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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위키, 명상 초보자를 위한 길잡이 백과사전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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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05:58:21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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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B%B9%BC%EA%B8%B0_%EB%AA%85%EC%83%81&amp;diff=7166</id>
		<title>마음빼기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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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1:24: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 명상이란=&lt;br /&gt;
&lt;br /&gt;
마음빼기 명상이란 스트레스의 마음을 빼기하는 명상이다.  &amp;lt;br&amp;gt;&lt;br /&gt;
어른들은 마음수련이 잘 다가오지만 청소년들에게 수련이란 단어가 잘 다가오지 않자 마음빼기 명상이란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청소년 캠프'의 이름이 '마음빼기 명상캠프'라고 정한 이유이기도 하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즉 마음빼기 명상은 같은 명칭으로 생각하면 된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amp;lt;big&amp;gt;&amp;lt;big&amp;gt;'''마음빼기 명상 = 마음수련'''&amp;lt;/big&amp;gt;&amp;lt;/big&amp;gt;&lt;br /&gt;
마음빼기 명상은 이름 그대로 마음을 빼는 명상이다. &amp;lt;br&amp;gt;&lt;br /&gt;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그 이치만 알면 마음은 빼기 정말 쉽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마음빼기 명상에는 그 마음을 빼는 정확하고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방법이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학생들도 하는 아주 쉬우면서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마음빼기 명상에 대해서 알아보자&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마음빼기 명상을 할 수 있는 방법=&lt;br /&gt;
1. 대표전화 1588-7245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고객센터 &amp;lt;br&amp;gt;&lt;br /&gt;
고객센터에 문의하시면 무료 세미나 일정, 나에게 맞는 프로그램 등을 친절히 안내해드립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마음수련 메인센터&amp;lt;br&amp;gt;&lt;br /&gt;
충남 논산시 상월면에 있는 마음수련 메인센터 &amp;lt;br&amp;gt;&lt;br /&gt;
전인관과 교육관이라는 이름의 빌딩이 있고 숙식을 제공하는 센터&amp;lt;br&amp;gt;&lt;br /&gt;
&lt;br /&gt;
3. 마음수련 지역센터&amp;lt;br&amp;gt;&lt;br /&gt;
각 지역에 있는 명상센터 &amp;lt;br&amp;gt;&lt;br /&gt;
내가 살고 있는 지역명과 마음수련을 검색창에 검색하면 나오는 우리 동네 명상센터&amp;lt;br&amp;gt; &lt;br /&gt;
&lt;br /&gt;
4. 청소년 마음빼기 명상캠프&amp;lt;br&amp;gt;&lt;br /&gt;
초등학교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을 위한 마음빼기 명상캠프&amp;lt;br&amp;gt;&lt;br /&gt;
&lt;br /&gt;
5. 대학생 마음빼기 명상캠프&amp;lt;br&amp;gt;&lt;br /&gt;
20~25세를 위한 마음빼기 명상캠프 들어주고 빼기하고 함께하고라는 문구에 맞게 항상 들어주고 같이 빼기하고 함께 하는 캠프&amp;lt;br&amp;gt;&lt;br /&gt;
&lt;br /&gt;
6. 마음수련 기업 연수 프로그램&amp;lt;br&amp;gt;&lt;br /&gt;
&lt;br /&gt;
7. 자유학기제(마음빼기 명상교실) &amp;lt;br&amp;gt;&lt;br /&gt;
8. www.meditationlife.org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마음빼기 명상은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마음만 내면 할 수 있는 명상 프로그램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1대1 케어를 통해 내 마음의 상태가 어떤지 내 마음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amp;lt;br&amp;gt;&lt;br /&gt;
버릴 수 있는 방법은 어떤건지 세세히 개개인에 맞게 처방을 내려 주시면 &amp;lt;br&amp;gt;&lt;br /&gt;
버리기에 들어갑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처음엔 자기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부터 돌아보고 각 단계에 맞게 1단계부터 7단계까지 각자에 맞는 방법을 &amp;lt;br&amp;gt;&lt;br /&gt;
알려주고 그 방법에 맞게 수련을 한다. &amp;lt;br&amp;gt;&lt;br /&gt;
자기에게 남아 있는 마음이 다 버려질 때까지...&lt;br /&gt;
기간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지금 현재는 1년~3년정도 걸리는 상태인데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마음을 빼는 원리=&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도대체 우리의 마음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을까?&amp;lt;br&amp;gt;&lt;br /&gt;
우리의 어린 시절로 돌아 가 보자 &amp;lt;br&amp;gt;&lt;br /&gt;
나는 어려서 언니만 예뻐하는 아빠가 이해가지 않았다. &amp;lt;br&amp;gt;&lt;br /&gt;
실제로 언니보다 내가 훨씬 예뻤고 키도 내가 컸다&amp;lt;br&amp;gt;&lt;br /&gt;
그렇지만 아빠는 말을 잘하는 언니를 좋아했고 나는 언니를 싫어했다&amp;lt;br&amp;gt;&lt;br /&gt;
솔직히 말하면 언니를 질투한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그러면서도 나는 언니에 대해 열등감을 가지고 있고 살면서 그 언니를 이기기 위해 살아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여기서 제 이야기로 여러분들이 다 눈치 챘을 것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나의 어린시절 아빠한테 인정받지 못해 아빠를 미워했을 것이고 언니를 시기질투하면 살았다는 것을...&amp;lt;br&amp;gt;&lt;br /&gt;
인정하기 싫지만 나의 마음 인간의 마음은 자기가 인정받기 위한 마음 뿐이다. &amp;lt;br&amp;gt;&lt;br /&gt;
아니 인정받고 싶은 마음 없었다고 치더라도 자기 중심적인 마음이란 건 다 인정할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내가 떠올리는 기억에서 같은 공간에 있던 엄마나 다른 언니들은 나처럼 그 장면을 그렇게 자존심 상하고 질투나고 &amp;lt;br&amp;gt;&lt;br /&gt;
인정 못 받아 짜증나는 기억으로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다. 나만... 이 세상에서 나만 그 장면을 그렇게 기억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그리고 나는 언니보다 못났다라는 생각에 지금도 그 비슷한 느낌만 와도 짜증을 내는 그 마음(열등감)의 노예가 되어 있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렇듯 자기의 마음은 그 당시의 자기가 먹고 싶은대로 먹어져 있고 지금은 그 마음에 영향을 받고 싶지 않지만 그 마음의 노예가 되어 있다&amp;lt;br&amp;gt;&lt;br /&gt;
그런데 그런 기억들... 짜증나는 나만의 그 마음을 버리면 어떻게 될까? 열등감도 없어질까??? &amp;lt;br&amp;gt;&lt;br /&gt;
당연하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을 빼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너무나 간단해서 이렇게 하면 된다고??? 하고 처음에 놀라다가 &amp;lt;br&amp;gt;&lt;br /&gt;
나중엔 정말 대단한 방법이구나 하고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된다. &amp;lt;br&amp;gt;&lt;br /&gt;
필자는 언니에 대한 마음이지만 독자들 중에는 그 대상이 친구나 직장동료, 형제등 다른 대상들이 있을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경쟁이 심한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있는 열등감을 예로 들었지만 다른 마음들도 마찬가지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누군가를 미워하고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를 질투하고 시기하고 누군가를 싫어했던 또 자존감이 없는 것 등등의 모든 마음은 &amp;lt;br&amp;gt;&lt;br /&gt;
이처럼 나만의 착각이기도 하고 나만 가지고 있는 것이기에 버려진다. &amp;lt;br&amp;gt;&lt;br /&gt;
너무나 귀하고 너무나 감사한 이 방법으로 마음을 빼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좋아진다. &amp;lt;br&amp;gt;&lt;br /&gt;
좋아하려는 노력 없이도 그냥 세상이 좋아지고 세상의 모든 것이 너무나 이치에 맞다는 걸 알게 된다 &amp;lt;br&amp;gt;&lt;br /&gt;
이렇게 좋은데 이 마음빼기 명상을 안 할 사람이 있을까?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Noname01.gif|왼쪽|마음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위의 그림처럼 마음빼기 명상은 마음을 저렇게 빼서 버린다. &amp;lt;br&amp;gt;&lt;br /&gt;
자세한 방법은 각자 맞는 센터에서 등록하시면 알게 된다. &amp;lt;br&amp;gt;&lt;br /&gt;
우리가 그 장면을 한번 찍은 것은 한번만 버려도 없어지겠지만 여러번 찍은 건 여러번 버리면 없어진다. &amp;lt;br&amp;gt;&lt;br /&gt;
너무나 당연한 것 아닌가??? &amp;lt;br&amp;gt;&lt;br /&gt;
수십년을 무기력으로 산 사람이 단 하루만에 무기력의 마음이 다 없어진다는 건 도둑놈 심보인것 같다 &amp;lt;br&amp;gt;&lt;br /&gt;
그 마음이 없어질 때까지 빼기하는 사람이 마음빼기에 성공하는 사람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우리는 그저 내 마음을 빼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았으면 어느정도의 대가(시간, 돈, 마음...)를 지불하고 하면 되지 않을까?&lt;br /&gt;
감사한 마음으로...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그렇게 버리고 마지막에 습을 버린다. &lt;br /&gt;
습이라는 것은 조상으로 부터 물려받은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나도 어려서 부터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지만 아빠를 닮아서 욱하기를 너무 자주했다.&amp;lt;br&amp;gt; &lt;br /&gt;
돌아서면 후회하지만 안하려고 해도 몸이 바들바들 떨리고 욱할 때는 욱 하지 않고는 내가 죽을 것 같았다. &amp;lt;br&amp;gt;&lt;br /&gt;
그래서 많이 욱하고 후회하기를 반복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그렇듯이 욱하는 마음이 올라왔는데 몸이 떨리는 것은 몸의 세포에 조상으로 부터 물려받은 것이 있어서다. &amp;lt;br&amp;gt;&lt;br /&gt;
그걸 버리는 것이 습 버리기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습을 버리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안좋은 습관들이 버려진다.  &amp;lt;br&amp;gt;&lt;br /&gt;
하나하나 버리면서 진정한 내 습을 버리면 진정한 효과들이 나온다. &amp;lt;br&amp;gt;&lt;br /&gt;
모두들 꼭 습버리기를 경험해 봤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너무 재밌고 효과가 굉장하다. &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마음빼기 명상의 효과=&lt;br /&gt;
&amp;lt;br&amp;gt;&lt;br /&gt;
위에서 설명한 그런 마음들을 빼면 내가 가지고 있는 열등감, 자존심, 우월감, 시기질투, 슬픔, 괴로움, 고통, 스트레스, 짐, 두려움, 날카로움,&amp;lt;br&amp;gt;&lt;br /&gt;
짜증, 귀찮음, 무기력등의 마음들의 근본이 되는 걸 빼버린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리고는 원래 있는 세상의 마음만 남는다. 세상의 마음이 뭔지 아는 사람이 있는가??? &amp;lt;br&amp;gt;&lt;br /&gt;
나도 마음을 버리고 있지만 세상의 마음이 뭐라고 딱 한 문장으로 정의할 수 없다. &amp;lt;br&amp;gt;&lt;br /&gt;
그냥 알게 된다.&amp;lt;br&amp;gt; &lt;br /&gt;
사람의 생각, 관념, 관습, 인간의 마음이 하나도 없는거(?) 정도로 생각 해 두면 좋을 것 같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내가 가지고 있는 그 수많은 마음들과 그것들을 만들어내는 그 원인들을 찾아 버리면 알아 지는게 있는데 그것을 깨침이라 한다. &amp;lt;br&amp;gt;&lt;br /&gt;
우리가 흔히 모르는 일을 처음 하다가 '어~ 이렇게 하면 되네?'라고 알아 지듯이 그냥 알아진다 &amp;lt;br&amp;gt;&lt;br /&gt;
그리고 그 마음으로 살았을 때 우리가 느끼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마음빼기 명상의 7단계인 습을 버리는 단계를 지나면 &amp;lt;br&amp;gt;&lt;br /&gt;
1. 습이 보이면서 부정적인 마음이 사라진다. &amp;lt;br&amp;gt;&lt;br /&gt;
2. 습이 빠지면서 자기 스타일에서 가장 예뻐진다.&amp;lt;br&amp;gt; &lt;br /&gt;
3. 자기 마음의 근본 뿌리인 습이 빠지면서 모든 병도 사라진다. &amp;lt;br&amp;gt;&lt;br /&gt;
4. 습인 자기의 마음세상이 없어지고 일체의 번뇌가 없어진다. &amp;lt;br&amp;gt;&lt;br /&gt;
5. 하는 일에 집중할 수가 있어 능률이 10배 이상이 된다. &amp;lt;br&amp;gt;&lt;br /&gt;
6. 죽 끓듯 일어나던 번뇌가 없어져 피곤이 없어진다. &amp;lt;br&amp;gt;&lt;br /&gt;
7. 항상 편안하다. 항상 행복하다 &amp;lt;br&amp;gt;&lt;br /&gt;
8. 무병장수하게 된다. 세상의 이치를 알게 된다. 인간완성(참이 되어 사는 것)이 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내 마음에 열등감 하나 없어지면 나는 어떻게 될까? &amp;lt;br&amp;gt;&lt;br /&gt;
상상하는 것 보다 훨씬 드라마틱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마음의 세계... &amp;lt;br&amp;gt;&lt;br /&gt;
모두가 경험 해 볼 수 있길 바란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스트레스의 마음은 남의 마음에 있을 때는 별거 아닌것처럼 느껴지지만 내 마음에 있을 때는 너무나 큰 일로 다가온다. &amp;lt;br&amp;gt;&lt;br /&gt;
그 스트레스의 마음이 하나라도 버려지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 명상을 잘하는 팁=&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솔직하자&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사람은 살면서 가끔(?자주일수도) 거짓말을 한다. &amp;lt;br&amp;gt;&lt;br /&gt;
누구에게나 거짓말은 필요하지만 마음을 버리는 과정에서는 자기 자신에게 솔직한게 가장 좋다. &amp;lt;br&amp;gt;&lt;br /&gt;
그 누구보다 나에 대해 내 마음에 대해 잘 알아야 나의 마음을 내놓고 버릴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솔직해야 내 마음이 정확하게 보이고 버릴 수 있기에 꼭 필요한 첫번째 요건이다. &amp;lt;br&amp;gt;&lt;br /&gt;
나는 그렇지 않다고 버텨도 내 마음 속의 양심은 알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혼자서 힘들다면 명상을 도와주시는 분들께 솔직해 보자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그냥 하라는 대로 해 보자&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 명상은 그냥 마음을 빼기 하는 명상이다. &amp;lt;br&amp;gt;&lt;br /&gt;
처음부터 끝까지 빼기만 한다 &amp;lt;br&amp;gt;&lt;br /&gt;
그런데 알아지는 것도 있고 그런데 너무나 지혜로워 진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렇게 좋은 결과가 있는데 어떤 일이든 누구나 그렇듯 마음빼기 명상을 할 때도 슬럼프는 온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것 까지 다 버려야 된다고???'-&amp;gt;내가 남겨 두고 싶은 마음을 버릴 때 일어나는 마음이다. &amp;lt;br&amp;gt;&lt;br /&gt;
'아 한꺼번에 버려졌음 좋겠는데...'-&amp;gt;생각하기도 싫은 것들을 버릴 때 일어나는 마음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등등의 여러가지 마음이 올라온다. &amp;lt;br&amp;gt;&lt;br /&gt;
그럴 때 꼭 명심해야 한다. '지금 올라오는 마음으로 내가 평생 살아서 망했다.'는 걸...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내 개인적으로 나는 '아 따분해 심심해...'하는 마음이 정말 많이 올라왔다. &amp;lt;br&amp;gt;&lt;br /&gt;
나는 평생을 심심해 하며 살았던 아이라는 걸 수련 하면서 알게 되었고 그걸 버렸고 이제는 심심하다는 말을 달고 살지 않는다&amp;lt;br&amp;gt;&lt;br /&gt;
지난 번 티비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나왔는데 &amp;lt;br&amp;gt;&lt;br /&gt;
'***'라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장병으로 죽을 확률이 2배다 &amp;lt;br&amp;gt;&lt;br /&gt;
라는 문제의 답이 심심해였다 &amp;lt;br&amp;gt;&lt;br /&gt;
나는 아마 명상을 하지 않았다면 심장병으로 죽었을 거다. ㅋㅋㅋ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누구나 명상을 중단하고 싶을 정도의 마음이 올라올 때가 있다. 그 누구든 다 있다. &amp;lt;br&amp;gt;&lt;br /&gt;
그런데 그 순간 그 마음이 내가 버려야 하는 마음이라는 걸 알아차리고 더 명상에 정진하는 사람이 마음빼기에 성공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무슨 일이든 인내해야 성공하듯이 마음빼기 명상도 그 순간 인내를 하고 알아 차리고 더욱 그 마음을 빼게 되길 바란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렇게 올라오는 마음까지 다 빼기 했을 때 한단계 나를 넘어설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운동하다가도 너무 힘들어서 그만 하고 싶을 때 그 때 몇개 더하면 살이 빠진다 근육이 생긴다는 얘기와 같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천진난만한 아이처럼 해라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아이들은 명상을 참 잘한다 왜냐면 이렇게 해야 하고 저렇게 해야 한다는 틀이 없어서인것 같다. &amp;lt;br&amp;gt;&lt;br /&gt;
이 명상방법을 만드신 분도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신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천진난만하라. 동자가 되어라. 니가 안다고 하는 것을 모두 놓아라&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아이들은 참 단순하지만 자기가 뭘 좋아하고 안 좋아하는지 간단하게 얘기 하고 잘 안다. &amp;lt;br&amp;gt;&lt;br /&gt;
스스로에 대해 아는 것이 참 중요하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명상을 하면서 자신에 대해 돌아보고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맛도 참 좋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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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B6%84%EB%85%B8%EC%A1%B0%EC%A0%88%ED%95%98%EB%8A%94_%EB%B0%A9%EB%B2%95&amp;diff=5607</id>
		<title>분노조절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B6%84%EB%85%B8%EC%A1%B0%EC%A0%88%ED%95%98%EB%8A%94_%EB%B0%A9%EB%B2%95&amp;diff=5607"/>
		<updated>2021-06-30T15:55: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화의 장단점 */&lt;/p&gt;
&lt;hr /&gt;
&lt;div&gt;=분노란=&lt;br /&gt;
&lt;br /&gt;
==분노의 사전적 정의==&lt;br /&gt;
분개하여 몹시 성을 냄. 분하고 화가나서 지르는 고함 &lt;br /&gt;
&lt;br /&gt;
==분노가 일어나는 심리적 원인==&lt;br /&gt;
분노가 일어나기 전 분하고 화가나는 과정을 거칩니다 &amp;lt;br&amp;gt;&lt;br /&gt;
분하다는 것은 무언가를 오해 받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오겠지요? &amp;lt;br&amp;gt;&lt;br /&gt;
생활하면서 내가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자주 생각이 드는 분들에게 일어나는 감정이 분노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렇다면 나는 왜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생각이 들까요? &amp;lt;br&amp;gt;&lt;br /&gt;
여기에서 &amp;quot;상대가 나를 오해하고 무시한 건 팩트야&amp;quot; 라고 얘기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렇지만 우리는 각자가 다 다른 환경에서 다른 부모 밑에서 다른 교육을 받았고 &amp;lt;br&amp;gt;&lt;br /&gt;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데 같은 생각을 하게 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런데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내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분노가 치밀어 오르죠 &amp;lt;br&amp;gt;&lt;br /&gt;
누구나 내 말을 수용해 주지 않는 그 순간 화가 나지요 &amp;lt;br&amp;gt;&lt;br /&gt;
화가 나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건데 그렇다면 우선은 화의 장단점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의 장단점==&lt;br /&gt;
===화의 장점===&lt;br /&gt;
화는 순간적으로 일어난 스트레스를 순간적으로 풀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또한 긴장감을 주기 때문에 약간의 텐션업이 되기도 하구요 &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의 단점===&lt;br /&gt;
1. 불합리한 선택을 하게 한다 &amp;lt;br&amp;gt;&lt;br /&gt;
스트레스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고 화가 쌓이면 갑자기 나도 모르게 불합리한 선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amp;lt;br&amp;gt;&lt;br /&gt;
평소에 필요하지도 않은 명품을 산다거나 나도 잘 모르는 곳에 투자를 하게 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섭취하게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2. 평소에는 하지 않는 실수를 하게 한다.&amp;lt;br&amp;gt;&lt;br /&gt;
평소에는 너무나 간단한 계산이나 판단을 실패하게 만듭니다. &amp;lt;br&amp;gt;&lt;br /&gt;
3. 화는 화를 불러온다. &amp;lt;br&amp;gt;&lt;br /&gt;
4. 화를 내고 나서 자신에 대한 신뢰와 타인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게 된다. &amp;lt;br&amp;gt;&lt;br /&gt;
혹은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어서 타인을 피하게 되는 경우가지도 발생하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를 표현하는 방법=&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amp;lt;br&amp;gt;&lt;br /&gt;
3. 바로 표현하진 않지만 오래도록 화를 표현하는 유형&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유형별로 본 화==&lt;br /&gt;
[[파일:Pexels-mohamed-abdelghaffar-783941.jp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은&amp;lt;br&amp;gt; 그 순간 뇌에 쌓인 스트레스는 표출 되지만 &amp;lt;br&amp;gt;&lt;br /&gt;
주변사람들이 자기를 피하게 되고 사람들과의 사이가 서먹서먹해 지는 경우가 생기며 &lt;br /&gt;
자신에 대한 신뢰가 줄어들어 자존감이 낮아 지고 자신감이 없어진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 &amp;lt;br&amp;gt;&lt;br /&gt;
누구에게도 자신이 화가 난 이유를 설명하려 하지 않고  &amp;lt;br&amp;gt;&lt;br /&gt;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하려 노력하는 스타일 &amp;lt;br&amp;gt;&lt;br /&gt;
속 좁아 보일까봐 걱정이 되어서 화나지 않았다고 하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게 되면 스스로를 창피하고 부끄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또한 &amp;lt;br&amp;gt;&lt;br /&gt;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유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괜찮다고 꾹꾹 눌러 놓은 상태가 되면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 몸마음의 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은근히 오래 계속 화를 내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스스로는 화를 내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amp;lt;br&amp;gt;&lt;br /&gt;
주변 사람들은 이미 화가 났다는 걸 느끼고 눈치를 보게 되는 유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들도 계속해서 불편하게 하여 일의 진행을 오히려 방해하게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를 지혜롭게 내는 방법==&lt;br /&gt;
&lt;br /&gt;
=분노조절의 과학적 접근=&lt;br /&gt;
우리가 화를 낼 때 뇌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반응은 단 2초라고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 순간 2초만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화를 지혜롭게 내어 더 나은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2초의 기적==&lt;br /&gt;
&lt;br /&gt;
=분노조절하는 방법 베스트3=&lt;br /&gt;
2초를 컨트롤하라&amp;lt;br&amp;gt;&lt;br /&gt;
아래 3가지 방법으로 2초를 컨트롤 한 후에는 분명 내가 왜 화가 났는지에 대해 분석을 해 보셔야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글로 써 보시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그 글을 읽어 보면서 아 이때는 이렇게 해야 하겠구나 &amp;lt;br&amp;gt;&lt;br /&gt;
생각이 드실 겁니다. 또한 명상이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굉장히 도움이 되니 꼭 그런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amp;lt;br&amp;gt;&lt;br /&gt;
명상은 자기를 이해하게 해 줍니다.&amp;lt;br&amp;gt; 나는 분노를 표현하는 이상한 놈이야라고 그냥 넘기지 마시고 내가 왜 분노하게 되었는지 내 마음상태를 점검하고 나를 이해해 보는 겁니다.&amp;lt;br&amp;gt; 나도 나름 행복하기 위한 항상 최선을 다하는 귀하고 옳바른 선택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1.화가 나는 순간 순간적으로 몸을 움직여라==&lt;br /&gt;
&lt;br /&gt;
기지개를 켜든 운동을 하든 그 순간 자리를 박차고 움직여 그 자리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화가 나도 그 순간을 피한 후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의 화를 건드리지 않고 나의 화도 건드리지 않는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고 &amp;lt;br&amp;gt;&lt;br /&gt;
나중에 대화를 이어 나가는 방법입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2.화가 나는 순간 눈을 감아 버린다 ==&lt;br /&gt;
&lt;br /&gt;
==3. 화가 나는 순간 자신에게 외친다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lt;br /&gt;
화라는 것은 무시당했다고 생각해서 나는 것이 화이기 때문에 또한 내가 그동안 화를 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불편하게 했는지&lt;br /&gt;
나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라고 스스로 이야기 합니다. &amp;lt;br&amp;gt; &lt;br /&gt;
나를 무시하는 걸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제 경험상 일어나는 화를 그 순간 컨트롤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amp;lt;br&amp;gt;&lt;br /&gt;
이 방법은 마음수련 우명샘이 알려주신 방법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B6%84%EB%85%B8%EC%A1%B0%EC%A0%88%ED%95%98%EB%8A%94_%EB%B0%A9%EB%B2%95&amp;diff=5605</id>
		<title>분노조절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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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30T00:38: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유형별로 본 화 */&lt;/p&gt;
&lt;hr /&gt;
&lt;div&gt;=분노란=&lt;br /&gt;
&lt;br /&gt;
==분노의 사전적 정의==&lt;br /&gt;
분개하여 몹시 성을 냄. 분하고 화가나서 지르는 고함 &lt;br /&gt;
&lt;br /&gt;
==분노가 일어나는 심리적 원인==&lt;br /&gt;
분노가 일어나기 전 분하고 화가나는 과정을 거칩니다 &amp;lt;br&amp;gt;&lt;br /&gt;
분하다는 것은 무언가를 오해 받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오겠지요? &amp;lt;br&amp;gt;&lt;br /&gt;
생활하면서 내가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자주 생각이 드는 분들에게 일어나는 감정이 분노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렇다면 나는 왜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생각이 들까요? &amp;lt;br&amp;gt;&lt;br /&gt;
여기에서 &amp;quot;상대가 나를 오해하고 무시한 건 팩트야&amp;quot; 라고 얘기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렇지만 우리는 각자가 다 다른 환경에서 다른 부모 밑에서 다른 교육을 받았고 &amp;lt;br&amp;gt;&lt;br /&gt;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데 같은 생각을 하게 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런데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내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분노가 치밀어 오르죠 &amp;lt;br&amp;gt;&lt;br /&gt;
누구나 내 말을 수용해 주지 않는 그 순간 화가 나지요 &amp;lt;br&amp;gt;&lt;br /&gt;
화가 나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건데 그렇다면 우선은 화의 장단점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의 장단점==&lt;br /&gt;
화는 순간적으로 일어난 스트레스를 순간적으로 풀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또한 긴장감을 주기 때문에 약간의 텐션업이 되기도 하구요 &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의 단점===&lt;br /&gt;
1. 불합리한 선택을 하게 한다 &amp;lt;br&amp;gt;&lt;br /&gt;
스트레스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고 화가 쌓이면 갑자기 나도 모르게 불합리한 선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amp;lt;br&amp;gt;&lt;br /&gt;
평소에 필요하지도 않은 명품을 산다거나 나도 잘 모르는 곳에 투자를 하게 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섭취하게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2. 평소에는 하지 않는 실수를 하게 한다.&amp;lt;br&amp;gt;&lt;br /&gt;
평소에는 너무나 간단한 계산이나 판단을 실패하게 만듭니다. &amp;lt;br&amp;gt;&lt;br /&gt;
3. 화는 화를 불러온다. &amp;lt;br&amp;gt;&lt;br /&gt;
4. 화를 내고 나서 자신에 대한 신뢰와 타인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게 된다. &amp;lt;br&amp;gt;&lt;br /&gt;
혹은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어서 타인을 피하게 되는 경우가지도 발생하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를 표현하는 방법=&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amp;lt;br&amp;gt;&lt;br /&gt;
3. 바로 표현하진 않지만 오래도록 화를 표현하는 유형&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유형별로 본 화==&lt;br /&gt;
[[파일:Pexels-mohamed-abdelghaffar-783941.jp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은&amp;lt;br&amp;gt; 그 순간 뇌에 쌓인 스트레스는 표출 되지만 &amp;lt;br&amp;gt;&lt;br /&gt;
주변사람들이 자기를 피하게 되고 사람들과의 사이가 서먹서먹해 지는 경우가 생기며 &lt;br /&gt;
자신에 대한 신뢰가 줄어들어 자존감이 낮아 지고 자신감이 없어진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 &amp;lt;br&amp;gt;&lt;br /&gt;
누구에게도 자신이 화가 난 이유를 설명하려 하지 않고  &amp;lt;br&amp;gt;&lt;br /&gt;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하려 노력하는 스타일 &amp;lt;br&amp;gt;&lt;br /&gt;
속 좁아 보일까봐 걱정이 되어서 화나지 않았다고 하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게 되면 스스로를 창피하고 부끄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또한 &amp;lt;br&amp;gt;&lt;br /&gt;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유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괜찮다고 꾹꾹 눌러 놓은 상태가 되면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 몸마음의 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은근히 오래 계속 화를 내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스스로는 화를 내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amp;lt;br&amp;gt;&lt;br /&gt;
주변 사람들은 이미 화가 났다는 걸 느끼고 눈치를 보게 되는 유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들도 계속해서 불편하게 하여 일의 진행을 오히려 방해하게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를 지혜롭게 내는 방법==&lt;br /&gt;
&lt;br /&gt;
=분노조절의 과학적 접근=&lt;br /&gt;
우리가 화를 낼 때 뇌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반응은 단 2초라고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 순간 2초만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화를 지혜롭게 내어 더 나은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2초의 기적==&lt;br /&gt;
&lt;br /&gt;
=분노조절하는 방법 베스트3=&lt;br /&gt;
2초를 컨트롤하라&amp;lt;br&amp;gt;&lt;br /&gt;
아래 3가지 방법으로 2초를 컨트롤 한 후에는 분명 내가 왜 화가 났는지에 대해 분석을 해 보셔야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글로 써 보시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그 글을 읽어 보면서 아 이때는 이렇게 해야 하겠구나 &amp;lt;br&amp;gt;&lt;br /&gt;
생각이 드실 겁니다. 또한 명상이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굉장히 도움이 되니 꼭 그런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amp;lt;br&amp;gt;&lt;br /&gt;
명상은 자기를 이해하게 해 줍니다.&amp;lt;br&amp;gt; 나는 분노를 표현하는 이상한 놈이야라고 그냥 넘기지 마시고 내가 왜 분노하게 되었는지 내 마음상태를 점검하고 나를 이해해 보는 겁니다.&amp;lt;br&amp;gt; 나도 나름 행복하기 위한 항상 최선을 다하는 귀하고 옳바른 선택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1.화가 나는 순간 순간적으로 몸을 움직여라==&lt;br /&gt;
&lt;br /&gt;
기지개를 켜든 운동을 하든 그 순간 자리를 박차고 움직여 그 자리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화가 나도 그 순간을 피한 후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의 화를 건드리지 않고 나의 화도 건드리지 않는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고 &amp;lt;br&amp;gt;&lt;br /&gt;
나중에 대화를 이어 나가는 방법입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2.화가 나는 순간 눈을 감아 버린다 ==&lt;br /&gt;
&lt;br /&gt;
==3. 화가 나는 순간 자신에게 외친다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lt;br /&gt;
화라는 것은 무시당했다고 생각해서 나는 것이 화이기 때문에 또한 내가 그동안 화를 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불편하게 했는지&lt;br /&gt;
나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라고 스스로 이야기 합니다. &amp;lt;br&amp;gt; &lt;br /&gt;
나를 무시하는 걸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제 경험상 일어나는 화를 그 순간 컨트롤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amp;lt;br&amp;gt;&lt;br /&gt;
이 방법은 마음수련 우명샘이 알려주신 방법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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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9T23:3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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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조절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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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9T23:33: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분노란 */&lt;/p&gt;
&lt;hr /&gt;
&lt;div&gt;=분노란=&lt;br /&gt;
&lt;br /&gt;
==분노의 사전적 정의==&lt;br /&gt;
분개하여 몹시 성을 냄. 분하고 화가나서 지르는 고함 &lt;br /&gt;
&lt;br /&gt;
==분노가 일어나는 심리적 원인==&lt;br /&gt;
분노가 일어나기 전 분하고 화가나는 과정을 거칩니다 &amp;lt;br&amp;gt;&lt;br /&gt;
분하다는 것은 무언가를 오해 받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오겠지요? &amp;lt;br&amp;gt;&lt;br /&gt;
생활하면서 내가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자주 생각이 드는 분들에게 일어나는 감정이 분노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렇다면 나는 왜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생각이 들까요? &amp;lt;br&amp;gt;&lt;br /&gt;
여기에서 &amp;quot;상대가 나를 오해하고 무시한 건 팩트야&amp;quot; 라고 얘기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렇지만 우리는 각자가 다 다른 환경에서 다른 부모 밑에서 다른 교육을 받았고 &amp;lt;br&amp;gt;&lt;br /&gt;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데 같은 생각을 하게 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런데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내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분노가 치밀어 오르죠 &amp;lt;br&amp;gt;&lt;br /&gt;
누구나 내 말을 수용해 주지 않는 그 순간 화가 나지요 &amp;lt;br&amp;gt;&lt;br /&gt;
화가 나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건데 그렇다면 우선은 화의 장단점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의 장단점==&lt;br /&gt;
화는 순간적으로 일어난 스트레스를 순간적으로 풀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또한 긴장감을 주기 때문에 약간의 텐션업이 되기도 하구요 &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의 단점===&lt;br /&gt;
1. 불합리한 선택을 하게 한다 &amp;lt;br&amp;gt;&lt;br /&gt;
스트레스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고 화가 쌓이면 갑자기 나도 모르게 불합리한 선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amp;lt;br&amp;gt;&lt;br /&gt;
평소에 필요하지도 않은 명품을 산다거나 나도 잘 모르는 곳에 투자를 하게 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섭취하게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2. 평소에는 하지 않는 실수를 하게 한다.&amp;lt;br&amp;gt;&lt;br /&gt;
평소에는 너무나 간단한 계산이나 판단을 실패하게 만듭니다. &amp;lt;br&amp;gt;&lt;br /&gt;
3. 화는 화를 불러온다. &amp;lt;br&amp;gt;&lt;br /&gt;
4. 화를 내고 나서 자신에 대한 신뢰와 타인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게 된다. &amp;lt;br&amp;gt;&lt;br /&gt;
혹은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어서 타인을 피하게 되는 경우가지도 발생하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를 표현하는 방법=&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amp;lt;br&amp;gt;&lt;br /&gt;
3. 바로 표현하진 않지만 오래도록 화를 표현하는 유형&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유형별로 본 화==&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은 그 순간 뇌에 쌓인 스트레스는 표출 되지만 &amp;lt;br&amp;gt;&lt;br /&gt;
주변사람들이 자기를 피하게 되고 사람들과의 사이가 서먹서먹해 지는 경우가 생기며 &amp;lt;br&amp;gt;&lt;br /&gt;
자신에 대한 신뢰가 줄어들어 자존감이 낮아 지고 자신감이 없어진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 &amp;lt;br&amp;gt;&lt;br /&gt;
누구에게도 자신이 화가 난 이유를 설명하려 하지 않고  &amp;lt;br&amp;gt;&lt;br /&gt;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하려 노력하는 스타일 &amp;lt;br&amp;gt;&lt;br /&gt;
속 좁아 보일까봐 걱정이 되어서 화나지 않았다고 하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게 되면 스스로를 창피하고 부끄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또한 &amp;lt;br&amp;gt;&lt;br /&gt;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유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괜찮다고 꾹꾹 눌러 놓은 상태가 되면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 몸마음의 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은근히 오래 계속 화를 내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스스로는 화를 내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amp;lt;br&amp;gt;&lt;br /&gt;
주변 사람들은 이미 화가 났다는 걸 느끼고 눈치를 보게 되는 유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들도 계속해서 불편하게 하여 일의 진행을 오히려 방해하게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화를 지혜롭게 내는 방법==&lt;br /&gt;
&lt;br /&gt;
=분노조절의 과학적 접근=&lt;br /&gt;
우리가 화를 낼 때 뇌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반응은 단 2초라고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 순간 2초만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화를 지혜롭게 내어 더 나은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2초의 기적==&lt;br /&gt;
&lt;br /&gt;
=분노조절하는 방법 베스트3=&lt;br /&gt;
2초를 컨트롤하라&amp;lt;br&amp;gt;&lt;br /&gt;
아래 3가지 방법으로 2초를 컨트롤 한 후에는 분명 내가 왜 화가 났는지에 대해 분석을 해 보셔야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글로 써 보시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그 글을 읽어 보면서 아 이때는 이렇게 해야 하겠구나 &amp;lt;br&amp;gt;&lt;br /&gt;
생각이 드실 겁니다. 또한 명상이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굉장히 도움이 되니 꼭 그런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amp;lt;br&amp;gt;&lt;br /&gt;
명상은 자기를 이해하게 해 줍니다.&amp;lt;br&amp;gt; 나는 분노를 표현하는 이상한 놈이야라고 그냥 넘기지 마시고 내가 왜 분노하게 되었는지 내 마음상태를 점검하고 나를 이해해 보는 겁니다.&amp;lt;br&amp;gt; 나도 나름 행복하기 위한 항상 최선을 다하는 귀하고 옳바른 선택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1.화가 나는 순간 순간적으로 몸을 움직여라==&lt;br /&gt;
&lt;br /&gt;
기지개를 켜든 운동을 하든 그 순간 자리를 박차고 움직여 그 자리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화가 나도 그 순간을 피한 후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의 화를 건드리지 않고 나의 화도 건드리지 않는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고 &amp;lt;br&amp;gt;&lt;br /&gt;
나중에 대화를 이어 나가는 방법입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2.화가 나는 순간 눈을 감아 버린다 ==&lt;br /&gt;
&lt;br /&gt;
==3. 화가 나는 순간 자신에게 외친다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lt;br /&gt;
화라는 것은 무시당했다고 생각해서 나는 것이 화이기 때문에 또한 내가 그동안 화를 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불편하게 했는지&lt;br /&gt;
나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라고 스스로 이야기 합니다. &amp;lt;br&amp;gt; &lt;br /&gt;
나를 무시하는 걸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제 경험상 일어나는 화를 그 순간 컨트롤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amp;lt;br&amp;gt;&lt;br /&gt;
이 방법은 마음수련 우명샘이 알려주신 방법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B6%84%EB%85%B8%EC%A1%B0%EC%A0%88%ED%95%98%EB%8A%94_%EB%B0%A9%EB%B2%95&amp;diff=5564</id>
		<title>분노조절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B6%84%EB%85%B8%EC%A1%B0%EC%A0%88%ED%95%98%EB%8A%94_%EB%B0%A9%EB%B2%95&amp;diff=5564"/>
		<updated>2021-06-27T17:19: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분노조절의 과학적 접근 */&lt;/p&gt;
&lt;hr /&gt;
&lt;div&gt;=분노란=&lt;br /&gt;
==분노의 사전적 정의==&lt;br /&gt;
분개하여 몹시 성을 냄. 분하고 화가나서 지르는 고함 &lt;br /&gt;
&lt;br /&gt;
==분노가 일어나는 심리적 원인==&lt;br /&gt;
분노가 일어나기 전 분하고 화가나는 과정을 거칩니다 &amp;lt;br&amp;gt;&lt;br /&gt;
분하다는 것은 무언가를 오해 받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오겠지요? &amp;lt;br&amp;gt;&lt;br /&gt;
생활하면서 내가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자주 생각이 드는 분들에게 일어나는 감정이 분노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렇다면 나는 왜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생각이 들까요? &amp;lt;br&amp;gt;&lt;br /&gt;
여기에서 &amp;quot;상대가 나를 오해하고 무시한 건 팩트야&amp;quot; 라고 얘기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렇지만 우리는 각자가 다 다른 환경에서 다른 부모 밑에서 다른 교육을 받았고 &amp;lt;br&amp;gt;&lt;br /&gt;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데 같은 생각을 하게 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런데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내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분노가 치밀어 오르죠 &amp;lt;br&amp;gt;&lt;br /&gt;
누구나 내 말을 수용해 주지 않는 그 순간 화가 나지요 &amp;lt;br&amp;gt;&lt;br /&gt;
화가 나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건데 그렇다면 우선은 화의 장단점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의 장단점==&lt;br /&gt;
화는 순간적으로 일어난 스트레스를 순간적으로 풀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또한 긴장감을 주기 때문에 약간의 텐션업이 되기도 하구요 &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의 단점===&lt;br /&gt;
1. 불합리한 선택을 하게 한다 &amp;lt;br&amp;gt;&lt;br /&gt;
스트레스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고 화가 쌓이면 갑자기 나도 모르게 불합리한 선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amp;lt;br&amp;gt;&lt;br /&gt;
평소에 필요하지도 않은 명품을 산다거나 나도 잘 모르는 곳에 투자를 하게 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섭취하게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2. 평소에는 하지 않는 실수를 하게 한다.&amp;lt;br&amp;gt;&lt;br /&gt;
평소에는 너무나 간단한 계산이나 판단을 실패하게 만듭니다. &amp;lt;br&amp;gt;&lt;br /&gt;
3. 화는 화를 불러온다. &amp;lt;br&amp;gt;&lt;br /&gt;
4. 화를 내고 나서 자신에 대한 신뢰와 타인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게 된다. &amp;lt;br&amp;gt;&lt;br /&gt;
혹은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어서 타인을 피하게 되는 경우가지도 발생하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를 표현하는 방법=&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amp;lt;br&amp;gt;&lt;br /&gt;
3. 바로 표현하진 않지만 오래도록 화를 표현하는 유형&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유형별로 본 화==&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은 그 순간 뇌에 쌓인 스트레스는 표출 되지만 &amp;lt;br&amp;gt;&lt;br /&gt;
주변사람들이 자기를 피하게 되고 사람들과의 사이가 서먹서먹해 지는 경우가 생기며 &amp;lt;br&amp;gt;&lt;br /&gt;
자신에 대한 신뢰가 줄어들어 자존감이 낮아 지고 자신감이 없어진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 &amp;lt;br&amp;gt;&lt;br /&gt;
누구에게도 자신이 화가 난 이유를 설명하려 하지 않고  &amp;lt;br&amp;gt;&lt;br /&gt;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하려 노력하는 스타일 &amp;lt;br&amp;gt;&lt;br /&gt;
속 좁아 보일까봐 걱정이 되어서 화나지 않았다고 하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게 되면 스스로를 창피하고 부끄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또한 &amp;lt;br&amp;gt;&lt;br /&gt;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유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괜찮다고 꾹꾹 눌러 놓은 상태가 되면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 몸마음의 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은근히 오래 계속 화를 내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스스로는 화를 내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amp;lt;br&amp;gt;&lt;br /&gt;
주변 사람들은 이미 화가 났다는 걸 느끼고 눈치를 보게 되는 유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들도 계속해서 불편하게 하여 일의 진행을 오히려 방해하게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화를 지혜롭게 내는 방법==&lt;br /&gt;
&lt;br /&gt;
=분노조절의 과학적 접근=&lt;br /&gt;
우리가 화를 낼 때 뇌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반응은 단 2초라고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 순간 2초만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화를 지혜롭게 내어 더 나은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2초의 기적==&lt;br /&gt;
&lt;br /&gt;
=분노조절하는 방법 베스트3=&lt;br /&gt;
2초를 컨트롤하라&amp;lt;br&amp;gt;&lt;br /&gt;
아래 3가지 방법으로 2초를 컨트롤 한 후에는 분명 내가 왜 화가 났는지에 대해 분석을 해 보셔야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글로 써 보시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그 글을 읽어 보면서 아 이때는 이렇게 해야 하겠구나 &amp;lt;br&amp;gt;&lt;br /&gt;
생각이 드실 겁니다. 또한 명상이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굉장히 도움이 되니 꼭 그런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amp;lt;br&amp;gt;&lt;br /&gt;
명상은 자기를 이해하게 해 줍니다.&amp;lt;br&amp;gt; 나는 분노를 표현하는 이상한 놈이야라고 그냥 넘기지 마시고 내가 왜 분노하게 되었는지 내 마음상태를 점검하고 나를 이해해 보는 겁니다.&amp;lt;br&amp;gt; 나도 나름 행복하기 위한 항상 최선을 다하는 귀하고 옳바른 선택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1.화가 나는 순간 순간적으로 몸을 움직여라==&lt;br /&gt;
&lt;br /&gt;
기지개를 켜든 운동을 하든 그 순간 자리를 박차고 움직여 그 자리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화가 나도 그 순간을 피한 후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의 화를 건드리지 않고 나의 화도 건드리지 않는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고 &amp;lt;br&amp;gt;&lt;br /&gt;
나중에 대화를 이어 나가는 방법입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2.화가 나는 순간 눈을 감아 버린다 ==&lt;br /&gt;
&lt;br /&gt;
==3. 화가 나는 순간 자신에게 외친다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lt;br /&gt;
화라는 것은 무시당했다고 생각해서 나는 것이 화이기 때문에 또한 내가 그동안 화를 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불편하게 했는지&lt;br /&gt;
나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라고 스스로 이야기 합니다. &amp;lt;br&amp;gt; &lt;br /&gt;
나를 무시하는 걸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제 경험상 일어나는 화를 그 순간 컨트롤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amp;lt;br&amp;gt;&lt;br /&gt;
이 방법은 마음수련 우명샘이 알려주신 방법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B6%84%EB%85%B8%EC%A1%B0%EC%A0%88%ED%95%98%EB%8A%94_%EB%B0%A9%EB%B2%95&amp;diff=5563</id>
		<title>분노조절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B6%84%EB%85%B8%EC%A1%B0%EC%A0%88%ED%95%98%EB%8A%94_%EB%B0%A9%EB%B2%95&amp;diff=5563"/>
		<updated>2021-06-27T17:18: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분노조절하는 방법 베스트3 */&lt;/p&gt;
&lt;hr /&gt;
&lt;div&gt;=분노란=&lt;br /&gt;
==분노의 사전적 정의==&lt;br /&gt;
분개하여 몹시 성을 냄. 분하고 화가나서 지르는 고함 &lt;br /&gt;
&lt;br /&gt;
==분노가 일어나는 심리적 원인==&lt;br /&gt;
분노가 일어나기 전 분하고 화가나는 과정을 거칩니다 &amp;lt;br&amp;gt;&lt;br /&gt;
분하다는 것은 무언가를 오해 받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오겠지요? &amp;lt;br&amp;gt;&lt;br /&gt;
생활하면서 내가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자주 생각이 드는 분들에게 일어나는 감정이 분노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렇다면 나는 왜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생각이 들까요? &amp;lt;br&amp;gt;&lt;br /&gt;
여기에서 &amp;quot;상대가 나를 오해하고 무시한 건 팩트야&amp;quot; 라고 얘기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렇지만 우리는 각자가 다 다른 환경에서 다른 부모 밑에서 다른 교육을 받았고 &amp;lt;br&amp;gt;&lt;br /&gt;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데 같은 생각을 하게 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런데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내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분노가 치밀어 오르죠 &amp;lt;br&amp;gt;&lt;br /&gt;
누구나 내 말을 수용해 주지 않는 그 순간 화가 나지요 &amp;lt;br&amp;gt;&lt;br /&gt;
화가 나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건데 그렇다면 우선은 화의 장단점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의 장단점==&lt;br /&gt;
화는 순간적으로 일어난 스트레스를 순간적으로 풀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또한 긴장감을 주기 때문에 약간의 텐션업이 되기도 하구요 &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의 단점===&lt;br /&gt;
1. 불합리한 선택을 하게 한다 &amp;lt;br&amp;gt;&lt;br /&gt;
스트레스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고 화가 쌓이면 갑자기 나도 모르게 불합리한 선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amp;lt;br&amp;gt;&lt;br /&gt;
평소에 필요하지도 않은 명품을 산다거나 나도 잘 모르는 곳에 투자를 하게 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섭취하게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2. 평소에는 하지 않는 실수를 하게 한다.&amp;lt;br&amp;gt;&lt;br /&gt;
평소에는 너무나 간단한 계산이나 판단을 실패하게 만듭니다. &amp;lt;br&amp;gt;&lt;br /&gt;
3. 화는 화를 불러온다. &amp;lt;br&amp;gt;&lt;br /&gt;
4. 화를 내고 나서 자신에 대한 신뢰와 타인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게 된다. &amp;lt;br&amp;gt;&lt;br /&gt;
혹은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어서 타인을 피하게 되는 경우가지도 발생하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를 표현하는 방법=&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amp;lt;br&amp;gt;&lt;br /&gt;
3. 바로 표현하진 않지만 오래도록 화를 표현하는 유형&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유형별로 본 화==&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은 그 순간 뇌에 쌓인 스트레스는 표출 되지만 &amp;lt;br&amp;gt;&lt;br /&gt;
주변사람들이 자기를 피하게 되고 사람들과의 사이가 서먹서먹해 지는 경우가 생기며 &amp;lt;br&amp;gt;&lt;br /&gt;
자신에 대한 신뢰가 줄어들어 자존감이 낮아 지고 자신감이 없어진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 &amp;lt;br&amp;gt;&lt;br /&gt;
누구에게도 자신이 화가 난 이유를 설명하려 하지 않고  &amp;lt;br&amp;gt;&lt;br /&gt;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하려 노력하는 스타일 &amp;lt;br&amp;gt;&lt;br /&gt;
속 좁아 보일까봐 걱정이 되어서 화나지 않았다고 하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게 되면 스스로를 창피하고 부끄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또한 &amp;lt;br&amp;gt;&lt;br /&gt;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유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괜찮다고 꾹꾹 눌러 놓은 상태가 되면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 몸마음의 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은근히 오래 계속 화를 내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스스로는 화를 내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amp;lt;br&amp;gt;&lt;br /&gt;
주변 사람들은 이미 화가 났다는 걸 느끼고 눈치를 보게 되는 유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들도 계속해서 불편하게 하여 일의 진행을 오히려 방해하게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화를 지혜롭게 내는 방법==&lt;br /&gt;
&lt;br /&gt;
=분노조절의 과학적 접근=&lt;br /&gt;
우리가 화를 낼 때 뇌에서 일어나는 반응은 2초라고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 순간 2초만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화를 지혜롭게 내어 더 나은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2초의 기적==&lt;br /&gt;
&lt;br /&gt;
=분노조절하는 방법 베스트3=&lt;br /&gt;
2초를 컨트롤하라&amp;lt;br&amp;gt;&lt;br /&gt;
아래 3가지 방법으로 2초를 컨트롤 한 후에는 분명 내가 왜 화가 났는지에 대해 분석을 해 보셔야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글로 써 보시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그 글을 읽어 보면서 아 이때는 이렇게 해야 하겠구나 &amp;lt;br&amp;gt;&lt;br /&gt;
생각이 드실 겁니다. 또한 명상이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굉장히 도움이 되니 꼭 그런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amp;lt;br&amp;gt;&lt;br /&gt;
명상은 자기를 이해하게 해 줍니다.&amp;lt;br&amp;gt; 나는 분노를 표현하는 이상한 놈이야라고 그냥 넘기지 마시고 내가 왜 분노하게 되었는지 내 마음상태를 점검하고 나를 이해해 보는 겁니다.&amp;lt;br&amp;gt; 나도 나름 행복하기 위한 항상 최선을 다하는 귀하고 옳바른 선택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1.화가 나는 순간 순간적으로 몸을 움직여라==&lt;br /&gt;
&lt;br /&gt;
기지개를 켜든 운동을 하든 그 순간 자리를 박차고 움직여 그 자리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화가 나도 그 순간을 피한 후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의 화를 건드리지 않고 나의 화도 건드리지 않는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고 &amp;lt;br&amp;gt;&lt;br /&gt;
나중에 대화를 이어 나가는 방법입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2.화가 나는 순간 눈을 감아 버린다 ==&lt;br /&gt;
&lt;br /&gt;
==3. 화가 나는 순간 자신에게 외친다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lt;br /&gt;
화라는 것은 무시당했다고 생각해서 나는 것이 화이기 때문에 또한 내가 그동안 화를 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불편하게 했는지&lt;br /&gt;
나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라고 스스로 이야기 합니다. &amp;lt;br&amp;gt; &lt;br /&gt;
나를 무시하는 걸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제 경험상 일어나는 화를 그 순간 컨트롤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amp;lt;br&amp;gt;&lt;br /&gt;
이 방법은 마음수련 우명샘이 알려주신 방법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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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조절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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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7T17:17: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분노조절의 과학적 접근 */&lt;/p&gt;
&lt;hr /&gt;
&lt;div&gt;=분노란=&lt;br /&gt;
==분노의 사전적 정의==&lt;br /&gt;
분개하여 몹시 성을 냄. 분하고 화가나서 지르는 고함 &lt;br /&gt;
&lt;br /&gt;
==분노가 일어나는 심리적 원인==&lt;br /&gt;
분노가 일어나기 전 분하고 화가나는 과정을 거칩니다 &amp;lt;br&amp;gt;&lt;br /&gt;
분하다는 것은 무언가를 오해 받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오겠지요? &amp;lt;br&amp;gt;&lt;br /&gt;
생활하면서 내가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자주 생각이 드는 분들에게 일어나는 감정이 분노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렇다면 나는 왜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생각이 들까요? &amp;lt;br&amp;gt;&lt;br /&gt;
여기에서 &amp;quot;상대가 나를 오해하고 무시한 건 팩트야&amp;quot; 라고 얘기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렇지만 우리는 각자가 다 다른 환경에서 다른 부모 밑에서 다른 교육을 받았고 &amp;lt;br&amp;gt;&lt;br /&gt;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데 같은 생각을 하게 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런데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내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분노가 치밀어 오르죠 &amp;lt;br&amp;gt;&lt;br /&gt;
누구나 내 말을 수용해 주지 않는 그 순간 화가 나지요 &amp;lt;br&amp;gt;&lt;br /&gt;
화가 나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건데 그렇다면 우선은 화의 장단점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의 장단점==&lt;br /&gt;
화는 순간적으로 일어난 스트레스를 순간적으로 풀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또한 긴장감을 주기 때문에 약간의 텐션업이 되기도 하구요 &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의 단점===&lt;br /&gt;
1. 불합리한 선택을 하게 한다 &amp;lt;br&amp;gt;&lt;br /&gt;
스트레스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고 화가 쌓이면 갑자기 나도 모르게 불합리한 선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amp;lt;br&amp;gt;&lt;br /&gt;
평소에 필요하지도 않은 명품을 산다거나 나도 잘 모르는 곳에 투자를 하게 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섭취하게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2. 평소에는 하지 않는 실수를 하게 한다.&amp;lt;br&amp;gt;&lt;br /&gt;
평소에는 너무나 간단한 계산이나 판단을 실패하게 만듭니다. &amp;lt;br&amp;gt;&lt;br /&gt;
3. 화는 화를 불러온다. &amp;lt;br&amp;gt;&lt;br /&gt;
4. 화를 내고 나서 자신에 대한 신뢰와 타인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게 된다. &amp;lt;br&amp;gt;&lt;br /&gt;
혹은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어서 타인을 피하게 되는 경우가지도 발생하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를 표현하는 방법=&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amp;lt;br&amp;gt;&lt;br /&gt;
3. 바로 표현하진 않지만 오래도록 화를 표현하는 유형&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유형별로 본 화==&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은 그 순간 뇌에 쌓인 스트레스는 표출 되지만 &amp;lt;br&amp;gt;&lt;br /&gt;
주변사람들이 자기를 피하게 되고 사람들과의 사이가 서먹서먹해 지는 경우가 생기며 &amp;lt;br&amp;gt;&lt;br /&gt;
자신에 대한 신뢰가 줄어들어 자존감이 낮아 지고 자신감이 없어진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 &amp;lt;br&amp;gt;&lt;br /&gt;
누구에게도 자신이 화가 난 이유를 설명하려 하지 않고  &amp;lt;br&amp;gt;&lt;br /&gt;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하려 노력하는 스타일 &amp;lt;br&amp;gt;&lt;br /&gt;
속 좁아 보일까봐 걱정이 되어서 화나지 않았다고 하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게 되면 스스로를 창피하고 부끄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또한 &amp;lt;br&amp;gt;&lt;br /&gt;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유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괜찮다고 꾹꾹 눌러 놓은 상태가 되면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 몸마음의 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은근히 오래 계속 화를 내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스스로는 화를 내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amp;lt;br&amp;gt;&lt;br /&gt;
주변 사람들은 이미 화가 났다는 걸 느끼고 눈치를 보게 되는 유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들도 계속해서 불편하게 하여 일의 진행을 오히려 방해하게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화를 지혜롭게 내는 방법==&lt;br /&gt;
&lt;br /&gt;
=분노조절의 과학적 접근=&lt;br /&gt;
우리가 화를 낼 때 뇌에서 일어나는 반응은 2초라고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 순간 2초만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화를 지혜롭게 내어 더 나은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2초의 기적==&lt;br /&gt;
&lt;br /&gt;
=분노조절하는 방법 베스트3=&lt;br /&gt;
2초를 컨트롤하라&lt;br /&gt;
아래 3가지 방법으로 2초를 컨트롤 한 후에는 분명 내가 왜 화가 났는지에 대해 분석을 해 보셔야 합니다. &lt;br /&gt;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글로 써 보시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그 글을 읽어 보면서 아 이때는 이렇게 해야 하겠구나 &lt;br /&gt;
생각이 드실 겁니다. 또한 명상이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굉장히 도움이 되니 꼭 그런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lt;br /&gt;
명상은 자기를 이해하게 해 줍니다. 나는 분노를 표현하는 이상한 놈이야라고 그냥 넘기지 마시고 내가 왜 분노하게 되었는지 내 마음상태를 점검하고 나를 이해해 보는 겁니다. 나도 나름 행복하기 위한 항상 최선을 다하는 귀하고 옳바른 선택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lt;br /&gt;
&lt;br /&gt;
==1.화가 나는 순간 순간적으로 몸을 움직여라==&lt;br /&gt;
&lt;br /&gt;
기지개를 켜든 운동을 하든 그 순간 자리를 박차고 움직여 그 자리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lt;br /&gt;
화가 나도 그 순간을 피한 후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의 화를 건드리지 않고 나의 화도 건드리지 않는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고 &lt;br /&gt;
나중에 대화를 이어 나가는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2.화가 나는 순간 눈을 감아 버린다 ==&lt;br /&gt;
&lt;br /&gt;
==3. 화가 나는 순간 자신에게 외친다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lt;br /&gt;
화라는 것은 무시당했다고 생각해서 나는 것이 화이기 때문에 또한 내가 그동안 화를 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불편하게 했는지&lt;br /&gt;
나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너는 무시당해도 싸라고 스스로 이야기 합니다.  &lt;br /&gt;
나를 무시하는 걸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제 경험상 일어나는 화를 그 순간 컨트롤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제 경험상&lt;br /&gt;
이 방법은 마음수련 우명샘이 알려주신 방법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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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7T17:17: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화를 표현하는 방법 */&lt;/p&gt;
&lt;hr /&gt;
&lt;div&gt;=분노란=&lt;br /&gt;
==분노의 사전적 정의==&lt;br /&gt;
분개하여 몹시 성을 냄. 분하고 화가나서 지르는 고함 &lt;br /&gt;
&lt;br /&gt;
==분노가 일어나는 심리적 원인==&lt;br /&gt;
분노가 일어나기 전 분하고 화가나는 과정을 거칩니다 &amp;lt;br&amp;gt;&lt;br /&gt;
분하다는 것은 무언가를 오해 받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오겠지요? &amp;lt;br&amp;gt;&lt;br /&gt;
생활하면서 내가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자주 생각이 드는 분들에게 일어나는 감정이 분노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렇다면 나는 왜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생각이 들까요? &amp;lt;br&amp;gt;&lt;br /&gt;
여기에서 &amp;quot;상대가 나를 오해하고 무시한 건 팩트야&amp;quot; 라고 얘기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렇지만 우리는 각자가 다 다른 환경에서 다른 부모 밑에서 다른 교육을 받았고 &amp;lt;br&amp;gt;&lt;br /&gt;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데 같은 생각을 하게 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런데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내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분노가 치밀어 오르죠 &amp;lt;br&amp;gt;&lt;br /&gt;
누구나 내 말을 수용해 주지 않는 그 순간 화가 나지요 &amp;lt;br&amp;gt;&lt;br /&gt;
화가 나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건데 그렇다면 우선은 화의 장단점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의 장단점==&lt;br /&gt;
화는 순간적으로 일어난 스트레스를 순간적으로 풀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또한 긴장감을 주기 때문에 약간의 텐션업이 되기도 하구요 &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의 단점===&lt;br /&gt;
1. 불합리한 선택을 하게 한다 &amp;lt;br&amp;gt;&lt;br /&gt;
스트레스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고 화가 쌓이면 갑자기 나도 모르게 불합리한 선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amp;lt;br&amp;gt;&lt;br /&gt;
평소에 필요하지도 않은 명품을 산다거나 나도 잘 모르는 곳에 투자를 하게 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섭취하게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2. 평소에는 하지 않는 실수를 하게 한다.&amp;lt;br&amp;gt;&lt;br /&gt;
평소에는 너무나 간단한 계산이나 판단을 실패하게 만듭니다. &amp;lt;br&amp;gt;&lt;br /&gt;
3. 화는 화를 불러온다. &amp;lt;br&amp;gt;&lt;br /&gt;
4. 화를 내고 나서 자신에 대한 신뢰와 타인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게 된다. &amp;lt;br&amp;gt;&lt;br /&gt;
혹은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어서 타인을 피하게 되는 경우가지도 발생하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를 표현하는 방법=&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amp;lt;br&amp;gt;&lt;br /&gt;
3. 바로 표현하진 않지만 오래도록 화를 표현하는 유형&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유형별로 본 화==&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은 그 순간 뇌에 쌓인 스트레스는 표출 되지만 &amp;lt;br&amp;gt;&lt;br /&gt;
주변사람들이 자기를 피하게 되고 사람들과의 사이가 서먹서먹해 지는 경우가 생기며 &amp;lt;br&amp;gt;&lt;br /&gt;
자신에 대한 신뢰가 줄어들어 자존감이 낮아 지고 자신감이 없어진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 &amp;lt;br&amp;gt;&lt;br /&gt;
누구에게도 자신이 화가 난 이유를 설명하려 하지 않고  &amp;lt;br&amp;gt;&lt;br /&gt;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하려 노력하는 스타일 &amp;lt;br&amp;gt;&lt;br /&gt;
속 좁아 보일까봐 걱정이 되어서 화나지 않았다고 하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게 되면 스스로를 창피하고 부끄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또한 &amp;lt;br&amp;gt;&lt;br /&gt;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유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괜찮다고 꾹꾹 눌러 놓은 상태가 되면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 몸마음의 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은근히 오래 계속 화를 내는 유형 &amp;lt;br&amp;gt;&lt;br /&gt;
스스로는 화를 내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amp;lt;br&amp;gt;&lt;br /&gt;
주변 사람들은 이미 화가 났다는 걸 느끼고 눈치를 보게 되는 유형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들도 계속해서 불편하게 하여 일의 진행을 오히려 방해하게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화를 지혜롭게 내는 방법==&lt;br /&gt;
&lt;br /&gt;
=분노조절의 과학적 접근=&lt;br /&gt;
우리가 화를 낼 때 뇌에서 일어나는 반응은 2초라고 합니다. &lt;br /&gt;
그 순간 2초만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화를 지혜롭게 내어 더 나은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2초의 기적==&lt;br /&gt;
&lt;br /&gt;
=분노조절하는 방법 베스트3=&lt;br /&gt;
2초를 컨트롤하라&lt;br /&gt;
아래 3가지 방법으로 2초를 컨트롤 한 후에는 분명 내가 왜 화가 났는지에 대해 분석을 해 보셔야 합니다. &lt;br /&gt;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글로 써 보시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그 글을 읽어 보면서 아 이때는 이렇게 해야 하겠구나 &lt;br /&gt;
생각이 드실 겁니다. 또한 명상이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굉장히 도움이 되니 꼭 그런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lt;br /&gt;
명상은 자기를 이해하게 해 줍니다. 나는 분노를 표현하는 이상한 놈이야라고 그냥 넘기지 마시고 내가 왜 분노하게 되었는지 내 마음상태를 점검하고 나를 이해해 보는 겁니다. 나도 나름 행복하기 위한 항상 최선을 다하는 귀하고 옳바른 선택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lt;br /&gt;
&lt;br /&gt;
==1.화가 나는 순간 순간적으로 몸을 움직여라==&lt;br /&gt;
&lt;br /&gt;
기지개를 켜든 운동을 하든 그 순간 자리를 박차고 움직여 그 자리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lt;br /&gt;
화가 나도 그 순간을 피한 후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의 화를 건드리지 않고 나의 화도 건드리지 않는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고 &lt;br /&gt;
나중에 대화를 이어 나가는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2.화가 나는 순간 눈을 감아 버린다 ==&lt;br /&gt;
&lt;br /&gt;
==3. 화가 나는 순간 자신에게 외친다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lt;br /&gt;
화라는 것은 무시당했다고 생각해서 나는 것이 화이기 때문에 또한 내가 그동안 화를 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불편하게 했는지&lt;br /&gt;
나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너는 무시당해도 싸라고 스스로 이야기 합니다.  &lt;br /&gt;
나를 무시하는 걸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제 경험상 일어나는 화를 그 순간 컨트롤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제 경험상&lt;br /&gt;
이 방법은 마음수련 우명샘이 알려주신 방법입니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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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분노란=&lt;br /&gt;
==분노의 사전적 정의==&lt;br /&gt;
분개하여 몹시 성을 냄. 분하고 화가나서 지르는 고함 &lt;br /&gt;
&lt;br /&gt;
==분노가 일어나는 심리적 원인==&lt;br /&gt;
분노가 일어나기 전 분하고 화가나는 과정을 거칩니다 &amp;lt;br&amp;gt;&lt;br /&gt;
분하다는 것은 무언가를 오해 받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오겠지요? &amp;lt;br&amp;gt;&lt;br /&gt;
생활하면서 내가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자주 생각이 드는 분들에게 일어나는 감정이 분노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렇다면 나는 왜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생각이 들까요? &amp;lt;br&amp;gt;&lt;br /&gt;
여기에서 &amp;quot;상대가 나를 오해하고 무시한 건 팩트야&amp;quot; 라고 얘기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렇지만 우리는 각자가 다 다른 환경에서 다른 부모 밑에서 다른 교육을 받았고 &amp;lt;br&amp;gt;&lt;br /&gt;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데 같은 생각을 하게 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런데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내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분노가 치밀어 오르죠 &amp;lt;br&amp;gt;&lt;br /&gt;
누구나 내 말을 수용해 주지 않는 그 순간 화가 나지요 &amp;lt;br&amp;gt;&lt;br /&gt;
화가 나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건데 그렇다면 우선은 화의 장단점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의 장단점==&lt;br /&gt;
화는 순간적으로 일어난 스트레스를 순간적으로 풀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또한 긴장감을 주기 때문에 약간의 텐션업이 되기도 하구요 &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의 단점===&lt;br /&gt;
1. 불합리한 선택을 하게 한다 &amp;lt;br&amp;gt;&lt;br /&gt;
스트레스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고 화가 쌓이면 갑자기 나도 모르게 불합리한 선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amp;lt;br&amp;gt;&lt;br /&gt;
평소에 필요하지도 않은 명품을 산다거나 나도 잘 모르는 곳에 투자를 하게 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섭취하게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2. 평소에는 하지 않는 실수를 하게 한다.&amp;lt;br&amp;gt;&lt;br /&gt;
평소에는 너무나 간단한 계산이나 판단을 실패하게 만듭니다. &amp;lt;br&amp;gt;&lt;br /&gt;
3. 화는 화를 불러온다. &amp;lt;br&amp;gt;&lt;br /&gt;
4. 화를 내고 나서 자신에 대한 신뢰와 타인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게 된다. &amp;lt;br&amp;gt;&lt;br /&gt;
혹은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어서 타인을 피하게 되는 경우가지도 발생하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를 표현하는 방법=&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lt;br /&gt;
3. 바로 표현하진 않지만 오래도록 화를 표현하는 유형&lt;br /&gt;
&lt;br /&gt;
&lt;br /&gt;
==유형별로 본 화==&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은 그 순간 뇌에 쌓인 스트레스는 표출 되지만 &lt;br /&gt;
주변사람들이 자기를 피하게 되고 사람들과의 사이가 서먹서먹해 지는 경우가 생기며 &lt;br /&gt;
자신에 대한 신뢰가 줄어들어 자존감이 낮아 지고 자신감이 없어진다. &lt;br /&gt;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 &lt;br /&gt;
누구에게도 자신이 화가 난 이유를 설명하려 하지 않고  &lt;br /&gt;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하려 노력하는 스타일 &lt;br /&gt;
속 좁아 보일까봐 걱정이 되어서 화나지 않았다고 하는 유형 &lt;br /&gt;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게 되면 스스로를 창피하고 부끄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또한 &lt;br /&gt;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유형입니다. &lt;br /&gt;
괜찮다고 꾹꾹 눌러 놓은 상태가 되면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 몸마음의 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lt;br /&gt;
&lt;br /&gt;
3. 은근히 오래 계속 화를 내는 유형 &lt;br /&gt;
스스로는 화를 내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lt;br /&gt;
주변 사람들은 이미 화가 났다는 걸 느끼고 눈치를 보게 되는 유형입니다. &lt;br /&gt;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들도 계속해서 불편하게 하여 일의 진행을 오히려 방해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화를 지혜롭게 내는 방법==&lt;br /&gt;
&lt;br /&gt;
=분노조절의 과학적 접근=&lt;br /&gt;
우리가 화를 낼 때 뇌에서 일어나는 반응은 2초라고 합니다. &lt;br /&gt;
그 순간 2초만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화를 지혜롭게 내어 더 나은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2초의 기적==&lt;br /&gt;
&lt;br /&gt;
=분노조절하는 방법 베스트3=&lt;br /&gt;
2초를 컨트롤하라&lt;br /&gt;
아래 3가지 방법으로 2초를 컨트롤 한 후에는 분명 내가 왜 화가 났는지에 대해 분석을 해 보셔야 합니다. &lt;br /&gt;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글로 써 보시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그 글을 읽어 보면서 아 이때는 이렇게 해야 하겠구나 &lt;br /&gt;
생각이 드실 겁니다. 또한 명상이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굉장히 도움이 되니 꼭 그런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lt;br /&gt;
명상은 자기를 이해하게 해 줍니다. 나는 분노를 표현하는 이상한 놈이야라고 그냥 넘기지 마시고 내가 왜 분노하게 되었는지 내 마음상태를 점검하고 나를 이해해 보는 겁니다. 나도 나름 행복하기 위한 항상 최선을 다하는 귀하고 옳바른 선택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lt;br /&gt;
&lt;br /&gt;
==1.화가 나는 순간 순간적으로 몸을 움직여라==&lt;br /&gt;
&lt;br /&gt;
기지개를 켜든 운동을 하든 그 순간 자리를 박차고 움직여 그 자리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lt;br /&gt;
화가 나도 그 순간을 피한 후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의 화를 건드리지 않고 나의 화도 건드리지 않는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고 &lt;br /&gt;
나중에 대화를 이어 나가는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2.화가 나는 순간 눈을 감아 버린다 ==&lt;br /&gt;
&lt;br /&gt;
==3. 화가 나는 순간 자신에게 외친다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lt;br /&gt;
화라는 것은 무시당했다고 생각해서 나는 것이 화이기 때문에 또한 내가 그동안 화를 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불편하게 했는지&lt;br /&gt;
나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너는 무시당해도 싸라고 스스로 이야기 합니다.  &lt;br /&gt;
나를 무시하는 걸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제 경험상 일어나는 화를 그 순간 컨트롤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제 경험상&lt;br /&gt;
이 방법은 마음수련 우명샘이 알려주신 방법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B6%84%EB%85%B8%EC%A1%B0%EC%A0%88%ED%95%98%EB%8A%94_%EB%B0%A9%EB%B2%95&amp;diff=5559</id>
		<title>분노조절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B6%84%EB%85%B8%EC%A1%B0%EC%A0%88%ED%95%98%EB%8A%94_%EB%B0%A9%EB%B2%95&amp;diff=5559"/>
		<updated>2021-06-27T17:15: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분노가 일어나는 심리적 원인 */&lt;/p&gt;
&lt;hr /&gt;
&lt;div&gt;=분노란=&lt;br /&gt;
==분노의 사전적 정의==&lt;br /&gt;
분개하여 몹시 성을 냄. 분하고 화가나서 지르는 고함 &lt;br /&gt;
&lt;br /&gt;
==분노가 일어나는 심리적 원인==&lt;br /&gt;
분노가 일어나기 전 분하고 화가나는 과정을 거칩니다 &amp;lt;br&amp;gt;&lt;br /&gt;
분하다는 것은 무언가를 오해 받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오겠지요? &amp;lt;br&amp;gt;&lt;br /&gt;
생활하면서 내가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자주 생각이 드는 분들에게 일어나는 감정이 분노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렇다면 나는 왜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생각이 들까요? &amp;lt;br&amp;gt;&lt;br /&gt;
여기에서 &amp;quot;상대가 나를 오해하고 무시한 건 팩트야&amp;quot; 라고 얘기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렇지만 우리는 각자가 다 다른 환경에서 다른 부모 밑에서 다른 교육을 받았고 &amp;lt;br&amp;gt;&lt;br /&gt;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데 같은 생각을 하게 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그런데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내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분노가 치밀어 오르죠 &amp;lt;br&amp;gt;&lt;br /&gt;
누구나 내 말을 수용해 주지 않는 그 순간 화가 나지요 &amp;lt;br&amp;gt;&lt;br /&gt;
화가 나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건데 그렇다면 우선은 화의 장단점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화의 장단점==&lt;br /&gt;
화는 순간적으로 일어난 스트레스를 순간적으로 풀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lt;br /&gt;
또한 &lt;br /&gt;
&lt;br /&gt;
===화의 단점===&lt;br /&gt;
1. 불합리한 선택을 하게 한다 &lt;br /&gt;
스트레스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고 화가 쌓이면 갑자기 나도 모르게 불합리한 선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lt;br /&gt;
평소에 필요하지도 않은 명품을 산다거나 나도 잘 모르는 곳에 투자를 하게 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섭취하게 합니다. &lt;br /&gt;
2. 평소에는 하지 않는 실수를 하게 한다.&lt;br /&gt;
평소에는 너무나 간단한 계산이나 판단을 실패하게 만듭니다. &lt;br /&gt;
3. 화는 화를 불러온다. &lt;br /&gt;
4. 화를 내고 나서 자신에 대한 신뢰와 타인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게 된다. &lt;br /&gt;
혹은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어서 타인을 피하게 되는 경우가지도 발생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화를 표현하는 방법=&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lt;br /&gt;
3. 바로 표현하진 않지만 오래도록 화를 표현하는 유형&lt;br /&gt;
&lt;br /&gt;
&lt;br /&gt;
==유형별로 본 화==&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은 그 순간 뇌에 쌓인 스트레스는 표출 되지만 &lt;br /&gt;
주변사람들이 자기를 피하게 되고 사람들과의 사이가 서먹서먹해 지는 경우가 생기며 &lt;br /&gt;
자신에 대한 신뢰가 줄어들어 자존감이 낮아 지고 자신감이 없어진다. &lt;br /&gt;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 &lt;br /&gt;
누구에게도 자신이 화가 난 이유를 설명하려 하지 않고  &lt;br /&gt;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하려 노력하는 스타일 &lt;br /&gt;
속 좁아 보일까봐 걱정이 되어서 화나지 않았다고 하는 유형 &lt;br /&gt;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게 되면 스스로를 창피하고 부끄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또한 &lt;br /&gt;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유형입니다. &lt;br /&gt;
괜찮다고 꾹꾹 눌러 놓은 상태가 되면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 몸마음의 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lt;br /&gt;
&lt;br /&gt;
3. 은근히 오래 계속 화를 내는 유형 &lt;br /&gt;
스스로는 화를 내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lt;br /&gt;
주변 사람들은 이미 화가 났다는 걸 느끼고 눈치를 보게 되는 유형입니다. &lt;br /&gt;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들도 계속해서 불편하게 하여 일의 진행을 오히려 방해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화를 지혜롭게 내는 방법==&lt;br /&gt;
&lt;br /&gt;
=분노조절의 과학적 접근=&lt;br /&gt;
우리가 화를 낼 때 뇌에서 일어나는 반응은 2초라고 합니다. &lt;br /&gt;
그 순간 2초만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화를 지혜롭게 내어 더 나은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2초의 기적==&lt;br /&gt;
&lt;br /&gt;
=분노조절하는 방법 베스트3=&lt;br /&gt;
2초를 컨트롤하라&lt;br /&gt;
아래 3가지 방법으로 2초를 컨트롤 한 후에는 분명 내가 왜 화가 났는지에 대해 분석을 해 보셔야 합니다. &lt;br /&gt;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글로 써 보시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그 글을 읽어 보면서 아 이때는 이렇게 해야 하겠구나 &lt;br /&gt;
생각이 드실 겁니다. 또한 명상이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굉장히 도움이 되니 꼭 그런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lt;br /&gt;
명상은 자기를 이해하게 해 줍니다. 나는 분노를 표현하는 이상한 놈이야라고 그냥 넘기지 마시고 내가 왜 분노하게 되었는지 내 마음상태를 점검하고 나를 이해해 보는 겁니다. 나도 나름 행복하기 위한 항상 최선을 다하는 귀하고 옳바른 선택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lt;br /&gt;
&lt;br /&gt;
==1.화가 나는 순간 순간적으로 몸을 움직여라==&lt;br /&gt;
&lt;br /&gt;
기지개를 켜든 운동을 하든 그 순간 자리를 박차고 움직여 그 자리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lt;br /&gt;
화가 나도 그 순간을 피한 후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의 화를 건드리지 않고 나의 화도 건드리지 않는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고 &lt;br /&gt;
나중에 대화를 이어 나가는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2.화가 나는 순간 눈을 감아 버린다 ==&lt;br /&gt;
&lt;br /&gt;
==3. 화가 나는 순간 자신에게 외친다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lt;br /&gt;
화라는 것은 무시당했다고 생각해서 나는 것이 화이기 때문에 또한 내가 그동안 화를 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불편하게 했는지&lt;br /&gt;
나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너는 무시당해도 싸라고 스스로 이야기 합니다.  &lt;br /&gt;
나를 무시하는 걸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제 경험상 일어나는 화를 그 순간 컨트롤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제 경험상&lt;br /&gt;
이 방법은 마음수련 우명샘이 알려주신 방법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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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조절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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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7T11:38: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3. 화가 나는 순간 자신에게 외친다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 */&lt;/p&gt;
&lt;hr /&gt;
&lt;div&gt;=분노란=&lt;br /&gt;
==분노의 사전적 정의==&lt;br /&gt;
분개하여 몹시 성을 냄. 분하고 화가나서 지르는 고함 &lt;br /&gt;
&lt;br /&gt;
==분노가 일어나는 심리적 원인==&lt;br /&gt;
분노가 일어나기 전 분하고 화가나는 과정을 거칩니다 &lt;br /&gt;
분하다는 것은 무언가를 오해 받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오겠지요? &lt;br /&gt;
생활하면서 내가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자주 생각이 드는 분들에게 일어나는 감정이 분노입니다. &lt;br /&gt;
그렇다면 나는 왜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생각이 들까요? &lt;br /&gt;
여기에서 상대가 나는 오해하고 무시했어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lt;br /&gt;
&lt;br /&gt;
그렇지만 우리는 각자가 다 다른 환경에서 다른 부모 밑에서 다른 교육을 받았고 &lt;br /&gt;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데 같은 생각을 하게 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lt;br /&gt;
그런데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내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분노가 치밀어 오르죠 &lt;br /&gt;
누구나 그 순간 화가 나지요 &lt;br /&gt;
화가 나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건데 그렇다면 우선은 화의 장단점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lt;br /&gt;
&lt;br /&gt;
==화의 장단점==&lt;br /&gt;
화는 순간적으로 일어난 스트레스를 순간적으로 풀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lt;br /&gt;
또한 &lt;br /&gt;
&lt;br /&gt;
===화의 단점===&lt;br /&gt;
1. 불합리한 선택을 하게 한다 &lt;br /&gt;
스트레스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고 화가 쌓이면 갑자기 나도 모르게 불합리한 선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lt;br /&gt;
평소에 필요하지도 않은 명품을 산다거나 나도 잘 모르는 곳에 투자를 하게 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섭취하게 합니다. &lt;br /&gt;
2. 평소에는 하지 않는 실수를 하게 한다.&lt;br /&gt;
평소에는 너무나 간단한 계산이나 판단을 실패하게 만듭니다. &lt;br /&gt;
3. 화는 화를 불러온다. &lt;br /&gt;
4. 화를 내고 나서 자신에 대한 신뢰와 타인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게 된다. &lt;br /&gt;
혹은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어서 타인을 피하게 되는 경우가지도 발생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화를 표현하는 방법=&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lt;br /&gt;
3. 바로 표현하진 않지만 오래도록 화를 표현하는 유형&lt;br /&gt;
&lt;br /&gt;
&lt;br /&gt;
==유형별로 본 화==&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은 그 순간 뇌에 쌓인 스트레스는 표출 되지만 &lt;br /&gt;
주변사람들이 자기를 피하게 되고 사람들과의 사이가 서먹서먹해 지는 경우가 생기며 &lt;br /&gt;
자신에 대한 신뢰가 줄어들어 자존감이 낮아 지고 자신감이 없어진다. &lt;br /&gt;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 &lt;br /&gt;
누구에게도 자신이 화가 난 이유를 설명하려 하지 않고  &lt;br /&gt;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하려 노력하는 스타일 &lt;br /&gt;
속 좁아 보일까봐 걱정이 되어서 화나지 않았다고 하는 유형 &lt;br /&gt;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게 되면 스스로를 창피하고 부끄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또한 &lt;br /&gt;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유형입니다. &lt;br /&gt;
괜찮다고 꾹꾹 눌러 놓은 상태가 되면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 몸마음의 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lt;br /&gt;
&lt;br /&gt;
3. 은근히 오래 계속 화를 내는 유형 &lt;br /&gt;
스스로는 화를 내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lt;br /&gt;
주변 사람들은 이미 화가 났다는 걸 느끼고 눈치를 보게 되는 유형입니다. &lt;br /&gt;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들도 계속해서 불편하게 하여 일의 진행을 오히려 방해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화를 지혜롭게 내는 방법==&lt;br /&gt;
&lt;br /&gt;
=분노조절의 과학적 접근=&lt;br /&gt;
우리가 화를 낼 때 뇌에서 일어나는 반응은 2초라고 합니다. &lt;br /&gt;
그 순간 2초만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화를 지혜롭게 내어 더 나은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2초의 기적==&lt;br /&gt;
&lt;br /&gt;
=분노조절하는 방법 베스트3=&lt;br /&gt;
2초를 컨트롤하라&lt;br /&gt;
아래 3가지 방법으로 2초를 컨트롤 한 후에는 분명 내가 왜 화가 났는지에 대해 분석을 해 보셔야 합니다. &lt;br /&gt;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글로 써 보시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그 글을 읽어 보면서 아 이때는 이렇게 해야 하겠구나 &lt;br /&gt;
생각이 드실 겁니다. 또한 명상이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굉장히 도움이 되니 꼭 그런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lt;br /&gt;
명상은 자기를 이해하게 해 줍니다. 나는 분노를 표현하는 이상한 놈이야라고 그냥 넘기지 마시고 내가 왜 분노하게 되었는지 내 마음상태를 점검하고 나를 이해해 보는 겁니다. 나도 나름 행복하기 위한 항상 최선을 다하는 귀하고 옳바른 선택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lt;br /&gt;
&lt;br /&gt;
==1.화가 나는 순간 순간적으로 몸을 움직여라==&lt;br /&gt;
&lt;br /&gt;
기지개를 켜든 운동을 하든 그 순간 자리를 박차고 움직여 그 자리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lt;br /&gt;
화가 나도 그 순간을 피한 후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의 화를 건드리지 않고 나의 화도 건드리지 않는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고 &lt;br /&gt;
나중에 대화를 이어 나가는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2.화가 나는 순간 눈을 감아 버린다 ==&lt;br /&gt;
&lt;br /&gt;
==3. 화가 나는 순간 자신에게 외친다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lt;br /&gt;
화라는 것은 무시당했다고 생각해서 나는 것이 화이기 때문에 또한 내가 그동안 화를 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불편하게 했는지&lt;br /&gt;
나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너는 무시당해도 싸라고 스스로 이야기 합니다.  &lt;br /&gt;
나를 무시하는 걸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제 경험상 일어나는 화를 그 순간 컨트롤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제 경험상&lt;br /&gt;
이 방법은 마음수련 우명샘이 알려주신 방법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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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B6%84%EB%85%B8%EC%A1%B0%EC%A0%88%ED%95%98%EB%8A%94_%EB%B0%A9%EB%B2%95&amp;diff=5556</id>
		<title>분노조절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B6%84%EB%85%B8%EC%A1%B0%EC%A0%88%ED%95%98%EB%8A%94_%EB%B0%A9%EB%B2%95&amp;diff=5556"/>
		<updated>2021-06-27T11:37: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3. 화가 나는 순간 명상을 하고 자신에게 외친다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 */&lt;/p&gt;
&lt;hr /&gt;
&lt;div&gt;=분노란=&lt;br /&gt;
==분노의 사전적 정의==&lt;br /&gt;
분개하여 몹시 성을 냄. 분하고 화가나서 지르는 고함 &lt;br /&gt;
&lt;br /&gt;
==분노가 일어나는 심리적 원인==&lt;br /&gt;
분노가 일어나기 전 분하고 화가나는 과정을 거칩니다 &lt;br /&gt;
분하다는 것은 무언가를 오해 받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오겠지요? &lt;br /&gt;
생활하면서 내가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자주 생각이 드는 분들에게 일어나는 감정이 분노입니다. &lt;br /&gt;
그렇다면 나는 왜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생각이 들까요? &lt;br /&gt;
여기에서 상대가 나는 오해하고 무시했어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lt;br /&gt;
&lt;br /&gt;
그렇지만 우리는 각자가 다 다른 환경에서 다른 부모 밑에서 다른 교육을 받았고 &lt;br /&gt;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데 같은 생각을 하게 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lt;br /&gt;
그런데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내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분노가 치밀어 오르죠 &lt;br /&gt;
누구나 그 순간 화가 나지요 &lt;br /&gt;
화가 나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건데 그렇다면 우선은 화의 장단점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lt;br /&gt;
&lt;br /&gt;
==화의 장단점==&lt;br /&gt;
화는 순간적으로 일어난 스트레스를 순간적으로 풀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lt;br /&gt;
또한 &lt;br /&gt;
&lt;br /&gt;
===화의 단점===&lt;br /&gt;
1. 불합리한 선택을 하게 한다 &lt;br /&gt;
스트레스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고 화가 쌓이면 갑자기 나도 모르게 불합리한 선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lt;br /&gt;
평소에 필요하지도 않은 명품을 산다거나 나도 잘 모르는 곳에 투자를 하게 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섭취하게 합니다. &lt;br /&gt;
2. 평소에는 하지 않는 실수를 하게 한다.&lt;br /&gt;
평소에는 너무나 간단한 계산이나 판단을 실패하게 만듭니다. &lt;br /&gt;
3. 화는 화를 불러온다. &lt;br /&gt;
4. 화를 내고 나서 자신에 대한 신뢰와 타인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게 된다. &lt;br /&gt;
혹은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어서 타인을 피하게 되는 경우가지도 발생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화를 표현하는 방법=&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lt;br /&gt;
3. 바로 표현하진 않지만 오래도록 화를 표현하는 유형&lt;br /&gt;
&lt;br /&gt;
&lt;br /&gt;
==유형별로 본 화==&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은 그 순간 뇌에 쌓인 스트레스는 표출 되지만 &lt;br /&gt;
주변사람들이 자기를 피하게 되고 사람들과의 사이가 서먹서먹해 지는 경우가 생기며 &lt;br /&gt;
자신에 대한 신뢰가 줄어들어 자존감이 낮아 지고 자신감이 없어진다. &lt;br /&gt;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 &lt;br /&gt;
누구에게도 자신이 화가 난 이유를 설명하려 하지 않고  &lt;br /&gt;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하려 노력하는 스타일 &lt;br /&gt;
속 좁아 보일까봐 걱정이 되어서 화나지 않았다고 하는 유형 &lt;br /&gt;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게 되면 스스로를 창피하고 부끄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또한 &lt;br /&gt;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유형입니다. &lt;br /&gt;
괜찮다고 꾹꾹 눌러 놓은 상태가 되면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 몸마음의 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lt;br /&gt;
&lt;br /&gt;
3. 은근히 오래 계속 화를 내는 유형 &lt;br /&gt;
스스로는 화를 내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lt;br /&gt;
주변 사람들은 이미 화가 났다는 걸 느끼고 눈치를 보게 되는 유형입니다. &lt;br /&gt;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들도 계속해서 불편하게 하여 일의 진행을 오히려 방해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화를 지혜롭게 내는 방법==&lt;br /&gt;
&lt;br /&gt;
=분노조절의 과학적 접근=&lt;br /&gt;
우리가 화를 낼 때 뇌에서 일어나는 반응은 2초라고 합니다. &lt;br /&gt;
그 순간 2초만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화를 지혜롭게 내어 더 나은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2초의 기적==&lt;br /&gt;
&lt;br /&gt;
=분노조절하는 방법 베스트3=&lt;br /&gt;
2초를 컨트롤하라&lt;br /&gt;
아래 3가지 방법으로 2초를 컨트롤 한 후에는 분명 내가 왜 화가 났는지에 대해 분석을 해 보셔야 합니다. &lt;br /&gt;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글로 써 보시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그 글을 읽어 보면서 아 이때는 이렇게 해야 하겠구나 &lt;br /&gt;
생각이 드실 겁니다. 또한 명상이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굉장히 도움이 되니 꼭 그런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lt;br /&gt;
명상은 자기를 이해하게 해 줍니다. 나는 분노를 표현하는 이상한 놈이야라고 그냥 넘기지 마시고 내가 왜 분노하게 되었는지 내 마음상태를 점검하고 나를 이해해 보는 겁니다. 나도 나름 행복하기 위한 항상 최선을 다하는 귀하고 옳바른 선택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lt;br /&gt;
&lt;br /&gt;
==1.화가 나는 순간 순간적으로 몸을 움직여라==&lt;br /&gt;
&lt;br /&gt;
기지개를 켜든 운동을 하든 그 순간 자리를 박차고 움직여 그 자리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lt;br /&gt;
화가 나도 그 순간을 피한 후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의 화를 건드리지 않고 나의 화도 건드리지 않는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고 &lt;br /&gt;
나중에 대화를 이어 나가는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2.화가 나는 순간 눈을 감아 버린다 ==&lt;br /&gt;
&lt;br /&gt;
==3. 화가 나는 순간 자신에게 외친다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lt;br /&gt;
화라는 것은 무시당했다고 생각해서 나는 것이 화이기 때문에 또한 내가 그동안 화를 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불편하게 했는지&lt;br /&gt;
나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너는 무시당해도 싸라고 스스로 이야기 합니다.  &lt;br /&gt;
나를 무시하는 걸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일어나는 화를 그 순간 컨트롤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제 경험상&lt;br /&gt;
이 방법은 마음수련 우명샘이 알려주신 방법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B6%84%EB%85%B8%EC%A1%B0%EC%A0%88%ED%95%98%EB%8A%94_%EB%B0%A9%EB%B2%95&amp;diff=5555</id>
		<title>분노조절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B6%84%EB%85%B8%EC%A1%B0%EC%A0%88%ED%95%98%EB%8A%94_%EB%B0%A9%EB%B2%95&amp;diff=5555"/>
		<updated>2021-06-26T00:17: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분노조절하는 방법 베스트3 */&lt;/p&gt;
&lt;hr /&gt;
&lt;div&gt;=분노란=&lt;br /&gt;
==분노의 사전적 정의==&lt;br /&gt;
분개하여 몹시 성을 냄. 분하고 화가나서 지르는 고함 &lt;br /&gt;
&lt;br /&gt;
==분노가 일어나는 심리적 원인==&lt;br /&gt;
분노가 일어나기 전 분하고 화가나는 과정을 거칩니다 &lt;br /&gt;
분하다는 것은 무언가를 오해 받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오겠지요? &lt;br /&gt;
생활하면서 내가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자주 생각이 드는 분들에게 일어나는 감정이 분노입니다. &lt;br /&gt;
그렇다면 나는 왜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생각이 들까요? &lt;br /&gt;
여기에서 상대가 나는 오해하고 무시했어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lt;br /&gt;
&lt;br /&gt;
그렇지만 우리는 각자가 다 다른 환경에서 다른 부모 밑에서 다른 교육을 받았고 &lt;br /&gt;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데 같은 생각을 하게 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lt;br /&gt;
그런데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내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분노가 치밀어 오르죠 &lt;br /&gt;
누구나 그 순간 화가 나지요 &lt;br /&gt;
화가 나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건데 그렇다면 우선은 화의 장단점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lt;br /&gt;
&lt;br /&gt;
==화의 장단점==&lt;br /&gt;
화는 순간적으로 일어난 스트레스를 순간적으로 풀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lt;br /&gt;
또한 &lt;br /&gt;
&lt;br /&gt;
===화의 단점===&lt;br /&gt;
1. 불합리한 선택을 하게 한다 &lt;br /&gt;
스트레스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고 화가 쌓이면 갑자기 나도 모르게 불합리한 선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lt;br /&gt;
평소에 필요하지도 않은 명품을 산다거나 나도 잘 모르는 곳에 투자를 하게 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섭취하게 합니다. &lt;br /&gt;
2. 평소에는 하지 않는 실수를 하게 한다.&lt;br /&gt;
평소에는 너무나 간단한 계산이나 판단을 실패하게 만듭니다. &lt;br /&gt;
3. 화는 화를 불러온다. &lt;br /&gt;
4. 화를 내고 나서 자신에 대한 신뢰와 타인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게 된다. &lt;br /&gt;
혹은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어서 타인을 피하게 되는 경우가지도 발생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화를 표현하는 방법=&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lt;br /&gt;
3. 바로 표현하진 않지만 오래도록 화를 표현하는 유형&lt;br /&gt;
&lt;br /&gt;
&lt;br /&gt;
==유형별로 본 화==&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은 그 순간 뇌에 쌓인 스트레스는 표출 되지만 &lt;br /&gt;
주변사람들이 자기를 피하게 되고 사람들과의 사이가 서먹서먹해 지는 경우가 생기며 &lt;br /&gt;
자신에 대한 신뢰가 줄어들어 자존감이 낮아 지고 자신감이 없어진다. &lt;br /&gt;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 &lt;br /&gt;
누구에게도 자신이 화가 난 이유를 설명하려 하지 않고  &lt;br /&gt;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하려 노력하는 스타일 &lt;br /&gt;
속 좁아 보일까봐 걱정이 되어서 화나지 않았다고 하는 유형 &lt;br /&gt;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게 되면 스스로를 창피하고 부끄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또한 &lt;br /&gt;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유형입니다. &lt;br /&gt;
괜찮다고 꾹꾹 눌러 놓은 상태가 되면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 몸마음의 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lt;br /&gt;
&lt;br /&gt;
3. 은근히 오래 계속 화를 내는 유형 &lt;br /&gt;
스스로는 화를 내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lt;br /&gt;
주변 사람들은 이미 화가 났다는 걸 느끼고 눈치를 보게 되는 유형입니다. &lt;br /&gt;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들도 계속해서 불편하게 하여 일의 진행을 오히려 방해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화를 지혜롭게 내는 방법==&lt;br /&gt;
&lt;br /&gt;
=분노조절의 과학적 접근=&lt;br /&gt;
우리가 화를 낼 때 뇌에서 일어나는 반응은 2초라고 합니다. &lt;br /&gt;
그 순간 2초만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화를 지혜롭게 내어 더 나은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2초의 기적==&lt;br /&gt;
&lt;br /&gt;
=분노조절하는 방법 베스트3=&lt;br /&gt;
2초를 컨트롤하라&lt;br /&gt;
아래 3가지 방법으로 2초를 컨트롤 한 후에는 분명 내가 왜 화가 났는지에 대해 분석을 해 보셔야 합니다. &lt;br /&gt;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글로 써 보시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그 글을 읽어 보면서 아 이때는 이렇게 해야 하겠구나 &lt;br /&gt;
생각이 드실 겁니다. 또한 명상이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굉장히 도움이 되니 꼭 그런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lt;br /&gt;
명상은 자기를 이해하게 해 줍니다. 나는 분노를 표현하는 이상한 놈이야라고 그냥 넘기지 마시고 내가 왜 분노하게 되었는지 내 마음상태를 점검하고 나를 이해해 보는 겁니다. 나도 나름 행복하기 위한 항상 최선을 다하는 귀하고 옳바른 선택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lt;br /&gt;
&lt;br /&gt;
==1.화가 나는 순간 순간적으로 몸을 움직여라==&lt;br /&gt;
&lt;br /&gt;
기지개를 켜든 운동을 하든 그 순간 자리를 박차고 움직여 그 자리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lt;br /&gt;
화가 나도 그 순간을 피한 후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의 화를 건드리지 않고 나의 화도 건드리지 않는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고 &lt;br /&gt;
나중에 대화를 이어 나가는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2.화가 나는 순간 눈을 감아 버린다 ==&lt;br /&gt;
&lt;br /&gt;
==3. 화가 나는 순간 명상을 하고 자신에게 외친다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lt;br /&gt;
화라는 것은 무시당했다고 생각해서 나는 것이 화이기 때문에 또한 내가 그동안 화를 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불편하게 했는지&lt;br /&gt;
나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너는 무시당해도 싸라고 스스로 이야기 합니다.  &lt;br /&gt;
나를 무시하는 걸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일어나는 화를 그 순간 컨트롤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제 경험상&lt;br /&gt;
이 방법은 마음수련 우명샘이 알려주신 방법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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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B6%84%EB%85%B8%EC%A1%B0%EC%A0%88%ED%95%98%EB%8A%94_%EB%B0%A9%EB%B2%95&amp;diff=5554</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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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6T00:12: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2.화가 나는 순간 눈을 감아 버린다 */&lt;/p&gt;
&lt;hr /&gt;
&lt;div&gt;=분노란=&lt;br /&gt;
==분노의 사전적 정의==&lt;br /&gt;
분개하여 몹시 성을 냄. 분하고 화가나서 지르는 고함 &lt;br /&gt;
&lt;br /&gt;
==분노가 일어나는 심리적 원인==&lt;br /&gt;
분노가 일어나기 전 분하고 화가나는 과정을 거칩니다 &lt;br /&gt;
분하다는 것은 무언가를 오해 받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오겠지요? &lt;br /&gt;
생활하면서 내가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자주 생각이 드는 분들에게 일어나는 감정이 분노입니다. &lt;br /&gt;
그렇다면 나는 왜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생각이 들까요? &lt;br /&gt;
여기에서 상대가 나는 오해하고 무시했어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lt;br /&gt;
&lt;br /&gt;
그렇지만 우리는 각자가 다 다른 환경에서 다른 부모 밑에서 다른 교육을 받았고 &lt;br /&gt;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데 같은 생각을 하게 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lt;br /&gt;
그런데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내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분노가 치밀어 오르죠 &lt;br /&gt;
누구나 그 순간 화가 나지요 &lt;br /&gt;
화가 나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건데 그렇다면 우선은 화의 장단점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lt;br /&gt;
&lt;br /&gt;
==화의 장단점==&lt;br /&gt;
화는 순간적으로 일어난 스트레스를 순간적으로 풀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lt;br /&gt;
또한 &lt;br /&gt;
&lt;br /&gt;
===화의 단점===&lt;br /&gt;
1. 불합리한 선택을 하게 한다 &lt;br /&gt;
스트레스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고 화가 쌓이면 갑자기 나도 모르게 불합리한 선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lt;br /&gt;
평소에 필요하지도 않은 명품을 산다거나 나도 잘 모르는 곳에 투자를 하게 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섭취하게 합니다. &lt;br /&gt;
2. 평소에는 하지 않는 실수를 하게 한다.&lt;br /&gt;
평소에는 너무나 간단한 계산이나 판단을 실패하게 만듭니다. &lt;br /&gt;
3. 화는 화를 불러온다. &lt;br /&gt;
4. 화를 내고 나서 자신에 대한 신뢰와 타인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게 된다. &lt;br /&gt;
혹은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어서 타인을 피하게 되는 경우가지도 발생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화를 표현하는 방법=&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lt;br /&gt;
3. 바로 표현하진 않지만 오래도록 화를 표현하는 유형&lt;br /&gt;
&lt;br /&gt;
&lt;br /&gt;
==유형별로 본 화==&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은 그 순간 뇌에 쌓인 스트레스는 표출 되지만 &lt;br /&gt;
주변사람들이 자기를 피하게 되고 사람들과의 사이가 서먹서먹해 지는 경우가 생기며 &lt;br /&gt;
자신에 대한 신뢰가 줄어들어 자존감이 낮아 지고 자신감이 없어진다. &lt;br /&gt;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 &lt;br /&gt;
누구에게도 자신이 화가 난 이유를 설명하려 하지 않고  &lt;br /&gt;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하려 노력하는 스타일 &lt;br /&gt;
속 좁아 보일까봐 걱정이 되어서 화나지 않았다고 하는 유형 &lt;br /&gt;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게 되면 스스로를 창피하고 부끄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또한 &lt;br /&gt;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유형입니다. &lt;br /&gt;
괜찮다고 꾹꾹 눌러 놓은 상태가 되면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 몸마음의 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lt;br /&gt;
&lt;br /&gt;
3. 은근히 오래 계속 화를 내는 유형 &lt;br /&gt;
스스로는 화를 내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lt;br /&gt;
주변 사람들은 이미 화가 났다는 걸 느끼고 눈치를 보게 되는 유형입니다. &lt;br /&gt;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들도 계속해서 불편하게 하여 일의 진행을 오히려 방해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화를 지혜롭게 내는 방법==&lt;br /&gt;
&lt;br /&gt;
=분노조절의 과학적 접근=&lt;br /&gt;
우리가 화를 낼 때 뇌에서 일어나는 반응은 2초라고 합니다. &lt;br /&gt;
그 순간 2초만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화를 지혜롭게 내어 더 나은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2초의 기적==&lt;br /&gt;
&lt;br /&gt;
=분노조절하는 방법 베스트3=&lt;br /&gt;
2초를 컨트롤하라&lt;br /&gt;
&lt;br /&gt;
==1.화가 나는 순간 순간적으로 몸을 움직여라==&lt;br /&gt;
&lt;br /&gt;
기지개를 켜든 운동을 하든 그 순간 자리를 박차고 움직여 그 자리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lt;br /&gt;
화가 나도 그 순간을 피한 후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의 화를 건드리지 않고 나의 화도 건드리지 않는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고 &lt;br /&gt;
나중에 대화를 이어 나가는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2.화가 나는 순간 눈을 감아 버린다 ==&lt;br /&gt;
&lt;br /&gt;
==3. 화가 나는 순간 명상을 하고 자신에게 외친다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lt;br /&gt;
화라는 것은 무시당했다고 생각해서 나는 것이 화이기 때문에 또한 내가 그동안 화를 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불편하게 했는지&lt;br /&gt;
나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너는 무시당해도 싸라고 스스로 이야기 합니다.  &lt;br /&gt;
나를 무시하는 걸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일어나는 화를 그 순간 컨트롤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제 경험상&lt;br /&gt;
이 방법은 마음수련 우명샘이 알려주신 방법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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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B6%84%EB%85%B8%EC%A1%B0%EC%A0%88%ED%95%98%EB%8A%94_%EB%B0%A9%EB%B2%95&amp;diff=5553</id>
		<title>분노조절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B6%84%EB%85%B8%EC%A1%B0%EC%A0%88%ED%95%98%EB%8A%94_%EB%B0%A9%EB%B2%95&amp;diff=5553"/>
		<updated>2021-06-26T00:08: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1.화가 나는 순간적으로 몸을 움직여라 */&lt;/p&gt;
&lt;hr /&gt;
&lt;div&gt;=분노란=&lt;br /&gt;
==분노의 사전적 정의==&lt;br /&gt;
분개하여 몹시 성을 냄. 분하고 화가나서 지르는 고함 &lt;br /&gt;
&lt;br /&gt;
==분노가 일어나는 심리적 원인==&lt;br /&gt;
분노가 일어나기 전 분하고 화가나는 과정을 거칩니다 &lt;br /&gt;
분하다는 것은 무언가를 오해 받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오겠지요? &lt;br /&gt;
생활하면서 내가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자주 생각이 드는 분들에게 일어나는 감정이 분노입니다. &lt;br /&gt;
그렇다면 나는 왜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생각이 들까요? &lt;br /&gt;
여기에서 상대가 나는 오해하고 무시했어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lt;br /&gt;
&lt;br /&gt;
그렇지만 우리는 각자가 다 다른 환경에서 다른 부모 밑에서 다른 교육을 받았고 &lt;br /&gt;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데 같은 생각을 하게 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lt;br /&gt;
그런데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내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분노가 치밀어 오르죠 &lt;br /&gt;
누구나 그 순간 화가 나지요 &lt;br /&gt;
화가 나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건데 그렇다면 우선은 화의 장단점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lt;br /&gt;
&lt;br /&gt;
==화의 장단점==&lt;br /&gt;
화는 순간적으로 일어난 스트레스를 순간적으로 풀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lt;br /&gt;
또한 &lt;br /&gt;
&lt;br /&gt;
===화의 단점===&lt;br /&gt;
1. 불합리한 선택을 하게 한다 &lt;br /&gt;
스트레스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고 화가 쌓이면 갑자기 나도 모르게 불합리한 선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lt;br /&gt;
평소에 필요하지도 않은 명품을 산다거나 나도 잘 모르는 곳에 투자를 하게 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섭취하게 합니다. &lt;br /&gt;
2. 평소에는 하지 않는 실수를 하게 한다.&lt;br /&gt;
평소에는 너무나 간단한 계산이나 판단을 실패하게 만듭니다. &lt;br /&gt;
3. 화는 화를 불러온다. &lt;br /&gt;
4. 화를 내고 나서 자신에 대한 신뢰와 타인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게 된다. &lt;br /&gt;
혹은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어서 타인을 피하게 되는 경우가지도 발생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화를 표현하는 방법=&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lt;br /&gt;
3. 바로 표현하진 않지만 오래도록 화를 표현하는 유형&lt;br /&gt;
&lt;br /&gt;
&lt;br /&gt;
==유형별로 본 화==&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은 그 순간 뇌에 쌓인 스트레스는 표출 되지만 &lt;br /&gt;
주변사람들이 자기를 피하게 되고 사람들과의 사이가 서먹서먹해 지는 경우가 생기며 &lt;br /&gt;
자신에 대한 신뢰가 줄어들어 자존감이 낮아 지고 자신감이 없어진다. &lt;br /&gt;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 &lt;br /&gt;
누구에게도 자신이 화가 난 이유를 설명하려 하지 않고  &lt;br /&gt;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하려 노력하는 스타일 &lt;br /&gt;
속 좁아 보일까봐 걱정이 되어서 화나지 않았다고 하는 유형 &lt;br /&gt;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게 되면 스스로를 창피하고 부끄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또한 &lt;br /&gt;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유형입니다. &lt;br /&gt;
괜찮다고 꾹꾹 눌러 놓은 상태가 되면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 몸마음의 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lt;br /&gt;
&lt;br /&gt;
3. 은근히 오래 계속 화를 내는 유형 &lt;br /&gt;
스스로는 화를 내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lt;br /&gt;
주변 사람들은 이미 화가 났다는 걸 느끼고 눈치를 보게 되는 유형입니다. &lt;br /&gt;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들도 계속해서 불편하게 하여 일의 진행을 오히려 방해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화를 지혜롭게 내는 방법==&lt;br /&gt;
&lt;br /&gt;
=분노조절의 과학적 접근=&lt;br /&gt;
우리가 화를 낼 때 뇌에서 일어나는 반응은 2초라고 합니다. &lt;br /&gt;
그 순간 2초만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화를 지혜롭게 내어 더 나은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2초의 기적==&lt;br /&gt;
&lt;br /&gt;
=분노조절하는 방법 베스트3=&lt;br /&gt;
2초를 컨트롤하라&lt;br /&gt;
&lt;br /&gt;
==1.화가 나는 순간 순간적으로 몸을 움직여라==&lt;br /&gt;
&lt;br /&gt;
기지개를 켜든 운동을 하든 그 순간 자리를 박차고 움직여 그 자리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lt;br /&gt;
화가 나도 그 순간을 피한 후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의 화를 건드리지 않고 나의 화도 건드리지 않는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고 &lt;br /&gt;
나중에 대화를 이어 나가는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2.화가 나는 순간 눈을 감아 버린다 ==&lt;br /&gt;
&lt;br /&gt;
&lt;br /&gt;
==3. 화가 나는 순간 명상을 하고 자신에게 외친다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lt;br /&gt;
화라는 것은 무시당했다고 생각해서 나는 것이 화이기 때문에 또한 내가 그동안 화를 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불편하게 했는지&lt;br /&gt;
나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너는 무시당해도 싸라고 스스로 이야기 합니다.  &lt;br /&gt;
나를 무시하는 걸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일어나는 화를 그 순간 컨트롤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제 경험상&lt;br /&gt;
이 방법은 마음수련 우명샘이 알려주신 방법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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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조절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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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6T00:05: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새 문서: =분노란= ==분노의 사전적 정의== 분개하여 몹시 성을 냄. 분하고 화가나서 지르는 고함   ==분노가 일어나는 심리적 원인== 분노가 일어나기...&lt;/p&gt;
&lt;hr /&gt;
&lt;div&gt;=분노란=&lt;br /&gt;
==분노의 사전적 정의==&lt;br /&gt;
분개하여 몹시 성을 냄. 분하고 화가나서 지르는 고함 &lt;br /&gt;
&lt;br /&gt;
==분노가 일어나는 심리적 원인==&lt;br /&gt;
분노가 일어나기 전 분하고 화가나는 과정을 거칩니다 &lt;br /&gt;
분하다는 것은 무언가를 오해 받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오겠지요? &lt;br /&gt;
생활하면서 내가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자주 생각이 드는 분들에게 일어나는 감정이 분노입니다. &lt;br /&gt;
그렇다면 나는 왜 오해 받았다고 무시당했다고 생각이 들까요? &lt;br /&gt;
여기에서 상대가 나는 오해하고 무시했어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lt;br /&gt;
&lt;br /&gt;
그렇지만 우리는 각자가 다 다른 환경에서 다른 부모 밑에서 다른 교육을 받았고 &lt;br /&gt;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데 같은 생각을 하게 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lt;br /&gt;
그런데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내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분노가 치밀어 오르죠 &lt;br /&gt;
누구나 그 순간 화가 나지요 &lt;br /&gt;
화가 나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건데 그렇다면 우선은 화의 장단점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lt;br /&gt;
&lt;br /&gt;
==화의 장단점==&lt;br /&gt;
화는 순간적으로 일어난 스트레스를 순간적으로 풀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lt;br /&gt;
또한 &lt;br /&gt;
&lt;br /&gt;
===화의 단점===&lt;br /&gt;
1. 불합리한 선택을 하게 한다 &lt;br /&gt;
스트레스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고 화가 쌓이면 갑자기 나도 모르게 불합리한 선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lt;br /&gt;
평소에 필요하지도 않은 명품을 산다거나 나도 잘 모르는 곳에 투자를 하게 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섭취하게 합니다. &lt;br /&gt;
2. 평소에는 하지 않는 실수를 하게 한다.&lt;br /&gt;
평소에는 너무나 간단한 계산이나 판단을 실패하게 만듭니다. &lt;br /&gt;
3. 화는 화를 불러온다. &lt;br /&gt;
4. 화를 내고 나서 자신에 대한 신뢰와 타인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게 된다. &lt;br /&gt;
혹은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어서 타인을 피하게 되는 경우가지도 발생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화를 표현하는 방법=&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lt;br /&gt;
3. 바로 표현하진 않지만 오래도록 화를 표현하는 유형&lt;br /&gt;
&lt;br /&gt;
&lt;br /&gt;
==유형별로 본 화==&lt;br /&gt;
1. 화를 갑작스럽게 바로 표출하는 유형은 그 순간 뇌에 쌓인 스트레스는 표출 되지만 &lt;br /&gt;
주변사람들이 자기를 피하게 되고 사람들과의 사이가 서먹서먹해 지는 경우가 생기며 &lt;br /&gt;
자신에 대한 신뢰가 줄어들어 자존감이 낮아 지고 자신감이 없어진다. &lt;br /&gt;
&lt;br /&gt;
2. 나는 화나지 않았어 난 괜찮아 유형 &lt;br /&gt;
누구에게도 자신이 화가 난 이유를 설명하려 하지 않고  &lt;br /&gt;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하려 노력하는 스타일 &lt;br /&gt;
속 좁아 보일까봐 걱정이 되어서 화나지 않았다고 하는 유형 &lt;br /&gt;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게 되면 스스로를 창피하고 부끄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또한 &lt;br /&gt;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유형입니다. &lt;br /&gt;
괜찮다고 꾹꾹 눌러 놓은 상태가 되면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 몸마음의 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lt;br /&gt;
&lt;br /&gt;
3. 은근히 오래 계속 화를 내는 유형 &lt;br /&gt;
스스로는 화를 내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lt;br /&gt;
주변 사람들은 이미 화가 났다는 걸 느끼고 눈치를 보게 되는 유형입니다. &lt;br /&gt;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들도 계속해서 불편하게 하여 일의 진행을 오히려 방해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화를 지혜롭게 내는 방법==&lt;br /&gt;
&lt;br /&gt;
=분노조절의 과학적 접근=&lt;br /&gt;
우리가 화를 낼 때 뇌에서 일어나는 반응은 2초라고 합니다. &lt;br /&gt;
그 순간 2초만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화를 지혜롭게 내어 더 나은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2초의 기적==&lt;br /&gt;
&lt;br /&gt;
=분노조절하는 방법 베스트3=&lt;br /&gt;
2초를 컨트롤하라&lt;br /&gt;
&lt;br /&gt;
==1.화가 나는 순간적으로 몸을 움직여라==&lt;br /&gt;
&lt;br /&gt;
기지개를 켜든 운동을 하든 그 순간 자리를 박차고 움직여 그 자리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lt;br /&gt;
화가 나도 그 순간을 피한 후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의 화를 건드리지 않고 나의 화도 건드리지 않는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고 &lt;br /&gt;
나중에 대화를 이어 나가는 방법입니다. &lt;br /&gt;
&lt;br /&gt;
==2.화가 나는 순간 눈을 감아 버린다 ==&lt;br /&gt;
&lt;br /&gt;
&lt;br /&gt;
==3. 화가 나는 순간 명상을 하고 자신에게 외친다 &amp;quot;너는 무시당해도 싸&amp;quot;==&lt;br /&gt;
화라는 것은 무시당했다고 생각해서 나는 것이 화이기 때문에 또한 내가 그동안 화를 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불편하게 했는지&lt;br /&gt;
나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너는 무시당해도 싸라고 스스로 이야기 합니다.  &lt;br /&gt;
나를 무시하는 걸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일어나는 화를 그 순간 컨트롤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제 경험상&lt;br /&gt;
이 방법은 마음수련 우명샘이 알려주신 방법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5%9C%ED%94%8C%EC%8A%A4%ED%85%8C%EC%9D%B4&amp;diff=5256</id>
		<title>템플스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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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15:38: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발우공양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lt;br /&gt;
'''나를 위한 행복여행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문득 떠나고 싶을 때, 쉬고 싶을 때 우리는 여행을 꿈꾼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아름다운 산사에서 만나는 특별한 휴식 템플스테이는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마음이 쉬어가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산사에서 모처럼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행과 명상,그리고 휴식이 결합된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 속에 위치한 맑고 고요한 산사에서 우리 민족의 자연 친화적 문화와 쌀 한톨,한 방울의 물도 아끼는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자본주의가 판치는 현대 사회에서 과연 우리가 사는 의미는 무엇이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또는 사는데 있어 행복이란 무엇인지 등을 조용히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lt;br /&gt;
&lt;br /&gt;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템플스테이는 나라와 민족,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 하고 있으며 OECD로부터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되었다. 템플스테이는 이제 대한민국 대표 문화체험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는 가족 구성원부터 학생,기업,소외계층까지 우리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밀리 브랜드 '야생여당'과 함께 새로운 소통과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맑고 고요한 자연 환경, 전통의 역사, 한국식 불교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는 템플스테이를 하고 나서 얻게 되는 소득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템플스테이가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한국 불교문화 사업단이 서울대학교 병원과 공동 연구한 결과로 드러났다고 한다. 특히 명상이나 예불,108배 같은 체험형 템플스테이가 일반적인 휴식보다 훨씬 더 정신건강에 좋은 효과를 냈다고 한다. 이와 같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템플스테이 연구결과가 2019년 11월 17일 KBS1 TV '다큐공감'에서 방영되었다.&lt;br /&gt;
https://www.templestay.com/&lt;br /&gt;
&lt;br /&gt;
== 유형 ==&lt;br /&gt;
템플스테이 유형은 크게 나누어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의 3가지가 있다. &lt;br /&gt;
&lt;br /&gt;
=== 당일형 ===&lt;br /&gt;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고 싶지만 사찰에 하루 동안 머무는 것이 여의치 않은 사람을 위해서, 또는 외국인들이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보통 사찰안내, 참선체험, 다도체험, 만들기체험(연등,염주,사경 등을 만듦)을 선택하여 참가할 수 있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잠시나마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체험형 ===&lt;br /&gt;
체험형 프로그램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사찰예절,발우공양,108배,연등 만들기,문화유적 탐방 등 한국의 전통 문화와 다양한 불교 문화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들과, 사찰 주변의 숲 거닐기,갯벌탐사,야생녹차 만들기 등 자연환경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전통문화체험은 추석,설,연말연초 해돋이 등 시기별로 내용이 다르게 진행된다.&lt;br /&gt;
&lt;br /&gt;
=== 휴식형 ===&lt;br /&gt;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호흡하고 참선과 예불 등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일과 중에서 부처님께 예를 올리는 예불과 공양,사찰 안내 및 사찰예절 교육을 제외한 시간에는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reserv_temple_rest.aspx?ProgramId=2138 (마곡사 휴식형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 주요 프로그램 ==&lt;br /&gt;
&lt;br /&gt;
=== 사찰 안내 ===&lt;br /&gt;
&lt;br /&gt;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는 시간''' &lt;br /&gt;
&lt;br /&gt;
사찰순례는 단순히 불교사원을 방문해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불교 전통문화 순례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찰의 건축,조각,공예,단청 등 각종 불교 문화재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민족의 전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에 사찰순례를 통해 이러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음미해 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참선 및 명상 ===&lt;br /&gt;
&lt;br /&gt;
'''고요한 사유, 참선'''&lt;br /&gt;
&lt;br /&gt;
참선은 한국불교의 수행법 중 중심이 되는 방법이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성찰 과정을 경험한다. 이로써 보다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lt;br /&gt;
&lt;br /&gt;
'''몸의 깨달음, 명상'''&lt;br /&gt;
&lt;br /&gt;
우리시대 유명 인사인 스티브 잡스,마이클 조던,존 레논,리처드 기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꾸준히 명상을 했다는 사실이다. 템플스테이 중 핵심 체험은 뭐니뭐니해도 명상이다. (예불이나 108배 등은 종교적인 수행이지만 그 근본은 명상과 통한다.) 청량한 숲과 계곡,맑은 공기 등 사찰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환경은 도시에서 지나치게 흥분되어 있는 오감을 안정시켜 주는 명상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스님과의 차담 ===&lt;br /&gt;
&lt;br /&gt;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amp;amp;다도'''&lt;br /&gt;
[[파일:스님과의 차담.jpg|섬네일]]&lt;br /&gt;
스님들은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속세의 사람과 다르게 매일 수행을 한다. 그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이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부분을 이루는 불교문화에 대한 궁금증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또는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마시며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의미 있는 시간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발우공양 ===&lt;br /&gt;
&lt;br /&gt;
'''수행자의 지혜가 담긴 식사법, 발우공양'''&lt;br /&gt;
 [[파일:4.jpg|4.jpg]]&lt;br /&gt;
&lt;br /&gt;
발우는 절에서 스님들이 사용하는 전통 식기를 말한다.발우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의식에 따라 밥을 먹는 것을 '발우공양'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음식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리고 쌀 한 톨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절약의 정신이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 예불 ===&lt;br /&gt;
&lt;br /&gt;
'''평화와 깨달음을 기원하는 시간, 예불'''&lt;br /&gt;
[[파일:Buddhism-882872 1280.jpg|섬네일|]]&lt;br /&gt;
사찰의 예불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이다.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고요한 산사를 깨우는 범종 소리가 울려 퍼지고 법당 안 스님들의 예불 소리와 함께, 사찰의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또 해가 넘어갈 때 웅장한 범종 소리가 다시 한 번 울리면 산사의 모든 이들이 또다시 함께 예불을 올린다. 예불은 그저 종교적인 의식에 그치지 않고,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이다.&lt;br /&gt;
&lt;br /&gt;
=== 108배 ===&lt;br /&gt;
&lt;br /&gt;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절 수행, 108배'''&lt;br /&gt;
[[파일:108.jpg|섬네일|]]&lt;br /&gt;
절수련의 종류에는 108배 뿐만 아니라 1000배, 3000배도 있지만 108배는 초보자가 할 수 있는 적당한 강도의 수행이다. 절수련 중 108배는 108가지 번뇌를 참회하고 씻기 위한 수행법으로 절을 한 번 할 때마다 번뇌도 하나씩 내려놓게 된다. 고로 108배 시간은 내 몸을 낮춤으로써, 겸손을 배우고 새로운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하다. 덧붙이자면 절수련은 하체를 튼튼하게 하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는 좋은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 연등 및 염주만들기 ===&lt;br /&gt;
&lt;br /&gt;
'''나와 세상을 밝히는 진리의 등불, 연등만들기'''&lt;br /&gt;
&lt;br /&gt;
연꽃 모양의 등을 연등이라고 한다. 얇은 종이로 만든 연꽃잎을 한 장씩 접어 풀로 붙이면 아름다운 연등이 완성된다. 연등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혜를 상징한다고 한다.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아름답고 깨끗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어리석은 중생의 마음을 닦아 깨달음에 이르기를 바라는 마음이 연등에 담겨 있다. 참가자들은 연못의 진흙 속에서도 청정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나의 마음도 아름답게 피어오르길 기원하며 색색의 한지를 곱게 붙여 연등을 만든다. &lt;br /&gt;
&lt;br /&gt;
'''산란한 마음을 동그랗게, 염주만들기'''&lt;br /&gt;
[[파일:염주.jpg|섬네일|]]&lt;br /&gt;
염주는 깨달음에 대한 기원을 담아 한알 한알 구슬을 꿰어 만든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기도용품이다. 염주 알의 수가 적게 만들어진 것은 단주(短珠)라고 한다. 그러나 보통은 108개의 구슬로 되어 있어서 108염주라고 불린다. 염주를 돌리며 108가지 번뇌를 소멸시킨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직접 만든 나만의 염주를 손 안에서 굴리다 보면 흐트러진 마음이 한곳으로 모아져 동그랗게 이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운영사찰 ==&lt;br /&gt;
&lt;br /&gt;
전국적으로 136곳의 사찰에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의 경국사는 당일형 프로그램을 1개, 체험형 프로그램을 1개, 휴식형 프로그램을 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 위치한 고운사는 당일형 2개, 체험형 2개, 휴식형 2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식으로 각 사찰의 형편에 맞게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운영 사찰과 제공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으며 상담 및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 서울특별시 (12곳) : 경국사,관문사,국제선센터,금선사,길상사,묘각사,봉은사,수국사,조계사,진관사,천축사,화계사 &lt;br /&gt;
* 인천광역시 (2곳) : 연등국제선원,전등사&lt;br /&gt;
* 경기도 (21곳) : 금강전사,대광사(성남),대원사(가평),묘적사,백련사(가평),법륜사,봉녕사,봉선사,봉인사,수원사,수진사,신륵사,연주암,용문사(양평),용주사,육지장사,정토사,중흥사,화운사,회암사(양주),흥국사(고양)&lt;br /&gt;
* 강원도 (13곳) : 건봉사,구룡사,낙산사,명주사,백담사,보현사,삼운사,삼화사,설악산신흥사,용연사,월정사,현덕사,화암사&lt;br /&gt;
* 충청북도 (8곳) : 구인사,미륵대행사,미타사,반야사,법주사,석종사,영국사,용화사(청주)&lt;br /&gt;
* 세종특별자치시 (1곳) : 영평사&lt;br /&gt;
* 충청남도 (10곳) : 갑사,마곡사,무량사,부석사,서광사,수덕사,영랑사,지장정사,학림사,한국문화연수원&lt;br /&gt;
* 전라북도 (9곳) : 개암사,귀정사,금산사,내소사,선운사,송광사(완주),숭림사,실상사,안국사&lt;br /&gt;
* 광주광역시 (2곳) : 무각사,증심사&lt;br /&gt;
* 전라남도 (20곳) : 능가사,대원사(보성),대흥사,도갑사,무위사,미황사,백련사(강진),백양사,불갑사,선암사(순천),송광사(순천),신흥사(완도),쌍계사(진도),쌍봉사,연곡사,운주사,정혜사,천은사,화엄사,흥국사(여수)&lt;br /&gt;
* 대구광역시 (2곳) : 도림사(대구),동화사&lt;br /&gt;
* 경상북도 (16곳) : 고운사,골굴사,기림사,대승사,도리사,보경사,봉정사,불국사,선본사,심원사(성주),용문사(예천),은해사,자비선사,장육사,직지사,축서사&lt;br /&gt;
* 부산광역시 (4곳) : 내원정사,범어사,선암사(부산),홍법사&lt;br /&gt;
* 경상남도 (12곳) : 관음정사,대광사(창원),대원사(산청),문수암,성주사,쌍계사(하동),옥천사,용문사(남해),용화사(통영),통도사,표충사,해인사&lt;br /&gt;
* 제주도 (4곳) : 관음사(제주),금룡사,백제사,약천사&lt;br /&gt;
&lt;br /&gt;
==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 체험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정보이다.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사찰에서는 체계화된 외국인 전담 시스템을 통해 외국인도 영어로 안내 받으면서 언제든지 편안하게 템플스테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1.서울 : 봉은사,금선사,화계사,국제선센터,진관사,조계사,묘각사&lt;br /&gt;
&lt;br /&gt;
2.경기,인천 : 봉선사,전등사,연등국제선원,용주사&lt;br /&gt;
&lt;br /&gt;
3.충남 : 마곡사&lt;br /&gt;
&lt;br /&gt;
4.전북 : 금산사,내소사,선운사&lt;br /&gt;
&lt;br /&gt;
5.광주,전남 : 백양사,화엄사,미황사&lt;br /&gt;
&lt;br /&gt;
6.강원 : 낙산사,설악산신흥사,월정사&lt;br /&gt;
&lt;br /&gt;
7.충북 : 법주사,구인사&lt;br /&gt;
&lt;br /&gt;
8.대구,경북 : 불국사,동화사,골굴사,직지사&lt;br /&gt;
&lt;br /&gt;
9.부산,경남 : 범어사,해인사&lt;br /&gt;
&lt;br /&gt;
10.제주 : 약천사&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lt;br /&gt;
사찰 생활 체험(템플스테이)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일단 템플스테이의 효과에 있어 불교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간의 차이는 없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다음은 인터넷 동아일보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2019년 8월 28일자) &lt;br /&gt;
- 권준수 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정신건강 의학과)팀은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연구는 2014~2015년 2년간 지리산 대원사의 3박 4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장인 50명을 대상으로 했다. 총 12그룹으로 나눠 33명은 사찰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17명은 같은 장소에서 숙식을 했지만 자유롭게 생활했다. 연구 결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교해 스트레스에 잘 견디게 해주는 지표인 회복탄력성이 상승했다. 이 기간에만 잠시 오른 것이 아니라 3개월 후에도 높게 지속됐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회복탄력성 변화가 단순히 심리적인 변화인지 뇌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기능성 뇌 자기공명영상(fMRI)과 확산텐서영상(DTI)연구를 추가로 실시했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의 기능적 연결성이 더욱 강화됐다. 뇌는 다양한 부위가 함께 네트워크로 작동하면서 신호를 해석하고 처리한다. 반면 휴식을 취할 때만 활성화되는 뇌 부위들의 연합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다. 일을 하지 않을 때 의식의 초점이 외부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향하기 때문에 가장 초기 상태라는 의미에서 디폴트모드라고 부른다. 템플스테이가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를 강화시키는 것은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것 보다 뇌에 더욱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고 추정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전두엽과 두정엽 사이, 그리고 뇌의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해주는 백질다발의 연결성이 더욱 향상됐음을 밝혀냈다. 인간의 뇌 세포가 쇠퇴와 생성을 거듭한다는 뇌 가소성을 지지해주는 것이다. 신체적 활동도 적은 템플스테이가 짧은 기간에 충분히 뇌를 변화시키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정신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권교수팀은 그동안 템플스테이의 효과와 메커니즘을 밝인 연구를 지속해 국제학술지에 연달아 발표했다. 명상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전세계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거리였다. 이번 연구는 서양 주도의 명상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국 고유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권교수는 &amp;quot;이미 우리에게 오랜 경험이 있는 명상 분야가 서양의 시선으로 과학적 연구가 진행돼 안타깝다&amp;quot;고 토로했다. 실제로 템플스테이는 좌선,입선,행선,와선 같은 다양한 형태의 명상뿐 아니라 예불,발우공양,운력,차담 등 여러 명상활동,신체활동,지적활동으로 구성돼 더욱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다. 권교수는 &amp;quot;요즘처럼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에 자신의 정신건강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으로 템플스테이가 매우 유용하다&amp;quot;며 &amp;quot;향후 회복탄력성을 증가시켜 정신질환의 발병을 예방하거나 새로운 치료법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가 필요하다&amp;quot;고 강조했다.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의 후원으로 서울대병원과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연구 결과 중뇌의 백질다발 연결성 증가는 '마음챙김(Mindfulness)', 회복탄력성 상승은 '정신건강 &amp;amp; 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뇌의 디폴트모드 네트워크 강화는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불안감,스트레스 감소 효과 과학적으로 증명&lt;br /&gt;
불교문화사업단, 서울대병원 공동연구 &amp;quot;성인, 청소년에 긍정적 효과&amp;quot; &amp;lt;br&amp;gt;&lt;br /&gt;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과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팀은 템플스테이의 긍정적인 효과를 검증하고 정신치료릐 대안으로 활용될 수 있는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먼저 직장인 총 50명에게 3박 4일간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명상과 예불 프로그램의 자체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 33명, 산사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휴식형 프로그램 17명으로 각각 나눠 참여하도록 했으며, 이어 템플스테이 체험 전후에 MRI 촬영 등으로 뇌기능 분석을 통해 개선효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단기적으로는 체험형과 휴식형 참여자 모두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 및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에 잘 견디도록하는 회복탄력성이 개선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체험형 참여자의 경우 3개월 후에도 이 같은 효과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됐으며, 정보처리 능력, 주의기능, 인지능력 역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청소년도 마찬가지로 연구진이 체험형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청소년 총 6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참여 전보다 행복감이 상승했고, 불안감 및 우울감, 스트레스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진은 &amp;quot;체험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정보처리능력과 관계된 뇌의 백질에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켜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마음챙김과 정신적인 회복력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료된다&amp;quot;고 말했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amp;quot;그동안 명상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명상과 예불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가 참가자들의 심신건강과 정서안정에 어떻게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mp;quot;며 &amp;quot;템플스테이는 예불과 108배 등을 통한 자기성찰, 스님과의 차담 등으로 심리적 안정감 회복과 정서안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드러난 만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amp;quot;고 전했다. 한편,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보고서'는 2018년과 2019년 '마음챙김(Mindfulness)', '정신건강&amp;amp;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웹진을 통해 현재도 진행되고 있고 템플스테이에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ebzine.templestay.com/kr/main&lt;br /&gt;
&lt;br /&gt;
* 언론에 보도된 템플스테이 뉴스를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board-news.asp&lt;br /&gt;
&lt;br /&gt;
* 또 다른 한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ByT4WBpS0g&lt;br /&gt;
&lt;br /&gt;
* 개그맨 유튜버의 당일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dQWQne74hA&lt;br /&gt;
&lt;br /&gt;
* 용주사 1박 2일 템플스테이 체험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D6bkebxNXNA&lt;br /&gt;
&lt;br /&gt;
*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있는 골국사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uP9-OerHJlY&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C%8C%EC%9D%BC:4.jpg&amp;diff=5255</id>
		<title>파일:4.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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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15:36: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lt;/p&gt;
&lt;hr /&gt;
&lt;div&gt;8&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C%8C%EC%9D%BC:6.jpg&amp;diff=5254</id>
		<title>파일:6.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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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15:35: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lt;/p&gt;
&lt;hr /&gt;
&lt;div&gt;ㄹ&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5%9C%ED%94%8C%EC%8A%A4%ED%85%8C%EC%9D%B4&amp;diff=5253</id>
		<title>템플스테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5%9C%ED%94%8C%EC%8A%A4%ED%85%8C%EC%9D%B4&amp;diff=5253"/>
		<updated>2021-05-06T15:34: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발우공양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lt;br /&gt;
'''나를 위한 행복여행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문득 떠나고 싶을 때, 쉬고 싶을 때 우리는 여행을 꿈꾼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아름다운 산사에서 만나는 특별한 휴식 템플스테이는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마음이 쉬어가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산사에서 모처럼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행과 명상,그리고 휴식이 결합된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 속에 위치한 맑고 고요한 산사에서 우리 민족의 자연 친화적 문화와 쌀 한톨,한 방울의 물도 아끼는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자본주의가 판치는 현대 사회에서 과연 우리가 사는 의미는 무엇이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또는 사는데 있어 행복이란 무엇인지 등을 조용히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lt;br /&gt;
&lt;br /&gt;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템플스테이는 나라와 민족,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 하고 있으며 OECD로부터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되었다. 템플스테이는 이제 대한민국 대표 문화체험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는 가족 구성원부터 학생,기업,소외계층까지 우리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밀리 브랜드 '야생여당'과 함께 새로운 소통과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맑고 고요한 자연 환경, 전통의 역사, 한국식 불교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는 템플스테이를 하고 나서 얻게 되는 소득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템플스테이가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한국 불교문화 사업단이 서울대학교 병원과 공동 연구한 결과로 드러났다고 한다. 특히 명상이나 예불,108배 같은 체험형 템플스테이가 일반적인 휴식보다 훨씬 더 정신건강에 좋은 효과를 냈다고 한다. 이와 같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템플스테이 연구결과가 2019년 11월 17일 KBS1 TV '다큐공감'에서 방영되었다.&lt;br /&gt;
https://www.templestay.com/&lt;br /&gt;
&lt;br /&gt;
== 유형 ==&lt;br /&gt;
템플스테이 유형은 크게 나누어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의 3가지가 있다. &lt;br /&gt;
&lt;br /&gt;
=== 당일형 ===&lt;br /&gt;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고 싶지만 사찰에 하루 동안 머무는 것이 여의치 않은 사람을 위해서, 또는 외국인들이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보통 사찰안내, 참선체험, 다도체험, 만들기체험(연등,염주,사경 등을 만듦)을 선택하여 참가할 수 있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잠시나마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체험형 ===&lt;br /&gt;
체험형 프로그램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사찰예절,발우공양,108배,연등 만들기,문화유적 탐방 등 한국의 전통 문화와 다양한 불교 문화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들과, 사찰 주변의 숲 거닐기,갯벌탐사,야생녹차 만들기 등 자연환경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전통문화체험은 추석,설,연말연초 해돋이 등 시기별로 내용이 다르게 진행된다.&lt;br /&gt;
&lt;br /&gt;
=== 휴식형 ===&lt;br /&gt;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호흡하고 참선과 예불 등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일과 중에서 부처님께 예를 올리는 예불과 공양,사찰 안내 및 사찰예절 교육을 제외한 시간에는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reserv_temple_rest.aspx?ProgramId=2138 (마곡사 휴식형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 주요 프로그램 ==&lt;br /&gt;
&lt;br /&gt;
=== 사찰 안내 ===&lt;br /&gt;
&lt;br /&gt;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는 시간''' &lt;br /&gt;
&lt;br /&gt;
사찰순례는 단순히 불교사원을 방문해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불교 전통문화 순례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찰의 건축,조각,공예,단청 등 각종 불교 문화재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민족의 전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에 사찰순례를 통해 이러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음미해 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참선 및 명상 ===&lt;br /&gt;
&lt;br /&gt;
'''고요한 사유, 참선'''&lt;br /&gt;
&lt;br /&gt;
참선은 한국불교의 수행법 중 중심이 되는 방법이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성찰 과정을 경험한다. 이로써 보다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lt;br /&gt;
&lt;br /&gt;
'''몸의 깨달음, 명상'''&lt;br /&gt;
&lt;br /&gt;
우리시대 유명 인사인 스티브 잡스,마이클 조던,존 레논,리처드 기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꾸준히 명상을 했다는 사실이다. 템플스테이 중 핵심 체험은 뭐니뭐니해도 명상이다. (예불이나 108배 등은 종교적인 수행이지만 그 근본은 명상과 통한다.) 청량한 숲과 계곡,맑은 공기 등 사찰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환경은 도시에서 지나치게 흥분되어 있는 오감을 안정시켜 주는 명상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스님과의 차담 ===&lt;br /&gt;
&lt;br /&gt;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amp;amp;다도'''&lt;br /&gt;
[[파일:스님과의 차담.jpg|섬네일]]&lt;br /&gt;
스님들은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속세의 사람과 다르게 매일 수행을 한다. 그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이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부분을 이루는 불교문화에 대한 궁금증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또는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마시며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의미 있는 시간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발우공양 ===&lt;br /&gt;
&lt;br /&gt;
'''수행자의 지혜가 담긴 식사법, 발우공양'''&lt;br /&gt;
 &lt;br /&gt;
&lt;br /&gt;
발우는 절에서 스님들이 사용하는 전통 식기를 말한다.발우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의식에 따라 밥을 먹는 것을 '발우공양'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음식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리고 쌀 한 톨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절약의 정신이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 예불 ===&lt;br /&gt;
&lt;br /&gt;
'''평화와 깨달음을 기원하는 시간, 예불'''&lt;br /&gt;
[[파일:Buddhism-882872 1280.jpg|섬네일|]]&lt;br /&gt;
사찰의 예불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이다.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고요한 산사를 깨우는 범종 소리가 울려 퍼지고 법당 안 스님들의 예불 소리와 함께, 사찰의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또 해가 넘어갈 때 웅장한 범종 소리가 다시 한 번 울리면 산사의 모든 이들이 또다시 함께 예불을 올린다. 예불은 그저 종교적인 의식에 그치지 않고,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이다.&lt;br /&gt;
&lt;br /&gt;
=== 108배 ===&lt;br /&gt;
&lt;br /&gt;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절 수행, 108배'''&lt;br /&gt;
[[파일:108.jpg|섬네일|]]&lt;br /&gt;
절수련의 종류에는 108배 뿐만 아니라 1000배, 3000배도 있지만 108배는 초보자가 할 수 있는 적당한 강도의 수행이다. 절수련 중 108배는 108가지 번뇌를 참회하고 씻기 위한 수행법으로 절을 한 번 할 때마다 번뇌도 하나씩 내려놓게 된다. 고로 108배 시간은 내 몸을 낮춤으로써, 겸손을 배우고 새로운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하다. 덧붙이자면 절수련은 하체를 튼튼하게 하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는 좋은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 연등 및 염주만들기 ===&lt;br /&gt;
&lt;br /&gt;
'''나와 세상을 밝히는 진리의 등불, 연등만들기'''&lt;br /&gt;
&lt;br /&gt;
연꽃 모양의 등을 연등이라고 한다. 얇은 종이로 만든 연꽃잎을 한 장씩 접어 풀로 붙이면 아름다운 연등이 완성된다. 연등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혜를 상징한다고 한다.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아름답고 깨끗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어리석은 중생의 마음을 닦아 깨달음에 이르기를 바라는 마음이 연등에 담겨 있다. 참가자들은 연못의 진흙 속에서도 청정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나의 마음도 아름답게 피어오르길 기원하며 색색의 한지를 곱게 붙여 연등을 만든다. &lt;br /&gt;
&lt;br /&gt;
'''산란한 마음을 동그랗게, 염주만들기'''&lt;br /&gt;
[[파일:염주.jpg|섬네일|]]&lt;br /&gt;
염주는 깨달음에 대한 기원을 담아 한알 한알 구슬을 꿰어 만든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기도용품이다. 염주 알의 수가 적게 만들어진 것은 단주(短珠)라고 한다. 그러나 보통은 108개의 구슬로 되어 있어서 108염주라고 불린다. 염주를 돌리며 108가지 번뇌를 소멸시킨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직접 만든 나만의 염주를 손 안에서 굴리다 보면 흐트러진 마음이 한곳으로 모아져 동그랗게 이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운영사찰 ==&lt;br /&gt;
&lt;br /&gt;
전국적으로 136곳의 사찰에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의 경국사는 당일형 프로그램을 1개, 체험형 프로그램을 1개, 휴식형 프로그램을 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 위치한 고운사는 당일형 2개, 체험형 2개, 휴식형 2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식으로 각 사찰의 형편에 맞게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운영 사찰과 제공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으며 상담 및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 서울특별시 (12곳) : 경국사,관문사,국제선센터,금선사,길상사,묘각사,봉은사,수국사,조계사,진관사,천축사,화계사 &lt;br /&gt;
* 인천광역시 (2곳) : 연등국제선원,전등사&lt;br /&gt;
* 경기도 (21곳) : 금강전사,대광사(성남),대원사(가평),묘적사,백련사(가평),법륜사,봉녕사,봉선사,봉인사,수원사,수진사,신륵사,연주암,용문사(양평),용주사,육지장사,정토사,중흥사,화운사,회암사(양주),흥국사(고양)&lt;br /&gt;
* 강원도 (13곳) : 건봉사,구룡사,낙산사,명주사,백담사,보현사,삼운사,삼화사,설악산신흥사,용연사,월정사,현덕사,화암사&lt;br /&gt;
* 충청북도 (8곳) : 구인사,미륵대행사,미타사,반야사,법주사,석종사,영국사,용화사(청주)&lt;br /&gt;
* 세종특별자치시 (1곳) : 영평사&lt;br /&gt;
* 충청남도 (10곳) : 갑사,마곡사,무량사,부석사,서광사,수덕사,영랑사,지장정사,학림사,한국문화연수원&lt;br /&gt;
* 전라북도 (9곳) : 개암사,귀정사,금산사,내소사,선운사,송광사(완주),숭림사,실상사,안국사&lt;br /&gt;
* 광주광역시 (2곳) : 무각사,증심사&lt;br /&gt;
* 전라남도 (20곳) : 능가사,대원사(보성),대흥사,도갑사,무위사,미황사,백련사(강진),백양사,불갑사,선암사(순천),송광사(순천),신흥사(완도),쌍계사(진도),쌍봉사,연곡사,운주사,정혜사,천은사,화엄사,흥국사(여수)&lt;br /&gt;
* 대구광역시 (2곳) : 도림사(대구),동화사&lt;br /&gt;
* 경상북도 (16곳) : 고운사,골굴사,기림사,대승사,도리사,보경사,봉정사,불국사,선본사,심원사(성주),용문사(예천),은해사,자비선사,장육사,직지사,축서사&lt;br /&gt;
* 부산광역시 (4곳) : 내원정사,범어사,선암사(부산),홍법사&lt;br /&gt;
* 경상남도 (12곳) : 관음정사,대광사(창원),대원사(산청),문수암,성주사,쌍계사(하동),옥천사,용문사(남해),용화사(통영),통도사,표충사,해인사&lt;br /&gt;
* 제주도 (4곳) : 관음사(제주),금룡사,백제사,약천사&lt;br /&gt;
&lt;br /&gt;
==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 체험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정보이다.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사찰에서는 체계화된 외국인 전담 시스템을 통해 외국인도 영어로 안내 받으면서 언제든지 편안하게 템플스테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1.서울 : 봉은사,금선사,화계사,국제선센터,진관사,조계사,묘각사&lt;br /&gt;
&lt;br /&gt;
2.경기,인천 : 봉선사,전등사,연등국제선원,용주사&lt;br /&gt;
&lt;br /&gt;
3.충남 : 마곡사&lt;br /&gt;
&lt;br /&gt;
4.전북 : 금산사,내소사,선운사&lt;br /&gt;
&lt;br /&gt;
5.광주,전남 : 백양사,화엄사,미황사&lt;br /&gt;
&lt;br /&gt;
6.강원 : 낙산사,설악산신흥사,월정사&lt;br /&gt;
&lt;br /&gt;
7.충북 : 법주사,구인사&lt;br /&gt;
&lt;br /&gt;
8.대구,경북 : 불국사,동화사,골굴사,직지사&lt;br /&gt;
&lt;br /&gt;
9.부산,경남 : 범어사,해인사&lt;br /&gt;
&lt;br /&gt;
10.제주 : 약천사&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lt;br /&gt;
사찰 생활 체험(템플스테이)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일단 템플스테이의 효과에 있어 불교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간의 차이는 없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다음은 인터넷 동아일보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2019년 8월 28일자) &lt;br /&gt;
- 권준수 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정신건강 의학과)팀은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연구는 2014~2015년 2년간 지리산 대원사의 3박 4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장인 50명을 대상으로 했다. 총 12그룹으로 나눠 33명은 사찰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17명은 같은 장소에서 숙식을 했지만 자유롭게 생활했다. 연구 결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교해 스트레스에 잘 견디게 해주는 지표인 회복탄력성이 상승했다. 이 기간에만 잠시 오른 것이 아니라 3개월 후에도 높게 지속됐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회복탄력성 변화가 단순히 심리적인 변화인지 뇌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기능성 뇌 자기공명영상(fMRI)과 확산텐서영상(DTI)연구를 추가로 실시했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의 기능적 연결성이 더욱 강화됐다. 뇌는 다양한 부위가 함께 네트워크로 작동하면서 신호를 해석하고 처리한다. 반면 휴식을 취할 때만 활성화되는 뇌 부위들의 연합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다. 일을 하지 않을 때 의식의 초점이 외부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향하기 때문에 가장 초기 상태라는 의미에서 디폴트모드라고 부른다. 템플스테이가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를 강화시키는 것은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것 보다 뇌에 더욱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고 추정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전두엽과 두정엽 사이, 그리고 뇌의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해주는 백질다발의 연결성이 더욱 향상됐음을 밝혀냈다. 인간의 뇌 세포가 쇠퇴와 생성을 거듭한다는 뇌 가소성을 지지해주는 것이다. 신체적 활동도 적은 템플스테이가 짧은 기간에 충분히 뇌를 변화시키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정신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권교수팀은 그동안 템플스테이의 효과와 메커니즘을 밝인 연구를 지속해 국제학술지에 연달아 발표했다. 명상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전세계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거리였다. 이번 연구는 서양 주도의 명상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국 고유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권교수는 &amp;quot;이미 우리에게 오랜 경험이 있는 명상 분야가 서양의 시선으로 과학적 연구가 진행돼 안타깝다&amp;quot;고 토로했다. 실제로 템플스테이는 좌선,입선,행선,와선 같은 다양한 형태의 명상뿐 아니라 예불,발우공양,운력,차담 등 여러 명상활동,신체활동,지적활동으로 구성돼 더욱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다. 권교수는 &amp;quot;요즘처럼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에 자신의 정신건강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으로 템플스테이가 매우 유용하다&amp;quot;며 &amp;quot;향후 회복탄력성을 증가시켜 정신질환의 발병을 예방하거나 새로운 치료법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가 필요하다&amp;quot;고 강조했다.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의 후원으로 서울대병원과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연구 결과 중뇌의 백질다발 연결성 증가는 '마음챙김(Mindfulness)', 회복탄력성 상승은 '정신건강 &amp;amp; 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뇌의 디폴트모드 네트워크 강화는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불안감,스트레스 감소 효과 과학적으로 증명&lt;br /&gt;
불교문화사업단, 서울대병원 공동연구 &amp;quot;성인, 청소년에 긍정적 효과&amp;quot; &amp;lt;br&amp;gt;&lt;br /&gt;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과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팀은 템플스테이의 긍정적인 효과를 검증하고 정신치료릐 대안으로 활용될 수 있는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먼저 직장인 총 50명에게 3박 4일간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명상과 예불 프로그램의 자체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 33명, 산사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휴식형 프로그램 17명으로 각각 나눠 참여하도록 했으며, 이어 템플스테이 체험 전후에 MRI 촬영 등으로 뇌기능 분석을 통해 개선효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단기적으로는 체험형과 휴식형 참여자 모두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 및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에 잘 견디도록하는 회복탄력성이 개선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체험형 참여자의 경우 3개월 후에도 이 같은 효과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됐으며, 정보처리 능력, 주의기능, 인지능력 역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청소년도 마찬가지로 연구진이 체험형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청소년 총 6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참여 전보다 행복감이 상승했고, 불안감 및 우울감, 스트레스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진은 &amp;quot;체험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정보처리능력과 관계된 뇌의 백질에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켜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마음챙김과 정신적인 회복력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료된다&amp;quot;고 말했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amp;quot;그동안 명상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명상과 예불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가 참가자들의 심신건강과 정서안정에 어떻게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mp;quot;며 &amp;quot;템플스테이는 예불과 108배 등을 통한 자기성찰, 스님과의 차담 등으로 심리적 안정감 회복과 정서안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드러난 만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amp;quot;고 전했다. 한편,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보고서'는 2018년과 2019년 '마음챙김(Mindfulness)', '정신건강&amp;amp;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웹진을 통해 현재도 진행되고 있고 템플스테이에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ebzine.templestay.com/kr/main&lt;br /&gt;
&lt;br /&gt;
* 언론에 보도된 템플스테이 뉴스를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board-news.asp&lt;br /&gt;
&lt;br /&gt;
* 또 다른 한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ByT4WBpS0g&lt;br /&gt;
&lt;br /&gt;
* 개그맨 유튜버의 당일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dQWQne74hA&lt;br /&gt;
&lt;br /&gt;
* 용주사 1박 2일 템플스테이 체험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D6bkebxNXNA&lt;br /&gt;
&lt;br /&gt;
*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있는 골국사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uP9-OerHJlY&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5%9C%ED%94%8C%EC%8A%A4%ED%85%8C%EC%9D%B4&amp;diff=5252</id>
		<title>템플스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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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15:32: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발우공양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lt;br /&gt;
'''나를 위한 행복여행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문득 떠나고 싶을 때, 쉬고 싶을 때 우리는 여행을 꿈꾼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아름다운 산사에서 만나는 특별한 휴식 템플스테이는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마음이 쉬어가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산사에서 모처럼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행과 명상,그리고 휴식이 결합된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 속에 위치한 맑고 고요한 산사에서 우리 민족의 자연 친화적 문화와 쌀 한톨,한 방울의 물도 아끼는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자본주의가 판치는 현대 사회에서 과연 우리가 사는 의미는 무엇이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또는 사는데 있어 행복이란 무엇인지 등을 조용히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lt;br /&gt;
&lt;br /&gt;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템플스테이는 나라와 민족,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 하고 있으며 OECD로부터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되었다. 템플스테이는 이제 대한민국 대표 문화체험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는 가족 구성원부터 학생,기업,소외계층까지 우리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밀리 브랜드 '야생여당'과 함께 새로운 소통과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맑고 고요한 자연 환경, 전통의 역사, 한국식 불교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는 템플스테이를 하고 나서 얻게 되는 소득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템플스테이가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한국 불교문화 사업단이 서울대학교 병원과 공동 연구한 결과로 드러났다고 한다. 특히 명상이나 예불,108배 같은 체험형 템플스테이가 일반적인 휴식보다 훨씬 더 정신건강에 좋은 효과를 냈다고 한다. 이와 같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템플스테이 연구결과가 2019년 11월 17일 KBS1 TV '다큐공감'에서 방영되었다.&lt;br /&gt;
https://www.templestay.com/&lt;br /&gt;
&lt;br /&gt;
== 유형 ==&lt;br /&gt;
템플스테이 유형은 크게 나누어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의 3가지가 있다. &lt;br /&gt;
&lt;br /&gt;
=== 당일형 ===&lt;br /&gt;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고 싶지만 사찰에 하루 동안 머무는 것이 여의치 않은 사람을 위해서, 또는 외국인들이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보통 사찰안내, 참선체험, 다도체험, 만들기체험(연등,염주,사경 등을 만듦)을 선택하여 참가할 수 있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잠시나마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체험형 ===&lt;br /&gt;
체험형 프로그램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사찰예절,발우공양,108배,연등 만들기,문화유적 탐방 등 한국의 전통 문화와 다양한 불교 문화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들과, 사찰 주변의 숲 거닐기,갯벌탐사,야생녹차 만들기 등 자연환경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전통문화체험은 추석,설,연말연초 해돋이 등 시기별로 내용이 다르게 진행된다.&lt;br /&gt;
&lt;br /&gt;
=== 휴식형 ===&lt;br /&gt;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호흡하고 참선과 예불 등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일과 중에서 부처님께 예를 올리는 예불과 공양,사찰 안내 및 사찰예절 교육을 제외한 시간에는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reserv_temple_rest.aspx?ProgramId=2138 (마곡사 휴식형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 주요 프로그램 ==&lt;br /&gt;
&lt;br /&gt;
=== 사찰 안내 ===&lt;br /&gt;
&lt;br /&gt;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는 시간''' &lt;br /&gt;
&lt;br /&gt;
사찰순례는 단순히 불교사원을 방문해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불교 전통문화 순례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찰의 건축,조각,공예,단청 등 각종 불교 문화재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민족의 전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에 사찰순례를 통해 이러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음미해 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참선 및 명상 ===&lt;br /&gt;
&lt;br /&gt;
'''고요한 사유, 참선'''&lt;br /&gt;
&lt;br /&gt;
참선은 한국불교의 수행법 중 중심이 되는 방법이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성찰 과정을 경험한다. 이로써 보다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lt;br /&gt;
&lt;br /&gt;
'''몸의 깨달음, 명상'''&lt;br /&gt;
&lt;br /&gt;
우리시대 유명 인사인 스티브 잡스,마이클 조던,존 레논,리처드 기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꾸준히 명상을 했다는 사실이다. 템플스테이 중 핵심 체험은 뭐니뭐니해도 명상이다. (예불이나 108배 등은 종교적인 수행이지만 그 근본은 명상과 통한다.) 청량한 숲과 계곡,맑은 공기 등 사찰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환경은 도시에서 지나치게 흥분되어 있는 오감을 안정시켜 주는 명상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스님과의 차담 ===&lt;br /&gt;
&lt;br /&gt;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amp;amp;다도'''&lt;br /&gt;
[[파일:스님과의 차담.jpg|섬네일]]&lt;br /&gt;
스님들은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속세의 사람과 다르게 매일 수행을 한다. 그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이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부분을 이루는 불교문화에 대한 궁금증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또는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마시며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의미 있는 시간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발우공양 ===&lt;br /&gt;
&lt;br /&gt;
'''수행자의 지혜가 담긴 식사법, 발우공양'''&lt;br /&gt;
 &lt;br /&gt;
[[파일:54030 46476 3213.jpg|54030 46476 3213.jpg]]&lt;br /&gt;
발우는 절에서 스님들이 사용하는 전통 식기를 말한다.발우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의식에 따라 밥을 먹는 것을 '발우공양'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음식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리고 쌀 한 톨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절약의 정신이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 예불 ===&lt;br /&gt;
&lt;br /&gt;
'''평화와 깨달음을 기원하는 시간, 예불'''&lt;br /&gt;
[[파일:Buddhism-882872 1280.jpg|섬네일|]]&lt;br /&gt;
사찰의 예불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이다.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고요한 산사를 깨우는 범종 소리가 울려 퍼지고 법당 안 스님들의 예불 소리와 함께, 사찰의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또 해가 넘어갈 때 웅장한 범종 소리가 다시 한 번 울리면 산사의 모든 이들이 또다시 함께 예불을 올린다. 예불은 그저 종교적인 의식에 그치지 않고,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이다.&lt;br /&gt;
&lt;br /&gt;
=== 108배 ===&lt;br /&gt;
&lt;br /&gt;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절 수행, 108배'''&lt;br /&gt;
[[파일:108.jpg|섬네일|]]&lt;br /&gt;
절수련의 종류에는 108배 뿐만 아니라 1000배, 3000배도 있지만 108배는 초보자가 할 수 있는 적당한 강도의 수행이다. 절수련 중 108배는 108가지 번뇌를 참회하고 씻기 위한 수행법으로 절을 한 번 할 때마다 번뇌도 하나씩 내려놓게 된다. 고로 108배 시간은 내 몸을 낮춤으로써, 겸손을 배우고 새로운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하다. 덧붙이자면 절수련은 하체를 튼튼하게 하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는 좋은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 연등 및 염주만들기 ===&lt;br /&gt;
&lt;br /&gt;
'''나와 세상을 밝히는 진리의 등불, 연등만들기'''&lt;br /&gt;
&lt;br /&gt;
연꽃 모양의 등을 연등이라고 한다. 얇은 종이로 만든 연꽃잎을 한 장씩 접어 풀로 붙이면 아름다운 연등이 완성된다. 연등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혜를 상징한다고 한다.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아름답고 깨끗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어리석은 중생의 마음을 닦아 깨달음에 이르기를 바라는 마음이 연등에 담겨 있다. 참가자들은 연못의 진흙 속에서도 청정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나의 마음도 아름답게 피어오르길 기원하며 색색의 한지를 곱게 붙여 연등을 만든다. &lt;br /&gt;
&lt;br /&gt;
'''산란한 마음을 동그랗게, 염주만들기'''&lt;br /&gt;
[[파일:염주.jpg|섬네일|]]&lt;br /&gt;
염주는 깨달음에 대한 기원을 담아 한알 한알 구슬을 꿰어 만든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기도용품이다. 염주 알의 수가 적게 만들어진 것은 단주(短珠)라고 한다. 그러나 보통은 108개의 구슬로 되어 있어서 108염주라고 불린다. 염주를 돌리며 108가지 번뇌를 소멸시킨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직접 만든 나만의 염주를 손 안에서 굴리다 보면 흐트러진 마음이 한곳으로 모아져 동그랗게 이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운영사찰 ==&lt;br /&gt;
&lt;br /&gt;
전국적으로 136곳의 사찰에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의 경국사는 당일형 프로그램을 1개, 체험형 프로그램을 1개, 휴식형 프로그램을 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 위치한 고운사는 당일형 2개, 체험형 2개, 휴식형 2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식으로 각 사찰의 형편에 맞게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운영 사찰과 제공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으며 상담 및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 서울특별시 (12곳) : 경국사,관문사,국제선센터,금선사,길상사,묘각사,봉은사,수국사,조계사,진관사,천축사,화계사 &lt;br /&gt;
* 인천광역시 (2곳) : 연등국제선원,전등사&lt;br /&gt;
* 경기도 (21곳) : 금강전사,대광사(성남),대원사(가평),묘적사,백련사(가평),법륜사,봉녕사,봉선사,봉인사,수원사,수진사,신륵사,연주암,용문사(양평),용주사,육지장사,정토사,중흥사,화운사,회암사(양주),흥국사(고양)&lt;br /&gt;
* 강원도 (13곳) : 건봉사,구룡사,낙산사,명주사,백담사,보현사,삼운사,삼화사,설악산신흥사,용연사,월정사,현덕사,화암사&lt;br /&gt;
* 충청북도 (8곳) : 구인사,미륵대행사,미타사,반야사,법주사,석종사,영국사,용화사(청주)&lt;br /&gt;
* 세종특별자치시 (1곳) : 영평사&lt;br /&gt;
* 충청남도 (10곳) : 갑사,마곡사,무량사,부석사,서광사,수덕사,영랑사,지장정사,학림사,한국문화연수원&lt;br /&gt;
* 전라북도 (9곳) : 개암사,귀정사,금산사,내소사,선운사,송광사(완주),숭림사,실상사,안국사&lt;br /&gt;
* 광주광역시 (2곳) : 무각사,증심사&lt;br /&gt;
* 전라남도 (20곳) : 능가사,대원사(보성),대흥사,도갑사,무위사,미황사,백련사(강진),백양사,불갑사,선암사(순천),송광사(순천),신흥사(완도),쌍계사(진도),쌍봉사,연곡사,운주사,정혜사,천은사,화엄사,흥국사(여수)&lt;br /&gt;
* 대구광역시 (2곳) : 도림사(대구),동화사&lt;br /&gt;
* 경상북도 (16곳) : 고운사,골굴사,기림사,대승사,도리사,보경사,봉정사,불국사,선본사,심원사(성주),용문사(예천),은해사,자비선사,장육사,직지사,축서사&lt;br /&gt;
* 부산광역시 (4곳) : 내원정사,범어사,선암사(부산),홍법사&lt;br /&gt;
* 경상남도 (12곳) : 관음정사,대광사(창원),대원사(산청),문수암,성주사,쌍계사(하동),옥천사,용문사(남해),용화사(통영),통도사,표충사,해인사&lt;br /&gt;
* 제주도 (4곳) : 관음사(제주),금룡사,백제사,약천사&lt;br /&gt;
&lt;br /&gt;
==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 체험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정보이다.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사찰에서는 체계화된 외국인 전담 시스템을 통해 외국인도 영어로 안내 받으면서 언제든지 편안하게 템플스테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1.서울 : 봉은사,금선사,화계사,국제선센터,진관사,조계사,묘각사&lt;br /&gt;
&lt;br /&gt;
2.경기,인천 : 봉선사,전등사,연등국제선원,용주사&lt;br /&gt;
&lt;br /&gt;
3.충남 : 마곡사&lt;br /&gt;
&lt;br /&gt;
4.전북 : 금산사,내소사,선운사&lt;br /&gt;
&lt;br /&gt;
5.광주,전남 : 백양사,화엄사,미황사&lt;br /&gt;
&lt;br /&gt;
6.강원 : 낙산사,설악산신흥사,월정사&lt;br /&gt;
&lt;br /&gt;
7.충북 : 법주사,구인사&lt;br /&gt;
&lt;br /&gt;
8.대구,경북 : 불국사,동화사,골굴사,직지사&lt;br /&gt;
&lt;br /&gt;
9.부산,경남 : 범어사,해인사&lt;br /&gt;
&lt;br /&gt;
10.제주 : 약천사&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lt;br /&gt;
사찰 생활 체험(템플스테이)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일단 템플스테이의 효과에 있어 불교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간의 차이는 없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다음은 인터넷 동아일보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2019년 8월 28일자) &lt;br /&gt;
- 권준수 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정신건강 의학과)팀은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연구는 2014~2015년 2년간 지리산 대원사의 3박 4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장인 50명을 대상으로 했다. 총 12그룹으로 나눠 33명은 사찰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17명은 같은 장소에서 숙식을 했지만 자유롭게 생활했다. 연구 결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교해 스트레스에 잘 견디게 해주는 지표인 회복탄력성이 상승했다. 이 기간에만 잠시 오른 것이 아니라 3개월 후에도 높게 지속됐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회복탄력성 변화가 단순히 심리적인 변화인지 뇌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기능성 뇌 자기공명영상(fMRI)과 확산텐서영상(DTI)연구를 추가로 실시했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의 기능적 연결성이 더욱 강화됐다. 뇌는 다양한 부위가 함께 네트워크로 작동하면서 신호를 해석하고 처리한다. 반면 휴식을 취할 때만 활성화되는 뇌 부위들의 연합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다. 일을 하지 않을 때 의식의 초점이 외부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향하기 때문에 가장 초기 상태라는 의미에서 디폴트모드라고 부른다. 템플스테이가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를 강화시키는 것은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것 보다 뇌에 더욱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고 추정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전두엽과 두정엽 사이, 그리고 뇌의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해주는 백질다발의 연결성이 더욱 향상됐음을 밝혀냈다. 인간의 뇌 세포가 쇠퇴와 생성을 거듭한다는 뇌 가소성을 지지해주는 것이다. 신체적 활동도 적은 템플스테이가 짧은 기간에 충분히 뇌를 변화시키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정신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권교수팀은 그동안 템플스테이의 효과와 메커니즘을 밝인 연구를 지속해 국제학술지에 연달아 발표했다. 명상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전세계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거리였다. 이번 연구는 서양 주도의 명상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국 고유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권교수는 &amp;quot;이미 우리에게 오랜 경험이 있는 명상 분야가 서양의 시선으로 과학적 연구가 진행돼 안타깝다&amp;quot;고 토로했다. 실제로 템플스테이는 좌선,입선,행선,와선 같은 다양한 형태의 명상뿐 아니라 예불,발우공양,운력,차담 등 여러 명상활동,신체활동,지적활동으로 구성돼 더욱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다. 권교수는 &amp;quot;요즘처럼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에 자신의 정신건강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으로 템플스테이가 매우 유용하다&amp;quot;며 &amp;quot;향후 회복탄력성을 증가시켜 정신질환의 발병을 예방하거나 새로운 치료법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가 필요하다&amp;quot;고 강조했다.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의 후원으로 서울대병원과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연구 결과 중뇌의 백질다발 연결성 증가는 '마음챙김(Mindfulness)', 회복탄력성 상승은 '정신건강 &amp;amp; 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뇌의 디폴트모드 네트워크 강화는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불안감,스트레스 감소 효과 과학적으로 증명&lt;br /&gt;
불교문화사업단, 서울대병원 공동연구 &amp;quot;성인, 청소년에 긍정적 효과&amp;quot; &amp;lt;br&amp;gt;&lt;br /&gt;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과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팀은 템플스테이의 긍정적인 효과를 검증하고 정신치료릐 대안으로 활용될 수 있는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먼저 직장인 총 50명에게 3박 4일간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명상과 예불 프로그램의 자체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 33명, 산사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휴식형 프로그램 17명으로 각각 나눠 참여하도록 했으며, 이어 템플스테이 체험 전후에 MRI 촬영 등으로 뇌기능 분석을 통해 개선효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단기적으로는 체험형과 휴식형 참여자 모두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 및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에 잘 견디도록하는 회복탄력성이 개선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체험형 참여자의 경우 3개월 후에도 이 같은 효과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됐으며, 정보처리 능력, 주의기능, 인지능력 역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청소년도 마찬가지로 연구진이 체험형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청소년 총 6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참여 전보다 행복감이 상승했고, 불안감 및 우울감, 스트레스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진은 &amp;quot;체험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정보처리능력과 관계된 뇌의 백질에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켜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마음챙김과 정신적인 회복력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료된다&amp;quot;고 말했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amp;quot;그동안 명상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명상과 예불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가 참가자들의 심신건강과 정서안정에 어떻게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mp;quot;며 &amp;quot;템플스테이는 예불과 108배 등을 통한 자기성찰, 스님과의 차담 등으로 심리적 안정감 회복과 정서안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드러난 만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amp;quot;고 전했다. 한편,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보고서'는 2018년과 2019년 '마음챙김(Mindfulness)', '정신건강&amp;amp;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웹진을 통해 현재도 진행되고 있고 템플스테이에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ebzine.templestay.com/kr/main&lt;br /&gt;
&lt;br /&gt;
* 언론에 보도된 템플스테이 뉴스를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board-news.asp&lt;br /&gt;
&lt;br /&gt;
* 또 다른 한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ByT4WBpS0g&lt;br /&gt;
&lt;br /&gt;
* 개그맨 유튜버의 당일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dQWQne74hA&lt;br /&gt;
&lt;br /&gt;
* 용주사 1박 2일 템플스테이 체험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D6bkebxNXNA&lt;br /&gt;
&lt;br /&gt;
*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있는 골국사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uP9-OerHJlY&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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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15:32: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lt;/p&gt;
&lt;hr /&gt;
&lt;div&gt;ㅇ&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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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템플스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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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15:30: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예불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lt;br /&gt;
'''나를 위한 행복여행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문득 떠나고 싶을 때, 쉬고 싶을 때 우리는 여행을 꿈꾼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아름다운 산사에서 만나는 특별한 휴식 템플스테이는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마음이 쉬어가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산사에서 모처럼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행과 명상,그리고 휴식이 결합된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 속에 위치한 맑고 고요한 산사에서 우리 민족의 자연 친화적 문화와 쌀 한톨,한 방울의 물도 아끼는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자본주의가 판치는 현대 사회에서 과연 우리가 사는 의미는 무엇이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또는 사는데 있어 행복이란 무엇인지 등을 조용히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lt;br /&gt;
&lt;br /&gt;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템플스테이는 나라와 민족,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 하고 있으며 OECD로부터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되었다. 템플스테이는 이제 대한민국 대표 문화체험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는 가족 구성원부터 학생,기업,소외계층까지 우리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밀리 브랜드 '야생여당'과 함께 새로운 소통과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맑고 고요한 자연 환경, 전통의 역사, 한국식 불교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는 템플스테이를 하고 나서 얻게 되는 소득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템플스테이가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한국 불교문화 사업단이 서울대학교 병원과 공동 연구한 결과로 드러났다고 한다. 특히 명상이나 예불,108배 같은 체험형 템플스테이가 일반적인 휴식보다 훨씬 더 정신건강에 좋은 효과를 냈다고 한다. 이와 같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템플스테이 연구결과가 2019년 11월 17일 KBS1 TV '다큐공감'에서 방영되었다.&lt;br /&gt;
https://www.templestay.com/&lt;br /&gt;
&lt;br /&gt;
== 유형 ==&lt;br /&gt;
템플스테이 유형은 크게 나누어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의 3가지가 있다. &lt;br /&gt;
&lt;br /&gt;
=== 당일형 ===&lt;br /&gt;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고 싶지만 사찰에 하루 동안 머무는 것이 여의치 않은 사람을 위해서, 또는 외국인들이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보통 사찰안내, 참선체험, 다도체험, 만들기체험(연등,염주,사경 등을 만듦)을 선택하여 참가할 수 있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잠시나마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체험형 ===&lt;br /&gt;
체험형 프로그램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사찰예절,발우공양,108배,연등 만들기,문화유적 탐방 등 한국의 전통 문화와 다양한 불교 문화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들과, 사찰 주변의 숲 거닐기,갯벌탐사,야생녹차 만들기 등 자연환경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전통문화체험은 추석,설,연말연초 해돋이 등 시기별로 내용이 다르게 진행된다.&lt;br /&gt;
&lt;br /&gt;
=== 휴식형 ===&lt;br /&gt;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호흡하고 참선과 예불 등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일과 중에서 부처님께 예를 올리는 예불과 공양,사찰 안내 및 사찰예절 교육을 제외한 시간에는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reserv_temple_rest.aspx?ProgramId=2138 (마곡사 휴식형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 주요 프로그램 ==&lt;br /&gt;
&lt;br /&gt;
=== 사찰 안내 ===&lt;br /&gt;
&lt;br /&gt;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는 시간''' &lt;br /&gt;
&lt;br /&gt;
사찰순례는 단순히 불교사원을 방문해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불교 전통문화 순례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찰의 건축,조각,공예,단청 등 각종 불교 문화재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민족의 전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에 사찰순례를 통해 이러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음미해 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참선 및 명상 ===&lt;br /&gt;
&lt;br /&gt;
'''고요한 사유, 참선'''&lt;br /&gt;
&lt;br /&gt;
참선은 한국불교의 수행법 중 중심이 되는 방법이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성찰 과정을 경험한다. 이로써 보다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lt;br /&gt;
&lt;br /&gt;
'''몸의 깨달음, 명상'''&lt;br /&gt;
&lt;br /&gt;
우리시대 유명 인사인 스티브 잡스,마이클 조던,존 레논,리처드 기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꾸준히 명상을 했다는 사실이다. 템플스테이 중 핵심 체험은 뭐니뭐니해도 명상이다. (예불이나 108배 등은 종교적인 수행이지만 그 근본은 명상과 통한다.) 청량한 숲과 계곡,맑은 공기 등 사찰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환경은 도시에서 지나치게 흥분되어 있는 오감을 안정시켜 주는 명상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스님과의 차담 ===&lt;br /&gt;
&lt;br /&gt;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amp;amp;다도'''&lt;br /&gt;
[[파일:스님과의 차담.jpg|섬네일]]&lt;br /&gt;
스님들은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속세의 사람과 다르게 매일 수행을 한다. 그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이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부분을 이루는 불교문화에 대한 궁금증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또는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마시며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의미 있는 시간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발우공양 ===&lt;br /&gt;
&lt;br /&gt;
'''수행자의 지혜가 담긴 식사법, 발우공양'''&lt;br /&gt;
 &lt;br /&gt;
발우는 절에서 스님들이 사용하는 전통 식기를 말한다.발우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의식에 따라 밥을 먹는 것을 '발우공양'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음식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리고 쌀 한 톨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절약의 정신이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 예불 ===&lt;br /&gt;
&lt;br /&gt;
'''평화와 깨달음을 기원하는 시간, 예불'''&lt;br /&gt;
[[파일:Buddhism-882872 1280.jpg|섬네일|]]&lt;br /&gt;
사찰의 예불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이다.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고요한 산사를 깨우는 범종 소리가 울려 퍼지고 법당 안 스님들의 예불 소리와 함께, 사찰의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또 해가 넘어갈 때 웅장한 범종 소리가 다시 한 번 울리면 산사의 모든 이들이 또다시 함께 예불을 올린다. 예불은 그저 종교적인 의식에 그치지 않고,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이다.&lt;br /&gt;
&lt;br /&gt;
=== 108배 ===&lt;br /&gt;
&lt;br /&gt;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절 수행, 108배'''&lt;br /&gt;
[[파일:108.jpg|섬네일|]]&lt;br /&gt;
절수련의 종류에는 108배 뿐만 아니라 1000배, 3000배도 있지만 108배는 초보자가 할 수 있는 적당한 강도의 수행이다. 절수련 중 108배는 108가지 번뇌를 참회하고 씻기 위한 수행법으로 절을 한 번 할 때마다 번뇌도 하나씩 내려놓게 된다. 고로 108배 시간은 내 몸을 낮춤으로써, 겸손을 배우고 새로운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하다. 덧붙이자면 절수련은 하체를 튼튼하게 하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는 좋은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 연등 및 염주만들기 ===&lt;br /&gt;
&lt;br /&gt;
'''나와 세상을 밝히는 진리의 등불, 연등만들기'''&lt;br /&gt;
&lt;br /&gt;
연꽃 모양의 등을 연등이라고 한다. 얇은 종이로 만든 연꽃잎을 한 장씩 접어 풀로 붙이면 아름다운 연등이 완성된다. 연등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혜를 상징한다고 한다.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아름답고 깨끗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어리석은 중생의 마음을 닦아 깨달음에 이르기를 바라는 마음이 연등에 담겨 있다. 참가자들은 연못의 진흙 속에서도 청정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나의 마음도 아름답게 피어오르길 기원하며 색색의 한지를 곱게 붙여 연등을 만든다. &lt;br /&gt;
&lt;br /&gt;
'''산란한 마음을 동그랗게, 염주만들기'''&lt;br /&gt;
[[파일:염주.jpg|섬네일|]]&lt;br /&gt;
염주는 깨달음에 대한 기원을 담아 한알 한알 구슬을 꿰어 만든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기도용품이다. 염주 알의 수가 적게 만들어진 것은 단주(短珠)라고 한다. 그러나 보통은 108개의 구슬로 되어 있어서 108염주라고 불린다. 염주를 돌리며 108가지 번뇌를 소멸시킨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직접 만든 나만의 염주를 손 안에서 굴리다 보면 흐트러진 마음이 한곳으로 모아져 동그랗게 이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운영사찰 ==&lt;br /&gt;
&lt;br /&gt;
전국적으로 136곳의 사찰에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의 경국사는 당일형 프로그램을 1개, 체험형 프로그램을 1개, 휴식형 프로그램을 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 위치한 고운사는 당일형 2개, 체험형 2개, 휴식형 2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식으로 각 사찰의 형편에 맞게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운영 사찰과 제공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으며 상담 및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 서울특별시 (12곳) : 경국사,관문사,국제선센터,금선사,길상사,묘각사,봉은사,수국사,조계사,진관사,천축사,화계사 &lt;br /&gt;
* 인천광역시 (2곳) : 연등국제선원,전등사&lt;br /&gt;
* 경기도 (21곳) : 금강전사,대광사(성남),대원사(가평),묘적사,백련사(가평),법륜사,봉녕사,봉선사,봉인사,수원사,수진사,신륵사,연주암,용문사(양평),용주사,육지장사,정토사,중흥사,화운사,회암사(양주),흥국사(고양)&lt;br /&gt;
* 강원도 (13곳) : 건봉사,구룡사,낙산사,명주사,백담사,보현사,삼운사,삼화사,설악산신흥사,용연사,월정사,현덕사,화암사&lt;br /&gt;
* 충청북도 (8곳) : 구인사,미륵대행사,미타사,반야사,법주사,석종사,영국사,용화사(청주)&lt;br /&gt;
* 세종특별자치시 (1곳) : 영평사&lt;br /&gt;
* 충청남도 (10곳) : 갑사,마곡사,무량사,부석사,서광사,수덕사,영랑사,지장정사,학림사,한국문화연수원&lt;br /&gt;
* 전라북도 (9곳) : 개암사,귀정사,금산사,내소사,선운사,송광사(완주),숭림사,실상사,안국사&lt;br /&gt;
* 광주광역시 (2곳) : 무각사,증심사&lt;br /&gt;
* 전라남도 (20곳) : 능가사,대원사(보성),대흥사,도갑사,무위사,미황사,백련사(강진),백양사,불갑사,선암사(순천),송광사(순천),신흥사(완도),쌍계사(진도),쌍봉사,연곡사,운주사,정혜사,천은사,화엄사,흥국사(여수)&lt;br /&gt;
* 대구광역시 (2곳) : 도림사(대구),동화사&lt;br /&gt;
* 경상북도 (16곳) : 고운사,골굴사,기림사,대승사,도리사,보경사,봉정사,불국사,선본사,심원사(성주),용문사(예천),은해사,자비선사,장육사,직지사,축서사&lt;br /&gt;
* 부산광역시 (4곳) : 내원정사,범어사,선암사(부산),홍법사&lt;br /&gt;
* 경상남도 (12곳) : 관음정사,대광사(창원),대원사(산청),문수암,성주사,쌍계사(하동),옥천사,용문사(남해),용화사(통영),통도사,표충사,해인사&lt;br /&gt;
* 제주도 (4곳) : 관음사(제주),금룡사,백제사,약천사&lt;br /&gt;
&lt;br /&gt;
==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 체험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정보이다.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사찰에서는 체계화된 외국인 전담 시스템을 통해 외국인도 영어로 안내 받으면서 언제든지 편안하게 템플스테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1.서울 : 봉은사,금선사,화계사,국제선센터,진관사,조계사,묘각사&lt;br /&gt;
&lt;br /&gt;
2.경기,인천 : 봉선사,전등사,연등국제선원,용주사&lt;br /&gt;
&lt;br /&gt;
3.충남 : 마곡사&lt;br /&gt;
&lt;br /&gt;
4.전북 : 금산사,내소사,선운사&lt;br /&gt;
&lt;br /&gt;
5.광주,전남 : 백양사,화엄사,미황사&lt;br /&gt;
&lt;br /&gt;
6.강원 : 낙산사,설악산신흥사,월정사&lt;br /&gt;
&lt;br /&gt;
7.충북 : 법주사,구인사&lt;br /&gt;
&lt;br /&gt;
8.대구,경북 : 불국사,동화사,골굴사,직지사&lt;br /&gt;
&lt;br /&gt;
9.부산,경남 : 범어사,해인사&lt;br /&gt;
&lt;br /&gt;
10.제주 : 약천사&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lt;br /&gt;
사찰 생활 체험(템플스테이)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일단 템플스테이의 효과에 있어 불교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간의 차이는 없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다음은 인터넷 동아일보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2019년 8월 28일자) &lt;br /&gt;
- 권준수 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정신건강 의학과)팀은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연구는 2014~2015년 2년간 지리산 대원사의 3박 4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장인 50명을 대상으로 했다. 총 12그룹으로 나눠 33명은 사찰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17명은 같은 장소에서 숙식을 했지만 자유롭게 생활했다. 연구 결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교해 스트레스에 잘 견디게 해주는 지표인 회복탄력성이 상승했다. 이 기간에만 잠시 오른 것이 아니라 3개월 후에도 높게 지속됐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회복탄력성 변화가 단순히 심리적인 변화인지 뇌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기능성 뇌 자기공명영상(fMRI)과 확산텐서영상(DTI)연구를 추가로 실시했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의 기능적 연결성이 더욱 강화됐다. 뇌는 다양한 부위가 함께 네트워크로 작동하면서 신호를 해석하고 처리한다. 반면 휴식을 취할 때만 활성화되는 뇌 부위들의 연합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다. 일을 하지 않을 때 의식의 초점이 외부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향하기 때문에 가장 초기 상태라는 의미에서 디폴트모드라고 부른다. 템플스테이가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를 강화시키는 것은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것 보다 뇌에 더욱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고 추정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전두엽과 두정엽 사이, 그리고 뇌의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해주는 백질다발의 연결성이 더욱 향상됐음을 밝혀냈다. 인간의 뇌 세포가 쇠퇴와 생성을 거듭한다는 뇌 가소성을 지지해주는 것이다. 신체적 활동도 적은 템플스테이가 짧은 기간에 충분히 뇌를 변화시키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정신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권교수팀은 그동안 템플스테이의 효과와 메커니즘을 밝인 연구를 지속해 국제학술지에 연달아 발표했다. 명상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전세계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거리였다. 이번 연구는 서양 주도의 명상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국 고유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권교수는 &amp;quot;이미 우리에게 오랜 경험이 있는 명상 분야가 서양의 시선으로 과학적 연구가 진행돼 안타깝다&amp;quot;고 토로했다. 실제로 템플스테이는 좌선,입선,행선,와선 같은 다양한 형태의 명상뿐 아니라 예불,발우공양,운력,차담 등 여러 명상활동,신체활동,지적활동으로 구성돼 더욱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다. 권교수는 &amp;quot;요즘처럼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에 자신의 정신건강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으로 템플스테이가 매우 유용하다&amp;quot;며 &amp;quot;향후 회복탄력성을 증가시켜 정신질환의 발병을 예방하거나 새로운 치료법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가 필요하다&amp;quot;고 강조했다.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의 후원으로 서울대병원과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연구 결과 중뇌의 백질다발 연결성 증가는 '마음챙김(Mindfulness)', 회복탄력성 상승은 '정신건강 &amp;amp; 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뇌의 디폴트모드 네트워크 강화는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불안감,스트레스 감소 효과 과학적으로 증명&lt;br /&gt;
불교문화사업단, 서울대병원 공동연구 &amp;quot;성인, 청소년에 긍정적 효과&amp;quot; &amp;lt;br&amp;gt;&lt;br /&gt;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과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팀은 템플스테이의 긍정적인 효과를 검증하고 정신치료릐 대안으로 활용될 수 있는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먼저 직장인 총 50명에게 3박 4일간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명상과 예불 프로그램의 자체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 33명, 산사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휴식형 프로그램 17명으로 각각 나눠 참여하도록 했으며, 이어 템플스테이 체험 전후에 MRI 촬영 등으로 뇌기능 분석을 통해 개선효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단기적으로는 체험형과 휴식형 참여자 모두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 및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에 잘 견디도록하는 회복탄력성이 개선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체험형 참여자의 경우 3개월 후에도 이 같은 효과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됐으며, 정보처리 능력, 주의기능, 인지능력 역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청소년도 마찬가지로 연구진이 체험형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청소년 총 6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참여 전보다 행복감이 상승했고, 불안감 및 우울감, 스트레스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진은 &amp;quot;체험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정보처리능력과 관계된 뇌의 백질에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켜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마음챙김과 정신적인 회복력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료된다&amp;quot;고 말했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amp;quot;그동안 명상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명상과 예불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가 참가자들의 심신건강과 정서안정에 어떻게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mp;quot;며 &amp;quot;템플스테이는 예불과 108배 등을 통한 자기성찰, 스님과의 차담 등으로 심리적 안정감 회복과 정서안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드러난 만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amp;quot;고 전했다. 한편,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보고서'는 2018년과 2019년 '마음챙김(Mindfulness)', '정신건강&amp;amp;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웹진을 통해 현재도 진행되고 있고 템플스테이에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ebzine.templestay.com/kr/main&lt;br /&gt;
&lt;br /&gt;
* 언론에 보도된 템플스테이 뉴스를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board-news.asp&lt;br /&gt;
&lt;br /&gt;
* 또 다른 한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ByT4WBpS0g&lt;br /&gt;
&lt;br /&gt;
* 개그맨 유튜버의 당일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dQWQne74hA&lt;br /&gt;
&lt;br /&gt;
* 용주사 1박 2일 템플스테이 체험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D6bkebxNXNA&lt;br /&gt;
&lt;br /&gt;
*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있는 골국사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uP9-OerHJlY&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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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Emma: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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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Emm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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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템플스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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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15:27: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연등 및 염주만들기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lt;br /&gt;
'''나를 위한 행복여행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문득 떠나고 싶을 때, 쉬고 싶을 때 우리는 여행을 꿈꾼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아름다운 산사에서 만나는 특별한 휴식 템플스테이는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마음이 쉬어가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산사에서 모처럼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행과 명상,그리고 휴식이 결합된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 속에 위치한 맑고 고요한 산사에서 우리 민족의 자연 친화적 문화와 쌀 한톨,한 방울의 물도 아끼는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자본주의가 판치는 현대 사회에서 과연 우리가 사는 의미는 무엇이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또는 사는데 있어 행복이란 무엇인지 등을 조용히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lt;br /&gt;
&lt;br /&gt;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템플스테이는 나라와 민족,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 하고 있으며 OECD로부터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되었다. 템플스테이는 이제 대한민국 대표 문화체험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는 가족 구성원부터 학생,기업,소외계층까지 우리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밀리 브랜드 '야생여당'과 함께 새로운 소통과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맑고 고요한 자연 환경, 전통의 역사, 한국식 불교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는 템플스테이를 하고 나서 얻게 되는 소득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템플스테이가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한국 불교문화 사업단이 서울대학교 병원과 공동 연구한 결과로 드러났다고 한다. 특히 명상이나 예불,108배 같은 체험형 템플스테이가 일반적인 휴식보다 훨씬 더 정신건강에 좋은 효과를 냈다고 한다. 이와 같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템플스테이 연구결과가 2019년 11월 17일 KBS1 TV '다큐공감'에서 방영되었다.&lt;br /&gt;
https://www.templestay.com/&lt;br /&gt;
&lt;br /&gt;
== 유형 ==&lt;br /&gt;
템플스테이 유형은 크게 나누어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의 3가지가 있다. &lt;br /&gt;
&lt;br /&gt;
=== 당일형 ===&lt;br /&gt;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고 싶지만 사찰에 하루 동안 머무는 것이 여의치 않은 사람을 위해서, 또는 외국인들이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보통 사찰안내, 참선체험, 다도체험, 만들기체험(연등,염주,사경 등을 만듦)을 선택하여 참가할 수 있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잠시나마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체험형 ===&lt;br /&gt;
체험형 프로그램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사찰예절,발우공양,108배,연등 만들기,문화유적 탐방 등 한국의 전통 문화와 다양한 불교 문화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들과, 사찰 주변의 숲 거닐기,갯벌탐사,야생녹차 만들기 등 자연환경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전통문화체험은 추석,설,연말연초 해돋이 등 시기별로 내용이 다르게 진행된다.&lt;br /&gt;
&lt;br /&gt;
=== 휴식형 ===&lt;br /&gt;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호흡하고 참선과 예불 등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일과 중에서 부처님께 예를 올리는 예불과 공양,사찰 안내 및 사찰예절 교육을 제외한 시간에는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reserv_temple_rest.aspx?ProgramId=2138 (마곡사 휴식형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 주요 프로그램 ==&lt;br /&gt;
&lt;br /&gt;
=== 사찰 안내 ===&lt;br /&gt;
&lt;br /&gt;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는 시간''' &lt;br /&gt;
&lt;br /&gt;
사찰순례는 단순히 불교사원을 방문해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불교 전통문화 순례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찰의 건축,조각,공예,단청 등 각종 불교 문화재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민족의 전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에 사찰순례를 통해 이러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음미해 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참선 및 명상 ===&lt;br /&gt;
&lt;br /&gt;
'''고요한 사유, 참선'''&lt;br /&gt;
&lt;br /&gt;
참선은 한국불교의 수행법 중 중심이 되는 방법이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성찰 과정을 경험한다. 이로써 보다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lt;br /&gt;
&lt;br /&gt;
'''몸의 깨달음, 명상'''&lt;br /&gt;
&lt;br /&gt;
우리시대 유명 인사인 스티브 잡스,마이클 조던,존 레논,리처드 기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꾸준히 명상을 했다는 사실이다. 템플스테이 중 핵심 체험은 뭐니뭐니해도 명상이다. (예불이나 108배 등은 종교적인 수행이지만 그 근본은 명상과 통한다.) 청량한 숲과 계곡,맑은 공기 등 사찰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환경은 도시에서 지나치게 흥분되어 있는 오감을 안정시켜 주는 명상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스님과의 차담 ===&lt;br /&gt;
&lt;br /&gt;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amp;amp;다도'''&lt;br /&gt;
[[파일:스님과의 차담.jpg|섬네일]]&lt;br /&gt;
스님들은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속세의 사람과 다르게 매일 수행을 한다. 그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이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부분을 이루는 불교문화에 대한 궁금증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또는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마시며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의미 있는 시간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발우공양 ===&lt;br /&gt;
&lt;br /&gt;
'''수행자의 지혜가 담긴 식사법, 발우공양'''&lt;br /&gt;
 &lt;br /&gt;
발우는 절에서 스님들이 사용하는 전통 식기를 말한다.발우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의식에 따라 밥을 먹는 것을 '발우공양'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음식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리고 쌀 한 톨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절약의 정신이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 예불 ===&lt;br /&gt;
&lt;br /&gt;
'''평화와 깨달음을 기원하는 시간, 예불'''&lt;br /&gt;
&lt;br /&gt;
사찰의 예불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이다.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고요한 산사를 깨우는 범종 소리가 울려 퍼지고 법당 안 스님들의 예불 소리와 함께, 사찰의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또 해가 넘어갈 때 웅장한 범종 소리가 다시 한 번 울리면 산사의 모든 이들이 또다시 함께 예불을 올린다. 예불은 그저 종교적인 의식에 그치지 않고,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이다. &lt;br /&gt;
&lt;br /&gt;
=== 108배 ===&lt;br /&gt;
&lt;br /&gt;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절 수행, 108배'''&lt;br /&gt;
[[파일:108.jpg|섬네일|]]&lt;br /&gt;
절수련의 종류에는 108배 뿐만 아니라 1000배, 3000배도 있지만 108배는 초보자가 할 수 있는 적당한 강도의 수행이다. 절수련 중 108배는 108가지 번뇌를 참회하고 씻기 위한 수행법으로 절을 한 번 할 때마다 번뇌도 하나씩 내려놓게 된다. 고로 108배 시간은 내 몸을 낮춤으로써, 겸손을 배우고 새로운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하다. 덧붙이자면 절수련은 하체를 튼튼하게 하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는 좋은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 연등 및 염주만들기 ===&lt;br /&gt;
&lt;br /&gt;
'''나와 세상을 밝히는 진리의 등불, 연등만들기'''&lt;br /&gt;
&lt;br /&gt;
연꽃 모양의 등을 연등이라고 한다. 얇은 종이로 만든 연꽃잎을 한 장씩 접어 풀로 붙이면 아름다운 연등이 완성된다. 연등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혜를 상징한다고 한다.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아름답고 깨끗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어리석은 중생의 마음을 닦아 깨달음에 이르기를 바라는 마음이 연등에 담겨 있다. 참가자들은 연못의 진흙 속에서도 청정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나의 마음도 아름답게 피어오르길 기원하며 색색의 한지를 곱게 붙여 연등을 만든다. &lt;br /&gt;
&lt;br /&gt;
'''산란한 마음을 동그랗게, 염주만들기'''&lt;br /&gt;
[[파일:염주.jpg|섬네일|]]&lt;br /&gt;
염주는 깨달음에 대한 기원을 담아 한알 한알 구슬을 꿰어 만든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기도용품이다. 염주 알의 수가 적게 만들어진 것은 단주(短珠)라고 한다. 그러나 보통은 108개의 구슬로 되어 있어서 108염주라고 불린다. 염주를 돌리며 108가지 번뇌를 소멸시킨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직접 만든 나만의 염주를 손 안에서 굴리다 보면 흐트러진 마음이 한곳으로 모아져 동그랗게 이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운영사찰 ==&lt;br /&gt;
&lt;br /&gt;
전국적으로 136곳의 사찰에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의 경국사는 당일형 프로그램을 1개, 체험형 프로그램을 1개, 휴식형 프로그램을 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 위치한 고운사는 당일형 2개, 체험형 2개, 휴식형 2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식으로 각 사찰의 형편에 맞게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운영 사찰과 제공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으며 상담 및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 서울특별시 (12곳) : 경국사,관문사,국제선센터,금선사,길상사,묘각사,봉은사,수국사,조계사,진관사,천축사,화계사 &lt;br /&gt;
* 인천광역시 (2곳) : 연등국제선원,전등사&lt;br /&gt;
* 경기도 (21곳) : 금강전사,대광사(성남),대원사(가평),묘적사,백련사(가평),법륜사,봉녕사,봉선사,봉인사,수원사,수진사,신륵사,연주암,용문사(양평),용주사,육지장사,정토사,중흥사,화운사,회암사(양주),흥국사(고양)&lt;br /&gt;
* 강원도 (13곳) : 건봉사,구룡사,낙산사,명주사,백담사,보현사,삼운사,삼화사,설악산신흥사,용연사,월정사,현덕사,화암사&lt;br /&gt;
* 충청북도 (8곳) : 구인사,미륵대행사,미타사,반야사,법주사,석종사,영국사,용화사(청주)&lt;br /&gt;
* 세종특별자치시 (1곳) : 영평사&lt;br /&gt;
* 충청남도 (10곳) : 갑사,마곡사,무량사,부석사,서광사,수덕사,영랑사,지장정사,학림사,한국문화연수원&lt;br /&gt;
* 전라북도 (9곳) : 개암사,귀정사,금산사,내소사,선운사,송광사(완주),숭림사,실상사,안국사&lt;br /&gt;
* 광주광역시 (2곳) : 무각사,증심사&lt;br /&gt;
* 전라남도 (20곳) : 능가사,대원사(보성),대흥사,도갑사,무위사,미황사,백련사(강진),백양사,불갑사,선암사(순천),송광사(순천),신흥사(완도),쌍계사(진도),쌍봉사,연곡사,운주사,정혜사,천은사,화엄사,흥국사(여수)&lt;br /&gt;
* 대구광역시 (2곳) : 도림사(대구),동화사&lt;br /&gt;
* 경상북도 (16곳) : 고운사,골굴사,기림사,대승사,도리사,보경사,봉정사,불국사,선본사,심원사(성주),용문사(예천),은해사,자비선사,장육사,직지사,축서사&lt;br /&gt;
* 부산광역시 (4곳) : 내원정사,범어사,선암사(부산),홍법사&lt;br /&gt;
* 경상남도 (12곳) : 관음정사,대광사(창원),대원사(산청),문수암,성주사,쌍계사(하동),옥천사,용문사(남해),용화사(통영),통도사,표충사,해인사&lt;br /&gt;
* 제주도 (4곳) : 관음사(제주),금룡사,백제사,약천사&lt;br /&gt;
&lt;br /&gt;
==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 체험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정보이다.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사찰에서는 체계화된 외국인 전담 시스템을 통해 외국인도 영어로 안내 받으면서 언제든지 편안하게 템플스테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1.서울 : 봉은사,금선사,화계사,국제선센터,진관사,조계사,묘각사&lt;br /&gt;
&lt;br /&gt;
2.경기,인천 : 봉선사,전등사,연등국제선원,용주사&lt;br /&gt;
&lt;br /&gt;
3.충남 : 마곡사&lt;br /&gt;
&lt;br /&gt;
4.전북 : 금산사,내소사,선운사&lt;br /&gt;
&lt;br /&gt;
5.광주,전남 : 백양사,화엄사,미황사&lt;br /&gt;
&lt;br /&gt;
6.강원 : 낙산사,설악산신흥사,월정사&lt;br /&gt;
&lt;br /&gt;
7.충북 : 법주사,구인사&lt;br /&gt;
&lt;br /&gt;
8.대구,경북 : 불국사,동화사,골굴사,직지사&lt;br /&gt;
&lt;br /&gt;
9.부산,경남 : 범어사,해인사&lt;br /&gt;
&lt;br /&gt;
10.제주 : 약천사&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lt;br /&gt;
사찰 생활 체험(템플스테이)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일단 템플스테이의 효과에 있어 불교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간의 차이는 없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다음은 인터넷 동아일보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2019년 8월 28일자) &lt;br /&gt;
- 권준수 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정신건강 의학과)팀은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연구는 2014~2015년 2년간 지리산 대원사의 3박 4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장인 50명을 대상으로 했다. 총 12그룹으로 나눠 33명은 사찰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17명은 같은 장소에서 숙식을 했지만 자유롭게 생활했다. 연구 결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교해 스트레스에 잘 견디게 해주는 지표인 회복탄력성이 상승했다. 이 기간에만 잠시 오른 것이 아니라 3개월 후에도 높게 지속됐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회복탄력성 변화가 단순히 심리적인 변화인지 뇌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기능성 뇌 자기공명영상(fMRI)과 확산텐서영상(DTI)연구를 추가로 실시했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의 기능적 연결성이 더욱 강화됐다. 뇌는 다양한 부위가 함께 네트워크로 작동하면서 신호를 해석하고 처리한다. 반면 휴식을 취할 때만 활성화되는 뇌 부위들의 연합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다. 일을 하지 않을 때 의식의 초점이 외부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향하기 때문에 가장 초기 상태라는 의미에서 디폴트모드라고 부른다. 템플스테이가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를 강화시키는 것은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것 보다 뇌에 더욱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고 추정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전두엽과 두정엽 사이, 그리고 뇌의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해주는 백질다발의 연결성이 더욱 향상됐음을 밝혀냈다. 인간의 뇌 세포가 쇠퇴와 생성을 거듭한다는 뇌 가소성을 지지해주는 것이다. 신체적 활동도 적은 템플스테이가 짧은 기간에 충분히 뇌를 변화시키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정신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권교수팀은 그동안 템플스테이의 효과와 메커니즘을 밝인 연구를 지속해 국제학술지에 연달아 발표했다. 명상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전세계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거리였다. 이번 연구는 서양 주도의 명상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국 고유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권교수는 &amp;quot;이미 우리에게 오랜 경험이 있는 명상 분야가 서양의 시선으로 과학적 연구가 진행돼 안타깝다&amp;quot;고 토로했다. 실제로 템플스테이는 좌선,입선,행선,와선 같은 다양한 형태의 명상뿐 아니라 예불,발우공양,운력,차담 등 여러 명상활동,신체활동,지적활동으로 구성돼 더욱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다. 권교수는 &amp;quot;요즘처럼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에 자신의 정신건강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으로 템플스테이가 매우 유용하다&amp;quot;며 &amp;quot;향후 회복탄력성을 증가시켜 정신질환의 발병을 예방하거나 새로운 치료법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가 필요하다&amp;quot;고 강조했다.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의 후원으로 서울대병원과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연구 결과 중뇌의 백질다발 연결성 증가는 '마음챙김(Mindfulness)', 회복탄력성 상승은 '정신건강 &amp;amp; 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뇌의 디폴트모드 네트워크 강화는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불안감,스트레스 감소 효과 과학적으로 증명&lt;br /&gt;
불교문화사업단, 서울대병원 공동연구 &amp;quot;성인, 청소년에 긍정적 효과&amp;quot; &amp;lt;br&amp;gt;&lt;br /&gt;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과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팀은 템플스테이의 긍정적인 효과를 검증하고 정신치료릐 대안으로 활용될 수 있는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먼저 직장인 총 50명에게 3박 4일간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명상과 예불 프로그램의 자체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 33명, 산사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휴식형 프로그램 17명으로 각각 나눠 참여하도록 했으며, 이어 템플스테이 체험 전후에 MRI 촬영 등으로 뇌기능 분석을 통해 개선효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단기적으로는 체험형과 휴식형 참여자 모두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 및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에 잘 견디도록하는 회복탄력성이 개선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체험형 참여자의 경우 3개월 후에도 이 같은 효과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됐으며, 정보처리 능력, 주의기능, 인지능력 역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청소년도 마찬가지로 연구진이 체험형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청소년 총 6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참여 전보다 행복감이 상승했고, 불안감 및 우울감, 스트레스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진은 &amp;quot;체험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정보처리능력과 관계된 뇌의 백질에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켜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마음챙김과 정신적인 회복력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료된다&amp;quot;고 말했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amp;quot;그동안 명상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명상과 예불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가 참가자들의 심신건강과 정서안정에 어떻게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mp;quot;며 &amp;quot;템플스테이는 예불과 108배 등을 통한 자기성찰, 스님과의 차담 등으로 심리적 안정감 회복과 정서안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드러난 만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amp;quot;고 전했다. 한편,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보고서'는 2018년과 2019년 '마음챙김(Mindfulness)', '정신건강&amp;amp;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웹진을 통해 현재도 진행되고 있고 템플스테이에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ebzine.templestay.com/kr/main&lt;br /&gt;
&lt;br /&gt;
* 언론에 보도된 템플스테이 뉴스를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board-news.asp&lt;br /&gt;
&lt;br /&gt;
* 또 다른 한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ByT4WBpS0g&lt;br /&gt;
&lt;br /&gt;
* 개그맨 유튜버의 당일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dQWQne74hA&lt;br /&gt;
&lt;br /&gt;
* 용주사 1박 2일 템플스테이 체험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D6bkebxNXNA&lt;br /&gt;
&lt;br /&gt;
*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있는 골국사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uP9-OerHJlY&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C%8C%EC%9D%BC:%EC%97%BC%EC%A3%BC.jpg&amp;diff=5247</id>
		<title>파일:염주.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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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15:26: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lt;/p&gt;
&lt;hr /&gt;
&lt;div&gt;염주&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5%9C%ED%94%8C%EC%8A%A4%ED%85%8C%EC%9D%B4&amp;diff=5246</id>
		<title>템플스테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5%9C%ED%94%8C%EC%8A%A4%ED%85%8C%EC%9D%B4&amp;diff=5246"/>
		<updated>2021-05-06T15:24: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108배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lt;br /&gt;
'''나를 위한 행복여행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문득 떠나고 싶을 때, 쉬고 싶을 때 우리는 여행을 꿈꾼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아름다운 산사에서 만나는 특별한 휴식 템플스테이는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마음이 쉬어가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산사에서 모처럼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행과 명상,그리고 휴식이 결합된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 속에 위치한 맑고 고요한 산사에서 우리 민족의 자연 친화적 문화와 쌀 한톨,한 방울의 물도 아끼는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자본주의가 판치는 현대 사회에서 과연 우리가 사는 의미는 무엇이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또는 사는데 있어 행복이란 무엇인지 등을 조용히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lt;br /&gt;
&lt;br /&gt;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템플스테이는 나라와 민족,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 하고 있으며 OECD로부터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되었다. 템플스테이는 이제 대한민국 대표 문화체험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는 가족 구성원부터 학생,기업,소외계층까지 우리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밀리 브랜드 '야생여당'과 함께 새로운 소통과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맑고 고요한 자연 환경, 전통의 역사, 한국식 불교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는 템플스테이를 하고 나서 얻게 되는 소득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템플스테이가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한국 불교문화 사업단이 서울대학교 병원과 공동 연구한 결과로 드러났다고 한다. 특히 명상이나 예불,108배 같은 체험형 템플스테이가 일반적인 휴식보다 훨씬 더 정신건강에 좋은 효과를 냈다고 한다. 이와 같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템플스테이 연구결과가 2019년 11월 17일 KBS1 TV '다큐공감'에서 방영되었다.&lt;br /&gt;
https://www.templestay.com/&lt;br /&gt;
&lt;br /&gt;
== 유형 ==&lt;br /&gt;
템플스테이 유형은 크게 나누어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의 3가지가 있다. &lt;br /&gt;
&lt;br /&gt;
=== 당일형 ===&lt;br /&gt;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고 싶지만 사찰에 하루 동안 머무는 것이 여의치 않은 사람을 위해서, 또는 외국인들이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보통 사찰안내, 참선체험, 다도체험, 만들기체험(연등,염주,사경 등을 만듦)을 선택하여 참가할 수 있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잠시나마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체험형 ===&lt;br /&gt;
체험형 프로그램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사찰예절,발우공양,108배,연등 만들기,문화유적 탐방 등 한국의 전통 문화와 다양한 불교 문화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들과, 사찰 주변의 숲 거닐기,갯벌탐사,야생녹차 만들기 등 자연환경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전통문화체험은 추석,설,연말연초 해돋이 등 시기별로 내용이 다르게 진행된다.&lt;br /&gt;
&lt;br /&gt;
=== 휴식형 ===&lt;br /&gt;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호흡하고 참선과 예불 등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일과 중에서 부처님께 예를 올리는 예불과 공양,사찰 안내 및 사찰예절 교육을 제외한 시간에는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reserv_temple_rest.aspx?ProgramId=2138 (마곡사 휴식형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 주요 프로그램 ==&lt;br /&gt;
&lt;br /&gt;
=== 사찰 안내 ===&lt;br /&gt;
&lt;br /&gt;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는 시간''' &lt;br /&gt;
&lt;br /&gt;
사찰순례는 단순히 불교사원을 방문해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불교 전통문화 순례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찰의 건축,조각,공예,단청 등 각종 불교 문화재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민족의 전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에 사찰순례를 통해 이러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음미해 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참선 및 명상 ===&lt;br /&gt;
&lt;br /&gt;
'''고요한 사유, 참선'''&lt;br /&gt;
&lt;br /&gt;
참선은 한국불교의 수행법 중 중심이 되는 방법이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성찰 과정을 경험한다. 이로써 보다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lt;br /&gt;
&lt;br /&gt;
'''몸의 깨달음, 명상'''&lt;br /&gt;
&lt;br /&gt;
우리시대 유명 인사인 스티브 잡스,마이클 조던,존 레논,리처드 기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꾸준히 명상을 했다는 사실이다. 템플스테이 중 핵심 체험은 뭐니뭐니해도 명상이다. (예불이나 108배 등은 종교적인 수행이지만 그 근본은 명상과 통한다.) 청량한 숲과 계곡,맑은 공기 등 사찰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환경은 도시에서 지나치게 흥분되어 있는 오감을 안정시켜 주는 명상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스님과의 차담 ===&lt;br /&gt;
&lt;br /&gt;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amp;amp;다도'''&lt;br /&gt;
[[파일:스님과의 차담.jpg|섬네일]]&lt;br /&gt;
스님들은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속세의 사람과 다르게 매일 수행을 한다. 그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이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부분을 이루는 불교문화에 대한 궁금증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또는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마시며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의미 있는 시간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발우공양 ===&lt;br /&gt;
&lt;br /&gt;
'''수행자의 지혜가 담긴 식사법, 발우공양'''&lt;br /&gt;
 &lt;br /&gt;
발우는 절에서 스님들이 사용하는 전통 식기를 말한다.발우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의식에 따라 밥을 먹는 것을 '발우공양'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음식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리고 쌀 한 톨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절약의 정신이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 예불 ===&lt;br /&gt;
&lt;br /&gt;
'''평화와 깨달음을 기원하는 시간, 예불'''&lt;br /&gt;
&lt;br /&gt;
사찰의 예불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이다.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고요한 산사를 깨우는 범종 소리가 울려 퍼지고 법당 안 스님들의 예불 소리와 함께, 사찰의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또 해가 넘어갈 때 웅장한 범종 소리가 다시 한 번 울리면 산사의 모든 이들이 또다시 함께 예불을 올린다. 예불은 그저 종교적인 의식에 그치지 않고,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이다. &lt;br /&gt;
&lt;br /&gt;
=== 108배 ===&lt;br /&gt;
&lt;br /&gt;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절 수행, 108배'''&lt;br /&gt;
[[파일:108.jpg|섬네일|]]&lt;br /&gt;
절수련의 종류에는 108배 뿐만 아니라 1000배, 3000배도 있지만 108배는 초보자가 할 수 있는 적당한 강도의 수행이다. 절수련 중 108배는 108가지 번뇌를 참회하고 씻기 위한 수행법으로 절을 한 번 할 때마다 번뇌도 하나씩 내려놓게 된다. 고로 108배 시간은 내 몸을 낮춤으로써, 겸손을 배우고 새로운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하다. 덧붙이자면 절수련은 하체를 튼튼하게 하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는 좋은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 연등 및 염주만들기 ===&lt;br /&gt;
&lt;br /&gt;
'''나와 세상을 밝히는 진리의 등불, 연등만들기'''&lt;br /&gt;
&lt;br /&gt;
연꽃 모양의 등을 연등이라고 한다. 얇은 종이로 만든 연꽃잎을 한 장씩 접어 풀로 붙이면 아름다운 연등이 완성된다. 연등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혜를 상징한다고 한다.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아름답고 깨끗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어리석은 중생의 마음을 닦아 깨달음에 이르기를 바라는 마음이 연등에 담겨 있다. 참가자들은 연못의 진흙 속에서도 청정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나의 마음도 아름답게 피어오르길 기원하며 색색의 한지를 곱게 붙여 연등을 만든다. &lt;br /&gt;
&lt;br /&gt;
'''산란한 마음을 동그랗게, 염주만들기'''&lt;br /&gt;
&lt;br /&gt;
염주는 깨달음에 대한 기원을 담아 한알 한알 구슬을 꿰어 만든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기도용품이다. 염주 알의 수가 적게 만들어진 것은 단주(短珠)라고 한다. 그러나 보통은 108개의 구슬로 되어 있어서 108염주라고 불린다. 염주를 돌리며 108가지 번뇌를 소멸시킨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직접 만든 나만의 염주를 손 안에서 굴리다 보면 흐트러진 마음이 한곳으로 모아져 동그랗게 이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운영사찰 ==&lt;br /&gt;
&lt;br /&gt;
전국적으로 136곳의 사찰에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의 경국사는 당일형 프로그램을 1개, 체험형 프로그램을 1개, 휴식형 프로그램을 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 위치한 고운사는 당일형 2개, 체험형 2개, 휴식형 2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식으로 각 사찰의 형편에 맞게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운영 사찰과 제공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으며 상담 및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 서울특별시 (12곳) : 경국사,관문사,국제선센터,금선사,길상사,묘각사,봉은사,수국사,조계사,진관사,천축사,화계사 &lt;br /&gt;
* 인천광역시 (2곳) : 연등국제선원,전등사&lt;br /&gt;
* 경기도 (21곳) : 금강전사,대광사(성남),대원사(가평),묘적사,백련사(가평),법륜사,봉녕사,봉선사,봉인사,수원사,수진사,신륵사,연주암,용문사(양평),용주사,육지장사,정토사,중흥사,화운사,회암사(양주),흥국사(고양)&lt;br /&gt;
* 강원도 (13곳) : 건봉사,구룡사,낙산사,명주사,백담사,보현사,삼운사,삼화사,설악산신흥사,용연사,월정사,현덕사,화암사&lt;br /&gt;
* 충청북도 (8곳) : 구인사,미륵대행사,미타사,반야사,법주사,석종사,영국사,용화사(청주)&lt;br /&gt;
* 세종특별자치시 (1곳) : 영평사&lt;br /&gt;
* 충청남도 (10곳) : 갑사,마곡사,무량사,부석사,서광사,수덕사,영랑사,지장정사,학림사,한국문화연수원&lt;br /&gt;
* 전라북도 (9곳) : 개암사,귀정사,금산사,내소사,선운사,송광사(완주),숭림사,실상사,안국사&lt;br /&gt;
* 광주광역시 (2곳) : 무각사,증심사&lt;br /&gt;
* 전라남도 (20곳) : 능가사,대원사(보성),대흥사,도갑사,무위사,미황사,백련사(강진),백양사,불갑사,선암사(순천),송광사(순천),신흥사(완도),쌍계사(진도),쌍봉사,연곡사,운주사,정혜사,천은사,화엄사,흥국사(여수)&lt;br /&gt;
* 대구광역시 (2곳) : 도림사(대구),동화사&lt;br /&gt;
* 경상북도 (16곳) : 고운사,골굴사,기림사,대승사,도리사,보경사,봉정사,불국사,선본사,심원사(성주),용문사(예천),은해사,자비선사,장육사,직지사,축서사&lt;br /&gt;
* 부산광역시 (4곳) : 내원정사,범어사,선암사(부산),홍법사&lt;br /&gt;
* 경상남도 (12곳) : 관음정사,대광사(창원),대원사(산청),문수암,성주사,쌍계사(하동),옥천사,용문사(남해),용화사(통영),통도사,표충사,해인사&lt;br /&gt;
* 제주도 (4곳) : 관음사(제주),금룡사,백제사,약천사&lt;br /&gt;
&lt;br /&gt;
==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 체험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정보이다.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사찰에서는 체계화된 외국인 전담 시스템을 통해 외국인도 영어로 안내 받으면서 언제든지 편안하게 템플스테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1.서울 : 봉은사,금선사,화계사,국제선센터,진관사,조계사,묘각사&lt;br /&gt;
&lt;br /&gt;
2.경기,인천 : 봉선사,전등사,연등국제선원,용주사&lt;br /&gt;
&lt;br /&gt;
3.충남 : 마곡사&lt;br /&gt;
&lt;br /&gt;
4.전북 : 금산사,내소사,선운사&lt;br /&gt;
&lt;br /&gt;
5.광주,전남 : 백양사,화엄사,미황사&lt;br /&gt;
&lt;br /&gt;
6.강원 : 낙산사,설악산신흥사,월정사&lt;br /&gt;
&lt;br /&gt;
7.충북 : 법주사,구인사&lt;br /&gt;
&lt;br /&gt;
8.대구,경북 : 불국사,동화사,골굴사,직지사&lt;br /&gt;
&lt;br /&gt;
9.부산,경남 : 범어사,해인사&lt;br /&gt;
&lt;br /&gt;
10.제주 : 약천사&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lt;br /&gt;
사찰 생활 체험(템플스테이)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일단 템플스테이의 효과에 있어 불교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간의 차이는 없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다음은 인터넷 동아일보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2019년 8월 28일자) &lt;br /&gt;
- 권준수 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정신건강 의학과)팀은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연구는 2014~2015년 2년간 지리산 대원사의 3박 4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장인 50명을 대상으로 했다. 총 12그룹으로 나눠 33명은 사찰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17명은 같은 장소에서 숙식을 했지만 자유롭게 생활했다. 연구 결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교해 스트레스에 잘 견디게 해주는 지표인 회복탄력성이 상승했다. 이 기간에만 잠시 오른 것이 아니라 3개월 후에도 높게 지속됐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회복탄력성 변화가 단순히 심리적인 변화인지 뇌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기능성 뇌 자기공명영상(fMRI)과 확산텐서영상(DTI)연구를 추가로 실시했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의 기능적 연결성이 더욱 강화됐다. 뇌는 다양한 부위가 함께 네트워크로 작동하면서 신호를 해석하고 처리한다. 반면 휴식을 취할 때만 활성화되는 뇌 부위들의 연합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다. 일을 하지 않을 때 의식의 초점이 외부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향하기 때문에 가장 초기 상태라는 의미에서 디폴트모드라고 부른다. 템플스테이가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를 강화시키는 것은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것 보다 뇌에 더욱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고 추정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전두엽과 두정엽 사이, 그리고 뇌의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해주는 백질다발의 연결성이 더욱 향상됐음을 밝혀냈다. 인간의 뇌 세포가 쇠퇴와 생성을 거듭한다는 뇌 가소성을 지지해주는 것이다. 신체적 활동도 적은 템플스테이가 짧은 기간에 충분히 뇌를 변화시키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정신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권교수팀은 그동안 템플스테이의 효과와 메커니즘을 밝인 연구를 지속해 국제학술지에 연달아 발표했다. 명상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전세계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거리였다. 이번 연구는 서양 주도의 명상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국 고유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권교수는 &amp;quot;이미 우리에게 오랜 경험이 있는 명상 분야가 서양의 시선으로 과학적 연구가 진행돼 안타깝다&amp;quot;고 토로했다. 실제로 템플스테이는 좌선,입선,행선,와선 같은 다양한 형태의 명상뿐 아니라 예불,발우공양,운력,차담 등 여러 명상활동,신체활동,지적활동으로 구성돼 더욱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다. 권교수는 &amp;quot;요즘처럼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에 자신의 정신건강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으로 템플스테이가 매우 유용하다&amp;quot;며 &amp;quot;향후 회복탄력성을 증가시켜 정신질환의 발병을 예방하거나 새로운 치료법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가 필요하다&amp;quot;고 강조했다.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의 후원으로 서울대병원과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연구 결과 중뇌의 백질다발 연결성 증가는 '마음챙김(Mindfulness)', 회복탄력성 상승은 '정신건강 &amp;amp; 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뇌의 디폴트모드 네트워크 강화는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불안감,스트레스 감소 효과 과학적으로 증명&lt;br /&gt;
불교문화사업단, 서울대병원 공동연구 &amp;quot;성인, 청소년에 긍정적 효과&amp;quot; &amp;lt;br&amp;gt;&lt;br /&gt;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과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팀은 템플스테이의 긍정적인 효과를 검증하고 정신치료릐 대안으로 활용될 수 있는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먼저 직장인 총 50명에게 3박 4일간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명상과 예불 프로그램의 자체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 33명, 산사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휴식형 프로그램 17명으로 각각 나눠 참여하도록 했으며, 이어 템플스테이 체험 전후에 MRI 촬영 등으로 뇌기능 분석을 통해 개선효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단기적으로는 체험형과 휴식형 참여자 모두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 및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에 잘 견디도록하는 회복탄력성이 개선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체험형 참여자의 경우 3개월 후에도 이 같은 효과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됐으며, 정보처리 능력, 주의기능, 인지능력 역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청소년도 마찬가지로 연구진이 체험형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청소년 총 6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참여 전보다 행복감이 상승했고, 불안감 및 우울감, 스트레스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진은 &amp;quot;체험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정보처리능력과 관계된 뇌의 백질에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켜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마음챙김과 정신적인 회복력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료된다&amp;quot;고 말했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amp;quot;그동안 명상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명상과 예불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가 참가자들의 심신건강과 정서안정에 어떻게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mp;quot;며 &amp;quot;템플스테이는 예불과 108배 등을 통한 자기성찰, 스님과의 차담 등으로 심리적 안정감 회복과 정서안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드러난 만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amp;quot;고 전했다. 한편,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보고서'는 2018년과 2019년 '마음챙김(Mindfulness)', '정신건강&amp;amp;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웹진을 통해 현재도 진행되고 있고 템플스테이에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ebzine.templestay.com/kr/main&lt;br /&gt;
&lt;br /&gt;
* 언론에 보도된 템플스테이 뉴스를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board-news.asp&lt;br /&gt;
&lt;br /&gt;
* 또 다른 한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ByT4WBpS0g&lt;br /&gt;
&lt;br /&gt;
* 개그맨 유튜버의 당일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dQWQne74hA&lt;br /&gt;
&lt;br /&gt;
* 용주사 1박 2일 템플스테이 체험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D6bkebxNXNA&lt;br /&gt;
&lt;br /&gt;
*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있는 골국사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uP9-OerHJlY&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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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108.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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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15:24: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lt;/p&gt;
&lt;hr /&gt;
&lt;div&gt;108&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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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템플스테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5%9C%ED%94%8C%EC%8A%A4%ED%85%8C%EC%9D%B4&amp;diff=5171"/>
		<updated>2021-04-28T09:13: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스님과의 차담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lt;br /&gt;
'''나를 위한 행복여행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문득 떠나고 싶을 때, 쉬고 싶을 때 우리는 여행을 꿈꾼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아름다운 산사에서 만나는 특별한 휴식 템플스테이는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마음이 쉬어가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산사에서 모처럼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행과 명상,그리고 휴식이 결합된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 속에 위치한 맑고 고요한 산사에서 우리 민족의 자연 친화적 문화와 쌀 한톨,한 방울의 물도 아끼는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자본주의가 판치는 현대 사회에서 과연 우리가 사는 의미는 무엇이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또는 사는데 있어 행복이란 무엇인지 등을 조용히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lt;br /&gt;
&lt;br /&gt;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템플스테이는 나라와 민족,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 하고 있으며 OECD로부터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되었다. 템플스테이는 이제 대한민국 대표 문화체험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는 가족 구성원부터 학생,기업,소외계층까지 우리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밀리 브랜드 '야생여당'과 함께 새로운 소통과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맑고 고요한 자연 환경, 전통의 역사, 한국식 불교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는 템플스테이를 하고 나서 얻게 되는 소득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템플스테이가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한국 불교문화 사업단이 서울대학교 병원과 공동 연구한 결과로 드러났다고 한다. 특히 명상이나 예불,108배 같은 체험형 템플스테이가 일반적인 휴식보다 훨씬 더 정신건강에 좋은 효과를 냈다고 한다. 이와 같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템플스테이 연구결과가 2019년 11월 17일 KBS1 TV '다큐공감'에서 방영되었다.&lt;br /&gt;
https://www.templestay.com/&lt;br /&gt;
&lt;br /&gt;
== 유형 ==&lt;br /&gt;
템플스테이 유형은 크게 나누어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의 3가지가 있다. &lt;br /&gt;
&lt;br /&gt;
=== 당일형 ===&lt;br /&gt;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고 싶지만 사찰에 하루 동안 머무는 것이 여의치 않은 사람을 위해서, 또는 외국인들이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보통 사찰안내, 참선체험, 다도체험, 만들기체험(연등,염주,사경 등을 만듦)을 선택하여 참가할 수 있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잠시나마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체험형 ===&lt;br /&gt;
체험형 프로그램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사찰예절,발우공양,108배,연등 만들기,문화유적 탐방 등 한국의 전통 문화와 다양한 불교 문화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들과, 사찰 주변의 숲 거닐기,갯벌탐사,야생녹차 만들기 등 자연환경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전통문화체험은 추석,설,연말연초 해돋이 등 시기별로 내용이 다르게 진행된다.&lt;br /&gt;
&lt;br /&gt;
=== 휴식형 ===&lt;br /&gt;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호흡하고 참선과 예불 등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일과 중에서 부처님께 예를 올리는 예불과 공양,사찰 안내 및 사찰예절 교육을 제외한 시간에는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reserv_temple_rest.aspx?ProgramId=2138 (마곡사 휴식형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 주요 프로그램 ==&lt;br /&gt;
&lt;br /&gt;
=== 사찰 안내 ===&lt;br /&gt;
&lt;br /&gt;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는 시간''' &lt;br /&gt;
&lt;br /&gt;
사찰순례는 단순히 불교사원을 방문해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불교 전통문화 순례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찰의 건축,조각,공예,단청 등 각종 불교 문화재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민족의 전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에 사찰순례를 통해 이러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음미해 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참선 및 명상 ===&lt;br /&gt;
&lt;br /&gt;
'''고요한 사유, 참선'''&lt;br /&gt;
&lt;br /&gt;
참선은 한국불교의 수행법 중 중심이 되는 방법이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성찰 과정을 경험한다. 이로써 보다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lt;br /&gt;
&lt;br /&gt;
'''몸의 깨달음, 명상'''&lt;br /&gt;
&lt;br /&gt;
우리시대 유명 인사인 스티브 잡스,마이클 조던,존 레논,리처드 기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꾸준히 명상을 했다는 사실이다. 템플스테이 중 핵심 체험은 뭐니뭐니해도 명상이다. (예불이나 108배 등은 종교적인 수행이지만 그 근본은 명상과 통한다.) 청량한 숲과 계곡,맑은 공기 등 사찰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환경은 도시에서 지나치게 흥분되어 있는 오감을 안정시켜 주는 명상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스님과의 차담 ===&lt;br /&gt;
&lt;br /&gt;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amp;amp;다도'''&lt;br /&gt;
[[파일:스님과의 차담.jpg|섬네일]]&lt;br /&gt;
스님들은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속세의 사람과 다르게 매일 수행을 한다. 그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이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부분을 이루는 불교문화에 대한 궁금증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또는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마시며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의미 있는 시간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발우공양 ===&lt;br /&gt;
&lt;br /&gt;
'''수행자의 지혜가 담긴 식사법, 발우공양'''&lt;br /&gt;
 &lt;br /&gt;
발우는 절에서 스님들이 사용하는 전통 식기를 말한다.발우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의식에 따라 밥을 먹는 것을 '발우공양'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음식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리고 쌀 한 톨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절약의 정신이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 예불 ===&lt;br /&gt;
&lt;br /&gt;
'''평화와 깨달음을 기원하는 시간, 예불'''&lt;br /&gt;
&lt;br /&gt;
사찰의 예불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이다.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고요한 산사를 깨우는 범종 소리가 울려 퍼지고 법당 안 스님들의 예불 소리와 함께, 사찰의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또 해가 넘어갈 때 웅장한 범종 소리가 다시 한 번 울리면 산사의 모든 이들이 또다시 함께 예불을 올린다. 예불은 그저 종교적인 의식에 그치지 않고,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이다. &lt;br /&gt;
&lt;br /&gt;
=== 108배 ===&lt;br /&gt;
&lt;br /&gt;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절 수행, 108배'''&lt;br /&gt;
&lt;br /&gt;
절수련의 종류에는 108배 뿐만 아니라 1000배, 3000배도 있지만 108배는 초보자가 할 수 있는 적당한 강도의 수행이다. 절수련 중 108배는 108가지 번뇌를 참회하고 씻기 위한 수행법으로 절을 한 번 할 때마다 번뇌도 하나씩 내려놓게 된다. 고로 108배 시간은 내 몸을 낮춤으로써, 겸손을 배우고 새로운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하다. 덧붙이자면 절수련은 하체를 튼튼하게 하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는 좋은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lt;br /&gt;
=== 연등 및 염주만들기 ===&lt;br /&gt;
&lt;br /&gt;
'''나와 세상을 밝히는 진리의 등불, 연등만들기'''&lt;br /&gt;
&lt;br /&gt;
연꽃 모양의 등을 연등이라고 한다. 얇은 종이로 만든 연꽃잎을 한 장씩 접어 풀로 붙이면 아름다운 연등이 완성된다. 연등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혜를 상징한다고 한다.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아름답고 깨끗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어리석은 중생의 마음을 닦아 깨달음에 이르기를 바라는 마음이 연등에 담겨 있다. 참가자들은 연못의 진흙 속에서도 청정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나의 마음도 아름답게 피어오르길 기원하며 색색의 한지를 곱게 붙여 연등을 만든다. &lt;br /&gt;
&lt;br /&gt;
'''산란한 마음을 동그랗게, 염주만들기'''&lt;br /&gt;
&lt;br /&gt;
염주는 깨달음에 대한 기원을 담아 한알 한알 구슬을 꿰어 만든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기도용품이다. 염주 알의 수가 적게 만들어진 것은 단주(短珠)라고 한다. 그러나 보통은 108개의 구슬로 되어 있어서 108염주라고 불린다. 염주를 돌리며 108가지 번뇌를 소멸시킨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직접 만든 나만의 염주를 손 안에서 굴리다 보면 흐트러진 마음이 한곳으로 모아져 동그랗게 이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운영사찰 ==&lt;br /&gt;
&lt;br /&gt;
전국적으로 136곳의 사찰에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의 경국사는 당일형 프로그램을 1개, 체험형 프로그램을 1개, 휴식형 프로그램을 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 위치한 고운사는 당일형 2개, 체험형 2개, 휴식형 2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식으로 각 사찰의 형편에 맞게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운영 사찰과 제공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으며 상담 및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 서울특별시 (12곳) : 경국사,관문사,국제선센터,금선사,길상사,묘각사,봉은사,수국사,조계사,진관사,천축사,화계사 &lt;br /&gt;
* 인천광역시 (2곳) : 연등국제선원,전등사&lt;br /&gt;
* 경기도 (21곳) : 금강전사,대광사(성남),대원사(가평),묘적사,백련사(가평),법륜사,봉녕사,봉선사,봉인사,수원사,수진사,신륵사,연주암,용문사(양평),용주사,육지장사,정토사,중흥사,화운사,회암사(양주),흥국사(고양)&lt;br /&gt;
* 강원도 (13곳) : 건봉사,구룡사,낙산사,명주사,백담사,보현사,삼운사,삼화사,설악산신흥사,용연사,월정사,현덕사,화암사&lt;br /&gt;
* 충청북도 (8곳) : 구인사,미륵대행사,미타사,반야사,법주사,석종사,영국사,용화사(청주)&lt;br /&gt;
* 세종특별자치시 (1곳) : 영평사&lt;br /&gt;
* 충청남도 (10곳) : 갑사,마곡사,무량사,부석사,서광사,수덕사,영랑사,지장정사,학림사,한국문화연수원&lt;br /&gt;
* 전라북도 (9곳) : 개암사,귀정사,금산사,내소사,선운사,송광사(완주),숭림사,실상사,안국사&lt;br /&gt;
* 광주광역시 (2곳) : 무각사,증심사&lt;br /&gt;
* 전라남도 (20곳) : 능가사,대원사(보성),대흥사,도갑사,무위사,미황사,백련사(강진),백양사,불갑사,선암사(순천),송광사(순천),신흥사(완도),쌍계사(진도),쌍봉사,연곡사,운주사,정혜사,천은사,화엄사,흥국사(여수)&lt;br /&gt;
* 대구광역시 (2곳) : 도림사(대구),동화사&lt;br /&gt;
* 경상북도 (16곳) : 고운사,골굴사,기림사,대승사,도리사,보경사,봉정사,불국사,선본사,심원사(성주),용문사(예천),은해사,자비선사,장육사,직지사,축서사&lt;br /&gt;
* 부산광역시 (4곳) : 내원정사,범어사,선암사(부산),홍법사&lt;br /&gt;
* 경상남도 (12곳) : 관음정사,대광사(창원),대원사(산청),문수암,성주사,쌍계사(하동),옥천사,용문사(남해),용화사(통영),통도사,표충사,해인사&lt;br /&gt;
* 제주도 (4곳) : 관음사(제주),금룡사,백제사,약천사&lt;br /&gt;
&lt;br /&gt;
==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 체험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정보이다.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사찰에서는 체계화된 외국인 전담 시스템을 통해 외국인도 영어로 안내 받으면서 언제든지 편안하게 템플스테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1.서울 : 봉은사,금선사,화계사,국제선센터,진관사,조계사,묘각사&lt;br /&gt;
&lt;br /&gt;
2.경기,인천 : 봉선사,전등사,연등국제선원,용주사&lt;br /&gt;
&lt;br /&gt;
3.충남 : 마곡사&lt;br /&gt;
&lt;br /&gt;
4.전북 : 금산사,내소사,선운사&lt;br /&gt;
&lt;br /&gt;
5.광주,전남 : 백양사,화엄사,미황사&lt;br /&gt;
&lt;br /&gt;
6.강원 : 낙산사,설악산신흥사,월정사&lt;br /&gt;
&lt;br /&gt;
7.충북 : 법주사,구인사&lt;br /&gt;
&lt;br /&gt;
8.대구,경북 : 불국사,동화사,골굴사,직지사&lt;br /&gt;
&lt;br /&gt;
9.부산,경남 : 범어사,해인사&lt;br /&gt;
&lt;br /&gt;
10.제주 : 약천사&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lt;br /&gt;
사찰 생활 체험(템플스테이)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일단 템플스테이의 효과에 있어 불교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간의 차이는 없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다음은 인터넷 동아일보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2019년 8월 28일자) &lt;br /&gt;
- 권준수 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정신건강 의학과)팀은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연구는 2014~2015년 2년간 지리산 대원사의 3박 4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장인 50명을 대상으로 했다. 총 12그룹으로 나눠 33명은 사찰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17명은 같은 장소에서 숙식을 했지만 자유롭게 생활했다. 연구 결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교해 스트레스에 잘 견디게 해주는 지표인 회복탄력성이 상승했다. 이 기간에만 잠시 오른 것이 아니라 3개월 후에도 높게 지속됐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회복탄력성 변화가 단순히 심리적인 변화인지 뇌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기능성 뇌 자기공명영상(fMRI)과 확산텐서영상(DTI)연구를 추가로 실시했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의 기능적 연결성이 더욱 강화됐다. 뇌는 다양한 부위가 함께 네트워크로 작동하면서 신호를 해석하고 처리한다. 반면 휴식을 취할 때만 활성화되는 뇌 부위들의 연합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다. 일을 하지 않을 때 의식의 초점이 외부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향하기 때문에 가장 초기 상태라는 의미에서 디폴트모드라고 부른다. 템플스테이가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를 강화시키는 것은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것 보다 뇌에 더욱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고 추정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전두엽과 두정엽 사이, 그리고 뇌의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해주는 백질다발의 연결성이 더욱 향상됐음을 밝혀냈다. 인간의 뇌 세포가 쇠퇴와 생성을 거듭한다는 뇌 가소성을 지지해주는 것이다. 신체적 활동도 적은 템플스테이가 짧은 기간에 충분히 뇌를 변화시키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정신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권교수팀은 그동안 템플스테이의 효과와 메커니즘을 밝인 연구를 지속해 국제학술지에 연달아 발표했다. 명상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전세계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거리였다. 이번 연구는 서양 주도의 명상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국 고유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권교수는 &amp;quot;이미 우리에게 오랜 경험이 있는 명상 분야가 서양의 시선으로 과학적 연구가 진행돼 안타깝다&amp;quot;고 토로했다. 실제로 템플스테이는 좌선,입선,행선,와선 같은 다양한 형태의 명상뿐 아니라 예불,발우공양,운력,차담 등 여러 명상활동,신체활동,지적활동으로 구성돼 더욱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다. 권교수는 &amp;quot;요즘처럼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에 자신의 정신건강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으로 템플스테이가 매우 유용하다&amp;quot;며 &amp;quot;향후 회복탄력성을 증가시켜 정신질환의 발병을 예방하거나 새로운 치료법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가 필요하다&amp;quot;고 강조했다.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의 후원으로 서울대병원과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연구 결과 중뇌의 백질다발 연결성 증가는 '마음챙김(Mindfulness)', 회복탄력성 상승은 '정신건강 &amp;amp; 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뇌의 디폴트모드 네트워크 강화는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불안감,스트레스 감소 효과 과학적으로 증명&lt;br /&gt;
불교문화사업단, 서울대병원 공동연구 &amp;quot;성인, 청소년에 긍정적 효과&amp;quot; &amp;lt;br&amp;gt;&lt;br /&gt;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과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팀은 템플스테이의 긍정적인 효과를 검증하고 정신치료릐 대안으로 활용될 수 있는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먼저 직장인 총 50명에게 3박 4일간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명상과 예불 프로그램의 자체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 33명, 산사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휴식형 프로그램 17명으로 각각 나눠 참여하도록 했으며, 이어 템플스테이 체험 전후에 MRI 촬영 등으로 뇌기능 분석을 통해 개선효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단기적으로는 체험형과 휴식형 참여자 모두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 및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에 잘 견디도록하는 회복탄력성이 개선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체험형 참여자의 경우 3개월 후에도 이 같은 효과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됐으며, 정보처리 능력, 주의기능, 인지능력 역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청소년도 마찬가지로 연구진이 체험형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청소년 총 6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참여 전보다 행복감이 상승했고, 불안감 및 우울감, 스트레스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진은 &amp;quot;체험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정보처리능력과 관계된 뇌의 백질에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켜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마음챙김과 정신적인 회복력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료된다&amp;quot;고 말했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amp;quot;그동안 명상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명상과 예불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가 참가자들의 심신건강과 정서안정에 어떻게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mp;quot;며 &amp;quot;템플스테이는 예불과 108배 등을 통한 자기성찰, 스님과의 차담 등으로 심리적 안정감 회복과 정서안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드러난 만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amp;quot;고 전했다. 한편,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보고서'는 2018년과 2019년 '마음챙김(Mindfulness)', '정신건강&amp;amp;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웹진을 통해 현재도 진행되고 있고 템플스테이에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ebzine.templestay.com/kr/main&lt;br /&gt;
&lt;br /&gt;
* 언론에 보도된 템플스테이 뉴스를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board-news.asp&lt;br /&gt;
&lt;br /&gt;
* 또 다른 한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ByT4WBpS0g&lt;br /&gt;
&lt;br /&gt;
* 개그맨 유튜버의 당일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dQWQne74hA&lt;br /&gt;
&lt;br /&gt;
* 용주사 1박 2일 템플스테이 체험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D6bkebxNXNA&lt;br /&gt;
&lt;br /&gt;
*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있는 골국사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uP9-OerHJlY&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C%8C%EC%9D%BC:%EC%8A%A4%EB%8B%98%EA%B3%BC%EC%9D%98_%EC%B0%A8%EB%8B%B4.jpg&amp;diff=5170</id>
		<title>파일:스님과의 차담.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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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8T09:13: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lt;/p&gt;
&lt;hr /&gt;
&lt;div&gt;스님과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5%9C%ED%94%8C%EC%8A%A4%ED%85%8C%EC%9D%B4&amp;diff=5169</id>
		<title>템플스테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5%9C%ED%94%8C%EC%8A%A4%ED%85%8C%EC%9D%B4&amp;diff=5169"/>
		<updated>2021-04-28T09:12: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스님과의 차담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lt;br /&gt;
'''나를 위한 행복여행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문득 떠나고 싶을 때, 쉬고 싶을 때 우리는 여행을 꿈꾼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아름다운 산사에서 만나는 특별한 휴식 템플스테이는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마음이 쉬어가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산사에서 모처럼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행과 명상,그리고 휴식이 결합된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 속에 위치한 맑고 고요한 산사에서 우리 민족의 자연 친화적 문화와 쌀 한톨,한 방울의 물도 아끼는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자본주의가 판치는 현대 사회에서 과연 우리가 사는 의미는 무엇이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또는 사는데 있어 행복이란 무엇인지 등을 조용히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lt;br /&gt;
&lt;br /&gt;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템플스테이는 나라와 민족,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 하고 있으며 OECD로부터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되었다. 템플스테이는 이제 대한민국 대표 문화체험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는 가족 구성원부터 학생,기업,소외계층까지 우리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밀리 브랜드 '야생여당'과 함께 새로운 소통과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맑고 고요한 자연 환경, 전통의 역사, 한국식 불교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는 템플스테이를 하고 나서 얻게 되는 소득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템플스테이가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한국 불교문화 사업단이 서울대학교 병원과 공동 연구한 결과로 드러났다고 한다. 특히 명상이나 예불,108배 같은 체험형 템플스테이가 일반적인 휴식보다 훨씬 더 정신건강에 좋은 효과를 냈다고 한다. 이와 같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템플스테이 연구결과가 2019년 11월 17일 KBS1 TV '다큐공감'에서 방영되었다.&lt;br /&gt;
https://www.templestay.com/&lt;br /&gt;
&lt;br /&gt;
== 유형 ==&lt;br /&gt;
템플스테이 유형은 크게 나누어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의 3가지가 있다. &lt;br /&gt;
&lt;br /&gt;
=== 당일형 ===&lt;br /&gt;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고 싶지만 사찰에 하루 동안 머무는 것이 여의치 않은 사람을 위해서, 또는 외국인들이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보통 사찰안내, 참선체험, 다도체험, 만들기체험(연등,염주,사경 등을 만듦)을 선택하여 참가할 수 있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잠시나마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체험형 ===&lt;br /&gt;
체험형 프로그램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사찰예절,발우공양,108배,연등 만들기,문화유적 탐방 등 한국의 전통 문화와 다양한 불교 문화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들과, 사찰 주변의 숲 거닐기,갯벌탐사,야생녹차 만들기 등 자연환경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전통문화체험은 추석,설,연말연초 해돋이 등 시기별로 내용이 다르게 진행된다.&lt;br /&gt;
&lt;br /&gt;
=== 휴식형 ===&lt;br /&gt;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호흡하고 참선과 예불 등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일과 중에서 부처님께 예를 올리는 예불과 공양,사찰 안내 및 사찰예절 교육을 제외한 시간에는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reserv_temple_rest.aspx?ProgramId=2138 (마곡사 휴식형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 주요 프로그램 ==&lt;br /&gt;
&lt;br /&gt;
=== 사찰 안내 ===&lt;br /&gt;
&lt;br /&gt;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는 시간''' &lt;br /&gt;
&lt;br /&gt;
사찰순례는 단순히 불교사원을 방문해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불교 전통문화 순례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찰의 건축,조각,공예,단청 등 각종 불교 문화재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민족의 전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에 사찰순례를 통해 이러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음미해 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참선 및 명상 ===&lt;br /&gt;
&lt;br /&gt;
'''고요한 사유, 참선'''&lt;br /&gt;
&lt;br /&gt;
참선은 한국불교의 수행법 중 중심이 되는 방법이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성찰 과정을 경험한다. 이로써 보다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lt;br /&gt;
&lt;br /&gt;
'''몸의 깨달음, 명상'''&lt;br /&gt;
&lt;br /&gt;
우리시대 유명 인사인 스티브 잡스,마이클 조던,존 레논,리처드 기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꾸준히 명상을 했다는 사실이다. 템플스테이 중 핵심 체험은 뭐니뭐니해도 명상이다. (예불이나 108배 등은 종교적인 수행이지만 그 근본은 명상과 통한다.) 청량한 숲과 계곡,맑은 공기 등 사찰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환경은 도시에서 지나치게 흥분되어 있는 오감을 안정시켜 주는 명상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스님과의 차담 ===&lt;br /&gt;
&lt;br /&gt;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amp;amp;다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images/con-prcenter-thumb-01.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스님들은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속세의 사람과 다르게 매일 수행을 한다. 그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이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부분을 이루는 불교문화에 대한 궁금증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또는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마시며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의미 있는 시간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발우공양 ===&lt;br /&gt;
&lt;br /&gt;
'''수행자의 지혜가 담긴 식사법, 발우공양'''&lt;br /&gt;
 &lt;br /&gt;
발우는 절에서 스님들이 사용하는 전통 식기를 말한다.발우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의식에 따라 밥을 먹는 것을 '발우공양'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음식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리고 쌀 한 톨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절약의 정신이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 예불 ===&lt;br /&gt;
&lt;br /&gt;
'''평화와 깨달음을 기원하는 시간, 예불'''&lt;br /&gt;
&lt;br /&gt;
사찰의 예불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이다.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고요한 산사를 깨우는 범종 소리가 울려 퍼지고 법당 안 스님들의 예불 소리와 함께, 사찰의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또 해가 넘어갈 때 웅장한 범종 소리가 다시 한 번 울리면 산사의 모든 이들이 또다시 함께 예불을 올린다. 예불은 그저 종교적인 의식에 그치지 않고,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이다. &lt;br /&gt;
&lt;br /&gt;
=== 108배 ===&lt;br /&gt;
&lt;br /&gt;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절 수행, 108배'''&lt;br /&gt;
&lt;br /&gt;
절수련의 종류에는 108배 뿐만 아니라 1000배, 3000배도 있지만 108배는 초보자가 할 수 있는 적당한 강도의 수행이다. 절수련 중 108배는 108가지 번뇌를 참회하고 씻기 위한 수행법으로 절을 한 번 할 때마다 번뇌도 하나씩 내려놓게 된다. 고로 108배 시간은 내 몸을 낮춤으로써, 겸손을 배우고 새로운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하다. 덧붙이자면 절수련은 하체를 튼튼하게 하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는 좋은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lt;br /&gt;
=== 연등 및 염주만들기 ===&lt;br /&gt;
&lt;br /&gt;
'''나와 세상을 밝히는 진리의 등불, 연등만들기'''&lt;br /&gt;
&lt;br /&gt;
연꽃 모양의 등을 연등이라고 한다. 얇은 종이로 만든 연꽃잎을 한 장씩 접어 풀로 붙이면 아름다운 연등이 완성된다. 연등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혜를 상징한다고 한다.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아름답고 깨끗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어리석은 중생의 마음을 닦아 깨달음에 이르기를 바라는 마음이 연등에 담겨 있다. 참가자들은 연못의 진흙 속에서도 청정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나의 마음도 아름답게 피어오르길 기원하며 색색의 한지를 곱게 붙여 연등을 만든다. &lt;br /&gt;
&lt;br /&gt;
'''산란한 마음을 동그랗게, 염주만들기'''&lt;br /&gt;
&lt;br /&gt;
염주는 깨달음에 대한 기원을 담아 한알 한알 구슬을 꿰어 만든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기도용품이다. 염주 알의 수가 적게 만들어진 것은 단주(短珠)라고 한다. 그러나 보통은 108개의 구슬로 되어 있어서 108염주라고 불린다. 염주를 돌리며 108가지 번뇌를 소멸시킨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직접 만든 나만의 염주를 손 안에서 굴리다 보면 흐트러진 마음이 한곳으로 모아져 동그랗게 이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운영사찰 ==&lt;br /&gt;
&lt;br /&gt;
전국적으로 136곳의 사찰에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의 경국사는 당일형 프로그램을 1개, 체험형 프로그램을 1개, 휴식형 프로그램을 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 위치한 고운사는 당일형 2개, 체험형 2개, 휴식형 2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식으로 각 사찰의 형편에 맞게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운영 사찰과 제공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으며 상담 및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 서울특별시 (12곳) : 경국사,관문사,국제선센터,금선사,길상사,묘각사,봉은사,수국사,조계사,진관사,천축사,화계사 &lt;br /&gt;
* 인천광역시 (2곳) : 연등국제선원,전등사&lt;br /&gt;
* 경기도 (21곳) : 금강전사,대광사(성남),대원사(가평),묘적사,백련사(가평),법륜사,봉녕사,봉선사,봉인사,수원사,수진사,신륵사,연주암,용문사(양평),용주사,육지장사,정토사,중흥사,화운사,회암사(양주),흥국사(고양)&lt;br /&gt;
* 강원도 (13곳) : 건봉사,구룡사,낙산사,명주사,백담사,보현사,삼운사,삼화사,설악산신흥사,용연사,월정사,현덕사,화암사&lt;br /&gt;
* 충청북도 (8곳) : 구인사,미륵대행사,미타사,반야사,법주사,석종사,영국사,용화사(청주)&lt;br /&gt;
* 세종특별자치시 (1곳) : 영평사&lt;br /&gt;
* 충청남도 (10곳) : 갑사,마곡사,무량사,부석사,서광사,수덕사,영랑사,지장정사,학림사,한국문화연수원&lt;br /&gt;
* 전라북도 (9곳) : 개암사,귀정사,금산사,내소사,선운사,송광사(완주),숭림사,실상사,안국사&lt;br /&gt;
* 광주광역시 (2곳) : 무각사,증심사&lt;br /&gt;
* 전라남도 (20곳) : 능가사,대원사(보성),대흥사,도갑사,무위사,미황사,백련사(강진),백양사,불갑사,선암사(순천),송광사(순천),신흥사(완도),쌍계사(진도),쌍봉사,연곡사,운주사,정혜사,천은사,화엄사,흥국사(여수)&lt;br /&gt;
* 대구광역시 (2곳) : 도림사(대구),동화사&lt;br /&gt;
* 경상북도 (16곳) : 고운사,골굴사,기림사,대승사,도리사,보경사,봉정사,불국사,선본사,심원사(성주),용문사(예천),은해사,자비선사,장육사,직지사,축서사&lt;br /&gt;
* 부산광역시 (4곳) : 내원정사,범어사,선암사(부산),홍법사&lt;br /&gt;
* 경상남도 (12곳) : 관음정사,대광사(창원),대원사(산청),문수암,성주사,쌍계사(하동),옥천사,용문사(남해),용화사(통영),통도사,표충사,해인사&lt;br /&gt;
* 제주도 (4곳) : 관음사(제주),금룡사,백제사,약천사&lt;br /&gt;
&lt;br /&gt;
==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 체험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정보이다.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사찰에서는 체계화된 외국인 전담 시스템을 통해 외국인도 영어로 안내 받으면서 언제든지 편안하게 템플스테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1.서울 : 봉은사,금선사,화계사,국제선센터,진관사,조계사,묘각사&lt;br /&gt;
&lt;br /&gt;
2.경기,인천 : 봉선사,전등사,연등국제선원,용주사&lt;br /&gt;
&lt;br /&gt;
3.충남 : 마곡사&lt;br /&gt;
&lt;br /&gt;
4.전북 : 금산사,내소사,선운사&lt;br /&gt;
&lt;br /&gt;
5.광주,전남 : 백양사,화엄사,미황사&lt;br /&gt;
&lt;br /&gt;
6.강원 : 낙산사,설악산신흥사,월정사&lt;br /&gt;
&lt;br /&gt;
7.충북 : 법주사,구인사&lt;br /&gt;
&lt;br /&gt;
8.대구,경북 : 불국사,동화사,골굴사,직지사&lt;br /&gt;
&lt;br /&gt;
9.부산,경남 : 범어사,해인사&lt;br /&gt;
&lt;br /&gt;
10.제주 : 약천사&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lt;br /&gt;
사찰 생활 체험(템플스테이)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일단 템플스테이의 효과에 있어 불교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간의 차이는 없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다음은 인터넷 동아일보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2019년 8월 28일자) &lt;br /&gt;
- 권준수 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정신건강 의학과)팀은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연구는 2014~2015년 2년간 지리산 대원사의 3박 4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장인 50명을 대상으로 했다. 총 12그룹으로 나눠 33명은 사찰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17명은 같은 장소에서 숙식을 했지만 자유롭게 생활했다. 연구 결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교해 스트레스에 잘 견디게 해주는 지표인 회복탄력성이 상승했다. 이 기간에만 잠시 오른 것이 아니라 3개월 후에도 높게 지속됐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회복탄력성 변화가 단순히 심리적인 변화인지 뇌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기능성 뇌 자기공명영상(fMRI)과 확산텐서영상(DTI)연구를 추가로 실시했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의 기능적 연결성이 더욱 강화됐다. 뇌는 다양한 부위가 함께 네트워크로 작동하면서 신호를 해석하고 처리한다. 반면 휴식을 취할 때만 활성화되는 뇌 부위들의 연합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다. 일을 하지 않을 때 의식의 초점이 외부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향하기 때문에 가장 초기 상태라는 의미에서 디폴트모드라고 부른다. 템플스테이가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를 강화시키는 것은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것 보다 뇌에 더욱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고 추정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전두엽과 두정엽 사이, 그리고 뇌의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해주는 백질다발의 연결성이 더욱 향상됐음을 밝혀냈다. 인간의 뇌 세포가 쇠퇴와 생성을 거듭한다는 뇌 가소성을 지지해주는 것이다. 신체적 활동도 적은 템플스테이가 짧은 기간에 충분히 뇌를 변화시키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정신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권교수팀은 그동안 템플스테이의 효과와 메커니즘을 밝인 연구를 지속해 국제학술지에 연달아 발표했다. 명상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전세계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거리였다. 이번 연구는 서양 주도의 명상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국 고유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권교수는 &amp;quot;이미 우리에게 오랜 경험이 있는 명상 분야가 서양의 시선으로 과학적 연구가 진행돼 안타깝다&amp;quot;고 토로했다. 실제로 템플스테이는 좌선,입선,행선,와선 같은 다양한 형태의 명상뿐 아니라 예불,발우공양,운력,차담 등 여러 명상활동,신체활동,지적활동으로 구성돼 더욱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다. 권교수는 &amp;quot;요즘처럼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에 자신의 정신건강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으로 템플스테이가 매우 유용하다&amp;quot;며 &amp;quot;향후 회복탄력성을 증가시켜 정신질환의 발병을 예방하거나 새로운 치료법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가 필요하다&amp;quot;고 강조했다.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의 후원으로 서울대병원과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연구 결과 중뇌의 백질다발 연결성 증가는 '마음챙김(Mindfulness)', 회복탄력성 상승은 '정신건강 &amp;amp; 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뇌의 디폴트모드 네트워크 강화는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불안감,스트레스 감소 효과 과학적으로 증명&lt;br /&gt;
불교문화사업단, 서울대병원 공동연구 &amp;quot;성인, 청소년에 긍정적 효과&amp;quot; &amp;lt;br&amp;gt;&lt;br /&gt;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과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팀은 템플스테이의 긍정적인 효과를 검증하고 정신치료릐 대안으로 활용될 수 있는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먼저 직장인 총 50명에게 3박 4일간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명상과 예불 프로그램의 자체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 33명, 산사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휴식형 프로그램 17명으로 각각 나눠 참여하도록 했으며, 이어 템플스테이 체험 전후에 MRI 촬영 등으로 뇌기능 분석을 통해 개선효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단기적으로는 체험형과 휴식형 참여자 모두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 및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에 잘 견디도록하는 회복탄력성이 개선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체험형 참여자의 경우 3개월 후에도 이 같은 효과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됐으며, 정보처리 능력, 주의기능, 인지능력 역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청소년도 마찬가지로 연구진이 체험형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청소년 총 6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참여 전보다 행복감이 상승했고, 불안감 및 우울감, 스트레스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진은 &amp;quot;체험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정보처리능력과 관계된 뇌의 백질에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켜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마음챙김과 정신적인 회복력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료된다&amp;quot;고 말했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amp;quot;그동안 명상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명상과 예불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가 참가자들의 심신건강과 정서안정에 어떻게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mp;quot;며 &amp;quot;템플스테이는 예불과 108배 등을 통한 자기성찰, 스님과의 차담 등으로 심리적 안정감 회복과 정서안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드러난 만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amp;quot;고 전했다. 한편,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보고서'는 2018년과 2019년 '마음챙김(Mindfulness)', '정신건강&amp;amp;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웹진을 통해 현재도 진행되고 있고 템플스테이에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ebzine.templestay.com/kr/main&lt;br /&gt;
&lt;br /&gt;
* 언론에 보도된 템플스테이 뉴스를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board-news.asp&lt;br /&gt;
&lt;br /&gt;
* 또 다른 한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ByT4WBpS0g&lt;br /&gt;
&lt;br /&gt;
* 개그맨 유튜버의 당일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dQWQne74hA&lt;br /&gt;
&lt;br /&gt;
* 용주사 1박 2일 템플스테이 체험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D6bkebxNXNA&lt;br /&gt;
&lt;br /&gt;
*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있는 골국사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uP9-OerHJlY&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5%9C%ED%94%8C%EC%8A%A4%ED%85%8C%EC%9D%B4&amp;diff=5168</id>
		<title>템플스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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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8T09:11: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스님과의 차담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lt;br /&gt;
'''나를 위한 행복여행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문득 떠나고 싶을 때, 쉬고 싶을 때 우리는 여행을 꿈꾼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아름다운 산사에서 만나는 특별한 휴식 템플스테이는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마음이 쉬어가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산사에서 모처럼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행과 명상,그리고 휴식이 결합된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 속에 위치한 맑고 고요한 산사에서 우리 민족의 자연 친화적 문화와 쌀 한톨,한 방울의 물도 아끼는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자본주의가 판치는 현대 사회에서 과연 우리가 사는 의미는 무엇이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또는 사는데 있어 행복이란 무엇인지 등을 조용히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lt;br /&gt;
&lt;br /&gt;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템플스테이는 나라와 민족,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 하고 있으며 OECD로부터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되었다. 템플스테이는 이제 대한민국 대표 문화체험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는 가족 구성원부터 학생,기업,소외계층까지 우리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밀리 브랜드 '야생여당'과 함께 새로운 소통과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맑고 고요한 자연 환경, 전통의 역사, 한국식 불교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는 템플스테이를 하고 나서 얻게 되는 소득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템플스테이가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한국 불교문화 사업단이 서울대학교 병원과 공동 연구한 결과로 드러났다고 한다. 특히 명상이나 예불,108배 같은 체험형 템플스테이가 일반적인 휴식보다 훨씬 더 정신건강에 좋은 효과를 냈다고 한다. 이와 같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템플스테이 연구결과가 2019년 11월 17일 KBS1 TV '다큐공감'에서 방영되었다.&lt;br /&gt;
https://www.templestay.com/&lt;br /&gt;
&lt;br /&gt;
== 유형 ==&lt;br /&gt;
템플스테이 유형은 크게 나누어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의 3가지가 있다. &lt;br /&gt;
&lt;br /&gt;
=== 당일형 ===&lt;br /&gt;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고 싶지만 사찰에 하루 동안 머무는 것이 여의치 않은 사람을 위해서, 또는 외국인들이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보통 사찰안내, 참선체험, 다도체험, 만들기체험(연등,염주,사경 등을 만듦)을 선택하여 참가할 수 있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잠시나마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체험형 ===&lt;br /&gt;
체험형 프로그램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사찰예절,발우공양,108배,연등 만들기,문화유적 탐방 등 한국의 전통 문화와 다양한 불교 문화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들과, 사찰 주변의 숲 거닐기,갯벌탐사,야생녹차 만들기 등 자연환경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전통문화체험은 추석,설,연말연초 해돋이 등 시기별로 내용이 다르게 진행된다.&lt;br /&gt;
&lt;br /&gt;
=== 휴식형 ===&lt;br /&gt;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호흡하고 참선과 예불 등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일과 중에서 부처님께 예를 올리는 예불과 공양,사찰 안내 및 사찰예절 교육을 제외한 시간에는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reserv_temple_rest.aspx?ProgramId=2138 (마곡사 휴식형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 주요 프로그램 ==&lt;br /&gt;
&lt;br /&gt;
=== 사찰 안내 ===&lt;br /&gt;
&lt;br /&gt;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는 시간''' &lt;br /&gt;
&lt;br /&gt;
사찰순례는 단순히 불교사원을 방문해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불교 전통문화 순례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찰의 건축,조각,공예,단청 등 각종 불교 문화재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민족의 전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에 사찰순례를 통해 이러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음미해 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참선 및 명상 ===&lt;br /&gt;
&lt;br /&gt;
'''고요한 사유, 참선'''&lt;br /&gt;
&lt;br /&gt;
참선은 한국불교의 수행법 중 중심이 되는 방법이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성찰 과정을 경험한다. 이로써 보다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lt;br /&gt;
&lt;br /&gt;
'''몸의 깨달음, 명상'''&lt;br /&gt;
&lt;br /&gt;
우리시대 유명 인사인 스티브 잡스,마이클 조던,존 레논,리처드 기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꾸준히 명상을 했다는 사실이다. 템플스테이 중 핵심 체험은 뭐니뭐니해도 명상이다. (예불이나 108배 등은 종교적인 수행이지만 그 근본은 명상과 통한다.) 청량한 숲과 계곡,맑은 공기 등 사찰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환경은 도시에서 지나치게 흥분되어 있는 오감을 안정시켜 주는 명상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스님과의 차담 ===&lt;br /&gt;
&lt;br /&gt;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amp;amp;다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img src=&amp;quot;https://www.templestay.com/images/con-prcenter-thumb-01.jpg&amp;quot;&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스님들은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속세의 사람과 다르게 매일 수행을 한다. 그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이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부분을 이루는 불교문화에 대한 궁금증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또는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마시며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의미 있는 시간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발우공양 ===&lt;br /&gt;
&lt;br /&gt;
'''수행자의 지혜가 담긴 식사법, 발우공양'''&lt;br /&gt;
 &lt;br /&gt;
발우는 절에서 스님들이 사용하는 전통 식기를 말한다.발우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의식에 따라 밥을 먹는 것을 '발우공양'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음식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리고 쌀 한 톨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절약의 정신이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 예불 ===&lt;br /&gt;
&lt;br /&gt;
'''평화와 깨달음을 기원하는 시간, 예불'''&lt;br /&gt;
&lt;br /&gt;
사찰의 예불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이다.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고요한 산사를 깨우는 범종 소리가 울려 퍼지고 법당 안 스님들의 예불 소리와 함께, 사찰의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또 해가 넘어갈 때 웅장한 범종 소리가 다시 한 번 울리면 산사의 모든 이들이 또다시 함께 예불을 올린다. 예불은 그저 종교적인 의식에 그치지 않고,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이다. &lt;br /&gt;
&lt;br /&gt;
=== 108배 ===&lt;br /&gt;
&lt;br /&gt;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절 수행, 108배'''&lt;br /&gt;
&lt;br /&gt;
절수련의 종류에는 108배 뿐만 아니라 1000배, 3000배도 있지만 108배는 초보자가 할 수 있는 적당한 강도의 수행이다. 절수련 중 108배는 108가지 번뇌를 참회하고 씻기 위한 수행법으로 절을 한 번 할 때마다 번뇌도 하나씩 내려놓게 된다. 고로 108배 시간은 내 몸을 낮춤으로써, 겸손을 배우고 새로운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하다. 덧붙이자면 절수련은 하체를 튼튼하게 하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는 좋은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lt;br /&gt;
=== 연등 및 염주만들기 ===&lt;br /&gt;
&lt;br /&gt;
'''나와 세상을 밝히는 진리의 등불, 연등만들기'''&lt;br /&gt;
&lt;br /&gt;
연꽃 모양의 등을 연등이라고 한다. 얇은 종이로 만든 연꽃잎을 한 장씩 접어 풀로 붙이면 아름다운 연등이 완성된다. 연등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혜를 상징한다고 한다.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아름답고 깨끗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어리석은 중생의 마음을 닦아 깨달음에 이르기를 바라는 마음이 연등에 담겨 있다. 참가자들은 연못의 진흙 속에서도 청정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나의 마음도 아름답게 피어오르길 기원하며 색색의 한지를 곱게 붙여 연등을 만든다. &lt;br /&gt;
&lt;br /&gt;
'''산란한 마음을 동그랗게, 염주만들기'''&lt;br /&gt;
&lt;br /&gt;
염주는 깨달음에 대한 기원을 담아 한알 한알 구슬을 꿰어 만든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기도용품이다. 염주 알의 수가 적게 만들어진 것은 단주(短珠)라고 한다. 그러나 보통은 108개의 구슬로 되어 있어서 108염주라고 불린다. 염주를 돌리며 108가지 번뇌를 소멸시킨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직접 만든 나만의 염주를 손 안에서 굴리다 보면 흐트러진 마음이 한곳으로 모아져 동그랗게 이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운영사찰 ==&lt;br /&gt;
&lt;br /&gt;
전국적으로 136곳의 사찰에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의 경국사는 당일형 프로그램을 1개, 체험형 프로그램을 1개, 휴식형 프로그램을 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 위치한 고운사는 당일형 2개, 체험형 2개, 휴식형 2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식으로 각 사찰의 형편에 맞게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운영 사찰과 제공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으며 상담 및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 서울특별시 (12곳) : 경국사,관문사,국제선센터,금선사,길상사,묘각사,봉은사,수국사,조계사,진관사,천축사,화계사 &lt;br /&gt;
* 인천광역시 (2곳) : 연등국제선원,전등사&lt;br /&gt;
* 경기도 (21곳) : 금강전사,대광사(성남),대원사(가평),묘적사,백련사(가평),법륜사,봉녕사,봉선사,봉인사,수원사,수진사,신륵사,연주암,용문사(양평),용주사,육지장사,정토사,중흥사,화운사,회암사(양주),흥국사(고양)&lt;br /&gt;
* 강원도 (13곳) : 건봉사,구룡사,낙산사,명주사,백담사,보현사,삼운사,삼화사,설악산신흥사,용연사,월정사,현덕사,화암사&lt;br /&gt;
* 충청북도 (8곳) : 구인사,미륵대행사,미타사,반야사,법주사,석종사,영국사,용화사(청주)&lt;br /&gt;
* 세종특별자치시 (1곳) : 영평사&lt;br /&gt;
* 충청남도 (10곳) : 갑사,마곡사,무량사,부석사,서광사,수덕사,영랑사,지장정사,학림사,한국문화연수원&lt;br /&gt;
* 전라북도 (9곳) : 개암사,귀정사,금산사,내소사,선운사,송광사(완주),숭림사,실상사,안국사&lt;br /&gt;
* 광주광역시 (2곳) : 무각사,증심사&lt;br /&gt;
* 전라남도 (20곳) : 능가사,대원사(보성),대흥사,도갑사,무위사,미황사,백련사(강진),백양사,불갑사,선암사(순천),송광사(순천),신흥사(완도),쌍계사(진도),쌍봉사,연곡사,운주사,정혜사,천은사,화엄사,흥국사(여수)&lt;br /&gt;
* 대구광역시 (2곳) : 도림사(대구),동화사&lt;br /&gt;
* 경상북도 (16곳) : 고운사,골굴사,기림사,대승사,도리사,보경사,봉정사,불국사,선본사,심원사(성주),용문사(예천),은해사,자비선사,장육사,직지사,축서사&lt;br /&gt;
* 부산광역시 (4곳) : 내원정사,범어사,선암사(부산),홍법사&lt;br /&gt;
* 경상남도 (12곳) : 관음정사,대광사(창원),대원사(산청),문수암,성주사,쌍계사(하동),옥천사,용문사(남해),용화사(통영),통도사,표충사,해인사&lt;br /&gt;
* 제주도 (4곳) : 관음사(제주),금룡사,백제사,약천사&lt;br /&gt;
&lt;br /&gt;
==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 체험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정보이다.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사찰에서는 체계화된 외국인 전담 시스템을 통해 외국인도 영어로 안내 받으면서 언제든지 편안하게 템플스테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1.서울 : 봉은사,금선사,화계사,국제선센터,진관사,조계사,묘각사&lt;br /&gt;
&lt;br /&gt;
2.경기,인천 : 봉선사,전등사,연등국제선원,용주사&lt;br /&gt;
&lt;br /&gt;
3.충남 : 마곡사&lt;br /&gt;
&lt;br /&gt;
4.전북 : 금산사,내소사,선운사&lt;br /&gt;
&lt;br /&gt;
5.광주,전남 : 백양사,화엄사,미황사&lt;br /&gt;
&lt;br /&gt;
6.강원 : 낙산사,설악산신흥사,월정사&lt;br /&gt;
&lt;br /&gt;
7.충북 : 법주사,구인사&lt;br /&gt;
&lt;br /&gt;
8.대구,경북 : 불국사,동화사,골굴사,직지사&lt;br /&gt;
&lt;br /&gt;
9.부산,경남 : 범어사,해인사&lt;br /&gt;
&lt;br /&gt;
10.제주 : 약천사&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lt;br /&gt;
사찰 생활 체험(템플스테이)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일단 템플스테이의 효과에 있어 불교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간의 차이는 없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다음은 인터넷 동아일보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2019년 8월 28일자) &lt;br /&gt;
- 권준수 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정신건강 의학과)팀은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연구는 2014~2015년 2년간 지리산 대원사의 3박 4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장인 50명을 대상으로 했다. 총 12그룹으로 나눠 33명은 사찰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17명은 같은 장소에서 숙식을 했지만 자유롭게 생활했다. 연구 결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교해 스트레스에 잘 견디게 해주는 지표인 회복탄력성이 상승했다. 이 기간에만 잠시 오른 것이 아니라 3개월 후에도 높게 지속됐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회복탄력성 변화가 단순히 심리적인 변화인지 뇌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기능성 뇌 자기공명영상(fMRI)과 확산텐서영상(DTI)연구를 추가로 실시했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의 기능적 연결성이 더욱 강화됐다. 뇌는 다양한 부위가 함께 네트워크로 작동하면서 신호를 해석하고 처리한다. 반면 휴식을 취할 때만 활성화되는 뇌 부위들의 연합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다. 일을 하지 않을 때 의식의 초점이 외부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향하기 때문에 가장 초기 상태라는 의미에서 디폴트모드라고 부른다. 템플스테이가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를 강화시키는 것은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것 보다 뇌에 더욱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고 추정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전두엽과 두정엽 사이, 그리고 뇌의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해주는 백질다발의 연결성이 더욱 향상됐음을 밝혀냈다. 인간의 뇌 세포가 쇠퇴와 생성을 거듭한다는 뇌 가소성을 지지해주는 것이다. 신체적 활동도 적은 템플스테이가 짧은 기간에 충분히 뇌를 변화시키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정신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권교수팀은 그동안 템플스테이의 효과와 메커니즘을 밝인 연구를 지속해 국제학술지에 연달아 발표했다. 명상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전세계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거리였다. 이번 연구는 서양 주도의 명상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국 고유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권교수는 &amp;quot;이미 우리에게 오랜 경험이 있는 명상 분야가 서양의 시선으로 과학적 연구가 진행돼 안타깝다&amp;quot;고 토로했다. 실제로 템플스테이는 좌선,입선,행선,와선 같은 다양한 형태의 명상뿐 아니라 예불,발우공양,운력,차담 등 여러 명상활동,신체활동,지적활동으로 구성돼 더욱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다. 권교수는 &amp;quot;요즘처럼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에 자신의 정신건강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으로 템플스테이가 매우 유용하다&amp;quot;며 &amp;quot;향후 회복탄력성을 증가시켜 정신질환의 발병을 예방하거나 새로운 치료법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가 필요하다&amp;quot;고 강조했다.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의 후원으로 서울대병원과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연구 결과 중뇌의 백질다발 연결성 증가는 '마음챙김(Mindfulness)', 회복탄력성 상승은 '정신건강 &amp;amp; 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뇌의 디폴트모드 네트워크 강화는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불안감,스트레스 감소 효과 과학적으로 증명&lt;br /&gt;
불교문화사업단, 서울대병원 공동연구 &amp;quot;성인, 청소년에 긍정적 효과&amp;quot; &amp;lt;br&amp;gt;&lt;br /&gt;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과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팀은 템플스테이의 긍정적인 효과를 검증하고 정신치료릐 대안으로 활용될 수 있는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먼저 직장인 총 50명에게 3박 4일간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명상과 예불 프로그램의 자체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 33명, 산사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휴식형 프로그램 17명으로 각각 나눠 참여하도록 했으며, 이어 템플스테이 체험 전후에 MRI 촬영 등으로 뇌기능 분석을 통해 개선효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단기적으로는 체험형과 휴식형 참여자 모두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 및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에 잘 견디도록하는 회복탄력성이 개선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체험형 참여자의 경우 3개월 후에도 이 같은 효과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됐으며, 정보처리 능력, 주의기능, 인지능력 역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청소년도 마찬가지로 연구진이 체험형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청소년 총 6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참여 전보다 행복감이 상승했고, 불안감 및 우울감, 스트레스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진은 &amp;quot;체험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정보처리능력과 관계된 뇌의 백질에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켜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마음챙김과 정신적인 회복력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료된다&amp;quot;고 말했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amp;quot;그동안 명상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명상과 예불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가 참가자들의 심신건강과 정서안정에 어떻게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mp;quot;며 &amp;quot;템플스테이는 예불과 108배 등을 통한 자기성찰, 스님과의 차담 등으로 심리적 안정감 회복과 정서안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드러난 만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amp;quot;고 전했다. 한편,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보고서'는 2018년과 2019년 '마음챙김(Mindfulness)', '정신건강&amp;amp;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웹진을 통해 현재도 진행되고 있고 템플스테이에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ebzine.templestay.com/kr/main&lt;br /&gt;
&lt;br /&gt;
* 언론에 보도된 템플스테이 뉴스를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board-news.asp&lt;br /&gt;
&lt;br /&gt;
* 또 다른 한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ByT4WBpS0g&lt;br /&gt;
&lt;br /&gt;
* 개그맨 유튜버의 당일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dQWQne74hA&lt;br /&gt;
&lt;br /&gt;
* 용주사 1박 2일 템플스테이 체험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D6bkebxNXNA&lt;br /&gt;
&lt;br /&gt;
*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있는 골국사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uP9-OerHJlY&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5%9C%ED%94%8C%EC%8A%A4%ED%85%8C%EC%9D%B4&amp;diff=5167</id>
		<title>템플스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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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8T09:11: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스님과의 차담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lt;br /&gt;
'''나를 위한 행복여행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문득 떠나고 싶을 때, 쉬고 싶을 때 우리는 여행을 꿈꾼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아름다운 산사에서 만나는 특별한 휴식 템플스테이는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마음이 쉬어가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산사에서 모처럼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행과 명상,그리고 휴식이 결합된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 속에 위치한 맑고 고요한 산사에서 우리 민족의 자연 친화적 문화와 쌀 한톨,한 방울의 물도 아끼는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자본주의가 판치는 현대 사회에서 과연 우리가 사는 의미는 무엇이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또는 사는데 있어 행복이란 무엇인지 등을 조용히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lt;br /&gt;
&lt;br /&gt;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템플스테이는 나라와 민족,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 하고 있으며 OECD로부터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되었다. 템플스테이는 이제 대한민국 대표 문화체험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는 가족 구성원부터 학생,기업,소외계층까지 우리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밀리 브랜드 '야생여당'과 함께 새로운 소통과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맑고 고요한 자연 환경, 전통의 역사, 한국식 불교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는 템플스테이를 하고 나서 얻게 되는 소득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템플스테이가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한국 불교문화 사업단이 서울대학교 병원과 공동 연구한 결과로 드러났다고 한다. 특히 명상이나 예불,108배 같은 체험형 템플스테이가 일반적인 휴식보다 훨씬 더 정신건강에 좋은 효과를 냈다고 한다. 이와 같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템플스테이 연구결과가 2019년 11월 17일 KBS1 TV '다큐공감'에서 방영되었다.&lt;br /&gt;
https://www.templestay.com/&lt;br /&gt;
&lt;br /&gt;
== 유형 ==&lt;br /&gt;
템플스테이 유형은 크게 나누어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의 3가지가 있다. &lt;br /&gt;
&lt;br /&gt;
=== 당일형 ===&lt;br /&gt;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고 싶지만 사찰에 하루 동안 머무는 것이 여의치 않은 사람을 위해서, 또는 외국인들이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보통 사찰안내, 참선체험, 다도체험, 만들기체험(연등,염주,사경 등을 만듦)을 선택하여 참가할 수 있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잠시나마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체험형 ===&lt;br /&gt;
체험형 프로그램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사찰예절,발우공양,108배,연등 만들기,문화유적 탐방 등 한국의 전통 문화와 다양한 불교 문화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들과, 사찰 주변의 숲 거닐기,갯벌탐사,야생녹차 만들기 등 자연환경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전통문화체험은 추석,설,연말연초 해돋이 등 시기별로 내용이 다르게 진행된다.&lt;br /&gt;
&lt;br /&gt;
=== 휴식형 ===&lt;br /&gt;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호흡하고 참선과 예불 등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일과 중에서 부처님께 예를 올리는 예불과 공양,사찰 안내 및 사찰예절 교육을 제외한 시간에는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reserv_temple_rest.aspx?ProgramId=2138 (마곡사 휴식형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 주요 프로그램 ==&lt;br /&gt;
&lt;br /&gt;
=== 사찰 안내 ===&lt;br /&gt;
&lt;br /&gt;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는 시간''' &lt;br /&gt;
&lt;br /&gt;
사찰순례는 단순히 불교사원을 방문해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불교 전통문화 순례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찰의 건축,조각,공예,단청 등 각종 불교 문화재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민족의 전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에 사찰순례를 통해 이러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음미해 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참선 및 명상 ===&lt;br /&gt;
&lt;br /&gt;
'''고요한 사유, 참선'''&lt;br /&gt;
&lt;br /&gt;
참선은 한국불교의 수행법 중 중심이 되는 방법이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성찰 과정을 경험한다. 이로써 보다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lt;br /&gt;
&lt;br /&gt;
'''몸의 깨달음, 명상'''&lt;br /&gt;
&lt;br /&gt;
우리시대 유명 인사인 스티브 잡스,마이클 조던,존 레논,리처드 기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꾸준히 명상을 했다는 사실이다. 템플스테이 중 핵심 체험은 뭐니뭐니해도 명상이다. (예불이나 108배 등은 종교적인 수행이지만 그 근본은 명상과 통한다.) 청량한 숲과 계곡,맑은 공기 등 사찰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환경은 도시에서 지나치게 흥분되어 있는 오감을 안정시켜 주는 명상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스님과의 차담 ===&lt;br /&gt;
&lt;br /&gt;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amp;amp;다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img src=&amp;quot;images/con-prcenter-thumb-01.jpg&amp;quot;&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스님들은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속세의 사람과 다르게 매일 수행을 한다. 그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이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부분을 이루는 불교문화에 대한 궁금증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또는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마시며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의미 있는 시간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발우공양 ===&lt;br /&gt;
&lt;br /&gt;
'''수행자의 지혜가 담긴 식사법, 발우공양'''&lt;br /&gt;
 &lt;br /&gt;
발우는 절에서 스님들이 사용하는 전통 식기를 말한다.발우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의식에 따라 밥을 먹는 것을 '발우공양'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음식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리고 쌀 한 톨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절약의 정신이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 예불 ===&lt;br /&gt;
&lt;br /&gt;
'''평화와 깨달음을 기원하는 시간, 예불'''&lt;br /&gt;
&lt;br /&gt;
사찰의 예불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이다.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고요한 산사를 깨우는 범종 소리가 울려 퍼지고 법당 안 스님들의 예불 소리와 함께, 사찰의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또 해가 넘어갈 때 웅장한 범종 소리가 다시 한 번 울리면 산사의 모든 이들이 또다시 함께 예불을 올린다. 예불은 그저 종교적인 의식에 그치지 않고,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이다. &lt;br /&gt;
&lt;br /&gt;
=== 108배 ===&lt;br /&gt;
&lt;br /&gt;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절 수행, 108배'''&lt;br /&gt;
&lt;br /&gt;
절수련의 종류에는 108배 뿐만 아니라 1000배, 3000배도 있지만 108배는 초보자가 할 수 있는 적당한 강도의 수행이다. 절수련 중 108배는 108가지 번뇌를 참회하고 씻기 위한 수행법으로 절을 한 번 할 때마다 번뇌도 하나씩 내려놓게 된다. 고로 108배 시간은 내 몸을 낮춤으로써, 겸손을 배우고 새로운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하다. 덧붙이자면 절수련은 하체를 튼튼하게 하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는 좋은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lt;br /&gt;
=== 연등 및 염주만들기 ===&lt;br /&gt;
&lt;br /&gt;
'''나와 세상을 밝히는 진리의 등불, 연등만들기'''&lt;br /&gt;
&lt;br /&gt;
연꽃 모양의 등을 연등이라고 한다. 얇은 종이로 만든 연꽃잎을 한 장씩 접어 풀로 붙이면 아름다운 연등이 완성된다. 연등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혜를 상징한다고 한다.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아름답고 깨끗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어리석은 중생의 마음을 닦아 깨달음에 이르기를 바라는 마음이 연등에 담겨 있다. 참가자들은 연못의 진흙 속에서도 청정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나의 마음도 아름답게 피어오르길 기원하며 색색의 한지를 곱게 붙여 연등을 만든다. &lt;br /&gt;
&lt;br /&gt;
'''산란한 마음을 동그랗게, 염주만들기'''&lt;br /&gt;
&lt;br /&gt;
염주는 깨달음에 대한 기원을 담아 한알 한알 구슬을 꿰어 만든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기도용품이다. 염주 알의 수가 적게 만들어진 것은 단주(短珠)라고 한다. 그러나 보통은 108개의 구슬로 되어 있어서 108염주라고 불린다. 염주를 돌리며 108가지 번뇌를 소멸시킨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직접 만든 나만의 염주를 손 안에서 굴리다 보면 흐트러진 마음이 한곳으로 모아져 동그랗게 이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운영사찰 ==&lt;br /&gt;
&lt;br /&gt;
전국적으로 136곳의 사찰에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의 경국사는 당일형 프로그램을 1개, 체험형 프로그램을 1개, 휴식형 프로그램을 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 위치한 고운사는 당일형 2개, 체험형 2개, 휴식형 2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식으로 각 사찰의 형편에 맞게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운영 사찰과 제공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으며 상담 및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 서울특별시 (12곳) : 경국사,관문사,국제선센터,금선사,길상사,묘각사,봉은사,수국사,조계사,진관사,천축사,화계사 &lt;br /&gt;
* 인천광역시 (2곳) : 연등국제선원,전등사&lt;br /&gt;
* 경기도 (21곳) : 금강전사,대광사(성남),대원사(가평),묘적사,백련사(가평),법륜사,봉녕사,봉선사,봉인사,수원사,수진사,신륵사,연주암,용문사(양평),용주사,육지장사,정토사,중흥사,화운사,회암사(양주),흥국사(고양)&lt;br /&gt;
* 강원도 (13곳) : 건봉사,구룡사,낙산사,명주사,백담사,보현사,삼운사,삼화사,설악산신흥사,용연사,월정사,현덕사,화암사&lt;br /&gt;
* 충청북도 (8곳) : 구인사,미륵대행사,미타사,반야사,법주사,석종사,영국사,용화사(청주)&lt;br /&gt;
* 세종특별자치시 (1곳) : 영평사&lt;br /&gt;
* 충청남도 (10곳) : 갑사,마곡사,무량사,부석사,서광사,수덕사,영랑사,지장정사,학림사,한국문화연수원&lt;br /&gt;
* 전라북도 (9곳) : 개암사,귀정사,금산사,내소사,선운사,송광사(완주),숭림사,실상사,안국사&lt;br /&gt;
* 광주광역시 (2곳) : 무각사,증심사&lt;br /&gt;
* 전라남도 (20곳) : 능가사,대원사(보성),대흥사,도갑사,무위사,미황사,백련사(강진),백양사,불갑사,선암사(순천),송광사(순천),신흥사(완도),쌍계사(진도),쌍봉사,연곡사,운주사,정혜사,천은사,화엄사,흥국사(여수)&lt;br /&gt;
* 대구광역시 (2곳) : 도림사(대구),동화사&lt;br /&gt;
* 경상북도 (16곳) : 고운사,골굴사,기림사,대승사,도리사,보경사,봉정사,불국사,선본사,심원사(성주),용문사(예천),은해사,자비선사,장육사,직지사,축서사&lt;br /&gt;
* 부산광역시 (4곳) : 내원정사,범어사,선암사(부산),홍법사&lt;br /&gt;
* 경상남도 (12곳) : 관음정사,대광사(창원),대원사(산청),문수암,성주사,쌍계사(하동),옥천사,용문사(남해),용화사(통영),통도사,표충사,해인사&lt;br /&gt;
* 제주도 (4곳) : 관음사(제주),금룡사,백제사,약천사&lt;br /&gt;
&lt;br /&gt;
==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 체험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정보이다.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사찰에서는 체계화된 외국인 전담 시스템을 통해 외국인도 영어로 안내 받으면서 언제든지 편안하게 템플스테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1.서울 : 봉은사,금선사,화계사,국제선센터,진관사,조계사,묘각사&lt;br /&gt;
&lt;br /&gt;
2.경기,인천 : 봉선사,전등사,연등국제선원,용주사&lt;br /&gt;
&lt;br /&gt;
3.충남 : 마곡사&lt;br /&gt;
&lt;br /&gt;
4.전북 : 금산사,내소사,선운사&lt;br /&gt;
&lt;br /&gt;
5.광주,전남 : 백양사,화엄사,미황사&lt;br /&gt;
&lt;br /&gt;
6.강원 : 낙산사,설악산신흥사,월정사&lt;br /&gt;
&lt;br /&gt;
7.충북 : 법주사,구인사&lt;br /&gt;
&lt;br /&gt;
8.대구,경북 : 불국사,동화사,골굴사,직지사&lt;br /&gt;
&lt;br /&gt;
9.부산,경남 : 범어사,해인사&lt;br /&gt;
&lt;br /&gt;
10.제주 : 약천사&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lt;br /&gt;
사찰 생활 체험(템플스테이)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일단 템플스테이의 효과에 있어 불교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간의 차이는 없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다음은 인터넷 동아일보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2019년 8월 28일자) &lt;br /&gt;
- 권준수 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정신건강 의학과)팀은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연구는 2014~2015년 2년간 지리산 대원사의 3박 4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장인 50명을 대상으로 했다. 총 12그룹으로 나눠 33명은 사찰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17명은 같은 장소에서 숙식을 했지만 자유롭게 생활했다. 연구 결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교해 스트레스에 잘 견디게 해주는 지표인 회복탄력성이 상승했다. 이 기간에만 잠시 오른 것이 아니라 3개월 후에도 높게 지속됐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회복탄력성 변화가 단순히 심리적인 변화인지 뇌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기능성 뇌 자기공명영상(fMRI)과 확산텐서영상(DTI)연구를 추가로 실시했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의 기능적 연결성이 더욱 강화됐다. 뇌는 다양한 부위가 함께 네트워크로 작동하면서 신호를 해석하고 처리한다. 반면 휴식을 취할 때만 활성화되는 뇌 부위들의 연합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다. 일을 하지 않을 때 의식의 초점이 외부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향하기 때문에 가장 초기 상태라는 의미에서 디폴트모드라고 부른다. 템플스테이가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를 강화시키는 것은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것 보다 뇌에 더욱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고 추정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전두엽과 두정엽 사이, 그리고 뇌의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해주는 백질다발의 연결성이 더욱 향상됐음을 밝혀냈다. 인간의 뇌 세포가 쇠퇴와 생성을 거듭한다는 뇌 가소성을 지지해주는 것이다. 신체적 활동도 적은 템플스테이가 짧은 기간에 충분히 뇌를 변화시키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정신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권교수팀은 그동안 템플스테이의 효과와 메커니즘을 밝인 연구를 지속해 국제학술지에 연달아 발표했다. 명상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전세계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거리였다. 이번 연구는 서양 주도의 명상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국 고유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권교수는 &amp;quot;이미 우리에게 오랜 경험이 있는 명상 분야가 서양의 시선으로 과학적 연구가 진행돼 안타깝다&amp;quot;고 토로했다. 실제로 템플스테이는 좌선,입선,행선,와선 같은 다양한 형태의 명상뿐 아니라 예불,발우공양,운력,차담 등 여러 명상활동,신체활동,지적활동으로 구성돼 더욱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다. 권교수는 &amp;quot;요즘처럼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에 자신의 정신건강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으로 템플스테이가 매우 유용하다&amp;quot;며 &amp;quot;향후 회복탄력성을 증가시켜 정신질환의 발병을 예방하거나 새로운 치료법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가 필요하다&amp;quot;고 강조했다.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의 후원으로 서울대병원과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연구 결과 중뇌의 백질다발 연결성 증가는 '마음챙김(Mindfulness)', 회복탄력성 상승은 '정신건강 &amp;amp; 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뇌의 디폴트모드 네트워크 강화는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불안감,스트레스 감소 효과 과학적으로 증명&lt;br /&gt;
불교문화사업단, 서울대병원 공동연구 &amp;quot;성인, 청소년에 긍정적 효과&amp;quot; &amp;lt;br&amp;gt;&lt;br /&gt;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과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팀은 템플스테이의 긍정적인 효과를 검증하고 정신치료릐 대안으로 활용될 수 있는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먼저 직장인 총 50명에게 3박 4일간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명상과 예불 프로그램의 자체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 33명, 산사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휴식형 프로그램 17명으로 각각 나눠 참여하도록 했으며, 이어 템플스테이 체험 전후에 MRI 촬영 등으로 뇌기능 분석을 통해 개선효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단기적으로는 체험형과 휴식형 참여자 모두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 및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에 잘 견디도록하는 회복탄력성이 개선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체험형 참여자의 경우 3개월 후에도 이 같은 효과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됐으며, 정보처리 능력, 주의기능, 인지능력 역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청소년도 마찬가지로 연구진이 체험형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청소년 총 6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참여 전보다 행복감이 상승했고, 불안감 및 우울감, 스트레스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진은 &amp;quot;체험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정보처리능력과 관계된 뇌의 백질에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켜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마음챙김과 정신적인 회복력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료된다&amp;quot;고 말했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amp;quot;그동안 명상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명상과 예불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가 참가자들의 심신건강과 정서안정에 어떻게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mp;quot;며 &amp;quot;템플스테이는 예불과 108배 등을 통한 자기성찰, 스님과의 차담 등으로 심리적 안정감 회복과 정서안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드러난 만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amp;quot;고 전했다. 한편,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보고서'는 2018년과 2019년 '마음챙김(Mindfulness)', '정신건강&amp;amp;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웹진을 통해 현재도 진행되고 있고 템플스테이에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ebzine.templestay.com/kr/main&lt;br /&gt;
&lt;br /&gt;
* 언론에 보도된 템플스테이 뉴스를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board-news.asp&lt;br /&gt;
&lt;br /&gt;
* 또 다른 한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ByT4WBpS0g&lt;br /&gt;
&lt;br /&gt;
* 개그맨 유튜버의 당일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dQWQne74hA&lt;br /&gt;
&lt;br /&gt;
* 용주사 1박 2일 템플스테이 체험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D6bkebxNXNA&lt;br /&gt;
&lt;br /&gt;
*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있는 골국사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uP9-OerHJlY&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5%9C%ED%94%8C%EC%8A%A4%ED%85%8C%EC%9D%B4&amp;diff=5166</id>
		<title>템플스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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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8T09:10: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스님과의 차담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lt;br /&gt;
'''나를 위한 행복여행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문득 떠나고 싶을 때, 쉬고 싶을 때 우리는 여행을 꿈꾼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아름다운 산사에서 만나는 특별한 휴식 템플스테이는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마음이 쉬어가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산사에서 모처럼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행과 명상,그리고 휴식이 결합된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 속에 위치한 맑고 고요한 산사에서 우리 민족의 자연 친화적 문화와 쌀 한톨,한 방울의 물도 아끼는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자본주의가 판치는 현대 사회에서 과연 우리가 사는 의미는 무엇이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또는 사는데 있어 행복이란 무엇인지 등을 조용히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lt;br /&gt;
&lt;br /&gt;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템플스테이는 나라와 민족,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 하고 있으며 OECD로부터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되었다. 템플스테이는 이제 대한민국 대표 문화체험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는 가족 구성원부터 학생,기업,소외계층까지 우리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밀리 브랜드 '야생여당'과 함께 새로운 소통과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맑고 고요한 자연 환경, 전통의 역사, 한국식 불교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는 템플스테이를 하고 나서 얻게 되는 소득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템플스테이가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한국 불교문화 사업단이 서울대학교 병원과 공동 연구한 결과로 드러났다고 한다. 특히 명상이나 예불,108배 같은 체험형 템플스테이가 일반적인 휴식보다 훨씬 더 정신건강에 좋은 효과를 냈다고 한다. 이와 같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템플스테이 연구결과가 2019년 11월 17일 KBS1 TV '다큐공감'에서 방영되었다.&lt;br /&gt;
https://www.templestay.com/&lt;br /&gt;
&lt;br /&gt;
== 유형 ==&lt;br /&gt;
템플스테이 유형은 크게 나누어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의 3가지가 있다. &lt;br /&gt;
&lt;br /&gt;
=== 당일형 ===&lt;br /&gt;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고 싶지만 사찰에 하루 동안 머무는 것이 여의치 않은 사람을 위해서, 또는 외국인들이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보통 사찰안내, 참선체험, 다도체험, 만들기체험(연등,염주,사경 등을 만듦)을 선택하여 참가할 수 있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잠시나마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체험형 ===&lt;br /&gt;
체험형 프로그램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사찰예절,발우공양,108배,연등 만들기,문화유적 탐방 등 한국의 전통 문화와 다양한 불교 문화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들과, 사찰 주변의 숲 거닐기,갯벌탐사,야생녹차 만들기 등 자연환경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전통문화체험은 추석,설,연말연초 해돋이 등 시기별로 내용이 다르게 진행된다.&lt;br /&gt;
&lt;br /&gt;
=== 휴식형 ===&lt;br /&gt;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호흡하고 참선과 예불 등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일과 중에서 부처님께 예를 올리는 예불과 공양,사찰 안내 및 사찰예절 교육을 제외한 시간에는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reserv_temple_rest.aspx?ProgramId=2138 (마곡사 휴식형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 주요 프로그램 ==&lt;br /&gt;
&lt;br /&gt;
=== 사찰 안내 ===&lt;br /&gt;
&lt;br /&gt;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는 시간''' &lt;br /&gt;
&lt;br /&gt;
사찰순례는 단순히 불교사원을 방문해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불교 전통문화 순례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찰의 건축,조각,공예,단청 등 각종 불교 문화재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민족의 전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에 사찰순례를 통해 이러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음미해 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참선 및 명상 ===&lt;br /&gt;
&lt;br /&gt;
'''고요한 사유, 참선'''&lt;br /&gt;
&lt;br /&gt;
참선은 한국불교의 수행법 중 중심이 되는 방법이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성찰 과정을 경험한다. 이로써 보다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lt;br /&gt;
&lt;br /&gt;
'''몸의 깨달음, 명상'''&lt;br /&gt;
&lt;br /&gt;
우리시대 유명 인사인 스티브 잡스,마이클 조던,존 레논,리처드 기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꾸준히 명상을 했다는 사실이다. 템플스테이 중 핵심 체험은 뭐니뭐니해도 명상이다. (예불이나 108배 등은 종교적인 수행이지만 그 근본은 명상과 통한다.) 청량한 숲과 계곡,맑은 공기 등 사찰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환경은 도시에서 지나치게 흥분되어 있는 오감을 안정시켜 주는 명상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님과의 차담 ===&lt;br /&gt;
&lt;br /&gt;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amp;amp;다도'''&lt;br /&gt;
&amp;lt;img src=&amp;quot;images/con-prcenter-thumb-01.jpg&amp;quot;&amp;gt;&amp;lt;/img&amp;gt;&lt;br /&gt;
스님들은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속세의 사람과 다르게 매일 수행을 한다. 그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이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부분을 이루는 불교문화에 대한 궁금증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또는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마시며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의미 있는 시간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발우공양 ===&lt;br /&gt;
&lt;br /&gt;
'''수행자의 지혜가 담긴 식사법, 발우공양'''&lt;br /&gt;
 &lt;br /&gt;
발우는 절에서 스님들이 사용하는 전통 식기를 말한다.발우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의식에 따라 밥을 먹는 것을 '발우공양'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음식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리고 쌀 한 톨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절약의 정신이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 예불 ===&lt;br /&gt;
&lt;br /&gt;
'''평화와 깨달음을 기원하는 시간, 예불'''&lt;br /&gt;
&lt;br /&gt;
사찰의 예불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이다.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고요한 산사를 깨우는 범종 소리가 울려 퍼지고 법당 안 스님들의 예불 소리와 함께, 사찰의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또 해가 넘어갈 때 웅장한 범종 소리가 다시 한 번 울리면 산사의 모든 이들이 또다시 함께 예불을 올린다. 예불은 그저 종교적인 의식에 그치지 않고,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이다. &lt;br /&gt;
&lt;br /&gt;
=== 108배 ===&lt;br /&gt;
&lt;br /&gt;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절 수행, 108배'''&lt;br /&gt;
&lt;br /&gt;
절수련의 종류에는 108배 뿐만 아니라 1000배, 3000배도 있지만 108배는 초보자가 할 수 있는 적당한 강도의 수행이다. 절수련 중 108배는 108가지 번뇌를 참회하고 씻기 위한 수행법으로 절을 한 번 할 때마다 번뇌도 하나씩 내려놓게 된다. 고로 108배 시간은 내 몸을 낮춤으로써, 겸손을 배우고 새로운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하다. 덧붙이자면 절수련은 하체를 튼튼하게 하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는 좋은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lt;br /&gt;
=== 연등 및 염주만들기 ===&lt;br /&gt;
&lt;br /&gt;
'''나와 세상을 밝히는 진리의 등불, 연등만들기'''&lt;br /&gt;
&lt;br /&gt;
연꽃 모양의 등을 연등이라고 한다. 얇은 종이로 만든 연꽃잎을 한 장씩 접어 풀로 붙이면 아름다운 연등이 완성된다. 연등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혜를 상징한다고 한다.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아름답고 깨끗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어리석은 중생의 마음을 닦아 깨달음에 이르기를 바라는 마음이 연등에 담겨 있다. 참가자들은 연못의 진흙 속에서도 청정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나의 마음도 아름답게 피어오르길 기원하며 색색의 한지를 곱게 붙여 연등을 만든다. &lt;br /&gt;
&lt;br /&gt;
'''산란한 마음을 동그랗게, 염주만들기'''&lt;br /&gt;
&lt;br /&gt;
염주는 깨달음에 대한 기원을 담아 한알 한알 구슬을 꿰어 만든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기도용품이다. 염주 알의 수가 적게 만들어진 것은 단주(短珠)라고 한다. 그러나 보통은 108개의 구슬로 되어 있어서 108염주라고 불린다. 염주를 돌리며 108가지 번뇌를 소멸시킨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직접 만든 나만의 염주를 손 안에서 굴리다 보면 흐트러진 마음이 한곳으로 모아져 동그랗게 이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운영사찰 ==&lt;br /&gt;
&lt;br /&gt;
전국적으로 136곳의 사찰에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의 경국사는 당일형 프로그램을 1개, 체험형 프로그램을 1개, 휴식형 프로그램을 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 위치한 고운사는 당일형 2개, 체험형 2개, 휴식형 2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식으로 각 사찰의 형편에 맞게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운영 사찰과 제공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으며 상담 및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 서울특별시 (12곳) : 경국사,관문사,국제선센터,금선사,길상사,묘각사,봉은사,수국사,조계사,진관사,천축사,화계사 &lt;br /&gt;
* 인천광역시 (2곳) : 연등국제선원,전등사&lt;br /&gt;
* 경기도 (21곳) : 금강전사,대광사(성남),대원사(가평),묘적사,백련사(가평),법륜사,봉녕사,봉선사,봉인사,수원사,수진사,신륵사,연주암,용문사(양평),용주사,육지장사,정토사,중흥사,화운사,회암사(양주),흥국사(고양)&lt;br /&gt;
* 강원도 (13곳) : 건봉사,구룡사,낙산사,명주사,백담사,보현사,삼운사,삼화사,설악산신흥사,용연사,월정사,현덕사,화암사&lt;br /&gt;
* 충청북도 (8곳) : 구인사,미륵대행사,미타사,반야사,법주사,석종사,영국사,용화사(청주)&lt;br /&gt;
* 세종특별자치시 (1곳) : 영평사&lt;br /&gt;
* 충청남도 (10곳) : 갑사,마곡사,무량사,부석사,서광사,수덕사,영랑사,지장정사,학림사,한국문화연수원&lt;br /&gt;
* 전라북도 (9곳) : 개암사,귀정사,금산사,내소사,선운사,송광사(완주),숭림사,실상사,안국사&lt;br /&gt;
* 광주광역시 (2곳) : 무각사,증심사&lt;br /&gt;
* 전라남도 (20곳) : 능가사,대원사(보성),대흥사,도갑사,무위사,미황사,백련사(강진),백양사,불갑사,선암사(순천),송광사(순천),신흥사(완도),쌍계사(진도),쌍봉사,연곡사,운주사,정혜사,천은사,화엄사,흥국사(여수)&lt;br /&gt;
* 대구광역시 (2곳) : 도림사(대구),동화사&lt;br /&gt;
* 경상북도 (16곳) : 고운사,골굴사,기림사,대승사,도리사,보경사,봉정사,불국사,선본사,심원사(성주),용문사(예천),은해사,자비선사,장육사,직지사,축서사&lt;br /&gt;
* 부산광역시 (4곳) : 내원정사,범어사,선암사(부산),홍법사&lt;br /&gt;
* 경상남도 (12곳) : 관음정사,대광사(창원),대원사(산청),문수암,성주사,쌍계사(하동),옥천사,용문사(남해),용화사(통영),통도사,표충사,해인사&lt;br /&gt;
* 제주도 (4곳) : 관음사(제주),금룡사,백제사,약천사&lt;br /&gt;
&lt;br /&gt;
==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 체험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정보이다.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사찰에서는 체계화된 외국인 전담 시스템을 통해 외국인도 영어로 안내 받으면서 언제든지 편안하게 템플스테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1.서울 : 봉은사,금선사,화계사,국제선센터,진관사,조계사,묘각사&lt;br /&gt;
&lt;br /&gt;
2.경기,인천 : 봉선사,전등사,연등국제선원,용주사&lt;br /&gt;
&lt;br /&gt;
3.충남 : 마곡사&lt;br /&gt;
&lt;br /&gt;
4.전북 : 금산사,내소사,선운사&lt;br /&gt;
&lt;br /&gt;
5.광주,전남 : 백양사,화엄사,미황사&lt;br /&gt;
&lt;br /&gt;
6.강원 : 낙산사,설악산신흥사,월정사&lt;br /&gt;
&lt;br /&gt;
7.충북 : 법주사,구인사&lt;br /&gt;
&lt;br /&gt;
8.대구,경북 : 불국사,동화사,골굴사,직지사&lt;br /&gt;
&lt;br /&gt;
9.부산,경남 : 범어사,해인사&lt;br /&gt;
&lt;br /&gt;
10.제주 : 약천사&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lt;br /&gt;
사찰 생활 체험(템플스테이)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일단 템플스테이의 효과에 있어 불교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간의 차이는 없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다음은 인터넷 동아일보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2019년 8월 28일자) &lt;br /&gt;
- 권준수 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정신건강 의학과)팀은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연구는 2014~2015년 2년간 지리산 대원사의 3박 4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장인 50명을 대상으로 했다. 총 12그룹으로 나눠 33명은 사찰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17명은 같은 장소에서 숙식을 했지만 자유롭게 생활했다. 연구 결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교해 스트레스에 잘 견디게 해주는 지표인 회복탄력성이 상승했다. 이 기간에만 잠시 오른 것이 아니라 3개월 후에도 높게 지속됐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회복탄력성 변화가 단순히 심리적인 변화인지 뇌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기능성 뇌 자기공명영상(fMRI)과 확산텐서영상(DTI)연구를 추가로 실시했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의 기능적 연결성이 더욱 강화됐다. 뇌는 다양한 부위가 함께 네트워크로 작동하면서 신호를 해석하고 처리한다. 반면 휴식을 취할 때만 활성화되는 뇌 부위들의 연합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다. 일을 하지 않을 때 의식의 초점이 외부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향하기 때문에 가장 초기 상태라는 의미에서 디폴트모드라고 부른다. 템플스테이가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를 강화시키는 것은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것 보다 뇌에 더욱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고 추정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전두엽과 두정엽 사이, 그리고 뇌의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해주는 백질다발의 연결성이 더욱 향상됐음을 밝혀냈다. 인간의 뇌 세포가 쇠퇴와 생성을 거듭한다는 뇌 가소성을 지지해주는 것이다. 신체적 활동도 적은 템플스테이가 짧은 기간에 충분히 뇌를 변화시키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정신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권교수팀은 그동안 템플스테이의 효과와 메커니즘을 밝인 연구를 지속해 국제학술지에 연달아 발표했다. 명상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전세계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거리였다. 이번 연구는 서양 주도의 명상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국 고유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권교수는 &amp;quot;이미 우리에게 오랜 경험이 있는 명상 분야가 서양의 시선으로 과학적 연구가 진행돼 안타깝다&amp;quot;고 토로했다. 실제로 템플스테이는 좌선,입선,행선,와선 같은 다양한 형태의 명상뿐 아니라 예불,발우공양,운력,차담 등 여러 명상활동,신체활동,지적활동으로 구성돼 더욱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다. 권교수는 &amp;quot;요즘처럼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에 자신의 정신건강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으로 템플스테이가 매우 유용하다&amp;quot;며 &amp;quot;향후 회복탄력성을 증가시켜 정신질환의 발병을 예방하거나 새로운 치료법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가 필요하다&amp;quot;고 강조했다.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의 후원으로 서울대병원과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연구 결과 중뇌의 백질다발 연결성 증가는 '마음챙김(Mindfulness)', 회복탄력성 상승은 '정신건강 &amp;amp; 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뇌의 디폴트모드 네트워크 강화는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불안감,스트레스 감소 효과 과학적으로 증명&lt;br /&gt;
불교문화사업단, 서울대병원 공동연구 &amp;quot;성인, 청소년에 긍정적 효과&amp;quot; &amp;lt;br&amp;gt;&lt;br /&gt;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과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팀은 템플스테이의 긍정적인 효과를 검증하고 정신치료릐 대안으로 활용될 수 있는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먼저 직장인 총 50명에게 3박 4일간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명상과 예불 프로그램의 자체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 33명, 산사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휴식형 프로그램 17명으로 각각 나눠 참여하도록 했으며, 이어 템플스테이 체험 전후에 MRI 촬영 등으로 뇌기능 분석을 통해 개선효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단기적으로는 체험형과 휴식형 참여자 모두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 및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에 잘 견디도록하는 회복탄력성이 개선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체험형 참여자의 경우 3개월 후에도 이 같은 효과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됐으며, 정보처리 능력, 주의기능, 인지능력 역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청소년도 마찬가지로 연구진이 체험형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청소년 총 6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참여 전보다 행복감이 상승했고, 불안감 및 우울감, 스트레스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진은 &amp;quot;체험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정보처리능력과 관계된 뇌의 백질에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켜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마음챙김과 정신적인 회복력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료된다&amp;quot;고 말했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amp;quot;그동안 명상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명상과 예불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가 참가자들의 심신건강과 정서안정에 어떻게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mp;quot;며 &amp;quot;템플스테이는 예불과 108배 등을 통한 자기성찰, 스님과의 차담 등으로 심리적 안정감 회복과 정서안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드러난 만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amp;quot;고 전했다. 한편,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보고서'는 2018년과 2019년 '마음챙김(Mindfulness)', '정신건강&amp;amp;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웹진을 통해 현재도 진행되고 있고 템플스테이에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ebzine.templestay.com/kr/main&lt;br /&gt;
&lt;br /&gt;
* 언론에 보도된 템플스테이 뉴스를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board-news.asp&lt;br /&gt;
&lt;br /&gt;
* 또 다른 한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ByT4WBpS0g&lt;br /&gt;
&lt;br /&gt;
* 개그맨 유튜버의 당일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dQWQne74hA&lt;br /&gt;
&lt;br /&gt;
* 용주사 1박 2일 템플스테이 체험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D6bkebxNXNA&lt;br /&gt;
&lt;br /&gt;
*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있는 골국사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uP9-OerHJlY&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5%9C%ED%94%8C%EC%8A%A4%ED%85%8C%EC%9D%B4&amp;diff=5165</id>
		<title>템플스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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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8T09:09: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스님과의 차담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lt;br /&gt;
'''나를 위한 행복여행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문득 떠나고 싶을 때, 쉬고 싶을 때 우리는 여행을 꿈꾼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아름다운 산사에서 만나는 특별한 휴식 템플스테이는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마음이 쉬어가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산사에서 모처럼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행과 명상,그리고 휴식이 결합된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 속에 위치한 맑고 고요한 산사에서 우리 민족의 자연 친화적 문화와 쌀 한톨,한 방울의 물도 아끼는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자본주의가 판치는 현대 사회에서 과연 우리가 사는 의미는 무엇이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또는 사는데 있어 행복이란 무엇인지 등을 조용히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lt;br /&gt;
&lt;br /&gt;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템플스테이는 나라와 민족,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 하고 있으며 OECD로부터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되었다. 템플스테이는 이제 대한민국 대표 문화체험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는 가족 구성원부터 학생,기업,소외계층까지 우리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밀리 브랜드 '야생여당'과 함께 새로운 소통과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맑고 고요한 자연 환경, 전통의 역사, 한국식 불교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는 템플스테이를 하고 나서 얻게 되는 소득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템플스테이가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한국 불교문화 사업단이 서울대학교 병원과 공동 연구한 결과로 드러났다고 한다. 특히 명상이나 예불,108배 같은 체험형 템플스테이가 일반적인 휴식보다 훨씬 더 정신건강에 좋은 효과를 냈다고 한다. 이와 같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템플스테이 연구결과가 2019년 11월 17일 KBS1 TV '다큐공감'에서 방영되었다.&lt;br /&gt;
https://www.templestay.com/&lt;br /&gt;
&lt;br /&gt;
== 유형 ==&lt;br /&gt;
템플스테이 유형은 크게 나누어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의 3가지가 있다. &lt;br /&gt;
&lt;br /&gt;
=== 당일형 ===&lt;br /&gt;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고 싶지만 사찰에 하루 동안 머무는 것이 여의치 않은 사람을 위해서, 또는 외국인들이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보통 사찰안내, 참선체험, 다도체험, 만들기체험(연등,염주,사경 등을 만듦)을 선택하여 참가할 수 있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잠시나마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체험형 ===&lt;br /&gt;
체험형 프로그램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사찰예절,발우공양,108배,연등 만들기,문화유적 탐방 등 한국의 전통 문화와 다양한 불교 문화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들과, 사찰 주변의 숲 거닐기,갯벌탐사,야생녹차 만들기 등 자연환경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전통문화체험은 추석,설,연말연초 해돋이 등 시기별로 내용이 다르게 진행된다.&lt;br /&gt;
&lt;br /&gt;
=== 휴식형 ===&lt;br /&gt;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호흡하고 참선과 예불 등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일과 중에서 부처님께 예를 올리는 예불과 공양,사찰 안내 및 사찰예절 교육을 제외한 시간에는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reserv_temple_rest.aspx?ProgramId=2138 (마곡사 휴식형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 주요 프로그램 ==&lt;br /&gt;
&lt;br /&gt;
=== 사찰 안내 ===&lt;br /&gt;
&lt;br /&gt;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는 시간''' &lt;br /&gt;
&lt;br /&gt;
사찰순례는 단순히 불교사원을 방문해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불교 전통문화 순례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찰의 건축,조각,공예,단청 등 각종 불교 문화재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민족의 전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에 사찰순례를 통해 이러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음미해 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참선 및 명상 ===&lt;br /&gt;
&lt;br /&gt;
'''고요한 사유, 참선'''&lt;br /&gt;
&lt;br /&gt;
참선은 한국불교의 수행법 중 중심이 되는 방법이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성찰 과정을 경험한다. 이로써 보다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lt;br /&gt;
&lt;br /&gt;
'''몸의 깨달음, 명상'''&lt;br /&gt;
&lt;br /&gt;
우리시대 유명 인사인 스티브 잡스,마이클 조던,존 레논,리처드 기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꾸준히 명상을 했다는 사실이다. 템플스테이 중 핵심 체험은 뭐니뭐니해도 명상이다. (예불이나 108배 등은 종교적인 수행이지만 그 근본은 명상과 통한다.) 청량한 숲과 계곡,맑은 공기 등 사찰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환경은 도시에서 지나치게 흥분되어 있는 오감을 안정시켜 주는 명상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님과의 차담 ===&lt;br /&gt;
&lt;br /&gt;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amp;amp;다도'''&lt;br /&gt;
&amp;lt;img src=&amp;quot;images/con-prcenter-thumb-01.jpg&amp;quot;&amp;gt;&lt;br /&gt;
스님들은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속세의 사람과 다르게 매일 수행을 한다. 그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이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부분을 이루는 불교문화에 대한 궁금증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또는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마시며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의미 있는 시간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발우공양 ===&lt;br /&gt;
&lt;br /&gt;
'''수행자의 지혜가 담긴 식사법, 발우공양'''&lt;br /&gt;
 &lt;br /&gt;
발우는 절에서 스님들이 사용하는 전통 식기를 말한다.발우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의식에 따라 밥을 먹는 것을 '발우공양'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음식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리고 쌀 한 톨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절약의 정신이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 예불 ===&lt;br /&gt;
&lt;br /&gt;
'''평화와 깨달음을 기원하는 시간, 예불'''&lt;br /&gt;
&lt;br /&gt;
사찰의 예불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이다.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고요한 산사를 깨우는 범종 소리가 울려 퍼지고 법당 안 스님들의 예불 소리와 함께, 사찰의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또 해가 넘어갈 때 웅장한 범종 소리가 다시 한 번 울리면 산사의 모든 이들이 또다시 함께 예불을 올린다. 예불은 그저 종교적인 의식에 그치지 않고,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이다. &lt;br /&gt;
&lt;br /&gt;
=== 108배 ===&lt;br /&gt;
&lt;br /&gt;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절 수행, 108배'''&lt;br /&gt;
&lt;br /&gt;
절수련의 종류에는 108배 뿐만 아니라 1000배, 3000배도 있지만 108배는 초보자가 할 수 있는 적당한 강도의 수행이다. 절수련 중 108배는 108가지 번뇌를 참회하고 씻기 위한 수행법으로 절을 한 번 할 때마다 번뇌도 하나씩 내려놓게 된다. 고로 108배 시간은 내 몸을 낮춤으로써, 겸손을 배우고 새로운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하다. 덧붙이자면 절수련은 하체를 튼튼하게 하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는 좋은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lt;br /&gt;
=== 연등 및 염주만들기 ===&lt;br /&gt;
&lt;br /&gt;
'''나와 세상을 밝히는 진리의 등불, 연등만들기'''&lt;br /&gt;
&lt;br /&gt;
연꽃 모양의 등을 연등이라고 한다. 얇은 종이로 만든 연꽃잎을 한 장씩 접어 풀로 붙이면 아름다운 연등이 완성된다. 연등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혜를 상징한다고 한다.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아름답고 깨끗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어리석은 중생의 마음을 닦아 깨달음에 이르기를 바라는 마음이 연등에 담겨 있다. 참가자들은 연못의 진흙 속에서도 청정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나의 마음도 아름답게 피어오르길 기원하며 색색의 한지를 곱게 붙여 연등을 만든다. &lt;br /&gt;
&lt;br /&gt;
'''산란한 마음을 동그랗게, 염주만들기'''&lt;br /&gt;
&lt;br /&gt;
염주는 깨달음에 대한 기원을 담아 한알 한알 구슬을 꿰어 만든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기도용품이다. 염주 알의 수가 적게 만들어진 것은 단주(短珠)라고 한다. 그러나 보통은 108개의 구슬로 되어 있어서 108염주라고 불린다. 염주를 돌리며 108가지 번뇌를 소멸시킨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직접 만든 나만의 염주를 손 안에서 굴리다 보면 흐트러진 마음이 한곳으로 모아져 동그랗게 이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운영사찰 ==&lt;br /&gt;
&lt;br /&gt;
전국적으로 136곳의 사찰에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의 경국사는 당일형 프로그램을 1개, 체험형 프로그램을 1개, 휴식형 프로그램을 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 위치한 고운사는 당일형 2개, 체험형 2개, 휴식형 2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식으로 각 사찰의 형편에 맞게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운영 사찰과 제공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으며 상담 및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 서울특별시 (12곳) : 경국사,관문사,국제선센터,금선사,길상사,묘각사,봉은사,수국사,조계사,진관사,천축사,화계사 &lt;br /&gt;
* 인천광역시 (2곳) : 연등국제선원,전등사&lt;br /&gt;
* 경기도 (21곳) : 금강전사,대광사(성남),대원사(가평),묘적사,백련사(가평),법륜사,봉녕사,봉선사,봉인사,수원사,수진사,신륵사,연주암,용문사(양평),용주사,육지장사,정토사,중흥사,화운사,회암사(양주),흥국사(고양)&lt;br /&gt;
* 강원도 (13곳) : 건봉사,구룡사,낙산사,명주사,백담사,보현사,삼운사,삼화사,설악산신흥사,용연사,월정사,현덕사,화암사&lt;br /&gt;
* 충청북도 (8곳) : 구인사,미륵대행사,미타사,반야사,법주사,석종사,영국사,용화사(청주)&lt;br /&gt;
* 세종특별자치시 (1곳) : 영평사&lt;br /&gt;
* 충청남도 (10곳) : 갑사,마곡사,무량사,부석사,서광사,수덕사,영랑사,지장정사,학림사,한국문화연수원&lt;br /&gt;
* 전라북도 (9곳) : 개암사,귀정사,금산사,내소사,선운사,송광사(완주),숭림사,실상사,안국사&lt;br /&gt;
* 광주광역시 (2곳) : 무각사,증심사&lt;br /&gt;
* 전라남도 (20곳) : 능가사,대원사(보성),대흥사,도갑사,무위사,미황사,백련사(강진),백양사,불갑사,선암사(순천),송광사(순천),신흥사(완도),쌍계사(진도),쌍봉사,연곡사,운주사,정혜사,천은사,화엄사,흥국사(여수)&lt;br /&gt;
* 대구광역시 (2곳) : 도림사(대구),동화사&lt;br /&gt;
* 경상북도 (16곳) : 고운사,골굴사,기림사,대승사,도리사,보경사,봉정사,불국사,선본사,심원사(성주),용문사(예천),은해사,자비선사,장육사,직지사,축서사&lt;br /&gt;
* 부산광역시 (4곳) : 내원정사,범어사,선암사(부산),홍법사&lt;br /&gt;
* 경상남도 (12곳) : 관음정사,대광사(창원),대원사(산청),문수암,성주사,쌍계사(하동),옥천사,용문사(남해),용화사(통영),통도사,표충사,해인사&lt;br /&gt;
* 제주도 (4곳) : 관음사(제주),금룡사,백제사,약천사&lt;br /&gt;
&lt;br /&gt;
==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 체험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정보이다.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사찰에서는 체계화된 외국인 전담 시스템을 통해 외국인도 영어로 안내 받으면서 언제든지 편안하게 템플스테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1.서울 : 봉은사,금선사,화계사,국제선센터,진관사,조계사,묘각사&lt;br /&gt;
&lt;br /&gt;
2.경기,인천 : 봉선사,전등사,연등국제선원,용주사&lt;br /&gt;
&lt;br /&gt;
3.충남 : 마곡사&lt;br /&gt;
&lt;br /&gt;
4.전북 : 금산사,내소사,선운사&lt;br /&gt;
&lt;br /&gt;
5.광주,전남 : 백양사,화엄사,미황사&lt;br /&gt;
&lt;br /&gt;
6.강원 : 낙산사,설악산신흥사,월정사&lt;br /&gt;
&lt;br /&gt;
7.충북 : 법주사,구인사&lt;br /&gt;
&lt;br /&gt;
8.대구,경북 : 불국사,동화사,골굴사,직지사&lt;br /&gt;
&lt;br /&gt;
9.부산,경남 : 범어사,해인사&lt;br /&gt;
&lt;br /&gt;
10.제주 : 약천사&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lt;br /&gt;
사찰 생활 체험(템플스테이)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일단 템플스테이의 효과에 있어 불교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간의 차이는 없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다음은 인터넷 동아일보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2019년 8월 28일자) &lt;br /&gt;
- 권준수 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정신건강 의학과)팀은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연구는 2014~2015년 2년간 지리산 대원사의 3박 4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장인 50명을 대상으로 했다. 총 12그룹으로 나눠 33명은 사찰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17명은 같은 장소에서 숙식을 했지만 자유롭게 생활했다. 연구 결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교해 스트레스에 잘 견디게 해주는 지표인 회복탄력성이 상승했다. 이 기간에만 잠시 오른 것이 아니라 3개월 후에도 높게 지속됐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회복탄력성 변화가 단순히 심리적인 변화인지 뇌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기능성 뇌 자기공명영상(fMRI)과 확산텐서영상(DTI)연구를 추가로 실시했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의 기능적 연결성이 더욱 강화됐다. 뇌는 다양한 부위가 함께 네트워크로 작동하면서 신호를 해석하고 처리한다. 반면 휴식을 취할 때만 활성화되는 뇌 부위들의 연합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다. 일을 하지 않을 때 의식의 초점이 외부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향하기 때문에 가장 초기 상태라는 의미에서 디폴트모드라고 부른다. 템플스테이가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를 강화시키는 것은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것 보다 뇌에 더욱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고 추정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전두엽과 두정엽 사이, 그리고 뇌의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해주는 백질다발의 연결성이 더욱 향상됐음을 밝혀냈다. 인간의 뇌 세포가 쇠퇴와 생성을 거듭한다는 뇌 가소성을 지지해주는 것이다. 신체적 활동도 적은 템플스테이가 짧은 기간에 충분히 뇌를 변화시키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정신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권교수팀은 그동안 템플스테이의 효과와 메커니즘을 밝인 연구를 지속해 국제학술지에 연달아 발표했다. 명상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전세계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거리였다. 이번 연구는 서양 주도의 명상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국 고유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권교수는 &amp;quot;이미 우리에게 오랜 경험이 있는 명상 분야가 서양의 시선으로 과학적 연구가 진행돼 안타깝다&amp;quot;고 토로했다. 실제로 템플스테이는 좌선,입선,행선,와선 같은 다양한 형태의 명상뿐 아니라 예불,발우공양,운력,차담 등 여러 명상활동,신체활동,지적활동으로 구성돼 더욱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다. 권교수는 &amp;quot;요즘처럼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에 자신의 정신건강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으로 템플스테이가 매우 유용하다&amp;quot;며 &amp;quot;향후 회복탄력성을 증가시켜 정신질환의 발병을 예방하거나 새로운 치료법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가 필요하다&amp;quot;고 강조했다.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의 후원으로 서울대병원과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연구 결과 중뇌의 백질다발 연결성 증가는 '마음챙김(Mindfulness)', 회복탄력성 상승은 '정신건강 &amp;amp; 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뇌의 디폴트모드 네트워크 강화는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불안감,스트레스 감소 효과 과학적으로 증명&lt;br /&gt;
불교문화사업단, 서울대병원 공동연구 &amp;quot;성인, 청소년에 긍정적 효과&amp;quot; &amp;lt;br&amp;gt;&lt;br /&gt;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과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팀은 템플스테이의 긍정적인 효과를 검증하고 정신치료릐 대안으로 활용될 수 있는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먼저 직장인 총 50명에게 3박 4일간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명상과 예불 프로그램의 자체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 33명, 산사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휴식형 프로그램 17명으로 각각 나눠 참여하도록 했으며, 이어 템플스테이 체험 전후에 MRI 촬영 등으로 뇌기능 분석을 통해 개선효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단기적으로는 체험형과 휴식형 참여자 모두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 및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에 잘 견디도록하는 회복탄력성이 개선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체험형 참여자의 경우 3개월 후에도 이 같은 효과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됐으며, 정보처리 능력, 주의기능, 인지능력 역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청소년도 마찬가지로 연구진이 체험형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청소년 총 6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참여 전보다 행복감이 상승했고, 불안감 및 우울감, 스트레스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진은 &amp;quot;체험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정보처리능력과 관계된 뇌의 백질에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켜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마음챙김과 정신적인 회복력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료된다&amp;quot;고 말했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amp;quot;그동안 명상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명상과 예불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가 참가자들의 심신건강과 정서안정에 어떻게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mp;quot;며 &amp;quot;템플스테이는 예불과 108배 등을 통한 자기성찰, 스님과의 차담 등으로 심리적 안정감 회복과 정서안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드러난 만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amp;quot;고 전했다. 한편,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보고서'는 2018년과 2019년 '마음챙김(Mindfulness)', '정신건강&amp;amp;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웹진을 통해 현재도 진행되고 있고 템플스테이에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ebzine.templestay.com/kr/main&lt;br /&gt;
&lt;br /&gt;
* 언론에 보도된 템플스테이 뉴스를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board-news.asp&lt;br /&gt;
&lt;br /&gt;
* 또 다른 한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ByT4WBpS0g&lt;br /&gt;
&lt;br /&gt;
* 개그맨 유튜버의 당일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dQWQne74hA&lt;br /&gt;
&lt;br /&gt;
* 용주사 1박 2일 템플스테이 체험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D6bkebxNXNA&lt;br /&gt;
&lt;br /&gt;
*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있는 골국사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uP9-OerHJlY&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5%9C%ED%94%8C%EC%8A%A4%ED%85%8C%EC%9D%B4&amp;diff=5164</id>
		<title>템플스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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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8T09:07: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스님과의 차담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lt;br /&gt;
'''나를 위한 행복여행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문득 떠나고 싶을 때, 쉬고 싶을 때 우리는 여행을 꿈꾼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아름다운 산사에서 만나는 특별한 휴식 템플스테이는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마음이 쉬어가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산사에서 모처럼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행과 명상,그리고 휴식이 결합된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 속에 위치한 맑고 고요한 산사에서 우리 민족의 자연 친화적 문화와 쌀 한톨,한 방울의 물도 아끼는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자본주의가 판치는 현대 사회에서 과연 우리가 사는 의미는 무엇이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또는 사는데 있어 행복이란 무엇인지 등을 조용히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lt;br /&gt;
&lt;br /&gt;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템플스테이는 나라와 민족,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 하고 있으며 OECD로부터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되었다. 템플스테이는 이제 대한민국 대표 문화체험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는 가족 구성원부터 학생,기업,소외계층까지 우리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밀리 브랜드 '야생여당'과 함께 새로운 소통과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맑고 고요한 자연 환경, 전통의 역사, 한국식 불교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는 템플스테이를 하고 나서 얻게 되는 소득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템플스테이가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한국 불교문화 사업단이 서울대학교 병원과 공동 연구한 결과로 드러났다고 한다. 특히 명상이나 예불,108배 같은 체험형 템플스테이가 일반적인 휴식보다 훨씬 더 정신건강에 좋은 효과를 냈다고 한다. 이와 같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템플스테이 연구결과가 2019년 11월 17일 KBS1 TV '다큐공감'에서 방영되었다.&lt;br /&gt;
https://www.templestay.com/&lt;br /&gt;
&lt;br /&gt;
== 유형 ==&lt;br /&gt;
템플스테이 유형은 크게 나누어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의 3가지가 있다. &lt;br /&gt;
&lt;br /&gt;
=== 당일형 ===&lt;br /&gt;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고 싶지만 사찰에 하루 동안 머무는 것이 여의치 않은 사람을 위해서, 또는 외국인들이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보통 사찰안내, 참선체험, 다도체험, 만들기체험(연등,염주,사경 등을 만듦)을 선택하여 참가할 수 있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잠시나마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체험형 ===&lt;br /&gt;
체험형 프로그램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사찰예절,발우공양,108배,연등 만들기,문화유적 탐방 등 한국의 전통 문화와 다양한 불교 문화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들과, 사찰 주변의 숲 거닐기,갯벌탐사,야생녹차 만들기 등 자연환경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전통문화체험은 추석,설,연말연초 해돋이 등 시기별로 내용이 다르게 진행된다.&lt;br /&gt;
&lt;br /&gt;
=== 휴식형 ===&lt;br /&gt;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호흡하고 참선과 예불 등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일과 중에서 부처님께 예를 올리는 예불과 공양,사찰 안내 및 사찰예절 교육을 제외한 시간에는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reserv_temple_rest.aspx?ProgramId=2138 (마곡사 휴식형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 주요 프로그램 ==&lt;br /&gt;
&lt;br /&gt;
=== 사찰 안내 ===&lt;br /&gt;
&lt;br /&gt;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는 시간''' &lt;br /&gt;
&lt;br /&gt;
사찰순례는 단순히 불교사원을 방문해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불교 전통문화 순례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찰의 건축,조각,공예,단청 등 각종 불교 문화재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민족의 전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에 사찰순례를 통해 이러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음미해 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참선 및 명상 ===&lt;br /&gt;
&lt;br /&gt;
'''고요한 사유, 참선'''&lt;br /&gt;
&lt;br /&gt;
참선은 한국불교의 수행법 중 중심이 되는 방법이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성찰 과정을 경험한다. 이로써 보다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lt;br /&gt;
&lt;br /&gt;
'''몸의 깨달음, 명상'''&lt;br /&gt;
&lt;br /&gt;
우리시대 유명 인사인 스티브 잡스,마이클 조던,존 레논,리처드 기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꾸준히 명상을 했다는 사실이다. 템플스테이 중 핵심 체험은 뭐니뭐니해도 명상이다. (예불이나 108배 등은 종교적인 수행이지만 그 근본은 명상과 통한다.) 청량한 숲과 계곡,맑은 공기 등 사찰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환경은 도시에서 지나치게 흥분되어 있는 오감을 안정시켜 주는 명상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님과의 차담 ===&lt;br /&gt;
&lt;br /&gt;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amp;amp;다도'''&lt;br /&gt;
https://www.templestay.com/images/con-prcenter-thumb-01.jpg&lt;br /&gt;
스님들은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속세의 사람과 다르게 매일 수행을 한다. 그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이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부분을 이루는 불교문화에 대한 궁금증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또는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마시며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의미 있는 시간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발우공양 ===&lt;br /&gt;
&lt;br /&gt;
'''수행자의 지혜가 담긴 식사법, 발우공양'''&lt;br /&gt;
 &lt;br /&gt;
발우는 절에서 스님들이 사용하는 전통 식기를 말한다.발우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의식에 따라 밥을 먹는 것을 '발우공양'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음식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리고 쌀 한 톨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절약의 정신이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 예불 ===&lt;br /&gt;
&lt;br /&gt;
'''평화와 깨달음을 기원하는 시간, 예불'''&lt;br /&gt;
&lt;br /&gt;
사찰의 예불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이다.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고요한 산사를 깨우는 범종 소리가 울려 퍼지고 법당 안 스님들의 예불 소리와 함께, 사찰의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또 해가 넘어갈 때 웅장한 범종 소리가 다시 한 번 울리면 산사의 모든 이들이 또다시 함께 예불을 올린다. 예불은 그저 종교적인 의식에 그치지 않고,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이다. &lt;br /&gt;
&lt;br /&gt;
=== 108배 ===&lt;br /&gt;
&lt;br /&gt;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절 수행, 108배'''&lt;br /&gt;
&lt;br /&gt;
절수련의 종류에는 108배 뿐만 아니라 1000배, 3000배도 있지만 108배는 초보자가 할 수 있는 적당한 강도의 수행이다. 절수련 중 108배는 108가지 번뇌를 참회하고 씻기 위한 수행법으로 절을 한 번 할 때마다 번뇌도 하나씩 내려놓게 된다. 고로 108배 시간은 내 몸을 낮춤으로써, 겸손을 배우고 새로운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하다. 덧붙이자면 절수련은 하체를 튼튼하게 하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는 좋은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lt;br /&gt;
=== 연등 및 염주만들기 ===&lt;br /&gt;
&lt;br /&gt;
'''나와 세상을 밝히는 진리의 등불, 연등만들기'''&lt;br /&gt;
&lt;br /&gt;
연꽃 모양의 등을 연등이라고 한다. 얇은 종이로 만든 연꽃잎을 한 장씩 접어 풀로 붙이면 아름다운 연등이 완성된다. 연등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혜를 상징한다고 한다.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아름답고 깨끗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어리석은 중생의 마음을 닦아 깨달음에 이르기를 바라는 마음이 연등에 담겨 있다. 참가자들은 연못의 진흙 속에서도 청정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나의 마음도 아름답게 피어오르길 기원하며 색색의 한지를 곱게 붙여 연등을 만든다. &lt;br /&gt;
&lt;br /&gt;
'''산란한 마음을 동그랗게, 염주만들기'''&lt;br /&gt;
&lt;br /&gt;
염주는 깨달음에 대한 기원을 담아 한알 한알 구슬을 꿰어 만든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기도용품이다. 염주 알의 수가 적게 만들어진 것은 단주(短珠)라고 한다. 그러나 보통은 108개의 구슬로 되어 있어서 108염주라고 불린다. 염주를 돌리며 108가지 번뇌를 소멸시킨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직접 만든 나만의 염주를 손 안에서 굴리다 보면 흐트러진 마음이 한곳으로 모아져 동그랗게 이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운영사찰 ==&lt;br /&gt;
&lt;br /&gt;
전국적으로 136곳의 사찰에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의 경국사는 당일형 프로그램을 1개, 체험형 프로그램을 1개, 휴식형 프로그램을 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 위치한 고운사는 당일형 2개, 체험형 2개, 휴식형 2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식으로 각 사찰의 형편에 맞게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운영 사찰과 제공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으며 상담 및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 서울특별시 (12곳) : 경국사,관문사,국제선센터,금선사,길상사,묘각사,봉은사,수국사,조계사,진관사,천축사,화계사 &lt;br /&gt;
* 인천광역시 (2곳) : 연등국제선원,전등사&lt;br /&gt;
* 경기도 (21곳) : 금강전사,대광사(성남),대원사(가평),묘적사,백련사(가평),법륜사,봉녕사,봉선사,봉인사,수원사,수진사,신륵사,연주암,용문사(양평),용주사,육지장사,정토사,중흥사,화운사,회암사(양주),흥국사(고양)&lt;br /&gt;
* 강원도 (13곳) : 건봉사,구룡사,낙산사,명주사,백담사,보현사,삼운사,삼화사,설악산신흥사,용연사,월정사,현덕사,화암사&lt;br /&gt;
* 충청북도 (8곳) : 구인사,미륵대행사,미타사,반야사,법주사,석종사,영국사,용화사(청주)&lt;br /&gt;
* 세종특별자치시 (1곳) : 영평사&lt;br /&gt;
* 충청남도 (10곳) : 갑사,마곡사,무량사,부석사,서광사,수덕사,영랑사,지장정사,학림사,한국문화연수원&lt;br /&gt;
* 전라북도 (9곳) : 개암사,귀정사,금산사,내소사,선운사,송광사(완주),숭림사,실상사,안국사&lt;br /&gt;
* 광주광역시 (2곳) : 무각사,증심사&lt;br /&gt;
* 전라남도 (20곳) : 능가사,대원사(보성),대흥사,도갑사,무위사,미황사,백련사(강진),백양사,불갑사,선암사(순천),송광사(순천),신흥사(완도),쌍계사(진도),쌍봉사,연곡사,운주사,정혜사,천은사,화엄사,흥국사(여수)&lt;br /&gt;
* 대구광역시 (2곳) : 도림사(대구),동화사&lt;br /&gt;
* 경상북도 (16곳) : 고운사,골굴사,기림사,대승사,도리사,보경사,봉정사,불국사,선본사,심원사(성주),용문사(예천),은해사,자비선사,장육사,직지사,축서사&lt;br /&gt;
* 부산광역시 (4곳) : 내원정사,범어사,선암사(부산),홍법사&lt;br /&gt;
* 경상남도 (12곳) : 관음정사,대광사(창원),대원사(산청),문수암,성주사,쌍계사(하동),옥천사,용문사(남해),용화사(통영),통도사,표충사,해인사&lt;br /&gt;
* 제주도 (4곳) : 관음사(제주),금룡사,백제사,약천사&lt;br /&gt;
&lt;br /&gt;
==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 체험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정보이다.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사찰에서는 체계화된 외국인 전담 시스템을 통해 외국인도 영어로 안내 받으면서 언제든지 편안하게 템플스테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1.서울 : 봉은사,금선사,화계사,국제선센터,진관사,조계사,묘각사&lt;br /&gt;
&lt;br /&gt;
2.경기,인천 : 봉선사,전등사,연등국제선원,용주사&lt;br /&gt;
&lt;br /&gt;
3.충남 : 마곡사&lt;br /&gt;
&lt;br /&gt;
4.전북 : 금산사,내소사,선운사&lt;br /&gt;
&lt;br /&gt;
5.광주,전남 : 백양사,화엄사,미황사&lt;br /&gt;
&lt;br /&gt;
6.강원 : 낙산사,설악산신흥사,월정사&lt;br /&gt;
&lt;br /&gt;
7.충북 : 법주사,구인사&lt;br /&gt;
&lt;br /&gt;
8.대구,경북 : 불국사,동화사,골굴사,직지사&lt;br /&gt;
&lt;br /&gt;
9.부산,경남 : 범어사,해인사&lt;br /&gt;
&lt;br /&gt;
10.제주 : 약천사&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lt;br /&gt;
사찰 생활 체험(템플스테이)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일단 템플스테이의 효과에 있어 불교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간의 차이는 없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다음은 인터넷 동아일보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2019년 8월 28일자) &lt;br /&gt;
- 권준수 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정신건강 의학과)팀은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연구는 2014~2015년 2년간 지리산 대원사의 3박 4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장인 50명을 대상으로 했다. 총 12그룹으로 나눠 33명은 사찰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17명은 같은 장소에서 숙식을 했지만 자유롭게 생활했다. 연구 결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교해 스트레스에 잘 견디게 해주는 지표인 회복탄력성이 상승했다. 이 기간에만 잠시 오른 것이 아니라 3개월 후에도 높게 지속됐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회복탄력성 변화가 단순히 심리적인 변화인지 뇌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기능성 뇌 자기공명영상(fMRI)과 확산텐서영상(DTI)연구를 추가로 실시했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의 기능적 연결성이 더욱 강화됐다. 뇌는 다양한 부위가 함께 네트워크로 작동하면서 신호를 해석하고 처리한다. 반면 휴식을 취할 때만 활성화되는 뇌 부위들의 연합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다. 일을 하지 않을 때 의식의 초점이 외부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향하기 때문에 가장 초기 상태라는 의미에서 디폴트모드라고 부른다. 템플스테이가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를 강화시키는 것은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것 보다 뇌에 더욱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고 추정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전두엽과 두정엽 사이, 그리고 뇌의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해주는 백질다발의 연결성이 더욱 향상됐음을 밝혀냈다. 인간의 뇌 세포가 쇠퇴와 생성을 거듭한다는 뇌 가소성을 지지해주는 것이다. 신체적 활동도 적은 템플스테이가 짧은 기간에 충분히 뇌를 변화시키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정신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권교수팀은 그동안 템플스테이의 효과와 메커니즘을 밝인 연구를 지속해 국제학술지에 연달아 발표했다. 명상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전세계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거리였다. 이번 연구는 서양 주도의 명상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국 고유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권교수는 &amp;quot;이미 우리에게 오랜 경험이 있는 명상 분야가 서양의 시선으로 과학적 연구가 진행돼 안타깝다&amp;quot;고 토로했다. 실제로 템플스테이는 좌선,입선,행선,와선 같은 다양한 형태의 명상뿐 아니라 예불,발우공양,운력,차담 등 여러 명상활동,신체활동,지적활동으로 구성돼 더욱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다. 권교수는 &amp;quot;요즘처럼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에 자신의 정신건강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으로 템플스테이가 매우 유용하다&amp;quot;며 &amp;quot;향후 회복탄력성을 증가시켜 정신질환의 발병을 예방하거나 새로운 치료법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가 필요하다&amp;quot;고 강조했다.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의 후원으로 서울대병원과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연구 결과 중뇌의 백질다발 연결성 증가는 '마음챙김(Mindfulness)', 회복탄력성 상승은 '정신건강 &amp;amp; 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뇌의 디폴트모드 네트워크 강화는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불안감,스트레스 감소 효과 과학적으로 증명&lt;br /&gt;
불교문화사업단, 서울대병원 공동연구 &amp;quot;성인, 청소년에 긍정적 효과&amp;quot; &amp;lt;br&amp;gt;&lt;br /&gt;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과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팀은 템플스테이의 긍정적인 효과를 검증하고 정신치료릐 대안으로 활용될 수 있는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먼저 직장인 총 50명에게 3박 4일간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명상과 예불 프로그램의 자체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 33명, 산사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휴식형 프로그램 17명으로 각각 나눠 참여하도록 했으며, 이어 템플스테이 체험 전후에 MRI 촬영 등으로 뇌기능 분석을 통해 개선효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단기적으로는 체험형과 휴식형 참여자 모두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 및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에 잘 견디도록하는 회복탄력성이 개선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체험형 참여자의 경우 3개월 후에도 이 같은 효과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됐으며, 정보처리 능력, 주의기능, 인지능력 역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청소년도 마찬가지로 연구진이 체험형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청소년 총 6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참여 전보다 행복감이 상승했고, 불안감 및 우울감, 스트레스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진은 &amp;quot;체험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정보처리능력과 관계된 뇌의 백질에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켜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마음챙김과 정신적인 회복력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료된다&amp;quot;고 말했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amp;quot;그동안 명상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명상과 예불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가 참가자들의 심신건강과 정서안정에 어떻게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mp;quot;며 &amp;quot;템플스테이는 예불과 108배 등을 통한 자기성찰, 스님과의 차담 등으로 심리적 안정감 회복과 정서안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드러난 만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amp;quot;고 전했다. 한편,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보고서'는 2018년과 2019년 '마음챙김(Mindfulness)', '정신건강&amp;amp;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웹진을 통해 현재도 진행되고 있고 템플스테이에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ebzine.templestay.com/kr/main&lt;br /&gt;
&lt;br /&gt;
* 언론에 보도된 템플스테이 뉴스를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board-news.asp&lt;br /&gt;
&lt;br /&gt;
* 또 다른 한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ByT4WBpS0g&lt;br /&gt;
&lt;br /&gt;
* 개그맨 유튜버의 당일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dQWQne74hA&lt;br /&gt;
&lt;br /&gt;
* 용주사 1박 2일 템플스테이 체험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D6bkebxNXNA&lt;br /&gt;
&lt;br /&gt;
*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있는 골국사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uP9-OerHJlY&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5%9C%ED%94%8C%EC%8A%A4%ED%85%8C%EC%9D%B4&amp;diff=5163</id>
		<title>템플스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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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8T09:06: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스님과의 차담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lt;br /&gt;
'''나를 위한 행복여행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문득 떠나고 싶을 때, 쉬고 싶을 때 우리는 여행을 꿈꾼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아름다운 산사에서 만나는 특별한 휴식 템플스테이는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마음이 쉬어가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산사에서 모처럼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행과 명상,그리고 휴식이 결합된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 속에 위치한 맑고 고요한 산사에서 우리 민족의 자연 친화적 문화와 쌀 한톨,한 방울의 물도 아끼는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자본주의가 판치는 현대 사회에서 과연 우리가 사는 의미는 무엇이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또는 사는데 있어 행복이란 무엇인지 등을 조용히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lt;br /&gt;
&lt;br /&gt;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템플스테이는 나라와 민족,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 하고 있으며 OECD로부터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되었다. 템플스테이는 이제 대한민국 대표 문화체험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는 가족 구성원부터 학생,기업,소외계층까지 우리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밀리 브랜드 '야생여당'과 함께 새로운 소통과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맑고 고요한 자연 환경, 전통의 역사, 한국식 불교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는 템플스테이를 하고 나서 얻게 되는 소득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템플스테이가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한국 불교문화 사업단이 서울대학교 병원과 공동 연구한 결과로 드러났다고 한다. 특히 명상이나 예불,108배 같은 체험형 템플스테이가 일반적인 휴식보다 훨씬 더 정신건강에 좋은 효과를 냈다고 한다. 이와 같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템플스테이 연구결과가 2019년 11월 17일 KBS1 TV '다큐공감'에서 방영되었다.&lt;br /&gt;
https://www.templestay.com/&lt;br /&gt;
&lt;br /&gt;
== 유형 ==&lt;br /&gt;
템플스테이 유형은 크게 나누어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의 3가지가 있다. &lt;br /&gt;
&lt;br /&gt;
=== 당일형 ===&lt;br /&gt;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고 싶지만 사찰에 하루 동안 머무는 것이 여의치 않은 사람을 위해서, 또는 외국인들이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보통 사찰안내, 참선체험, 다도체험, 만들기체험(연등,염주,사경 등을 만듦)을 선택하여 참가할 수 있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잠시나마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체험형 ===&lt;br /&gt;
체험형 프로그램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사찰예절,발우공양,108배,연등 만들기,문화유적 탐방 등 한국의 전통 문화와 다양한 불교 문화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들과, 사찰 주변의 숲 거닐기,갯벌탐사,야생녹차 만들기 등 자연환경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전통문화체험은 추석,설,연말연초 해돋이 등 시기별로 내용이 다르게 진행된다.&lt;br /&gt;
&lt;br /&gt;
=== 휴식형 ===&lt;br /&gt;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호흡하고 참선과 예불 등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일과 중에서 부처님께 예를 올리는 예불과 공양,사찰 안내 및 사찰예절 교육을 제외한 시간에는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reserv_temple_rest.aspx?ProgramId=2138 (마곡사 휴식형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 주요 프로그램 ==&lt;br /&gt;
&lt;br /&gt;
=== 사찰 안내 ===&lt;br /&gt;
&lt;br /&gt;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는 시간''' &lt;br /&gt;
&lt;br /&gt;
사찰순례는 단순히 불교사원을 방문해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불교 전통문화 순례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찰의 건축,조각,공예,단청 등 각종 불교 문화재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민족의 전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에 사찰순례를 통해 이러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음미해 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참선 및 명상 ===&lt;br /&gt;
&lt;br /&gt;
'''고요한 사유, 참선'''&lt;br /&gt;
&lt;br /&gt;
참선은 한국불교의 수행법 중 중심이 되는 방법이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성찰 과정을 경험한다. 이로써 보다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lt;br /&gt;
&lt;br /&gt;
'''몸의 깨달음, 명상'''&lt;br /&gt;
&lt;br /&gt;
우리시대 유명 인사인 스티브 잡스,마이클 조던,존 레논,리처드 기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꾸준히 명상을 했다는 사실이다. 템플스테이 중 핵심 체험은 뭐니뭐니해도 명상이다. (예불이나 108배 등은 종교적인 수행이지만 그 근본은 명상과 통한다.) 청량한 숲과 계곡,맑은 공기 등 사찰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환경은 도시에서 지나치게 흥분되어 있는 오감을 안정시켜 주는 명상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 스님과의 차담 ===&lt;br /&gt;
&lt;br /&gt;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amp;amp;다도'''&lt;br /&gt;
[https://www.templestay.com/images/con-prcenter-thumb-01.jpg 스님과의 차담]&lt;br /&gt;
스님들은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속세의 사람과 다르게 매일 수행을 한다. 그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이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부분을 이루는 불교문화에 대한 궁금증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또는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마시며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의미 있는 시간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발우공양 ===&lt;br /&gt;
&lt;br /&gt;
'''수행자의 지혜가 담긴 식사법, 발우공양'''&lt;br /&gt;
 &lt;br /&gt;
발우는 절에서 스님들이 사용하는 전통 식기를 말한다.발우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의식에 따라 밥을 먹는 것을 '발우공양'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음식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리고 쌀 한 톨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절약의 정신이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 예불 ===&lt;br /&gt;
&lt;br /&gt;
'''평화와 깨달음을 기원하는 시간, 예불'''&lt;br /&gt;
&lt;br /&gt;
사찰의 예불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이다.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고요한 산사를 깨우는 범종 소리가 울려 퍼지고 법당 안 스님들의 예불 소리와 함께, 사찰의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또 해가 넘어갈 때 웅장한 범종 소리가 다시 한 번 울리면 산사의 모든 이들이 또다시 함께 예불을 올린다. 예불은 그저 종교적인 의식에 그치지 않고,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이다. &lt;br /&gt;
&lt;br /&gt;
=== 108배 ===&lt;br /&gt;
&lt;br /&gt;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절 수행, 108배'''&lt;br /&gt;
&lt;br /&gt;
절수련의 종류에는 108배 뿐만 아니라 1000배, 3000배도 있지만 108배는 초보자가 할 수 있는 적당한 강도의 수행이다. 절수련 중 108배는 108가지 번뇌를 참회하고 씻기 위한 수행법으로 절을 한 번 할 때마다 번뇌도 하나씩 내려놓게 된다. 고로 108배 시간은 내 몸을 낮춤으로써, 겸손을 배우고 새로운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하다. 덧붙이자면 절수련은 하체를 튼튼하게 하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는 좋은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lt;br /&gt;
=== 연등 및 염주만들기 ===&lt;br /&gt;
&lt;br /&gt;
'''나와 세상을 밝히는 진리의 등불, 연등만들기'''&lt;br /&gt;
&lt;br /&gt;
연꽃 모양의 등을 연등이라고 한다. 얇은 종이로 만든 연꽃잎을 한 장씩 접어 풀로 붙이면 아름다운 연등이 완성된다. 연등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혜를 상징한다고 한다.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아름답고 깨끗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어리석은 중생의 마음을 닦아 깨달음에 이르기를 바라는 마음이 연등에 담겨 있다. 참가자들은 연못의 진흙 속에서도 청정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나의 마음도 아름답게 피어오르길 기원하며 색색의 한지를 곱게 붙여 연등을 만든다. &lt;br /&gt;
&lt;br /&gt;
'''산란한 마음을 동그랗게, 염주만들기'''&lt;br /&gt;
&lt;br /&gt;
염주는 깨달음에 대한 기원을 담아 한알 한알 구슬을 꿰어 만든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기도용품이다. 염주 알의 수가 적게 만들어진 것은 단주(短珠)라고 한다. 그러나 보통은 108개의 구슬로 되어 있어서 108염주라고 불린다. 염주를 돌리며 108가지 번뇌를 소멸시킨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직접 만든 나만의 염주를 손 안에서 굴리다 보면 흐트러진 마음이 한곳으로 모아져 동그랗게 이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운영사찰 ==&lt;br /&gt;
&lt;br /&gt;
전국적으로 136곳의 사찰에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의 경국사는 당일형 프로그램을 1개, 체험형 프로그램을 1개, 휴식형 프로그램을 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 위치한 고운사는 당일형 2개, 체험형 2개, 휴식형 2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식으로 각 사찰의 형편에 맞게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운영 사찰과 제공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으며 상담 및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 서울특별시 (12곳) : 경국사,관문사,국제선센터,금선사,길상사,묘각사,봉은사,수국사,조계사,진관사,천축사,화계사 &lt;br /&gt;
* 인천광역시 (2곳) : 연등국제선원,전등사&lt;br /&gt;
* 경기도 (21곳) : 금강전사,대광사(성남),대원사(가평),묘적사,백련사(가평),법륜사,봉녕사,봉선사,봉인사,수원사,수진사,신륵사,연주암,용문사(양평),용주사,육지장사,정토사,중흥사,화운사,회암사(양주),흥국사(고양)&lt;br /&gt;
* 강원도 (13곳) : 건봉사,구룡사,낙산사,명주사,백담사,보현사,삼운사,삼화사,설악산신흥사,용연사,월정사,현덕사,화암사&lt;br /&gt;
* 충청북도 (8곳) : 구인사,미륵대행사,미타사,반야사,법주사,석종사,영국사,용화사(청주)&lt;br /&gt;
* 세종특별자치시 (1곳) : 영평사&lt;br /&gt;
* 충청남도 (10곳) : 갑사,마곡사,무량사,부석사,서광사,수덕사,영랑사,지장정사,학림사,한국문화연수원&lt;br /&gt;
* 전라북도 (9곳) : 개암사,귀정사,금산사,내소사,선운사,송광사(완주),숭림사,실상사,안국사&lt;br /&gt;
* 광주광역시 (2곳) : 무각사,증심사&lt;br /&gt;
* 전라남도 (20곳) : 능가사,대원사(보성),대흥사,도갑사,무위사,미황사,백련사(강진),백양사,불갑사,선암사(순천),송광사(순천),신흥사(완도),쌍계사(진도),쌍봉사,연곡사,운주사,정혜사,천은사,화엄사,흥국사(여수)&lt;br /&gt;
* 대구광역시 (2곳) : 도림사(대구),동화사&lt;br /&gt;
* 경상북도 (16곳) : 고운사,골굴사,기림사,대승사,도리사,보경사,봉정사,불국사,선본사,심원사(성주),용문사(예천),은해사,자비선사,장육사,직지사,축서사&lt;br /&gt;
* 부산광역시 (4곳) : 내원정사,범어사,선암사(부산),홍법사&lt;br /&gt;
* 경상남도 (12곳) : 관음정사,대광사(창원),대원사(산청),문수암,성주사,쌍계사(하동),옥천사,용문사(남해),용화사(통영),통도사,표충사,해인사&lt;br /&gt;
* 제주도 (4곳) : 관음사(제주),금룡사,백제사,약천사&lt;br /&gt;
&lt;br /&gt;
==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 체험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정보이다.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사찰에서는 체계화된 외국인 전담 시스템을 통해 외국인도 영어로 안내 받으면서 언제든지 편안하게 템플스테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1.서울 : 봉은사,금선사,화계사,국제선센터,진관사,조계사,묘각사&lt;br /&gt;
&lt;br /&gt;
2.경기,인천 : 봉선사,전등사,연등국제선원,용주사&lt;br /&gt;
&lt;br /&gt;
3.충남 : 마곡사&lt;br /&gt;
&lt;br /&gt;
4.전북 : 금산사,내소사,선운사&lt;br /&gt;
&lt;br /&gt;
5.광주,전남 : 백양사,화엄사,미황사&lt;br /&gt;
&lt;br /&gt;
6.강원 : 낙산사,설악산신흥사,월정사&lt;br /&gt;
&lt;br /&gt;
7.충북 : 법주사,구인사&lt;br /&gt;
&lt;br /&gt;
8.대구,경북 : 불국사,동화사,골굴사,직지사&lt;br /&gt;
&lt;br /&gt;
9.부산,경남 : 범어사,해인사&lt;br /&gt;
&lt;br /&gt;
10.제주 : 약천사&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lt;br /&gt;
사찰 생활 체험(템플스테이)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일단 템플스테이의 효과에 있어 불교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간의 차이는 없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다음은 인터넷 동아일보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2019년 8월 28일자) &lt;br /&gt;
- 권준수 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정신건강 의학과)팀은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연구는 2014~2015년 2년간 지리산 대원사의 3박 4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장인 50명을 대상으로 했다. 총 12그룹으로 나눠 33명은 사찰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17명은 같은 장소에서 숙식을 했지만 자유롭게 생활했다. 연구 결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교해 스트레스에 잘 견디게 해주는 지표인 회복탄력성이 상승했다. 이 기간에만 잠시 오른 것이 아니라 3개월 후에도 높게 지속됐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회복탄력성 변화가 단순히 심리적인 변화인지 뇌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기능성 뇌 자기공명영상(fMRI)과 확산텐서영상(DTI)연구를 추가로 실시했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의 기능적 연결성이 더욱 강화됐다. 뇌는 다양한 부위가 함께 네트워크로 작동하면서 신호를 해석하고 처리한다. 반면 휴식을 취할 때만 활성화되는 뇌 부위들의 연합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다. 일을 하지 않을 때 의식의 초점이 외부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향하기 때문에 가장 초기 상태라는 의미에서 디폴트모드라고 부른다. 템플스테이가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를 강화시키는 것은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것 보다 뇌에 더욱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고 추정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전두엽과 두정엽 사이, 그리고 뇌의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해주는 백질다발의 연결성이 더욱 향상됐음을 밝혀냈다. 인간의 뇌 세포가 쇠퇴와 생성을 거듭한다는 뇌 가소성을 지지해주는 것이다. 신체적 활동도 적은 템플스테이가 짧은 기간에 충분히 뇌를 변화시키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정신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권교수팀은 그동안 템플스테이의 효과와 메커니즘을 밝인 연구를 지속해 국제학술지에 연달아 발표했다. 명상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전세계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거리였다. 이번 연구는 서양 주도의 명상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국 고유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권교수는 &amp;quot;이미 우리에게 오랜 경험이 있는 명상 분야가 서양의 시선으로 과학적 연구가 진행돼 안타깝다&amp;quot;고 토로했다. 실제로 템플스테이는 좌선,입선,행선,와선 같은 다양한 형태의 명상뿐 아니라 예불,발우공양,운력,차담 등 여러 명상활동,신체활동,지적활동으로 구성돼 더욱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다. 권교수는 &amp;quot;요즘처럼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에 자신의 정신건강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으로 템플스테이가 매우 유용하다&amp;quot;며 &amp;quot;향후 회복탄력성을 증가시켜 정신질환의 발병을 예방하거나 새로운 치료법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가 필요하다&amp;quot;고 강조했다.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의 후원으로 서울대병원과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연구 결과 중뇌의 백질다발 연결성 증가는 '마음챙김(Mindfulness)', 회복탄력성 상승은 '정신건강 &amp;amp; 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뇌의 디폴트모드 네트워크 강화는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불안감,스트레스 감소 효과 과학적으로 증명&lt;br /&gt;
불교문화사업단, 서울대병원 공동연구 &amp;quot;성인, 청소년에 긍정적 효과&amp;quot; &amp;lt;br&amp;gt;&lt;br /&gt;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과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팀은 템플스테이의 긍정적인 효과를 검증하고 정신치료릐 대안으로 활용될 수 있는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먼저 직장인 총 50명에게 3박 4일간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명상과 예불 프로그램의 자체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 33명, 산사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휴식형 프로그램 17명으로 각각 나눠 참여하도록 했으며, 이어 템플스테이 체험 전후에 MRI 촬영 등으로 뇌기능 분석을 통해 개선효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단기적으로는 체험형과 휴식형 참여자 모두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 및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에 잘 견디도록하는 회복탄력성이 개선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체험형 참여자의 경우 3개월 후에도 이 같은 효과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됐으며, 정보처리 능력, 주의기능, 인지능력 역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청소년도 마찬가지로 연구진이 체험형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청소년 총 6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참여 전보다 행복감이 상승했고, 불안감 및 우울감, 스트레스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진은 &amp;quot;체험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정보처리능력과 관계된 뇌의 백질에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켜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마음챙김과 정신적인 회복력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료된다&amp;quot;고 말했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amp;quot;그동안 명상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명상과 예불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가 참가자들의 심신건강과 정서안정에 어떻게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mp;quot;며 &amp;quot;템플스테이는 예불과 108배 등을 통한 자기성찰, 스님과의 차담 등으로 심리적 안정감 회복과 정서안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드러난 만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amp;quot;고 전했다. 한편,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보고서'는 2018년과 2019년 '마음챙김(Mindfulness)', '정신건강&amp;amp;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웹진을 통해 현재도 진행되고 있고 템플스테이에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ebzine.templestay.com/kr/main&lt;br /&gt;
&lt;br /&gt;
* 언론에 보도된 템플스테이 뉴스를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board-news.asp&lt;br /&gt;
&lt;br /&gt;
* 또 다른 한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ByT4WBpS0g&lt;br /&gt;
&lt;br /&gt;
* 개그맨 유튜버의 당일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dQWQne74hA&lt;br /&gt;
&lt;br /&gt;
* 용주사 1박 2일 템플스테이 체험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D6bkebxNXNA&lt;br /&gt;
&lt;br /&gt;
*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있는 골국사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uP9-OerHJlY&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5%9C%ED%94%8C%EC%8A%A4%ED%85%8C%EC%9D%B4&amp;diff=5162</id>
		<title>템플스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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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8T09:05: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스님과의 차담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 단체]]&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lt;br /&gt;
'''나를 위한 행복여행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문득 떠나고 싶을 때, 쉬고 싶을 때 우리는 여행을 꿈꾼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아름다운 산사에서 만나는 특별한 휴식 템플스테이는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마음이 쉬어가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산사에서 모처럼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행과 명상,그리고 휴식이 결합된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 속에 위치한 맑고 고요한 산사에서 우리 민족의 자연 친화적 문화와 쌀 한톨,한 방울의 물도 아끼는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자본주의가 판치는 현대 사회에서 과연 우리가 사는 의미는 무엇이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또는 사는데 있어 행복이란 무엇인지 등을 조용히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lt;br /&gt;
&lt;br /&gt;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템플스테이는 나라와 민족,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 하고 있으며 OECD로부터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되었다. 템플스테이는 이제 대한민국 대표 문화체험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는 가족 구성원부터 학생,기업,소외계층까지 우리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밀리 브랜드 '야생여당'과 함께 새로운 소통과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맑고 고요한 자연 환경, 전통의 역사, 한국식 불교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는 템플스테이를 하고 나서 얻게 되는 소득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템플스테이가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한국 불교문화 사업단이 서울대학교 병원과 공동 연구한 결과로 드러났다고 한다. 특히 명상이나 예불,108배 같은 체험형 템플스테이가 일반적인 휴식보다 훨씬 더 정신건강에 좋은 효과를 냈다고 한다. 이와 같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템플스테이 연구결과가 2019년 11월 17일 KBS1 TV '다큐공감'에서 방영되었다.&lt;br /&gt;
https://www.templestay.com/&lt;br /&gt;
&lt;br /&gt;
== 유형 ==&lt;br /&gt;
템플스테이 유형은 크게 나누어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의 3가지가 있다. &lt;br /&gt;
&lt;br /&gt;
=== 당일형 ===&lt;br /&gt;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고 싶지만 사찰에 하루 동안 머무는 것이 여의치 않은 사람을 위해서, 또는 외국인들이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보통 사찰안내, 참선체험, 다도체험, 만들기체험(연등,염주,사경 등을 만듦)을 선택하여 참가할 수 있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잠시나마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체험형 ===&lt;br /&gt;
체험형 프로그램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사찰예절,발우공양,108배,연등 만들기,문화유적 탐방 등 한국의 전통 문화와 다양한 불교 문화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들과, 사찰 주변의 숲 거닐기,갯벌탐사,야생녹차 만들기 등 자연환경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전통문화체험은 추석,설,연말연초 해돋이 등 시기별로 내용이 다르게 진행된다.&lt;br /&gt;
&lt;br /&gt;
=== 휴식형 ===&lt;br /&gt;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호흡하고 참선과 예불 등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일과 중에서 부처님께 예를 올리는 예불과 공양,사찰 안내 및 사찰예절 교육을 제외한 시간에는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reserv_temple_rest.aspx?ProgramId=2138 (마곡사 휴식형 템플스테이)&lt;br /&gt;
&lt;br /&gt;
== 주요 프로그램 ==&lt;br /&gt;
&lt;br /&gt;
=== 사찰 안내 ===&lt;br /&gt;
&lt;br /&gt;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는 시간''' &lt;br /&gt;
&lt;br /&gt;
사찰순례는 단순히 불교사원을 방문해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불교 전통문화 순례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찰의 건축,조각,공예,단청 등 각종 불교 문화재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민족의 전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에 사찰순례를 통해 이러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음미해 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참선 및 명상 ===&lt;br /&gt;
&lt;br /&gt;
'''고요한 사유, 참선'''&lt;br /&gt;
&lt;br /&gt;
참선은 한국불교의 수행법 중 중심이 되는 방법이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성찰 과정을 경험한다. 이로써 보다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lt;br /&gt;
&lt;br /&gt;
'''몸의 깨달음, 명상'''&lt;br /&gt;
&lt;br /&gt;
우리시대 유명 인사인 스티브 잡스,마이클 조던,존 레논,리처드 기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꾸준히 명상을 했다는 사실이다. 템플스테이 중 핵심 체험은 뭐니뭐니해도 명상이다. (예불이나 108배 등은 종교적인 수행이지만 그 근본은 명상과 통한다.) 청량한 숲과 계곡,맑은 공기 등 사찰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환경은 도시에서 지나치게 흥분되어 있는 오감을 안정시켜 주는 명상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 스님과의 차담 ===&lt;br /&gt;
&lt;br /&gt;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amp;amp;다도'''&lt;br /&gt;
[[섬네일]]&lt;br /&gt;
스님들은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속세의 사람과 다르게 매일 수행을 한다. 그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이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부분을 이루는 불교문화에 대한 궁금증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또는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마시며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의미 있는 시간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발우공양 ===&lt;br /&gt;
&lt;br /&gt;
'''수행자의 지혜가 담긴 식사법, 발우공양'''&lt;br /&gt;
 &lt;br /&gt;
발우는 절에서 스님들이 사용하는 전통 식기를 말한다.발우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의식에 따라 밥을 먹는 것을 '발우공양'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음식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리고 쌀 한 톨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절약의 정신이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 예불 ===&lt;br /&gt;
&lt;br /&gt;
'''평화와 깨달음을 기원하는 시간, 예불'''&lt;br /&gt;
&lt;br /&gt;
사찰의 예불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이다.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고요한 산사를 깨우는 범종 소리가 울려 퍼지고 법당 안 스님들의 예불 소리와 함께, 사찰의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또 해가 넘어갈 때 웅장한 범종 소리가 다시 한 번 울리면 산사의 모든 이들이 또다시 함께 예불을 올린다. 예불은 그저 종교적인 의식에 그치지 않고,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이다. &lt;br /&gt;
&lt;br /&gt;
=== 108배 ===&lt;br /&gt;
&lt;br /&gt;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절 수행, 108배'''&lt;br /&gt;
&lt;br /&gt;
절수련의 종류에는 108배 뿐만 아니라 1000배, 3000배도 있지만 108배는 초보자가 할 수 있는 적당한 강도의 수행이다. 절수련 중 108배는 108가지 번뇌를 참회하고 씻기 위한 수행법으로 절을 한 번 할 때마다 번뇌도 하나씩 내려놓게 된다. 고로 108배 시간은 내 몸을 낮춤으로써, 겸손을 배우고 새로운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하다. 덧붙이자면 절수련은 하체를 튼튼하게 하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는 좋은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lt;br /&gt;
=== 연등 및 염주만들기 ===&lt;br /&gt;
&lt;br /&gt;
'''나와 세상을 밝히는 진리의 등불, 연등만들기'''&lt;br /&gt;
&lt;br /&gt;
연꽃 모양의 등을 연등이라고 한다. 얇은 종이로 만든 연꽃잎을 한 장씩 접어 풀로 붙이면 아름다운 연등이 완성된다. 연등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혜를 상징한다고 한다.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아름답고 깨끗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어리석은 중생의 마음을 닦아 깨달음에 이르기를 바라는 마음이 연등에 담겨 있다. 참가자들은 연못의 진흙 속에서도 청정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나의 마음도 아름답게 피어오르길 기원하며 색색의 한지를 곱게 붙여 연등을 만든다. &lt;br /&gt;
&lt;br /&gt;
'''산란한 마음을 동그랗게, 염주만들기'''&lt;br /&gt;
&lt;br /&gt;
염주는 깨달음에 대한 기원을 담아 한알 한알 구슬을 꿰어 만든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기도용품이다. 염주 알의 수가 적게 만들어진 것은 단주(短珠)라고 한다. 그러나 보통은 108개의 구슬로 되어 있어서 108염주라고 불린다. 염주를 돌리며 108가지 번뇌를 소멸시킨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직접 만든 나만의 염주를 손 안에서 굴리다 보면 흐트러진 마음이 한곳으로 모아져 동그랗게 이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운영사찰 ==&lt;br /&gt;
&lt;br /&gt;
전국적으로 136곳의 사찰에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의 경국사는 당일형 프로그램을 1개, 체험형 프로그램을 1개, 휴식형 프로그램을 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 위치한 고운사는 당일형 2개, 체험형 2개, 휴식형 2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식으로 각 사찰의 형편에 맞게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운영 사찰과 제공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으며 상담 및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 서울특별시 (12곳) : 경국사,관문사,국제선센터,금선사,길상사,묘각사,봉은사,수국사,조계사,진관사,천축사,화계사 &lt;br /&gt;
* 인천광역시 (2곳) : 연등국제선원,전등사&lt;br /&gt;
* 경기도 (21곳) : 금강전사,대광사(성남),대원사(가평),묘적사,백련사(가평),법륜사,봉녕사,봉선사,봉인사,수원사,수진사,신륵사,연주암,용문사(양평),용주사,육지장사,정토사,중흥사,화운사,회암사(양주),흥국사(고양)&lt;br /&gt;
* 강원도 (13곳) : 건봉사,구룡사,낙산사,명주사,백담사,보현사,삼운사,삼화사,설악산신흥사,용연사,월정사,현덕사,화암사&lt;br /&gt;
* 충청북도 (8곳) : 구인사,미륵대행사,미타사,반야사,법주사,석종사,영국사,용화사(청주)&lt;br /&gt;
* 세종특별자치시 (1곳) : 영평사&lt;br /&gt;
* 충청남도 (10곳) : 갑사,마곡사,무량사,부석사,서광사,수덕사,영랑사,지장정사,학림사,한국문화연수원&lt;br /&gt;
* 전라북도 (9곳) : 개암사,귀정사,금산사,내소사,선운사,송광사(완주),숭림사,실상사,안국사&lt;br /&gt;
* 광주광역시 (2곳) : 무각사,증심사&lt;br /&gt;
* 전라남도 (20곳) : 능가사,대원사(보성),대흥사,도갑사,무위사,미황사,백련사(강진),백양사,불갑사,선암사(순천),송광사(순천),신흥사(완도),쌍계사(진도),쌍봉사,연곡사,운주사,정혜사,천은사,화엄사,흥국사(여수)&lt;br /&gt;
* 대구광역시 (2곳) : 도림사(대구),동화사&lt;br /&gt;
* 경상북도 (16곳) : 고운사,골굴사,기림사,대승사,도리사,보경사,봉정사,불국사,선본사,심원사(성주),용문사(예천),은해사,자비선사,장육사,직지사,축서사&lt;br /&gt;
* 부산광역시 (4곳) : 내원정사,범어사,선암사(부산),홍법사&lt;br /&gt;
* 경상남도 (12곳) : 관음정사,대광사(창원),대원사(산청),문수암,성주사,쌍계사(하동),옥천사,용문사(남해),용화사(통영),통도사,표충사,해인사&lt;br /&gt;
* 제주도 (4곳) : 관음사(제주),금룡사,백제사,약천사&lt;br /&gt;
&lt;br /&gt;
==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lt;br /&gt;
&lt;br /&gt;
템플스테이 체험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정보이다. 외국인 전문 템플스테이 사찰에서는 체계화된 외국인 전담 시스템을 통해 외국인도 영어로 안내 받으면서 언제든지 편안하게 템플스테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1.서울 : 봉은사,금선사,화계사,국제선센터,진관사,조계사,묘각사&lt;br /&gt;
&lt;br /&gt;
2.경기,인천 : 봉선사,전등사,연등국제선원,용주사&lt;br /&gt;
&lt;br /&gt;
3.충남 : 마곡사&lt;br /&gt;
&lt;br /&gt;
4.전북 : 금산사,내소사,선운사&lt;br /&gt;
&lt;br /&gt;
5.광주,전남 : 백양사,화엄사,미황사&lt;br /&gt;
&lt;br /&gt;
6.강원 : 낙산사,설악산신흥사,월정사&lt;br /&gt;
&lt;br /&gt;
7.충북 : 법주사,구인사&lt;br /&gt;
&lt;br /&gt;
8.대구,경북 : 불국사,동화사,골굴사,직지사&lt;br /&gt;
&lt;br /&gt;
9.부산,경남 : 범어사,해인사&lt;br /&gt;
&lt;br /&gt;
10.제주 : 약천사&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lt;br /&gt;
사찰 생활 체험(템플스테이)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일단 템플스테이의 효과에 있어 불교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간의 차이는 없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다음은 인터넷 동아일보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2019년 8월 28일자) &lt;br /&gt;
- 권준수 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정신건강 의학과)팀은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연구는 2014~2015년 2년간 지리산 대원사의 3박 4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장인 50명을 대상으로 했다. 총 12그룹으로 나눠 33명은 사찰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17명은 같은 장소에서 숙식을 했지만 자유롭게 생활했다. 연구 결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교해 스트레스에 잘 견디게 해주는 지표인 회복탄력성이 상승했다. 이 기간에만 잠시 오른 것이 아니라 3개월 후에도 높게 지속됐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회복탄력성 변화가 단순히 심리적인 변화인지 뇌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기능성 뇌 자기공명영상(fMRI)과 확산텐서영상(DTI)연구를 추가로 실시했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대조군에 비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의 기능적 연결성이 더욱 강화됐다. 뇌는 다양한 부위가 함께 네트워크로 작동하면서 신호를 해석하고 처리한다. 반면 휴식을 취할 때만 활성화되는 뇌 부위들의 연합이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다. 일을 하지 않을 때 의식의 초점이 외부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향하기 때문에 가장 초기 상태라는 의미에서 디폴트모드라고 부른다. 템플스테이가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를 강화시키는 것은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것 보다 뇌에 더욱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고 추정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전두엽과 두정엽 사이, 그리고 뇌의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해주는 백질다발의 연결성이 더욱 향상됐음을 밝혀냈다. 인간의 뇌 세포가 쇠퇴와 생성을 거듭한다는 뇌 가소성을 지지해주는 것이다. 신체적 활동도 적은 템플스테이가 짧은 기간에 충분히 뇌를 변화시키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정신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권교수팀은 그동안 템플스테이의 효과와 메커니즘을 밝인 연구를 지속해 국제학술지에 연달아 발표했다. 명상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전세계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거리였다. 이번 연구는 서양 주도의 명상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국 고유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권교수는 &amp;quot;이미 우리에게 오랜 경험이 있는 명상 분야가 서양의 시선으로 과학적 연구가 진행돼 안타깝다&amp;quot;고 토로했다. 실제로 템플스테이는 좌선,입선,행선,와선 같은 다양한 형태의 명상뿐 아니라 예불,발우공양,운력,차담 등 여러 명상활동,신체활동,지적활동으로 구성돼 더욱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다. 권교수는 &amp;quot;요즘처럼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에 자신의 정신건강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으로 템플스테이가 매우 유용하다&amp;quot;며 &amp;quot;향후 회복탄력성을 증가시켜 정신질환의 발병을 예방하거나 새로운 치료법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가 필요하다&amp;quot;고 강조했다.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의 후원으로 서울대병원과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연구 결과 중뇌의 백질다발 연결성 증가는 '마음챙김(Mindfulness)', 회복탄력성 상승은 '정신건강 &amp;amp; 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뇌의 디폴트모드 네트워크 강화는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불안감,스트레스 감소 효과 과학적으로 증명&lt;br /&gt;
불교문화사업단, 서울대병원 공동연구 &amp;quot;성인, 청소년에 긍정적 효과&amp;quot; &amp;lt;br&amp;gt;&lt;br /&gt;
템플스테이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과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팀은 템플스테이의 긍정적인 효과를 검증하고 정신치료릐 대안으로 활용될 수 있는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먼저 직장인 총 50명에게 3박 4일간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명상과 예불 프로그램의 자체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 33명, 산사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휴식형 프로그램 17명으로 각각 나눠 참여하도록 했으며, 이어 템플스테이 체험 전후에 MRI 촬영 등으로 뇌기능 분석을 통해 개선효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단기적으로는 체험형과 휴식형 참여자 모두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 및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에 잘 견디도록하는 회복탄력성이 개선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체험형 참여자의 경우 3개월 후에도 이 같은 효과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됐으며, 정보처리 능력, 주의기능, 인지능력 역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청소년도 마찬가지로 연구진이 체험형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청소년 총 6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참여 전보다 행복감이 상승했고, 불안감 및 우울감, 스트레스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진은 &amp;quot;체험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정보처리능력과 관계된 뇌의 백질에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켜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마음챙김과 정신적인 회복력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료된다&amp;quot;고 말했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amp;quot;그동안 명상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명상과 예불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가 참가자들의 심신건강과 정서안정에 어떻게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mp;quot;며 &amp;quot;템플스테이는 예불과 108배 등을 통한 자기성찰, 스님과의 차담 등으로 심리적 안정감 회복과 정서안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드러난 만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amp;quot;고 전했다. 한편, '템플스테이 심신치유 효과에 관한 연구보고서'는 2018년과 2019년 '마음챙김(Mindfulness)', '정신건강&amp;amp;의학(Psychology Health &amp;amp; Medicine)', '신경과학프론티어스(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등의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 템플스테이 웹진을 통해 현재도 진행되고 있고 템플스테이에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ebzine.templestay.com/kr/main&lt;br /&gt;
&lt;br /&gt;
* 언론에 보도된 템플스테이 뉴스를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templestay.com/board-news.asp&lt;br /&gt;
&lt;br /&gt;
* 또 다른 한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ByT4WBpS0g&lt;br /&gt;
&lt;br /&gt;
* 개그맨 유튜버의 당일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9dQWQne74hA&lt;br /&gt;
&lt;br /&gt;
* 용주사 1박 2일 템플스테이 체험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D6bkebxNXNA&lt;br /&gt;
&lt;br /&gt;
*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있는 골국사의 템플스테이 영상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uP9-OerHJlY&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4955</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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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2T10:29: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미니멀 라이프 .pn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 &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 2021년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많아진 시대에 자기 자신의 내면을 키우고 바깥의 환경과 조건을 미니멀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파일:26.png|섬네일]]&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 &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lt;br /&gt;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 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최소한의 예술'이라고 번역하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전술했듯이 모더니즘 회화론이 비등하던 1960년대 서구화단에 몰아닥친 회화에 있어서의 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미술사의 한 흐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만큼 미니멀리즘은 당대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실험의 결과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모더니즘을 대변한 비평가 마이클 프리드에 의하면 리터럴 아트(미니멀리즘을 지칭)는 모든 회화가 가지고 있는 상관적인 성격과 그려진 환영이라는 회화의 일반적 성질을 거부함으로서 사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고 비판한다. 미니멀리즘이 '부분의 집적'과 '상관적 성격'이라는 조각의 근본적인 성질을 거부하는 것은 전통적인 조각이 전제하는 인간적 형태를 해체하려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예컨대 미니멀리스트인 도널드 저드의 형태들은 모형화 되거나 깍이거나 용접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집합되어있다는 격자에 따라 배열된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단일의 통일된 이미지를 위하여 재현적 심상과 환상적 회화공간을 제거했다. 고로 그것은 수학적, 규칙적 구성이라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캔버스에서 숭고적인 것의 환기로부터 기하학적 엄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음악===&lt;br /&gt;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는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이행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주가 중첩되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미니멀리즘 음악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음악가들은 스티브 라이히와 필립 글라스이다. 특히 필립 글라스는 클래식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음악 작업등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가 미술, 사진, 음악등 각종 예술 장르에서 사용되는데, 음악 분야에 있어서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격인 사람중의 하나는 신음악(현대음악)의 작곡자로 각광받는 `필립 글래스'입니다.  미니멀리즘은 원래 1960년대의 미술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음악에 있어서는 다음의 두 가지를 주요 원칙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첫째는 '단순화'이며 둘째는 '반복'이다. 여기서 '단순화'란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의미한다. 사용되는 주제도 비교적 짧고 단순하다. 또 '반복'이란 위의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건축 디자인===&lt;br /&gt;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과 표현방법으로 제작한 회화, 조각분야 등에서 연유되었던 미니멀리즘이 현대건축에서 나타나는 표현특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질 수 있다. &lt;br /&gt;
첫째, 미니멀리즘의 표현경향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성, 반복성, 순수성,폐쇄성 등의 기본원리와 재료 자체의 본질에 극단적 추구를 지향한다. &lt;br /&gt;
둘째, 순수 기하학적 형태를 수용함으로써 단순성과 엄격성, 면과 표면의 순수성의 속성을 갖게된다. &lt;br /&gt;
셋째, 공간구성상에서 감과 폐쇄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외부공간의 극적구성을 하고, 자연과 인공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공간을 만들고, 재료의 비물질화의 시도로 본성에 대한 추구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과 같은 미니멀 경향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혼돈의 흐름속에서 건축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며 미래의 건축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lt;br /&gt;
&lt;br /&gt;
스텐리 알렌, 플로리안 베이겔, 승효상, 민현식, 김병윤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한 파주 출판도시가 세계 미니멀리즘 건축미학의 경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해 모더니즘 미학의 극단적 형태라 불리 는 미니멀리즘이 현대 건축의 키워드가 된지는 이미 오래지만 이 처럼 도시 전체가 미니멀리즘 미학을 표방한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꾸며진 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lt;br /&gt;
&lt;br /&gt;
시각적 풍요에 익숙한 그들의 눈에는 지나치게 단순해 무미건조 하고 삭막해 보이기까지 한 미니멀리즘은 그러나 파주출판도시의 미학적 선택이며 동시에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을 하지말아야 할까’를,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절제와 금욕’을 고민한 철학적 태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건축가 유석연씨가 파주출판도시의 각 건물에 깃든 미니멀리즘 미학을 풀어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는 각 건축물의 용도, 높이와 크기, 대략의 형태까 지 정한 설계지침에 의해 설계되었다. 하나하나로서가 아닌 전체 로 보이길 원했기에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절제되어 상당히 미니 멀해 보인다. 단순하지만 범상치 않은 건물의 형태와 구성에서 설계지침 외에도 ‘파주’의 자연을 건물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축가들의 노력이 구석구석 보인다. 다소 삭막해 보이고 멋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자기를 뽐내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처럼 비슷한 재료들에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다. 바로 여기서 파주출판도시 건축의 컨셉트를 읽을 수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미니멀 아트가 그렇듯 최소한의 몸짓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멀 건축으로 읽을 수도 있다. 장식이나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외관에서 금욕적일만큼, 자기 표현을 최대한 억제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극도로 단순한 색채와 형태구성을 채택하여 건축과 도시의 본질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서양의 미니멀 아트가 전통에 대한 거부의 몸짓이었다면 파주출판도시건축은 마구 난립해 저만들어 인간성의 회복을 꿈꾸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 시대 건축 가들과 출판인들의 간절한 희망찾기와 통한다. 노란 벽돌, 자연산 목재, 유리, 내후성강판, 콘크리트 같은 재료만이 건물의 외부에 사용되었다.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기 위함이다. 자연재료는 시간이 가면서 변화되어 자연과 편안하게 어우러 진다.&lt;br /&gt;
&lt;br /&gt;
===패션=== &lt;br /&gt;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 또는 최소한의 옷으로 훌륭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이 모두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미니멀리즘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만을 주장하는 금욕주의 철학, 복잡한 의식을 없애고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는 종교적인 흐름 등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단순성과 순수성'의 추구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미니멀리즘의 표현은 60년대 패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나타난 단순한 실루엣과 컬러, 슬리브 등의 디테일 생략, 나아가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생략 등을 들 수 있다. 젊음과 열망이 강했던 사회분위기는 미니스커트와 더불어 인체를 드러내는 자유롭고 경쾌한 의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길이의 과감한 생략과 축소된 형태로 인한 미니멀리즘적 요소가 유행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크기, 패턴, 면적 또한 최소화에 의한 단순한 형태를 보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합리성, 실용성, 기능성에 가치를 준 새로운 트렌드가 부각되고 이는 과거의 미니멀리즘적 의상형태에 새로움을 첨가한 독특한 조형질서와 표현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다양한 예술사조와 의상디자인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미니멀리즘은 최근에 와서 단순화, 최소화, 극소화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90년대의 주된 패션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의 기하학적인 형태와 단순한 구조, 그리고 명료한 색채와 순수 오브제를 강조한 사물성 등은 의상에 반영되어 과거 어느 때에도 보기드문 단순하고 기능적인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인체 노출을 통해 자연스런 육체를 그대로 의상에 받아들이려는 시도로서 인체의 순수성 추구와 기존의 고정적인 관념에서 탈피하고자 했다.&lt;br /&gt;
&lt;br /&gt;
===무용===&lt;br /&gt;
1960년대에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하나의 동향. 순수 예술적인 것, 즉 예술 본래의 낱낱의 모습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의미없는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으로 버리고 남은 것만을 강조하게 되었다. 예술적인 내용이 최소한이기 때문에, 작품은 중립적이고 비개인적이며, 단순하고 일정 단위를 되풀이해서 이용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양식상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무용에 도입하여 정착시킨 대표적인 안무가 안느테레사는 단순한 리듬을 바탕으로 하여 군더더기 없는 반복을 통한 패턴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브뤼셀과 뉴욕에서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1983년 로사스 무용단을 창단했다. 뉴욕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미국 포스트 모던댄스의 영감을 불어 넣었고 곧 그녀는 개성 있는 무용언어와 치밀한 구성을 두 축으로 하는 일관된 작품 경향을 구축해나갔다. 무용을 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몸동작에 민감한 것도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그녀는 특히나 무용수의 머리, 엉덩이, 발, 손에 주의집중 하여 가벼운 움직임에 의미심장함을 덧입힌다. 이는 그녀가 차용한 바흐, 쇼팽의 클래식부터 베르미어쉬, 재즈 쿼텟 아카 문의 실험 음악 특히 스티브 라이히의 음악과 맞물려 그녀만의 개성 있는 미니멀리즘으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amp;lt;br&amp;gt;&lt;br /&gt;
2. 물건 사지 않기 &amp;lt;br&amp;gt;&lt;br /&gt;
3. 정리정돈 생활화하기 &amp;lt;br&amp;gt;&lt;br /&gt;
4. 취미생활은 별도의 물건이 필요 없는 것으로 하기 &amp;lt;br&amp;gt;&lt;br /&gt;
5. 시간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6.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무슨 일이든 맞는 시기가 있다 &lt;br /&gt;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처럼 내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필요없는 것들에 대한 생각과 집착은 정리하자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나에게 필요한 정리가 무엇인지 먼저 마음으로 정리를 하자&lt;br /&gt;
&lt;br /&gt;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마음이 심플해지면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성공한다.  (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파일:마음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t;br /&gt;
어린 아이가 투정을 부리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새가 지저귀는 것도 이유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힘들고 괴롭다면 그 이유도 좀 들어 주자  &amp;lt;br&amp;gt; &lt;br /&gt;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은 그런 나의 마음도 위로해 주고 후회도 정리해 주며 &amp;lt;br&amp;gt;&lt;br /&gt;
어릴적 가졌던 어린 마음에 서운했던 것들 어린 마음에 가졌던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고 &amp;lt;br&amp;gt;&lt;br /&gt;
지금까지도 영향을 주는 그런 마음들을 정리하여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걱정 후회 그리고 미래를 희망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망상 일 경우가 많다 &amp;lt;br&amp;gt;&lt;br /&gt;
망상은 나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은 어릴 적 기억과 후회에 의해서 내 뇌속에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들로 인해서 망상이 생기고 &amp;lt;br&amp;gt;&lt;br /&gt;
그 망상에 의해서 끊임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들은 뇌속에 저장된 사진을 버림으로써 해결된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에는 명확한 방법이 있어 그 망상을 해결하고 &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성공한다. &amp;lt;br&amp;gt;&lt;br /&gt;
* 망상이 사라지게 되면 이미 가지고 있는 주변에 것들에 감사하게 된다 &lt;br /&gt;
*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든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 등을 버리는 데 주저하게 되는 죄책감도 정리하자&lt;br /&gt;
* 전화번호 정리하기 -  진짜 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그러나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무조건 버리는 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물건을 버림으로써, 즉 물리적 공간을 비움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궁극적인 의미다. 이 점을 기억한다면, 물건을 버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 사용하게 될까 봐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버린다&lt;br /&gt;
* 주변 물건에 우선 순위를 매기기&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파일:공간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하루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몸을 깨우는 운동을 하는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는데도 이유가 있다. &lt;br /&gt;
* 책상 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 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기&lt;br /&gt;
* 버릴 때는 산 가격을 떠올리지 않기&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효과==&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br /&gt;
&lt;br /&g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고, 삶에 중요한 것을 알아가고 그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의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철학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 '''조슈아 필즈 밀번'''&lt;br /&gt;
[[파일:조슈아 필즈 밀번.png|섬네일]]&lt;br /&gt;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술 중독과 가난에 시달리며 조슈아에게 든든한 버딤목이 되어주지 못했다.&lt;br /&gt;
불안정한 어머니와 가난을 뒤로하고자 숨 가쁘게 돈을 벌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온다. 회의 중이었던 그가 어머니의 긴급한 전화를 안 받은 건 당시 그가 얼마나 일에만 몰두하고 물질적인 욕구에 충실했었는지 잘 보여준다.&lt;br /&gt;
결혼생활도 소홀히 했던 그는 결국 같은 시기에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동시에 경험한다.&lt;br /&gt;
충격을 받은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이를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lt;br /&gt;
조슈아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던 것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는 오로지 승진과 연봉만 보며 일을 했으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글쓰기를 계속 미뤄 왔고, 과도한 소비로 인해 빚을 쌓아가고 있었다.&lt;br /&gt;
그리고 마침 우연히 SNS로 접한 미니멀리스트 이야기를 듣고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로 마음먹는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실천. 그가 제일 먼저 실천한 것은 '''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것이었다.'''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작은 실천은, 30일 후 총 30개 이상을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라이언 니커디머스'''&lt;br /&gt;
[[파일:라이언 니커디머스.png|섬네일]]&lt;br /&gt;
라이언은 11살부터 알게 된 친구 조슈아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부모님의 이혼을 보아야 했고 본인도 보살피지 못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했다.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살게 되지만 라이언은 방황을 하며 마약과 술을 가까이했다.부모님이 주지 못한 풍족함을 꿈꾸던 라이언과 조슈아는 졸업 후 각자 돈을 버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 길이 꼭 행복한 길만은 아니었다.라이언은 아버지의 인테리어 시공 사업을 도왔지만 버는 돈에 만족하지 못했다. 또한, 19살에 결혼한 여자 친구와 3년 끝에 이혼을 맞이하고, 끊었던 술과 마약을 다시 시작하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갔다.&lt;br /&gt;
한편, 일에 몰두하며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던 조슈아가 라이언을 회사에 취직시켜줬고, 친구처럼 라이언은 빠르게 승진을 하면서 원하던 그 이상의 부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행복을 같이 누릴 수는 없었지만.&lt;br /&gt;
그렇게 살아가던 중, 서른도 되지 않은 조슈아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마주하고, 그 계기로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언제부턴가 행복해진 조슈아를 보면서 의문이 든 라이언은 어느 날 조슈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해?” 친구의 대답은, 이제 라이언의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미니멀리즘과 인연으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라이언의 미니멀리즘은 ‘짐 싸는 파티 (Packing Party)’로 시작됐다. '''마치 이사를 가는 것처럼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박스에 옮겨 담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그것만 빼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3주 뒤, 라이언은 박스에서 꺼내지 않은 물건이 꺼낸 물건보다 훨씬 많은 걸 눈으로 확인한다. 꺼내지 않은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았다.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모두 비우니 정말 소중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커트니 카버'''&lt;br /&gt;
[[파일:커트니 카버.png|섬네일]]&lt;br /&gt;
한 가정의 아내로, 한 회사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커트니는 2006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건강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알게된 건, ‘간소함’(simplicity)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간소함을 사람들과의 관계, 경제적인 습관 등 삶의 모든 면에 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철학은 패션 아이템 같이 물질적인 것들에 적용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옷장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때문에 매일 옷을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선택의 대한 스트레스가 따라왔다.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소함의 철학을 응용하여 캡슐 옷장 챌린지 “프로젝트 333 (Project 333)”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시작한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33개의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는 도전이다.''' 이 도전의 초반에는 단 33개의 옷을 반복적으로 입는다면 사람들이 알아챌까 봐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하는 직장에서도 작은 옷장은 불편하기는 커녕 매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었다. 프로젝트 333(혹은 ‘333 옷장’)은 커트니처럼 선택과 물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도전을 시도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오 바바우타'''&lt;br /&gt;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에게 따르는 수식어가 몇 가지 있지만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의 창시자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듯하다. 해외에서 블로그 혹은 블로거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그의 사이트는 2009년 타임 매거진의 올해의 블로그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더 미니멀리스트”의 조슈아 밀번이 미니멀리즘을 처음 접하게 된 블로그 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 /&gt;
인기 블로거, 생산성 향상 도서의 저자, 그리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인 리오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다.&lt;br /&gt;
&lt;br /&gt;
괌 (Guam) 출신인 그는 글을 쓰며, 그가 묘사하기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쌓여 있는 빚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습관이 평범하다면 말이다.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고자 습관을 바꾸려는 다양한 공부와 시도를 했고, 그의 노력 끝에 담배를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연이어 새로운 생활 습관을 이어나갔다. 금연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로 마라톤을 도전했고, 달리기 덕분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고,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며 쌓인 빚까지 모두 청산했다. 이렇게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습관 등을 삶에서 떼어내는 것도 미니멀리즘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그의 8인 가족은 괌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 전 여섯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했다. 대신, 정리를 놀이로 바꿨다. 안 쓰는 장난감을 몇 개나 박스 안에 넣을 수 있을까? 그 장난감을 더 좋아해 줄 친구들한테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 아이들에게 애착있는 장난감을 치우는 게 아니고 더 잘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우리나라의 한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쓰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도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지 않았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 금방 버리게 되는 장난감. 미니멀리즘을 통해 불필요한 장난감 소비를 줄이고, 집 안에 공간을 늘리며, 환경에 도움도 되는 선택을 하는 건 모두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명상 취미가''' &lt;br /&gt;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명상이란것도 관심이 생겼다. 생각을 깊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lt;br /&gt;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돌아보게 해주었다. '''마음수련 실체는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수용하게 한다. 명상은 자존심을 줄이고, 존재와 부재에 대한 이러한 강박 관념이 헛된 일임을 깨닫게하고 결과적으로 미니멀라이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lt;br /&gt;
&lt;br /&gt;
몇 달이 지나는 동안 나는 많은 것을 버렸고, 더 많은 여유가 생겼다. 예전에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 더자유로워졌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내가 가진 남아있는 소수의 물건에 대해 깊은 유대감까지 생겼다.&lt;br /&gt;
&lt;br /&gt;
나 역시도 그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없이 인생을 살아간다. 인터넷,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 많은 정보를 내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심과 가짐의 마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lt;br /&gt;
&lt;br /&gt;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지 못하고, 많은 정보에 지친 삶을 살고 있었다.&lt;br /&gt;
명상은 우리의 마음을 늦추고, 우리의 정신을 진정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집중시킨다.&lt;br /&gt;
우리를 둘러싼 소비 문화에 대한 마음을 제거하고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lt;br /&gt;
마음수련 실체는 내가 가진 욕구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고, 더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도와주는것이다.&lt;br /&gt;
명상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다.&lt;br /&gt;
내가 가치있는 것을 선택해야지 하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명상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찾도록 해준다. 그리고 내 주변에 감사하게 하고, 만족감으로 인도한다.&lt;br /&gt;
만족의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며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가 사사키 후미오'''&lt;br /&gt;
일본의 출판사 편집자인 사사키 후미오도 소문난 맥시멀리스트였다고 한다. 좋은 물건 사다 모았고 아무리 물건을 챙겨도 여전히 남이 가진 내가 갖지 못한 물건에 눈길이 가더란다. 집은 점점 좁아지고. 그렇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을 어느 순간 문득 발견하고는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 중지 사서 모았던 물건들 가운데 세상에나 1년은커녕 여러 해 한번 만지지도 않은 채 지나온 것들이 왜 그리 많던지. 소스라치게 놀라 물건 살 때를 회상해본다. 타인의 물건에 대한 경쟁심과 집착에서 출발한 일시적 만족을 위한 도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의 공간을 점령한 침입자였을 뿐. 그래서 후미오는 버리기로 맘을 먹었다.&lt;br /&gt;
&lt;br /&gt;
인간은 본래 미니멀리스트로 출발한다. 빈손으로 태어난 가장 미니멀한 소유의 생명체가 바로 인간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얼마 전 세상을 뒤흔든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말기의 글이 다가온다. 자신의 부유한 삶과 그 부가 사후 세계와는 무관한 것임을 느끼는 데서 오는 처절한 자각의 글은 큰 울림이 되어 다가왔었다.&lt;br /&gt;
&lt;br /&gt;
후미오씨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고 믿는 것들을 모으고 사느라 시간을 보내고 지갑을 비우지만 결국 그 물건들의 압박에 갇혀 삶의 가치를 놓치고 산다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그는 몇 가지 버리기의 신조를 만들었다.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1년 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그 “언젠가”를 위해 물건 쌓아두지 말라’,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여분을 비축해두지 마라’, ‘사복을 제복화하라’ 그리고 ‘구입한 물건을 빌렸다고 생각하라’ 등의 신조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삶의 부피를 줄였더니 이런 12 가지 기쁜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1. 시간이 생긴다. 2. 생활이 즐거워진다. 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7. 집중력이 높아진다. 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그는 “지금 당장 버려라.”라고 충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투버&lt;br /&gt;
버리면 삶이 직관적으로 바뀐게 된다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Vuw4vHjwBc0&amp;amp;t=28s&lt;br /&gt;
&lt;br /&gt;
많은 이들이 미니멀리스트의 삶에 대해 다소 과장되게 상상하곤 한다. 칫솔도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 통도 없고, 옷도 한 벌만 있을 거라는 둥.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미니멀리스트 크리에이터 ‘Matt D’Avella’는 실제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점심 역시 매우 심플하다. 한 끼 분량의 두 세 배를 만들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저장하길 반복한다. 운동을 다녀오면 쉐이크를 먹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다시 일을 시작한다. 단, 매트는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 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우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tG2GJZcBKOE&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슛뚜’는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들이 얼마나 짐이 되는지 새삼 깨달았다' 라며 집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안 입는 옷들, ‘언젠가 쓰겠지’하고 쌓아둔 것들, 쌓여 있는 책. 하나씩 집 밖으로 내놓는다.평소 추억에 유독 집착하는 편인 슛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구를 보고 용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6tcdDZh6K_c&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SL단순한일상’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반경을 담은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그의 채널은 단순함의 미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그의 가구는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소파, 포근해 보이는 하얀색 침대가 전부이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서 안 쓰던 물건들을 많이 정리하게 됐다고 한다.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덕분에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엌의 찬장에는 항상 사용하는 그릇과 냄비, 프라이팬이 하나 씩 들어있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GNsvO2AyZg0&amp;amp;feature=emb_imp_woyt&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lt;br /&gt;
''' 1. 책 '''&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lt;br /&gt;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시키 후미오, 비즈니스 북스 &lt;br /&gt;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 미니멀리스트 안내서.) &lt;br /&gt;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 샘터사 &lt;br /&gt;
&lt;br /&gt;
&lt;br /&gt;
'''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법: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아침나무 ㅣ 블로그&lt;br /&gt;
* [https://www.moinnet.com/ko/ 미니멀리즘 다큐멘터리]&lt;br /&gt;
* [http://www.poemspace.net/report/report-0901-genre_minimalis-total.htm 장르별 미니멀리즘에 대하여]&lt;br /&gt;
* [https://m.post.naver.com/ 대세는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http://www.mrtt.news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lt;br /&gt;
* [http://www.opinionnews.co.kr 오피니언뉴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4836</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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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15:05: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공간 관리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미니멀 라이프 .pn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 &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 2021년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많아진 시대에 자기 자신의 내면을 키우고 바깥의 환경과 조건을 미니멀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파일:26.png|섬네일]]&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 &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lt;br /&gt;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 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최소한의 예술'이라고 번역하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전술했듯이 모더니즘 회화론이 비등하던 1960년대 서구화단에 몰아닥친 회화에 있어서의 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미술사의 한 흐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만큼 미니멀리즘은 당대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실험의 결과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모더니즘을 대변한 비평가 마이클 프리드에 의하면 리터럴 아트(미니멀리즘을 지칭)는 모든 회화가 가지고 있는 상관적인 성격과 그려진 환영이라는 회화의 일반적 성질을 거부함으로서 사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고 비판한다. 미니멀리즘이 '부분의 집적'과 '상관적 성격'이라는 조각의 근본적인 성질을 거부하는 것은 전통적인 조각이 전제하는 인간적 형태를 해체하려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예컨대 미니멀리스트인 도널드 저드의 형태들은 모형화 되거나 깍이거나 용접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집합되어있다는 격자에 따라 배열된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단일의 통일된 이미지를 위하여 재현적 심상과 환상적 회화공간을 제거했다. 고로 그것은 수학적, 규칙적 구성이라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캔버스에서 숭고적인 것의 환기로부터 기하학적 엄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음악===&lt;br /&gt;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는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이행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주가 중첩되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미니멀리즘 음악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음악가들은 스티브 라이히와 필립 글라스이다. 특히 필립 글라스는 클래식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음악 작업등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가 미술, 사진, 음악등 각종 예술 장르에서 사용되는데, 음악 분야에 있어서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격인 사람중의 하나는 신음악(현대음악)의 작곡자로 각광받는 `필립 글래스'입니다.  미니멀리즘은 원래 1960년대의 미술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음악에 있어서는 다음의 두 가지를 주요 원칙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첫째는 '단순화'이며 둘째는 '반복'이다. 여기서 '단순화'란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의미한다. 사용되는 주제도 비교적 짧고 단순하다. 또 '반복'이란 위의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건축 디자인===&lt;br /&gt;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과 표현방법으로 제작한 회화, 조각분야 등에서 연유되었던 미니멀리즘이 현대건축에서 나타나는 표현특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질 수 있다. &lt;br /&gt;
첫째, 미니멀리즘의 표현경향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성, 반복성, 순수성,폐쇄성 등의 기본원리와 재료 자체의 본질에 극단적 추구를 지향한다. &lt;br /&gt;
둘째, 순수 기하학적 형태를 수용함으로써 단순성과 엄격성, 면과 표면의 순수성의 속성을 갖게된다. &lt;br /&gt;
셋째, 공간구성상에서 감과 폐쇄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외부공간의 극적구성을 하고, 자연과 인공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공간을 만들고, 재료의 비물질화의 시도로 본성에 대한 추구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과 같은 미니멀 경향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혼돈의 흐름속에서 건축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며 미래의 건축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lt;br /&gt;
&lt;br /&gt;
스텐리 알렌, 플로리안 베이겔, 승효상, 민현식, 김병윤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한 파주 출판도시가 세계 미니멀리즘 건축미학의 경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해 모더니즘 미학의 극단적 형태라 불리 는 미니멀리즘이 현대 건축의 키워드가 된지는 이미 오래지만 이 처럼 도시 전체가 미니멀리즘 미학을 표방한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꾸며진 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lt;br /&gt;
&lt;br /&gt;
시각적 풍요에 익숙한 그들의 눈에는 지나치게 단순해 무미건조 하고 삭막해 보이기까지 한 미니멀리즘은 그러나 파주출판도시의 미학적 선택이며 동시에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을 하지말아야 할까’를,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절제와 금욕’을 고민한 철학적 태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건축가 유석연씨가 파주출판도시의 각 건물에 깃든 미니멀리즘 미학을 풀어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는 각 건축물의 용도, 높이와 크기, 대략의 형태까 지 정한 설계지침에 의해 설계되었다. 하나하나로서가 아닌 전체 로 보이길 원했기에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절제되어 상당히 미니 멀해 보인다. 단순하지만 범상치 않은 건물의 형태와 구성에서 설계지침 외에도 ‘파주’의 자연을 건물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축가들의 노력이 구석구석 보인다. 다소 삭막해 보이고 멋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자기를 뽐내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처럼 비슷한 재료들에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다. 바로 여기서 파주출판도시 건축의 컨셉트를 읽을 수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미니멀 아트가 그렇듯 최소한의 몸짓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멀 건축으로 읽을 수도 있다. 장식이나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외관에서 금욕적일만큼, 자기 표현을 최대한 억제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극도로 단순한 색채와 형태구성을 채택하여 건축과 도시의 본질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서양의 미니멀 아트가 전통에 대한 거부의 몸짓이었다면 파주출판도시건축은 마구 난립해 저만들어 인간성의 회복을 꿈꾸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 시대 건축 가들과 출판인들의 간절한 희망찾기와 통한다. 노란 벽돌, 자연산 목재, 유리, 내후성강판, 콘크리트 같은 재료만이 건물의 외부에 사용되었다.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기 위함이다. 자연재료는 시간이 가면서 변화되어 자연과 편안하게 어우러 진다.&lt;br /&gt;
&lt;br /&gt;
===패션=== &lt;br /&gt;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 또는 최소한의 옷으로 훌륭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이 모두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미니멀리즘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만을 주장하는 금욕주의 철학, 복잡한 의식을 없애고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는 종교적인 흐름 등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단순성과 순수성'의 추구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미니멀리즘의 표현은 60년대 패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나타난 단순한 실루엣과 컬러, 슬리브 등의 디테일 생략, 나아가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생략 등을 들 수 있다. 젊음과 열망이 강했던 사회분위기는 미니스커트와 더불어 인체를 드러내는 자유롭고 경쾌한 의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길이의 과감한 생략과 축소된 형태로 인한 미니멀리즘적 요소가 유행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크기, 패턴, 면적 또한 최소화에 의한 단순한 형태를 보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합리성, 실용성, 기능성에 가치를 준 새로운 트렌드가 부각되고 이는 과거의 미니멀리즘적 의상형태에 새로움을 첨가한 독특한 조형질서와 표현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다양한 예술사조와 의상디자인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미니멀리즘은 최근에 와서 단순화, 최소화, 극소화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90년대의 주된 패션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의 기하학적인 형태와 단순한 구조, 그리고 명료한 색채와 순수 오브제를 강조한 사물성 등은 의상에 반영되어 과거 어느 때에도 보기드문 단순하고 기능적인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인체 노출을 통해 자연스런 육체를 그대로 의상에 받아들이려는 시도로서 인체의 순수성 추구와 기존의 고정적인 관념에서 탈피하고자 했다.&lt;br /&gt;
&lt;br /&gt;
===무용===&lt;br /&gt;
1960년대에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하나의 동향. 순수 예술적인 것, 즉 예술 본래의 낱낱의 모습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의미없는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으로 버리고 남은 것만을 강조하게 되었다. 예술적인 내용이 최소한이기 때문에, 작품은 중립적이고 비개인적이며, 단순하고 일정 단위를 되풀이해서 이용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양식상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무용에 도입하여 정착시킨 대표적인 안무가 안느테레사는 단순한 리듬을 바탕으로 하여 군더더기 없는 반복을 통한 패턴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브뤼셀과 뉴욕에서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1983년 로사스 무용단을 창단했다. 뉴욕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미국 포스트 모던댄스의 영감을 불어 넣었고 곧 그녀는 개성 있는 무용언어와 치밀한 구성을 두 축으로 하는 일관된 작품 경향을 구축해나갔다. 무용을 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몸동작에 민감한 것도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그녀는 특히나 무용수의 머리, 엉덩이, 발, 손에 주의집중 하여 가벼운 움직임에 의미심장함을 덧입힌다. 이는 그녀가 차용한 바흐, 쇼팽의 클래식부터 베르미어쉬, 재즈 쿼텟 아카 문의 실험 음악 특히 스티브 라이히의 음악과 맞물려 그녀만의 개성 있는 미니멀리즘으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amp;lt;br&amp;gt;&lt;br /&gt;
2. 물건 사지 않기 &amp;lt;br&amp;gt;&lt;br /&gt;
3. 정리정돈 생활화하기 &amp;lt;br&amp;gt;&lt;br /&gt;
4. 취미생활은 별도의 물건이 필요 없는 것으로 하기 &amp;lt;br&amp;gt;&lt;br /&gt;
5. 시간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6.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무슨 일이든 맞는 시기가 있다 &lt;br /&gt;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처럼 내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필요없는 것들에 대한 생각과 집착은 정리하자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나에게 필요한 정리가 무엇인지 먼저 마음으로 정리를 하자&lt;br /&gt;
&lt;br /&gt;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마음이 심플해지면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성공한다.  (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파일:마음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t;br /&gt;
어린 아이가 투정을 부리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새가 지저귀는 것도 이유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힘들고 괴롭다면 그 이유도 좀 들어 주자  &amp;lt;br&amp;gt; &lt;br /&gt;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은 그런 나의 마음도 위로해 주고 후회도 정리해 주며 &amp;lt;br&amp;gt;&lt;br /&gt;
어릴적 가졌던 어린 마음에 서운했던 것들 어린 마음에 가졌던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고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내가 가진 서운한 마음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어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걱정 후회 그리고 미래를 희망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망상 일 경우가 많다 &amp;lt;br&amp;gt;&lt;br /&gt;
망상은 나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은 어릴 적 기억과 후회에 의해서 내 뇌속에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들로 인해서 망상이 생기고 &amp;lt;br&amp;gt;&lt;br /&gt;
그 망상에 의해서 끊임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들은 뇌속에 저장된 사진을 버림으로써 해결된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에는 명확한 방법이 있어 그 망상을 해결하고 &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성공한다. &amp;lt;br&amp;gt;&lt;br /&gt;
* 망상이 사라지게 되면 이미 가지고 있는 주변에 것들에 감사하게 된다 &lt;br /&gt;
*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든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 등을 버리는 데 주저하게 되는 죄책감도 정리하자&lt;br /&gt;
* 전화번호 정리하기 -  진짜 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그러나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무조건 버리는 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물건을 버림으로써, 즉 물리적 공간을 비움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궁극적인 의미다. 이 점을 기억한다면, 물건을 버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 사용하게 될까 봐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버린다&lt;br /&gt;
* 주변 물건에 우선 순위를 매기기&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파일:공간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하루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몸을 깨우는 운동을 하는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는데도 이유가 있다. &lt;br /&gt;
* 책상 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 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기&lt;br /&gt;
* 버릴 때는 산 가격을 떠올리지 않기&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효과==&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br /&gt;
&lt;br /&g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고, 삶에 중요한 것을 알아가고 그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의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철학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 '''조슈아 필즈 밀번'''&lt;br /&gt;
[[파일:조슈아 필즈 밀번.png|섬네일]]&lt;br /&gt;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술 중독과 가난에 시달리며 조슈아에게 든든한 버딤목이 되어주지 못했다.&lt;br /&gt;
불안정한 어머니와 가난을 뒤로하고자 숨 가쁘게 돈을 벌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온다. 회의 중이었던 그가 어머니의 긴급한 전화를 안 받은 건 당시 그가 얼마나 일에만 몰두하고 물질적인 욕구에 충실했었는지 잘 보여준다.&lt;br /&gt;
결혼생활도 소홀히 했던 그는 결국 같은 시기에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동시에 경험한다.&lt;br /&gt;
충격을 받은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이를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lt;br /&gt;
조슈아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던 것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는 오로지 승진과 연봉만 보며 일을 했으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글쓰기를 계속 미뤄 왔고, 과도한 소비로 인해 빚을 쌓아가고 있었다.&lt;br /&gt;
그리고 마침 우연히 SNS로 접한 미니멀리스트 이야기를 듣고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로 마음먹는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실천. 그가 제일 먼저 실천한 것은 '''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것이었다.'''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작은 실천은, 30일 후 총 30개 이상을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라이언 니커디머스'''&lt;br /&gt;
[[파일:라이언 니커디머스.png|섬네일]]&lt;br /&gt;
라이언은 11살부터 알게 된 친구 조슈아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부모님의 이혼을 보아야 했고 본인도 보살피지 못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했다.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살게 되지만 라이언은 방황을 하며 마약과 술을 가까이했다.부모님이 주지 못한 풍족함을 꿈꾸던 라이언과 조슈아는 졸업 후 각자 돈을 버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 길이 꼭 행복한 길만은 아니었다.라이언은 아버지의 인테리어 시공 사업을 도왔지만 버는 돈에 만족하지 못했다. 또한, 19살에 결혼한 여자 친구와 3년 끝에 이혼을 맞이하고, 끊었던 술과 마약을 다시 시작하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갔다.&lt;br /&gt;
한편, 일에 몰두하며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던 조슈아가 라이언을 회사에 취직시켜줬고, 친구처럼 라이언은 빠르게 승진을 하면서 원하던 그 이상의 부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행복을 같이 누릴 수는 없었지만.&lt;br /&gt;
그렇게 살아가던 중, 서른도 되지 않은 조슈아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마주하고, 그 계기로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언제부턴가 행복해진 조슈아를 보면서 의문이 든 라이언은 어느 날 조슈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해?” 친구의 대답은, 이제 라이언의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미니멀리즘과 인연으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라이언의 미니멀리즘은 ‘짐 싸는 파티 (Packing Party)’로 시작됐다. '''마치 이사를 가는 것처럼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박스에 옮겨 담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그것만 빼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3주 뒤, 라이언은 박스에서 꺼내지 않은 물건이 꺼낸 물건보다 훨씬 많은 걸 눈으로 확인한다. 꺼내지 않은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았다.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모두 비우니 정말 소중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커트니 카버'''&lt;br /&gt;
[[파일:커트니 카버.png|섬네일]]&lt;br /&gt;
한 가정의 아내로, 한 회사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커트니는 2006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건강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알게된 건, ‘간소함’(simplicity)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간소함을 사람들과의 관계, 경제적인 습관 등 삶의 모든 면에 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철학은 패션 아이템 같이 물질적인 것들에 적용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옷장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때문에 매일 옷을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선택의 대한 스트레스가 따라왔다.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소함의 철학을 응용하여 캡슐 옷장 챌린지 “프로젝트 333 (Project 333)”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시작한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33개의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는 도전이다.''' 이 도전의 초반에는 단 33개의 옷을 반복적으로 입는다면 사람들이 알아챌까 봐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하는 직장에서도 작은 옷장은 불편하기는 커녕 매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었다. 프로젝트 333(혹은 ‘333 옷장’)은 커트니처럼 선택과 물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도전을 시도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오 바바우타'''&lt;br /&gt;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에게 따르는 수식어가 몇 가지 있지만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의 창시자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듯하다. 해외에서 블로그 혹은 블로거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그의 사이트는 2009년 타임 매거진의 올해의 블로그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더 미니멀리스트”의 조슈아 밀번이 미니멀리즘을 처음 접하게 된 블로그 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 /&gt;
인기 블로거, 생산성 향상 도서의 저자, 그리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인 리오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다.&lt;br /&gt;
&lt;br /&gt;
괌 (Guam) 출신인 그는 글을 쓰며, 그가 묘사하기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쌓여 있는 빚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습관이 평범하다면 말이다.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고자 습관을 바꾸려는 다양한 공부와 시도를 했고, 그의 노력 끝에 담배를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연이어 새로운 생활 습관을 이어나갔다. 금연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로 마라톤을 도전했고, 달리기 덕분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고,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며 쌓인 빚까지 모두 청산했다. 이렇게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습관 등을 삶에서 떼어내는 것도 미니멀리즘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그의 8인 가족은 괌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 전 여섯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했다. 대신, 정리를 놀이로 바꿨다. 안 쓰는 장난감을 몇 개나 박스 안에 넣을 수 있을까? 그 장난감을 더 좋아해 줄 친구들한테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 아이들에게 애착있는 장난감을 치우는 게 아니고 더 잘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우리나라의 한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쓰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도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지 않았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 금방 버리게 되는 장난감. 미니멀리즘을 통해 불필요한 장난감 소비를 줄이고, 집 안에 공간을 늘리며, 환경에 도움도 되는 선택을 하는 건 모두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명상 취미가''' &lt;br /&gt;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명상이란것도 관심이 생겼다. 생각을 깊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lt;br /&gt;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돌아보게 해주었다. '''마음수련 실체는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수용하게 한다. 명상은 자존심을 줄이고, 존재와 부재에 대한 이러한 강박 관념이 헛된 일임을 깨닫게하고 결과적으로 미니멀라이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lt;br /&gt;
&lt;br /&gt;
몇 달이 지나는 동안 나는 많은 것을 버렸고, 더 많은 여유가 생겼다. 예전에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 더자유로워졌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내가 가진 남아있는 소수의 물건에 대해 깊은 유대감까지 생겼다.&lt;br /&gt;
&lt;br /&gt;
나 역시도 그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없이 인생을 살아간다. 인터넷,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 많은 정보를 내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심과 가짐의 마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lt;br /&gt;
&lt;br /&gt;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지 못하고, 많은 정보에 지친 삶을 살고 있었다.&lt;br /&gt;
명상은 우리의 마음을 늦추고, 우리의 정신을 진정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집중시킨다.&lt;br /&gt;
우리를 둘러싼 소비 문화에 대한 마음을 제거하고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lt;br /&gt;
마음수련 실체는 내가 가진 욕구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고, 더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도와주는것이다.&lt;br /&gt;
명상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다.&lt;br /&gt;
내가 가치있는 것을 선택해야지 하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명상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찾도록 해준다. 그리고 내 주변에 감사하게 하고, 만족감으로 인도한다.&lt;br /&gt;
만족의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며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가 사사키 후미오'''&lt;br /&gt;
일본의 출판사 편집자인 사사키 후미오도 소문난 맥시멀리스트였다고 한다. 좋은 물건 사다 모았고 아무리 물건을 챙겨도 여전히 남이 가진 내가 갖지 못한 물건에 눈길이 가더란다. 집은 점점 좁아지고. 그렇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을 어느 순간 문득 발견하고는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 중지 사서 모았던 물건들 가운데 세상에나 1년은커녕 여러 해 한번 만지지도 않은 채 지나온 것들이 왜 그리 많던지. 소스라치게 놀라 물건 살 때를 회상해본다. 타인의 물건에 대한 경쟁심과 집착에서 출발한 일시적 만족을 위한 도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의 공간을 점령한 침입자였을 뿐. 그래서 후미오는 버리기로 맘을 먹었다.&lt;br /&gt;
&lt;br /&gt;
인간은 본래 미니멀리스트로 출발한다. 빈손으로 태어난 가장 미니멀한 소유의 생명체가 바로 인간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얼마 전 세상을 뒤흔든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말기의 글이 다가온다. 자신의 부유한 삶과 그 부가 사후 세계와는 무관한 것임을 느끼는 데서 오는 처절한 자각의 글은 큰 울림이 되어 다가왔었다.&lt;br /&gt;
&lt;br /&gt;
후미오씨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고 믿는 것들을 모으고 사느라 시간을 보내고 지갑을 비우지만 결국 그 물건들의 압박에 갇혀 삶의 가치를 놓치고 산다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그는 몇 가지 버리기의 신조를 만들었다.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1년 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그 “언젠가”를 위해 물건 쌓아두지 말라’,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여분을 비축해두지 마라’, ‘사복을 제복화하라’ 그리고 ‘구입한 물건을 빌렸다고 생각하라’ 등의 신조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삶의 부피를 줄였더니 이런 12 가지 기쁜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1. 시간이 생긴다. 2. 생활이 즐거워진다. 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7. 집중력이 높아진다. 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그는 “지금 당장 버려라.”라고 충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투버&lt;br /&gt;
버리면 삶이 직관적으로 바뀐게 된다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Vuw4vHjwBc0&amp;amp;t=28s&lt;br /&gt;
&lt;br /&gt;
많은 이들이 미니멀리스트의 삶에 대해 다소 과장되게 상상하곤 한다. 칫솔도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 통도 없고, 옷도 한 벌만 있을 거라는 둥.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미니멀리스트 크리에이터 ‘Matt D’Avella’는 실제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점심 역시 매우 심플하다. 한 끼 분량의 두 세 배를 만들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저장하길 반복한다. 운동을 다녀오면 쉐이크를 먹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다시 일을 시작한다. 단, 매트는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 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우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tG2GJZcBKOE&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슛뚜’는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들이 얼마나 짐이 되는지 새삼 깨달았다' 라며 집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안 입는 옷들, ‘언젠가 쓰겠지’하고 쌓아둔 것들, 쌓여 있는 책. 하나씩 집 밖으로 내놓는다.평소 추억에 유독 집착하는 편인 슛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구를 보고 용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6tcdDZh6K_c&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SL단순한일상’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반경을 담은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그의 채널은 단순함의 미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그의 가구는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소파, 포근해 보이는 하얀색 침대가 전부이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서 안 쓰던 물건들을 많이 정리하게 됐다고 한다.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덕분에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엌의 찬장에는 항상 사용하는 그릇과 냄비, 프라이팬이 하나 씩 들어있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GNsvO2AyZg0&amp;amp;feature=emb_imp_woyt&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lt;br /&gt;
''' 1. 책 '''&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lt;br /&gt;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시키 후미오, 비즈니스 북스 &lt;br /&gt;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 미니멀리스트 안내서.) &lt;br /&gt;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 샘터사 &lt;br /&gt;
&lt;br /&gt;
&lt;br /&gt;
'''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법: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아침나무 ㅣ 블로그&lt;br /&gt;
* [https://www.moinnet.com/ko/ 미니멀리즘 다큐멘터리]&lt;br /&gt;
* [http://www.poemspace.net/report/report-0901-genre_minimalis-total.htm 장르별 미니멀리즘에 대하여]&lt;br /&gt;
* [https://m.post.naver.com/ 대세는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http://www.mrtt.news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lt;br /&gt;
* [http://www.opinionnews.co.kr 오피니언뉴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4835</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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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15:04: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공간 관리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미니멀 라이프 .pn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 &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 2021년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많아진 시대에 자기 자신의 내면을 키우고 바깥의 환경과 조건을 미니멀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파일:26.png|섬네일]]&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 &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lt;br /&gt;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 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최소한의 예술'이라고 번역하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전술했듯이 모더니즘 회화론이 비등하던 1960년대 서구화단에 몰아닥친 회화에 있어서의 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미술사의 한 흐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만큼 미니멀리즘은 당대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실험의 결과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모더니즘을 대변한 비평가 마이클 프리드에 의하면 리터럴 아트(미니멀리즘을 지칭)는 모든 회화가 가지고 있는 상관적인 성격과 그려진 환영이라는 회화의 일반적 성질을 거부함으로서 사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고 비판한다. 미니멀리즘이 '부분의 집적'과 '상관적 성격'이라는 조각의 근본적인 성질을 거부하는 것은 전통적인 조각이 전제하는 인간적 형태를 해체하려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예컨대 미니멀리스트인 도널드 저드의 형태들은 모형화 되거나 깍이거나 용접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집합되어있다는 격자에 따라 배열된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단일의 통일된 이미지를 위하여 재현적 심상과 환상적 회화공간을 제거했다. 고로 그것은 수학적, 규칙적 구성이라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캔버스에서 숭고적인 것의 환기로부터 기하학적 엄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음악===&lt;br /&gt;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는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이행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주가 중첩되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미니멀리즘 음악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음악가들은 스티브 라이히와 필립 글라스이다. 특히 필립 글라스는 클래식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음악 작업등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가 미술, 사진, 음악등 각종 예술 장르에서 사용되는데, 음악 분야에 있어서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격인 사람중의 하나는 신음악(현대음악)의 작곡자로 각광받는 `필립 글래스'입니다.  미니멀리즘은 원래 1960년대의 미술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음악에 있어서는 다음의 두 가지를 주요 원칙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첫째는 '단순화'이며 둘째는 '반복'이다. 여기서 '단순화'란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의미한다. 사용되는 주제도 비교적 짧고 단순하다. 또 '반복'이란 위의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건축 디자인===&lt;br /&gt;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과 표현방법으로 제작한 회화, 조각분야 등에서 연유되었던 미니멀리즘이 현대건축에서 나타나는 표현특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질 수 있다. &lt;br /&gt;
첫째, 미니멀리즘의 표현경향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성, 반복성, 순수성,폐쇄성 등의 기본원리와 재료 자체의 본질에 극단적 추구를 지향한다. &lt;br /&gt;
둘째, 순수 기하학적 형태를 수용함으로써 단순성과 엄격성, 면과 표면의 순수성의 속성을 갖게된다. &lt;br /&gt;
셋째, 공간구성상에서 감과 폐쇄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외부공간의 극적구성을 하고, 자연과 인공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공간을 만들고, 재료의 비물질화의 시도로 본성에 대한 추구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과 같은 미니멀 경향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혼돈의 흐름속에서 건축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며 미래의 건축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lt;br /&gt;
&lt;br /&gt;
스텐리 알렌, 플로리안 베이겔, 승효상, 민현식, 김병윤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한 파주 출판도시가 세계 미니멀리즘 건축미학의 경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해 모더니즘 미학의 극단적 형태라 불리 는 미니멀리즘이 현대 건축의 키워드가 된지는 이미 오래지만 이 처럼 도시 전체가 미니멀리즘 미학을 표방한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꾸며진 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lt;br /&gt;
&lt;br /&gt;
시각적 풍요에 익숙한 그들의 눈에는 지나치게 단순해 무미건조 하고 삭막해 보이기까지 한 미니멀리즘은 그러나 파주출판도시의 미학적 선택이며 동시에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을 하지말아야 할까’를,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절제와 금욕’을 고민한 철학적 태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건축가 유석연씨가 파주출판도시의 각 건물에 깃든 미니멀리즘 미학을 풀어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는 각 건축물의 용도, 높이와 크기, 대략의 형태까 지 정한 설계지침에 의해 설계되었다. 하나하나로서가 아닌 전체 로 보이길 원했기에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절제되어 상당히 미니 멀해 보인다. 단순하지만 범상치 않은 건물의 형태와 구성에서 설계지침 외에도 ‘파주’의 자연을 건물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축가들의 노력이 구석구석 보인다. 다소 삭막해 보이고 멋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자기를 뽐내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처럼 비슷한 재료들에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다. 바로 여기서 파주출판도시 건축의 컨셉트를 읽을 수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미니멀 아트가 그렇듯 최소한의 몸짓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멀 건축으로 읽을 수도 있다. 장식이나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외관에서 금욕적일만큼, 자기 표현을 최대한 억제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극도로 단순한 색채와 형태구성을 채택하여 건축과 도시의 본질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서양의 미니멀 아트가 전통에 대한 거부의 몸짓이었다면 파주출판도시건축은 마구 난립해 저만들어 인간성의 회복을 꿈꾸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 시대 건축 가들과 출판인들의 간절한 희망찾기와 통한다. 노란 벽돌, 자연산 목재, 유리, 내후성강판, 콘크리트 같은 재료만이 건물의 외부에 사용되었다.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기 위함이다. 자연재료는 시간이 가면서 변화되어 자연과 편안하게 어우러 진다.&lt;br /&gt;
&lt;br /&gt;
===패션=== &lt;br /&gt;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 또는 최소한의 옷으로 훌륭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이 모두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미니멀리즘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만을 주장하는 금욕주의 철학, 복잡한 의식을 없애고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는 종교적인 흐름 등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단순성과 순수성'의 추구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미니멀리즘의 표현은 60년대 패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나타난 단순한 실루엣과 컬러, 슬리브 등의 디테일 생략, 나아가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생략 등을 들 수 있다. 젊음과 열망이 강했던 사회분위기는 미니스커트와 더불어 인체를 드러내는 자유롭고 경쾌한 의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길이의 과감한 생략과 축소된 형태로 인한 미니멀리즘적 요소가 유행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크기, 패턴, 면적 또한 최소화에 의한 단순한 형태를 보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합리성, 실용성, 기능성에 가치를 준 새로운 트렌드가 부각되고 이는 과거의 미니멀리즘적 의상형태에 새로움을 첨가한 독특한 조형질서와 표현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다양한 예술사조와 의상디자인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미니멀리즘은 최근에 와서 단순화, 최소화, 극소화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90년대의 주된 패션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의 기하학적인 형태와 단순한 구조, 그리고 명료한 색채와 순수 오브제를 강조한 사물성 등은 의상에 반영되어 과거 어느 때에도 보기드문 단순하고 기능적인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인체 노출을 통해 자연스런 육체를 그대로 의상에 받아들이려는 시도로서 인체의 순수성 추구와 기존의 고정적인 관념에서 탈피하고자 했다.&lt;br /&gt;
&lt;br /&gt;
===무용===&lt;br /&gt;
1960년대에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하나의 동향. 순수 예술적인 것, 즉 예술 본래의 낱낱의 모습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의미없는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으로 버리고 남은 것만을 강조하게 되었다. 예술적인 내용이 최소한이기 때문에, 작품은 중립적이고 비개인적이며, 단순하고 일정 단위를 되풀이해서 이용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양식상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무용에 도입하여 정착시킨 대표적인 안무가 안느테레사는 단순한 리듬을 바탕으로 하여 군더더기 없는 반복을 통한 패턴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브뤼셀과 뉴욕에서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1983년 로사스 무용단을 창단했다. 뉴욕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미국 포스트 모던댄스의 영감을 불어 넣었고 곧 그녀는 개성 있는 무용언어와 치밀한 구성을 두 축으로 하는 일관된 작품 경향을 구축해나갔다. 무용을 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몸동작에 민감한 것도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그녀는 특히나 무용수의 머리, 엉덩이, 발, 손에 주의집중 하여 가벼운 움직임에 의미심장함을 덧입힌다. 이는 그녀가 차용한 바흐, 쇼팽의 클래식부터 베르미어쉬, 재즈 쿼텟 아카 문의 실험 음악 특히 스티브 라이히의 음악과 맞물려 그녀만의 개성 있는 미니멀리즘으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amp;lt;br&amp;gt;&lt;br /&gt;
2. 물건 사지 않기 &amp;lt;br&amp;gt;&lt;br /&gt;
3. 정리정돈 생활화하기 &amp;lt;br&amp;gt;&lt;br /&gt;
4. 취미생활은 별도의 물건이 필요 없는 것으로 하기 &amp;lt;br&amp;gt;&lt;br /&gt;
5. 시간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6.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무슨 일이든 맞는 시기가 있다 &lt;br /&gt;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처럼 내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필요없는 것들에 대한 생각과 집착은 정리하자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나에게 필요한 정리가 무엇인지 먼저 마음으로 정리를 하자&lt;br /&gt;
&lt;br /&gt;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마음이 심플해지면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성공한다.  (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파일:마음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t;br /&gt;
어린 아이가 투정을 부리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새가 지저귀는 것도 이유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힘들고 괴롭다면 그 이유도 좀 들어 주자  &amp;lt;br&amp;gt; &lt;br /&gt;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은 그런 나의 마음도 위로해 주고 후회도 정리해 주며 &amp;lt;br&amp;gt;&lt;br /&gt;
어릴적 가졌던 어린 마음에 서운했던 것들 어린 마음에 가졌던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고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내가 가진 서운한 마음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어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걱정 후회 그리고 미래를 희망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망상 일 경우가 많다 &amp;lt;br&amp;gt;&lt;br /&gt;
망상은 나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은 어릴 적 기억과 후회에 의해서 내 뇌속에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들로 인해서 망상이 생기고 &amp;lt;br&amp;gt;&lt;br /&gt;
그 망상에 의해서 끊임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들은 뇌속에 저장된 사진을 버림으로써 해결된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에는 명확한 방법이 있어 그 망상을 해결하고 &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성공한다. &amp;lt;br&amp;gt;&lt;br /&gt;
* 망상이 사라지게 되면 이미 가지고 있는 주변에 것들에 감사하게 된다 &lt;br /&gt;
*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든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 등을 버리는 데 주저하게 되는 죄책감도 정리하자&lt;br /&gt;
* 전화번호 정리하기 -  진짜 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그러나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무조건 버리는 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물건을 버림으로써, 즉 물리적 공간을 비움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궁극적인 의미다. 이 점을 기억한다면, 물건을 버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 사용하게 될까 봐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버린다&lt;br /&gt;
* 주변 물건에 우선 순위를 매기기&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파일:공간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하루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몸을 깨우는 운동을 하는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는데도 이유가 있다. &lt;br /&gt;
* 책상 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 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기&lt;br /&gt;
* 버릴 때는 산 가격을 떠올리지 않기&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효과==&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br /&gt;
&lt;br /&g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고, 삶에 중요한 것을 알아가고 그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의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철학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 '''조슈아 필즈 밀번'''&lt;br /&gt;
[[파일:조슈아 필즈 밀번.png|섬네일]]&lt;br /&gt;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술 중독과 가난에 시달리며 조슈아에게 든든한 버딤목이 되어주지 못했다.&lt;br /&gt;
불안정한 어머니와 가난을 뒤로하고자 숨 가쁘게 돈을 벌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온다. 회의 중이었던 그가 어머니의 긴급한 전화를 안 받은 건 당시 그가 얼마나 일에만 몰두하고 물질적인 욕구에 충실했었는지 잘 보여준다.&lt;br /&gt;
결혼생활도 소홀히 했던 그는 결국 같은 시기에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동시에 경험한다.&lt;br /&gt;
충격을 받은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이를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lt;br /&gt;
조슈아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던 것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는 오로지 승진과 연봉만 보며 일을 했으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글쓰기를 계속 미뤄 왔고, 과도한 소비로 인해 빚을 쌓아가고 있었다.&lt;br /&gt;
그리고 마침 우연히 SNS로 접한 미니멀리스트 이야기를 듣고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로 마음먹는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실천. 그가 제일 먼저 실천한 것은 '''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것이었다.'''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작은 실천은, 30일 후 총 30개 이상을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라이언 니커디머스'''&lt;br /&gt;
[[파일:라이언 니커디머스.png|섬네일]]&lt;br /&gt;
라이언은 11살부터 알게 된 친구 조슈아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부모님의 이혼을 보아야 했고 본인도 보살피지 못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했다.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살게 되지만 라이언은 방황을 하며 마약과 술을 가까이했다.부모님이 주지 못한 풍족함을 꿈꾸던 라이언과 조슈아는 졸업 후 각자 돈을 버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 길이 꼭 행복한 길만은 아니었다.라이언은 아버지의 인테리어 시공 사업을 도왔지만 버는 돈에 만족하지 못했다. 또한, 19살에 결혼한 여자 친구와 3년 끝에 이혼을 맞이하고, 끊었던 술과 마약을 다시 시작하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갔다.&lt;br /&gt;
한편, 일에 몰두하며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던 조슈아가 라이언을 회사에 취직시켜줬고, 친구처럼 라이언은 빠르게 승진을 하면서 원하던 그 이상의 부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행복을 같이 누릴 수는 없었지만.&lt;br /&gt;
그렇게 살아가던 중, 서른도 되지 않은 조슈아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마주하고, 그 계기로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언제부턴가 행복해진 조슈아를 보면서 의문이 든 라이언은 어느 날 조슈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해?” 친구의 대답은, 이제 라이언의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미니멀리즘과 인연으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라이언의 미니멀리즘은 ‘짐 싸는 파티 (Packing Party)’로 시작됐다. '''마치 이사를 가는 것처럼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박스에 옮겨 담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그것만 빼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3주 뒤, 라이언은 박스에서 꺼내지 않은 물건이 꺼낸 물건보다 훨씬 많은 걸 눈으로 확인한다. 꺼내지 않은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았다.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모두 비우니 정말 소중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커트니 카버'''&lt;br /&gt;
[[파일:커트니 카버.png|섬네일]]&lt;br /&gt;
한 가정의 아내로, 한 회사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커트니는 2006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건강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알게된 건, ‘간소함’(simplicity)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간소함을 사람들과의 관계, 경제적인 습관 등 삶의 모든 면에 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철학은 패션 아이템 같이 물질적인 것들에 적용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옷장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때문에 매일 옷을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선택의 대한 스트레스가 따라왔다.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소함의 철학을 응용하여 캡슐 옷장 챌린지 “프로젝트 333 (Project 333)”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시작한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33개의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는 도전이다.''' 이 도전의 초반에는 단 33개의 옷을 반복적으로 입는다면 사람들이 알아챌까 봐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하는 직장에서도 작은 옷장은 불편하기는 커녕 매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었다. 프로젝트 333(혹은 ‘333 옷장’)은 커트니처럼 선택과 물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도전을 시도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오 바바우타'''&lt;br /&gt;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에게 따르는 수식어가 몇 가지 있지만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의 창시자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듯하다. 해외에서 블로그 혹은 블로거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그의 사이트는 2009년 타임 매거진의 올해의 블로그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더 미니멀리스트”의 조슈아 밀번이 미니멀리즘을 처음 접하게 된 블로그 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 /&gt;
인기 블로거, 생산성 향상 도서의 저자, 그리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인 리오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다.&lt;br /&gt;
&lt;br /&gt;
괌 (Guam) 출신인 그는 글을 쓰며, 그가 묘사하기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쌓여 있는 빚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습관이 평범하다면 말이다.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고자 습관을 바꾸려는 다양한 공부와 시도를 했고, 그의 노력 끝에 담배를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연이어 새로운 생활 습관을 이어나갔다. 금연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로 마라톤을 도전했고, 달리기 덕분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고,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며 쌓인 빚까지 모두 청산했다. 이렇게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습관 등을 삶에서 떼어내는 것도 미니멀리즘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그의 8인 가족은 괌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 전 여섯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했다. 대신, 정리를 놀이로 바꿨다. 안 쓰는 장난감을 몇 개나 박스 안에 넣을 수 있을까? 그 장난감을 더 좋아해 줄 친구들한테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 아이들에게 애착있는 장난감을 치우는 게 아니고 더 잘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우리나라의 한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쓰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도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지 않았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 금방 버리게 되는 장난감. 미니멀리즘을 통해 불필요한 장난감 소비를 줄이고, 집 안에 공간을 늘리며, 환경에 도움도 되는 선택을 하는 건 모두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명상 취미가''' &lt;br /&gt;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명상이란것도 관심이 생겼다. 생각을 깊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lt;br /&gt;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돌아보게 해주었다. '''마음수련 실체는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수용하게 한다. 명상은 자존심을 줄이고, 존재와 부재에 대한 이러한 강박 관념이 헛된 일임을 깨닫게하고 결과적으로 미니멀라이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lt;br /&gt;
&lt;br /&gt;
몇 달이 지나는 동안 나는 많은 것을 버렸고, 더 많은 여유가 생겼다. 예전에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 더자유로워졌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내가 가진 남아있는 소수의 물건에 대해 깊은 유대감까지 생겼다.&lt;br /&gt;
&lt;br /&gt;
나 역시도 그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없이 인생을 살아간다. 인터넷,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 많은 정보를 내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심과 가짐의 마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lt;br /&gt;
&lt;br /&gt;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지 못하고, 많은 정보에 지친 삶을 살고 있었다.&lt;br /&gt;
명상은 우리의 마음을 늦추고, 우리의 정신을 진정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집중시킨다.&lt;br /&gt;
우리를 둘러싼 소비 문화에 대한 마음을 제거하고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lt;br /&gt;
마음수련 실체는 내가 가진 욕구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고, 더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도와주는것이다.&lt;br /&gt;
명상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다.&lt;br /&gt;
내가 가치있는 것을 선택해야지 하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명상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찾도록 해준다. 그리고 내 주변에 감사하게 하고, 만족감으로 인도한다.&lt;br /&gt;
만족의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며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가 사사키 후미오'''&lt;br /&gt;
일본의 출판사 편집자인 사사키 후미오도 소문난 맥시멀리스트였다고 한다. 좋은 물건 사다 모았고 아무리 물건을 챙겨도 여전히 남이 가진 내가 갖지 못한 물건에 눈길이 가더란다. 집은 점점 좁아지고. 그렇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을 어느 순간 문득 발견하고는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 중지 사서 모았던 물건들 가운데 세상에나 1년은커녕 여러 해 한번 만지지도 않은 채 지나온 것들이 왜 그리 많던지. 소스라치게 놀라 물건 살 때를 회상해본다. 타인의 물건에 대한 경쟁심과 집착에서 출발한 일시적 만족을 위한 도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의 공간을 점령한 침입자였을 뿐. 그래서 후미오는 버리기로 맘을 먹었다.&lt;br /&gt;
&lt;br /&gt;
인간은 본래 미니멀리스트로 출발한다. 빈손으로 태어난 가장 미니멀한 소유의 생명체가 바로 인간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얼마 전 세상을 뒤흔든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말기의 글이 다가온다. 자신의 부유한 삶과 그 부가 사후 세계와는 무관한 것임을 느끼는 데서 오는 처절한 자각의 글은 큰 울림이 되어 다가왔었다.&lt;br /&gt;
&lt;br /&gt;
후미오씨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고 믿는 것들을 모으고 사느라 시간을 보내고 지갑을 비우지만 결국 그 물건들의 압박에 갇혀 삶의 가치를 놓치고 산다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그는 몇 가지 버리기의 신조를 만들었다.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1년 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그 “언젠가”를 위해 물건 쌓아두지 말라’,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여분을 비축해두지 마라’, ‘사복을 제복화하라’ 그리고 ‘구입한 물건을 빌렸다고 생각하라’ 등의 신조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삶의 부피를 줄였더니 이런 12 가지 기쁜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1. 시간이 생긴다. 2. 생활이 즐거워진다. 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7. 집중력이 높아진다. 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그는 “지금 당장 버려라.”라고 충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투버&lt;br /&gt;
버리면 삶이 직관적으로 바뀐게 된다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Vuw4vHjwBc0&amp;amp;t=28s&lt;br /&gt;
&lt;br /&gt;
많은 이들이 미니멀리스트의 삶에 대해 다소 과장되게 상상하곤 한다. 칫솔도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 통도 없고, 옷도 한 벌만 있을 거라는 둥.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미니멀리스트 크리에이터 ‘Matt D’Avella’는 실제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점심 역시 매우 심플하다. 한 끼 분량의 두 세 배를 만들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저장하길 반복한다. 운동을 다녀오면 쉐이크를 먹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다시 일을 시작한다. 단, 매트는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 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우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tG2GJZcBKOE&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슛뚜’는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들이 얼마나 짐이 되는지 새삼 깨달았다' 라며 집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안 입는 옷들, ‘언젠가 쓰겠지’하고 쌓아둔 것들, 쌓여 있는 책. 하나씩 집 밖으로 내놓는다.평소 추억에 유독 집착하는 편인 슛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구를 보고 용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6tcdDZh6K_c&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SL단순한일상’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반경을 담은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그의 채널은 단순함의 미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그의 가구는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소파, 포근해 보이는 하얀색 침대가 전부이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서 안 쓰던 물건들을 많이 정리하게 됐다고 한다.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덕분에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엌의 찬장에는 항상 사용하는 그릇과 냄비, 프라이팬이 하나 씩 들어있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GNsvO2AyZg0&amp;amp;feature=emb_imp_woyt&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lt;br /&gt;
''' 1. 책 '''&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lt;br /&gt;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시키 후미오, 비즈니스 북스 &lt;br /&gt;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 미니멀리스트 안내서.) &lt;br /&gt;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 샘터사 &lt;br /&gt;
&lt;br /&gt;
&lt;br /&gt;
'''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법: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아침나무 ㅣ 블로그&lt;br /&gt;
* [https://www.moinnet.com/ko/ 미니멀리즘 다큐멘터리]&lt;br /&gt;
* [http://www.poemspace.net/report/report-0901-genre_minimalis-total.htm 장르별 미니멀리즘에 대하여]&lt;br /&gt;
* [https://m.post.naver.com/ 대세는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http://www.mrtt.news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lt;br /&gt;
* [http://www.opinionnews.co.kr 오피니언뉴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4833</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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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15:00: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미니멀 라이프 .pn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 &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 2021년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많아진 시대에 자기 자신의 내면을 키우고 바깥의 환경과 조건을 미니멀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파일:26.png|섬네일]]&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 &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lt;br /&gt;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 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최소한의 예술'이라고 번역하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전술했듯이 모더니즘 회화론이 비등하던 1960년대 서구화단에 몰아닥친 회화에 있어서의 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미술사의 한 흐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만큼 미니멀리즘은 당대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실험의 결과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모더니즘을 대변한 비평가 마이클 프리드에 의하면 리터럴 아트(미니멀리즘을 지칭)는 모든 회화가 가지고 있는 상관적인 성격과 그려진 환영이라는 회화의 일반적 성질을 거부함으로서 사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고 비판한다. 미니멀리즘이 '부분의 집적'과 '상관적 성격'이라는 조각의 근본적인 성질을 거부하는 것은 전통적인 조각이 전제하는 인간적 형태를 해체하려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예컨대 미니멀리스트인 도널드 저드의 형태들은 모형화 되거나 깍이거나 용접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집합되어있다는 격자에 따라 배열된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단일의 통일된 이미지를 위하여 재현적 심상과 환상적 회화공간을 제거했다. 고로 그것은 수학적, 규칙적 구성이라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캔버스에서 숭고적인 것의 환기로부터 기하학적 엄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음악===&lt;br /&gt;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는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이행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주가 중첩되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미니멀리즘 음악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음악가들은 스티브 라이히와 필립 글라스이다. 특히 필립 글라스는 클래식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음악 작업등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가 미술, 사진, 음악등 각종 예술 장르에서 사용되는데, 음악 분야에 있어서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격인 사람중의 하나는 신음악(현대음악)의 작곡자로 각광받는 `필립 글래스'입니다.  미니멀리즘은 원래 1960년대의 미술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음악에 있어서는 다음의 두 가지를 주요 원칙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첫째는 '단순화'이며 둘째는 '반복'이다. 여기서 '단순화'란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의미한다. 사용되는 주제도 비교적 짧고 단순하다. 또 '반복'이란 위의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건축 디자인===&lt;br /&gt;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과 표현방법으로 제작한 회화, 조각분야 등에서 연유되었던 미니멀리즘이 현대건축에서 나타나는 표현특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질 수 있다. &lt;br /&gt;
첫째, 미니멀리즘의 표현경향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성, 반복성, 순수성,폐쇄성 등의 기본원리와 재료 자체의 본질에 극단적 추구를 지향한다. &lt;br /&gt;
둘째, 순수 기하학적 형태를 수용함으로써 단순성과 엄격성, 면과 표면의 순수성의 속성을 갖게된다. &lt;br /&gt;
셋째, 공간구성상에서 감과 폐쇄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외부공간의 극적구성을 하고, 자연과 인공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공간을 만들고, 재료의 비물질화의 시도로 본성에 대한 추구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과 같은 미니멀 경향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혼돈의 흐름속에서 건축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며 미래의 건축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lt;br /&gt;
&lt;br /&gt;
스텐리 알렌, 플로리안 베이겔, 승효상, 민현식, 김병윤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한 파주 출판도시가 세계 미니멀리즘 건축미학의 경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해 모더니즘 미학의 극단적 형태라 불리 는 미니멀리즘이 현대 건축의 키워드가 된지는 이미 오래지만 이 처럼 도시 전체가 미니멀리즘 미학을 표방한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꾸며진 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lt;br /&gt;
&lt;br /&gt;
시각적 풍요에 익숙한 그들의 눈에는 지나치게 단순해 무미건조 하고 삭막해 보이기까지 한 미니멀리즘은 그러나 파주출판도시의 미학적 선택이며 동시에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을 하지말아야 할까’를,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절제와 금욕’을 고민한 철학적 태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건축가 유석연씨가 파주출판도시의 각 건물에 깃든 미니멀리즘 미학을 풀어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는 각 건축물의 용도, 높이와 크기, 대략의 형태까 지 정한 설계지침에 의해 설계되었다. 하나하나로서가 아닌 전체 로 보이길 원했기에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절제되어 상당히 미니 멀해 보인다. 단순하지만 범상치 않은 건물의 형태와 구성에서 설계지침 외에도 ‘파주’의 자연을 건물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축가들의 노력이 구석구석 보인다. 다소 삭막해 보이고 멋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자기를 뽐내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처럼 비슷한 재료들에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다. 바로 여기서 파주출판도시 건축의 컨셉트를 읽을 수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미니멀 아트가 그렇듯 최소한의 몸짓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멀 건축으로 읽을 수도 있다. 장식이나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외관에서 금욕적일만큼, 자기 표현을 최대한 억제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극도로 단순한 색채와 형태구성을 채택하여 건축과 도시의 본질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서양의 미니멀 아트가 전통에 대한 거부의 몸짓이었다면 파주출판도시건축은 마구 난립해 저만들어 인간성의 회복을 꿈꾸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 시대 건축 가들과 출판인들의 간절한 희망찾기와 통한다. 노란 벽돌, 자연산 목재, 유리, 내후성강판, 콘크리트 같은 재료만이 건물의 외부에 사용되었다.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기 위함이다. 자연재료는 시간이 가면서 변화되어 자연과 편안하게 어우러 진다.&lt;br /&gt;
&lt;br /&gt;
===패션=== &lt;br /&gt;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 또는 최소한의 옷으로 훌륭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이 모두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미니멀리즘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만을 주장하는 금욕주의 철학, 복잡한 의식을 없애고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는 종교적인 흐름 등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단순성과 순수성'의 추구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미니멀리즘의 표현은 60년대 패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나타난 단순한 실루엣과 컬러, 슬리브 등의 디테일 생략, 나아가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생략 등을 들 수 있다. 젊음과 열망이 강했던 사회분위기는 미니스커트와 더불어 인체를 드러내는 자유롭고 경쾌한 의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길이의 과감한 생략과 축소된 형태로 인한 미니멀리즘적 요소가 유행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크기, 패턴, 면적 또한 최소화에 의한 단순한 형태를 보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합리성, 실용성, 기능성에 가치를 준 새로운 트렌드가 부각되고 이는 과거의 미니멀리즘적 의상형태에 새로움을 첨가한 독특한 조형질서와 표현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다양한 예술사조와 의상디자인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미니멀리즘은 최근에 와서 단순화, 최소화, 극소화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90년대의 주된 패션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의 기하학적인 형태와 단순한 구조, 그리고 명료한 색채와 순수 오브제를 강조한 사물성 등은 의상에 반영되어 과거 어느 때에도 보기드문 단순하고 기능적인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인체 노출을 통해 자연스런 육체를 그대로 의상에 받아들이려는 시도로서 인체의 순수성 추구와 기존의 고정적인 관념에서 탈피하고자 했다.&lt;br /&gt;
&lt;br /&gt;
===무용===&lt;br /&gt;
1960년대에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하나의 동향. 순수 예술적인 것, 즉 예술 본래의 낱낱의 모습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의미없는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으로 버리고 남은 것만을 강조하게 되었다. 예술적인 내용이 최소한이기 때문에, 작품은 중립적이고 비개인적이며, 단순하고 일정 단위를 되풀이해서 이용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양식상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무용에 도입하여 정착시킨 대표적인 안무가 안느테레사는 단순한 리듬을 바탕으로 하여 군더더기 없는 반복을 통한 패턴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브뤼셀과 뉴욕에서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1983년 로사스 무용단을 창단했다. 뉴욕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미국 포스트 모던댄스의 영감을 불어 넣었고 곧 그녀는 개성 있는 무용언어와 치밀한 구성을 두 축으로 하는 일관된 작품 경향을 구축해나갔다. 무용을 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몸동작에 민감한 것도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그녀는 특히나 무용수의 머리, 엉덩이, 발, 손에 주의집중 하여 가벼운 움직임에 의미심장함을 덧입힌다. 이는 그녀가 차용한 바흐, 쇼팽의 클래식부터 베르미어쉬, 재즈 쿼텟 아카 문의 실험 음악 특히 스티브 라이히의 음악과 맞물려 그녀만의 개성 있는 미니멀리즘으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amp;lt;br&amp;gt;&lt;br /&gt;
2. 물건 사지 않기 &amp;lt;br&amp;gt;&lt;br /&gt;
3. 정리정돈 생활화하기 &amp;lt;br&amp;gt;&lt;br /&gt;
4. 취미생활은 별도의 물건이 필요 없는 것으로 하기 &amp;lt;br&amp;gt;&lt;br /&gt;
5. 시간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6.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무슨 일이든 맞는 시기가 있다 &lt;br /&gt;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처럼 내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필요없는 것들에 대한 생각과 집착은 정리하자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나에게 필요한 정리가 무엇인지 먼저 마음으로 정리를 하자&lt;br /&gt;
&lt;br /&gt;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마음이 심플해지면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성공한다.  (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파일:마음미니멀.jpg|섬네일]]&lt;br /&gt;
*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t;br /&gt;
어린 아이가 투정을 부리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새가 지저귀는 것도 이유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힘들고 괴롭다면 그 이유도 좀 들어 주자  &amp;lt;br&amp;gt; &lt;br /&gt;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은 그런 나의 마음도 위로해 주고 후회도 정리해 주며 &amp;lt;br&amp;gt;&lt;br /&gt;
어릴적 가졌던 어린 마음에 서운했던 것들 어린 마음에 가졌던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고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내가 가진 서운한 마음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어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걱정 후회 그리고 미래를 희망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망상 일 경우가 많다 &amp;lt;br&amp;gt;&lt;br /&gt;
망상은 나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은 어릴 적 기억과 후회에 의해서 내 뇌속에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들로 인해서 망상이 생기고 &amp;lt;br&amp;gt;&lt;br /&gt;
그 망상에 의해서 끊임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들은 뇌속에 저장된 사진을 버림으로써 해결된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에는 명확한 방법이 있어 그 망상을 해결하고 &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성공한다. &amp;lt;br&amp;gt;&lt;br /&gt;
* 망상이 사라지게 되면 이미 가지고 있는 주변에 것들에 감사하게 된다 &lt;br /&gt;
*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든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 등을 버리는 데 주저하게 되는 죄책감도 정리하자&lt;br /&gt;
* 전화번호 정리하기 -  진짜 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그러나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무조건 버리는 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물건을 버림으로써, 즉 물리적 공간을 비움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궁극적인 의미다. 이 점을 기억한다면, 물건을 버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 사용하게 될까 봐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버린다&lt;br /&gt;
* 주변 물건에 우선 순위를 매기기&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파일:공간미니멀.jpg|섬네일]]&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하루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몸을 깨우는 운동을 하는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는데도 이유가 있다. &lt;br /&gt;
* 책상 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 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기&lt;br /&gt;
* 버릴 때는 산 가격을 떠올리지 않기&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효과==&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br /&gt;
&lt;br /&g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고, 삶에 중요한 것을 알아가고 그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의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철학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 '''조슈아 필즈 밀번'''&lt;br /&gt;
[[파일:조슈아 필즈 밀번.png|섬네일]]&lt;br /&gt;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술 중독과 가난에 시달리며 조슈아에게 든든한 버딤목이 되어주지 못했다.&lt;br /&gt;
불안정한 어머니와 가난을 뒤로하고자 숨 가쁘게 돈을 벌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온다. 회의 중이었던 그가 어머니의 긴급한 전화를 안 받은 건 당시 그가 얼마나 일에만 몰두하고 물질적인 욕구에 충실했었는지 잘 보여준다.&lt;br /&gt;
결혼생활도 소홀히 했던 그는 결국 같은 시기에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동시에 경험한다.&lt;br /&gt;
충격을 받은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이를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lt;br /&gt;
조슈아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던 것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는 오로지 승진과 연봉만 보며 일을 했으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글쓰기를 계속 미뤄 왔고, 과도한 소비로 인해 빚을 쌓아가고 있었다.&lt;br /&gt;
그리고 마침 우연히 SNS로 접한 미니멀리스트 이야기를 듣고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로 마음먹는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실천. 그가 제일 먼저 실천한 것은 '''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것이었다.'''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작은 실천은, 30일 후 총 30개 이상을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라이언 니커디머스'''&lt;br /&gt;
[[파일:라이언 니커디머스.png|섬네일]]&lt;br /&gt;
라이언은 11살부터 알게 된 친구 조슈아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부모님의 이혼을 보아야 했고 본인도 보살피지 못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했다.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살게 되지만 라이언은 방황을 하며 마약과 술을 가까이했다.부모님이 주지 못한 풍족함을 꿈꾸던 라이언과 조슈아는 졸업 후 각자 돈을 버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 길이 꼭 행복한 길만은 아니었다.라이언은 아버지의 인테리어 시공 사업을 도왔지만 버는 돈에 만족하지 못했다. 또한, 19살에 결혼한 여자 친구와 3년 끝에 이혼을 맞이하고, 끊었던 술과 마약을 다시 시작하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갔다.&lt;br /&gt;
한편, 일에 몰두하며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던 조슈아가 라이언을 회사에 취직시켜줬고, 친구처럼 라이언은 빠르게 승진을 하면서 원하던 그 이상의 부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행복을 같이 누릴 수는 없었지만.&lt;br /&gt;
그렇게 살아가던 중, 서른도 되지 않은 조슈아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마주하고, 그 계기로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언제부턴가 행복해진 조슈아를 보면서 의문이 든 라이언은 어느 날 조슈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해?” 친구의 대답은, 이제 라이언의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미니멀리즘과 인연으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라이언의 미니멀리즘은 ‘짐 싸는 파티 (Packing Party)’로 시작됐다. '''마치 이사를 가는 것처럼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박스에 옮겨 담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그것만 빼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3주 뒤, 라이언은 박스에서 꺼내지 않은 물건이 꺼낸 물건보다 훨씬 많은 걸 눈으로 확인한다. 꺼내지 않은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았다.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모두 비우니 정말 소중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커트니 카버'''&lt;br /&gt;
[[파일:커트니 카버.png|섬네일]]&lt;br /&gt;
한 가정의 아내로, 한 회사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커트니는 2006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건강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알게된 건, ‘간소함’(simplicity)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간소함을 사람들과의 관계, 경제적인 습관 등 삶의 모든 면에 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철학은 패션 아이템 같이 물질적인 것들에 적용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옷장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때문에 매일 옷을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선택의 대한 스트레스가 따라왔다.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소함의 철학을 응용하여 캡슐 옷장 챌린지 “프로젝트 333 (Project 333)”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시작한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33개의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는 도전이다.''' 이 도전의 초반에는 단 33개의 옷을 반복적으로 입는다면 사람들이 알아챌까 봐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하는 직장에서도 작은 옷장은 불편하기는 커녕 매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었다. 프로젝트 333(혹은 ‘333 옷장’)은 커트니처럼 선택과 물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도전을 시도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오 바바우타'''&lt;br /&gt;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에게 따르는 수식어가 몇 가지 있지만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의 창시자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듯하다. 해외에서 블로그 혹은 블로거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그의 사이트는 2009년 타임 매거진의 올해의 블로그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더 미니멀리스트”의 조슈아 밀번이 미니멀리즘을 처음 접하게 된 블로그 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 /&gt;
인기 블로거, 생산성 향상 도서의 저자, 그리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인 리오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다.&lt;br /&gt;
&lt;br /&gt;
괌 (Guam) 출신인 그는 글을 쓰며, 그가 묘사하기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쌓여 있는 빚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습관이 평범하다면 말이다.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고자 습관을 바꾸려는 다양한 공부와 시도를 했고, 그의 노력 끝에 담배를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연이어 새로운 생활 습관을 이어나갔다. 금연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로 마라톤을 도전했고, 달리기 덕분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고,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며 쌓인 빚까지 모두 청산했다. 이렇게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습관 등을 삶에서 떼어내는 것도 미니멀리즘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그의 8인 가족은 괌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 전 여섯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했다. 대신, 정리를 놀이로 바꿨다. 안 쓰는 장난감을 몇 개나 박스 안에 넣을 수 있을까? 그 장난감을 더 좋아해 줄 친구들한테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 아이들에게 애착있는 장난감을 치우는 게 아니고 더 잘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우리나라의 한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쓰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도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지 않았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 금방 버리게 되는 장난감. 미니멀리즘을 통해 불필요한 장난감 소비를 줄이고, 집 안에 공간을 늘리며, 환경에 도움도 되는 선택을 하는 건 모두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명상 취미가''' &lt;br /&gt;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명상이란것도 관심이 생겼다. 생각을 깊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lt;br /&gt;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돌아보게 해주었다. '''마음수련 실체는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수용하게 한다. 명상은 자존심을 줄이고, 존재와 부재에 대한 이러한 강박 관념이 헛된 일임을 깨닫게하고 결과적으로 미니멀라이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lt;br /&gt;
&lt;br /&gt;
몇 달이 지나는 동안 나는 많은 것을 버렸고, 더 많은 여유가 생겼다. 예전에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 더자유로워졌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내가 가진 남아있는 소수의 물건에 대해 깊은 유대감까지 생겼다.&lt;br /&gt;
&lt;br /&gt;
나 역시도 그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없이 인생을 살아간다. 인터넷,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 많은 정보를 내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심과 가짐의 마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lt;br /&gt;
&lt;br /&gt;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지 못하고, 많은 정보에 지친 삶을 살고 있었다.&lt;br /&gt;
명상은 우리의 마음을 늦추고, 우리의 정신을 진정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집중시킨다.&lt;br /&gt;
우리를 둘러싼 소비 문화에 대한 마음을 제거하고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lt;br /&gt;
마음수련 실체는 내가 가진 욕구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고, 더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도와주는것이다.&lt;br /&gt;
명상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다.&lt;br /&gt;
내가 가치있는 것을 선택해야지 하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명상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찾도록 해준다. 그리고 내 주변에 감사하게 하고, 만족감으로 인도한다.&lt;br /&gt;
만족의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며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가 사사키 후미오'''&lt;br /&gt;
일본의 출판사 편집자인 사사키 후미오도 소문난 맥시멀리스트였다고 한다. 좋은 물건 사다 모았고 아무리 물건을 챙겨도 여전히 남이 가진 내가 갖지 못한 물건에 눈길이 가더란다. 집은 점점 좁아지고. 그렇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을 어느 순간 문득 발견하고는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 중지 사서 모았던 물건들 가운데 세상에나 1년은커녕 여러 해 한번 만지지도 않은 채 지나온 것들이 왜 그리 많던지. 소스라치게 놀라 물건 살 때를 회상해본다. 타인의 물건에 대한 경쟁심과 집착에서 출발한 일시적 만족을 위한 도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의 공간을 점령한 침입자였을 뿐. 그래서 후미오는 버리기로 맘을 먹었다.&lt;br /&gt;
&lt;br /&gt;
인간은 본래 미니멀리스트로 출발한다. 빈손으로 태어난 가장 미니멀한 소유의 생명체가 바로 인간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얼마 전 세상을 뒤흔든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말기의 글이 다가온다. 자신의 부유한 삶과 그 부가 사후 세계와는 무관한 것임을 느끼는 데서 오는 처절한 자각의 글은 큰 울림이 되어 다가왔었다.&lt;br /&gt;
&lt;br /&gt;
후미오씨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고 믿는 것들을 모으고 사느라 시간을 보내고 지갑을 비우지만 결국 그 물건들의 압박에 갇혀 삶의 가치를 놓치고 산다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그는 몇 가지 버리기의 신조를 만들었다.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1년 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그 “언젠가”를 위해 물건 쌓아두지 말라’,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여분을 비축해두지 마라’, ‘사복을 제복화하라’ 그리고 ‘구입한 물건을 빌렸다고 생각하라’ 등의 신조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삶의 부피를 줄였더니 이런 12 가지 기쁜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1. 시간이 생긴다. 2. 생활이 즐거워진다. 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7. 집중력이 높아진다. 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그는 “지금 당장 버려라.”라고 충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투버&lt;br /&gt;
버리면 삶이 직관적으로 바뀐게 된다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Vuw4vHjwBc0&amp;amp;t=28s&lt;br /&gt;
&lt;br /&gt;
많은 이들이 미니멀리스트의 삶에 대해 다소 과장되게 상상하곤 한다. 칫솔도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 통도 없고, 옷도 한 벌만 있을 거라는 둥.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미니멀리스트 크리에이터 ‘Matt D’Avella’는 실제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점심 역시 매우 심플하다. 한 끼 분량의 두 세 배를 만들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저장하길 반복한다. 운동을 다녀오면 쉐이크를 먹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다시 일을 시작한다. 단, 매트는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 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우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tG2GJZcBKOE&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슛뚜’는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들이 얼마나 짐이 되는지 새삼 깨달았다' 라며 집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안 입는 옷들, ‘언젠가 쓰겠지’하고 쌓아둔 것들, 쌓여 있는 책. 하나씩 집 밖으로 내놓는다.평소 추억에 유독 집착하는 편인 슛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구를 보고 용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6tcdDZh6K_c&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SL단순한일상’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반경을 담은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그의 채널은 단순함의 미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그의 가구는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소파, 포근해 보이는 하얀색 침대가 전부이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서 안 쓰던 물건들을 많이 정리하게 됐다고 한다.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덕분에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엌의 찬장에는 항상 사용하는 그릇과 냄비, 프라이팬이 하나 씩 들어있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GNsvO2AyZg0&amp;amp;feature=emb_imp_woyt&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lt;br /&gt;
''' 1. 책 '''&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lt;br /&gt;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시키 후미오, 비즈니스 북스 &lt;br /&gt;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 미니멀리스트 안내서.) &lt;br /&gt;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 샘터사 &lt;br /&gt;
&lt;br /&gt;
&lt;br /&gt;
'''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법: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아침나무 ㅣ 블로그&lt;br /&gt;
* [https://www.moinnet.com/ko/ 미니멀리즘 다큐멘터리]&lt;br /&gt;
* [http://www.poemspace.net/report/report-0901-genre_minimalis-total.htm 장르별 미니멀리즘에 대하여]&lt;br /&gt;
* [https://m.post.naver.com/ 대세는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http://www.mrtt.news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lt;br /&gt;
* [http://www.opinionnews.co.kr 오피니언뉴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D%8C%8C%EC%9D%BC:%EB%A7%88%EC%9D%8C%EB%AF%B8%EB%8B%88%EB%A9%80.jpg&amp;diff=4832</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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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14:59: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lt;/p&gt;
&lt;hr /&gt;
&lt;div&gt;마음도미니멀이필요해&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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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4831"/>
		<updated>2021-03-23T11:57: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공간 관리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미니멀 라이프 .pn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 &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 2021년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많아진 시대에 자기 자신의 내면을 키우고 바깥의 환경과 조건을 미니멀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파일:26.png|섬네일]]&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 &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lt;br /&gt;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 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최소한의 예술'이라고 번역하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전술했듯이 모더니즘 회화론이 비등하던 1960년대 서구화단에 몰아닥친 회화에 있어서의 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미술사의 한 흐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만큼 미니멀리즘은 당대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실험의 결과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모더니즘을 대변한 비평가 마이클 프리드에 의하면 리터럴 아트(미니멀리즘을 지칭)는 모든 회화가 가지고 있는 상관적인 성격과 그려진 환영이라는 회화의 일반적 성질을 거부함으로서 사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고 비판한다. 미니멀리즘이 '부분의 집적'과 '상관적 성격'이라는 조각의 근본적인 성질을 거부하는 것은 전통적인 조각이 전제하는 인간적 형태를 해체하려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예컨대 미니멀리스트인 도널드 저드의 형태들은 모형화 되거나 깍이거나 용접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집합되어있다는 격자에 따라 배열된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단일의 통일된 이미지를 위하여 재현적 심상과 환상적 회화공간을 제거했다. 고로 그것은 수학적, 규칙적 구성이라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캔버스에서 숭고적인 것의 환기로부터 기하학적 엄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음악===&lt;br /&gt;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는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이행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주가 중첩되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미니멀리즘 음악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음악가들은 스티브 라이히와 필립 글라스이다. 특히 필립 글라스는 클래식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음악 작업등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가 미술, 사진, 음악등 각종 예술 장르에서 사용되는데, 음악 분야에 있어서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격인 사람중의 하나는 신음악(현대음악)의 작곡자로 각광받는 `필립 글래스'입니다.  미니멀리즘은 원래 1960년대의 미술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음악에 있어서는 다음의 두 가지를 주요 원칙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첫째는 '단순화'이며 둘째는 '반복'이다. 여기서 '단순화'란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의미한다. 사용되는 주제도 비교적 짧고 단순하다. 또 '반복'이란 위의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건축 디자인===&lt;br /&gt;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과 표현방법으로 제작한 회화, 조각분야 등에서 연유되었던 미니멀리즘이 현대건축에서 나타나는 표현특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질 수 있다. &lt;br /&gt;
첫째, 미니멀리즘의 표현경향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성, 반복성, 순수성,폐쇄성 등의 기본원리와 재료 자체의 본질에 극단적 추구를 지향한다. &lt;br /&gt;
둘째, 순수 기하학적 형태를 수용함으로써 단순성과 엄격성, 면과 표면의 순수성의 속성을 갖게된다. &lt;br /&gt;
셋째, 공간구성상에서 감과 폐쇄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외부공간의 극적구성을 하고, 자연과 인공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공간을 만들고, 재료의 비물질화의 시도로 본성에 대한 추구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과 같은 미니멀 경향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혼돈의 흐름속에서 건축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며 미래의 건축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lt;br /&gt;
&lt;br /&gt;
스텐리 알렌, 플로리안 베이겔, 승효상, 민현식, 김병윤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한 파주 출판도시가 세계 미니멀리즘 건축미학의 경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해 모더니즘 미학의 극단적 형태라 불리 는 미니멀리즘이 현대 건축의 키워드가 된지는 이미 오래지만 이 처럼 도시 전체가 미니멀리즘 미학을 표방한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꾸며진 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lt;br /&gt;
&lt;br /&gt;
시각적 풍요에 익숙한 그들의 눈에는 지나치게 단순해 무미건조 하고 삭막해 보이기까지 한 미니멀리즘은 그러나 파주출판도시의 미학적 선택이며 동시에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을 하지말아야 할까’를,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절제와 금욕’을 고민한 철학적 태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건축가 유석연씨가 파주출판도시의 각 건물에 깃든 미니멀리즘 미학을 풀어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는 각 건축물의 용도, 높이와 크기, 대략의 형태까 지 정한 설계지침에 의해 설계되었다. 하나하나로서가 아닌 전체 로 보이길 원했기에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절제되어 상당히 미니 멀해 보인다. 단순하지만 범상치 않은 건물의 형태와 구성에서 설계지침 외에도 ‘파주’의 자연을 건물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축가들의 노력이 구석구석 보인다. 다소 삭막해 보이고 멋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자기를 뽐내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처럼 비슷한 재료들에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다. 바로 여기서 파주출판도시 건축의 컨셉트를 읽을 수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미니멀 아트가 그렇듯 최소한의 몸짓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멀 건축으로 읽을 수도 있다. 장식이나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외관에서 금욕적일만큼, 자기 표현을 최대한 억제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극도로 단순한 색채와 형태구성을 채택하여 건축과 도시의 본질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서양의 미니멀 아트가 전통에 대한 거부의 몸짓이었다면 파주출판도시건축은 마구 난립해 저만들어 인간성의 회복을 꿈꾸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 시대 건축 가들과 출판인들의 간절한 희망찾기와 통한다. 노란 벽돌, 자연산 목재, 유리, 내후성강판, 콘크리트 같은 재료만이 건물의 외부에 사용되었다.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기 위함이다. 자연재료는 시간이 가면서 변화되어 자연과 편안하게 어우러 진다.&lt;br /&gt;
&lt;br /&gt;
===패션=== &lt;br /&gt;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 또는 최소한의 옷으로 훌륭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이 모두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미니멀리즘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만을 주장하는 금욕주의 철학, 복잡한 의식을 없애고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는 종교적인 흐름 등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단순성과 순수성'의 추구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미니멀리즘의 표현은 60년대 패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나타난 단순한 실루엣과 컬러, 슬리브 등의 디테일 생략, 나아가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생략 등을 들 수 있다. 젊음과 열망이 강했던 사회분위기는 미니스커트와 더불어 인체를 드러내는 자유롭고 경쾌한 의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길이의 과감한 생략과 축소된 형태로 인한 미니멀리즘적 요소가 유행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크기, 패턴, 면적 또한 최소화에 의한 단순한 형태를 보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합리성, 실용성, 기능성에 가치를 준 새로운 트렌드가 부각되고 이는 과거의 미니멀리즘적 의상형태에 새로움을 첨가한 독특한 조형질서와 표현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다양한 예술사조와 의상디자인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미니멀리즘은 최근에 와서 단순화, 최소화, 극소화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90년대의 주된 패션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의 기하학적인 형태와 단순한 구조, 그리고 명료한 색채와 순수 오브제를 강조한 사물성 등은 의상에 반영되어 과거 어느 때에도 보기드문 단순하고 기능적인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인체 노출을 통해 자연스런 육체를 그대로 의상에 받아들이려는 시도로서 인체의 순수성 추구와 기존의 고정적인 관념에서 탈피하고자 했다.&lt;br /&gt;
&lt;br /&gt;
===무용===&lt;br /&gt;
1960년대에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하나의 동향. 순수 예술적인 것, 즉 예술 본래의 낱낱의 모습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의미없는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으로 버리고 남은 것만을 강조하게 되었다. 예술적인 내용이 최소한이기 때문에, 작품은 중립적이고 비개인적이며, 단순하고 일정 단위를 되풀이해서 이용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양식상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무용에 도입하여 정착시킨 대표적인 안무가 안느테레사는 단순한 리듬을 바탕으로 하여 군더더기 없는 반복을 통한 패턴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브뤼셀과 뉴욕에서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1983년 로사스 무용단을 창단했다. 뉴욕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미국 포스트 모던댄스의 영감을 불어 넣었고 곧 그녀는 개성 있는 무용언어와 치밀한 구성을 두 축으로 하는 일관된 작품 경향을 구축해나갔다. 무용을 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몸동작에 민감한 것도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그녀는 특히나 무용수의 머리, 엉덩이, 발, 손에 주의집중 하여 가벼운 움직임에 의미심장함을 덧입힌다. 이는 그녀가 차용한 바흐, 쇼팽의 클래식부터 베르미어쉬, 재즈 쿼텟 아카 문의 실험 음악 특히 스티브 라이히의 음악과 맞물려 그녀만의 개성 있는 미니멀리즘으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amp;lt;br&amp;gt;&lt;br /&gt;
2. 물건 사지 않기 &amp;lt;br&amp;gt;&lt;br /&gt;
3. 정리정돈 생활화하기 &amp;lt;br&amp;gt;&lt;br /&gt;
4. 취미생활은 별도의 물건이 필요 없는 것으로 하기 &amp;lt;br&amp;gt;&lt;br /&gt;
5. 시간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6.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무슨 일이든 맞는 시기가 있다 &lt;br /&gt;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처럼 내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필요없는 것들에 대한 생각과 집착은 정리하자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나에게 필요한 정리가 무엇인지 먼저 마음으로 정리를 하자&lt;br /&gt;
&lt;br /&gt;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마음이 심플해지면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성공한다.  (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t;br /&gt;
어린 아이가 투정을 부리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새가 지저귀는 것도 이유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힘들고 괴롭다면 그 이유도 좀 들어 주자  &amp;lt;br&amp;gt; &lt;br /&gt;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은 그런 나의 마음도 위로해 주고 후회도 정리해 주며 &amp;lt;br&amp;gt;&lt;br /&gt;
어릴적 가졌던 어린 마음에 서운했던 것들 어린 마음에 가졌던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고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내가 가진 서운한 마음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어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걱정 후회 그리고 미래를 희망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망상 일 경우가 많다 &amp;lt;br&amp;gt;&lt;br /&gt;
망상은 나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은 어릴 적 기억과 후회에 의해서 내 뇌속에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들로 인해서 망상이 생기고 &amp;lt;br&amp;gt;&lt;br /&gt;
그 망상에 의해서 끊임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들은 뇌속에 저장된 사진을 버림으로써 해결된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에는 명확한 방법이 있어 그 망상을 해결하고 &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성공한다. &amp;lt;br&amp;gt;&lt;br /&gt;
* 망상이 사라지게 되면 이미 가지고 있는 주변에 것들에 감사하게 된다 &lt;br /&gt;
*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든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 등을 버리는 데 주저하게 되는 죄책감도 정리하자&lt;br /&gt;
* 전화번호 정리하기 -  진짜 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그러나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무조건 버리는 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물건을 버림으로써, 즉 물리적 공간을 비움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궁극적인 의미다. 이 점을 기억한다면, 물건을 버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 사용하게 될까 봐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버린다&lt;br /&gt;
* 주변 물건에 우선 순위를 매기기&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파일:공간미니멀.jpg|섬네일]]&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하루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몸을 깨우는 운동을 하는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는데도 이유가 있다. &lt;br /&gt;
* 책상 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 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기&lt;br /&gt;
* 버릴 때는 산 가격을 떠올리지 않기&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효과==&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br /&gt;
&lt;br /&g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고, 삶에 중요한 것을 알아가고 그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의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철학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 '''조슈아 필즈 밀번'''&lt;br /&gt;
[[파일:조슈아 필즈 밀번.png|섬네일]]&lt;br /&gt;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술 중독과 가난에 시달리며 조슈아에게 든든한 버딤목이 되어주지 못했다.&lt;br /&gt;
불안정한 어머니와 가난을 뒤로하고자 숨 가쁘게 돈을 벌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온다. 회의 중이었던 그가 어머니의 긴급한 전화를 안 받은 건 당시 그가 얼마나 일에만 몰두하고 물질적인 욕구에 충실했었는지 잘 보여준다.&lt;br /&gt;
결혼생활도 소홀히 했던 그는 결국 같은 시기에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동시에 경험한다.&lt;br /&gt;
충격을 받은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이를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lt;br /&gt;
조슈아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던 것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는 오로지 승진과 연봉만 보며 일을 했으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글쓰기를 계속 미뤄 왔고, 과도한 소비로 인해 빚을 쌓아가고 있었다.&lt;br /&gt;
그리고 마침 우연히 SNS로 접한 미니멀리스트 이야기를 듣고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로 마음먹는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실천. 그가 제일 먼저 실천한 것은 '''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것이었다.'''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작은 실천은, 30일 후 총 30개 이상을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라이언 니커디머스'''&lt;br /&gt;
[[파일:라이언 니커디머스.png|섬네일]]&lt;br /&gt;
라이언은 11살부터 알게 된 친구 조슈아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부모님의 이혼을 보아야 했고 본인도 보살피지 못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했다.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살게 되지만 라이언은 방황을 하며 마약과 술을 가까이했다.부모님이 주지 못한 풍족함을 꿈꾸던 라이언과 조슈아는 졸업 후 각자 돈을 버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 길이 꼭 행복한 길만은 아니었다.라이언은 아버지의 인테리어 시공 사업을 도왔지만 버는 돈에 만족하지 못했다. 또한, 19살에 결혼한 여자 친구와 3년 끝에 이혼을 맞이하고, 끊었던 술과 마약을 다시 시작하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갔다.&lt;br /&gt;
한편, 일에 몰두하며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던 조슈아가 라이언을 회사에 취직시켜줬고, 친구처럼 라이언은 빠르게 승진을 하면서 원하던 그 이상의 부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행복을 같이 누릴 수는 없었지만.&lt;br /&gt;
그렇게 살아가던 중, 서른도 되지 않은 조슈아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마주하고, 그 계기로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언제부턴가 행복해진 조슈아를 보면서 의문이 든 라이언은 어느 날 조슈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해?” 친구의 대답은, 이제 라이언의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미니멀리즘과 인연으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라이언의 미니멀리즘은 ‘짐 싸는 파티 (Packing Party)’로 시작됐다. '''마치 이사를 가는 것처럼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박스에 옮겨 담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그것만 빼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3주 뒤, 라이언은 박스에서 꺼내지 않은 물건이 꺼낸 물건보다 훨씬 많은 걸 눈으로 확인한다. 꺼내지 않은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았다.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모두 비우니 정말 소중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커트니 카버'''&lt;br /&gt;
[[파일:커트니 카버.png|섬네일]]&lt;br /&gt;
한 가정의 아내로, 한 회사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커트니는 2006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건강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알게된 건, ‘간소함’(simplicity)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간소함을 사람들과의 관계, 경제적인 습관 등 삶의 모든 면에 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철학은 패션 아이템 같이 물질적인 것들에 적용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옷장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때문에 매일 옷을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선택의 대한 스트레스가 따라왔다.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소함의 철학을 응용하여 캡슐 옷장 챌린지 “프로젝트 333 (Project 333)”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시작한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33개의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는 도전이다.''' 이 도전의 초반에는 단 33개의 옷을 반복적으로 입는다면 사람들이 알아챌까 봐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하는 직장에서도 작은 옷장은 불편하기는 커녕 매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었다. 프로젝트 333(혹은 ‘333 옷장’)은 커트니처럼 선택과 물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도전을 시도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오 바바우타'''&lt;br /&gt;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에게 따르는 수식어가 몇 가지 있지만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의 창시자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듯하다. 해외에서 블로그 혹은 블로거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그의 사이트는 2009년 타임 매거진의 올해의 블로그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더 미니멀리스트”의 조슈아 밀번이 미니멀리즘을 처음 접하게 된 블로그 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 /&gt;
인기 블로거, 생산성 향상 도서의 저자, 그리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인 리오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다.&lt;br /&gt;
&lt;br /&gt;
괌 (Guam) 출신인 그는 글을 쓰며, 그가 묘사하기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쌓여 있는 빚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습관이 평범하다면 말이다.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고자 습관을 바꾸려는 다양한 공부와 시도를 했고, 그의 노력 끝에 담배를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연이어 새로운 생활 습관을 이어나갔다. 금연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로 마라톤을 도전했고, 달리기 덕분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고,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며 쌓인 빚까지 모두 청산했다. 이렇게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습관 등을 삶에서 떼어내는 것도 미니멀리즘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그의 8인 가족은 괌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 전 여섯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했다. 대신, 정리를 놀이로 바꿨다. 안 쓰는 장난감을 몇 개나 박스 안에 넣을 수 있을까? 그 장난감을 더 좋아해 줄 친구들한테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 아이들에게 애착있는 장난감을 치우는 게 아니고 더 잘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우리나라의 한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쓰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도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지 않았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 금방 버리게 되는 장난감. 미니멀리즘을 통해 불필요한 장난감 소비를 줄이고, 집 안에 공간을 늘리며, 환경에 도움도 되는 선택을 하는 건 모두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명상 취미가''' &lt;br /&gt;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명상이란것도 관심이 생겼다. 생각을 깊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lt;br /&gt;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돌아보게 해주었다. '''마음수련 실체는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수용하게 한다. 명상은 자존심을 줄이고, 존재와 부재에 대한 이러한 강박 관념이 헛된 일임을 깨닫게하고 결과적으로 미니멀라이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lt;br /&gt;
&lt;br /&gt;
몇 달이 지나는 동안 나는 많은 것을 버렸고, 더 많은 여유가 생겼다. 예전에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 더자유로워졌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내가 가진 남아있는 소수의 물건에 대해 깊은 유대감까지 생겼다.&lt;br /&gt;
&lt;br /&gt;
나 역시도 그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없이 인생을 살아간다. 인터넷,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 많은 정보를 내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심과 가짐의 마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lt;br /&gt;
&lt;br /&gt;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지 못하고, 많은 정보에 지친 삶을 살고 있었다.&lt;br /&gt;
명상은 우리의 마음을 늦추고, 우리의 정신을 진정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집중시킨다.&lt;br /&gt;
우리를 둘러싼 소비 문화에 대한 마음을 제거하고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lt;br /&gt;
마음수련 실체는 내가 가진 욕구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고, 더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도와주는것이다.&lt;br /&gt;
명상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다.&lt;br /&gt;
내가 가치있는 것을 선택해야지 하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명상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찾도록 해준다. 그리고 내 주변에 감사하게 하고, 만족감으로 인도한다.&lt;br /&gt;
만족의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며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가 사사키 후미오'''&lt;br /&gt;
일본의 출판사 편집자인 사사키 후미오도 소문난 맥시멀리스트였다고 한다. 좋은 물건 사다 모았고 아무리 물건을 챙겨도 여전히 남이 가진 내가 갖지 못한 물건에 눈길이 가더란다. 집은 점점 좁아지고. 그렇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을 어느 순간 문득 발견하고는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 중지 사서 모았던 물건들 가운데 세상에나 1년은커녕 여러 해 한번 만지지도 않은 채 지나온 것들이 왜 그리 많던지. 소스라치게 놀라 물건 살 때를 회상해본다. 타인의 물건에 대한 경쟁심과 집착에서 출발한 일시적 만족을 위한 도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의 공간을 점령한 침입자였을 뿐. 그래서 후미오는 버리기로 맘을 먹었다.&lt;br /&gt;
&lt;br /&gt;
인간은 본래 미니멀리스트로 출발한다. 빈손으로 태어난 가장 미니멀한 소유의 생명체가 바로 인간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얼마 전 세상을 뒤흔든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말기의 글이 다가온다. 자신의 부유한 삶과 그 부가 사후 세계와는 무관한 것임을 느끼는 데서 오는 처절한 자각의 글은 큰 울림이 되어 다가왔었다.&lt;br /&gt;
&lt;br /&gt;
후미오씨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고 믿는 것들을 모으고 사느라 시간을 보내고 지갑을 비우지만 결국 그 물건들의 압박에 갇혀 삶의 가치를 놓치고 산다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그는 몇 가지 버리기의 신조를 만들었다.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1년 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그 “언젠가”를 위해 물건 쌓아두지 말라’,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여분을 비축해두지 마라’, ‘사복을 제복화하라’ 그리고 ‘구입한 물건을 빌렸다고 생각하라’ 등의 신조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삶의 부피를 줄였더니 이런 12 가지 기쁜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1. 시간이 생긴다. 2. 생활이 즐거워진다. 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7. 집중력이 높아진다. 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그는 “지금 당장 버려라.”라고 충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투버&lt;br /&gt;
버리면 삶이 직관적으로 바뀐게 된다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Vuw4vHjwBc0&amp;amp;t=28s&lt;br /&gt;
&lt;br /&gt;
많은 이들이 미니멀리스트의 삶에 대해 다소 과장되게 상상하곤 한다. 칫솔도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 통도 없고, 옷도 한 벌만 있을 거라는 둥.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미니멀리스트 크리에이터 ‘Matt D’Avella’는 실제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점심 역시 매우 심플하다. 한 끼 분량의 두 세 배를 만들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저장하길 반복한다. 운동을 다녀오면 쉐이크를 먹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다시 일을 시작한다. 단, 매트는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 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우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tG2GJZcBKOE&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슛뚜’는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들이 얼마나 짐이 되는지 새삼 깨달았다' 라며 집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안 입는 옷들, ‘언젠가 쓰겠지’하고 쌓아둔 것들, 쌓여 있는 책. 하나씩 집 밖으로 내놓는다.평소 추억에 유독 집착하는 편인 슛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구를 보고 용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6tcdDZh6K_c&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SL단순한일상’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반경을 담은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그의 채널은 단순함의 미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그의 가구는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소파, 포근해 보이는 하얀색 침대가 전부이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서 안 쓰던 물건들을 많이 정리하게 됐다고 한다.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덕분에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엌의 찬장에는 항상 사용하는 그릇과 냄비, 프라이팬이 하나 씩 들어있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GNsvO2AyZg0&amp;amp;feature=emb_imp_woyt&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lt;br /&gt;
''' 1. 책 '''&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lt;br /&gt;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시키 후미오, 비즈니스 북스 &lt;br /&gt;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 미니멀리스트 안내서.) &lt;br /&gt;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 샘터사 &lt;br /&gt;
&lt;br /&gt;
&lt;br /&gt;
'''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법: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아침나무 ㅣ 블로그&lt;br /&gt;
* [https://www.moinnet.com/ko/ 미니멀리즘 다큐멘터리]&lt;br /&gt;
* [http://www.poemspace.net/report/report-0901-genre_minimalis-total.htm 장르별 미니멀리즘에 대하여]&lt;br /&gt;
* [https://m.post.naver.com/ 대세는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http://www.mrtt.news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lt;br /&gt;
* [http://www.opinionnews.co.kr 오피니언뉴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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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11:57: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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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Emm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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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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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11:50: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미니멀 라이프 .pn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 &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 2021년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많아진 시대에 자기 자신의 내면을 키우고 바깥의 환경과 조건을 미니멀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파일:26.png|섬네일]]&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 &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lt;br /&gt;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 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최소한의 예술'이라고 번역하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전술했듯이 모더니즘 회화론이 비등하던 1960년대 서구화단에 몰아닥친 회화에 있어서의 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미술사의 한 흐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만큼 미니멀리즘은 당대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실험의 결과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모더니즘을 대변한 비평가 마이클 프리드에 의하면 리터럴 아트(미니멀리즘을 지칭)는 모든 회화가 가지고 있는 상관적인 성격과 그려진 환영이라는 회화의 일반적 성질을 거부함으로서 사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고 비판한다. 미니멀리즘이 '부분의 집적'과 '상관적 성격'이라는 조각의 근본적인 성질을 거부하는 것은 전통적인 조각이 전제하는 인간적 형태를 해체하려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예컨대 미니멀리스트인 도널드 저드의 형태들은 모형화 되거나 깍이거나 용접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집합되어있다는 격자에 따라 배열된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단일의 통일된 이미지를 위하여 재현적 심상과 환상적 회화공간을 제거했다. 고로 그것은 수학적, 규칙적 구성이라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캔버스에서 숭고적인 것의 환기로부터 기하학적 엄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음악===&lt;br /&gt;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는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이행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주가 중첩되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미니멀리즘 음악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음악가들은 스티브 라이히와 필립 글라스이다. 특히 필립 글라스는 클래식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음악 작업등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가 미술, 사진, 음악등 각종 예술 장르에서 사용되는데, 음악 분야에 있어서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격인 사람중의 하나는 신음악(현대음악)의 작곡자로 각광받는 `필립 글래스'입니다.  미니멀리즘은 원래 1960년대의 미술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음악에 있어서는 다음의 두 가지를 주요 원칙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첫째는 '단순화'이며 둘째는 '반복'이다. 여기서 '단순화'란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의미한다. 사용되는 주제도 비교적 짧고 단순하다. 또 '반복'이란 위의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건축 디자인===&lt;br /&gt;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과 표현방법으로 제작한 회화, 조각분야 등에서 연유되었던 미니멀리즘이 현대건축에서 나타나는 표현특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질 수 있다. &lt;br /&gt;
첫째, 미니멀리즘의 표현경향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성, 반복성, 순수성,폐쇄성 등의 기본원리와 재료 자체의 본질에 극단적 추구를 지향한다. &lt;br /&gt;
둘째, 순수 기하학적 형태를 수용함으로써 단순성과 엄격성, 면과 표면의 순수성의 속성을 갖게된다. &lt;br /&gt;
셋째, 공간구성상에서 감과 폐쇄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외부공간의 극적구성을 하고, 자연과 인공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공간을 만들고, 재료의 비물질화의 시도로 본성에 대한 추구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과 같은 미니멀 경향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혼돈의 흐름속에서 건축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며 미래의 건축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lt;br /&gt;
&lt;br /&gt;
스텐리 알렌, 플로리안 베이겔, 승효상, 민현식, 김병윤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한 파주 출판도시가 세계 미니멀리즘 건축미학의 경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해 모더니즘 미학의 극단적 형태라 불리 는 미니멀리즘이 현대 건축의 키워드가 된지는 이미 오래지만 이 처럼 도시 전체가 미니멀리즘 미학을 표방한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꾸며진 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lt;br /&gt;
&lt;br /&gt;
시각적 풍요에 익숙한 그들의 눈에는 지나치게 단순해 무미건조 하고 삭막해 보이기까지 한 미니멀리즘은 그러나 파주출판도시의 미학적 선택이며 동시에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을 하지말아야 할까’를,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절제와 금욕’을 고민한 철학적 태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건축가 유석연씨가 파주출판도시의 각 건물에 깃든 미니멀리즘 미학을 풀어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는 각 건축물의 용도, 높이와 크기, 대략의 형태까 지 정한 설계지침에 의해 설계되었다. 하나하나로서가 아닌 전체 로 보이길 원했기에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절제되어 상당히 미니 멀해 보인다. 단순하지만 범상치 않은 건물의 형태와 구성에서 설계지침 외에도 ‘파주’의 자연을 건물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축가들의 노력이 구석구석 보인다. 다소 삭막해 보이고 멋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자기를 뽐내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처럼 비슷한 재료들에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다. 바로 여기서 파주출판도시 건축의 컨셉트를 읽을 수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미니멀 아트가 그렇듯 최소한의 몸짓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멀 건축으로 읽을 수도 있다. 장식이나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외관에서 금욕적일만큼, 자기 표현을 최대한 억제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극도로 단순한 색채와 형태구성을 채택하여 건축과 도시의 본질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서양의 미니멀 아트가 전통에 대한 거부의 몸짓이었다면 파주출판도시건축은 마구 난립해 저만들어 인간성의 회복을 꿈꾸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 시대 건축 가들과 출판인들의 간절한 희망찾기와 통한다. 노란 벽돌, 자연산 목재, 유리, 내후성강판, 콘크리트 같은 재료만이 건물의 외부에 사용되었다.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기 위함이다. 자연재료는 시간이 가면서 변화되어 자연과 편안하게 어우러 진다.&lt;br /&gt;
&lt;br /&gt;
===패션=== &lt;br /&gt;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 또는 최소한의 옷으로 훌륭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이 모두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미니멀리즘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만을 주장하는 금욕주의 철학, 복잡한 의식을 없애고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는 종교적인 흐름 등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단순성과 순수성'의 추구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미니멀리즘의 표현은 60년대 패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나타난 단순한 실루엣과 컬러, 슬리브 등의 디테일 생략, 나아가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생략 등을 들 수 있다. 젊음과 열망이 강했던 사회분위기는 미니스커트와 더불어 인체를 드러내는 자유롭고 경쾌한 의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길이의 과감한 생략과 축소된 형태로 인한 미니멀리즘적 요소가 유행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크기, 패턴, 면적 또한 최소화에 의한 단순한 형태를 보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합리성, 실용성, 기능성에 가치를 준 새로운 트렌드가 부각되고 이는 과거의 미니멀리즘적 의상형태에 새로움을 첨가한 독특한 조형질서와 표현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다양한 예술사조와 의상디자인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미니멀리즘은 최근에 와서 단순화, 최소화, 극소화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90년대의 주된 패션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의 기하학적인 형태와 단순한 구조, 그리고 명료한 색채와 순수 오브제를 강조한 사물성 등은 의상에 반영되어 과거 어느 때에도 보기드문 단순하고 기능적인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인체 노출을 통해 자연스런 육체를 그대로 의상에 받아들이려는 시도로서 인체의 순수성 추구와 기존의 고정적인 관념에서 탈피하고자 했다.&lt;br /&gt;
&lt;br /&gt;
===무용===&lt;br /&gt;
1960년대에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하나의 동향. 순수 예술적인 것, 즉 예술 본래의 낱낱의 모습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의미없는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으로 버리고 남은 것만을 강조하게 되었다. 예술적인 내용이 최소한이기 때문에, 작품은 중립적이고 비개인적이며, 단순하고 일정 단위를 되풀이해서 이용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양식상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무용에 도입하여 정착시킨 대표적인 안무가 안느테레사는 단순한 리듬을 바탕으로 하여 군더더기 없는 반복을 통한 패턴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브뤼셀과 뉴욕에서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1983년 로사스 무용단을 창단했다. 뉴욕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미국 포스트 모던댄스의 영감을 불어 넣었고 곧 그녀는 개성 있는 무용언어와 치밀한 구성을 두 축으로 하는 일관된 작품 경향을 구축해나갔다. 무용을 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몸동작에 민감한 것도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그녀는 특히나 무용수의 머리, 엉덩이, 발, 손에 주의집중 하여 가벼운 움직임에 의미심장함을 덧입힌다. 이는 그녀가 차용한 바흐, 쇼팽의 클래식부터 베르미어쉬, 재즈 쿼텟 아카 문의 실험 음악 특히 스티브 라이히의 음악과 맞물려 그녀만의 개성 있는 미니멀리즘으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amp;lt;br&amp;gt;&lt;br /&gt;
2. 물건 사지 않기 &amp;lt;br&amp;gt;&lt;br /&gt;
3. 정리정돈 생활화하기 &amp;lt;br&amp;gt;&lt;br /&gt;
4. 취미생활은 별도의 물건이 필요 없는 것으로 하기 &amp;lt;br&amp;gt;&lt;br /&gt;
5. 시간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6.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무슨 일이든 맞는 시기가 있다 &lt;br /&gt;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처럼 내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필요없는 것들에 대한 생각과 집착은 정리하자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나에게 필요한 정리가 무엇인지 먼저 마음으로 정리를 하자&lt;br /&gt;
&lt;br /&gt;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마음이 심플해지면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성공한다.  (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t;br /&gt;
어린 아이가 투정을 부리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새가 지저귀는 것도 이유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힘들고 괴롭다면 그 이유도 좀 들어 주자  &amp;lt;br&amp;gt; &lt;br /&gt;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은 그런 나의 마음도 위로해 주고 후회도 정리해 주며 &amp;lt;br&amp;gt;&lt;br /&gt;
어릴적 가졌던 어린 마음에 서운했던 것들 어린 마음에 가졌던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고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내가 가진 서운한 마음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어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걱정 후회 그리고 미래를 희망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망상 일 경우가 많다 &amp;lt;br&amp;gt;&lt;br /&gt;
망상은 나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은 어릴 적 기억과 후회에 의해서 내 뇌속에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들로 인해서 망상이 생기고 &amp;lt;br&amp;gt;&lt;br /&gt;
그 망상에 의해서 끊임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들은 뇌속에 저장된 사진을 버림으로써 해결된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에는 명확한 방법이 있어 그 망상을 해결하고 &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성공한다. &amp;lt;br&amp;gt;&lt;br /&gt;
* 망상이 사라지게 되면 이미 가지고 있는 주변에 것들에 감사하게 된다 &lt;br /&gt;
*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든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 등을 버리는 데 주저하게 되는 죄책감도 정리하자&lt;br /&gt;
* 전화번호 정리하기 -  진짜 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그러나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무조건 버리는 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물건을 버림으로써, 즉 물리적 공간을 비움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궁극적인 의미다. 이 점을 기억한다면, 물건을 버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 사용하게 될까 봐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버린다&lt;br /&gt;
* 주변 물건에 우선 순위를 매기기&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하루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몸을 깨우는 운동을 하는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는데도 이유가 있다. &lt;br /&gt;
* 책상 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 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기&lt;br /&gt;
* 버릴 때는 산 가격을 떠올리지 않기&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효과==&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br /&gt;
&lt;br /&g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고, 삶에 중요한 것을 알아가고 그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의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철학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 '''조슈아 필즈 밀번'''&lt;br /&gt;
[[파일:조슈아 필즈 밀번.png|섬네일]]&lt;br /&gt;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술 중독과 가난에 시달리며 조슈아에게 든든한 버딤목이 되어주지 못했다.&lt;br /&gt;
불안정한 어머니와 가난을 뒤로하고자 숨 가쁘게 돈을 벌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온다. 회의 중이었던 그가 어머니의 긴급한 전화를 안 받은 건 당시 그가 얼마나 일에만 몰두하고 물질적인 욕구에 충실했었는지 잘 보여준다.&lt;br /&gt;
결혼생활도 소홀히 했던 그는 결국 같은 시기에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동시에 경험한다.&lt;br /&gt;
충격을 받은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이를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lt;br /&gt;
조슈아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던 것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는 오로지 승진과 연봉만 보며 일을 했으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글쓰기를 계속 미뤄 왔고, 과도한 소비로 인해 빚을 쌓아가고 있었다.&lt;br /&gt;
그리고 마침 우연히 SNS로 접한 미니멀리스트 이야기를 듣고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로 마음먹는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실천. 그가 제일 먼저 실천한 것은 '''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것이었다.'''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작은 실천은, 30일 후 총 30개 이상을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라이언 니커디머스'''&lt;br /&gt;
[[파일:라이언 니커디머스.png|섬네일]]&lt;br /&gt;
라이언은 11살부터 알게 된 친구 조슈아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부모님의 이혼을 보아야 했고 본인도 보살피지 못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했다.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살게 되지만 라이언은 방황을 하며 마약과 술을 가까이했다.부모님이 주지 못한 풍족함을 꿈꾸던 라이언과 조슈아는 졸업 후 각자 돈을 버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 길이 꼭 행복한 길만은 아니었다.라이언은 아버지의 인테리어 시공 사업을 도왔지만 버는 돈에 만족하지 못했다. 또한, 19살에 결혼한 여자 친구와 3년 끝에 이혼을 맞이하고, 끊었던 술과 마약을 다시 시작하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갔다.&lt;br /&gt;
한편, 일에 몰두하며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던 조슈아가 라이언을 회사에 취직시켜줬고, 친구처럼 라이언은 빠르게 승진을 하면서 원하던 그 이상의 부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행복을 같이 누릴 수는 없었지만.&lt;br /&gt;
그렇게 살아가던 중, 서른도 되지 않은 조슈아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마주하고, 그 계기로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언제부턴가 행복해진 조슈아를 보면서 의문이 든 라이언은 어느 날 조슈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해?” 친구의 대답은, 이제 라이언의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미니멀리즘과 인연으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라이언의 미니멀리즘은 ‘짐 싸는 파티 (Packing Party)’로 시작됐다. '''마치 이사를 가는 것처럼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박스에 옮겨 담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그것만 빼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3주 뒤, 라이언은 박스에서 꺼내지 않은 물건이 꺼낸 물건보다 훨씬 많은 걸 눈으로 확인한다. 꺼내지 않은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았다.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모두 비우니 정말 소중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커트니 카버'''&lt;br /&gt;
[[파일:커트니 카버.png|섬네일]]&lt;br /&gt;
한 가정의 아내로, 한 회사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커트니는 2006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건강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알게된 건, ‘간소함’(simplicity)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간소함을 사람들과의 관계, 경제적인 습관 등 삶의 모든 면에 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철학은 패션 아이템 같이 물질적인 것들에 적용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옷장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때문에 매일 옷을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선택의 대한 스트레스가 따라왔다.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소함의 철학을 응용하여 캡슐 옷장 챌린지 “프로젝트 333 (Project 333)”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시작한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33개의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는 도전이다.''' 이 도전의 초반에는 단 33개의 옷을 반복적으로 입는다면 사람들이 알아챌까 봐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하는 직장에서도 작은 옷장은 불편하기는 커녕 매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었다. 프로젝트 333(혹은 ‘333 옷장’)은 커트니처럼 선택과 물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도전을 시도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오 바바우타'''&lt;br /&gt;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에게 따르는 수식어가 몇 가지 있지만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의 창시자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듯하다. 해외에서 블로그 혹은 블로거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그의 사이트는 2009년 타임 매거진의 올해의 블로그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더 미니멀리스트”의 조슈아 밀번이 미니멀리즘을 처음 접하게 된 블로그 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 /&gt;
인기 블로거, 생산성 향상 도서의 저자, 그리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인 리오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다.&lt;br /&gt;
&lt;br /&gt;
괌 (Guam) 출신인 그는 글을 쓰며, 그가 묘사하기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쌓여 있는 빚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습관이 평범하다면 말이다.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고자 습관을 바꾸려는 다양한 공부와 시도를 했고, 그의 노력 끝에 담배를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연이어 새로운 생활 습관을 이어나갔다. 금연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로 마라톤을 도전했고, 달리기 덕분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고,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며 쌓인 빚까지 모두 청산했다. 이렇게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습관 등을 삶에서 떼어내는 것도 미니멀리즘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그의 8인 가족은 괌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 전 여섯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했다. 대신, 정리를 놀이로 바꿨다. 안 쓰는 장난감을 몇 개나 박스 안에 넣을 수 있을까? 그 장난감을 더 좋아해 줄 친구들한테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 아이들에게 애착있는 장난감을 치우는 게 아니고 더 잘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우리나라의 한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쓰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도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지 않았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 금방 버리게 되는 장난감. 미니멀리즘을 통해 불필요한 장난감 소비를 줄이고, 집 안에 공간을 늘리며, 환경에 도움도 되는 선택을 하는 건 모두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명상 취미가''' &lt;br /&gt;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명상이란것도 관심이 생겼다. 생각을 깊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lt;br /&gt;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돌아보게 해주었다. '''마음수련 실체는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수용하게 한다. 명상은 자존심을 줄이고, 존재와 부재에 대한 이러한 강박 관념이 헛된 일임을 깨닫게하고 결과적으로 미니멀라이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lt;br /&gt;
&lt;br /&gt;
몇 달이 지나는 동안 나는 많은 것을 버렸고, 더 많은 여유가 생겼다. 예전에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 더자유로워졌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내가 가진 남아있는 소수의 물건에 대해 깊은 유대감까지 생겼다.&lt;br /&gt;
&lt;br /&gt;
나 역시도 그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없이 인생을 살아간다. 인터넷,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 많은 정보를 내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심과 가짐의 마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lt;br /&gt;
&lt;br /&gt;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지 못하고, 많은 정보에 지친 삶을 살고 있었다.&lt;br /&gt;
명상은 우리의 마음을 늦추고, 우리의 정신을 진정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집중시킨다.&lt;br /&gt;
우리를 둘러싼 소비 문화에 대한 마음을 제거하고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lt;br /&gt;
마음수련 실체는 내가 가진 욕구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고, 더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도와주는것이다.&lt;br /&gt;
명상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다.&lt;br /&gt;
내가 가치있는 것을 선택해야지 하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명상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찾도록 해준다. 그리고 내 주변에 감사하게 하고, 만족감으로 인도한다.&lt;br /&gt;
만족의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며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가 사사키 후미오'''&lt;br /&gt;
일본의 출판사 편집자인 사사키 후미오도 소문난 맥시멀리스트였다고 한다. 좋은 물건 사다 모았고 아무리 물건을 챙겨도 여전히 남이 가진 내가 갖지 못한 물건에 눈길이 가더란다. 집은 점점 좁아지고. 그렇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을 어느 순간 문득 발견하고는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 중지 사서 모았던 물건들 가운데 세상에나 1년은커녕 여러 해 한번 만지지도 않은 채 지나온 것들이 왜 그리 많던지. 소스라치게 놀라 물건 살 때를 회상해본다. 타인의 물건에 대한 경쟁심과 집착에서 출발한 일시적 만족을 위한 도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의 공간을 점령한 침입자였을 뿐. 그래서 후미오는 버리기로 맘을 먹었다.&lt;br /&gt;
&lt;br /&gt;
인간은 본래 미니멀리스트로 출발한다. 빈손으로 태어난 가장 미니멀한 소유의 생명체가 바로 인간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얼마 전 세상을 뒤흔든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말기의 글이 다가온다. 자신의 부유한 삶과 그 부가 사후 세계와는 무관한 것임을 느끼는 데서 오는 처절한 자각의 글은 큰 울림이 되어 다가왔었다.&lt;br /&gt;
&lt;br /&gt;
후미오씨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고 믿는 것들을 모으고 사느라 시간을 보내고 지갑을 비우지만 결국 그 물건들의 압박에 갇혀 삶의 가치를 놓치고 산다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그는 몇 가지 버리기의 신조를 만들었다.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1년 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그 “언젠가”를 위해 물건 쌓아두지 말라’,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여분을 비축해두지 마라’, ‘사복을 제복화하라’ 그리고 ‘구입한 물건을 빌렸다고 생각하라’ 등의 신조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삶의 부피를 줄였더니 이런 12 가지 기쁜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1. 시간이 생긴다. 2. 생활이 즐거워진다. 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7. 집중력이 높아진다. 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그는 “지금 당장 버려라.”라고 충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투버&lt;br /&gt;
버리면 삶이 직관적으로 바뀐게 된다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Vuw4vHjwBc0&amp;amp;t=28s&lt;br /&gt;
&lt;br /&gt;
많은 이들이 미니멀리스트의 삶에 대해 다소 과장되게 상상하곤 한다. 칫솔도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 통도 없고, 옷도 한 벌만 있을 거라는 둥.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미니멀리스트 크리에이터 ‘Matt D’Avella’는 실제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점심 역시 매우 심플하다. 한 끼 분량의 두 세 배를 만들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저장하길 반복한다. 운동을 다녀오면 쉐이크를 먹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다시 일을 시작한다. 단, 매트는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 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우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tG2GJZcBKOE&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슛뚜’는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들이 얼마나 짐이 되는지 새삼 깨달았다' 라며 집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안 입는 옷들, ‘언젠가 쓰겠지’하고 쌓아둔 것들, 쌓여 있는 책. 하나씩 집 밖으로 내놓는다.평소 추억에 유독 집착하는 편인 슛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구를 보고 용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6tcdDZh6K_c&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SL단순한일상’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반경을 담은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그의 채널은 단순함의 미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그의 가구는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소파, 포근해 보이는 하얀색 침대가 전부이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서 안 쓰던 물건들을 많이 정리하게 됐다고 한다.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덕분에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엌의 찬장에는 항상 사용하는 그릇과 냄비, 프라이팬이 하나 씩 들어있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GNsvO2AyZg0&amp;amp;feature=emb_imp_woyt&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lt;br /&gt;
''' 1. 책 '''&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lt;br /&gt;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시키 후미오, 비즈니스 북스 &lt;br /&gt;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 미니멀리스트 안내서.) &lt;br /&gt;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 샘터사 &lt;br /&gt;
&lt;br /&gt;
&lt;br /&gt;
'''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법: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아침나무 ㅣ 블로그&lt;br /&gt;
* [https://www.moinnet.com/ko/ 미니멀리즘 다큐멘터리]&lt;br /&gt;
* [http://www.poemspace.net/report/report-0901-genre_minimalis-total.htm 장르별 미니멀리즘에 대하여]&lt;br /&gt;
* [https://m.post.naver.com/ 대세는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http://www.mrtt.news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lt;br /&gt;
* [http://www.opinionnews.co.kr 오피니언뉴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4828</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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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11:48: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미니멀 라이프 .pn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 &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 2021년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많아진 시대에 자기 자신의 내면을 키우고 바깥의 환경과 조건을 미니멀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파일:26.png|섬네일]]&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 &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lt;br /&gt;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 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최소한의 예술'이라고 번역하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전술했듯이 모더니즘 회화론이 비등하던 1960년대 서구화단에 몰아닥친 회화에 있어서의 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미술사의 한 흐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만큼 미니멀리즘은 당대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실험의 결과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모더니즘을 대변한 비평가 마이클 프리드에 의하면 리터럴 아트(미니멀리즘을 지칭)는 모든 회화가 가지고 있는 상관적인 성격과 그려진 환영이라는 회화의 일반적 성질을 거부함으로서 사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고 비판한다. 미니멀리즘이 '부분의 집적'과 '상관적 성격'이라는 조각의 근본적인 성질을 거부하는 것은 전통적인 조각이 전제하는 인간적 형태를 해체하려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예컨대 미니멀리스트인 도널드 저드의 형태들은 모형화 되거나 깍이거나 용접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집합되어있다는 격자에 따라 배열된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단일의 통일된 이미지를 위하여 재현적 심상과 환상적 회화공간을 제거했다. 고로 그것은 수학적, 규칙적 구성이라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캔버스에서 숭고적인 것의 환기로부터 기하학적 엄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음악===&lt;br /&gt;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는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이행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주가 중첩되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미니멀리즘 음악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음악가들은 스티브 라이히와 필립 글라스이다. 특히 필립 글라스는 클래식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음악 작업등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가 미술, 사진, 음악등 각종 예술 장르에서 사용되는데, 음악 분야에 있어서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격인 사람중의 하나는 신음악(현대음악)의 작곡자로 각광받는 `필립 글래스'입니다.  미니멀리즘은 원래 1960년대의 미술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음악에 있어서는 다음의 두 가지를 주요 원칙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첫째는 '단순화'이며 둘째는 '반복'이다. 여기서 '단순화'란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의미한다. 사용되는 주제도 비교적 짧고 단순하다. 또 '반복'이란 위의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건축 디자인===&lt;br /&gt;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과 표현방법으로 제작한 회화, 조각분야 등에서 연유되었던 미니멀리즘이 현대건축에서 나타나는 표현특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질 수 있다. &lt;br /&gt;
첫째, 미니멀리즘의 표현경향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성, 반복성, 순수성,폐쇄성 등의 기본원리와 재료 자체의 본질에 극단적 추구를 지향한다. &lt;br /&gt;
둘째, 순수 기하학적 형태를 수용함으로써 단순성과 엄격성, 면과 표면의 순수성의 속성을 갖게된다. &lt;br /&gt;
셋째, 공간구성상에서 감과 폐쇄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외부공간의 극적구성을 하고, 자연과 인공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공간을 만들고, 재료의 비물질화의 시도로 본성에 대한 추구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과 같은 미니멀 경향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혼돈의 흐름속에서 건축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며 미래의 건축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lt;br /&gt;
&lt;br /&gt;
스텐리 알렌, 플로리안 베이겔, 승효상, 민현식, 김병윤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한 파주 출판도시가 세계 미니멀리즘 건축미학의 경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해 모더니즘 미학의 극단적 형태라 불리 는 미니멀리즘이 현대 건축의 키워드가 된지는 이미 오래지만 이 처럼 도시 전체가 미니멀리즘 미학을 표방한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꾸며진 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lt;br /&gt;
&lt;br /&gt;
시각적 풍요에 익숙한 그들의 눈에는 지나치게 단순해 무미건조 하고 삭막해 보이기까지 한 미니멀리즘은 그러나 파주출판도시의 미학적 선택이며 동시에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을 하지말아야 할까’를,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절제와 금욕’을 고민한 철학적 태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건축가 유석연씨가 파주출판도시의 각 건물에 깃든 미니멀리즘 미학을 풀어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는 각 건축물의 용도, 높이와 크기, 대략의 형태까 지 정한 설계지침에 의해 설계되었다. 하나하나로서가 아닌 전체 로 보이길 원했기에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절제되어 상당히 미니 멀해 보인다. 단순하지만 범상치 않은 건물의 형태와 구성에서 설계지침 외에도 ‘파주’의 자연을 건물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축가들의 노력이 구석구석 보인다. 다소 삭막해 보이고 멋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자기를 뽐내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처럼 비슷한 재료들에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다. 바로 여기서 파주출판도시 건축의 컨셉트를 읽을 수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미니멀 아트가 그렇듯 최소한의 몸짓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멀 건축으로 읽을 수도 있다. 장식이나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외관에서 금욕적일만큼, 자기 표현을 최대한 억제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극도로 단순한 색채와 형태구성을 채택하여 건축과 도시의 본질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서양의 미니멀 아트가 전통에 대한 거부의 몸짓이었다면 파주출판도시건축은 마구 난립해 저만들어 인간성의 회복을 꿈꾸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 시대 건축 가들과 출판인들의 간절한 희망찾기와 통한다. 노란 벽돌, 자연산 목재, 유리, 내후성강판, 콘크리트 같은 재료만이 건물의 외부에 사용되었다.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기 위함이다. 자연재료는 시간이 가면서 변화되어 자연과 편안하게 어우러 진다.&lt;br /&gt;
&lt;br /&gt;
===패션=== &lt;br /&gt;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 또는 최소한의 옷으로 훌륭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이 모두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미니멀리즘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만을 주장하는 금욕주의 철학, 복잡한 의식을 없애고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는 종교적인 흐름 등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단순성과 순수성'의 추구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미니멀리즘의 표현은 60년대 패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나타난 단순한 실루엣과 컬러, 슬리브 등의 디테일 생략, 나아가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생략 등을 들 수 있다. 젊음과 열망이 강했던 사회분위기는 미니스커트와 더불어 인체를 드러내는 자유롭고 경쾌한 의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길이의 과감한 생략과 축소된 형태로 인한 미니멀리즘적 요소가 유행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크기, 패턴, 면적 또한 최소화에 의한 단순한 형태를 보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합리성, 실용성, 기능성에 가치를 준 새로운 트렌드가 부각되고 이는 과거의 미니멀리즘적 의상형태에 새로움을 첨가한 독특한 조형질서와 표현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다양한 예술사조와 의상디자인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미니멀리즘은 최근에 와서 단순화, 최소화, 극소화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90년대의 주된 패션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의 기하학적인 형태와 단순한 구조, 그리고 명료한 색채와 순수 오브제를 강조한 사물성 등은 의상에 반영되어 과거 어느 때에도 보기드문 단순하고 기능적인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인체 노출을 통해 자연스런 육체를 그대로 의상에 받아들이려는 시도로서 인체의 순수성 추구와 기존의 고정적인 관념에서 탈피하고자 했다.&lt;br /&gt;
&lt;br /&gt;
===무용===&lt;br /&gt;
1960년대에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하나의 동향. 순수 예술적인 것, 즉 예술 본래의 낱낱의 모습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의미없는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으로 버리고 남은 것만을 강조하게 되었다. 예술적인 내용이 최소한이기 때문에, 작품은 중립적이고 비개인적이며, 단순하고 일정 단위를 되풀이해서 이용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양식상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무용에 도입하여 정착시킨 대표적인 안무가 안느테레사는 단순한 리듬을 바탕으로 하여 군더더기 없는 반복을 통한 패턴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브뤼셀과 뉴욕에서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1983년 로사스 무용단을 창단했다. 뉴욕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미국 포스트 모던댄스의 영감을 불어 넣었고 곧 그녀는 개성 있는 무용언어와 치밀한 구성을 두 축으로 하는 일관된 작품 경향을 구축해나갔다. 무용을 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몸동작에 민감한 것도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그녀는 특히나 무용수의 머리, 엉덩이, 발, 손에 주의집중 하여 가벼운 움직임에 의미심장함을 덧입힌다. 이는 그녀가 차용한 바흐, 쇼팽의 클래식부터 베르미어쉬, 재즈 쿼텟 아카 문의 실험 음악 특히 스티브 라이히의 음악과 맞물려 그녀만의 개성 있는 미니멀리즘으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amp;lt;br&amp;gt;&lt;br /&gt;
2. 물건 사지 않기 &amp;lt;br&amp;gt;&lt;br /&gt;
3. 정리정돈 생활화하기 &amp;lt;br&amp;gt;&lt;br /&gt;
4. 취미생활은 별도의 물건이 필요 없는 것으로 하기 &amp;lt;br&amp;gt;&lt;br /&gt;
5. 시간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6.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더는 미루지 말고 지금 몸을 움직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마음이 심플해지면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성공한다.  (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t;br /&gt;
어린 아이가 투정을 부리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새가 지저귀는 것도 이유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힘들고 괴롭다면 그 이유도 좀 들어 주자  &amp;lt;br&amp;gt; &lt;br /&gt;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은 그런 나의 마음도 위로해 주고 후회도 정리해 주며 &amp;lt;br&amp;gt;&lt;br /&gt;
어릴적 가졌던 어린 마음에 서운했던 것들 어린 마음에 가졌던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고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내가 가진 서운한 마음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어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걱정 후회 그리고 미래를 희망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망상 일 경우가 많다 &amp;lt;br&amp;gt;&lt;br /&gt;
망상은 나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은 어릴 적 기억과 후회에 의해서 내 뇌속에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들로 인해서 망상이 생기고 &amp;lt;br&amp;gt;&lt;br /&gt;
그 망상에 의해서 끊임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들은 뇌속에 저장된 사진을 버림으로써 해결된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에는 명확한 방법이 있어 그 망상을 해결하고 &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성공한다. &amp;lt;br&amp;gt;&lt;br /&gt;
* 망상이 사라지게 되면 이미 가지고 있는 주변에 것들에 감사하게 된다 &lt;br /&gt;
*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든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 등을 버리는 데 주저하게 되는 죄책감도 정리하자&lt;br /&gt;
* 전화번호 정리하기 -  진짜 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그러나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무조건 버리는 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물건을 버림으로써, 즉 물리적 공간을 비움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궁극적인 의미다. 이 점을 기억한다면, 물건을 버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 사용하게 될까 봐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버린다&lt;br /&gt;
* 주변 물건에 우선 순위를 매기기&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하루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몸을 깨우는 운동을 하는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는데도 이유가 있다. &lt;br /&gt;
* 책상 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 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기&lt;br /&gt;
* 버릴 때는 산 가격을 떠올리지 않기&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효과==&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br /&gt;
&lt;br /&g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고, 삶에 중요한 것을 알아가고 그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의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철학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 '''조슈아 필즈 밀번'''&lt;br /&gt;
[[파일:조슈아 필즈 밀번.png|섬네일]]&lt;br /&gt;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술 중독과 가난에 시달리며 조슈아에게 든든한 버딤목이 되어주지 못했다.&lt;br /&gt;
불안정한 어머니와 가난을 뒤로하고자 숨 가쁘게 돈을 벌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온다. 회의 중이었던 그가 어머니의 긴급한 전화를 안 받은 건 당시 그가 얼마나 일에만 몰두하고 물질적인 욕구에 충실했었는지 잘 보여준다.&lt;br /&gt;
결혼생활도 소홀히 했던 그는 결국 같은 시기에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동시에 경험한다.&lt;br /&gt;
충격을 받은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이를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lt;br /&gt;
조슈아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던 것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는 오로지 승진과 연봉만 보며 일을 했으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글쓰기를 계속 미뤄 왔고, 과도한 소비로 인해 빚을 쌓아가고 있었다.&lt;br /&gt;
그리고 마침 우연히 SNS로 접한 미니멀리스트 이야기를 듣고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로 마음먹는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실천. 그가 제일 먼저 실천한 것은 '''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것이었다.'''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작은 실천은, 30일 후 총 30개 이상을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라이언 니커디머스'''&lt;br /&gt;
[[파일:라이언 니커디머스.png|섬네일]]&lt;br /&gt;
라이언은 11살부터 알게 된 친구 조슈아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부모님의 이혼을 보아야 했고 본인도 보살피지 못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했다.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살게 되지만 라이언은 방황을 하며 마약과 술을 가까이했다.부모님이 주지 못한 풍족함을 꿈꾸던 라이언과 조슈아는 졸업 후 각자 돈을 버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 길이 꼭 행복한 길만은 아니었다.라이언은 아버지의 인테리어 시공 사업을 도왔지만 버는 돈에 만족하지 못했다. 또한, 19살에 결혼한 여자 친구와 3년 끝에 이혼을 맞이하고, 끊었던 술과 마약을 다시 시작하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갔다.&lt;br /&gt;
한편, 일에 몰두하며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던 조슈아가 라이언을 회사에 취직시켜줬고, 친구처럼 라이언은 빠르게 승진을 하면서 원하던 그 이상의 부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행복을 같이 누릴 수는 없었지만.&lt;br /&gt;
그렇게 살아가던 중, 서른도 되지 않은 조슈아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마주하고, 그 계기로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언제부턴가 행복해진 조슈아를 보면서 의문이 든 라이언은 어느 날 조슈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해?” 친구의 대답은, 이제 라이언의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미니멀리즘과 인연으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라이언의 미니멀리즘은 ‘짐 싸는 파티 (Packing Party)’로 시작됐다. '''마치 이사를 가는 것처럼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박스에 옮겨 담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그것만 빼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3주 뒤, 라이언은 박스에서 꺼내지 않은 물건이 꺼낸 물건보다 훨씬 많은 걸 눈으로 확인한다. 꺼내지 않은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았다.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모두 비우니 정말 소중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커트니 카버'''&lt;br /&gt;
[[파일:커트니 카버.png|섬네일]]&lt;br /&gt;
한 가정의 아내로, 한 회사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커트니는 2006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건강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알게된 건, ‘간소함’(simplicity)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간소함을 사람들과의 관계, 경제적인 습관 등 삶의 모든 면에 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철학은 패션 아이템 같이 물질적인 것들에 적용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옷장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때문에 매일 옷을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선택의 대한 스트레스가 따라왔다.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소함의 철학을 응용하여 캡슐 옷장 챌린지 “프로젝트 333 (Project 333)”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시작한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33개의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는 도전이다.''' 이 도전의 초반에는 단 33개의 옷을 반복적으로 입는다면 사람들이 알아챌까 봐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하는 직장에서도 작은 옷장은 불편하기는 커녕 매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었다. 프로젝트 333(혹은 ‘333 옷장’)은 커트니처럼 선택과 물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도전을 시도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오 바바우타'''&lt;br /&gt;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에게 따르는 수식어가 몇 가지 있지만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의 창시자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듯하다. 해외에서 블로그 혹은 블로거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그의 사이트는 2009년 타임 매거진의 올해의 블로그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더 미니멀리스트”의 조슈아 밀번이 미니멀리즘을 처음 접하게 된 블로그 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 /&gt;
인기 블로거, 생산성 향상 도서의 저자, 그리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인 리오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다.&lt;br /&gt;
&lt;br /&gt;
괌 (Guam) 출신인 그는 글을 쓰며, 그가 묘사하기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쌓여 있는 빚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습관이 평범하다면 말이다.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고자 습관을 바꾸려는 다양한 공부와 시도를 했고, 그의 노력 끝에 담배를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연이어 새로운 생활 습관을 이어나갔다. 금연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로 마라톤을 도전했고, 달리기 덕분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고,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며 쌓인 빚까지 모두 청산했다. 이렇게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습관 등을 삶에서 떼어내는 것도 미니멀리즘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그의 8인 가족은 괌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 전 여섯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했다. 대신, 정리를 놀이로 바꿨다. 안 쓰는 장난감을 몇 개나 박스 안에 넣을 수 있을까? 그 장난감을 더 좋아해 줄 친구들한테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 아이들에게 애착있는 장난감을 치우는 게 아니고 더 잘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우리나라의 한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쓰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도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지 않았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 금방 버리게 되는 장난감. 미니멀리즘을 통해 불필요한 장난감 소비를 줄이고, 집 안에 공간을 늘리며, 환경에 도움도 되는 선택을 하는 건 모두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명상 취미가''' &lt;br /&gt;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명상이란것도 관심이 생겼다. 생각을 깊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lt;br /&gt;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돌아보게 해주었다. '''마음수련 실체는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수용하게 한다. 명상은 자존심을 줄이고, 존재와 부재에 대한 이러한 강박 관념이 헛된 일임을 깨닫게하고 결과적으로 미니멀라이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lt;br /&gt;
&lt;br /&gt;
몇 달이 지나는 동안 나는 많은 것을 버렸고, 더 많은 여유가 생겼다. 예전에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 더자유로워졌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내가 가진 남아있는 소수의 물건에 대해 깊은 유대감까지 생겼다.&lt;br /&gt;
&lt;br /&gt;
나 역시도 그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없이 인생을 살아간다. 인터넷,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 많은 정보를 내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심과 가짐의 마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lt;br /&gt;
&lt;br /&gt;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지 못하고, 많은 정보에 지친 삶을 살고 있었다.&lt;br /&gt;
명상은 우리의 마음을 늦추고, 우리의 정신을 진정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집중시킨다.&lt;br /&gt;
우리를 둘러싼 소비 문화에 대한 마음을 제거하고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lt;br /&gt;
마음수련 실체는 내가 가진 욕구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고, 더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도와주는것이다.&lt;br /&gt;
명상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다.&lt;br /&gt;
내가 가치있는 것을 선택해야지 하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명상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찾도록 해준다. 그리고 내 주변에 감사하게 하고, 만족감으로 인도한다.&lt;br /&gt;
만족의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며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가 사사키 후미오'''&lt;br /&gt;
일본의 출판사 편집자인 사사키 후미오도 소문난 맥시멀리스트였다고 한다. 좋은 물건 사다 모았고 아무리 물건을 챙겨도 여전히 남이 가진 내가 갖지 못한 물건에 눈길이 가더란다. 집은 점점 좁아지고. 그렇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을 어느 순간 문득 발견하고는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 중지 사서 모았던 물건들 가운데 세상에나 1년은커녕 여러 해 한번 만지지도 않은 채 지나온 것들이 왜 그리 많던지. 소스라치게 놀라 물건 살 때를 회상해본다. 타인의 물건에 대한 경쟁심과 집착에서 출발한 일시적 만족을 위한 도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의 공간을 점령한 침입자였을 뿐. 그래서 후미오는 버리기로 맘을 먹었다.&lt;br /&gt;
&lt;br /&gt;
인간은 본래 미니멀리스트로 출발한다. 빈손으로 태어난 가장 미니멀한 소유의 생명체가 바로 인간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얼마 전 세상을 뒤흔든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말기의 글이 다가온다. 자신의 부유한 삶과 그 부가 사후 세계와는 무관한 것임을 느끼는 데서 오는 처절한 자각의 글은 큰 울림이 되어 다가왔었다.&lt;br /&gt;
&lt;br /&gt;
후미오씨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고 믿는 것들을 모으고 사느라 시간을 보내고 지갑을 비우지만 결국 그 물건들의 압박에 갇혀 삶의 가치를 놓치고 산다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그는 몇 가지 버리기의 신조를 만들었다.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1년 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그 “언젠가”를 위해 물건 쌓아두지 말라’,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여분을 비축해두지 마라’, ‘사복을 제복화하라’ 그리고 ‘구입한 물건을 빌렸다고 생각하라’ 등의 신조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삶의 부피를 줄였더니 이런 12 가지 기쁜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1. 시간이 생긴다. 2. 생활이 즐거워진다. 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7. 집중력이 높아진다. 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그는 “지금 당장 버려라.”라고 충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투버&lt;br /&gt;
버리면 삶이 직관적으로 바뀐게 된다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Vuw4vHjwBc0&amp;amp;t=28s&lt;br /&gt;
&lt;br /&gt;
많은 이들이 미니멀리스트의 삶에 대해 다소 과장되게 상상하곤 한다. 칫솔도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 통도 없고, 옷도 한 벌만 있을 거라는 둥.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미니멀리스트 크리에이터 ‘Matt D’Avella’는 실제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점심 역시 매우 심플하다. 한 끼 분량의 두 세 배를 만들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저장하길 반복한다. 운동을 다녀오면 쉐이크를 먹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다시 일을 시작한다. 단, 매트는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 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우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tG2GJZcBKOE&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슛뚜’는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들이 얼마나 짐이 되는지 새삼 깨달았다' 라며 집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안 입는 옷들, ‘언젠가 쓰겠지’하고 쌓아둔 것들, 쌓여 있는 책. 하나씩 집 밖으로 내놓는다.평소 추억에 유독 집착하는 편인 슛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구를 보고 용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6tcdDZh6K_c&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SL단순한일상’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반경을 담은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그의 채널은 단순함의 미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그의 가구는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소파, 포근해 보이는 하얀색 침대가 전부이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서 안 쓰던 물건들을 많이 정리하게 됐다고 한다.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덕분에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엌의 찬장에는 항상 사용하는 그릇과 냄비, 프라이팬이 하나 씩 들어있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GNsvO2AyZg0&amp;amp;feature=emb_imp_woyt&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lt;br /&gt;
''' 1. 책 '''&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lt;br /&gt;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시키 후미오, 비즈니스 북스 &lt;br /&gt;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 미니멀리스트 안내서.) &lt;br /&gt;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 샘터사 &lt;br /&gt;
&lt;br /&gt;
&lt;br /&gt;
'''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법: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아침나무 ㅣ 블로그&lt;br /&gt;
* [https://www.moinnet.com/ko/ 미니멀리즘 다큐멘터리]&lt;br /&gt;
* [http://www.poemspace.net/report/report-0901-genre_minimalis-total.htm 장르별 미니멀리즘에 대하여]&lt;br /&gt;
* [https://m.post.naver.com/ 대세는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http://www.mrtt.news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lt;br /&gt;
* [http://www.opinionnews.co.kr 오피니언뉴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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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F%B8%EB%8B%88%EB%A9%80_%EB%9D%BC%EC%9D%B4%ED%94%84&amp;diff=4827</id>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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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11:46: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미니멀 라이프 .pn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 &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 2021년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많아진 시대에 자기 자신의 내면을 키우고 바깥의 환경과 조건을 미니멀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파일:26.png|섬네일]]&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 &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lt;br /&gt;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 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최소한의 예술'이라고 번역하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전술했듯이 모더니즘 회화론이 비등하던 1960년대 서구화단에 몰아닥친 회화에 있어서의 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미술사의 한 흐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만큼 미니멀리즘은 당대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실험의 결과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모더니즘을 대변한 비평가 마이클 프리드에 의하면 리터럴 아트(미니멀리즘을 지칭)는 모든 회화가 가지고 있는 상관적인 성격과 그려진 환영이라는 회화의 일반적 성질을 거부함으로서 사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고 비판한다. 미니멀리즘이 '부분의 집적'과 '상관적 성격'이라는 조각의 근본적인 성질을 거부하는 것은 전통적인 조각이 전제하는 인간적 형태를 해체하려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예컨대 미니멀리스트인 도널드 저드의 형태들은 모형화 되거나 깍이거나 용접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집합되어있다는 격자에 따라 배열된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단일의 통일된 이미지를 위하여 재현적 심상과 환상적 회화공간을 제거했다. 고로 그것은 수학적, 규칙적 구성이라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캔버스에서 숭고적인 것의 환기로부터 기하학적 엄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음악===&lt;br /&gt;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는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이행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주가 중첩되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미니멀리즘 음악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음악가들은 스티브 라이히와 필립 글라스이다. 특히 필립 글라스는 클래식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음악 작업등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가 미술, 사진, 음악등 각종 예술 장르에서 사용되는데, 음악 분야에 있어서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격인 사람중의 하나는 신음악(현대음악)의 작곡자로 각광받는 `필립 글래스'입니다.  미니멀리즘은 원래 1960년대의 미술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음악에 있어서는 다음의 두 가지를 주요 원칙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첫째는 '단순화'이며 둘째는 '반복'이다. 여기서 '단순화'란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의미한다. 사용되는 주제도 비교적 짧고 단순하다. 또 '반복'이란 위의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건축 디자인===&lt;br /&gt;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과 표현방법으로 제작한 회화, 조각분야 등에서 연유되었던 미니멀리즘이 현대건축에서 나타나는 표현특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질 수 있다. &lt;br /&gt;
첫째, 미니멀리즘의 표현경향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성, 반복성, 순수성,폐쇄성 등의 기본원리와 재료 자체의 본질에 극단적 추구를 지향한다. &lt;br /&gt;
둘째, 순수 기하학적 형태를 수용함으로써 단순성과 엄격성, 면과 표면의 순수성의 속성을 갖게된다. &lt;br /&gt;
셋째, 공간구성상에서 감과 폐쇄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외부공간의 극적구성을 하고, 자연과 인공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공간을 만들고, 재료의 비물질화의 시도로 본성에 대한 추구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과 같은 미니멀 경향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혼돈의 흐름속에서 건축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며 미래의 건축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lt;br /&gt;
&lt;br /&gt;
스텐리 알렌, 플로리안 베이겔, 승효상, 민현식, 김병윤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한 파주 출판도시가 세계 미니멀리즘 건축미학의 경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해 모더니즘 미학의 극단적 형태라 불리 는 미니멀리즘이 현대 건축의 키워드가 된지는 이미 오래지만 이 처럼 도시 전체가 미니멀리즘 미학을 표방한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꾸며진 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lt;br /&gt;
&lt;br /&gt;
시각적 풍요에 익숙한 그들의 눈에는 지나치게 단순해 무미건조 하고 삭막해 보이기까지 한 미니멀리즘은 그러나 파주출판도시의 미학적 선택이며 동시에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을 하지말아야 할까’를,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절제와 금욕’을 고민한 철학적 태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건축가 유석연씨가 파주출판도시의 각 건물에 깃든 미니멀리즘 미학을 풀어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는 각 건축물의 용도, 높이와 크기, 대략의 형태까 지 정한 설계지침에 의해 설계되었다. 하나하나로서가 아닌 전체 로 보이길 원했기에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절제되어 상당히 미니 멀해 보인다. 단순하지만 범상치 않은 건물의 형태와 구성에서 설계지침 외에도 ‘파주’의 자연을 건물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축가들의 노력이 구석구석 보인다. 다소 삭막해 보이고 멋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자기를 뽐내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처럼 비슷한 재료들에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다. 바로 여기서 파주출판도시 건축의 컨셉트를 읽을 수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미니멀 아트가 그렇듯 최소한의 몸짓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멀 건축으로 읽을 수도 있다. 장식이나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외관에서 금욕적일만큼, 자기 표현을 최대한 억제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극도로 단순한 색채와 형태구성을 채택하여 건축과 도시의 본질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서양의 미니멀 아트가 전통에 대한 거부의 몸짓이었다면 파주출판도시건축은 마구 난립해 저만들어 인간성의 회복을 꿈꾸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 시대 건축 가들과 출판인들의 간절한 희망찾기와 통한다. 노란 벽돌, 자연산 목재, 유리, 내후성강판, 콘크리트 같은 재료만이 건물의 외부에 사용되었다.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기 위함이다. 자연재료는 시간이 가면서 변화되어 자연과 편안하게 어우러 진다.&lt;br /&gt;
&lt;br /&gt;
===패션=== &lt;br /&gt;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 또는 최소한의 옷으로 훌륭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이 모두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미니멀리즘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만을 주장하는 금욕주의 철학, 복잡한 의식을 없애고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는 종교적인 흐름 등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단순성과 순수성'의 추구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미니멀리즘의 표현은 60년대 패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나타난 단순한 실루엣과 컬러, 슬리브 등의 디테일 생략, 나아가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생략 등을 들 수 있다. 젊음과 열망이 강했던 사회분위기는 미니스커트와 더불어 인체를 드러내는 자유롭고 경쾌한 의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길이의 과감한 생략과 축소된 형태로 인한 미니멀리즘적 요소가 유행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크기, 패턴, 면적 또한 최소화에 의한 단순한 형태를 보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합리성, 실용성, 기능성에 가치를 준 새로운 트렌드가 부각되고 이는 과거의 미니멀리즘적 의상형태에 새로움을 첨가한 독특한 조형질서와 표현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다양한 예술사조와 의상디자인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미니멀리즘은 최근에 와서 단순화, 최소화, 극소화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90년대의 주된 패션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의 기하학적인 형태와 단순한 구조, 그리고 명료한 색채와 순수 오브제를 강조한 사물성 등은 의상에 반영되어 과거 어느 때에도 보기드문 단순하고 기능적인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인체 노출을 통해 자연스런 육체를 그대로 의상에 받아들이려는 시도로서 인체의 순수성 추구와 기존의 고정적인 관념에서 탈피하고자 했다.&lt;br /&gt;
&lt;br /&gt;
===무용===&lt;br /&gt;
1960년대에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하나의 동향. 순수 예술적인 것, 즉 예술 본래의 낱낱의 모습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의미없는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으로 버리고 남은 것만을 강조하게 되었다. 예술적인 내용이 최소한이기 때문에, 작품은 중립적이고 비개인적이며, 단순하고 일정 단위를 되풀이해서 이용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양식상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무용에 도입하여 정착시킨 대표적인 안무가 안느테레사는 단순한 리듬을 바탕으로 하여 군더더기 없는 반복을 통한 패턴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브뤼셀과 뉴욕에서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1983년 로사스 무용단을 창단했다. 뉴욕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미국 포스트 모던댄스의 영감을 불어 넣었고 곧 그녀는 개성 있는 무용언어와 치밀한 구성을 두 축으로 하는 일관된 작품 경향을 구축해나갔다. 무용을 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몸동작에 민감한 것도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그녀는 특히나 무용수의 머리, 엉덩이, 발, 손에 주의집중 하여 가벼운 움직임에 의미심장함을 덧입힌다. 이는 그녀가 차용한 바흐, 쇼팽의 클래식부터 베르미어쉬, 재즈 쿼텟 아카 문의 실험 음악 특히 스티브 라이히의 음악과 맞물려 그녀만의 개성 있는 미니멀리즘으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amp;lt;br&amp;gt;&lt;br /&gt;
2. 물건 사지 않기 &amp;lt;br&amp;gt;&lt;br /&gt;
3. 정리정돈 생활화하기 &amp;lt;br&amp;gt;&lt;br /&gt;
4. 취미생활은 별도의 물건이 필요 없는 것으로 하기 &amp;lt;br&amp;gt;&lt;br /&gt;
5. 시간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6.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더는 미루지 말고 지금 몸을 움직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마음이 심플해지면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성공한다.  (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t;br /&gt;
어린 아이가 투정을 부리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새가 지저귀는 것도 이유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힘들고 괴롭다면 그 이유도 좀 들어 주자  &amp;lt;br&amp;gt; &lt;br /&gt;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은 그런 나의 마음도 위로해 주고 후회도 정리해 주며 &amp;lt;br&amp;gt;&lt;br /&gt;
어릴적 가졌던 어린 마음에 서운했던 것들 어린 마음에 가졌던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고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내가 가진 서운한 마음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어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걱정 후회 그리고 미래를 희망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망상 일 경우가 많다 &amp;lt;br&amp;gt;&lt;br /&gt;
망상은 나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은 어릴 적 기억과 후회에 의해서 내 뇌속에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들로 인해서 망상이 생기고 &amp;lt;br&amp;gt;&lt;br /&gt;
그 망상에 의해서 끊임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들은 뇌속에 저장된 사진을 버림으로써 해결된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에는 명확한 방법이 있어 그 망상을 해결하고 &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성공한다. &amp;lt;br&amp;gt;&lt;br /&gt;
* 이미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기&lt;br /&gt;
*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든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 등을 버리는 데 주저하게 되는 죄책감 버리기&lt;br /&gt;
* 전화번호 정리하기 -  진짜 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그러나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무조건 버리는 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물건을 버림으로써, 즉 물리적 공간을 비움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궁극적인 의미다. 이 점을 기억한다면, 물건을 버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 사용하게 될까 봐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버린다&lt;br /&gt;
* 주변 물건에 우선 순위를 매기기&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하루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몸을 깨우는 운동을 하는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는데도 이유가 있다. &lt;br /&gt;
* 책상 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 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기&lt;br /&gt;
* 버릴 때는 산 가격을 떠올리지 않기&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효과==&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br /&gt;
&lt;br /&g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고, 삶에 중요한 것을 알아가고 그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의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철학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 '''조슈아 필즈 밀번'''&lt;br /&gt;
[[파일:조슈아 필즈 밀번.png|섬네일]]&lt;br /&gt;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술 중독과 가난에 시달리며 조슈아에게 든든한 버딤목이 되어주지 못했다.&lt;br /&gt;
불안정한 어머니와 가난을 뒤로하고자 숨 가쁘게 돈을 벌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온다. 회의 중이었던 그가 어머니의 긴급한 전화를 안 받은 건 당시 그가 얼마나 일에만 몰두하고 물질적인 욕구에 충실했었는지 잘 보여준다.&lt;br /&gt;
결혼생활도 소홀히 했던 그는 결국 같은 시기에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동시에 경험한다.&lt;br /&gt;
충격을 받은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이를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lt;br /&gt;
조슈아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던 것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는 오로지 승진과 연봉만 보며 일을 했으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글쓰기를 계속 미뤄 왔고, 과도한 소비로 인해 빚을 쌓아가고 있었다.&lt;br /&gt;
그리고 마침 우연히 SNS로 접한 미니멀리스트 이야기를 듣고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로 마음먹는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실천. 그가 제일 먼저 실천한 것은 '''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것이었다.'''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작은 실천은, 30일 후 총 30개 이상을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라이언 니커디머스'''&lt;br /&gt;
[[파일:라이언 니커디머스.png|섬네일]]&lt;br /&gt;
라이언은 11살부터 알게 된 친구 조슈아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부모님의 이혼을 보아야 했고 본인도 보살피지 못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했다.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살게 되지만 라이언은 방황을 하며 마약과 술을 가까이했다.부모님이 주지 못한 풍족함을 꿈꾸던 라이언과 조슈아는 졸업 후 각자 돈을 버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 길이 꼭 행복한 길만은 아니었다.라이언은 아버지의 인테리어 시공 사업을 도왔지만 버는 돈에 만족하지 못했다. 또한, 19살에 결혼한 여자 친구와 3년 끝에 이혼을 맞이하고, 끊었던 술과 마약을 다시 시작하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갔다.&lt;br /&gt;
한편, 일에 몰두하며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던 조슈아가 라이언을 회사에 취직시켜줬고, 친구처럼 라이언은 빠르게 승진을 하면서 원하던 그 이상의 부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행복을 같이 누릴 수는 없었지만.&lt;br /&gt;
그렇게 살아가던 중, 서른도 되지 않은 조슈아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마주하고, 그 계기로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언제부턴가 행복해진 조슈아를 보면서 의문이 든 라이언은 어느 날 조슈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해?” 친구의 대답은, 이제 라이언의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미니멀리즘과 인연으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라이언의 미니멀리즘은 ‘짐 싸는 파티 (Packing Party)’로 시작됐다. '''마치 이사를 가는 것처럼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박스에 옮겨 담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그것만 빼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3주 뒤, 라이언은 박스에서 꺼내지 않은 물건이 꺼낸 물건보다 훨씬 많은 걸 눈으로 확인한다. 꺼내지 않은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았다.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모두 비우니 정말 소중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커트니 카버'''&lt;br /&gt;
[[파일:커트니 카버.png|섬네일]]&lt;br /&gt;
한 가정의 아내로, 한 회사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커트니는 2006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건강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알게된 건, ‘간소함’(simplicity)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간소함을 사람들과의 관계, 경제적인 습관 등 삶의 모든 면에 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철학은 패션 아이템 같이 물질적인 것들에 적용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옷장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때문에 매일 옷을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선택의 대한 스트레스가 따라왔다.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소함의 철학을 응용하여 캡슐 옷장 챌린지 “프로젝트 333 (Project 333)”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시작한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33개의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는 도전이다.''' 이 도전의 초반에는 단 33개의 옷을 반복적으로 입는다면 사람들이 알아챌까 봐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하는 직장에서도 작은 옷장은 불편하기는 커녕 매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었다. 프로젝트 333(혹은 ‘333 옷장’)은 커트니처럼 선택과 물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도전을 시도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오 바바우타'''&lt;br /&gt;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에게 따르는 수식어가 몇 가지 있지만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의 창시자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듯하다. 해외에서 블로그 혹은 블로거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그의 사이트는 2009년 타임 매거진의 올해의 블로그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더 미니멀리스트”의 조슈아 밀번이 미니멀리즘을 처음 접하게 된 블로그 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 /&gt;
인기 블로거, 생산성 향상 도서의 저자, 그리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인 리오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다.&lt;br /&gt;
&lt;br /&gt;
괌 (Guam) 출신인 그는 글을 쓰며, 그가 묘사하기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쌓여 있는 빚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습관이 평범하다면 말이다.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고자 습관을 바꾸려는 다양한 공부와 시도를 했고, 그의 노력 끝에 담배를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연이어 새로운 생활 습관을 이어나갔다. 금연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로 마라톤을 도전했고, 달리기 덕분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고,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며 쌓인 빚까지 모두 청산했다. 이렇게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습관 등을 삶에서 떼어내는 것도 미니멀리즘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그의 8인 가족은 괌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 전 여섯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했다. 대신, 정리를 놀이로 바꿨다. 안 쓰는 장난감을 몇 개나 박스 안에 넣을 수 있을까? 그 장난감을 더 좋아해 줄 친구들한테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 아이들에게 애착있는 장난감을 치우는 게 아니고 더 잘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우리나라의 한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쓰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도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지 않았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 금방 버리게 되는 장난감. 미니멀리즘을 통해 불필요한 장난감 소비를 줄이고, 집 안에 공간을 늘리며, 환경에 도움도 되는 선택을 하는 건 모두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명상 취미가''' &lt;br /&gt;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명상이란것도 관심이 생겼다. 생각을 깊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lt;br /&gt;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돌아보게 해주었다. '''마음수련 실체는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수용하게 한다. 명상은 자존심을 줄이고, 존재와 부재에 대한 이러한 강박 관념이 헛된 일임을 깨닫게하고 결과적으로 미니멀라이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lt;br /&gt;
&lt;br /&gt;
몇 달이 지나는 동안 나는 많은 것을 버렸고, 더 많은 여유가 생겼다. 예전에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 더자유로워졌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내가 가진 남아있는 소수의 물건에 대해 깊은 유대감까지 생겼다.&lt;br /&gt;
&lt;br /&gt;
나 역시도 그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없이 인생을 살아간다. 인터넷,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 많은 정보를 내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심과 가짐의 마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lt;br /&gt;
&lt;br /&gt;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지 못하고, 많은 정보에 지친 삶을 살고 있었다.&lt;br /&gt;
명상은 우리의 마음을 늦추고, 우리의 정신을 진정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집중시킨다.&lt;br /&gt;
우리를 둘러싼 소비 문화에 대한 마음을 제거하고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lt;br /&gt;
마음수련 실체는 내가 가진 욕구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고, 더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도와주는것이다.&lt;br /&gt;
명상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다.&lt;br /&gt;
내가 가치있는 것을 선택해야지 하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명상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찾도록 해준다. 그리고 내 주변에 감사하게 하고, 만족감으로 인도한다.&lt;br /&gt;
만족의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며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가 사사키 후미오'''&lt;br /&gt;
일본의 출판사 편집자인 사사키 후미오도 소문난 맥시멀리스트였다고 한다. 좋은 물건 사다 모았고 아무리 물건을 챙겨도 여전히 남이 가진 내가 갖지 못한 물건에 눈길이 가더란다. 집은 점점 좁아지고. 그렇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을 어느 순간 문득 발견하고는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 중지 사서 모았던 물건들 가운데 세상에나 1년은커녕 여러 해 한번 만지지도 않은 채 지나온 것들이 왜 그리 많던지. 소스라치게 놀라 물건 살 때를 회상해본다. 타인의 물건에 대한 경쟁심과 집착에서 출발한 일시적 만족을 위한 도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의 공간을 점령한 침입자였을 뿐. 그래서 후미오는 버리기로 맘을 먹었다.&lt;br /&gt;
&lt;br /&gt;
인간은 본래 미니멀리스트로 출발한다. 빈손으로 태어난 가장 미니멀한 소유의 생명체가 바로 인간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얼마 전 세상을 뒤흔든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말기의 글이 다가온다. 자신의 부유한 삶과 그 부가 사후 세계와는 무관한 것임을 느끼는 데서 오는 처절한 자각의 글은 큰 울림이 되어 다가왔었다.&lt;br /&gt;
&lt;br /&gt;
후미오씨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고 믿는 것들을 모으고 사느라 시간을 보내고 지갑을 비우지만 결국 그 물건들의 압박에 갇혀 삶의 가치를 놓치고 산다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그는 몇 가지 버리기의 신조를 만들었다.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1년 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그 “언젠가”를 위해 물건 쌓아두지 말라’,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여분을 비축해두지 마라’, ‘사복을 제복화하라’ 그리고 ‘구입한 물건을 빌렸다고 생각하라’ 등의 신조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삶의 부피를 줄였더니 이런 12 가지 기쁜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1. 시간이 생긴다. 2. 생활이 즐거워진다. 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7. 집중력이 높아진다. 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그는 “지금 당장 버려라.”라고 충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투버&lt;br /&gt;
버리면 삶이 직관적으로 바뀐게 된다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Vuw4vHjwBc0&amp;amp;t=28s&lt;br /&gt;
&lt;br /&gt;
많은 이들이 미니멀리스트의 삶에 대해 다소 과장되게 상상하곤 한다. 칫솔도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 통도 없고, 옷도 한 벌만 있을 거라는 둥.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미니멀리스트 크리에이터 ‘Matt D’Avella’는 실제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점심 역시 매우 심플하다. 한 끼 분량의 두 세 배를 만들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저장하길 반복한다. 운동을 다녀오면 쉐이크를 먹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다시 일을 시작한다. 단, 매트는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 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우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tG2GJZcBKOE&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슛뚜’는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들이 얼마나 짐이 되는지 새삼 깨달았다' 라며 집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안 입는 옷들, ‘언젠가 쓰겠지’하고 쌓아둔 것들, 쌓여 있는 책. 하나씩 집 밖으로 내놓는다.평소 추억에 유독 집착하는 편인 슛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구를 보고 용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6tcdDZh6K_c&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SL단순한일상’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반경을 담은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그의 채널은 단순함의 미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그의 가구는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소파, 포근해 보이는 하얀색 침대가 전부이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서 안 쓰던 물건들을 많이 정리하게 됐다고 한다.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덕분에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엌의 찬장에는 항상 사용하는 그릇과 냄비, 프라이팬이 하나 씩 들어있다.&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GNsvO2AyZg0&amp;amp;feature=emb_imp_woyt&lt;br /&gt;
&lt;br /&gt;
==관련 자료==&lt;br /&gt;
&lt;br /&gt;
''' 1. 책 '''&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lt;br /&gt;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시키 후미오, 비즈니스 북스 &lt;br /&gt;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 미니멀리스트 안내서.) &lt;br /&gt;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 샘터사 &lt;br /&gt;
&lt;br /&gt;
&lt;br /&gt;
'''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법: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아침나무 ㅣ 블로그&lt;br /&gt;
* [https://www.moinnet.com/ko/ 미니멀리즘 다큐멘터리]&lt;br /&gt;
* [http://www.poemspace.net/report/report-0901-genre_minimalis-total.htm 장르별 미니멀리즘에 대하여]&lt;br /&gt;
* [https://m.post.naver.com/ 대세는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http://www.mrtt.news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lt;br /&gt;
* [http://www.opinionnews.co.kr 오피니언뉴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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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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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11:45: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Emma: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미니멀 라이프 .png|섬네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의미===&lt;br /&gt;
* 외국어 표기 minimal life(영어)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 &amp;lt;/br&amp;gt;&lt;br /&gt;
*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 중심으로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amp;lt;ref&amp;gt;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할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한 주의&amp;lt;/ref&amp;gt;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됨. &amp;lt;br/&amp;gt;&lt;br /&gt;
* 비움을 통한 행복을 찾는 맥락으로 생활 명상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비운만큼 가벼워 진다 (https://blog.naver.com/kma450815/222049989831)&lt;br /&gt;
* 2021년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많아진 시대에 자기 자신의 내면을 키우고 바깥의 환경과 조건을 미니멀하게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서적 및 관련글귀 ===&lt;br /&gt;
*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lt;br /&gt;
[[파일:26.png|섬네일]]&lt;br /&gt;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오방)&lt;br /&gt;
* 집 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끊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이를 반복하면 물건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lt;br /&gt;
* 소유물보단 생활하는 모습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싶다, &lt;br /&gt;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lt;br /&gt;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밀리카)&lt;br /&gt;
* 작은 삶의 목표는 단순히 소유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삶의 군더더기를 줄이는 것이다. &lt;br /&gt;
(작은 삶을 권하다, 조슈아 베이커)&lt;br /&gt;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 (법정)&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시각 예술 분야에서 출현하여 음악, 건축, 패션, 철학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에서 '최소 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의 '미니멀(minimal)'과 '주의'라는 뜻의 '이즘(ism)을 결합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미니멀리즘은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회화와 조각 등 시각 예술===&lt;br /&gt;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났으며, 그 결과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해 기하학적인 뼈대만을 표현하는 단순한 형태의 미술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미술이론가이기도 한 도널드 주드(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 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최소한의 예술'이라고 번역하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전술했듯이 모더니즘 회화론이 비등하던 1960년대 서구화단에 몰아닥친 회화에 있어서의 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미술사의 한 흐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만큼 미니멀리즘은 당대 회화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실험의 결과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모더니즘을 대변한 비평가 마이클 프리드에 의하면 리터럴 아트(미니멀리즘을 지칭)는 모든 회화가 가지고 있는 상관적인 성격과 그려진 환영이라는 회화의 일반적 성질을 거부함으로서 사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고 비판한다. 미니멀리즘이 '부분의 집적'과 '상관적 성격'이라는 조각의 근본적인 성질을 거부하는 것은 전통적인 조각이 전제하는 인간적 형태를 해체하려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예컨대 미니멀리스트인 도널드 저드의 형태들은 모형화 되거나 깍이거나 용접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집합되어있다는 격자에 따라 배열된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단일의 통일된 이미지를 위하여 재현적 심상과 환상적 회화공간을 제거했다. 고로 그것은 수학적, 규칙적 구성이라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모노크롬 캔버스에서 숭고적인 것의 환기로부터 기하학적 엄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lt;br /&gt;
&lt;br /&gt;
===음악===&lt;br /&gt;
미니멀리즘은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필립 글래스(Philip Glass)의 단조롭고 반복적인 합주곡처럼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박자에 반복과 조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했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는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이행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주가 중첩되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미니멀리즘 음악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음악가들은 스티브 라이히와 필립 글라스이다. 특히 필립 글라스는 클래식음악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음악 작업등을 통하여 미니멀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작곡가이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이란 용어가 미술, 사진, 음악등 각종 예술 장르에서 사용되는데, 음악 분야에 있어서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격인 사람중의 하나는 신음악(현대음악)의 작곡자로 각광받는 `필립 글래스'입니다.  미니멀리즘은 원래 1960년대의 미술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음악에 있어서는 다음의 두 가지를 주요 원칙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첫째는 '단순화'이며 둘째는 '반복'이다. 여기서 '단순화'란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의미한다. 사용되는 주제도 비교적 짧고 단순하다. 또 '반복'이란 위의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건축 디자인===&lt;br /&gt;
소재와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타났으며,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리차드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lt;br /&gt;
&lt;br /&gt;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과 표현방법으로 제작한 회화, 조각분야 등에서 연유되었던 미니멀리즘이 현대건축에서 나타나는 표현특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질 수 있다. &lt;br /&gt;
첫째, 미니멀리즘의 표현경향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성, 반복성, 순수성,폐쇄성 등의 기본원리와 재료 자체의 본질에 극단적 추구를 지향한다. &lt;br /&gt;
둘째, 순수 기하학적 형태를 수용함으로써 단순성과 엄격성, 면과 표면의 순수성의 속성을 갖게된다. &lt;br /&gt;
셋째, 공간구성상에서 감과 폐쇄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외부공간의 극적구성을 하고, 자연과 인공간의 간극을 최소화한 공간을 만들고, 재료의 비물질화의 시도로 본성에 대한 추구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상과 같은 미니멀 경향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혼돈의 흐름속에서 건축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며 미래의 건축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lt;br /&gt;
&lt;br /&gt;
스텐리 알렌, 플로리안 베이겔, 승효상, 민현식, 김병윤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한 파주 출판도시가 세계 미니멀리즘 건축미학의 경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해 모더니즘 미학의 극단적 형태라 불리 는 미니멀리즘이 현대 건축의 키워드가 된지는 이미 오래지만 이 처럼 도시 전체가 미니멀리즘 미학을 표방한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꾸며진 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lt;br /&gt;
&lt;br /&gt;
시각적 풍요에 익숙한 그들의 눈에는 지나치게 단순해 무미건조 하고 삭막해 보이기까지 한 미니멀리즘은 그러나 파주출판도시의 미학적 선택이며 동시에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을 하지말아야 할까’를,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절제와 금욕’을 고민한 철학적 태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건축가 유석연씨가 파주출판도시의 각 건물에 깃든 미니멀리즘 미학을 풀어 소개한다. 파주출판도시는 각 건축물의 용도, 높이와 크기, 대략의 형태까 지 정한 설계지침에 의해 설계되었다. 하나하나로서가 아닌 전체 로 보이길 원했기에 보이는 건물의 모습은 절제되어 상당히 미니 멀해 보인다. 단순하지만 범상치 않은 건물의 형태와 구성에서 설계지침 외에도 ‘파주’의 자연을 건물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건축가들의 노력이 구석구석 보인다. 다소 삭막해 보이고 멋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자기를 뽐내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처럼 비슷한 재료들에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다. 바로 여기서 파주출판도시 건축의 컨셉트를 읽을 수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미니멀 아트가 그렇듯 최소한의 몸짓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니멀 건축으로 읽을 수도 있다. 장식이나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외관에서 금욕적일만큼, 자기 표현을 최대한 억제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극도로 단순한 색채와 형태구성을 채택하여 건축과 도시의 본질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서양의 미니멀 아트가 전통에 대한 거부의 몸짓이었다면 파주출판도시건축은 마구 난립해 저만들어 인간성의 회복을 꿈꾸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 시대 건축 가들과 출판인들의 간절한 희망찾기와 통한다. 노란 벽돌, 자연산 목재, 유리, 내후성강판, 콘크리트 같은 재료만이 건물의 외부에 사용되었다. 고유한 도시경관을 갖기 위함이다. 자연재료는 시간이 가면서 변화되어 자연과 편안하게 어우러 진다.&lt;br /&gt;
&lt;br /&gt;
===패션=== &lt;br /&gt;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 또는 최소한의 옷으로 훌륭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이 모두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미니멀리즘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만을 주장하는 금욕주의 철학, 복잡한 의식을 없애고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는 종교적인 흐름 등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
&lt;br /&gt;
'단순성과 순수성'의 추구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미니멀리즘의 표현은 60년대 패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나타난 단순한 실루엣과 컬러, 슬리브 등의 디테일 생략, 나아가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생략 등을 들 수 있다. 젊음과 열망이 강했던 사회분위기는 미니스커트와 더불어 인체를 드러내는 자유롭고 경쾌한 의상을 시도하게 되었다. 길이의 과감한 생략과 축소된 형태로 인한 미니멀리즘적 요소가 유행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크기, 패턴, 면적 또한 최소화에 의한 단순한 형태를 보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합리성, 실용성, 기능성에 가치를 준 새로운 트렌드가 부각되고 이는 과거의 미니멀리즘적 의상형태에 새로움을 첨가한 독특한 조형질서와 표현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다양한 예술사조와 의상디자인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미니멀리즘은 최근에 와서 단순화, 최소화, 극소화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90년대의 주된 패션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의 기하학적인 형태와 단순한 구조, 그리고 명료한 색채와 순수 오브제를 강조한 사물성 등은 의상에 반영되어 과거 어느 때에도 보기드문 단순하고 기능적인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인체 노출을 통해 자연스런 육체를 그대로 의상에 받아들이려는 시도로서 인체의 순수성 추구와 기존의 고정적인 관념에서 탈피하고자 했다.&lt;br /&gt;
&lt;br /&gt;
===무용===&lt;br /&gt;
1960년대에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하나의 동향. 순수 예술적인 것, 즉 예술 본래의 낱낱의 모습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의미없는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으로 버리고 남은 것만을 강조하게 되었다. 예술적인 내용이 최소한이기 때문에, 작품은 중립적이고 비개인적이며, 단순하고 일정 단위를 되풀이해서 이용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양식상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무용에 도입하여 정착시킨 대표적인 안무가 안느테레사는 단순한 리듬을 바탕으로 하여 군더더기 없는 반복을 통한 패턴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브뤼셀과 뉴욕에서 공부한 후 브뤼셀에서 1983년 로사스 무용단을 창단했다. 뉴욕에서의 시간은 그녀에게 미국 포스트 모던댄스의 영감을 불어 넣었고 곧 그녀는 개성 있는 무용언어와 치밀한 구성을 두 축으로 하는 일관된 작품 경향을 구축해나갔다. 무용을 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몸동작에 민감한 것도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그녀는 특히나 무용수의 머리, 엉덩이, 발, 손에 주의집중 하여 가벼운 움직임에 의미심장함을 덧입힌다. 이는 그녀가 차용한 바흐, 쇼팽의 클래식부터 베르미어쉬, 재즈 쿼텟 아카 문의 실험 음악 특히 스티브 라이히의 음악과 맞물려 그녀만의 개성 있는 미니멀리즘으로 거듭난다.&lt;br /&gt;
&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1. 사용하지 않는 물건 버리기  &amp;lt;br&amp;gt;&lt;br /&gt;
2. 물건 사지 않기 &amp;lt;br&amp;gt;&lt;br /&gt;
3. 정리정돈 생활화하기 &amp;lt;br&amp;gt;&lt;br /&gt;
4. 취미생활은 별도의 물건이 필요 없는 것으로 하기 &amp;lt;br&amp;gt;&lt;br /&gt;
5. 시간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6.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비우기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정리에도 시기가 있다===&lt;br /&gt;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더는 미루지 말고 지금 몸을 움직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 관리(마음 미니멀)===&lt;br /&gt;
*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 마음이 심플해지면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성공한다.  (https://blog.naver.com/ewk_vn/221599215681)&lt;br /&gt;
* 스스로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lt;br /&gt;
어린 아이가 투정을 부리는데도 다 이유가 있고 새가 지저귀는 것도 이유가 있다. &amp;lt;br&amp;gt;&lt;br /&gt;
내가 힘들고 괴롭다면 그 이유도 좀 들어 주자  &amp;lt;br&amp;gt; &lt;br /&gt;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은 그런 나의 마음도 위로해 주고 후회도 정리해 주며 &amp;lt;br&amp;gt;&lt;br /&gt;
어릴적 가졌던 어린 마음에 서운했던 것들 어린 마음에 가졌던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고 &amp;lt;br&amp;gt;&lt;br /&gt;
지금 내가 가진 서운한 마음 여린 마음들을 정리해 주어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걱정 후회 그리고 미래를 희망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망상 일 경우가 많다 &amp;lt;br&amp;gt;&lt;br /&gt;
망상은 나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은 어릴 적 기억과 후회에 의해서 내 뇌속에 사진처럼 저장되어 있으며 이것들로 인해서 망상이 생기고 &amp;lt;br&amp;gt;&lt;br /&gt;
그 망상에 의해서 끊임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기 마련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망상들은 뇌속에 저장된 사진을 버림으로써 해결된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빼기명상(마음수련)에는 명확한 방법이 있어 그 망상을 해결하고 &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성공한다. &amp;lt;br&amp;gt;&lt;br /&gt;
* 이미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기&lt;br /&gt;
*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든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 등을 버리는 데 주저하게 되는 죄책감 버리기&lt;br /&gt;
* 전화번호 정리하기 -  진짜 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물건 관리===&lt;br /&gt;
채움이 아닌 비움에서 오는 것이 근본적인 원칙을 세운다. 그러나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무조건 버리는 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물건을 버림으로써, 즉 물리적 공간을 비움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궁극적인 의미다. 이 점을 기억한다면, 물건을 버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물건인지 정리하기. 그런 후 용도, 구성원, 사용 횟수 별로 분류하기&lt;br /&gt;
*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기&lt;br /&gt;
* 물건을 버리는 기준 세우기 ex)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기, 같은 물건이 여러개 일경우 한개만 남기기 &lt;br /&gt;
* 버리는 날을 정해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나눠주기&lt;br /&gt;
* 6개월 ~ 몇년동안 쓰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리기&lt;br /&gt;
* 하나를 사면 하나는 처분하기 &lt;br /&gt;
* 중고거래 앱이나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기&lt;br /&gt;
* 신발, 문구류와 잡동사니는 케이스에 수납하여 정리하기 &lt;br /&gt;
*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어 필요할 때 금방 찾을 수 있도록 하기 &lt;br /&gt;
*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지 않고 매일 한개씩 버려보기 (http://blog.naver.com/aileen2/222079392511)&lt;br /&gt;
* 사용하게 될까 봐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버린다&lt;br /&gt;
* 주변 물건에 우선 순위를 매기기&lt;br /&gt;
&lt;br /&gt;
===공간 관리===&lt;br /&gt;
*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활용하기 &lt;br /&gt;
* 개개인이 편히 쉴 수 있는 행복에 필요한 공간과 가족의 공간을 만들기&lt;br /&gt;
* 필요한 최소한의 가구들만 배치해서 여백의 공간 만들기  &lt;br /&gt;
* 일주일간 딱 한 곳만 깨끗하게 하는 연습 &lt;br /&gt;
여러 공간을 단번에 깨끗이 치우려고 드는 것은 청소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원인이 됩니다. 집안에서 딱 한 곳만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목표로 한다면 무리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영희씨)&lt;br /&gt;
&lt;br /&gt;
===시간 관리===&lt;br /&gt;
* 하루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몸을 깨우는 운동을 하는 미라클모닝이 유행하는데도 이유가 있다. &lt;br /&gt;
* 책상 위에 서류 정리하기(사무 공간이 어지러우면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업무효율 저하로 이어짐)&lt;br /&gt;
* 스마트폰 주기적으로 정리하기(불필요한 앱, 연락처, 사진 등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lt;br /&gt;
* 하루 동안의 일과를 중요도에 따라 나눠보기 &lt;br /&gt;
* 다이어리 또는 계획표 작성하기&lt;br /&gt;
&lt;br /&gt;
===돈 관리===&lt;br /&gt;
* 가계부 작성하기 &lt;br /&gt;
* 신용카드 사용 줄이기 &lt;br /&gt;
* 현명하게 소비하기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lt;br /&gt;
* 물건을 사지 않는 일주일 실천해보기 &lt;br /&gt;
* 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기&lt;br /&gt;
* 버릴 때는 산 가격을 떠올리지 않기&lt;br /&gt;
* 위험한 단어 할인&amp;amp;공짜의 유혹에 넘어가려 할땐 이 물건이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질문한 후 구매하기&lt;br /&gt;
&lt;br /&gt;
==효과==&lt;br /&gt;
* 비움으로써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간소화 되고 다른 일에 집중력이 생긴다 &lt;br /&gt;
* 누구는 어떻고 하는 비교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내 자신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lt;br /&gt;
*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에게 이 물건들이 왜 필요한지, 왜 샀는지 등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지면서 나의 마음, 나의 취향을 잘 알수 있게 되고 좋아하는 부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 소확행, 작은일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lt;br /&gt;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 삶이 풍요로워진다&lt;br /&gt;
*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잘 알 수 있게 된다&lt;br /&gt;
* 가진 물건이 적어져 내 소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줄어든다. &lt;br /&gt;
* 물건에 흩어졌던 내 마음이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다.&lt;br /&gt;
* 비우는 물건을 나눔하게 되어 나눔의 즐거움, 행복을 알게 된다&lt;br /&gt;
*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 유명인들의 체험담 ==&lt;br /&gt;
&lt;br /&g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것만이 아니고, 삶에 중요한 것을 알아가고 그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의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철학이라는 걸 배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 '''조슈아 필즈 밀번'''&lt;br /&gt;
[[파일:조슈아 필즈 밀번.png|섬네일]]&lt;br /&gt;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술 중독과 가난에 시달리며 조슈아에게 든든한 버딤목이 되어주지 못했다.&lt;br /&gt;
불안정한 어머니와 가난을 뒤로하고자 숨 가쁘게 돈을 벌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느 날 어머니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온다. 회의 중이었던 그가 어머니의 긴급한 전화를 안 받은 건 당시 그가 얼마나 일에만 몰두하고 물질적인 욕구에 충실했었는지 잘 보여준다.&lt;br /&gt;
결혼생활도 소홀히 했던 그는 결국 같은 시기에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동시에 경험한다.&lt;br /&gt;
충격을 받은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이를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다.&lt;br /&gt;
조슈아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던 것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는 오로지 승진과 연봉만 보며 일을 했으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글쓰기를 계속 미뤄 왔고, 과도한 소비로 인해 빚을 쌓아가고 있었다.&lt;br /&gt;
그리고 마침 우연히 SNS로 접한 미니멀리스트 이야기를 듣고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로 마음먹는다.&lt;br /&gt;
&lt;br /&gt;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실천. 그가 제일 먼저 실천한 것은 '''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것이었다.'''하루에 한 가지의 물건을 버리는 작은 실천은, 30일 후 총 30개 이상을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라이언 니커디머스'''&lt;br /&gt;
[[파일:라이언 니커디머스.png|섬네일]]&lt;br /&gt;
라이언은 11살부터 알게 된 친구 조슈아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부모님의 이혼을 보아야 했고 본인도 보살피지 못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했다.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을 가진 아버지와 살게 되지만 라이언은 방황을 하며 마약과 술을 가까이했다.부모님이 주지 못한 풍족함을 꿈꾸던 라이언과 조슈아는 졸업 후 각자 돈을 버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 길이 꼭 행복한 길만은 아니었다.라이언은 아버지의 인테리어 시공 사업을 도왔지만 버는 돈에 만족하지 못했다. 또한, 19살에 결혼한 여자 친구와 3년 끝에 이혼을 맞이하고, 끊었던 술과 마약을 다시 시작하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갔다.&lt;br /&gt;
한편, 일에 몰두하며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던 조슈아가 라이언을 회사에 취직시켜줬고, 친구처럼 라이언은 빠르게 승진을 하면서 원하던 그 이상의 부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론, 행복을 같이 누릴 수는 없었지만.&lt;br /&gt;
그렇게 살아가던 중, 서른도 되지 않은 조슈아는 어머니의 죽음과 아내와의 이혼을 마주하고, 그 계기로 접하게 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언제부턴가 행복해진 조슈아를 보면서 의문이 든 라이언은 어느 날 조슈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해?” 친구의 대답은, 이제 라이언의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미니멀리즘과 인연으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라이언의 미니멀리즘은 ‘짐 싸는 파티 (Packing Party)’로 시작됐다. '''마치 이사를 가는 것처럼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박스에 옮겨 담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그것만 빼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3주 뒤, 라이언은 박스에서 꺼내지 않은 물건이 꺼낸 물건보다 훨씬 많은 걸 눈으로 확인한다. 꺼내지 않은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로 팔았다.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모두 비우니 정말 소중한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커트니 카버'''&lt;br /&gt;
[[파일:커트니 카버.png|섬네일]]&lt;br /&gt;
한 가정의 아내로, 한 회사의 직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커트니는 2006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건강을 위해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알게된 건, ‘간소함’(simplicity)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 간소함을 사람들과의 관계, 경제적인 습관 등 삶의 모든 면에 응용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철학은 패션 아이템 같이 물질적인 것들에 적용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불필요한 쇼핑을 하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옷장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때문에 매일 옷을 고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선택의 대한 스트레스가 따라왔다. 이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간소함의 철학을 응용하여 캡슐 옷장 챌린지 “프로젝트 333 (Project 333)”을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시작한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33개의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는 도전이다.''' 이 도전의 초반에는 단 33개의 옷을 반복적으로 입는다면 사람들이 알아챌까 봐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를 만나야 하는 직장에서도 작은 옷장은 불편하기는 커녕 매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었다. 프로젝트 333(혹은 ‘333 옷장’)은 커트니처럼 선택과 물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많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도전을 시도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리오 바바우타'''&lt;br /&gt;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에게 따르는 수식어가 몇 가지 있지만 블로그 “젠 해비츠(Zen Habits)”의 창시자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듯하다. 해외에서 블로그 혹은 블로거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그의 사이트는 2009년 타임 매거진의 올해의 블로그에도 선정되었다. 또한 “더 미니멀리스트”의 조슈아 밀번이 미니멀리즘을 처음 접하게 된 블로그 중 하나이기도 하다.&lt;br /&gt;
인기 블로거, 생산성 향상 도서의 저자, 그리고 여섯 아이의 아버지인 리오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다.&lt;br /&gt;
&lt;br /&gt;
괌 (Guam) 출신인 그는 글을 쓰며, 그가 묘사하기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쌓여 있는 빚과 하루에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습관이 평범하다면 말이다.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고자 습관을 바꾸려는 다양한 공부와 시도를 했고, 그의 노력 끝에 담배를 끊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계기로 연이어 새로운 생활 습관을 이어나갔다. 금연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로 마라톤을 도전했고, 달리기 덕분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고,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며 쌓인 빚까지 모두 청산했다. 이렇게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습관 등을 삶에서 떼어내는 것도 미니멀리즘의 모습이다.&lt;br /&gt;
&lt;br /&gt;
그의 8인 가족은 괌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 전 여섯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했다. 대신, 정리를 놀이로 바꿨다. 안 쓰는 장난감을 몇 개나 박스 안에 넣을 수 있을까? 그 장난감을 더 좋아해 줄 친구들한테 주면 얼마나 기뻐할까? 아이들에게 애착있는 장난감을 치우는 게 아니고 더 잘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우리나라의 한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쓰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도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지 않았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 금방 버리게 되는 장난감. 미니멀리즘을 통해 불필요한 장난감 소비를 줄이고, 집 안에 공간을 늘리며, 환경에 도움도 되는 선택을 하는 건 모두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명상 취미가''' &lt;br /&gt;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명상이란것도 관심이 생겼다. 생각을 깊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까…&lt;br /&gt;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돌아보게 해주었다. '''마음수련 실체는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수용하게 한다. 명상은 자존심을 줄이고, 존재와 부재에 대한 이러한 강박 관념이 헛된 일임을 깨닫게하고 결과적으로 미니멀라이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lt;br /&gt;
&lt;br /&gt;
몇 달이 지나는 동안 나는 많은 것을 버렸고, 더 많은 여유가 생겼다. 예전에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 더자유로워졌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내가 가진 남아있는 소수의 물건에 대해 깊은 유대감까지 생겼다.&lt;br /&gt;
&lt;br /&gt;
나 역시도 그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없이 인생을 살아간다. 인터넷,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 많은 정보를 내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욕심과 가짐의 마음에 사로잡혀 있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lt;br /&gt;
&lt;br /&gt;
변하지 않는 가치를 보지 못하고, 많은 정보에 지친 삶을 살고 있었다.&lt;br /&gt;
명상은 우리의 마음을 늦추고, 우리의 정신을 진정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집중시킨다.&lt;br /&gt;
우리를 둘러싼 소비 문화에 대한 마음을 제거하고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lt;br /&gt;
마음수련 실체는 내가 가진 욕구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고, 더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도와주는것이다.&lt;br /&gt;
명상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다.&lt;br /&gt;
내가 가치있는 것을 선택해야지 하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명상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찾도록 해준다. 그리고 내 주변에 감사하게 하고, 만족감으로 인도한다.&lt;br /&gt;
만족의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며 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가 사사키 후미오'''&lt;br /&gt;
일본의 출판사 편집자인 사사키 후미오도 소문난 맥시멀리스트였다고 한다. 좋은 물건 사다 모았고 아무리 물건을 챙겨도 여전히 남이 가진 내가 갖지 못한 물건에 눈길이 가더란다. 집은 점점 좁아지고. 그렇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을 어느 순간 문득 발견하고는 깨닫는다. 자신이 애지 중지 사서 모았던 물건들 가운데 세상에나 1년은커녕 여러 해 한번 만지지도 않은 채 지나온 것들이 왜 그리 많던지. 소스라치게 놀라 물건 살 때를 회상해본다. 타인의 물건에 대한 경쟁심과 집착에서 출발한 일시적 만족을 위한 도구였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삶의 공간을 점령한 침입자였을 뿐. 그래서 후미오는 버리기로 맘을 먹었다.&lt;br /&gt;
&lt;br /&gt;
인간은 본래 미니멀리스트로 출발한다. 빈손으로 태어난 가장 미니멀한 소유의 생명체가 바로 인간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얼마 전 세상을 뒤흔든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투병 말기의 글이 다가온다. 자신의 부유한 삶과 그 부가 사후 세계와는 무관한 것임을 느끼는 데서 오는 처절한 자각의 글은 큰 울림이 되어 다가왔었다.&lt;br /&gt;
&lt;br /&gt;
후미오씨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다고 믿는 것들을 모으고 사느라 시간을 보내고 지갑을 비우지만 결국 그 물건들의 압박에 갇혀 삶의 가치를 놓치고 산다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그는 몇 가지 버리기의 신조를 만들었다.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1년 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그 “언젠가”를 위해 물건 쌓아두지 말라’,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여분을 비축해두지 마라’, ‘사복을 제복화하라’ 그리고 ‘구입한 물건을 빌렸다고 생각하라’ 등의 신조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삶의 부피를 줄였더니 이런 12 가지 기쁜 변화가 찾아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1. 시간이 생긴다. 2. 생활이 즐거워진다. 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7. 집중력이 높아진다. 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lt;br /&gt;
&lt;br /&gt;
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그는 “지금 당장 버려라.”라고 충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투버&lt;br /&gt;
버리면 삶이 직관적으로 바뀐게 된다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Vuw4vHjwBc0&amp;amp;t=28s&lt;br /&gt;
&lt;br /&gt;
많은 이들이 미니멀리스트의 삶에 대해 다소 과장되게 상상하곤 한다. 칫솔도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 통도 없고, 옷도 한 벌만 있을 거라는 둥.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미니멀리스트 크리에이터 ‘Matt D’Avella’는 실제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점심 역시 매우 심플하다. 한 끼 분량의 두 세 배를 만들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저장하길 반복한다. 운동을 다녀오면 쉐이크를 먹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다시 일을 시작한다. 단, 매트는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 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우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tG2GJZcBKOE&amp;amp;feature=emb_logo&lt;br /&gt;
&lt;br /&gt;
크리에이터 ‘슛뚜’는 ‘여행을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들이 얼마나 짐이 되는지 새삼 깨달았다' 라며 집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안 입는 옷들, ‘언젠가 쓰겠지’하고 쌓아둔 것들, 쌓여 있는 책. 하나씩 집 밖으로 내놓는다.평소 추억에 유독 집착하는 편인 슛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구를 보고 용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6tcdDZh6K_c&amp;amp;feature=emb_logo&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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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SL단순한일상’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반경을 담은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그의 채널은 단순함의 미학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그의 가구는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소파, 포근해 보이는 하얀색 침대가 전부이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서 안 쓰던 물건들을 많이 정리하게 됐다고 한다.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덕분에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엌의 찬장에는 항상 사용하는 그릇과 냄비, 프라이팬이 하나 씩 들어있다.&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GNsvO2AyZg0&amp;amp;feature=emb_imp_woy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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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lt;br /&gt;
&lt;br /&gt;
''' 1. 책 '''&lt;br /&gt;
* 미니멀 라이프 물건관리와 정리법 | 작가 주부의벗사 | 출판 즐거운 상상&lt;br /&gt;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시키 후미오, 비즈니스 북스 &lt;br /&gt;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 미니멀리스트 안내서.) &lt;br /&gt;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 샘터사 &lt;br /&gt;
&lt;br /&gt;
&lt;br /&gt;
''' 2. 기사 '''&lt;br /&gt;
*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스타일: 적은 것으로 더 즐기는 방법 | 원더풀마인드 &lt;br /&gt;
* 미니멀라이프(1) 10단계 정리법: 네이버 포스트&lt;br /&gt;
* 미니멀라이프 후 나의 삶의 변화 20가지: 아침나무 ㅣ 블로그&lt;br /&gt;
* [https://www.moinnet.com/ko/ 미니멀리즘 다큐멘터리]&lt;br /&gt;
* [http://www.poemspace.net/report/report-0901-genre_minimalis-total.htm 장르별 미니멀리즘에 대하여]&lt;br /&gt;
* [https://m.post.naver.com/ 대세는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 : 네이버 포스트]&lt;br /&gt;
* [http://www.mrtt.news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lt;br /&gt;
* [http://www.opinionnews.co.kr 오피니언뉴스]&lt;/div&gt;</summary>
		<author><name>Emm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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