균형마저 무너지게 된다. 자율신경 실조증이 되면 자야 할 시간에도 잠을 잘 수 없는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깊은 호흡을 하면 자율신경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특히 복식호흡은 자율신경의 균형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이용근 교수)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와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하고, 명상음악과 함께 복식호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악호흡명상법을 개발했다.&lt;br /&gt;
&lt;br /&gt;
이 교수는 국악명상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비워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뇌파가 떨어지고, 동시에 몸이 이완되면서 자연스럽게 깊은 호흡이 이루어지면서 복식호흡을 할 수 있게 된다. 복식호흡을 통해 구강호흡에서 비강호흡으로 돌아오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국악명상음악에 대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그외'''&lt;br /&gt;
1.중국 티벳음악&amp;lt;br/&amp;gt;&lt;br /&gt;
2.이슬람교 수피음악&amp;lt;br/&amp;gt;&lt;br /&gt;
3.샤먼의 북소리&amp;lt;br/&amp;gt;&lt;br /&gt;
4.찬송가&amp;lt;br/&amp;gt;&lt;br /&gt;
5.복음성가&amp;lt;br/&amp;gt;&lt;br /&gt;
6.흑인영가&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추천 리스트 ==&lt;br /&gt;
* 김영동의 명상음악 &lt;br /&gt;
&lt;br /&gt;
김영동은 국악이 현대 한국인의 생활 속에서 살아 숨쉬는 음악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lt;br /&gt;
그는 국악이라는 말을 쓰지 않으며 자신이 국악인이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은 국악이 기존의 전통 유지만을 고집해서는 안되며 현대 한국인의 생활에 한국 대중과 대화하고 현대에 맞게 변화해야 함을 뜻하는 것이다.&lt;br /&gt;
그의 음악에는 국악적 전통과 한국 음악의 얼과 음악성이 힘있게 살아 숨쉬고 있다. 그의 음악적 바탕은 온전히 한국적이다. 순수 음악과 대중 음악 사이를 넘나들며 독특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한 김영동, 그는 감미로운 대금과 소금 연주곡으로, 그리고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새로운 국악의 세계를 펼쳐 보임으로써 국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작곡가로 또한 지휘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원래 대금을 전공한 대금 연주자였다. 인간문화재 김성진에게 정악을, 민속악의 명인 한범수에게 산조를 배운 그는 촉망받는 대금 연주가였다.&lt;br /&gt;
정악과 민속악의 적절한 혼합, 한국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의 효과적인 만남, 그리고 기악과 성악의 조화 등을 통해 그는 현대인들에게 옛것을 일깨우면서 동시에 미래를 이야기한다. 명상음악 '禪'을 통하여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소중한 우리의 소리를 되찾아 주었고 전통음악 가운데 최고의 명곡으로 꼽히는 '수제천'에 구음과 신디사이저를 입힘으로써 끊임없이 새로운 세계를 탐색하기도 한다.&lt;br /&gt;
[[파일:김영동 명상음악 .png|섬네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kgsrdGhCihs&amp;amp;list=PL9pzOZPlv2U-927mBnHSpEbXE8NzOZhab&lt;br /&gt;
&lt;br /&gt;
* 싱카우르 Singh Kaur&lt;br /&gt;
[[파일:싱카우르.png|섬네일]]&lt;br /&gt;
싱카우르는 1955년에 태어나 1988년까지 살았던 명상음악, 뉴에이지의 작곡가이자 연주가, 싱어였다. 그녀는 23개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서양에 인도, 티베트식 명상음악을 퍼뜨린 음악가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싱카우르의 대표곡 중 하나인 'Guru Ram Das' 구루 람 다스는 유명한 구루의 이름이다. 구루의 이름을 노래하는 목소리의 아름다움이 특징인 곡이다. 이 곡의 수록 앨범인 '크림슨 컬렉션1'은 발매 이후 미국에서 20년간 베스트셀러에 선정될 만큼 명상음악, 뉴에이지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앨범이다. 청아한 싱카우르의 목소리와 반주를 이루고 있는 켈틱 하프의 신비로운 선율의 조화가 아름답다. 크림슨 컬렉션 시리즈는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명상음반 프로듀서인 리브싱 칼사에 의해 제작되었다는 점 역시 특징이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L3l-HCwRiyI&amp;amp;list=PLtxc27ZI5RV8N_dG6NUEDk5xozu7EZnQq&lt;br /&gt;
&lt;br /&gt;
== 팁 ==&lt;br /&gt;
1. &amp;quot;명상 음악&amp;quot; 앱&amp;lt;br/&amp;gt;&lt;br /&gt;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명상 음악 무료 앱이다.&amp;lt;BR/&amp;gt;&lt;br /&gt;
2. youtube: 유튜브에서 &amp;quot;명상 음악&amp;quot;, &amp;quot;명상 ASMR&amp;quot; 이라는 검색어...&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코로나 극복, 슬기로운 음악생활] 3편.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명상음악 활동|작성자 두그루 DOOGROO&lt;br /&gt;
&lt;br /&gt;
[https://blog.naver.com/chummilmil99, 명상음악 함께 들어요, 북커크행성]&lt;br /&gt;
&lt;br /&gt;
[http://inews.ewha.ac.kr, 이대학보]&lt;br /&gt;
&lt;br /&gt;
[https://blog.daum.net/binga60/17464325, 명상음악이란 김진묵]&lt;br /&gt;
&lt;br /&gt;
[http://www.breaknews.com/761109, 공주대-케이메디웰 면역증진 국악명상음악 개발]&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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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A%85%EC%83%81_%EC%9D%8C%EC%95%85&amp;diff=4988</id>
		<title>명상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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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7:07: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추천 리스트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의미 ==&lt;br /&gt;
* 명상을 할때 사용되는 음악으로 음악을 통해 마음이 정화되기도 하고 마음의 평안을 주는 소리라고 할수 있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명상 음악은 명상 실습을 돕기 위해 수행되는 음악이다. &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사람이 명상의 수준에 이르도록 유도해 주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윤선희, 1995)&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비교적 음이 길고 지속적이며 멜로디에 있어서 상승과 하강의 폭이 좁은 음악이나 느린 템포, 협화음의 음악을 사용한다. 예로는 클래식이나 ASMR, 자연의 소리 등이 있습다. 외국의 재미있는 사례 중에 TV에서 2~3시간을 다양한 자연의 소리와 음식먹는 장면과 함께 ASMR을 들려주어, 국민들에게 정신건강을 돕는 프로그램시간을 할애했다고 한다. 요즘 먹방 유튜버들이 유행인데, 조금 자극적이고 지나친 장면으로 흘러서 아쉽긴 하지만 우리에겐 이런 일상적인 여가와 휴식을 위한 편안한 소리들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안정감이 증진됩니다. 더하여 사람의 부교감신경이 안정되고 스트레스로 인해 깨어진 신체와 정신이 균형 잡힌 상태로 개선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명상음악의 폭은 넓다. 수행을 직접적으로 돕는 음악에서 넓게는 명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더구나 조용하고 차분히 가라앉는 음악까지 포함하면 명상음악의 범주는 대단히 넓어진다. 클래식 바이올린 소품인 ‘타이스의 명상곡’까지 명상음악이라고 한다면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렐리아 루스티카나’의 ‘간주곡’은 물론 들드라의 ‘추상’까지 명상음악이 된다. 이를 오류라 할 수는 없다. 명상이라는 것 자체가 그만큼 모호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우리 사회에서는 명상적인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Basho's pond) 같은 경우는 라즈니쉬 아쉬람에서 만들어진 일반적인 음악이다. 그러나 오쇼와 명상과의 불가분한 관계로 이 음악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편의상 이루어진 이러한 분류가 간혹 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뉴에이지 음악과 명상음악이 동의어로 해석되는 경우도 많다. 이는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뉴에이지 음악을 명상적으로 이용하는 계층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명상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이들은 ‘아! 명상음악이 이런 것이구나’하고 속단을 내릴 위험성이 있다. 명상음악에는 직접적으로 명상 수행에 사용하는 음악과 힐링 및 테라피 음악, 릴랙스 음악, 자연의 소리를 활용한 음악, 동식물을 위한 음악, 제3국의 다양한 종교음악, 알려지지 않은 기독교 찬트에서 만트라까지 포함된다. 그리고 수행자들이 명상에 활용할 수 있는 음악을 포함한다면 그 폭은 대단히 넓어진다. 위에서 언급한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도 많은 사람들이 명상에 활용한다. 그 음악이 지닌 맑은 기운이 수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베토벤 ‘전원교향악’을 명상 및 힐링 음악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 뉴에이지 음악 가운데 많은 부분을 명상과 연관지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태고적부터 음악은 영적인 것들을 실어 나르는 도구였다. 따라서 명상음악의 기원은 음악의 기원, 즉 인류의 기원과 맞닿아 있다. 그레고리아 성가, 불교의 범패(부처의 공덕을 찬양해 재를 지낼 때 부르는 노래)가 모두 명상음악의 원류다. 이슬람 신비주의 사상인 수피즘에서도 명상수행을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 춤과 음악을 빌린다.&lt;br /&gt;
80년대는 뉴에이지 음악이 팝적인 요소를 가미해 대중의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선 90년대 초부터 유럽·인도 등지의 음악이 전파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효과  == &lt;br /&gt;
* 음악 태교를 목적으로 듣는 명상 음악은 태아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명상과 함께 깊은 호흡을 하게 되면 태아에게 좋은 공기를 공급하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음악이 주는 진동은 심박수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명상을 하지 않고 음악만 듣게 되더라도 심신이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자연스럽게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마음을 이완시키며, 통증을 감소시키는 중재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명상의 치유적 효과에 관심이 생기면서, 뇌과학분야에서 증명이 되고 있다. 특히 음악 감상을 통한 명상은 우리 뇌에 부정적인 감정을 조율하도록 도와 현실적인 불안감을 스스로 조절(통제)하는 힘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자연의 파동 속으로 들어가서 마음을 평온하게 하여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게 한다다. 우리의 신체에 있는 생물학적 파동인 심장박동과 같은 내부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만드는 명상음악 활동은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가 주는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나 심미적, 정서적 함양과 정서적- 신체적 균형, 마음의 안정감을 찾도록 도와준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명상음악은 크게 차크라음악·아쉬람음악·티벳음악·인도음악·만크라음악 등으로 분류된다. 멜로디로만 이어지는 음악이 대부분이지만 만크라음악은 염불소리를 녹음한 것으로 ‘우주의 소리’라고도 평가된다. 그러나 요즘은 들었을 때 편안함을 느끼고 명상할 수 있다면 명상음악에 포함시킨다. 이런 추세에 따라 뉴에이지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뉴에이지 음악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지녀 그냥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대표적인 뮤지션으로는 이루마·조지 윈스턴·유키 구라모토 등이 있다. 또한 자연의 소리(물·새·바람·천둥·파도)를 따온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안정된 호흡을 지닌 소리의 파장&lt;br /&gt;
&lt;br /&gt;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이다. 호흡이란 상승과 하강의 파장이다. 호흡은 우리의 상태를 표현한다. 격렬한 운동을 하고 난 후의 호흡은 거칠다. 체내에 많은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몸과 마음의 상태가 호흡에 나타난다. 우리의 의식도 호흡에 관계한다. 공포에 직면했을 때의 호흡은 얕고, 걱정이 많은 이의 호흡은 늘어진다. 한숨을 쉬는 것이 그것이다. 안정된 호흡은 안정된 삶에서 가능하며, 죽으면 호흡이 멎는다. 명상수행의 본질은 호흡을 관리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도는 좋은 수행 방식이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기도하는 사람은 없다. 요가 역시 호흡을 다루는 수행법이다.&lt;br /&gt;
소리에도 호흡이 있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와 빗소리, 천둥소리 혹은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 등에서 우리는 색다른 경험을 한다. 이는 그 파장이 각각 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파장의 연속성이 호흡이다. 음악에도 호흡이 있다. 이는 리듬이나 박자와는 다른 개념이다. 시에서의 운율 같은 것이다. 고급음악일수록 안정된 음악적 호흡을 보인다. 격렬한 외형을 보일지라도 내적으로는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은 얼마든지 있다. 명상음악 혹은 명상적인 음악은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을 말한다.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에는 고즈넉한 산사에서 들려오는 범종소리에서 느껴지는 파장과 같은 것이 내재되어 있다. 이 파장은 귀로 들어와 내부의 진아(眞我)를 자극하고 각성을 준다. 이러한 파장을 지닌 음악이라면 모두 명상음악의 범주에 넣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불교 음악&lt;br /&gt;
&lt;br /&gt;
우리의 전통적인 불교음악은 대단한 명상성을 지닌다. 범패는 물론 각종 불교제의에 쓰이는 음악 모두가 깊은 명상음악이다. 명상을 꽃피운 불교의 강한 전통에서 강렬한 명상음악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시중에 유통되는 '금강경', '천수경' 등의 경이나 예불음악 등은 명상성은 물론 예술성의 극치를 보여 준다. 중국, 일본, 태국, 미얀마 등 불교의 맥이 흐르는 국가의 전통음악도 명상성이 강하게 다가온다. 김영동의 ‘선 I’, ‘선 II’ 등의 앨범은 우리 불교 제의의 음악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lt;br /&gt;
한국과 인도의 월드 퓨전 그룹 '쌍깃프렌즈'의 '아유타에서 불어온 바람'은 우리 산조와 인도 라가의 명상성을 결합한 음반이다. 불교가 최초로 전래된 허황옥의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특히 '금강경'은 금강경 독송의 음운을 따라 새롭게 창조한 현대 불교음악이다. 이 음반은 요가 수행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lt;br /&gt;
이 외에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동양 각국의 궁중음악도 명상음악 가운데 높은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음악이다. 이 음악의 기저에서는 불교 음악과의 만남이 있다.&lt;br /&gt;
&lt;br /&gt;
*오쇼 라즈니쉬 명상음악&lt;br /&gt;
&lt;br /&gt;
오쇼의 명상 음악은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하나는 본격적으로 수행에 쓰는 기능음악이고, 또 하나는 오쇼 아쉬람에서 음악인들이 연주한 음악이다. 후자의 경우도 명상성이 높아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데 무리가 없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 쿤달리니 명상, 나타라지 명상, 나다브라마 명상, 훨링 명상, 구제프 신성무 등은 오쇼가 개발한 명상을 비롯하여 오쇼 아쉬람에서 시행되는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음악이다. 주어진 방식에 따라 성실히 수행함에 따라 명상상태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를 돕기 위해 음악이 사용된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은 카오스(혼돈)를 일으켜 우리의 내부를 정화시켜 순수의식에 도달하도록 프로그래밍된 수행법이다. 억압된 열정을 벗어버리는 카오틱 호흡과 카타르시스를 거쳐 명상에 도달한다. 항아리에 고인 썩은 물을 퍼내기 위해 바가지로 휘젓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음악은 대단히 격렬하고 원시적인 형태를 띠고 있다.&lt;br /&gt;
쿤달리니 명상은반복되는 리듬과 경쾌한 춤곡으로 이루어졌다. 나타라지 명상은 춤을 통해 명상에 들어가는 것으로 한 장의 CD가 춤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40분 동안의 춤, 20분의 침묵 다시 5분간의 마무리 춤으로 구성된다. 나다브라마 명상은 침묵의 소리를 듣고 우주의 에너지를 감지하는 수동적 명상이다. 보통은 그룹으로 행하는데 혼자도 가능하다. 모든 소리를 순수히 듣는 가운데 거대한 우주의 침묵을 느낄 수 있다. 고대 티베트로부터 전래된 명상법.&lt;br /&gt;
이외에 오쇼 아쉬람에는 다양한 수행법과 힐링 및 테라피가 있다. 대부분 음악을 사용하는데 기존 음악이나 아쉬람 자체의 음악인들이 만든 음악을 사용한다. 국내에 소개된 ‘오쇼 구제프 신성무’나 ‘훨링’ 등은 수피 음악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스틱 로즈 명상에서도 많은 음악이 사용되고 티베탄 펄싱 힐링은 이 그룹에 속한 음악가들이 분기별로 지구의 에너지에 맞추어 만들어 낸 음악을 치료에 사용한다. 이외에 세계 각지에서 모인 아쉬람 음악인들이 만든 앨범도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여러 곳의 명상센터에서 활용되는 ‘파초의 연못’이나 ‘GARDEN OF THE BELOVED’, ‘TEN THOUSAND BUDDAHS’ 등의 앨범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은 아니지만 레코드 시장에서는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이는 푸나의 오쇼 아쉬람의 분위기를 가장 극명하게 나타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주인들이 명상에 깊이 침잠한 사람들로 구성되었기에 그 음악에서 명상성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아쉬람에서는 콘서트 자체를 명상수행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음악은 그 자체로 명상 행위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수피 음악&lt;br /&gt;
&lt;br /&gt;
이슬람 신비주의자들인 수피는 금욕과 철저한 수행으로 가장 명상적인 집단으로 불린다.&lt;br /&gt;
위대한 터키의 수피 마스터인 메블라나 젤라루딘 루미(1207-1273)는 위대한 휴머니스트로 자신의 사랑을 끝없는 영적인 사랑과 시, 음악, 춤에 바쳤다. 그의 이상을 따르는 구도자들을 ‘메블레비’(Mevlevi)라고 하는데 이들은 매년 12월 2일부터 17일 소아시아의 코냐에 모여 의식을 행한다. 이들 ‘회전춤을 추는 수도승들’(THE WHIRLING DERVISHES)은 루미의 관념과 시와 의식을 지켜왔다. 그들의 음악은 감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집중, 몰두, 자제 그리고 마음의 거울을 닦는 음악이다. 이런 목적을 위해 음악은 육체적 감각을 위한 바깥 부분과 내면의 감성을 다루는 안쪽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이 두 개의 신성하고 예술적인 짜맞춤에서 구도자의 정신은 바깥의 경험에서 이탈하여 내면의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회전춤’인 메블라나 댄스는 비석을 상징하는 모자, 수의를 상징하는 흰색 스커트, 무덤을 상징하는 검은 망토를 입고 네이(갈대피리), 심벌즈, 북과 노래(만트라)로 연주되는 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목소리는 인간, 드럼은 동물, 네이는 식물, 심벌즈는 광물을 의미한다. 이 음악은 어떤 신성한 의식이 이 네 가지 상태로 존재한다는 것을 함축한다.&lt;br /&gt;
수피 음악은 그 역사만큼이나 방대한 분량이 있다. 오쇼 아쉬람의 명상법인 오쇼 구제프 신성무(전통 구제프 댄스와는 구별됨)와 훨링 명상을 통해 오쇼화(?)된 수피음악을 들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뉴에이지 아티스트들의 음악&lt;br /&gt;
&lt;br /&gt;
우리 사회에서 명상음악과 뉴에이지 음악이 동의어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많은 뉴에이지 음악이 자연관조에서 비롯된 것인 만큼 그 음악의 명상성은 당위성이 있다. 그러나 한시대의 음악사조로 너무나 많은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양산해낸 관계로 뉴에이지 음악 전부를 명상음악으로 보는 것은 약간의 위험성이 있다.&lt;br /&gt;
뉴에이지 계열의 음악가 가운데에도 뛰어난 명상적 컨셉과 음악적 기량을 지닌 음악가들은 많다. 조지 윈스톤(피아노), 야니(피아노), 장 미셀 자르(전자음악), 반젤리스(전자음악), 데이빗 란츠(피아노) 등이 그들이다. 특히 엔야(피아노)의 음악이 선호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 음악이 많이 활용된다. 그의 피아노 음악은 군더더기가 없는 명료한 선율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타로의 ‘실크로드’와 소지로의 ‘대황하’는 동양적 신비와 애수 그리고 도도한 장강의 흐름과 같은 평온함 때문에 오랫동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상의 음악인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미학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데 비교적 단순하고 명료한 선율과 정결한 음악적 색채들이 그 사랑의 요인이다. 이미 오래 전에 작곡된 파헬벨의 '캐논’과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 등이 뉴에이지의 원조격인 작품으로 대접받는 것도 단순명료성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 - 뉴 ECM 시리즈&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에도 깊은 명상성이 있다. 그레고리오 찬트도 최고의 명상성을 지닌다. 남성 수도사들의 강한 목청으로 신을 찬양하는 단선율의 그레고리오 성가는 성경을 낭창하는 교회의식이 음악으로 발전된 상태이기에 그 자체로 강한 영성을 보인다. 특히 희랍이나 동구라파 정교회의 음악에는 고대 신비주의의 맥을 이은 교회음악이 많다. 크리스찬 미스티시즘을 바탕으로 한 중세음악에서 깊은 명상성을 찾을 수 있다. 아일랜드의 켈틱 음악을 바탕으로 한 판타지 뮤직에서도 강한 영성이 나타난다.&lt;br /&gt;
유럽의 재즈 레이블인 ECM은 NEW ECM SERIES를 통해 정교회의 음악과 재즈를 결합하는 형태로 고급 팬들의 지지를 받는다. 뉴에이지 음악의 효시라는 프랑스 작곡가 에릭 사티의 음악은 그레고리오 찬트의 영향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자연의 소리 음악 / 요가 음악&lt;br /&gt;
&lt;br /&gt;
파도소리, 시냇물 소리, 빗소리,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도시인들에 공급하는 효과음악도 명상음악의 한 분야로 자리한다. 도시생활에 찌든 사람들에게 자연의 싱그러움을 전달한다는 기능성이 있다.&lt;br /&gt;
미국의 ‘VITAL BODY MARKETING’ 프로덕션은 자연의 소리를 고감도로 녹음하여 음반화시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숲 속에 와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도시에서 수련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이외에 자연음을 배경으로 서정적인 선율이 깔리는 음악도 인기있는 품목이다.&lt;br /&gt;
요가 수행에서도 때로는 음악이 사용된다. 주로 편안하고 포근한 음악이 활용되는데 이는 수행을 돕기 위한 방편이지 음악 자체가 요가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lt;br /&gt;
동물이나 식물을 위한 음악도 있다. 이는 음악의 파장을 통해 생산량을 늘이는 방편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통계를 통해 엄청난 작물의 증수를 볼 수 있다.&lt;br /&gt;
그러나 대부분의 음악이 신디사이저를 통한 합성음으로 만들어진다. 필자는 이 부분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지니고 있다. 신디사이저로 만들어 내는 사운드가 조미료를 많이 넣은 음식처럼 곧 실증 나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샘플링 사운드의 파장을 학대해 보면 완만하지 않고 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음악일 경우, 생음악을 사용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신디사이저가 아닌 어쿠스틱 악기를 사용한 녹음을 권한다.&lt;br /&gt;
&lt;br /&gt;
*원시 부족의 음악&lt;br /&gt;
&lt;br /&gt;
미개하다고 생각되는 원시인들의 삶에서 현대인들이 봉착한 위기를 해결할 열쇠를 찾는 시대가 되었다. '원시'란 우리가 잃어버린 정체성을 말하는 것이지 미개하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런 점에서 원시란 의미에는 오히려 미래지향적 의미가 담겨있다.&lt;br /&gt;
아메리칸 인디언은 지구상에서 가장 영적으로 성숙한 종족이었다. 그들의 음악은 최고의 명상음악이다. 자연의 에너지를 소리로 전달하는 그들의 음악은 삼라만상의 모든 존재를 경외의 눈으로 바라보는 따뜻하고 신비한 소리로 가득 차 있다. 잉카의 음악도 영성으로 충만하다.&lt;br /&gt;
트랜스 댄스(초월 무용 혹은 변형의 춤)는 격렬한 춤을 통해 영적인 엑스타시를 경험하는 것이다. 이 엑스타시를 통해 인간의 의식은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간다. 전쟁이나 사냥에 나가기 전 부족 전체가 모여 춤을 추는 의식 혹은 무당이 작두를 타기 전에 추는 춤, 부흥회에서 손뼉치며 울고불고 하는 것 등이 트랜스 댄스의 일종이다. 이는 심리 혹은 정신 치료의 효과도 지니고 있다. 일종의 치유행위이다. 이집트의 밸리 댄스도 카타르시스를 동반한 트랜스 댄스이다.&lt;br /&gt;
&lt;br /&gt;
*기존 음악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lt;br /&gt;
&lt;br /&gt;
기존 음악이 갖는 파장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을 말한다. 베토벤 전원교향곡,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베토벤 후기 현악 사중주 전곡,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바하 '골드베르그 변주곡',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시벨리우스 '투오넬라의 백조', 헨델 '라르고', 홀스트 '혹성', 본 윌리엄스 '바다 교향곡', 오케겜을 비롯한 르네상스 작곡가들의 교회음악, 드볼작 '어머님이 가르쳐 주신 노래' 등이 클래식 작품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진다. 명상에 대한 기본 컨셉이 있고 약간의 음악적 바탕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악곡에서도 명상적 파장을 쉽게 감지해낼 수 있다.&lt;br /&gt;
우리 전통음악에서 궁중음악(정악)과 산조에서도 강한 명상성이 흐른다. 모든 산조 작품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이다. 특히 서양의 수행자들에게 강한 영향을 미친다. 가야금 연주자 백인영의 앨범‘즉흥’도 명상음악으로 손색이 없다. 즉흥으로 연주되는 우리 전통 시나위도 명상적이다. 즉흥은 정신적으로 고양된 상태에서만 가능한 연주 형태이다.&lt;br /&gt;
인도음악과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등 회교국의 민속음악도 명상성이 있다. 이와는 별도로 오쇼 라즈니쉬 아쉬람의 여러 가지 그룹에서는 다양한 음악을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데 존 레넌의 ‘이메진’, 로드 스튜어트의 ‘세일링’ 등도 사용된다. 이는 그 음악을 듣던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소프라노 색소폰은 악기의 소리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재즈 연주자들에게 선호된다. 산타나의 ‘LOVE DEVOTION SURRENDER’, 마하비쉬누 오케스트라의 ‘BIRDS OF FIRE’ 등의 앨범에서도 명상성이 두드러 진다.&lt;br /&gt;
음악의 파장을 통해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기 위해 음악은 좋은 재료가 된다. 그러나 진정으로 그 파장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음악 내면의 파장을 느낄 줄 아는 능력이 있다면 기존의 명상음악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음악에서 옥석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고 기존 대중음악에서도 명상성을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국악 명상음악&lt;br /&gt;
국악과 명상을 연계한 국악명상음악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국립 공주대학교 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주임교수 이용근)은 서울대학교 국악과 재학 중(2학년) 창업한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24세)와 함께 면역증진을 위한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많은 현대인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급변하는 환경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은 숨쉬기가 힘들지고, 100미터 달리기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숨이 차고, 숨이 가빠져서 입으로 호흡하게 된다. 비강호흡(코 호흡)에서 구강호흡(입 호흡)으로 전환되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자율신경의 균형마저 무너지게 된다. 자율신경 실조증이 되면 자야 할 시간에도 잠을 잘 수 없는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깊은 호흡을 하면 자율신경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특히 복식호흡은 자율신경의 균형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이용근 교수)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와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하고, 명상음악과 함께 복식호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악호흡명상법을 개발했다.&lt;br /&gt;
&lt;br /&gt;
이 교수는 국악명상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비워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뇌파가 떨어지고, 동시에 몸이 이완되면서 자연스럽게 깊은 호흡이 이루어지면서 복식호흡을 할 수 있게 된다. 복식호흡을 통해 구강호흡에서 비강호흡으로 돌아오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국악명상음악에 대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그외'''&lt;br /&gt;
1.중국 티벳음악&amp;lt;br/&amp;gt;&lt;br /&gt;
2.이슬람교 수피음악&amp;lt;br/&amp;gt;&lt;br /&gt;
3.샤먼의 북소리&amp;lt;br/&amp;gt;&lt;br /&gt;
4.찬송가&amp;lt;br/&amp;gt;&lt;br /&gt;
5.복음성가&amp;lt;br/&amp;gt;&lt;br /&gt;
6.흑인영가&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추천 리스트 ==&lt;br /&gt;
* 김영동의 명상음악 &lt;br /&gt;
&lt;br /&gt;
김영동은 국악이 현대 한국인의 생활 속에서 살아 숨쉬는 음악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lt;br /&gt;
그는 국악이라는 말을 쓰지 않으며 자신이 국악인이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은 국악이 기존의 전통 유지만을 고집해서는 안되며 현대 한국인의 생활에 한국 대중과 대화하고 현대에 맞게 변화해야 함을 뜻하는 것이다.&lt;br /&gt;
그의 음악에는 국악적 전통과 한국 음악의 얼과 음악성이 힘있게 살아 숨쉬고 있다. 그의 음악적 바탕은 온전히 한국적이다. 순수 음악과 대중 음악 사이를 넘나들며 독특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한 김영동, 그는 감미로운 대금과 소금 연주곡으로, 그리고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새로운 국악의 세계를 펼쳐 보임으로써 국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작곡가로 또한 지휘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원래 대금을 전공한 대금 연주자였다. 인간문화재 김성진에게 정악을, 민속악의 명인 한범수에게 산조를 배운 그는 촉망받는 대금 연주가였다.&lt;br /&gt;
정악과 민속악의 적절한 혼합, 한국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의 효과적인 만남, 그리고 기악과 성악의 조화 등을 통해 그는 현대인들에게 옛것을 일깨우면서 동시에 미래를 이야기한다. 명상음악 '禪'을 통하여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소중한 우리의 소리를 되찾아 주었고 전통음악 가운데 최고의 명곡으로 꼽히는 '수제천'에 구음과 신디사이저를 입힘으로써 끊임없이 새로운 세계를 탐색하기도 한다.&lt;br /&gt;
[[파일:김영동 명상음악 .png|섬네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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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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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kgsrdGhCihs&amp;amp;list=PL9pzOZPlv2U-927mBnHSpEbXE8NzOZhab&lt;br /&gt;
&lt;br /&gt;
* 싱카우르 Singh Kaur&lt;br /&gt;
[[파일:싱카우르.png|섬네일]]&lt;br /&gt;
싱카우르는 1955년에 태어나 1988년까지 살았던 명상음악, 뉴에이지의 작곡가이자 연주가, 싱어였다. 그녀는 23개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서양에 인도, 티베트식 명상음악을 퍼뜨린 음악가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싱카우르의 대표곡 중 하나인 'Guru Ram Das' 구루 람 다스는 유명한 구루의 이름이다. 구루의 이름을 노래하는 목소리의 아름다움이 특징인 곡이다. 이 곡의 수록 앨범인 '크림슨 컬렉션1'은 발매 이후 미국에서 20년간 베스트셀러에 선정될 만큼 명상음악, 뉴에이지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앨범이다. 청아한 싱카우르의 목소리와 반주를 이루고 있는 켈틱 하프의 신비로운 선율의 조화가 아름답다. 크림슨 컬렉션 시리즈는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명상음반 프로듀서인 리브싱 칼사에 의해 제작되었다는 점 역시 특징이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L3l-HCwRiyI&amp;amp;list=PLtxc27ZI5RV8N_dG6NUEDk5xozu7EZnQq&lt;br /&gt;
&lt;br /&gt;
== 팁 ==&lt;br /&gt;
1. &amp;quot;명상 음악&amp;quot; 앱&amp;lt;br/&amp;gt;&lt;br /&gt;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명상 음악 무료 앱이다.&amp;lt;BR/&amp;gt;&lt;br /&gt;
2. youtube: 유튜브에서 &amp;quot;명상 음악&amp;quot;, &amp;quot;명상 ASMR&amp;quot; 이라는 검색어...&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코로나 극복, 슬기로운 음악생활] 3편.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명상음악 활동|작성자 두그루 DOOGROO&lt;br /&gt;
&lt;br /&gt;
[https://blog.naver.com/chummilmil99, 명상음악 함께 들어요, 북커크행성]&lt;br /&gt;
&lt;br /&gt;
[http://inews.ewha.ac.kr, 이대학보]&lt;br /&gt;
&lt;br /&gt;
[https://blog.daum.net/binga60/17464325, 명상음악이란 김진묵]&lt;br /&gt;
&lt;br /&gt;
[http://www.breaknews.com/761109, 공주대-케이메디웰 면역증진 국악명상음악 개발]&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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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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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7:07: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추천 리스트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의미 ==&lt;br /&gt;
* 명상을 할때 사용되는 음악으로 음악을 통해 마음이 정화되기도 하고 마음의 평안을 주는 소리라고 할수 있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명상 음악은 명상 실습을 돕기 위해 수행되는 음악이다. &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사람이 명상의 수준에 이르도록 유도해 주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윤선희, 1995)&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비교적 음이 길고 지속적이며 멜로디에 있어서 상승과 하강의 폭이 좁은 음악이나 느린 템포, 협화음의 음악을 사용한다. 예로는 클래식이나 ASMR, 자연의 소리 등이 있습다. 외국의 재미있는 사례 중에 TV에서 2~3시간을 다양한 자연의 소리와 음식먹는 장면과 함께 ASMR을 들려주어, 국민들에게 정신건강을 돕는 프로그램시간을 할애했다고 한다. 요즘 먹방 유튜버들이 유행인데, 조금 자극적이고 지나친 장면으로 흘러서 아쉽긴 하지만 우리에겐 이런 일상적인 여가와 휴식을 위한 편안한 소리들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안정감이 증진됩니다. 더하여 사람의 부교감신경이 안정되고 스트레스로 인해 깨어진 신체와 정신이 균형 잡힌 상태로 개선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명상음악의 폭은 넓다. 수행을 직접적으로 돕는 음악에서 넓게는 명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더구나 조용하고 차분히 가라앉는 음악까지 포함하면 명상음악의 범주는 대단히 넓어진다. 클래식 바이올린 소품인 ‘타이스의 명상곡’까지 명상음악이라고 한다면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렐리아 루스티카나’의 ‘간주곡’은 물론 들드라의 ‘추상’까지 명상음악이 된다. 이를 오류라 할 수는 없다. 명상이라는 것 자체가 그만큼 모호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우리 사회에서는 명상적인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Basho's pond) 같은 경우는 라즈니쉬 아쉬람에서 만들어진 일반적인 음악이다. 그러나 오쇼와 명상과의 불가분한 관계로 이 음악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편의상 이루어진 이러한 분류가 간혹 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뉴에이지 음악과 명상음악이 동의어로 해석되는 경우도 많다. 이는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뉴에이지 음악을 명상적으로 이용하는 계층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명상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이들은 ‘아! 명상음악이 이런 것이구나’하고 속단을 내릴 위험성이 있다. 명상음악에는 직접적으로 명상 수행에 사용하는 음악과 힐링 및 테라피 음악, 릴랙스 음악, 자연의 소리를 활용한 음악, 동식물을 위한 음악, 제3국의 다양한 종교음악, 알려지지 않은 기독교 찬트에서 만트라까지 포함된다. 그리고 수행자들이 명상에 활용할 수 있는 음악을 포함한다면 그 폭은 대단히 넓어진다. 위에서 언급한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도 많은 사람들이 명상에 활용한다. 그 음악이 지닌 맑은 기운이 수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베토벤 ‘전원교향악’을 명상 및 힐링 음악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 뉴에이지 음악 가운데 많은 부분을 명상과 연관지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태고적부터 음악은 영적인 것들을 실어 나르는 도구였다. 따라서 명상음악의 기원은 음악의 기원, 즉 인류의 기원과 맞닿아 있다. 그레고리아 성가, 불교의 범패(부처의 공덕을 찬양해 재를 지낼 때 부르는 노래)가 모두 명상음악의 원류다. 이슬람 신비주의 사상인 수피즘에서도 명상수행을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 춤과 음악을 빌린다.&lt;br /&gt;
80년대는 뉴에이지 음악이 팝적인 요소를 가미해 대중의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선 90년대 초부터 유럽·인도 등지의 음악이 전파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효과  == &lt;br /&gt;
* 음악 태교를 목적으로 듣는 명상 음악은 태아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명상과 함께 깊은 호흡을 하게 되면 태아에게 좋은 공기를 공급하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음악이 주는 진동은 심박수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명상을 하지 않고 음악만 듣게 되더라도 심신이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자연스럽게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마음을 이완시키며, 통증을 감소시키는 중재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명상의 치유적 효과에 관심이 생기면서, 뇌과학분야에서 증명이 되고 있다. 특히 음악 감상을 통한 명상은 우리 뇌에 부정적인 감정을 조율하도록 도와 현실적인 불안감을 스스로 조절(통제)하는 힘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자연의 파동 속으로 들어가서 마음을 평온하게 하여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게 한다다. 우리의 신체에 있는 생물학적 파동인 심장박동과 같은 내부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만드는 명상음악 활동은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가 주는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나 심미적, 정서적 함양과 정서적- 신체적 균형, 마음의 안정감을 찾도록 도와준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명상음악은 크게 차크라음악·아쉬람음악·티벳음악·인도음악·만크라음악 등으로 분류된다. 멜로디로만 이어지는 음악이 대부분이지만 만크라음악은 염불소리를 녹음한 것으로 ‘우주의 소리’라고도 평가된다. 그러나 요즘은 들었을 때 편안함을 느끼고 명상할 수 있다면 명상음악에 포함시킨다. 이런 추세에 따라 뉴에이지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뉴에이지 음악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지녀 그냥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대표적인 뮤지션으로는 이루마·조지 윈스턴·유키 구라모토 등이 있다. 또한 자연의 소리(물·새·바람·천둥·파도)를 따온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안정된 호흡을 지닌 소리의 파장&lt;br /&gt;
&lt;br /&gt;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이다. 호흡이란 상승과 하강의 파장이다. 호흡은 우리의 상태를 표현한다. 격렬한 운동을 하고 난 후의 호흡은 거칠다. 체내에 많은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몸과 마음의 상태가 호흡에 나타난다. 우리의 의식도 호흡에 관계한다. 공포에 직면했을 때의 호흡은 얕고, 걱정이 많은 이의 호흡은 늘어진다. 한숨을 쉬는 것이 그것이다. 안정된 호흡은 안정된 삶에서 가능하며, 죽으면 호흡이 멎는다. 명상수행의 본질은 호흡을 관리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도는 좋은 수행 방식이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기도하는 사람은 없다. 요가 역시 호흡을 다루는 수행법이다.&lt;br /&gt;
소리에도 호흡이 있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와 빗소리, 천둥소리 혹은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 등에서 우리는 색다른 경험을 한다. 이는 그 파장이 각각 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파장의 연속성이 호흡이다. 음악에도 호흡이 있다. 이는 리듬이나 박자와는 다른 개념이다. 시에서의 운율 같은 것이다. 고급음악일수록 안정된 음악적 호흡을 보인다. 격렬한 외형을 보일지라도 내적으로는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은 얼마든지 있다. 명상음악 혹은 명상적인 음악은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을 말한다.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에는 고즈넉한 산사에서 들려오는 범종소리에서 느껴지는 파장과 같은 것이 내재되어 있다. 이 파장은 귀로 들어와 내부의 진아(眞我)를 자극하고 각성을 준다. 이러한 파장을 지닌 음악이라면 모두 명상음악의 범주에 넣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불교 음악&lt;br /&gt;
&lt;br /&gt;
우리의 전통적인 불교음악은 대단한 명상성을 지닌다. 범패는 물론 각종 불교제의에 쓰이는 음악 모두가 깊은 명상음악이다. 명상을 꽃피운 불교의 강한 전통에서 강렬한 명상음악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시중에 유통되는 '금강경', '천수경' 등의 경이나 예불음악 등은 명상성은 물론 예술성의 극치를 보여 준다. 중국, 일본, 태국, 미얀마 등 불교의 맥이 흐르는 국가의 전통음악도 명상성이 강하게 다가온다. 김영동의 ‘선 I’, ‘선 II’ 등의 앨범은 우리 불교 제의의 음악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lt;br /&gt;
한국과 인도의 월드 퓨전 그룹 '쌍깃프렌즈'의 '아유타에서 불어온 바람'은 우리 산조와 인도 라가의 명상성을 결합한 음반이다. 불교가 최초로 전래된 허황옥의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특히 '금강경'은 금강경 독송의 음운을 따라 새롭게 창조한 현대 불교음악이다. 이 음반은 요가 수행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lt;br /&gt;
이 외에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동양 각국의 궁중음악도 명상음악 가운데 높은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음악이다. 이 음악의 기저에서는 불교 음악과의 만남이 있다.&lt;br /&gt;
&lt;br /&gt;
*오쇼 라즈니쉬 명상음악&lt;br /&gt;
&lt;br /&gt;
오쇼의 명상 음악은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하나는 본격적으로 수행에 쓰는 기능음악이고, 또 하나는 오쇼 아쉬람에서 음악인들이 연주한 음악이다. 후자의 경우도 명상성이 높아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데 무리가 없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 쿤달리니 명상, 나타라지 명상, 나다브라마 명상, 훨링 명상, 구제프 신성무 등은 오쇼가 개발한 명상을 비롯하여 오쇼 아쉬람에서 시행되는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음악이다. 주어진 방식에 따라 성실히 수행함에 따라 명상상태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를 돕기 위해 음악이 사용된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은 카오스(혼돈)를 일으켜 우리의 내부를 정화시켜 순수의식에 도달하도록 프로그래밍된 수행법이다. 억압된 열정을 벗어버리는 카오틱 호흡과 카타르시스를 거쳐 명상에 도달한다. 항아리에 고인 썩은 물을 퍼내기 위해 바가지로 휘젓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음악은 대단히 격렬하고 원시적인 형태를 띠고 있다.&lt;br /&gt;
쿤달리니 명상은반복되는 리듬과 경쾌한 춤곡으로 이루어졌다. 나타라지 명상은 춤을 통해 명상에 들어가는 것으로 한 장의 CD가 춤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40분 동안의 춤, 20분의 침묵 다시 5분간의 마무리 춤으로 구성된다. 나다브라마 명상은 침묵의 소리를 듣고 우주의 에너지를 감지하는 수동적 명상이다. 보통은 그룹으로 행하는데 혼자도 가능하다. 모든 소리를 순수히 듣는 가운데 거대한 우주의 침묵을 느낄 수 있다. 고대 티베트로부터 전래된 명상법.&lt;br /&gt;
이외에 오쇼 아쉬람에는 다양한 수행법과 힐링 및 테라피가 있다. 대부분 음악을 사용하는데 기존 음악이나 아쉬람 자체의 음악인들이 만든 음악을 사용한다. 국내에 소개된 ‘오쇼 구제프 신성무’나 ‘훨링’ 등은 수피 음악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스틱 로즈 명상에서도 많은 음악이 사용되고 티베탄 펄싱 힐링은 이 그룹에 속한 음악가들이 분기별로 지구의 에너지에 맞추어 만들어 낸 음악을 치료에 사용한다. 이외에 세계 각지에서 모인 아쉬람 음악인들이 만든 앨범도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여러 곳의 명상센터에서 활용되는 ‘파초의 연못’이나 ‘GARDEN OF THE BELOVED’, ‘TEN THOUSAND BUDDAHS’ 등의 앨범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은 아니지만 레코드 시장에서는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이는 푸나의 오쇼 아쉬람의 분위기를 가장 극명하게 나타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주인들이 명상에 깊이 침잠한 사람들로 구성되었기에 그 음악에서 명상성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아쉬람에서는 콘서트 자체를 명상수행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음악은 그 자체로 명상 행위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수피 음악&lt;br /&gt;
&lt;br /&gt;
이슬람 신비주의자들인 수피는 금욕과 철저한 수행으로 가장 명상적인 집단으로 불린다.&lt;br /&gt;
위대한 터키의 수피 마스터인 메블라나 젤라루딘 루미(1207-1273)는 위대한 휴머니스트로 자신의 사랑을 끝없는 영적인 사랑과 시, 음악, 춤에 바쳤다. 그의 이상을 따르는 구도자들을 ‘메블레비’(Mevlevi)라고 하는데 이들은 매년 12월 2일부터 17일 소아시아의 코냐에 모여 의식을 행한다. 이들 ‘회전춤을 추는 수도승들’(THE WHIRLING DERVISHES)은 루미의 관념과 시와 의식을 지켜왔다. 그들의 음악은 감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집중, 몰두, 자제 그리고 마음의 거울을 닦는 음악이다. 이런 목적을 위해 음악은 육체적 감각을 위한 바깥 부분과 내면의 감성을 다루는 안쪽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이 두 개의 신성하고 예술적인 짜맞춤에서 구도자의 정신은 바깥의 경험에서 이탈하여 내면의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회전춤’인 메블라나 댄스는 비석을 상징하는 모자, 수의를 상징하는 흰색 스커트, 무덤을 상징하는 검은 망토를 입고 네이(갈대피리), 심벌즈, 북과 노래(만트라)로 연주되는 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목소리는 인간, 드럼은 동물, 네이는 식물, 심벌즈는 광물을 의미한다. 이 음악은 어떤 신성한 의식이 이 네 가지 상태로 존재한다는 것을 함축한다.&lt;br /&gt;
수피 음악은 그 역사만큼이나 방대한 분량이 있다. 오쇼 아쉬람의 명상법인 오쇼 구제프 신성무(전통 구제프 댄스와는 구별됨)와 훨링 명상을 통해 오쇼화(?)된 수피음악을 들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뉴에이지 아티스트들의 음악&lt;br /&gt;
&lt;br /&gt;
우리 사회에서 명상음악과 뉴에이지 음악이 동의어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많은 뉴에이지 음악이 자연관조에서 비롯된 것인 만큼 그 음악의 명상성은 당위성이 있다. 그러나 한시대의 음악사조로 너무나 많은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양산해낸 관계로 뉴에이지 음악 전부를 명상음악으로 보는 것은 약간의 위험성이 있다.&lt;br /&gt;
뉴에이지 계열의 음악가 가운데에도 뛰어난 명상적 컨셉과 음악적 기량을 지닌 음악가들은 많다. 조지 윈스톤(피아노), 야니(피아노), 장 미셀 자르(전자음악), 반젤리스(전자음악), 데이빗 란츠(피아노) 등이 그들이다. 특히 엔야(피아노)의 음악이 선호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 음악이 많이 활용된다. 그의 피아노 음악은 군더더기가 없는 명료한 선율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타로의 ‘실크로드’와 소지로의 ‘대황하’는 동양적 신비와 애수 그리고 도도한 장강의 흐름과 같은 평온함 때문에 오랫동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상의 음악인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미학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데 비교적 단순하고 명료한 선율과 정결한 음악적 색채들이 그 사랑의 요인이다. 이미 오래 전에 작곡된 파헬벨의 '캐논’과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 등이 뉴에이지의 원조격인 작품으로 대접받는 것도 단순명료성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 - 뉴 ECM 시리즈&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에도 깊은 명상성이 있다. 그레고리오 찬트도 최고의 명상성을 지닌다. 남성 수도사들의 강한 목청으로 신을 찬양하는 단선율의 그레고리오 성가는 성경을 낭창하는 교회의식이 음악으로 발전된 상태이기에 그 자체로 강한 영성을 보인다. 특히 희랍이나 동구라파 정교회의 음악에는 고대 신비주의의 맥을 이은 교회음악이 많다. 크리스찬 미스티시즘을 바탕으로 한 중세음악에서 깊은 명상성을 찾을 수 있다. 아일랜드의 켈틱 음악을 바탕으로 한 판타지 뮤직에서도 강한 영성이 나타난다.&lt;br /&gt;
유럽의 재즈 레이블인 ECM은 NEW ECM SERIES를 통해 정교회의 음악과 재즈를 결합하는 형태로 고급 팬들의 지지를 받는다. 뉴에이지 음악의 효시라는 프랑스 작곡가 에릭 사티의 음악은 그레고리오 찬트의 영향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자연의 소리 음악 / 요가 음악&lt;br /&gt;
&lt;br /&gt;
파도소리, 시냇물 소리, 빗소리,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도시인들에 공급하는 효과음악도 명상음악의 한 분야로 자리한다. 도시생활에 찌든 사람들에게 자연의 싱그러움을 전달한다는 기능성이 있다.&lt;br /&gt;
미국의 ‘VITAL BODY MARKETING’ 프로덕션은 자연의 소리를 고감도로 녹음하여 음반화시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숲 속에 와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도시에서 수련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이외에 자연음을 배경으로 서정적인 선율이 깔리는 음악도 인기있는 품목이다.&lt;br /&gt;
요가 수행에서도 때로는 음악이 사용된다. 주로 편안하고 포근한 음악이 활용되는데 이는 수행을 돕기 위한 방편이지 음악 자체가 요가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lt;br /&gt;
동물이나 식물을 위한 음악도 있다. 이는 음악의 파장을 통해 생산량을 늘이는 방편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통계를 통해 엄청난 작물의 증수를 볼 수 있다.&lt;br /&gt;
그러나 대부분의 음악이 신디사이저를 통한 합성음으로 만들어진다. 필자는 이 부분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지니고 있다. 신디사이저로 만들어 내는 사운드가 조미료를 많이 넣은 음식처럼 곧 실증 나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샘플링 사운드의 파장을 학대해 보면 완만하지 않고 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음악일 경우, 생음악을 사용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신디사이저가 아닌 어쿠스틱 악기를 사용한 녹음을 권한다.&lt;br /&gt;
&lt;br /&gt;
*원시 부족의 음악&lt;br /&gt;
&lt;br /&gt;
미개하다고 생각되는 원시인들의 삶에서 현대인들이 봉착한 위기를 해결할 열쇠를 찾는 시대가 되었다. '원시'란 우리가 잃어버린 정체성을 말하는 것이지 미개하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런 점에서 원시란 의미에는 오히려 미래지향적 의미가 담겨있다.&lt;br /&gt;
아메리칸 인디언은 지구상에서 가장 영적으로 성숙한 종족이었다. 그들의 음악은 최고의 명상음악이다. 자연의 에너지를 소리로 전달하는 그들의 음악은 삼라만상의 모든 존재를 경외의 눈으로 바라보는 따뜻하고 신비한 소리로 가득 차 있다. 잉카의 음악도 영성으로 충만하다.&lt;br /&gt;
트랜스 댄스(초월 무용 혹은 변형의 춤)는 격렬한 춤을 통해 영적인 엑스타시를 경험하는 것이다. 이 엑스타시를 통해 인간의 의식은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간다. 전쟁이나 사냥에 나가기 전 부족 전체가 모여 춤을 추는 의식 혹은 무당이 작두를 타기 전에 추는 춤, 부흥회에서 손뼉치며 울고불고 하는 것 등이 트랜스 댄스의 일종이다. 이는 심리 혹은 정신 치료의 효과도 지니고 있다. 일종의 치유행위이다. 이집트의 밸리 댄스도 카타르시스를 동반한 트랜스 댄스이다.&lt;br /&gt;
&lt;br /&gt;
*기존 음악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lt;br /&gt;
&lt;br /&gt;
기존 음악이 갖는 파장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을 말한다. 베토벤 전원교향곡,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베토벤 후기 현악 사중주 전곡,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바하 '골드베르그 변주곡',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시벨리우스 '투오넬라의 백조', 헨델 '라르고', 홀스트 '혹성', 본 윌리엄스 '바다 교향곡', 오케겜을 비롯한 르네상스 작곡가들의 교회음악, 드볼작 '어머님이 가르쳐 주신 노래' 등이 클래식 작품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진다. 명상에 대한 기본 컨셉이 있고 약간의 음악적 바탕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악곡에서도 명상적 파장을 쉽게 감지해낼 수 있다.&lt;br /&gt;
우리 전통음악에서 궁중음악(정악)과 산조에서도 강한 명상성이 흐른다. 모든 산조 작품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이다. 특히 서양의 수행자들에게 강한 영향을 미친다. 가야금 연주자 백인영의 앨범‘즉흥’도 명상음악으로 손색이 없다. 즉흥으로 연주되는 우리 전통 시나위도 명상적이다. 즉흥은 정신적으로 고양된 상태에서만 가능한 연주 형태이다.&lt;br /&gt;
인도음악과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등 회교국의 민속음악도 명상성이 있다. 이와는 별도로 오쇼 라즈니쉬 아쉬람의 여러 가지 그룹에서는 다양한 음악을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데 존 레넌의 ‘이메진’, 로드 스튜어트의 ‘세일링’ 등도 사용된다. 이는 그 음악을 듣던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소프라노 색소폰은 악기의 소리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재즈 연주자들에게 선호된다. 산타나의 ‘LOVE DEVOTION SURRENDER’, 마하비쉬누 오케스트라의 ‘BIRDS OF FIRE’ 등의 앨범에서도 명상성이 두드러 진다.&lt;br /&gt;
음악의 파장을 통해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기 위해 음악은 좋은 재료가 된다. 그러나 진정으로 그 파장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음악 내면의 파장을 느낄 줄 아는 능력이 있다면 기존의 명상음악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음악에서 옥석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고 기존 대중음악에서도 명상성을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국악 명상음악&lt;br /&gt;
국악과 명상을 연계한 국악명상음악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국립 공주대학교 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주임교수 이용근)은 서울대학교 국악과 재학 중(2학년) 창업한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24세)와 함께 면역증진을 위한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많은 현대인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급변하는 환경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은 숨쉬기가 힘들지고, 100미터 달리기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숨이 차고, 숨이 가빠져서 입으로 호흡하게 된다. 비강호흡(코 호흡)에서 구강호흡(입 호흡)으로 전환되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자율신경의 균형마저 무너지게 된다. 자율신경 실조증이 되면 자야 할 시간에도 잠을 잘 수 없는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깊은 호흡을 하면 자율신경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특히 복식호흡은 자율신경의 균형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이용근 교수)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와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하고, 명상음악과 함께 복식호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악호흡명상법을 개발했다.&lt;br /&gt;
&lt;br /&gt;
이 교수는 국악명상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비워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뇌파가 떨어지고, 동시에 몸이 이완되면서 자연스럽게 깊은 호흡이 이루어지면서 복식호흡을 할 수 있게 된다. 복식호흡을 통해 구강호흡에서 비강호흡으로 돌아오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국악명상음악에 대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그외'''&lt;br /&gt;
1.중국 티벳음악&amp;lt;br/&amp;gt;&lt;br /&gt;
2.이슬람교 수피음악&amp;lt;br/&amp;gt;&lt;br /&gt;
3.샤먼의 북소리&amp;lt;br/&amp;gt;&lt;br /&gt;
4.찬송가&amp;lt;br/&amp;gt;&lt;br /&gt;
5.복음성가&amp;lt;br/&amp;gt;&lt;br /&gt;
6.흑인영가&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추천 리스트 ==&lt;br /&gt;
* 김영동의 명상음악 &lt;br /&gt;
&lt;br /&gt;
김영동은 국악이 현대 한국인의 생활 속에서 살아 숨쉬는 음악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lt;br /&gt;
그는 국악이라는 말을 쓰지 않으며 자신이 국악인이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은 국악이 기존의 전통 유지만을 고집해서는 안되며 현대 한국인의 생활에 한국 대중과 대화하고 현대에 맞게 변화해야 함을 뜻하는 것이다.&lt;br /&gt;
그의 음악에는 국악적 전통과 한국 음악의 얼과 음악성이 힘있게 살아 숨쉬고 있다. 그의 음악적 바탕은 온전히 한국적이다. 순수 음악과 대중 음악 사이를 넘나들며 독특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한 김영동, 그는 감미로운 대금과 소금 연주곡으로, 그리고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새로운 국악의 세계를 펼쳐 보임으로써 국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작곡가로 또한 지휘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원래 대금을 전공한 대금 연주자였다. 인간문화재 김성진에게 정악을, 민속악의 명인 한범수에게 산조를 배운 그는 촉망받는 대금 연주가였다.&lt;br /&gt;
정악과 민속악의 적절한 혼합, 한국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의 효과적인 만남, 그리고 기악과 성악의 조화 등을 통해 그는 현대인들에게 옛것을 일깨우면서 동시에 미래를 이야기한다. 명상음악 '禪'을 통하여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소중한 우리의 소리를 되찾아 주었고 전통음악 가운데 최고의 명곡으로 꼽히는 '수제천'에 구음과 신디사이저를 입힘으로써 끊임없이 새로운 세계를 탐색하기도 한다.&lt;br /&gt;
[[파일:김영동 명상음악 .png|섬네일]]&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kgsrdGhCihs&amp;amp;list=PL9pzOZPlv2U-927mBnHSpEbXE8NzOZhab&lt;br /&gt;
&lt;br /&gt;
* 싱카우르 Singh Kaur&lt;br /&gt;
[[파일:싱카우르.png|섬네일]]&lt;br /&gt;
싱카우르는 1955년에 태어나 1988년까지 살았던 명상음악, 뉴에이지의 작곡가이자 연주가, 싱어였다. 그녀는 23개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서양에 인도, 티베트식 명상음악을 퍼뜨린 음악가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싱카우르의 대표곡 중 하나인 'Guru Ram Das' 구루 람 다스는 유명한 구루의 이름이다. 구루의 이름을 노래하는 목소리의 아름다움이 특징인 곡이다. 이 곡의 수록 앨범인 '크림슨 컬렉션1'은 발매 이후 미국에서 20년간 베스트셀러에 선정될 만큼 명상음악, 뉴에이지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앨범이다. 청아한 싱카우르의 목소리와 반주를 이루고 있는 켈틱 하프의 신비로운 선율의 조화가 아름답다. 크림슨 컬렉션 시리즈는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명상음반 프로듀서인 리브싱 칼사에 의해 제작되었다는 점 역시 특징이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L3l-HCwRiyI&amp;amp;list=PLtxc27ZI5RV8N_dG6NUEDk5xozu7EZnQq&lt;br /&gt;
&lt;br /&gt;
== 팁 ==&lt;br /&gt;
1. &amp;quot;명상 음악&amp;quot; 앱&amp;lt;br/&amp;gt;&lt;br /&gt;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명상 음악 무료 앱이다.&amp;lt;BR/&amp;gt;&lt;br /&gt;
2. youtube: 유튜브에서 &amp;quot;명상 음악&amp;quot;, &amp;quot;명상 ASMR&amp;quot; 이라는 검색어...&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코로나 극복, 슬기로운 음악생활] 3편.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명상음악 활동|작성자 두그루 DOOGROO&lt;br /&gt;
&lt;br /&gt;
[https://blog.naver.com/chummilmil99, 명상음악 함께 들어요, 북커크행성]&lt;br /&gt;
&lt;br /&gt;
[http://inews.ewha.ac.kr, 이대학보]&lt;br /&gt;
&lt;br /&gt;
[https://blog.daum.net/binga60/17464325, 명상음악이란 김진묵]&lt;br /&gt;
&lt;br /&gt;
[http://www.breaknews.com/761109, 공주대-케이메디웰 면역증진 국악명상음악 개발]&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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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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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7:06: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추천 리스트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의미 ==&lt;br /&gt;
* 명상을 할때 사용되는 음악으로 음악을 통해 마음이 정화되기도 하고 마음의 평안을 주는 소리라고 할수 있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명상 음악은 명상 실습을 돕기 위해 수행되는 음악이다. &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사람이 명상의 수준에 이르도록 유도해 주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윤선희, 1995)&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비교적 음이 길고 지속적이며 멜로디에 있어서 상승과 하강의 폭이 좁은 음악이나 느린 템포, 협화음의 음악을 사용한다. 예로는 클래식이나 ASMR, 자연의 소리 등이 있습다. 외국의 재미있는 사례 중에 TV에서 2~3시간을 다양한 자연의 소리와 음식먹는 장면과 함께 ASMR을 들려주어, 국민들에게 정신건강을 돕는 프로그램시간을 할애했다고 한다. 요즘 먹방 유튜버들이 유행인데, 조금 자극적이고 지나친 장면으로 흘러서 아쉽긴 하지만 우리에겐 이런 일상적인 여가와 휴식을 위한 편안한 소리들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안정감이 증진됩니다. 더하여 사람의 부교감신경이 안정되고 스트레스로 인해 깨어진 신체와 정신이 균형 잡힌 상태로 개선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명상음악의 폭은 넓다. 수행을 직접적으로 돕는 음악에서 넓게는 명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더구나 조용하고 차분히 가라앉는 음악까지 포함하면 명상음악의 범주는 대단히 넓어진다. 클래식 바이올린 소품인 ‘타이스의 명상곡’까지 명상음악이라고 한다면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렐리아 루스티카나’의 ‘간주곡’은 물론 들드라의 ‘추상’까지 명상음악이 된다. 이를 오류라 할 수는 없다. 명상이라는 것 자체가 그만큼 모호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우리 사회에서는 명상적인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Basho's pond) 같은 경우는 라즈니쉬 아쉬람에서 만들어진 일반적인 음악이다. 그러나 오쇼와 명상과의 불가분한 관계로 이 음악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편의상 이루어진 이러한 분류가 간혹 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뉴에이지 음악과 명상음악이 동의어로 해석되는 경우도 많다. 이는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뉴에이지 음악을 명상적으로 이용하는 계층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명상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이들은 ‘아! 명상음악이 이런 것이구나’하고 속단을 내릴 위험성이 있다. 명상음악에는 직접적으로 명상 수행에 사용하는 음악과 힐링 및 테라피 음악, 릴랙스 음악, 자연의 소리를 활용한 음악, 동식물을 위한 음악, 제3국의 다양한 종교음악, 알려지지 않은 기독교 찬트에서 만트라까지 포함된다. 그리고 수행자들이 명상에 활용할 수 있는 음악을 포함한다면 그 폭은 대단히 넓어진다. 위에서 언급한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도 많은 사람들이 명상에 활용한다. 그 음악이 지닌 맑은 기운이 수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베토벤 ‘전원교향악’을 명상 및 힐링 음악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 뉴에이지 음악 가운데 많은 부분을 명상과 연관지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태고적부터 음악은 영적인 것들을 실어 나르는 도구였다. 따라서 명상음악의 기원은 음악의 기원, 즉 인류의 기원과 맞닿아 있다. 그레고리아 성가, 불교의 범패(부처의 공덕을 찬양해 재를 지낼 때 부르는 노래)가 모두 명상음악의 원류다. 이슬람 신비주의 사상인 수피즘에서도 명상수행을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 춤과 음악을 빌린다.&lt;br /&gt;
80년대는 뉴에이지 음악이 팝적인 요소를 가미해 대중의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선 90년대 초부터 유럽·인도 등지의 음악이 전파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효과  == &lt;br /&gt;
* 음악 태교를 목적으로 듣는 명상 음악은 태아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명상과 함께 깊은 호흡을 하게 되면 태아에게 좋은 공기를 공급하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음악이 주는 진동은 심박수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명상을 하지 않고 음악만 듣게 되더라도 심신이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자연스럽게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마음을 이완시키며, 통증을 감소시키는 중재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명상의 치유적 효과에 관심이 생기면서, 뇌과학분야에서 증명이 되고 있다. 특히 음악 감상을 통한 명상은 우리 뇌에 부정적인 감정을 조율하도록 도와 현실적인 불안감을 스스로 조절(통제)하는 힘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자연의 파동 속으로 들어가서 마음을 평온하게 하여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게 한다다. 우리의 신체에 있는 생물학적 파동인 심장박동과 같은 내부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만드는 명상음악 활동은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가 주는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나 심미적, 정서적 함양과 정서적- 신체적 균형, 마음의 안정감을 찾도록 도와준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명상음악은 크게 차크라음악·아쉬람음악·티벳음악·인도음악·만크라음악 등으로 분류된다. 멜로디로만 이어지는 음악이 대부분이지만 만크라음악은 염불소리를 녹음한 것으로 ‘우주의 소리’라고도 평가된다. 그러나 요즘은 들었을 때 편안함을 느끼고 명상할 수 있다면 명상음악에 포함시킨다. 이런 추세에 따라 뉴에이지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뉴에이지 음악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지녀 그냥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대표적인 뮤지션으로는 이루마·조지 윈스턴·유키 구라모토 등이 있다. 또한 자연의 소리(물·새·바람·천둥·파도)를 따온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안정된 호흡을 지닌 소리의 파장&lt;br /&gt;
&lt;br /&gt;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이다. 호흡이란 상승과 하강의 파장이다. 호흡은 우리의 상태를 표현한다. 격렬한 운동을 하고 난 후의 호흡은 거칠다. 체내에 많은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몸과 마음의 상태가 호흡에 나타난다. 우리의 의식도 호흡에 관계한다. 공포에 직면했을 때의 호흡은 얕고, 걱정이 많은 이의 호흡은 늘어진다. 한숨을 쉬는 것이 그것이다. 안정된 호흡은 안정된 삶에서 가능하며, 죽으면 호흡이 멎는다. 명상수행의 본질은 호흡을 관리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도는 좋은 수행 방식이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기도하는 사람은 없다. 요가 역시 호흡을 다루는 수행법이다.&lt;br /&gt;
소리에도 호흡이 있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와 빗소리, 천둥소리 혹은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 등에서 우리는 색다른 경험을 한다. 이는 그 파장이 각각 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파장의 연속성이 호흡이다. 음악에도 호흡이 있다. 이는 리듬이나 박자와는 다른 개념이다. 시에서의 운율 같은 것이다. 고급음악일수록 안정된 음악적 호흡을 보인다. 격렬한 외형을 보일지라도 내적으로는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은 얼마든지 있다. 명상음악 혹은 명상적인 음악은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을 말한다.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에는 고즈넉한 산사에서 들려오는 범종소리에서 느껴지는 파장과 같은 것이 내재되어 있다. 이 파장은 귀로 들어와 내부의 진아(眞我)를 자극하고 각성을 준다. 이러한 파장을 지닌 음악이라면 모두 명상음악의 범주에 넣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불교 음악&lt;br /&gt;
&lt;br /&gt;
우리의 전통적인 불교음악은 대단한 명상성을 지닌다. 범패는 물론 각종 불교제의에 쓰이는 음악 모두가 깊은 명상음악이다. 명상을 꽃피운 불교의 강한 전통에서 강렬한 명상음악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시중에 유통되는 '금강경', '천수경' 등의 경이나 예불음악 등은 명상성은 물론 예술성의 극치를 보여 준다. 중국, 일본, 태국, 미얀마 등 불교의 맥이 흐르는 국가의 전통음악도 명상성이 강하게 다가온다. 김영동의 ‘선 I’, ‘선 II’ 등의 앨범은 우리 불교 제의의 음악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lt;br /&gt;
한국과 인도의 월드 퓨전 그룹 '쌍깃프렌즈'의 '아유타에서 불어온 바람'은 우리 산조와 인도 라가의 명상성을 결합한 음반이다. 불교가 최초로 전래된 허황옥의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특히 '금강경'은 금강경 독송의 음운을 따라 새롭게 창조한 현대 불교음악이다. 이 음반은 요가 수행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lt;br /&gt;
이 외에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동양 각국의 궁중음악도 명상음악 가운데 높은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음악이다. 이 음악의 기저에서는 불교 음악과의 만남이 있다.&lt;br /&gt;
&lt;br /&gt;
*오쇼 라즈니쉬 명상음악&lt;br /&gt;
&lt;br /&gt;
오쇼의 명상 음악은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하나는 본격적으로 수행에 쓰는 기능음악이고, 또 하나는 오쇼 아쉬람에서 음악인들이 연주한 음악이다. 후자의 경우도 명상성이 높아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데 무리가 없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 쿤달리니 명상, 나타라지 명상, 나다브라마 명상, 훨링 명상, 구제프 신성무 등은 오쇼가 개발한 명상을 비롯하여 오쇼 아쉬람에서 시행되는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음악이다. 주어진 방식에 따라 성실히 수행함에 따라 명상상태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를 돕기 위해 음악이 사용된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은 카오스(혼돈)를 일으켜 우리의 내부를 정화시켜 순수의식에 도달하도록 프로그래밍된 수행법이다. 억압된 열정을 벗어버리는 카오틱 호흡과 카타르시스를 거쳐 명상에 도달한다. 항아리에 고인 썩은 물을 퍼내기 위해 바가지로 휘젓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음악은 대단히 격렬하고 원시적인 형태를 띠고 있다.&lt;br /&gt;
쿤달리니 명상은반복되는 리듬과 경쾌한 춤곡으로 이루어졌다. 나타라지 명상은 춤을 통해 명상에 들어가는 것으로 한 장의 CD가 춤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40분 동안의 춤, 20분의 침묵 다시 5분간의 마무리 춤으로 구성된다. 나다브라마 명상은 침묵의 소리를 듣고 우주의 에너지를 감지하는 수동적 명상이다. 보통은 그룹으로 행하는데 혼자도 가능하다. 모든 소리를 순수히 듣는 가운데 거대한 우주의 침묵을 느낄 수 있다. 고대 티베트로부터 전래된 명상법.&lt;br /&gt;
이외에 오쇼 아쉬람에는 다양한 수행법과 힐링 및 테라피가 있다. 대부분 음악을 사용하는데 기존 음악이나 아쉬람 자체의 음악인들이 만든 음악을 사용한다. 국내에 소개된 ‘오쇼 구제프 신성무’나 ‘훨링’ 등은 수피 음악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스틱 로즈 명상에서도 많은 음악이 사용되고 티베탄 펄싱 힐링은 이 그룹에 속한 음악가들이 분기별로 지구의 에너지에 맞추어 만들어 낸 음악을 치료에 사용한다. 이외에 세계 각지에서 모인 아쉬람 음악인들이 만든 앨범도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여러 곳의 명상센터에서 활용되는 ‘파초의 연못’이나 ‘GARDEN OF THE BELOVED’, ‘TEN THOUSAND BUDDAHS’ 등의 앨범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은 아니지만 레코드 시장에서는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이는 푸나의 오쇼 아쉬람의 분위기를 가장 극명하게 나타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주인들이 명상에 깊이 침잠한 사람들로 구성되었기에 그 음악에서 명상성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아쉬람에서는 콘서트 자체를 명상수행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음악은 그 자체로 명상 행위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수피 음악&lt;br /&gt;
&lt;br /&gt;
이슬람 신비주의자들인 수피는 금욕과 철저한 수행으로 가장 명상적인 집단으로 불린다.&lt;br /&gt;
위대한 터키의 수피 마스터인 메블라나 젤라루딘 루미(1207-1273)는 위대한 휴머니스트로 자신의 사랑을 끝없는 영적인 사랑과 시, 음악, 춤에 바쳤다. 그의 이상을 따르는 구도자들을 ‘메블레비’(Mevlevi)라고 하는데 이들은 매년 12월 2일부터 17일 소아시아의 코냐에 모여 의식을 행한다. 이들 ‘회전춤을 추는 수도승들’(THE WHIRLING DERVISHES)은 루미의 관념과 시와 의식을 지켜왔다. 그들의 음악은 감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집중, 몰두, 자제 그리고 마음의 거울을 닦는 음악이다. 이런 목적을 위해 음악은 육체적 감각을 위한 바깥 부분과 내면의 감성을 다루는 안쪽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이 두 개의 신성하고 예술적인 짜맞춤에서 구도자의 정신은 바깥의 경험에서 이탈하여 내면의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회전춤’인 메블라나 댄스는 비석을 상징하는 모자, 수의를 상징하는 흰색 스커트, 무덤을 상징하는 검은 망토를 입고 네이(갈대피리), 심벌즈, 북과 노래(만트라)로 연주되는 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목소리는 인간, 드럼은 동물, 네이는 식물, 심벌즈는 광물을 의미한다. 이 음악은 어떤 신성한 의식이 이 네 가지 상태로 존재한다는 것을 함축한다.&lt;br /&gt;
수피 음악은 그 역사만큼이나 방대한 분량이 있다. 오쇼 아쉬람의 명상법인 오쇼 구제프 신성무(전통 구제프 댄스와는 구별됨)와 훨링 명상을 통해 오쇼화(?)된 수피음악을 들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뉴에이지 아티스트들의 음악&lt;br /&gt;
&lt;br /&gt;
우리 사회에서 명상음악과 뉴에이지 음악이 동의어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많은 뉴에이지 음악이 자연관조에서 비롯된 것인 만큼 그 음악의 명상성은 당위성이 있다. 그러나 한시대의 음악사조로 너무나 많은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양산해낸 관계로 뉴에이지 음악 전부를 명상음악으로 보는 것은 약간의 위험성이 있다.&lt;br /&gt;
뉴에이지 계열의 음악가 가운데에도 뛰어난 명상적 컨셉과 음악적 기량을 지닌 음악가들은 많다. 조지 윈스톤(피아노), 야니(피아노), 장 미셀 자르(전자음악), 반젤리스(전자음악), 데이빗 란츠(피아노) 등이 그들이다. 특히 엔야(피아노)의 음악이 선호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 음악이 많이 활용된다. 그의 피아노 음악은 군더더기가 없는 명료한 선율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타로의 ‘실크로드’와 소지로의 ‘대황하’는 동양적 신비와 애수 그리고 도도한 장강의 흐름과 같은 평온함 때문에 오랫동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상의 음악인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미학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데 비교적 단순하고 명료한 선율과 정결한 음악적 색채들이 그 사랑의 요인이다. 이미 오래 전에 작곡된 파헬벨의 '캐논’과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 등이 뉴에이지의 원조격인 작품으로 대접받는 것도 단순명료성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 - 뉴 ECM 시리즈&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에도 깊은 명상성이 있다. 그레고리오 찬트도 최고의 명상성을 지닌다. 남성 수도사들의 강한 목청으로 신을 찬양하는 단선율의 그레고리오 성가는 성경을 낭창하는 교회의식이 음악으로 발전된 상태이기에 그 자체로 강한 영성을 보인다. 특히 희랍이나 동구라파 정교회의 음악에는 고대 신비주의의 맥을 이은 교회음악이 많다. 크리스찬 미스티시즘을 바탕으로 한 중세음악에서 깊은 명상성을 찾을 수 있다. 아일랜드의 켈틱 음악을 바탕으로 한 판타지 뮤직에서도 강한 영성이 나타난다.&lt;br /&gt;
유럽의 재즈 레이블인 ECM은 NEW ECM SERIES를 통해 정교회의 음악과 재즈를 결합하는 형태로 고급 팬들의 지지를 받는다. 뉴에이지 음악의 효시라는 프랑스 작곡가 에릭 사티의 음악은 그레고리오 찬트의 영향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자연의 소리 음악 / 요가 음악&lt;br /&gt;
&lt;br /&gt;
파도소리, 시냇물 소리, 빗소리,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도시인들에 공급하는 효과음악도 명상음악의 한 분야로 자리한다. 도시생활에 찌든 사람들에게 자연의 싱그러움을 전달한다는 기능성이 있다.&lt;br /&gt;
미국의 ‘VITAL BODY MARKETING’ 프로덕션은 자연의 소리를 고감도로 녹음하여 음반화시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숲 속에 와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도시에서 수련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이외에 자연음을 배경으로 서정적인 선율이 깔리는 음악도 인기있는 품목이다.&lt;br /&gt;
요가 수행에서도 때로는 음악이 사용된다. 주로 편안하고 포근한 음악이 활용되는데 이는 수행을 돕기 위한 방편이지 음악 자체가 요가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lt;br /&gt;
동물이나 식물을 위한 음악도 있다. 이는 음악의 파장을 통해 생산량을 늘이는 방편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통계를 통해 엄청난 작물의 증수를 볼 수 있다.&lt;br /&gt;
그러나 대부분의 음악이 신디사이저를 통한 합성음으로 만들어진다. 필자는 이 부분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지니고 있다. 신디사이저로 만들어 내는 사운드가 조미료를 많이 넣은 음식처럼 곧 실증 나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샘플링 사운드의 파장을 학대해 보면 완만하지 않고 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음악일 경우, 생음악을 사용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신디사이저가 아닌 어쿠스틱 악기를 사용한 녹음을 권한다.&lt;br /&gt;
&lt;br /&gt;
*원시 부족의 음악&lt;br /&gt;
&lt;br /&gt;
미개하다고 생각되는 원시인들의 삶에서 현대인들이 봉착한 위기를 해결할 열쇠를 찾는 시대가 되었다. '원시'란 우리가 잃어버린 정체성을 말하는 것이지 미개하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런 점에서 원시란 의미에는 오히려 미래지향적 의미가 담겨있다.&lt;br /&gt;
아메리칸 인디언은 지구상에서 가장 영적으로 성숙한 종족이었다. 그들의 음악은 최고의 명상음악이다. 자연의 에너지를 소리로 전달하는 그들의 음악은 삼라만상의 모든 존재를 경외의 눈으로 바라보는 따뜻하고 신비한 소리로 가득 차 있다. 잉카의 음악도 영성으로 충만하다.&lt;br /&gt;
트랜스 댄스(초월 무용 혹은 변형의 춤)는 격렬한 춤을 통해 영적인 엑스타시를 경험하는 것이다. 이 엑스타시를 통해 인간의 의식은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간다. 전쟁이나 사냥에 나가기 전 부족 전체가 모여 춤을 추는 의식 혹은 무당이 작두를 타기 전에 추는 춤, 부흥회에서 손뼉치며 울고불고 하는 것 등이 트랜스 댄스의 일종이다. 이는 심리 혹은 정신 치료의 효과도 지니고 있다. 일종의 치유행위이다. 이집트의 밸리 댄스도 카타르시스를 동반한 트랜스 댄스이다.&lt;br /&gt;
&lt;br /&gt;
*기존 음악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lt;br /&gt;
&lt;br /&gt;
기존 음악이 갖는 파장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을 말한다. 베토벤 전원교향곡,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베토벤 후기 현악 사중주 전곡,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바하 '골드베르그 변주곡',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시벨리우스 '투오넬라의 백조', 헨델 '라르고', 홀스트 '혹성', 본 윌리엄스 '바다 교향곡', 오케겜을 비롯한 르네상스 작곡가들의 교회음악, 드볼작 '어머님이 가르쳐 주신 노래' 등이 클래식 작품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진다. 명상에 대한 기본 컨셉이 있고 약간의 음악적 바탕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악곡에서도 명상적 파장을 쉽게 감지해낼 수 있다.&lt;br /&gt;
우리 전통음악에서 궁중음악(정악)과 산조에서도 강한 명상성이 흐른다. 모든 산조 작품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이다. 특히 서양의 수행자들에게 강한 영향을 미친다. 가야금 연주자 백인영의 앨범‘즉흥’도 명상음악으로 손색이 없다. 즉흥으로 연주되는 우리 전통 시나위도 명상적이다. 즉흥은 정신적으로 고양된 상태에서만 가능한 연주 형태이다.&lt;br /&gt;
인도음악과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등 회교국의 민속음악도 명상성이 있다. 이와는 별도로 오쇼 라즈니쉬 아쉬람의 여러 가지 그룹에서는 다양한 음악을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데 존 레넌의 ‘이메진’, 로드 스튜어트의 ‘세일링’ 등도 사용된다. 이는 그 음악을 듣던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소프라노 색소폰은 악기의 소리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재즈 연주자들에게 선호된다. 산타나의 ‘LOVE DEVOTION SURRENDER’, 마하비쉬누 오케스트라의 ‘BIRDS OF FIRE’ 등의 앨범에서도 명상성이 두드러 진다.&lt;br /&gt;
음악의 파장을 통해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기 위해 음악은 좋은 재료가 된다. 그러나 진정으로 그 파장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음악 내면의 파장을 느낄 줄 아는 능력이 있다면 기존의 명상음악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음악에서 옥석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고 기존 대중음악에서도 명상성을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국악 명상음악&lt;br /&gt;
국악과 명상을 연계한 국악명상음악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국립 공주대학교 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주임교수 이용근)은 서울대학교 국악과 재학 중(2학년) 창업한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24세)와 함께 면역증진을 위한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많은 현대인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급변하는 환경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은 숨쉬기가 힘들지고, 100미터 달리기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숨이 차고, 숨이 가빠져서 입으로 호흡하게 된다. 비강호흡(코 호흡)에서 구강호흡(입 호흡)으로 전환되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자율신경의 균형마저 무너지게 된다. 자율신경 실조증이 되면 자야 할 시간에도 잠을 잘 수 없는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깊은 호흡을 하면 자율신경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특히 복식호흡은 자율신경의 균형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이용근 교수)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와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하고, 명상음악과 함께 복식호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악호흡명상법을 개발했다.&lt;br /&gt;
&lt;br /&gt;
이 교수는 국악명상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비워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뇌파가 떨어지고, 동시에 몸이 이완되면서 자연스럽게 깊은 호흡이 이루어지면서 복식호흡을 할 수 있게 된다. 복식호흡을 통해 구강호흡에서 비강호흡으로 돌아오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국악명상음악에 대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그외'''&lt;br /&gt;
1.중국 티벳음악&amp;lt;br/&amp;gt;&lt;br /&gt;
2.이슬람교 수피음악&amp;lt;br/&amp;gt;&lt;br /&gt;
3.샤먼의 북소리&amp;lt;br/&amp;gt;&lt;br /&gt;
4.찬송가&amp;lt;br/&amp;gt;&lt;br /&gt;
5.복음성가&amp;lt;br/&amp;gt;&lt;br /&gt;
6.흑인영가&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추천 리스트 ==&lt;br /&gt;
* 김영동의 명상음악 &lt;br /&gt;
&lt;br /&gt;
김영동은 국악이 현대 한국인의 생활 속에서 살아 숨쉬는 음악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lt;br /&gt;
그는 국악이라는 말을 쓰지 않으며 자신이 국악인이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은 국악이 기존의 전통 유지만을 고집해서는 안되며 현대 한국인의 생활에 한국 대중과 대화하고 현대에 맞게 변화해야 함을 뜻하는 것이다.&lt;br /&gt;
그의 음악에는 국악적 전통과 한국 음악의 얼과 음악성이 힘있게 살아 숨쉬고 있다. 그의 음악적 바탕은 온전히 한국적이다. 순수 음악과 대중 음악 사이를 넘나들며 독특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한 김영동, 그는 감미로운 대금과 소금 연주곡으로, 그리고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새로운 국악의 세계를 펼쳐 보임으로써 국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작곡가이다.&lt;br /&gt;
[[파일:김영동 명상음악 .png|섬네일]]&lt;br /&gt;
작곡가로 또한 지휘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원래 대금을 전공한 대금 연주자였다. 인간문화재 김성진에게 정악을, 민속악의 명인 한범수에게 산조를 배운 그는 촉망받는 대금 연주가였다.&lt;br /&gt;
정악과 민속악의 적절한 혼합, 한국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의 효과적인 만남, 그리고 기악과 성악의 조화 등을 통해 그는 현대인들에게 옛것을 일깨우면서 동시에 미래를 이야기한다. 명상음악 '禪'을 통하여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소중한 우리의 소리를 되찾아 주었고 전통음악 가운데 최고의 명곡으로 꼽히는 '수제천'에 구음과 신디사이저를 입힘으로써 끊임없이 새로운 세계를 탐색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kgsrdGhCihs&amp;amp;list=PL9pzOZPlv2U-927mBnHSpEbXE8NzOZhab&lt;br /&gt;
&lt;br /&gt;
* 싱카우르 Singh Kaur&lt;br /&gt;
[[파일:싱카우르.png|섬네일]]&lt;br /&gt;
싱카우르는 1955년에 태어나 1988년까지 살았던 명상음악, 뉴에이지의 작곡가이자 연주가, 싱어였다. 그녀는 23개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서양에 인도, 티베트식 명상음악을 퍼뜨린 음악가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싱카우르의 대표곡 중 하나인 'Guru Ram Das' 구루 람 다스는 유명한 구루의 이름이다. 구루의 이름을 노래하는 목소리의 아름다움이 특징인 곡이다. 이 곡의 수록 앨범인 '크림슨 컬렉션1'은 발매 이후 미국에서 20년간 베스트셀러에 선정될 만큼 명상음악, 뉴에이지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앨범이다. 청아한 싱카우르의 목소리와 반주를 이루고 있는 켈틱 하프의 신비로운 선율의 조화가 아름답다. 크림슨 컬렉션 시리즈는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명상음반 프로듀서인 리브싱 칼사에 의해 제작되었다는 점 역시 특징이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L3l-HCwRiyI&amp;amp;list=PLtxc27ZI5RV8N_dG6NUEDk5xozu7EZnQq&lt;br /&gt;
&lt;br /&gt;
== 팁 ==&lt;br /&gt;
1. &amp;quot;명상 음악&amp;quot; 앱&amp;lt;br/&amp;gt;&lt;br /&gt;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명상 음악 무료 앱이다.&amp;lt;BR/&amp;gt;&lt;br /&gt;
2. youtube: 유튜브에서 &amp;quot;명상 음악&amp;quot;, &amp;quot;명상 ASMR&amp;quot; 이라는 검색어...&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코로나 극복, 슬기로운 음악생활] 3편.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명상음악 활동|작성자 두그루 DOOGROO&lt;br /&gt;
&lt;br /&gt;
[https://blog.naver.com/chummilmil99, 명상음악 함께 들어요, 북커크행성]&lt;br /&gt;
&lt;br /&gt;
[http://inews.ewha.ac.kr, 이대학보]&lt;br /&gt;
&lt;br /&gt;
[https://blog.daum.net/binga60/17464325, 명상음악이란 김진묵]&lt;br /&gt;
&lt;br /&gt;
[http://www.breaknews.com/761109, 공주대-케이메디웰 면역증진 국악명상음악 개발]&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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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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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7:05: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추천 리스트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의미 ==&lt;br /&gt;
* 명상을 할때 사용되는 음악으로 음악을 통해 마음이 정화되기도 하고 마음의 평안을 주는 소리라고 할수 있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명상 음악은 명상 실습을 돕기 위해 수행되는 음악이다. &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사람이 명상의 수준에 이르도록 유도해 주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윤선희, 1995)&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비교적 음이 길고 지속적이며 멜로디에 있어서 상승과 하강의 폭이 좁은 음악이나 느린 템포, 협화음의 음악을 사용한다. 예로는 클래식이나 ASMR, 자연의 소리 등이 있습다. 외국의 재미있는 사례 중에 TV에서 2~3시간을 다양한 자연의 소리와 음식먹는 장면과 함께 ASMR을 들려주어, 국민들에게 정신건강을 돕는 프로그램시간을 할애했다고 한다. 요즘 먹방 유튜버들이 유행인데, 조금 자극적이고 지나친 장면으로 흘러서 아쉽긴 하지만 우리에겐 이런 일상적인 여가와 휴식을 위한 편안한 소리들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안정감이 증진됩니다. 더하여 사람의 부교감신경이 안정되고 스트레스로 인해 깨어진 신체와 정신이 균형 잡힌 상태로 개선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명상음악의 폭은 넓다. 수행을 직접적으로 돕는 음악에서 넓게는 명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더구나 조용하고 차분히 가라앉는 음악까지 포함하면 명상음악의 범주는 대단히 넓어진다. 클래식 바이올린 소품인 ‘타이스의 명상곡’까지 명상음악이라고 한다면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렐리아 루스티카나’의 ‘간주곡’은 물론 들드라의 ‘추상’까지 명상음악이 된다. 이를 오류라 할 수는 없다. 명상이라는 것 자체가 그만큼 모호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우리 사회에서는 명상적인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Basho's pond) 같은 경우는 라즈니쉬 아쉬람에서 만들어진 일반적인 음악이다. 그러나 오쇼와 명상과의 불가분한 관계로 이 음악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편의상 이루어진 이러한 분류가 간혹 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뉴에이지 음악과 명상음악이 동의어로 해석되는 경우도 많다. 이는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뉴에이지 음악을 명상적으로 이용하는 계층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명상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이들은 ‘아! 명상음악이 이런 것이구나’하고 속단을 내릴 위험성이 있다. 명상음악에는 직접적으로 명상 수행에 사용하는 음악과 힐링 및 테라피 음악, 릴랙스 음악, 자연의 소리를 활용한 음악, 동식물을 위한 음악, 제3국의 다양한 종교음악, 알려지지 않은 기독교 찬트에서 만트라까지 포함된다. 그리고 수행자들이 명상에 활용할 수 있는 음악을 포함한다면 그 폭은 대단히 넓어진다. 위에서 언급한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도 많은 사람들이 명상에 활용한다. 그 음악이 지닌 맑은 기운이 수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베토벤 ‘전원교향악’을 명상 및 힐링 음악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 뉴에이지 음악 가운데 많은 부분을 명상과 연관지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태고적부터 음악은 영적인 것들을 실어 나르는 도구였다. 따라서 명상음악의 기원은 음악의 기원, 즉 인류의 기원과 맞닿아 있다. 그레고리아 성가, 불교의 범패(부처의 공덕을 찬양해 재를 지낼 때 부르는 노래)가 모두 명상음악의 원류다. 이슬람 신비주의 사상인 수피즘에서도 명상수행을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 춤과 음악을 빌린다.&lt;br /&gt;
80년대는 뉴에이지 음악이 팝적인 요소를 가미해 대중의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선 90년대 초부터 유럽·인도 등지의 음악이 전파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효과  == &lt;br /&gt;
* 음악 태교를 목적으로 듣는 명상 음악은 태아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명상과 함께 깊은 호흡을 하게 되면 태아에게 좋은 공기를 공급하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음악이 주는 진동은 심박수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명상을 하지 않고 음악만 듣게 되더라도 심신이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자연스럽게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마음을 이완시키며, 통증을 감소시키는 중재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명상의 치유적 효과에 관심이 생기면서, 뇌과학분야에서 증명이 되고 있다. 특히 음악 감상을 통한 명상은 우리 뇌에 부정적인 감정을 조율하도록 도와 현실적인 불안감을 스스로 조절(통제)하는 힘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자연의 파동 속으로 들어가서 마음을 평온하게 하여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게 한다다. 우리의 신체에 있는 생물학적 파동인 심장박동과 같은 내부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만드는 명상음악 활동은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가 주는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나 심미적, 정서적 함양과 정서적- 신체적 균형, 마음의 안정감을 찾도록 도와준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명상음악은 크게 차크라음악·아쉬람음악·티벳음악·인도음악·만크라음악 등으로 분류된다. 멜로디로만 이어지는 음악이 대부분이지만 만크라음악은 염불소리를 녹음한 것으로 ‘우주의 소리’라고도 평가된다. 그러나 요즘은 들었을 때 편안함을 느끼고 명상할 수 있다면 명상음악에 포함시킨다. 이런 추세에 따라 뉴에이지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뉴에이지 음악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지녀 그냥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대표적인 뮤지션으로는 이루마·조지 윈스턴·유키 구라모토 등이 있다. 또한 자연의 소리(물·새·바람·천둥·파도)를 따온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안정된 호흡을 지닌 소리의 파장&lt;br /&gt;
&lt;br /&gt;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이다. 호흡이란 상승과 하강의 파장이다. 호흡은 우리의 상태를 표현한다. 격렬한 운동을 하고 난 후의 호흡은 거칠다. 체내에 많은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몸과 마음의 상태가 호흡에 나타난다. 우리의 의식도 호흡에 관계한다. 공포에 직면했을 때의 호흡은 얕고, 걱정이 많은 이의 호흡은 늘어진다. 한숨을 쉬는 것이 그것이다. 안정된 호흡은 안정된 삶에서 가능하며, 죽으면 호흡이 멎는다. 명상수행의 본질은 호흡을 관리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도는 좋은 수행 방식이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기도하는 사람은 없다. 요가 역시 호흡을 다루는 수행법이다.&lt;br /&gt;
소리에도 호흡이 있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와 빗소리, 천둥소리 혹은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 등에서 우리는 색다른 경험을 한다. 이는 그 파장이 각각 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파장의 연속성이 호흡이다. 음악에도 호흡이 있다. 이는 리듬이나 박자와는 다른 개념이다. 시에서의 운율 같은 것이다. 고급음악일수록 안정된 음악적 호흡을 보인다. 격렬한 외형을 보일지라도 내적으로는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은 얼마든지 있다. 명상음악 혹은 명상적인 음악은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을 말한다.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에는 고즈넉한 산사에서 들려오는 범종소리에서 느껴지는 파장과 같은 것이 내재되어 있다. 이 파장은 귀로 들어와 내부의 진아(眞我)를 자극하고 각성을 준다. 이러한 파장을 지닌 음악이라면 모두 명상음악의 범주에 넣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불교 음악&lt;br /&gt;
&lt;br /&gt;
우리의 전통적인 불교음악은 대단한 명상성을 지닌다. 범패는 물론 각종 불교제의에 쓰이는 음악 모두가 깊은 명상음악이다. 명상을 꽃피운 불교의 강한 전통에서 강렬한 명상음악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시중에 유통되는 '금강경', '천수경' 등의 경이나 예불음악 등은 명상성은 물론 예술성의 극치를 보여 준다. 중국, 일본, 태국, 미얀마 등 불교의 맥이 흐르는 국가의 전통음악도 명상성이 강하게 다가온다. 김영동의 ‘선 I’, ‘선 II’ 등의 앨범은 우리 불교 제의의 음악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lt;br /&gt;
한국과 인도의 월드 퓨전 그룹 '쌍깃프렌즈'의 '아유타에서 불어온 바람'은 우리 산조와 인도 라가의 명상성을 결합한 음반이다. 불교가 최초로 전래된 허황옥의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특히 '금강경'은 금강경 독송의 음운을 따라 새롭게 창조한 현대 불교음악이다. 이 음반은 요가 수행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lt;br /&gt;
이 외에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동양 각국의 궁중음악도 명상음악 가운데 높은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음악이다. 이 음악의 기저에서는 불교 음악과의 만남이 있다.&lt;br /&gt;
&lt;br /&gt;
*오쇼 라즈니쉬 명상음악&lt;br /&gt;
&lt;br /&gt;
오쇼의 명상 음악은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하나는 본격적으로 수행에 쓰는 기능음악이고, 또 하나는 오쇼 아쉬람에서 음악인들이 연주한 음악이다. 후자의 경우도 명상성이 높아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데 무리가 없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 쿤달리니 명상, 나타라지 명상, 나다브라마 명상, 훨링 명상, 구제프 신성무 등은 오쇼가 개발한 명상을 비롯하여 오쇼 아쉬람에서 시행되는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음악이다. 주어진 방식에 따라 성실히 수행함에 따라 명상상태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를 돕기 위해 음악이 사용된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은 카오스(혼돈)를 일으켜 우리의 내부를 정화시켜 순수의식에 도달하도록 프로그래밍된 수행법이다. 억압된 열정을 벗어버리는 카오틱 호흡과 카타르시스를 거쳐 명상에 도달한다. 항아리에 고인 썩은 물을 퍼내기 위해 바가지로 휘젓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음악은 대단히 격렬하고 원시적인 형태를 띠고 있다.&lt;br /&gt;
쿤달리니 명상은반복되는 리듬과 경쾌한 춤곡으로 이루어졌다. 나타라지 명상은 춤을 통해 명상에 들어가는 것으로 한 장의 CD가 춤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40분 동안의 춤, 20분의 침묵 다시 5분간의 마무리 춤으로 구성된다. 나다브라마 명상은 침묵의 소리를 듣고 우주의 에너지를 감지하는 수동적 명상이다. 보통은 그룹으로 행하는데 혼자도 가능하다. 모든 소리를 순수히 듣는 가운데 거대한 우주의 침묵을 느낄 수 있다. 고대 티베트로부터 전래된 명상법.&lt;br /&gt;
이외에 오쇼 아쉬람에는 다양한 수행법과 힐링 및 테라피가 있다. 대부분 음악을 사용하는데 기존 음악이나 아쉬람 자체의 음악인들이 만든 음악을 사용한다. 국내에 소개된 ‘오쇼 구제프 신성무’나 ‘훨링’ 등은 수피 음악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스틱 로즈 명상에서도 많은 음악이 사용되고 티베탄 펄싱 힐링은 이 그룹에 속한 음악가들이 분기별로 지구의 에너지에 맞추어 만들어 낸 음악을 치료에 사용한다. 이외에 세계 각지에서 모인 아쉬람 음악인들이 만든 앨범도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여러 곳의 명상센터에서 활용되는 ‘파초의 연못’이나 ‘GARDEN OF THE BELOVED’, ‘TEN THOUSAND BUDDAHS’ 등의 앨범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은 아니지만 레코드 시장에서는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이는 푸나의 오쇼 아쉬람의 분위기를 가장 극명하게 나타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주인들이 명상에 깊이 침잠한 사람들로 구성되었기에 그 음악에서 명상성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아쉬람에서는 콘서트 자체를 명상수행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음악은 그 자체로 명상 행위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수피 음악&lt;br /&gt;
&lt;br /&gt;
이슬람 신비주의자들인 수피는 금욕과 철저한 수행으로 가장 명상적인 집단으로 불린다.&lt;br /&gt;
위대한 터키의 수피 마스터인 메블라나 젤라루딘 루미(1207-1273)는 위대한 휴머니스트로 자신의 사랑을 끝없는 영적인 사랑과 시, 음악, 춤에 바쳤다. 그의 이상을 따르는 구도자들을 ‘메블레비’(Mevlevi)라고 하는데 이들은 매년 12월 2일부터 17일 소아시아의 코냐에 모여 의식을 행한다. 이들 ‘회전춤을 추는 수도승들’(THE WHIRLING DERVISHES)은 루미의 관념과 시와 의식을 지켜왔다. 그들의 음악은 감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집중, 몰두, 자제 그리고 마음의 거울을 닦는 음악이다. 이런 목적을 위해 음악은 육체적 감각을 위한 바깥 부분과 내면의 감성을 다루는 안쪽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이 두 개의 신성하고 예술적인 짜맞춤에서 구도자의 정신은 바깥의 경험에서 이탈하여 내면의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회전춤’인 메블라나 댄스는 비석을 상징하는 모자, 수의를 상징하는 흰색 스커트, 무덤을 상징하는 검은 망토를 입고 네이(갈대피리), 심벌즈, 북과 노래(만트라)로 연주되는 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목소리는 인간, 드럼은 동물, 네이는 식물, 심벌즈는 광물을 의미한다. 이 음악은 어떤 신성한 의식이 이 네 가지 상태로 존재한다는 것을 함축한다.&lt;br /&gt;
수피 음악은 그 역사만큼이나 방대한 분량이 있다. 오쇼 아쉬람의 명상법인 오쇼 구제프 신성무(전통 구제프 댄스와는 구별됨)와 훨링 명상을 통해 오쇼화(?)된 수피음악을 들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뉴에이지 아티스트들의 음악&lt;br /&gt;
&lt;br /&gt;
우리 사회에서 명상음악과 뉴에이지 음악이 동의어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많은 뉴에이지 음악이 자연관조에서 비롯된 것인 만큼 그 음악의 명상성은 당위성이 있다. 그러나 한시대의 음악사조로 너무나 많은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양산해낸 관계로 뉴에이지 음악 전부를 명상음악으로 보는 것은 약간의 위험성이 있다.&lt;br /&gt;
뉴에이지 계열의 음악가 가운데에도 뛰어난 명상적 컨셉과 음악적 기량을 지닌 음악가들은 많다. 조지 윈스톤(피아노), 야니(피아노), 장 미셀 자르(전자음악), 반젤리스(전자음악), 데이빗 란츠(피아노) 등이 그들이다. 특히 엔야(피아노)의 음악이 선호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 음악이 많이 활용된다. 그의 피아노 음악은 군더더기가 없는 명료한 선율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타로의 ‘실크로드’와 소지로의 ‘대황하’는 동양적 신비와 애수 그리고 도도한 장강의 흐름과 같은 평온함 때문에 오랫동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상의 음악인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미학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데 비교적 단순하고 명료한 선율과 정결한 음악적 색채들이 그 사랑의 요인이다. 이미 오래 전에 작곡된 파헬벨의 '캐논’과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 등이 뉴에이지의 원조격인 작품으로 대접받는 것도 단순명료성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 - 뉴 ECM 시리즈&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에도 깊은 명상성이 있다. 그레고리오 찬트도 최고의 명상성을 지닌다. 남성 수도사들의 강한 목청으로 신을 찬양하는 단선율의 그레고리오 성가는 성경을 낭창하는 교회의식이 음악으로 발전된 상태이기에 그 자체로 강한 영성을 보인다. 특히 희랍이나 동구라파 정교회의 음악에는 고대 신비주의의 맥을 이은 교회음악이 많다. 크리스찬 미스티시즘을 바탕으로 한 중세음악에서 깊은 명상성을 찾을 수 있다. 아일랜드의 켈틱 음악을 바탕으로 한 판타지 뮤직에서도 강한 영성이 나타난다.&lt;br /&gt;
유럽의 재즈 레이블인 ECM은 NEW ECM SERIES를 통해 정교회의 음악과 재즈를 결합하는 형태로 고급 팬들의 지지를 받는다. 뉴에이지 음악의 효시라는 프랑스 작곡가 에릭 사티의 음악은 그레고리오 찬트의 영향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자연의 소리 음악 / 요가 음악&lt;br /&gt;
&lt;br /&gt;
파도소리, 시냇물 소리, 빗소리,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도시인들에 공급하는 효과음악도 명상음악의 한 분야로 자리한다. 도시생활에 찌든 사람들에게 자연의 싱그러움을 전달한다는 기능성이 있다.&lt;br /&gt;
미국의 ‘VITAL BODY MARKETING’ 프로덕션은 자연의 소리를 고감도로 녹음하여 음반화시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숲 속에 와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도시에서 수련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이외에 자연음을 배경으로 서정적인 선율이 깔리는 음악도 인기있는 품목이다.&lt;br /&gt;
요가 수행에서도 때로는 음악이 사용된다. 주로 편안하고 포근한 음악이 활용되는데 이는 수행을 돕기 위한 방편이지 음악 자체가 요가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lt;br /&gt;
동물이나 식물을 위한 음악도 있다. 이는 음악의 파장을 통해 생산량을 늘이는 방편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통계를 통해 엄청난 작물의 증수를 볼 수 있다.&lt;br /&gt;
그러나 대부분의 음악이 신디사이저를 통한 합성음으로 만들어진다. 필자는 이 부분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지니고 있다. 신디사이저로 만들어 내는 사운드가 조미료를 많이 넣은 음식처럼 곧 실증 나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샘플링 사운드의 파장을 학대해 보면 완만하지 않고 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음악일 경우, 생음악을 사용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신디사이저가 아닌 어쿠스틱 악기를 사용한 녹음을 권한다.&lt;br /&gt;
&lt;br /&gt;
*원시 부족의 음악&lt;br /&gt;
&lt;br /&gt;
미개하다고 생각되는 원시인들의 삶에서 현대인들이 봉착한 위기를 해결할 열쇠를 찾는 시대가 되었다. '원시'란 우리가 잃어버린 정체성을 말하는 것이지 미개하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런 점에서 원시란 의미에는 오히려 미래지향적 의미가 담겨있다.&lt;br /&gt;
아메리칸 인디언은 지구상에서 가장 영적으로 성숙한 종족이었다. 그들의 음악은 최고의 명상음악이다. 자연의 에너지를 소리로 전달하는 그들의 음악은 삼라만상의 모든 존재를 경외의 눈으로 바라보는 따뜻하고 신비한 소리로 가득 차 있다. 잉카의 음악도 영성으로 충만하다.&lt;br /&gt;
트랜스 댄스(초월 무용 혹은 변형의 춤)는 격렬한 춤을 통해 영적인 엑스타시를 경험하는 것이다. 이 엑스타시를 통해 인간의 의식은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간다. 전쟁이나 사냥에 나가기 전 부족 전체가 모여 춤을 추는 의식 혹은 무당이 작두를 타기 전에 추는 춤, 부흥회에서 손뼉치며 울고불고 하는 것 등이 트랜스 댄스의 일종이다. 이는 심리 혹은 정신 치료의 효과도 지니고 있다. 일종의 치유행위이다. 이집트의 밸리 댄스도 카타르시스를 동반한 트랜스 댄스이다.&lt;br /&gt;
&lt;br /&gt;
*기존 음악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lt;br /&gt;
&lt;br /&gt;
기존 음악이 갖는 파장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을 말한다. 베토벤 전원교향곡,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베토벤 후기 현악 사중주 전곡,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바하 '골드베르그 변주곡',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시벨리우스 '투오넬라의 백조', 헨델 '라르고', 홀스트 '혹성', 본 윌리엄스 '바다 교향곡', 오케겜을 비롯한 르네상스 작곡가들의 교회음악, 드볼작 '어머님이 가르쳐 주신 노래' 등이 클래식 작품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진다. 명상에 대한 기본 컨셉이 있고 약간의 음악적 바탕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악곡에서도 명상적 파장을 쉽게 감지해낼 수 있다.&lt;br /&gt;
우리 전통음악에서 궁중음악(정악)과 산조에서도 강한 명상성이 흐른다. 모든 산조 작품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이다. 특히 서양의 수행자들에게 강한 영향을 미친다. 가야금 연주자 백인영의 앨범‘즉흥’도 명상음악으로 손색이 없다. 즉흥으로 연주되는 우리 전통 시나위도 명상적이다. 즉흥은 정신적으로 고양된 상태에서만 가능한 연주 형태이다.&lt;br /&gt;
인도음악과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등 회교국의 민속음악도 명상성이 있다. 이와는 별도로 오쇼 라즈니쉬 아쉬람의 여러 가지 그룹에서는 다양한 음악을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데 존 레넌의 ‘이메진’, 로드 스튜어트의 ‘세일링’ 등도 사용된다. 이는 그 음악을 듣던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소프라노 색소폰은 악기의 소리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재즈 연주자들에게 선호된다. 산타나의 ‘LOVE DEVOTION SURRENDER’, 마하비쉬누 오케스트라의 ‘BIRDS OF FIRE’ 등의 앨범에서도 명상성이 두드러 진다.&lt;br /&gt;
음악의 파장을 통해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기 위해 음악은 좋은 재료가 된다. 그러나 진정으로 그 파장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음악 내면의 파장을 느낄 줄 아는 능력이 있다면 기존의 명상음악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음악에서 옥석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고 기존 대중음악에서도 명상성을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국악 명상음악&lt;br /&gt;
국악과 명상을 연계한 국악명상음악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국립 공주대학교 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주임교수 이용근)은 서울대학교 국악과 재학 중(2학년) 창업한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24세)와 함께 면역증진을 위한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많은 현대인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급변하는 환경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은 숨쉬기가 힘들지고, 100미터 달리기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숨이 차고, 숨이 가빠져서 입으로 호흡하게 된다. 비강호흡(코 호흡)에서 구강호흡(입 호흡)으로 전환되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자율신경의 균형마저 무너지게 된다. 자율신경 실조증이 되면 자야 할 시간에도 잠을 잘 수 없는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깊은 호흡을 하면 자율신경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특히 복식호흡은 자율신경의 균형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이용근 교수)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와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하고, 명상음악과 함께 복식호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악호흡명상법을 개발했다.&lt;br /&gt;
&lt;br /&gt;
이 교수는 국악명상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비워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뇌파가 떨어지고, 동시에 몸이 이완되면서 자연스럽게 깊은 호흡이 이루어지면서 복식호흡을 할 수 있게 된다. 복식호흡을 통해 구강호흡에서 비강호흡으로 돌아오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국악명상음악에 대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그외'''&lt;br /&gt;
1.중국 티벳음악&amp;lt;br/&amp;gt;&lt;br /&gt;
2.이슬람교 수피음악&amp;lt;br/&amp;gt;&lt;br /&gt;
3.샤먼의 북소리&amp;lt;br/&amp;gt;&lt;br /&gt;
4.찬송가&amp;lt;br/&amp;gt;&lt;br /&gt;
5.복음성가&amp;lt;br/&amp;gt;&lt;br /&gt;
6.흑인영가&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추천 리스트 ==&lt;br /&gt;
* 김영동의 명상음악 &lt;br /&gt;
[[파일:김영동 명상음악 .png|섬네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김영동은 국악의 한국음악화, 현대 한국인의 생활 속에서 살아 숨쉬는 국악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lt;br /&gt;
그는 국악이라는 말을 쓰지 않으며 자신이 국악인이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은 국악이 기존의 전통 유지만을 고집해서는 안되며 현대 한국인의 생활에 한국 대중과 대화하고 현대에 맞게 변화해야 함을 뜻하는 것이다.&lt;br /&gt;
그의 음악에는 국악적 전통과 한국 음악의 얼과 음악성이 힘있게 살아 숨쉬고 있다. 그의 음악적 바탕은 온전히 한국적이다. 순수 음악과 대중 음악 사이를 넘나들며 독특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한 김영동, 그는 감미로운 대금과 소금 연주곡으로, 그리고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새로운 국악의 세계를 펼쳐 보임으로써 국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작곡가이다.&lt;br /&gt;
작곡가로 또한 지휘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원래 대금을 전공한 대금 연주자였다. 인간문화재 김성진에게 정악을, 민속악의 명인 한범수에게 산조를 배운 그는 촉망받는 대금 연주가였다.&lt;br /&gt;
정악과 민속악의 적절한 혼합, 한국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의 효과적인 만남, 그리고 기악과 성악의 조화 등을 통해 그는 현대인들에게 옛것을 일깨우면서 동시에 미래를 이야기한다. 명상음악 '禪'을 통하여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소중한 우리의 소리를 되찾아 주었고 전통음악 가운데 최고의 명곡으로 꼽히는 '수제천'에 구음과 신디사이저를 입힘으로써 끊임없이 새로운 세계를 탐색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kgsrdGhCihs&amp;amp;list=PL9pzOZPlv2U-927mBnHSpEbXE8NzOZhab&lt;br /&gt;
&lt;br /&gt;
* 싱카우르 Singh Kaur&lt;br /&gt;
[[파일:싱카우르.png|섬네일]]&lt;br /&gt;
싱카우르는 1955년에 태어나 1988년까지 살았던 명상음악, 뉴에이지의 작곡가이자 연주가, 싱어였다. 그녀는 23개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서양에 인도, 티베트식 명상음악을 퍼뜨린 음악가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싱카우르의 대표곡 중 하나인 'Guru Ram Das' 구루 람 다스는 유명한 구루의 이름이다. 구루의 이름을 노래하는 목소리의 아름다움이 특징인 곡이다. 이 곡의 수록 앨범인 '크림슨 컬렉션1'은 발매 이후 미국에서 20년간 베스트셀러에 선정될 만큼 명상음악, 뉴에이지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앨범이다. 청아한 싱카우르의 목소리와 반주를 이루고 있는 켈틱 하프의 신비로운 선율의 조화가 아름답다. 크림슨 컬렉션 시리즈는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명상음반 프로듀서인 리브싱 칼사에 의해 제작되었다는 점 역시 특징이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L3l-HCwRiyI&amp;amp;list=PLtxc27ZI5RV8N_dG6NUEDk5xozu7EZnQq&lt;br /&gt;
&lt;br /&gt;
== 팁 ==&lt;br /&gt;
1. &amp;quot;명상 음악&amp;quot; 앱&amp;lt;br/&amp;gt;&lt;br /&gt;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명상 음악 무료 앱이다.&amp;lt;BR/&amp;gt;&lt;br /&gt;
2. youtube: 유튜브에서 &amp;quot;명상 음악&amp;quot;, &amp;quot;명상 ASMR&amp;quot; 이라는 검색어...&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코로나 극복, 슬기로운 음악생활] 3편.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명상음악 활동|작성자 두그루 DOOGROO&lt;br /&gt;
&lt;br /&gt;
[https://blog.naver.com/chummilmil99, 명상음악 함께 들어요, 북커크행성]&lt;br /&gt;
&lt;br /&gt;
[http://inews.ewha.ac.kr, 이대학보]&lt;br /&gt;
&lt;br /&gt;
[https://blog.daum.net/binga60/17464325, 명상음악이란 김진묵]&lt;br /&gt;
&lt;br /&gt;
[http://www.breaknews.com/761109, 공주대-케이메디웰 면역증진 국악명상음악 개발]&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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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A%85%EC%83%81_%EC%9D%8C%EC%95%85&amp;diff=4984</id>
		<title>명상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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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7:05: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추천 리스트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의미 ==&lt;br /&gt;
* 명상을 할때 사용되는 음악으로 음악을 통해 마음이 정화되기도 하고 마음의 평안을 주는 소리라고 할수 있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명상 음악은 명상 실습을 돕기 위해 수행되는 음악이다. &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사람이 명상의 수준에 이르도록 유도해 주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윤선희, 1995)&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비교적 음이 길고 지속적이며 멜로디에 있어서 상승과 하강의 폭이 좁은 음악이나 느린 템포, 협화음의 음악을 사용한다. 예로는 클래식이나 ASMR, 자연의 소리 등이 있습다. 외국의 재미있는 사례 중에 TV에서 2~3시간을 다양한 자연의 소리와 음식먹는 장면과 함께 ASMR을 들려주어, 국민들에게 정신건강을 돕는 프로그램시간을 할애했다고 한다. 요즘 먹방 유튜버들이 유행인데, 조금 자극적이고 지나친 장면으로 흘러서 아쉽긴 하지만 우리에겐 이런 일상적인 여가와 휴식을 위한 편안한 소리들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안정감이 증진됩니다. 더하여 사람의 부교감신경이 안정되고 스트레스로 인해 깨어진 신체와 정신이 균형 잡힌 상태로 개선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명상음악의 폭은 넓다. 수행을 직접적으로 돕는 음악에서 넓게는 명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더구나 조용하고 차분히 가라앉는 음악까지 포함하면 명상음악의 범주는 대단히 넓어진다. 클래식 바이올린 소품인 ‘타이스의 명상곡’까지 명상음악이라고 한다면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렐리아 루스티카나’의 ‘간주곡’은 물론 들드라의 ‘추상’까지 명상음악이 된다. 이를 오류라 할 수는 없다. 명상이라는 것 자체가 그만큼 모호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우리 사회에서는 명상적인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Basho's pond) 같은 경우는 라즈니쉬 아쉬람에서 만들어진 일반적인 음악이다. 그러나 오쇼와 명상과의 불가분한 관계로 이 음악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편의상 이루어진 이러한 분류가 간혹 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뉴에이지 음악과 명상음악이 동의어로 해석되는 경우도 많다. 이는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뉴에이지 음악을 명상적으로 이용하는 계층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명상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이들은 ‘아! 명상음악이 이런 것이구나’하고 속단을 내릴 위험성이 있다. 명상음악에는 직접적으로 명상 수행에 사용하는 음악과 힐링 및 테라피 음악, 릴랙스 음악, 자연의 소리를 활용한 음악, 동식물을 위한 음악, 제3국의 다양한 종교음악, 알려지지 않은 기독교 찬트에서 만트라까지 포함된다. 그리고 수행자들이 명상에 활용할 수 있는 음악을 포함한다면 그 폭은 대단히 넓어진다. 위에서 언급한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도 많은 사람들이 명상에 활용한다. 그 음악이 지닌 맑은 기운이 수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베토벤 ‘전원교향악’을 명상 및 힐링 음악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 뉴에이지 음악 가운데 많은 부분을 명상과 연관지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태고적부터 음악은 영적인 것들을 실어 나르는 도구였다. 따라서 명상음악의 기원은 음악의 기원, 즉 인류의 기원과 맞닿아 있다. 그레고리아 성가, 불교의 범패(부처의 공덕을 찬양해 재를 지낼 때 부르는 노래)가 모두 명상음악의 원류다. 이슬람 신비주의 사상인 수피즘에서도 명상수행을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 춤과 음악을 빌린다.&lt;br /&gt;
80년대는 뉴에이지 음악이 팝적인 요소를 가미해 대중의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선 90년대 초부터 유럽·인도 등지의 음악이 전파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효과  == &lt;br /&gt;
* 음악 태교를 목적으로 듣는 명상 음악은 태아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명상과 함께 깊은 호흡을 하게 되면 태아에게 좋은 공기를 공급하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음악이 주는 진동은 심박수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명상을 하지 않고 음악만 듣게 되더라도 심신이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자연스럽게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마음을 이완시키며, 통증을 감소시키는 중재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명상의 치유적 효과에 관심이 생기면서, 뇌과학분야에서 증명이 되고 있다. 특히 음악 감상을 통한 명상은 우리 뇌에 부정적인 감정을 조율하도록 도와 현실적인 불안감을 스스로 조절(통제)하는 힘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자연의 파동 속으로 들어가서 마음을 평온하게 하여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게 한다다. 우리의 신체에 있는 생물학적 파동인 심장박동과 같은 내부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만드는 명상음악 활동은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가 주는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나 심미적, 정서적 함양과 정서적- 신체적 균형, 마음의 안정감을 찾도록 도와준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명상음악은 크게 차크라음악·아쉬람음악·티벳음악·인도음악·만크라음악 등으로 분류된다. 멜로디로만 이어지는 음악이 대부분이지만 만크라음악은 염불소리를 녹음한 것으로 ‘우주의 소리’라고도 평가된다. 그러나 요즘은 들었을 때 편안함을 느끼고 명상할 수 있다면 명상음악에 포함시킨다. 이런 추세에 따라 뉴에이지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뉴에이지 음악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지녀 그냥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대표적인 뮤지션으로는 이루마·조지 윈스턴·유키 구라모토 등이 있다. 또한 자연의 소리(물·새·바람·천둥·파도)를 따온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안정된 호흡을 지닌 소리의 파장&lt;br /&gt;
&lt;br /&gt;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이다. 호흡이란 상승과 하강의 파장이다. 호흡은 우리의 상태를 표현한다. 격렬한 운동을 하고 난 후의 호흡은 거칠다. 체내에 많은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몸과 마음의 상태가 호흡에 나타난다. 우리의 의식도 호흡에 관계한다. 공포에 직면했을 때의 호흡은 얕고, 걱정이 많은 이의 호흡은 늘어진다. 한숨을 쉬는 것이 그것이다. 안정된 호흡은 안정된 삶에서 가능하며, 죽으면 호흡이 멎는다. 명상수행의 본질은 호흡을 관리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도는 좋은 수행 방식이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기도하는 사람은 없다. 요가 역시 호흡을 다루는 수행법이다.&lt;br /&gt;
소리에도 호흡이 있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와 빗소리, 천둥소리 혹은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 등에서 우리는 색다른 경험을 한다. 이는 그 파장이 각각 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파장의 연속성이 호흡이다. 음악에도 호흡이 있다. 이는 리듬이나 박자와는 다른 개념이다. 시에서의 운율 같은 것이다. 고급음악일수록 안정된 음악적 호흡을 보인다. 격렬한 외형을 보일지라도 내적으로는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은 얼마든지 있다. 명상음악 혹은 명상적인 음악은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을 말한다.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에는 고즈넉한 산사에서 들려오는 범종소리에서 느껴지는 파장과 같은 것이 내재되어 있다. 이 파장은 귀로 들어와 내부의 진아(眞我)를 자극하고 각성을 준다. 이러한 파장을 지닌 음악이라면 모두 명상음악의 범주에 넣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불교 음악&lt;br /&gt;
&lt;br /&gt;
우리의 전통적인 불교음악은 대단한 명상성을 지닌다. 범패는 물론 각종 불교제의에 쓰이는 음악 모두가 깊은 명상음악이다. 명상을 꽃피운 불교의 강한 전통에서 강렬한 명상음악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시중에 유통되는 '금강경', '천수경' 등의 경이나 예불음악 등은 명상성은 물론 예술성의 극치를 보여 준다. 중국, 일본, 태국, 미얀마 등 불교의 맥이 흐르는 국가의 전통음악도 명상성이 강하게 다가온다. 김영동의 ‘선 I’, ‘선 II’ 등의 앨범은 우리 불교 제의의 음악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lt;br /&gt;
한국과 인도의 월드 퓨전 그룹 '쌍깃프렌즈'의 '아유타에서 불어온 바람'은 우리 산조와 인도 라가의 명상성을 결합한 음반이다. 불교가 최초로 전래된 허황옥의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특히 '금강경'은 금강경 독송의 음운을 따라 새롭게 창조한 현대 불교음악이다. 이 음반은 요가 수행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lt;br /&gt;
이 외에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동양 각국의 궁중음악도 명상음악 가운데 높은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음악이다. 이 음악의 기저에서는 불교 음악과의 만남이 있다.&lt;br /&gt;
&lt;br /&gt;
*오쇼 라즈니쉬 명상음악&lt;br /&gt;
&lt;br /&gt;
오쇼의 명상 음악은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하나는 본격적으로 수행에 쓰는 기능음악이고, 또 하나는 오쇼 아쉬람에서 음악인들이 연주한 음악이다. 후자의 경우도 명상성이 높아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데 무리가 없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 쿤달리니 명상, 나타라지 명상, 나다브라마 명상, 훨링 명상, 구제프 신성무 등은 오쇼가 개발한 명상을 비롯하여 오쇼 아쉬람에서 시행되는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음악이다. 주어진 방식에 따라 성실히 수행함에 따라 명상상태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를 돕기 위해 음악이 사용된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은 카오스(혼돈)를 일으켜 우리의 내부를 정화시켜 순수의식에 도달하도록 프로그래밍된 수행법이다. 억압된 열정을 벗어버리는 카오틱 호흡과 카타르시스를 거쳐 명상에 도달한다. 항아리에 고인 썩은 물을 퍼내기 위해 바가지로 휘젓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음악은 대단히 격렬하고 원시적인 형태를 띠고 있다.&lt;br /&gt;
쿤달리니 명상은반복되는 리듬과 경쾌한 춤곡으로 이루어졌다. 나타라지 명상은 춤을 통해 명상에 들어가는 것으로 한 장의 CD가 춤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40분 동안의 춤, 20분의 침묵 다시 5분간의 마무리 춤으로 구성된다. 나다브라마 명상은 침묵의 소리를 듣고 우주의 에너지를 감지하는 수동적 명상이다. 보통은 그룹으로 행하는데 혼자도 가능하다. 모든 소리를 순수히 듣는 가운데 거대한 우주의 침묵을 느낄 수 있다. 고대 티베트로부터 전래된 명상법.&lt;br /&gt;
이외에 오쇼 아쉬람에는 다양한 수행법과 힐링 및 테라피가 있다. 대부분 음악을 사용하는데 기존 음악이나 아쉬람 자체의 음악인들이 만든 음악을 사용한다. 국내에 소개된 ‘오쇼 구제프 신성무’나 ‘훨링’ 등은 수피 음악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스틱 로즈 명상에서도 많은 음악이 사용되고 티베탄 펄싱 힐링은 이 그룹에 속한 음악가들이 분기별로 지구의 에너지에 맞추어 만들어 낸 음악을 치료에 사용한다. 이외에 세계 각지에서 모인 아쉬람 음악인들이 만든 앨범도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여러 곳의 명상센터에서 활용되는 ‘파초의 연못’이나 ‘GARDEN OF THE BELOVED’, ‘TEN THOUSAND BUDDAHS’ 등의 앨범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은 아니지만 레코드 시장에서는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이는 푸나의 오쇼 아쉬람의 분위기를 가장 극명하게 나타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주인들이 명상에 깊이 침잠한 사람들로 구성되었기에 그 음악에서 명상성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아쉬람에서는 콘서트 자체를 명상수행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음악은 그 자체로 명상 행위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수피 음악&lt;br /&gt;
&lt;br /&gt;
이슬람 신비주의자들인 수피는 금욕과 철저한 수행으로 가장 명상적인 집단으로 불린다.&lt;br /&gt;
위대한 터키의 수피 마스터인 메블라나 젤라루딘 루미(1207-1273)는 위대한 휴머니스트로 자신의 사랑을 끝없는 영적인 사랑과 시, 음악, 춤에 바쳤다. 그의 이상을 따르는 구도자들을 ‘메블레비’(Mevlevi)라고 하는데 이들은 매년 12월 2일부터 17일 소아시아의 코냐에 모여 의식을 행한다. 이들 ‘회전춤을 추는 수도승들’(THE WHIRLING DERVISHES)은 루미의 관념과 시와 의식을 지켜왔다. 그들의 음악은 감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집중, 몰두, 자제 그리고 마음의 거울을 닦는 음악이다. 이런 목적을 위해 음악은 육체적 감각을 위한 바깥 부분과 내면의 감성을 다루는 안쪽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이 두 개의 신성하고 예술적인 짜맞춤에서 구도자의 정신은 바깥의 경험에서 이탈하여 내면의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회전춤’인 메블라나 댄스는 비석을 상징하는 모자, 수의를 상징하는 흰색 스커트, 무덤을 상징하는 검은 망토를 입고 네이(갈대피리), 심벌즈, 북과 노래(만트라)로 연주되는 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목소리는 인간, 드럼은 동물, 네이는 식물, 심벌즈는 광물을 의미한다. 이 음악은 어떤 신성한 의식이 이 네 가지 상태로 존재한다는 것을 함축한다.&lt;br /&gt;
수피 음악은 그 역사만큼이나 방대한 분량이 있다. 오쇼 아쉬람의 명상법인 오쇼 구제프 신성무(전통 구제프 댄스와는 구별됨)와 훨링 명상을 통해 오쇼화(?)된 수피음악을 들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뉴에이지 아티스트들의 음악&lt;br /&gt;
&lt;br /&gt;
우리 사회에서 명상음악과 뉴에이지 음악이 동의어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많은 뉴에이지 음악이 자연관조에서 비롯된 것인 만큼 그 음악의 명상성은 당위성이 있다. 그러나 한시대의 음악사조로 너무나 많은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양산해낸 관계로 뉴에이지 음악 전부를 명상음악으로 보는 것은 약간의 위험성이 있다.&lt;br /&gt;
뉴에이지 계열의 음악가 가운데에도 뛰어난 명상적 컨셉과 음악적 기량을 지닌 음악가들은 많다. 조지 윈스톤(피아노), 야니(피아노), 장 미셀 자르(전자음악), 반젤리스(전자음악), 데이빗 란츠(피아노) 등이 그들이다. 특히 엔야(피아노)의 음악이 선호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 음악이 많이 활용된다. 그의 피아노 음악은 군더더기가 없는 명료한 선율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타로의 ‘실크로드’와 소지로의 ‘대황하’는 동양적 신비와 애수 그리고 도도한 장강의 흐름과 같은 평온함 때문에 오랫동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상의 음악인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미학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데 비교적 단순하고 명료한 선율과 정결한 음악적 색채들이 그 사랑의 요인이다. 이미 오래 전에 작곡된 파헬벨의 '캐논’과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 등이 뉴에이지의 원조격인 작품으로 대접받는 것도 단순명료성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 - 뉴 ECM 시리즈&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에도 깊은 명상성이 있다. 그레고리오 찬트도 최고의 명상성을 지닌다. 남성 수도사들의 강한 목청으로 신을 찬양하는 단선율의 그레고리오 성가는 성경을 낭창하는 교회의식이 음악으로 발전된 상태이기에 그 자체로 강한 영성을 보인다. 특히 희랍이나 동구라파 정교회의 음악에는 고대 신비주의의 맥을 이은 교회음악이 많다. 크리스찬 미스티시즘을 바탕으로 한 중세음악에서 깊은 명상성을 찾을 수 있다. 아일랜드의 켈틱 음악을 바탕으로 한 판타지 뮤직에서도 강한 영성이 나타난다.&lt;br /&gt;
유럽의 재즈 레이블인 ECM은 NEW ECM SERIES를 통해 정교회의 음악과 재즈를 결합하는 형태로 고급 팬들의 지지를 받는다. 뉴에이지 음악의 효시라는 프랑스 작곡가 에릭 사티의 음악은 그레고리오 찬트의 영향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자연의 소리 음악 / 요가 음악&lt;br /&gt;
&lt;br /&gt;
파도소리, 시냇물 소리, 빗소리,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도시인들에 공급하는 효과음악도 명상음악의 한 분야로 자리한다. 도시생활에 찌든 사람들에게 자연의 싱그러움을 전달한다는 기능성이 있다.&lt;br /&gt;
미국의 ‘VITAL BODY MARKETING’ 프로덕션은 자연의 소리를 고감도로 녹음하여 음반화시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숲 속에 와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도시에서 수련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이외에 자연음을 배경으로 서정적인 선율이 깔리는 음악도 인기있는 품목이다.&lt;br /&gt;
요가 수행에서도 때로는 음악이 사용된다. 주로 편안하고 포근한 음악이 활용되는데 이는 수행을 돕기 위한 방편이지 음악 자체가 요가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lt;br /&gt;
동물이나 식물을 위한 음악도 있다. 이는 음악의 파장을 통해 생산량을 늘이는 방편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통계를 통해 엄청난 작물의 증수를 볼 수 있다.&lt;br /&gt;
그러나 대부분의 음악이 신디사이저를 통한 합성음으로 만들어진다. 필자는 이 부분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지니고 있다. 신디사이저로 만들어 내는 사운드가 조미료를 많이 넣은 음식처럼 곧 실증 나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샘플링 사운드의 파장을 학대해 보면 완만하지 않고 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음악일 경우, 생음악을 사용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신디사이저가 아닌 어쿠스틱 악기를 사용한 녹음을 권한다.&lt;br /&gt;
&lt;br /&gt;
*원시 부족의 음악&lt;br /&gt;
&lt;br /&gt;
미개하다고 생각되는 원시인들의 삶에서 현대인들이 봉착한 위기를 해결할 열쇠를 찾는 시대가 되었다. '원시'란 우리가 잃어버린 정체성을 말하는 것이지 미개하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런 점에서 원시란 의미에는 오히려 미래지향적 의미가 담겨있다.&lt;br /&gt;
아메리칸 인디언은 지구상에서 가장 영적으로 성숙한 종족이었다. 그들의 음악은 최고의 명상음악이다. 자연의 에너지를 소리로 전달하는 그들의 음악은 삼라만상의 모든 존재를 경외의 눈으로 바라보는 따뜻하고 신비한 소리로 가득 차 있다. 잉카의 음악도 영성으로 충만하다.&lt;br /&gt;
트랜스 댄스(초월 무용 혹은 변형의 춤)는 격렬한 춤을 통해 영적인 엑스타시를 경험하는 것이다. 이 엑스타시를 통해 인간의 의식은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간다. 전쟁이나 사냥에 나가기 전 부족 전체가 모여 춤을 추는 의식 혹은 무당이 작두를 타기 전에 추는 춤, 부흥회에서 손뼉치며 울고불고 하는 것 등이 트랜스 댄스의 일종이다. 이는 심리 혹은 정신 치료의 효과도 지니고 있다. 일종의 치유행위이다. 이집트의 밸리 댄스도 카타르시스를 동반한 트랜스 댄스이다.&lt;br /&gt;
&lt;br /&gt;
*기존 음악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lt;br /&gt;
&lt;br /&gt;
기존 음악이 갖는 파장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을 말한다. 베토벤 전원교향곡,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베토벤 후기 현악 사중주 전곡,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바하 '골드베르그 변주곡',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시벨리우스 '투오넬라의 백조', 헨델 '라르고', 홀스트 '혹성', 본 윌리엄스 '바다 교향곡', 오케겜을 비롯한 르네상스 작곡가들의 교회음악, 드볼작 '어머님이 가르쳐 주신 노래' 등이 클래식 작품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진다. 명상에 대한 기본 컨셉이 있고 약간의 음악적 바탕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악곡에서도 명상적 파장을 쉽게 감지해낼 수 있다.&lt;br /&gt;
우리 전통음악에서 궁중음악(정악)과 산조에서도 강한 명상성이 흐른다. 모든 산조 작품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이다. 특히 서양의 수행자들에게 강한 영향을 미친다. 가야금 연주자 백인영의 앨범‘즉흥’도 명상음악으로 손색이 없다. 즉흥으로 연주되는 우리 전통 시나위도 명상적이다. 즉흥은 정신적으로 고양된 상태에서만 가능한 연주 형태이다.&lt;br /&gt;
인도음악과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등 회교국의 민속음악도 명상성이 있다. 이와는 별도로 오쇼 라즈니쉬 아쉬람의 여러 가지 그룹에서는 다양한 음악을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데 존 레넌의 ‘이메진’, 로드 스튜어트의 ‘세일링’ 등도 사용된다. 이는 그 음악을 듣던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소프라노 색소폰은 악기의 소리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재즈 연주자들에게 선호된다. 산타나의 ‘LOVE DEVOTION SURRENDER’, 마하비쉬누 오케스트라의 ‘BIRDS OF FIRE’ 등의 앨범에서도 명상성이 두드러 진다.&lt;br /&gt;
음악의 파장을 통해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기 위해 음악은 좋은 재료가 된다. 그러나 진정으로 그 파장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음악 내면의 파장을 느낄 줄 아는 능력이 있다면 기존의 명상음악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음악에서 옥석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고 기존 대중음악에서도 명상성을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국악 명상음악&lt;br /&gt;
국악과 명상을 연계한 국악명상음악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국립 공주대학교 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주임교수 이용근)은 서울대학교 국악과 재학 중(2학년) 창업한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24세)와 함께 면역증진을 위한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많은 현대인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급변하는 환경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은 숨쉬기가 힘들지고, 100미터 달리기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숨이 차고, 숨이 가빠져서 입으로 호흡하게 된다. 비강호흡(코 호흡)에서 구강호흡(입 호흡)으로 전환되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자율신경의 균형마저 무너지게 된다. 자율신경 실조증이 되면 자야 할 시간에도 잠을 잘 수 없는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깊은 호흡을 하면 자율신경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특히 복식호흡은 자율신경의 균형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이용근 교수)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와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하고, 명상음악과 함께 복식호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악호흡명상법을 개발했다.&lt;br /&gt;
&lt;br /&gt;
이 교수는 국악명상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비워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뇌파가 떨어지고, 동시에 몸이 이완되면서 자연스럽게 깊은 호흡이 이루어지면서 복식호흡을 할 수 있게 된다. 복식호흡을 통해 구강호흡에서 비강호흡으로 돌아오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국악명상음악에 대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그외'''&lt;br /&gt;
1.중국 티벳음악&amp;lt;br/&amp;gt;&lt;br /&gt;
2.이슬람교 수피음악&amp;lt;br/&amp;gt;&lt;br /&gt;
3.샤먼의 북소리&amp;lt;br/&amp;gt;&lt;br /&gt;
4.찬송가&amp;lt;br/&amp;gt;&lt;br /&gt;
5.복음성가&amp;lt;br/&amp;gt;&lt;br /&gt;
6.흑인영가&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추천 리스트 ==&lt;br /&gt;
* 김영동의 명상음악 &lt;br /&gt;
&lt;br /&gt;
 [[파일:김영동 명상음악 .png|섬네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김영동은 국악의 한국음악화, 현대 한국인의 생활 속에서 살아 숨쉬는 국악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lt;br /&gt;
그는 국악이라는 말을 쓰지 않으며 자신이 국악인이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은 국악이 기존의 전통 유지만을 고집해서는 안되며 현대 한국인의 생활에 한국 대중과 대화하고 현대에 맞게 변화해야 함을 뜻하는 것이다.&lt;br /&gt;
그의 음악에는 국악적 전통과 한국 음악의 얼과 음악성이 힘있게 살아 숨쉬고 있다. 그의 음악적 바탕은 온전히 한국적이다. 순수 음악과 대중 음악 사이를 넘나들며 독특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한 김영동, 그는 감미로운 대금과 소금 연주곡으로, 그리고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새로운 국악의 세계를 펼쳐 보임으로써 국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작곡가이다.&lt;br /&gt;
작곡가로 또한 지휘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원래 대금을 전공한 대금 연주자였다. 인간문화재 김성진에게 정악을, 민속악의 명인 한범수에게 산조를 배운 그는 촉망받는 대금 연주가였다.&lt;br /&gt;
정악과 민속악의 적절한 혼합, 한국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의 효과적인 만남, 그리고 기악과 성악의 조화 등을 통해 그는 현대인들에게 옛것을 일깨우면서 동시에 미래를 이야기한다. 명상음악 '禪'을 통하여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소중한 우리의 소리를 되찾아 주었고 전통음악 가운데 최고의 명곡으로 꼽히는 '수제천'에 구음과 신디사이저를 입힘으로써 끊임없이 새로운 세계를 탐색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kgsrdGhCihs&amp;amp;list=PL9pzOZPlv2U-927mBnHSpEbXE8NzOZhab&lt;br /&gt;
&lt;br /&gt;
* 싱카우르 Singh Kaur&lt;br /&gt;
[[파일:싱카우르.png|섬네일]]&lt;br /&gt;
싱카우르는 1955년에 태어나 1988년까지 살았던 명상음악, 뉴에이지의 작곡가이자 연주가, 싱어였다. 그녀는 23개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서양에 인도, 티베트식 명상음악을 퍼뜨린 음악가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싱카우르의 대표곡 중 하나인 'Guru Ram Das' 구루 람 다스는 유명한 구루의 이름이다. 구루의 이름을 노래하는 목소리의 아름다움이 특징인 곡이다. 이 곡의 수록 앨범인 '크림슨 컬렉션1'은 발매 이후 미국에서 20년간 베스트셀러에 선정될 만큼 명상음악, 뉴에이지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앨범이다. 청아한 싱카우르의 목소리와 반주를 이루고 있는 켈틱 하프의 신비로운 선율의 조화가 아름답다. 크림슨 컬렉션 시리즈는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명상음반 프로듀서인 리브싱 칼사에 의해 제작되었다는 점 역시 특징이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L3l-HCwRiyI&amp;amp;list=PLtxc27ZI5RV8N_dG6NUEDk5xozu7EZnQq&lt;br /&gt;
&lt;br /&gt;
== 팁 ==&lt;br /&gt;
1. &amp;quot;명상 음악&amp;quot; 앱&amp;lt;br/&amp;gt;&lt;br /&gt;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명상 음악 무료 앱이다.&amp;lt;BR/&amp;gt;&lt;br /&gt;
2. youtube: 유튜브에서 &amp;quot;명상 음악&amp;quot;, &amp;quot;명상 ASMR&amp;quot; 이라는 검색어...&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코로나 극복, 슬기로운 음악생활] 3편.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명상음악 활동|작성자 두그루 DOOGROO&lt;br /&gt;
&lt;br /&gt;
[https://blog.naver.com/chummilmil99, 명상음악 함께 들어요, 북커크행성]&lt;br /&gt;
&lt;br /&gt;
[http://inews.ewha.ac.kr, 이대학보]&lt;br /&gt;
&lt;br /&gt;
[https://blog.daum.net/binga60/17464325, 명상음악이란 김진묵]&lt;br /&gt;
&lt;br /&gt;
[http://www.breaknews.com/761109, 공주대-케이메디웰 면역증진 국악명상음악 개발]&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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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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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7:04: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추천 리스트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의미 ==&lt;br /&gt;
* 명상을 할때 사용되는 음악으로 음악을 통해 마음이 정화되기도 하고 마음의 평안을 주는 소리라고 할수 있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명상 음악은 명상 실습을 돕기 위해 수행되는 음악이다. &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사람이 명상의 수준에 이르도록 유도해 주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윤선희, 1995)&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비교적 음이 길고 지속적이며 멜로디에 있어서 상승과 하강의 폭이 좁은 음악이나 느린 템포, 협화음의 음악을 사용한다. 예로는 클래식이나 ASMR, 자연의 소리 등이 있습다. 외국의 재미있는 사례 중에 TV에서 2~3시간을 다양한 자연의 소리와 음식먹는 장면과 함께 ASMR을 들려주어, 국민들에게 정신건강을 돕는 프로그램시간을 할애했다고 한다. 요즘 먹방 유튜버들이 유행인데, 조금 자극적이고 지나친 장면으로 흘러서 아쉽긴 하지만 우리에겐 이런 일상적인 여가와 휴식을 위한 편안한 소리들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안정감이 증진됩니다. 더하여 사람의 부교감신경이 안정되고 스트레스로 인해 깨어진 신체와 정신이 균형 잡힌 상태로 개선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명상음악의 폭은 넓다. 수행을 직접적으로 돕는 음악에서 넓게는 명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더구나 조용하고 차분히 가라앉는 음악까지 포함하면 명상음악의 범주는 대단히 넓어진다. 클래식 바이올린 소품인 ‘타이스의 명상곡’까지 명상음악이라고 한다면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렐리아 루스티카나’의 ‘간주곡’은 물론 들드라의 ‘추상’까지 명상음악이 된다. 이를 오류라 할 수는 없다. 명상이라는 것 자체가 그만큼 모호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우리 사회에서는 명상적인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Basho's pond) 같은 경우는 라즈니쉬 아쉬람에서 만들어진 일반적인 음악이다. 그러나 오쇼와 명상과의 불가분한 관계로 이 음악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편의상 이루어진 이러한 분류가 간혹 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뉴에이지 음악과 명상음악이 동의어로 해석되는 경우도 많다. 이는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뉴에이지 음악을 명상적으로 이용하는 계층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명상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이들은 ‘아! 명상음악이 이런 것이구나’하고 속단을 내릴 위험성이 있다. 명상음악에는 직접적으로 명상 수행에 사용하는 음악과 힐링 및 테라피 음악, 릴랙스 음악, 자연의 소리를 활용한 음악, 동식물을 위한 음악, 제3국의 다양한 종교음악, 알려지지 않은 기독교 찬트에서 만트라까지 포함된다. 그리고 수행자들이 명상에 활용할 수 있는 음악을 포함한다면 그 폭은 대단히 넓어진다. 위에서 언급한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도 많은 사람들이 명상에 활용한다. 그 음악이 지닌 맑은 기운이 수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베토벤 ‘전원교향악’을 명상 및 힐링 음악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 뉴에이지 음악 가운데 많은 부분을 명상과 연관지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태고적부터 음악은 영적인 것들을 실어 나르는 도구였다. 따라서 명상음악의 기원은 음악의 기원, 즉 인류의 기원과 맞닿아 있다. 그레고리아 성가, 불교의 범패(부처의 공덕을 찬양해 재를 지낼 때 부르는 노래)가 모두 명상음악의 원류다. 이슬람 신비주의 사상인 수피즘에서도 명상수행을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 춤과 음악을 빌린다.&lt;br /&gt;
80년대는 뉴에이지 음악이 팝적인 요소를 가미해 대중의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선 90년대 초부터 유럽·인도 등지의 음악이 전파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효과  == &lt;br /&gt;
* 음악 태교를 목적으로 듣는 명상 음악은 태아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명상과 함께 깊은 호흡을 하게 되면 태아에게 좋은 공기를 공급하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음악이 주는 진동은 심박수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명상을 하지 않고 음악만 듣게 되더라도 심신이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자연스럽게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마음을 이완시키며, 통증을 감소시키는 중재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명상의 치유적 효과에 관심이 생기면서, 뇌과학분야에서 증명이 되고 있다. 특히 음악 감상을 통한 명상은 우리 뇌에 부정적인 감정을 조율하도록 도와 현실적인 불안감을 스스로 조절(통제)하는 힘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자연의 파동 속으로 들어가서 마음을 평온하게 하여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게 한다다. 우리의 신체에 있는 생물학적 파동인 심장박동과 같은 내부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만드는 명상음악 활동은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가 주는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나 심미적, 정서적 함양과 정서적- 신체적 균형, 마음의 안정감을 찾도록 도와준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명상음악은 크게 차크라음악·아쉬람음악·티벳음악·인도음악·만크라음악 등으로 분류된다. 멜로디로만 이어지는 음악이 대부분이지만 만크라음악은 염불소리를 녹음한 것으로 ‘우주의 소리’라고도 평가된다. 그러나 요즘은 들었을 때 편안함을 느끼고 명상할 수 있다면 명상음악에 포함시킨다. 이런 추세에 따라 뉴에이지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뉴에이지 음악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지녀 그냥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대표적인 뮤지션으로는 이루마·조지 윈스턴·유키 구라모토 등이 있다. 또한 자연의 소리(물·새·바람·천둥·파도)를 따온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안정된 호흡을 지닌 소리의 파장&lt;br /&gt;
&lt;br /&gt;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이다. 호흡이란 상승과 하강의 파장이다. 호흡은 우리의 상태를 표현한다. 격렬한 운동을 하고 난 후의 호흡은 거칠다. 체내에 많은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몸과 마음의 상태가 호흡에 나타난다. 우리의 의식도 호흡에 관계한다. 공포에 직면했을 때의 호흡은 얕고, 걱정이 많은 이의 호흡은 늘어진다. 한숨을 쉬는 것이 그것이다. 안정된 호흡은 안정된 삶에서 가능하며, 죽으면 호흡이 멎는다. 명상수행의 본질은 호흡을 관리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도는 좋은 수행 방식이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기도하는 사람은 없다. 요가 역시 호흡을 다루는 수행법이다.&lt;br /&gt;
소리에도 호흡이 있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와 빗소리, 천둥소리 혹은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 등에서 우리는 색다른 경험을 한다. 이는 그 파장이 각각 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파장의 연속성이 호흡이다. 음악에도 호흡이 있다. 이는 리듬이나 박자와는 다른 개념이다. 시에서의 운율 같은 것이다. 고급음악일수록 안정된 음악적 호흡을 보인다. 격렬한 외형을 보일지라도 내적으로는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은 얼마든지 있다. 명상음악 혹은 명상적인 음악은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을 말한다.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에는 고즈넉한 산사에서 들려오는 범종소리에서 느껴지는 파장과 같은 것이 내재되어 있다. 이 파장은 귀로 들어와 내부의 진아(眞我)를 자극하고 각성을 준다. 이러한 파장을 지닌 음악이라면 모두 명상음악의 범주에 넣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불교 음악&lt;br /&gt;
&lt;br /&gt;
우리의 전통적인 불교음악은 대단한 명상성을 지닌다. 범패는 물론 각종 불교제의에 쓰이는 음악 모두가 깊은 명상음악이다. 명상을 꽃피운 불교의 강한 전통에서 강렬한 명상음악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시중에 유통되는 '금강경', '천수경' 등의 경이나 예불음악 등은 명상성은 물론 예술성의 극치를 보여 준다. 중국, 일본, 태국, 미얀마 등 불교의 맥이 흐르는 국가의 전통음악도 명상성이 강하게 다가온다. 김영동의 ‘선 I’, ‘선 II’ 등의 앨범은 우리 불교 제의의 음악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lt;br /&gt;
한국과 인도의 월드 퓨전 그룹 '쌍깃프렌즈'의 '아유타에서 불어온 바람'은 우리 산조와 인도 라가의 명상성을 결합한 음반이다. 불교가 최초로 전래된 허황옥의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특히 '금강경'은 금강경 독송의 음운을 따라 새롭게 창조한 현대 불교음악이다. 이 음반은 요가 수행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lt;br /&gt;
이 외에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동양 각국의 궁중음악도 명상음악 가운데 높은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음악이다. 이 음악의 기저에서는 불교 음악과의 만남이 있다.&lt;br /&gt;
&lt;br /&gt;
*오쇼 라즈니쉬 명상음악&lt;br /&gt;
&lt;br /&gt;
오쇼의 명상 음악은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하나는 본격적으로 수행에 쓰는 기능음악이고, 또 하나는 오쇼 아쉬람에서 음악인들이 연주한 음악이다. 후자의 경우도 명상성이 높아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데 무리가 없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 쿤달리니 명상, 나타라지 명상, 나다브라마 명상, 훨링 명상, 구제프 신성무 등은 오쇼가 개발한 명상을 비롯하여 오쇼 아쉬람에서 시행되는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음악이다. 주어진 방식에 따라 성실히 수행함에 따라 명상상태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를 돕기 위해 음악이 사용된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은 카오스(혼돈)를 일으켜 우리의 내부를 정화시켜 순수의식에 도달하도록 프로그래밍된 수행법이다. 억압된 열정을 벗어버리는 카오틱 호흡과 카타르시스를 거쳐 명상에 도달한다. 항아리에 고인 썩은 물을 퍼내기 위해 바가지로 휘젓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음악은 대단히 격렬하고 원시적인 형태를 띠고 있다.&lt;br /&gt;
쿤달리니 명상은반복되는 리듬과 경쾌한 춤곡으로 이루어졌다. 나타라지 명상은 춤을 통해 명상에 들어가는 것으로 한 장의 CD가 춤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40분 동안의 춤, 20분의 침묵 다시 5분간의 마무리 춤으로 구성된다. 나다브라마 명상은 침묵의 소리를 듣고 우주의 에너지를 감지하는 수동적 명상이다. 보통은 그룹으로 행하는데 혼자도 가능하다. 모든 소리를 순수히 듣는 가운데 거대한 우주의 침묵을 느낄 수 있다. 고대 티베트로부터 전래된 명상법.&lt;br /&gt;
이외에 오쇼 아쉬람에는 다양한 수행법과 힐링 및 테라피가 있다. 대부분 음악을 사용하는데 기존 음악이나 아쉬람 자체의 음악인들이 만든 음악을 사용한다. 국내에 소개된 ‘오쇼 구제프 신성무’나 ‘훨링’ 등은 수피 음악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스틱 로즈 명상에서도 많은 음악이 사용되고 티베탄 펄싱 힐링은 이 그룹에 속한 음악가들이 분기별로 지구의 에너지에 맞추어 만들어 낸 음악을 치료에 사용한다. 이외에 세계 각지에서 모인 아쉬람 음악인들이 만든 앨범도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여러 곳의 명상센터에서 활용되는 ‘파초의 연못’이나 ‘GARDEN OF THE BELOVED’, ‘TEN THOUSAND BUDDAHS’ 등의 앨범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은 아니지만 레코드 시장에서는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이는 푸나의 오쇼 아쉬람의 분위기를 가장 극명하게 나타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주인들이 명상에 깊이 침잠한 사람들로 구성되었기에 그 음악에서 명상성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아쉬람에서는 콘서트 자체를 명상수행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음악은 그 자체로 명상 행위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수피 음악&lt;br /&gt;
&lt;br /&gt;
이슬람 신비주의자들인 수피는 금욕과 철저한 수행으로 가장 명상적인 집단으로 불린다.&lt;br /&gt;
위대한 터키의 수피 마스터인 메블라나 젤라루딘 루미(1207-1273)는 위대한 휴머니스트로 자신의 사랑을 끝없는 영적인 사랑과 시, 음악, 춤에 바쳤다. 그의 이상을 따르는 구도자들을 ‘메블레비’(Mevlevi)라고 하는데 이들은 매년 12월 2일부터 17일 소아시아의 코냐에 모여 의식을 행한다. 이들 ‘회전춤을 추는 수도승들’(THE WHIRLING DERVISHES)은 루미의 관념과 시와 의식을 지켜왔다. 그들의 음악은 감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집중, 몰두, 자제 그리고 마음의 거울을 닦는 음악이다. 이런 목적을 위해 음악은 육체적 감각을 위한 바깥 부분과 내면의 감성을 다루는 안쪽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이 두 개의 신성하고 예술적인 짜맞춤에서 구도자의 정신은 바깥의 경험에서 이탈하여 내면의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회전춤’인 메블라나 댄스는 비석을 상징하는 모자, 수의를 상징하는 흰색 스커트, 무덤을 상징하는 검은 망토를 입고 네이(갈대피리), 심벌즈, 북과 노래(만트라)로 연주되는 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목소리는 인간, 드럼은 동물, 네이는 식물, 심벌즈는 광물을 의미한다. 이 음악은 어떤 신성한 의식이 이 네 가지 상태로 존재한다는 것을 함축한다.&lt;br /&gt;
수피 음악은 그 역사만큼이나 방대한 분량이 있다. 오쇼 아쉬람의 명상법인 오쇼 구제프 신성무(전통 구제프 댄스와는 구별됨)와 훨링 명상을 통해 오쇼화(?)된 수피음악을 들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뉴에이지 아티스트들의 음악&lt;br /&gt;
&lt;br /&gt;
우리 사회에서 명상음악과 뉴에이지 음악이 동의어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많은 뉴에이지 음악이 자연관조에서 비롯된 것인 만큼 그 음악의 명상성은 당위성이 있다. 그러나 한시대의 음악사조로 너무나 많은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양산해낸 관계로 뉴에이지 음악 전부를 명상음악으로 보는 것은 약간의 위험성이 있다.&lt;br /&gt;
뉴에이지 계열의 음악가 가운데에도 뛰어난 명상적 컨셉과 음악적 기량을 지닌 음악가들은 많다. 조지 윈스톤(피아노), 야니(피아노), 장 미셀 자르(전자음악), 반젤리스(전자음악), 데이빗 란츠(피아노) 등이 그들이다. 특히 엔야(피아노)의 음악이 선호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 음악이 많이 활용된다. 그의 피아노 음악은 군더더기가 없는 명료한 선율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타로의 ‘실크로드’와 소지로의 ‘대황하’는 동양적 신비와 애수 그리고 도도한 장강의 흐름과 같은 평온함 때문에 오랫동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상의 음악인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미학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데 비교적 단순하고 명료한 선율과 정결한 음악적 색채들이 그 사랑의 요인이다. 이미 오래 전에 작곡된 파헬벨의 '캐논’과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 등이 뉴에이지의 원조격인 작품으로 대접받는 것도 단순명료성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 - 뉴 ECM 시리즈&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에도 깊은 명상성이 있다. 그레고리오 찬트도 최고의 명상성을 지닌다. 남성 수도사들의 강한 목청으로 신을 찬양하는 단선율의 그레고리오 성가는 성경을 낭창하는 교회의식이 음악으로 발전된 상태이기에 그 자체로 강한 영성을 보인다. 특히 희랍이나 동구라파 정교회의 음악에는 고대 신비주의의 맥을 이은 교회음악이 많다. 크리스찬 미스티시즘을 바탕으로 한 중세음악에서 깊은 명상성을 찾을 수 있다. 아일랜드의 켈틱 음악을 바탕으로 한 판타지 뮤직에서도 강한 영성이 나타난다.&lt;br /&gt;
유럽의 재즈 레이블인 ECM은 NEW ECM SERIES를 통해 정교회의 음악과 재즈를 결합하는 형태로 고급 팬들의 지지를 받는다. 뉴에이지 음악의 효시라는 프랑스 작곡가 에릭 사티의 음악은 그레고리오 찬트의 영향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자연의 소리 음악 / 요가 음악&lt;br /&gt;
&lt;br /&gt;
파도소리, 시냇물 소리, 빗소리,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도시인들에 공급하는 효과음악도 명상음악의 한 분야로 자리한다. 도시생활에 찌든 사람들에게 자연의 싱그러움을 전달한다는 기능성이 있다.&lt;br /&gt;
미국의 ‘VITAL BODY MARKETING’ 프로덕션은 자연의 소리를 고감도로 녹음하여 음반화시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숲 속에 와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도시에서 수련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이외에 자연음을 배경으로 서정적인 선율이 깔리는 음악도 인기있는 품목이다.&lt;br /&gt;
요가 수행에서도 때로는 음악이 사용된다. 주로 편안하고 포근한 음악이 활용되는데 이는 수행을 돕기 위한 방편이지 음악 자체가 요가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lt;br /&gt;
동물이나 식물을 위한 음악도 있다. 이는 음악의 파장을 통해 생산량을 늘이는 방편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통계를 통해 엄청난 작물의 증수를 볼 수 있다.&lt;br /&gt;
그러나 대부분의 음악이 신디사이저를 통한 합성음으로 만들어진다. 필자는 이 부분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지니고 있다. 신디사이저로 만들어 내는 사운드가 조미료를 많이 넣은 음식처럼 곧 실증 나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샘플링 사운드의 파장을 학대해 보면 완만하지 않고 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음악일 경우, 생음악을 사용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신디사이저가 아닌 어쿠스틱 악기를 사용한 녹음을 권한다.&lt;br /&gt;
&lt;br /&gt;
*원시 부족의 음악&lt;br /&gt;
&lt;br /&gt;
미개하다고 생각되는 원시인들의 삶에서 현대인들이 봉착한 위기를 해결할 열쇠를 찾는 시대가 되었다. '원시'란 우리가 잃어버린 정체성을 말하는 것이지 미개하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런 점에서 원시란 의미에는 오히려 미래지향적 의미가 담겨있다.&lt;br /&gt;
아메리칸 인디언은 지구상에서 가장 영적으로 성숙한 종족이었다. 그들의 음악은 최고의 명상음악이다. 자연의 에너지를 소리로 전달하는 그들의 음악은 삼라만상의 모든 존재를 경외의 눈으로 바라보는 따뜻하고 신비한 소리로 가득 차 있다. 잉카의 음악도 영성으로 충만하다.&lt;br /&gt;
트랜스 댄스(초월 무용 혹은 변형의 춤)는 격렬한 춤을 통해 영적인 엑스타시를 경험하는 것이다. 이 엑스타시를 통해 인간의 의식은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간다. 전쟁이나 사냥에 나가기 전 부족 전체가 모여 춤을 추는 의식 혹은 무당이 작두를 타기 전에 추는 춤, 부흥회에서 손뼉치며 울고불고 하는 것 등이 트랜스 댄스의 일종이다. 이는 심리 혹은 정신 치료의 효과도 지니고 있다. 일종의 치유행위이다. 이집트의 밸리 댄스도 카타르시스를 동반한 트랜스 댄스이다.&lt;br /&gt;
&lt;br /&gt;
*기존 음악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lt;br /&gt;
&lt;br /&gt;
기존 음악이 갖는 파장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을 말한다. 베토벤 전원교향곡,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베토벤 후기 현악 사중주 전곡,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바하 '골드베르그 변주곡',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시벨리우스 '투오넬라의 백조', 헨델 '라르고', 홀스트 '혹성', 본 윌리엄스 '바다 교향곡', 오케겜을 비롯한 르네상스 작곡가들의 교회음악, 드볼작 '어머님이 가르쳐 주신 노래' 등이 클래식 작품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진다. 명상에 대한 기본 컨셉이 있고 약간의 음악적 바탕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악곡에서도 명상적 파장을 쉽게 감지해낼 수 있다.&lt;br /&gt;
우리 전통음악에서 궁중음악(정악)과 산조에서도 강한 명상성이 흐른다. 모든 산조 작품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이다. 특히 서양의 수행자들에게 강한 영향을 미친다. 가야금 연주자 백인영의 앨범‘즉흥’도 명상음악으로 손색이 없다. 즉흥으로 연주되는 우리 전통 시나위도 명상적이다. 즉흥은 정신적으로 고양된 상태에서만 가능한 연주 형태이다.&lt;br /&gt;
인도음악과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등 회교국의 민속음악도 명상성이 있다. 이와는 별도로 오쇼 라즈니쉬 아쉬람의 여러 가지 그룹에서는 다양한 음악을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데 존 레넌의 ‘이메진’, 로드 스튜어트의 ‘세일링’ 등도 사용된다. 이는 그 음악을 듣던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소프라노 색소폰은 악기의 소리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재즈 연주자들에게 선호된다. 산타나의 ‘LOVE DEVOTION SURRENDER’, 마하비쉬누 오케스트라의 ‘BIRDS OF FIRE’ 등의 앨범에서도 명상성이 두드러 진다.&lt;br /&gt;
음악의 파장을 통해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기 위해 음악은 좋은 재료가 된다. 그러나 진정으로 그 파장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음악 내면의 파장을 느낄 줄 아는 능력이 있다면 기존의 명상음악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음악에서 옥석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고 기존 대중음악에서도 명상성을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국악 명상음악&lt;br /&gt;
국악과 명상을 연계한 국악명상음악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국립 공주대학교 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주임교수 이용근)은 서울대학교 국악과 재학 중(2학년) 창업한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24세)와 함께 면역증진을 위한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많은 현대인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급변하는 환경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은 숨쉬기가 힘들지고, 100미터 달리기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숨이 차고, 숨이 가빠져서 입으로 호흡하게 된다. 비강호흡(코 호흡)에서 구강호흡(입 호흡)으로 전환되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자율신경의 균형마저 무너지게 된다. 자율신경 실조증이 되면 자야 할 시간에도 잠을 잘 수 없는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깊은 호흡을 하면 자율신경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특히 복식호흡은 자율신경의 균형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이용근 교수)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와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하고, 명상음악과 함께 복식호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악호흡명상법을 개발했다.&lt;br /&gt;
&lt;br /&gt;
이 교수는 국악명상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비워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뇌파가 떨어지고, 동시에 몸이 이완되면서 자연스럽게 깊은 호흡이 이루어지면서 복식호흡을 할 수 있게 된다. 복식호흡을 통해 구강호흡에서 비강호흡으로 돌아오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국악명상음악에 대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그외'''&lt;br /&gt;
1.중국 티벳음악&amp;lt;br/&amp;gt;&lt;br /&gt;
2.이슬람교 수피음악&amp;lt;br/&amp;gt;&lt;br /&gt;
3.샤먼의 북소리&amp;lt;br/&amp;gt;&lt;br /&gt;
4.찬송가&amp;lt;br/&amp;gt;&lt;br /&gt;
5.복음성가&amp;lt;br/&amp;gt;&lt;br /&gt;
6.흑인영가&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추천 리스트 ==&lt;br /&gt;
* 김영동의 명상음악 &lt;br /&gt;
&lt;br /&gt;
 [[파일:김영동 명상음악 .png|섬네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김영동은 국악의 한국음악화, 현대 한국인의 생활 속에서 살아 숨쉬는 국악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lt;br /&gt;
그는 국악이라는 말을 쓰지 않으며 자신이 국악인이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은 국악이 기존의 전통 유지만을 고집해서는 안되며 현대 한국인의 생활에 한국 대중과 대화하고 현대에 맞게 변화해야 함을 뜻하는 것이다.&lt;br /&gt;
그의 음악에는 국악적 전통과 한국 음악의 얼과 음악성이 힘있게 살아 숨쉬고 있다. 그의 음악적 바탕은 온전히 한국적이다. 순수 음악과 대중 음악 사이를 넘나들며 독특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한 김영동, 그는 감미로운 대금과 소금 연주곡으로, 그리고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새로운 국악의 세계를 펼쳐 보임으로써 국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작곡가이다.&lt;br /&gt;
작곡가로 또한 지휘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원래 대금을 전공한 대금 연주자였다. 인간문화재 김성진에게 정악을, 민속악의 명인 한범수에게 산조를 배운 그는 촉망받는 대금 연주가였다.&lt;br /&gt;
정악과 민속악의 적절한 혼합, 한국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의 효과적인 만남, 그리고 기악과 성악의 조화 등을 통해 그는 현대인들에게 옛것을 일깨우면서 동시에 미래를 이야기한다. 명상음악 '禪'을 통하여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소중한 우리의 소리를 되찾아 주었고 전통음악 가운데 최고의 명곡으로 꼽히는 '수제천'에 구음과 신디사이저를 입힘으로써 끊임없이 새로운 세계를 탐색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kgsrdGhCihs&amp;amp;list=PL9pzOZPlv2U-927mBnHSpEbXE8NzOZhab&lt;br /&gt;
&lt;br /&gt;
* 싱카우르 Singh Kaur&lt;br /&gt;
[[파일:싱카우르.png|섬네일]]&lt;br /&gt;
싱카우르는 1955년에 태어나 1988년까지 살았던 명상음악, 뉴에이지의 작곡가이자 연주가, 싱어였다. 그녀는 23개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서양에 인도, 티베트식 명상음악을 퍼뜨린 음악가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싱카우르의 대표곡 중 하나인 'Guru Ram Das' 구루 람 다스는 유명한 구루의 이름이다. 구루의 이름을 노래하는 목소리의 아름다움이 특징인 곡이다. 이 곡의 수록 앨범인 '크림슨 컬렉션1'은 발매 이후 미국에서 20년간 베스트셀러에 선정될 만큼 명상음악, 뉴에이지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앨범이다. 청아한 싱카우르의 목소리와 반주를 이루고 있는 켈틱 하프의 신비로운 선율의 조화가 아름답다. 크림슨 컬렉션 시리즈는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명상음반 프로듀서인 리브싱 칼사에 의해 제작되었다는 점 역시 특징이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L3l-HCwRiyI&amp;amp;list=PLtxc27ZI5RV8N_dG6NUEDk5xozu7EZnQq&lt;br /&gt;
&lt;br /&gt;
== 팁 ==&lt;br /&gt;
1. &amp;quot;명상 음악&amp;quot; 앱&amp;lt;br/&amp;gt;&lt;br /&gt;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명상 음악 무료 앱이다.&amp;lt;BR/&amp;gt;&lt;br /&gt;
2. youtube: 유튜브에서 &amp;quot;명상 음악&amp;quot;, &amp;quot;명상 ASMR&amp;quot; 이라는 검색어...&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코로나 극복, 슬기로운 음악생활] 3편.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명상음악 활동|작성자 두그루 DOOGROO&lt;br /&gt;
&lt;br /&gt;
[https://blog.naver.com/chummilmil99, 명상음악 함께 들어요, 북커크행성]&lt;br /&gt;
&lt;br /&gt;
[http://inews.ewha.ac.kr, 이대학보]&lt;br /&gt;
&lt;br /&gt;
[https://blog.daum.net/binga60/17464325, 명상음악이란 김진묵]&lt;br /&gt;
&lt;br /&gt;
[http://www.breaknews.com/761109, 공주대-케이메디웰 면역증진 국악명상음악 개발]&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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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A%85%EC%83%81_%EC%9D%8C%EC%95%85&amp;diff=4982</id>
		<title>명상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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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7:03: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추천 리스트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의미 ==&lt;br /&gt;
* 명상을 할때 사용되는 음악으로 음악을 통해 마음이 정화되기도 하고 마음의 평안을 주는 소리라고 할수 있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명상 음악은 명상 실습을 돕기 위해 수행되는 음악이다. &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사람이 명상의 수준에 이르도록 유도해 주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윤선희, 1995)&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비교적 음이 길고 지속적이며 멜로디에 있어서 상승과 하강의 폭이 좁은 음악이나 느린 템포, 협화음의 음악을 사용한다. 예로는 클래식이나 ASMR, 자연의 소리 등이 있습다. 외국의 재미있는 사례 중에 TV에서 2~3시간을 다양한 자연의 소리와 음식먹는 장면과 함께 ASMR을 들려주어, 국민들에게 정신건강을 돕는 프로그램시간을 할애했다고 한다. 요즘 먹방 유튜버들이 유행인데, 조금 자극적이고 지나친 장면으로 흘러서 아쉽긴 하지만 우리에겐 이런 일상적인 여가와 휴식을 위한 편안한 소리들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안정감이 증진됩니다. 더하여 사람의 부교감신경이 안정되고 스트레스로 인해 깨어진 신체와 정신이 균형 잡힌 상태로 개선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명상음악의 폭은 넓다. 수행을 직접적으로 돕는 음악에서 넓게는 명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더구나 조용하고 차분히 가라앉는 음악까지 포함하면 명상음악의 범주는 대단히 넓어진다. 클래식 바이올린 소품인 ‘타이스의 명상곡’까지 명상음악이라고 한다면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렐리아 루스티카나’의 ‘간주곡’은 물론 들드라의 ‘추상’까지 명상음악이 된다. 이를 오류라 할 수는 없다. 명상이라는 것 자체가 그만큼 모호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우리 사회에서는 명상적인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Basho's pond) 같은 경우는 라즈니쉬 아쉬람에서 만들어진 일반적인 음악이다. 그러나 오쇼와 명상과의 불가분한 관계로 이 음악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편의상 이루어진 이러한 분류가 간혹 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뉴에이지 음악과 명상음악이 동의어로 해석되는 경우도 많다. 이는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뉴에이지 음악을 명상적으로 이용하는 계층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명상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이들은 ‘아! 명상음악이 이런 것이구나’하고 속단을 내릴 위험성이 있다. 명상음악에는 직접적으로 명상 수행에 사용하는 음악과 힐링 및 테라피 음악, 릴랙스 음악, 자연의 소리를 활용한 음악, 동식물을 위한 음악, 제3국의 다양한 종교음악, 알려지지 않은 기독교 찬트에서 만트라까지 포함된다. 그리고 수행자들이 명상에 활용할 수 있는 음악을 포함한다면 그 폭은 대단히 넓어진다. 위에서 언급한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도 많은 사람들이 명상에 활용한다. 그 음악이 지닌 맑은 기운이 수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베토벤 ‘전원교향악’을 명상 및 힐링 음악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 뉴에이지 음악 가운데 많은 부분을 명상과 연관지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태고적부터 음악은 영적인 것들을 실어 나르는 도구였다. 따라서 명상음악의 기원은 음악의 기원, 즉 인류의 기원과 맞닿아 있다. 그레고리아 성가, 불교의 범패(부처의 공덕을 찬양해 재를 지낼 때 부르는 노래)가 모두 명상음악의 원류다. 이슬람 신비주의 사상인 수피즘에서도 명상수행을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 춤과 음악을 빌린다.&lt;br /&gt;
80년대는 뉴에이지 음악이 팝적인 요소를 가미해 대중의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선 90년대 초부터 유럽·인도 등지의 음악이 전파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효과  == &lt;br /&gt;
* 음악 태교를 목적으로 듣는 명상 음악은 태아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명상과 함께 깊은 호흡을 하게 되면 태아에게 좋은 공기를 공급하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음악이 주는 진동은 심박수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명상을 하지 않고 음악만 듣게 되더라도 심신이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자연스럽게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마음을 이완시키며, 통증을 감소시키는 중재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명상의 치유적 효과에 관심이 생기면서, 뇌과학분야에서 증명이 되고 있다. 특히 음악 감상을 통한 명상은 우리 뇌에 부정적인 감정을 조율하도록 도와 현실적인 불안감을 스스로 조절(통제)하는 힘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자연의 파동 속으로 들어가서 마음을 평온하게 하여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게 한다다. 우리의 신체에 있는 생물학적 파동인 심장박동과 같은 내부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만드는 명상음악 활동은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가 주는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나 심미적, 정서적 함양과 정서적- 신체적 균형, 마음의 안정감을 찾도록 도와준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명상음악은 크게 차크라음악·아쉬람음악·티벳음악·인도음악·만크라음악 등으로 분류된다. 멜로디로만 이어지는 음악이 대부분이지만 만크라음악은 염불소리를 녹음한 것으로 ‘우주의 소리’라고도 평가된다. 그러나 요즘은 들었을 때 편안함을 느끼고 명상할 수 있다면 명상음악에 포함시킨다. 이런 추세에 따라 뉴에이지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뉴에이지 음악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지녀 그냥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대표적인 뮤지션으로는 이루마·조지 윈스턴·유키 구라모토 등이 있다. 또한 자연의 소리(물·새·바람·천둥·파도)를 따온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안정된 호흡을 지닌 소리의 파장&lt;br /&gt;
&lt;br /&gt;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이다. 호흡이란 상승과 하강의 파장이다. 호흡은 우리의 상태를 표현한다. 격렬한 운동을 하고 난 후의 호흡은 거칠다. 체내에 많은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몸과 마음의 상태가 호흡에 나타난다. 우리의 의식도 호흡에 관계한다. 공포에 직면했을 때의 호흡은 얕고, 걱정이 많은 이의 호흡은 늘어진다. 한숨을 쉬는 것이 그것이다. 안정된 호흡은 안정된 삶에서 가능하며, 죽으면 호흡이 멎는다. 명상수행의 본질은 호흡을 관리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도는 좋은 수행 방식이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기도하는 사람은 없다. 요가 역시 호흡을 다루는 수행법이다.&lt;br /&gt;
소리에도 호흡이 있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와 빗소리, 천둥소리 혹은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 등에서 우리는 색다른 경험을 한다. 이는 그 파장이 각각 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파장의 연속성이 호흡이다. 음악에도 호흡이 있다. 이는 리듬이나 박자와는 다른 개념이다. 시에서의 운율 같은 것이다. 고급음악일수록 안정된 음악적 호흡을 보인다. 격렬한 외형을 보일지라도 내적으로는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은 얼마든지 있다. 명상음악 혹은 명상적인 음악은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을 말한다.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에는 고즈넉한 산사에서 들려오는 범종소리에서 느껴지는 파장과 같은 것이 내재되어 있다. 이 파장은 귀로 들어와 내부의 진아(眞我)를 자극하고 각성을 준다. 이러한 파장을 지닌 음악이라면 모두 명상음악의 범주에 넣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불교 음악&lt;br /&gt;
&lt;br /&gt;
우리의 전통적인 불교음악은 대단한 명상성을 지닌다. 범패는 물론 각종 불교제의에 쓰이는 음악 모두가 깊은 명상음악이다. 명상을 꽃피운 불교의 강한 전통에서 강렬한 명상음악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시중에 유통되는 '금강경', '천수경' 등의 경이나 예불음악 등은 명상성은 물론 예술성의 극치를 보여 준다. 중국, 일본, 태국, 미얀마 등 불교의 맥이 흐르는 국가의 전통음악도 명상성이 강하게 다가온다. 김영동의 ‘선 I’, ‘선 II’ 등의 앨범은 우리 불교 제의의 음악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lt;br /&gt;
한국과 인도의 월드 퓨전 그룹 '쌍깃프렌즈'의 '아유타에서 불어온 바람'은 우리 산조와 인도 라가의 명상성을 결합한 음반이다. 불교가 최초로 전래된 허황옥의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특히 '금강경'은 금강경 독송의 음운을 따라 새롭게 창조한 현대 불교음악이다. 이 음반은 요가 수행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lt;br /&gt;
이 외에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동양 각국의 궁중음악도 명상음악 가운데 높은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음악이다. 이 음악의 기저에서는 불교 음악과의 만남이 있다.&lt;br /&gt;
&lt;br /&gt;
*오쇼 라즈니쉬 명상음악&lt;br /&gt;
&lt;br /&gt;
오쇼의 명상 음악은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하나는 본격적으로 수행에 쓰는 기능음악이고, 또 하나는 오쇼 아쉬람에서 음악인들이 연주한 음악이다. 후자의 경우도 명상성이 높아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데 무리가 없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 쿤달리니 명상, 나타라지 명상, 나다브라마 명상, 훨링 명상, 구제프 신성무 등은 오쇼가 개발한 명상을 비롯하여 오쇼 아쉬람에서 시행되는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음악이다. 주어진 방식에 따라 성실히 수행함에 따라 명상상태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를 돕기 위해 음악이 사용된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은 카오스(혼돈)를 일으켜 우리의 내부를 정화시켜 순수의식에 도달하도록 프로그래밍된 수행법이다. 억압된 열정을 벗어버리는 카오틱 호흡과 카타르시스를 거쳐 명상에 도달한다. 항아리에 고인 썩은 물을 퍼내기 위해 바가지로 휘젓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음악은 대단히 격렬하고 원시적인 형태를 띠고 있다.&lt;br /&gt;
쿤달리니 명상은반복되는 리듬과 경쾌한 춤곡으로 이루어졌다. 나타라지 명상은 춤을 통해 명상에 들어가는 것으로 한 장의 CD가 춤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40분 동안의 춤, 20분의 침묵 다시 5분간의 마무리 춤으로 구성된다. 나다브라마 명상은 침묵의 소리를 듣고 우주의 에너지를 감지하는 수동적 명상이다. 보통은 그룹으로 행하는데 혼자도 가능하다. 모든 소리를 순수히 듣는 가운데 거대한 우주의 침묵을 느낄 수 있다. 고대 티베트로부터 전래된 명상법.&lt;br /&gt;
이외에 오쇼 아쉬람에는 다양한 수행법과 힐링 및 테라피가 있다. 대부분 음악을 사용하는데 기존 음악이나 아쉬람 자체의 음악인들이 만든 음악을 사용한다. 국내에 소개된 ‘오쇼 구제프 신성무’나 ‘훨링’ 등은 수피 음악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스틱 로즈 명상에서도 많은 음악이 사용되고 티베탄 펄싱 힐링은 이 그룹에 속한 음악가들이 분기별로 지구의 에너지에 맞추어 만들어 낸 음악을 치료에 사용한다. 이외에 세계 각지에서 모인 아쉬람 음악인들이 만든 앨범도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여러 곳의 명상센터에서 활용되는 ‘파초의 연못’이나 ‘GARDEN OF THE BELOVED’, ‘TEN THOUSAND BUDDAHS’ 등의 앨범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은 아니지만 레코드 시장에서는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이는 푸나의 오쇼 아쉬람의 분위기를 가장 극명하게 나타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주인들이 명상에 깊이 침잠한 사람들로 구성되었기에 그 음악에서 명상성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아쉬람에서는 콘서트 자체를 명상수행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음악은 그 자체로 명상 행위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수피 음악&lt;br /&gt;
&lt;br /&gt;
이슬람 신비주의자들인 수피는 금욕과 철저한 수행으로 가장 명상적인 집단으로 불린다.&lt;br /&gt;
위대한 터키의 수피 마스터인 메블라나 젤라루딘 루미(1207-1273)는 위대한 휴머니스트로 자신의 사랑을 끝없는 영적인 사랑과 시, 음악, 춤에 바쳤다. 그의 이상을 따르는 구도자들을 ‘메블레비’(Mevlevi)라고 하는데 이들은 매년 12월 2일부터 17일 소아시아의 코냐에 모여 의식을 행한다. 이들 ‘회전춤을 추는 수도승들’(THE WHIRLING DERVISHES)은 루미의 관념과 시와 의식을 지켜왔다. 그들의 음악은 감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집중, 몰두, 자제 그리고 마음의 거울을 닦는 음악이다. 이런 목적을 위해 음악은 육체적 감각을 위한 바깥 부분과 내면의 감성을 다루는 안쪽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이 두 개의 신성하고 예술적인 짜맞춤에서 구도자의 정신은 바깥의 경험에서 이탈하여 내면의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회전춤’인 메블라나 댄스는 비석을 상징하는 모자, 수의를 상징하는 흰색 스커트, 무덤을 상징하는 검은 망토를 입고 네이(갈대피리), 심벌즈, 북과 노래(만트라)로 연주되는 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목소리는 인간, 드럼은 동물, 네이는 식물, 심벌즈는 광물을 의미한다. 이 음악은 어떤 신성한 의식이 이 네 가지 상태로 존재한다는 것을 함축한다.&lt;br /&gt;
수피 음악은 그 역사만큼이나 방대한 분량이 있다. 오쇼 아쉬람의 명상법인 오쇼 구제프 신성무(전통 구제프 댄스와는 구별됨)와 훨링 명상을 통해 오쇼화(?)된 수피음악을 들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뉴에이지 아티스트들의 음악&lt;br /&gt;
&lt;br /&gt;
우리 사회에서 명상음악과 뉴에이지 음악이 동의어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많은 뉴에이지 음악이 자연관조에서 비롯된 것인 만큼 그 음악의 명상성은 당위성이 있다. 그러나 한시대의 음악사조로 너무나 많은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양산해낸 관계로 뉴에이지 음악 전부를 명상음악으로 보는 것은 약간의 위험성이 있다.&lt;br /&gt;
뉴에이지 계열의 음악가 가운데에도 뛰어난 명상적 컨셉과 음악적 기량을 지닌 음악가들은 많다. 조지 윈스톤(피아노), 야니(피아노), 장 미셀 자르(전자음악), 반젤리스(전자음악), 데이빗 란츠(피아노) 등이 그들이다. 특히 엔야(피아노)의 음악이 선호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 음악이 많이 활용된다. 그의 피아노 음악은 군더더기가 없는 명료한 선율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타로의 ‘실크로드’와 소지로의 ‘대황하’는 동양적 신비와 애수 그리고 도도한 장강의 흐름과 같은 평온함 때문에 오랫동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상의 음악인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미학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데 비교적 단순하고 명료한 선율과 정결한 음악적 색채들이 그 사랑의 요인이다. 이미 오래 전에 작곡된 파헬벨의 '캐논’과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 등이 뉴에이지의 원조격인 작품으로 대접받는 것도 단순명료성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 - 뉴 ECM 시리즈&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에도 깊은 명상성이 있다. 그레고리오 찬트도 최고의 명상성을 지닌다. 남성 수도사들의 강한 목청으로 신을 찬양하는 단선율의 그레고리오 성가는 성경을 낭창하는 교회의식이 음악으로 발전된 상태이기에 그 자체로 강한 영성을 보인다. 특히 희랍이나 동구라파 정교회의 음악에는 고대 신비주의의 맥을 이은 교회음악이 많다. 크리스찬 미스티시즘을 바탕으로 한 중세음악에서 깊은 명상성을 찾을 수 있다. 아일랜드의 켈틱 음악을 바탕으로 한 판타지 뮤직에서도 강한 영성이 나타난다.&lt;br /&gt;
유럽의 재즈 레이블인 ECM은 NEW ECM SERIES를 통해 정교회의 음악과 재즈를 결합하는 형태로 고급 팬들의 지지를 받는다. 뉴에이지 음악의 효시라는 프랑스 작곡가 에릭 사티의 음악은 그레고리오 찬트의 영향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자연의 소리 음악 / 요가 음악&lt;br /&gt;
&lt;br /&gt;
파도소리, 시냇물 소리, 빗소리,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도시인들에 공급하는 효과음악도 명상음악의 한 분야로 자리한다. 도시생활에 찌든 사람들에게 자연의 싱그러움을 전달한다는 기능성이 있다.&lt;br /&gt;
미국의 ‘VITAL BODY MARKETING’ 프로덕션은 자연의 소리를 고감도로 녹음하여 음반화시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숲 속에 와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도시에서 수련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이외에 자연음을 배경으로 서정적인 선율이 깔리는 음악도 인기있는 품목이다.&lt;br /&gt;
요가 수행에서도 때로는 음악이 사용된다. 주로 편안하고 포근한 음악이 활용되는데 이는 수행을 돕기 위한 방편이지 음악 자체가 요가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lt;br /&gt;
동물이나 식물을 위한 음악도 있다. 이는 음악의 파장을 통해 생산량을 늘이는 방편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통계를 통해 엄청난 작물의 증수를 볼 수 있다.&lt;br /&gt;
그러나 대부분의 음악이 신디사이저를 통한 합성음으로 만들어진다. 필자는 이 부분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지니고 있다. 신디사이저로 만들어 내는 사운드가 조미료를 많이 넣은 음식처럼 곧 실증 나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샘플링 사운드의 파장을 학대해 보면 완만하지 않고 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음악일 경우, 생음악을 사용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신디사이저가 아닌 어쿠스틱 악기를 사용한 녹음을 권한다.&lt;br /&gt;
&lt;br /&gt;
*원시 부족의 음악&lt;br /&gt;
&lt;br /&gt;
미개하다고 생각되는 원시인들의 삶에서 현대인들이 봉착한 위기를 해결할 열쇠를 찾는 시대가 되었다. '원시'란 우리가 잃어버린 정체성을 말하는 것이지 미개하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런 점에서 원시란 의미에는 오히려 미래지향적 의미가 담겨있다.&lt;br /&gt;
아메리칸 인디언은 지구상에서 가장 영적으로 성숙한 종족이었다. 그들의 음악은 최고의 명상음악이다. 자연의 에너지를 소리로 전달하는 그들의 음악은 삼라만상의 모든 존재를 경외의 눈으로 바라보는 따뜻하고 신비한 소리로 가득 차 있다. 잉카의 음악도 영성으로 충만하다.&lt;br /&gt;
트랜스 댄스(초월 무용 혹은 변형의 춤)는 격렬한 춤을 통해 영적인 엑스타시를 경험하는 것이다. 이 엑스타시를 통해 인간의 의식은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간다. 전쟁이나 사냥에 나가기 전 부족 전체가 모여 춤을 추는 의식 혹은 무당이 작두를 타기 전에 추는 춤, 부흥회에서 손뼉치며 울고불고 하는 것 등이 트랜스 댄스의 일종이다. 이는 심리 혹은 정신 치료의 효과도 지니고 있다. 일종의 치유행위이다. 이집트의 밸리 댄스도 카타르시스를 동반한 트랜스 댄스이다.&lt;br /&gt;
&lt;br /&gt;
*기존 음악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lt;br /&gt;
&lt;br /&gt;
기존 음악이 갖는 파장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을 말한다. 베토벤 전원교향곡,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베토벤 후기 현악 사중주 전곡,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바하 '골드베르그 변주곡',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시벨리우스 '투오넬라의 백조', 헨델 '라르고', 홀스트 '혹성', 본 윌리엄스 '바다 교향곡', 오케겜을 비롯한 르네상스 작곡가들의 교회음악, 드볼작 '어머님이 가르쳐 주신 노래' 등이 클래식 작품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진다. 명상에 대한 기본 컨셉이 있고 약간의 음악적 바탕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악곡에서도 명상적 파장을 쉽게 감지해낼 수 있다.&lt;br /&gt;
우리 전통음악에서 궁중음악(정악)과 산조에서도 강한 명상성이 흐른다. 모든 산조 작품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이다. 특히 서양의 수행자들에게 강한 영향을 미친다. 가야금 연주자 백인영의 앨범‘즉흥’도 명상음악으로 손색이 없다. 즉흥으로 연주되는 우리 전통 시나위도 명상적이다. 즉흥은 정신적으로 고양된 상태에서만 가능한 연주 형태이다.&lt;br /&gt;
인도음악과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등 회교국의 민속음악도 명상성이 있다. 이와는 별도로 오쇼 라즈니쉬 아쉬람의 여러 가지 그룹에서는 다양한 음악을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데 존 레넌의 ‘이메진’, 로드 스튜어트의 ‘세일링’ 등도 사용된다. 이는 그 음악을 듣던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소프라노 색소폰은 악기의 소리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재즈 연주자들에게 선호된다. 산타나의 ‘LOVE DEVOTION SURRENDER’, 마하비쉬누 오케스트라의 ‘BIRDS OF FIRE’ 등의 앨범에서도 명상성이 두드러 진다.&lt;br /&gt;
음악의 파장을 통해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기 위해 음악은 좋은 재료가 된다. 그러나 진정으로 그 파장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음악 내면의 파장을 느낄 줄 아는 능력이 있다면 기존의 명상음악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음악에서 옥석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고 기존 대중음악에서도 명상성을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국악 명상음악&lt;br /&gt;
국악과 명상을 연계한 국악명상음악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국립 공주대학교 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주임교수 이용근)은 서울대학교 국악과 재학 중(2학년) 창업한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24세)와 함께 면역증진을 위한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많은 현대인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급변하는 환경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은 숨쉬기가 힘들지고, 100미터 달리기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숨이 차고, 숨이 가빠져서 입으로 호흡하게 된다. 비강호흡(코 호흡)에서 구강호흡(입 호흡)으로 전환되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자율신경의 균형마저 무너지게 된다. 자율신경 실조증이 되면 자야 할 시간에도 잠을 잘 수 없는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깊은 호흡을 하면 자율신경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특히 복식호흡은 자율신경의 균형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이용근 교수)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와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하고, 명상음악과 함께 복식호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악호흡명상법을 개발했다.&lt;br /&gt;
&lt;br /&gt;
이 교수는 국악명상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비워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뇌파가 떨어지고, 동시에 몸이 이완되면서 자연스럽게 깊은 호흡이 이루어지면서 복식호흡을 할 수 있게 된다. 복식호흡을 통해 구강호흡에서 비강호흡으로 돌아오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국악명상음악에 대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그외'''&lt;br /&gt;
1.중국 티벳음악&amp;lt;br/&amp;gt;&lt;br /&gt;
2.이슬람교 수피음악&amp;lt;br/&amp;gt;&lt;br /&gt;
3.샤먼의 북소리&amp;lt;br/&amp;gt;&lt;br /&gt;
4.찬송가&amp;lt;br/&amp;gt;&lt;br /&gt;
5.복음성가&amp;lt;br/&amp;gt;&lt;br /&gt;
6.흑인영가&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추천 리스트 ==&lt;br /&gt;
* 김영동 명상음악 &lt;br /&gt;
&lt;br /&gt;
 [[파일:김영동 명상음악 .png|섬네일]]&lt;br /&gt;
&lt;br /&gt;
&lt;br /&gt;
  김영동은 국악의 한국음악화, 현대 한국인의 생활 속에서 살아 숨쉬는 국악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lt;br /&gt;
그는 국악이라는 말을 쓰지 않으며 자신이 국악인이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은 국악이 기존의 전통 유지만을 고집해서는 안되며 현대 한국인의 생활에 한국 대중과 대화하고 현대에 맞게 변화해야 함을 뜻하는 것이다.&lt;br /&gt;
그의 음악에는 국악적 전통과 한국 음악의 얼과 음악성이 힘있게 살아 숨쉬고 있다. 그의 음악적 바탕은 온전히 한국적이다. 순수 음악과 대중 음악 사이를 넘나들며 독특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한 김영동, 그는 감미로운 대금과 소금 연주곡으로, 그리고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새로운 국악의 세계를 펼쳐 보임으로써 국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작곡가이다.&lt;br /&gt;
작곡가로 또한 지휘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원래 대금을 전공한 대금 연주자였다. 인간문화재 김성진에게 정악을, 민속악의 명인 한범수에게 산조를 배운 그는 촉망받는 대금 연주가였다.&lt;br /&gt;
정악과 민속악의 적절한 혼합, 한국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의 효과적인 만남, 그리고 기악과 성악의 조화 등을 통해 그는 현대인들에게 옛것을 일깨우면서 동시에 미래를 이야기한다. 명상음악 '禪'을 통하여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소중한 우리의 소리를 되찾아 주었고 전통음악 가운데 최고의 명곡으로 꼽히는 '수제천'에 구음과 신디사이저를 입힘으로써 끊임없이 새로운 세계를 탐색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kgsrdGhCihs&amp;amp;list=PL9pzOZPlv2U-927mBnHSpEbXE8NzOZhab&lt;br /&gt;
&lt;br /&gt;
* 싱카우르 Singh Kaur&lt;br /&gt;
[[파일:싱카우르.png|섬네일]]&lt;br /&gt;
1955년에 태어나 1988년까지 살았던 명상음악, 뉴에이지의 작곡가이자 연주가, 싱어였다. 그녀는 23개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서양에 인도, 티베트식 명상음악을 퍼뜨린 음악가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싱카우르의 대표곡 중 하나인 'Guru Ram Das' 구루 람 다스는 유명한 구루의 이름이다. 구루의 이름을 노래하는 목소리의 아름다움이 특징인 곡이다. 이 곡의 수록 앨범인 '크림슨 컬렉션1'은 발매 이후 미국에서 20년간 베스트셀러에 선정될 만큼 명상음악, 뉴에이지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앨범이다. 청아한 싱카우르의 목소리와 반주를 이루고 있는 켈틱 하프의 신비로운 선율의 조화가 아름답다. 크림슨 컬렉션 시리즈는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명상음반 프로듀서인 리브싱 칼사에 의해 제작되었다는 점 역시 특징이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L3l-HCwRiyI&amp;amp;list=PLtxc27ZI5RV8N_dG6NUEDk5xozu7EZnQq&lt;br /&gt;
&lt;br /&gt;
== 팁 ==&lt;br /&gt;
1. &amp;quot;명상 음악&amp;quot; 앱&amp;lt;br/&amp;gt;&lt;br /&gt;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명상 음악 무료 앱이다.&amp;lt;BR/&amp;gt;&lt;br /&gt;
2. youtube: 유튜브에서 &amp;quot;명상 음악&amp;quot;, &amp;quot;명상 ASMR&amp;quot; 이라는 검색어...&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코로나 극복, 슬기로운 음악생활] 3편.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명상음악 활동|작성자 두그루 DOOGROO&lt;br /&gt;
&lt;br /&gt;
[https://blog.naver.com/chummilmil99, 명상음악 함께 들어요, 북커크행성]&lt;br /&gt;
&lt;br /&gt;
[http://inews.ewha.ac.kr, 이대학보]&lt;br /&gt;
&lt;br /&gt;
[https://blog.daum.net/binga60/17464325, 명상음악이란 김진묵]&lt;br /&gt;
&lt;br /&gt;
[http://www.breaknews.com/761109, 공주대-케이메디웰 면역증진 국악명상음악 개발]&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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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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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7:03: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추천 리스트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의미 ==&lt;br /&gt;
* 명상을 할때 사용되는 음악으로 음악을 통해 마음이 정화되기도 하고 마음의 평안을 주는 소리라고 할수 있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명상 음악은 명상 실습을 돕기 위해 수행되는 음악이다. &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사람이 명상의 수준에 이르도록 유도해 주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윤선희, 1995)&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비교적 음이 길고 지속적이며 멜로디에 있어서 상승과 하강의 폭이 좁은 음악이나 느린 템포, 협화음의 음악을 사용한다. 예로는 클래식이나 ASMR, 자연의 소리 등이 있습다. 외국의 재미있는 사례 중에 TV에서 2~3시간을 다양한 자연의 소리와 음식먹는 장면과 함께 ASMR을 들려주어, 국민들에게 정신건강을 돕는 프로그램시간을 할애했다고 한다. 요즘 먹방 유튜버들이 유행인데, 조금 자극적이고 지나친 장면으로 흘러서 아쉽긴 하지만 우리에겐 이런 일상적인 여가와 휴식을 위한 편안한 소리들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안정감이 증진됩니다. 더하여 사람의 부교감신경이 안정되고 스트레스로 인해 깨어진 신체와 정신이 균형 잡힌 상태로 개선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명상음악의 폭은 넓다. 수행을 직접적으로 돕는 음악에서 넓게는 명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더구나 조용하고 차분히 가라앉는 음악까지 포함하면 명상음악의 범주는 대단히 넓어진다. 클래식 바이올린 소품인 ‘타이스의 명상곡’까지 명상음악이라고 한다면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렐리아 루스티카나’의 ‘간주곡’은 물론 들드라의 ‘추상’까지 명상음악이 된다. 이를 오류라 할 수는 없다. 명상이라는 것 자체가 그만큼 모호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우리 사회에서는 명상적인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Basho's pond) 같은 경우는 라즈니쉬 아쉬람에서 만들어진 일반적인 음악이다. 그러나 오쇼와 명상과의 불가분한 관계로 이 음악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편의상 이루어진 이러한 분류가 간혹 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뉴에이지 음악과 명상음악이 동의어로 해석되는 경우도 많다. 이는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뉴에이지 음악을 명상적으로 이용하는 계층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명상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이들은 ‘아! 명상음악이 이런 것이구나’하고 속단을 내릴 위험성이 있다. 명상음악에는 직접적으로 명상 수행에 사용하는 음악과 힐링 및 테라피 음악, 릴랙스 음악, 자연의 소리를 활용한 음악, 동식물을 위한 음악, 제3국의 다양한 종교음악, 알려지지 않은 기독교 찬트에서 만트라까지 포함된다. 그리고 수행자들이 명상에 활용할 수 있는 음악을 포함한다면 그 폭은 대단히 넓어진다. 위에서 언급한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도 많은 사람들이 명상에 활용한다. 그 음악이 지닌 맑은 기운이 수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베토벤 ‘전원교향악’을 명상 및 힐링 음악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 뉴에이지 음악 가운데 많은 부분을 명상과 연관지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태고적부터 음악은 영적인 것들을 실어 나르는 도구였다. 따라서 명상음악의 기원은 음악의 기원, 즉 인류의 기원과 맞닿아 있다. 그레고리아 성가, 불교의 범패(부처의 공덕을 찬양해 재를 지낼 때 부르는 노래)가 모두 명상음악의 원류다. 이슬람 신비주의 사상인 수피즘에서도 명상수행을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 춤과 음악을 빌린다.&lt;br /&gt;
80년대는 뉴에이지 음악이 팝적인 요소를 가미해 대중의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선 90년대 초부터 유럽·인도 등지의 음악이 전파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효과  == &lt;br /&gt;
* 음악 태교를 목적으로 듣는 명상 음악은 태아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명상과 함께 깊은 호흡을 하게 되면 태아에게 좋은 공기를 공급하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음악이 주는 진동은 심박수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명상을 하지 않고 음악만 듣게 되더라도 심신이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자연스럽게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마음을 이완시키며, 통증을 감소시키는 중재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명상의 치유적 효과에 관심이 생기면서, 뇌과학분야에서 증명이 되고 있다. 특히 음악 감상을 통한 명상은 우리 뇌에 부정적인 감정을 조율하도록 도와 현실적인 불안감을 스스로 조절(통제)하는 힘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자연의 파동 속으로 들어가서 마음을 평온하게 하여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게 한다다. 우리의 신체에 있는 생물학적 파동인 심장박동과 같은 내부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만드는 명상음악 활동은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가 주는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나 심미적, 정서적 함양과 정서적- 신체적 균형, 마음의 안정감을 찾도록 도와준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명상음악은 크게 차크라음악·아쉬람음악·티벳음악·인도음악·만크라음악 등으로 분류된다. 멜로디로만 이어지는 음악이 대부분이지만 만크라음악은 염불소리를 녹음한 것으로 ‘우주의 소리’라고도 평가된다. 그러나 요즘은 들었을 때 편안함을 느끼고 명상할 수 있다면 명상음악에 포함시킨다. 이런 추세에 따라 뉴에이지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뉴에이지 음악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지녀 그냥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대표적인 뮤지션으로는 이루마·조지 윈스턴·유키 구라모토 등이 있다. 또한 자연의 소리(물·새·바람·천둥·파도)를 따온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안정된 호흡을 지닌 소리의 파장&lt;br /&gt;
&lt;br /&gt;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이다. 호흡이란 상승과 하강의 파장이다. 호흡은 우리의 상태를 표현한다. 격렬한 운동을 하고 난 후의 호흡은 거칠다. 체내에 많은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몸과 마음의 상태가 호흡에 나타난다. 우리의 의식도 호흡에 관계한다. 공포에 직면했을 때의 호흡은 얕고, 걱정이 많은 이의 호흡은 늘어진다. 한숨을 쉬는 것이 그것이다. 안정된 호흡은 안정된 삶에서 가능하며, 죽으면 호흡이 멎는다. 명상수행의 본질은 호흡을 관리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도는 좋은 수행 방식이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기도하는 사람은 없다. 요가 역시 호흡을 다루는 수행법이다.&lt;br /&gt;
소리에도 호흡이 있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와 빗소리, 천둥소리 혹은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 등에서 우리는 색다른 경험을 한다. 이는 그 파장이 각각 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파장의 연속성이 호흡이다. 음악에도 호흡이 있다. 이는 리듬이나 박자와는 다른 개념이다. 시에서의 운율 같은 것이다. 고급음악일수록 안정된 음악적 호흡을 보인다. 격렬한 외형을 보일지라도 내적으로는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은 얼마든지 있다. 명상음악 혹은 명상적인 음악은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을 말한다.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에는 고즈넉한 산사에서 들려오는 범종소리에서 느껴지는 파장과 같은 것이 내재되어 있다. 이 파장은 귀로 들어와 내부의 진아(眞我)를 자극하고 각성을 준다. 이러한 파장을 지닌 음악이라면 모두 명상음악의 범주에 넣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불교 음악&lt;br /&gt;
&lt;br /&gt;
우리의 전통적인 불교음악은 대단한 명상성을 지닌다. 범패는 물론 각종 불교제의에 쓰이는 음악 모두가 깊은 명상음악이다. 명상을 꽃피운 불교의 강한 전통에서 강렬한 명상음악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시중에 유통되는 '금강경', '천수경' 등의 경이나 예불음악 등은 명상성은 물론 예술성의 극치를 보여 준다. 중국, 일본, 태국, 미얀마 등 불교의 맥이 흐르는 국가의 전통음악도 명상성이 강하게 다가온다. 김영동의 ‘선 I’, ‘선 II’ 등의 앨범은 우리 불교 제의의 음악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lt;br /&gt;
한국과 인도의 월드 퓨전 그룹 '쌍깃프렌즈'의 '아유타에서 불어온 바람'은 우리 산조와 인도 라가의 명상성을 결합한 음반이다. 불교가 최초로 전래된 허황옥의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특히 '금강경'은 금강경 독송의 음운을 따라 새롭게 창조한 현대 불교음악이다. 이 음반은 요가 수행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lt;br /&gt;
이 외에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동양 각국의 궁중음악도 명상음악 가운데 높은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음악이다. 이 음악의 기저에서는 불교 음악과의 만남이 있다.&lt;br /&gt;
&lt;br /&gt;
*오쇼 라즈니쉬 명상음악&lt;br /&gt;
&lt;br /&gt;
오쇼의 명상 음악은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하나는 본격적으로 수행에 쓰는 기능음악이고, 또 하나는 오쇼 아쉬람에서 음악인들이 연주한 음악이다. 후자의 경우도 명상성이 높아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데 무리가 없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 쿤달리니 명상, 나타라지 명상, 나다브라마 명상, 훨링 명상, 구제프 신성무 등은 오쇼가 개발한 명상을 비롯하여 오쇼 아쉬람에서 시행되는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음악이다. 주어진 방식에 따라 성실히 수행함에 따라 명상상태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를 돕기 위해 음악이 사용된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은 카오스(혼돈)를 일으켜 우리의 내부를 정화시켜 순수의식에 도달하도록 프로그래밍된 수행법이다. 억압된 열정을 벗어버리는 카오틱 호흡과 카타르시스를 거쳐 명상에 도달한다. 항아리에 고인 썩은 물을 퍼내기 위해 바가지로 휘젓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음악은 대단히 격렬하고 원시적인 형태를 띠고 있다.&lt;br /&gt;
쿤달리니 명상은반복되는 리듬과 경쾌한 춤곡으로 이루어졌다. 나타라지 명상은 춤을 통해 명상에 들어가는 것으로 한 장의 CD가 춤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40분 동안의 춤, 20분의 침묵 다시 5분간의 마무리 춤으로 구성된다. 나다브라마 명상은 침묵의 소리를 듣고 우주의 에너지를 감지하는 수동적 명상이다. 보통은 그룹으로 행하는데 혼자도 가능하다. 모든 소리를 순수히 듣는 가운데 거대한 우주의 침묵을 느낄 수 있다. 고대 티베트로부터 전래된 명상법.&lt;br /&gt;
이외에 오쇼 아쉬람에는 다양한 수행법과 힐링 및 테라피가 있다. 대부분 음악을 사용하는데 기존 음악이나 아쉬람 자체의 음악인들이 만든 음악을 사용한다. 국내에 소개된 ‘오쇼 구제프 신성무’나 ‘훨링’ 등은 수피 음악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스틱 로즈 명상에서도 많은 음악이 사용되고 티베탄 펄싱 힐링은 이 그룹에 속한 음악가들이 분기별로 지구의 에너지에 맞추어 만들어 낸 음악을 치료에 사용한다. 이외에 세계 각지에서 모인 아쉬람 음악인들이 만든 앨범도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여러 곳의 명상센터에서 활용되는 ‘파초의 연못’이나 ‘GARDEN OF THE BELOVED’, ‘TEN THOUSAND BUDDAHS’ 등의 앨범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은 아니지만 레코드 시장에서는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이는 푸나의 오쇼 아쉬람의 분위기를 가장 극명하게 나타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주인들이 명상에 깊이 침잠한 사람들로 구성되었기에 그 음악에서 명상성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아쉬람에서는 콘서트 자체를 명상수행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음악은 그 자체로 명상 행위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수피 음악&lt;br /&gt;
&lt;br /&gt;
이슬람 신비주의자들인 수피는 금욕과 철저한 수행으로 가장 명상적인 집단으로 불린다.&lt;br /&gt;
위대한 터키의 수피 마스터인 메블라나 젤라루딘 루미(1207-1273)는 위대한 휴머니스트로 자신의 사랑을 끝없는 영적인 사랑과 시, 음악, 춤에 바쳤다. 그의 이상을 따르는 구도자들을 ‘메블레비’(Mevlevi)라고 하는데 이들은 매년 12월 2일부터 17일 소아시아의 코냐에 모여 의식을 행한다. 이들 ‘회전춤을 추는 수도승들’(THE WHIRLING DERVISHES)은 루미의 관념과 시와 의식을 지켜왔다. 그들의 음악은 감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집중, 몰두, 자제 그리고 마음의 거울을 닦는 음악이다. 이런 목적을 위해 음악은 육체적 감각을 위한 바깥 부분과 내면의 감성을 다루는 안쪽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이 두 개의 신성하고 예술적인 짜맞춤에서 구도자의 정신은 바깥의 경험에서 이탈하여 내면의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회전춤’인 메블라나 댄스는 비석을 상징하는 모자, 수의를 상징하는 흰색 스커트, 무덤을 상징하는 검은 망토를 입고 네이(갈대피리), 심벌즈, 북과 노래(만트라)로 연주되는 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목소리는 인간, 드럼은 동물, 네이는 식물, 심벌즈는 광물을 의미한다. 이 음악은 어떤 신성한 의식이 이 네 가지 상태로 존재한다는 것을 함축한다.&lt;br /&gt;
수피 음악은 그 역사만큼이나 방대한 분량이 있다. 오쇼 아쉬람의 명상법인 오쇼 구제프 신성무(전통 구제프 댄스와는 구별됨)와 훨링 명상을 통해 오쇼화(?)된 수피음악을 들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뉴에이지 아티스트들의 음악&lt;br /&gt;
&lt;br /&gt;
우리 사회에서 명상음악과 뉴에이지 음악이 동의어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많은 뉴에이지 음악이 자연관조에서 비롯된 것인 만큼 그 음악의 명상성은 당위성이 있다. 그러나 한시대의 음악사조로 너무나 많은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양산해낸 관계로 뉴에이지 음악 전부를 명상음악으로 보는 것은 약간의 위험성이 있다.&lt;br /&gt;
뉴에이지 계열의 음악가 가운데에도 뛰어난 명상적 컨셉과 음악적 기량을 지닌 음악가들은 많다. 조지 윈스톤(피아노), 야니(피아노), 장 미셀 자르(전자음악), 반젤리스(전자음악), 데이빗 란츠(피아노) 등이 그들이다. 특히 엔야(피아노)의 음악이 선호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 음악이 많이 활용된다. 그의 피아노 음악은 군더더기가 없는 명료한 선율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타로의 ‘실크로드’와 소지로의 ‘대황하’는 동양적 신비와 애수 그리고 도도한 장강의 흐름과 같은 평온함 때문에 오랫동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상의 음악인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미학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데 비교적 단순하고 명료한 선율과 정결한 음악적 색채들이 그 사랑의 요인이다. 이미 오래 전에 작곡된 파헬벨의 '캐논’과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 등이 뉴에이지의 원조격인 작품으로 대접받는 것도 단순명료성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 - 뉴 ECM 시리즈&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에도 깊은 명상성이 있다. 그레고리오 찬트도 최고의 명상성을 지닌다. 남성 수도사들의 강한 목청으로 신을 찬양하는 단선율의 그레고리오 성가는 성경을 낭창하는 교회의식이 음악으로 발전된 상태이기에 그 자체로 강한 영성을 보인다. 특히 희랍이나 동구라파 정교회의 음악에는 고대 신비주의의 맥을 이은 교회음악이 많다. 크리스찬 미스티시즘을 바탕으로 한 중세음악에서 깊은 명상성을 찾을 수 있다. 아일랜드의 켈틱 음악을 바탕으로 한 판타지 뮤직에서도 강한 영성이 나타난다.&lt;br /&gt;
유럽의 재즈 레이블인 ECM은 NEW ECM SERIES를 통해 정교회의 음악과 재즈를 결합하는 형태로 고급 팬들의 지지를 받는다. 뉴에이지 음악의 효시라는 프랑스 작곡가 에릭 사티의 음악은 그레고리오 찬트의 영향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자연의 소리 음악 / 요가 음악&lt;br /&gt;
&lt;br /&gt;
파도소리, 시냇물 소리, 빗소리,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도시인들에 공급하는 효과음악도 명상음악의 한 분야로 자리한다. 도시생활에 찌든 사람들에게 자연의 싱그러움을 전달한다는 기능성이 있다.&lt;br /&gt;
미국의 ‘VITAL BODY MARKETING’ 프로덕션은 자연의 소리를 고감도로 녹음하여 음반화시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숲 속에 와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도시에서 수련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이외에 자연음을 배경으로 서정적인 선율이 깔리는 음악도 인기있는 품목이다.&lt;br /&gt;
요가 수행에서도 때로는 음악이 사용된다. 주로 편안하고 포근한 음악이 활용되는데 이는 수행을 돕기 위한 방편이지 음악 자체가 요가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lt;br /&gt;
동물이나 식물을 위한 음악도 있다. 이는 음악의 파장을 통해 생산량을 늘이는 방편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통계를 통해 엄청난 작물의 증수를 볼 수 있다.&lt;br /&gt;
그러나 대부분의 음악이 신디사이저를 통한 합성음으로 만들어진다. 필자는 이 부분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지니고 있다. 신디사이저로 만들어 내는 사운드가 조미료를 많이 넣은 음식처럼 곧 실증 나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샘플링 사운드의 파장을 학대해 보면 완만하지 않고 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음악일 경우, 생음악을 사용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신디사이저가 아닌 어쿠스틱 악기를 사용한 녹음을 권한다.&lt;br /&gt;
&lt;br /&gt;
*원시 부족의 음악&lt;br /&gt;
&lt;br /&gt;
미개하다고 생각되는 원시인들의 삶에서 현대인들이 봉착한 위기를 해결할 열쇠를 찾는 시대가 되었다. '원시'란 우리가 잃어버린 정체성을 말하는 것이지 미개하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런 점에서 원시란 의미에는 오히려 미래지향적 의미가 담겨있다.&lt;br /&gt;
아메리칸 인디언은 지구상에서 가장 영적으로 성숙한 종족이었다. 그들의 음악은 최고의 명상음악이다. 자연의 에너지를 소리로 전달하는 그들의 음악은 삼라만상의 모든 존재를 경외의 눈으로 바라보는 따뜻하고 신비한 소리로 가득 차 있다. 잉카의 음악도 영성으로 충만하다.&lt;br /&gt;
트랜스 댄스(초월 무용 혹은 변형의 춤)는 격렬한 춤을 통해 영적인 엑스타시를 경험하는 것이다. 이 엑스타시를 통해 인간의 의식은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간다. 전쟁이나 사냥에 나가기 전 부족 전체가 모여 춤을 추는 의식 혹은 무당이 작두를 타기 전에 추는 춤, 부흥회에서 손뼉치며 울고불고 하는 것 등이 트랜스 댄스의 일종이다. 이는 심리 혹은 정신 치료의 효과도 지니고 있다. 일종의 치유행위이다. 이집트의 밸리 댄스도 카타르시스를 동반한 트랜스 댄스이다.&lt;br /&gt;
&lt;br /&gt;
*기존 음악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lt;br /&gt;
&lt;br /&gt;
기존 음악이 갖는 파장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을 말한다. 베토벤 전원교향곡,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베토벤 후기 현악 사중주 전곡,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바하 '골드베르그 변주곡',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시벨리우스 '투오넬라의 백조', 헨델 '라르고', 홀스트 '혹성', 본 윌리엄스 '바다 교향곡', 오케겜을 비롯한 르네상스 작곡가들의 교회음악, 드볼작 '어머님이 가르쳐 주신 노래' 등이 클래식 작품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진다. 명상에 대한 기본 컨셉이 있고 약간의 음악적 바탕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악곡에서도 명상적 파장을 쉽게 감지해낼 수 있다.&lt;br /&gt;
우리 전통음악에서 궁중음악(정악)과 산조에서도 강한 명상성이 흐른다. 모든 산조 작품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이다. 특히 서양의 수행자들에게 강한 영향을 미친다. 가야금 연주자 백인영의 앨범‘즉흥’도 명상음악으로 손색이 없다. 즉흥으로 연주되는 우리 전통 시나위도 명상적이다. 즉흥은 정신적으로 고양된 상태에서만 가능한 연주 형태이다.&lt;br /&gt;
인도음악과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등 회교국의 민속음악도 명상성이 있다. 이와는 별도로 오쇼 라즈니쉬 아쉬람의 여러 가지 그룹에서는 다양한 음악을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데 존 레넌의 ‘이메진’, 로드 스튜어트의 ‘세일링’ 등도 사용된다. 이는 그 음악을 듣던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소프라노 색소폰은 악기의 소리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재즈 연주자들에게 선호된다. 산타나의 ‘LOVE DEVOTION SURRENDER’, 마하비쉬누 오케스트라의 ‘BIRDS OF FIRE’ 등의 앨범에서도 명상성이 두드러 진다.&lt;br /&gt;
음악의 파장을 통해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기 위해 음악은 좋은 재료가 된다. 그러나 진정으로 그 파장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음악 내면의 파장을 느낄 줄 아는 능력이 있다면 기존의 명상음악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음악에서 옥석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고 기존 대중음악에서도 명상성을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국악 명상음악&lt;br /&gt;
국악과 명상을 연계한 국악명상음악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국립 공주대학교 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주임교수 이용근)은 서울대학교 국악과 재학 중(2학년) 창업한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24세)와 함께 면역증진을 위한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많은 현대인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급변하는 환경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은 숨쉬기가 힘들지고, 100미터 달리기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숨이 차고, 숨이 가빠져서 입으로 호흡하게 된다. 비강호흡(코 호흡)에서 구강호흡(입 호흡)으로 전환되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자율신경의 균형마저 무너지게 된다. 자율신경 실조증이 되면 자야 할 시간에도 잠을 잘 수 없는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깊은 호흡을 하면 자율신경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특히 복식호흡은 자율신경의 균형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이용근 교수)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와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하고, 명상음악과 함께 복식호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악호흡명상법을 개발했다.&lt;br /&gt;
&lt;br /&gt;
이 교수는 국악명상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비워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뇌파가 떨어지고, 동시에 몸이 이완되면서 자연스럽게 깊은 호흡이 이루어지면서 복식호흡을 할 수 있게 된다. 복식호흡을 통해 구강호흡에서 비강호흡으로 돌아오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국악명상음악에 대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그외'''&lt;br /&gt;
1.중국 티벳음악&amp;lt;br/&amp;gt;&lt;br /&gt;
2.이슬람교 수피음악&amp;lt;br/&amp;gt;&lt;br /&gt;
3.샤먼의 북소리&amp;lt;br/&amp;gt;&lt;br /&gt;
4.찬송가&amp;lt;br/&amp;gt;&lt;br /&gt;
5.복음성가&amp;lt;br/&amp;gt;&lt;br /&gt;
6.흑인영가&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추천 리스트 ==&lt;br /&gt;
* 김영동 명상음악 &lt;br /&gt;
&lt;br /&gt;
 [[파일:김영동 명상음악 .png|섬네일]]&lt;br /&gt;
&lt;br /&gt;
&lt;br /&gt;
김영동은 국악의 한국음악화, 현대 한국인의 생활 속에서 살아 숨쉬는 국악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lt;br /&gt;
그는 국악이라는 말을 쓰지 않으며 자신이 국악인이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은 국악이 기존의 전통 유지만을 고집해서는 안되며 현대 한국인의 생활에 한국 대중과 대화하고 현대에 맞게 변화해야 함을 뜻하는 것이다.&lt;br /&gt;
그의 음악에는 국악적 전통과 한국 음악의 얼과 음악성이 힘있게 살아 숨쉬고 있다. 그의 음악적 바탕은 온전히 한국적이다. 순수 음악과 대중 음악 사이를 넘나들며 독특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한 김영동, 그는 감미로운 대금과 소금 연주곡으로, 그리고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새로운 국악의 세계를 펼쳐 보임으로써 국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작곡가이다.&lt;br /&gt;
작곡가로 또한 지휘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원래 대금을 전공한 대금 연주자였다. 인간문화재 김성진에게 정악을, 민속악의 명인 한범수에게 산조를 배운 그는 촉망받는 대금 연주가였다.&lt;br /&gt;
정악과 민속악의 적절한 혼합, 한국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의 효과적인 만남, 그리고 기악과 성악의 조화 등을 통해 그는 현대인들에게 옛것을 일깨우면서 동시에 미래를 이야기한다. 명상음악 '禪'을 통하여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소중한 우리의 소리를 되찾아 주었고 전통음악 가운데 최고의 명곡으로 꼽히는 '수제천'에 구음과 신디사이저를 입힘으로써 끊임없이 새로운 세계를 탐색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kgsrdGhCihs&amp;amp;list=PL9pzOZPlv2U-927mBnHSpEbXE8NzOZhab&lt;br /&gt;
&lt;br /&gt;
* 싱카우르 Singh Kaur&lt;br /&gt;
[[파일:싱카우르.png|섬네일]]&lt;br /&gt;
1955년에 태어나 1988년까지 살았던 명상음악, 뉴에이지의 작곡가이자 연주가, 싱어였다. 그녀는 23개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서양에 인도, 티베트식 명상음악을 퍼뜨린 음악가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싱카우르의 대표곡 중 하나인 'Guru Ram Das' 구루 람 다스는 유명한 구루의 이름이다. 구루의 이름을 노래하는 목소리의 아름다움이 특징인 곡이다. 이 곡의 수록 앨범인 '크림슨 컬렉션1'은 발매 이후 미국에서 20년간 베스트셀러에 선정될 만큼 명상음악, 뉴에이지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앨범이다. 청아한 싱카우르의 목소리와 반주를 이루고 있는 켈틱 하프의 신비로운 선율의 조화가 아름답다. 크림슨 컬렉션 시리즈는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명상음반 프로듀서인 리브싱 칼사에 의해 제작되었다는 점 역시 특징이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L3l-HCwRiyI&amp;amp;list=PLtxc27ZI5RV8N_dG6NUEDk5xozu7EZnQq&lt;br /&gt;
&lt;br /&gt;
== 팁 ==&lt;br /&gt;
1. &amp;quot;명상 음악&amp;quot; 앱&amp;lt;br/&amp;gt;&lt;br /&gt;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명상 음악 무료 앱이다.&amp;lt;BR/&amp;gt;&lt;br /&gt;
2. youtube: 유튜브에서 &amp;quot;명상 음악&amp;quot;, &amp;quot;명상 ASMR&amp;quot; 이라는 검색어...&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코로나 극복, 슬기로운 음악생활] 3편.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명상음악 활동|작성자 두그루 DOOGROO&lt;br /&gt;
&lt;br /&gt;
[https://blog.naver.com/chummilmil99, 명상음악 함께 들어요, 북커크행성]&lt;br /&gt;
&lt;br /&gt;
[http://inews.ewha.ac.kr, 이대학보]&lt;br /&gt;
&lt;br /&gt;
[https://blog.daum.net/binga60/17464325, 명상음악이란 김진묵]&lt;br /&gt;
&lt;br /&gt;
[http://www.breaknews.com/761109, 공주대-케이메디웰 면역증진 국악명상음악 개발]&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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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A%85%EC%83%81_%EC%9D%8C%EC%95%85&amp;diff=4980</id>
		<title>명상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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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7:02: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추천 리스트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의미 ==&lt;br /&gt;
* 명상을 할때 사용되는 음악으로 음악을 통해 마음이 정화되기도 하고 마음의 평안을 주는 소리라고 할수 있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명상 음악은 명상 실습을 돕기 위해 수행되는 음악이다. &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사람이 명상의 수준에 이르도록 유도해 주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윤선희, 1995)&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비교적 음이 길고 지속적이며 멜로디에 있어서 상승과 하강의 폭이 좁은 음악이나 느린 템포, 협화음의 음악을 사용한다. 예로는 클래식이나 ASMR, 자연의 소리 등이 있습다. 외국의 재미있는 사례 중에 TV에서 2~3시간을 다양한 자연의 소리와 음식먹는 장면과 함께 ASMR을 들려주어, 국민들에게 정신건강을 돕는 프로그램시간을 할애했다고 한다. 요즘 먹방 유튜버들이 유행인데, 조금 자극적이고 지나친 장면으로 흘러서 아쉽긴 하지만 우리에겐 이런 일상적인 여가와 휴식을 위한 편안한 소리들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안정감이 증진됩니다. 더하여 사람의 부교감신경이 안정되고 스트레스로 인해 깨어진 신체와 정신이 균형 잡힌 상태로 개선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명상음악의 폭은 넓다. 수행을 직접적으로 돕는 음악에서 넓게는 명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더구나 조용하고 차분히 가라앉는 음악까지 포함하면 명상음악의 범주는 대단히 넓어진다. 클래식 바이올린 소품인 ‘타이스의 명상곡’까지 명상음악이라고 한다면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렐리아 루스티카나’의 ‘간주곡’은 물론 들드라의 ‘추상’까지 명상음악이 된다. 이를 오류라 할 수는 없다. 명상이라는 것 자체가 그만큼 모호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우리 사회에서는 명상적인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Basho's pond) 같은 경우는 라즈니쉬 아쉬람에서 만들어진 일반적인 음악이다. 그러나 오쇼와 명상과의 불가분한 관계로 이 음악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편의상 이루어진 이러한 분류가 간혹 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뉴에이지 음악과 명상음악이 동의어로 해석되는 경우도 많다. 이는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뉴에이지 음악을 명상적으로 이용하는 계층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명상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이들은 ‘아! 명상음악이 이런 것이구나’하고 속단을 내릴 위험성이 있다. 명상음악에는 직접적으로 명상 수행에 사용하는 음악과 힐링 및 테라피 음악, 릴랙스 음악, 자연의 소리를 활용한 음악, 동식물을 위한 음악, 제3국의 다양한 종교음악, 알려지지 않은 기독교 찬트에서 만트라까지 포함된다. 그리고 수행자들이 명상에 활용할 수 있는 음악을 포함한다면 그 폭은 대단히 넓어진다. 위에서 언급한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도 많은 사람들이 명상에 활용한다. 그 음악이 지닌 맑은 기운이 수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베토벤 ‘전원교향악’을 명상 및 힐링 음악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 뉴에이지 음악 가운데 많은 부분을 명상과 연관지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태고적부터 음악은 영적인 것들을 실어 나르는 도구였다. 따라서 명상음악의 기원은 음악의 기원, 즉 인류의 기원과 맞닿아 있다. 그레고리아 성가, 불교의 범패(부처의 공덕을 찬양해 재를 지낼 때 부르는 노래)가 모두 명상음악의 원류다. 이슬람 신비주의 사상인 수피즘에서도 명상수행을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 춤과 음악을 빌린다.&lt;br /&gt;
80년대는 뉴에이지 음악이 팝적인 요소를 가미해 대중의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선 90년대 초부터 유럽·인도 등지의 음악이 전파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효과  == &lt;br /&gt;
* 음악 태교를 목적으로 듣는 명상 음악은 태아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명상과 함께 깊은 호흡을 하게 되면 태아에게 좋은 공기를 공급하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음악이 주는 진동은 심박수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명상을 하지 않고 음악만 듣게 되더라도 심신이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자연스럽게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마음을 이완시키며, 통증을 감소시키는 중재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명상의 치유적 효과에 관심이 생기면서, 뇌과학분야에서 증명이 되고 있다. 특히 음악 감상을 통한 명상은 우리 뇌에 부정적인 감정을 조율하도록 도와 현실적인 불안감을 스스로 조절(통제)하는 힘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자연의 파동 속으로 들어가서 마음을 평온하게 하여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게 한다다. 우리의 신체에 있는 생물학적 파동인 심장박동과 같은 내부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만드는 명상음악 활동은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가 주는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나 심미적, 정서적 함양과 정서적- 신체적 균형, 마음의 안정감을 찾도록 도와준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명상음악은 크게 차크라음악·아쉬람음악·티벳음악·인도음악·만크라음악 등으로 분류된다. 멜로디로만 이어지는 음악이 대부분이지만 만크라음악은 염불소리를 녹음한 것으로 ‘우주의 소리’라고도 평가된다. 그러나 요즘은 들었을 때 편안함을 느끼고 명상할 수 있다면 명상음악에 포함시킨다. 이런 추세에 따라 뉴에이지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뉴에이지 음악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지녀 그냥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대표적인 뮤지션으로는 이루마·조지 윈스턴·유키 구라모토 등이 있다. 또한 자연의 소리(물·새·바람·천둥·파도)를 따온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안정된 호흡을 지닌 소리의 파장&lt;br /&gt;
&lt;br /&gt;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이다. 호흡이란 상승과 하강의 파장이다. 호흡은 우리의 상태를 표현한다. 격렬한 운동을 하고 난 후의 호흡은 거칠다. 체내에 많은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몸과 마음의 상태가 호흡에 나타난다. 우리의 의식도 호흡에 관계한다. 공포에 직면했을 때의 호흡은 얕고, 걱정이 많은 이의 호흡은 늘어진다. 한숨을 쉬는 것이 그것이다. 안정된 호흡은 안정된 삶에서 가능하며, 죽으면 호흡이 멎는다. 명상수행의 본질은 호흡을 관리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도는 좋은 수행 방식이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기도하는 사람은 없다. 요가 역시 호흡을 다루는 수행법이다.&lt;br /&gt;
소리에도 호흡이 있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와 빗소리, 천둥소리 혹은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 등에서 우리는 색다른 경험을 한다. 이는 그 파장이 각각 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파장의 연속성이 호흡이다. 음악에도 호흡이 있다. 이는 리듬이나 박자와는 다른 개념이다. 시에서의 운율 같은 것이다. 고급음악일수록 안정된 음악적 호흡을 보인다. 격렬한 외형을 보일지라도 내적으로는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은 얼마든지 있다. 명상음악 혹은 명상적인 음악은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을 말한다.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에는 고즈넉한 산사에서 들려오는 범종소리에서 느껴지는 파장과 같은 것이 내재되어 있다. 이 파장은 귀로 들어와 내부의 진아(眞我)를 자극하고 각성을 준다. 이러한 파장을 지닌 음악이라면 모두 명상음악의 범주에 넣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불교 음악&lt;br /&gt;
&lt;br /&gt;
우리의 전통적인 불교음악은 대단한 명상성을 지닌다. 범패는 물론 각종 불교제의에 쓰이는 음악 모두가 깊은 명상음악이다. 명상을 꽃피운 불교의 강한 전통에서 강렬한 명상음악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시중에 유통되는 '금강경', '천수경' 등의 경이나 예불음악 등은 명상성은 물론 예술성의 극치를 보여 준다. 중국, 일본, 태국, 미얀마 등 불교의 맥이 흐르는 국가의 전통음악도 명상성이 강하게 다가온다. 김영동의 ‘선 I’, ‘선 II’ 등의 앨범은 우리 불교 제의의 음악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lt;br /&gt;
한국과 인도의 월드 퓨전 그룹 '쌍깃프렌즈'의 '아유타에서 불어온 바람'은 우리 산조와 인도 라가의 명상성을 결합한 음반이다. 불교가 최초로 전래된 허황옥의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특히 '금강경'은 금강경 독송의 음운을 따라 새롭게 창조한 현대 불교음악이다. 이 음반은 요가 수행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lt;br /&gt;
이 외에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동양 각국의 궁중음악도 명상음악 가운데 높은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음악이다. 이 음악의 기저에서는 불교 음악과의 만남이 있다.&lt;br /&gt;
&lt;br /&gt;
*오쇼 라즈니쉬 명상음악&lt;br /&gt;
&lt;br /&gt;
오쇼의 명상 음악은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하나는 본격적으로 수행에 쓰는 기능음악이고, 또 하나는 오쇼 아쉬람에서 음악인들이 연주한 음악이다. 후자의 경우도 명상성이 높아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데 무리가 없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 쿤달리니 명상, 나타라지 명상, 나다브라마 명상, 훨링 명상, 구제프 신성무 등은 오쇼가 개발한 명상을 비롯하여 오쇼 아쉬람에서 시행되는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음악이다. 주어진 방식에 따라 성실히 수행함에 따라 명상상태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를 돕기 위해 음악이 사용된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은 카오스(혼돈)를 일으켜 우리의 내부를 정화시켜 순수의식에 도달하도록 프로그래밍된 수행법이다. 억압된 열정을 벗어버리는 카오틱 호흡과 카타르시스를 거쳐 명상에 도달한다. 항아리에 고인 썩은 물을 퍼내기 위해 바가지로 휘젓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음악은 대단히 격렬하고 원시적인 형태를 띠고 있다.&lt;br /&gt;
쿤달리니 명상은반복되는 리듬과 경쾌한 춤곡으로 이루어졌다. 나타라지 명상은 춤을 통해 명상에 들어가는 것으로 한 장의 CD가 춤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40분 동안의 춤, 20분의 침묵 다시 5분간의 마무리 춤으로 구성된다. 나다브라마 명상은 침묵의 소리를 듣고 우주의 에너지를 감지하는 수동적 명상이다. 보통은 그룹으로 행하는데 혼자도 가능하다. 모든 소리를 순수히 듣는 가운데 거대한 우주의 침묵을 느낄 수 있다. 고대 티베트로부터 전래된 명상법.&lt;br /&gt;
이외에 오쇼 아쉬람에는 다양한 수행법과 힐링 및 테라피가 있다. 대부분 음악을 사용하는데 기존 음악이나 아쉬람 자체의 음악인들이 만든 음악을 사용한다. 국내에 소개된 ‘오쇼 구제프 신성무’나 ‘훨링’ 등은 수피 음악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스틱 로즈 명상에서도 많은 음악이 사용되고 티베탄 펄싱 힐링은 이 그룹에 속한 음악가들이 분기별로 지구의 에너지에 맞추어 만들어 낸 음악을 치료에 사용한다. 이외에 세계 각지에서 모인 아쉬람 음악인들이 만든 앨범도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여러 곳의 명상센터에서 활용되는 ‘파초의 연못’이나 ‘GARDEN OF THE BELOVED’, ‘TEN THOUSAND BUDDAHS’ 등의 앨범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은 아니지만 레코드 시장에서는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이는 푸나의 오쇼 아쉬람의 분위기를 가장 극명하게 나타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주인들이 명상에 깊이 침잠한 사람들로 구성되었기에 그 음악에서 명상성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아쉬람에서는 콘서트 자체를 명상수행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음악은 그 자체로 명상 행위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수피 음악&lt;br /&gt;
&lt;br /&gt;
이슬람 신비주의자들인 수피는 금욕과 철저한 수행으로 가장 명상적인 집단으로 불린다.&lt;br /&gt;
위대한 터키의 수피 마스터인 메블라나 젤라루딘 루미(1207-1273)는 위대한 휴머니스트로 자신의 사랑을 끝없는 영적인 사랑과 시, 음악, 춤에 바쳤다. 그의 이상을 따르는 구도자들을 ‘메블레비’(Mevlevi)라고 하는데 이들은 매년 12월 2일부터 17일 소아시아의 코냐에 모여 의식을 행한다. 이들 ‘회전춤을 추는 수도승들’(THE WHIRLING DERVISHES)은 루미의 관념과 시와 의식을 지켜왔다. 그들의 음악은 감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집중, 몰두, 자제 그리고 마음의 거울을 닦는 음악이다. 이런 목적을 위해 음악은 육체적 감각을 위한 바깥 부분과 내면의 감성을 다루는 안쪽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이 두 개의 신성하고 예술적인 짜맞춤에서 구도자의 정신은 바깥의 경험에서 이탈하여 내면의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회전춤’인 메블라나 댄스는 비석을 상징하는 모자, 수의를 상징하는 흰색 스커트, 무덤을 상징하는 검은 망토를 입고 네이(갈대피리), 심벌즈, 북과 노래(만트라)로 연주되는 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목소리는 인간, 드럼은 동물, 네이는 식물, 심벌즈는 광물을 의미한다. 이 음악은 어떤 신성한 의식이 이 네 가지 상태로 존재한다는 것을 함축한다.&lt;br /&gt;
수피 음악은 그 역사만큼이나 방대한 분량이 있다. 오쇼 아쉬람의 명상법인 오쇼 구제프 신성무(전통 구제프 댄스와는 구별됨)와 훨링 명상을 통해 오쇼화(?)된 수피음악을 들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뉴에이지 아티스트들의 음악&lt;br /&gt;
&lt;br /&gt;
우리 사회에서 명상음악과 뉴에이지 음악이 동의어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많은 뉴에이지 음악이 자연관조에서 비롯된 것인 만큼 그 음악의 명상성은 당위성이 있다. 그러나 한시대의 음악사조로 너무나 많은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양산해낸 관계로 뉴에이지 음악 전부를 명상음악으로 보는 것은 약간의 위험성이 있다.&lt;br /&gt;
뉴에이지 계열의 음악가 가운데에도 뛰어난 명상적 컨셉과 음악적 기량을 지닌 음악가들은 많다. 조지 윈스톤(피아노), 야니(피아노), 장 미셀 자르(전자음악), 반젤리스(전자음악), 데이빗 란츠(피아노) 등이 그들이다. 특히 엔야(피아노)의 음악이 선호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 음악이 많이 활용된다. 그의 피아노 음악은 군더더기가 없는 명료한 선율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타로의 ‘실크로드’와 소지로의 ‘대황하’는 동양적 신비와 애수 그리고 도도한 장강의 흐름과 같은 평온함 때문에 오랫동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상의 음악인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미학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데 비교적 단순하고 명료한 선율과 정결한 음악적 색채들이 그 사랑의 요인이다. 이미 오래 전에 작곡된 파헬벨의 '캐논’과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 등이 뉴에이지의 원조격인 작품으로 대접받는 것도 단순명료성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 - 뉴 ECM 시리즈&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에도 깊은 명상성이 있다. 그레고리오 찬트도 최고의 명상성을 지닌다. 남성 수도사들의 강한 목청으로 신을 찬양하는 단선율의 그레고리오 성가는 성경을 낭창하는 교회의식이 음악으로 발전된 상태이기에 그 자체로 강한 영성을 보인다. 특히 희랍이나 동구라파 정교회의 음악에는 고대 신비주의의 맥을 이은 교회음악이 많다. 크리스찬 미스티시즘을 바탕으로 한 중세음악에서 깊은 명상성을 찾을 수 있다. 아일랜드의 켈틱 음악을 바탕으로 한 판타지 뮤직에서도 강한 영성이 나타난다.&lt;br /&gt;
유럽의 재즈 레이블인 ECM은 NEW ECM SERIES를 통해 정교회의 음악과 재즈를 결합하는 형태로 고급 팬들의 지지를 받는다. 뉴에이지 음악의 효시라는 프랑스 작곡가 에릭 사티의 음악은 그레고리오 찬트의 영향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자연의 소리 음악 / 요가 음악&lt;br /&gt;
&lt;br /&gt;
파도소리, 시냇물 소리, 빗소리,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도시인들에 공급하는 효과음악도 명상음악의 한 분야로 자리한다. 도시생활에 찌든 사람들에게 자연의 싱그러움을 전달한다는 기능성이 있다.&lt;br /&gt;
미국의 ‘VITAL BODY MARKETING’ 프로덕션은 자연의 소리를 고감도로 녹음하여 음반화시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숲 속에 와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도시에서 수련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이외에 자연음을 배경으로 서정적인 선율이 깔리는 음악도 인기있는 품목이다.&lt;br /&gt;
요가 수행에서도 때로는 음악이 사용된다. 주로 편안하고 포근한 음악이 활용되는데 이는 수행을 돕기 위한 방편이지 음악 자체가 요가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lt;br /&gt;
동물이나 식물을 위한 음악도 있다. 이는 음악의 파장을 통해 생산량을 늘이는 방편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통계를 통해 엄청난 작물의 증수를 볼 수 있다.&lt;br /&gt;
그러나 대부분의 음악이 신디사이저를 통한 합성음으로 만들어진다. 필자는 이 부분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지니고 있다. 신디사이저로 만들어 내는 사운드가 조미료를 많이 넣은 음식처럼 곧 실증 나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샘플링 사운드의 파장을 학대해 보면 완만하지 않고 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음악일 경우, 생음악을 사용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신디사이저가 아닌 어쿠스틱 악기를 사용한 녹음을 권한다.&lt;br /&gt;
&lt;br /&gt;
*원시 부족의 음악&lt;br /&gt;
&lt;br /&gt;
미개하다고 생각되는 원시인들의 삶에서 현대인들이 봉착한 위기를 해결할 열쇠를 찾는 시대가 되었다. '원시'란 우리가 잃어버린 정체성을 말하는 것이지 미개하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런 점에서 원시란 의미에는 오히려 미래지향적 의미가 담겨있다.&lt;br /&gt;
아메리칸 인디언은 지구상에서 가장 영적으로 성숙한 종족이었다. 그들의 음악은 최고의 명상음악이다. 자연의 에너지를 소리로 전달하는 그들의 음악은 삼라만상의 모든 존재를 경외의 눈으로 바라보는 따뜻하고 신비한 소리로 가득 차 있다. 잉카의 음악도 영성으로 충만하다.&lt;br /&gt;
트랜스 댄스(초월 무용 혹은 변형의 춤)는 격렬한 춤을 통해 영적인 엑스타시를 경험하는 것이다. 이 엑스타시를 통해 인간의 의식은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간다. 전쟁이나 사냥에 나가기 전 부족 전체가 모여 춤을 추는 의식 혹은 무당이 작두를 타기 전에 추는 춤, 부흥회에서 손뼉치며 울고불고 하는 것 등이 트랜스 댄스의 일종이다. 이는 심리 혹은 정신 치료의 효과도 지니고 있다. 일종의 치유행위이다. 이집트의 밸리 댄스도 카타르시스를 동반한 트랜스 댄스이다.&lt;br /&gt;
&lt;br /&gt;
*기존 음악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lt;br /&gt;
&lt;br /&gt;
기존 음악이 갖는 파장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을 말한다. 베토벤 전원교향곡,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베토벤 후기 현악 사중주 전곡,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바하 '골드베르그 변주곡',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시벨리우스 '투오넬라의 백조', 헨델 '라르고', 홀스트 '혹성', 본 윌리엄스 '바다 교향곡', 오케겜을 비롯한 르네상스 작곡가들의 교회음악, 드볼작 '어머님이 가르쳐 주신 노래' 등이 클래식 작품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진다. 명상에 대한 기본 컨셉이 있고 약간의 음악적 바탕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악곡에서도 명상적 파장을 쉽게 감지해낼 수 있다.&lt;br /&gt;
우리 전통음악에서 궁중음악(정악)과 산조에서도 강한 명상성이 흐른다. 모든 산조 작품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이다. 특히 서양의 수행자들에게 강한 영향을 미친다. 가야금 연주자 백인영의 앨범‘즉흥’도 명상음악으로 손색이 없다. 즉흥으로 연주되는 우리 전통 시나위도 명상적이다. 즉흥은 정신적으로 고양된 상태에서만 가능한 연주 형태이다.&lt;br /&gt;
인도음악과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등 회교국의 민속음악도 명상성이 있다. 이와는 별도로 오쇼 라즈니쉬 아쉬람의 여러 가지 그룹에서는 다양한 음악을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데 존 레넌의 ‘이메진’, 로드 스튜어트의 ‘세일링’ 등도 사용된다. 이는 그 음악을 듣던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소프라노 색소폰은 악기의 소리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재즈 연주자들에게 선호된다. 산타나의 ‘LOVE DEVOTION SURRENDER’, 마하비쉬누 오케스트라의 ‘BIRDS OF FIRE’ 등의 앨범에서도 명상성이 두드러 진다.&lt;br /&gt;
음악의 파장을 통해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기 위해 음악은 좋은 재료가 된다. 그러나 진정으로 그 파장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음악 내면의 파장을 느낄 줄 아는 능력이 있다면 기존의 명상음악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음악에서 옥석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고 기존 대중음악에서도 명상성을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국악 명상음악&lt;br /&gt;
국악과 명상을 연계한 국악명상음악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국립 공주대학교 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주임교수 이용근)은 서울대학교 국악과 재학 중(2학년) 창업한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24세)와 함께 면역증진을 위한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많은 현대인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급변하는 환경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은 숨쉬기가 힘들지고, 100미터 달리기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숨이 차고, 숨이 가빠져서 입으로 호흡하게 된다. 비강호흡(코 호흡)에서 구강호흡(입 호흡)으로 전환되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자율신경의 균형마저 무너지게 된다. 자율신경 실조증이 되면 자야 할 시간에도 잠을 잘 수 없는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깊은 호흡을 하면 자율신경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특히 복식호흡은 자율신경의 균형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이용근 교수)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와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하고, 명상음악과 함께 복식호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악호흡명상법을 개발했다.&lt;br /&gt;
&lt;br /&gt;
이 교수는 국악명상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비워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뇌파가 떨어지고, 동시에 몸이 이완되면서 자연스럽게 깊은 호흡이 이루어지면서 복식호흡을 할 수 있게 된다. 복식호흡을 통해 구강호흡에서 비강호흡으로 돌아오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국악명상음악에 대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그외'''&lt;br /&gt;
1.중국 티벳음악&amp;lt;br/&amp;gt;&lt;br /&gt;
2.이슬람교 수피음악&amp;lt;br/&amp;gt;&lt;br /&gt;
3.샤먼의 북소리&amp;lt;br/&amp;gt;&lt;br /&gt;
4.찬송가&amp;lt;br/&amp;gt;&lt;br /&gt;
5.복음성가&amp;lt;br/&amp;gt;&lt;br /&gt;
6.흑인영가&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추천 리스트 ==&lt;br /&gt;
* 김영동 명상음악 &lt;br /&gt;
[[파일:김영동 명상음악 .png|섬네일]]&lt;br /&gt;
김영동은 국악의 한국음악화, 현대 한국인의 생활 속에서 살아 숨쉬는 국악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lt;br /&gt;
그는 국악이라는 말을 쓰지 않으며 자신이 국악인이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은 국악이 기존의 전통 유지만을 고집해서는 안되며 현대 한국인의 생활에 한국 대중과 대화하고 현대에 맞게 변화해야 함을 뜻하는 것이다.&lt;br /&gt;
그의 음악에는 국악적 전통과 한국 음악의 얼과 음악성이 힘있게 살아 숨쉬고 있다. 그의 음악적 바탕은 온전히 한국적이다. 순수 음악과 대중 음악 사이를 넘나들며 독특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한 김영동, 그는 감미로운 대금과 소금 연주곡으로, 그리고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새로운 국악의 세계를 펼쳐 보임으로써 국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작곡가이다.&lt;br /&gt;
작곡가로 또한 지휘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원래 대금을 전공한 대금 연주자였다. 인간문화재 김성진에게 정악을, 민속악의 명인 한범수에게 산조를 배운 그는 촉망받는 대금 연주가였다.&lt;br /&gt;
정악과 민속악의 적절한 혼합, 한국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의 효과적인 만남, 그리고 기악과 성악의 조화 등을 통해 그는 현대인들에게 옛것을 일깨우면서 동시에 미래를 이야기한다. 명상음악 '禪'을 통하여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소중한 우리의 소리를 되찾아 주었고 전통음악 가운데 최고의 명곡으로 꼽히는 '수제천'에 구음과 신디사이저를 입힘으로써 끊임없이 새로운 세계를 탐색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kgsrdGhCihs&amp;amp;list=PL9pzOZPlv2U-927mBnHSpEbXE8NzOZhab&lt;br /&gt;
&lt;br /&gt;
* 싱카우르 Singh Kaur&lt;br /&gt;
[[파일:싱카우르.png|섬네일]]&lt;br /&gt;
1955년에 태어나 1988년까지 살았던 명상음악, 뉴에이지의 작곡가이자 연주가, 싱어였다. 그녀는 23개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서양에 인도, 티베트식 명상음악을 퍼뜨린 음악가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싱카우르의 대표곡 중 하나인 'Guru Ram Das' 구루 람 다스는 유명한 구루의 이름이다. 구루의 이름을 노래하는 목소리의 아름다움이 특징인 곡이다. 이 곡의 수록 앨범인 '크림슨 컬렉션1'은 발매 이후 미국에서 20년간 베스트셀러에 선정될 만큼 명상음악, 뉴에이지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앨범이다. 청아한 싱카우르의 목소리와 반주를 이루고 있는 켈틱 하프의 신비로운 선율의 조화가 아름답다. 크림슨 컬렉션 시리즈는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명상음반 프로듀서인 리브싱 칼사에 의해 제작되었다는 점 역시 특징이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L3l-HCwRiyI&amp;amp;list=PLtxc27ZI5RV8N_dG6NUEDk5xozu7EZnQq&lt;br /&gt;
&lt;br /&gt;
== 팁 ==&lt;br /&gt;
1. &amp;quot;명상 음악&amp;quot; 앱&amp;lt;br/&amp;gt;&lt;br /&gt;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명상 음악 무료 앱이다.&amp;lt;BR/&amp;gt;&lt;br /&gt;
2. youtube: 유튜브에서 &amp;quot;명상 음악&amp;quot;, &amp;quot;명상 ASMR&amp;quot; 이라는 검색어...&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코로나 극복, 슬기로운 음악생활] 3편.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명상음악 활동|작성자 두그루 DOOGROO&lt;br /&gt;
&lt;br /&gt;
[https://blog.naver.com/chummilmil99, 명상음악 함께 들어요, 북커크행성]&lt;br /&gt;
&lt;br /&gt;
[http://inews.ewha.ac.kr, 이대학보]&lt;br /&gt;
&lt;br /&gt;
[https://blog.daum.net/binga60/17464325, 명상음악이란 김진묵]&lt;br /&gt;
&lt;br /&gt;
[http://www.breaknews.com/761109, 공주대-케이메디웰 면역증진 국악명상음악 개발]&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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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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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7:02: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추천 리스트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의미 ==&lt;br /&gt;
* 명상을 할때 사용되는 음악으로 음악을 통해 마음이 정화되기도 하고 마음의 평안을 주는 소리라고 할수 있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명상 음악은 명상 실습을 돕기 위해 수행되는 음악이다. &amp;lt;br/&amp;gt; &lt;br /&gt;
&lt;br /&gt;
* 사람이 명상의 수준에 이르도록 유도해 주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윤선희, 1995)&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비교적 음이 길고 지속적이며 멜로디에 있어서 상승과 하강의 폭이 좁은 음악이나 느린 템포, 협화음의 음악을 사용한다. 예로는 클래식이나 ASMR, 자연의 소리 등이 있습다. 외국의 재미있는 사례 중에 TV에서 2~3시간을 다양한 자연의 소리와 음식먹는 장면과 함께 ASMR을 들려주어, 국민들에게 정신건강을 돕는 프로그램시간을 할애했다고 한다. 요즘 먹방 유튜버들이 유행인데, 조금 자극적이고 지나친 장면으로 흘러서 아쉽긴 하지만 우리에겐 이런 일상적인 여가와 휴식을 위한 편안한 소리들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안정감이 증진됩니다. 더하여 사람의 부교감신경이 안정되고 스트레스로 인해 깨어진 신체와 정신이 균형 잡힌 상태로 개선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명상음악의 폭은 넓다. 수행을 직접적으로 돕는 음악에서 넓게는 명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더구나 조용하고 차분히 가라앉는 음악까지 포함하면 명상음악의 범주는 대단히 넓어진다. 클래식 바이올린 소품인 ‘타이스의 명상곡’까지 명상음악이라고 한다면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렐리아 루스티카나’의 ‘간주곡’은 물론 들드라의 ‘추상’까지 명상음악이 된다. 이를 오류라 할 수는 없다. 명상이라는 것 자체가 그만큼 모호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우리 사회에서는 명상적인 음악까지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Basho's pond) 같은 경우는 라즈니쉬 아쉬람에서 만들어진 일반적인 음악이다. 그러나 오쇼와 명상과의 불가분한 관계로 이 음악은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편의상 이루어진 이러한 분류가 간혹 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뉴에이지 음악과 명상음악이 동의어로 해석되는 경우도 많다. 이는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뉴에이지 음악을 명상적으로 이용하는 계층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명상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이들은 ‘아! 명상음악이 이런 것이구나’하고 속단을 내릴 위험성이 있다. 명상음악에는 직접적으로 명상 수행에 사용하는 음악과 힐링 및 테라피 음악, 릴랙스 음악, 자연의 소리를 활용한 음악, 동식물을 위한 음악, 제3국의 다양한 종교음악, 알려지지 않은 기독교 찬트에서 만트라까지 포함된다. 그리고 수행자들이 명상에 활용할 수 있는 음악을 포함한다면 그 폭은 대단히 넓어진다. 위에서 언급한 오쇼 라즈니쉬의 ‘파초의 연못’도 많은 사람들이 명상에 활용한다. 그 음악이 지닌 맑은 기운이 수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베토벤 ‘전원교향악’을 명상 및 힐링 음악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 뉴에이지 음악 가운데 많은 부분을 명상과 연관지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태고적부터 음악은 영적인 것들을 실어 나르는 도구였다. 따라서 명상음악의 기원은 음악의 기원, 즉 인류의 기원과 맞닿아 있다. 그레고리아 성가, 불교의 범패(부처의 공덕을 찬양해 재를 지낼 때 부르는 노래)가 모두 명상음악의 원류다. 이슬람 신비주의 사상인 수피즘에서도 명상수행을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 춤과 음악을 빌린다.&lt;br /&gt;
80년대는 뉴에이지 음악이 팝적인 요소를 가미해 대중의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선 90년대 초부터 유럽·인도 등지의 음악이 전파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효과  == &lt;br /&gt;
* 음악 태교를 목적으로 듣는 명상 음악은 태아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명상과 함께 깊은 호흡을 하게 되면 태아에게 좋은 공기를 공급하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음악이 주는 진동은 심박수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명상을 하지 않고 음악만 듣게 되더라도 심신이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자연스럽게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마음을 이완시키며, 통증을 감소시키는 중재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명상의 치유적 효과에 관심이 생기면서, 뇌과학분야에서 증명이 되고 있다. 특히 음악 감상을 통한 명상은 우리 뇌에 부정적인 감정을 조율하도록 도와 현실적인 불안감을 스스로 조절(통제)하는 힘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자연의 파동 속으로 들어가서 마음을 평온하게 하여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게 한다다. 우리의 신체에 있는 생물학적 파동인 심장박동과 같은 내부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만드는 명상음악 활동은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가 주는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나 심미적, 정서적 함양과 정서적- 신체적 균형, 마음의 안정감을 찾도록 도와준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명상음악은 크게 차크라음악·아쉬람음악·티벳음악·인도음악·만크라음악 등으로 분류된다. 멜로디로만 이어지는 음악이 대부분이지만 만크라음악은 염불소리를 녹음한 것으로 ‘우주의 소리’라고도 평가된다. 그러나 요즘은 들었을 때 편안함을 느끼고 명상할 수 있다면 명상음악에 포함시킨다. 이런 추세에 따라 뉴에이지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뉴에이지 음악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지녀 그냥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대표적인 뮤지션으로는 이루마·조지 윈스턴·유키 구라모토 등이 있다. 또한 자연의 소리(물·새·바람·천둥·파도)를 따온 음악도 명상음악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안정된 호흡을 지닌 소리의 파장&lt;br /&gt;
&lt;br /&gt;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이다. 호흡이란 상승과 하강의 파장이다. 호흡은 우리의 상태를 표현한다. 격렬한 운동을 하고 난 후의 호흡은 거칠다. 체내에 많은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몸과 마음의 상태가 호흡에 나타난다. 우리의 의식도 호흡에 관계한다. 공포에 직면했을 때의 호흡은 얕고, 걱정이 많은 이의 호흡은 늘어진다. 한숨을 쉬는 것이 그것이다. 안정된 호흡은 안정된 삶에서 가능하며, 죽으면 호흡이 멎는다. 명상수행의 본질은 호흡을 관리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도는 좋은 수행 방식이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기도하는 사람은 없다. 요가 역시 호흡을 다루는 수행법이다.&lt;br /&gt;
소리에도 호흡이 있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와 빗소리, 천둥소리 혹은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 등에서 우리는 색다른 경험을 한다. 이는 그 파장이 각각 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파장의 연속성이 호흡이다. 음악에도 호흡이 있다. 이는 리듬이나 박자와는 다른 개념이다. 시에서의 운율 같은 것이다. 고급음악일수록 안정된 음악적 호흡을 보인다. 격렬한 외형을 보일지라도 내적으로는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은 얼마든지 있다. 명상음악 혹은 명상적인 음악은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을 말한다. 안정된 호흡을 지닌 음악에는 고즈넉한 산사에서 들려오는 범종소리에서 느껴지는 파장과 같은 것이 내재되어 있다. 이 파장은 귀로 들어와 내부의 진아(眞我)를 자극하고 각성을 준다. 이러한 파장을 지닌 음악이라면 모두 명상음악의 범주에 넣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불교 음악&lt;br /&gt;
&lt;br /&gt;
우리의 전통적인 불교음악은 대단한 명상성을 지닌다. 범패는 물론 각종 불교제의에 쓰이는 음악 모두가 깊은 명상음악이다. 명상을 꽃피운 불교의 강한 전통에서 강렬한 명상음악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시중에 유통되는 '금강경', '천수경' 등의 경이나 예불음악 등은 명상성은 물론 예술성의 극치를 보여 준다. 중국, 일본, 태국, 미얀마 등 불교의 맥이 흐르는 국가의 전통음악도 명상성이 강하게 다가온다. 김영동의 ‘선 I’, ‘선 II’ 등의 앨범은 우리 불교 제의의 음악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lt;br /&gt;
한국과 인도의 월드 퓨전 그룹 '쌍깃프렌즈'의 '아유타에서 불어온 바람'은 우리 산조와 인도 라가의 명상성을 결합한 음반이다. 불교가 최초로 전래된 허황옥의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특히 '금강경'은 금강경 독송의 음운을 따라 새롭게 창조한 현대 불교음악이다. 이 음반은 요가 수행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lt;br /&gt;
이 외에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동양 각국의 궁중음악도 명상음악 가운데 높은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음악이다. 이 음악의 기저에서는 불교 음악과의 만남이 있다.&lt;br /&gt;
&lt;br /&gt;
*오쇼 라즈니쉬 명상음악&lt;br /&gt;
&lt;br /&gt;
오쇼의 명상 음악은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하나는 본격적으로 수행에 쓰는 기능음악이고, 또 하나는 오쇼 아쉬람에서 음악인들이 연주한 음악이다. 후자의 경우도 명상성이 높아 명상음악으로 분류하는 데 무리가 없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 쿤달리니 명상, 나타라지 명상, 나다브라마 명상, 훨링 명상, 구제프 신성무 등은 오쇼가 개발한 명상을 비롯하여 오쇼 아쉬람에서 시행되는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음악이다. 주어진 방식에 따라 성실히 수행함에 따라 명상상태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를 돕기 위해 음악이 사용된다.&lt;br /&gt;
다이나믹 명상은 카오스(혼돈)를 일으켜 우리의 내부를 정화시켜 순수의식에 도달하도록 프로그래밍된 수행법이다. 억압된 열정을 벗어버리는 카오틱 호흡과 카타르시스를 거쳐 명상에 도달한다. 항아리에 고인 썩은 물을 퍼내기 위해 바가지로 휘젓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음악은 대단히 격렬하고 원시적인 형태를 띠고 있다.&lt;br /&gt;
쿤달리니 명상은반복되는 리듬과 경쾌한 춤곡으로 이루어졌다. 나타라지 명상은 춤을 통해 명상에 들어가는 것으로 한 장의 CD가 춤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40분 동안의 춤, 20분의 침묵 다시 5분간의 마무리 춤으로 구성된다. 나다브라마 명상은 침묵의 소리를 듣고 우주의 에너지를 감지하는 수동적 명상이다. 보통은 그룹으로 행하는데 혼자도 가능하다. 모든 소리를 순수히 듣는 가운데 거대한 우주의 침묵을 느낄 수 있다. 고대 티베트로부터 전래된 명상법.&lt;br /&gt;
이외에 오쇼 아쉬람에는 다양한 수행법과 힐링 및 테라피가 있다. 대부분 음악을 사용하는데 기존 음악이나 아쉬람 자체의 음악인들이 만든 음악을 사용한다. 국내에 소개된 ‘오쇼 구제프 신성무’나 ‘훨링’ 등은 수피 음악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스틱 로즈 명상에서도 많은 음악이 사용되고 티베탄 펄싱 힐링은 이 그룹에 속한 음악가들이 분기별로 지구의 에너지에 맞추어 만들어 낸 음악을 치료에 사용한다. 이외에 세계 각지에서 모인 아쉬람 음악인들이 만든 앨범도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여러 곳의 명상센터에서 활용되는 ‘파초의 연못’이나 ‘GARDEN OF THE BELOVED’, ‘TEN THOUSAND BUDDAHS’ 등의 앨범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은 아니지만 레코드 시장에서는 명상음악으로 분류된다. 이는 푸나의 오쇼 아쉬람의 분위기를 가장 극명하게 나타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주인들이 명상에 깊이 침잠한 사람들로 구성되었기에 그 음악에서 명상성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아쉬람에서는 콘서트 자체를 명상수행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음악은 그 자체로 명상 행위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수피 음악&lt;br /&gt;
&lt;br /&gt;
이슬람 신비주의자들인 수피는 금욕과 철저한 수행으로 가장 명상적인 집단으로 불린다.&lt;br /&gt;
위대한 터키의 수피 마스터인 메블라나 젤라루딘 루미(1207-1273)는 위대한 휴머니스트로 자신의 사랑을 끝없는 영적인 사랑과 시, 음악, 춤에 바쳤다. 그의 이상을 따르는 구도자들을 ‘메블레비’(Mevlevi)라고 하는데 이들은 매년 12월 2일부터 17일 소아시아의 코냐에 모여 의식을 행한다. 이들 ‘회전춤을 추는 수도승들’(THE WHIRLING DERVISHES)은 루미의 관념과 시와 의식을 지켜왔다. 그들의 음악은 감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집중, 몰두, 자제 그리고 마음의 거울을 닦는 음악이다. 이런 목적을 위해 음악은 육체적 감각을 위한 바깥 부분과 내면의 감성을 다루는 안쪽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이 두 개의 신성하고 예술적인 짜맞춤에서 구도자의 정신은 바깥의 경험에서 이탈하여 내면의 세계로 들어간다.&lt;br /&gt;
‘회전춤’인 메블라나 댄스는 비석을 상징하는 모자, 수의를 상징하는 흰색 스커트, 무덤을 상징하는 검은 망토를 입고 네이(갈대피리), 심벌즈, 북과 노래(만트라)로 연주되는 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목소리는 인간, 드럼은 동물, 네이는 식물, 심벌즈는 광물을 의미한다. 이 음악은 어떤 신성한 의식이 이 네 가지 상태로 존재한다는 것을 함축한다.&lt;br /&gt;
수피 음악은 그 역사만큼이나 방대한 분량이 있다. 오쇼 아쉬람의 명상법인 오쇼 구제프 신성무(전통 구제프 댄스와는 구별됨)와 훨링 명상을 통해 오쇼화(?)된 수피음악을 들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뉴에이지 아티스트들의 음악&lt;br /&gt;
&lt;br /&gt;
우리 사회에서 명상음악과 뉴에이지 음악이 동의어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많은 뉴에이지 음악이 자연관조에서 비롯된 것인 만큼 그 음악의 명상성은 당위성이 있다. 그러나 한시대의 음악사조로 너무나 많은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양산해낸 관계로 뉴에이지 음악 전부를 명상음악으로 보는 것은 약간의 위험성이 있다.&lt;br /&gt;
뉴에이지 계열의 음악가 가운데에도 뛰어난 명상적 컨셉과 음악적 기량을 지닌 음악가들은 많다. 조지 윈스톤(피아노), 야니(피아노), 장 미셀 자르(전자음악), 반젤리스(전자음악), 데이빗 란츠(피아노) 등이 그들이다. 특히 엔야(피아노)의 음악이 선호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 음악이 많이 활용된다. 그의 피아노 음악은 군더더기가 없는 명료한 선율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타로의 ‘실크로드’와 소지로의 ‘대황하’는 동양적 신비와 애수 그리고 도도한 장강의 흐름과 같은 평온함 때문에 오랫동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상의 음악인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미학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데 비교적 단순하고 명료한 선율과 정결한 음악적 색채들이 그 사랑의 요인이다. 이미 오래 전에 작곡된 파헬벨의 '캐논’과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 등이 뉴에이지의 원조격인 작품으로 대접받는 것도 단순명료성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 - 뉴 ECM 시리즈&lt;br /&gt;
&lt;br /&gt;
그리스도교 음악에도 깊은 명상성이 있다. 그레고리오 찬트도 최고의 명상성을 지닌다. 남성 수도사들의 강한 목청으로 신을 찬양하는 단선율의 그레고리오 성가는 성경을 낭창하는 교회의식이 음악으로 발전된 상태이기에 그 자체로 강한 영성을 보인다. 특히 희랍이나 동구라파 정교회의 음악에는 고대 신비주의의 맥을 이은 교회음악이 많다. 크리스찬 미스티시즘을 바탕으로 한 중세음악에서 깊은 명상성을 찾을 수 있다. 아일랜드의 켈틱 음악을 바탕으로 한 판타지 뮤직에서도 강한 영성이 나타난다.&lt;br /&gt;
유럽의 재즈 레이블인 ECM은 NEW ECM SERIES를 통해 정교회의 음악과 재즈를 결합하는 형태로 고급 팬들의 지지를 받는다. 뉴에이지 음악의 효시라는 프랑스 작곡가 에릭 사티의 음악은 그레고리오 찬트의 영향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자연의 소리 음악 / 요가 음악&lt;br /&gt;
&lt;br /&gt;
파도소리, 시냇물 소리, 빗소리,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도시인들에 공급하는 효과음악도 명상음악의 한 분야로 자리한다. 도시생활에 찌든 사람들에게 자연의 싱그러움을 전달한다는 기능성이 있다.&lt;br /&gt;
미국의 ‘VITAL BODY MARKETING’ 프로덕션은 자연의 소리를 고감도로 녹음하여 음반화시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숲 속에 와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도시에서 수련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이외에 자연음을 배경으로 서정적인 선율이 깔리는 음악도 인기있는 품목이다.&lt;br /&gt;
요가 수행에서도 때로는 음악이 사용된다. 주로 편안하고 포근한 음악이 활용되는데 이는 수행을 돕기 위한 방편이지 음악 자체가 요가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lt;br /&gt;
동물이나 식물을 위한 음악도 있다. 이는 음악의 파장을 통해 생산량을 늘이는 방편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통계를 통해 엄청난 작물의 증수를 볼 수 있다.&lt;br /&gt;
그러나 대부분의 음악이 신디사이저를 통한 합성음으로 만들어진다. 필자는 이 부분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지니고 있다. 신디사이저로 만들어 내는 사운드가 조미료를 많이 넣은 음식처럼 곧 실증 나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샘플링 사운드의 파장을 학대해 보면 완만하지 않고 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음악일 경우, 생음악을 사용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신디사이저가 아닌 어쿠스틱 악기를 사용한 녹음을 권한다.&lt;br /&gt;
&lt;br /&gt;
*원시 부족의 음악&lt;br /&gt;
&lt;br /&gt;
미개하다고 생각되는 원시인들의 삶에서 현대인들이 봉착한 위기를 해결할 열쇠를 찾는 시대가 되었다. '원시'란 우리가 잃어버린 정체성을 말하는 것이지 미개하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런 점에서 원시란 의미에는 오히려 미래지향적 의미가 담겨있다.&lt;br /&gt;
아메리칸 인디언은 지구상에서 가장 영적으로 성숙한 종족이었다. 그들의 음악은 최고의 명상음악이다. 자연의 에너지를 소리로 전달하는 그들의 음악은 삼라만상의 모든 존재를 경외의 눈으로 바라보는 따뜻하고 신비한 소리로 가득 차 있다. 잉카의 음악도 영성으로 충만하다.&lt;br /&gt;
트랜스 댄스(초월 무용 혹은 변형의 춤)는 격렬한 춤을 통해 영적인 엑스타시를 경험하는 것이다. 이 엑스타시를 통해 인간의 의식은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간다. 전쟁이나 사냥에 나가기 전 부족 전체가 모여 춤을 추는 의식 혹은 무당이 작두를 타기 전에 추는 춤, 부흥회에서 손뼉치며 울고불고 하는 것 등이 트랜스 댄스의 일종이다. 이는 심리 혹은 정신 치료의 효과도 지니고 있다. 일종의 치유행위이다. 이집트의 밸리 댄스도 카타르시스를 동반한 트랜스 댄스이다.&lt;br /&gt;
&lt;br /&gt;
*기존 음악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lt;br /&gt;
&lt;br /&gt;
기존 음악이 갖는 파장 가운데 명상성이 있는 음악을 말한다. 베토벤 전원교향곡,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베토벤 후기 현악 사중주 전곡,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바하 '골드베르그 변주곡',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시벨리우스 '투오넬라의 백조', 헨델 '라르고', 홀스트 '혹성', 본 윌리엄스 '바다 교향곡', 오케겜을 비롯한 르네상스 작곡가들의 교회음악, 드볼작 '어머님이 가르쳐 주신 노래' 등이 클래식 작품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진다. 명상에 대한 기본 컨셉이 있고 약간의 음악적 바탕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악곡에서도 명상적 파장을 쉽게 감지해낼 수 있다.&lt;br /&gt;
우리 전통음악에서 궁중음악(정악)과 산조에서도 강한 명상성이 흐른다. 모든 산조 작품은 그 자체로 명상음악이다. 특히 서양의 수행자들에게 강한 영향을 미친다. 가야금 연주자 백인영의 앨범‘즉흥’도 명상음악으로 손색이 없다. 즉흥으로 연주되는 우리 전통 시나위도 명상적이다. 즉흥은 정신적으로 고양된 상태에서만 가능한 연주 형태이다.&lt;br /&gt;
인도음악과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등 회교국의 민속음악도 명상성이 있다. 이와는 별도로 오쇼 라즈니쉬 아쉬람의 여러 가지 그룹에서는 다양한 음악을 명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데 존 레넌의 ‘이메진’, 로드 스튜어트의 ‘세일링’ 등도 사용된다. 이는 그 음악을 듣던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소프라노 색소폰은 악기의 소리에서 명상성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재즈 연주자들에게 선호된다. 산타나의 ‘LOVE DEVOTION SURRENDER’, 마하비쉬누 오케스트라의 ‘BIRDS OF FIRE’ 등의 앨범에서도 명상성이 두드러 진다.&lt;br /&gt;
음악의 파장을 통해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기 위해 음악은 좋은 재료가 된다. 그러나 진정으로 그 파장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음악 내면의 파장을 느낄 줄 아는 능력이 있다면 기존의 명상음악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음악에서 옥석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고 기존 대중음악에서도 명상성을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국악 명상음악&lt;br /&gt;
국악과 명상을 연계한 국악명상음악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국립 공주대학교 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주임교수 이용근)은 서울대학교 국악과 재학 중(2학년) 창업한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24세)와 함께 면역증진을 위한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많은 현대인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급변하는 환경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은 숨쉬기가 힘들지고, 100미터 달리기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숨이 차고, 숨이 가빠져서 입으로 호흡하게 된다. 비강호흡(코 호흡)에서 구강호흡(입 호흡)으로 전환되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자율신경의 균형마저 무너지게 된다. 자율신경 실조증이 되면 자야 할 시간에도 잠을 잘 수 없는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깊은 호흡을 하면 자율신경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특히 복식호흡은 자율신경의 균형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장(이용근 교수)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케이메디웰 이래영 대표와 국악명상음악을 개발하고, 명상음악과 함께 복식호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악호흡명상법을 개발했다.&lt;br /&gt;
&lt;br /&gt;
이 교수는 국악명상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비워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뇌파가 떨어지고, 동시에 몸이 이완되면서 자연스럽게 깊은 호흡이 이루어지면서 복식호흡을 할 수 있게 된다. 복식호흡을 통해 구강호흡에서 비강호흡으로 돌아오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국악명상음악에 대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그외'''&lt;br /&gt;
1.중국 티벳음악&amp;lt;br/&amp;gt;&lt;br /&gt;
2.이슬람교 수피음악&amp;lt;br/&amp;gt;&lt;br /&gt;
3.샤먼의 북소리&amp;lt;br/&amp;gt;&lt;br /&gt;
4.찬송가&amp;lt;br/&amp;gt;&lt;br /&gt;
5.복음성가&amp;lt;br/&amp;gt;&lt;br /&gt;
6.흑인영가&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추천 리스트 ==&lt;br /&gt;
* 김영동 명상음악 &lt;br /&gt;
[[파일:김영동 명상음악 .png|섬네일]]&lt;br /&gt;
&lt;br /&gt;
김영동은 국악의 한국음악화, 현대 한국인의 생활 속에서 살아 숨쉬는 국악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lt;br /&gt;
그는 국악이라는 말을 쓰지 않으며 자신이 국악인이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은 국악이 기존의 전통 유지만을 고집해서는 안되며 현대 한국인의 생활에 한국 대중과 대화하고 현대에 맞게 변화해야 함을 뜻하는 것이다.&lt;br /&gt;
그의 음악에는 국악적 전통과 한국 음악의 얼과 음악성이 힘있게 살아 숨쉬고 있다. 그의 음악적 바탕은 온전히 한국적이다. 순수 음악과 대중 음악 사이를 넘나들며 독특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한 김영동, 그는 감미로운 대금과 소금 연주곡으로, 그리고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새로운 국악의 세계를 펼쳐 보임으로써 국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작곡가이다.&lt;br /&gt;
작곡가로 또한 지휘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원래 대금을 전공한 대금 연주자였다. 인간문화재 김성진에게 정악을, 민속악의 명인 한범수에게 산조를 배운 그는 촉망받는 대금 연주가였다.&lt;br /&gt;
정악과 민속악의 적절한 혼합, 한국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의 효과적인 만남, 그리고 기악과 성악의 조화 등을 통해 그는 현대인들에게 옛것을 일깨우면서 동시에 미래를 이야기한다. 명상음악 '禪'을 통하여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소중한 우리의 소리를 되찾아 주었고 전통음악 가운데 최고의 명곡으로 꼽히는 '수제천'에 구음과 신디사이저를 입힘으로써 끊임없이 새로운 세계를 탐색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kgsrdGhCihs&amp;amp;list=PL9pzOZPlv2U-927mBnHSpEbXE8NzOZhab&lt;br /&gt;
&lt;br /&gt;
* 싱카우르 Singh Kaur&lt;br /&gt;
[[파일:싱카우르.png|섬네일]]&lt;br /&gt;
1955년에 태어나 1988년까지 살았던 명상음악, 뉴에이지의 작곡가이자 연주가, 싱어였다. 그녀는 23개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서양에 인도, 티베트식 명상음악을 퍼뜨린 음악가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싱카우르의 대표곡 중 하나인 'Guru Ram Das' 구루 람 다스는 유명한 구루의 이름이다. 구루의 이름을 노래하는 목소리의 아름다움이 특징인 곡이다. 이 곡의 수록 앨범인 '크림슨 컬렉션1'은 발매 이후 미국에서 20년간 베스트셀러에 선정될 만큼 명상음악, 뉴에이지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앨범이다. 청아한 싱카우르의 목소리와 반주를 이루고 있는 켈틱 하프의 신비로운 선율의 조화가 아름답다. 크림슨 컬렉션 시리즈는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명상음반 프로듀서인 리브싱 칼사에 의해 제작되었다는 점 역시 특징이다.&lt;br /&gt;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L3l-HCwRiyI&amp;amp;list=PLtxc27ZI5RV8N_dG6NUEDk5xozu7EZnQq&lt;br /&gt;
&lt;br /&gt;
== 팁 ==&lt;br /&gt;
1. &amp;quot;명상 음악&amp;quot; 앱&amp;lt;br/&amp;gt;&lt;br /&gt;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명상 음악 무료 앱이다.&amp;lt;BR/&amp;gt;&lt;br /&gt;
2. youtube: 유튜브에서 &amp;quot;명상 음악&amp;quot;, &amp;quot;명상 ASMR&amp;quot; 이라는 검색어...&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코로나 극복, 슬기로운 음악생활] 3편.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명상음악 활동|작성자 두그루 DOOGROO&lt;br /&gt;
&lt;br /&gt;
[https://blog.naver.com/chummilmil99, 명상음악 함께 들어요, 북커크행성]&lt;br /&gt;
&lt;br /&gt;
[http://inews.ewha.ac.kr, 이대학보]&lt;br /&gt;
&lt;br /&gt;
[https://blog.daum.net/binga60/17464325, 명상음악이란 김진묵]&lt;br /&gt;
&lt;br /&gt;
[http://www.breaknews.com/761109, 공주대-케이메디웰 면역증진 국악명상음악 개발]&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4970</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4970"/>
		<updated>2021-04-14T07:43: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방법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미니멀 라이프 .pn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 &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 2021년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많아진 시대에 자기 자신의 내면을 키우고 바깥의 환경과 조건을 미니멀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br /&gt;
&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 &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파일:26.png]]&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lt;br /&gt;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 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최소한의 예술'이라고 번역하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전술했듯이 모더니즘 회화론이 비등하던 1960년대 서구화단에 몰아닥친 회화에 있어서의 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미술사의 한 흐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만큼 미니멀리즘은 당대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실험의 결과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모더니즘을 대변한 비평가 마이클 프리드에 의하면 리터럴 아트(미니멀리즘을 지칭)는 모든 회화가 가지고 있는 상관적인 성격과 그려진 환영이라는 회화의 일반적 성질을 거부함으로서 사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고 비판한다. 미니멀리즘이 '부분의 집적'과 '상관적 성격'이라는 조각의 근본적인 성질을 거부하는 것은 전통적인 조각이 전제하는 인간적 형태를 해체하려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예컨대 미니멀리스트인 도널드 저드의 형태들은 모형화 되거나 깍이거나 용접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집합되어있다는 격자에 따라 배열된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단일의 통일된 이미지를 위하여 재현적 심상과 환상적 회화공간을 제거했다. 고로 그것은 수학적, 규칙적 구성이라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캔버스에서 숭고적인 것의 환기로부터 기하학적 엄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음악===&lt;br /&gt;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는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이행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주가 중첩되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미니멀리즘 음악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음악가들은 스티브 라이히와 필립 글라스이다. 특히 필립 글라스는 클래식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음악 작업등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가 미술, 사진, 음악등 각종 예술 장르에서 사용되는데, 음악 분야에 있어서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격인 사람중의 하나는 신음악(현대음악)의 작곡자로 각광받는 `필립 글래스'입니다.  미니멀리즘은 원래 1960년대의 미술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음악에 있어서는 다음의 두 가지를 주요 원칙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첫째는 '단순화'이며 둘째는 '반복'이다. 여기서 '단순화'란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의미한다. 사용되는 주제도 비교적 짧고 단순하다. 또 '반복'이란 위의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건축 디자인===&lt;br /&gt;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과 표현방법으로 제작한 회화, 조각분야 등에서 연유되었던 미니멀리즘이 현대건축에서 나타나는 표현특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질 수 있다. &lt;br /&gt;
첫째, 미니멀리즘의 표현경향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성, 반복성, 순수성,폐쇄성 등의 기본원리와 재료 자체의 본질에 극단적 추구를 지향한다. &lt;br /&gt;
둘째, 순수 기하학적 형태를 수용함으로써 단순성과 엄격성, 면과 표면의 순수성의 속성을 갖게된다. &lt;br /&gt;
셋째, 공간구성상에서 감과 폐쇄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외부공간의 극적구성을 하고, 자연과 인공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공간을 만들고, 재료의 비물질화의 시도로 본성에 대한 추구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과 같은 미니멀 경향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혼돈의 흐름속에서 건축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며 미래의 건축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lt;br /&gt;
&lt;br /&gt;
스텐리 알렌, 플로리안 베이겔, 승효상, 민현식, 김병윤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한 파주 출판도시가 세계 미니멀리즘 건축미학의 경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해 모더니즘 미학의 극단적 형태라 불리 는 미니멀리즘이 현대 건축의 키워드가 된지는 이미 오래지만 이 처럼 도시 전체가 미니멀리즘 미학을 표방한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꾸며진 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lt;br /&gt;
&lt;br /&gt;
시각적 풍요에 익숙한 그들의 눈에는 지나치게 단순해 무미건조 하고 삭막해 보이기까지 한 미니멀리즘은 그러나 파주출판도시의 미학적 선택이며 동시에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을 하지말아야 할까’를,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절제와 금욕’을 고민한 철학적 태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건축가 유석연씨가 파주출판도시의 각 건물에 깃든 미니멀리즘 미학을 풀어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는 각 건축물의 용도, 높이와 크기, 대략의 형태까 지 정한 설계지침에 의해 설계되었다. 하나하나로서가 아닌 전체 로 보이길 원했기에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절제되어 상당히 미니 멀해 보인다. 단순하지만 범상치 않은 건물의 형태와 구성에서 설계지침 외에도 ‘파주’의 자연을 건물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축가들의 노력이 구석구석 보인다. 다소 삭막해 보이고 멋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자기를 뽐내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처럼 비슷한 재료들에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다. 바로 여기서 파주출판도시 건축의 컨셉트를 읽을 수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미니멀 아트가 그렇듯 최소한의 몸짓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멀 건축으로 읽을 수도 있다. 장식이나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외관에서 금욕적일만큼, 자기 표현을 최대한 억제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극도로 단순한 색채와 형태구성을 채택하여 건축과 도시의 본질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서양의 미니멀 아트가 전통에 대한 거부의 몸짓이었다면 파주출판도시건축은 마구 난립해 저만들어 인간성의 회복을 꿈꾸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 시대 건축 가들과 출판인들의 간절한 희망찾기와 통한다. 노란 벽돌, 자연산 목재, 유리, 내후성강판, 콘크리트 같은 재료만이 건물의 외부에 사용되었다.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기 위함이다. 자연재료는 시간이 가면서 변화되어 자연과 편안하게 어우러 진다.&lt;br /&gt;
&lt;br /&gt;
===패션=== &lt;br /&gt;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 또는 최소한의 옷으로 훌륭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이 모두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미니멀리즘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만을 주장하는 금욕주의 철학, 복잡한 의식을 없애고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는 종교적인 흐름 등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단순성과 순수성'의 추구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미니멀리즘의 표현은 60년대 패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나타난 단순한 실루엣과 컬러, 슬리브 등의 디테일 생략, 나아가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생략 등을 들 수 있다. 젊음과 열망이 강했던 사회분위기는 미니스커트와 더불어 인체를 드러내는 자유롭고 경쾌한 의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길이의 과감한 생략과 축소된 형태로 인한 미니멀리즘적 요소가 유행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크기, 패턴, 면적 또한 최소화에 의한 단순한 형태를 보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합리성, 실용성, 기능성에 가치를 준 새로운 트렌드가 부각되고 이는 과거의 미니멀리즘적 의상형태에 새로움을 첨가한 독특한 조형질서와 표현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다양한 예술사조와 의상디자인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미니멀리즘은 최근에 와서 단순화, 최소화, 극소화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90년대의 주된 패션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의 기하학적인 형태와 단순한 구조, 그리고 명료한 색채와 순수 오브제를 강조한 사물성 등은 의상에 반영되어 과거 어느 때에도 보기드문 단순하고 기능적인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인체 노출을 통해 자연스런 육체를 그대로 의상에 받아들이려는 시도로서 인체의 순수성 추구와 기존의 고정적인 관념에서 탈피하고자 했다.&lt;br /&gt;
&lt;br /&gt;
===무용===&lt;br /&gt;
1960년대에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하나의 동향. 순수 예술적인 것, 즉 예술 본래의 낱낱의 모습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의미없는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으로 버리고 남은 것만을 강조하게 되었다. 예술적인 내용이 최소한이기 때문에, 작품은 중립적이고 비개인적이며, 단순하고 일정 단위를 되풀이해서 이용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양식상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무용에 도입하여 정착시킨 대표적인 안무가 안느테레사는 단순한 리듬을 바탕으로 하여 군더더기 없는 반복을 통한 패턴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브뤼셀과 뉴욕에서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1983년 로사스 무용단을 창단했다. 뉴욕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미국 포스트 모던댄스의 영감을 불어 넣었고 곧 그녀는 개성 있는 무용언어와 치밀한 구성을 두 축으로 하는 일관된 작품 경향을 구축해나갔다. 무용을 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몸동작에 민감한 것도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그녀는 특히나 무용수의 머리, 엉덩이, 발, 손에 주의집중 하여 가벼운 움직임에 의미심장함을 덧입힌다. 이는 그녀가 차용한 바흐, 쇼팽의 클래식부터 베르미어쉬, 재즈 쿼텟 아카 문의 실험 음악 특히 스티브 라이히의 음악과 맞물려 그녀만의 개성 있는 미니멀리즘으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amp;lt;br&amp;gt;&lt;br /&gt;
2. 물건 사지 않기 &amp;lt;br&amp;gt;&lt;br /&gt;
3. 정리정돈 생활화하기 &amp;lt;br&amp;gt;&lt;br /&gt;
4. 취미생활은 별도의 물건이 필요 없는 것으로 하기 &amp;lt;br&amp;gt;&lt;br /&gt;
5. 시간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6.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무슨 일이든 맞는 시기가 있다 &lt;br /&gt;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처럼 내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필요없는 것들에 대한 생각과 집착은 정리하자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나에게 필요한 정리가 무엇인지 먼저 마음으로 정리를 하자&lt;br /&gt;
&lt;br /&gt;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마음이 심플해지면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성공한다.  (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파일:마음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t;br /&gt;
어린 아이가 투정을 부리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새가 지저귀는 것도 이유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힘들고 괴롭다면 그 이유도 좀 들어 주자  &amp;lt;br&amp;gt; &lt;br /&gt;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은 그런 나의 마음도 위로해 주고 후회도 정리해 주며 &amp;lt;br&amp;gt;&lt;br /&gt;
어릴적 가졌던 어린 마음에 서운했던 것들 어린 마음에 가졌던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고 &amp;lt;br&amp;gt;&lt;br /&gt;
지금까지도 영향을 주는 그런 마음들을 정리하여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걱정 후회 그리고 미래를 희망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망상 일 경우가 많다 &amp;lt;br&amp;gt;&lt;br /&gt;
망상은 나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은 어릴 적 기억과 후회에 의해서 내 뇌속에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들로 인해서 망상이 생기고 &amp;lt;br&amp;gt;&lt;br /&gt;
그 망상에 의해서 끊임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들은 뇌속에 저장된 사진을 버림으로써 해결된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에는 명확한 방법이 있어 그 망상을 해결하고 &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성공한다. &amp;lt;br&amp;gt;&lt;br /&gt;
* 망상이 사라지게 되면 이미 가지고 있는 주변에 것들에 감사하게 된다 &lt;br /&gt;
*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든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 등을 버리는 데 주저하게 되는 죄책감도 정리하자&lt;br /&gt;
* 전화번호 정리하기 -  진짜 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그러나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무조건 버리는 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물건을 버림으로써, 즉 물리적 공간을 비움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궁극적인 의미다. 이 점을 기억한다면, 물건을 버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 사용하게 될까 봐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버린다&lt;br /&gt;
* 주변 물건에 우선 순위를 매기기&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파일:공간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하루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몸을 깨우는 운동을 하는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는데도 이유가 있다. &lt;br /&gt;
* 책상 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 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기&lt;br /&gt;
* 버릴 때는 산 가격을 떠올리지 않기&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효과==&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br /&gt;
&lt;br /&g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고, 삶에 중요한 것을 알아가고 그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의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철학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 '''조슈아 필즈 밀번'''&lt;br /&gt;
[[파일:조슈아 필즈 밀번.png|섬네일]]&lt;br /&gt;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술 중독과 가난에 시달리며 조슈아에게 든든한 버딤목이 되어주지 못했다.&lt;br /&gt;
불안정한 어머니와 가난을 뒤로하고자 숨 가쁘게 돈을 벌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온다. 회의 중이었던 그가 어머니의 긴급한 전화를 안 받은 건 당시 그가 얼마나 일에만 몰두하고 물질적인 욕구에 충실했었는지 잘 보여준다.&lt;br /&gt;
결혼생활도 소홀히 했던 그는 결국 같은 시기에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동시에 경험한다.&lt;br /&gt;
충격을 받은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이를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lt;br /&gt;
조슈아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던 것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는 오로지 승진과 연봉만 보며 일을 했으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글쓰기를 계속 미뤄 왔고, 과도한 소비로 인해 빚을 쌓아가고 있었다.&lt;br /&gt;
그리고 마침 우연히 SNS로 접한 미니멀리스트 이야기를 듣고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로 마음먹는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실천. 그가 제일 먼저 실천한 것은 '''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것이었다.'''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작은 실천은, 30일 후 총 30개 이상을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라이언 니커디머스'''&lt;br /&gt;
[[파일:라이언 니커디머스.png|섬네일]]&lt;br /&gt;
라이언은 11살부터 알게 된 친구 조슈아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부모님의 이혼을 보아야 했고 본인도 보살피지 못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했다.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살게 되지만 라이언은 방황을 하며 마약과 술을 가까이했다.부모님이 주지 못한 풍족함을 꿈꾸던 라이언과 조슈아는 졸업 후 각자 돈을 버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 길이 꼭 행복한 길만은 아니었다.라이언은 아버지의 인테리어 시공 사업을 도왔지만 버는 돈에 만족하지 못했다. 또한, 19살에 결혼한 여자 친구와 3년 끝에 이혼을 맞이하고, 끊었던 술과 마약을 다시 시작하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갔다.&lt;br /&gt;
한편, 일에 몰두하며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던 조슈아가 라이언을 회사에 취직시켜줬고, 친구처럼 라이언은 빠르게 승진을 하면서 원하던 그 이상의 부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행복을 같이 누릴 수는 없었지만.&lt;br /&gt;
그렇게 살아가던 중, 서른도 되지 않은 조슈아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마주하고, 그 계기로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언제부턴가 행복해진 조슈아를 보면서 의문이 든 라이언은 어느 날 조슈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해?” 친구의 대답은, 이제 라이언의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미니멀리즘과 인연으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라이언의 미니멀리즘은 ‘짐 싸는 파티 (Packing Party)’로 시작됐다. '''마치 이사를 가는 것처럼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박스에 옮겨 담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그것만 빼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3주 뒤, 라이언은 박스에서 꺼내지 않은 물건이 꺼낸 물건보다 훨씬 많은 걸 눈으로 확인한다. 꺼내지 않은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았다.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모두 비우니 정말 소중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커트니 카버'''&lt;br /&gt;
[[파일:커트니 카버.png|섬네일]]&lt;br /&gt;
한 가정의 아내로, 한 회사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커트니는 2006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건강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알게된 건, ‘간소함’(simplicity)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간소함을 사람들과의 관계, 경제적인 습관 등 삶의 모든 면에 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철학은 패션 아이템 같이 물질적인 것들에 적용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옷장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때문에 매일 옷을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선택의 대한 스트레스가 따라왔다.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소함의 철학을 응용하여 캡슐 옷장 챌린지 “프로젝트 333 (Project 333)”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시작한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33개의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는 도전이다.''' 이 도전의 초반에는 단 33개의 옷을 반복적으로 입는다면 사람들이 알아챌까 봐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하는 직장에서도 작은 옷장은 불편하기는 커녕 매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었다. 프로젝트 333(혹은 ‘333 옷장’)은 커트니처럼 선택과 물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도전을 시도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오 바바우타'''&lt;br /&gt;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에게 따르는 수식어가 몇 가지 있지만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의 창시자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듯하다. 해외에서 블로그 혹은 블로거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그의 사이트는 2009년 타임 매거진의 올해의 블로그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더 미니멀리스트”의 조슈아 밀번이 미니멀리즘을 처음 접하게 된 블로그 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 /&gt;
인기 블로거, 생산성 향상 도서의 저자, 그리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인 리오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다.&lt;br /&gt;
&lt;br /&gt;
괌 (Guam) 출신인 그는 글을 쓰며, 그가 묘사하기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쌓여 있는 빚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습관이 평범하다면 말이다.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고자 습관을 바꾸려는 다양한 공부와 시도를 했고, 그의 노력 끝에 담배를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연이어 새로운 생활 습관을 이어나갔다. 금연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로 마라톤을 도전했고, 달리기 덕분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고,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며 쌓인 빚까지 모두 청산했다. 이렇게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습관 등을 삶에서 떼어내는 것도 미니멀리즘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그의 8인 가족은 괌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 전 여섯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했다. 대신, 정리를 놀이로 바꿨다. 안 쓰는 장난감을 몇 개나 박스 안에 넣을 수 있을까? 그 장난감을 더 좋아해 줄 친구들한테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 아이들에게 애착있는 장난감을 치우는 게 아니고 더 잘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우리나라의 한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쓰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도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지 않았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 금방 버리게 되는 장난감. 미니멀리즘을 통해 불필요한 장난감 소비를 줄이고, 집 안에 공간을 늘리며, 환경에 도움도 되는 선택을 하는 건 모두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명상 취미가''' &lt;br /&gt;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명상이란것도 관심이 생겼다. 생각을 깊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lt;br /&gt;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돌아보게 해주었다. '''마음수련 실체는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수용하게 한다. 명상은 자존심을 줄이고, 존재와 부재에 대한 이러한 강박 관념이 헛된 일임을 깨닫게하고 결과적으로 미니멀라이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lt;br /&gt;
&lt;br /&gt;
몇 달이 지나는 동안 나는 많은 것을 버렸고, 더 많은 여유가 생겼다. 예전에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 더자유로워졌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내가 가진 남아있는 소수의 물건에 대해 깊은 유대감까지 생겼다.&lt;br /&gt;
&lt;br /&gt;
나 역시도 그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없이 인생을 살아간다. 인터넷,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 많은 정보를 내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심과 가짐의 마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lt;br /&gt;
&lt;br /&gt;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지 못하고, 많은 정보에 지친 삶을 살고 있었다.&lt;br /&gt;
명상은 우리의 마음을 늦추고, 우리의 정신을 진정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집중시킨다.&lt;br /&gt;
우리를 둘러싼 소비 문화에 대한 마음을 제거하고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lt;br /&gt;
마음수련 실체는 내가 가진 욕구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고, 더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도와주는것이다.&lt;br /&gt;
명상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다.&lt;br /&gt;
내가 가치있는 것을 선택해야지 하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명상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찾도록 해준다. 그리고 내 주변에 감사하게 하고, 만족감으로 인도한다.&lt;br /&gt;
만족의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며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가 사사키 후미오'''&lt;br /&gt;
일본의 출판사 편집자인 사사키 후미오도 소문난 맥시멀리스트였다고 한다. 좋은 물건 사다 모았고 아무리 물건을 챙겨도 여전히 남이 가진 내가 갖지 못한 물건에 눈길이 가더란다. 집은 점점 좁아지고. 그렇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을 어느 순간 문득 발견하고는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 중지 사서 모았던 물건들 가운데 세상에나 1년은커녕 여러 해 한번 만지지도 않은 채 지나온 것들이 왜 그리 많던지. 소스라치게 놀라 물건 살 때를 회상해본다. 타인의 물건에 대한 경쟁심과 집착에서 출발한 일시적 만족을 위한 도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의 공간을 점령한 침입자였을 뿐. 그래서 후미오는 버리기로 맘을 먹었다.&lt;br /&gt;
&lt;br /&gt;
인간은 본래 미니멀리스트로 출발한다. 빈손으로 태어난 가장 미니멀한 소유의 생명체가 바로 인간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얼마 전 세상을 뒤흔든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말기의 글이 다가온다. 자신의 부유한 삶과 그 부가 사후 세계와는 무관한 것임을 느끼는 데서 오는 처절한 자각의 글은 큰 울림이 되어 다가왔었다.&lt;br /&gt;
&lt;br /&gt;
후미오씨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고 믿는 것들을 모으고 사느라 시간을 보내고 지갑을 비우지만 결국 그 물건들의 압박에 갇혀 삶의 가치를 놓치고 산다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그는 몇 가지 버리기의 신조를 만들었다.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1년 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그 “언젠가”를 위해 물건 쌓아두지 말라’,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여분을 비축해두지 마라’, ‘사복을 제복화하라’ 그리고 ‘구입한 물건을 빌렸다고 생각하라’ 등의 신조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삶의 부피를 줄였더니 이런 12 가지 기쁜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1. 시간이 생긴다. 2. 생활이 즐거워진다. 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7. 집중력이 높아진다. 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그는 “지금 당장 버려라.”라고 충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투버&lt;br /&gt;
버리면 삶이 직관적으로 바뀐게 된다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Vuw4vHjwBc0&amp;amp;t=28s&lt;br /&gt;
&lt;br /&gt;
많은 이들이 미니멀리스트의 삶에 대해 다소 과장되게 상상하곤 한다. 칫솔도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 통도 없고, 옷도 한 벌만 있을 거라는 둥.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미니멀리스트 크리에이터 ‘Matt D’Avella’는 실제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점심 역시 매우 심플하다. 한 끼 분량의 두 세 배를 만들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저장하길 반복한다. 운동을 다녀오면 쉐이크를 먹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다시 일을 시작한다. 단, 매트는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 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우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tG2GJZcBKOE&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슛뚜’는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들이 얼마나 짐이 되는지 새삼 깨달았다' 라며 집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안 입는 옷들, ‘언젠가 쓰겠지’하고 쌓아둔 것들, 쌓여 있는 책. 하나씩 집 밖으로 내놓는다.평소 추억에 유독 집착하는 편인 슛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구를 보고 용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6tcdDZh6K_c&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SL단순한일상’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반경을 담은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그의 채널은 단순함의 미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그의 가구는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소파, 포근해 보이는 하얀색 침대가 전부이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서 안 쓰던 물건들을 많이 정리하게 됐다고 한다.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덕분에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엌의 찬장에는 항상 사용하는 그릇과 냄비, 프라이팬이 하나 씩 들어있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GNsvO2AyZg0&amp;amp;feature=emb_imp_woyt&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lt;br /&gt;
''' 1. 책 '''&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lt;br /&gt;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시키 후미오, 비즈니스 북스 &lt;br /&gt;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 미니멀리스트 안내서.) &lt;br /&gt;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 샘터사 &lt;br /&gt;
&lt;br /&gt;
&lt;br /&gt;
'''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법: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아침나무 ㅣ 블로그&lt;br /&gt;
* [https://www.moinnet.com/ko/ 미니멀리즘 다큐멘터리]&lt;br /&gt;
* [http://www.poemspace.net/report/report-0901-genre_minimalis-total.htm 장르별 미니멀리즘에 대하여]&lt;br /&gt;
* [https://m.post.naver.com/ 대세는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http://www.mrtt.news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lt;br /&gt;
* [http://www.opinionnews.co.kr 오피니언뉴스]&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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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6T09:57: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좋은 점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와 마음==&lt;br /&gt;
===책 한줄===&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lt;br /&gt;
===좋은 점===&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 실천방법==&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더는 미루지 말고 지금 몸을 움직인다&lt;br /&gt;
&lt;br /&gt;
===마음 관리===&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 마음이 심플해지면 집도 심플하게 변화한다(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 기분이 좋지 않은 일은 제쳐두기 - 주의를 산만하게 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일에 방해만 된다 &lt;br /&gt;
* 이미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기&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책상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 &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1. 책 &amp;lt;/br&amp;gt;&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 |&lt;br /&gt;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 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 아침나무 ㅣ 블로그&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3855</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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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6T09:55: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좋은 점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와 마음==&lt;br /&gt;
===책 한줄===&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lt;br /&gt;
===좋은 점===&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 실천방법==&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더는 미루지 말고 지금 몸을 움직인다&lt;br /&gt;
&lt;br /&gt;
===마음 관리===&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 마음이 심플해지면 집도 심플하게 변화한다(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 기분이 좋지 않은 일은 제쳐두기 - 주의를 산만하게 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일에 방해만 된다 &lt;br /&gt;
* 이미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기&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책상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 &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1. 책 &amp;lt;/br&amp;gt;&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 |&lt;br /&gt;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 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 아침나무 ㅣ 블로그&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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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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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6T09:42: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마음 관리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와 마음==&lt;br /&gt;
===책 한줄===&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lt;br /&gt;
===좋은 점===&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의 습관의 삶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 실천방법==&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더는 미루지 말고 지금 몸을 움직인다&lt;br /&gt;
&lt;br /&gt;
===마음 관리===&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 마음이 심플해지면 집도 심플하게 변화한다(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 기분이 좋지 않은 일은 제쳐두기 - 주의를 산만하게 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일에 방해만 된다 &lt;br /&gt;
* 이미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기&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책상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 &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1. 책 &amp;lt;/br&amp;gt;&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 |&lt;br /&gt;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 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 아침나무 ㅣ 블로그&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3831</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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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11:49: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물건 관리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와 마음==&lt;br /&gt;
===책 한줄===&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lt;br /&gt;
===좋은 점===&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의 습관의 삶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 실천방법==&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더는 미루지 말고 지금 몸을 움직인다&lt;br /&gt;
&lt;br /&gt;
===마음 관리===&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 마음이 심플해지면 집도 심플하게 변화한다(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 기분이 좋지 않은 일은 제쳐두기 - 주의를 산만하게 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일에 방해만 된다 &lt;br /&gt;
* 이미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기&lt;br /&gt;
&lt;br /&gt;
Ã===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책상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 &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1. 책 &amp;lt;/br&amp;gt;&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 |&lt;br /&gt;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 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 아침나무 ㅣ 블로그&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3830</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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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11:49: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좋은 점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와 마음==&lt;br /&gt;
===책 한줄===&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lt;br /&gt;
===좋은 점===&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의 습관의 삶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 실천방법==&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더는 미루지 말고 지금 몸을 움직인다&lt;br /&gt;
&lt;br /&gt;
===마음 관리===&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 마음이 심플해지면 집도 심플하게 변화한다(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 기분이 좋지 않은 일은 제쳐두기 - 주의를 산만하게 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일에 방해만 된다 &lt;br /&gt;
* 이미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기&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lt;br /&gt;
* 자신에게 진정한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책상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 &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1. 책 &amp;lt;/br&amp;gt;&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 |&lt;br /&gt;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 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 아침나무 ㅣ 블로그&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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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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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11:48: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책 한줄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와 마음==&lt;br /&gt;
===책 한줄===&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lt;br /&gt;
===좋은 점===&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의 습관의 삶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며 나의 마음, 나의 좋아하는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기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수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이 된다 &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 실천방법==&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더는 미루지 말고 지금 몸을 움직인다&lt;br /&gt;
&lt;br /&gt;
===마음 관리===&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 마음이 심플해지면 집도 심플하게 변화한다(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 기분이 좋지 않은 일은 제쳐두기 - 주의를 산만하게 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일에 방해만 된다 &lt;br /&gt;
* 이미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기&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lt;br /&gt;
* 자신에게 진정한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책상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 &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1. 책 &amp;lt;/br&amp;gt;&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 |&lt;br /&gt;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 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 아침나무 ㅣ 블로그&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3775</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3775"/>
		<updated>2020-11-04T04:28: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공간 관리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와 마음==&lt;br /&gt;
===책 한줄===&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lt;br /&gt;
===좋은 점===&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의 습관의 삶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며 나의 마음, 나의 좋아하는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기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수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이 된다 &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 실천방법==&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더는 미루지 말고 지금 몸을 움직인다&lt;br /&gt;
&lt;br /&gt;
===마음 관리===&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 마음이 심플해지면 집도 심플하게 변화한다(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 기분이 좋지 않은 일은 제쳐두기 - 주의를 산만하게 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일에 방해만 된다 &lt;br /&gt;
* 이미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기&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lt;br /&gt;
* 자신에게 진정한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책상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 &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1. 책 &amp;lt;/br&amp;gt;&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 |&lt;br /&gt;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 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 아침나무 ㅣ 블로그&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3774</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3774"/>
		<updated>2020-11-04T04:28: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돈 관리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와 마음==&lt;br /&gt;
===책 한줄===&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lt;br /&gt;
===좋은 점===&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의 습관의 삶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며 나의 마음, 나의 좋아하는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기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수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이 된다 &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lt;br /&gt;
==미니멀라이프 실천방법==&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더는 미루지 말고 지금 몸을 움직인다&lt;br /&gt;
&lt;br /&gt;
===마음 관리===&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 마음이 심플해지면 집도 심플하게 변화한다(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 기분이 좋지 않은 일은 제쳐두기 - 주의를 산만하게 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일에 방해만 된다 &lt;br /&gt;
* 이미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기&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lt;br /&gt;
* 자신에게 진정한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것은 청소 요요현상이 찾아오는원인이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책상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 &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1. 책 &amp;lt;/br&amp;gt;&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 |&lt;br /&gt;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 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 아침나무 ㅣ 블로그&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A%B9%8A%EC%9D%80%EC%82%B0%EC%86%8D_%EC%98%B9%EB%8B%AC%EC%83%98&amp;diff=3679</id>
		<title>깊은산속 옹달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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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07:54: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lt;/p&gt;
&lt;hr /&gt;
&lt;div&gt;{{#seo:&lt;br /&gt;
 |hreflang_en-us=https://meditationwiki.net/wiki/깊은산속_옹달샘/en&lt;br /&gt;
}}&lt;br /&gt;
[[분류:명상 단체]]&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소개 == &amp;lt;!--T:2--&amp;gt;&lt;br /&gt;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은 마음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이다.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곳, 좋은 사람들이 모여 비우고 채우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곳, 꿈이 시작되고 '꿈너머꿈'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lt;br /&gt;
* 2003년 9월 4일,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고도원님이 열한번째 꿈이야기 '깊은산속 옹달샘'을 띄워 보냅니다. 이 한사람의 꿈에 한분,한분이 후원해주시며 한사람의 꿈이 만인의 꿈으로 자라나, 마침내 현실이 된 기적의 장소 '깊은산속 옹달샘'이 탄생했습니다.&lt;br /&gt;
* 꿈이 있으면 행복해지고, 꿈너머꿈이 있으면 위대해집니다. '꿈너머꿈'은 '꿈을 이룬 후 그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옹달샘은 꿈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만나, 위대한 꿈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lt;br /&gt;
* 쉼과 회복의 공간, 옹달샘은 '쉼표'를 찍는 곳입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잠깐 멈추어 휴식을 취하는 쉼터이며, 일상에 좀 더 활력을 불어넣고 행복한 삶을 위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충전소 입니다.&lt;br /&gt;
* 명상의 공간, '쉼표'를 찍는 것이 '명상'입니다. 잠깐 멈춤! 비움과 채움! 몰입!을 통해 휴식하며 명상하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사실 수 있도록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를 심어주는 '생활명상'입니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고도원 == &amp;lt;!--T:3--&amp;gt;&lt;br /&gt;
고도원은 1952년 4월 29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신학과 학사 학위와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신학 석사 학위를 받고, 월간 뿌리깊은 나무 및 중앙일보 기자, 김대중 대통령 연설 담당 비서관 등을 지냈다. 2001년 8월 1일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하였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작가 고도원이 아침마다 이메일을 통해 전달하는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은 시 또는 좋은 글귀를 인용하여 설명을 덧붙이는 것이 주를 이룬다. 아침편지문화재단에서 관리한다. 아침편지에는 항상 배경 음악이 포함된다. 꼭 글귀나 편지만 오는 것이 아니라 여행이나 수련원 홍보 글 등이 오기도 한다. 깊은 산속 옹달샘이라는 명상원이 함께 같은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71년 목사가 될 목적으로 연세대 신학과에 진학했으나 학보사 편집장을 지내며 정권을 비판하는 기명 칼럼을 썼다가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강제 징집돼 군대에 다녀왔고 목사의 길을 그때 포기했다. 학교에서 제적되어 졸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실망할 줄 았았으나 응원해주었다고 한다. 중앙일보에서 이낙연 문창극 등과 함께 기자 생활을 했으며 문창극 씨와는 이견이 커 거의 매일 육박전을 벌일 정도였다고 한다. 중앙일보 기자 재직 중 김대중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으로 스카우트되어 청와대에서 일했고 격무 속에 건강 이상이 와서 퇴직하게 된다. 인터넷이 막 보급되던 시절이고 일종의 메일링 서비스로 시작한 것인데, 초반 수백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몇백만명 수준으로 구독자가 불어난 상태다. 본인은 이 일을 시작하면서 많은 치유를 얻었다고 한다. 박근혜 정권 시절 세월호 참사가 벌어지자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상대로 힐링 캠프를 연적이 있는데 이 때문인지 정권 내내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었고 그 기간 동안 고도원의 저서가 전국 국공립 도서관에 납본되지 않았다고 한다. 고도원이 KBS 사장 응모에 도전했으나 낙선했다고 한다. 국립산림치유원의 원장을 맡고 있고, 비영리 법인인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직도 겸임한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메일 서비스는 지금도 매일 본인이 챙기고 있다고 한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lt;br /&gt;
== 프로그램 == &amp;lt;!--T:4--&amp;gt;&lt;br /&gt;
=== 명상프로그램 ===&lt;br /&gt;
 힐링 명상&lt;br /&gt;
* 옹달샘 걷기명상&lt;br /&gt;
우리가 태어난 곳도 땅, 돌아갈 곳도 땅입니다. 어디까지, 몇시몇분까지 가야하는 목표나 시간을 내려놓습니다. 나 자신의 몸을 어루만지듯,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의 가슴을 어루만지듯, 발에 모든 의식을 집중해 조용히 걸어가면서 명상하는 것입니다.&lt;br /&gt;
* 잠깐 멈춤&lt;br /&gt;
'잠깐 멈춤'이 곧 명상입니다. 잠깐 멈추면 내 감정도 멈춥니다. 온 우주도 함께 멈춥니다. 일상에서의 '잠깐멈춤'을 위해 주말( 토,일 )을 이용한 1박2일 프로그램, 그리고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2박3일의 짧지만 깊이있는 명상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비채명상&lt;br /&gt;
비움과 채움, 비워야 다시 채울 수 있다! 몸과 마음을 비우는 것, 내려놓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자기 안의 부정적인 생각들, 불만, 상처를 내려놓고 그 빈공간 안을 빛으로, 사랑과 감사로, 건강함으로 채워넣는 몸과 마음의 치유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꿈너머꿈 청년학교 &lt;br /&gt;
꿈을 가장 크게, 가장 많이 꾸어야 할 시기에 있는 젊은이들에게 꿈을 갖게 하고, 그 꿈을 이룬후에 무엇을 할것인가 까지를 함께 생각하고 나누기 위해 만든 대한민국 청춘남녀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화려한 싱글학교&lt;br /&gt;
좋은 꿈을 가진 싱글들과 벗하며, 화려하게 열심히 잘 살아온 20~40대 싱글들과 서로를 벗삼아 우정도 나누고 좋은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어 앞으로의 더 멋진 인생을 설계해 가는 2박3일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옹달샘 독서명상&lt;br /&gt;
고도원님이 선정한 '한 권의 책'과 그 책을 다 읽은 사람들이 나만의 '인생의 책'을 한 권씩 들고 모여, 아름다운 공간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마음을 나누고 함께 치유하는 특별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짝꿍명상&lt;br /&gt;
'나에게 소중한 사람'과 '짝꿍'이 되어 둘이서 참여하는 시간.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 등 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연인, 친구, 직장 동료, 내 인생의 멘토, 멘티, 나를 이해해주고 격려해주는 사람과 함께하면 행복해집니다. 인생을 더욱 따뜻하게 함께 만들어갈 그 사람과 함께하는 특별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가족명상&lt;br /&gt;
*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 행가마 )&lt;br /&gt;
가족들이 함께하면 좋을 '생활명상법'과 가족끼리 서로를 조금 더 깊이 바라보고, 더욱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여러 강의와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부부( 짝꿍 ) 태교학교&lt;br /&gt;
'부부( 짝꿍 ) 태교학교'는 임신부와 배우자, 혹은 가족이 짝을 이뤄 태교를 함께 익히고 배워, 더욱 건강하고 총명한 아이를 출산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금빛 부부학교&lt;br /&gt;
한살이라도 더 나이 들기 전에 아름다운 금빛 노년으로 다시 태어나는 법, 더 건강하고 더 잘 사랑하며 더 좋은꿈을 가지는 법을 배우는 50대 이상의 노년부부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옹달샘 부부학교&lt;br /&gt;
20대부터 60대까지 모든 연령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종합 부부 프로그램 입니다.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주말 여행을 하듯 편안하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
* 옹달샘 반려견 걷기명상&lt;br /&gt;
자연과 사람, 그리고 반려견이 하나가 되어 '걷기명상'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평소 가족같은 반려견과 함께 좀더 특별한 추억, 그리고 마음여행이 필요하셨던 분들께 마음으로 다가가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건강치유 프로그램&lt;br /&gt;
*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젝트&lt;br /&gt;
양방+한방+자연치유의 요법을 총망라, 우리 인간의 건강을 해치고 병을 유발하는 5가지 독소(음식독소, 스트레스독소, 과로독소, 환경독소, 체질독소)를 체질별로 분석해, 의료적 검사와 진단에 따른 음식 처방과 명상을 통해 '해독'함으로써 건강한 장수를 실현하기 위한 옹달샘 통합치유 건강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갱년기 치유명상&lt;br /&gt;
'갱년기'를 거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치유&amp;amp;회복 프로그램입니다. 옹달샘이라는 좋은 공간에서 같은 처지에 있는 다른 여성과의 만남을 통해 지금의 어려운 시간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치유와 희망을 얻게 되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통증과 트라우마 치유명상&lt;br /&gt;
육체적 통증뿐 아니라 정신적, 정서적 상처에서 오는 마음의 통증, 트라우마까지를 치유하는 명상 치유법으로 의료적 방법없이 명상, 운동, 음식, 힐링 마사지, 퀀텀터치 등의 방법으로 통증을 치유하는 명상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옹달샘 '불면증 치유명상'&lt;br /&gt;
수면은 건강과 행복의 필수요건입니다. 잠을 잘 못자면 삶도, 관계도, 성공도 멀어집니다. 모든 것에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의 핵심, 그 기본이 바로 잠을 잘 자는 것입니다. 불면의 밤을 보내시는 분들, '단잠', 꿀잠'을 자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명상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9988 몸짱멋짱'&lt;br /&gt;
99세까지 팔팔하게 몸도 짱짱 멋도 짱짱, 99세까지 88하게 사는 것을 넘어서 100세, 120세가 넘어도 건강하게, 젊은이들보다 더 멋진 꿈을 꾸고, 의미 있는 일도 하며, 세상 구경을 멈추지 않을 아름다운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Refresh Relax Therapy'&lt;br /&gt;
마음의 안정, 깊은 휴식, 새롭게 채워지는 기운과 활력을 느끼며 회복의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치유의 시간이 될 '릴렉스 테라피'입니다. 살아가는데서 가장 중요한 '호흡하는 법'을 시작으로 '잘 걷는 법','잘 앉는 법', '몸을 이완하는 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옹달샘 단식명상&lt;br /&gt;
일상생활과 직장에서 쌓였던 피로를 풀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단식'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생명 에너지로 가득 채워 '새로운 터닝 포인트'가 되는 건강치유명상 프로그램입니다. &lt;br /&gt;
 &lt;br /&gt;
 깊은산속 링컨캠프&lt;br /&gt;
한 사람의 가슴에 '꿈'이라는 북극성이 떠 있으면, 인생의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나아가 '꿈너머꿈'이라는 위대한 점이 찍혀 있다면, 사람을 이끄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링컨학교 '꿈너머꿈 비전캠프'는 꿈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만나 링컨을 멘토로 삼고, 서로 교류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꿈너머꿈, 그리고 새로운 비전을 심어주는 학교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lt;br /&gt;
 교사직무연수&lt;br /&gt;
티처(Teacher)에서 힐러(Healer)로, '에듀힐링' 교사 직무연수는 '선생님이 행복해야 학생도 행복해집니다.라는 모토로, '교육'과 '명상'을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교원 연수 힐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휴잠.기업단체 연수&lt;br /&gt;
휴식과 재충전 힐링 연수로, 내가 속한 직장, 단체에서 열심히 달려온 사람들이 옹달샘에서 잠깐멈춤을 통해 휴식하며 명상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살 수 있도록 새로운 에너지와 꿈을 심어드리는 힐링 연수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 옹달샘 스테이 === &amp;lt;!--T:5--&amp;gt;&lt;br /&gt;
나를 위한 休 테마 스테이 '옹스', 옹달샘의 살아 숨쉬는 집에서 하룻밤 또는 며칠을 편히 묵으며, '사람 살리는 건강한 밥상'으로 식사를 하고, 옹달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휴식하며 명상의 시간을 갖는 休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자연명상 스테이&lt;br /&gt;
자연과 더불어 휴식하고 명상하는 힐링의 시간, 때묻지 않은 옹달샘 자연 속에서 '친환경 숙소'와 '사람 살리는 밥상'과 더불어 휴식하고 힐링하는 잠깐멈춤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멍 스테이&lt;br /&gt;
나를 나답게 휴식하는 시간, 모든 걸 내려놓고, 순진무구한 어린 아이가 되어 혼자서 외로이 '즐기는' 시간, 걱정도 미움도 상처도 내려놓고, 내안의 또 하나의 '나'를 찾아 휴식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음식 스테이&lt;br /&gt;
나와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 그리고 특별한 날을 위해 옹달샘의 멋진 식사와 자연, 명상, 스파를 한꺼번에 만끽할 수 있는 '오감 힐링 여행'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단식 스테이&lt;br /&gt;
숲속에 그린하우스에 머물며 호흡 명상법과 냉온욕을 통한 독소 배출, 그리고 옹달샘 산야초 효소를 아침, 저녁으로 먹으면서 에너지를 보충하며 몸과 마음을 비워내는 '건강스테이'입니다.&lt;br /&gt;
* 북 스테이&lt;br /&gt;
옹달샘 숲속 도서관과 옹달샘 자연속에서 귀한 책을 만나고 책과 벗하며 마음을 숨쉬게 하고, 치유하는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특징 == &amp;lt;!--T:6--&amp;gt;&lt;br /&gt;
 옹달샘 명상법&lt;br /&gt;
걷기명상 / 뇌마사지 / 향기명상 / 명상 마사지 / 명상 요가 / 춤명상 춤치유 / 발반사 마사지 / 통나무명상 / 빛나는 얼굴 / 호흡명상 / 놀이명상 / 소리명상 / 차명상 / 웃음명상 / 몸풀기마음풀기&lt;br /&gt;
&lt;br /&gt;
 &amp;lt;!--T:7--&amp;gt;&lt;br /&gt;
옹달샘 수칙&lt;br /&gt;
* 01. 옹달샘에 도착하시면, 주차장에 주차후 오솔길을 따라 '웰컴센터'로 올라오세요.&lt;br /&gt;
* 02. '웰컴센터'에서 예약 확인 후, 이름표를 받으시고 안내를 받습니다.&lt;br /&gt;
* 03. 옹달샘 내 모든 공간은 '절대금주','절대금연' 입니다.&lt;br /&gt;
* 04. 이름표를 꼭 착용해 주세요.&lt;br /&gt;
* 05. 옹달샘 식사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 외에는 식사가 어려우니, 반드시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lt;br /&gt;
* 06. 식사 시간에는 '침묵명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식사 도중 징이 한번 울리면 그 순간 그대로 정지, 두번 울리면 다시 이야기 나누며 맛있게 드세요.&lt;br /&gt;
* 07. 곳곳에서 크고 작은 명상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고, 모든 공간은 공동으로 사용됩니다. 깨끗한 뒷마무리 부탁드립니다. &lt;br /&gt;
* 08. 화장실 슬리퍼는 뒤로 돌려 가지런히 놓고 나와주세요. 타인을 위한 작은 배려의 시작입니다.&lt;br /&gt;
* 09. 옹달샘의 맑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외부 음식물을 싸오는 것, 배달하거나 드시는 것 모두 금지되어 있습니다.&lt;br /&gt;
* 10. 아름다운 옹달샘 자연을 위해 심어놓은 나무,꽃,약초 등 식물들을 사랑으로 바라봐주시고, 아껴주세요!&lt;br /&gt;
&amp;lt;/translat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A%B9%8A%EC%9D%80%EC%82%B0%EC%86%8D_%EC%98%B9%EB%8B%AC%EC%83%98&amp;diff=3678</id>
		<title>깊은산속 옹달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A%B9%8A%EC%9D%80%EC%82%B0%EC%86%8D_%EC%98%B9%EB%8B%AC%EC%83%98&amp;diff=3678"/>
		<updated>2020-10-13T07:54: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lt;/p&gt;
&lt;hr /&gt;
&lt;div&gt;{{#seo:&lt;br /&gt;
 |hreflang_en-us=https://meditationwiki.net/wiki/깊은산속_옹달샘/en&lt;br /&gt;
}}&lt;br /&gt;
[[분류:명상 단체]]&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소개 == &amp;lt;!--T:2--&amp;gt;&lt;br /&gt;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은 마음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이다.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곳, 좋은 사람들이 모여 비우고 채우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곳, 꿈이 시작되고 '꿈너머꿈'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lt;br /&gt;
* 2003년 9월 4일,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고도원님이 열한번째 꿈이야기 '깊은산속 옹달샘'을 띄워 보냅니다. 이 한사람의 꿈에 한분,한분이 후원해주시며 한사람의 꿈이 만인의 꿈으로 자라나, 마침내 현실이 된 기적의 장소 '깊은산속 옹달샘'이 탄생했습니다.&lt;br /&gt;
* 꿈이 있으면 행복해지고, 꿈너머꿈이 있으면 위대해집니다. '꿈너머꿈'은 '꿈을 이룬 후 그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옹달샘은 꿈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만나, 위대한 꿈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lt;br /&gt;
* 쉼과 회복의 공간, 옹달샘은 '쉼표'를 찍는 곳입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잠깐 멈추어 휴식을 취하는 쉼터이며, 일상에 좀 더 활력을 불어넣고 행복한 삶을 위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충전소 입니다.&lt;br /&gt;
* 명상의 공간, '쉼표'를 찍는 것이 '명상'입니다. 잠깐 멈춤! 비움과 채움! 몰입!을 통해 휴식하며 명상하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사실 수 있도록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를 심어주는 '생활명상'입니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고도원 == &amp;lt;!--T:3--&amp;gt;&lt;br /&gt;
 고도원은 1952년 4월 29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신학과 학사 학위와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신학 석사 학위를 받고, 월간 뿌리깊은 나무 및 중앙일보 기자, 김대중 대통령 연설 담당 비서관 등을 지냈다. 2001년 8월 1일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하였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작가 고도원이 아침마다 이메일을 통해 전달하는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은 시 또는 좋은 글귀를 인용하여 설명을 덧붙이는 것이 주를 이룬다. 아침편지문화재단에서 관리한다. 아침편지에는 항상 배경 음악이 포함된다. 꼭 글귀나 편지만 오는 것이 아니라 여행이나 수련원 홍보 글 등이 오기도 한다. 깊은 산속 옹달샘이라는 명상원이 함께 같은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71년 목사가 될 목적으로 연세대 신학과에 진학했으나 학보사 편집장을 지내며 정권을 비판하는 기명 칼럼을 썼다가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강제 징집돼 군대에 다녀왔고 목사의 길을 그때 포기했다. 학교에서 제적되어 졸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실망할 줄 았았으나 응원해주었다고 한다. 중앙일보에서 이낙연 문창극 등과 함께 기자 생활을 했으며 문창극 씨와는 이견이 커 거의 매일 육박전을 벌일 정도였다고 한다. 중앙일보 기자 재직 중 김대중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으로 스카우트되어 청와대에서 일했고 격무 속에 건강 이상이 와서 퇴직하게 된다. 인터넷이 막 보급되던 시절이고 일종의 메일링 서비스로 시작한 것인데, 초반 수백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몇백만명 수준으로 구독자가 불어난 상태다. 본인은 이 일을 시작하면서 많은 치유를 얻었다고 한다. 박근혜 정권 시절 세월호 참사가 벌어지자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상대로 힐링 캠프를 연적이 있는데 이 때문인지 정권 내내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었고 그 기간 동안 고도원의 저서가 전국 국공립 도서관에 납본되지 않았다고 한다. 고도원이 KBS 사장 응모에 도전했으나 낙선했다고 한다. 국립산림치유원의 원장을 맡고 있고, 비영리 법인인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직도 겸임한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메일 서비스는 지금도 매일 본인이 챙기고 있다고 한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lt;br /&gt;
== 프로그램 == &amp;lt;!--T:4--&amp;gt;&lt;br /&gt;
=== 명상프로그램 ===&lt;br /&gt;
 힐링 명상&lt;br /&gt;
* 옹달샘 걷기명상&lt;br /&gt;
우리가 태어난 곳도 땅, 돌아갈 곳도 땅입니다. 어디까지, 몇시몇분까지 가야하는 목표나 시간을 내려놓습니다. 나 자신의 몸을 어루만지듯,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의 가슴을 어루만지듯, 발에 모든 의식을 집중해 조용히 걸어가면서 명상하는 것입니다.&lt;br /&gt;
* 잠깐 멈춤&lt;br /&gt;
'잠깐 멈춤'이 곧 명상입니다. 잠깐 멈추면 내 감정도 멈춥니다. 온 우주도 함께 멈춥니다. 일상에서의 '잠깐멈춤'을 위해 주말( 토,일 )을 이용한 1박2일 프로그램, 그리고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2박3일의 짧지만 깊이있는 명상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비채명상&lt;br /&gt;
비움과 채움, 비워야 다시 채울 수 있다! 몸과 마음을 비우는 것, 내려놓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자기 안의 부정적인 생각들, 불만, 상처를 내려놓고 그 빈공간 안을 빛으로, 사랑과 감사로, 건강함으로 채워넣는 몸과 마음의 치유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꿈너머꿈 청년학교 &lt;br /&gt;
꿈을 가장 크게, 가장 많이 꾸어야 할 시기에 있는 젊은이들에게 꿈을 갖게 하고, 그 꿈을 이룬후에 무엇을 할것인가 까지를 함께 생각하고 나누기 위해 만든 대한민국 청춘남녀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화려한 싱글학교&lt;br /&gt;
좋은 꿈을 가진 싱글들과 벗하며, 화려하게 열심히 잘 살아온 20~40대 싱글들과 서로를 벗삼아 우정도 나누고 좋은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어 앞으로의 더 멋진 인생을 설계해 가는 2박3일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옹달샘 독서명상&lt;br /&gt;
고도원님이 선정한 '한 권의 책'과 그 책을 다 읽은 사람들이 나만의 '인생의 책'을 한 권씩 들고 모여, 아름다운 공간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마음을 나누고 함께 치유하는 특별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짝꿍명상&lt;br /&gt;
'나에게 소중한 사람'과 '짝꿍'이 되어 둘이서 참여하는 시간.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 등 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연인, 친구, 직장 동료, 내 인생의 멘토, 멘티, 나를 이해해주고 격려해주는 사람과 함께하면 행복해집니다. 인생을 더욱 따뜻하게 함께 만들어갈 그 사람과 함께하는 특별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가족명상&lt;br /&gt;
*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 행가마 )&lt;br /&gt;
가족들이 함께하면 좋을 '생활명상법'과 가족끼리 서로를 조금 더 깊이 바라보고, 더욱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여러 강의와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부부( 짝꿍 ) 태교학교&lt;br /&gt;
'부부( 짝꿍 ) 태교학교'는 임신부와 배우자, 혹은 가족이 짝을 이뤄 태교를 함께 익히고 배워, 더욱 건강하고 총명한 아이를 출산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금빛 부부학교&lt;br /&gt;
한살이라도 더 나이 들기 전에 아름다운 금빛 노년으로 다시 태어나는 법, 더 건강하고 더 잘 사랑하며 더 좋은꿈을 가지는 법을 배우는 50대 이상의 노년부부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옹달샘 부부학교&lt;br /&gt;
20대부터 60대까지 모든 연령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종합 부부 프로그램 입니다.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주말 여행을 하듯 편안하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
* 옹달샘 반려견 걷기명상&lt;br /&gt;
자연과 사람, 그리고 반려견이 하나가 되어 '걷기명상'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평소 가족같은 반려견과 함께 좀더 특별한 추억, 그리고 마음여행이 필요하셨던 분들께 마음으로 다가가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건강치유 프로그램&lt;br /&gt;
*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젝트&lt;br /&gt;
양방+한방+자연치유의 요법을 총망라, 우리 인간의 건강을 해치고 병을 유발하는 5가지 독소(음식독소, 스트레스독소, 과로독소, 환경독소, 체질독소)를 체질별로 분석해, 의료적 검사와 진단에 따른 음식 처방과 명상을 통해 '해독'함으로써 건강한 장수를 실현하기 위한 옹달샘 통합치유 건강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갱년기 치유명상&lt;br /&gt;
'갱년기'를 거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치유&amp;amp;회복 프로그램입니다. 옹달샘이라는 좋은 공간에서 같은 처지에 있는 다른 여성과의 만남을 통해 지금의 어려운 시간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치유와 희망을 얻게 되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통증과 트라우마 치유명상&lt;br /&gt;
육체적 통증뿐 아니라 정신적, 정서적 상처에서 오는 마음의 통증, 트라우마까지를 치유하는 명상 치유법으로 의료적 방법없이 명상, 운동, 음식, 힐링 마사지, 퀀텀터치 등의 방법으로 통증을 치유하는 명상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옹달샘 '불면증 치유명상'&lt;br /&gt;
수면은 건강과 행복의 필수요건입니다. 잠을 잘 못자면 삶도, 관계도, 성공도 멀어집니다. 모든 것에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의 핵심, 그 기본이 바로 잠을 잘 자는 것입니다. 불면의 밤을 보내시는 분들, '단잠', 꿀잠'을 자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명상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9988 몸짱멋짱'&lt;br /&gt;
99세까지 팔팔하게 몸도 짱짱 멋도 짱짱, 99세까지 88하게 사는 것을 넘어서 100세, 120세가 넘어도 건강하게, 젊은이들보다 더 멋진 꿈을 꾸고, 의미 있는 일도 하며, 세상 구경을 멈추지 않을 아름다운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Refresh Relax Therapy'&lt;br /&gt;
마음의 안정, 깊은 휴식, 새롭게 채워지는 기운과 활력을 느끼며 회복의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치유의 시간이 될 '릴렉스 테라피'입니다. 살아가는데서 가장 중요한 '호흡하는 법'을 시작으로 '잘 걷는 법','잘 앉는 법', '몸을 이완하는 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옹달샘 단식명상&lt;br /&gt;
일상생활과 직장에서 쌓였던 피로를 풀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단식'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생명 에너지로 가득 채워 '새로운 터닝 포인트'가 되는 건강치유명상 프로그램입니다. &lt;br /&gt;
 &lt;br /&gt;
 깊은산속 링컨캠프&lt;br /&gt;
한 사람의 가슴에 '꿈'이라는 북극성이 떠 있으면, 인생의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나아가 '꿈너머꿈'이라는 위대한 점이 찍혀 있다면, 사람을 이끄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링컨학교 '꿈너머꿈 비전캠프'는 꿈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만나 링컨을 멘토로 삼고, 서로 교류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꿈너머꿈, 그리고 새로운 비전을 심어주는 학교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lt;br /&gt;
 교사직무연수&lt;br /&gt;
티처(Teacher)에서 힐러(Healer)로, '에듀힐링' 교사 직무연수는 '선생님이 행복해야 학생도 행복해집니다.라는 모토로, '교육'과 '명상'을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교원 연수 힐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휴잠.기업단체 연수&lt;br /&gt;
휴식과 재충전 힐링 연수로, 내가 속한 직장, 단체에서 열심히 달려온 사람들이 옹달샘에서 잠깐멈춤을 통해 휴식하며 명상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살 수 있도록 새로운 에너지와 꿈을 심어드리는 힐링 연수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 옹달샘 스테이 === &amp;lt;!--T:5--&amp;gt;&lt;br /&gt;
나를 위한 休 테마 스테이 '옹스', 옹달샘의 살아 숨쉬는 집에서 하룻밤 또는 며칠을 편히 묵으며, '사람 살리는 건강한 밥상'으로 식사를 하고, 옹달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휴식하며 명상의 시간을 갖는 休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자연명상 스테이&lt;br /&gt;
자연과 더불어 휴식하고 명상하는 힐링의 시간, 때묻지 않은 옹달샘 자연 속에서 '친환경 숙소'와 '사람 살리는 밥상'과 더불어 휴식하고 힐링하는 잠깐멈춤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멍 스테이&lt;br /&gt;
나를 나답게 휴식하는 시간, 모든 걸 내려놓고, 순진무구한 어린 아이가 되어 혼자서 외로이 '즐기는' 시간, 걱정도 미움도 상처도 내려놓고, 내안의 또 하나의 '나'를 찾아 휴식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음식 스테이&lt;br /&gt;
나와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 그리고 특별한 날을 위해 옹달샘의 멋진 식사와 자연, 명상, 스파를 한꺼번에 만끽할 수 있는 '오감 힐링 여행'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단식 스테이&lt;br /&gt;
숲속에 그린하우스에 머물며 호흡 명상법과 냉온욕을 통한 독소 배출, 그리고 옹달샘 산야초 효소를 아침, 저녁으로 먹으면서 에너지를 보충하며 몸과 마음을 비워내는 '건강스테이'입니다.&lt;br /&gt;
* 북 스테이&lt;br /&gt;
옹달샘 숲속 도서관과 옹달샘 자연속에서 귀한 책을 만나고 책과 벗하며 마음을 숨쉬게 하고, 치유하는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특징 == &amp;lt;!--T:6--&amp;gt;&lt;br /&gt;
 옹달샘 명상법&lt;br /&gt;
걷기명상 / 뇌마사지 / 향기명상 / 명상 마사지 / 명상 요가 / 춤명상 춤치유 / 발반사 마사지 / 통나무명상 / 빛나는 얼굴 / 호흡명상 / 놀이명상 / 소리명상 / 차명상 / 웃음명상 / 몸풀기마음풀기&lt;br /&gt;
&lt;br /&gt;
 &amp;lt;!--T:7--&amp;gt;&lt;br /&gt;
옹달샘 수칙&lt;br /&gt;
* 01. 옹달샘에 도착하시면, 주차장에 주차후 오솔길을 따라 '웰컴센터'로 올라오세요.&lt;br /&gt;
* 02. '웰컴센터'에서 예약 확인 후, 이름표를 받으시고 안내를 받습니다.&lt;br /&gt;
* 03. 옹달샘 내 모든 공간은 '절대금주','절대금연' 입니다.&lt;br /&gt;
* 04. 이름표를 꼭 착용해 주세요.&lt;br /&gt;
* 05. 옹달샘 식사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 외에는 식사가 어려우니, 반드시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lt;br /&gt;
* 06. 식사 시간에는 '침묵명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식사 도중 징이 한번 울리면 그 순간 그대로 정지, 두번 울리면 다시 이야기 나누며 맛있게 드세요.&lt;br /&gt;
* 07. 곳곳에서 크고 작은 명상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고, 모든 공간은 공동으로 사용됩니다. 깨끗한 뒷마무리 부탁드립니다. &lt;br /&gt;
* 08. 화장실 슬리퍼는 뒤로 돌려 가지런히 놓고 나와주세요. 타인을 위한 작은 배려의 시작입니다.&lt;br /&gt;
* 09. 옹달샘의 맑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외부 음식물을 싸오는 것, 배달하거나 드시는 것 모두 금지되어 있습니다.&lt;br /&gt;
* 10. 아름다운 옹달샘 자연을 위해 심어놓은 나무,꽃,약초 등 식물들을 사랑으로 바라봐주시고, 아껴주세요!&lt;br /&gt;
&amp;lt;/translat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A%B9%8A%EC%9D%80%EC%82%B0%EC%86%8D_%EC%98%B9%EB%8B%AC%EC%83%98&amp;diff=3633</id>
		<title>깊은산속 옹달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A%B9%8A%EC%9D%80%EC%82%B0%EC%86%8D_%EC%98%B9%EB%8B%AC%EC%83%98&amp;diff=3633"/>
		<updated>2020-10-05T08:14: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명상프로그램 */&lt;/p&gt;
&lt;hr /&gt;
&lt;div&gt;{{#seo:&lt;br /&gt;
 |hreflang_en-us=https://meditationwiki.net/wiki/깊은산속_옹달샘/en&lt;br /&gt;
}}&lt;br /&gt;
[[분류:명상 단체]]&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소개 == &amp;lt;!--T:2--&amp;gt;&lt;br /&gt;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은 마음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이다.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곳, 좋은 사람들이 모여 비우고 채우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곳, 꿈이 시작되고 '꿈너머꿈'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lt;br /&gt;
* 2003년 9월 4일,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고도원님이 열한번째 꿈이야기 '깊은산속 옹달샘'을 띄워 보냅니다. 이 한사람의 꿈에 한분,한분이 후원해주시며 한사람의 꿈이 만인의 꿈으로 자라나, 마침내 현실이 된 기적의 장소 '깊은산속 옹달샘'이 탄생했습니다.&lt;br /&gt;
* 꿈이 있으면 행복해지고, 꿈너머꿈이 있으면 위대해집니다. '꿈너머꿈'은 '꿈을 이룬 후 그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옹달샘은 꿈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만나, 위대한 꿈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lt;br /&gt;
* 쉼과 회복의 공간, 옹달샘은 '쉼표'를 찍는 곳입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잠깐 멈추어 휴식을 취하는 쉼터이며, 일상에 좀 더 활력을 불어넣고 행복한 삶을 위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충전소 입니다.&lt;br /&gt;
* 명상의 공간, '쉼표'를 찍는 것이 '명상'입니다. 잠깐 멈춤! 비움과 채움! 몰입!을 통해 휴식하며 명상하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사실 수 있도록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를 심어주는 '생활명상'입니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고도원 == &amp;lt;!--T:3--&amp;gt;&lt;br /&gt;
1952년 4월 29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신학과 학사 학위와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신학 석사 학위를 받고, 월간 뿌리깊은 나무 및 중앙일보 기자, 김대중 대통령 연설 담당 비서관 등을 지냈다. 2001년 8월 1일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하였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작가 고도원이 아침마다 이메일을 통해 전달하는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은 시 또는 좋은 글귀를 인용하여 설명을 덧붙이는 것이 주를 이룬다. 아침편지문화재단에서 관리한다. 아침편지에는 항상 배경 음악이 포함된다. 꼭 글귀나 편지만 오는 것이 아니라 여행이나 수련원 홍보 글 등이 오기도 한다. 깊은 산속 옹달샘이라는 명상원이 함께 같은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71년 목사가 될 목적으로 연세대 신학과에 진학했으나 학보사 편집장을 지내며 정권을 비판하는 기명 칼럼을 썼다가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강제 징집돼 군대에 다녀왔고 목사의 길을 그때 포기했다. 학교에서 제적되어 졸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실망할 줄 았았으나 응원해주었다고 한다. 중앙일보에서 이낙연 문창극 등과 함께 기자 생활을 했으며 문창극 씨와는 이견이 커 거의 매일 육박전을 벌일 정도였다고 한다. 중앙일보 기자 재직 중 김대중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으로 스카우트되어 청와대에서 일했고 격무 속에 건강 이상이 와서 퇴직하게 된다. 인터넷이 막 보급되던 시절이고 일종의 메일링 서비스로 시작한 것인데, 초반 수백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몇백만명 수준으로 구독자가 불어난 상태다. 본인은 이 일을 시작하면서 많은 치유를 얻었다고 한다. 박근혜 정권 시절 세월호 참사가 벌어지자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상대로 힐링 캠프를 연적이 있는데 이 때문인지 정권 내내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었고 그 기간 동안 고도원의 저서가 전국 국공립 도서관에 납본되지 않았다고 한다. 고도원이 KBS 사장 응모에 도전했으나 낙선했다고 한다. 국립산림치유원의 원장을 맡고 있고, 비영리 법인인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직도 겸임한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메일 서비스는 지금도 매일 본인이 챙기고 있다고 한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프로그램 == &amp;lt;!--T:4--&amp;gt;&lt;br /&gt;
=== 명상프로그램 ===&lt;br /&gt;
 힐링 명상&lt;br /&gt;
* 옹달샘 걷기명상&lt;br /&gt;
우리가 태어난 곳도 땅, 돌아갈 곳도 땅입니다. 어디까지, 몇시몇분까지 가야하는 목표나 시간을 내려놓습니다. 나 자신의 몸을 어루만지듯,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의 가슴을 어루만지듯, 발에 모든 의식을 집중해 조용히 걸어가면서 명상하는 것입니다.&lt;br /&gt;
* 잠깐 멈춤&lt;br /&gt;
'잠깐 멈춤'이 곧 명상입니다. 잠깐 멈추면 내 감정도 멈춥니다. 온 우주도 함께 멈춥니다. 일상에서의 '잠깐멈춤'을 위해 주말( 토,일 )을 이용한 1박2일 프로그램, 그리고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2박3일의 짧지만 깊이있는 명상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비채명상&lt;br /&gt;
비움과 채움, 비워야 다시 채울 수 있다! 몸과 마음을 비우는 것, 내려놓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자기 안의 부정적인 생각들, 불만, 상처를 내려놓고 그 빈공간 안을 빛으로, 사랑과 감사로, 건강함으로 채워넣는 몸과 마음의 치유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꿈너머꿈 청년학교 &lt;br /&gt;
꿈을 가장 크게, 가장 많이 꾸어야 할 시기에 있는 젊은이들에게 꿈을 갖게 하고, 그 꿈을 이룬후에 무엇을 할것인가 까지를 함께 생각하고 나누기 위해 만든 대한민국 청춘남녀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화려한 싱글학교&lt;br /&gt;
좋은 꿈을 가진 싱글들과 벗하며, 화려하게 열심히 잘 살아온 20~40대 싱글들과 서로를 벗삼아 우정도 나누고 좋은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어 앞으로의 더 멋진 인생을 설계해 가는 2박3일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옹달샘 독서명상&lt;br /&gt;
고도원님이 선정한 '한 권의 책'과 그 책을 다 읽은 사람들이 나만의 '인생의 책'을 한 권씩 들고 모여, 아름다운 공간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마음을 나누고 함께 치유하는 특별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짝꿍명상&lt;br /&gt;
'나에게 소중한 사람'과 '짝꿍'이 되어 둘이서 참여하는 시간.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 등 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연인, 친구, 직장 동료, 내 인생의 멘토, 멘티, 나를 이해해주고 격려해주는 사람과 함께하면 행복해집니다. 인생을 더욱 따뜻하게 함께 만들어갈 그 사람과 함께하는 특별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가족명상&lt;br /&gt;
*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 행가마 )&lt;br /&gt;
가족들이 함께하면 좋을 '생활명상법'과 가족끼리 서로를 조금 더 깊이 바라보고, 더욱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여러 강의와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부부( 짝꿍 ) 태교학교&lt;br /&gt;
'부부( 짝꿍 ) 태교학교'는 임신부와 배우자, 혹은 가족이 짝을 이뤄 태교를 함께 익히고 배워, 더욱 건강하고 총명한 아이를 출산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금빛 부부학교&lt;br /&gt;
한살이라도 더 나이 들기 전에 아름다운 금빛 노년으로 다시 태어나는 법, 더 건강하고 더 잘 사랑하며 더 좋은꿈을 가지는 법을 배우는 50대 이상의 노년부부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옹달샘 부부학교&lt;br /&gt;
20대부터 60대까지 모든 연령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종합 부부 프로그램 입니다.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주말 여행을 하듯 편안하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
* 옹달샘 반려견 걷기명상&lt;br /&gt;
자연과 사람, 그리고 반려견이 하나가 되어 '걷기명상'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평소 가족같은 반려견과 함께 좀더 특별한 추억, 그리고 마음여행이 필요하셨던 분들께 마음으로 다가가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건강치유 프로그램&lt;br /&gt;
*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젝트&lt;br /&gt;
양방+한방+자연치유의 요법을 총망라, 우리 인간의 건강을 해치고 병을 유발하는 5가지 독소(음식독소, 스트레스독소, 과로독소, 환경독소, 체질독소)를 체질별로 분석해, 의료적 검사와 진단에 따른 음식 처방과 명상을 통해 '해독'함으로써 건강한 장수를 실현하기 위한 옹달샘 통합치유 건강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갱년기 치유명상&lt;br /&gt;
'갱년기'를 거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치유&amp;amp;회복 프로그램입니다. 옹달샘이라는 좋은 공간에서 같은 처지에 있는 다른 여성과의 만남을 통해 지금의 어려운 시간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치유와 희망을 얻게 되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통증과 트라우마 치유명상&lt;br /&gt;
육체적 통증뿐 아니라 정신적, 정서적 상처에서 오는 마음의 통증, 트라우마까지를 치유하는 명상 치유법으로 의료적 방법없이 명상, 운동, 음식, 힐링 마사지, 퀀텀터치 등의 방법으로 통증을 치유하는 명상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옹달샘 '불면증 치유명상'&lt;br /&gt;
수면은 건강과 행복의 필수요건입니다. 잠을 잘 못자면 삶도, 관계도, 성공도 멀어집니다. 모든 것에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의 핵심, 그 기본이 바로 잠을 잘 자는 것입니다. 불면의 밤을 보내시는 분들, '단잠', 꿀잠'을 자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명상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9988 몸짱멋짱'&lt;br /&gt;
99세까지 팔팔하게 몸도 짱짱 멋도 짱짱, 99세까지 88하게 사는 것을 넘어서 100세, 120세가 넘어도 건강하게, 젊은이들보다 더 멋진 꿈을 꾸고, 의미 있는 일도 하며, 세상 구경을 멈추지 않을 아름다운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Refresh Relax Therapy'&lt;br /&gt;
마음의 안정, 깊은 휴식, 새롭게 채워지는 기운과 활력을 느끼며 회복의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치유의 시간이 될 '릴렉스 테라피'입니다. 살아가는데서 가장 중요한 '호흡하는 법'을 시작으로 '잘 걷는 법','잘 앉는 법', '몸을 이완하는 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옹달샘 단식명상&lt;br /&gt;
일상생활과 직장에서 쌓였던 피로를 풀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단식'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생명 에너지로 가득 채워 '새로운 터닝 포인트'가 되는 건강치유명상 프로그램입니다. &lt;br /&gt;
 &lt;br /&gt;
 깊은산속 링컨캠프&lt;br /&gt;
한 사람의 가슴에 '꿈'이라는 북극성이 떠 있으면, 인생의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나아가 '꿈너머꿈'이라는 위대한 점이 찍혀 있다면, 사람을 이끄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링컨학교 '꿈너머꿈 비전캠프'는 꿈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만나 링컨을 멘토로 삼고, 서로 교류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꿈너머꿈, 그리고 새로운 비전을 심어주는 학교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lt;br /&gt;
 교사직무연수&lt;br /&gt;
티처(Teacher)에서 힐러(Healer)로, '에듀힐링' 교사 직무연수는 '선생님이 행복해야 학생도 행복해집니다.라는 모토로, '교육'과 '명상'을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교원 연수 힐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휴잠.기업단체 연수&lt;br /&gt;
휴식과 재충전 힐링 연수로, 내가 속한 직장, 단체에서 열심히 달려온 사람들이 옹달샘에서 잠깐멈춤을 통해 휴식하며 명상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살 수 있도록 새로운 에너지와 꿈을 심어드리는 힐링 연수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 옹달샘 스테이 === &amp;lt;!--T:5--&amp;gt;&lt;br /&gt;
나를 위한 休 테마 스테이 '옹스', 옹달샘의 살아 숨쉬는 집에서 하룻밤 또는 며칠을 편히 묵으며, '사람 살리는 건강한 밥상'으로 식사를 하고, 옹달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휴식하며 명상의 시간을 갖는 休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자연명상 스테이&lt;br /&gt;
자연과 더불어 휴식하고 명상하는 힐링의 시간, 때묻지 않은 옹달샘 자연 속에서 '친환경 숙소'와 '사람 살리는 밥상'과 더불어 휴식하고 힐링하는 잠깐멈춤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멍 스테이&lt;br /&gt;
나를 나답게 휴식하는 시간, 모든 걸 내려놓고, 순진무구한 어린 아이가 되어 혼자서 외로이 '즐기는' 시간, 걱정도 미움도 상처도 내려놓고, 내안의 또 하나의 '나'를 찾아 휴식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음식 스테이&lt;br /&gt;
나와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 그리고 특별한 날을 위해 옹달샘의 멋진 식사와 자연, 명상, 스파를 한꺼번에 만끽할 수 있는 '오감 힐링 여행'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단식 스테이&lt;br /&gt;
숲속에 그린하우스에 머물며 호흡 명상법과 냉온욕을 통한 독소 배출, 그리고 옹달샘 산야초 효소를 아침, 저녁으로 먹으면서 에너지를 보충하며 몸과 마음을 비워내는 '건강스테이'입니다.&lt;br /&gt;
* 북 스테이&lt;br /&gt;
옹달샘 숲속 도서관과 옹달샘 자연속에서 귀한 책을 만나고 책과 벗하며 마음을 숨쉬게 하고, 치유하는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특징 == &amp;lt;!--T:6--&amp;gt;&lt;br /&gt;
 옹달샘 명상법&lt;br /&gt;
걷기명상 / 뇌마사지 / 향기명상 / 명상 마사지 / 명상 요가 / 춤명상 춤치유 / 발반사 마사지 / 통나무명상 / 빛나는 얼굴 / 호흡명상 / 놀이명상 / 소리명상 / 차명상 / 웃음명상 / 몸풀기마음풀기&lt;br /&gt;
&lt;br /&gt;
 &amp;lt;!--T:7--&amp;gt;&lt;br /&gt;
옹달샘 수칙&lt;br /&gt;
* 01. 옹달샘에 도착하시면, 주차장에 주차후 오솔길을 따라 '웰컴센터'로 올라오세요.&lt;br /&gt;
* 02. '웰컴센터'에서 예약 확인 후, 이름표를 받으시고 안내를 받습니다.&lt;br /&gt;
* 03. 옹달샘 내 모든 공간은 '절대금주','절대금연' 입니다.&lt;br /&gt;
* 04. 이름표를 꼭 착용해 주세요.&lt;br /&gt;
* 05. 옹달샘 식사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 외에는 식사가 어려우니, 반드시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lt;br /&gt;
* 06. 식사 시간에는 '침묵명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식사 도중 징이 한번 울리면 그 순간 그대로 정지, 두번 울리면 다시 이야기 나누며 맛있게 드세요.&lt;br /&gt;
* 07. 곳곳에서 크고 작은 명상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고, 모든 공간은 공동으로 사용됩니다. 깨끗한 뒷마무리 부탁드립니다. &lt;br /&gt;
* 08. 화장실 슬리퍼는 뒤로 돌려 가지런히 놓고 나와주세요. 타인을 위한 작은 배려의 시작입니다.&lt;br /&gt;
* 09. 옹달샘의 맑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외부 음식물을 싸오는 것, 배달하거나 드시는 것 모두 금지되어 있습니다.&lt;br /&gt;
* 10. 아름다운 옹달샘 자연을 위해 심어놓은 나무,꽃,약초 등 식물들을 사랑으로 바라봐주시고, 아껴주세요!&lt;br /&gt;
&amp;lt;/translat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A%B9%8A%EC%9D%80%EC%82%B0%EC%86%8D_%EC%98%B9%EB%8B%AC%EC%83%98&amp;diff=3632</id>
		<title>깊은산속 옹달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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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5T08:05: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명상프로그램 */&lt;/p&gt;
&lt;hr /&gt;
&lt;div&gt;{{#seo:&lt;br /&gt;
 |hreflang_en-us=https://meditationwiki.net/wiki/깊은산속_옹달샘/en&lt;br /&gt;
}}&lt;br /&gt;
[[분류:명상 단체]]&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소개 == &amp;lt;!--T:2--&amp;gt;&lt;br /&gt;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은 마음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이다.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곳, 좋은 사람들이 모여 비우고 채우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곳, 꿈이 시작되고 '꿈너머꿈'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lt;br /&gt;
* 2003년 9월 4일,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고도원님이 열한번째 꿈이야기 '깊은산속 옹달샘'을 띄워 보냅니다. 이 한사람의 꿈에 한분,한분이 후원해주시며 한사람의 꿈이 만인의 꿈으로 자라나, 마침내 현실이 된 기적의 장소 '깊은산속 옹달샘'이 탄생했습니다.&lt;br /&gt;
* 꿈이 있으면 행복해지고, 꿈너머꿈이 있으면 위대해집니다. '꿈너머꿈'은 '꿈을 이룬 후 그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옹달샘은 꿈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만나, 위대한 꿈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lt;br /&gt;
* 쉼과 회복의 공간, 옹달샘은 '쉼표'를 찍는 곳입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잠깐 멈추어 휴식을 취하는 쉼터이며, 일상에 좀 더 활력을 불어넣고 행복한 삶을 위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충전소 입니다.&lt;br /&gt;
* 명상의 공간, '쉼표'를 찍는 것이 '명상'입니다. 잠깐 멈춤! 비움과 채움! 몰입!을 통해 휴식하며 명상하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사실 수 있도록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를 심어주는 '생활명상'입니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고도원 == &amp;lt;!--T:3--&amp;gt;&lt;br /&gt;
1952년 4월 29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신학과 학사 학위와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신학 석사 학위를 받고, 월간 뿌리깊은 나무 및 중앙일보 기자, 김대중 대통령 연설 담당 비서관 등을 지냈다. 2001년 8월 1일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하였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작가 고도원이 아침마다 이메일을 통해 전달하는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은 시 또는 좋은 글귀를 인용하여 설명을 덧붙이는 것이 주를 이룬다. 아침편지문화재단에서 관리한다. 아침편지에는 항상 배경 음악이 포함된다. 꼭 글귀나 편지만 오는 것이 아니라 여행이나 수련원 홍보 글 등이 오기도 한다. 깊은 산속 옹달샘이라는 명상원이 함께 같은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71년 목사가 될 목적으로 연세대 신학과에 진학했으나 학보사 편집장을 지내며 정권을 비판하는 기명 칼럼을 썼다가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강제 징집돼 군대에 다녀왔고 목사의 길을 그때 포기했다. 학교에서 제적되어 졸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실망할 줄 았았으나 응원해주었다고 한다. 중앙일보에서 이낙연 문창극 등과 함께 기자 생활을 했으며 문창극 씨와는 이견이 커 거의 매일 육박전을 벌일 정도였다고 한다. 중앙일보 기자 재직 중 김대중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으로 스카우트되어 청와대에서 일했고 격무 속에 건강 이상이 와서 퇴직하게 된다. 인터넷이 막 보급되던 시절이고 일종의 메일링 서비스로 시작한 것인데, 초반 수백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몇백만명 수준으로 구독자가 불어난 상태다. 본인은 이 일을 시작하면서 많은 치유를 얻었다고 한다. 박근혜 정권 시절 세월호 참사가 벌어지자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상대로 힐링 캠프를 연적이 있는데 이 때문인지 정권 내내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었고 그 기간 동안 고도원의 저서가 전국 국공립 도서관에 납본되지 않았다고 한다. 고도원이 KBS 사장 응모에 도전했으나 낙선했다고 한다. 국립산림치유원의 원장을 맡고 있고, 비영리 법인인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직도 겸임한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메일 서비스는 지금도 매일 본인이 챙기고 있다고 한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프로그램 == &amp;lt;!--T:4--&amp;gt;&lt;br /&gt;
=== 명상프로그램 ===&lt;br /&gt;
 힐링 명상&lt;br /&gt;
* 옹달샘 걷기명상&lt;br /&gt;
우리가 태어난 곳도 땅, 돌아갈 곳도 땅입니다. 어디까지, 몇시몇분까지 가야하는 목표나 시간을 내려놓습니다. 나 자신의 몸을 어루만지듯,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의 가슴을 어루만지듯, 발에 모든 의식을 집중해 조용히 걸어가면서 명상하는 것입니다.&lt;br /&gt;
* 잠깐 멈춤&lt;br /&gt;
'잠깐 멈춤'이 곧 명상입니다. 잠깐 멈추면 내 감정도 멈춥니다. 온 우주도 함께 멈춥니다. 일상에서의 '잠깐멈춤'을 위해 주말( 토,일 )을 이용한 1박2일 프로그램, 그리고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2박3일의 짧지만 깊이있는 명상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비채명상&lt;br /&gt;
비움과 채움, 비워야 다시 채울 수 있다! 몸과 마음을 비우는 것, 내려놓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자기 안의 부정적인 생각들, 불만, 상처를 내려놓고 그 빈공간 안을 빛으로, 사랑과 감사로, 건강함으로 채워넣는 몸과 마음의 치유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꿈너머꿈 청년학교 &lt;br /&gt;
꿈을 가장 크게, 가장 많이 꾸어야 할 시기에 있는 젊은이들에게 꿈을 갖게 하고, 그 꿈을 이룬후에 무엇을 할것인가 까지를 함께 생각하고 나누기 위해 만든 대한민국 청춘남녀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화려한 싱글학교&lt;br /&gt;
좋은 꿈을 가진 싱글들과 벗하며, 화려하게 열심히 잘 살아온 20~40대 싱글들과 서로를 벗삼아 우정도 나누고 좋은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어 앞으로의 더 멋진 인생을 설계해 가는 2박3일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옹달샘 독서명상&lt;br /&gt;
고도원님이 선정한 '한 권의 책'과 그 책을 다 읽은 사람들이 나만의 '인생의 책'을 한 권씩 들고 모여, 아름다운 공간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마음을 나누고 함께 치유하는 특별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짝꿍명상&lt;br /&gt;
'나에게 소중한 사람'과 '짝꿍'이 되어 둘이서 참여하는 시간.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 등 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연인, 친구, 직장 동료, 내 인생의 멘토, 멘티, 나를 이해해주고 격려해주는 사람과 함께하면 행복해집니다. 인생을 더욱 따뜻하게 함께 만들어갈 그 사람과 함께하는 특별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가족명상&lt;br /&gt;
*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 행가마 )&lt;br /&gt;
가족들이 함께하면 좋을 '생활명상법'과 가족끼리 서로를 조금 더 깊이 바라보고, 더욱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여러 강의와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부부( 짝꿍 ) 태교학교&lt;br /&gt;
'부부( 짝꿍 ) 태교학교'는 임신부와 배우자, 혹은 가족이 짝을 이뤄 태교를 함께 익히고 배워, 더욱 건강하고 총명한 아이를 출산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금빛 부부학교&lt;br /&gt;
한살이라도 더 나이 들기 전에 아름다운 금빛 노년으로 다시 태어나는 법, 더 건강하고 더 잘 사랑하며 더 좋은꿈을 가지는 법을 배우는 50대 이상의 노년부부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옹달샘 부부학교&lt;br /&gt;
20대부터 60대까지 모든 연령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종합 부부 프로그램 입니다.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주말 여행을 하듯 편안하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
* 옹달샘 반려견 걷기명상&lt;br /&gt;
자연과 사람, 그리고 반려견이 하나가 되어 '걷기명상'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평소 가족같은 반려견과 함께 좀더 특별한 추억, 그리고 마음여행이 필요하셨던 분들께 마음으로 다가가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건강치유 프로그램&lt;br /&gt;
*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젝트&lt;br /&gt;
양방+한방+자연치유의 요법을 총망라, 우리 인간의 건강을 해치고 병을 유발하는 5가지 독소(음식독소, 스트레스독소, 과로독소, 환경독소, 체질독소)를 체질별로 분석해, 의료적 검사와 진단에 따른 음식 처방과 명상을 통해 '해독'함으로써 건강한 장수를 실현하기 위한 옹달샘 통합치유 건강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갱년기 치유명상&lt;br /&gt;
'갱년기'를 거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치유&amp;amp;회복 프로그램입니다. 옹달샘이라는 좋은 공간에서 같은 처지에 있는 다른 여성과의 만남을 통해 지금의 어려운 시간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치유와 희망을 얻게 되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통증과 트라우마 치유명상&lt;br /&gt;
육체적 통증뿐 아니라 정신적, 정서적 상처에서 오는 마음의 통증, 트라우마까지를 치유하는 명상 치유법으로 의료적 방법없이 명상, 운동, 음식, 힐링 마사지, 퀀텀터치 등의 방법으로 통증을 치유하는 명상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옹달샘 '불면증 치유명상'&lt;br /&gt;
수면은 건강과 행복의 필수요건입니다. 잠을 잘 못자면 삶도, 관계도, 성공도 멀어집니다. 모든 것에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의 핵심, 그 기본이 바로 잠을 잘 자는 것입니다. 불면의 밤을 보내시는 분들, '단잠', 꿀잠'을 자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명상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9988 몸짱멋짱'&lt;br /&gt;
99세까지 팔팔하게 몸도 짱짱 멋도 짱짱, 99세까지 88하게 사는 것을 넘어서 100세, 120세가 넘어도 건강하게, 젊은이들보다 더 멋진 꿈을 꾸고, 의미 있는 일도 하며, 세상 구경을 멈추지 않을 아름다운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Refresh Relax Therapy'&lt;br /&gt;
마음의 안정, 깊은 휴식, 새롭게 채워지는 기운과 활력을 느끼며 회복의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치유의 시간이 될 '릴렉스 테라피'입니다. 살아가는데서 가장 중요한 '호흡하는 법'을 시작으로 '잘 걷는 법','잘 앉는 법', '몸을 이완하는 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옹달샘 단식명상&lt;br /&gt;
일상생활과 직장에서 쌓였던 피로를 풀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단식'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생명 에너지로 가득 채워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되는 건강치유명상 프로그램입니다. &lt;br /&gt;
 &lt;br /&gt;
 깊은산속 링컨캠프&lt;br /&gt;
한 사람의 가슴에 '꿈'이라는 북극성이 떠 있으면, 인생의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나아가 '꿈너머꿈'이라는 위대한 점이 찍혀 있다면, 사람을 이끄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링컨학교 '꿈너머꿈 비전캠프'는 꿈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만나 링컨을 멘토로 삼고, 서로 교류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꿈너머꿈, 그리고 새로운 비전을 심어주는 학교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lt;br /&gt;
 교사직무연수&lt;br /&gt;
티처(Teacher)에서 힐러(Healer)로, '에듀힐링' 교사 직무연수는 '선생님이 행복해야 학생도 행복해집니다.라는 모토로, '교육'과 '명상'을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교원 연수 힐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휴잠.기업단체 연수&lt;br /&gt;
휴식과 재충전 힐링 연수로, 내가 속한 직장, 단체에서 열심히 달려온 사람들이 옹달샘에서 잠깐멈춤을 통해 휴식하며 명상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살 수 있도록 새로운 에너지와 꿈을 심어드리는 힐링 연수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 옹달샘 스테이 === &amp;lt;!--T:5--&amp;gt;&lt;br /&gt;
나를 위한 休 테마 스테이 '옹스', 옹달샘의 살아 숨쉬는 집에서 하룻밤 또는 며칠을 편히 묵으며, '사람 살리는 건강한 밥상'으로 식사를 하고, 옹달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휴식하며 명상의 시간을 갖는 休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자연명상 스테이&lt;br /&gt;
자연과 더불어 휴식하고 명상하는 힐링의 시간, 때묻지 않은 옹달샘 자연 속에서 '친환경 숙소'와 '사람 살리는 밥상'과 더불어 휴식하고 힐링하는 잠깐멈춤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멍 스테이&lt;br /&gt;
나를 나답게 휴식하는 시간, 모든 걸 내려놓고, 순진무구한 어린 아이가 되어 혼자서 외로이 '즐기는' 시간, 걱정도 미움도 상처도 내려놓고, 내안의 또 하나의 '나'를 찾아 휴식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음식 스테이&lt;br /&gt;
나와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 그리고 특별한 날을 위해 옹달샘의 멋진 식사와 자연, 명상, 스파를 한꺼번에 만끽할 수 있는 '오감 힐링 여행'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단식 스테이&lt;br /&gt;
숲속에 그린하우스에 머물며 호흡 명상법과 냉온욕을 통한 독소 배출, 그리고 옹달샘 산야초 효소를 아침, 저녁으로 먹으면서 에너지를 보충하며 몸과 마음을 비워내는 '건강스테이'입니다.&lt;br /&gt;
* 북 스테이&lt;br /&gt;
옹달샘 숲속 도서관과 옹달샘 자연속에서 귀한 책을 만나고 책과 벗하며 마음을 숨쉬게 하고, 치유하는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특징 == &amp;lt;!--T:6--&amp;gt;&lt;br /&gt;
 옹달샘 명상법&lt;br /&gt;
걷기명상 / 뇌마사지 / 향기명상 / 명상 마사지 / 명상 요가 / 춤명상 춤치유 / 발반사 마사지 / 통나무명상 / 빛나는 얼굴 / 호흡명상 / 놀이명상 / 소리명상 / 차명상 / 웃음명상 / 몸풀기마음풀기&lt;br /&gt;
&lt;br /&gt;
 &amp;lt;!--T:7--&amp;gt;&lt;br /&gt;
옹달샘 수칙&lt;br /&gt;
* 01. 옹달샘에 도착하시면, 주차장에 주차후 오솔길을 따라 '웰컴센터'로 올라오세요.&lt;br /&gt;
* 02. '웰컴센터'에서 예약 확인 후, 이름표를 받으시고 안내를 받습니다.&lt;br /&gt;
* 03. 옹달샘 내 모든 공간은 '절대금주','절대금연' 입니다.&lt;br /&gt;
* 04. 이름표를 꼭 착용해 주세요.&lt;br /&gt;
* 05. 옹달샘 식사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 외에는 식사가 어려우니, 반드시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lt;br /&gt;
* 06. 식사 시간에는 '침묵명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식사 도중 징이 한번 울리면 그 순간 그대로 정지, 두번 울리면 다시 이야기 나누며 맛있게 드세요.&lt;br /&gt;
* 07. 곳곳에서 크고 작은 명상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고, 모든 공간은 공동으로 사용됩니다. 깨끗한 뒷마무리 부탁드립니다. &lt;br /&gt;
* 08. 화장실 슬리퍼는 뒤로 돌려 가지런히 놓고 나와주세요. 타인을 위한 작은 배려의 시작입니다.&lt;br /&gt;
* 09. 옹달샘의 맑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외부 음식물을 싸오는 것, 배달하거나 드시는 것 모두 금지되어 있습니다.&lt;br /&gt;
* 10. 아름다운 옹달샘 자연을 위해 심어놓은 나무,꽃,약초 등 식물들을 사랑으로 바라봐주시고, 아껴주세요!&lt;br /&gt;
&amp;lt;/translat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A%B9%8A%EC%9D%80%EC%82%B0%EC%86%8D_%EC%98%B9%EB%8B%AC%EC%83%98&amp;diff=3631</id>
		<title>깊은산속 옹달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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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명상프로그램 */&lt;/p&gt;
&lt;hr /&gt;
&lt;div&gt;{{#seo:&lt;br /&gt;
 |hreflang_en-us=https://meditationwiki.net/wiki/깊은산속_옹달샘/en&lt;br /&gt;
}}&lt;br /&gt;
[[분류:명상 단체]]&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소개 == &amp;lt;!--T:2--&amp;gt;&lt;br /&gt;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은 마음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이다.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곳, 좋은 사람들이 모여 비우고 채우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곳, 꿈이 시작되고 '꿈너머꿈'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lt;br /&gt;
* 2003년 9월 4일,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고도원님이 열한번째 꿈이야기 '깊은산속 옹달샘'을 띄워 보냅니다. 이 한사람의 꿈에 한분,한분이 후원해주시며 한사람의 꿈이 만인의 꿈으로 자라나, 마침내 현실이 된 기적의 장소 '깊은산속 옹달샘'이 탄생했습니다.&lt;br /&gt;
* 꿈이 있으면 행복해지고, 꿈너머꿈이 있으면 위대해집니다. '꿈너머꿈'은 '꿈을 이룬 후 그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옹달샘은 꿈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만나, 위대한 꿈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lt;br /&gt;
* 쉼과 회복의 공간, 옹달샘은 '쉼표'를 찍는 곳입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잠깐 멈추어 휴식을 취하는 쉼터이며, 일상에 좀 더 활력을 불어넣고 행복한 삶을 위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충전소 입니다.&lt;br /&gt;
* 명상의 공간, '쉼표'를 찍는 것이 '명상'입니다. 잠깐 멈춤! 비움과 채움! 몰입!을 통해 휴식하며 명상하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사실 수 있도록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를 심어주는 '생활명상'입니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고도원 == &amp;lt;!--T:3--&amp;gt;&lt;br /&gt;
1952년 4월 29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신학과 학사 학위와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신학 석사 학위를 받고, 월간 뿌리깊은 나무 및 중앙일보 기자, 김대중 대통령 연설 담당 비서관 등을 지냈다. 2001년 8월 1일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하였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작가 고도원이 아침마다 이메일을 통해 전달하는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은 시 또는 좋은 글귀를 인용하여 설명을 덧붙이는 것이 주를 이룬다. 아침편지문화재단에서 관리한다. 아침편지에는 항상 배경 음악이 포함된다. 꼭 글귀나 편지만 오는 것이 아니라 여행이나 수련원 홍보 글 등이 오기도 한다. 깊은 산속 옹달샘이라는 명상원이 함께 같은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71년 목사가 될 목적으로 연세대 신학과에 진학했으나 학보사 편집장을 지내며 정권을 비판하는 기명 칼럼을 썼다가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강제 징집돼 군대에 다녀왔고 목사의 길을 그때 포기했다. 학교에서 제적되어 졸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실망할 줄 았았으나 응원해주었다고 한다. 중앙일보에서 이낙연 문창극 등과 함께 기자 생활을 했으며 문창극 씨와는 이견이 커 거의 매일 육박전을 벌일 정도였다고 한다. 중앙일보 기자 재직 중 김대중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으로 스카우트되어 청와대에서 일했고 격무 속에 건강 이상이 와서 퇴직하게 된다. 인터넷이 막 보급되던 시절이고 일종의 메일링 서비스로 시작한 것인데, 초반 수백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몇백만명 수준으로 구독자가 불어난 상태다. 본인은 이 일을 시작하면서 많은 치유를 얻었다고 한다. 박근혜 정권 시절 세월호 참사가 벌어지자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상대로 힐링 캠프를 연적이 있는데 이 때문인지 정권 내내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었고 그 기간 동안 고도원의 저서가 전국 국공립 도서관에 납본되지 않았다고 한다. 고도원이 KBS 사장 응모에 도전했으나 낙선했다고 한다. 국립산림치유원의 원장을 맡고 있고, 비영리 법인인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직도 겸임한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메일 서비스는 지금도 매일 본인이 챙기고 있다고 한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프로그램 == &amp;lt;!--T:4--&amp;gt;&lt;br /&gt;
=== 명상프로그램 ===&lt;br /&gt;
 힐링 명상&lt;br /&gt;
* 옹달샘 걷기명상&lt;br /&gt;
우리가 태어난 곳도 땅, 돌아갈 곳도 땅입니다. 어디까지, 몇시몇분까지 가야하는 목표나 시간을 내려놓습니다. 나 자신의 몸을 어루만지듯,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의 가슴을 어루만지듯, 발에 모든 의식을 집중해 조용히 걸어가면서 명상하는 것입니다.&lt;br /&gt;
* 잠깐 멈춤&lt;br /&gt;
'잠깐 멈춤'이 곧 명상입니다. 잠깐 멈추면 내 감정도 멈춥니다. 온 우주도 함께 멈춥니다. 일상에서의 '잠깐멈춤'을 위해 주말( 토,일 )을 이용한 1박2일 프로그램, 그리고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2박3일의 짧지만 깊이있는 명상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비채명상&lt;br /&gt;
비움과 채움, 비워야 다시 채울 수 있다! 몸과 마음을 비우는 것, 내려놓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자기 안의 부정적인 생각들, 불만, 상처를 내려놓고 그 빈공간 안을 빛으로, 사랑과 감사로, 건강함으로 채워넣는 몸과 마음의 치유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꿈너머꿈 청년학교 &lt;br /&gt;
꿈을 가장 크게, 가장 많이 꾸어야 할 시기에 있는 젊은이들에게 꿈을 갖게 하고, 그 꿈을 이룬후에 무엇을 할것인가 까지를 함께 생각하고 나누기 위해 만든 대한민국 청춘남녀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화려한 싱글학교&lt;br /&gt;
좋은 꿈을 가진 싱글들과 벗하며, 화려하게 열심히 잘 살아온 20~40대 싱글들과 서로를 벗삼아 우정도 나누고 좋은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어 앞으로의 더 멋진 인생을 설계해 가는 2박3일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옹달샘 독서명상&lt;br /&gt;
고도원님이 선정한 '한 권의 책'과 그 책을 다 읽은 사람들이 나만의 '인생의 책'을 한 권씩 들고 모여, 아름다운 공간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마음을 나누고 함께 치유하는 특별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짝꿍명상&lt;br /&gt;
'나에게 소중한 사람'과 '짝꿍'이 되어 둘이서 참여하는 시간.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 등 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연인, 친구, 직장 동료, 내 인생의 멘토, 멘티, 나를 이해해주고 격려해주는 사람과 함께하면 행복해집니다. 인생을 더욱 따뜻하게 함께 만들어갈 그 사람과 함께하는 특별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가족명상&lt;br /&gt;
*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 ( 행가마 )&lt;br /&gt;
가족들이 함께하면 좋을 '생활명상법'과 가족끼리 서로를 조금 더 깊이 바라보고, 더욱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여러 강의와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부부 ( 짝꿍 ) 태교학교&lt;br /&gt;
'부부 ( 짝꿍 ) 태교학교'는 임신부와 배우자, 혹은 가족이 짝을 이뤄 태교를 함께 익히고 배워, 더욱 건강하고 총명한 아이를 출산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금빛 부부학교&lt;br /&gt;
한살이라도 더 나이 들기 전에 아름다운 금빛 노년으로 다시 태어나는 법, 더 건강하고 더 잘 사랑하며 더 좋은꿈을 가지는 법을 배우는 50대 이상의 노년부부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옹달샘 부부학교&lt;br /&gt;
20대부터 60대까지 모든 연령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종합 부부 프로그램 입니다.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주말 여행을 하듯 편안하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
* 옹달샘 반려견 걷기명상&lt;br /&gt;
자연과 사람, 그리고 반려견이 하나가 되어 '걷기명상'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평소 가족같은 반려견과 함께 좀더 특별한 추억, 그리고 마음여행이 필요하셨던 분들께 마음으로 다가가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건강치유 프로그램&lt;br /&gt;
*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젝트&lt;br /&gt;
양방+한방+자연치유의 요법을 총망라, 우리 인간의 건강을 해치고 병을 유발하는 5가지 독소(음식독소, 스트레스독소, 과로독소, 환경독소, 체질독소)를 체질별로 분석해, 의료적 검사와 진단에 따른 음식 처방과 명상을 통해 '해독'함으로써 건강한 장수를 실현하기 위한 옹달샘 통합치유 건강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갱년기 치유명상&lt;br /&gt;
'갱년기'를 거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치유&amp;amp;회복 프로그램입니다. 옹달샘이라는 좋은 공간에서 같은 처지에 있는 다른 여성과의 만남을 통해 지금의 어려운 시간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치유와 희망을 얻게 되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통증과 트라우마 치유명상&lt;br /&gt;
육체적 통증뿐 아니라 정신적, 정서적 상처에서 오는 마음의 통증, 트라우마까지를 치유하는 명상 치유법으로 의료적 방법없이 명상, 운동, 음식, 힐링 마사지, 퀀텀터치 등의 방법으로 통증을 치유하는 명상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옹달샘 '불면증 치유명상'&lt;br /&gt;
수면은 건강과 행복의 필수요건입니다. 잠을 잘 못자면 삶도, 관계도, 성공도 멀어집니다. 모든 것에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의 핵심, 그 기본이 바로 잠을 잘 자는 것입니다. 불면의 밤을 보내시는 분들, '단잠', 꿀잠'을 자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명상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9988 몸짱멋짱'&lt;br /&gt;
99세까지 팔팔하게 몸도 짱짱 멋도 짱짱, 99세까지 88하게 사는 것을 넘어서 100세, 120세가 넘어도 건강하게, 젊은이들보다 더 멋진 꿈을 꾸고, 의미 있는 일도 하며, 세상 구경을 멈추지 않을 아름다운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Refresh Relax Therapy'&lt;br /&gt;
마음의 안정, 깊은 휴식, 새롭게 채워지는 기운과 활력을 느끼며 회복의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치유의 시간이 될 '릴렉스 테라피'입니다. 살아가는데서 가장 중요한 '호흡하는 법'을 시작으로 '잘 걷는 법','잘 앉는 법', '몸을 이완하는 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옹달샘 단식명상&lt;br /&gt;
일상생활과 직장에서 쌓였던 피로를 풀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단식'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생명 에너지로 가득 채워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되는 건강치유명상 프로그램입니다. &lt;br /&gt;
 &lt;br /&gt;
 깊은산속 링컨캠프&lt;br /&gt;
한 사람의 가슴에 '꿈'이라는 북극성이 떠 있으면, 인생의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나아가 '꿈너머꿈'이라는 위대한 점이 찍혀 있다면, 사람을 이끄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링컨학교 '꿈너머꿈 비전캠프'는 꿈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만나 링컨을 멘토로 삼고, 서로 교류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꿈너머꿈, 그리고 새로운 비전을 심어주는 학교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lt;br /&gt;
 교사직무연수&lt;br /&gt;
티처(Teacher)에서 힐러(Healer)로, '에듀힐링' 교사 직무연수는 '선생님이 행복해야 학생도 행복해집니다.라는 모토로, '교육'과 '명상'을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교원 연수 힐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휴잠.기업단체 연수&lt;br /&gt;
휴식과 재충전 힐링 연수로, 내가 속한 직장, 단체에서 열심히 달려온 사람들이 옹달샘에서 잠깐멈춤을 통해 휴식하며 명상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살 수 있도록 새로운 에너지와 꿈을 심어드리는 힐링 연수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 옹달샘 스테이 === &amp;lt;!--T:5--&amp;gt;&lt;br /&gt;
나를 위한 休 테마 스테이 '옹스', 옹달샘의 살아 숨쉬는 집에서 하룻밤 또는 며칠을 편히 묵으며, '사람 살리는 건강한 밥상'으로 식사를 하고, 옹달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휴식하며 명상의 시간을 갖는 休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자연명상 스테이&lt;br /&gt;
자연과 더불어 휴식하고 명상하는 힐링의 시간, 때묻지 않은 옹달샘 자연 속에서 '친환경 숙소'와 '사람 살리는 밥상'과 더불어 휴식하고 힐링하는 잠깐멈춤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멍 스테이&lt;br /&gt;
나를 나답게 휴식하는 시간, 모든 걸 내려놓고, 순진무구한 어린 아이가 되어 혼자서 외로이 '즐기는' 시간, 걱정도 미움도 상처도 내려놓고, 내안의 또 하나의 '나'를 찾아 휴식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음식 스테이&lt;br /&gt;
나와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 그리고 특별한 날을 위해 옹달샘의 멋진 식사와 자연, 명상, 스파를 한꺼번에 만끽할 수 있는 '오감 힐링 여행'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단식 스테이&lt;br /&gt;
숲속에 그린하우스에 머물며 호흡 명상법과 냉온욕을 통한 독소 배출, 그리고 옹달샘 산야초 효소를 아침, 저녁으로 먹으면서 에너지를 보충하며 몸과 마음을 비워내는 '건강스테이'입니다.&lt;br /&gt;
* 북 스테이&lt;br /&gt;
옹달샘 숲속 도서관과 옹달샘 자연속에서 귀한 책을 만나고 책과 벗하며 마음을 숨쉬게 하고, 치유하는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특징 == &amp;lt;!--T:6--&amp;gt;&lt;br /&gt;
 옹달샘 명상법&lt;br /&gt;
걷기명상 / 뇌마사지 / 향기명상 / 명상 마사지 / 명상 요가 / 춤명상 춤치유 / 발반사 마사지 / 통나무명상 / 빛나는 얼굴 / 호흡명상 / 놀이명상 / 소리명상 / 차명상 / 웃음명상 / 몸풀기마음풀기&lt;br /&gt;
&lt;br /&gt;
 &amp;lt;!--T:7--&amp;gt;&lt;br /&gt;
옹달샘 수칙&lt;br /&gt;
* 01. 옹달샘에 도착하시면, 주차장에 주차후 오솔길을 따라 '웰컴센터'로 올라오세요.&lt;br /&gt;
* 02. '웰컴센터'에서 예약 확인 후, 이름표를 받으시고 안내를 받습니다.&lt;br /&gt;
* 03. 옹달샘 내 모든 공간은 '절대금주','절대금연' 입니다.&lt;br /&gt;
* 04. 이름표를 꼭 착용해 주세요.&lt;br /&gt;
* 05. 옹달샘 식사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 외에는 식사가 어려우니, 반드시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lt;br /&gt;
* 06. 식사 시간에는 '침묵명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식사 도중 징이 한번 울리면 그 순간 그대로 정지, 두번 울리면 다시 이야기 나누며 맛있게 드세요.&lt;br /&gt;
* 07. 곳곳에서 크고 작은 명상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고, 모든 공간은 공동으로 사용됩니다. 깨끗한 뒷마무리 부탁드립니다. &lt;br /&gt;
* 08. 화장실 슬리퍼는 뒤로 돌려 가지런히 놓고 나와주세요. 타인을 위한 작은 배려의 시작입니다.&lt;br /&gt;
* 09. 옹달샘의 맑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외부 음식물을 싸오는 것, 배달하거나 드시는 것 모두 금지되어 있습니다.&lt;br /&gt;
* 10. 아름다운 옹달샘 자연을 위해 심어놓은 나무,꽃,약초 등 식물들을 사랑으로 바라봐주시고, 아껴주세요!&lt;br /&gt;
&amp;lt;/translat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A%B9%8A%EC%9D%80%EC%82%B0%EC%86%8D_%EC%98%B9%EB%8B%AC%EC%83%98&amp;diff=3630</id>
		<title>깊은산속 옹달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A%B9%8A%EC%9D%80%EC%82%B0%EC%86%8D_%EC%98%B9%EB%8B%AC%EC%83%98&amp;diff=3630"/>
		<updated>2020-10-05T08:04: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명상프로그램 */&lt;/p&gt;
&lt;hr /&gt;
&lt;div&gt;{{#seo:&lt;br /&gt;
 |hreflang_en-us=https://meditationwiki.net/wiki/깊은산속_옹달샘/en&lt;br /&gt;
}}&lt;br /&gt;
[[분류:명상 단체]]&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소개 == &amp;lt;!--T:2--&amp;gt;&lt;br /&gt;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은 마음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이다.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곳, 좋은 사람들이 모여 비우고 채우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곳, 꿈이 시작되고 '꿈너머꿈'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lt;br /&gt;
* 2003년 9월 4일,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고도원님이 열한번째 꿈이야기 '깊은산속 옹달샘'을 띄워 보냅니다. 이 한사람의 꿈에 한분,한분이 후원해주시며 한사람의 꿈이 만인의 꿈으로 자라나, 마침내 현실이 된 기적의 장소 '깊은산속 옹달샘'이 탄생했습니다.&lt;br /&gt;
* 꿈이 있으면 행복해지고, 꿈너머꿈이 있으면 위대해집니다. '꿈너머꿈'은 '꿈을 이룬 후 그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옹달샘은 꿈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만나, 위대한 꿈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lt;br /&gt;
* 쉼과 회복의 공간, 옹달샘은 '쉼표'를 찍는 곳입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잠깐 멈추어 휴식을 취하는 쉼터이며, 일상에 좀 더 활력을 불어넣고 행복한 삶을 위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충전소 입니다.&lt;br /&gt;
* 명상의 공간, '쉼표'를 찍는 것이 '명상'입니다. 잠깐 멈춤! 비움과 채움! 몰입!을 통해 휴식하며 명상하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사실 수 있도록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를 심어주는 '생활명상'입니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고도원 == &amp;lt;!--T:3--&amp;gt;&lt;br /&gt;
1952년 4월 29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신학과 학사 학위와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신학 석사 학위를 받고, 월간 뿌리깊은 나무 및 중앙일보 기자, 김대중 대통령 연설 담당 비서관 등을 지냈다. 2001년 8월 1일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하였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작가 고도원이 아침마다 이메일을 통해 전달하는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은 시 또는 좋은 글귀를 인용하여 설명을 덧붙이는 것이 주를 이룬다. 아침편지문화재단에서 관리한다. 아침편지에는 항상 배경 음악이 포함된다. 꼭 글귀나 편지만 오는 것이 아니라 여행이나 수련원 홍보 글 등이 오기도 한다. 깊은 산속 옹달샘이라는 명상원이 함께 같은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71년 목사가 될 목적으로 연세대 신학과에 진학했으나 학보사 편집장을 지내며 정권을 비판하는 기명 칼럼을 썼다가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강제 징집돼 군대에 다녀왔고 목사의 길을 그때 포기했다. 학교에서 제적되어 졸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실망할 줄 았았으나 응원해주었다고 한다. 중앙일보에서 이낙연 문창극 등과 함께 기자 생활을 했으며 문창극 씨와는 이견이 커 거의 매일 육박전을 벌일 정도였다고 한다. 중앙일보 기자 재직 중 김대중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으로 스카우트되어 청와대에서 일했고 격무 속에 건강 이상이 와서 퇴직하게 된다. 인터넷이 막 보급되던 시절이고 일종의 메일링 서비스로 시작한 것인데, 초반 수백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몇백만명 수준으로 구독자가 불어난 상태다. 본인은 이 일을 시작하면서 많은 치유를 얻었다고 한다. 박근혜 정권 시절 세월호 참사가 벌어지자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상대로 힐링 캠프를 연적이 있는데 이 때문인지 정권 내내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었고 그 기간 동안 고도원의 저서가 전국 국공립 도서관에 납본되지 않았다고 한다. 고도원이 KBS 사장 응모에 도전했으나 낙선했다고 한다. 국립산림치유원의 원장을 맡고 있고, 비영리 법인인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직도 겸임한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메일 서비스는 지금도 매일 본인이 챙기고 있다고 한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프로그램 == &amp;lt;!--T:4--&amp;gt;&lt;br /&gt;
=== 명상프로그램 ===&lt;br /&gt;
 힐링 명상&lt;br /&gt;
* 옹달샘 걷기명상&lt;br /&gt;
우리가 태어난 곳도 땅, 돌아갈 곳도 땅입니다. 어디까지, 몇시몇분까지 가야하는 목표나 시간을 내려놓습니다. 나 자신의 몸을 어루만지듯,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의 가슴을 어루만지듯, 발에 모든 의식을 집중해 조용히 걸어가면서 명상하는 것입니다.&lt;br /&gt;
* 잠깐 멈춤&lt;br /&gt;
'잠깐 멈춤'이 곧 명상입니다. 잠깐 멈추면 내 감정도 멈춥니다. 온 우주도 함께 멈춥니다. 일상에서의 '잠깐멈춤'을 위해 주말(토,일) 이용한 1박2일 프로그램, 그리고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2박3일의 짧지만 깊이있는 명상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비채명상&lt;br /&gt;
비움과 채움, 비워야 다시 채울 수 있다! 몸과 마음을 비우는 것, 내려놓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자기 안의 부정적인 생각들, 불만, 상처를 내려놓고 그 빈공간 안을 빛으로, 사랑과 감사로, 건강함으로 채워넣는 몸과 마음의 치유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꿈너머꿈 청년학교 &lt;br /&gt;
꿈을 가장 크게, 가장 많이 꾸어야 할 시기에 있는 젊은이들에게 꿈을 갖게 하고, 그 꿈을 이룬후에 무엇을 할것인가 까지를 함께 생각하고 나누기 위해 만든 대한민국 청춘남녀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화려한 싱글학교&lt;br /&gt;
좋은 꿈을 가진 싱글들과 벗하며, 화려하게 열심히 잘 살아온 20~40대 싱글들과 서로를 벗삼아 우정도 나누고 좋은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어 앞으로의 더 멋진 인생을 설계해 가는 2박3일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옹달샘 독서명상&lt;br /&gt;
고도원님이 선정한 '한 권의 책'과 그 책을 다 읽은 사람들이 나만의 '인생의 책'을 한 권씩 들고 모여, 아름다운 공간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마음을 나누고 함께 치유하는 특별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짝꿍명상&lt;br /&gt;
'나에게 소중한 사람'과 '짝꿍'이 되어 둘이서 참여하는 시간.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 등 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연인, 친구, 직장 동료, 내 인생의 멘토, 멘티, 나를 이해해주고 격려해주는 사람과 함께하면 행복해집니다. 인생을 더욱 따뜻하게 함께 만들어갈 그 사람과 함께하는 특별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가족명상&lt;br /&gt;
*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 ( 행가마 )&lt;br /&gt;
가족들이 함께하면 좋을 '생활명상법'과 가족끼리 서로를 조금 더 깊이 바라보고, 더욱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여러 강의와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부부 ( 짝꿍 ) 태교학교&lt;br /&gt;
'부부 ( 짝꿍 ) 태교학교'는 임신부와 배우자, 혹은 가족이 짝을 이뤄 태교를 함께 익히고 배워, 더욱 건강하고 총명한 아이를 출산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금빛 부부학교&lt;br /&gt;
한살이라도 더 나이 들기 전에 아름다운 금빛 노년으로 다시 태어나는 법, 더 건강하고 더 잘 사랑하며 더 좋은꿈을 가지는 법을 배우는 50대 이상의 노년부부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옹달샘 부부학교&lt;br /&gt;
20대부터 60대까지 모든 연령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종합 부부 프로그램 입니다.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주말 여행을 하듯 편안하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
* 옹달샘 반려견 걷기명상&lt;br /&gt;
자연과 사람, 그리고 반려견이 하나가 되어 '걷기명상'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평소 가족같은 반려견과 함께 좀더 특별한 추억, 그리고 마음여행이 필요하셨던 분들께 마음으로 다가가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건강치유 프로그램&lt;br /&gt;
*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젝트&lt;br /&gt;
양방+한방+자연치유의 요법을 총망라, 우리 인간의 건강을 해치고 병을 유발하는 5가지 독소(음식독소, 스트레스독소, 과로독소, 환경독소, 체질독소)를 체질별로 분석해, 의료적 검사와 진단에 따른 음식 처방과 명상을 통해 '해독'함으로써 건강한 장수를 실현하기 위한 옹달샘 통합치유 건강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갱년기 치유명상&lt;br /&gt;
'갱년기'를 거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치유&amp;amp;회복 프로그램입니다. 옹달샘이라는 좋은 공간에서 같은 처지에 있는 다른 여성과의 만남을 통해 지금의 어려운 시간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치유와 희망을 얻게 되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통증과 트라우마 치유명상&lt;br /&gt;
육체적 통증뿐 아니라 정신적, 정서적 상처에서 오는 마음의 통증, 트라우마까지를 치유하는 명상 치유법으로 의료적 방법없이 명상, 운동, 음식, 힐링 마사지, 퀀텀터치 등의 방법으로 통증을 치유하는 명상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옹달샘 '불면증 치유명상'&lt;br /&gt;
수면은 건강과 행복의 필수요건입니다. 잠을 잘 못자면 삶도, 관계도, 성공도 멀어집니다. 모든 것에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의 핵심, 그 기본이 바로 잠을 잘 자는 것입니다. 불면의 밤을 보내시는 분들, '단잠', 꿀잠'을 자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명상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9988 몸짱멋짱'&lt;br /&gt;
99세까지 팔팔하게 몸도 짱짱 멋도 짱짱, 99세까지 88하게 사는 것을 넘어서 100세, 120세가 넘어도 건강하게, 젊은이들보다 더 멋진 꿈을 꾸고, 의미 있는 일도 하며, 세상 구경을 멈추지 않을 아름다운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Refresh Relax Therapy'&lt;br /&gt;
마음의 안정, 깊은 휴식, 새롭게 채워지는 기운과 활력을 느끼며 회복의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치유의 시간이 될 '릴렉스 테라피'입니다. 살아가는데서 가장 중요한 '호흡하는 법'을 시작으로 '잘 걷는 법','잘 앉는 법', '몸을 이완하는 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옹달샘 단식명상&lt;br /&gt;
일상생활과 직장에서 쌓였던 피로를 풀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단식'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생명 에너지로 가득 채워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되는 건강치유명상 프로그램입니다. &lt;br /&gt;
 &lt;br /&gt;
 깊은산속 링컨캠프&lt;br /&gt;
한 사람의 가슴에 '꿈'이라는 북극성이 떠 있으면, 인생의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나아가 '꿈너머꿈'이라는 위대한 점이 찍혀 있다면, 사람을 이끄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링컨학교 '꿈너머꿈 비전캠프'는 꿈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만나 링컨을 멘토로 삼고, 서로 교류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꿈너머꿈, 그리고 새로운 비전을 심어주는 학교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lt;br /&gt;
 교사직무연수&lt;br /&gt;
티처(Teacher)에서 힐러(Healer)로, '에듀힐링' 교사 직무연수는 '선생님이 행복해야 학생도 행복해집니다.라는 모토로, '교육'과 '명상'을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교원 연수 힐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휴잠.기업단체 연수&lt;br /&gt;
휴식과 재충전 힐링 연수로, 내가 속한 직장, 단체에서 열심히 달려온 사람들이 옹달샘에서 잠깐멈춤을 통해 휴식하며 명상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살 수 있도록 새로운 에너지와 꿈을 심어드리는 힐링 연수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 옹달샘 스테이 === &amp;lt;!--T:5--&amp;gt;&lt;br /&gt;
나를 위한 休 테마 스테이 '옹스', 옹달샘의 살아 숨쉬는 집에서 하룻밤 또는 며칠을 편히 묵으며, '사람 살리는 건강한 밥상'으로 식사를 하고, 옹달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휴식하며 명상의 시간을 갖는 休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자연명상 스테이&lt;br /&gt;
자연과 더불어 휴식하고 명상하는 힐링의 시간, 때묻지 않은 옹달샘 자연 속에서 '친환경 숙소'와 '사람 살리는 밥상'과 더불어 휴식하고 힐링하는 잠깐멈춤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멍 스테이&lt;br /&gt;
나를 나답게 휴식하는 시간, 모든 걸 내려놓고, 순진무구한 어린 아이가 되어 혼자서 외로이 '즐기는' 시간, 걱정도 미움도 상처도 내려놓고, 내안의 또 하나의 '나'를 찾아 휴식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음식 스테이&lt;br /&gt;
나와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 그리고 특별한 날을 위해 옹달샘의 멋진 식사와 자연, 명상, 스파를 한꺼번에 만끽할 수 있는 '오감 힐링 여행'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단식 스테이&lt;br /&gt;
숲속에 그린하우스에 머물며 호흡 명상법과 냉온욕을 통한 독소 배출, 그리고 옹달샘 산야초 효소를 아침, 저녁으로 먹으면서 에너지를 보충하며 몸과 마음을 비워내는 '건강스테이'입니다.&lt;br /&gt;
* 북 스테이&lt;br /&gt;
옹달샘 숲속 도서관과 옹달샘 자연속에서 귀한 책을 만나고 책과 벗하며 마음을 숨쉬게 하고, 치유하는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특징 == &amp;lt;!--T:6--&amp;gt;&lt;br /&gt;
 옹달샘 명상법&lt;br /&gt;
걷기명상 / 뇌마사지 / 향기명상 / 명상 마사지 / 명상 요가 / 춤명상 춤치유 / 발반사 마사지 / 통나무명상 / 빛나는 얼굴 / 호흡명상 / 놀이명상 / 소리명상 / 차명상 / 웃음명상 / 몸풀기마음풀기&lt;br /&gt;
&lt;br /&gt;
 &amp;lt;!--T:7--&amp;gt;&lt;br /&gt;
옹달샘 수칙&lt;br /&gt;
* 01. 옹달샘에 도착하시면, 주차장에 주차후 오솔길을 따라 '웰컴센터'로 올라오세요.&lt;br /&gt;
* 02. '웰컴센터'에서 예약 확인 후, 이름표를 받으시고 안내를 받습니다.&lt;br /&gt;
* 03. 옹달샘 내 모든 공간은 '절대금주','절대금연' 입니다.&lt;br /&gt;
* 04. 이름표를 꼭 착용해 주세요.&lt;br /&gt;
* 05. 옹달샘 식사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 외에는 식사가 어려우니, 반드시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lt;br /&gt;
* 06. 식사 시간에는 '침묵명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식사 도중 징이 한번 울리면 그 순간 그대로 정지, 두번 울리면 다시 이야기 나누며 맛있게 드세요.&lt;br /&gt;
* 07. 곳곳에서 크고 작은 명상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고, 모든 공간은 공동으로 사용됩니다. 깨끗한 뒷마무리 부탁드립니다. &lt;br /&gt;
* 08. 화장실 슬리퍼는 뒤로 돌려 가지런히 놓고 나와주세요. 타인을 위한 작은 배려의 시작입니다.&lt;br /&gt;
* 09. 옹달샘의 맑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외부 음식물을 싸오는 것, 배달하거나 드시는 것 모두 금지되어 있습니다.&lt;br /&gt;
* 10. 아름다운 옹달샘 자연을 위해 심어놓은 나무,꽃,약초 등 식물들을 사랑으로 바라봐주시고, 아껴주세요!&lt;br /&gt;
&amp;lt;/translat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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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은산속 옹달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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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3T12:48: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명상프로그램 */&lt;/p&gt;
&lt;hr /&gt;
&lt;div&gt;{{#seo:&lt;br /&gt;
 |hreflang_en-us=https://meditationwiki.net/wiki/깊은산속_옹달샘/en&lt;br /&gt;
}}&lt;br /&gt;
[[분류:명상 단체]]&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소개 == &amp;lt;!--T:2--&amp;gt;&lt;br /&gt;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은 마음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이다.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곳, 좋은 사람들이 모여 비우고 채우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곳, 꿈이 시작되고 '꿈너머꿈'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lt;br /&gt;
* 2003년 9월 4일,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고도원님이 열한번째 꿈이야기 '깊은산속 옹달샘'을 띄워 보냅니다. 이 한사람의 꿈에 한분,한분이 후원해주시며 한사람의 꿈이 만인의 꿈으로 자라나, 마침내 현실이 된 기적의 장소 '깊은산속 옹달샘'이 탄생했습니다.&lt;br /&gt;
* 꿈이 있으면 행복해지고, 꿈너머꿈이 있으면 위대해집니다. '꿈너머꿈'은 '꿈을 이룬 후 그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옹달샘은 꿈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만나, 위대한 꿈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lt;br /&gt;
* 쉼과 회복의 공간, 옹달샘은 '쉼표'를 찍는 곳입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잠깐 멈추어 휴식을 취하는 쉼터이며, 일상에 좀 더 활력을 불어넣고 행복한 삶을 위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충전소 입니다.&lt;br /&gt;
* 명상의 공간, '쉼표'를 찍는 것이 '명상'입니다. 잠깐 멈춤! 비움과 채움! 몰입!을 통해 휴식하며 명상하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사실 수 있도록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를 심어주는 '생활명상'입니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고도원 == &amp;lt;!--T:3--&amp;gt;&lt;br /&gt;
1952년 4월 29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신학과 학사 학위와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신학 석사 학위를 받고, 월간 뿌리깊은 나무 및 중앙일보 기자, 김대중 대통령 연설 담당 비서관 등을 지냈다. 2001년 8월 1일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하였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작가 고도원이 아침마다 이메일을 통해 전달하는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은 시 또는 좋은 글귀를 인용하여 설명을 덧붙이는 것이 주를 이룬다. 아침편지문화재단에서 관리한다. 아침편지에는 항상 배경 음악이 포함된다. 꼭 글귀나 편지만 오는 것이 아니라 여행이나 수련원 홍보 글 등이 오기도 한다. 깊은 산속 옹달샘이라는 명상원이 함께 같은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71년 목사가 될 목적으로 연세대 신학과에 진학했으나 학보사 편집장을 지내며 정권을 비판하는 기명 칼럼을 썼다가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강제 징집돼 군대에 다녀왔고 목사의 길을 그때 포기했다. 학교에서 제적되어 졸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실망할 줄 았았으나 응원해주었다고 한다. 중앙일보에서 이낙연 문창극 등과 함께 기자 생활을 했으며 문창극 씨와는 이견이 커 거의 매일 육박전을 벌일 정도였다고 한다. 중앙일보 기자 재직 중 김대중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으로 스카우트되어 청와대에서 일했고 격무 속에 건강 이상이 와서 퇴직하게 된다. 인터넷이 막 보급되던 시절이고 일종의 메일링 서비스로 시작한 것인데, 초반 수백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몇백만명 수준으로 구독자가 불어난 상태다. 본인은 이 일을 시작하면서 많은 치유를 얻었다고 한다. 박근혜 정권 시절 세월호 참사가 벌어지자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상대로 힐링 캠프를 연적이 있는데 이 때문인지 정권 내내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었고 그 기간 동안 고도원의 저서가 전국 국공립 도서관에 납본되지 않았다고 한다. 고도원이 KBS 사장 응모에 도전했으나 낙선했다고 한다. 국립산림치유원의 원장을 맡고 있고, 비영리 법인인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직도 겸임한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메일 서비스는 지금도 매일 본인이 챙기고 있다고 한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프로그램 == &amp;lt;!--T:4--&amp;gt;&lt;br /&gt;
=== 명상프로그램 ===&lt;br /&gt;
 힐링명상&lt;br /&gt;
* 옹달샘 걷기명상&lt;br /&gt;
우리가 태어난 곳도 땅, 돌아갈 곳도 땅입니다. 어디까지, 몇시몇분까지 가야하는 목표나 시간을 내려놓습니다. 나 자신의 몸을 어루만지듯,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의 가슴을 어루만지듯, 발에 모든 의식을 집중해 조용히 걸어가면서 명상하는 것입니다.&lt;br /&gt;
* 잠깐 멈춤&lt;br /&gt;
'잠깐 멈춤'이 곧 명상입니다. 잠깐 멈추면 내 감정도 멈춥니다. 온 우주도 함께 멈춥니다. 일상에서의 '잠깐멈춤'을 위해 주말(토,일) 이용한 1박2일 프로그램, 그리고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2박3일의 짧지만 깊이있는 명상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비채명상&lt;br /&gt;
비움과 채움, 비워야 다시 채울 수 있다! 몸과 마음을 비우는 것, 내려놓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자기 안의 부정적인 생각들, 불만, 상처를 내려놓고 그 빈공간 안을 빛으로, 사랑과 감사로, 건강함으로 채워넣는 몸과 마음의 치유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꿈너머꿈 청년학교 &lt;br /&gt;
꿈을 가장 크게, 가장 많이 꾸어야 할 시기에 있는 젊은이들에게 꿈을 갖게 하고, 그 꿈을 이룬후에 무엇을 할것인가 까지를 함께 생각하고 나누기 위해 만든 대한민국 청춘남녀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화려한 싱글학교&lt;br /&gt;
좋은 꿈을 가진 싱글들과 벗하며, 화려하게 열심히 잘 살아온 20~40대 싱글들과 서로를 벗삼아 우정도 나누고 좋은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어 앞으로의 더 멋진 인생을 설계해 가는 2박3일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옹달샘 독서명상&lt;br /&gt;
고도원님이 선정한 '한 권의 책'과 그 책을 다 읽은 사람들이 나만의 '인생의 책'을 한 권씩 들고 모여, 아름다운 공간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마음을 나누고 함께 치유하는 특별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짝꿍명상&lt;br /&gt;
'나에게 소중한 사람'과 '짝꿍'이 되어 둘이서 참여하는 시간.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 등 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연인, 친구, 직장 동료, 내 인생의 멘토, 멘티, 나를 이해해주고 격려해주는 사람과 함께하면 행복해집니다. 인생을 더욱 따뜻하게 함께 만들어갈 그 사람과 함께하는 특별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가족명상&lt;br /&gt;
*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행가마)&lt;br /&gt;
가족들이 함께하면 좋을 '생활명상법'과 가족끼리 서로를 조금 더 깊이 바라보고, 더욱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여러 강의와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부부(짝꿍)태교학교&lt;br /&gt;
'부부(짝꿍) 태교학교'는 임신부와 배우자, 혹은 가족이 짝을 이뤄 태교를 함께 익히고 배워, 더욱 건강하고 총명한 아이를 출산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금빛 부부학교&lt;br /&gt;
한살이라도 더 나이 들기 전에 아름다운 금빛 노년으로 다시 태어나는 법, 더 건강하고 더 잘 사랑하며 더 좋은꿈을 가지는 법을 배우는 50대 이상의 노년부부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옹달샘 부부학교&lt;br /&gt;
20대부터 60대까지 모든 연령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종합 부부 프로그램 입니다.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주말 여행을 하듯 편안하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
* 옹달샘 반려견 걷기명상&lt;br /&gt;
자연과 사람, 그리고 반려견이 하나가 되어 '걷기명상'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평소 가족같은 반려견과 함께 좀더 특별한 추억, 그리고 마음여행이 필요하셨던 분들께 마음으로 다가가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건강치유 프로그램&lt;br /&gt;
*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젝트&lt;br /&gt;
양방+한방+자연치유의 요법을 총망라, 우리 인간의 건강을 해치고 병을 유발하는 5가지 독소(음식독소, 스트레스독소, 과로독소, 환경독소, 체질독소)를 체질별로 분석해, 의료적 검사와 진단에 따른 음식 처방과 명상을 통해 '해독'함으로써 건강한 장수를 실현하기 위한 옹달샘 통합치유 건강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갱년기 치유명상&lt;br /&gt;
'갱년기'를 거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치유&amp;amp;회복 프로그램입니다. 옹달샘이라는 좋은 공간에서 같은 처지에 있는 다른 여성과의 만남을 통해 지금의 어려운 시간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치유와 희망을 얻게 되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통증과 트라우마 치유명상&lt;br /&gt;
육체적 통증뿐 아니라 정신적, 정서적 상처에서 오는 마음의 통증, 트라우마까지를 치유하는 명상 치유법으로 의료적 방법없이 명상, 운동, 음식, 힐링 마사지, 퀀텀터치 등의 방법으로 통증을 치유하는 명상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옹달샘 '불면증 치유명상'&lt;br /&gt;
수면은 건강과 행복의 필수요건입니다. 잠을 잘 못자면 삶도, 관계도, 성공도 멀어집니다. 모든 것에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의 핵심, 그 기본이 바로 잠을 잘 자는 것입니다. 불면의 밤을 보내시는 분들, '단잠', 꿀잠'을 자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명상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9988 몸짱멋짱'&lt;br /&gt;
99세까지 팔팔하게 몸도 짱짱 멋도 짱짱, 99세까지 88하게 사는 것을 넘어서 100세, 120세가 넘어도 건강하게, 젊은이들보다 더 멋진 꿈을 꾸고, 의미 있는 일도 하며, 세상 구경을 멈추지 않을 아름다운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Refresh Relax Therapy'&lt;br /&gt;
마음의 안정, 깊은 휴식, 새롭게 채워지는 기운과 활력을 느끼며 회복의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치유의 시간이 될 '릴렉스 테라피'입니다. 살아가는데서 가장 중요한 '호흡하는 법'을 시작으로 '잘 걷는 법','잘 앉는 법', '몸을 이완하는 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옹달샘 단식명상&lt;br /&gt;
일상생활과 직장에서 쌓였던 피로를 풀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단식'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생명 에너지로 가득 채워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되는 건강치유명상 프로그램입니다. &lt;br /&gt;
 &lt;br /&gt;
 깊은산속 링컨캠프&lt;br /&gt;
한 사람의 가슴에 '꿈'이라는 북극성이 떠 있으면, 인생의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나아가 '꿈너머꿈'이라는 위대한 점이 찍혀 있다면, 사람을 이끄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링컨학교 '꿈너머꿈 비전캠프'는 꿈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만나 링컨을 멘토로 삼고, 서로 교류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꿈너머꿈, 그리고 새로운 비전을 심어주는 학교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lt;br /&gt;
 교사직무연수&lt;br /&gt;
티처(Teacher)에서 힐러(Healer)로, '에듀힐링' 교사 직무연수는 '선생님이 행복해야 학생도 행복해집니다.라는 모토로, '교육'과 '명상'을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교원 연수 힐링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휴잠.기업단체 연수&lt;br /&gt;
휴식과 재충전 힐링 연수로, 내가 속한 직장, 단체에서 열심히 달려온 사람들이 옹달샘에서 잠깐멈춤을 통해 휴식하며 명상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살 수 있도록 새로운 에너지와 꿈을 심어드리는 힐링 연수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
=== 옹달샘 스테이 === &amp;lt;!--T:5--&amp;gt;&lt;br /&gt;
나를 위한 休 테마 스테이 '옹스', 옹달샘의 살아 숨쉬는 집에서 하룻밤 또는 며칠을 편히 묵으며, '사람 살리는 건강한 밥상'으로 식사를 하고, 옹달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휴식하며 명상의 시간을 갖는 休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자연명상 스테이&lt;br /&gt;
자연과 더불어 휴식하고 명상하는 힐링의 시간, 때묻지 않은 옹달샘 자연 속에서 '친환경 숙소'와 '사람 살리는 밥상'과 더불어 휴식하고 힐링하는 잠깐멈춤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멍 스테이&lt;br /&gt;
나를 나답게 휴식하는 시간, 모든 걸 내려놓고, 순진무구한 어린 아이가 되어 혼자서 외로이 '즐기는' 시간, 걱정도 미움도 상처도 내려놓고, 내안의 또 하나의 '나'를 찾아 휴식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 음식 스테이&lt;br /&gt;
나와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 그리고 특별한 날을 위해 옹달샘의 멋진 식사와 자연, 명상, 스파를 한꺼번에 만끽할 수 있는 '오감 힐링 여행' 프로그램 입니다.&lt;br /&gt;
* 단식 스테이&lt;br /&gt;
숲속에 그린하우스에 머물며 호흡 명상법과 냉온욕을 통한 독소 배출, 그리고 옹달샘 산야초 효소를 아침, 저녁으로 먹으면서 에너지를 보충하며 몸과 마음을 비워내는 '건강스테이'입니다.&lt;br /&gt;
* 북 스테이&lt;br /&gt;
옹달샘 숲속 도서관과 옹달샘 자연속에서 귀한 책을 만나고 책과 벗하며 마음을 숨쉬게 하고, 치유하는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amp;lt;translate&amp;gt;&lt;br /&gt;
== 특징 == &amp;lt;!--T:6--&amp;gt;&lt;br /&gt;
 옹달샘 명상법&lt;br /&gt;
걷기명상 / 뇌마사지 / 향기명상 / 명상 마사지 / 명상 요가 / 춤명상 춤치유 / 발반사 마사지 / 통나무명상 / 빛나는 얼굴 / 호흡명상 / 놀이명상 / 소리명상 / 차명상 / 웃음명상 / 몸풀기마음풀기&lt;br /&gt;
&lt;br /&gt;
 &amp;lt;!--T:7--&amp;gt;&lt;br /&gt;
옹달샘 수칙&lt;br /&gt;
* 01. 옹달샘에 도착하시면, 주차장에 주차후 오솔길을 따라 '웰컴센터'로 올라오세요.&lt;br /&gt;
* 02. '웰컴센터'에서 예약 확인 후, 이름표를 받으시고 안내를 받습니다.&lt;br /&gt;
* 03. 옹달샘 내 모든 공간은 '절대금주','절대금연' 입니다.&lt;br /&gt;
* 04. 이름표를 꼭 착용해 주세요.&lt;br /&gt;
* 05. 옹달샘 식사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 외에는 식사가 어려우니, 반드시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lt;br /&gt;
* 06. 식사 시간에는 '침묵명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식사 도중 징이 한번 울리면 그 순간 그대로 정지, 두번 울리면 다시 이야기 나누며 맛있게 드세요.&lt;br /&gt;
* 07. 곳곳에서 크고 작은 명상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고, 모든 공간은 공동으로 사용됩니다. 깨끗한 뒷마무리 부탁드립니다. &lt;br /&gt;
* 08. 화장실 슬리퍼는 뒤로 돌려 가지런히 놓고 나와주세요. 타인을 위한 작은 배려의 시작입니다.&lt;br /&gt;
* 09. 옹달샘의 맑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외부 음식물을 싸오는 것, 배달하거나 드시는 것 모두 금지되어 있습니다.&lt;br /&gt;
* 10. 아름다운 옹달샘 자연을 위해 심어놓은 나무,꽃,약초 등 식물들을 사랑으로 바라봐주시고, 아껴주세요!&lt;br /&gt;
&amp;lt;/translat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9E%90%EB%A6%AC%EC%96%B8%EC%8A%A4_%EC%84%A0%EB%A7%88%EC%9D%84&amp;diff=3391</id>
		<title>힐리언스 선마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9E%90%EB%A6%AC%EC%96%B8%EC%8A%A4_%EC%84%A0%EB%A7%88%EC%9D%84&amp;diff=3391"/>
		<updated>2020-09-14T11:15: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소개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힐링(Healing)과 사이언스(Science)의 합성어인 '힐리언스(Healience)'로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amp;lt;ref&amp;gt;화병을 세계최초로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amp;lt;/ref&amp;gt; 박사가 만든 힐링 리조트.&amp;lt;br/&amp;gt; 국내최초의 웰어이징 힐링 리조트로 대웅제약, 매일유업, 풀무원, 사조동아원이 함께&lt;br /&gt;
만들어 가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하고 있고 문화관광부 웰니스&amp;lt;ref&amp;gt;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말하고  웰빙(well-being)과 건강(fitness)의 합성어&amp;lt;/ref&amp;gt; 관광 25선에 선정되기도 했다.&amp;lt;br/&amp;gt;&lt;br /&gt;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식습관, 운동습관, 마음습관, 수면습관을 개선하여 자연치유력을 증강시키고 스트레스와 나쁜 습관들을 개선하도록 한다.&lt;br /&gt;
&lt;br /&gt;
==프로그램==&lt;br /&gt;
1. 스테이 Retreat stay&amp;lt;br/&amp;gt;&lt;br /&gt;
핸드폰, TV, 인터넷 없이 친환경 식자재로 마련된 건강한 식단으로 심심을 치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기본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이시형의 고고YO(Young&amp;amp;Old의 약자)&amp;lt;BR/&amp;gt;&lt;br /&gt;
이시형 박사가 제안하는 올바른 시니어 라이프의 방향에 대해 연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3. 이영진 교수(정관장)의 면역력캠프&amp;lt;br/&amp;gt;&lt;br /&gt;
&lt;br /&gt;
4. 체인징바디: 웰니스 코치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건강관리 캠프&amp;lt;br/&amp;gt;&lt;br /&gt;
&lt;br /&gt;
5. 문숙의 내추럴웨이: 건강 달인 문숙과 함께하는 요가,명상, 레시피를 체험할 수 있는 건강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6. 하모니 만다라: 그림과 색칠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의 안정을 찾는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7. 글쓰기 명상: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의 상태를 파악하여 셀프 카운셀링하는 자기 상담 명상 프로그램&lt;br /&gt;
&lt;br /&gt;
==관련 사이트==&lt;br /&gt;
[https://www.facebook.com/healience 힐리언스 선마을 공식 페이스북]&amp;lt;br/&amp;gt;&lt;br /&gt;
[https://www.healience.co.kr 힐리언스 선마을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  힐리언스 선마을에서는 핸드폰 수신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핸드폰은 사용할 수가 없다.&lt;br /&gt;
*  13세 이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어렵다.&lt;br /&gt;
*  애완견은 동반할 수 없다.&lt;br /&gt;
*  사전 답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비용은 1인당 8천원으로 자유투어가 운영되고 있다.&lt;br /&gt;
*  고객센터 전화 번호 : 1588-9983&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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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힐링(Healing)과 사이언스(Science)의 합성어인 ‘힐리언스(Healience)'로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amp;lt;ref&amp;gt;화병을 세계최초로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amp;lt;/ref&amp;gt; 박사가 만든 힐링 리조트.&amp;lt;br/&amp;gt; 국내최초의 웰어이징 힐링 리조트로 대웅제약, 매일유업, 풀무원, 사조동아원이 함께&lt;br /&gt;
만들어 가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하고 있고 문화관광부 웰니스&amp;lt;ref&amp;gt;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말하고  웰빙(well-being)과 건강(fitness)의 합성어&amp;lt;/ref&amp;gt; 관광 25선에 선정되기도 했다.&amp;lt;br/&amp;gt;&lt;br /&gt;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식습관, 운동습관, 마음습관, 수면습관을 개선하여 자연치유력을 증강시키고 스트레스와 나쁜 습관들을 개선하도록 한다.&lt;br /&gt;
&lt;br /&gt;
==프로그램==&lt;br /&gt;
1. 스테이 Retreat stay&amp;lt;br/&amp;gt;&lt;br /&gt;
핸드폰, TV, 인터넷 없이 친환경 식자재로 마련된 건강한 식단으로 심심을 치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기본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이시형의 고고YO(Young&amp;amp;Old의 약자)&amp;lt;BR/&amp;gt;&lt;br /&gt;
이시형 박사가 제안하는 올바른 시니어 라이프의 방향에 대해 연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3. 이영진 교수(정관장)의 면역력캠프&amp;lt;br/&amp;gt;&lt;br /&gt;
&lt;br /&gt;
4. 체인징바디: 웰니스 코치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건강관리 캠프&amp;lt;br/&amp;gt;&lt;br /&gt;
&lt;br /&gt;
5. 문숙의 내추럴웨이: 건강 달인 문숙과 함께하는 요가,명상, 레시피를 체험할 수 있는 건강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6. 하모니 만다라: 그림과 색칠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의 안정을 찾는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7. 글쓰기 명상: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의 상태를 파악하여 셀프 카운셀링하는 자기 상담 명상 프로그램&lt;br /&gt;
&lt;br /&gt;
==관련 사이트==&lt;br /&gt;
[https://www.facebook.com/healience 힐리언스 선마을 공식 페이스북]&amp;lt;br/&amp;gt;&lt;br /&gt;
[https://www.healience.co.kr 힐리언스 선마을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  힐리언스 선마을에서는 핸드폰 수신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핸드폰은 사용할 수가 없다.&lt;br /&gt;
*  13세 이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어렵다.&lt;br /&gt;
*  애완견은 동반할 수 없다.&lt;br /&gt;
*  사전 답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비용은 1인당 8천원으로 자유투어가 운영되고 있다.&lt;br /&gt;
*  고객센터 전화 번호 : 1588-9983&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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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힐링(Healing)과 사이언스(Science)의 합성어인 ‘힐리언스(Healience)로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amp;lt;ref&amp;gt;화병을 세계최초로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amp;lt;/ref&amp;gt; 박사가 만든 힐링 리조트.&amp;lt;br/&amp;gt; 국내최초의 웰어이징 힐링 리조트로 대웅제약, 매일유업, 풀무원, 사조동아원이 함께&lt;br /&gt;
만들어 가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하고 있고 문화관광부 웰니스&amp;lt;ref&amp;gt;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말하고  웰빙(well-being)과 건강(fitness)의 합성어&amp;lt;/ref&amp;gt; 관광 25선에 선정되기도 했다.&amp;lt;br/&amp;gt;&lt;br /&gt;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식습관, 운동습관, 마음습관, 수면습관을 개선하여 자연치유력을 증강시키고 스트레스와 나쁜 습관들을 개선하도록 한다.&lt;br /&gt;
&lt;br /&gt;
==프로그램==&lt;br /&gt;
1. 스테이 Retreat stay&amp;lt;br/&amp;gt;&lt;br /&gt;
핸드폰, TV, 인터넷 없이 친환경 식자재로 마련된 건강한 식단으로 심심을 치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기본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이시형의 고고YO(Young&amp;amp;Old의 약자)&amp;lt;BR/&amp;gt;&lt;br /&gt;
이시형 박사가 제안하는 올바른 시니어 라이프의 방향에 대해 연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3. 이영진 교수(정관장)의 면역력캠프&amp;lt;br/&amp;gt;&lt;br /&gt;
&lt;br /&gt;
4. 체인징바디: 웰니스 코치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건강관리 캠프&amp;lt;br/&amp;gt;&lt;br /&gt;
&lt;br /&gt;
5. 문숙의 내추럴웨이: 건강 달인 문숙과 함께하는 요가,명상, 레시피를 체험할 수 있는 건강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6. 하모니 만다라: 그림과 색칠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의 안정을 찾는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7. 글쓰기 명상: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의 상태를 파악하여 셀프 카운셀링하는 자기 상담 명상 프로그램&lt;br /&gt;
&lt;br /&gt;
==관련 사이트==&lt;br /&gt;
[https://www.facebook.com/healience 힐리언스 선마을 공식 페이스북]&amp;lt;br/&amp;gt;&lt;br /&gt;
[https://www.healience.co.kr 힐리언스 선마을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  힐리언스 선마을에서는 핸드폰 수신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핸드폰은 사용할 수가 없다.&lt;br /&gt;
*  13세 이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어렵다.&lt;br /&gt;
*  애완견은 동반할 수 없다.&lt;br /&gt;
*  사전 답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비용은 1인당 8천원으로 자유투어가 운영되고 있다.&lt;br /&gt;
*  고객센터 전화 번호 : 1588-9983&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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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힐링(Healing)과 사이언스(Science)의 합성어인 ‘힐리언스(Healience)로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amp;lt;ref&amp;gt;화병을 세계최초로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amp;lt;/ref&amp;gt; 박사가 만든 힐링 리조트.&amp;lt;br/&amp;gt; 국내최초의 웰어이징 힐링 리조트로 대웅제약, 매일유업, 풀무원, 사조동아원이 함께&lt;br /&gt;
만들어 가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하고 있고 문화관광부 웰니스&amp;lt;ref&amp;gt;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말하고  웰빙(well-being)과 건강(fitness)의 합성어&amp;lt;/ref&amp;gt; 관광 25선에 선정되기도 했다.&amp;lt;br/&amp;gt;&lt;br /&gt;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식습관, 운동습관, 마음습관, 수면습관을 개선하여 자연치유력을 증강시키고 스트레스와 나쁜 습관들을 개선하도록 한다.&lt;br /&gt;
&lt;br /&gt;
==프로그램==&lt;br /&gt;
1. 스테이 Retreat stay&amp;lt;br/&amp;gt;&lt;br /&gt;
핸드폰, TV, 인터넷 없이 친환경 식자재로 마련된 건강한 식단으로 심심을 치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기본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이시형의 고고YO(Young&amp;amp;Old의 약자)&amp;lt;BR/&amp;gt;&lt;br /&gt;
이시형 박사가 제안하는 올바른 시니어 라이프의 방향에 대해 연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3. 이영진교수(정관장)의 면역력캠프&amp;lt;br/&amp;gt;&lt;br /&gt;
&lt;br /&gt;
4. 체인징바디: 웰니스코치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건강관리 캠프&amp;lt;br/&amp;gt;&lt;br /&gt;
&lt;br /&gt;
5. 문숙의 내추럴웨이: 건강 달인 문숙과 함께하는 요가,명상, 레시피를 체험할 수 있는 건강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6. 하모니 만다라: 그림과 색칠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의 안정을 찾는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7. 글쓰기 명상: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의 상태를 파악하여 셀프 카운셀링하는 자기 상담 명상 프로그램&lt;br /&gt;
&lt;br /&gt;
==관련 사이트==&lt;br /&gt;
[https://www.facebook.com/healience 힐리언스 선마을 공식 페이스북]&amp;lt;br/&amp;gt;&lt;br /&gt;
[https://www.healience.co.kr 힐리언스 선마을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  힐리언스 선마을에서는 핸드폰 수신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핸드폰은 사용할 수가 없다.&lt;br /&gt;
*  13세 이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어렵다.&lt;br /&gt;
*  애완견은 동반할 수 없다.&lt;br /&gt;
*  사전 답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비용은 1인당 8천원으로 자유투어가 운영되고 있다.&lt;br /&gt;
*  고객센터 전화 번호 : 1588-9983&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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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힐링(Healing)과 사이언스(Science)의 합성어인 ‘힐리언스(Healience)로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amp;lt;ref&amp;gt;화병을 세계최초로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amp;lt;/ref&amp;gt; 박사가 만든 힐링 리조트.&amp;lt;br/&amp;gt; 국내최초의 웰어이징 힐링 리조트로 대웅제약, 매일유업, 풀무원, 사조동아원이 함께&lt;br /&gt;
만들어 가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하고 있고 문화관광부 웰니스&amp;lt;ref&amp;gt;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말하고  웰빙(well-being)과 건강(fitness)의 합성어&amp;lt;/ref&amp;gt; 관광 25선에 선정되기도 했다.&amp;lt;br/&amp;gt;&lt;br /&gt;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식습관, 운동습관, 마음습관, 수면습관을 개선하여 자연치유력을 증강시키고 스트레스와 나쁜 습관들을 개선하도록 한다.&lt;br /&gt;
&lt;br /&gt;
==프로그램==&lt;br /&gt;
1. 스테이 Retreat stay&amp;lt;br/&amp;gt;&lt;br /&gt;
핸드폰, TV, 인터넷 없이 친환경 식자재로 마련된 건강한 식단으로 심심을 치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기본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이시형의 고고YO(Young&amp;amp;Old의 약자)&amp;lt;BR/&amp;gt;&lt;br /&gt;
이시형 박사가 제안하는 올바른 시니어 라이프의 방향에 대해 연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3. 이영진교수(정관장)의 면역력캠프&amp;lt;br/&amp;gt;&lt;br /&gt;
&lt;br /&gt;
4. 체인징바디: 웰니스코치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건강관리 캠프&amp;lt;br/&amp;gt;&lt;br /&gt;
&lt;br /&gt;
5. 문숙의 내추럴웨이: 건강 달인 문숙과 함께하는 요가,명상, 레시피를 체험할 수 있는 건강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6. 하모니 만다라: 그림과 색칠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의 안정을 찾는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7. 글쓰기 명상: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의 상태를 파악하여 셀프 카운셀링하는 자기 상담 명상 프로그램&lt;br /&gt;
&lt;br /&gt;
==관련 사이트==&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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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기타==&lt;br /&gt;
* 힐리언스 선마을에서는 핸드폰 수신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핸드폰은 사용할 수가 없다.&lt;br /&gt;
* 13세 이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어렵다.&lt;br /&gt;
* 애완견은 동반할 수 없다.&lt;br /&gt;
* 사전 답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비용은 1인당 8천원으로 자유투어가 운영되고 있다.&lt;br /&gt;
* 고객센터 전화 번호 : 1588-9983&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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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기타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힐링(Healing)과 사이언스(Science)의 합성어인 ‘힐리언스(Healience)로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amp;lt;ref&amp;gt;화병을 세계최초로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amp;lt;/ref&amp;gt; 박사가 만든 힐링 리조트.&amp;lt;br/&amp;gt; 국내최초의 웰어이징 힐링 리조트로 대웅제약, 매일유업, 풀무원, 사조동아원이 함께&lt;br /&gt;
만들어 가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하고 있고 문화관광부 웰니스&amp;lt;ref&amp;gt;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말하고  웰빙(well-being)과 건강(fitness)의 합성어&amp;lt;/ref&amp;gt; 관광 25선에 선정되기도 했다.&amp;lt;br/&amp;gt;&lt;br /&gt;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식습관, 운동습관, 마음습관, 수면습관을 개선하여 자연치유력을 증강시키고 스트레스와 나쁜 습관들을 개선하도록 한다.&lt;br /&gt;
&lt;br /&gt;
==프로그램==&lt;br /&gt;
1. 스테이 Retreat stay&amp;lt;br/&amp;gt;&lt;br /&gt;
핸드폰, TV, 인터넷 없이 친환경 식자재로 마련된 건강한 식단으로 심심을 치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기본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이시형의 고고YO(Young&amp;amp;Old의 약자)&amp;lt;BR/&amp;gt;&lt;br /&gt;
이시형 박사가 제안하는 올바른 시니어 라이프의 방향에 대해 연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3. 이영진교수(정관장)의 면역력캠프&amp;lt;br/&amp;gt;&lt;br /&gt;
&lt;br /&gt;
4. 체인징바디: 웰니스코치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건강관리 캠프&amp;lt;br/&amp;gt;&lt;br /&gt;
&lt;br /&gt;
5. 문숙의 내추럴웨이: 건강 달인 문숙과 함께하는 요가,명상, 레시피를 체험할 수 있는 건강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6. 하모니 만다라: 그림과 색칠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의 안정을 찾는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7. 글쓰기 명상: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의 상태를 파악하여 셀프 카운셀링하는 자기 상담 명상 프로그램&lt;br /&gt;
&lt;br /&gt;
==관련 사이트==&lt;br /&gt;
[https://www.facebook.com/healience 힐리언스 선마을 공식 페이스북]&amp;lt;br/&amp;gt;&lt;br /&gt;
[https://www.healience.co.kr 힐리언스 선마을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 힐리언스 선마을에서는 핸드폰 수신이 되지 않아 전화기를 사용할 수가 없다.&lt;br /&gt;
* 13세 이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어렵다.&lt;br /&gt;
* 애완견은 동반할 수 없다.&lt;br /&gt;
* 사전 답사를 원하는 고객님을 위해 비용은 1인당 8천원으로 자유투어가 운영되고 있다.&lt;br /&gt;
* 고객센터 1588-9983&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9E%90%EB%A6%AC%EC%96%B8%EC%8A%A4_%EC%84%A0%EB%A7%88%EC%9D%84&amp;diff=3319</id>
		<title>힐리언스 선마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9E%90%EB%A6%AC%EC%96%B8%EC%8A%A4_%EC%84%A0%EB%A7%88%EC%9D%84&amp;diff=3319"/>
		<updated>2020-09-08T08:09: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ulia123: /* 소개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힐링(Healing)과 사이언스(Science)의 합성어인 ‘힐리언스(Healience)로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amp;lt;ref&amp;gt;화병을 세계최초로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amp;lt;/ref&amp;gt; 박사가 만든 힐링 리조트.&amp;lt;br/&amp;gt; 국내최초의 웰어이징 힐링 리조트로 대웅제약, 매일유업, 풀무원, 사조동아원이 함께&lt;br /&gt;
만들어 가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하고 있고 문화관광부 웰니스&amp;lt;ref&amp;gt;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말하고  웰빙(well-being)과 건강(fitness)의 합성어&amp;lt;/ref&amp;gt; 관광 25선에 선정되기도 했다.&amp;lt;br/&amp;gt;&lt;br /&gt;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식습관, 운동습관, 마음습관, 수면습관을 개선하여 자연치유력을 증강시키고 스트레스와 나쁜 습관들을 개선하도록 한다.&lt;br /&gt;
&lt;br /&gt;
==프로그램==&lt;br /&gt;
1. 스테이 Retreat stay&amp;lt;br/&amp;gt;&lt;br /&gt;
핸드폰, TV, 인터넷 없이 친환경 식자재로 마련된 건강한 식단으로 심심을 치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기본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이시형의 고고YO(Young&amp;amp;Old의 약자)&amp;lt;BR/&amp;gt;&lt;br /&gt;
이시형 박사가 제안하는 올바른 시니어 라이프의 방향에 대해 연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3. 이영진교수(정관장)의 면역력캠프&amp;lt;br/&amp;gt;&lt;br /&gt;
&lt;br /&gt;
4. 체인징바디: 웰니스코치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건강관리 캠프&amp;lt;br/&amp;gt;&lt;br /&gt;
&lt;br /&gt;
5. 문숙의 내추럴웨이: 건강 달인 문숙과 함께하는 요가,명상, 레시피를 체험할 수 있는 건강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6. 하모니 만다라: 그림과 색칠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의 안정을 찾는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7. 글쓰기 명상: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의 상태를 파악하여 셀프 카운셀링하는 자기 상담 명상 프로그램&lt;br /&gt;
&lt;br /&gt;
==관련 사이트==&lt;br /&gt;
[https://www.facebook.com/healience 힐리언스 선마을 공식 페이스북]&amp;lt;br/&amp;gt;&lt;br /&gt;
[https://www.healience.co.kr 힐리언스 선마을 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 힐리언스 선마을에서는 핸드폰 수신이 되지 않아 전화기를 사용할 수가 없다.&lt;br /&gt;
* 13세 이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어렵다.&lt;br /&gt;
* 애완견도 동반하실 수 없다.&lt;br /&gt;
* 사전 답사를 원하는 고객님을 위해 비용은 1인당 8천원으로 자유투어가 운영되고 있다.&lt;br /&gt;
* 고객센터 1588-9983&lt;/div&gt;</summary>
		<author><name>Julia123</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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