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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위키, 명상 초보자를 위한 길잡이 백과사전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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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05:58:21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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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A%94%EA%B0%80&amp;diff=4753</id>
		<title>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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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4T14:46: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만트라 요가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 요가 =&lt;br /&gt;
요가[ yoga ]는 명상과 호흡, 스트레칭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심신 수련방법이다. &lt;br /&gt;
'요가'라는 말은 'yuj'(결합하다)에서 시작해서 'yoga'가 되었으며 요가의 모든 과정에서 자주 나타나는 '마음의 성질'이라고 할 수 있다. 요가는 맺음을 말하며 음역하면 유가가 되고 의역하면 '상응한다'는 뜻이 된다. 요가는 힌두교의 종교적, 영적 수행 방법의 하나이다. 힌두교에서는 &amp;quot;요가란 실천 생활 철학에 철저함을 추구하는 것&amp;quot;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또한 인도에서 발생한 여러 종교의 믿음과 수행과도 관련이 있다. &lt;br /&gt;
요가란 마음의 작용을 없애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음을 조절해서 마음의 움직임을 억제하여 인간 본래의 고요한 마음으로 돌아가는 상태를 요가라고 한다. 요가는 종교가 아니고, 마음.몸.정신의 융화와 경험의 방법론이다. 요가는 정신적인 도구상자이고 육체적인 건강과 안녕이다.&lt;br /&gt;
&lt;br /&gt;
=== 역사 및 유래 ===&lt;br /&gt;
요가 수행법은 월래는 구전으로 내려오다가 약 2000년 전에 요가 수행법을 요가수트라는 책에서 인간이 삶 속에서 맞딱드리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195 경구들이 전해내려오게 된다.&lt;br /&gt;
명상 위주의 요가가 전해내려오다 딴트라 시대 이후 신체를 도구로 한 하타요가가 시작되었다. 인더스 문명의 유적지에서 여러 봉인들은 사람이 요가나 명상 자세를 취하고 있는 듯한 모양을 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고고학자 그레고리 포셀은 &amp;quot;요가의 시초가 되는 제의적인 운동의 형태&amp;quot;라고 보고 있다. 약 5000년 전 시바 신상에서 요가의 기본자세인 결가부좌를 확인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 요가가 들어온 것은 고구려에 불교가 전파되면서 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 하타요가 === &lt;br /&gt;
가장 널리 알려진 요가 형태로 신체 및 생리적인 부분을 중시하는 육체적인 요가이다. &lt;br /&gt;
체위법과 호흡법에 관한 요가로 육체 요가이다. 몸가짐을 다스리고 숨쉬기를 훈련하며 식이요법과 단식법, 정화법으로 인간의 본성적 생명력을 회복하는 요가이며, 고전 요가는 깨달음을 향한 요가였다면 중세 요가는 카르마가 남지 않는 바른 선행의 요가였고 그 바른 앎과 바른 선행을 하기 위한 자기 자신의 존재를 위한 생명성 회복을 위해 근대에 와서 발전해 왔다. 하타요가는 라자요가를 위한 필수적인 준비 조건의 요가이며 현대에 와서는 건강법과 미용법으로 활용되면서 20세기에 와서는 하타 요가를 통해서 전 세계에 요가가 활발하게 보급되고 있는 실정이다. 수많은 스포츠와 무술, 체조, 무용 등은 나라마다 다양하게 응용되고 변화된 하타 요가의 모습들이다.&lt;br /&gt;
&lt;br /&gt;
=== 아쉬탕가요가 ===&lt;br /&gt;
인도에서 수천 년 동안 내려온 요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방법으로 사전적 의미로서 'Astou'는 8을, 'anga'는 단계를 의미한다.&lt;br /&gt;
그 8단계는 1.야마(타인에 대한 금기사항), 2.니야마(자신에 대한 권고사항), 3.아사나(동작), 4.프라나야마(호흡), 5.프라티야하라(감각제어), 6.다라나(집중), 7.디아나(명상), 8.사마디(삼매) 로 구분되며, 이  8단계를 수련하는 것을 의미한다.&lt;br /&gt;
하지만 현재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아쉬탕가요가 수련은 보통 3단계인 아사나를 의미한다.&lt;br /&gt;
&lt;br /&gt;
=== 만트라 요가 ===&lt;br /&gt;
소리를 빛으로 승화시키려는 요가다.&lt;br /&gt;
'옴마니반베홈'과 같은 반복적인 소리의 힘을 통해 심신을 정화시키는 요가이다. &lt;br /&gt;
소리의 힘을 이용하여 심신을 정화시키는 요가이며, 세계 각국에서 전통적으로 수많은 종교에서는 소리의 힘을 이용한 만트라 요가를 제식주의적 전통으로 활용 중이다. &lt;br /&gt;
현대에 와서는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음악치료로 의학분야에서 과학적으로 체계화시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빈야사 === &lt;br /&gt;
빈야사 요가는 근력을 요구하는 아쉬탕가 요가, 균형을 중시하는 아엥가 요가, 개인 맞춤형 비니 요가의 장점들을 모아서 현대의 미국에서 만들어진 요가이다. 비크람 요가와 더불어 아메리카 스타일이라고 불리우는데 아쉬탕가 빈야사 요가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아쉬탕가 요가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며 그 중 빈야사, 즉 물 흐르듯 호흡과 몸의 동작과 의념을 끊임없이 일치시키며 전신을 골고루 모두 쓰고 각 동작들을 연결하는 모습이 마치 춤을 추는 듯한 움직임을 가지고 있다.&lt;br /&gt;
=== 박티요가 ===&lt;br /&gt;
신에 대한 헌신과 사랑의 요가이다. 우주, 자연, 신, 절대자의 원리나 섭리와 법칙과 질서에 복종하고 헌신하는 길을 통해 구원받으며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요가이며 자력만이 아닌 타력적 종교관을 가진 종교로 발전해 오고 있다.&lt;br /&gt;
=== 카르마 요가 ===&lt;br /&gt;
사회에 참여하는 봉사하려는 자기 희생의 요가이다. 고전 요가의 제식주의적 신에의 헌신과 희생제에서 벗어나 바른 앎( 깨달음: 이해 )을 통한 요가로 발전해온 후에 바른 앎보다는 바른 행( 이기적만이 아닌 이타행과 이전적행 )을 강조한 요가이며 바가바드기타라는 경전은 카르마 요가를 강조한 경전이다.&lt;br /&gt;
&lt;br /&gt;
=== 라자 요가 ===&lt;br /&gt;
응념, 정려, 삼매에 관한 요가로 정신요가이다. 명상요가로서 마음의 평온을 찾고 지혜를 얻으며 해탈의 경지를 추구하며, 라자라는 말은 왕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모든 요가의 궁극적인 종점은 라자 요가로 귀결된다. 선, 참선, 선나, 정려, 사유슈, ZEN 등 명상요가이다.&lt;br /&gt;
=== 즈나나 요가 ===&lt;br /&gt;
분별심을 일으켜 자신의 에고를 타파하려는 지식의 요가이다. 배움, 지식, 지혜의 요가, 무지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진아에 이르는 길이며, 인간의 고통은 무지와 무명으로부터 생겨나는 것이기 때문에 정지(바른 앎: 바른 이해)를 통해서 괴로움에서 벗어나서 깨달음에 도달하는 요가이며 과학적, 사장적, 철학적 요가이다.&lt;br /&gt;
&lt;br /&gt;
== 자세 ==&lt;br /&gt;
* 물구나무서기 자세: 이 자세는 평소 바로 선 자세를 거꾸로 한 자세로 직립 생활에서 오는 이상을 해소시키고 뇌의 피로 회복이나 두통, 불면, 소화불량 등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 미용적 효과로는 안면의 혈액순환이 좋아지며 호르몬의 밸런스가 잡혀 얼굴이 아름답게 된다.&lt;br /&gt;
&lt;br /&gt;
* 물고기 자세: 양 팔꿈치, 머리, 허리로 신체를 지지하고 가슴을 위로 높게 들어 올리는 자세로 가슴의 근육이 펴지게 되면 성격이 쾌활해지고, 상쾌한 기분이 되어진다. 또 허리와 신장이 좋아져서 활력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활 자세: 등과 배의 근육에 충분한 자극을 줌으로써 내장 전체에 효과를 주게 되는 자세. 불쾌한 기분을 제거하고 복부에 필요없는 지방을 제거하는 이 자세는 특히, 여성의 미용에는 최고라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코브라 자세: 배꼽이 마루에서 뜨지 않을 정도로 상반신을 일으켜 위 천장을 보는 자세로 특히, 배설력이 강해지며 불안, 초조, 긴장이 없어지고 마음이 차분해지게 된다. 자율신경의 균형이 잡히게 된다.&lt;br /&gt;
&lt;br /&gt;
* 아기 자세: 요가 수련 중간에 쉬어주는 휴식 동작으로 태아가 엄마의 자궁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본딴 것이다.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고양이 자세: 고양이의 모습을 본떠 만든 요가 자세로 척추의 탄력과 유연성을 길러준다. 고양이와 같이 전신을 유연하게 하며 노화를 방지한다. 또 전신의 근육을 펴 줌으로써 자율신경의 밸런스를 잡아주기 때문에 긴장과 흥분되었던 마음을 해소시켜 준다.&lt;br /&gt;
&lt;br /&gt;
* 아치 자세: 손과 발의 간격을 좁히고 배, 가슴, 허리를 들어 올리고 발뒤꿈치를 들어 무릎을 펴고 팔도 편 자세로 간장, 심장이 강화되므로 앉아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피로 회복법이고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움직임을 높여 불쾌한 기분을 해소하며 욕망이나 감정을 억제하게 한다.&lt;br /&gt;
[[파일:요가자세.png|없음]]&lt;br /&gt;
&lt;br /&gt;
* 송장 자세: 모든 수련의 마무리 동작으로 송장처럼 온 몸에서 힘을 빼고 누워쉬는 자세로 외형적으로 가장 쉬워 보이는 송장자세는 사실 요가에서 가장 체득하기 어려운 동작이기도 합니다. [[파일:송장자세.png|없음]]&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 몸의 균형을 바로 잡아주고 유연성을 향상시킨다. &lt;br /&gt;
* 기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노화 방지 및 미용에 효과적이다.&lt;br /&gt;
* 호흡법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다.&lt;br /&gt;
* 집중력과 기억력이 증대되고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을 준다.&lt;br /&gt;
* 체내의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켜 내장 기관을 튼튼하게 한다.&lt;br /&gt;
* 평소 잘 쓰지 않는 근육들을 사용하여 몸의 군살을 없애준다.&lt;br /&gt;
* 자신의 통제력과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심리적 효과가 있다.&lt;br /&gt;
* 요가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요가와 함께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lt;br /&gt;
&lt;br /&gt;
== 요가와 필라테스 ==&lt;br /&gt;
요즘 길가에 다니다 보면 요가와 필라테스 학원이 참 많습니다. 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lt;br /&gt;
&lt;br /&gt;
* 필라테스&lt;br /&gt;
필라테스는 동양의 요가와 선, 고대 로마나 그리스에서 행해지던 양생법 등을 접목하여 만든 것으로 반복된 동작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신체 단련 운동입니다. 필라테스는 독일의 스포츠 연구가 요제프 필라테스가 만든 신체 단련 운동으로 요제프 필라테스가 제1차 세계대전 때 포로수용소에 있던 환자들의 재활치료를 위해 다양한 운동방법을 고안한 것이 필라테스의 원형이 되었습니다. 이후 1926년 뉴욕으로 이주해서 최초의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세우고 필라테스를 전 세계에 보급했으며, 무용수의 상해 방지와 재활치료로 이용되면서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필라테스는 8가지 기본 원칙이 있습니다. 유연성, 집중, 정렬, 중심화, 호흡, 지구력, 협응 운동, 흐르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여기에 현대 필라테스는 리포머, 캐딜락, 의자, 공 등 다양한 운동기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파일:필라테스.png|없음]]&lt;br /&gt;
&lt;br /&gt;
* 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점&lt;br /&gt;
요가는 인도에서 유래한 심신 단련법으로 다양한 스트레칭과 호흡법, 명상을 중심으로 한 전신 운동입니다. 요가를 통한 전신 근력 강화와 지구력 향상, 심폐기능 향상은 기초대사량 향상과 체지방 분해를 일으키게 됩니다. 하지만 필라테스는 재활 목적의 운동으로 시작하여 현대 해부학과 운동 과학을 바탕으로 고안된 신체단련 운동입니다. 근육을 반복해 이완 및 긴장 시키는 필라테스 운동법은 파워하우스 단련과 특유의 흉부 호흡법으로 복근을 강화시키고 코어를 잡아줍니다. 필라테스는 침대와 매트리스 등 간단한 기구만으로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근육 강화 운동이기 때문에 운동 부족과 생활치료 등 건강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재활과 자세 교정, 다이어트를 원하는 이들의 경우 필라테스를 하는 것이 추천되며, 몸의 유연성을 기르고 건강한 신체 밸런스를 유지하기를 원한다면 요가를 추천합니다. 요가는 어긋나 있는 몸의 관절들을 교정하고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돕기 때문에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한다면 휠씬 건강하고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요가는 복식호흡을 하면서 몸을 이완시키는 것이 주 목적이지만, 필라테스는 몸에 이완과 긴장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근력운동의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필라테스는 환자의 재활치료가 발단이 된 운동인 만큼 척추나 근육에 무리한 부담을 동작을 피하고 있습니다. 최근 요가가 운동으로써의 효과가 많이 주목받고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수행법이라는 것도 큰 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요가와 필라테스는 비슷해 보여도 운동의 목적과 호흡법 등에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를 알고 자신에게 적절한 운동의 선택이 필요합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정보 ==&lt;br /&gt;
* 추천영상&lt;br /&gt;
[https://www.youtube.com/channel/UCesTanm8EwhMo3Kwhyj7yDA 요가 마스터 원정혜]&lt;br /&gt;
* 관련 사이트&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A%94%EA%B0%80&amp;diff=4750</id>
		<title>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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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4T14:38: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요가와 필라테스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 요가 =&lt;br /&gt;
요가[ yoga ]는 명상과 호흡, 스트레칭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심신 수련방법이다. &lt;br /&gt;
'요가'라는 말은 'yuj'(결합하다)에서 시작해서 'yoga'가 되었으며 요가의 모든 과정에서 자주 나타나는 '마음의 성질'이라고 할 수 있다. 요가는 맺음을 말하며 음역하면 유가가 되고 의역하면 '상응한다'는 뜻이 된다. 요가는 힌두교의 종교적, 영적 수행 방법의 하나이다. 힌두교에서는 &amp;quot;요가란 실천 생활 철학에 철저함을 추구하는 것&amp;quot;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또한 인도에서 발생한 여러 종교의 믿음과 수행과도 관련이 있다. &lt;br /&gt;
요가란 마음의 작용을 없애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음을 조절해서 마음의 움직임을 억제하여 인간 본래의 고요한 마음으로 돌아가는 상태를 요가라고 한다. 요가는 종교가 아니고, 마음.몸.정신의 융화와 경험의 방법론이다. 요가는 정신적인 도구상자이고 육체적인 건강과 안녕이다.&lt;br /&gt;
&lt;br /&gt;
=== 역사 및 유래 ===&lt;br /&gt;
요가 수행법은 월래는 구전으로 내려오다가 약 2000년 전에 요가 수행법을 요가수트라는 책에서 인간이 삶 속에서 맞딱드리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195 경구들이 전해내려오게 된다.&lt;br /&gt;
명상 위주의 요가가 전해내려오다 딴트라 시대 이후 신체를 도구로 한 하타요가가 시작되었다. 인더스 문명의 유적지에서 여러 봉인들은 사람이 요가나 명상 자세를 취하고 있는 듯한 모양을 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고고학자 그레고리 포셀은 &amp;quot;요가의 시초가 되는 제의적인 운동의 형태&amp;quot;라고 보고 있다. 약 5000년 전 시바 신상에서 요가의 기본자세인 결가부좌를 확인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 요가가 들어온 것은 고구려에 불교가 전파되면서 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 하타요가 === &lt;br /&gt;
가장 널리 알려진 요가 형태로 신체 및 생리적인 부분을 중시하는 육체적인 요가이다. &lt;br /&gt;
체위법과 호흡법에 관한 요가로 육체 요가이다. 몸가짐을 다스리고 숨쉬기를 훈련하며 식이요법과 단식법, 정화법으로 인간의 본성적 생명력을 회복하는 요가이며, 고전 요가는 깨달음을 향한 요가였다면 중세 요가는 카르마가 남지 않는 바른 선행의 요가였고 그 바른 앎과 바른 선행을 하기 위한 자기 자신의 존재를 위한 생명성 회복을 위해 근대에 와서 발전해 왔다. 하타요가는 라자요가를 위한 필수적인 준비 조건의 요가이며 현대에 와서는 건강법과 미용법으로 활용되면서 20세기에 와서는 하타 요가를 통해서 전 세계에 요가가 활발하게 보급되고 있는 실정이다. 수많은 스포츠와 무술, 체조, 무용 등은 나라마다 다양하게 응용되고 변화된 하타 요가의 모습들이다.&lt;br /&gt;
&lt;br /&gt;
=== 아쉬탕가요가 ===&lt;br /&gt;
인도에서 수천 년 동안 내려온 요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방법으로 사전적 의미로서 'Astou'는 8을, 'anga'는 단계를 의미한다.&lt;br /&gt;
그 8단계는 1.야마(타인에 대한 금기사항), 2.니야마(자신에 대한 권고사항), 3.아사나(동작), 4.프라나야마(호흡), 5.프라티야하라(감각제어), 6.다라나(집중), 7.디아나(명상), 8.사마디(삼매) 로 구분되며, 이  8단계를 수련하는 것을 의미한다.&lt;br /&gt;
하지만 현재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아쉬탕가요가 수련은 보통 3단계인 아사나를 의미한다.&lt;br /&gt;
&lt;br /&gt;
=== 만트라 요가 ===&lt;br /&gt;
'옴마니반베홈'과 같은 반복적인 소리의 힘을 통해 심신을 정화시키는 요가이다. 소리의 힘을 이용하여 심신을 정화시키는 요가이며, 세계 각국에서 전통적으로 수많은 종교에서는 소리의 힘을 이용한 만트라 요가를 제식주의적 전통으로 활용 중이다. 현대에 와서는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음악치료로 의학분야에서 과학적으로 체계화시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빈야사 === &lt;br /&gt;
빈야사 요가는 근력을 요구하는 아쉬탕가 요가, 균형을 중시하는 아엥가 요가, 개인 맞춤형 비니 요가의 장점들을 모아서 현대의 미국에서 만들어진 요가이다. 비크람 요가와 더불어 아메리카 스타일이라고 불리우는데 아쉬탕가 빈야사 요가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아쉬탕가 요가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며 그 중 빈야사, 즉 물 흐르듯 호흡과 몸의 동작과 의념을 끊임없이 일치시키며 전신을 골고루 모두 쓰고 각 동작들을 연결하는 모습이 마치 춤을 추는 듯한 움직임을 가지고 있다.&lt;br /&gt;
=== 박티요가 ===&lt;br /&gt;
신에 대한 헌신과 사랑의 요가이다. 우주, 자연, 신, 절대자의 원리나 섭리와 법칙과 질서에 복종하고 헌신하는 길을 통해 구원받으며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요가이며 자력만이 아닌 타력적 종교관을 가진 종교로 발전해 오고 있다.&lt;br /&gt;
=== 카르마 요가 ===&lt;br /&gt;
사회에 참여하는 봉사하려는 자기 희생의 요가이다. 고전 요가의 제식주의적 신에의 헌신과 희생제에서 벗어나 바른 앎( 깨달음: 이해 )을 통한 요가로 발전해온 후에 바른 앎보다는 바른 행( 이기적만이 아닌 이타행과 이전적행 )을 강조한 요가이며 바가바드기타라는 경전은 카르마 요가를 강조한 경전이다.&lt;br /&gt;
&lt;br /&gt;
=== 라자 요가 ===&lt;br /&gt;
응념, 정려, 삼매에 관한 요가로 정신요가이다. 명상요가로서 마음의 평온을 찾고 지혜를 얻으며 해탈의 경지를 추구하며, 라자라는 말은 왕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모든 요가의 궁극적인 종점은 라자 요가로 귀결된다. 선, 참선, 선나, 정려, 사유슈, ZEN 등 명상요가이다.&lt;br /&gt;
=== 즈나나 요가 ===&lt;br /&gt;
분별심을 일으켜 자신의 에고를 타파하려는 지식의 요가이다. 배움, 지식, 지혜의 요가, 무지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진아에 이르는 길이며, 인간의 고통은 무지와 무명으로부터 생겨나는 것이기 때문에 정지(바른 앎: 바른 이해)를 통해서 괴로움에서 벗어나서 깨달음에 도달하는 요가이며 과학적, 사장적, 철학적 요가이다.&lt;br /&gt;
&lt;br /&gt;
== 자세 ==&lt;br /&gt;
* 물구나무서기 자세: 이 자세는 평소 바로 선 자세를 거꾸로 한 자세로 직립 생활에서 오는 이상을 해소시키고 뇌의 피로 회복이나 두통, 불면, 소화불량 등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 미용적 효과로는 안면의 혈액순환이 좋아지며 호르몬의 밸런스가 잡혀 얼굴이 아름답게 된다.&lt;br /&gt;
&lt;br /&gt;
* 물고기 자세: 양 팔꿈치, 머리, 허리로 신체를 지지하고 가슴을 위로 높게 들어 올리는 자세로 가슴의 근육이 펴지게 되면 성격이 쾌활해지고, 상쾌한 기분이 되어진다. 또 허리와 신장이 좋아져서 활력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활 자세: 등과 배의 근육에 충분한 자극을 줌으로써 내장 전체에 효과를 주게 되는 자세. 불쾌한 기분을 제거하고 복부에 필요없는 지방을 제거하는 이 자세는 특히, 여성의 미용에는 최고라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코브라 자세: 배꼽이 마루에서 뜨지 않을 정도로 상반신을 일으켜 위 천장을 보는 자세로 특히, 배설력이 강해지며 불안, 초조, 긴장이 없어지고 마음이 차분해지게 된다. 자율신경의 균형이 잡히게 된다.&lt;br /&gt;
&lt;br /&gt;
* 아기 자세: 요가 수련 중간에 쉬어주는 휴식 동작으로 태아가 엄마의 자궁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본딴 것이다.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고양이 자세: 고양이의 모습을 본떠 만든 요가 자세로 척추의 탄력과 유연성을 길러준다. 고양이와 같이 전신을 유연하게 하며 노화를 방지한다. 또 전신의 근육을 펴 줌으로써 자율신경의 밸런스를 잡아주기 때문에 긴장과 흥분되었던 마음을 해소시켜 준다.&lt;br /&gt;
&lt;br /&gt;
* 아치 자세: 손과 발의 간격을 좁히고 배, 가슴, 허리를 들어 올리고 발뒤꿈치를 들어 무릎을 펴고 팔도 편 자세로 간장, 심장이 강화되므로 앉아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피로 회복법이고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움직임을 높여 불쾌한 기분을 해소하며 욕망이나 감정을 억제하게 한다.&lt;br /&gt;
[[파일:요가자세.png|없음]]&lt;br /&gt;
&lt;br /&gt;
* 송장 자세: 모든 수련의 마무리 동작으로 송장처럼 온 몸에서 힘을 빼고 누워쉬는 자세로 외형적으로 가장 쉬워 보이는 송장자세는 사실 요가에서 가장 체득하기 어려운 동작이기도 합니다. [[파일:송장자세.png|없음]]&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 몸의 균형을 바로 잡아주고 유연성을 향상시킨다. &lt;br /&gt;
* 기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노화 방지 및 미용에 효과적이다.&lt;br /&gt;
* 호흡법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다.&lt;br /&gt;
* 집중력과 기억력이 증대되고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을 준다.&lt;br /&gt;
* 체내의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켜 내장 기관을 튼튼하게 한다.&lt;br /&gt;
* 평소 잘 쓰지 않는 근육들을 사용하여 몸의 군살을 없애준다.&lt;br /&gt;
* 자신의 통제력과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심리적 효과가 있다.&lt;br /&gt;
* 요가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요가와 함께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lt;br /&gt;
&lt;br /&gt;
== 요가와 필라테스 ==&lt;br /&gt;
요즘 길가에 다니다 보면 요가와 필라테스 학원이 참 많습니다. 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lt;br /&gt;
&lt;br /&gt;
* 필라테스&lt;br /&gt;
필라테스는 동양의 요가와 선, 고대 로마나 그리스에서 행해지던 양생법 등을 접목하여 만든 것으로 반복된 동작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신체 단련 운동입니다. 필라테스는 독일의 스포츠 연구가 요제프 필라테스가 만든 신체 단련 운동으로 요제프 필라테스가 제1차 세계대전 때 포로수용소에 있던 환자들의 재활치료를 위해 다양한 운동방법을 고안한 것이 필라테스의 원형이 되었습니다. 이후 1926년 뉴욕으로 이주해서 최초의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세우고 필라테스를 전 세계에 보급했으며, 무용수의 상해 방지와 재활치료로 이용되면서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필라테스는 8가지 기본 원칙이 있습니다. 유연성, 집중, 정렬, 중심화, 호흡, 지구력, 협응 운동, 흐르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여기에 현대 필라테스는 리포머, 캐딜락, 의자, 공 등 다양한 운동기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파일:필라테스.png|없음]]&lt;br /&gt;
&lt;br /&gt;
* 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점&lt;br /&gt;
요가는 인도에서 유래한 심신 단련법으로 다양한 스트레칭과 호흡법, 명상을 중심으로 한 전신 운동입니다. 요가를 통한 전신 근력 강화와 지구력 향상, 심폐기능 향상은 기초대사량 향상과 체지방 분해를 일으키게 됩니다. 하지만 필라테스는 재활 목적의 운동으로 시작하여 현대 해부학과 운동 과학을 바탕으로 고안된 신체단련 운동입니다. 근육을 반복해 이완 및 긴장 시키는 필라테스 운동법은 파워하우스 단련과 특유의 흉부 호흡법으로 복근을 강화시키고 코어를 잡아줍니다. 필라테스는 침대와 매트리스 등 간단한 기구만으로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근육 강화 운동이기 때문에 운동 부족과 생활치료 등 건강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재활과 자세 교정, 다이어트를 원하는 이들의 경우 필라테스를 하는 것이 추천되며, 몸의 유연성을 기르고 건강한 신체 밸런스를 유지하기를 원한다면 요가를 추천합니다. 요가는 어긋나 있는 몸의 관절들을 교정하고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돕기 때문에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한다면 휠씬 건강하고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요가는 복식호흡을 하면서 몸을 이완시키는 것이 주 목적이지만, 필라테스는 몸에 이완과 긴장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근력운동의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필라테스는 환자의 재활치료가 발단이 된 운동인 만큼 척추나 근육에 무리한 부담을 동작을 피하고 있습니다. 최근 요가가 운동으로써의 효과가 많이 주목받고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수행법이라는 것도 큰 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요가와 필라테스는 비슷해 보여도 운동의 목적과 호흡법 등에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를 알고 자신에게 적절한 운동의 선택이 필요합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정보 ==&lt;br /&gt;
* 추천영상&lt;br /&gt;
[https://www.youtube.com/channel/UCesTanm8EwhMo3Kwhyj7yDA 요가 마스터 원정혜]&lt;br /&gt;
* 관련 사이트&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A%94%EA%B0%80&amp;diff=4749</id>
		<title>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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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4T14:38: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요가와 필라테스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 요가 =&lt;br /&gt;
요가[ yoga ]는 명상과 호흡, 스트레칭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심신 수련방법이다. &lt;br /&gt;
'요가'라는 말은 'yuj'(결합하다)에서 시작해서 'yoga'가 되었으며 요가의 모든 과정에서 자주 나타나는 '마음의 성질'이라고 할 수 있다. 요가는 맺음을 말하며 음역하면 유가가 되고 의역하면 '상응한다'는 뜻이 된다. 요가는 힌두교의 종교적, 영적 수행 방법의 하나이다. 힌두교에서는 &amp;quot;요가란 실천 생활 철학에 철저함을 추구하는 것&amp;quot;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또한 인도에서 발생한 여러 종교의 믿음과 수행과도 관련이 있다. &lt;br /&gt;
요가란 마음의 작용을 없애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음을 조절해서 마음의 움직임을 억제하여 인간 본래의 고요한 마음으로 돌아가는 상태를 요가라고 한다. 요가는 종교가 아니고, 마음.몸.정신의 융화와 경험의 방법론이다. 요가는 정신적인 도구상자이고 육체적인 건강과 안녕이다.&lt;br /&gt;
&lt;br /&gt;
=== 역사 및 유래 ===&lt;br /&gt;
요가 수행법은 월래는 구전으로 내려오다가 약 2000년 전에 요가 수행법을 요가수트라는 책에서 인간이 삶 속에서 맞딱드리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195 경구들이 전해내려오게 된다.&lt;br /&gt;
명상 위주의 요가가 전해내려오다 딴트라 시대 이후 신체를 도구로 한 하타요가가 시작되었다. 인더스 문명의 유적지에서 여러 봉인들은 사람이 요가나 명상 자세를 취하고 있는 듯한 모양을 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고고학자 그레고리 포셀은 &amp;quot;요가의 시초가 되는 제의적인 운동의 형태&amp;quot;라고 보고 있다. 약 5000년 전 시바 신상에서 요가의 기본자세인 결가부좌를 확인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 요가가 들어온 것은 고구려에 불교가 전파되면서 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 하타요가 === &lt;br /&gt;
가장 널리 알려진 요가 형태로 신체 및 생리적인 부분을 중시하는 육체적인 요가이다. &lt;br /&gt;
체위법과 호흡법에 관한 요가로 육체 요가이다. 몸가짐을 다스리고 숨쉬기를 훈련하며 식이요법과 단식법, 정화법으로 인간의 본성적 생명력을 회복하는 요가이며, 고전 요가는 깨달음을 향한 요가였다면 중세 요가는 카르마가 남지 않는 바른 선행의 요가였고 그 바른 앎과 바른 선행을 하기 위한 자기 자신의 존재를 위한 생명성 회복을 위해 근대에 와서 발전해 왔다. 하타요가는 라자요가를 위한 필수적인 준비 조건의 요가이며 현대에 와서는 건강법과 미용법으로 활용되면서 20세기에 와서는 하타 요가를 통해서 전 세계에 요가가 활발하게 보급되고 있는 실정이다. 수많은 스포츠와 무술, 체조, 무용 등은 나라마다 다양하게 응용되고 변화된 하타 요가의 모습들이다.&lt;br /&gt;
&lt;br /&gt;
=== 아쉬탕가요가 ===&lt;br /&gt;
인도에서 수천 년 동안 내려온 요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방법으로 사전적 의미로서 'Astou'는 8을, 'anga'는 단계를 의미한다.&lt;br /&gt;
그 8단계는 1.야마(타인에 대한 금기사항), 2.니야마(자신에 대한 권고사항), 3.아사나(동작), 4.프라나야마(호흡), 5.프라티야하라(감각제어), 6.다라나(집중), 7.디아나(명상), 8.사마디(삼매) 로 구분되며, 이  8단계를 수련하는 것을 의미한다.&lt;br /&gt;
하지만 현재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아쉬탕가요가 수련은 보통 3단계인 아사나를 의미한다.&lt;br /&gt;
&lt;br /&gt;
=== 만트라 요가 ===&lt;br /&gt;
'옴마니반베홈'과 같은 반복적인 소리의 힘을 통해 심신을 정화시키는 요가이다. 소리의 힘을 이용하여 심신을 정화시키는 요가이며, 세계 각국에서 전통적으로 수많은 종교에서는 소리의 힘을 이용한 만트라 요가를 제식주의적 전통으로 활용 중이다. 현대에 와서는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음악치료로 의학분야에서 과학적으로 체계화시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빈야사 === &lt;br /&gt;
빈야사 요가는 근력을 요구하는 아쉬탕가 요가, 균형을 중시하는 아엥가 요가, 개인 맞춤형 비니 요가의 장점들을 모아서 현대의 미국에서 만들어진 요가이다. 비크람 요가와 더불어 아메리카 스타일이라고 불리우는데 아쉬탕가 빈야사 요가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아쉬탕가 요가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며 그 중 빈야사, 즉 물 흐르듯 호흡과 몸의 동작과 의념을 끊임없이 일치시키며 전신을 골고루 모두 쓰고 각 동작들을 연결하는 모습이 마치 춤을 추는 듯한 움직임을 가지고 있다.&lt;br /&gt;
=== 박티요가 ===&lt;br /&gt;
신에 대한 헌신과 사랑의 요가이다. 우주, 자연, 신, 절대자의 원리나 섭리와 법칙과 질서에 복종하고 헌신하는 길을 통해 구원받으며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요가이며 자력만이 아닌 타력적 종교관을 가진 종교로 발전해 오고 있다.&lt;br /&gt;
=== 카르마 요가 ===&lt;br /&gt;
사회에 참여하는 봉사하려는 자기 희생의 요가이다. 고전 요가의 제식주의적 신에의 헌신과 희생제에서 벗어나 바른 앎( 깨달음: 이해 )을 통한 요가로 발전해온 후에 바른 앎보다는 바른 행( 이기적만이 아닌 이타행과 이전적행 )을 강조한 요가이며 바가바드기타라는 경전은 카르마 요가를 강조한 경전이다.&lt;br /&gt;
&lt;br /&gt;
=== 라자 요가 ===&lt;br /&gt;
응념, 정려, 삼매에 관한 요가로 정신요가이다. 명상요가로서 마음의 평온을 찾고 지혜를 얻으며 해탈의 경지를 추구하며, 라자라는 말은 왕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모든 요가의 궁극적인 종점은 라자 요가로 귀결된다. 선, 참선, 선나, 정려, 사유슈, ZEN 등 명상요가이다.&lt;br /&gt;
=== 즈나나 요가 ===&lt;br /&gt;
분별심을 일으켜 자신의 에고를 타파하려는 지식의 요가이다. 배움, 지식, 지혜의 요가, 무지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진아에 이르는 길이며, 인간의 고통은 무지와 무명으로부터 생겨나는 것이기 때문에 정지(바른 앎: 바른 이해)를 통해서 괴로움에서 벗어나서 깨달음에 도달하는 요가이며 과학적, 사장적, 철학적 요가이다.&lt;br /&gt;
&lt;br /&gt;
== 자세 ==&lt;br /&gt;
* 물구나무서기 자세: 이 자세는 평소 바로 선 자세를 거꾸로 한 자세로 직립 생활에서 오는 이상을 해소시키고 뇌의 피로 회복이나 두통, 불면, 소화불량 등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 미용적 효과로는 안면의 혈액순환이 좋아지며 호르몬의 밸런스가 잡혀 얼굴이 아름답게 된다.&lt;br /&gt;
&lt;br /&gt;
* 물고기 자세: 양 팔꿈치, 머리, 허리로 신체를 지지하고 가슴을 위로 높게 들어 올리는 자세로 가슴의 근육이 펴지게 되면 성격이 쾌활해지고, 상쾌한 기분이 되어진다. 또 허리와 신장이 좋아져서 활력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활 자세: 등과 배의 근육에 충분한 자극을 줌으로써 내장 전체에 효과를 주게 되는 자세. 불쾌한 기분을 제거하고 복부에 필요없는 지방을 제거하는 이 자세는 특히, 여성의 미용에는 최고라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코브라 자세: 배꼽이 마루에서 뜨지 않을 정도로 상반신을 일으켜 위 천장을 보는 자세로 특히, 배설력이 강해지며 불안, 초조, 긴장이 없어지고 마음이 차분해지게 된다. 자율신경의 균형이 잡히게 된다.&lt;br /&gt;
&lt;br /&gt;
* 아기 자세: 요가 수련 중간에 쉬어주는 휴식 동작으로 태아가 엄마의 자궁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본딴 것이다.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고양이 자세: 고양이의 모습을 본떠 만든 요가 자세로 척추의 탄력과 유연성을 길러준다. 고양이와 같이 전신을 유연하게 하며 노화를 방지한다. 또 전신의 근육을 펴 줌으로써 자율신경의 밸런스를 잡아주기 때문에 긴장과 흥분되었던 마음을 해소시켜 준다.&lt;br /&gt;
&lt;br /&gt;
* 아치 자세: 손과 발의 간격을 좁히고 배, 가슴, 허리를 들어 올리고 발뒤꿈치를 들어 무릎을 펴고 팔도 편 자세로 간장, 심장이 강화되므로 앉아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피로 회복법이고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움직임을 높여 불쾌한 기분을 해소하며 욕망이나 감정을 억제하게 한다.&lt;br /&gt;
[[파일:요가자세.png|없음]]&lt;br /&gt;
&lt;br /&gt;
* 송장 자세: 모든 수련의 마무리 동작으로 송장처럼 온 몸에서 힘을 빼고 누워쉬는 자세로 외형적으로 가장 쉬워 보이는 송장자세는 사실 요가에서 가장 체득하기 어려운 동작이기도 합니다. [[파일:송장자세.png|없음]]&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 몸의 균형을 바로 잡아주고 유연성을 향상시킨다. &lt;br /&gt;
* 기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노화 방지 및 미용에 효과적이다.&lt;br /&gt;
* 호흡법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다.&lt;br /&gt;
* 집중력과 기억력이 증대되고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을 준다.&lt;br /&gt;
* 체내의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켜 내장 기관을 튼튼하게 한다.&lt;br /&gt;
* 평소 잘 쓰지 않는 근육들을 사용하여 몸의 군살을 없애준다.&lt;br /&gt;
* 자신의 통제력과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심리적 효과가 있다.&lt;br /&gt;
* 요가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요가와 함께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lt;br /&gt;
&lt;br /&gt;
== 요가와 필라테스 ==&lt;br /&gt;
요즘 길가에 다니다 보면 요가와 필라테스 학원이 참 많습니다. 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lt;br /&gt;
&lt;br /&gt;
* 필라테스&lt;br /&gt;
필라테스는 동양의 요가와 선, 고대 로마나 그리스에서 행해지던 양생법 등을 접목하여 만든 것으로 반복된 동작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신체 단련 운동입니다. 필라테스는 독일의 스포츠 연구가 요제프 필라테스가 만든 신체 단련 운동으로 요제프 필라테스가 제1차 세계대전 때 포로수용소에 있던 환자들의 재활치료를 위해 다양한 운동방법을 고안한 것이 필라테스의 원형이 되었습니다. 이후 1926년 뉴욕으로 이주해서 최초의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세우고 필라테스를 전 세계에 보급했으며, 무용수의 상해 방지와 재활치료로 이용되면서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필라테스는 8가지 기본 원칙이 있습니다. 유연성, 집중, 정렬, 중심화, 호흡, 지구력, 협응 운동, 흐르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여기에 현대 필라테스는 리포머, 캐딜락, 의자, 공 등 다양한 운동기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파일:필라테스.png|섬네일]]&lt;br /&gt;
&lt;br /&gt;
* 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점&lt;br /&gt;
요가는 인도에서 유래한 심신 단련법으로 다양한 스트레칭과 호흡법, 명상을 중심으로 한 전신 운동입니다. 요가를 통한 전신 근력 강화와 지구력 향상, 심폐기능 향상은 기초대사량 향상과 체지방 분해를 일으키게 됩니다. 하지만 필라테스는 재활 목적의 운동으로 시작하여 현대 해부학과 운동 과학을 바탕으로 고안된 신체단련 운동입니다. 근육을 반복해 이완 및 긴장 시키는 필라테스 운동법은 파워하우스 단련과 특유의 흉부 호흡법으로 복근을 강화시키고 코어를 잡아줍니다. 필라테스는 침대와 매트리스 등 간단한 기구만으로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근육 강화 운동이기 때문에 운동 부족과 생활치료 등 건강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재활과 자세 교정, 다이어트를 원하는 이들의 경우 필라테스를 하는 것이 추천되며, 몸의 유연성을 기르고 건강한 신체 밸런스를 유지하기를 원한다면 요가를 추천합니다. 요가는 어긋나 있는 몸의 관절들을 교정하고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돕기 때문에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한다면 휠씬 건강하고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요가는 복식호흡을 하면서 몸을 이완시키는 것이 주 목적이지만, 필라테스는 몸에 이완과 긴장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근력운동의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필라테스는 환자의 재활치료가 발단이 된 운동인 만큼 척추나 근육에 무리한 부담을 동작을 피하고 있습니다. 최근 요가가 운동으로써의 효과가 많이 주목받고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수행법이라는 것도 큰 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요가와 필라테스는 비슷해 보여도 운동의 목적과 호흡법 등에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를 알고 자신에게 적절한 운동의 선택이 필요합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정보 ==&lt;br /&gt;
* 추천영상&lt;br /&gt;
[https://www.youtube.com/channel/UCesTanm8EwhMo3Kwhyj7yDA 요가 마스터 원정혜]&lt;br /&gt;
* 관련 사이트&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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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Bona: &lt;/p&gt;
&lt;hr /&gt;
&lt;div&gt;필라테스그림&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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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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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4T14:33: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자세 */&lt;/p&gt;
&lt;hr /&gt;
&lt;div&gt;[[분류:생활 명상]]&lt;br /&gt;
= 요가 =&lt;br /&gt;
요가[ yoga ]는 명상과 호흡, 스트레칭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심신 수련방법이다. &lt;br /&gt;
'요가'라는 말은 'yuj'(결합하다)에서 시작해서 'yoga'가 되었으며 요가의 모든 과정에서 자주 나타나는 '마음의 성질'이라고 할 수 있다. 요가는 맺음을 말하며 음역하면 유가가 되고 의역하면 '상응한다'는 뜻이 된다. 요가는 힌두교의 종교적, 영적 수행 방법의 하나이다. 힌두교에서는 &amp;quot;요가란 실천 생활 철학에 철저함을 추구하는 것&amp;quot;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또한 인도에서 발생한 여러 종교의 믿음과 수행과도 관련이 있다. &lt;br /&gt;
요가란 마음의 작용을 없애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음을 조절해서 마음의 움직임을 억제하여 인간 본래의 고요한 마음으로 돌아가는 상태를 요가라고 한다. 요가는 종교가 아니고, 마음.몸.정신의 융화와 경험의 방법론이다. 요가는 정신적인 도구상자이고 육체적인 건강과 안녕이다.&lt;br /&gt;
&lt;br /&gt;
=== 역사 및 유래 ===&lt;br /&gt;
요가 수행법은 월래는 구전으로 내려오다가 약 2000년 전에 요가 수행법을 요가수트라는 책에서 인간이 삶 속에서 맞딱드리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195 경구들이 전해내려오게 된다.&lt;br /&gt;
명상 위주의 요가가 전해내려오다 딴트라 시대 이후 신체를 도구로 한 하타요가가 시작되었다. 인더스 문명의 유적지에서 여러 봉인들은 사람이 요가나 명상 자세를 취하고 있는 듯한 모양을 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고고학자 그레고리 포셀은 &amp;quot;요가의 시초가 되는 제의적인 운동의 형태&amp;quot;라고 보고 있다. 약 5000년 전 시바 신상에서 요가의 기본자세인 결가부좌를 확인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 요가가 들어온 것은 고구려에 불교가 전파되면서 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 하타요가 === &lt;br /&gt;
가장 널리 알려진 요가 형태로 신체 및 생리적인 부분을 중시하는 육체적인 요가이다. &lt;br /&gt;
체위법과 호흡법에 관한 요가로 육체 요가이다. 몸가짐을 다스리고 숨쉬기를 훈련하며 식이요법과 단식법, 정화법으로 인간의 본성적 생명력을 회복하는 요가이며, 고전 요가는 깨달음을 향한 요가였다면 중세 요가는 카르마가 남지 않는 바른 선행의 요가였고 그 바른 앎과 바른 선행을 하기 위한 자기 자신의 존재를 위한 생명성 회복을 위해 근대에 와서 발전해 왔다. 하타요가는 라자요가를 위한 필수적인 준비 조건의 요가이며 현대에 와서는 건강법과 미용법으로 활용되면서 20세기에 와서는 하타 요가를 통해서 전 세계에 요가가 활발하게 보급되고 있는 실정이다. 수많은 스포츠와 무술, 체조, 무용 등은 나라마다 다양하게 응용되고 변화된 하타 요가의 모습들이다.&lt;br /&gt;
&lt;br /&gt;
=== 아쉬탕가요가 ===&lt;br /&gt;
인도에서 수천 년 동안 내려온 요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방법으로 사전적 의미로서 'Astou'는 8을, 'anga'는 단계를 의미한다.&lt;br /&gt;
그 8단계는 1.야마(타인에 대한 금기사항), 2.니야마(자신에 대한 권고사항), 3.아사나(동작), 4.프라나야마(호흡), 5.프라티야하라(감각제어), 6.다라나(집중), 7.디아나(명상), 8.사마디(삼매) 로 구분되며, 이  8단계를 수련하는 것을 의미한다.&lt;br /&gt;
하지만 현재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아쉬탕가요가 수련은 보통 3단계인 아사나를 의미한다.&lt;br /&gt;
&lt;br /&gt;
=== 만트라 요가 ===&lt;br /&gt;
'옴마니반베홈'과 같은 반복적인 소리의 힘을 통해 심신을 정화시키는 요가이다. 소리의 힘을 이용하여 심신을 정화시키는 요가이며, 세계 각국에서 전통적으로 수많은 종교에서는 소리의 힘을 이용한 만트라 요가를 제식주의적 전통으로 활용 중이다. 현대에 와서는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음악치료로 의학분야에서 과학적으로 체계화시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빈야사 === &lt;br /&gt;
빈야사 요가는 근력을 요구하는 아쉬탕가 요가, 균형을 중시하는 아엥가 요가, 개인 맞춤형 비니 요가의 장점들을 모아서 현대의 미국에서 만들어진 요가이다. 비크람 요가와 더불어 아메리카 스타일이라고 불리우는데 아쉬탕가 빈야사 요가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아쉬탕가 요가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며 그 중 빈야사, 즉 물 흐르듯 호흡과 몸의 동작과 의념을 끊임없이 일치시키며 전신을 골고루 모두 쓰고 각 동작들을 연결하는 모습이 마치 춤을 추는 듯한 움직임을 가지고 있다.&lt;br /&gt;
=== 박티요가 ===&lt;br /&gt;
신에 대한 헌신과 사랑의 요가이다. 우주, 자연, 신, 절대자의 원리나 섭리와 법칙과 질서에 복종하고 헌신하는 길을 통해 구원받으며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요가이며 자력만이 아닌 타력적 종교관을 가진 종교로 발전해 오고 있다.&lt;br /&gt;
=== 카르마 요가 ===&lt;br /&gt;
사회에 참여하는 봉사하려는 자기 희생의 요가이다. 고전 요가의 제식주의적 신에의 헌신과 희생제에서 벗어나 바른 앎( 깨달음: 이해 )을 통한 요가로 발전해온 후에 바른 앎보다는 바른 행( 이기적만이 아닌 이타행과 이전적행 )을 강조한 요가이며 바가바드기타라는 경전은 카르마 요가를 강조한 경전이다.&lt;br /&gt;
&lt;br /&gt;
=== 라자 요가 ===&lt;br /&gt;
응념, 정려, 삼매에 관한 요가로 정신요가이다. 명상요가로서 마음의 평온을 찾고 지혜를 얻으며 해탈의 경지를 추구하며, 라자라는 말은 왕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모든 요가의 궁극적인 종점은 라자 요가로 귀결된다. 선, 참선, 선나, 정려, 사유슈, ZEN 등 명상요가이다.&lt;br /&gt;
=== 즈나나 요가 ===&lt;br /&gt;
분별심을 일으켜 자신의 에고를 타파하려는 지식의 요가이다. 배움, 지식, 지혜의 요가, 무지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진아에 이르는 길이며, 인간의 고통은 무지와 무명으로부터 생겨나는 것이기 때문에 정지(바른 앎: 바른 이해)를 통해서 괴로움에서 벗어나서 깨달음에 도달하는 요가이며 과학적, 사장적, 철학적 요가이다.&lt;br /&gt;
&lt;br /&gt;
== 자세 ==&lt;br /&gt;
* 물구나무서기 자세: 이 자세는 평소 바로 선 자세를 거꾸로 한 자세로 직립 생활에서 오는 이상을 해소시키고 뇌의 피로 회복이나 두통, 불면, 소화불량 등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 미용적 효과로는 안면의 혈액순환이 좋아지며 호르몬의 밸런스가 잡혀 얼굴이 아름답게 된다.&lt;br /&gt;
&lt;br /&gt;
* 물고기 자세: 양 팔꿈치, 머리, 허리로 신체를 지지하고 가슴을 위로 높게 들어 올리는 자세로 가슴의 근육이 펴지게 되면 성격이 쾌활해지고, 상쾌한 기분이 되어진다. 또 허리와 신장이 좋아져서 활력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활 자세: 등과 배의 근육에 충분한 자극을 줌으로써 내장 전체에 효과를 주게 되는 자세. 불쾌한 기분을 제거하고 복부에 필요없는 지방을 제거하는 이 자세는 특히, 여성의 미용에는 최고라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코브라 자세: 배꼽이 마루에서 뜨지 않을 정도로 상반신을 일으켜 위 천장을 보는 자세로 특히, 배설력이 강해지며 불안, 초조, 긴장이 없어지고 마음이 차분해지게 된다. 자율신경의 균형이 잡히게 된다.&lt;br /&gt;
&lt;br /&gt;
* 아기 자세: 요가 수련 중간에 쉬어주는 휴식 동작으로 태아가 엄마의 자궁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본딴 것이다.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 고양이 자세: 고양이의 모습을 본떠 만든 요가 자세로 척추의 탄력과 유연성을 길러준다. 고양이와 같이 전신을 유연하게 하며 노화를 방지한다. 또 전신의 근육을 펴 줌으로써 자율신경의 밸런스를 잡아주기 때문에 긴장과 흥분되었던 마음을 해소시켜 준다.&lt;br /&gt;
&lt;br /&gt;
* 아치 자세: 손과 발의 간격을 좁히고 배, 가슴, 허리를 들어 올리고 발뒤꿈치를 들어 무릎을 펴고 팔도 편 자세로 간장, 심장이 강화되므로 앉아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피로 회복법이고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움직임을 높여 불쾌한 기분을 해소하며 욕망이나 감정을 억제하게 한다.&lt;br /&gt;
[[파일:요가자세.png|없음]]&lt;br /&gt;
&lt;br /&gt;
* 송장 자세: 모든 수련의 마무리 동작으로 송장처럼 온 몸에서 힘을 빼고 누워쉬는 자세로 외형적으로 가장 쉬워 보이는 송장자세는 사실 요가에서 가장 체득하기 어려운 동작이기도 합니다. [[파일:송장자세.png|없음]]&lt;br /&gt;
&lt;br /&gt;
== 효과 ==&lt;br /&gt;
* 몸의 균형을 바로 잡아주고 유연성을 향상시킨다. &lt;br /&gt;
* 기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노화 방지 및 미용에 효과적이다.&lt;br /&gt;
* 호흡법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다.&lt;br /&gt;
* 집중력과 기억력이 증대되고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을 준다.&lt;br /&gt;
* 체내의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켜 내장 기관을 튼튼하게 한다.&lt;br /&gt;
* 평소 잘 쓰지 않는 근육들을 사용하여 몸의 군살을 없애준다.&lt;br /&gt;
* 자신의 통제력과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심리적 효과가 있다.&lt;br /&gt;
* 요가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요가와 함께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lt;br /&gt;
&lt;br /&gt;
== 요가와 필라테스 ==&lt;br /&gt;
요즘 길가에 다니다 보면 요가와 필라테스 학원이 참 많습니다. 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lt;br /&gt;
&lt;br /&gt;
* 필라테스&lt;br /&gt;
필라테스는 동양의 요가와 선, 고대 로마나 그리스에서 행해지던 양생법 등을 접목하여 만든 것으로 반복된 동작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신체 단련 운동입니다. 필라테스는 독일의 스포츠 연구가 요제프 필라테스가 만든 신체 단련 운동으로 요제프 필라테스가 제1차 세계대전 때 포로수용소에 있던 환자들의 재활치료를 위해 다양한 운동방법을 고안한 것이 필라테스의 원형이 되었습니다. 이후 1926년 뉴욕으로 이주해서 최초의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세우고 필라테스를 전 세계에 보급했으며, 무용수의 상해 방지와 재활치료로 이용되면서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필라테스는 8가지 기본 원칙이 있습니다. 유연성, 집중, 정렬, 중심화, 호흡, 지구력, 협응 운동, 흐르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여기에 현대 필라테스는 리포머, 캐딜락, 의자, 공 등 다양한 운동기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점&lt;br /&gt;
요가는 인도에서 유래한 심신 단련법으로 다양한 스트레칭과 호흡법, 명상을 중심으로 한 전신 운동입니다. 요가를 통한 전신 근력 강화와 지구력 향상, 심폐기능 향상은 기초대사량 향상과 체지방 분해를 일으키게 됩니다. 하지만 필라테스는 재활 목적의 운동으로 시작하여 현대 해부학과 운동 과학을 바탕으로 고안된 신체단련 운동입니다. 근육을 반복해 이완 및 긴장 시키는 필라테스 운동법은 파워하우스 단련과 특유의 흉부 호흡법으로 복근을 강화시키고 코어를 잡아줍니다. 필라테스는 침대와 매트리스 등 간단한 기구만으로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근육 강화 운동이기 때문에 운동 부족과 생활치료 등 건강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재활과 자세 교정, 다이어트를 원하는 이들의 경우 필라테스를 하는 것이 추천되며, 몸의 유연성을 기르고 건강한 신체 밸런스를 유지하기를 원한다면 요가를 추천합니다. 요가는 어긋나 있는 몸의 관절들을 교정하고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돕기 때문에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한다면 휠씬 건강하고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요가는 복식호흡을 하면서 몸을 이완시키는 것이 주 목적이지만, 필라테스는 몸에 이완과 긴장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근력운동의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필라테스는 환자의 재활치료가 발단이 된 운동인 만큼 척추나 근육에 무리한 부담을 동작을 피하고 있습니다. 최근 요가가 운동으로써의 효과가 많이 주목받고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수행법이라는 것도 큰 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요가와 필라테스는 비슷해 보여도 운동의 목적과 호흡법 등에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를 알고 자신에게 적절한 운동의 선택이 필요합니다.&lt;br /&gt;
&lt;br /&gt;
== 관련 정보 ==&lt;br /&gt;
* 추천영상&lt;br /&gt;
[https://www.youtube.com/channel/UCesTanm8EwhMo3Kwhyj7yDA 요가 마스터 원정혜]&lt;br /&gt;
* 관련 사이트&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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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요가자세.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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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4T14:31: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lt;/p&gt;
&lt;hr /&gt;
&lt;div&gt;요가의 여러자세들&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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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다스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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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3T00:27: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개요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lt;br /&gt;
[[파일:Mind11.jpg|왼쪽]]&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 개요==&lt;br /&gt;
&amp;quot;모든 일은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amp;quot; 한국 말에는 이런 말이 있어요. &lt;br /&gt;
모든 한국인들이 정말 많이 듣고 자란 말이 아닐까 싶다 마음 먹기는 그만큼 중요합니다.&lt;br /&gt;
마음을 어떻게 먹었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걸려 있다는 것을 한국인이라면 아주 잘 안다고 생각이 들어요. &lt;br /&gt;
그런데 마음은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lt;br /&gt;
마음을 다스린다는 말은 무엇을 뜻할까? &lt;br /&gt;
마음은 왜 다스려야 할까? &lt;br /&gt;
마음을 다스리지 않으면 왜 안되는 걸까? &lt;br /&gt;
사람은 사회적 동물 이기에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른 사람을 위해 도움이 되기를 바라지요.&lt;br /&gt;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거나 걱정을 끼치는 것은 굉장히 싫어하고 나로 인해 나의 가족이 내가 아는 사람이 욕 먹는 것 또한 싫어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아주대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한국 사람들은 너무나 사회적인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더더욱 자신과 관련있는 사람을 뒷담화하는 것도 싫어하는 이상한 성격(?)을 가졌다고 합니다.&lt;br /&gt;
&lt;br /&gt;
이렇듯 사회적인 관계가 아주 밀접하게 엮여 있는 한국 사회에서 마음이 불편하면 정말 끔찍하게도 힘이 들겁니다.&lt;br /&gt;
그런 한국 사회에서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정말 중요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lt;br /&gt;
&lt;br /&gt;
마음을 다스리지 못해서 화를 버럭 낸다거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해서 질투하는 걸 들키거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해서 후회할 일을 만드는 것을 사람들은 이불킥하며 후회하죠. 몇날 몇일은 이불킥을 하며 곱씹게 되는 자신을 만들기는 누구나 싫어할 겁니다.&lt;br /&gt;
&lt;br /&gt;
지금까지 얘기 했듯이 마음은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것과 감정적인 반응이 있는데 이성적 판단이 감정적 반응을 컨트롤 할 수 있을 때는 별 문제가 안 생기지만 감정적인 반응이 이성적 판단을 앞서 버릴 때 우리는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 방법(팁) ==&lt;br /&gt;
&lt;br /&gt;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나의 이성적 판단이 감정적 반응을 컨트롤 할 수 있을까? &lt;br /&gt;
사람의 감정이라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다. &lt;br /&gt;
어떤 사람은 뭐 그럴 수도 있지하는 것을 어떤 사람은 참을 수 없어 할 수도 있다. &lt;br /&gt;
그것은 마음의 크기 차이가 아닐까? &lt;br /&gt;
&lt;br /&gt;
모든 것이 마음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을 아는 것처럼 마음이 커야 세상 사는데 편하다는 것 또한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일 것이다. &lt;br /&gt;
마음의 크기는 어떻게 넓히며 그 주관적인 감정을 더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과거를 반추(되새김)하지 않기=== &lt;br /&gt;
원하지 않을 때도 부정적인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이런 때에는 과거의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도록 마음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lt;br /&gt;
&lt;br /&gt;
* 최악의 상황을 생각해보라. 직관과 어긋나는 사고처럼 보이고 과거를 반추하는 현상을 악화시킬 수 있을 것처럼 보이겠지만, 실제로 최악의 상황을 생각해본 뒤에 당신이 이를 해결할 수 있는지 고려해보면 대부분 가능할 것이라는 결론을 얻게 되어 불안감을 줄일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 걱정할 시간을 따로 내어본다. 자기 문제에 대해 걱정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한다. 걱정이 들면 나중에 생각할 시간이 있으니 지금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원치 않을때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 산책을 해보는 것도 좋다. 밖에 나가서 걷는 것은 단순하지만 걱정을 더는 방법이기도 하다. 운동을 하면서 호흡을 하기도 하지만 뇌가 새로운 정보(시선, 소리, 냄새)를 받아들이게 되어 주의력을 분산시키고 걱정을 하지 않게 된다.&lt;br /&gt;
&lt;br /&gt;
===가만히 바라보기=== &lt;br /&gt;
마음 상태를 이렇다 저렇다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느끼는 것이다. 다음 내용은 혜민 스님이 지은 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쌤앤파커스 출판 ) 에서 발췌하여 부분 수정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 그저 바라보는 연습 (188쪽 ~ 195쪽)''' &lt;br /&gt;
&lt;br /&gt;
내가 마음을 붙잡지 않고 가만히 내버려두면, 그 마음은 자기가 알아서 저절로 변한다. 마당에 있는 나무를 보듯, 강가에 앉아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듯, 내 것이라는 생각이나 집착 없이 그냥 툭, 놓고 그 느낌을 그저 바라본다. 예를 들어 '마음이 울적하다'는 말 뒤에 숨은 언어 이전의 느낌 자체를 2,3분만 숨죽여가며 조용히 관찰하다 보면 미묘하게 그 감정이 계속 변해가는 것이 보인다. 그 울적한 느낌은 '내가 만들어야지 ~.' 하며 의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인연에 따라 잠시 일어난 느낌이었기 때문에, 인연에 따라 또 자기가 알아서 소멸한다. 여기에다 내 스스로가 자꾸 '울적하다, 울적하다.'라고 자꾸 말을 하면서 붙잡게 되면 감정이 변해가는 상태에서도 자꾸 울적한 마음으로 되돌아가 그 느낌만 자꾸 증폭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그러므로 그 말과 그 생각을 모두 내려놓고, 그 느낌이 올라왔음을 알아채고 그냥 고요히 변하는 모습을 관찰한다. &lt;br /&gt;
&lt;br /&gt;
우리 마음이 세상을 향할 때는 세상사에 쉽게 휩쓸려버리지만, 그 마음이 내면을 향해 있으면 아무리 세상이 소란스럽더라도 중심을 잃지 않고 평안을 찾을 수 있다. 마음을 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는 이들이 많다. '마음을 비워여지...'하고 마음먹고 마음을 비우려 하면 오히려 더 마음이 혼란스러워진다. 왜냐하면 '비워야지...' 하는 것도 사실은 비워야 할 생각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생각을 쉬어 마음을 비울 수 있을까? 정답은, '''올라오는 그 생각들을 가만히 지켜보면 된다. 지켜보는 순간, 생각은 쉬고 있다.'''&lt;br /&gt;
&lt;br /&gt;
사람들의 의식은 보통 외부로 향해 있다. 그래서 내가 아닌 다른 사람, 혹은 밖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해 주로 이야기한다. 반대로 수행자는 그 의식을 마음 안으로 돌려서 평생 남 이야기를 하던 버릇을 고쳐 내 마음의 모습을 보고, 그 마음을 알아채려 한다. 우리 안에는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을 조용히 바라보는 자가 있다. 밖의 일은 수시로 변해도 '바라보는 자'의 의식은 그 일에 상관없이 그저 온전히 현재에 있다. 삶의 고통의 원인은, 내 안의 '바라보는 자'를 잊고 외부의 사건과 대상에 마음을 빼앗긴 채 따라가기 때문이다. '''덜 생각하며 살고 싶다면, 사실 아주 간단하다. 마음을 현재에 두면 된다.''' 생각이나 걱정은 모두 과거나 미래의 영역에 속해 있다. 마음을 현재로 가져오면 생각은 쉬게 된다. 마음 속에 올라오는 감정을 생각으로 붙잡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그 감정들이 변하면서 소멸한다. 내가 말을 붙여서 생각으로 붙잡지만 않으면 마음 속에 올라온 불편한 감정은 내가 노력하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알아서 나를 그로부터 해방시켜준다. 괴로우면 그것을 붙잡고 있으면서 자꾸 '괴롭다, 괴롭다.' 남들에게 이야기라며 되새기지 말자. 괴로움으로부터 해방되고 싶으면 그 괴로움을 직시하자. 그 녀석의 정체를 보고 있으면 그 모양이 자꾸 변한다. 괴로움, 그 녀석도 그래서 허망한 것이다. 전에 없었던 것이 지금 생겨났다 해도 시간이 지나면 그것들은 다시 전부 사라진다. 경전의 말씀을 듣고 깊은 영혼의 울림이 오더라도,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내 앞에 나타난다 하더라도, 이 모든 것은 사실 다 마음의 장난이다. 수행자가 찾는 것은 원래부터 있었던 것을 찾는 것이지 없었는데 새로 생겨난 것을 찾는 것이 아니다. &lt;br /&gt;
&lt;br /&gt;
 '''* 내 마음과 친해지기 (201쪽 ~ 205쪽)'''&lt;br /&gt;
&lt;br /&gt;
많은 사람들은 화가 나거나 짜증, 서운함, 미움 등의 감정들이 밀려올 때 그 마음을 내가 다스려야 하는 대상으로만 생각한다. 그 마음을 이해가 필요한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어떤 불편한 감정이 내 마음속에 생겼을 때, 그 감정에서 어떤 식으로든 빨리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만 하지, 그 부정적인 마음의 상태를 이해하거나 그 마음과 친해지려고 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아마도 사람들은 '마인드 컨트롤' 혹은 '마음 다스리기'와 같은 표현을 자주 사용하면서도 '마음 알아가기' 혹은 '마음과 친해지기'와 같은 표현은 잘 쓰지 않는 것 같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밀려오는 화, 짜증, 불안, 미움의 감정을 바꾸려고 노력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이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마치 분노, 미움 같은 부정적인 마음 상태가 '진흙'이라고 한다면, 마음이라는 물속에 진흙이 잔뜩 풀어져 온통 진흙탕이 됐는데, 어떻게 하면 그 진흙을 빨리 가라앉힐 수 있느냐고 묻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빨리 진흙을 가라앉히려고, 즉 부정적인 마음을 가라앉혀 평심을 유지하려고, 마음의 물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 진흙들을 아래로 아래로 눌러 가라앉혀보자. 결과는 어떤가? 오히려 손의 움직임 때문에 물속의 진흙은 더 어지럽게 흩어지지 않는가? 예를 들어, 누구를 심하게 질투하여 미워하는 마음이 올라왔을 때, 그 마음을 없애고 싶어 다른 좋은 생각을 하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그 미워하는 마음이 다시 비집고 올라오지 않는가? 이러니, 내가 부정적인 마음 상태를 바꿔보겠다고 마음 속으로 들어가 뭔가를 하려고 하면,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그 부정적인 마음 상태만 한번 더 헤집어놓는 결과만을 가져올 수 있다.&lt;br /&gt;
&lt;br /&gt;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떻게 내 스스로가 진흙탕과도 같은 부정적인 마음을 이해하고 또 그 상태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사실 답은 간단하다. 그 올라온 마음을 마치 영화나 드라마를 보듯 제삼자의 입장에서 한발짝 떨어져서 조용히 관조하면 된다. 우리가 보통 잘 모르는 대상을 이해하려고 할 때, 기존에 알았던 생각들을 내려놓고 조용히 그 대상을 관찰하면 되지 않던가? 즉, 진흙탕과도 같은 마음 그릇 안으로 내가 들어가서 어떻게 해보려는 게 아니고, 마음 그릇에서 나와 침묵으로 그 감정들을 영화나 드라마 보듯 가만히 지켜보는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관조하는 자가 화, 짜증, 불안, 질투와 같은 말에 집착하지 않고 그 말이 지칭하고 있는 화의 에너지, 짜증의 에너지, 불안의 에너지를 조용히 지켜보는 것이다. 마치 거울이 어떤 것은 비추고 어떤 것은 비추지 않는 식의 선택을 하지 않는 것처럼, '''나 역시 그저 물끄러미 올라온 감정의 에너지를 선택하지 않고 조용히 바라보는 것이다. 거울이 자기가 비추는 대상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평가하지 않는 것처럼, 나 역시 분별하거나 말을 붙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그저 바라보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렇게 관조자의 입장에서, 내 마음을 바라보면, 나의 의식이 약간 뒤로 물러나는 듯한 느낌, 머리 뒤에서 내 마음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바라보고 있으면 정말로 얼마 지나지 않아 불편한 마음 상태가 자기 스스로 천천히 다른 형태로 변하면서 사라져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내가 그 감정들을 마음 그릇 안에 들어가서 직접 변화시켜보려고 애쓰지 않아도 그 그릇 밖에서 조용히 관조 하고 있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저절로 감정 에너지의 형태가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내가 불편한 감정을 마음 그릇 안에 들어가 직접 다스리려 하면 오히려 그 감정들을 더 헤집는 결과만 낳는 것과는 대조되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혹자는 이렇게 물을 수 있다. &amp;quot;그렇게 자꾸 지켜보면 뭐가 좋나요?&amp;quot;, &amp;quot;현실 회피 아닌가요?&amp;quot; 아니다. 오히려 이 과정은 현실 회피가 아닌 현실 직시이다.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현실 직시. 현재 벌어지고 있는 내 마음의 상황을 직시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감정들은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것을, 마음이라는 허공과 같은 공간에 나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잠시 일어났다 나의 의도와는 또 상관없이 사라지는 구름과 같다는 것을. 이 깨달음이 있고 나면 화, 짜증, 불안, 미움의 감정이 일어나도 크게 끄달리지 않게 된다. 그것들을 내 것이라고 붙잡지 않게 된다. 왜냐하면 내 마음 공간에 잠시 머물렀다 떠나는 구름과도 같은 손님이기에. 마음을 다스리려 하지 말라. 그저 그 마음과 친해져서 그 마음을 조용히 지켜봐라.&lt;br /&gt;
&lt;br /&gt;
===적극적으로 욕망을 추구하기===&lt;br /&gt;
원인이 되는 욕망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욕망의 실현을 적극적으로 추구하는 방법이다. 이 또한 마음을 다스리는 하나의 길이 될 수가 있다. 물론 사회 통념상 허용되는 범위에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범위에서 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명상하기===&lt;br /&gt;
명상을 하면 신체 내의 혈관들이 팽창되어 맥박수가 떨어지고, 호흡은 정상적이 되며, 혈압도 자연히 낮아진다. 하루에 15분간의 명상을 두 번 하는 것은 잠을 두 시간 자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명상을 하는 동안 뇌는 심신을 안정시키고 집중력을 모으는 항 스트레스 물질인 알파파를 발산하는데, 이로써 의식을 잃지 않고도 깊은 휴식의 상태에 있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마음빼기===&lt;br /&gt;
'마음'알면 비울 수 있다. '마음빼기' 명상 방법을 소개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마음이란 무엇일까? &amp;lt;br&amp;gt;&lt;br /&gt;
내 마음은 어떻게 형성된 것일까? &amp;lt;br&amp;gt;&lt;br /&gt;
어떻게 마음을 비울 수 있을까?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마음수련의 '마음빼기' 방법은 단순히 마음을 가라앉히는 다른 명상과는 달리 쌓아온 마음을 완전히 버려 나의 본래마음(우주마음)이 되어 살게 된다. 그래서 근본적인 삶의 변화가 가능하다. 그 원리와 마음빼기 내용은 아래 링크에 들어가보면 알기 쉽게 그림과 함께 알려주고 있다.&lt;br /&gt;
&lt;br /&gt;
* 알기 쉬운 마음빼기: http://www.meditationlife.org/what-is-meditation/understanding-mind/&lt;br /&gt;
* 마음의 원리: http://www.meditationlife.org/what-is-meditation/principles-of-mind/&lt;br /&gt;
* 7단계 빼기 방법: http://www.meditationlife.org/what-is-meditation/meditation-method/&lt;br /&gt;
&lt;br /&gt;
===음악듣기===&lt;br /&gt;
“음악”은 과도한 스트레스 환경에서 자기 제어 능력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 최근 국내외에서 의학적 심리학적 치료법으로도 음악이 널리 이용되고 있는 이유도 음악이 환자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자아를 통합해서 정서적 균형을 유지시킬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연구되기로는 녹음된 음악을 듣는 것보다 직접 연주하는 것을 듣는 것이, 그리고 남의 연주를 듣는 것보다는 자신이 직접 연주하는 것이 더 좋다.&lt;br /&gt;
&lt;br /&gt;
===삼림욕하기=== &lt;br /&gt;
울창한 숲에서 나무의 향내와 신선한 공기를 심호흡으로 깊이 들이마시며 기분을 새롭게 하는 “삼림욕”은 삼림욕을 하는 동안 나무에서 발산되는 피톤치드와 테르펜이 스트레스를 없애고 심신을 순화시켜주며, 울창한 숲속의 계속이나 물가에 많은 음이온은 우리 몸의 자율 신경을 조절하고 진정시키며 혈액순환을 돕는다. 천천히 울창한 숲속을 걸어서 산보하는 일은 산소 공급을 원활히 해서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기 때문에 기분이 편안해지고 즐거워진다.&lt;br /&gt;
&lt;br /&gt;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 한 사람 만들기===&lt;br /&gt;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신을 꾸미는 일이나 행복하게 사는 척 연기하는일, 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하면 좌절하는 태도가 삶을 피곤하게 만든다. '단 한사람'이라도 좋으니 진정한 인간관계를 맺으면 허세와 인정 욕구를 조금은 줄일 수 있다. 나를 있는 그대로 봐 주는 사람, 나의 약점까지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사람 말이다. 회사 말고도 내 마음을 둘 수 있는 곳, 학력이나 외모, 재산 따위와 상관없이 나의 존재자체를 인정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으면 행복을 느낄 수 있다. &lt;br /&gt;
- 9할(걱정하는 일의 90%는 일어나지 않는다)중에서 마스노 슌묘-&lt;br /&gt;
&lt;br /&gt;
== 예시 ==&lt;br /&gt;
&lt;br /&gt;
===아이에게 화가 날 때===&lt;br /&gt;
&lt;br /&gt;
'''법륜 스님의 처방'''&lt;br /&gt;
&lt;br /&gt;
질문자 - 분노 조절이 안 되고 쉽게 짜증을 내는 엄마이다. 첫 아이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서 그 기대치에 못 미치면 닦달하거나 부정적인 말을 한다. 부족한 점에 대해 많이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마음을 이렇게 내려놓고 아이를 믿어 주고 좀 따뜻한 엄마가 되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된다. &lt;br /&gt;
&lt;br /&gt;
답변자 (법륜 스님) -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사는 것이다. 농담을 하는 게 아니고 안 되는 걸 어떻게 하겠는가.'''&lt;br /&gt;
&lt;br /&gt;
질문자 - 그런 저의 양육 태도에 대해서 아이가 소심해 하고 무언가 시도할 때 실수할까 두려워하고 포기하는 모습을 보면....&lt;br /&gt;
&lt;br /&gt;
답변자 - 그것은 당연한 일이다. 엄마가 성질을 내면 애가 두려워 할 수 밖에 없다. 그러니까 내가 안 고쳐지면 아이가 좀 더 나빠진다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 아이를 위한다면 내가 개선을 하던지.. 엄마가 좋은 사람이 아닌데 애가 어떻게 좋은 애가 되겠는가. 그것은 욕심이다. 뜨거운 어떤 것을 내가 갖고 싶으면 손을 데어서라도 쥐고 있거나 그것이 싫으면 놓는 것이다. 인생에 달리 길이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까 내 성질대로 화내고 짜증내고 하는 것이 조절이 안 되면 그렇게 살라는 것이다. 안 되는 것을 고치려고 하니 더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가. 내 성질이 그러하니 그 범위 안에서 봐 주라. 그리고 아이도 그 범위 안에서 크게 하는 수 밖에 없다. 남을 인정하듯이 나를 인정해 줘야 한다. 그래야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 예를 들어 노래를 못 하면 노래를 잘 하려고 노력하며 스트레스 받는 대신 못 하는 자신을 인정하고 산다. '''내 성질이 더러운데 성인군자가 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면 내 성질이 이렇구나라는 것을 인정하고 남에게 존경 받으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사는 것이다. 이렇게 자기를 인정하고 수용하고 사는 길 밖에 없겠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내 아이는 그 범위 안에서 엄마를 본받으며 자라니까 그 정도 키워질 것이다. 그런데 내가 부모된 자로서 내가 손해 보는 것은 괜찮은데 내 아이에게 해가 가해지는 것은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자. 내가 아무리 성질이 안 좋아도 목숨을 걸고 고쳐야지. 내가 짜증내고 화내는 것이 내 아이의 장래에 얼마나 나쁜 영향을 주는지 알면 고친다. 아직 드러나지 않아서 잘 모를 뿐이다. &lt;br /&gt;
&lt;br /&gt;
담배 피는 사람은 끊는다, 끊는다 하면서 못 고친다. 그러나 담배를 한 번 피면 열흘 동안 숨도 못 쉬고 데굴데굴 구를 정도로 심하게 아팠다고 치자. 분명히 담배를 끊을 것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자신에게 벌을 주면 된다. 그런데 보통 자기 자신을 그렇게 징벌하지 않는다. 이제 내가 화를 한 번 낼 때마다 전기 충격기를 사서 자신을 지져 버리면 ( 관객들 폭소 ) 고쳐질까 안 고쳐질까? 고쳐진다. 내가 그만큼 자신에게 엄격하지 않다는 말이다. ( 중략 ) 정말 자식을 사랑한다면, 엄마로서 자식에게 나쁜 영향은 안 주겠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그렇게 각오하면 된다. 담배 피는 사람에게 폐에 붙은 니코틴 사진을 컬러로 보여 주면 절반은 담배를 끊는다. 그런 것처럼 자기가 성질낸 게 아이에게 영향을 미쳐 어떻게 나빠지는지 5년 후, 10년 후, 15년 후 일어날 일을 비디오처럼 보여 준다면 고칠 것이다.&lt;br /&gt;
&lt;br /&gt;
*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704회 내용의 일부를 옮겼습니다.&lt;br /&gt;
&lt;br /&gt;
===직장생활을 위한 화 다스리기===&lt;br /&gt;
&lt;br /&gt;
대기업 입원인 B 씨(50. 남)는 최근 경기불황으로 회사가 대대적인 감원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들리고, 연말 임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실적이 좋지 않아 불안하기만 한데, 대출받아 평수를 늘려 이사한 아파트 값은 하루가 다르게 떨어진다는 우울한 소식만 있고, 조기유학으로 미국 보낸 아들아이 유학비용 송금액도 환률 때문에 엄청나게 오른 데다, 투자한 주식도 휴지조각이 될 지경이라 하루하루가 지옥이다. 이런 고민들 때문에 B씨는 요즘 가슴이 답답하면서 속에서 뜨거운 기운이 확 치밀어 올라서 목이 꽉 막히는 것 같은 증상을 호소하며 한의원엘 찾아왔다. B씨를 진찰한 결과 여러 가지 스트레스가 단기간에 겹쳐서 누적되어 생긴 ‘화병’이라고 진단했다.&lt;br /&gt;
&lt;br /&gt;
억울한 감정이나 분노가 폭발할 때는 감정이 치받혀 오른 상태로 대화를 해서는 상황이 더욱 악화된다. 그렇다고 참으라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양해를 구한 뒤, 마음을 안정시키고 무엇이 문제인지, 그리고 해결점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후 대화를 다시 하는 것이 현명하다. 생각을 정리하는 요령은 이러하다. ‘내가 화가 난 진짜 이유가 무엇인가’, ‘어떤 점에서 내가 구체적으로 억울함을 느꼈던가 ’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는 것이 현명한 것인가’ 등 스스로 질문을 던져서 스스로 원하는 답을 찾아보는 것이다. 특히 앞으로 계속 보고 지내야 할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에서 이런 갈등이 있다면 더욱 더 이런 훈련으로 자기 조절능력을 키워야 한다. 이런 갈등에 자주, 그리고 장기적으로 노출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다산 정약용의 마음 다스리는 법===&lt;br /&gt;
다산 정약용의 나이 40. 왕의 비서실장으로 당대 최고의 학자로서 자기 뜻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나이였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정조의 죽음과 함께 정약용이 속한 남인은 숙청 대상이 되었다. 아무런 증거도 없이 천주교라는 누명을 쓰고 그는 강진으로 유배를 갔다. 그가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쓰게 된 뒤에는 서용보란 사람이 있었다. 서용보가 경기관찰사로 있을 때 정약용은 암행어사였다. 정약용은 서용보의 비리를 발견하고 조정에 고발하였다. 그 일을 계기로 서용보는 정약용에 원한을 품었다. 모든 대신이 정약용은 죄가 없으므로 풀어주어야 한다고 했지만, 당시 우의정이었던 서용보는 끝까지 반대하였다. 서용보는 다산을 강진으로 유배 보낸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간신배 이안묵을 강진현감으로 승진 발령하였다. 이안묵은 정약용이 죄를 뉘우치지 않고 왕을 원망한다고 거짓으로 고발하였고 유배지로 끌려갔다. 다산이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원망뿐이었다. &lt;br /&gt;
&lt;br /&gt;
최악의 상황에서 다산이 자기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 선택한 것은 글쓰기였다. 그는 아들 정학유에게 이렇게 편지하였다. &amp;quot;나는 천지간에 외로이 서서 오직 글쓰기에 내 목숨을 의지하며 살아 있을 따름이다. 혹 마음에 드는 글을 한구절이나 한 편이라도 지으면 홀로 읊조리고 음미하다가 이 세상에서 오직 너희에게만 보여 줄 수 있겠구나 생각한다 (정약용 산문선집 다산의 마음, 박혜숙 번역, 돌베개, 185) &lt;br /&gt;
&lt;br /&gt;
그는 글쓰기로 마음을 치료하면서 자녀에게도 독서와 글쓰기를 강조하였다. &amp;quot;청족은 비록 독서를 하지 않아도 저절로 존경을 받지만, 폐족인데도 식견이 모자라면 더욱 가증스럽지 않겠느냐. 사람들이 천시하고 세상이 비루하게 여기는 것도 슬퍼할 만한데, 지금 너희는 또 자신을 천하게 여기고 자신을 비루하게 여기니, 이는 스스로 만든 일이라 슬퍼할 만하다.&amp;quot;(위의책, 186)&lt;br /&gt;
&lt;br /&gt;
다산은 절망적인 환경에서 불평하는 대신 공부하며 글 쓰는 데 집중했다. 사람들은 서서히 그런 그를 존경하기 시작했다. 강진현감이었던 이안묵도 떠나자 사람들은 정약용을 최고의 학자라고 인정했다.&lt;br /&gt;
&lt;br /&gt;
===마음이 괴로울때===&lt;br /&gt;
명상을 하기 전에는 수만 가지 생각에 항상 번뇌와 고통이 있었다. 그런데 명상을 하면서 차츰 나아졌고, 생각이 깨끗해지고 맑아졌다. 과거에는 생각이 너무 많았다. 미래에 대한 걱정도 많았다. 부담도 많았다. 옛 생각에 혼자 많이 괴로워 했다. 그렇게 불안 염려가 많았지만 앞으로는 명상을 계속해서 마음을 비우고 싶다. 걸리는 생각이 많아서 힘든 인생을 산다고 느꼈지만 이제는 그런 생각을 버렸다. 마음수련은 정말 신기한 것 같다. 하면 할 수록 점차 평안해지고 생각이 비워진다. 나아지고 회복되는 것 같다. 행복해지는 것 같다. 기쁨이 생기고 자유로움이 느껴진다. 앞으로도 꾸준히 해서 나의 이런 마음과 생각들이 나아질 것 같다. 욕심도 버릴 것이다. 교만을 버릴 것이다. 내가 갖고 있던 나만의 세상을 엎어버릴 것이다. 인생을 정말 잘 살아볼 것이다.&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MVr_AVI8LSw 마음이 안정되지 않을 때, 불안을 다스리는 방법]&lt;br /&gt;
&lt;br /&gt;
[http://www.cenews.kr, 건설이코노미뉴스, 건강한 직장생활을 위한 화다스리는 법]&lt;br /&gt;
&lt;br /&gt;
[https://brunch.co.kr/@rothem/883 다산 정약용의 마음 다스리는 법]&lt;br /&gt;
&lt;br /&gt;
[https://blog.naver.com/meditationlife/221327063700 마음수련 블로그]&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840</id>
		<title>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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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22:44: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인성을 갖추는 방법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미래 인성의 필수덕목==&lt;br /&gt;
1. 소통 &lt;br /&gt;
2. 공감&lt;br /&gt;
3. 배려&lt;br /&gt;
4. 협동&lt;br /&gt;
&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amp;lt;br&amp;gt;&lt;br /&gt;
2.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amp;lt;br&amp;gt;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amp;lt;br&amp;gt;&lt;br /&gt;
3.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amp;lt;br&amp;gt;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amp;lt;br&amp;gt;&lt;br /&gt;
4.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amp;lt;br&amp;gt;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amp;lt;br&amp;gt;&lt;br /&gt;
5. 독서를 한다.&amp;lt;br&amp;gt;&lt;br /&gt;
6.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amp;lt;br&amp;gt;&lt;br /&gt;
아이들을 위한 인성캠프.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은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이나 가정에서는 가르치기 어려운 잘못된 습관들을 마음빼기명상을 통해 버리는 명상캠프이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교육 전문가의 24시간 케어와 국가인증기관이며 20년 넘는 역사를 지닌 기관이다. &amp;lt;br&amp;gt;&lt;br /&gt;
후기도 좋고 아이들의 표정에서도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ww.meditationyouth.org/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알아보기 http://www.meditationyouth.org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 자신에 대한 이해&lt;br /&gt;
 * 진정한 행복 : 인성을 갖춘 사람들은 남을 위한 삶을 살 수 있고 그것에 의해 더 깊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간다.&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br /&gt;
&lt;br /&gt;
 - '인성교육진흥법'에 의거 '인성교육5개년 종합계획(2016~2020)'에 따라 인성교육 정책 추진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관련 사업을 수행&lt;br /&gt;
&lt;br /&gt;
[http://www.edunet.or.kr/main/main.html? 한국인성교육협회]&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839</id>
		<title>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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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22:39: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인성을 갖추는 방법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amp;lt;br&amp;gt;&lt;br /&gt;
2.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amp;lt;br&amp;gt;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amp;lt;br&amp;gt;&lt;br /&gt;
3.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amp;lt;br&amp;gt;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amp;lt;br&amp;gt;&lt;br /&gt;
4.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amp;lt;br&amp;gt;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amp;lt;br&amp;gt;&lt;br /&gt;
5. 독서를 한다.&amp;lt;br&amp;gt;&lt;br /&gt;
6.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amp;lt;br&amp;gt;&lt;br /&gt;
아이들을 위한 인성캠프.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은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이나 가정에서는 가르치기 어려운 잘못된 습관들을 마음빼기명상을 통해 버리는 명상캠프이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교육 전문가의 24시간 케어와 국가인증기관이며 20년 넘는 역사를 지닌 기관이다. &amp;lt;br&amp;gt;&lt;br /&gt;
후기도 좋고 아이들의 표정에서도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ww.meditationyouth.org/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알아보기 http://www.meditationyouth.org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 자신에 대한 이해&lt;br /&gt;
 * 진정한 행복 : 인성을 갖춘 사람들은 남을 위한 삶을 살 수 있고 그것에 의해 더 깊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간다.&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br /&gt;
&lt;br /&gt;
 - '인성교육진흥법'에 의거 '인성교육5개년 종합계획(2016~2020)'에 따라 인성교육 정책 추진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관련 사업을 수행&lt;br /&gt;
&lt;br /&gt;
[http://www.edunet.or.kr/main/main.html? 한국인성교육협회]&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838</id>
		<title>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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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22:38: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amp;lt;br&amp;gt;&lt;br /&gt;
2.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amp;lt;br&amp;gt;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amp;lt;br&amp;gt;&lt;br /&gt;
3.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amp;lt;br&amp;gt;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amp;lt;br&amp;gt;&lt;br /&gt;
4.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amp;lt;br&amp;gt;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5. 독서를 한다.&amp;lt;br&amp;gt;&lt;br /&gt;
6.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amp;lt;br&amp;gt;&lt;br /&gt;
아이들을 위한 인성캠프.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은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이나 가정에서는 가르치기 어려운 잘못된 습관들을 마음빼기명상을 통해 버리는 명상캠프이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교육 전문가의 24시간 케어와 국가인증기관이며 20년 넘는 역사를 지닌 기관이다. &amp;lt;br&amp;gt;&lt;br /&gt;
후기도 좋고 아이들의 표정에서도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ww.meditationyouth.org/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알아보기 http://www.meditationyouth.org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 자신에 대한 이해&lt;br /&gt;
 * 진정한 행복 : 인성을 갖춘 사람들은 남을 위한 삶을 살 수 있고 그것에 의해 더 깊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간다.&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br /&gt;
&lt;br /&gt;
 - '인성교육진흥법'에 의거 '인성교육5개년 종합계획(2016~2020)'에 따라 인성교육 정책 추진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관련 사업을 수행&lt;br /&gt;
&lt;br /&gt;
[http://www.edunet.or.kr/main/main.html? 한국인성교육협회]&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837</id>
		<title>인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837"/>
		<updated>2020-11-14T22:35: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amp;lt;br&amp;gt;&lt;br /&gt;
2.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amp;lt;br&amp;gt;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amp;lt;br&amp;gt;&lt;br /&gt;
3.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amp;lt;br&amp;gt;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amp;lt;br&amp;gt;&lt;br /&gt;
4.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amp;lt;br&amp;gt;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5. 독서를 한다.&amp;lt;br&amp;gt;&lt;br /&gt;
6.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amp;lt;br&amp;gt;&lt;br /&gt;
아이들을 위한 인성캠프.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은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이나 가정에서는 가르치기 어려운 잘못된 습관들을 마음빼기명상을 통해 버리는 명상캠프이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교육 전문가의 24시간 케어와 국가인증기관이며 20년 넘는 역사를 지닌 기관이다. &amp;lt;br&amp;gt;&lt;br /&gt;
후기도 좋고 아이들의 표정에서도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ww.meditationyouth.org/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알아보기 http://www.meditationyouth.org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 자신에 대한 이해&lt;br /&gt;
 * 진정한 행복&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br /&gt;
&lt;br /&gt;
 - '인성교육진흥법'에 의거 '인성교육5개년 종합계획(2016~2020)'에 따라 인성교육 정책 추진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관련 사업을 수행&lt;br /&gt;
&lt;br /&gt;
[http://www.edunet.or.kr/main/main.html? 한국인성교육협회]&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836</id>
		<title>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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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22:34: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인성을 갖추는 방법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amp;lt;br&amp;gt;&lt;br /&gt;
2.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amp;lt;br&amp;gt;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amp;lt;br&amp;gt;&lt;br /&gt;
3.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amp;lt;br&amp;gt;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amp;lt;br&amp;gt;&lt;br /&gt;
4.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amp;lt;br&amp;gt;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5. 독서를 한다.&amp;lt;br&amp;gt;&lt;br /&gt;
6.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amp;lt;br&amp;gt;&lt;br /&gt;
아이들을 위한 인성캠프.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은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이나 가정에서는 가르치기 어려운 잘못된 습관들을 마음빼기명상을 통해 버리는 명상캠프이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교육 전문가의 24시간 케어와 국가인증기관이며 20년 넘는 역사를 지닌 기관이다. &amp;lt;br&amp;gt;&lt;br /&gt;
후기도 좋고 아이들의 표정에서도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ww.meditationyouth.org/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알아보기 http://www.meditationyouth.org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 자신에 대한 이해&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br /&gt;
&lt;br /&gt;
 - '인성교육진흥법'에 의거 '인성교육5개년 종합계획(2016~2020)'에 따라 인성교육 정책 추진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관련 사업을 수행&lt;br /&gt;
&lt;br /&gt;
[http://www.edunet.or.kr/main/main.html? 한국인성교육협회]&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835</id>
		<title>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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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22:34: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인성을 갖추는 방법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amp;lt;br&amp;gt;&lt;br /&gt;
2.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amp;lt;br&amp;gt;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amp;lt;br&amp;gt;&lt;br /&gt;
3.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amp;lt;br&amp;gt;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amp;lt;br&amp;gt;&lt;br /&gt;
4.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amp;lt;br&amp;gt;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5. 독서를 한다.&amp;lt;br&amp;gt;&lt;br /&gt;
6.'''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amp;lt;br&amp;gt;&lt;br /&gt;
아이들을 위한 인성캠프.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은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이나 가정에서는 가르치기 어려운 잘못된 습관들을 마음빼기명상을 통해 버리는 명상캠프이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교육 전문가의 24시간 케어와 국가인증기관이며 20년 넘는 역사를 지닌 기관이다. &amp;lt;br&amp;gt;&lt;br /&gt;
후기도 좋고 아이들의 표정에서도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ww.meditationyouth.org/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알아보기 http://www.meditationyouth.org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 자신에 대한 이해&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br /&gt;
&lt;br /&gt;
 - '인성교육진흥법'에 의거 '인성교육5개년 종합계획(2016~2020)'에 따라 인성교육 정책 추진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관련 사업을 수행&lt;br /&gt;
&lt;br /&gt;
[http://www.edunet.or.kr/main/main.html? 한국인성교육협회]&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834</id>
		<title>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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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22:32: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중요성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amp;lt;br&amp;gt;&lt;br /&gt;
2.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amp;lt;br&amp;gt;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amp;lt;br&amp;gt;&lt;br /&gt;
3.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amp;lt;br&amp;gt;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amp;lt;br&amp;gt;&lt;br /&gt;
4.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amp;lt;br&amp;gt;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5. 독서를 한다.&amp;lt;br&amp;gt;&lt;br /&gt;
6.'''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은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이나 가정에서는 가르치기 어려운 잘못된 습관들을 마음빼기명상을 통해 버리는 명상캠프이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교육 전문가의 24시간 케어와 국가인증기관이며 20년 넘는 역사를 지닌 기관이다. &amp;lt;br&amp;gt;&lt;br /&gt;
후기도 좋고 아이들의 표정에서도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ww.meditationyouth.org/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알아보기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 자신에 대한 이해&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br /&gt;
&lt;br /&gt;
 - '인성교육진흥법'에 의거 '인성교육5개년 종합계획(2016~2020)'에 따라 인성교육 정책 추진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관련 사업을 수행&lt;br /&gt;
&lt;br /&gt;
[http://www.edunet.or.kr/main/main.html? 한국인성교육협회]&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833</id>
		<title>인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833"/>
		<updated>2020-11-14T22:32: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인성을 갖추는 방법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amp;lt;br&amp;gt;&lt;br /&gt;
1.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amp;lt;br&amp;gt;&lt;br /&gt;
2.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amp;lt;br&amp;gt;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amp;lt;br&amp;gt;&lt;br /&gt;
3.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amp;lt;br&amp;gt;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amp;lt;br&amp;gt;&lt;br /&gt;
4.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amp;lt;br&amp;gt;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5. 독서를 한다.&amp;lt;br&amp;gt;&lt;br /&gt;
6.'''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은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이나 가정에서는 가르치기 어려운 잘못된 습관들을 마음빼기명상을 통해 버리는 명상캠프이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교육 전문가의 24시간 케어와 국가인증기관이며 20년 넘는 역사를 지닌 기관이다. &amp;lt;br&amp;gt;&lt;br /&gt;
후기도 좋고 아이들의 표정에서도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http://www.meditationyouth.org/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알아보기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 자신에 대한 이해&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br /&gt;
&lt;br /&gt;
 - '인성교육진흥법'에 의거 '인성교육5개년 종합계획(2016~2020)'에 따라 인성교육 정책 추진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관련 사업을 수행&lt;br /&gt;
&lt;br /&gt;
[http://www.edunet.or.kr/main/main.html? 한국인성교육협회]&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832</id>
		<title>인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C%84%B1&amp;diff=3832"/>
		<updated>2020-11-14T22:31: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인성을 갖추는 방법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단어 !! 의미&lt;br /&gt;
|-&lt;br /&gt;
| 인성(人性) || 사람의 성품&lt;br /&gt;
|-&lt;br /&gt;
| 인성(仁聖) || 재주와 덕을 갖춘 사람&lt;br /&gt;
|}&lt;br /&gt;
&lt;br /&gt;
이 문서에서는 1번의 인성을 기준으로 작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人性. personality] 사람의 성품을 이야기 한다.&lt;br /&gt;
요즘 시대는 더불어 잘 살수 있는 능력으로 재정의하여 인성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lt;br /&gt;
특히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함으로써 전인을 키워내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lt;br /&gt;
바람직한 인성이란 도덕적,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자기성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이다.&lt;br /&gt;
&lt;br /&gt;
===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대별 가치===&lt;br /&gt;
사람들의 관계로 만들어지는 사회에서는 인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lt;br /&gt;
* 고대 사회 : &lt;br /&gt;
* 중세 사회 : 조선에서는 유교학의 발전으로 지인체의 중요함을 나타내었다.&lt;br /&gt;
* 근대 사회 :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붕괴된 이후, 젊은이들은 삼고에 길들여진 노동(힘든일, 더러운일, 애써야 되는 일)에서 벗어나, 화이트칼러들이 추구하는 탈삼고(기획,광고,국제) 직종이 인기종목으로 대세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민주제도를 미국에서 직수입 하였고, 특히 교육제도는 그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입하여, 지금껏 수정 개정 한다면서 그 근간은 손을 대지 못하는 실정이다.&lt;br /&gt;
* 현대 사회 : 현대에서는 외모지상주의와 실력지상주의가 만연했었다. 하지만 과도한 실력지상주의는 실력이 우선적으로 치중되었고 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대접을 받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원래 인성을 갖추는 것에 대한 교육은 도덕시간에 배울 수가 있었다. 국민학교(혹은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나 슬기로운 생활에서&lt;br /&gt;
배우고 이후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 배우는 형식적인 교육이였다.&amp;lt;ref&amp;gt;그나마 도덕에서 배우는 건, 인성이나 사회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이&lt;br /&gt;
아닌 철학자의 사상, 동서양 철학 등의 정의에 대한 교육 등 이론적인 면이 컸다&amp;lt;/ref&amp;gt;&lt;br /&gt;
즉, 인성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교과에서 배울 수가 없었고, 순전히 가정이나 개인이 수양해야 하는 항목으로 생각되어졌고,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고위계층 ,연예계 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인성에 대한 교육의 부족함이 원인이 됨으로 보인다.&lt;br /&gt;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앞으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어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 가능성이 크며 그 기반은 인성에 작용하므로, 인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mp;lt;ref&amp;gt;작성자 첨언을 더하자면, 앞으로 기술이 더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능력이 대체 될 수도 있는데, 인성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 이 기술들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필자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담당하는 사람의 인성이 더 좋아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발향을 모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추는 방법 == &lt;br /&gt;
1.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 의사&lt;br /&gt;
2.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한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이를 돌아보고 고쳐가면서 인성을 다듬는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명상, 참선, 마음수련의 자기돌아보기 등이 있다. 혹은 일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lt;br /&gt;
3.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부모님, 형제) - 꼭 굳이 부모님이 아니더라고, 자신에게 감사하는 방법도 좋다.&lt;br /&gt;
4. 가정에서 교육을 받는다. -  예로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서도 쓸 수가 있다.&lt;br /&gt;
5. 독서를 한다.&lt;br /&gt;
6.'''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lt;br /&gt;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은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이나 가정에서는 가르치기 어려운 잘못된 습관들을 마음빼기명상을 통해 버리는 명상캠프이다. &lt;br /&gt;
&lt;br /&gt;
청소년 인성교육 전문가의 24시간 케어와 국가인증기관이며 20년 넘는 역사를 지닌 기관이다. &lt;br /&gt;
후기도 좋고 아이들의 표정에서도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다. &lt;br /&gt;
/[http://www.meditationyouth.org/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알아보기 ]&lt;br /&gt;
&lt;br /&gt;
== 인성을 갖춤으로서 얻는 점 ==&lt;br /&gt;
 * 원만한 사회관계&lt;br /&gt;
 *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lt;br /&gt;
 * 개인의 가치관 확장 및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lt;br /&gt;
 * 정서적 안정&lt;br /&gt;
 * 자신에 대한 이해&lt;br /&gt;
&lt;br /&gt;
= 관련 사이트 =&lt;br /&gt;
[http://insung.kedi.re.kr/main/home.do 인성교육지원센터]&lt;br /&gt;
&lt;br /&gt;
 - '인성교육진흥법'에 의거 '인성교육5개년 종합계획(2016~2020)'에 따라 인성교육 정책 추진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관련 사업을 수행&lt;br /&gt;
&lt;br /&gt;
[http://www.edunet.or.kr/main/main.html? 한국인성교육협회]&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A%85%EC%83%81&amp;diff=3349</id>
		<title>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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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15:00: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정의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한자어 !!&lt;br /&gt;
|-&lt;br /&gt;
| 冥 || 想&lt;br /&gt;
|-&lt;br /&gt;
| 어두울 '''명''' || 생각 '''상'''&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lt;br /&gt;
명상 : 冥想/瞑想 : 고요히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함. 또는 그런 생각.&lt;br /&gt;
&lt;br /&gt;
한자를 풀이하자면 어두운 곳에서 생각하는 것인데 스스로 어두운 곳에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고 내면에 대해 생각하는 일종의 정신적 수행방법이다. &lt;br /&gt;
인간의 마음을 순수한 내면의식으로 몰입하도록 만들어 참된 자아를 찾는 동양 종교의 수행법이다. &lt;br /&gt;
명상은 주관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며 정신작용으로서 의식, 정체성, 현실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심리적인 안녕을 얻고 최적의 의식상태에 도달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어원학을 보면 영어 명상은 &amp;quot;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깊이 생각하다&amp;quot;를 의미하는 동사 메디 타리라는 라틴어 명상에서 파생된다. &lt;br /&gt;
구약에서 hāgâ (히브리어 : הגה)는 한숨이나 또한 묵상하는 것을 의미한다. &lt;br /&gt;
&lt;br /&gt;
==목적==&lt;br /&gt;
&lt;br /&gt;
현대인에게 명상은 개인의 신념, 가치 등의 주관적 관념에서 벗어나 보다 밝고 자유로우며 새로운 방식으로 사물을 바라보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현대인에게 명상은 또한 스트레스 해소, 정신건강, 우울증 극복, 자존감 회복, 각종 정신질환 치료의 목적으로도 사용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명상에 대한 가장 초기의 언급은 인도의 흰두교의 성전인 베다(Veda)에서 볼 수 있다. 기원전 6 ~ 5세기 경에는 네팔과 인도의 힌두교, 자이나교, 초기 불교뿐만 아니라 중국의 유교와 도교를 통해 다른 형태의 명상이 이루어졌다. &lt;br /&gt;
다른 형태이긴 하지만 그들은 모두 깨달음을 얻는 방법으로 명상을 수행하여왔다. &lt;br /&gt;
&lt;br /&gt;
요즘의 명상은 스트레스 해소, 우울증 극복, 자존감 높이기 등의 실생활의 필요한 요소들을 훈련하는 방법으로 명상을 많이 하고 있으며 명상을 추천하는 유명인으로는 오프라 윈프리, 스티브 잡스, 마이클 조던등으로 그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lt;br /&gt;
&lt;br /&gt;
=방법=&lt;br /&gt;
=== 장소=== &lt;br /&gt;
&amp;lt;br/&amp;gt; &lt;br /&gt;
명상이 익숙해지면 주변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게 되지만 처음 명상을 하거나 과정중이라면 아무래도 조용하고 집중하기 좋은 장소가 도움이 된다. 그리고 환기가 잘되어 산소유입이 잘 되면 좋다. 명상을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몸에서 발생되는 유해가스에 의해서 그 공간이 오염되기 쉽다. 그렇게 되면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얼마지나지 않아 졸음속으로 빠지지 쉽고 답답함과 명상을 하는데 있어 진척이 잘 안되고 '멍'해지기 쉽다. 요즘엔 쾌적한 환경속에서 명상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문 명상센터가 있으니 방문하여 도움을 받게되면 명상을 좀 더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다. 흔히들 어차피 똑같은 방인데 집에서 혹은 내가 익숙한 장소에서 하면 되지 하는데 TV 혹은 내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모든 것 등이 순수하게 명상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방에서 하게 되면 잠시 '멍때리기'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lt;br /&gt;
&lt;br /&gt;
=== 복장=== &lt;br /&gt;
&amp;lt;br/&amp;gt;&lt;br /&gt;
복장은 바지에 혁띠가 있어서 아랫배가 조여지면 명상에 방해가 된다. 상의 하의 모두 꽉쪼이는 옷보다는 느슨한 복장이 도움이 된다. 아무래도 명상이 마음과 몸을 이완시키는 과정도 있기에 스스로 가장 편한 복장으로 하면 좋다.  &lt;br /&gt;
&lt;br /&gt;
=== 자세===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가부좌 또는 반가부좌 자세로 허리 곧게 펴고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거나 집게 손가락과 엄지 손가락을 마주 하는 것이 보통이다. 보통 '명상을 할 때는 꼭 가부좌 자세로 해야 한다' 같은 믿음이 있는데 가부좌는 척추를 곧게 펴고 몸의 상태를 가지런히 하여 명상을 잘되게 만드는 일종의 양념 같은 역할이지 필수적인 자세는 아니다. 즉, 하면 더 좋고 안 해도 괜찮다는 것이다. 명상을 일반인의 심신수양, 잡념 제거 등의 정신 고양을 목적을 사용한다면 가부좌의 불편한 자세가 일반인에게 신체적 고통(발에 쥐가 나거나 저리고 감각이 없어지는 것등)을 주고 오히려 명상을 방해할 수 있다. 양반다리로 하거나 그냥 의자에 앉아서 심지어는 침대에 누워서 명상해도 된다. 바쁘면 걸어다니거나 달리면서 할 수도 있다. 즉, 자세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와 같음으로 자세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것으로 봐야 한다.&lt;br /&gt;
&lt;br /&gt;
=== 마음가짐 ===&lt;br /&gt;
명상은 자기를 스스로 돌아 보는 것이다. &lt;br /&gt;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를 스스로 돌아보는 것도 잘 못하는 이유가 솔직하지 않아서다. &lt;br /&gt;
나한테도 솔직하지 못하다면 그건 나를 객관적으로 볼 수 없다는 것이고 그렇다면 성공하기 쉽지 않을 것이고 &lt;br /&gt;
스스로를 알지 못하면 행복해 지는 것도 어렵다. &lt;br /&gt;
그렇다면 나한테 솔직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lt;br /&gt;
솔직할 수 있다는 것은 바꿀 가능성도 함축하고 있다는 말이다. &lt;br /&gt;
작은 것에 삐친 나를 잘 보자 그게 타당하지 않더라도 내 감정이다. 그걸 무시하지 말자&lt;br /&gt;
&lt;br /&gt;
= 연구자료 =&lt;br /&gt;
 명상은 실제로 어떤 효과를 나타낼까?&lt;br /&gt;
명상은 이제 매우 대중적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일부가 되었다. 명상의 목표도 다양한다. 명상이 이렇게 널리 퍼지는 것은 이유 없는 현상이 아니다. 명상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다양한 이점을 선사하기 때문에 유행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명상이 가져다주는 이점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이러한 점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장점이 발견되었다. &lt;br /&gt;
* 명상은 우리를 더 창의적으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흥미로운 장점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한다고 한다. 참가자들은 창의적 사고와 관련된 업무를 더 뛰어나게 수행했고 이전보다 더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결과는 명상이 인간의 인식에 지속적 영향을 미친다는 믿음을 뒷받침한다.&lt;br /&gt;
* 명상은 스트레스와 근심을 줄인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가장 두드러지는 이점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2017년 1월 미국 조지타운대에서 실시한 한 연구는 명상 훈련을 실시했을때 스트레스에 대한 염증 호르몬 반응이 감소함을 발견했다. 엄격히 설계된 임상 실험에서 의식적 명상이 불안에 대응하게 해준다는 생리적 증거를 찾을 수 있었다. 불안장애를 가진 환자들이 명상을 한 후 스트레스 호르몬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대한 염증이 급격히 줄었다는 것도 발견했다. 명상 없이 스트레스 관리 강좌를 들었던 환자들의 반응은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다. 근심거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생각은 이들의 학습이나 업무를 진행하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lt;br /&gt;
* 명상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과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많은 사람들이 요가와 명상을 하면서 긍정적인 건강 효과를 누리고 정신적, 육체적 혜택을 경험한다. 하지만 여전히 명상이 어떻게 정신과 몸에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배울 것이 많다. 2017년 8월 발표된 새로운 연구 기사는 스트레스와 염증의 생리학적 면역 표시를 관찰함으로써 명상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원들은 3개월간 집중적으로 참가자들을 연구했다. 이 연구에서 명상이 뇌 유도 신경 영양 인자 유전자(BDNF), 코티솔의 각성반응 및 면역 지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참가자들은 불안과 우울함이 줄고 주의력이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연구팀은 플라즈마에서 BDNF 수치가 증가하는 것을 관찰했다. 이는 학습, 기억력, 염증, 내성, 기분 조절, 스트레스 반응, 신진 대사와 같은 복잡한 과정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경 조절기이다. 또한 뇌하수체(HPA)의 초저하수막의 일부인 코티솔 각성반응의 증가를 관찰했다. 이는 스트레스에 대한 더 큰 저항력을 시사한다. &lt;br /&gt;
* 명상은 뇌 구조와 유전자 표현을 변화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미국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연구자들이 수행한 2011년 연구는 '뉴로이미징'이라는 잡제에서 명상은 기억, 자기 자신괌과 관련된 두뇌 영역에 측정 가능한 변화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 연구는 명상으로 인해 뇌의 회색 물질에 오랜 시간에 걸쳐 생성된 변화를 처음으로 기록했다. MRI 이미지 분석 결과 해마에서 더 많은 양의 회색 물질이 검출되었다. 이는 학습과 기억력에 중요하다. 또한 자기 의식과 자기 성찰과 관련된 구조에서도 이를 발견했다. 스트레스 감소는 편도체의 회색 물질 밀도 감소와 관련이 있다. 이는 불안과 스트레스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 명상은 고통을 덜어준다 &amp;lt;br/&amp;gt;&lt;br /&gt;
통증 완화는 명상에 대한 연구가 존재하는 또 다른 이유이다. 영국 리즈 베켓 대학에 의해 2017년 6월 발표된 연구는 명상이 전통적 진통제를 대체할 수 있는 저렴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에 따르면 단 10분의 주의력이 통증 완화제의 대안이 될 수 있었다. 그 결과는 단 10분의 주의력이 고통을 향한 불안감을 줄여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전의 다른 연구들은 명상을 통해 아편 없이 통증을 완화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했다. 2016년 3월 미국 연구사례이다. 이는 웨이크 포레스트 침례교 건강지에 의해 제작되었고 &amp;lt;저널 오브 뉴로사이언스&amp;gt;라는 잡지에 실렸다. 이 연구에 따르면 짧은 명상 훈련으로 인해 통증이 줄어들었다. 이 결과는 아편성 약물에 대한 내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중요하다. 이들은 고통을 줄이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명상은 부작용 없이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다른 전통적인 치료법이나 약과 함께 사용될 수 있다. 같은 센터에서 진행한 2015년 이전의 연구는 의식적 명상이 위약보다 고통을 더 많이 감소시킨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양방향 접근법을 사용했다. 주의력이 위약인지 아니면 진정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통증의 강도와 뇌 영상을 사용했다. 이 연구는 명상을 실천한 참가자들이 위약보다 더 큰 통증 완화를 보여주었다고 보고했다. 뇌 영상은 그들의 뇌 활동이 위약을 먹은 것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었다.&lt;br /&gt;
&lt;br /&gt;
[[마음수련 논문|참고자료1]]&lt;br /&gt;
&lt;br /&gt;
=기타 =&lt;br /&gt;
&lt;br /&gt;
  메이저리거 박찬호 명상이야기 (슬럼프 극복 방법)&lt;br /&gt;
&lt;br /&gt;
박찬호는 메이저리그에서 뛰다가 큰 슬펌프를 겪습니다. 텍사스 레인저스로 옮긴 후에 본격적으로 찾아왔죠. 부상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싫어한다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었거든요. 이런 선입견과 잘못된 생각이 그를 더 주눅들고 위축되게 만들었습니다. 미국에서 아들을 뒷바라지하던 어머니에게까지 큰 상처가 되었죠. 그런 박찬호가 어둠속에서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명상과 작은 생각 덕분이었습니다. 자신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좌절감에 사로잡힌 박찬호는 문득 '지금이라도 고향에서 초등학생을 가르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떠올립니다. 즉, 박찬호 스스로 어딘가에 쓸모가 있는 인간이라는 것을 자각한 것이죠. 이렇게 정신적인 성장으로 중요한 깨달음을 얻은 박찬호는 다음날 감독 방에 찾아갑니다. 이제까지 자신을 싫어하는 감독이었기에 당연히 놀랐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감독은 그저 다른 선수들처럼 박찬호를 맞이해 줍니다. 즉, 감독이 자신을 싫어한다는 것은 박찬호만의 착각이었던 거죠. 이게 착각인 것을 알게 된 박찬호는 한발 더 나아갑니다. 바로 감독의 입장에서 자신을 바라보게 된 거죠. 그러니까 연봉만 많이 받는 선수가 늘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감독을 이해하게 된 박찬호는 스스로 변하려고 노력하고, 박찬호가 변하니까 다른 사람들 역시 박찬호에 대한 대우가 달라집니다. 더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변한 거죠. 그러니까 부상과 슬럼프가 씻은 듯이 사라집니다. 여기서 또 하나의 중요한 수단이 있습니다. 바로 명상이죠. 박찬호는 명상을 하게 되면서 외적인 것에 대한 집착 그리고 선입견 같은 판단 없이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박찬호가 명상을 하면서 느낀점을 얘기해주네요. 사람은 과거에 대해 에너지를 80%를 사용합니다.(즉, 지난 일을 후회하는데에 대부분의 에너지를 소비함) 미래는 단지 20% 이고, 현재는 0 이다. 현재에 집중하라. 현재에 집중하면 괴로움이 없다. 즉 잠을 잘 때는 잠에만 집중하라. 박찬호에게 명상이란 무엇인가. 간략한 답변을 요구하자. &amp;quot;뇌가 쉬는 시간&amp;quot;이라고 했다. &amp;quot;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잠시 머리를 쉬는 거죠.&amp;quot;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힐링을 체험했다고 한다. 성적도 향상됐다. 하지만 명상은 눈에 보이는 승률 그 이상이었다고 한다. &amp;quot;내가 겪고 있는 상황을 이해하고, 한두 발 물러서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고 할까요.&amp;quot;&lt;br /&gt;
* 투수들은 포수 미트에 공을 넣는 연습을 수도 없이 하지만 게임에 나와서는 타자를 아웃시키려고 한다. 안타를 맞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긴장을 가져온다. &amp;quot;타자는 내가 아니고 게임도 내가 아닙니다. 손끝에서 공이 빠져나갈 때의 느낌이 있어요, 그 느낌만이 제것이에요. 그 감각을 찾기 위해 수없이 연습하는데 정작 마운드에 올라서는 연습한 것을 안써먹고 다른 것을 쓰는 거죠. 타자생각, 관중반응, 언론반응 등은 내가 할 일이 아니라는 거죠.&amp;quot;&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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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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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14:58: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개요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 개요 ==&lt;br /&gt;
&lt;br /&gt;
2020년 팬데믹 시대를 맞이하여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지는 사람들이 외부의 사람과의 관계 개선에 힘을 쏟았다면 이제는 자기 안에서의 행복 그리고 자기 스스로의 정신적 건강을 위해 명상센터를 많이 찾는다. &lt;br /&gt;
또한 명상센터의 형태도 많이 변화하여 찾아 가서 요가등 몸으로 하는 명상을 많이 했었다면 비대면 명상이 유행하는 추세이다. &lt;br /&gt;
&lt;br /&gt;
명상의 종류도 수도 없이 많이 있고 명상 방법도 다양하다. &lt;br /&gt;
먼저 명상의 종류를 살펴 보고 그에 맞는 명상센터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듯 하다 &lt;br /&gt;
&lt;br /&gt;
&lt;br /&gt;
국내 힐링 장소로 템플스테이와 명상센터를 찾는 많다.&lt;br /&gt;
이를 위해 저렴한 가격과 마음을 다스리릴 수 있는 최적의 명상센터 리스트 소개&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1.마음수련 : 충남 논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마음빼기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전국에 200여개의 지점이 있다.&amp;lt;br/&amp;gt;&lt;br /&gt;
2.위파사나 : 싱가포르의 불교 수도원으로 1993년 싱가포르에서 위빠사나 명상을 전파하는데 설립되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관련영상 ==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5MMYE1DdgFw 마음수련 메인센터]&amp;lt;br/&amp;gt;&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MZOblBcdo0U 힐리언스선마을]&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1. 혜민스님 등 불교계 힐링멘토들이 직접 외국인들을 위해 명상을 가르치는 종합힐링 명상센터를 개설하여 외국인들에게 &lt;br /&gt;
참선을 알리기도 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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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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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0T09:41: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사례담 */&lt;/p&gt;
&lt;hr /&gt;
&lt;div&gt;[[분류:인간관계 잘하는 법]]&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인간관계 또는 대인관계는 둘이상의 사람이 빚어내는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관계를 가리킨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태어날 때부터 타인의 도움과 보호를 필요로 하는 의존적 존재이기도 하다. 따라서 인간은 가족, 연인, 동료 등 사회를 구성하여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다양한 인간과 상호작용을 맺어가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현대사회에 이르면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인간관계의 도구와 기술, 관리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간관계론이 등장하기도 했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대인관계능력은 심리학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잘 이해하며 조화롭게 관계를 유지하며, 갈등이 생겼을 때 이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행복, 불행과 같은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원인 중 인간관계가 85%를 차지한다. 심리학자에게 상담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관계 때문에 상담을 한다고 한다. 이것은 그만큼 인간관계가 어렵다는 것을 반증한다.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스트레스 원인 (100명의 앙케이트 조사) ==&lt;br /&gt;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에도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팔로우(친구 맺기)할 때의 스트레스, 언팔(거절)당했을 때의 스트레스, 급기야 차단 당하거나 차단해야 하는 인간관계가 생겼을 때의 스트레스. &lt;br /&gt;
 &amp;quot;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던 원인은 무슨 마음 때문이었나요?&amp;quot;&lt;br /&gt;
가장 많았던 답변 중 BEST 10가지 마음을 들여다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파일:Stress.jpg|없음]]&lt;br /&gt;
&lt;br /&gt;
* 10위. 고마워하지 않는 마음 3%&lt;br /&gt;
&amp;quot;나한테 당연히 이렇게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고마움이 없는 마음이 왜 스트레스의 원인일까요? 조금 더 생각해보면, 고마움이 없다는 건 곧 상대방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말일 것입니다. 그래서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반복되는 호의에 무감각해집니다. 부모님이 주시는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듯, 옆에서 내 일을 도와주는 동료의 존재를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도 하죠. 이렇게 고마워하지 않는 관계는 결국 좋은 관계로 발전하기 힘들 것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부모님도 그렇고 친구들에게도 그렇고 내 옆에 있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호의를 받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고마워하지도 않고요. 고마움이 없으니까 결국 실망하고 도리어 화를 내게 되었던 것 같아요.&amp;quot; - 이00&lt;br /&gt;
&lt;br /&gt;
* 9위. 다가가기 두려운 마음 4% &lt;br /&gt;
'거절당하거나 싫어하면 어쩌지' &amp;lt;br/&amp;gt;&lt;br /&gt;
팔로우(친구 맺기)의 스트레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다가갔는데 거절을 당한 경험에 두려움이 생긴 경우도 있고 선천적인 성향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마음에 주눅 들거나 불만족스러운 인간관계를 맺었을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사람을 두려워하고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저 사람은 나를 별로 안 좋아할텐데... 내가 다가가면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나만의 생각 때문에 쉽게 친해지거나 가까운 사이가 되지 못했어요.&amp;quot; - 최00&lt;br /&gt;
&lt;br /&gt;
* 8위. 무관심 5%&lt;br /&gt;
&amp;quot;모두가 나한테 무관심 해&amp;quot; &amp;lt;br/&amp;gt;&lt;br /&gt;
나보다도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했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을 더 힘들게 했던것 같다는 자기성찰의 답변이 많았던 항목이었습니다. 미움받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이 무관심이라고 하죠. &amp;lt;br/&amp;gt;&lt;br /&gt;
 &amp;quot;평소에 살면서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섭섭해했던 적이 많았어요. 남편도, 자식도 다 나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구나 하며 외로워했는데 수련하다 보니 나도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무관심했다는 걸 알았어요. 나만 관심받기 원했지 옆에 가족들이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무관심했어요. 가족들도 섭섭했겠구나 싶었습니다.&amp;quot; - 신00&lt;br /&gt;
&lt;br /&gt;
* 7위. 열등감, 질투 5%&lt;br /&gt;
&amp;quot;넌 나보다 잘나서 좋겠네...&amp;quot; &amp;lt;br/&amp;gt;&lt;br /&gt;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부러움과 시샘을 받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질투하기도 합니다. 질투를 하면서도 은근히 상대방을 무시하게 되고요. 동시에 '나는 안되나 봐', '나는 못났어'라며 열등감 속에 빠지다가 그게 지속되면 스트레스가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내가 저 사람보다 못났다고 생각하고, 나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니까 부러워하는 동시에 질투하며 미워하고 그랬어요. 마음으로 은근히 상대방을 깎아내리고 있었죠. 잘 안되기를 바라고.&amp;quot; - 박00&lt;br /&gt;
&lt;br /&gt;
* 6위. 자존심 7%&lt;br /&gt;
&amp;quot;내가 먼저 사과하기는 싫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떻게 내가 먼저 말하나'라는 사소한 마음에 작은 일도 눈덩이처럼 커져서 싸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고집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그에 만만치 않았던 것이 내 고집이었구나를 알게 되었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나도 잘못한 건 인정하지만 너도 어느 부분은 잘못이 있잖아,라고 항상 생각하니까 먼저 사과하거나 미안하다고 말한 적이 거의 없어요. 괜히 자존심 상하고 내가 먼저 허리 굽히기는 싫었죠.&amp;quot;&lt;br /&gt;
&lt;br /&gt;
* 5위. 무시하는 마음 8%&lt;br /&gt;
&amp;quot;니가 하는 말은 안들려&amp;quot; &amp;lt;br/&amp;gt;&lt;br /&gt;
'그래도 쟤보다는 내가 더 낫지', '저렇게 하는 것보다는 내가 생각하는 방법이 더 나은데' 한 집에 사는 가족도 마음으로 무시할 때가 있습니다. 남편, 아내에게도 은근히 잔소리도 점점 많아지고요. 말은 하지 않지만 '저 사람은 이게 문제야..'라면서 평가하고 있진 않나요? 나도 모르게 무시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가 상대가 그 마음을 알아차리고 '아 나를 무시하는구나' 느낄 때, 관계는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대하고 있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다 나보다 못났다고, 내가 제일 잘났다고 착각하고 모든 사람들을 무시했죠. 남자친구도, 부모님도 똑같았어요. 가장 편하고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는데도 제일 무시하고 함부로 대했더라고요.&amp;quot; - 황00&lt;br /&gt;
&lt;br /&gt;
* 4위. 선입견, 편견 10%&lt;br /&gt;
&amp;quot;역시 너 그럴 줄 알았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과거의 경험이 현재를 제대로 못보게 합니다. '이렇게 생긴 사람은 성격이 이상해' 얘는 예전에 이런 애였었는데 지금도 똑같겠지'라면서 현재의 사람을 바로 볼 수 없죠. 친구랑 사귀다가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너는 항상 이런 식이야'라면서 과거의 일까지 들춰내어 그 사람을 비난하는 일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겉모습만 보고 아 저 사람은 이런 사람일 거야 하고 선입견을 가져요. 처음 만나는 사이인데도 말이 잘 안 나오고 말하기 싫은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이상한 걸 거야하고 생각했는데 명상하면서 보니까 아니었어요. 학교 다닐때 제가 싫어하던 사람이랑 비슷한 스타일의 사람은 제가 피하고 있었던 거였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한 번 실수를 했던 사람은 언제까지나 '실수했던 사람'이고 '또 실수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관계를 회복하기가 힘들었어요. 자꾸 그 사람이 실수했던 것만 떠오르고 '그런 사람'으로 제 마음속에 낙인이 찍혀버린 거죠. 그 사람이 아무리 잘해줘도 소용이 없었어요.&amp;quot; -임00&lt;br /&gt;
&lt;br /&gt;
* 3위. 바라는 마음 16%&lt;br /&gt;
&amp;quot;내가 한만큼 너도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소파에서 TV 볼때만큼은 분리수거 심부름을 시키지 않기를 바라고 말 안해도,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길 바라고 내자식이 반에서 10등 안에 들기를 바라고 부모님이 잔소리를 안 해주길 바라고 상대방이 상처 주는 말하지 않길 바라고 내가 이런 말해도 상대가 상처받지 않길 바라고. 우리는 항상 누군가에게 '바라기만'하진 않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아무 대가 없이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한 적 외에는 항상 내가 해줬다는 마음이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그 사람이 내 부탁을 거절했을때 '나는 이런 것도 해줬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나'라면서 그 사람 탓을 했어요.&amp;quot; -박00  &lt;br /&gt;
 &amp;quot;나한테 기대하고 바라는 걸 느낄때 부담스러웠어요. 부모님의 기대나 친구의 기대, 이런 걸 나한테 바라는구나,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구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어쩌지?라는 마음에 걱정한 날이 많았죠.&amp;quot; -서00&lt;br /&gt;
&lt;br /&gt;
2위. 진실하지 않은 이중 마음 18%&lt;br /&gt;
&amp;quot;착한 척, 미안한 척&amp;quot; &amp;lt;br/&amp;gt;&lt;br /&gt;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뭘까요. 나는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고 있을까요? 진실한 마음이란 뭘까요? 하고 싶은 말을 여과 없이 내뱉는다고 해서 진실한 걸까요? 우리는 어쩌면 그동안 진실된 마음이 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서로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인간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었던 건 아닐까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싫은데도 좋은 척, 착한 척, 괜찮은 척. 나 스스로 척하는 게 힘들었어요. 하지만 주변에서 '너는 참 착해'라고 해주거나 '너는 좋은 애야'라고 하면 다시 또 그런 척하고 있었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고마워요, 미안해요, 괜찮아요를 살면서 가장 많이 했지만 그중 진심으로 말했던게 과연 몇번이나 될까 싶어요.&amp;quot; - 이00 &lt;br /&gt;
 &amp;quot;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에게는 정이 떨어졌어요. 나랑 있을때 모습이랑 다른 사람과의 모습이 너무 차이가 난다던지, 위선적인 모습을 보면 어떤 모습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일까 헷갈려했죠. 그래서 거리가 멀어졌던 사람도 있어요.&amp;quot; -최00&lt;br /&gt;
&lt;br /&gt;
1위. 내가 옳다는 마음 24%&lt;br /&gt;
&amp;quot;그래도 내 말이 맞아&amp;quot; &amp;lt;br/&amp;gt;&lt;br /&gt;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마음이 가장 넓고 큰마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네요. '내가 옳다는 마음'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상대방이 틀렸다고만 생각했지 내가 틀렸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항상 똑같은 일이나 상황에서 말다툼으로 이어지고 사이가 나빠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한 번도 살면서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항상 생각하니까 남이 이야기하는 거 의견 내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인정은 했을지언정 그렇다고 '내가 틀린 건 아니야'라고 생각했죠. 단 1% 만큼이라도 항상 내가 옳다고 생각했으니까요.&amp;quot; -고00 &lt;br /&gt;
 &amp;quot;난 잘못한 게 없는데 저 사람은 왜 저럴까,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저런 소리를 할까? 내 고집을 꺾지 않아서 헤어진 사람도 많았던 거 같고요. 잔소리도 많이 했어요. 다 그 사람을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보니까 내 잔소리 때문에 상대방은 정말 힘들었겠구나 싶었죠.&amp;quot; -신00 &lt;br /&gt;
 &amp;quot;내가 남들보다 돋보이고 싶은 마음, 그리고 무시당하기 싫으니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두려웠어요.&amp;quot; -이00&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1 ==&lt;br /&gt;
&lt;br /&gt;
* 1.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lt;br /&gt;
세상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드는 완벽한 사함은 없다. &amp;quot;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amp;quot;라는 상상은 순발력을 방해하므로 당장 지워 버려라. 순발력 있게 행동하려면 먼저 남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lt;br /&gt;
[[파일:Eyes.jpg|없음]]&lt;br /&gt;
[[파일:Pergirl.jpg|없음]]&lt;br /&gt;
* 2. 변명 없이 인정하라 &lt;br /&gt;
잘못에 대해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 상대는 오히려 할말이 없어진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됐던 크리스토프디움은 코카인 복용 혐의를 추궁하는 기자 회견장에서 &amp;quot;그래요, 저는 코카인을 복용했습니다. 질문하시지요&amp;quot;라고 고백했고, 기자들은 더이상 질문하지 못했다. 정확한 비판에는 정직이 가장 현명한 대답이다.&lt;br /&gt;
* 3. 품위 있게 대답하라&lt;br /&gt;
상대의 비난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상대를 제일 뛰어나다고 치켜 세우라. 가령 &amp;quot;당신 부서에서는 불량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amp;quot;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amp;quot;당신 부서는 우리 회사에서 불량률이 특히 낮은 편이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불량품을 줄일수 있나요?&amp;quot; 라고 되묻는 것이다. 상대는 무언가 대답해 주고 품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비난하던 말도 거두게 된다.&lt;br /&gt;
* 4. 유머를 살려라&lt;br /&gt;
상대의 지적을 과장된 대답으로 되받아쳐 웃음을 유발하는 방법은 어떨까? &amp;quot;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네요&amp;quot;라는 지적에 &amp;quot;네, 맞아요. 이따금 박물관에 화석으로 전시되기도 한답니다.&amp;quot;라고 답해 보라. 사람은 함께 웃을때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lt;br /&gt;
* 5. 해결책을 모색하라&lt;br /&gt;
개미가 자기 집이 무너진 것을 발견했을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화를 내거나 실망한 것이 아닌 집 지을 재료들을 다시 모으는 일이다. 분노, 슬픔, 실망, 복수 등의 감정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아무 도움이 안 된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마다 언제나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해결책'을 고민하라.&lt;br /&gt;
*6. 매력적인 사람이 되라&lt;br /&gt;
사람에게 매력 있게 보이는 방법은 정말 여러가지다 자신이 가진 능력을 사람들에게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끔 더 자신감을 가지고 그 매력을 배가 시키면 사람들은 그 매력으로 인해 당신에게 관심이 많아질 것이다.&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2 ==&lt;br /&gt;
 혜민스님 글중에서&lt;br /&gt;
* 계산 멈추기&lt;br /&gt;
인간관계를 잘하고 싶으면 계산하는 버릇을 멈추세요. 나는 이만큼 해주었는데 상대는 그만큼 안해준다고 계산하기 시작하면, 관계에 브레이크가 자꾸 걸려요&lt;br /&gt;
* 손해보기&lt;br /&gt;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가 조금 손해 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사십시요. 우리는 자기가 해준건 잘 기억하지만 남이 나에게 해준건 쉽게 잊기 때문에 내가 약간 손해보며 산다고 느끼는 것이 알고보면 얼추 비슷하게 사는 것입니다&lt;br /&gt;
* 상대방 관점에서 바라보기&lt;br /&gt;
인간관계 문제를 풀때, 왜 상대가 내 마음을 몰라줄까, 왜 내가 원하는 걸 해주지 않을까, 이런 마음에서 출발하면 문제는 절대 풀리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상대에 대한 이해가 아닌 나의 요구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lt;br /&gt;
* 소유하지 않기&lt;br /&gt;
끌리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을 소유하려 하지 말고 같이 있는 시간을 그냥 즐기려고 해봐요. 그래야 다음번에도 만날수 있어요. 잡으려 하지 않고 그냥 서로 즐거울때 그 인연이 계속됩니다&lt;br /&gt;
* 당장 연락하기&lt;br /&gt;
우리는 친구가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고, 친했던 친구들과 소홀해지면서 연락을 하지 않기 때문에 외로운 것입니다&lt;br /&gt;
* 낮추기&lt;br /&gt;
누가 나를 욕하면 나를 낮추십시요. 30초만 자존심을 버리고 나를 낮춰 &amp;quot;아이고 죄송합니다.&amp;quot; 하면 그 다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나한테 왜 그러냐고 따지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우면서 마음 고생하게 됩니다&lt;br /&gt;
* 비난하지 말기&lt;br /&gt;
똑같은 이야기도 오늘부터 이렇게 하세요. &amp;quot; 너 어떻게 그렇게 서운한 소리를 하니?&amp;quot; 이것이 아닌 &amp;quot;네말을 듣고 보니 내가 좀 서운한 마음이 든다.&amp;quot; 이것이 좋은 대화법입니다&lt;br /&gt;
* 싫은건 싫어하기&lt;br /&gt;
싫어하는 사람을 내 가슴속에 넣어두고 다니면 마음의 병만 얻습니다&lt;br /&gt;
* 표현하기&lt;br /&gt;
원하는 것이 있는데도 표현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 마음만 맞추면서 사는 거, 착하다는 소리는 듣지만 결국에는 내가 힘들어져요. 해주니까 당연시하고 더 해달라고 그러고, 이럴땐 경계선 긋고 당당히 외치세요. &amp;quot;넘어 오지마!&amp;quot;&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좋아지는 법 3 ==&lt;br /&gt;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가 바로 좋아지는 방법 17가지&lt;br /&gt;
&amp;quot;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amp;quot; - tvN &amp;lt;미생&amp;gt; 대사 중 &amp;lt;br/&amp;gt;&lt;br /&gt;
직장생활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니어서 인간관계가 늘 고민인가 봅니다. 직장인들이 흔히 많이 하는 이야기가 있죠. '일이 힘든게 아니라 사람이 힘들다'. 일이 아무리 재미있을지라도 같이 하는 사람이 불편하다면 일 자체도 힘들어지기 마련입니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좋아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17가지 방법들은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 중에 1가지만 실천해줄 수 있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입니다. 노력하고자 하는 의지를 내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한단계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사무실에서 누구나 좋아하는 동료가 되어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1. 나의 리얼한 표정을 알아보자 &amp;lt;표정 알기&amp;gt;&lt;br /&gt;
step 1. 손바닥 크기만 한 거울을 준비합니다. (없으신 분은 핸드폰 셀카도 무방. 얼짱 각도는 NO~) &amp;lt;br/&amp;gt;&lt;br /&gt;
step 2. 얼굴에 주던 힘을 쭉 빼고 거울을 들여다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무표정일 때의 내 모습을 확인합니다! &lt;br /&gt;
&lt;br /&gt;
그래도 좀 괜찮은 인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무표정의 내 모습을 확인하고 나니 놀란 분 계신가요? 핸드폰 카메라 앱을 켰을때 셀카 모드로 되어있으면 흠칫 놀라게 만드는 내 모습을 부정하고 싶죠. 하지만 인정합시다!! 내 표정이 이렇게 굳어있구나~ 하고 말이죠. 나를 아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니까요.&lt;br /&gt;
 &lt;br /&gt;
 2. 좋은 인상 만들기 &amp;lt;얼굴 펴기&amp;gt;&lt;br /&gt;
step 1. 소리 내지 말고 아-에-이-오-우 모양으로 입을 벌려 입 주변 근육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눈썹 사이 미간이 찌푸려져 있다면 엄지손가락으로 뭉친곳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입꼬리를 의식적으로 올려봅니다.&lt;br /&gt;
&lt;br /&gt;
수십 년간 굳어있던 근육이 하루 아침에 풀어지지는 않을테지만, 내려간 입꼬리가 고민이라면 작은 포스트잇에 '입꼬리 올리기'라고 적어서 모니터에 붙여놓는다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3. 칭찬하기 &amp;lt;비비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평소 가까워지고 싶었던 한 사람이나, 진심으로 칭찬해주고 싶은 사람을 떠올려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의 장점 1개만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탕비실에서 만나거나, 혹은 회의 시간에, 대화를 하다가 등등 적절한 상황에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이야기합니다. &amp;quot;000씨는 참 마음이 따뜻해&amp;quot;&lt;br /&gt;
&lt;br /&gt;
마음으로는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라고 마음에만 품지 말아요. 그 사람에게 다가가서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그 사람의 나에 대한 마음이 활짝 열릴 겁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가급적 카톡으로 말하지 말기. 누가 사랑 고백을 카톡으로 하나요.&amp;gt;&lt;br /&gt;
&lt;br /&gt;
 4.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amp;lt;충고 새겨듣기&amp;gt;&lt;br /&gt;
step 1. 같은 팀 선후배나, 상사, 동료, 후임 중 의견을 듣고 싶은 사람을 떠올립니다. 아니면 모두에게 다 물어도 좋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혹시 내가 요즘 놓치고 있는게 있으면 알려주실래요?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요.. 도와줄 수 있을까요?&amp;quot;, &amp;quot;개선하거나 고쳐야 할 부분이나 나에게 바라는 부분은 혹시 무엇인가요? 나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싶어요&amp;quot;라고 물어보자. 나도 나를 정확히 알기 위한 용기를 내자. 어떤 말을 듣더라도 귀담아들을 자세가 되어야 상대도 잘 이야기를 하고 싶을 것! &amp;lt;br/&amp;gt;&lt;br /&gt;
step 3.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이든,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내 관점과는 다른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면서 내 의식을 넓힙니다.&lt;br /&gt;
&lt;br /&gt;
용기가 필요한 기술입니다. 하지만 이것만큼 내 마음의 크기를 넓히는 기술은 없죠. 처음 들을 때는 인정이 안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며 틀린 얘기가 없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 그만큼 나를 이해하고 인정하게 되고 내 마음의 그릇이 커지는 걸 알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5. 한 달에 하루, 부정적인 말 안 하기&lt;br /&gt;
step 1. 1부터 30 중 마음에 드는 숫자를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달 그 숫자에 해당하는 날짜 (예를 들어 3이면 매달 3일)에는 '아니야', '싫어', '안돼'라는 단어를 금지어로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날 만큼은 'OK'해보고 '안돼' 보다는 '그래'를 많이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팀장님, 저 밥 사주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amp;quot; &amp;lt;br/&amp;gt;&lt;br /&gt;
이날 만큼은 예스맨이 되어봅니다. 어떤 순간에 내가 '노'를 외치고 싶어 하는지를 돌아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밥을 사달라고 하면 인색해진다거나,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만 '노'를 많이 하고 싶어 한다거나... 아니면 나는 항상 '예스'를 하는데 마음 깊숙이 솔직한 마음에서는 '노'를 하고 있다거나... 하루만 해봐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lt;br /&gt;
&lt;br /&gt;
하루니까. 하루만 해보세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좋아요 데이가 며칠인지 동료들한테 들키지 않도록 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6. 잘 들어주고 경청하기 &amp;lt;공감하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지금 이 글을 읽는 이 순간, 고개를 위아래로 끄덕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와, 진짜?&amp;quot; &amp;quot;대박&amp;quot; &amp;quot;그렇구나&amp;quot;를 연습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스텝 1,2를 잘 숙지하고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실습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와 그래요? 대박. 정말요? 그렇구나. 어쩜.&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느 사무실에서나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대부분 저런 단어들을 즐겨 쓰는것 같습니다. 내 말에 호응을 해주고 잘 들어주는 사람을 안 좋아할 사람은 없죠.&lt;br /&gt;
&lt;br /&gt;
반대로, 무슨 말만 하면 &amp;quot;그건 말이야 네가 이래서 그렇고 어쩌고...&amp;quot; 라며 내 말을 끊어먹는 사람하고는 더이상 대화하기가 싫어지죠. 혹시 내가 말 끊어먹기 선수는 아닌가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2번 방법(좋은 인상 만들기)를 선행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7. 눈 맞추고 대화하기 &amp;lt;아이컨택 커뮤니케이션&amp;gt;&lt;br /&gt;
step 1. 누군가와 대화할 때 눈을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피하지 않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중간에 스마트폰을 안 보려고 노력합니다.&lt;br /&gt;
&lt;br /&gt;
6번 기술과 이어지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대화를 하는데 상대방 얼굴도 안보고, 스마트폰을 쳐다보면서 &amp;quot;와 대박 그렇구나&amp;quot;라고 아무리 말한들 소통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스마트폰에 시선을 많이 빼앗겨버린 요즘,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lt;br /&gt;
&lt;br /&gt;
 8. 커피 타주기 &amp;lt;커피 한잔 기술&amp;gt;&lt;br /&gt;
step 1. 커피를 타주고 싶은 사람을 1명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이 평소에 무슨 커피를 즐겨 마시는지 지켜봅니다. 믹스커피? 블랙커피? 몇시에 마시는지도.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적절한 타이밍에 슬쩍 커피를 내밉니다. &amp;quot;커피 드세요&amp;quot;&lt;br /&gt;
&lt;br /&gt;
커피를 즐겨 마시는 동료가 있다면 가끔씩 커피를 건네주는 건 어떨까요?&lt;br /&gt;
[[파일:Hwaiting.jpg|없음]]&lt;br /&gt;
&lt;br /&gt;
&amp;lt;주의: step 2가 중요합니다. 멋모르고 믹스커피를 타줬다가는 &amp;quot;나 믹스커피 안 마시는데?&amp;quot;라는 이야기를 들을수도...&amp;gt;&lt;br /&gt;
&lt;br /&gt;
 9. 엉덩이를 가볍게 &amp;lt;도와주기 스킬&amp;gt;&lt;br /&gt;
step 1. 1시간에 한 번씩 의자에서 일어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일 꾸준히 노력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리가 들리면, 평소처럼 자리에서 일어나서 자연스럽게 도와줍니다.&lt;br /&gt;
&lt;br /&gt;
&amp;lt;신입사원 때는 한없이 가볍던 엉덩이가 어느새 시간이 지나면서 의자와 딱 붙어있지는 않나요? 갑자기 누구를 도와주는 몸이 가벼운 사람이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에, 매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10. 정리 정돈하기 &amp;lt;우렁각시 스킬&amp;gt;&lt;br /&gt;
step 1. 사무실 공간 중에 쓰레기가 쌓여있거나 어지럽혀있는 곳을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주변 동료들의 책상 위해 오래된 음료수 병이나, 버려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도 수집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셔츠 소매를 멋지게 걷고 정리정돈 및 청소를 합니다.&lt;br /&gt;
&lt;br /&gt;
모두가 귀찮아하는 일을 선뜻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에게는 호감이 가기 마련입니다.&lt;br /&gt;
&lt;br /&gt;
 11. 깔끔 말끔하게 옷 입기 &amp;lt;자기관리&amp;gt;&lt;br /&gt;
step 1. 최근 이틀 사이에 머리를 감았는지 체크해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지금 입고 있는 옷이 냄새나지는 않는지 체크합니다. (모르겠으면 옆사람에게라도 물어보자) &amp;lt;br/&amp;gt;&lt;br /&gt;
step 3. 네이버에 '패션테러리스트'를 검색해봅니다. 이미지 검색 결과가 내 스타일과 유사하다면 본인 패션 감각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봅니다.&lt;br /&gt;
&lt;br /&gt;
정작 본인은 본인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난 깔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잘 모르겠으면 주변에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12. 먼저 도움을 요청하자 &amp;lt;벽 허물기&amp;gt;&lt;br /&gt;
step 1. 업무 중, 도움이 필요할 때  &amp;lt;br/&amp;gt;&lt;br /&gt;
step 2.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에게 말을 겁니다. &amp;quot;잠깐 시간 되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려움이 무엇인지, 고민이 뭔지 솔직히 이야기합니다. 도움을 요청합니다.&lt;br /&gt;
&lt;br /&gt;
사람들은 의외로 도움을 받았을 때보다 도움을 줬을때 호감을 갖게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혼자 끙끙대지 말고 마음 터놓고 옆사람에게 이야기하다 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릴지도 모릅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과도한 도움 요청은 피할 것&amp;gt;&lt;br /&gt;
&lt;br /&gt;
 13.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기 &amp;lt;잘잘못 따지지 않기&amp;gt;&lt;br /&gt;
step 1. A4 용지와 펜을 준비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종이를 반으로 접어서 왼쪽에는 '나의 잘못'을 쓰고 오른쪽에는 '상대방 잘못'을 씁니다. 생각나는대로 다 써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리고 그 종이를 찢어 버립니다. 누구의 잘못인지 판단하는 일을 멈춥니다. 내가 그냥 먼저 다가가서 미안하다고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누가 더 잘못했나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이 스킬의 핵심입니다. 지금 관계가 껄끄러운 사람이 있는데 먼저 사과하기 망설여진다면 이 스킬을 이용해보세요.&lt;br /&gt;
&lt;br /&gt;
 14. 먼저 인사하기 &amp;lt;좋은아침 기술&amp;gt;&lt;br /&gt;
step 1. 아침 출근을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제일 먼저 눈 마주치는 사람에게 '안녕하세요'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만나는 사람에게도 인사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또 눈을 마주치면 먼저 인사합니다.&lt;br /&gt;
&lt;br /&gt;
내가 먼저 인사하면 상대방도 반가워하겠죠? 무심코 지나쳤던 분들에게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어보는 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15. 남 험담 안 하기 &amp;lt;의리기술&amp;gt;&lt;br /&gt;
step 1. 누군가가 나에게 000 씨에 대한 험담을 한다면 &amp;lt;br/&amp;gt;&lt;br /&gt;
step 2. '아 그렇구나'라고 하고 얼른 그 자리를 뜹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절대 '나도 그렇게 생각해'라고 동조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누군가에 대한 불만스러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대개는 팀장, 부장님처럼 상사에 대한 이야기이거나 같은 동료에 대한 이야기기도 하죠. 남의 허물에 대한 이야기에 동조하면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맺어진 인간관계는 오래가지 못 합니다. 롱런하는 인간관계를 맺고 싶다면, 의리를 가져보아요.&lt;br /&gt;
&lt;br /&gt;
 16. 간식 건네기 &amp;lt;달다부리 신공&amp;gt;&lt;br /&gt;
step 1. 가장 배고프고 당이 떨어지는 오후 3~4시에 주변을 둘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유독 지치고 힘들어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가 초코파이 한개 건네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책상에 그냥 올려놓아도 좋습니다. 간단한 메모와 함께.&lt;br /&gt;
&lt;br /&gt;
 17. 명상하기 &amp;lt;나 돌아보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눈을 감는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마음수련 빼기 방법으로, 인간관계를 가로막는 마음을 버린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매일 꾸준히 한다.&lt;br /&gt;
&lt;br /&gt;
명상 참 좋은데... 제일 좋다고 말할 수도 없고...^^ 근본적으로 더 한 발작국 나아가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지금 바로 실천해볼 만한 기술 1개 선택하셨나요?  한번 시작해보세요.&lt;br /&gt;
&lt;br /&gt;
== 사례담 ==&lt;br /&gt;
&lt;br /&gt;
 마음수련, 아이들 대인관계 보면 부모 마음도 보여 (유승자/ 주부)&lt;br /&gt;
큰아들이 열등감 많고 매사에 부정적이었다. 항상 자신감이 없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그 모습이 참 보기 싫었다. 사내녀석이 어깨 좀 피고 당당하게 살라고 말해주지만 대답은 알았다 하면서도 바뀌지 않았다. 중1 때 담임선생님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했다. 굉장히 불안하고 답답한게 있는것 같다는 거였다. 대화를 하려고 시도해 보았지만 아이는 엄마인 내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lt;br /&gt;
* 자신감 없고 불안해하고, 어릴때 내 모습과 똑같은 우리 아이&lt;br /&gt;
왜 이럴까. 내 맘처럼 되어주지 않는 아이들과 여러가지로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큰아들이 중2, 작은애가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수련으로 마음의 사진들을 버리면서 깜짝 놀랐다. 아이의 모습이 내가 어렸을 때와 똑같았던 것이다. 부모님은 칭찬에 인색하시고, 잘못한 것에는 굉장히 엄격하게 지적을 하셨다. 나는 늘 주눅이 들어 있었다. 자신감이 없어 어디를 가도 겁이 나고 긴장하고 불안했다. 사람을 만나도 나를 좋아하지 않으면 어떡하나 눈치를 봤다. 학교 가는게 두렵고 여럿이 있는게 무서웠다. 지금의 내 아이가 그런 내 모습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었다. 내가 그렇게 만든 거였다. 엄격하기만 했던 부모님이 불만이었지만, 나는 똑같은 모습의 부모가 되어 있었다. 늘 냉정하게 &amp;quot;엄마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돼&amp;quot;라고 명령조로 말하곤 했다. 특히 큰아이에게는 더했다. 그것은 나의 열등감이기도 했다. 강하고 당당하고, 공부도 잘해야 하고 반듯하고 예의 바른 아이이기를 바랐다. 좋은 선생 불러서 과외시키고, 과학, 독서, 논술, 영어... 남들이 하는 것은 다했다. 아이의 의사는 듣지 않은 채 모든 스캐줄을 내가 짜서 관리했다. 잘난 아들을 만들어서 나를 과시하고 싶었던 것이다. 아이들과 마음의 벽은 더욱 높아만 갔다.&lt;br /&gt;
* 아이에게 어떤 마음 심어주고 있는지 부모부터 돌아봐야 해&lt;br /&gt;
수련을 하다 보니 아이를 사랑한다고 했지만 한번도 진심으로 사랑한 것이 없었다. 내가 원하는 것만 강요했다.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했다.&amp;quot;엄마가 잘못했어. 그동안 엄마 때문에 참 힘들었겠다&amp;quot;고 말하자 아이들이 펑펑 울었다. 마음이 너무 아팠다. 더이상 나의 부정적인 마음을 물려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아이들에게도 청소년 마음수련 캠프를 권했다. 하루라도 빨리 그 마음세계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었다. 마음을 버릴줄 알게 된 아이들은 조금씩 변해갔다. 소극적이고 부정적이었던 아이가 활달하고 긍정적이며 속 깊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이로 변했다. 수련후 아들은 &amp;quot;애들이 나를 왕따시킨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열등감 때문에 못 어울렸다. 그런 마음을 버리니까 저절로 아이들과 어울리는게 힘들지 않게 됐다.고 했다. 친구들에게 꼬여 있던 마음도 버리고 편하게 그냥 대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마음수련 후 아이들 문제는 모두 아이들에게 맡기게 됐다. 아이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시시콜콜 스케줄까지 관리했던 건 내가 원하는 아이들로 만들고 싶은 내 욕심이었다. 아이들도 수련후에는 자기 할일을 스스로 잘 챙긴다. 큰아이는 혼자 공상하는 버릇도 없어지고 집중력이 좋아져서 성적도 많이 올랐고 전엔 꿈도 못꾸던 대학에도 합격했다. 지금은 아들과 친구처럼 이야기한다. 아들은 때로는 엄마나, 아빠가 잘못한 것도 감싸고 이해하려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자녀에게 문제가 있다고 느낀다면,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부모의 모습을 먼저 돌아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내가 아이에게 어떤 마음을 심어주었는지 돌아봐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의 대인관계를 좋게 하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크고 빈 마음이 되어야 한다. 아이에게 강요하거나 집착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고 사랑해주어야 한다.&lt;br /&gt;
&lt;br /&gt;
 예민했던 나, 대인관계의 고수가 되다 (왕혜진/ 이화여대 한국화과)&lt;br /&gt;
* 내 마음이 고장난 것도 모르고...&lt;br /&gt;
나는 책 읽기와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소심하고 평범한 아이였다. 스트레스 잘받는 예민한 성격이라 대인관계도 힘들었다. 그래도 고등하교 때까지는 그럭저럭 버틸수 있었다. 문제는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였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 빠졌다. 고등학교 때와는 모든게 달랐다. 수업이 끝나면 따로따로 흩어지는 학부 친구들, 적성에 맞지 않던 학과와 전과를 반대하시던 부모님, 사람들과 좀 더 친해지고 싶어서 찾아간 동아리도 생각 자체가 나와는 너무 달라 힘들었다. 대학에 입학하면 자유롭게 내 꿈을 펼칠 수 있을 줄만 알았는데, 외롭고, 힘들었고, 별세계에 내던져진것만 같았다. 점점 지쳐갔다. 학교상담센터를 방문해도, 잠깐의 위로였을뿐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어릴 때부터 가족들과 사이가 안 좋았는데 대학에 들어간뒤 점점 더 심해졌다. 심하게 다투면 방에 틀어박혀 울거나 집을 뛰쳐나가거나 했다. 그럴때 전화할 만한 친구도 없었다. 무리 사이에 껴있으면 항상 겉돌았다. 몸도 늘 무기력하고 피곤했고, 그러다 보니 게으름이 습관이 되었다. 팔, 허리, 어깨 아픈 곳도 많았다.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 긍정적으로 마음을 먹어보려고 해도 그때 뿐이었다. 심리적인 압박이 너무 커 거의 쓰러지기 직전이었다. 매일매일 자해하는 망상을 했다. 산다는게 너무나도 고통스러워서 비명을 지르고 싶었다. 별일도 없는데 눈물을 줄줄 흘리는 일이 반복되었다. 그때 나는 내 마음이 고장난 걸 모르고 있었다. 그런 어느날 학교에서 특이한 공개강좌가 열렸다. &lt;br /&gt;
* 난생 처음 행복을 느끼게 해준,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lt;br /&gt;
마음수련이라는 거였는데, 느낌도 좋았고, 명상에도 관심이 있어서 가게 되었다. 그때 나는, 나를 구해줄 수 있는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했다. 그런데 거기 사람들은 정말, 가식이 없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걸 보니 '아, 나도 이걸 하면 행복해질 수 있겠다' 싶어 대학생 캠프를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뭐가 뭔지 잘 이해도 되지 않았고, 정말로 버려지는지 의문도 들었다. 그러나 마음을 버려가면서, 며칠 지나지 않아 마음수련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일주일이 지난 뒤, 몸과 마음이 그렇게 가벼울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난생 처음, 행복이라는 것도 느꼈다. 예전의 행복이란 건 내가 원하는게 이뤄지거나 다른 사람보다 나은 조건에서 간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거였다. 그런데 마음이 비워지니 그런 것 없이도 행복을 느낄수 있었다. 그 후 마음수련은 내 삶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다. 우선 스트레스가 제로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거의 없다. 평소에도 긴장하고 생각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서, 전엔 무언가를 하게 되면 불안에 떨고 이것저것 고민도 많이 하고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무척 많았다. 그런데 이젠 새로운 일을 준비해도 불안함이 없다. 마음 없이 그냥 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lt;br /&gt;
* 집착과 부담 버리자 친구 관계 편안해져&lt;br /&gt;
수련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학교에서 하는 전시회도 열등감과 완벽주의, 불안함과 걱정, 자책감과 도망치고 싶은 기분 같은 갖가지 생각에 시달리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게 없으니 너무 즐겁고 좋다. 친구들에게도 집착하거나 내 생각이 옳다고 강요하는 경우도 많았다. 친구들이 고민을 이야기하면 그냥 이겨내면 되지 뭘 말하냐는 투로 성의가 없었다. 또 나는 속이 매우 좁은 나머지 친구들을 꼭 한번씩은 미워했다. 맘에 안드는 점이 있으면 혼자 미워했다. 상대방이 뭐라하면 겉으론 수용하는 척하면서 속으론 '너는 틀렸고 내가 옳아' 시비했다. 상대가 내 말을 안 따라주면, 아무리 나한테 잘해줬어도 미운 마음이 들었다. 그런 마음들을 버린 지금은 정말 친구들이 모두 다 소중하고 고맙게 느껴진다. 놀랍다. 이제는 친구들과 오랬동안 연락을 안해도 집착이 없으니 관계가 끊길까봐 불안하지 않고, 오랜만에 만나면 있는 그대로 편하게 대할수 있다. 대화할 때도 저절로 상대에게 맞추게 된다. 또 새로이 누군가와 친해질 때면 전에는 완벽하게 친해져야 한다는 생각에 스스로 부담을 느끼곤 했지만 이제는 자유롭다. 얼마 전 직업 적성검사를 했는데 집중력 최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전엔 그림 그릴 때도 30분에 한번씩 화장실가거나 일어나서 돌아다닐 정도로 산만했다. 그런데 이제는 집중하면 몇시간이 훌쩍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가 되었다. 몸도 건강해지고 무기력증도 없어졌다.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즐겁다.&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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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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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5:51: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인간관계 좋아지는 법 3 */&lt;/p&gt;
&lt;hr /&gt;
&lt;div&gt;[[분류:인간관계 잘하는 법]]&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인간관계 또는 대인관계는 둘이상의 사람이 빚어내는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관계를 가리킨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태어날 때부터 타인의 도움과 보호를 필요로 하는 의존적 존재이기도 하다. 따라서 인간은 가족, 연인, 동료 등 사회를 구성하여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다양한 인간과 상호작용을 맺어가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현대사회에 이르면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인간관계의 도구와 기술, 관리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간관계론이 등장하기도 했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대인관계능력은 심리학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잘 이해하며 조화롭게 관계를 유지하며, 갈등이 생겼을 때 이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행복, 불행과 같은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원인 중 인간관계가 85%를 차지한다. 심리학자에게 상담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관계 때문에 상담을 한다고 한다. 이것은 그만큼 인간관계가 어렵다는 것을 반증한다.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스트레스 원인 (100명의 앙케이트 조사) ==&lt;br /&gt;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에도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팔로우(친구 맺기)할 때의 스트레스, 언팔(거절)당했을 때의 스트레스, 급기야 차단 당하거나 차단해야 하는 인간관계가 생겼을 때의 스트레스. &lt;br /&gt;
 &amp;quot;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던 원인은 무슨 마음 때문이었나요?&amp;quot;&lt;br /&gt;
가장 많았던 답변 중 BEST 10가지 마음을 들여다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파일:Stress.jpg|없음]]&lt;br /&gt;
&lt;br /&gt;
* 10위. 고마워하지 않는 마음 3%&lt;br /&gt;
&amp;quot;나한테 당연히 이렇게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고마움이 없는 마음이 왜 스트레스의 원인일까요? 조금 더 생각해보면, 고마움이 없다는 건 곧 상대방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말일 것입니다. 그래서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반복되는 호의에 무감각해집니다. 부모님이 주시는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듯, 옆에서 내 일을 도와주는 동료의 존재를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도 하죠. 이렇게 고마워하지 않는 관계는 결국 좋은 관계로 발전하기 힘들 것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부모님도 그렇고 친구들에게도 그렇고 내 옆에 있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호의를 받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고마워하지도 않고요. 고마움이 없으니까 결국 실망하고 도리어 화를 내게 되었던 것 같아요.&amp;quot; - 이00&lt;br /&gt;
&lt;br /&gt;
* 9위. 다가가기 두려운 마음 4% &lt;br /&gt;
'거절당하거나 싫어하면 어쩌지' &amp;lt;br/&amp;gt;&lt;br /&gt;
팔로우(친구 맺기)의 스트레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다가갔는데 거절을 당한 경험에 두려움이 생긴 경우도 있고 선천적인 성향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마음에 주눅 들거나 불만족스러운 인간관계를 맺었을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사람을 두려워하고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저 사람은 나를 별로 안 좋아할텐데... 내가 다가가면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나만의 생각 때문에 쉽게 친해지거나 가까운 사이가 되지 못했어요.&amp;quot; - 최00&lt;br /&gt;
&lt;br /&gt;
* 8위. 무관심 5%&lt;br /&gt;
&amp;quot;모두가 나한테 무관심 해&amp;quot; &amp;lt;br/&amp;gt;&lt;br /&gt;
나보다도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했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을 더 힘들게 했던것 같다는 자기성찰의 답변이 많았던 항목이었습니다. 미움받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이 무관심이라고 하죠. &amp;lt;br/&amp;gt;&lt;br /&gt;
 &amp;quot;평소에 살면서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섭섭해했던 적이 많았어요. 남편도, 자식도 다 나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구나 하며 외로워했는데 수련하다 보니 나도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무관심했다는 걸 알았어요. 나만 관심받기 원했지 옆에 가족들이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무관심했어요. 가족들도 섭섭했겠구나 싶었습니다.&amp;quot; - 신00&lt;br /&gt;
&lt;br /&gt;
* 7위. 열등감, 질투 5%&lt;br /&gt;
&amp;quot;넌 나보다 잘나서 좋겠네...&amp;quot; &amp;lt;br/&amp;gt;&lt;br /&gt;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부러움과 시샘을 받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질투하기도 합니다. 질투를 하면서도 은근히 상대방을 무시하게 되고요. 동시에 '나는 안되나 봐', '나는 못났어'라며 열등감 속에 빠지다가 그게 지속되면 스트레스가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내가 저 사람보다 못났다고 생각하고, 나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니까 부러워하는 동시에 질투하며 미워하고 그랬어요. 마음으로 은근히 상대방을 깎아내리고 있었죠. 잘 안되기를 바라고.&amp;quot; - 박00&lt;br /&gt;
&lt;br /&gt;
* 6위. 자존심 7%&lt;br /&gt;
&amp;quot;내가 먼저 사과하기는 싫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떻게 내가 먼저 말하나'라는 사소한 마음에 작은 일도 눈덩이처럼 커져서 싸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고집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그에 만만치 않았던 것이 내 고집이었구나를 알게 되었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나도 잘못한 건 인정하지만 너도 어느 부분은 잘못이 있잖아,라고 항상 생각하니까 먼저 사과하거나 미안하다고 말한 적이 거의 없어요. 괜히 자존심 상하고 내가 먼저 허리 굽히기는 싫었죠.&amp;quot;&lt;br /&gt;
&lt;br /&gt;
* 5위. 무시하는 마음 8%&lt;br /&gt;
&amp;quot;니가 하는 말은 안들려&amp;quot; &amp;lt;br/&amp;gt;&lt;br /&gt;
'그래도 쟤보다는 내가 더 낫지', '저렇게 하는 것보다는 내가 생각하는 방법이 더 나은데' 한 집에 사는 가족도 마음으로 무시할 때가 있습니다. 남편, 아내에게도 은근히 잔소리도 점점 많아지고요. 말은 하지 않지만 '저 사람은 이게 문제야..'라면서 평가하고 있진 않나요? 나도 모르게 무시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가 상대가 그 마음을 알아차리고 '아 나를 무시하는구나' 느낄 때, 관계는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대하고 있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다 나보다 못났다고, 내가 제일 잘났다고 착각하고 모든 사람들을 무시했죠. 남자친구도, 부모님도 똑같았어요. 가장 편하고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는데도 제일 무시하고 함부로 대했더라고요.&amp;quot; - 황00&lt;br /&gt;
&lt;br /&gt;
* 4위. 선입견, 편견 10%&lt;br /&gt;
&amp;quot;역시 너 그럴 줄 알았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과거의 경험이 현재를 제대로 못보게 합니다. '이렇게 생긴 사람은 성격이 이상해' 얘는 예전에 이런 애였었는데 지금도 똑같겠지'라면서 현재의 사람을 바로 볼 수 없죠. 친구랑 사귀다가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너는 항상 이런 식이야'라면서 과거의 일까지 들춰내어 그 사람을 비난하는 일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겉모습만 보고 아 저 사람은 이런 사람일 거야 하고 선입견을 가져요. 처음 만나는 사이인데도 말이 잘 안 나오고 말하기 싫은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이상한 걸 거야하고 생각했는데 명상하면서 보니까 아니었어요. 학교 다닐때 제가 싫어하던 사람이랑 비슷한 스타일의 사람은 제가 피하고 있었던 거였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한 번 실수를 했던 사람은 언제까지나 '실수했던 사람'이고 '또 실수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관계를 회복하기가 힘들었어요. 자꾸 그 사람이 실수했던 것만 떠오르고 '그런 사람'으로 제 마음속에 낙인이 찍혀버린 거죠. 그 사람이 아무리 잘해줘도 소용이 없었어요.&amp;quot; -임00&lt;br /&gt;
&lt;br /&gt;
* 3위. 바라는 마음 16%&lt;br /&gt;
&amp;quot;내가 한만큼 너도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소파에서 TV 볼때만큼은 분리수거 심부름을 시키지 않기를 바라고 말 안해도,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길 바라고 내자식이 반에서 10등 안에 들기를 바라고 부모님이 잔소리를 안 해주길 바라고 상대방이 상처 주는 말하지 않길 바라고 내가 이런 말해도 상대가 상처받지 않길 바라고. 우리는 항상 누군가에게 '바라기만'하진 않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아무 대가 없이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한 적 외에는 항상 내가 해줬다는 마음이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그 사람이 내 부탁을 거절했을때 '나는 이런 것도 해줬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나'라면서 그 사람 탓을 했어요.&amp;quot; -박00  &lt;br /&gt;
 &amp;quot;나한테 기대하고 바라는 걸 느낄때 부담스러웠어요. 부모님의 기대나 친구의 기대, 이런 걸 나한테 바라는구나,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구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어쩌지?라는 마음에 걱정한 날이 많았죠.&amp;quot; -서00&lt;br /&gt;
&lt;br /&gt;
2위. 진실하지 않은 이중 마음 18%&lt;br /&gt;
&amp;quot;착한 척, 미안한 척&amp;quot; &amp;lt;br/&amp;gt;&lt;br /&gt;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뭘까요. 나는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고 있을까요? 진실한 마음이란 뭘까요? 하고 싶은 말을 여과 없이 내뱉는다고 해서 진실한 걸까요? 우리는 어쩌면 그동안 진실된 마음이 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서로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인간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었던 건 아닐까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싫은데도 좋은 척, 착한 척, 괜찮은 척. 나 스스로 척하는 게 힘들었어요. 하지만 주변에서 '너는 참 착해'라고 해주거나 '너는 좋은 애야'라고 하면 다시 또 그런 척하고 있었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고마워요, 미안해요, 괜찮아요를 살면서 가장 많이 했지만 그중 진심으로 말했던게 과연 몇번이나 될까 싶어요.&amp;quot; - 이00 &lt;br /&gt;
 &amp;quot;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에게는 정이 떨어졌어요. 나랑 있을때 모습이랑 다른 사람과의 모습이 너무 차이가 난다던지, 위선적인 모습을 보면 어떤 모습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일까 헷갈려했죠. 그래서 거리가 멀어졌던 사람도 있어요.&amp;quot; -최00&lt;br /&gt;
&lt;br /&gt;
1위. 내가 옳다는 마음 24%&lt;br /&gt;
&amp;quot;그래도 내 말이 맞아&amp;quot; &amp;lt;br/&amp;gt;&lt;br /&gt;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마음이 가장 넓고 큰마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네요. '내가 옳다는 마음'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상대방이 틀렸다고만 생각했지 내가 틀렸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항상 똑같은 일이나 상황에서 말다툼으로 이어지고 사이가 나빠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한 번도 살면서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항상 생각하니까 남이 이야기하는 거 의견 내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인정은 했을지언정 그렇다고 '내가 틀린 건 아니야'라고 생각했죠. 단 1% 만큼이라도 항상 내가 옳다고 생각했으니까요.&amp;quot; -고00 &lt;br /&gt;
 &amp;quot;난 잘못한 게 없는데 저 사람은 왜 저럴까,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저런 소리를 할까? 내 고집을 꺾지 않아서 헤어진 사람도 많았던 거 같고요. 잔소리도 많이 했어요. 다 그 사람을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보니까 내 잔소리 때문에 상대방은 정말 힘들었겠구나 싶었죠.&amp;quot; -신00 &lt;br /&gt;
 &amp;quot;내가 남들보다 돋보이고 싶은 마음, 그리고 무시당하기 싫으니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두려웠어요.&amp;quot; -이00&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1 ==&lt;br /&gt;
&lt;br /&gt;
* 1.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lt;br /&gt;
세상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드는 완벽한 사함은 없다. &amp;quot;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amp;quot;라는 상상은 순발력을 방해하므로 당장 지워 버려라. 순발력 있게 행동하려면 먼저 남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lt;br /&gt;
[[파일:Eyes.jpg|없음]]&lt;br /&gt;
[[파일:Pergirl.jpg|없음]]&lt;br /&gt;
* 2. 변명 없이 인정하라 &lt;br /&gt;
잘못에 대해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 상대는 오히려 할말이 없어진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됐던 크리스토프디움은 코카인 복용 혐의를 추궁하는 기자 회견장에서 &amp;quot;그래요, 저는 코카인을 복용했습니다. 질문하시지요&amp;quot;라고 고백했고, 기자들은 더이상 질문하지 못했다. 정확한 비판에는 정직이 가장 현명한 대답이다.&lt;br /&gt;
* 3. 품위 있게 대답하라&lt;br /&gt;
상대의 비난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상대를 제일 뛰어나다고 치켜 세우라. 가령 &amp;quot;당신 부서에서는 불량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amp;quot;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amp;quot;당신 부서는 우리 회사에서 불량률이 특히 낮은 편이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불량품을 줄일수 있나요?&amp;quot; 라고 되묻는 것이다. 상대는 무언가 대답해 주고 품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비난하던 말도 거두게 된다.&lt;br /&gt;
* 4. 유머를 살려라&lt;br /&gt;
상대의 지적을 과장된 대답으로 되받아쳐 웃음을 유발하는 방법은 어떨까? &amp;quot;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네요&amp;quot;라는 지적에 &amp;quot;네, 맞아요. 이따금 박물관에 화석으로 전시되기도 한답니다.&amp;quot;라고 답해 보라. 사람은 함께 웃을때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lt;br /&gt;
* 5. 해결책을 모색하라&lt;br /&gt;
개미가 자기 집이 무너진 것을 발견했을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화를 내거나 실망한 것이 아닌 집 지을 재료들을 다시 모으는 일이다. 분노, 슬픔, 실망, 복수 등의 감정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아무 도움이 안 된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마다 언제나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해결책'을 고민하라.&lt;br /&gt;
*6. 매력적인 사람이 되라&lt;br /&gt;
사람에게 매력 있게 보이는 방법은 정말 여러가지다 자신이 가진 능력을 사람들에게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끔 더 자신감을 가지고 그 매력을 배가 시키면 사람들은 그 매력으로 인해 당신에게 관심이 많아질 것이다.&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2 ==&lt;br /&gt;
 혜민스님 글중에서&lt;br /&gt;
* 계산 멈추기&lt;br /&gt;
인간관계를 잘하고 싶으면 계산하는 버릇을 멈추세요. 나는 이만큼 해주었는데 상대는 그만큼 안해준다고 계산하기 시작하면, 관계에 브레이크가 자꾸 걸려요&lt;br /&gt;
* 손해보기&lt;br /&gt;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가 조금 손해 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사십시요. 우리는 자기가 해준건 잘 기억하지만 남이 나에게 해준건 쉽게 잊기 때문에 내가 약간 손해보며 산다고 느끼는 것이 알고보면 얼추 비슷하게 사는 것입니다&lt;br /&gt;
* 상대방 관점에서 바라보기&lt;br /&gt;
인간관계 문제를 풀때, 왜 상대가 내 마음을 몰라줄까, 왜 내가 원하는 걸 해주지 않을까, 이런 마음에서 출발하면 문제는 절대 풀리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상대에 대한 이해가 아닌 나의 요구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lt;br /&gt;
* 소유하지 않기&lt;br /&gt;
끌리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을 소유하려 하지 말고 같이 있는 시간을 그냥 즐기려고 해봐요. 그래야 다음번에도 만날수 있어요. 잡으려 하지 않고 그냥 서로 즐거울때 그 인연이 계속됩니다&lt;br /&gt;
* 당장 연락하기&lt;br /&gt;
우리는 친구가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고, 친했던 친구들과 소홀해지면서 연락을 하지 않기 때문에 외로운 것입니다&lt;br /&gt;
* 낮추기&lt;br /&gt;
누가 나를 욕하면 나를 낮추십시요. 30초만 자존심을 버리고 나를 낮춰 &amp;quot;아이고 죄송합니다.&amp;quot; 하면 그 다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나한테 왜 그러냐고 따지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우면서 마음 고생하게 됩니다&lt;br /&gt;
* 비난하지 말기&lt;br /&gt;
똑같은 이야기도 오늘부터 이렇게 하세요. &amp;quot; 너 어떻게 그렇게 서운한 소리를 하니?&amp;quot; 이것이 아닌 &amp;quot;네말을 듣고 보니 내가 좀 서운한 마음이 든다.&amp;quot; 이것이 좋은 대화법입니다&lt;br /&gt;
* 싫은건 싫어하기&lt;br /&gt;
싫어하는 사람을 내 가슴속에 넣어두고 다니면 마음의 병만 얻습니다&lt;br /&gt;
* 표현하기&lt;br /&gt;
원하는 것이 있는데도 표현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 마음만 맞추면서 사는 거, 착하다는 소리는 듣지만 결국에는 내가 힘들어져요. 해주니까 당연시하고 더 해달라고 그러고, 이럴땐 경계선 긋고 당당히 외치세요. &amp;quot;넘어 오지마!&amp;quot;&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좋아지는 법 3 ==&lt;br /&gt;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가 바로 좋아지는 방법 17가지&lt;br /&gt;
&amp;quot;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amp;quot; - tvN &amp;lt;미생&amp;gt; 대사 중 &amp;lt;br/&amp;gt;&lt;br /&gt;
직장생활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니어서 인간관계가 늘 고민인가 봅니다. 직장인들이 흔히 많이 하는 이야기가 있죠. '일이 힘든게 아니라 사람이 힘들다'. 일이 아무리 재미있을지라도 같이 하는 사람이 불편하다면 일 자체도 힘들어지기 마련입니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좋아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17가지 방법들은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 중에 1가지만 실천해줄 수 있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입니다. 노력하고자 하는 의지를 내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한단계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사무실에서 누구나 좋아하는 동료가 되어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1. 나의 리얼한 표정을 알아보자 &amp;lt;표정 알기&amp;gt;&lt;br /&gt;
step 1. 손바닥 크기만 한 거울을 준비합니다. (없으신 분은 핸드폰 셀카도 무방. 얼짱 각도는 NO~) &amp;lt;br/&amp;gt;&lt;br /&gt;
step 2. 얼굴에 주던 힘을 쭉 빼고 거울을 들여다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무표정일 때의 내 모습을 확인합니다! &lt;br /&gt;
&lt;br /&gt;
그래도 좀 괜찮은 인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무표정의 내 모습을 확인하고 나니 놀란 분 계신가요? 핸드폰 카메라 앱을 켰을때 셀카 모드로 되어있으면 흠칫 놀라게 만드는 내 모습을 부정하고 싶죠. 하지만 인정합시다!! 내 표정이 이렇게 굳어있구나~ 하고 말이죠. 나를 아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니까요.&lt;br /&gt;
 &lt;br /&gt;
 2. 좋은 인상 만들기 &amp;lt;얼굴 펴기&amp;gt;&lt;br /&gt;
step 1. 소리 내지 말고 아-에-이-오-우 모양으로 입을 벌려 입 주변 근육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눈썹 사이 미간이 찌푸려져 있다면 엄지손가락으로 뭉친곳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입꼬리를 의식적으로 올려봅니다.&lt;br /&gt;
&lt;br /&gt;
수십 년간 굳어있던 근육이 하루 아침에 풀어지지는 않을테지만, 내려간 입꼬리가 고민이라면 작은 포스트잇에 '입꼬리 올리기'라고 적어서 모니터에 붙여놓는다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3. 칭찬하기 &amp;lt;비비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평소 가까워지고 싶었던 한 사람이나, 진심으로 칭찬해주고 싶은 사람을 떠올려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의 장점 1개만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탕비실에서 만나거나, 혹은 회의 시간에, 대화를 하다가 등등 적절한 상황에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이야기합니다. &amp;quot;000씨는 참 마음이 따뜻해&amp;quot;&lt;br /&gt;
&lt;br /&gt;
마음으로는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라고 마음에만 품지 말아요. 그 사람에게 다가가서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그 사람의 나에 대한 마음이 활짝 열릴 겁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가급적 카톡으로 말하지 말기. 누가 사랑 고백을 카톡으로 하나요.&amp;gt;&lt;br /&gt;
&lt;br /&gt;
 4.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amp;lt;충고 새겨듣기&amp;gt;&lt;br /&gt;
step 1. 같은 팀 선후배나, 상사, 동료, 후임 중 의견을 듣고 싶은 사람을 떠올립니다. 아니면 모두에게 다 물어도 좋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혹시 내가 요즘 놓치고 있는게 있으면 알려주실래요?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요.. 도와줄 수 있을까요?&amp;quot;, &amp;quot;개선하거나 고쳐야 할 부분이나 나에게 바라는 부분은 혹시 무엇인가요? 나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싶어요&amp;quot;라고 물어보자. 나도 나를 정확히 알기 위한 용기를 내자. 어떤 말을 듣더라도 귀담아들을 자세가 되어야 상대도 잘 이야기를 하고 싶을 것! &amp;lt;br/&amp;gt;&lt;br /&gt;
step 3.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이든,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내 관점과는 다른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면서 내 의식을 넓힙니다.&lt;br /&gt;
&lt;br /&gt;
용기가 필요한 기술입니다. 하지만 이것만큼 내 마음의 크기를 넓히는 기술은 없죠. 처음 들을 때는 인정이 안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며 틀린 얘기가 없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 그만큼 나를 이해하고 인정하게 되고 내 마음의 그릇이 커지는 걸 알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5. 한 달에 하루, 부정적인 말 안 하기&lt;br /&gt;
step 1. 1부터 30 중 마음에 드는 숫자를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달 그 숫자에 해당하는 날짜 (예를 들어 3이면 매달 3일)에는 '아니야', '싫어', '안돼'라는 단어를 금지어로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날 만큼은 'OK'해보고 '안돼' 보다는 '그래'를 많이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팀장님, 저 밥 사주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amp;quot; &amp;lt;br/&amp;gt;&lt;br /&gt;
이날 만큼은 예스맨이 되어봅니다. 어떤 순간에 내가 '노'를 외치고 싶어 하는지를 돌아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밥을 사달라고 하면 인색해진다거나,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만 '노'를 많이 하고 싶어 한다거나... 아니면 나는 항상 '예스'를 하는데 마음 깊숙이 솔직한 마음에서는 '노'를 하고 있다거나... 하루만 해봐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lt;br /&gt;
&lt;br /&gt;
하루니까. 하루만 해보세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좋아요 데이가 며칠인지 동료들한테 들키지 않도록 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6. 잘 들어주고 경청하기 &amp;lt;공감하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지금 이 글을 읽는 이 순간, 고개를 위아래로 끄덕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와, 진짜?&amp;quot; &amp;quot;대박&amp;quot; &amp;quot;그렇구나&amp;quot;를 연습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스텝 1,2를 잘 숙지하고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실습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와 그래요? 대박. 정말요? 그렇구나. 어쩜.&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느 사무실에서나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대부분 저런 단어들을 즐겨 쓰는것 같습니다. 내 말에 호응을 해주고 잘 들어주는 사람을 안 좋아할 사람은 없죠.&lt;br /&gt;
&lt;br /&gt;
반대로, 무슨 말만 하면 &amp;quot;그건 말이야 네가 이래서 그렇고 어쩌고...&amp;quot; 라며 내 말을 끊어먹는 사람하고는 더이상 대화하기가 싫어지죠. 혹시 내가 말 끊어먹기 선수는 아닌가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2번 방법(좋은 인상 만들기)를 선행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7. 눈 맞추고 대화하기 &amp;lt;아이컨택 커뮤니케이션&amp;gt;&lt;br /&gt;
step 1. 누군가와 대화할 때 눈을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피하지 않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중간에 스마트폰을 안 보려고 노력합니다.&lt;br /&gt;
&lt;br /&gt;
6번 기술과 이어지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대화를 하는데 상대방 얼굴도 안보고, 스마트폰을 쳐다보면서 &amp;quot;와 대박 그렇구나&amp;quot;라고 아무리 말한들 소통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스마트폰에 시선을 많이 빼앗겨버린 요즘,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lt;br /&gt;
&lt;br /&gt;
 8. 커피 타주기 &amp;lt;커피 한잔 기술&amp;gt;&lt;br /&gt;
step 1. 커피를 타주고 싶은 사람을 1명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이 평소에 무슨 커피를 즐겨 마시는지 지켜봅니다. 믹스커피? 블랙커피? 몇시에 마시는지도.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적절한 타이밍에 슬쩍 커피를 내밉니다. &amp;quot;커피 드세요&amp;quot;&lt;br /&gt;
&lt;br /&gt;
커피를 즐겨 마시는 동료가 있다면 가끔씩 커피를 건네주는 건 어떨까요?&lt;br /&gt;
[[파일:Hwaiting.jpg|없음]]&lt;br /&gt;
&lt;br /&gt;
&amp;lt;주의: step 2가 중요합니다. 멋모르고 믹스커피를 타줬다가는 &amp;quot;나 믹스커피 안 마시는데?&amp;quot;라는 이야기를 들을수도...&amp;gt;&lt;br /&gt;
&lt;br /&gt;
 9. 엉덩이를 가볍게 &amp;lt;도와주기 스킬&amp;gt;&lt;br /&gt;
step 1. 1시간에 한 번씩 의자에서 일어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일 꾸준히 노력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리가 들리면, 평소처럼 자리에서 일어나서 자연스럽게 도와줍니다.&lt;br /&gt;
&lt;br /&gt;
&amp;lt;신입사원 때는 한없이 가볍던 엉덩이가 어느새 시간이 지나면서 의자와 딱 붙어있지는 않나요? 갑자기 누구를 도와주는 몸이 가벼운 사람이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에, 매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10. 정리 정돈하기 &amp;lt;우렁각시 스킬&amp;gt;&lt;br /&gt;
step 1. 사무실 공간 중에 쓰레기가 쌓여있거나 어지럽혀있는 곳을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주변 동료들의 책상 위해 오래된 음료수 병이나, 버려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도 수집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셔츠 소매를 멋지게 걷고 정리정돈 및 청소를 합니다.&lt;br /&gt;
&lt;br /&gt;
모두가 귀찮아하는 일을 선뜻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에게는 호감이 가기 마련입니다.&lt;br /&gt;
&lt;br /&gt;
 11. 깔끔 말끔하게 옷 입기 &amp;lt;자기관리&amp;gt;&lt;br /&gt;
step 1. 최근 이틀 사이에 머리를 감았는지 체크해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지금 입고 있는 옷이 냄새나지는 않는지 체크합니다. (모르겠으면 옆사람에게라도 물어보자) &amp;lt;br/&amp;gt;&lt;br /&gt;
step 3. 네이버에 '패션테러리스트'를 검색해봅니다. 이미지 검색 결과가 내 스타일과 유사하다면 본인 패션 감각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봅니다.&lt;br /&gt;
&lt;br /&gt;
정작 본인은 본인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난 깔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잘 모르겠으면 주변에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12. 먼저 도움을 요청하자 &amp;lt;벽 허물기&amp;gt;&lt;br /&gt;
step 1. 업무 중, 도움이 필요할 때  &amp;lt;br/&amp;gt;&lt;br /&gt;
step 2.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에게 말을 겁니다. &amp;quot;잠깐 시간 되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려움이 무엇인지, 고민이 뭔지 솔직히 이야기합니다. 도움을 요청합니다.&lt;br /&gt;
&lt;br /&gt;
사람들은 의외로 도움을 받았을 때보다 도움을 줬을때 호감을 갖게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혼자 끙끙대지 말고 마음 터놓고 옆사람에게 이야기하다 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릴지도 모릅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과도한 도움 요청은 피할 것&amp;gt;&lt;br /&gt;
&lt;br /&gt;
 13.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기 &amp;lt;잘잘못 따지지 않기&amp;gt;&lt;br /&gt;
step 1. A4 용지와 펜을 준비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종이를 반으로 접어서 왼쪽에는 '나의 잘못'을 쓰고 오른쪽에는 '상대방 잘못'을 씁니다. 생각나는대로 다 써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리고 그 종이를 찢어 버립니다. 누구의 잘못인지 판단하는 일을 멈춥니다. 내가 그냥 먼저 다가가서 미안하다고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누가 더 잘못했나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이 스킬의 핵심입니다. 지금 관계가 껄끄러운 사람이 있는데 먼저 사과하기 망설여진다면 이 스킬을 이용해보세요.&lt;br /&gt;
&lt;br /&gt;
 14. 먼저 인사하기 &amp;lt;좋은아침 기술&amp;gt;&lt;br /&gt;
step 1. 아침 출근을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제일 먼저 눈 마주치는 사람에게 '안녕하세요'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만나는 사람에게도 인사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또 눈을 마주치면 먼저 인사합니다.&lt;br /&gt;
&lt;br /&gt;
내가 먼저 인사하면 상대방도 반가워하겠죠? 무심코 지나쳤던 분들에게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어보는 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15. 남 험담 안 하기 &amp;lt;의리기술&amp;gt;&lt;br /&gt;
step 1. 누군가가 나에게 000 씨에 대한 험담을 한다면 &amp;lt;br/&amp;gt;&lt;br /&gt;
step 2. '아 그렇구나'라고 하고 얼른 그 자리를 뜹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절대 '나도 그렇게 생각해'라고 동조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누군가에 대한 불만스러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대개는 팀장, 부장님처럼 상사에 대한 이야기이거나 같은 동료에 대한 이야기기도 하죠. 남의 허물에 대한 이야기에 동조하면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맺어진 인간관계는 오래가지 못 합니다. 롱런하는 인간관계를 맺고 싶다면, 의리를 가져보아요.&lt;br /&gt;
&lt;br /&gt;
 16. 간식 건네기 &amp;lt;달다부리 신공&amp;gt;&lt;br /&gt;
step 1. 가장 배고프고 당이 떨어지는 오후 3~4시에 주변을 둘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유독 지치고 힘들어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가 초코파이 한개 건네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책상에 그냥 올려놓아도 좋습니다. 간단한 메모와 함께.&lt;br /&gt;
&lt;br /&gt;
 17. 명상하기 &amp;lt;나 돌아보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눈을 감는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마음수련 빼기 방법으로, 인간관계를 가로막는 마음을 버린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매일 꾸준히 한다.&lt;br /&gt;
&lt;br /&gt;
명상 참 좋은데... 제일 좋다고 말할 수도 없고...^^ 근본적으로 더 한 발작국 나아가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지금 바로 실천해볼 만한 기술 1개 선택하셨나요?  한번 시작해보세요.&lt;br /&gt;
&lt;br /&gt;
== 사례담 ==&lt;br /&gt;
 처세술 책 백권보다 나은 대인관계 노하우 (장혜정/ 컴퓨터 프로그래머)&lt;br /&gt;
&amp;quot;혜정씨는 인기가 많아서 좋겠다, 누구나 다 좋아하는구나 느끼게 되았다. 전엔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사람은 내가 노력을 해야만 오는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의도적인 노력도 하지 않았는데도 어느 순간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다. 나로서는 놀라운 변화였다.&lt;br /&gt;
* 부담스러운 숙제 같았던 인간관계&lt;br /&gt;
그 변화가 가능했던 것은 마음수련을 했기 때문이다. 나는 정말 남자친구며 여러 인간관계가 생각처럼 되지 않아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어렸을 때부터 삶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까? 20대 후반경에는 아예 그에 관한 책들을 탐독하기 시작했다. 회사생활 잘하는 방법, 상사한테 인정받는 방법 등등... 그런 책들에서는 기술적인 지침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았다. 대화할땐 얼마 만에 한번씩 맞장구를 쳐줘라, 생일을 기억해 놨다가 카드를 보내라 등등의 지침을 챙기기 위해 더 분주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건 아니었다. 예전엔 사람들 사이엔 의무 같은게 있다고 생각했다. 친구라면, 선배라면 이 정도는 해줘야지,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서로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런 기준을 까다롭게 적용시키다 보니 상대도 부담스러워했다. 누구와도 안정된 관계는 이어지질 않았고, 나는 조급했다. 인간관계란 내가 뭔가를 끊임없이 해야 유지되는 부담스런 숙제 같았다.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방법, 그 열쇠를 찾다&lt;br /&gt;
수련을 하면서 내가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한 적이 없다는 걸 알았다. 어떤 요령으로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 얼마나 바보 같은 것인지도 알았다. 모든 인연은 다 순리대로 내 앞에 나타난 것인데, 모두 다 내 기준에 맞추려고 억지를 쓰고 있었던 것이다. 어느 순간 옆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껴졌다. 그렇게 6개월 정도가 지났을 때, 주위 사람들도 변화된 나에 대해 호감과 신뢰를 표현하기 시작했다. 마음수련을 하고 나서야 비로소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알게 됐다. 상대에 대한 마음이 없으면 된다. 상대에게 기대하는 마음이 없고,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내 입장에서 시시비비를 안하면 정말 편안하게 대할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이 틀렸다는 생각을 못하고 산다.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주기가 어렵다. 처세술 100권을 외우는 것보다 훨씬 간단한 일, 인간관계를 여는 간단한 열쇠 하나가 내 입장을 버리고 세상의 입장이 되는 것이다. 나를 버리면 누구에게나 맞는 만능 열쇠가 되어버린다.&lt;br /&gt;
[[파일:Heajeong.jpg|없음]]&lt;br /&gt;
&lt;br /&gt;
 마음수련, 아이들 대인관계 보면 부모 마음도 보여 (유승자/ 주부)&lt;br /&gt;
큰아들이 열등감 많고 매사에 부정적이었다. 항상 자신감이 없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그 모습이 참 보기 싫었다. 사내녀석이 어깨 좀 피고 당당하게 살라고 말해주지만 대답은 알았다 하면서도 바뀌지 않았다. 중1 때 담임선생님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했다. 굉장히 불안하고 답답한게 있는것 같다는 거였다. 대화를 하려고 시도해 보았지만 아이는 엄마인 내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lt;br /&gt;
* 자신감 없고 불안해하고, 어릴때 내 모습과 똑같은 우리 아이&lt;br /&gt;
왜 이럴까. 내 맘처럼 되어주지 않는 아이들과 여러가지로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큰아들이 중2, 작은애가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수련으로 마음의 사진들을 버리면서 깜짝 놀랐다. 아이의 모습이 내가 어렸을 때와 똑같았던 것이다. 부모님은 칭찬에 인색하시고, 잘못한 것에는 굉장히 엄격하게 지적을 하셨다. 나는 늘 주눅이 들어 있었다. 자신감이 없어 어디를 가도 겁이 나고 긴장하고 불안했다. 사람을 만나도 나를 좋아하지 않으면 어떡하나 눈치를 봤다. 학교 가는게 두렵고 여럿이 있는게 무서웠다. 지금의 내 아이가 그런 내 모습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었다. 내가 그렇게 만든 거였다. 엄격하기만 했던 부모님이 불만이었지만, 나는 똑같은 모습의 부모가 되어 있었다. 늘 냉정하게 &amp;quot;엄마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돼&amp;quot;라고 명령조로 말하곤 했다. 특히 큰아이에게는 더했다. 그것은 나의 열등감이기도 했다. 강하고 당당하고, 공부도 잘해야 하고 반듯하고 예의 바른 아이이기를 바랐다. 좋은 선생 불러서 과외시키고, 과학, 독서, 논술, 영어... 남들이 하는 것은 다했다. 아이의 의사는 듣지 않은 채 모든 스캐줄을 내가 짜서 관리했다. 잘난 아들을 만들어서 나를 과시하고 싶었던 것이다. 아이들과 마음의 벽은 더욱 높아만 갔다.&lt;br /&gt;
* 아이에게 어떤 마음 심어주고 있는지 부모부터 돌아봐야 해&lt;br /&gt;
수련을 하다 보니 아이를 사랑한다고 했지만 한번도 진심으로 사랑한 것이 없었다. 내가 원하는 것만 강요했다.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했다.&amp;quot;엄마가 잘못했어. 그동안 엄마 때문에 참 힘들었겠다&amp;quot;고 말하자 아이들이 펑펑 울었다. 마음이 너무 아팠다. 더이상 나의 부정적인 마음을 물려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아이들에게도 청소년 마음수련 캠프를 권했다. 하루라도 빨리 그 마음세계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었다. 마음을 버릴줄 알게 된 아이들은 조금씩 변해갔다. 소극적이고 부정적이었던 아이가 활달하고 긍정적이며 속 깊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이로 변했다. 수련후 아들은 &amp;quot;애들이 나를 왕따시킨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열등감 때문에 못 어울렸다. 그런 마음을 버리니까 저절로 아이들과 어울리는게 힘들지 않게 됐다.고 했다. 친구들에게 꼬여 있던 마음도 버리고 편하게 그냥 대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마음수련 후 아이들 문제는 모두 아이들에게 맡기게 됐다. 아이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시시콜콜 스케줄까지 관리했던 건 내가 원하는 아이들로 만들고 싶은 내 욕심이었다. 아이들도 수련후에는 자기 할일을 스스로 잘 챙긴다. 큰아이는 혼자 공상하는 버릇도 없어지고 집중력이 좋아져서 성적도 많이 올랐고 전엔 꿈도 못꾸던 대학에도 합격했다. 지금은 아들과 친구처럼 이야기한다. 아들은 때로는 엄마나, 아빠가 잘못한 것도 감싸고 이해하려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자녀에게 문제가 있다고 느낀다면,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부모의 모습을 먼저 돌아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내가 아이에게 어떤 마음을 심어주었는지 돌아봐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의 대인관계를 좋게 하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크고 빈 마음이 되어야 한다. 아이에게 강요하거나 집착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고 사랑해주어야 한다.&lt;br /&gt;
&lt;br /&gt;
 예민했던 나, 대인관계의 고수가 되다 (왕혜진/ 이화여대 한국화과)&lt;br /&gt;
* 내 마음이 고장난 것도 모르고...&lt;br /&gt;
나는 책 읽기와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소심하고 평범한 아이였다. 스트레스 잘받는 예민한 성격이라 대인관계도 힘들었다. 그래도 고등하교 때까지는 그럭저럭 버틸수 있었다. 문제는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였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 빠졌다. 고등학교 때와는 모든게 달랐다. 수업이 끝나면 따로따로 흩어지는 학부 친구들, 적성에 맞지 않던 학과와 전과를 반대하시던 부모님, 사람들과 좀 더 친해지고 싶어서 찾아간 동아리도 생각 자체가 나와는 너무 달라 힘들었다. 대학에 입학하면 자유롭게 내 꿈을 펼칠 수 있을 줄만 알았는데, 외롭고, 힘들었고, 별세계에 내던져진것만 같았다. 점점 지쳐갔다. 학교상담센터를 방문해도, 잠깐의 위로였을뿐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어릴 때부터 가족들과 사이가 안 좋았는데 대학에 들어간뒤 점점 더 심해졌다. 심하게 다투면 방에 틀어박혀 울거나 집을 뛰쳐나가거나 했다. 그럴때 전화할 만한 친구도 없었다. 무리 사이에 껴있으면 항상 겉돌았다. 몸도 늘 무기력하고 피곤했고, 그러다 보니 게으름이 습관이 되었다. 팔, 허리, 어깨 아픈 곳도 많았다.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 긍정적으로 마음을 먹어보려고 해도 그때 뿐이었다. 심리적인 압박이 너무 커 거의 쓰러지기 직전이었다. 매일매일 자해하는 망상을 했다. 산다는게 너무나도 고통스러워서 비명을 지르고 싶었다. 별일도 없는데 눈물을 줄줄 흘리는 일이 반복되었다. 그때 나는 내 마음이 고장난 걸 모르고 있었다. 그런 어느날 학교에서 특이한 공개강좌가 열렸다. &lt;br /&gt;
* 난생 처음 행복을 느끼게 해준,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lt;br /&gt;
마음수련이라는 거였는데, 느낌도 좋았고, 명상에도 관심이 있어서 가게 되었다. 그때 나는, 나를 구해줄 수 있는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했다. 그런데 거기 사람들은 정말, 가식이 없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걸 보니 '아, 나도 이걸 하면 행복해질 수 있겠다' 싶어 대학생 캠프를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뭐가 뭔지 잘 이해도 되지 않았고, 정말로 버려지는지 의문도 들었다. 그러나 마음을 버려가면서, 며칠 지나지 않아 마음수련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일주일이 지난 뒤, 몸과 마음이 그렇게 가벼울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난생 처음, 행복이라는 것도 느꼈다. 예전의 행복이란 건 내가 원하는게 이뤄지거나 다른 사람보다 나은 조건에서 간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거였다. 그런데 마음이 비워지니 그런 것 없이도 행복을 느낄수 있었다. 그 후 마음수련은 내 삶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다. 우선 스트레스가 제로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거의 없다. 평소에도 긴장하고 생각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서, 전엔 무언가를 하게 되면 불안에 떨고 이것저것 고민도 많이 하고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무척 많았다. 그런데 이젠 새로운 일을 준비해도 불안함이 없다. 마음 없이 그냥 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lt;br /&gt;
* 집착과 부담 버리자 친구 관계 편안해져&lt;br /&gt;
수련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학교에서 하는 전시회도 열등감과 완벽주의, 불안함과 걱정, 자책감과 도망치고 싶은 기분 같은 갖가지 생각에 시달리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게 없으니 너무 즐겁고 좋다. 친구들에게도 집착하거나 내 생각이 옳다고 강요하는 경우도 많았다. 친구들이 고민을 이야기하면 그냥 이겨내면 되지 뭘 말하냐는 투로 성의가 없었다. 또 나는 속이 매우 좁은 나머지 친구들을 꼭 한번씩은 미워했다. 맘에 안드는 점이 있으면 혼자 미워했다. 상대방이 뭐라하면 겉으론 수용하는 척하면서 속으론 '너는 틀렸고 내가 옳아' 시비했다. 상대가 내 말을 안 따라주면, 아무리 나한테 잘해줬어도 미운 마음이 들었다. 그런 마음들을 버린 지금은 정말 친구들이 모두 다 소중하고 고맙게 느껴진다. 놀랍다. 이제는 친구들과 오랬동안 연락을 안해도 집착이 없으니 관계가 끊길까봐 불안하지 않고, 오랜만에 만나면 있는 그대로 편하게 대할수 있다. 대화할 때도 저절로 상대에게 맞추게 된다. 또 새로이 누군가와 친해질 때면 전에는 완벽하게 친해져야 한다는 생각에 스스로 부담을 느끼곤 했지만 이제는 자유롭다. 얼마 전 직업 적성검사를 했는데 집중력 최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전엔 그림 그릴 때도 30분에 한번씩 화장실가거나 일어나서 돌아다닐 정도로 산만했다. 그런데 이제는 집중하면 몇시간이 훌쩍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가 되었다. 몸도 건강해지고 무기력증도 없어졌다.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즐겁다.&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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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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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5:51: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lt;/p&gt;
&lt;hr /&gt;
&lt;div&gt;커피&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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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잘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A%B0%84%EA%B4%80%EA%B3%84_%EC%9E%98%ED%95%98%EB%8A%94_%EB%B2%95&amp;diff=3014"/>
		<updated>2020-08-06T15:39: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사례담 */&lt;/p&gt;
&lt;hr /&gt;
&lt;div&gt;[[분류:인간관계 잘하는 법]]&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인간관계 또는 대인관계는 둘이상의 사람이 빚어내는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관계를 가리킨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태어날 때부터 타인의 도움과 보호를 필요로 하는 의존적 존재이기도 하다. 따라서 인간은 가족, 연인, 동료 등 사회를 구성하여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다양한 인간과 상호작용을 맺어가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현대사회에 이르면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인간관계의 도구와 기술, 관리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간관계론이 등장하기도 했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대인관계능력은 심리학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잘 이해하며 조화롭게 관계를 유지하며, 갈등이 생겼을 때 이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행복, 불행과 같은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원인 중 인간관계가 85%를 차지한다. 심리학자에게 상담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관계 때문에 상담을 한다고 한다. 이것은 그만큼 인간관계가 어렵다는 것을 반증한다.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스트레스 원인 (100명의 앙케이트 조사) ==&lt;br /&gt;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에도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팔로우(친구 맺기)할 때의 스트레스, 언팔(거절)당했을 때의 스트레스, 급기야 차단 당하거나 차단해야 하는 인간관계가 생겼을 때의 스트레스. &lt;br /&gt;
 &amp;quot;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던 원인은 무슨 마음 때문이었나요?&amp;quot;&lt;br /&gt;
가장 많았던 답변 중 BEST 10가지 마음을 들여다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파일:Stress.jpg|없음]]&lt;br /&gt;
&lt;br /&gt;
* 10위. 고마워하지 않는 마음 3%&lt;br /&gt;
&amp;quot;나한테 당연히 이렇게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고마움이 없는 마음이 왜 스트레스의 원인일까요? 조금 더 생각해보면, 고마움이 없다는 건 곧 상대방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말일 것입니다. 그래서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반복되는 호의에 무감각해집니다. 부모님이 주시는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듯, 옆에서 내 일을 도와주는 동료의 존재를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도 하죠. 이렇게 고마워하지 않는 관계는 결국 좋은 관계로 발전하기 힘들 것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부모님도 그렇고 친구들에게도 그렇고 내 옆에 있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호의를 받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고마워하지도 않고요. 고마움이 없으니까 결국 실망하고 도리어 화를 내게 되었던 것 같아요.&amp;quot; - 이00&lt;br /&gt;
&lt;br /&gt;
* 9위. 다가가기 두려운 마음 4% &lt;br /&gt;
'거절당하거나 싫어하면 어쩌지' &amp;lt;br/&amp;gt;&lt;br /&gt;
팔로우(친구 맺기)의 스트레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다가갔는데 거절을 당한 경험에 두려움이 생긴 경우도 있고 선천적인 성향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마음에 주눅 들거나 불만족스러운 인간관계를 맺었을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사람을 두려워하고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저 사람은 나를 별로 안 좋아할텐데... 내가 다가가면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나만의 생각 때문에 쉽게 친해지거나 가까운 사이가 되지 못했어요.&amp;quot; - 최00&lt;br /&gt;
&lt;br /&gt;
* 8위. 무관심 5%&lt;br /&gt;
&amp;quot;모두가 나한테 무관심 해&amp;quot; &amp;lt;br/&amp;gt;&lt;br /&gt;
나보다도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했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을 더 힘들게 했던것 같다는 자기성찰의 답변이 많았던 항목이었습니다. 미움받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이 무관심이라고 하죠. &amp;lt;br/&amp;gt;&lt;br /&gt;
 &amp;quot;평소에 살면서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섭섭해했던 적이 많았어요. 남편도, 자식도 다 나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구나 하며 외로워했는데 수련하다 보니 나도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무관심했다는 걸 알았어요. 나만 관심받기 원했지 옆에 가족들이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무관심했어요. 가족들도 섭섭했겠구나 싶었습니다.&amp;quot; - 신00&lt;br /&gt;
&lt;br /&gt;
* 7위. 열등감, 질투 5%&lt;br /&gt;
&amp;quot;넌 나보다 잘나서 좋겠네...&amp;quot; &amp;lt;br/&amp;gt;&lt;br /&gt;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부러움과 시샘을 받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질투하기도 합니다. 질투를 하면서도 은근히 상대방을 무시하게 되고요. 동시에 '나는 안되나 봐', '나는 못났어'라며 열등감 속에 빠지다가 그게 지속되면 스트레스가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내가 저 사람보다 못났다고 생각하고, 나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니까 부러워하는 동시에 질투하며 미워하고 그랬어요. 마음으로 은근히 상대방을 깎아내리고 있었죠. 잘 안되기를 바라고.&amp;quot; - 박00&lt;br /&gt;
&lt;br /&gt;
* 6위. 자존심 7%&lt;br /&gt;
&amp;quot;내가 먼저 사과하기는 싫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떻게 내가 먼저 말하나'라는 사소한 마음에 작은 일도 눈덩이처럼 커져서 싸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고집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그에 만만치 않았던 것이 내 고집이었구나를 알게 되었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나도 잘못한 건 인정하지만 너도 어느 부분은 잘못이 있잖아,라고 항상 생각하니까 먼저 사과하거나 미안하다고 말한 적이 거의 없어요. 괜히 자존심 상하고 내가 먼저 허리 굽히기는 싫었죠.&amp;quot;&lt;br /&gt;
&lt;br /&gt;
* 5위. 무시하는 마음 8%&lt;br /&gt;
&amp;quot;니가 하는 말은 안들려&amp;quot; &amp;lt;br/&amp;gt;&lt;br /&gt;
'그래도 쟤보다는 내가 더 낫지', '저렇게 하는 것보다는 내가 생각하는 방법이 더 나은데' 한 집에 사는 가족도 마음으로 무시할 때가 있습니다. 남편, 아내에게도 은근히 잔소리도 점점 많아지고요. 말은 하지 않지만 '저 사람은 이게 문제야..'라면서 평가하고 있진 않나요? 나도 모르게 무시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가 상대가 그 마음을 알아차리고 '아 나를 무시하는구나' 느낄 때, 관계는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대하고 있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다 나보다 못났다고, 내가 제일 잘났다고 착각하고 모든 사람들을 무시했죠. 남자친구도, 부모님도 똑같았어요. 가장 편하고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는데도 제일 무시하고 함부로 대했더라고요.&amp;quot; - 황00&lt;br /&gt;
&lt;br /&gt;
* 4위. 선입견, 편견 10%&lt;br /&gt;
&amp;quot;역시 너 그럴 줄 알았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과거의 경험이 현재를 제대로 못보게 합니다. '이렇게 생긴 사람은 성격이 이상해' 얘는 예전에 이런 애였었는데 지금도 똑같겠지'라면서 현재의 사람을 바로 볼 수 없죠. 친구랑 사귀다가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너는 항상 이런 식이야'라면서 과거의 일까지 들춰내어 그 사람을 비난하는 일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겉모습만 보고 아 저 사람은 이런 사람일 거야 하고 선입견을 가져요. 처음 만나는 사이인데도 말이 잘 안 나오고 말하기 싫은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이상한 걸 거야하고 생각했는데 명상하면서 보니까 아니었어요. 학교 다닐때 제가 싫어하던 사람이랑 비슷한 스타일의 사람은 제가 피하고 있었던 거였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한 번 실수를 했던 사람은 언제까지나 '실수했던 사람'이고 '또 실수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관계를 회복하기가 힘들었어요. 자꾸 그 사람이 실수했던 것만 떠오르고 '그런 사람'으로 제 마음속에 낙인이 찍혀버린 거죠. 그 사람이 아무리 잘해줘도 소용이 없었어요.&amp;quot; -임00&lt;br /&gt;
&lt;br /&gt;
* 3위. 바라는 마음 16%&lt;br /&gt;
&amp;quot;내가 한만큼 너도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소파에서 TV 볼때만큼은 분리수거 심부름을 시키지 않기를 바라고 말 안해도,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길 바라고 내자식이 반에서 10등 안에 들기를 바라고 부모님이 잔소리를 안 해주길 바라고 상대방이 상처 주는 말하지 않길 바라고 내가 이런 말해도 상대가 상처받지 않길 바라고. 우리는 항상 누군가에게 '바라기만'하진 않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아무 대가 없이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한 적 외에는 항상 내가 해줬다는 마음이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그 사람이 내 부탁을 거절했을때 '나는 이런 것도 해줬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나'라면서 그 사람 탓을 했어요.&amp;quot; -박00  &lt;br /&gt;
 &amp;quot;나한테 기대하고 바라는 걸 느낄때 부담스러웠어요. 부모님의 기대나 친구의 기대, 이런 걸 나한테 바라는구나,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구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어쩌지?라는 마음에 걱정한 날이 많았죠.&amp;quot; -서00&lt;br /&gt;
&lt;br /&gt;
2위. 진실하지 않은 이중 마음 18%&lt;br /&gt;
&amp;quot;착한 척, 미안한 척&amp;quot; &amp;lt;br/&amp;gt;&lt;br /&gt;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뭘까요. 나는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고 있을까요? 진실한 마음이란 뭘까요? 하고 싶은 말을 여과 없이 내뱉는다고 해서 진실한 걸까요? 우리는 어쩌면 그동안 진실된 마음이 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서로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인간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었던 건 아닐까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싫은데도 좋은 척, 착한 척, 괜찮은 척. 나 스스로 척하는 게 힘들었어요. 하지만 주변에서 '너는 참 착해'라고 해주거나 '너는 좋은 애야'라고 하면 다시 또 그런 척하고 있었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고마워요, 미안해요, 괜찮아요를 살면서 가장 많이 했지만 그중 진심으로 말했던게 과연 몇번이나 될까 싶어요.&amp;quot; - 이00 &lt;br /&gt;
 &amp;quot;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에게는 정이 떨어졌어요. 나랑 있을때 모습이랑 다른 사람과의 모습이 너무 차이가 난다던지, 위선적인 모습을 보면 어떤 모습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일까 헷갈려했죠. 그래서 거리가 멀어졌던 사람도 있어요.&amp;quot; -최00&lt;br /&gt;
&lt;br /&gt;
1위. 내가 옳다는 마음 24%&lt;br /&gt;
&amp;quot;그래도 내 말이 맞아&amp;quot; &amp;lt;br/&amp;gt;&lt;br /&gt;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마음이 가장 넓고 큰마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네요. '내가 옳다는 마음'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상대방이 틀렸다고만 생각했지 내가 틀렸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항상 똑같은 일이나 상황에서 말다툼으로 이어지고 사이가 나빠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한 번도 살면서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항상 생각하니까 남이 이야기하는 거 의견 내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인정은 했을지언정 그렇다고 '내가 틀린 건 아니야'라고 생각했죠. 단 1% 만큼이라도 항상 내가 옳다고 생각했으니까요.&amp;quot; -고00 &lt;br /&gt;
 &amp;quot;난 잘못한 게 없는데 저 사람은 왜 저럴까,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저런 소리를 할까? 내 고집을 꺾지 않아서 헤어진 사람도 많았던 거 같고요. 잔소리도 많이 했어요. 다 그 사람을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보니까 내 잔소리 때문에 상대방은 정말 힘들었겠구나 싶었죠.&amp;quot; -신00 &lt;br /&gt;
 &amp;quot;내가 남들보다 돋보이고 싶은 마음, 그리고 무시당하기 싫으니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두려웠어요.&amp;quot; -이00&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1 ==&lt;br /&gt;
&lt;br /&gt;
* 1.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lt;br /&gt;
세상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드는 완벽한 사함은 없다. &amp;quot;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amp;quot;라는 상상은 순발력을 방해하므로 당장 지워 버려라. 순발력 있게 행동하려면 먼저 남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lt;br /&gt;
[[파일:Eyes.jpg|없음]]&lt;br /&gt;
[[파일:Pergirl.jpg|없음]]&lt;br /&gt;
* 2. 변명 없이 인정하라 &lt;br /&gt;
잘못에 대해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 상대는 오히려 할말이 없어진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됐던 크리스토프디움은 코카인 복용 혐의를 추궁하는 기자 회견장에서 &amp;quot;그래요, 저는 코카인을 복용했습니다. 질문하시지요&amp;quot;라고 고백했고, 기자들은 더이상 질문하지 못했다. 정확한 비판에는 정직이 가장 현명한 대답이다.&lt;br /&gt;
* 3. 품위 있게 대답하라&lt;br /&gt;
상대의 비난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상대를 제일 뛰어나다고 치켜 세우라. 가령 &amp;quot;당신 부서에서는 불량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amp;quot;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amp;quot;당신 부서는 우리 회사에서 불량률이 특히 낮은 편이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불량품을 줄일수 있나요?&amp;quot; 라고 되묻는 것이다. 상대는 무언가 대답해 주고 품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비난하던 말도 거두게 된다.&lt;br /&gt;
* 4. 유머를 살려라&lt;br /&gt;
상대의 지적을 과장된 대답으로 되받아쳐 웃음을 유발하는 방법은 어떨까? &amp;quot;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네요&amp;quot;라는 지적에 &amp;quot;네, 맞아요. 이따금 박물관에 화석으로 전시되기도 한답니다.&amp;quot;라고 답해 보라. 사람은 함께 웃을때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lt;br /&gt;
* 5. 해결책을 모색하라&lt;br /&gt;
개미가 자기 집이 무너진 것을 발견했을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화를 내거나 실망한 것이 아닌 집 지을 재료들을 다시 모으는 일이다. 분노, 슬픔, 실망, 복수 등의 감정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아무 도움이 안 된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마다 언제나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해결책'을 고민하라.&lt;br /&gt;
*6. 매력적인 사람이 되라&lt;br /&gt;
사람에게 매력 있게 보이는 방법은 정말 여러가지다 자신이 가진 능력을 사람들에게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끔 더 자신감을 가지고 그 매력을 배가 시키면 사람들은 그 매력으로 인해 당신에게 관심이 많아질 것이다.&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2 ==&lt;br /&gt;
 혜민스님 글중에서&lt;br /&gt;
* 계산 멈추기&lt;br /&gt;
인간관계를 잘하고 싶으면 계산하는 버릇을 멈추세요. 나는 이만큼 해주었는데 상대는 그만큼 안해준다고 계산하기 시작하면, 관계에 브레이크가 자꾸 걸려요&lt;br /&gt;
* 손해보기&lt;br /&gt;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가 조금 손해 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사십시요. 우리는 자기가 해준건 잘 기억하지만 남이 나에게 해준건 쉽게 잊기 때문에 내가 약간 손해보며 산다고 느끼는 것이 알고보면 얼추 비슷하게 사는 것입니다&lt;br /&gt;
* 상대방 관점에서 바라보기&lt;br /&gt;
인간관계 문제를 풀때, 왜 상대가 내 마음을 몰라줄까, 왜 내가 원하는 걸 해주지 않을까, 이런 마음에서 출발하면 문제는 절대 풀리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상대에 대한 이해가 아닌 나의 요구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lt;br /&gt;
* 소유하지 않기&lt;br /&gt;
끌리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을 소유하려 하지 말고 같이 있는 시간을 그냥 즐기려고 해봐요. 그래야 다음번에도 만날수 있어요. 잡으려 하지 않고 그냥 서로 즐거울때 그 인연이 계속됩니다&lt;br /&gt;
* 당장 연락하기&lt;br /&gt;
우리는 친구가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고, 친했던 친구들과 소홀해지면서 연락을 하지 않기 때문에 외로운 것입니다&lt;br /&gt;
* 낮추기&lt;br /&gt;
누가 나를 욕하면 나를 낮추십시요. 30초만 자존심을 버리고 나를 낮춰 &amp;quot;아이고 죄송합니다.&amp;quot; 하면 그 다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나한테 왜 그러냐고 따지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우면서 마음 고생하게 됩니다&lt;br /&gt;
* 비난하지 말기&lt;br /&gt;
똑같은 이야기도 오늘부터 이렇게 하세요. &amp;quot; 너 어떻게 그렇게 서운한 소리를 하니?&amp;quot; 이것이 아닌 &amp;quot;네말을 듣고 보니 내가 좀 서운한 마음이 든다.&amp;quot; 이것이 좋은 대화법입니다&lt;br /&gt;
* 싫은건 싫어하기&lt;br /&gt;
싫어하는 사람을 내 가슴속에 넣어두고 다니면 마음의 병만 얻습니다&lt;br /&gt;
* 표현하기&lt;br /&gt;
원하는 것이 있는데도 표현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 마음만 맞추면서 사는 거, 착하다는 소리는 듣지만 결국에는 내가 힘들어져요. 해주니까 당연시하고 더 해달라고 그러고, 이럴땐 경계선 긋고 당당히 외치세요. &amp;quot;넘어 오지마!&amp;quot;&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좋아지는 법 3 ==&lt;br /&gt;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가 바로 좋아지는 방법 17가지&lt;br /&gt;
&amp;quot;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amp;quot; - tvN &amp;lt;미생&amp;gt; 대사 중 &amp;lt;br/&amp;gt;&lt;br /&gt;
직장생활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니어서 인간관계가 늘 고민인가 봅니다. 직장인들이 흔히 많이 하는 이야기가 있죠. '일이 힘든게 아니라 사람이 힘들다'. 일이 아무리 재미있을지라도 같이 하는 사람이 불편하다면 일 자체도 힘들어지기 마련입니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좋아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17가지 방법들은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 중에 1가지만 실천해줄 수 있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입니다. 노력하고자 하는 의지를 내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한단계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사무실에서 누구나 좋아하는 동료가 되어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1. 나의 리얼한 표정을 알아보자 &amp;lt;표정 알기&amp;gt;&lt;br /&gt;
step 1. 손바닥 크기만 한 거울을 준비합니다. (없으신 분은 핸드폰 셀카도 무방. 얼짱 각도는 NO~) &amp;lt;br/&amp;gt;&lt;br /&gt;
step 2. 얼굴에 주던 힘을 쭉 빼고 거울을 들여다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무표정일 때의 내 모습을 확인합니다! &lt;br /&gt;
&lt;br /&gt;
그래도 좀 괜찮은 인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무표정의 내 모습을 확인하고 나니 놀란 분 계신가요? 핸드폰 카메라 앱을 켰을때 셀카 모드로 되어있으면 흠칫 놀라게 만드는 내 모습을 부정하고 싶죠. 하지만 인정합시다!! 내 표정이 이렇게 굳어있구나~ 하고 말이죠. 나를 아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니까요.&lt;br /&gt;
 &lt;br /&gt;
 2. 좋은 인상 만들기 &amp;lt;얼굴 펴기&amp;gt;&lt;br /&gt;
step 1. 소리 내지 말고 아-에-이-오-우 모양으로 입을 벌려 입 주변 근육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눈썹 사이 미간이 찌푸려져 있다면 엄지손가락으로 뭉친곳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입꼬리를 의식적으로 올려봅니다.&lt;br /&gt;
&lt;br /&gt;
수십 년간 굳어있던 근육이 하루 아침에 풀어지지는 않을테지만, 내려간 입꼬리가 고민이라면 작은 포스트잇에 '입꼬리 올리기'라고 적어서 모니터에 붙여놓는다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3. 칭찬하기 &amp;lt;비비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평소 가까워지고 싶었던 한 사람이나, 진심으로 칭찬해주고 싶은 사람을 떠올려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의 장점 1개만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탕비실에서 만나거나, 혹은 회의 시간에, 대화를 하다가 등등 적절한 상황에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이야기합니다. &amp;quot;000씨는 참 마음이 따뜻해&amp;quot;&lt;br /&gt;
&lt;br /&gt;
마음으로는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라고 마음에만 품지 말아요. 그 사람에게 다가가서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그 사람의 나에 대한 마음이 활짝 열릴 겁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가급적 카톡으로 말하지 말기. 누가 사랑 고백을 카톡으로 하나요.&amp;gt;&lt;br /&gt;
&lt;br /&gt;
 4.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amp;lt;충고 새겨듣기&amp;gt;&lt;br /&gt;
step 1. 같은 팀 선후배나, 상사, 동료, 후임 중 의견을 듣고 싶은 사람을 떠올립니다. 아니면 모두에게 다 물어도 좋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혹시 내가 요즘 놓치고 있는게 있으면 알려주실래요?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요.. 도와줄 수 있을까요?&amp;quot;, &amp;quot;개선하거나 고쳐야 할 부분이나 나에게 바라는 부분은 혹시 무엇인가요? 나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싶어요&amp;quot;라고 물어보자. 나도 나를 정확히 알기 위한 용기를 내자. 어떤 말을 듣더라도 귀담아들을 자세가 되어야 상대도 잘 이야기를 하고 싶을 것! &amp;lt;br/&amp;gt;&lt;br /&gt;
step 3.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이든,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내 관점과는 다른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면서 내 의식을 넓힙니다.&lt;br /&gt;
&lt;br /&gt;
용기가 필요한 기술입니다. 하지만 이것만큼 내 마음의 크기를 넓히는 기술은 없죠. 처음 들을 때는 인정이 안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며 틀린 얘기가 없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 그만큼 나를 이해하고 인정하게 되고 내 마음의 그릇이 커지는 걸 알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5. 한 달에 하루, 부정적인 말 안 하기&lt;br /&gt;
step 1. 1부터 30 중 마음에 드는 숫자를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달 그 숫자에 해당하는 날짜 (예를 들어 3이면 매달 3일)에는 '아니야', '싫어', '안돼'라는 단어를 금지어로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날 만큼은 'OK'해보고 '안돼' 보다는 '그래'를 많이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팀장님, 저 밥 사주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amp;quot; &amp;lt;br/&amp;gt;&lt;br /&gt;
이날 만큼은 예스맨이 되어봅니다. 어떤 순간에 내가 '노'를 외치고 싶어 하는지를 돌아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밥을 사달라고 하면 인색해진다거나,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만 '노'를 많이 하고 싶어 한다거나... 아니면 나는 항상 '예스'를 하는데 마음 깊숙이 솔직한 마음에서는 '노'를 하고 있다거나... 하루만 해봐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lt;br /&gt;
&lt;br /&gt;
하루니까. 하루만 해보세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좋아요 데이가 며칠인지 동료들한테 들키지 않도록 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6. 잘 들어주고 경청하기 &amp;lt;공감하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지금 이 글을 읽는 이 순간, 고개를 위아래로 끄덕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와, 진짜?&amp;quot; &amp;quot;대박&amp;quot; &amp;quot;그렇구나&amp;quot;를 연습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스텝 1,2를 잘 숙지하고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실습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와 그래요? 대박. 정말요? 그렇구나. 어쩜.&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느 사무실에서나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대부분 저런 단어들을 즐겨 쓰는것 같습니다. 내 말에 호응을 해주고 잘 들어주는 사람을 안 좋아할 사람은 없죠.&lt;br /&gt;
&lt;br /&gt;
반대로, 무슨 말만 하면 &amp;quot;그건 말이야 네가 이래서 그렇고 어쩌고...&amp;quot; 라며 내 말을 끊어먹는 사람하고는 더이상 대화하기가 싫어지죠. 혹시 내가 말 끊어먹기 선수는 아닌가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2번 방법(좋은 인상 만들기)를 선행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7. 눈 맞추고 대화하기 &amp;lt;아이컨택 커뮤니케이션&amp;gt;&lt;br /&gt;
step 1. 누군가와 대화할 때 눈을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피하지 않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중간에 스마트폰을 안 보려고 노력합니다.&lt;br /&gt;
&lt;br /&gt;
6번 기술과 이어지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대화를 하는데 상대방 얼굴도 안보고, 스마트폰을 쳐다보면서 &amp;quot;와 대박 그렇구나&amp;quot;라고 아무리 말한들 소통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스마트폰에 시선을 많이 빼앗겨버린 요즘,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lt;br /&gt;
&lt;br /&gt;
 8. 커피 타주기 &amp;lt;커피 한잔 기술&amp;gt;&lt;br /&gt;
step 1. 커피를 타주고 싶은 사람을 1명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이 평소에 무슨 커피를 즐겨 마시는지 지켜봅니다. 믹스커피? 블랙커피? 몇시에 마시는지도.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적절한 타이밍에 슬쩍 커피를 내밉니다. &amp;quot;커피 드세요&amp;quot;&lt;br /&gt;
&lt;br /&gt;
커피를 즐겨 마시는 동료가 있다면 가끔씩 커피를 건네주는 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step 2가 중요합니다. 멋모르고 믹스커피를 타줬다가는 &amp;quot;나 믹스커피 안 마시는데?&amp;quot;라는 이야기를 들을수도...&amp;gt;&lt;br /&gt;
&lt;br /&gt;
 9. 엉덩이를 가볍게 &amp;lt;도와주기 스킬&amp;gt;&lt;br /&gt;
step 1. 1시간에 한 번씩 의자에서 일어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일 꾸준히 노력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리가 들리면, 평소처럼 자리에서 일어나서 자연스럽게 도와줍니다.&lt;br /&gt;
&lt;br /&gt;
&amp;lt;신입사원 때는 한없이 가볍던 엉덩이가 어느새 시간이 지나면서 의자와 딱 붙어있지는 않나요? 갑자기 누구를 도와주는 몸이 가벼운 사람이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에, 매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10. 정리 정돈하기 &amp;lt;우렁각시 스킬&amp;gt;&lt;br /&gt;
step 1. 사무실 공간 중에 쓰레기가 쌓여있거나 어지럽혀있는 곳을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주변 동료들의 책상 위해 오래된 음료수 병이나, 버려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도 수집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셔츠 소매를 멋지게 걷고 정리정돈 및 청소를 합니다.&lt;br /&gt;
&lt;br /&gt;
모두가 귀찮아하는 일을 선뜻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에게는 호감이 가기 마련입니다.&lt;br /&gt;
&lt;br /&gt;
 11. 깔끔 말끔하게 옷 입기 &amp;lt;자기관리&amp;gt;&lt;br /&gt;
step 1. 최근 이틀 사이에 머리를 감았는지 체크해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지금 입고 있는 옷이 냄새나지는 않는지 체크합니다. (모르겠으면 옆사람에게라도 물어보자) &amp;lt;br/&amp;gt;&lt;br /&gt;
step 3. 네이버에 '패션테러리스트'를 검색해봅니다. 이미지 검색 결과가 내 스타일과 유사하다면 본인 패션 감각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봅니다.&lt;br /&gt;
&lt;br /&gt;
정작 본인은 본인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난 깔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잘 모르겠으면 주변에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12. 먼저 도움을 요청하자 &amp;lt;벽 허물기&amp;gt;&lt;br /&gt;
step 1. 업무 중, 도움이 필요할 때  &amp;lt;br/&amp;gt;&lt;br /&gt;
step 2.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에게 말을 겁니다. &amp;quot;잠깐 시간 되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려움이 무엇인지, 고민이 뭔지 솔직히 이야기합니다. 도움을 요청합니다.&lt;br /&gt;
&lt;br /&gt;
사람들은 의외로 도움을 받았을 때보다 도움을 줬을때 호감을 갖게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혼자 끙끙대지 말고 마음 터놓고 옆사람에게 이야기하다 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릴지도 모릅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과도한 도움 요청은 피할 것&amp;gt;&lt;br /&gt;
&lt;br /&gt;
 13.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기 &amp;lt;잘잘못 따지지 않기&amp;gt;&lt;br /&gt;
step 1. A4 용지와 펜을 준비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종이를 반으로 접어서 왼쪽에는 '나의 잘못'을 쓰고 오른쪽에는 '상대방 잘못'을 씁니다. 생각나는대로 다 써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리고 그 종이를 찢어 버립니다. 누구의 잘못인지 판단하는 일을 멈춥니다. 내가 그냥 먼저 다가가서 미안하다고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누가 더 잘못했나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이 스킬의 핵심입니다. 지금 관계가 껄끄러운 사람이 있는데 먼저 사과하기 망설여진다면 이 스킬을 이용해보세요.&lt;br /&gt;
&lt;br /&gt;
 14. 먼저 인사하기 &amp;lt;좋은아침 기술&amp;gt;&lt;br /&gt;
step 1. 아침 출근을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제일 먼저 눈 마주치는 사람에게 '안녕하세요'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만나는 사람에게도 인사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또 눈을 마주치면 먼저 인사합니다.&lt;br /&gt;
&lt;br /&gt;
내가 먼저 인사하면 상대방도 반가워하겠죠? 무심코 지나쳤던 분들에게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어보는 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15. 남 험담 안 하기 &amp;lt;의리기술&amp;gt;&lt;br /&gt;
step 1. 누군가가 나에게 000 씨에 대한 험담을 한다면 &amp;lt;br/&amp;gt;&lt;br /&gt;
step 2. '아 그렇구나'라고 하고 얼른 그 자리를 뜹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절대 '나도 그렇게 생각해'라고 동조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누군가에 대한 불만스러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대개는 팀장, 부장님처럼 상사에 대한 이야기이거나 같은 동료에 대한 이야기기도 하죠. 남의 허물에 대한 이야기에 동조하면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맺어진 인간관계는 오래가지 못 합니다. 롱런하는 인간관계를 맺고 싶다면, 의리를 가져보아요.&lt;br /&gt;
&lt;br /&gt;
 16. 간식 건네기 &amp;lt;달다부리 신공&amp;gt;&lt;br /&gt;
step 1. 가장 배고프고 당이 떨어지는 오후 3~4시에 주변을 둘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유독 지치고 힘들어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가 초코파이 한개 건네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책상에 그냥 올려놓아도 좋습니다. 간단한 메모와 함께.&lt;br /&gt;
&lt;br /&gt;
 17. 명상하기 &amp;lt;나 돌아보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눈을 감는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마음수련 빼기 방법으로, 인간관계를 가로막는 마음을 버린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매일 꾸준히 한다.&lt;br /&gt;
&lt;br /&gt;
명상 참 좋은데... 제일 좋다고 말할 수도 없고...^^ 근본적으로 더 한 발작국 나아가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지금 바로 실천해볼 만한 기술 1개 선택하셨나요?  한번 시작해보세요.&lt;br /&gt;
&lt;br /&gt;
== 사례담 ==&lt;br /&gt;
 처세술 책 백권보다 나은 대인관계 노하우 (장혜정/ 컴퓨터 프로그래머)&lt;br /&gt;
&amp;quot;혜정씨는 인기가 많아서 좋겠다, 누구나 다 좋아하는구나 느끼게 되았다. 전엔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사람은 내가 노력을 해야만 오는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의도적인 노력도 하지 않았는데도 어느 순간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다. 나로서는 놀라운 변화였다.&lt;br /&gt;
* 부담스러운 숙제 같았던 인간관계&lt;br /&gt;
그 변화가 가능했던 것은 마음수련을 했기 때문이다. 나는 정말 남자친구며 여러 인간관계가 생각처럼 되지 않아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어렸을 때부터 삶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까? 20대 후반경에는 아예 그에 관한 책들을 탐독하기 시작했다. 회사생활 잘하는 방법, 상사한테 인정받는 방법 등등... 그런 책들에서는 기술적인 지침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았다. 대화할땐 얼마 만에 한번씩 맞장구를 쳐줘라, 생일을 기억해 놨다가 카드를 보내라 등등의 지침을 챙기기 위해 더 분주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건 아니었다. 예전엔 사람들 사이엔 의무 같은게 있다고 생각했다. 친구라면, 선배라면 이 정도는 해줘야지,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서로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런 기준을 까다롭게 적용시키다 보니 상대도 부담스러워했다. 누구와도 안정된 관계는 이어지질 않았고, 나는 조급했다. 인간관계란 내가 뭔가를 끊임없이 해야 유지되는 부담스런 숙제 같았다.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방법, 그 열쇠를 찾다&lt;br /&gt;
수련을 하면서 내가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한 적이 없다는 걸 알았다. 어떤 요령으로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 얼마나 바보 같은 것인지도 알았다. 모든 인연은 다 순리대로 내 앞에 나타난 것인데, 모두 다 내 기준에 맞추려고 억지를 쓰고 있었던 것이다. 어느 순간 옆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껴졌다. 그렇게 6개월 정도가 지났을 때, 주위 사람들도 변화된 나에 대해 호감과 신뢰를 표현하기 시작했다. 마음수련을 하고 나서야 비로소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알게 됐다. 상대에 대한 마음이 없으면 된다. 상대에게 기대하는 마음이 없고,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내 입장에서 시시비비를 안하면 정말 편안하게 대할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이 틀렸다는 생각을 못하고 산다.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주기가 어렵다. 처세술 100권을 외우는 것보다 훨씬 간단한 일, 인간관계를 여는 간단한 열쇠 하나가 내 입장을 버리고 세상의 입장이 되는 것이다. 나를 버리면 누구에게나 맞는 만능 열쇠가 되어버린다.&lt;br /&gt;
[[파일:Heajeong.jpg|없음]]&lt;br /&gt;
&lt;br /&gt;
 마음수련, 아이들 대인관계 보면 부모 마음도 보여 (유승자/ 주부)&lt;br /&gt;
큰아들이 열등감 많고 매사에 부정적이었다. 항상 자신감이 없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그 모습이 참 보기 싫었다. 사내녀석이 어깨 좀 피고 당당하게 살라고 말해주지만 대답은 알았다 하면서도 바뀌지 않았다. 중1 때 담임선생님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했다. 굉장히 불안하고 답답한게 있는것 같다는 거였다. 대화를 하려고 시도해 보았지만 아이는 엄마인 내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lt;br /&gt;
* 자신감 없고 불안해하고, 어릴때 내 모습과 똑같은 우리 아이&lt;br /&gt;
왜 이럴까. 내 맘처럼 되어주지 않는 아이들과 여러가지로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큰아들이 중2, 작은애가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수련으로 마음의 사진들을 버리면서 깜짝 놀랐다. 아이의 모습이 내가 어렸을 때와 똑같았던 것이다. 부모님은 칭찬에 인색하시고, 잘못한 것에는 굉장히 엄격하게 지적을 하셨다. 나는 늘 주눅이 들어 있었다. 자신감이 없어 어디를 가도 겁이 나고 긴장하고 불안했다. 사람을 만나도 나를 좋아하지 않으면 어떡하나 눈치를 봤다. 학교 가는게 두렵고 여럿이 있는게 무서웠다. 지금의 내 아이가 그런 내 모습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었다. 내가 그렇게 만든 거였다. 엄격하기만 했던 부모님이 불만이었지만, 나는 똑같은 모습의 부모가 되어 있었다. 늘 냉정하게 &amp;quot;엄마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돼&amp;quot;라고 명령조로 말하곤 했다. 특히 큰아이에게는 더했다. 그것은 나의 열등감이기도 했다. 강하고 당당하고, 공부도 잘해야 하고 반듯하고 예의 바른 아이이기를 바랐다. 좋은 선생 불러서 과외시키고, 과학, 독서, 논술, 영어... 남들이 하는 것은 다했다. 아이의 의사는 듣지 않은 채 모든 스캐줄을 내가 짜서 관리했다. 잘난 아들을 만들어서 나를 과시하고 싶었던 것이다. 아이들과 마음의 벽은 더욱 높아만 갔다.&lt;br /&gt;
* 아이에게 어떤 마음 심어주고 있는지 부모부터 돌아봐야 해&lt;br /&gt;
수련을 하다 보니 아이를 사랑한다고 했지만 한번도 진심으로 사랑한 것이 없었다. 내가 원하는 것만 강요했다.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했다.&amp;quot;엄마가 잘못했어. 그동안 엄마 때문에 참 힘들었겠다&amp;quot;고 말하자 아이들이 펑펑 울었다. 마음이 너무 아팠다. 더이상 나의 부정적인 마음을 물려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아이들에게도 청소년 마음수련 캠프를 권했다. 하루라도 빨리 그 마음세계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었다. 마음을 버릴줄 알게 된 아이들은 조금씩 변해갔다. 소극적이고 부정적이었던 아이가 활달하고 긍정적이며 속 깊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이로 변했다. 수련후 아들은 &amp;quot;애들이 나를 왕따시킨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열등감 때문에 못 어울렸다. 그런 마음을 버리니까 저절로 아이들과 어울리는게 힘들지 않게 됐다.고 했다. 친구들에게 꼬여 있던 마음도 버리고 편하게 그냥 대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마음수련 후 아이들 문제는 모두 아이들에게 맡기게 됐다. 아이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시시콜콜 스케줄까지 관리했던 건 내가 원하는 아이들로 만들고 싶은 내 욕심이었다. 아이들도 수련후에는 자기 할일을 스스로 잘 챙긴다. 큰아이는 혼자 공상하는 버릇도 없어지고 집중력이 좋아져서 성적도 많이 올랐고 전엔 꿈도 못꾸던 대학에도 합격했다. 지금은 아들과 친구처럼 이야기한다. 아들은 때로는 엄마나, 아빠가 잘못한 것도 감싸고 이해하려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자녀에게 문제가 있다고 느낀다면,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부모의 모습을 먼저 돌아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내가 아이에게 어떤 마음을 심어주었는지 돌아봐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의 대인관계를 좋게 하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크고 빈 마음이 되어야 한다. 아이에게 강요하거나 집착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고 사랑해주어야 한다.&lt;br /&gt;
&lt;br /&gt;
 예민했던 나, 대인관계의 고수가 되다 (왕혜진/ 이화여대 한국화과)&lt;br /&gt;
* 내 마음이 고장난 것도 모르고...&lt;br /&gt;
나는 책 읽기와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소심하고 평범한 아이였다. 스트레스 잘받는 예민한 성격이라 대인관계도 힘들었다. 그래도 고등하교 때까지는 그럭저럭 버틸수 있었다. 문제는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였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 빠졌다. 고등학교 때와는 모든게 달랐다. 수업이 끝나면 따로따로 흩어지는 학부 친구들, 적성에 맞지 않던 학과와 전과를 반대하시던 부모님, 사람들과 좀 더 친해지고 싶어서 찾아간 동아리도 생각 자체가 나와는 너무 달라 힘들었다. 대학에 입학하면 자유롭게 내 꿈을 펼칠 수 있을 줄만 알았는데, 외롭고, 힘들었고, 별세계에 내던져진것만 같았다. 점점 지쳐갔다. 학교상담센터를 방문해도, 잠깐의 위로였을뿐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어릴 때부터 가족들과 사이가 안 좋았는데 대학에 들어간뒤 점점 더 심해졌다. 심하게 다투면 방에 틀어박혀 울거나 집을 뛰쳐나가거나 했다. 그럴때 전화할 만한 친구도 없었다. 무리 사이에 껴있으면 항상 겉돌았다. 몸도 늘 무기력하고 피곤했고, 그러다 보니 게으름이 습관이 되었다. 팔, 허리, 어깨 아픈 곳도 많았다.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 긍정적으로 마음을 먹어보려고 해도 그때 뿐이었다. 심리적인 압박이 너무 커 거의 쓰러지기 직전이었다. 매일매일 자해하는 망상을 했다. 산다는게 너무나도 고통스러워서 비명을 지르고 싶었다. 별일도 없는데 눈물을 줄줄 흘리는 일이 반복되었다. 그때 나는 내 마음이 고장난 걸 모르고 있었다. 그런 어느날 학교에서 특이한 공개강좌가 열렸다. &lt;br /&gt;
* 난생 처음 행복을 느끼게 해준,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lt;br /&gt;
마음수련이라는 거였는데, 느낌도 좋았고, 명상에도 관심이 있어서 가게 되었다. 그때 나는, 나를 구해줄 수 있는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했다. 그런데 거기 사람들은 정말, 가식이 없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걸 보니 '아, 나도 이걸 하면 행복해질 수 있겠다' 싶어 대학생 캠프를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뭐가 뭔지 잘 이해도 되지 않았고, 정말로 버려지는지 의문도 들었다. 그러나 마음을 버려가면서, 며칠 지나지 않아 마음수련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일주일이 지난 뒤, 몸과 마음이 그렇게 가벼울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난생 처음, 행복이라는 것도 느꼈다. 예전의 행복이란 건 내가 원하는게 이뤄지거나 다른 사람보다 나은 조건에서 간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거였다. 그런데 마음이 비워지니 그런 것 없이도 행복을 느낄수 있었다. 그 후 마음수련은 내 삶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다. 우선 스트레스가 제로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거의 없다. 평소에도 긴장하고 생각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서, 전엔 무언가를 하게 되면 불안에 떨고 이것저것 고민도 많이 하고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무척 많았다. 그런데 이젠 새로운 일을 준비해도 불안함이 없다. 마음 없이 그냥 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lt;br /&gt;
* 집착과 부담 버리자 친구 관계 편안해져&lt;br /&gt;
수련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학교에서 하는 전시회도 열등감과 완벽주의, 불안함과 걱정, 자책감과 도망치고 싶은 기분 같은 갖가지 생각에 시달리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게 없으니 너무 즐겁고 좋다. 친구들에게도 집착하거나 내 생각이 옳다고 강요하는 경우도 많았다. 친구들이 고민을 이야기하면 그냥 이겨내면 되지 뭘 말하냐는 투로 성의가 없었다. 또 나는 속이 매우 좁은 나머지 친구들을 꼭 한번씩은 미워했다. 맘에 안드는 점이 있으면 혼자 미워했다. 상대방이 뭐라하면 겉으론 수용하는 척하면서 속으론 '너는 틀렸고 내가 옳아' 시비했다. 상대가 내 말을 안 따라주면, 아무리 나한테 잘해줬어도 미운 마음이 들었다. 그런 마음들을 버린 지금은 정말 친구들이 모두 다 소중하고 고맙게 느껴진다. 놀랍다. 이제는 친구들과 오랬동안 연락을 안해도 집착이 없으니 관계가 끊길까봐 불안하지 않고, 오랜만에 만나면 있는 그대로 편하게 대할수 있다. 대화할 때도 저절로 상대에게 맞추게 된다. 또 새로이 누군가와 친해질 때면 전에는 완벽하게 친해져야 한다는 생각에 스스로 부담을 느끼곤 했지만 이제는 자유롭다. 얼마 전 직업 적성검사를 했는데 집중력 최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전엔 그림 그릴 때도 30분에 한번씩 화장실가거나 일어나서 돌아다닐 정도로 산만했다. 그런데 이제는 집중하면 몇시간이 훌쩍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가 되었다. 몸도 건강해지고 무기력증도 없어졌다.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즐겁다.&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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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5:39: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lt;/p&gt;
&lt;hr /&gt;
&lt;div&gt;장혜정체험담&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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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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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5:25: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사례담 */&lt;/p&gt;
&lt;hr /&gt;
&lt;div&gt;[[분류:인간관계 잘하는 법]]&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인간관계 또는 대인관계는 둘이상의 사람이 빚어내는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관계를 가리킨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태어날 때부터 타인의 도움과 보호를 필요로 하는 의존적 존재이기도 하다. 따라서 인간은 가족, 연인, 동료 등 사회를 구성하여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다양한 인간과 상호작용을 맺어가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현대사회에 이르면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인간관계의 도구와 기술, 관리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간관계론이 등장하기도 했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대인관계능력은 심리학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잘 이해하며 조화롭게 관계를 유지하며, 갈등이 생겼을 때 이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행복, 불행과 같은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원인 중 인간관계가 85%를 차지한다. 심리학자에게 상담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관계 때문에 상담을 한다고 한다. 이것은 그만큼 인간관계가 어렵다는 것을 반증한다.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스트레스 원인 (100명의 앙케이트 조사) ==&lt;br /&gt;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에도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팔로우(친구 맺기)할 때의 스트레스, 언팔(거절)당했을 때의 스트레스, 급기야 차단 당하거나 차단해야 하는 인간관계가 생겼을 때의 스트레스. &lt;br /&gt;
 &amp;quot;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던 원인은 무슨 마음 때문이었나요?&amp;quot;&lt;br /&gt;
가장 많았던 답변 중 BEST 10가지 마음을 들여다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파일:Stress.jpg|없음]]&lt;br /&gt;
&lt;br /&gt;
* 10위. 고마워하지 않는 마음 3%&lt;br /&gt;
&amp;quot;나한테 당연히 이렇게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고마움이 없는 마음이 왜 스트레스의 원인일까요? 조금 더 생각해보면, 고마움이 없다는 건 곧 상대방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말일 것입니다. 그래서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반복되는 호의에 무감각해집니다. 부모님이 주시는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듯, 옆에서 내 일을 도와주는 동료의 존재를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도 하죠. 이렇게 고마워하지 않는 관계는 결국 좋은 관계로 발전하기 힘들 것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부모님도 그렇고 친구들에게도 그렇고 내 옆에 있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호의를 받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고마워하지도 않고요. 고마움이 없으니까 결국 실망하고 도리어 화를 내게 되었던 것 같아요.&amp;quot; - 이00&lt;br /&gt;
&lt;br /&gt;
* 9위. 다가가기 두려운 마음 4% &lt;br /&gt;
'거절당하거나 싫어하면 어쩌지' &amp;lt;br/&amp;gt;&lt;br /&gt;
팔로우(친구 맺기)의 스트레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다가갔는데 거절을 당한 경험에 두려움이 생긴 경우도 있고 선천적인 성향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마음에 주눅 들거나 불만족스러운 인간관계를 맺었을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사람을 두려워하고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저 사람은 나를 별로 안 좋아할텐데... 내가 다가가면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나만의 생각 때문에 쉽게 친해지거나 가까운 사이가 되지 못했어요.&amp;quot; - 최00&lt;br /&gt;
&lt;br /&gt;
* 8위. 무관심 5%&lt;br /&gt;
&amp;quot;모두가 나한테 무관심 해&amp;quot; &amp;lt;br/&amp;gt;&lt;br /&gt;
나보다도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했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을 더 힘들게 했던것 같다는 자기성찰의 답변이 많았던 항목이었습니다. 미움받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이 무관심이라고 하죠. &amp;lt;br/&amp;gt;&lt;br /&gt;
 &amp;quot;평소에 살면서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섭섭해했던 적이 많았어요. 남편도, 자식도 다 나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구나 하며 외로워했는데 수련하다 보니 나도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무관심했다는 걸 알았어요. 나만 관심받기 원했지 옆에 가족들이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무관심했어요. 가족들도 섭섭했겠구나 싶었습니다.&amp;quot; - 신00&lt;br /&gt;
&lt;br /&gt;
* 7위. 열등감, 질투 5%&lt;br /&gt;
&amp;quot;넌 나보다 잘나서 좋겠네...&amp;quot; &amp;lt;br/&amp;gt;&lt;br /&gt;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부러움과 시샘을 받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질투하기도 합니다. 질투를 하면서도 은근히 상대방을 무시하게 되고요. 동시에 '나는 안되나 봐', '나는 못났어'라며 열등감 속에 빠지다가 그게 지속되면 스트레스가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내가 저 사람보다 못났다고 생각하고, 나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니까 부러워하는 동시에 질투하며 미워하고 그랬어요. 마음으로 은근히 상대방을 깎아내리고 있었죠. 잘 안되기를 바라고.&amp;quot; - 박00&lt;br /&gt;
&lt;br /&gt;
* 6위. 자존심 7%&lt;br /&gt;
&amp;quot;내가 먼저 사과하기는 싫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떻게 내가 먼저 말하나'라는 사소한 마음에 작은 일도 눈덩이처럼 커져서 싸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고집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그에 만만치 않았던 것이 내 고집이었구나를 알게 되었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나도 잘못한 건 인정하지만 너도 어느 부분은 잘못이 있잖아,라고 항상 생각하니까 먼저 사과하거나 미안하다고 말한 적이 거의 없어요. 괜히 자존심 상하고 내가 먼저 허리 굽히기는 싫었죠.&amp;quot;&lt;br /&gt;
&lt;br /&gt;
* 5위. 무시하는 마음 8%&lt;br /&gt;
&amp;quot;니가 하는 말은 안들려&amp;quot; &amp;lt;br/&amp;gt;&lt;br /&gt;
'그래도 쟤보다는 내가 더 낫지', '저렇게 하는 것보다는 내가 생각하는 방법이 더 나은데' 한 집에 사는 가족도 마음으로 무시할 때가 있습니다. 남편, 아내에게도 은근히 잔소리도 점점 많아지고요. 말은 하지 않지만 '저 사람은 이게 문제야..'라면서 평가하고 있진 않나요? 나도 모르게 무시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가 상대가 그 마음을 알아차리고 '아 나를 무시하는구나' 느낄 때, 관계는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대하고 있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다 나보다 못났다고, 내가 제일 잘났다고 착각하고 모든 사람들을 무시했죠. 남자친구도, 부모님도 똑같았어요. 가장 편하고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는데도 제일 무시하고 함부로 대했더라고요.&amp;quot; - 황00&lt;br /&gt;
&lt;br /&gt;
* 4위. 선입견, 편견 10%&lt;br /&gt;
&amp;quot;역시 너 그럴 줄 알았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과거의 경험이 현재를 제대로 못보게 합니다. '이렇게 생긴 사람은 성격이 이상해' 얘는 예전에 이런 애였었는데 지금도 똑같겠지'라면서 현재의 사람을 바로 볼 수 없죠. 친구랑 사귀다가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너는 항상 이런 식이야'라면서 과거의 일까지 들춰내어 그 사람을 비난하는 일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겉모습만 보고 아 저 사람은 이런 사람일 거야 하고 선입견을 가져요. 처음 만나는 사이인데도 말이 잘 안 나오고 말하기 싫은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이상한 걸 거야하고 생각했는데 명상하면서 보니까 아니었어요. 학교 다닐때 제가 싫어하던 사람이랑 비슷한 스타일의 사람은 제가 피하고 있었던 거였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한 번 실수를 했던 사람은 언제까지나 '실수했던 사람'이고 '또 실수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관계를 회복하기가 힘들었어요. 자꾸 그 사람이 실수했던 것만 떠오르고 '그런 사람'으로 제 마음속에 낙인이 찍혀버린 거죠. 그 사람이 아무리 잘해줘도 소용이 없었어요.&amp;quot; -임00&lt;br /&gt;
&lt;br /&gt;
* 3위. 바라는 마음 16%&lt;br /&gt;
&amp;quot;내가 한만큼 너도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소파에서 TV 볼때만큼은 분리수거 심부름을 시키지 않기를 바라고 말 안해도,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길 바라고 내자식이 반에서 10등 안에 들기를 바라고 부모님이 잔소리를 안 해주길 바라고 상대방이 상처 주는 말하지 않길 바라고 내가 이런 말해도 상대가 상처받지 않길 바라고. 우리는 항상 누군가에게 '바라기만'하진 않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아무 대가 없이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한 적 외에는 항상 내가 해줬다는 마음이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그 사람이 내 부탁을 거절했을때 '나는 이런 것도 해줬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나'라면서 그 사람 탓을 했어요.&amp;quot; -박00  &lt;br /&gt;
 &amp;quot;나한테 기대하고 바라는 걸 느낄때 부담스러웠어요. 부모님의 기대나 친구의 기대, 이런 걸 나한테 바라는구나,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구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어쩌지?라는 마음에 걱정한 날이 많았죠.&amp;quot; -서00&lt;br /&gt;
&lt;br /&gt;
2위. 진실하지 않은 이중 마음 18%&lt;br /&gt;
&amp;quot;착한 척, 미안한 척&amp;quot; &amp;lt;br/&amp;gt;&lt;br /&gt;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뭘까요. 나는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고 있을까요? 진실한 마음이란 뭘까요? 하고 싶은 말을 여과 없이 내뱉는다고 해서 진실한 걸까요? 우리는 어쩌면 그동안 진실된 마음이 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서로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인간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었던 건 아닐까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싫은데도 좋은 척, 착한 척, 괜찮은 척. 나 스스로 척하는 게 힘들었어요. 하지만 주변에서 '너는 참 착해'라고 해주거나 '너는 좋은 애야'라고 하면 다시 또 그런 척하고 있었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고마워요, 미안해요, 괜찮아요를 살면서 가장 많이 했지만 그중 진심으로 말했던게 과연 몇번이나 될까 싶어요.&amp;quot; - 이00 &lt;br /&gt;
 &amp;quot;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에게는 정이 떨어졌어요. 나랑 있을때 모습이랑 다른 사람과의 모습이 너무 차이가 난다던지, 위선적인 모습을 보면 어떤 모습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일까 헷갈려했죠. 그래서 거리가 멀어졌던 사람도 있어요.&amp;quot; -최00&lt;br /&gt;
&lt;br /&gt;
1위. 내가 옳다는 마음 24%&lt;br /&gt;
&amp;quot;그래도 내 말이 맞아&amp;quot; &amp;lt;br/&amp;gt;&lt;br /&gt;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마음이 가장 넓고 큰마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네요. '내가 옳다는 마음'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상대방이 틀렸다고만 생각했지 내가 틀렸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항상 똑같은 일이나 상황에서 말다툼으로 이어지고 사이가 나빠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한 번도 살면서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항상 생각하니까 남이 이야기하는 거 의견 내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인정은 했을지언정 그렇다고 '내가 틀린 건 아니야'라고 생각했죠. 단 1% 만큼이라도 항상 내가 옳다고 생각했으니까요.&amp;quot; -고00 &lt;br /&gt;
 &amp;quot;난 잘못한 게 없는데 저 사람은 왜 저럴까,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저런 소리를 할까? 내 고집을 꺾지 않아서 헤어진 사람도 많았던 거 같고요. 잔소리도 많이 했어요. 다 그 사람을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보니까 내 잔소리 때문에 상대방은 정말 힘들었겠구나 싶었죠.&amp;quot; -신00 &lt;br /&gt;
 &amp;quot;내가 남들보다 돋보이고 싶은 마음, 그리고 무시당하기 싫으니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두려웠어요.&amp;quot; -이00&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1 ==&lt;br /&gt;
&lt;br /&gt;
* 1.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lt;br /&gt;
세상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드는 완벽한 사함은 없다. &amp;quot;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amp;quot;라는 상상은 순발력을 방해하므로 당장 지워 버려라. 순발력 있게 행동하려면 먼저 남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lt;br /&gt;
[[파일:Eyes.jpg|없음]]&lt;br /&gt;
[[파일:Pergirl.jpg|없음]]&lt;br /&gt;
* 2. 변명 없이 인정하라 &lt;br /&gt;
잘못에 대해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 상대는 오히려 할말이 없어진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됐던 크리스토프디움은 코카인 복용 혐의를 추궁하는 기자 회견장에서 &amp;quot;그래요, 저는 코카인을 복용했습니다. 질문하시지요&amp;quot;라고 고백했고, 기자들은 더이상 질문하지 못했다. 정확한 비판에는 정직이 가장 현명한 대답이다.&lt;br /&gt;
* 3. 품위 있게 대답하라&lt;br /&gt;
상대의 비난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상대를 제일 뛰어나다고 치켜 세우라. 가령 &amp;quot;당신 부서에서는 불량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amp;quot;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amp;quot;당신 부서는 우리 회사에서 불량률이 특히 낮은 편이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불량품을 줄일수 있나요?&amp;quot; 라고 되묻는 것이다. 상대는 무언가 대답해 주고 품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비난하던 말도 거두게 된다.&lt;br /&gt;
* 4. 유머를 살려라&lt;br /&gt;
상대의 지적을 과장된 대답으로 되받아쳐 웃음을 유발하는 방법은 어떨까? &amp;quot;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네요&amp;quot;라는 지적에 &amp;quot;네, 맞아요. 이따금 박물관에 화석으로 전시되기도 한답니다.&amp;quot;라고 답해 보라. 사람은 함께 웃을때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lt;br /&gt;
* 5. 해결책을 모색하라&lt;br /&gt;
개미가 자기 집이 무너진 것을 발견했을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화를 내거나 실망한 것이 아닌 집 지을 재료들을 다시 모으는 일이다. 분노, 슬픔, 실망, 복수 등의 감정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아무 도움이 안 된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마다 언제나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해결책'을 고민하라.&lt;br /&gt;
*6. 매력적인 사람이 되라&lt;br /&gt;
사람에게 매력 있게 보이는 방법은 정말 여러가지다 자신이 가진 능력을 사람들에게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끔 더 자신감을 가지고 그 매력을 배가 시키면 사람들은 그 매력으로 인해 당신에게 관심이 많아질 것이다.&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2 ==&lt;br /&gt;
 혜민스님 글중에서&lt;br /&gt;
* 계산 멈추기&lt;br /&gt;
인간관계를 잘하고 싶으면 계산하는 버릇을 멈추세요. 나는 이만큼 해주었는데 상대는 그만큼 안해준다고 계산하기 시작하면, 관계에 브레이크가 자꾸 걸려요&lt;br /&gt;
* 손해보기&lt;br /&gt;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가 조금 손해 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사십시요. 우리는 자기가 해준건 잘 기억하지만 남이 나에게 해준건 쉽게 잊기 때문에 내가 약간 손해보며 산다고 느끼는 것이 알고보면 얼추 비슷하게 사는 것입니다&lt;br /&gt;
* 상대방 관점에서 바라보기&lt;br /&gt;
인간관계 문제를 풀때, 왜 상대가 내 마음을 몰라줄까, 왜 내가 원하는 걸 해주지 않을까, 이런 마음에서 출발하면 문제는 절대 풀리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상대에 대한 이해가 아닌 나의 요구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lt;br /&gt;
* 소유하지 않기&lt;br /&gt;
끌리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을 소유하려 하지 말고 같이 있는 시간을 그냥 즐기려고 해봐요. 그래야 다음번에도 만날수 있어요. 잡으려 하지 않고 그냥 서로 즐거울때 그 인연이 계속됩니다&lt;br /&gt;
* 당장 연락하기&lt;br /&gt;
우리는 친구가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고, 친했던 친구들과 소홀해지면서 연락을 하지 않기 때문에 외로운 것입니다&lt;br /&gt;
* 낮추기&lt;br /&gt;
누가 나를 욕하면 나를 낮추십시요. 30초만 자존심을 버리고 나를 낮춰 &amp;quot;아이고 죄송합니다.&amp;quot; 하면 그 다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나한테 왜 그러냐고 따지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우면서 마음 고생하게 됩니다&lt;br /&gt;
* 비난하지 말기&lt;br /&gt;
똑같은 이야기도 오늘부터 이렇게 하세요. &amp;quot; 너 어떻게 그렇게 서운한 소리를 하니?&amp;quot; 이것이 아닌 &amp;quot;네말을 듣고 보니 내가 좀 서운한 마음이 든다.&amp;quot; 이것이 좋은 대화법입니다&lt;br /&gt;
* 싫은건 싫어하기&lt;br /&gt;
싫어하는 사람을 내 가슴속에 넣어두고 다니면 마음의 병만 얻습니다&lt;br /&gt;
* 표현하기&lt;br /&gt;
원하는 것이 있는데도 표현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 마음만 맞추면서 사는 거, 착하다는 소리는 듣지만 결국에는 내가 힘들어져요. 해주니까 당연시하고 더 해달라고 그러고, 이럴땐 경계선 긋고 당당히 외치세요. &amp;quot;넘어 오지마!&amp;quot;&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좋아지는 법 3 ==&lt;br /&gt;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가 바로 좋아지는 방법 17가지&lt;br /&gt;
&amp;quot;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amp;quot; - tvN &amp;lt;미생&amp;gt; 대사 중 &amp;lt;br/&amp;gt;&lt;br /&gt;
직장생활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니어서 인간관계가 늘 고민인가 봅니다. 직장인들이 흔히 많이 하는 이야기가 있죠. '일이 힘든게 아니라 사람이 힘들다'. 일이 아무리 재미있을지라도 같이 하는 사람이 불편하다면 일 자체도 힘들어지기 마련입니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좋아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17가지 방법들은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 중에 1가지만 실천해줄 수 있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입니다. 노력하고자 하는 의지를 내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한단계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사무실에서 누구나 좋아하는 동료가 되어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1. 나의 리얼한 표정을 알아보자 &amp;lt;표정 알기&amp;gt;&lt;br /&gt;
step 1. 손바닥 크기만 한 거울을 준비합니다. (없으신 분은 핸드폰 셀카도 무방. 얼짱 각도는 NO~) &amp;lt;br/&amp;gt;&lt;br /&gt;
step 2. 얼굴에 주던 힘을 쭉 빼고 거울을 들여다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무표정일 때의 내 모습을 확인합니다! &lt;br /&gt;
&lt;br /&gt;
그래도 좀 괜찮은 인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무표정의 내 모습을 확인하고 나니 놀란 분 계신가요? 핸드폰 카메라 앱을 켰을때 셀카 모드로 되어있으면 흠칫 놀라게 만드는 내 모습을 부정하고 싶죠. 하지만 인정합시다!! 내 표정이 이렇게 굳어있구나~ 하고 말이죠. 나를 아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니까요.&lt;br /&gt;
 &lt;br /&gt;
 2. 좋은 인상 만들기 &amp;lt;얼굴 펴기&amp;gt;&lt;br /&gt;
step 1. 소리 내지 말고 아-에-이-오-우 모양으로 입을 벌려 입 주변 근육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눈썹 사이 미간이 찌푸려져 있다면 엄지손가락으로 뭉친곳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입꼬리를 의식적으로 올려봅니다.&lt;br /&gt;
&lt;br /&gt;
수십 년간 굳어있던 근육이 하루 아침에 풀어지지는 않을테지만, 내려간 입꼬리가 고민이라면 작은 포스트잇에 '입꼬리 올리기'라고 적어서 모니터에 붙여놓는다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3. 칭찬하기 &amp;lt;비비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평소 가까워지고 싶었던 한 사람이나, 진심으로 칭찬해주고 싶은 사람을 떠올려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의 장점 1개만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탕비실에서 만나거나, 혹은 회의 시간에, 대화를 하다가 등등 적절한 상황에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이야기합니다. &amp;quot;000씨는 참 마음이 따뜻해&amp;quot;&lt;br /&gt;
&lt;br /&gt;
마음으로는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라고 마음에만 품지 말아요. 그 사람에게 다가가서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그 사람의 나에 대한 마음이 활짝 열릴 겁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가급적 카톡으로 말하지 말기. 누가 사랑 고백을 카톡으로 하나요.&amp;gt;&lt;br /&gt;
&lt;br /&gt;
 4.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amp;lt;충고 새겨듣기&amp;gt;&lt;br /&gt;
step 1. 같은 팀 선후배나, 상사, 동료, 후임 중 의견을 듣고 싶은 사람을 떠올립니다. 아니면 모두에게 다 물어도 좋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혹시 내가 요즘 놓치고 있는게 있으면 알려주실래요?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요.. 도와줄 수 있을까요?&amp;quot;, &amp;quot;개선하거나 고쳐야 할 부분이나 나에게 바라는 부분은 혹시 무엇인가요? 나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싶어요&amp;quot;라고 물어보자. 나도 나를 정확히 알기 위한 용기를 내자. 어떤 말을 듣더라도 귀담아들을 자세가 되어야 상대도 잘 이야기를 하고 싶을 것! &amp;lt;br/&amp;gt;&lt;br /&gt;
step 3.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이든,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내 관점과는 다른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면서 내 의식을 넓힙니다.&lt;br /&gt;
&lt;br /&gt;
용기가 필요한 기술입니다. 하지만 이것만큼 내 마음의 크기를 넓히는 기술은 없죠. 처음 들을 때는 인정이 안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며 틀린 얘기가 없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 그만큼 나를 이해하고 인정하게 되고 내 마음의 그릇이 커지는 걸 알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5. 한 달에 하루, 부정적인 말 안 하기&lt;br /&gt;
step 1. 1부터 30 중 마음에 드는 숫자를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달 그 숫자에 해당하는 날짜 (예를 들어 3이면 매달 3일)에는 '아니야', '싫어', '안돼'라는 단어를 금지어로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날 만큼은 'OK'해보고 '안돼' 보다는 '그래'를 많이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팀장님, 저 밥 사주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amp;quot; &amp;lt;br/&amp;gt;&lt;br /&gt;
이날 만큼은 예스맨이 되어봅니다. 어떤 순간에 내가 '노'를 외치고 싶어 하는지를 돌아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밥을 사달라고 하면 인색해진다거나,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만 '노'를 많이 하고 싶어 한다거나... 아니면 나는 항상 '예스'를 하는데 마음 깊숙이 솔직한 마음에서는 '노'를 하고 있다거나... 하루만 해봐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lt;br /&gt;
&lt;br /&gt;
하루니까. 하루만 해보세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좋아요 데이가 며칠인지 동료들한테 들키지 않도록 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6. 잘 들어주고 경청하기 &amp;lt;공감하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지금 이 글을 읽는 이 순간, 고개를 위아래로 끄덕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와, 진짜?&amp;quot; &amp;quot;대박&amp;quot; &amp;quot;그렇구나&amp;quot;를 연습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스텝 1,2를 잘 숙지하고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실습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와 그래요? 대박. 정말요? 그렇구나. 어쩜.&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느 사무실에서나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대부분 저런 단어들을 즐겨 쓰는것 같습니다. 내 말에 호응을 해주고 잘 들어주는 사람을 안 좋아할 사람은 없죠.&lt;br /&gt;
&lt;br /&gt;
반대로, 무슨 말만 하면 &amp;quot;그건 말이야 네가 이래서 그렇고 어쩌고...&amp;quot; 라며 내 말을 끊어먹는 사람하고는 더이상 대화하기가 싫어지죠. 혹시 내가 말 끊어먹기 선수는 아닌가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2번 방법(좋은 인상 만들기)를 선행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7. 눈 맞추고 대화하기 &amp;lt;아이컨택 커뮤니케이션&amp;gt;&lt;br /&gt;
step 1. 누군가와 대화할 때 눈을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피하지 않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중간에 스마트폰을 안 보려고 노력합니다.&lt;br /&gt;
&lt;br /&gt;
6번 기술과 이어지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대화를 하는데 상대방 얼굴도 안보고, 스마트폰을 쳐다보면서 &amp;quot;와 대박 그렇구나&amp;quot;라고 아무리 말한들 소통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스마트폰에 시선을 많이 빼앗겨버린 요즘,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lt;br /&gt;
&lt;br /&gt;
 8. 커피 타주기 &amp;lt;커피 한잔 기술&amp;gt;&lt;br /&gt;
step 1. 커피를 타주고 싶은 사람을 1명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이 평소에 무슨 커피를 즐겨 마시는지 지켜봅니다. 믹스커피? 블랙커피? 몇시에 마시는지도.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적절한 타이밍에 슬쩍 커피를 내밉니다. &amp;quot;커피 드세요&amp;quot;&lt;br /&gt;
&lt;br /&gt;
커피를 즐겨 마시는 동료가 있다면 가끔씩 커피를 건네주는 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step 2가 중요합니다. 멋모르고 믹스커피를 타줬다가는 &amp;quot;나 믹스커피 안 마시는데?&amp;quot;라는 이야기를 들을수도...&amp;gt;&lt;br /&gt;
&lt;br /&gt;
 9. 엉덩이를 가볍게 &amp;lt;도와주기 스킬&amp;gt;&lt;br /&gt;
step 1. 1시간에 한 번씩 의자에서 일어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일 꾸준히 노력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리가 들리면, 평소처럼 자리에서 일어나서 자연스럽게 도와줍니다.&lt;br /&gt;
&lt;br /&gt;
&amp;lt;신입사원 때는 한없이 가볍던 엉덩이가 어느새 시간이 지나면서 의자와 딱 붙어있지는 않나요? 갑자기 누구를 도와주는 몸이 가벼운 사람이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에, 매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10. 정리 정돈하기 &amp;lt;우렁각시 스킬&amp;gt;&lt;br /&gt;
step 1. 사무실 공간 중에 쓰레기가 쌓여있거나 어지럽혀있는 곳을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주변 동료들의 책상 위해 오래된 음료수 병이나, 버려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도 수집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셔츠 소매를 멋지게 걷고 정리정돈 및 청소를 합니다.&lt;br /&gt;
&lt;br /&gt;
모두가 귀찮아하는 일을 선뜻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에게는 호감이 가기 마련입니다.&lt;br /&gt;
&lt;br /&gt;
 11. 깔끔 말끔하게 옷 입기 &amp;lt;자기관리&amp;gt;&lt;br /&gt;
step 1. 최근 이틀 사이에 머리를 감았는지 체크해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지금 입고 있는 옷이 냄새나지는 않는지 체크합니다. (모르겠으면 옆사람에게라도 물어보자) &amp;lt;br/&amp;gt;&lt;br /&gt;
step 3. 네이버에 '패션테러리스트'를 검색해봅니다. 이미지 검색 결과가 내 스타일과 유사하다면 본인 패션 감각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봅니다.&lt;br /&gt;
&lt;br /&gt;
정작 본인은 본인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난 깔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잘 모르겠으면 주변에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12. 먼저 도움을 요청하자 &amp;lt;벽 허물기&amp;gt;&lt;br /&gt;
step 1. 업무 중, 도움이 필요할 때  &amp;lt;br/&amp;gt;&lt;br /&gt;
step 2.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에게 말을 겁니다. &amp;quot;잠깐 시간 되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려움이 무엇인지, 고민이 뭔지 솔직히 이야기합니다. 도움을 요청합니다.&lt;br /&gt;
&lt;br /&gt;
사람들은 의외로 도움을 받았을 때보다 도움을 줬을때 호감을 갖게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혼자 끙끙대지 말고 마음 터놓고 옆사람에게 이야기하다 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릴지도 모릅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과도한 도움 요청은 피할 것&amp;gt;&lt;br /&gt;
&lt;br /&gt;
 13.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기 &amp;lt;잘잘못 따지지 않기&amp;gt;&lt;br /&gt;
step 1. A4 용지와 펜을 준비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종이를 반으로 접어서 왼쪽에는 '나의 잘못'을 쓰고 오른쪽에는 '상대방 잘못'을 씁니다. 생각나는대로 다 써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리고 그 종이를 찢어 버립니다. 누구의 잘못인지 판단하는 일을 멈춥니다. 내가 그냥 먼저 다가가서 미안하다고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누가 더 잘못했나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이 스킬의 핵심입니다. 지금 관계가 껄끄러운 사람이 있는데 먼저 사과하기 망설여진다면 이 스킬을 이용해보세요.&lt;br /&gt;
&lt;br /&gt;
 14. 먼저 인사하기 &amp;lt;좋은아침 기술&amp;gt;&lt;br /&gt;
step 1. 아침 출근을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제일 먼저 눈 마주치는 사람에게 '안녕하세요'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만나는 사람에게도 인사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또 눈을 마주치면 먼저 인사합니다.&lt;br /&gt;
&lt;br /&gt;
내가 먼저 인사하면 상대방도 반가워하겠죠? 무심코 지나쳤던 분들에게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어보는 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15. 남 험담 안 하기 &amp;lt;의리기술&amp;gt;&lt;br /&gt;
step 1. 누군가가 나에게 000 씨에 대한 험담을 한다면 &amp;lt;br/&amp;gt;&lt;br /&gt;
step 2. '아 그렇구나'라고 하고 얼른 그 자리를 뜹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절대 '나도 그렇게 생각해'라고 동조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누군가에 대한 불만스러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대개는 팀장, 부장님처럼 상사에 대한 이야기이거나 같은 동료에 대한 이야기기도 하죠. 남의 허물에 대한 이야기에 동조하면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맺어진 인간관계는 오래가지 못 합니다. 롱런하는 인간관계를 맺고 싶다면, 의리를 가져보아요.&lt;br /&gt;
&lt;br /&gt;
 16. 간식 건네기 &amp;lt;달다부리 신공&amp;gt;&lt;br /&gt;
step 1. 가장 배고프고 당이 떨어지는 오후 3~4시에 주변을 둘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유독 지치고 힘들어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가 초코파이 한개 건네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책상에 그냥 올려놓아도 좋습니다. 간단한 메모와 함께.&lt;br /&gt;
&lt;br /&gt;
 17. 명상하기 &amp;lt;나 돌아보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눈을 감는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마음수련 빼기 방법으로, 인간관계를 가로막는 마음을 버린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매일 꾸준히 한다.&lt;br /&gt;
&lt;br /&gt;
명상 참 좋은데... 제일 좋다고 말할 수도 없고...^^ 근본적으로 더 한 발작국 나아가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지금 바로 실천해볼 만한 기술 1개 선택하셨나요?  한번 시작해보세요.&lt;br /&gt;
&lt;br /&gt;
== 사례담 ==&lt;br /&gt;
 처세술 책 백권보다 나은 대인관계 노하우 (장혜정/ 컴퓨터 프로그래머)&lt;br /&gt;
&amp;quot;혜정씨는 인기가 많아서 좋겠다, 누구나 다 좋아하는구나 느끼게 되았다. 전엔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사람은 내가 노력을 해야만 오는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의도적인 노력도 하지 않았는데도 어느 순간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다. 나로서는 놀라운 변화였다.&lt;br /&gt;
* 부담스러운 숙제 같았던 인간관계&lt;br /&gt;
그 변화가 가능했던 것은 마음수련을 했기 때문이다. 나는 정말 남자친구며 여러 인간관계가 생각처럼 되지 않아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어렸을 때부터 삶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까? 20대 후반경에는 아예 그에 관한 책들을 탐독하기 시작했다. 회사생활 잘하는 방법, 상사한테 인정받는 방법 등등... 그런 책들에서는 기술적인 지침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았다. 대화할땐 얼마 만에 한번씩 맞장구를 쳐줘라, 생일을 기억해 놨다가 카드를 보내라 등등의 지침을 챙기기 위해 더 분주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건 아니었다. 예전엔 사람들 사이엔 의무 같은게 있다고 생각했다. 친구라면, 선배라면 이 정도는 해줘야지,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서로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런 기준을 까다롭게 적용시키다 보니 상대도 부담스러워했다. 누구와도 안정된 관계는 이어지질 않았고, 나는 조급했다. 인간관계란 내가 뭔가를 끊임없이 해야 유지되는 부담스런 숙제 같았다.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방법, 그 열쇠를 찾다&lt;br /&gt;
수련을 하면서 내가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한 적이 없다는 걸 알았다. 어떤 요령으로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 얼마나 바보 같은 것인지도 알았다. 모든 인연은 다 순리대로 내 앞에 나타난 것인데, 모두 다 내 기준에 맞추려고 억지를 쓰고 있었던 것이다. 어느 순간 옆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껴졌다. 그렇게 6개월 정도가 지났을 때, 주위 사람들도 변화된 나에 대해 호감과 신뢰를 표현하기 시작했다. 마음수련을 하고 나서야 비로소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알게 됐다. 상대에 대한 마음이 없으면 된다. 상대에게 기대하는 마음이 없고,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내 입장에서 시시비비를 안하면 정말 편안하게 대할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이 틀렸다는 생각을 못하고 산다.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주기가 어렵다. 처세술 100권을 외우는 것보다 훨씬 간단한 일, 인간관계를 여는 간단한 열쇠 하나가 내 입장을 버리고 세상의 입장이 되는 것이다. 나를 버리면 누구에게나 맞는 만능 열쇠가 되어버린다.&lt;br /&gt;
&lt;br /&gt;
 마음수련, 아이들 대인관계 보면 부모 마음도 보여 (유승자/ 주부)&lt;br /&gt;
큰아들이 열등감 많고 매사에 부정적이었다. 항상 자신감이 없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그 모습이 참 보기 싫었다. 사내녀석이 어깨 좀 피고 당당하게 살라고 말해주지만 대답은 알았다 하면서도 바뀌지 않았다. 중1 때 담임선생님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했다. 굉장히 불안하고 답답한게 있는것 같다는 거였다. 대화를 하려고 시도해 보았지만 아이는 엄마인 내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lt;br /&gt;
* 자신감 없고 불안해하고, 어릴때 내 모습과 똑같은 우리 아이&lt;br /&gt;
왜 이럴까. 내 맘처럼 되어주지 않는 아이들과 여러가지로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큰아들이 중2, 작은애가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수련으로 마음의 사진들을 버리면서 깜짝 놀랐다. 아이의 모습이 내가 어렸을 때와 똑같았던 것이다. 부모님은 칭찬에 인색하시고, 잘못한 것에는 굉장히 엄격하게 지적을 하셨다. 나는 늘 주눅이 들어 있었다. 자신감이 없어 어디를 가도 겁이 나고 긴장하고 불안했다. 사람을 만나도 나를 좋아하지 않으면 어떡하나 눈치를 봤다. 학교 가는게 두렵고 여럿이 있는게 무서웠다. 지금의 내 아이가 그런 내 모습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었다. 내가 그렇게 만든 거였다. 엄격하기만 했던 부모님이 불만이었지만, 나는 똑같은 모습의 부모가 되어 있었다. 늘 냉정하게 &amp;quot;엄마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돼&amp;quot;라고 명령조로 말하곤 했다. 특히 큰아이에게는 더했다. 그것은 나의 열등감이기도 했다. 강하고 당당하고, 공부도 잘해야 하고 반듯하고 예의 바른 아이이기를 바랐다. 좋은 선생 불러서 과외시키고, 과학, 독서, 논술, 영어... 남들이 하는 것은 다했다. 아이의 의사는 듣지 않은 채 모든 스캐줄을 내가 짜서 관리했다. 잘난 아들을 만들어서 나를 과시하고 싶었던 것이다. 아이들과 마음의 벽은 더욱 높아만 갔다.&lt;br /&gt;
* 아이에게 어떤 마음 심어주고 있는지 부모부터 돌아봐야 해&lt;br /&gt;
수련을 하다 보니 아이를 사랑한다고 했지만 한번도 진심으로 사랑한 것이 없었다. 내가 원하는 것만 강요했다.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했다.&amp;quot;엄마가 잘못했어. 그동안 엄마 때문에 참 힘들었겠다&amp;quot;고 말하자 아이들이 펑펑 울었다. 마음이 너무 아팠다. 더이상 나의 부정적인 마음을 물려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아이들에게도 청소년 마음수련 캠프를 권했다. 하루라도 빨리 그 마음세계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었다. 마음을 버릴줄 알게 된 아이들은 조금씩 변해갔다. 소극적이고 부정적이었던 아이가 활달하고 긍정적이며 속 깊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이로 변했다. 수련후 아들은 &amp;quot;애들이 나를 왕따시킨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열등감 때문에 못 어울렸다. 그런 마음을 버리니까 저절로 아이들과 어울리는게 힘들지 않게 됐다.고 했다. 친구들에게 꼬여 있던 마음도 버리고 편하게 그냥 대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마음수련 후 아이들 문제는 모두 아이들에게 맡기게 됐다. 아이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시시콜콜 스케줄까지 관리했던 건 내가 원하는 아이들로 만들고 싶은 내 욕심이었다. 아이들도 수련후에는 자기 할일을 스스로 잘 챙긴다. 큰아이는 혼자 공상하는 버릇도 없어지고 집중력이 좋아져서 성적도 많이 올랐고 전엔 꿈도 못꾸던 대학에도 합격했다. 지금은 아들과 친구처럼 이야기한다. 아들은 때로는 엄마나, 아빠가 잘못한 것도 감싸고 이해하려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자녀에게 문제가 있다고 느낀다면,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부모의 모습을 먼저 돌아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내가 아이에게 어떤 마음을 심어주었는지 돌아봐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의 대인관계를 좋게 하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크고 빈 마음이 되어야 한다. 아이에게 강요하거나 집착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고 사랑해주어야 한다.&lt;br /&gt;
&lt;br /&gt;
 예민했던 나, 대인관계의 고수가 되다 (왕혜진/ 이화여대 한국화과)&lt;br /&gt;
* 내 마음이 고장난 것도 모르고...&lt;br /&gt;
나는 책 읽기와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소심하고 평범한 아이였다. 스트레스 잘받는 예민한 성격이라 대인관계도 힘들었다. 그래도 고등하교 때까지는 그럭저럭 버틸수 있었다. 문제는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였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 빠졌다. 고등학교 때와는 모든게 달랐다. 수업이 끝나면 따로따로 흩어지는 학부 친구들, 적성에 맞지 않던 학과와 전과를 반대하시던 부모님, 사람들과 좀 더 친해지고 싶어서 찾아간 동아리도 생각 자체가 나와는 너무 달라 힘들었다. 대학에 입학하면 자유롭게 내 꿈을 펼칠 수 있을 줄만 알았는데, 외롭고, 힘들었고, 별세계에 내던져진것만 같았다. 점점 지쳐갔다. 학교상담센터를 방문해도, 잠깐의 위로였을뿐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어릴 때부터 가족들과 사이가 안 좋았는데 대학에 들어간뒤 점점 더 심해졌다. 심하게 다투면 방에 틀어박혀 울거나 집을 뛰쳐나가거나 했다. 그럴때 전화할 만한 친구도 없었다. 무리 사이에 껴있으면 항상 겉돌았다. 몸도 늘 무기력하고 피곤했고, 그러다 보니 게으름이 습관이 되었다. 팔, 허리, 어깨 아픈 곳도 많았다.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 긍정적으로 마음을 먹어보려고 해도 그때 뿐이었다. 심리적인 압박이 너무 커 거의 쓰러지기 직전이었다. 매일매일 자해하는 망상을 했다. 산다는게 너무나도 고통스러워서 비명을 지르고 싶었다. 별일도 없는데 눈물을 줄줄 흘리는 일이 반복되었다. 그때 나는 내 마음이 고장난 걸 모르고 있었다. 그런 어느날 학교에서 특이한 공개강좌가 열렸다. &lt;br /&gt;
* 난생 처음 행복을 느끼게 해준,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lt;br /&gt;
마음수련이라는 거였는데, 느낌도 좋았고, 명상에도 관심이 있어서 가게 되었다. 그때 나는, 나를 구해줄 수 있는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했다. 그런데 거기 사람들은 정말, 가식이 없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걸 보니 '아, 나도 이걸 하면 행복해질 수 있겠다' 싶어 대학생 캠프를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뭐가 뭔지 잘 이해도 되지 않았고, 정말로 버려지는지 의문도 들었다. 그러나 마음을 버려가면서, 며칠 지나지 않아 마음수련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일주일이 지난 뒤, 몸과 마음이 그렇게 가벼울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난생 처음, 행복이라는 것도 느꼈다. 예전의 행복이란 건 내가 원하는게 이뤄지거나 다른 사람보다 나은 조건에서 간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거였다. 그런데 마음이 비워지니 그런 것 없이도 행복을 느낄수 있었다. 그 후 마음수련은 내 삶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다. 우선 스트레스가 제로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거의 없다. 평소에도 긴장하고 생각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서, 전엔 무언가를 하게 되면 불안에 떨고 이것저것 고민도 많이 하고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무척 많았다. 그런데 이젠 새로운 일을 준비해도 불안함이 없다. 마음 없이 그냥 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lt;br /&gt;
* 집착과 부담 버리자 친구 관계 편안해져&lt;br /&gt;
수련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학교에서 하는 전시회도 열등감과 완벽주의, 불안함과 걱정, 자책감과 도망치고 싶은 기분 같은 갖가지 생각에 시달리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게 없으니 너무 즐겁고 좋다. 친구들에게도 집착하거나 내 생각이 옳다고 강요하는 경우도 많았다. 친구들이 고민을 이야기하면 그냥 이겨내면 되지 뭘 말하냐는 투로 성의가 없었다. 또 나는 속이 매우 좁은 나머지 친구들을 꼭 한번씩은 미워했다. 맘에 안드는 점이 있으면 혼자 미워했다. 상대방이 뭐라하면 겉으론 수용하는 척하면서 속으론 '너는 틀렸고 내가 옳아' 시비했다. 상대가 내 말을 안 따라주면, 아무리 나한테 잘해줬어도 미운 마음이 들었다. 그런 마음들을 버린 지금은 정말 친구들이 모두 다 소중하고 고맙게 느껴진다. 놀랍다. 이제는 친구들과 오랬동안 연락을 안해도 집착이 없으니 관계가 끊길까봐 불안하지 않고, 오랜만에 만나면 있는 그대로 편하게 대할수 있다. 대화할 때도 저절로 상대에게 맞추게 된다. 또 새로이 누군가와 친해질 때면 전에는 완벽하게 친해져야 한다는 생각에 스스로 부담을 느끼곤 했지만 이제는 자유롭다. 얼마 전 직업 적성검사를 했는데 집중력 최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전엔 그림 그릴 때도 30분에 한번씩 화장실가거나 일어나서 돌아다닐 정도로 산만했다. 그런데 이제는 집중하면 몇시간이 훌쩍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가 되었다. 몸도 건강해지고 무기력증도 없어졌다.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즐겁다.&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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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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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5:23: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인간관계 잘하는 법 1 */&lt;/p&gt;
&lt;hr /&gt;
&lt;div&gt;[[분류:인간관계 잘하는 법]]&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인간관계 또는 대인관계는 둘이상의 사람이 빚어내는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관계를 가리킨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태어날 때부터 타인의 도움과 보호를 필요로 하는 의존적 존재이기도 하다. 따라서 인간은 가족, 연인, 동료 등 사회를 구성하여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다양한 인간과 상호작용을 맺어가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현대사회에 이르면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인간관계의 도구와 기술, 관리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간관계론이 등장하기도 했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대인관계능력은 심리학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잘 이해하며 조화롭게 관계를 유지하며, 갈등이 생겼을 때 이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행복, 불행과 같은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원인 중 인간관계가 85%를 차지한다. 심리학자에게 상담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관계 때문에 상담을 한다고 한다. 이것은 그만큼 인간관계가 어렵다는 것을 반증한다.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스트레스 원인 (100명의 앙케이트 조사) ==&lt;br /&gt;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에도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팔로우(친구 맺기)할 때의 스트레스, 언팔(거절)당했을 때의 스트레스, 급기야 차단 당하거나 차단해야 하는 인간관계가 생겼을 때의 스트레스. &lt;br /&gt;
 &amp;quot;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던 원인은 무슨 마음 때문이었나요?&amp;quot;&lt;br /&gt;
가장 많았던 답변 중 BEST 10가지 마음을 들여다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파일:Stress.jpg|없음]]&lt;br /&gt;
&lt;br /&gt;
* 10위. 고마워하지 않는 마음 3%&lt;br /&gt;
&amp;quot;나한테 당연히 이렇게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고마움이 없는 마음이 왜 스트레스의 원인일까요? 조금 더 생각해보면, 고마움이 없다는 건 곧 상대방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말일 것입니다. 그래서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반복되는 호의에 무감각해집니다. 부모님이 주시는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듯, 옆에서 내 일을 도와주는 동료의 존재를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도 하죠. 이렇게 고마워하지 않는 관계는 결국 좋은 관계로 발전하기 힘들 것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부모님도 그렇고 친구들에게도 그렇고 내 옆에 있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호의를 받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고마워하지도 않고요. 고마움이 없으니까 결국 실망하고 도리어 화를 내게 되었던 것 같아요.&amp;quot; - 이00&lt;br /&gt;
&lt;br /&gt;
* 9위. 다가가기 두려운 마음 4% &lt;br /&gt;
'거절당하거나 싫어하면 어쩌지' &amp;lt;br/&amp;gt;&lt;br /&gt;
팔로우(친구 맺기)의 스트레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다가갔는데 거절을 당한 경험에 두려움이 생긴 경우도 있고 선천적인 성향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마음에 주눅 들거나 불만족스러운 인간관계를 맺었을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사람을 두려워하고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저 사람은 나를 별로 안 좋아할텐데... 내가 다가가면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나만의 생각 때문에 쉽게 친해지거나 가까운 사이가 되지 못했어요.&amp;quot; - 최00&lt;br /&gt;
&lt;br /&gt;
* 8위. 무관심 5%&lt;br /&gt;
&amp;quot;모두가 나한테 무관심 해&amp;quot; &amp;lt;br/&amp;gt;&lt;br /&gt;
나보다도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했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을 더 힘들게 했던것 같다는 자기성찰의 답변이 많았던 항목이었습니다. 미움받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이 무관심이라고 하죠. &amp;lt;br/&amp;gt;&lt;br /&gt;
 &amp;quot;평소에 살면서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섭섭해했던 적이 많았어요. 남편도, 자식도 다 나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구나 하며 외로워했는데 수련하다 보니 나도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무관심했다는 걸 알았어요. 나만 관심받기 원했지 옆에 가족들이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무관심했어요. 가족들도 섭섭했겠구나 싶었습니다.&amp;quot; - 신00&lt;br /&gt;
&lt;br /&gt;
* 7위. 열등감, 질투 5%&lt;br /&gt;
&amp;quot;넌 나보다 잘나서 좋겠네...&amp;quot; &amp;lt;br/&amp;gt;&lt;br /&gt;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부러움과 시샘을 받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질투하기도 합니다. 질투를 하면서도 은근히 상대방을 무시하게 되고요. 동시에 '나는 안되나 봐', '나는 못났어'라며 열등감 속에 빠지다가 그게 지속되면 스트레스가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내가 저 사람보다 못났다고 생각하고, 나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니까 부러워하는 동시에 질투하며 미워하고 그랬어요. 마음으로 은근히 상대방을 깎아내리고 있었죠. 잘 안되기를 바라고.&amp;quot; - 박00&lt;br /&gt;
&lt;br /&gt;
* 6위. 자존심 7%&lt;br /&gt;
&amp;quot;내가 먼저 사과하기는 싫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떻게 내가 먼저 말하나'라는 사소한 마음에 작은 일도 눈덩이처럼 커져서 싸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고집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그에 만만치 않았던 것이 내 고집이었구나를 알게 되었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나도 잘못한 건 인정하지만 너도 어느 부분은 잘못이 있잖아,라고 항상 생각하니까 먼저 사과하거나 미안하다고 말한 적이 거의 없어요. 괜히 자존심 상하고 내가 먼저 허리 굽히기는 싫었죠.&amp;quot;&lt;br /&gt;
&lt;br /&gt;
* 5위. 무시하는 마음 8%&lt;br /&gt;
&amp;quot;니가 하는 말은 안들려&amp;quot; &amp;lt;br/&amp;gt;&lt;br /&gt;
'그래도 쟤보다는 내가 더 낫지', '저렇게 하는 것보다는 내가 생각하는 방법이 더 나은데' 한 집에 사는 가족도 마음으로 무시할 때가 있습니다. 남편, 아내에게도 은근히 잔소리도 점점 많아지고요. 말은 하지 않지만 '저 사람은 이게 문제야..'라면서 평가하고 있진 않나요? 나도 모르게 무시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가 상대가 그 마음을 알아차리고 '아 나를 무시하는구나' 느낄 때, 관계는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대하고 있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다 나보다 못났다고, 내가 제일 잘났다고 착각하고 모든 사람들을 무시했죠. 남자친구도, 부모님도 똑같았어요. 가장 편하고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는데도 제일 무시하고 함부로 대했더라고요.&amp;quot; - 황00&lt;br /&gt;
&lt;br /&gt;
* 4위. 선입견, 편견 10%&lt;br /&gt;
&amp;quot;역시 너 그럴 줄 알았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과거의 경험이 현재를 제대로 못보게 합니다. '이렇게 생긴 사람은 성격이 이상해' 얘는 예전에 이런 애였었는데 지금도 똑같겠지'라면서 현재의 사람을 바로 볼 수 없죠. 친구랑 사귀다가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너는 항상 이런 식이야'라면서 과거의 일까지 들춰내어 그 사람을 비난하는 일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겉모습만 보고 아 저 사람은 이런 사람일 거야 하고 선입견을 가져요. 처음 만나는 사이인데도 말이 잘 안 나오고 말하기 싫은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이상한 걸 거야하고 생각했는데 명상하면서 보니까 아니었어요. 학교 다닐때 제가 싫어하던 사람이랑 비슷한 스타일의 사람은 제가 피하고 있었던 거였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한 번 실수를 했던 사람은 언제까지나 '실수했던 사람'이고 '또 실수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관계를 회복하기가 힘들었어요. 자꾸 그 사람이 실수했던 것만 떠오르고 '그런 사람'으로 제 마음속에 낙인이 찍혀버린 거죠. 그 사람이 아무리 잘해줘도 소용이 없었어요.&amp;quot; -임00&lt;br /&gt;
&lt;br /&gt;
* 3위. 바라는 마음 16%&lt;br /&gt;
&amp;quot;내가 한만큼 너도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소파에서 TV 볼때만큼은 분리수거 심부름을 시키지 않기를 바라고 말 안해도,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길 바라고 내자식이 반에서 10등 안에 들기를 바라고 부모님이 잔소리를 안 해주길 바라고 상대방이 상처 주는 말하지 않길 바라고 내가 이런 말해도 상대가 상처받지 않길 바라고. 우리는 항상 누군가에게 '바라기만'하진 않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아무 대가 없이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한 적 외에는 항상 내가 해줬다는 마음이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그 사람이 내 부탁을 거절했을때 '나는 이런 것도 해줬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나'라면서 그 사람 탓을 했어요.&amp;quot; -박00  &lt;br /&gt;
 &amp;quot;나한테 기대하고 바라는 걸 느낄때 부담스러웠어요. 부모님의 기대나 친구의 기대, 이런 걸 나한테 바라는구나,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구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어쩌지?라는 마음에 걱정한 날이 많았죠.&amp;quot; -서00&lt;br /&gt;
&lt;br /&gt;
2위. 진실하지 않은 이중 마음 18%&lt;br /&gt;
&amp;quot;착한 척, 미안한 척&amp;quot; &amp;lt;br/&amp;gt;&lt;br /&gt;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뭘까요. 나는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고 있을까요? 진실한 마음이란 뭘까요? 하고 싶은 말을 여과 없이 내뱉는다고 해서 진실한 걸까요? 우리는 어쩌면 그동안 진실된 마음이 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서로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인간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었던 건 아닐까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싫은데도 좋은 척, 착한 척, 괜찮은 척. 나 스스로 척하는 게 힘들었어요. 하지만 주변에서 '너는 참 착해'라고 해주거나 '너는 좋은 애야'라고 하면 다시 또 그런 척하고 있었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고마워요, 미안해요, 괜찮아요를 살면서 가장 많이 했지만 그중 진심으로 말했던게 과연 몇번이나 될까 싶어요.&amp;quot; - 이00 &lt;br /&gt;
 &amp;quot;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에게는 정이 떨어졌어요. 나랑 있을때 모습이랑 다른 사람과의 모습이 너무 차이가 난다던지, 위선적인 모습을 보면 어떤 모습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일까 헷갈려했죠. 그래서 거리가 멀어졌던 사람도 있어요.&amp;quot; -최00&lt;br /&gt;
&lt;br /&gt;
1위. 내가 옳다는 마음 24%&lt;br /&gt;
&amp;quot;그래도 내 말이 맞아&amp;quot; &amp;lt;br/&amp;gt;&lt;br /&gt;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마음이 가장 넓고 큰마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네요. '내가 옳다는 마음'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상대방이 틀렸다고만 생각했지 내가 틀렸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항상 똑같은 일이나 상황에서 말다툼으로 이어지고 사이가 나빠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한 번도 살면서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항상 생각하니까 남이 이야기하는 거 의견 내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인정은 했을지언정 그렇다고 '내가 틀린 건 아니야'라고 생각했죠. 단 1% 만큼이라도 항상 내가 옳다고 생각했으니까요.&amp;quot; -고00 &lt;br /&gt;
 &amp;quot;난 잘못한 게 없는데 저 사람은 왜 저럴까,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저런 소리를 할까? 내 고집을 꺾지 않아서 헤어진 사람도 많았던 거 같고요. 잔소리도 많이 했어요. 다 그 사람을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보니까 내 잔소리 때문에 상대방은 정말 힘들었겠구나 싶었죠.&amp;quot; -신00 &lt;br /&gt;
 &amp;quot;내가 남들보다 돋보이고 싶은 마음, 그리고 무시당하기 싫으니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두려웠어요.&amp;quot; -이00&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1 ==&lt;br /&gt;
&lt;br /&gt;
* 1.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lt;br /&gt;
세상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드는 완벽한 사함은 없다. &amp;quot;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amp;quot;라는 상상은 순발력을 방해하므로 당장 지워 버려라. 순발력 있게 행동하려면 먼저 남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lt;br /&gt;
[[파일:Eyes.jpg|없음]]&lt;br /&gt;
[[파일:Pergirl.jpg|없음]]&lt;br /&gt;
* 2. 변명 없이 인정하라 &lt;br /&gt;
잘못에 대해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 상대는 오히려 할말이 없어진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됐던 크리스토프디움은 코카인 복용 혐의를 추궁하는 기자 회견장에서 &amp;quot;그래요, 저는 코카인을 복용했습니다. 질문하시지요&amp;quot;라고 고백했고, 기자들은 더이상 질문하지 못했다. 정확한 비판에는 정직이 가장 현명한 대답이다.&lt;br /&gt;
* 3. 품위 있게 대답하라&lt;br /&gt;
상대의 비난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상대를 제일 뛰어나다고 치켜 세우라. 가령 &amp;quot;당신 부서에서는 불량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amp;quot;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amp;quot;당신 부서는 우리 회사에서 불량률이 특히 낮은 편이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불량품을 줄일수 있나요?&amp;quot; 라고 되묻는 것이다. 상대는 무언가 대답해 주고 품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비난하던 말도 거두게 된다.&lt;br /&gt;
* 4. 유머를 살려라&lt;br /&gt;
상대의 지적을 과장된 대답으로 되받아쳐 웃음을 유발하는 방법은 어떨까? &amp;quot;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네요&amp;quot;라는 지적에 &amp;quot;네, 맞아요. 이따금 박물관에 화석으로 전시되기도 한답니다.&amp;quot;라고 답해 보라. 사람은 함께 웃을때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lt;br /&gt;
* 5. 해결책을 모색하라&lt;br /&gt;
개미가 자기 집이 무너진 것을 발견했을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화를 내거나 실망한 것이 아닌 집 지을 재료들을 다시 모으는 일이다. 분노, 슬픔, 실망, 복수 등의 감정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아무 도움이 안 된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마다 언제나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해결책'을 고민하라.&lt;br /&gt;
*6. 매력적인 사람이 되라&lt;br /&gt;
사람에게 매력 있게 보이는 방법은 정말 여러가지다 자신이 가진 능력을 사람들에게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끔 더 자신감을 가지고 그 매력을 배가 시키면 사람들은 그 매력으로 인해 당신에게 관심이 많아질 것이다.&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2 ==&lt;br /&gt;
 혜민스님 글중에서&lt;br /&gt;
* 계산 멈추기&lt;br /&gt;
인간관계를 잘하고 싶으면 계산하는 버릇을 멈추세요. 나는 이만큼 해주었는데 상대는 그만큼 안해준다고 계산하기 시작하면, 관계에 브레이크가 자꾸 걸려요&lt;br /&gt;
* 손해보기&lt;br /&gt;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가 조금 손해 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사십시요. 우리는 자기가 해준건 잘 기억하지만 남이 나에게 해준건 쉽게 잊기 때문에 내가 약간 손해보며 산다고 느끼는 것이 알고보면 얼추 비슷하게 사는 것입니다&lt;br /&gt;
* 상대방 관점에서 바라보기&lt;br /&gt;
인간관계 문제를 풀때, 왜 상대가 내 마음을 몰라줄까, 왜 내가 원하는 걸 해주지 않을까, 이런 마음에서 출발하면 문제는 절대 풀리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상대에 대한 이해가 아닌 나의 요구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lt;br /&gt;
* 소유하지 않기&lt;br /&gt;
끌리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을 소유하려 하지 말고 같이 있는 시간을 그냥 즐기려고 해봐요. 그래야 다음번에도 만날수 있어요. 잡으려 하지 않고 그냥 서로 즐거울때 그 인연이 계속됩니다&lt;br /&gt;
* 당장 연락하기&lt;br /&gt;
우리는 친구가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고, 친했던 친구들과 소홀해지면서 연락을 하지 않기 때문에 외로운 것입니다&lt;br /&gt;
* 낮추기&lt;br /&gt;
누가 나를 욕하면 나를 낮추십시요. 30초만 자존심을 버리고 나를 낮춰 &amp;quot;아이고 죄송합니다.&amp;quot; 하면 그 다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나한테 왜 그러냐고 따지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우면서 마음 고생하게 됩니다&lt;br /&gt;
* 비난하지 말기&lt;br /&gt;
똑같은 이야기도 오늘부터 이렇게 하세요. &amp;quot; 너 어떻게 그렇게 서운한 소리를 하니?&amp;quot; 이것이 아닌 &amp;quot;네말을 듣고 보니 내가 좀 서운한 마음이 든다.&amp;quot; 이것이 좋은 대화법입니다&lt;br /&gt;
* 싫은건 싫어하기&lt;br /&gt;
싫어하는 사람을 내 가슴속에 넣어두고 다니면 마음의 병만 얻습니다&lt;br /&gt;
* 표현하기&lt;br /&gt;
원하는 것이 있는데도 표현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 마음만 맞추면서 사는 거, 착하다는 소리는 듣지만 결국에는 내가 힘들어져요. 해주니까 당연시하고 더 해달라고 그러고, 이럴땐 경계선 긋고 당당히 외치세요. &amp;quot;넘어 오지마!&amp;quot;&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좋아지는 법 3 ==&lt;br /&gt;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가 바로 좋아지는 방법 17가지&lt;br /&gt;
&amp;quot;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amp;quot; - tvN &amp;lt;미생&amp;gt; 대사 중 &amp;lt;br/&amp;gt;&lt;br /&gt;
직장생활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니어서 인간관계가 늘 고민인가 봅니다. 직장인들이 흔히 많이 하는 이야기가 있죠. '일이 힘든게 아니라 사람이 힘들다'. 일이 아무리 재미있을지라도 같이 하는 사람이 불편하다면 일 자체도 힘들어지기 마련입니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좋아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17가지 방법들은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 중에 1가지만 실천해줄 수 있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입니다. 노력하고자 하는 의지를 내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한단계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사무실에서 누구나 좋아하는 동료가 되어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1. 나의 리얼한 표정을 알아보자 &amp;lt;표정 알기&amp;gt;&lt;br /&gt;
step 1. 손바닥 크기만 한 거울을 준비합니다. (없으신 분은 핸드폰 셀카도 무방. 얼짱 각도는 NO~) &amp;lt;br/&amp;gt;&lt;br /&gt;
step 2. 얼굴에 주던 힘을 쭉 빼고 거울을 들여다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무표정일 때의 내 모습을 확인합니다! &lt;br /&gt;
&lt;br /&gt;
그래도 좀 괜찮은 인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무표정의 내 모습을 확인하고 나니 놀란 분 계신가요? 핸드폰 카메라 앱을 켰을때 셀카 모드로 되어있으면 흠칫 놀라게 만드는 내 모습을 부정하고 싶죠. 하지만 인정합시다!! 내 표정이 이렇게 굳어있구나~ 하고 말이죠. 나를 아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니까요.&lt;br /&gt;
 &lt;br /&gt;
 2. 좋은 인상 만들기 &amp;lt;얼굴 펴기&amp;gt;&lt;br /&gt;
step 1. 소리 내지 말고 아-에-이-오-우 모양으로 입을 벌려 입 주변 근육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눈썹 사이 미간이 찌푸려져 있다면 엄지손가락으로 뭉친곳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입꼬리를 의식적으로 올려봅니다.&lt;br /&gt;
&lt;br /&gt;
수십 년간 굳어있던 근육이 하루 아침에 풀어지지는 않을테지만, 내려간 입꼬리가 고민이라면 작은 포스트잇에 '입꼬리 올리기'라고 적어서 모니터에 붙여놓는다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3. 칭찬하기 &amp;lt;비비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평소 가까워지고 싶었던 한 사람이나, 진심으로 칭찬해주고 싶은 사람을 떠올려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의 장점 1개만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탕비실에서 만나거나, 혹은 회의 시간에, 대화를 하다가 등등 적절한 상황에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이야기합니다. &amp;quot;000씨는 참 마음이 따뜻해&amp;quot;&lt;br /&gt;
&lt;br /&gt;
마음으로는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라고 마음에만 품지 말아요. 그 사람에게 다가가서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그 사람의 나에 대한 마음이 활짝 열릴 겁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가급적 카톡으로 말하지 말기. 누가 사랑 고백을 카톡으로 하나요.&amp;gt;&lt;br /&gt;
&lt;br /&gt;
 4.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amp;lt;충고 새겨듣기&amp;gt;&lt;br /&gt;
step 1. 같은 팀 선후배나, 상사, 동료, 후임 중 의견을 듣고 싶은 사람을 떠올립니다. 아니면 모두에게 다 물어도 좋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혹시 내가 요즘 놓치고 있는게 있으면 알려주실래요?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요.. 도와줄 수 있을까요?&amp;quot;, &amp;quot;개선하거나 고쳐야 할 부분이나 나에게 바라는 부분은 혹시 무엇인가요? 나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싶어요&amp;quot;라고 물어보자. 나도 나를 정확히 알기 위한 용기를 내자. 어떤 말을 듣더라도 귀담아들을 자세가 되어야 상대도 잘 이야기를 하고 싶을 것! &amp;lt;br/&amp;gt;&lt;br /&gt;
step 3.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이든,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내 관점과는 다른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면서 내 의식을 넓힙니다.&lt;br /&gt;
&lt;br /&gt;
용기가 필요한 기술입니다. 하지만 이것만큼 내 마음의 크기를 넓히는 기술은 없죠. 처음 들을 때는 인정이 안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며 틀린 얘기가 없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 그만큼 나를 이해하고 인정하게 되고 내 마음의 그릇이 커지는 걸 알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5. 한 달에 하루, 부정적인 말 안 하기&lt;br /&gt;
step 1. 1부터 30 중 마음에 드는 숫자를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달 그 숫자에 해당하는 날짜 (예를 들어 3이면 매달 3일)에는 '아니야', '싫어', '안돼'라는 단어를 금지어로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날 만큼은 'OK'해보고 '안돼' 보다는 '그래'를 많이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팀장님, 저 밥 사주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amp;quot; &amp;lt;br/&amp;gt;&lt;br /&gt;
이날 만큼은 예스맨이 되어봅니다. 어떤 순간에 내가 '노'를 외치고 싶어 하는지를 돌아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밥을 사달라고 하면 인색해진다거나,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만 '노'를 많이 하고 싶어 한다거나... 아니면 나는 항상 '예스'를 하는데 마음 깊숙이 솔직한 마음에서는 '노'를 하고 있다거나... 하루만 해봐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lt;br /&gt;
&lt;br /&gt;
하루니까. 하루만 해보세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좋아요 데이가 며칠인지 동료들한테 들키지 않도록 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6. 잘 들어주고 경청하기 &amp;lt;공감하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지금 이 글을 읽는 이 순간, 고개를 위아래로 끄덕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와, 진짜?&amp;quot; &amp;quot;대박&amp;quot; &amp;quot;그렇구나&amp;quot;를 연습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스텝 1,2를 잘 숙지하고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실습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와 그래요? 대박. 정말요? 그렇구나. 어쩜.&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느 사무실에서나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대부분 저런 단어들을 즐겨 쓰는것 같습니다. 내 말에 호응을 해주고 잘 들어주는 사람을 안 좋아할 사람은 없죠.&lt;br /&gt;
&lt;br /&gt;
반대로, 무슨 말만 하면 &amp;quot;그건 말이야 네가 이래서 그렇고 어쩌고...&amp;quot; 라며 내 말을 끊어먹는 사람하고는 더이상 대화하기가 싫어지죠. 혹시 내가 말 끊어먹기 선수는 아닌가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2번 방법(좋은 인상 만들기)를 선행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7. 눈 맞추고 대화하기 &amp;lt;아이컨택 커뮤니케이션&amp;gt;&lt;br /&gt;
step 1. 누군가와 대화할 때 눈을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피하지 않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중간에 스마트폰을 안 보려고 노력합니다.&lt;br /&gt;
&lt;br /&gt;
6번 기술과 이어지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대화를 하는데 상대방 얼굴도 안보고, 스마트폰을 쳐다보면서 &amp;quot;와 대박 그렇구나&amp;quot;라고 아무리 말한들 소통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스마트폰에 시선을 많이 빼앗겨버린 요즘,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lt;br /&gt;
&lt;br /&gt;
 8. 커피 타주기 &amp;lt;커피 한잔 기술&amp;gt;&lt;br /&gt;
step 1. 커피를 타주고 싶은 사람을 1명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이 평소에 무슨 커피를 즐겨 마시는지 지켜봅니다. 믹스커피? 블랙커피? 몇시에 마시는지도.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적절한 타이밍에 슬쩍 커피를 내밉니다. &amp;quot;커피 드세요&amp;quot;&lt;br /&gt;
&lt;br /&gt;
커피를 즐겨 마시는 동료가 있다면 가끔씩 커피를 건네주는 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step 2가 중요합니다. 멋모르고 믹스커피를 타줬다가는 &amp;quot;나 믹스커피 안 마시는데?&amp;quot;라는 이야기를 들을수도...&amp;gt;&lt;br /&gt;
&lt;br /&gt;
 9. 엉덩이를 가볍게 &amp;lt;도와주기 스킬&amp;gt;&lt;br /&gt;
step 1. 1시간에 한 번씩 의자에서 일어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일 꾸준히 노력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리가 들리면, 평소처럼 자리에서 일어나서 자연스럽게 도와줍니다.&lt;br /&gt;
&lt;br /&gt;
&amp;lt;신입사원 때는 한없이 가볍던 엉덩이가 어느새 시간이 지나면서 의자와 딱 붙어있지는 않나요? 갑자기 누구를 도와주는 몸이 가벼운 사람이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에, 매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10. 정리 정돈하기 &amp;lt;우렁각시 스킬&amp;gt;&lt;br /&gt;
step 1. 사무실 공간 중에 쓰레기가 쌓여있거나 어지럽혀있는 곳을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주변 동료들의 책상 위해 오래된 음료수 병이나, 버려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도 수집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셔츠 소매를 멋지게 걷고 정리정돈 및 청소를 합니다.&lt;br /&gt;
&lt;br /&gt;
모두가 귀찮아하는 일을 선뜻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에게는 호감이 가기 마련입니다.&lt;br /&gt;
&lt;br /&gt;
 11. 깔끔 말끔하게 옷 입기 &amp;lt;자기관리&amp;gt;&lt;br /&gt;
step 1. 최근 이틀 사이에 머리를 감았는지 체크해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지금 입고 있는 옷이 냄새나지는 않는지 체크합니다. (모르겠으면 옆사람에게라도 물어보자) &amp;lt;br/&amp;gt;&lt;br /&gt;
step 3. 네이버에 '패션테러리스트'를 검색해봅니다. 이미지 검색 결과가 내 스타일과 유사하다면 본인 패션 감각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봅니다.&lt;br /&gt;
&lt;br /&gt;
정작 본인은 본인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난 깔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잘 모르겠으면 주변에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12. 먼저 도움을 요청하자 &amp;lt;벽 허물기&amp;gt;&lt;br /&gt;
step 1. 업무 중, 도움이 필요할 때  &amp;lt;br/&amp;gt;&lt;br /&gt;
step 2.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에게 말을 겁니다. &amp;quot;잠깐 시간 되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려움이 무엇인지, 고민이 뭔지 솔직히 이야기합니다. 도움을 요청합니다.&lt;br /&gt;
&lt;br /&gt;
사람들은 의외로 도움을 받았을 때보다 도움을 줬을때 호감을 갖게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혼자 끙끙대지 말고 마음 터놓고 옆사람에게 이야기하다 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릴지도 모릅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과도한 도움 요청은 피할 것&amp;gt;&lt;br /&gt;
&lt;br /&gt;
 13.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기 &amp;lt;잘잘못 따지지 않기&amp;gt;&lt;br /&gt;
step 1. A4 용지와 펜을 준비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종이를 반으로 접어서 왼쪽에는 '나의 잘못'을 쓰고 오른쪽에는 '상대방 잘못'을 씁니다. 생각나는대로 다 써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리고 그 종이를 찢어 버립니다. 누구의 잘못인지 판단하는 일을 멈춥니다. 내가 그냥 먼저 다가가서 미안하다고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누가 더 잘못했나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이 스킬의 핵심입니다. 지금 관계가 껄끄러운 사람이 있는데 먼저 사과하기 망설여진다면 이 스킬을 이용해보세요.&lt;br /&gt;
&lt;br /&gt;
 14. 먼저 인사하기 &amp;lt;좋은아침 기술&amp;gt;&lt;br /&gt;
step 1. 아침 출근을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제일 먼저 눈 마주치는 사람에게 '안녕하세요'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만나는 사람에게도 인사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또 눈을 마주치면 먼저 인사합니다.&lt;br /&gt;
&lt;br /&gt;
내가 먼저 인사하면 상대방도 반가워하겠죠? 무심코 지나쳤던 분들에게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어보는 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15. 남 험담 안 하기 &amp;lt;의리기술&amp;gt;&lt;br /&gt;
step 1. 누군가가 나에게 000 씨에 대한 험담을 한다면 &amp;lt;br/&amp;gt;&lt;br /&gt;
step 2. '아 그렇구나'라고 하고 얼른 그 자리를 뜹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절대 '나도 그렇게 생각해'라고 동조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누군가에 대한 불만스러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대개는 팀장, 부장님처럼 상사에 대한 이야기이거나 같은 동료에 대한 이야기기도 하죠. 남의 허물에 대한 이야기에 동조하면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맺어진 인간관계는 오래가지 못 합니다. 롱런하는 인간관계를 맺고 싶다면, 의리를 가져보아요.&lt;br /&gt;
&lt;br /&gt;
 16. 간식 건네기 &amp;lt;달다부리 신공&amp;gt;&lt;br /&gt;
step 1. 가장 배고프고 당이 떨어지는 오후 3~4시에 주변을 둘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유독 지치고 힘들어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가 초코파이 한개 건네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책상에 그냥 올려놓아도 좋습니다. 간단한 메모와 함께.&lt;br /&gt;
&lt;br /&gt;
 17. 명상하기 &amp;lt;나 돌아보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눈을 감는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마음수련 빼기 방법으로, 인간관계를 가로막는 마음을 버린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매일 꾸준히 한다.&lt;br /&gt;
&lt;br /&gt;
명상 참 좋은데... 제일 좋다고 말할 수도 없고...^^ 근본적으로 더 한 발작국 나아가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지금 바로 실천해볼 만한 기술 1개 선택하셨나요?  한번 시작해보세요.&lt;br /&gt;
&lt;br /&gt;
== 사례담 ==&lt;br /&gt;
 처세술 책 백권보다 나은 대인관계 노하우 (장혜정/ 컴퓨터 프로그래머)&lt;br /&gt;
&amp;quot;혜정씨는 인가가 많아서 좋겠다, 누구나 다 좋아하는구나 느끼게 되았다. 전엔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사람은 내가 노력을 해야만 오는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의도적인 노력도 하지 않았는데도 어느 순간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다. 나로서는 놀라운 변화였다.&lt;br /&gt;
* 부담스러운 숙제 같았던 인간관계&lt;br /&gt;
그 변화가 가능했던 것은 마음수련을 했기 때문이다. 나는 정말 남자친구며 여러 인간관계가 생각처럼 되지 않아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어렸을 때부터 삶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까? 20대 후반경에는 아예 그에 관한 책들을 탐독하기 시작했다. 회사생활 잘하는 방법, 상사한테 인정받는 방법 등등... 그런 책들에서는 기술적인 지침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았다. 대화할땐 얼마 만에 한번씩 맞장구를 쳐줘라, 생일을 기억해 놨다가 카드를 보내라 등등의 지침을 챙기기 위해 더 분주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건 아니었다. 예전엔 사람들 사이엔 의무 같은게 있다고 생각했다. 친구라면, 선배라면 이 정도는 해줘야지,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서로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런 기준을 까다롭게 적용시키다 보니 상대도 부담스러워했다. 누구와도 안정된 관계는 이어지질 않았고, 나는 조급했다. 인간관계란 내가 뭔가를 끊임없이 해야 유지되는 부담스런 숙제 같았다.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방법, 그 열쇠를 찾다&lt;br /&gt;
수련을 하면서 내가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한 적이 없다는 걸 알았다. 어떤 요령으로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 얼마나 바보 같은 것인지도 알았다. 모든 인연은 다 순리대로 내 앞에 나타난 것인데, 모두 다 내 기준에 맞추려고 억지를 쓰고 있었던 것이다. 어느 순간 옆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껴졌다. 그렇게 6개월 정도가 지났을 때, 주위 사람들도 변화된 나에 대해 호감과 신뢰를 표현하기 시작했다. 마음수련을 하고 나서야 비로소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알게 됐다. 상대에 대한 마음이 없으면 된다. 상대에게 기대하는 마음이 없고,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내 입장에서 시시비비를 안하면 정말 편안하게 대할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이 틀렸다는 생각을 못하고 산다.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주기가 어렵다. 처세술 100권을 외우는 것보다 훨씬 간단한 일, 인간관계를 여는 간단한 열쇠 하나가 내 입장을 버리고 세상의 입장이 되는 것이다. 나를 버리면 누구에게나 맞는 만능 열쇠가 되어버린다.&lt;br /&gt;
&lt;br /&gt;
 마음수련, 아이들 대인관계 보면 부모 마음도 보여 (유승자/ 주부)&lt;br /&gt;
큰아들이 열등감 많고 매사에 부정적이었다. 항상 자신감이 없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그 모습이 참 보기 싫었다. 사내녀석이 어깨 좀 피고 당당하게 살라고 말해주지만 대답은 알았다 하면서도 바뀌지 않았다. 중1 때 담임선생님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했다. 굉장히 불안하고 답답한게 있는것 같다는 거였다. 대화를 하려고 시도해 보았지만 아이는 엄마인 내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lt;br /&gt;
* 자신감 없고 불안해하고, 어릴때 내 모습과 똑같은 우리 아이&lt;br /&gt;
왜 이럴까. 내 맘처럼 되어주지 않는 아이들과 여러가지로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큰아들이 중2, 작은애가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수련으로 마음의 사진들을 버리면서 깜짝 놀랐다. 아이의 모습이 내가 어렸을 때와 똑같았던 것이다. 부모님은 칭찬에 인색하시고, 잘못한 것에는 굉장히 엄격하게 지적을 하셨다. 나는 늘 주눅이 들어 있었다. 자신감이 없어 어디를 가도 겁이 나고 긴장하고 불안했다. 사람을 만나도 나를 좋아하지 않으면 어떡하나 눈치를 봤다. 학교 가는게 두렵고 여럿이 있는게 무서웠다. 지금의 내 아이가 그런 내 모습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었다. 내가 그렇게 만든 거였다. 엄격하기만 했던 부모님이 불만이었지만, 나는 똑같은 모습의 부모가 되어 있었다. 늘 냉정하게 &amp;quot;엄마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돼&amp;quot;라고 명령조로 말하곤 했다. 특히 큰아이에게는 더했다. 그것은 나의 열등감이기도 했다. 강하고 당당하고, 공부도 잘해야 하고 반듯하고 예의 바른 아이이기를 바랐다. 좋은 선생 불러서 과외시키고, 과학, 독서, 논술, 영어... 남들이 하는 것은 다했다. 아이의 의사는 듣지 않은 채 모든 스캐줄을 내가 짜서 관리했다. 잘난 아들을 만들어서 나를 과시하고 싶었던 것이다. 아이들과 마음의 벽은 더욱 높아만 갔다.&lt;br /&gt;
* 아이에게 어떤 마음 심어주고 있는지 부모부터 돌아봐야 해&lt;br /&gt;
수련을 하다 보니 아이를 사랑한다고 했지만 한번도 진심으로 사랑한 것이 없었다. 내가 원하는 것만 강요했다.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했다.&amp;quot;엄마가 잘못했어. 그동안 엄마 때문에 참 힘들었겠다&amp;quot;고 말하자 아이들이 펑펑 울었다. 마음이 너무 아팠다. 더이상 나의 부정적인 마음을 물려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아이들에게도 청소년 마음수련 캠프를 권했다. 하루라도 빨리 그 마음세계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었다. 마음을 버릴줄 알게 된 아이들은 조금씩 변해갔다. 소극적이고 부정적이었던 아이가 활달하고 긍정적이며 속 깊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이로 변했다. 수련후 아들은 &amp;quot;애들이 나를 왕따시킨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열등감 때문에 못 어울렸다. 그런 마음을 버리니까 저절로 아이들과 어울리는게 힘들지 않게 됐다.고 했다. 친구들에게 꼬여 있던 마음도 버리고 편하게 그냥 대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마음수련 후 아이들 문제는 모두 아이들에게 맡기게 됐다. 아이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시시콜콜 스케줄까지 관리했던 건 내가 원하는 아이들로 만들고 싶은 내 욕심이었다. 아이들도 수련후에는 자기 할일을 스스로 잘 챙긴다. 큰아이는 혼자 공상하는 버릇도 없어지고 집중력이 좋아져서 성적도 많이 올랐고 전엔 꿈도 못꾸던 대학에도 합격했다. 지금은 아들과 친구처럼 이야기한다. 아들은 때로는 엄마나, 아빠가 잘못한 것도 감싸고 이해하려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자녀에게 문제가 있다고 느낀다면,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부모의 모습을 먼저 돌아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내가 아이에게 어떤 마음을 심어주었는지 돌아봐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의 대인관계를 좋게 하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크고 빈 마음이 되어야 한다. 아이에게 강요하거나 집착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고 사랑해주어야 한다.&lt;br /&gt;
&lt;br /&gt;
 예민했던 나, 대인관계의 고수가 되다 (왕혜진/ 이화여대 한국화과)&lt;br /&gt;
* 내 마음이 고장난 것도 모르고...&lt;br /&gt;
나는 책 읽기와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소심하고 평범한 아이였다. 스트레스 잘받는 예민한 성격이라 대인관계도 힘들었다. 그래도 고등하교 때까지는 그럭저럭 버틸수 있었다. 문제는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였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 빠졌다. 고등학교 때와는 모든게 달랐다. 수업이 끝나면 따로따로 흩어지는 학부 친구들, 적성에 맞지 않던 학과와 전과를 반대하시던 부모님, 사람들과 좀 더 친해지고 싶어서 찾아간 동아리도 생각 자체가 나와는 너무 달라 힘들었다. 대학에 입학하면 자유롭게 내 꿈을 펼칠 수 있을 줄만 알았는데, 외롭고, 힘들었고, 별세계에 내던져진것만 같았다. 점점 지쳐갔다. 학교상담센터를 방문해도, 잠깐의 위로였을뿐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어릴 때부터 가족들과 사이가 안 좋았는데 대학에 들어간뒤 점점 더 심해졌다. 심하게 다투면 방에 틀어박혀 울거나 집을 뛰쳐나가거나 했다. 그럴때 전화할 만한 친구도 없었다. 무리 사이에 껴있으면 항상 겉돌았다. 몸도 늘 무기력하고 피곤했고, 그러다 보니 게으름이 습관이 되었다. 팔, 허리, 어깨 아픈 곳도 많았다.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 긍정적으로 마음을 먹어보려고 해도 그때 뿐이었다. 심리적인 압박이 너무 커 거의 쓰러지기 직전이었다. 매일매일 자해하는 망상을 했다. 산다는게 너무나도 고통스러워서 비명을 지르고 싶었다. 별일도 없는데 눈물을 줄줄 흘리는 일이 반복되었다. 그때 나는 내 마음이 고장난 걸 모르고 있었다. 그런 어느날 학교에서 특이한 공개강좌가 열렸다. &lt;br /&gt;
* 난생 처음 행복을 느끼게 해준,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lt;br /&gt;
마음수련이라는 거였는데, 느낌도 좋았고, 명상에도 관심이 있어서 가게 되었다. 그때 나는, 나를 구해줄 수 있는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했다. 그런데 거기 사람들은 정말, 가식이 없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걸 보니 '아, 나도 이걸 하면 행복해질 수 있겠다' 싶어 대학생 캠프를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뭐가 뭔지 잘 이해도 되지 않았고, 정말로 버려지는지 의문도 들었다. 그러나 마음을 버려가면서, 며칠 지나지 않아 마음수련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일주일이 지난 뒤, 몸과 마음이 그렇게 가벼울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난생 처음, 행복이라는 것도 느꼈다. 예전의 행복이란 건 내가 원하는게 이뤄지거나 다른 사람보다 나은 조건에서 간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거였다. 그런데 마음이 비워지니 그런 것 없이도 행복을 느낄수 있었다. 그 후 마음수련은 내 삶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다. 우선 스트레스가 제로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거의 없다. 평소에도 긴장하고 생각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서, 전엔 무언가를 하게 되면 불안에 떨고 이것저것 고민도 많이 하고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무척 많았다. 그런데 이젠 새로운 일을 준비해도 불안함이 없다. 마음 없이 그냥 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lt;br /&gt;
* 집착과 부담 버리자 친구 관계 편안해져&lt;br /&gt;
수련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학교에서 하는 전시회도 열등감과 완벽주의, 불안함과 걱정, 자책감과 도망치고 싶은 기분 같은 갖가지 생각에 시달리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게 없으니 너무 즐겁고 좋다. 친구들에게도 집착하거나 내 생각이 옳다고 강요하는 경우도 많았다. 친구들이 고민을 이야기하면 그냥 이겨내면 되지 뭘 말하냐는 투로 성의가 없었다. 또 나는 속이 매우 좁은 나머지 친구들을 꼭 한번씩은 미워했다. 맘에 안드는 점이 있으면 혼자 미워했다. 상대방이 뭐라하면 겉으론 수용하는 척하면서 속으론 '너는 틀렸고 내가 옳아' 시비했다. 상대가 내 말을 안 따라주면, 아무리 나한테 잘해줬어도 미운 마음이 들었다. 그런 마음들을 버린 지금은 정말 친구들이 모두 다 소중하고 고맙게 느껴진다. 놀랍다. 이제는 친구들과 오랬동안 연락을 안해도 집착이 없으니 관계가 끊길까봐 불안하지 않고, 오랜만에 만나면 있는 그대로 편하게 대할수 있다. 대화할 때도 저절로 상대에게 맞추게 된다. 또 새로이 누군가와 친해질 때면 전에는 완벽하게 친해져야 한다는 생각에 스스로 부담을 느끼곤 했지만 이제는 자유롭다. 얼마 전 직업 적성검사를 했는데 집중력 최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전엔 그림 그릴 때도 30분에 한번씩 화장실가거나 일어나서 돌아다닐 정도로 산만했다. 그런데 이제는 집중하면 몇시간이 훌쩍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가 되었다. 몸도 건강해지고 무기력증도 없어졌다.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즐겁다.&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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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5:23: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lt;/p&gt;
&lt;hr /&gt;
&lt;div&gt;퍼펙&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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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5:14: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lt;/p&gt;
&lt;hr /&gt;
&lt;div&gt;눈&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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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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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5:07: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인간관계 스트레스 원인 (100명의 앙케이트 조사) */&lt;/p&gt;
&lt;hr /&gt;
&lt;div&gt;[[분류:인간관계 잘하는 법]]&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인간관계 또는 대인관계는 둘이상의 사람이 빚어내는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관계를 가리킨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태어날 때부터 타인의 도움과 보호를 필요로 하는 의존적 존재이기도 하다. 따라서 인간은 가족, 연인, 동료 등 사회를 구성하여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다양한 인간과 상호작용을 맺어가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현대사회에 이르면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인간관계의 도구와 기술, 관리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간관계론이 등장하기도 했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대인관계능력은 심리학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잘 이해하며 조화롭게 관계를 유지하며, 갈등이 생겼을 때 이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행복, 불행과 같은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원인 중 인간관계가 85%를 차지한다. 심리학자에게 상담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관계 때문에 상담을 한다고 한다. 이것은 그만큼 인간관계가 어렵다는 것을 반증한다.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스트레스 원인 (100명의 앙케이트 조사) ==&lt;br /&gt;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에도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팔로우(친구 맺기)할 때의 스트레스, 언팔(거절)당했을 때의 스트레스, 급기야 차단 당하거나 차단해야 하는 인간관계가 생겼을 때의 스트레스. &lt;br /&gt;
 &amp;quot;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던 원인은 무슨 마음 때문이었나요?&amp;quot;&lt;br /&gt;
가장 많았던 답변 중 BEST 10가지 마음을 들여다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파일:Stress.jpg|없음]]&lt;br /&gt;
&lt;br /&gt;
* 10위. 고마워하지 않는 마음 3%&lt;br /&gt;
&amp;quot;나한테 당연히 이렇게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고마움이 없는 마음이 왜 스트레스의 원인일까요? 조금 더 생각해보면, 고마움이 없다는 건 곧 상대방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말일 것입니다. 그래서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반복되는 호의에 무감각해집니다. 부모님이 주시는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듯, 옆에서 내 일을 도와주는 동료의 존재를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도 하죠. 이렇게 고마워하지 않는 관계는 결국 좋은 관계로 발전하기 힘들 것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부모님도 그렇고 친구들에게도 그렇고 내 옆에 있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호의를 받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고마워하지도 않고요. 고마움이 없으니까 결국 실망하고 도리어 화를 내게 되었던 것 같아요.&amp;quot; - 이00&lt;br /&gt;
&lt;br /&gt;
* 9위. 다가가기 두려운 마음 4% &lt;br /&gt;
'거절당하거나 싫어하면 어쩌지' &amp;lt;br/&amp;gt;&lt;br /&gt;
팔로우(친구 맺기)의 스트레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다가갔는데 거절을 당한 경험에 두려움이 생긴 경우도 있고 선천적인 성향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마음에 주눅 들거나 불만족스러운 인간관계를 맺었을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사람을 두려워하고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저 사람은 나를 별로 안 좋아할텐데... 내가 다가가면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나만의 생각 때문에 쉽게 친해지거나 가까운 사이가 되지 못했어요.&amp;quot; - 최00&lt;br /&gt;
&lt;br /&gt;
* 8위. 무관심 5%&lt;br /&gt;
&amp;quot;모두가 나한테 무관심 해&amp;quot; &amp;lt;br/&amp;gt;&lt;br /&gt;
나보다도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했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을 더 힘들게 했던것 같다는 자기성찰의 답변이 많았던 항목이었습니다. 미움받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이 무관심이라고 하죠. &amp;lt;br/&amp;gt;&lt;br /&gt;
 &amp;quot;평소에 살면서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섭섭해했던 적이 많았어요. 남편도, 자식도 다 나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구나 하며 외로워했는데 수련하다 보니 나도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무관심했다는 걸 알았어요. 나만 관심받기 원했지 옆에 가족들이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무관심했어요. 가족들도 섭섭했겠구나 싶었습니다.&amp;quot; - 신00&lt;br /&gt;
&lt;br /&gt;
* 7위. 열등감, 질투 5%&lt;br /&gt;
&amp;quot;넌 나보다 잘나서 좋겠네...&amp;quot; &amp;lt;br/&amp;gt;&lt;br /&gt;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부러움과 시샘을 받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질투하기도 합니다. 질투를 하면서도 은근히 상대방을 무시하게 되고요. 동시에 '나는 안되나 봐', '나는 못났어'라며 열등감 속에 빠지다가 그게 지속되면 스트레스가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내가 저 사람보다 못났다고 생각하고, 나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니까 부러워하는 동시에 질투하며 미워하고 그랬어요. 마음으로 은근히 상대방을 깎아내리고 있었죠. 잘 안되기를 바라고.&amp;quot; - 박00&lt;br /&gt;
&lt;br /&gt;
* 6위. 자존심 7%&lt;br /&gt;
&amp;quot;내가 먼저 사과하기는 싫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떻게 내가 먼저 말하나'라는 사소한 마음에 작은 일도 눈덩이처럼 커져서 싸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고집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그에 만만치 않았던 것이 내 고집이었구나를 알게 되었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나도 잘못한 건 인정하지만 너도 어느 부분은 잘못이 있잖아,라고 항상 생각하니까 먼저 사과하거나 미안하다고 말한 적이 거의 없어요. 괜히 자존심 상하고 내가 먼저 허리 굽히기는 싫었죠.&amp;quot;&lt;br /&gt;
&lt;br /&gt;
* 5위. 무시하는 마음 8%&lt;br /&gt;
&amp;quot;니가 하는 말은 안들려&amp;quot; &amp;lt;br/&amp;gt;&lt;br /&gt;
'그래도 쟤보다는 내가 더 낫지', '저렇게 하는 것보다는 내가 생각하는 방법이 더 나은데' 한 집에 사는 가족도 마음으로 무시할 때가 있습니다. 남편, 아내에게도 은근히 잔소리도 점점 많아지고요. 말은 하지 않지만 '저 사람은 이게 문제야..'라면서 평가하고 있진 않나요? 나도 모르게 무시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가 상대가 그 마음을 알아차리고 '아 나를 무시하는구나' 느낄 때, 관계는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대하고 있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다 나보다 못났다고, 내가 제일 잘났다고 착각하고 모든 사람들을 무시했죠. 남자친구도, 부모님도 똑같았어요. 가장 편하고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는데도 제일 무시하고 함부로 대했더라고요.&amp;quot; - 황00&lt;br /&gt;
&lt;br /&gt;
* 4위. 선입견, 편견 10%&lt;br /&gt;
&amp;quot;역시 너 그럴 줄 알았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과거의 경험이 현재를 제대로 못보게 합니다. '이렇게 생긴 사람은 성격이 이상해' 얘는 예전에 이런 애였었는데 지금도 똑같겠지'라면서 현재의 사람을 바로 볼 수 없죠. 친구랑 사귀다가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너는 항상 이런 식이야'라면서 과거의 일까지 들춰내어 그 사람을 비난하는 일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겉모습만 보고 아 저 사람은 이런 사람일 거야 하고 선입견을 가져요. 처음 만나는 사이인데도 말이 잘 안 나오고 말하기 싫은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이상한 걸 거야하고 생각했는데 명상하면서 보니까 아니었어요. 학교 다닐때 제가 싫어하던 사람이랑 비슷한 스타일의 사람은 제가 피하고 있었던 거였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한 번 실수를 했던 사람은 언제까지나 '실수했던 사람'이고 '또 실수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관계를 회복하기가 힘들었어요. 자꾸 그 사람이 실수했던 것만 떠오르고 '그런 사람'으로 제 마음속에 낙인이 찍혀버린 거죠. 그 사람이 아무리 잘해줘도 소용이 없었어요.&amp;quot; -임00&lt;br /&gt;
&lt;br /&gt;
* 3위. 바라는 마음 16%&lt;br /&gt;
&amp;quot;내가 한만큼 너도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소파에서 TV 볼때만큼은 분리수거 심부름을 시키지 않기를 바라고 말 안해도,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길 바라고 내자식이 반에서 10등 안에 들기를 바라고 부모님이 잔소리를 안 해주길 바라고 상대방이 상처 주는 말하지 않길 바라고 내가 이런 말해도 상대가 상처받지 않길 바라고. 우리는 항상 누군가에게 '바라기만'하진 않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아무 대가 없이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한 적 외에는 항상 내가 해줬다는 마음이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그 사람이 내 부탁을 거절했을때 '나는 이런 것도 해줬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나'라면서 그 사람 탓을 했어요.&amp;quot; -박00  &lt;br /&gt;
 &amp;quot;나한테 기대하고 바라는 걸 느낄때 부담스러웠어요. 부모님의 기대나 친구의 기대, 이런 걸 나한테 바라는구나,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구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어쩌지?라는 마음에 걱정한 날이 많았죠.&amp;quot; -서00&lt;br /&gt;
&lt;br /&gt;
2위. 진실하지 않은 이중 마음 18%&lt;br /&gt;
&amp;quot;착한 척, 미안한 척&amp;quot; &amp;lt;br/&amp;gt;&lt;br /&gt;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뭘까요. 나는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고 있을까요? 진실한 마음이란 뭘까요? 하고 싶은 말을 여과 없이 내뱉는다고 해서 진실한 걸까요? 우리는 어쩌면 그동안 진실된 마음이 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서로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인간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었던 건 아닐까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싫은데도 좋은 척, 착한 척, 괜찮은 척. 나 스스로 척하는 게 힘들었어요. 하지만 주변에서 '너는 참 착해'라고 해주거나 '너는 좋은 애야'라고 하면 다시 또 그런 척하고 있었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고마워요, 미안해요, 괜찮아요를 살면서 가장 많이 했지만 그중 진심으로 말했던게 과연 몇번이나 될까 싶어요.&amp;quot; - 이00 &lt;br /&gt;
 &amp;quot;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에게는 정이 떨어졌어요. 나랑 있을때 모습이랑 다른 사람과의 모습이 너무 차이가 난다던지, 위선적인 모습을 보면 어떤 모습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일까 헷갈려했죠. 그래서 거리가 멀어졌던 사람도 있어요.&amp;quot; -최00&lt;br /&gt;
&lt;br /&gt;
1위. 내가 옳다는 마음 24%&lt;br /&gt;
&amp;quot;그래도 내 말이 맞아&amp;quot; &amp;lt;br/&amp;gt;&lt;br /&gt;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마음이 가장 넓고 큰마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네요. '내가 옳다는 마음'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상대방이 틀렸다고만 생각했지 내가 틀렸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항상 똑같은 일이나 상황에서 말다툼으로 이어지고 사이가 나빠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한 번도 살면서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항상 생각하니까 남이 이야기하는 거 의견 내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인정은 했을지언정 그렇다고 '내가 틀린 건 아니야'라고 생각했죠. 단 1% 만큼이라도 항상 내가 옳다고 생각했으니까요.&amp;quot; -고00 &lt;br /&gt;
 &amp;quot;난 잘못한 게 없는데 저 사람은 왜 저럴까,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저런 소리를 할까? 내 고집을 꺾지 않아서 헤어진 사람도 많았던 거 같고요. 잔소리도 많이 했어요. 다 그 사람을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보니까 내 잔소리 때문에 상대방은 정말 힘들었겠구나 싶었죠.&amp;quot; -신00 &lt;br /&gt;
 &amp;quot;내가 남들보다 돋보이고 싶은 마음, 그리고 무시당하기 싫으니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두려웠어요.&amp;quot; -이00&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1 ==&lt;br /&gt;
&lt;br /&gt;
* 1.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lt;br /&gt;
세상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드는 완벽한 사함은 없다. &amp;quot;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amp;quot;라는 상상은 순발력을 방해하므로 당장 지워 버려라. 순발력 있게 행동하려면 먼저 남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lt;br /&gt;
* 2. 변명 없이 인정하라 &lt;br /&gt;
잘못에 대해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 상대는 오히려 할말이 없어진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됐던 크리스토프디움은 코카인 복용 혐의를 추궁하는 기자 회견장에서 &amp;quot;그래요, 저는 코카인을 복용했습니다. 질문하시지요&amp;quot;라고 고백했고, 기자들은 더이상 질문하지 못했다. 정확한 비판에는 정직이 가장 현명한 대답이다.&lt;br /&gt;
* 3. 품위 있게 대답하라&lt;br /&gt;
상대의 비난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상대를 제일 뛰어나다고 치켜 세우라. 가령 &amp;quot;당신 부서에서는 불량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amp;quot;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amp;quot;당신 부서는 우리 회사에서 불량률이 특히 낮은 편이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불량품을 줄일수 있나요?&amp;quot; 라고 되묻는 것이다. 상대는 무언가 대답해 주고 품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비난하던 말도 거두게 된다.&lt;br /&gt;
* 4. 유머를 살려라&lt;br /&gt;
상대의 지적을 과장된 대답으로 되받아쳐 웃음을 유발하는 방법은 어떨까? &amp;quot;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네요&amp;quot;라는 지적에 &amp;quot;네, 맞아요. 이따금 박물관에 화석으로 전시되기도 한답니다.&amp;quot;라고 답해 보라. 사람은 함께 웃을때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lt;br /&gt;
* 5. 해결책을 모색하라&lt;br /&gt;
개미가 자기 집이 무너진 것을 발견했을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화를 내거나 실망한 것이 아닌 집 지을 재료들을 다시 모으는 일이다. 분노, 슬픔, 실망, 복수 등의 감정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아무 도움이 안 된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마다 언제나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해결책'을 고민하라.&lt;br /&gt;
*6. 매력적인 사람이 되라&lt;br /&gt;
사람에게 매력 있게 보이는 방법은 정말 여러가지다 자신이 가진 능력을 사람들에게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끔 더 자신감을 가지고 그 매력을 배가 시키면 사람들은 그 매력으로 인해 당신에게 관심이 많아질 것이다.&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2 ==&lt;br /&gt;
 혜민스님 글중에서&lt;br /&gt;
* 계산 멈추기&lt;br /&gt;
인간관계를 잘하고 싶으면 계산하는 버릇을 멈추세요. 나는 이만큼 해주었는데 상대는 그만큼 안해준다고 계산하기 시작하면, 관계에 브레이크가 자꾸 걸려요&lt;br /&gt;
* 손해보기&lt;br /&gt;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가 조금 손해 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사십시요. 우리는 자기가 해준건 잘 기억하지만 남이 나에게 해준건 쉽게 잊기 때문에 내가 약간 손해보며 산다고 느끼는 것이 알고보면 얼추 비슷하게 사는 것입니다&lt;br /&gt;
* 상대방 관점에서 바라보기&lt;br /&gt;
인간관계 문제를 풀때, 왜 상대가 내 마음을 몰라줄까, 왜 내가 원하는 걸 해주지 않을까, 이런 마음에서 출발하면 문제는 절대 풀리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상대에 대한 이해가 아닌 나의 요구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lt;br /&gt;
* 소유하지 않기&lt;br /&gt;
끌리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을 소유하려 하지 말고 같이 있는 시간을 그냥 즐기려고 해봐요. 그래야 다음번에도 만날수 있어요. 잡으려 하지 않고 그냥 서로 즐거울때 그 인연이 계속됩니다&lt;br /&gt;
* 당장 연락하기&lt;br /&gt;
우리는 친구가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고, 친했던 친구들과 소홀해지면서 연락을 하지 않기 때문에 외로운 것입니다&lt;br /&gt;
* 낮추기&lt;br /&gt;
누가 나를 욕하면 나를 낮추십시요. 30초만 자존심을 버리고 나를 낮춰 &amp;quot;아이고 죄송합니다.&amp;quot; 하면 그 다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나한테 왜 그러냐고 따지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우면서 마음 고생하게 됩니다&lt;br /&gt;
* 비난하지 말기&lt;br /&gt;
똑같은 이야기도 오늘부터 이렇게 하세요. &amp;quot; 너 어떻게 그렇게 서운한 소리를 하니?&amp;quot; 이것이 아닌 &amp;quot;네말을 듣고 보니 내가 좀 서운한 마음이 든다.&amp;quot; 이것이 좋은 대화법입니다&lt;br /&gt;
* 싫은건 싫어하기&lt;br /&gt;
싫어하는 사람을 내 가슴속에 넣어두고 다니면 마음의 병만 얻습니다&lt;br /&gt;
* 표현하기&lt;br /&gt;
원하는 것이 있는데도 표현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 마음만 맞추면서 사는 거, 착하다는 소리는 듣지만 결국에는 내가 힘들어져요. 해주니까 당연시하고 더 해달라고 그러고, 이럴땐 경계선 긋고 당당히 외치세요. &amp;quot;넘어 오지마!&amp;quot;&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좋아지는 법 3 ==&lt;br /&gt;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가 바로 좋아지는 방법 17가지&lt;br /&gt;
&amp;quot;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amp;quot; - tvN &amp;lt;미생&amp;gt; 대사 중 &amp;lt;br/&amp;gt;&lt;br /&gt;
직장생활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니어서 인간관계가 늘 고민인가 봅니다. 직장인들이 흔히 많이 하는 이야기가 있죠. '일이 힘든게 아니라 사람이 힘들다'. 일이 아무리 재미있을지라도 같이 하는 사람이 불편하다면 일 자체도 힘들어지기 마련입니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좋아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17가지 방법들은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 중에 1가지만 실천해줄 수 있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입니다. 노력하고자 하는 의지를 내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한단계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사무실에서 누구나 좋아하는 동료가 되어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1. 나의 리얼한 표정을 알아보자 &amp;lt;표정 알기&amp;gt;&lt;br /&gt;
step 1. 손바닥 크기만 한 거울을 준비합니다. (없으신 분은 핸드폰 셀카도 무방. 얼짱 각도는 NO~) &amp;lt;br/&amp;gt;&lt;br /&gt;
step 2. 얼굴에 주던 힘을 쭉 빼고 거울을 들여다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무표정일 때의 내 모습을 확인합니다! &lt;br /&gt;
&lt;br /&gt;
그래도 좀 괜찮은 인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무표정의 내 모습을 확인하고 나니 놀란 분 계신가요? 핸드폰 카메라 앱을 켰을때 셀카 모드로 되어있으면 흠칫 놀라게 만드는 내 모습을 부정하고 싶죠. 하지만 인정합시다!! 내 표정이 이렇게 굳어있구나~ 하고 말이죠. 나를 아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니까요.&lt;br /&gt;
 &lt;br /&gt;
 2. 좋은 인상 만들기 &amp;lt;얼굴 펴기&amp;gt;&lt;br /&gt;
step 1. 소리 내지 말고 아-에-이-오-우 모양으로 입을 벌려 입 주변 근육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눈썹 사이 미간이 찌푸려져 있다면 엄지손가락으로 뭉친곳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입꼬리를 의식적으로 올려봅니다.&lt;br /&gt;
&lt;br /&gt;
수십 년간 굳어있던 근육이 하루 아침에 풀어지지는 않을테지만, 내려간 입꼬리가 고민이라면 작은 포스트잇에 '입꼬리 올리기'라고 적어서 모니터에 붙여놓는다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3. 칭찬하기 &amp;lt;비비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평소 가까워지고 싶었던 한 사람이나, 진심으로 칭찬해주고 싶은 사람을 떠올려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의 장점 1개만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탕비실에서 만나거나, 혹은 회의 시간에, 대화를 하다가 등등 적절한 상황에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이야기합니다. &amp;quot;000씨는 참 마음이 따뜻해&amp;quot;&lt;br /&gt;
&lt;br /&gt;
마음으로는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라고 마음에만 품지 말아요. 그 사람에게 다가가서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그 사람의 나에 대한 마음이 활짝 열릴 겁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가급적 카톡으로 말하지 말기. 누가 사랑 고백을 카톡으로 하나요.&amp;gt;&lt;br /&gt;
&lt;br /&gt;
 4.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amp;lt;충고 새겨듣기&amp;gt;&lt;br /&gt;
step 1. 같은 팀 선후배나, 상사, 동료, 후임 중 의견을 듣고 싶은 사람을 떠올립니다. 아니면 모두에게 다 물어도 좋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혹시 내가 요즘 놓치고 있는게 있으면 알려주실래요?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요.. 도와줄 수 있을까요?&amp;quot;, &amp;quot;개선하거나 고쳐야 할 부분이나 나에게 바라는 부분은 혹시 무엇인가요? 나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싶어요&amp;quot;라고 물어보자. 나도 나를 정확히 알기 위한 용기를 내자. 어떤 말을 듣더라도 귀담아들을 자세가 되어야 상대도 잘 이야기를 하고 싶을 것! &amp;lt;br/&amp;gt;&lt;br /&gt;
step 3.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이든,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내 관점과는 다른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면서 내 의식을 넓힙니다.&lt;br /&gt;
&lt;br /&gt;
용기가 필요한 기술입니다. 하지만 이것만큼 내 마음의 크기를 넓히는 기술은 없죠. 처음 들을 때는 인정이 안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며 틀린 얘기가 없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 그만큼 나를 이해하고 인정하게 되고 내 마음의 그릇이 커지는 걸 알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5. 한 달에 하루, 부정적인 말 안 하기&lt;br /&gt;
step 1. 1부터 30 중 마음에 드는 숫자를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달 그 숫자에 해당하는 날짜 (예를 들어 3이면 매달 3일)에는 '아니야', '싫어', '안돼'라는 단어를 금지어로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날 만큼은 'OK'해보고 '안돼' 보다는 '그래'를 많이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팀장님, 저 밥 사주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amp;quot; &amp;lt;br/&amp;gt;&lt;br /&gt;
이날 만큼은 예스맨이 되어봅니다. 어떤 순간에 내가 '노'를 외치고 싶어 하는지를 돌아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밥을 사달라고 하면 인색해진다거나,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만 '노'를 많이 하고 싶어 한다거나... 아니면 나는 항상 '예스'를 하는데 마음 깊숙이 솔직한 마음에서는 '노'를 하고 있다거나... 하루만 해봐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lt;br /&gt;
&lt;br /&gt;
하루니까. 하루만 해보세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좋아요 데이가 며칠인지 동료들한테 들키지 않도록 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6. 잘 들어주고 경청하기 &amp;lt;공감하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지금 이 글을 읽는 이 순간, 고개를 위아래로 끄덕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와, 진짜?&amp;quot; &amp;quot;대박&amp;quot; &amp;quot;그렇구나&amp;quot;를 연습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스텝 1,2를 잘 숙지하고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실습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와 그래요? 대박. 정말요? 그렇구나. 어쩜.&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느 사무실에서나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대부분 저런 단어들을 즐겨 쓰는것 같습니다. 내 말에 호응을 해주고 잘 들어주는 사람을 안 좋아할 사람은 없죠.&lt;br /&gt;
&lt;br /&gt;
반대로, 무슨 말만 하면 &amp;quot;그건 말이야 네가 이래서 그렇고 어쩌고...&amp;quot; 라며 내 말을 끊어먹는 사람하고는 더이상 대화하기가 싫어지죠. 혹시 내가 말 끊어먹기 선수는 아닌가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2번 방법(좋은 인상 만들기)를 선행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7. 눈 맞추고 대화하기 &amp;lt;아이컨택 커뮤니케이션&amp;gt;&lt;br /&gt;
step 1. 누군가와 대화할 때 눈을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피하지 않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중간에 스마트폰을 안 보려고 노력합니다.&lt;br /&gt;
&lt;br /&gt;
6번 기술과 이어지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대화를 하는데 상대방 얼굴도 안보고, 스마트폰을 쳐다보면서 &amp;quot;와 대박 그렇구나&amp;quot;라고 아무리 말한들 소통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스마트폰에 시선을 많이 빼앗겨버린 요즘,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lt;br /&gt;
&lt;br /&gt;
 8. 커피 타주기 &amp;lt;커피 한잔 기술&amp;gt;&lt;br /&gt;
step 1. 커피를 타주고 싶은 사람을 1명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이 평소에 무슨 커피를 즐겨 마시는지 지켜봅니다. 믹스커피? 블랙커피? 몇시에 마시는지도.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적절한 타이밍에 슬쩍 커피를 내밉니다. &amp;quot;커피 드세요&amp;quot;&lt;br /&gt;
&lt;br /&gt;
커피를 즐겨 마시는 동료가 있다면 가끔씩 커피를 건네주는 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step 2가 중요합니다. 멋모르고 믹스커피를 타줬다가는 &amp;quot;나 믹스커피 안 마시는데?&amp;quot;라는 이야기를 들을수도...&amp;gt;&lt;br /&gt;
&lt;br /&gt;
 9. 엉덩이를 가볍게 &amp;lt;도와주기 스킬&amp;gt;&lt;br /&gt;
step 1. 1시간에 한 번씩 의자에서 일어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일 꾸준히 노력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리가 들리면, 평소처럼 자리에서 일어나서 자연스럽게 도와줍니다.&lt;br /&gt;
&lt;br /&gt;
&amp;lt;신입사원 때는 한없이 가볍던 엉덩이가 어느새 시간이 지나면서 의자와 딱 붙어있지는 않나요? 갑자기 누구를 도와주는 몸이 가벼운 사람이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에, 매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10. 정리 정돈하기 &amp;lt;우렁각시 스킬&amp;gt;&lt;br /&gt;
step 1. 사무실 공간 중에 쓰레기가 쌓여있거나 어지럽혀있는 곳을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주변 동료들의 책상 위해 오래된 음료수 병이나, 버려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도 수집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셔츠 소매를 멋지게 걷고 정리정돈 및 청소를 합니다.&lt;br /&gt;
&lt;br /&gt;
모두가 귀찮아하는 일을 선뜻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에게는 호감이 가기 마련입니다.&lt;br /&gt;
&lt;br /&gt;
 11. 깔끔 말끔하게 옷 입기 &amp;lt;자기관리&amp;gt;&lt;br /&gt;
step 1. 최근 이틀 사이에 머리를 감았는지 체크해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지금 입고 있는 옷이 냄새나지는 않는지 체크합니다. (모르겠으면 옆사람에게라도 물어보자) &amp;lt;br/&amp;gt;&lt;br /&gt;
step 3. 네이버에 '패션테러리스트'를 검색해봅니다. 이미지 검색 결과가 내 스타일과 유사하다면 본인 패션 감각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봅니다.&lt;br /&gt;
&lt;br /&gt;
정작 본인은 본인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난 깔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잘 모르겠으면 주변에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12. 먼저 도움을 요청하자 &amp;lt;벽 허물기&amp;gt;&lt;br /&gt;
step 1. 업무 중, 도움이 필요할 때  &amp;lt;br/&amp;gt;&lt;br /&gt;
step 2.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에게 말을 겁니다. &amp;quot;잠깐 시간 되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려움이 무엇인지, 고민이 뭔지 솔직히 이야기합니다. 도움을 요청합니다.&lt;br /&gt;
&lt;br /&gt;
사람들은 의외로 도움을 받았을 때보다 도움을 줬을때 호감을 갖게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혼자 끙끙대지 말고 마음 터놓고 옆사람에게 이야기하다 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릴지도 모릅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과도한 도움 요청은 피할 것&amp;gt;&lt;br /&gt;
&lt;br /&gt;
 13.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기 &amp;lt;잘잘못 따지지 않기&amp;gt;&lt;br /&gt;
step 1. A4 용지와 펜을 준비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종이를 반으로 접어서 왼쪽에는 '나의 잘못'을 쓰고 오른쪽에는 '상대방 잘못'을 씁니다. 생각나는대로 다 써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리고 그 종이를 찢어 버립니다. 누구의 잘못인지 판단하는 일을 멈춥니다. 내가 그냥 먼저 다가가서 미안하다고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누가 더 잘못했나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이 스킬의 핵심입니다. 지금 관계가 껄끄러운 사람이 있는데 먼저 사과하기 망설여진다면 이 스킬을 이용해보세요.&lt;br /&gt;
&lt;br /&gt;
 14. 먼저 인사하기 &amp;lt;좋은아침 기술&amp;gt;&lt;br /&gt;
step 1. 아침 출근을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제일 먼저 눈 마주치는 사람에게 '안녕하세요'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만나는 사람에게도 인사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또 눈을 마주치면 먼저 인사합니다.&lt;br /&gt;
&lt;br /&gt;
내가 먼저 인사하면 상대방도 반가워하겠죠? 무심코 지나쳤던 분들에게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어보는 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15. 남 험담 안 하기 &amp;lt;의리기술&amp;gt;&lt;br /&gt;
step 1. 누군가가 나에게 000 씨에 대한 험담을 한다면 &amp;lt;br/&amp;gt;&lt;br /&gt;
step 2. '아 그렇구나'라고 하고 얼른 그 자리를 뜹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절대 '나도 그렇게 생각해'라고 동조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누군가에 대한 불만스러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대개는 팀장, 부장님처럼 상사에 대한 이야기이거나 같은 동료에 대한 이야기기도 하죠. 남의 허물에 대한 이야기에 동조하면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맺어진 인간관계는 오래가지 못 합니다. 롱런하는 인간관계를 맺고 싶다면, 의리를 가져보아요.&lt;br /&gt;
&lt;br /&gt;
 16. 간식 건네기 &amp;lt;달다부리 신공&amp;gt;&lt;br /&gt;
step 1. 가장 배고프고 당이 떨어지는 오후 3~4시에 주변을 둘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유독 지치고 힘들어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가 초코파이 한개 건네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책상에 그냥 올려놓아도 좋습니다. 간단한 메모와 함께.&lt;br /&gt;
&lt;br /&gt;
 17. 명상하기 &amp;lt;나 돌아보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눈을 감는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마음수련 빼기 방법으로, 인간관계를 가로막는 마음을 버린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매일 꾸준히 한다.&lt;br /&gt;
&lt;br /&gt;
명상 참 좋은데... 제일 좋다고 말할 수도 없고...^^ 근본적으로 더 한 발작국 나아가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지금 바로 실천해볼 만한 기술 1개 선택하셨나요?  한번 시작해보세요.&lt;br /&gt;
&lt;br /&gt;
== 사례담 ==&lt;br /&gt;
 처세술 책 백권보다 나은 대인관계 노하우 (장혜정/ 컴퓨터 프로그래머)&lt;br /&gt;
&amp;quot;혜정씨는 인가가 많아서 좋겠다, 누구나 다 좋아하는구나 느끼게 되았다. 전엔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사람은 내가 노력을 해야만 오는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의도적인 노력도 하지 않았는데도 어느 순간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다. 나로서는 놀라운 변화였다.&lt;br /&gt;
* 부담스러운 숙제 같았던 인간관계&lt;br /&gt;
그 변화가 가능했던 것은 마음수련을 했기 때문이다. 나는 정말 남자친구며 여러 인간관계가 생각처럼 되지 않아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어렸을 때부터 삶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까? 20대 후반경에는 아예 그에 관한 책들을 탐독하기 시작했다. 회사생활 잘하는 방법, 상사한테 인정받는 방법 등등... 그런 책들에서는 기술적인 지침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았다. 대화할땐 얼마 만에 한번씩 맞장구를 쳐줘라, 생일을 기억해 놨다가 카드를 보내라 등등의 지침을 챙기기 위해 더 분주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건 아니었다. 예전엔 사람들 사이엔 의무 같은게 있다고 생각했다. 친구라면, 선배라면 이 정도는 해줘야지,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서로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런 기준을 까다롭게 적용시키다 보니 상대도 부담스러워했다. 누구와도 안정된 관계는 이어지질 않았고, 나는 조급했다. 인간관계란 내가 뭔가를 끊임없이 해야 유지되는 부담스런 숙제 같았다.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방법, 그 열쇠를 찾다&lt;br /&gt;
수련을 하면서 내가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한 적이 없다는 걸 알았다. 어떤 요령으로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 얼마나 바보 같은 것인지도 알았다. 모든 인연은 다 순리대로 내 앞에 나타난 것인데, 모두 다 내 기준에 맞추려고 억지를 쓰고 있었던 것이다. 어느 순간 옆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껴졌다. 그렇게 6개월 정도가 지났을 때, 주위 사람들도 변화된 나에 대해 호감과 신뢰를 표현하기 시작했다. 마음수련을 하고 나서야 비로소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알게 됐다. 상대에 대한 마음이 없으면 된다. 상대에게 기대하는 마음이 없고,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내 입장에서 시시비비를 안하면 정말 편안하게 대할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이 틀렸다는 생각을 못하고 산다.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주기가 어렵다. 처세술 100권을 외우는 것보다 훨씬 간단한 일, 인간관계를 여는 간단한 열쇠 하나가 내 입장을 버리고 세상의 입장이 되는 것이다. 나를 버리면 누구에게나 맞는 만능 열쇠가 되어버린다.&lt;br /&gt;
&lt;br /&gt;
 마음수련, 아이들 대인관계 보면 부모 마음도 보여 (유승자/ 주부)&lt;br /&gt;
큰아들이 열등감 많고 매사에 부정적이었다. 항상 자신감이 없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그 모습이 참 보기 싫었다. 사내녀석이 어깨 좀 피고 당당하게 살라고 말해주지만 대답은 알았다 하면서도 바뀌지 않았다. 중1 때 담임선생님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했다. 굉장히 불안하고 답답한게 있는것 같다는 거였다. 대화를 하려고 시도해 보았지만 아이는 엄마인 내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lt;br /&gt;
* 자신감 없고 불안해하고, 어릴때 내 모습과 똑같은 우리 아이&lt;br /&gt;
왜 이럴까. 내 맘처럼 되어주지 않는 아이들과 여러가지로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큰아들이 중2, 작은애가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수련으로 마음의 사진들을 버리면서 깜짝 놀랐다. 아이의 모습이 내가 어렸을 때와 똑같았던 것이다. 부모님은 칭찬에 인색하시고, 잘못한 것에는 굉장히 엄격하게 지적을 하셨다. 나는 늘 주눅이 들어 있었다. 자신감이 없어 어디를 가도 겁이 나고 긴장하고 불안했다. 사람을 만나도 나를 좋아하지 않으면 어떡하나 눈치를 봤다. 학교 가는게 두렵고 여럿이 있는게 무서웠다. 지금의 내 아이가 그런 내 모습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었다. 내가 그렇게 만든 거였다. 엄격하기만 했던 부모님이 불만이었지만, 나는 똑같은 모습의 부모가 되어 있었다. 늘 냉정하게 &amp;quot;엄마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돼&amp;quot;라고 명령조로 말하곤 했다. 특히 큰아이에게는 더했다. 그것은 나의 열등감이기도 했다. 강하고 당당하고, 공부도 잘해야 하고 반듯하고 예의 바른 아이이기를 바랐다. 좋은 선생 불러서 과외시키고, 과학, 독서, 논술, 영어... 남들이 하는 것은 다했다. 아이의 의사는 듣지 않은 채 모든 스캐줄을 내가 짜서 관리했다. 잘난 아들을 만들어서 나를 과시하고 싶었던 것이다. 아이들과 마음의 벽은 더욱 높아만 갔다.&lt;br /&gt;
* 아이에게 어떤 마음 심어주고 있는지 부모부터 돌아봐야 해&lt;br /&gt;
수련을 하다 보니 아이를 사랑한다고 했지만 한번도 진심으로 사랑한 것이 없었다. 내가 원하는 것만 강요했다.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했다.&amp;quot;엄마가 잘못했어. 그동안 엄마 때문에 참 힘들었겠다&amp;quot;고 말하자 아이들이 펑펑 울었다. 마음이 너무 아팠다. 더이상 나의 부정적인 마음을 물려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아이들에게도 청소년 마음수련 캠프를 권했다. 하루라도 빨리 그 마음세계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었다. 마음을 버릴줄 알게 된 아이들은 조금씩 변해갔다. 소극적이고 부정적이었던 아이가 활달하고 긍정적이며 속 깊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이로 변했다. 수련후 아들은 &amp;quot;애들이 나를 왕따시킨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열등감 때문에 못 어울렸다. 그런 마음을 버리니까 저절로 아이들과 어울리는게 힘들지 않게 됐다.고 했다. 친구들에게 꼬여 있던 마음도 버리고 편하게 그냥 대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마음수련 후 아이들 문제는 모두 아이들에게 맡기게 됐다. 아이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시시콜콜 스케줄까지 관리했던 건 내가 원하는 아이들로 만들고 싶은 내 욕심이었다. 아이들도 수련후에는 자기 할일을 스스로 잘 챙긴다. 큰아이는 혼자 공상하는 버릇도 없어지고 집중력이 좋아져서 성적도 많이 올랐고 전엔 꿈도 못꾸던 대학에도 합격했다. 지금은 아들과 친구처럼 이야기한다. 아들은 때로는 엄마나, 아빠가 잘못한 것도 감싸고 이해하려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자녀에게 문제가 있다고 느낀다면,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부모의 모습을 먼저 돌아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내가 아이에게 어떤 마음을 심어주었는지 돌아봐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의 대인관계를 좋게 하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크고 빈 마음이 되어야 한다. 아이에게 강요하거나 집착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고 사랑해주어야 한다.&lt;br /&gt;
&lt;br /&gt;
 예민했던 나, 대인관계의 고수가 되다 (왕혜진/ 이화여대 한국화과)&lt;br /&gt;
* 내 마음이 고장난 것도 모르고...&lt;br /&gt;
나는 책 읽기와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소심하고 평범한 아이였다. 스트레스 잘받는 예민한 성격이라 대인관계도 힘들었다. 그래도 고등하교 때까지는 그럭저럭 버틸수 있었다. 문제는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였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 빠졌다. 고등학교 때와는 모든게 달랐다. 수업이 끝나면 따로따로 흩어지는 학부 친구들, 적성에 맞지 않던 학과와 전과를 반대하시던 부모님, 사람들과 좀 더 친해지고 싶어서 찾아간 동아리도 생각 자체가 나와는 너무 달라 힘들었다. 대학에 입학하면 자유롭게 내 꿈을 펼칠 수 있을 줄만 알았는데, 외롭고, 힘들었고, 별세계에 내던져진것만 같았다. 점점 지쳐갔다. 학교상담센터를 방문해도, 잠깐의 위로였을뿐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어릴 때부터 가족들과 사이가 안 좋았는데 대학에 들어간뒤 점점 더 심해졌다. 심하게 다투면 방에 틀어박혀 울거나 집을 뛰쳐나가거나 했다. 그럴때 전화할 만한 친구도 없었다. 무리 사이에 껴있으면 항상 겉돌았다. 몸도 늘 무기력하고 피곤했고, 그러다 보니 게으름이 습관이 되었다. 팔, 허리, 어깨 아픈 곳도 많았다.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 긍정적으로 마음을 먹어보려고 해도 그때 뿐이었다. 심리적인 압박이 너무 커 거의 쓰러지기 직전이었다. 매일매일 자해하는 망상을 했다. 산다는게 너무나도 고통스러워서 비명을 지르고 싶었다. 별일도 없는데 눈물을 줄줄 흘리는 일이 반복되었다. 그때 나는 내 마음이 고장난 걸 모르고 있었다. 그런 어느날 학교에서 특이한 공개강좌가 열렸다. &lt;br /&gt;
* 난생 처음 행복을 느끼게 해준,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lt;br /&gt;
마음수련이라는 거였는데, 느낌도 좋았고, 명상에도 관심이 있어서 가게 되었다. 그때 나는, 나를 구해줄 수 있는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했다. 그런데 거기 사람들은 정말, 가식이 없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걸 보니 '아, 나도 이걸 하면 행복해질 수 있겠다' 싶어 대학생 캠프를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뭐가 뭔지 잘 이해도 되지 않았고, 정말로 버려지는지 의문도 들었다. 그러나 마음을 버려가면서, 며칠 지나지 않아 마음수련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일주일이 지난 뒤, 몸과 마음이 그렇게 가벼울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난생 처음, 행복이라는 것도 느꼈다. 예전의 행복이란 건 내가 원하는게 이뤄지거나 다른 사람보다 나은 조건에서 간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거였다. 그런데 마음이 비워지니 그런 것 없이도 행복을 느낄수 있었다. 그 후 마음수련은 내 삶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다. 우선 스트레스가 제로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거의 없다. 평소에도 긴장하고 생각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서, 전엔 무언가를 하게 되면 불안에 떨고 이것저것 고민도 많이 하고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무척 많았다. 그런데 이젠 새로운 일을 준비해도 불안함이 없다. 마음 없이 그냥 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lt;br /&gt;
* 집착과 부담 버리자 친구 관계 편안해져&lt;br /&gt;
수련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학교에서 하는 전시회도 열등감과 완벽주의, 불안함과 걱정, 자책감과 도망치고 싶은 기분 같은 갖가지 생각에 시달리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게 없으니 너무 즐겁고 좋다. 친구들에게도 집착하거나 내 생각이 옳다고 강요하는 경우도 많았다. 친구들이 고민을 이야기하면 그냥 이겨내면 되지 뭘 말하냐는 투로 성의가 없었다. 또 나는 속이 매우 좁은 나머지 친구들을 꼭 한번씩은 미워했다. 맘에 안드는 점이 있으면 혼자 미워했다. 상대방이 뭐라하면 겉으론 수용하는 척하면서 속으론 '너는 틀렸고 내가 옳아' 시비했다. 상대가 내 말을 안 따라주면, 아무리 나한테 잘해줬어도 미운 마음이 들었다. 그런 마음들을 버린 지금은 정말 친구들이 모두 다 소중하고 고맙게 느껴진다. 놀랍다. 이제는 친구들과 오랬동안 연락을 안해도 집착이 없으니 관계가 끊길까봐 불안하지 않고, 오랜만에 만나면 있는 그대로 편하게 대할수 있다. 대화할 때도 저절로 상대에게 맞추게 된다. 또 새로이 누군가와 친해질 때면 전에는 완벽하게 친해져야 한다는 생각에 스스로 부담을 느끼곤 했지만 이제는 자유롭다. 얼마 전 직업 적성검사를 했는데 집중력 최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전엔 그림 그릴 때도 30분에 한번씩 화장실가거나 일어나서 돌아다닐 정도로 산만했다. 그런데 이제는 집중하면 몇시간이 훌쩍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가 되었다. 몸도 건강해지고 무기력증도 없어졌다.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즐겁다.&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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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A%B0%84%EA%B4%80%EA%B3%84_%EC%9E%98%ED%95%98%EB%8A%94_%EB%B2%95&amp;diff=3007</id>
		<title>인간관계 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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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5:04: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인간관계 스트레스 원인 (100명의 앙케이트 조사) */&lt;/p&gt;
&lt;hr /&gt;
&lt;div&gt;[[분류:인간관계 잘하는 법]]&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인간관계 또는 대인관계는 둘이상의 사람이 빚어내는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관계를 가리킨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태어날 때부터 타인의 도움과 보호를 필요로 하는 의존적 존재이기도 하다. 따라서 인간은 가족, 연인, 동료 등 사회를 구성하여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다양한 인간과 상호작용을 맺어가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현대사회에 이르면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인간관계의 도구와 기술, 관리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간관계론이 등장하기도 했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대인관계능력은 심리학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잘 이해하며 조화롭게 관계를 유지하며, 갈등이 생겼을 때 이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행복, 불행과 같은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원인 중 인간관계가 85%를 차지한다. 심리학자에게 상담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관계 때문에 상담을 한다고 한다. 이것은 그만큼 인간관계가 어렵다는 것을 반증한다.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스트레스 원인 (100명의 앙케이트 조사) ==&lt;br /&gt;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에도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팔로우(친구 맺기)할 때의 스트레스, 언팔(거절)당했을 때의 스트레스, 급기야 차단 당하거나 차단해야 하는 인간관계가 생겼을 때의 스트레스. &lt;br /&gt;
 &amp;quot;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던 원인은 무슨 마음 때문이었나요?&amp;quot;&lt;br /&gt;
가장 많았던 답변 중 BEST 10가지 마음을 들여다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Stress.jpg|섬네일|스트레스원인]]&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10위. 고마워하지 않는 마음 3%&lt;br /&gt;
&amp;quot;나한테 당연히 이렇게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고마움이 없는 마음이 왜 스트레스의 원인일까요? 조금 더 생각해보면, 고마움이 없다는 건 곧 상대방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말일 것입니다. 그래서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반복되는 호의에 무감각해집니다. 부모님이 주시는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듯, 옆에서 내 일을 도와주는 동료의 존재를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도 하죠. 이렇게 고마워하지 않는 관계는 결국 좋은 관계로 발전하기 힘들 것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부모님도 그렇고 친구들에게도 그렇고 내 옆에 있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호의를 받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고마워하지도 않고요. 고마움이 없으니까 결국 실망하고 도리어 화를 내게 되었던 것 같아요.&amp;quot; - 이00&lt;br /&gt;
&lt;br /&gt;
* 9위. 다가가기 두려운 마음 4% &lt;br /&gt;
'거절당하거나 싫어하면 어쩌지' &amp;lt;br/&amp;gt;&lt;br /&gt;
팔로우(친구 맺기)의 스트레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다가갔는데 거절을 당한 경험에 두려움이 생긴 경우도 있고 선천적인 성향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마음에 주눅 들거나 불만족스러운 인간관계를 맺었을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사람을 두려워하고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저 사람은 나를 별로 안 좋아할텐데... 내가 다가가면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나만의 생각 때문에 쉽게 친해지거나 가까운 사이가 되지 못했어요.&amp;quot; - 최00&lt;br /&gt;
&lt;br /&gt;
* 8위. 무관심 5%&lt;br /&gt;
&amp;quot;모두가 나한테 무관심 해&amp;quot; &amp;lt;br/&amp;gt;&lt;br /&gt;
나보다도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했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을 더 힘들게 했던것 같다는 자기성찰의 답변이 많았던 항목이었습니다. 미움받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이 무관심이라고 하죠. &amp;lt;br/&amp;gt;&lt;br /&gt;
 &amp;quot;평소에 살면서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섭섭해했던 적이 많았어요. 남편도, 자식도 다 나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구나 하며 외로워했는데 수련하다 보니 나도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무관심했다는 걸 알았어요. 나만 관심받기 원했지 옆에 가족들이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무관심했어요. 가족들도 섭섭했겠구나 싶었습니다.&amp;quot; - 신00&lt;br /&gt;
&lt;br /&gt;
* 7위. 열등감, 질투 5%&lt;br /&gt;
&amp;quot;넌 나보다 잘나서 좋겠네...&amp;quot; &amp;lt;br/&amp;gt;&lt;br /&gt;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부러움과 시샘을 받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질투하기도 합니다. 질투를 하면서도 은근히 상대방을 무시하게 되고요. 동시에 '나는 안되나 봐', '나는 못났어'라며 열등감 속에 빠지다가 그게 지속되면 스트레스가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내가 저 사람보다 못났다고 생각하고, 나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니까 부러워하는 동시에 질투하며 미워하고 그랬어요. 마음으로 은근히 상대방을 깎아내리고 있었죠. 잘 안되기를 바라고.&amp;quot; - 박00&lt;br /&gt;
&lt;br /&gt;
* 6위. 자존심 7%&lt;br /&gt;
&amp;quot;내가 먼저 사과하기는 싫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떻게 내가 먼저 말하나'라는 사소한 마음에 작은 일도 눈덩이처럼 커져서 싸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고집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그에 만만치 않았던 것이 내 고집이었구나를 알게 되었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나도 잘못한 건 인정하지만 너도 어느 부분은 잘못이 있잖아,라고 항상 생각하니까 먼저 사과하거나 미안하다고 말한 적이 거의 없어요. 괜히 자존심 상하고 내가 먼저 허리 굽히기는 싫었죠.&amp;quot;&lt;br /&gt;
&lt;br /&gt;
* 5위. 무시하는 마음 8%&lt;br /&gt;
&amp;quot;니가 하는 말은 안들려&amp;quot; &amp;lt;br/&amp;gt;&lt;br /&gt;
'그래도 쟤보다는 내가 더 낫지', '저렇게 하는 것보다는 내가 생각하는 방법이 더 나은데' 한 집에 사는 가족도 마음으로 무시할 때가 있습니다. 남편, 아내에게도 은근히 잔소리도 점점 많아지고요. 말은 하지 않지만 '저 사람은 이게 문제야..'라면서 평가하고 있진 않나요? 나도 모르게 무시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가 상대가 그 마음을 알아차리고 '아 나를 무시하는구나' 느낄 때, 관계는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대하고 있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다 나보다 못났다고, 내가 제일 잘났다고 착각하고 모든 사람들을 무시했죠. 남자친구도, 부모님도 똑같았어요. 가장 편하고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는데도 제일 무시하고 함부로 대했더라고요.&amp;quot; - 황00&lt;br /&gt;
&lt;br /&gt;
* 4위. 선입견, 편견 10%&lt;br /&gt;
&amp;quot;역시 너 그럴 줄 알았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과거의 경험이 현재를 제대로 못보게 합니다. '이렇게 생긴 사람은 성격이 이상해' 얘는 예전에 이런 애였었는데 지금도 똑같겠지'라면서 현재의 사람을 바로 볼 수 없죠. 친구랑 사귀다가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너는 항상 이런 식이야'라면서 과거의 일까지 들춰내어 그 사람을 비난하는 일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겉모습만 보고 아 저 사람은 이런 사람일 거야 하고 선입견을 가져요. 처음 만나는 사이인데도 말이 잘 안 나오고 말하기 싫은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이상한 걸 거야하고 생각했는데 명상하면서 보니까 아니었어요. 학교 다닐때 제가 싫어하던 사람이랑 비슷한 스타일의 사람은 제가 피하고 있었던 거였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한 번 실수를 했던 사람은 언제까지나 '실수했던 사람'이고 '또 실수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관계를 회복하기가 힘들었어요. 자꾸 그 사람이 실수했던 것만 떠오르고 '그런 사람'으로 제 마음속에 낙인이 찍혀버린 거죠. 그 사람이 아무리 잘해줘도 소용이 없었어요.&amp;quot; -임00&lt;br /&gt;
&lt;br /&gt;
* 3위. 바라는 마음 16%&lt;br /&gt;
&amp;quot;내가 한만큼 너도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소파에서 TV 볼때만큼은 분리수거 심부름을 시키지 않기를 바라고 말 안해도,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길 바라고 내자식이 반에서 10등 안에 들기를 바라고 부모님이 잔소리를 안 해주길 바라고 상대방이 상처 주는 말하지 않길 바라고 내가 이런 말해도 상대가 상처받지 않길 바라고. 우리는 항상 누군가에게 '바라기만'하진 않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아무 대가 없이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한 적 외에는 항상 내가 해줬다는 마음이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그 사람이 내 부탁을 거절했을때 '나는 이런 것도 해줬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나'라면서 그 사람 탓을 했어요.&amp;quot; -박00  &lt;br /&gt;
 &amp;quot;나한테 기대하고 바라는 걸 느낄때 부담스러웠어요. 부모님의 기대나 친구의 기대, 이런 걸 나한테 바라는구나,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구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어쩌지?라는 마음에 걱정한 날이 많았죠.&amp;quot; -서00&lt;br /&gt;
&lt;br /&gt;
2위. 진실하지 않은 이중 마음 18%&lt;br /&gt;
&amp;quot;착한 척, 미안한 척&amp;quot; &amp;lt;br/&amp;gt;&lt;br /&gt;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뭘까요. 나는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고 있을까요? 진실한 마음이란 뭘까요? 하고 싶은 말을 여과 없이 내뱉는다고 해서 진실한 걸까요? 우리는 어쩌면 그동안 진실된 마음이 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서로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인간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었던 건 아닐까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싫은데도 좋은 척, 착한 척, 괜찮은 척. 나 스스로 척하는 게 힘들었어요. 하지만 주변에서 '너는 참 착해'라고 해주거나 '너는 좋은 애야'라고 하면 다시 또 그런 척하고 있었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고마워요, 미안해요, 괜찮아요를 살면서 가장 많이 했지만 그중 진심으로 말했던게 과연 몇번이나 될까 싶어요.&amp;quot; - 이00 &lt;br /&gt;
 &amp;quot;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에게는 정이 떨어졌어요. 나랑 있을때 모습이랑 다른 사람과의 모습이 너무 차이가 난다던지, 위선적인 모습을 보면 어떤 모습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일까 헷갈려했죠. 그래서 거리가 멀어졌던 사람도 있어요.&amp;quot; -최00&lt;br /&gt;
&lt;br /&gt;
1위. 내가 옳다는 마음 24%&lt;br /&gt;
&amp;quot;그래도 내 말이 맞아&amp;quot; &amp;lt;br/&amp;gt;&lt;br /&gt;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마음이 가장 넓고 큰마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네요. '내가 옳다는 마음'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상대방이 틀렸다고만 생각했지 내가 틀렸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항상 똑같은 일이나 상황에서 말다툼으로 이어지고 사이가 나빠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한 번도 살면서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항상 생각하니까 남이 이야기하는 거 의견 내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인정은 했을지언정 그렇다고 '내가 틀린 건 아니야'라고 생각했죠. 단 1% 만큼이라도 항상 내가 옳다고 생각했으니까요.&amp;quot; -고00 &lt;br /&gt;
 &amp;quot;난 잘못한 게 없는데 저 사람은 왜 저럴까,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저런 소리를 할까? 내 고집을 꺾지 않아서 헤어진 사람도 많았던 거 같고요. 잔소리도 많이 했어요. 다 그 사람을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보니까 내 잔소리 때문에 상대방은 정말 힘들었겠구나 싶었죠.&amp;quot; -신00 &lt;br /&gt;
 &amp;quot;내가 남들보다 돋보이고 싶은 마음, 그리고 무시당하기 싫으니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두려웠어요.&amp;quot; -이00&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1 ==&lt;br /&gt;
&lt;br /&gt;
* 1.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lt;br /&gt;
세상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드는 완벽한 사함은 없다. &amp;quot;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amp;quot;라는 상상은 순발력을 방해하므로 당장 지워 버려라. 순발력 있게 행동하려면 먼저 남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lt;br /&gt;
* 2. 변명 없이 인정하라 &lt;br /&gt;
잘못에 대해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 상대는 오히려 할말이 없어진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됐던 크리스토프디움은 코카인 복용 혐의를 추궁하는 기자 회견장에서 &amp;quot;그래요, 저는 코카인을 복용했습니다. 질문하시지요&amp;quot;라고 고백했고, 기자들은 더이상 질문하지 못했다. 정확한 비판에는 정직이 가장 현명한 대답이다.&lt;br /&gt;
* 3. 품위 있게 대답하라&lt;br /&gt;
상대의 비난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상대를 제일 뛰어나다고 치켜 세우라. 가령 &amp;quot;당신 부서에서는 불량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amp;quot;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amp;quot;당신 부서는 우리 회사에서 불량률이 특히 낮은 편이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불량품을 줄일수 있나요?&amp;quot; 라고 되묻는 것이다. 상대는 무언가 대답해 주고 품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비난하던 말도 거두게 된다.&lt;br /&gt;
* 4. 유머를 살려라&lt;br /&gt;
상대의 지적을 과장된 대답으로 되받아쳐 웃음을 유발하는 방법은 어떨까? &amp;quot;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네요&amp;quot;라는 지적에 &amp;quot;네, 맞아요. 이따금 박물관에 화석으로 전시되기도 한답니다.&amp;quot;라고 답해 보라. 사람은 함께 웃을때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lt;br /&gt;
* 5. 해결책을 모색하라&lt;br /&gt;
개미가 자기 집이 무너진 것을 발견했을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화를 내거나 실망한 것이 아닌 집 지을 재료들을 다시 모으는 일이다. 분노, 슬픔, 실망, 복수 등의 감정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아무 도움이 안 된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마다 언제나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해결책'을 고민하라.&lt;br /&gt;
*6. 매력적인 사람이 되라&lt;br /&gt;
사람에게 매력 있게 보이는 방법은 정말 여러가지다 자신이 가진 능력을 사람들에게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끔 더 자신감을 가지고 그 매력을 배가 시키면 사람들은 그 매력으로 인해 당신에게 관심이 많아질 것이다.&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2 ==&lt;br /&gt;
 혜민스님 글중에서&lt;br /&gt;
* 계산 멈추기&lt;br /&gt;
인간관계를 잘하고 싶으면 계산하는 버릇을 멈추세요. 나는 이만큼 해주었는데 상대는 그만큼 안해준다고 계산하기 시작하면, 관계에 브레이크가 자꾸 걸려요&lt;br /&gt;
* 손해보기&lt;br /&gt;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가 조금 손해 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사십시요. 우리는 자기가 해준건 잘 기억하지만 남이 나에게 해준건 쉽게 잊기 때문에 내가 약간 손해보며 산다고 느끼는 것이 알고보면 얼추 비슷하게 사는 것입니다&lt;br /&gt;
* 상대방 관점에서 바라보기&lt;br /&gt;
인간관계 문제를 풀때, 왜 상대가 내 마음을 몰라줄까, 왜 내가 원하는 걸 해주지 않을까, 이런 마음에서 출발하면 문제는 절대 풀리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상대에 대한 이해가 아닌 나의 요구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lt;br /&gt;
* 소유하지 않기&lt;br /&gt;
끌리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을 소유하려 하지 말고 같이 있는 시간을 그냥 즐기려고 해봐요. 그래야 다음번에도 만날수 있어요. 잡으려 하지 않고 그냥 서로 즐거울때 그 인연이 계속됩니다&lt;br /&gt;
* 당장 연락하기&lt;br /&gt;
우리는 친구가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고, 친했던 친구들과 소홀해지면서 연락을 하지 않기 때문에 외로운 것입니다&lt;br /&gt;
* 낮추기&lt;br /&gt;
누가 나를 욕하면 나를 낮추십시요. 30초만 자존심을 버리고 나를 낮춰 &amp;quot;아이고 죄송합니다.&amp;quot; 하면 그 다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나한테 왜 그러냐고 따지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우면서 마음 고생하게 됩니다&lt;br /&gt;
* 비난하지 말기&lt;br /&gt;
똑같은 이야기도 오늘부터 이렇게 하세요. &amp;quot; 너 어떻게 그렇게 서운한 소리를 하니?&amp;quot; 이것이 아닌 &amp;quot;네말을 듣고 보니 내가 좀 서운한 마음이 든다.&amp;quot; 이것이 좋은 대화법입니다&lt;br /&gt;
* 싫은건 싫어하기&lt;br /&gt;
싫어하는 사람을 내 가슴속에 넣어두고 다니면 마음의 병만 얻습니다&lt;br /&gt;
* 표현하기&lt;br /&gt;
원하는 것이 있는데도 표현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 마음만 맞추면서 사는 거, 착하다는 소리는 듣지만 결국에는 내가 힘들어져요. 해주니까 당연시하고 더 해달라고 그러고, 이럴땐 경계선 긋고 당당히 외치세요. &amp;quot;넘어 오지마!&amp;quot;&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좋아지는 법 3 ==&lt;br /&gt;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가 바로 좋아지는 방법 17가지&lt;br /&gt;
&amp;quot;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amp;quot; - tvN &amp;lt;미생&amp;gt; 대사 중 &amp;lt;br/&amp;gt;&lt;br /&gt;
직장생활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니어서 인간관계가 늘 고민인가 봅니다. 직장인들이 흔히 많이 하는 이야기가 있죠. '일이 힘든게 아니라 사람이 힘들다'. 일이 아무리 재미있을지라도 같이 하는 사람이 불편하다면 일 자체도 힘들어지기 마련입니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좋아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17가지 방법들은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 중에 1가지만 실천해줄 수 있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입니다. 노력하고자 하는 의지를 내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한단계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사무실에서 누구나 좋아하는 동료가 되어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1. 나의 리얼한 표정을 알아보자 &amp;lt;표정 알기&amp;gt;&lt;br /&gt;
step 1. 손바닥 크기만 한 거울을 준비합니다. (없으신 분은 핸드폰 셀카도 무방. 얼짱 각도는 NO~) &amp;lt;br/&amp;gt;&lt;br /&gt;
step 2. 얼굴에 주던 힘을 쭉 빼고 거울을 들여다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무표정일 때의 내 모습을 확인합니다! &lt;br /&gt;
&lt;br /&gt;
그래도 좀 괜찮은 인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무표정의 내 모습을 확인하고 나니 놀란 분 계신가요? 핸드폰 카메라 앱을 켰을때 셀카 모드로 되어있으면 흠칫 놀라게 만드는 내 모습을 부정하고 싶죠. 하지만 인정합시다!! 내 표정이 이렇게 굳어있구나~ 하고 말이죠. 나를 아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니까요.&lt;br /&gt;
 &lt;br /&gt;
 2. 좋은 인상 만들기 &amp;lt;얼굴 펴기&amp;gt;&lt;br /&gt;
step 1. 소리 내지 말고 아-에-이-오-우 모양으로 입을 벌려 입 주변 근육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눈썹 사이 미간이 찌푸려져 있다면 엄지손가락으로 뭉친곳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입꼬리를 의식적으로 올려봅니다.&lt;br /&gt;
&lt;br /&gt;
수십 년간 굳어있던 근육이 하루 아침에 풀어지지는 않을테지만, 내려간 입꼬리가 고민이라면 작은 포스트잇에 '입꼬리 올리기'라고 적어서 모니터에 붙여놓는다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3. 칭찬하기 &amp;lt;비비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평소 가까워지고 싶었던 한 사람이나, 진심으로 칭찬해주고 싶은 사람을 떠올려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의 장점 1개만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탕비실에서 만나거나, 혹은 회의 시간에, 대화를 하다가 등등 적절한 상황에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이야기합니다. &amp;quot;000씨는 참 마음이 따뜻해&amp;quot;&lt;br /&gt;
&lt;br /&gt;
마음으로는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라고 마음에만 품지 말아요. 그 사람에게 다가가서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그 사람의 나에 대한 마음이 활짝 열릴 겁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가급적 카톡으로 말하지 말기. 누가 사랑 고백을 카톡으로 하나요.&amp;gt;&lt;br /&gt;
&lt;br /&gt;
 4.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amp;lt;충고 새겨듣기&amp;gt;&lt;br /&gt;
step 1. 같은 팀 선후배나, 상사, 동료, 후임 중 의견을 듣고 싶은 사람을 떠올립니다. 아니면 모두에게 다 물어도 좋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혹시 내가 요즘 놓치고 있는게 있으면 알려주실래요?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요.. 도와줄 수 있을까요?&amp;quot;, &amp;quot;개선하거나 고쳐야 할 부분이나 나에게 바라는 부분은 혹시 무엇인가요? 나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싶어요&amp;quot;라고 물어보자. 나도 나를 정확히 알기 위한 용기를 내자. 어떤 말을 듣더라도 귀담아들을 자세가 되어야 상대도 잘 이야기를 하고 싶을 것! &amp;lt;br/&amp;gt;&lt;br /&gt;
step 3.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이든,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내 관점과는 다른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면서 내 의식을 넓힙니다.&lt;br /&gt;
&lt;br /&gt;
용기가 필요한 기술입니다. 하지만 이것만큼 내 마음의 크기를 넓히는 기술은 없죠. 처음 들을 때는 인정이 안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며 틀린 얘기가 없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 그만큼 나를 이해하고 인정하게 되고 내 마음의 그릇이 커지는 걸 알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5. 한 달에 하루, 부정적인 말 안 하기&lt;br /&gt;
step 1. 1부터 30 중 마음에 드는 숫자를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달 그 숫자에 해당하는 날짜 (예를 들어 3이면 매달 3일)에는 '아니야', '싫어', '안돼'라는 단어를 금지어로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날 만큼은 'OK'해보고 '안돼' 보다는 '그래'를 많이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팀장님, 저 밥 사주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amp;quot; &amp;lt;br/&amp;gt;&lt;br /&gt;
이날 만큼은 예스맨이 되어봅니다. 어떤 순간에 내가 '노'를 외치고 싶어 하는지를 돌아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밥을 사달라고 하면 인색해진다거나,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만 '노'를 많이 하고 싶어 한다거나... 아니면 나는 항상 '예스'를 하는데 마음 깊숙이 솔직한 마음에서는 '노'를 하고 있다거나... 하루만 해봐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lt;br /&gt;
&lt;br /&gt;
하루니까. 하루만 해보세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좋아요 데이가 며칠인지 동료들한테 들키지 않도록 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6. 잘 들어주고 경청하기 &amp;lt;공감하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지금 이 글을 읽는 이 순간, 고개를 위아래로 끄덕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와, 진짜?&amp;quot; &amp;quot;대박&amp;quot; &amp;quot;그렇구나&amp;quot;를 연습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스텝 1,2를 잘 숙지하고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실습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와 그래요? 대박. 정말요? 그렇구나. 어쩜.&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느 사무실에서나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대부분 저런 단어들을 즐겨 쓰는것 같습니다. 내 말에 호응을 해주고 잘 들어주는 사람을 안 좋아할 사람은 없죠.&lt;br /&gt;
&lt;br /&gt;
반대로, 무슨 말만 하면 &amp;quot;그건 말이야 네가 이래서 그렇고 어쩌고...&amp;quot; 라며 내 말을 끊어먹는 사람하고는 더이상 대화하기가 싫어지죠. 혹시 내가 말 끊어먹기 선수는 아닌가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2번 방법(좋은 인상 만들기)를 선행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7. 눈 맞추고 대화하기 &amp;lt;아이컨택 커뮤니케이션&amp;gt;&lt;br /&gt;
step 1. 누군가와 대화할 때 눈을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피하지 않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중간에 스마트폰을 안 보려고 노력합니다.&lt;br /&gt;
&lt;br /&gt;
6번 기술과 이어지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대화를 하는데 상대방 얼굴도 안보고, 스마트폰을 쳐다보면서 &amp;quot;와 대박 그렇구나&amp;quot;라고 아무리 말한들 소통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스마트폰에 시선을 많이 빼앗겨버린 요즘,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lt;br /&gt;
&lt;br /&gt;
 8. 커피 타주기 &amp;lt;커피 한잔 기술&amp;gt;&lt;br /&gt;
step 1. 커피를 타주고 싶은 사람을 1명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이 평소에 무슨 커피를 즐겨 마시는지 지켜봅니다. 믹스커피? 블랙커피? 몇시에 마시는지도.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적절한 타이밍에 슬쩍 커피를 내밉니다. &amp;quot;커피 드세요&amp;quot;&lt;br /&gt;
&lt;br /&gt;
커피를 즐겨 마시는 동료가 있다면 가끔씩 커피를 건네주는 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step 2가 중요합니다. 멋모르고 믹스커피를 타줬다가는 &amp;quot;나 믹스커피 안 마시는데?&amp;quot;라는 이야기를 들을수도...&amp;gt;&lt;br /&gt;
&lt;br /&gt;
 9. 엉덩이를 가볍게 &amp;lt;도와주기 스킬&amp;gt;&lt;br /&gt;
step 1. 1시간에 한 번씩 의자에서 일어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일 꾸준히 노력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리가 들리면, 평소처럼 자리에서 일어나서 자연스럽게 도와줍니다.&lt;br /&gt;
&lt;br /&gt;
&amp;lt;신입사원 때는 한없이 가볍던 엉덩이가 어느새 시간이 지나면서 의자와 딱 붙어있지는 않나요? 갑자기 누구를 도와주는 몸이 가벼운 사람이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에, 매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10. 정리 정돈하기 &amp;lt;우렁각시 스킬&amp;gt;&lt;br /&gt;
step 1. 사무실 공간 중에 쓰레기가 쌓여있거나 어지럽혀있는 곳을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주변 동료들의 책상 위해 오래된 음료수 병이나, 버려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도 수집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셔츠 소매를 멋지게 걷고 정리정돈 및 청소를 합니다.&lt;br /&gt;
&lt;br /&gt;
모두가 귀찮아하는 일을 선뜻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에게는 호감이 가기 마련입니다.&lt;br /&gt;
&lt;br /&gt;
 11. 깔끔 말끔하게 옷 입기 &amp;lt;자기관리&amp;gt;&lt;br /&gt;
step 1. 최근 이틀 사이에 머리를 감았는지 체크해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지금 입고 있는 옷이 냄새나지는 않는지 체크합니다. (모르겠으면 옆사람에게라도 물어보자) &amp;lt;br/&amp;gt;&lt;br /&gt;
step 3. 네이버에 '패션테러리스트'를 검색해봅니다. 이미지 검색 결과가 내 스타일과 유사하다면 본인 패션 감각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봅니다.&lt;br /&gt;
&lt;br /&gt;
정작 본인은 본인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난 깔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잘 모르겠으면 주변에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12. 먼저 도움을 요청하자 &amp;lt;벽 허물기&amp;gt;&lt;br /&gt;
step 1. 업무 중, 도움이 필요할 때  &amp;lt;br/&amp;gt;&lt;br /&gt;
step 2.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에게 말을 겁니다. &amp;quot;잠깐 시간 되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려움이 무엇인지, 고민이 뭔지 솔직히 이야기합니다. 도움을 요청합니다.&lt;br /&gt;
&lt;br /&gt;
사람들은 의외로 도움을 받았을 때보다 도움을 줬을때 호감을 갖게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혼자 끙끙대지 말고 마음 터놓고 옆사람에게 이야기하다 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릴지도 모릅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과도한 도움 요청은 피할 것&amp;gt;&lt;br /&gt;
&lt;br /&gt;
 13.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기 &amp;lt;잘잘못 따지지 않기&amp;gt;&lt;br /&gt;
step 1. A4 용지와 펜을 준비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종이를 반으로 접어서 왼쪽에는 '나의 잘못'을 쓰고 오른쪽에는 '상대방 잘못'을 씁니다. 생각나는대로 다 써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리고 그 종이를 찢어 버립니다. 누구의 잘못인지 판단하는 일을 멈춥니다. 내가 그냥 먼저 다가가서 미안하다고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누가 더 잘못했나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이 스킬의 핵심입니다. 지금 관계가 껄끄러운 사람이 있는데 먼저 사과하기 망설여진다면 이 스킬을 이용해보세요.&lt;br /&gt;
&lt;br /&gt;
 14. 먼저 인사하기 &amp;lt;좋은아침 기술&amp;gt;&lt;br /&gt;
step 1. 아침 출근을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제일 먼저 눈 마주치는 사람에게 '안녕하세요'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만나는 사람에게도 인사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또 눈을 마주치면 먼저 인사합니다.&lt;br /&gt;
&lt;br /&gt;
내가 먼저 인사하면 상대방도 반가워하겠죠? 무심코 지나쳤던 분들에게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어보는 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15. 남 험담 안 하기 &amp;lt;의리기술&amp;gt;&lt;br /&gt;
step 1. 누군가가 나에게 000 씨에 대한 험담을 한다면 &amp;lt;br/&amp;gt;&lt;br /&gt;
step 2. '아 그렇구나'라고 하고 얼른 그 자리를 뜹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절대 '나도 그렇게 생각해'라고 동조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누군가에 대한 불만스러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대개는 팀장, 부장님처럼 상사에 대한 이야기이거나 같은 동료에 대한 이야기기도 하죠. 남의 허물에 대한 이야기에 동조하면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맺어진 인간관계는 오래가지 못 합니다. 롱런하는 인간관계를 맺고 싶다면, 의리를 가져보아요.&lt;br /&gt;
&lt;br /&gt;
 16. 간식 건네기 &amp;lt;달다부리 신공&amp;gt;&lt;br /&gt;
step 1. 가장 배고프고 당이 떨어지는 오후 3~4시에 주변을 둘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유독 지치고 힘들어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가 초코파이 한개 건네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책상에 그냥 올려놓아도 좋습니다. 간단한 메모와 함께.&lt;br /&gt;
&lt;br /&gt;
 17. 명상하기 &amp;lt;나 돌아보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눈을 감는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마음수련 빼기 방법으로, 인간관계를 가로막는 마음을 버린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매일 꾸준히 한다.&lt;br /&gt;
&lt;br /&gt;
명상 참 좋은데... 제일 좋다고 말할 수도 없고...^^ 근본적으로 더 한 발작국 나아가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지금 바로 실천해볼 만한 기술 1개 선택하셨나요?  한번 시작해보세요.&lt;br /&gt;
&lt;br /&gt;
== 사례담 ==&lt;br /&gt;
 처세술 책 백권보다 나은 대인관계 노하우 (장혜정/ 컴퓨터 프로그래머)&lt;br /&gt;
&amp;quot;혜정씨는 인가가 많아서 좋겠다, 누구나 다 좋아하는구나 느끼게 되았다. 전엔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사람은 내가 노력을 해야만 오는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의도적인 노력도 하지 않았는데도 어느 순간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다. 나로서는 놀라운 변화였다.&lt;br /&gt;
* 부담스러운 숙제 같았던 인간관계&lt;br /&gt;
그 변화가 가능했던 것은 마음수련을 했기 때문이다. 나는 정말 남자친구며 여러 인간관계가 생각처럼 되지 않아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어렸을 때부터 삶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까? 20대 후반경에는 아예 그에 관한 책들을 탐독하기 시작했다. 회사생활 잘하는 방법, 상사한테 인정받는 방법 등등... 그런 책들에서는 기술적인 지침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았다. 대화할땐 얼마 만에 한번씩 맞장구를 쳐줘라, 생일을 기억해 놨다가 카드를 보내라 등등의 지침을 챙기기 위해 더 분주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건 아니었다. 예전엔 사람들 사이엔 의무 같은게 있다고 생각했다. 친구라면, 선배라면 이 정도는 해줘야지,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서로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런 기준을 까다롭게 적용시키다 보니 상대도 부담스러워했다. 누구와도 안정된 관계는 이어지질 않았고, 나는 조급했다. 인간관계란 내가 뭔가를 끊임없이 해야 유지되는 부담스런 숙제 같았다.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방법, 그 열쇠를 찾다&lt;br /&gt;
수련을 하면서 내가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한 적이 없다는 걸 알았다. 어떤 요령으로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 얼마나 바보 같은 것인지도 알았다. 모든 인연은 다 순리대로 내 앞에 나타난 것인데, 모두 다 내 기준에 맞추려고 억지를 쓰고 있었던 것이다. 어느 순간 옆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껴졌다. 그렇게 6개월 정도가 지났을 때, 주위 사람들도 변화된 나에 대해 호감과 신뢰를 표현하기 시작했다. 마음수련을 하고 나서야 비로소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알게 됐다. 상대에 대한 마음이 없으면 된다. 상대에게 기대하는 마음이 없고,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내 입장에서 시시비비를 안하면 정말 편안하게 대할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이 틀렸다는 생각을 못하고 산다.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주기가 어렵다. 처세술 100권을 외우는 것보다 훨씬 간단한 일, 인간관계를 여는 간단한 열쇠 하나가 내 입장을 버리고 세상의 입장이 되는 것이다. 나를 버리면 누구에게나 맞는 만능 열쇠가 되어버린다.&lt;br /&gt;
&lt;br /&gt;
 마음수련, 아이들 대인관계 보면 부모 마음도 보여 (유승자/ 주부)&lt;br /&gt;
큰아들이 열등감 많고 매사에 부정적이었다. 항상 자신감이 없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그 모습이 참 보기 싫었다. 사내녀석이 어깨 좀 피고 당당하게 살라고 말해주지만 대답은 알았다 하면서도 바뀌지 않았다. 중1 때 담임선생님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했다. 굉장히 불안하고 답답한게 있는것 같다는 거였다. 대화를 하려고 시도해 보았지만 아이는 엄마인 내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lt;br /&gt;
* 자신감 없고 불안해하고, 어릴때 내 모습과 똑같은 우리 아이&lt;br /&gt;
왜 이럴까. 내 맘처럼 되어주지 않는 아이들과 여러가지로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큰아들이 중2, 작은애가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수련으로 마음의 사진들을 버리면서 깜짝 놀랐다. 아이의 모습이 내가 어렸을 때와 똑같았던 것이다. 부모님은 칭찬에 인색하시고, 잘못한 것에는 굉장히 엄격하게 지적을 하셨다. 나는 늘 주눅이 들어 있었다. 자신감이 없어 어디를 가도 겁이 나고 긴장하고 불안했다. 사람을 만나도 나를 좋아하지 않으면 어떡하나 눈치를 봤다. 학교 가는게 두렵고 여럿이 있는게 무서웠다. 지금의 내 아이가 그런 내 모습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었다. 내가 그렇게 만든 거였다. 엄격하기만 했던 부모님이 불만이었지만, 나는 똑같은 모습의 부모가 되어 있었다. 늘 냉정하게 &amp;quot;엄마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돼&amp;quot;라고 명령조로 말하곤 했다. 특히 큰아이에게는 더했다. 그것은 나의 열등감이기도 했다. 강하고 당당하고, 공부도 잘해야 하고 반듯하고 예의 바른 아이이기를 바랐다. 좋은 선생 불러서 과외시키고, 과학, 독서, 논술, 영어... 남들이 하는 것은 다했다. 아이의 의사는 듣지 않은 채 모든 스캐줄을 내가 짜서 관리했다. 잘난 아들을 만들어서 나를 과시하고 싶었던 것이다. 아이들과 마음의 벽은 더욱 높아만 갔다.&lt;br /&gt;
* 아이에게 어떤 마음 심어주고 있는지 부모부터 돌아봐야 해&lt;br /&gt;
수련을 하다 보니 아이를 사랑한다고 했지만 한번도 진심으로 사랑한 것이 없었다. 내가 원하는 것만 강요했다.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했다.&amp;quot;엄마가 잘못했어. 그동안 엄마 때문에 참 힘들었겠다&amp;quot;고 말하자 아이들이 펑펑 울었다. 마음이 너무 아팠다. 더이상 나의 부정적인 마음을 물려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아이들에게도 청소년 마음수련 캠프를 권했다. 하루라도 빨리 그 마음세계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었다. 마음을 버릴줄 알게 된 아이들은 조금씩 변해갔다. 소극적이고 부정적이었던 아이가 활달하고 긍정적이며 속 깊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이로 변했다. 수련후 아들은 &amp;quot;애들이 나를 왕따시킨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열등감 때문에 못 어울렸다. 그런 마음을 버리니까 저절로 아이들과 어울리는게 힘들지 않게 됐다.고 했다. 친구들에게 꼬여 있던 마음도 버리고 편하게 그냥 대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마음수련 후 아이들 문제는 모두 아이들에게 맡기게 됐다. 아이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시시콜콜 스케줄까지 관리했던 건 내가 원하는 아이들로 만들고 싶은 내 욕심이었다. 아이들도 수련후에는 자기 할일을 스스로 잘 챙긴다. 큰아이는 혼자 공상하는 버릇도 없어지고 집중력이 좋아져서 성적도 많이 올랐고 전엔 꿈도 못꾸던 대학에도 합격했다. 지금은 아들과 친구처럼 이야기한다. 아들은 때로는 엄마나, 아빠가 잘못한 것도 감싸고 이해하려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자녀에게 문제가 있다고 느낀다면,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부모의 모습을 먼저 돌아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내가 아이에게 어떤 마음을 심어주었는지 돌아봐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의 대인관계를 좋게 하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크고 빈 마음이 되어야 한다. 아이에게 강요하거나 집착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고 사랑해주어야 한다.&lt;br /&gt;
&lt;br /&gt;
 예민했던 나, 대인관계의 고수가 되다 (왕혜진/ 이화여대 한국화과)&lt;br /&gt;
* 내 마음이 고장난 것도 모르고...&lt;br /&gt;
나는 책 읽기와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소심하고 평범한 아이였다. 스트레스 잘받는 예민한 성격이라 대인관계도 힘들었다. 그래도 고등하교 때까지는 그럭저럭 버틸수 있었다. 문제는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였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 빠졌다. 고등학교 때와는 모든게 달랐다. 수업이 끝나면 따로따로 흩어지는 학부 친구들, 적성에 맞지 않던 학과와 전과를 반대하시던 부모님, 사람들과 좀 더 친해지고 싶어서 찾아간 동아리도 생각 자체가 나와는 너무 달라 힘들었다. 대학에 입학하면 자유롭게 내 꿈을 펼칠 수 있을 줄만 알았는데, 외롭고, 힘들었고, 별세계에 내던져진것만 같았다. 점점 지쳐갔다. 학교상담센터를 방문해도, 잠깐의 위로였을뿐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어릴 때부터 가족들과 사이가 안 좋았는데 대학에 들어간뒤 점점 더 심해졌다. 심하게 다투면 방에 틀어박혀 울거나 집을 뛰쳐나가거나 했다. 그럴때 전화할 만한 친구도 없었다. 무리 사이에 껴있으면 항상 겉돌았다. 몸도 늘 무기력하고 피곤했고, 그러다 보니 게으름이 습관이 되었다. 팔, 허리, 어깨 아픈 곳도 많았다.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 긍정적으로 마음을 먹어보려고 해도 그때 뿐이었다. 심리적인 압박이 너무 커 거의 쓰러지기 직전이었다. 매일매일 자해하는 망상을 했다. 산다는게 너무나도 고통스러워서 비명을 지르고 싶었다. 별일도 없는데 눈물을 줄줄 흘리는 일이 반복되었다. 그때 나는 내 마음이 고장난 걸 모르고 있었다. 그런 어느날 학교에서 특이한 공개강좌가 열렸다. &lt;br /&gt;
* 난생 처음 행복을 느끼게 해준,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lt;br /&gt;
마음수련이라는 거였는데, 느낌도 좋았고, 명상에도 관심이 있어서 가게 되었다. 그때 나는, 나를 구해줄 수 있는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했다. 그런데 거기 사람들은 정말, 가식이 없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걸 보니 '아, 나도 이걸 하면 행복해질 수 있겠다' 싶어 대학생 캠프를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뭐가 뭔지 잘 이해도 되지 않았고, 정말로 버려지는지 의문도 들었다. 그러나 마음을 버려가면서, 며칠 지나지 않아 마음수련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일주일이 지난 뒤, 몸과 마음이 그렇게 가벼울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난생 처음, 행복이라는 것도 느꼈다. 예전의 행복이란 건 내가 원하는게 이뤄지거나 다른 사람보다 나은 조건에서 간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거였다. 그런데 마음이 비워지니 그런 것 없이도 행복을 느낄수 있었다. 그 후 마음수련은 내 삶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다. 우선 스트레스가 제로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거의 없다. 평소에도 긴장하고 생각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서, 전엔 무언가를 하게 되면 불안에 떨고 이것저것 고민도 많이 하고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무척 많았다. 그런데 이젠 새로운 일을 준비해도 불안함이 없다. 마음 없이 그냥 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lt;br /&gt;
* 집착과 부담 버리자 친구 관계 편안해져&lt;br /&gt;
수련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학교에서 하는 전시회도 열등감과 완벽주의, 불안함과 걱정, 자책감과 도망치고 싶은 기분 같은 갖가지 생각에 시달리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게 없으니 너무 즐겁고 좋다. 친구들에게도 집착하거나 내 생각이 옳다고 강요하는 경우도 많았다. 친구들이 고민을 이야기하면 그냥 이겨내면 되지 뭘 말하냐는 투로 성의가 없었다. 또 나는 속이 매우 좁은 나머지 친구들을 꼭 한번씩은 미워했다. 맘에 안드는 점이 있으면 혼자 미워했다. 상대방이 뭐라하면 겉으론 수용하는 척하면서 속으론 '너는 틀렸고 내가 옳아' 시비했다. 상대가 내 말을 안 따라주면, 아무리 나한테 잘해줬어도 미운 마음이 들었다. 그런 마음들을 버린 지금은 정말 친구들이 모두 다 소중하고 고맙게 느껴진다. 놀랍다. 이제는 친구들과 오랬동안 연락을 안해도 집착이 없으니 관계가 끊길까봐 불안하지 않고, 오랜만에 만나면 있는 그대로 편하게 대할수 있다. 대화할 때도 저절로 상대에게 맞추게 된다. 또 새로이 누군가와 친해질 때면 전에는 완벽하게 친해져야 한다는 생각에 스스로 부담을 느끼곤 했지만 이제는 자유롭다. 얼마 전 직업 적성검사를 했는데 집중력 최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전엔 그림 그릴 때도 30분에 한번씩 화장실가거나 일어나서 돌아다닐 정도로 산만했다. 그런데 이제는 집중하면 몇시간이 훌쩍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가 되었다. 몸도 건강해지고 무기력증도 없어졌다.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즐겁다.&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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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C%9D%B8%EA%B0%84%EA%B4%80%EA%B3%84_%EC%9E%98%ED%95%98%EB%8A%94_%EB%B2%95&amp;diff=3006</id>
		<title>인간관계 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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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5:03: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인간관계 스트레스 원인 (100명의 앙케이트 조사) */&lt;/p&gt;
&lt;hr /&gt;
&lt;div&gt;[[분류:인간관계 잘하는 법]]&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인간관계 또는 대인관계는 둘이상의 사람이 빚어내는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관계를 가리킨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태어날 때부터 타인의 도움과 보호를 필요로 하는 의존적 존재이기도 하다. 따라서 인간은 가족, 연인, 동료 등 사회를 구성하여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다양한 인간과 상호작용을 맺어가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현대사회에 이르면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인간관계의 도구와 기술, 관리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간관계론이 등장하기도 했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대인관계능력은 심리학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잘 이해하며 조화롭게 관계를 유지하며, 갈등이 생겼을 때 이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행복, 불행과 같은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원인 중 인간관계가 85%를 차지한다. 심리학자에게 상담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관계 때문에 상담을 한다고 한다. 이것은 그만큼 인간관계가 어렵다는 것을 반증한다.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스트레스 원인 (100명의 앙케이트 조사) ==&lt;br /&gt;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에도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팔로우(친구 맺기)할 때의 스트레스, 언팔(거절)당했을 때의 스트레스, 급기야 차단 당하거나 차단해야 하는 인간관계가 생겼을 때의 스트레스. &lt;br /&gt;
 &amp;quot;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던 원인은 무슨 마음 때문이었나요?&amp;quot;&lt;br /&gt;
가장 많았던 답변 중 BEST 10가지 마음을 들여다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Stress.jpg|섬네일|스트레스원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10위. 고마워하지 않는 마음 3%&lt;br /&gt;
&amp;quot;나한테 당연히 이렇게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고마움이 없는 마음이 왜 스트레스의 원인일까요? 조금 더 생각해보면, 고마움이 없다는 건 곧 상대방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말일 것입니다. 그래서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반복되는 호의에 무감각해집니다. 부모님이 주시는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듯, 옆에서 내 일을 도와주는 동료의 존재를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도 하죠. 이렇게 고마워하지 않는 관계는 결국 좋은 관계로 발전하기 힘들 것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부모님도 그렇고 친구들에게도 그렇고 내 옆에 있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호의를 받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고마워하지도 않고요. 고마움이 없으니까 결국 실망하고 도리어 화를 내게 되었던 것 같아요.&amp;quot; - 이00&lt;br /&gt;
&lt;br /&gt;
* 9위. 다가가기 두려운 마음 4% &lt;br /&gt;
'거절당하거나 싫어하면 어쩌지' &amp;lt;br/&amp;gt;&lt;br /&gt;
팔로우(친구 맺기)의 스트레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다가갔는데 거절을 당한 경험에 두려움이 생긴 경우도 있고 선천적인 성향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마음에 주눅 들거나 불만족스러운 인간관계를 맺었을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사람을 두려워하고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저 사람은 나를 별로 안 좋아할텐데... 내가 다가가면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나만의 생각 때문에 쉽게 친해지거나 가까운 사이가 되지 못했어요.&amp;quot; - 최00&lt;br /&gt;
&lt;br /&gt;
* 8위. 무관심 5%&lt;br /&gt;
&amp;quot;모두가 나한테 무관심 해&amp;quot; &amp;lt;br/&amp;gt;&lt;br /&gt;
나보다도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했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을 더 힘들게 했던것 같다는 자기성찰의 답변이 많았던 항목이었습니다. 미움받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이 무관심이라고 하죠. &amp;lt;br/&amp;gt;&lt;br /&gt;
 &amp;quot;평소에 살면서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섭섭해했던 적이 많았어요. 남편도, 자식도 다 나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구나 하며 외로워했는데 수련하다 보니 나도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무관심했다는 걸 알았어요. 나만 관심받기 원했지 옆에 가족들이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무관심했어요. 가족들도 섭섭했겠구나 싶었습니다.&amp;quot; - 신00&lt;br /&gt;
&lt;br /&gt;
* 7위. 열등감, 질투 5%&lt;br /&gt;
&amp;quot;넌 나보다 잘나서 좋겠네...&amp;quot; &amp;lt;br/&amp;gt;&lt;br /&gt;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부러움과 시샘을 받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질투하기도 합니다. 질투를 하면서도 은근히 상대방을 무시하게 되고요. 동시에 '나는 안되나 봐', '나는 못났어'라며 열등감 속에 빠지다가 그게 지속되면 스트레스가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내가 저 사람보다 못났다고 생각하고, 나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니까 부러워하는 동시에 질투하며 미워하고 그랬어요. 마음으로 은근히 상대방을 깎아내리고 있었죠. 잘 안되기를 바라고.&amp;quot; - 박00&lt;br /&gt;
&lt;br /&gt;
* 6위. 자존심 7%&lt;br /&gt;
&amp;quot;내가 먼저 사과하기는 싫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떻게 내가 먼저 말하나'라는 사소한 마음에 작은 일도 눈덩이처럼 커져서 싸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고집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그에 만만치 않았던 것이 내 고집이었구나를 알게 되었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나도 잘못한 건 인정하지만 너도 어느 부분은 잘못이 있잖아,라고 항상 생각하니까 먼저 사과하거나 미안하다고 말한 적이 거의 없어요. 괜히 자존심 상하고 내가 먼저 허리 굽히기는 싫었죠.&amp;quot;&lt;br /&gt;
&lt;br /&gt;
* 5위. 무시하는 마음 8%&lt;br /&gt;
&amp;quot;니가 하는 말은 안들려&amp;quot; &amp;lt;br/&amp;gt;&lt;br /&gt;
'그래도 쟤보다는 내가 더 낫지', '저렇게 하는 것보다는 내가 생각하는 방법이 더 나은데' 한 집에 사는 가족도 마음으로 무시할 때가 있습니다. 남편, 아내에게도 은근히 잔소리도 점점 많아지고요. 말은 하지 않지만 '저 사람은 이게 문제야..'라면서 평가하고 있진 않나요? 나도 모르게 무시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가 상대가 그 마음을 알아차리고 '아 나를 무시하는구나' 느낄 때, 관계는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대하고 있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다 나보다 못났다고, 내가 제일 잘났다고 착각하고 모든 사람들을 무시했죠. 남자친구도, 부모님도 똑같았어요. 가장 편하고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는데도 제일 무시하고 함부로 대했더라고요.&amp;quot; - 황00&lt;br /&gt;
&lt;br /&gt;
* 4위. 선입견, 편견 10%&lt;br /&gt;
&amp;quot;역시 너 그럴 줄 알았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과거의 경험이 현재를 제대로 못보게 합니다. '이렇게 생긴 사람은 성격이 이상해' 얘는 예전에 이런 애였었는데 지금도 똑같겠지'라면서 현재의 사람을 바로 볼 수 없죠. 친구랑 사귀다가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너는 항상 이런 식이야'라면서 과거의 일까지 들춰내어 그 사람을 비난하는 일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겉모습만 보고 아 저 사람은 이런 사람일 거야 하고 선입견을 가져요. 처음 만나는 사이인데도 말이 잘 안 나오고 말하기 싫은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이상한 걸 거야하고 생각했는데 명상하면서 보니까 아니었어요. 학교 다닐때 제가 싫어하던 사람이랑 비슷한 스타일의 사람은 제가 피하고 있었던 거였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한 번 실수를 했던 사람은 언제까지나 '실수했던 사람'이고 '또 실수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관계를 회복하기가 힘들었어요. 자꾸 그 사람이 실수했던 것만 떠오르고 '그런 사람'으로 제 마음속에 낙인이 찍혀버린 거죠. 그 사람이 아무리 잘해줘도 소용이 없었어요.&amp;quot; -임00&lt;br /&gt;
&lt;br /&gt;
* 3위. 바라는 마음 16%&lt;br /&gt;
&amp;quot;내가 한만큼 너도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소파에서 TV 볼때만큼은 분리수거 심부름을 시키지 않기를 바라고 말 안해도,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길 바라고 내자식이 반에서 10등 안에 들기를 바라고 부모님이 잔소리를 안 해주길 바라고 상대방이 상처 주는 말하지 않길 바라고 내가 이런 말해도 상대가 상처받지 않길 바라고. 우리는 항상 누군가에게 '바라기만'하진 않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아무 대가 없이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한 적 외에는 항상 내가 해줬다는 마음이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그 사람이 내 부탁을 거절했을때 '나는 이런 것도 해줬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나'라면서 그 사람 탓을 했어요.&amp;quot; -박00  &lt;br /&gt;
 &amp;quot;나한테 기대하고 바라는 걸 느낄때 부담스러웠어요. 부모님의 기대나 친구의 기대, 이런 걸 나한테 바라는구나,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구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어쩌지?라는 마음에 걱정한 날이 많았죠.&amp;quot; -서00&lt;br /&gt;
&lt;br /&gt;
2위. 진실하지 않은 이중 마음 18%&lt;br /&gt;
&amp;quot;착한 척, 미안한 척&amp;quot; &amp;lt;br/&amp;gt;&lt;br /&gt;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뭘까요. 나는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고 있을까요? 진실한 마음이란 뭘까요? 하고 싶은 말을 여과 없이 내뱉는다고 해서 진실한 걸까요? 우리는 어쩌면 그동안 진실된 마음이 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서로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인간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었던 건 아닐까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싫은데도 좋은 척, 착한 척, 괜찮은 척. 나 스스로 척하는 게 힘들었어요. 하지만 주변에서 '너는 참 착해'라고 해주거나 '너는 좋은 애야'라고 하면 다시 또 그런 척하고 있었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고마워요, 미안해요, 괜찮아요를 살면서 가장 많이 했지만 그중 진심으로 말했던게 과연 몇번이나 될까 싶어요.&amp;quot; - 이00 &lt;br /&gt;
 &amp;quot;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에게는 정이 떨어졌어요. 나랑 있을때 모습이랑 다른 사람과의 모습이 너무 차이가 난다던지, 위선적인 모습을 보면 어떤 모습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일까 헷갈려했죠. 그래서 거리가 멀어졌던 사람도 있어요.&amp;quot; -최00&lt;br /&gt;
&lt;br /&gt;
1위. 내가 옳다는 마음 24%&lt;br /&gt;
&amp;quot;그래도 내 말이 맞아&amp;quot; &amp;lt;br/&amp;gt;&lt;br /&gt;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마음이 가장 넓고 큰마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네요. '내가 옳다는 마음'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상대방이 틀렸다고만 생각했지 내가 틀렸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항상 똑같은 일이나 상황에서 말다툼으로 이어지고 사이가 나빠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한 번도 살면서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항상 생각하니까 남이 이야기하는 거 의견 내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인정은 했을지언정 그렇다고 '내가 틀린 건 아니야'라고 생각했죠. 단 1% 만큼이라도 항상 내가 옳다고 생각했으니까요.&amp;quot; -고00 &lt;br /&gt;
 &amp;quot;난 잘못한 게 없는데 저 사람은 왜 저럴까,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저런 소리를 할까? 내 고집을 꺾지 않아서 헤어진 사람도 많았던 거 같고요. 잔소리도 많이 했어요. 다 그 사람을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보니까 내 잔소리 때문에 상대방은 정말 힘들었겠구나 싶었죠.&amp;quot; -신00 &lt;br /&gt;
 &amp;quot;내가 남들보다 돋보이고 싶은 마음, 그리고 무시당하기 싫으니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두려웠어요.&amp;quot; -이00&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1 ==&lt;br /&gt;
&lt;br /&gt;
* 1.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lt;br /&gt;
세상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드는 완벽한 사함은 없다. &amp;quot;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amp;quot;라는 상상은 순발력을 방해하므로 당장 지워 버려라. 순발력 있게 행동하려면 먼저 남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lt;br /&gt;
* 2. 변명 없이 인정하라 &lt;br /&gt;
잘못에 대해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 상대는 오히려 할말이 없어진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됐던 크리스토프디움은 코카인 복용 혐의를 추궁하는 기자 회견장에서 &amp;quot;그래요, 저는 코카인을 복용했습니다. 질문하시지요&amp;quot;라고 고백했고, 기자들은 더이상 질문하지 못했다. 정확한 비판에는 정직이 가장 현명한 대답이다.&lt;br /&gt;
* 3. 품위 있게 대답하라&lt;br /&gt;
상대의 비난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상대를 제일 뛰어나다고 치켜 세우라. 가령 &amp;quot;당신 부서에서는 불량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amp;quot;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amp;quot;당신 부서는 우리 회사에서 불량률이 특히 낮은 편이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불량품을 줄일수 있나요?&amp;quot; 라고 되묻는 것이다. 상대는 무언가 대답해 주고 품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비난하던 말도 거두게 된다.&lt;br /&gt;
* 4. 유머를 살려라&lt;br /&gt;
상대의 지적을 과장된 대답으로 되받아쳐 웃음을 유발하는 방법은 어떨까? &amp;quot;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네요&amp;quot;라는 지적에 &amp;quot;네, 맞아요. 이따금 박물관에 화석으로 전시되기도 한답니다.&amp;quot;라고 답해 보라. 사람은 함께 웃을때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lt;br /&gt;
* 5. 해결책을 모색하라&lt;br /&gt;
개미가 자기 집이 무너진 것을 발견했을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화를 내거나 실망한 것이 아닌 집 지을 재료들을 다시 모으는 일이다. 분노, 슬픔, 실망, 복수 등의 감정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아무 도움이 안 된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마다 언제나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해결책'을 고민하라.&lt;br /&gt;
*6. 매력적인 사람이 되라&lt;br /&gt;
사람에게 매력 있게 보이는 방법은 정말 여러가지다 자신이 가진 능력을 사람들에게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끔 더 자신감을 가지고 그 매력을 배가 시키면 사람들은 그 매력으로 인해 당신에게 관심이 많아질 것이다.&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2 ==&lt;br /&gt;
 혜민스님 글중에서&lt;br /&gt;
* 계산 멈추기&lt;br /&gt;
인간관계를 잘하고 싶으면 계산하는 버릇을 멈추세요. 나는 이만큼 해주었는데 상대는 그만큼 안해준다고 계산하기 시작하면, 관계에 브레이크가 자꾸 걸려요&lt;br /&gt;
* 손해보기&lt;br /&gt;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가 조금 손해 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사십시요. 우리는 자기가 해준건 잘 기억하지만 남이 나에게 해준건 쉽게 잊기 때문에 내가 약간 손해보며 산다고 느끼는 것이 알고보면 얼추 비슷하게 사는 것입니다&lt;br /&gt;
* 상대방 관점에서 바라보기&lt;br /&gt;
인간관계 문제를 풀때, 왜 상대가 내 마음을 몰라줄까, 왜 내가 원하는 걸 해주지 않을까, 이런 마음에서 출발하면 문제는 절대 풀리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상대에 대한 이해가 아닌 나의 요구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lt;br /&gt;
* 소유하지 않기&lt;br /&gt;
끌리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을 소유하려 하지 말고 같이 있는 시간을 그냥 즐기려고 해봐요. 그래야 다음번에도 만날수 있어요. 잡으려 하지 않고 그냥 서로 즐거울때 그 인연이 계속됩니다&lt;br /&gt;
* 당장 연락하기&lt;br /&gt;
우리는 친구가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고, 친했던 친구들과 소홀해지면서 연락을 하지 않기 때문에 외로운 것입니다&lt;br /&gt;
* 낮추기&lt;br /&gt;
누가 나를 욕하면 나를 낮추십시요. 30초만 자존심을 버리고 나를 낮춰 &amp;quot;아이고 죄송합니다.&amp;quot; 하면 그 다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나한테 왜 그러냐고 따지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우면서 마음 고생하게 됩니다&lt;br /&gt;
* 비난하지 말기&lt;br /&gt;
똑같은 이야기도 오늘부터 이렇게 하세요. &amp;quot; 너 어떻게 그렇게 서운한 소리를 하니?&amp;quot; 이것이 아닌 &amp;quot;네말을 듣고 보니 내가 좀 서운한 마음이 든다.&amp;quot; 이것이 좋은 대화법입니다&lt;br /&gt;
* 싫은건 싫어하기&lt;br /&gt;
싫어하는 사람을 내 가슴속에 넣어두고 다니면 마음의 병만 얻습니다&lt;br /&gt;
* 표현하기&lt;br /&gt;
원하는 것이 있는데도 표현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 마음만 맞추면서 사는 거, 착하다는 소리는 듣지만 결국에는 내가 힘들어져요. 해주니까 당연시하고 더 해달라고 그러고, 이럴땐 경계선 긋고 당당히 외치세요. &amp;quot;넘어 오지마!&amp;quot;&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좋아지는 법 3 ==&lt;br /&gt;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가 바로 좋아지는 방법 17가지&lt;br /&gt;
&amp;quot;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amp;quot; - tvN &amp;lt;미생&amp;gt; 대사 중 &amp;lt;br/&amp;gt;&lt;br /&gt;
직장생활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니어서 인간관계가 늘 고민인가 봅니다. 직장인들이 흔히 많이 하는 이야기가 있죠. '일이 힘든게 아니라 사람이 힘들다'. 일이 아무리 재미있을지라도 같이 하는 사람이 불편하다면 일 자체도 힘들어지기 마련입니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좋아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17가지 방법들은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 중에 1가지만 실천해줄 수 있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입니다. 노력하고자 하는 의지를 내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한단계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사무실에서 누구나 좋아하는 동료가 되어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1. 나의 리얼한 표정을 알아보자 &amp;lt;표정 알기&amp;gt;&lt;br /&gt;
step 1. 손바닥 크기만 한 거울을 준비합니다. (없으신 분은 핸드폰 셀카도 무방. 얼짱 각도는 NO~) &amp;lt;br/&amp;gt;&lt;br /&gt;
step 2. 얼굴에 주던 힘을 쭉 빼고 거울을 들여다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무표정일 때의 내 모습을 확인합니다! &lt;br /&gt;
&lt;br /&gt;
그래도 좀 괜찮은 인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무표정의 내 모습을 확인하고 나니 놀란 분 계신가요? 핸드폰 카메라 앱을 켰을때 셀카 모드로 되어있으면 흠칫 놀라게 만드는 내 모습을 부정하고 싶죠. 하지만 인정합시다!! 내 표정이 이렇게 굳어있구나~ 하고 말이죠. 나를 아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니까요.&lt;br /&gt;
 &lt;br /&gt;
 2. 좋은 인상 만들기 &amp;lt;얼굴 펴기&amp;gt;&lt;br /&gt;
step 1. 소리 내지 말고 아-에-이-오-우 모양으로 입을 벌려 입 주변 근육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눈썹 사이 미간이 찌푸려져 있다면 엄지손가락으로 뭉친곳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입꼬리를 의식적으로 올려봅니다.&lt;br /&gt;
&lt;br /&gt;
수십 년간 굳어있던 근육이 하루 아침에 풀어지지는 않을테지만, 내려간 입꼬리가 고민이라면 작은 포스트잇에 '입꼬리 올리기'라고 적어서 모니터에 붙여놓는다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3. 칭찬하기 &amp;lt;비비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평소 가까워지고 싶었던 한 사람이나, 진심으로 칭찬해주고 싶은 사람을 떠올려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의 장점 1개만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탕비실에서 만나거나, 혹은 회의 시간에, 대화를 하다가 등등 적절한 상황에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이야기합니다. &amp;quot;000씨는 참 마음이 따뜻해&amp;quot;&lt;br /&gt;
&lt;br /&gt;
마음으로는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라고 마음에만 품지 말아요. 그 사람에게 다가가서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그 사람의 나에 대한 마음이 활짝 열릴 겁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가급적 카톡으로 말하지 말기. 누가 사랑 고백을 카톡으로 하나요.&amp;gt;&lt;br /&gt;
&lt;br /&gt;
 4.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amp;lt;충고 새겨듣기&amp;gt;&lt;br /&gt;
step 1. 같은 팀 선후배나, 상사, 동료, 후임 중 의견을 듣고 싶은 사람을 떠올립니다. 아니면 모두에게 다 물어도 좋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혹시 내가 요즘 놓치고 있는게 있으면 알려주실래요?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요.. 도와줄 수 있을까요?&amp;quot;, &amp;quot;개선하거나 고쳐야 할 부분이나 나에게 바라는 부분은 혹시 무엇인가요? 나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싶어요&amp;quot;라고 물어보자. 나도 나를 정확히 알기 위한 용기를 내자. 어떤 말을 듣더라도 귀담아들을 자세가 되어야 상대도 잘 이야기를 하고 싶을 것! &amp;lt;br/&amp;gt;&lt;br /&gt;
step 3.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이든,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내 관점과는 다른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면서 내 의식을 넓힙니다.&lt;br /&gt;
&lt;br /&gt;
용기가 필요한 기술입니다. 하지만 이것만큼 내 마음의 크기를 넓히는 기술은 없죠. 처음 들을 때는 인정이 안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며 틀린 얘기가 없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 그만큼 나를 이해하고 인정하게 되고 내 마음의 그릇이 커지는 걸 알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5. 한 달에 하루, 부정적인 말 안 하기&lt;br /&gt;
step 1. 1부터 30 중 마음에 드는 숫자를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달 그 숫자에 해당하는 날짜 (예를 들어 3이면 매달 3일)에는 '아니야', '싫어', '안돼'라는 단어를 금지어로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날 만큼은 'OK'해보고 '안돼' 보다는 '그래'를 많이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팀장님, 저 밥 사주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amp;quot; &amp;lt;br/&amp;gt;&lt;br /&gt;
이날 만큼은 예스맨이 되어봅니다. 어떤 순간에 내가 '노'를 외치고 싶어 하는지를 돌아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밥을 사달라고 하면 인색해진다거나,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만 '노'를 많이 하고 싶어 한다거나... 아니면 나는 항상 '예스'를 하는데 마음 깊숙이 솔직한 마음에서는 '노'를 하고 있다거나... 하루만 해봐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lt;br /&gt;
&lt;br /&gt;
하루니까. 하루만 해보세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좋아요 데이가 며칠인지 동료들한테 들키지 않도록 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6. 잘 들어주고 경청하기 &amp;lt;공감하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지금 이 글을 읽는 이 순간, 고개를 위아래로 끄덕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와, 진짜?&amp;quot; &amp;quot;대박&amp;quot; &amp;quot;그렇구나&amp;quot;를 연습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스텝 1,2를 잘 숙지하고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실습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와 그래요? 대박. 정말요? 그렇구나. 어쩜.&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느 사무실에서나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대부분 저런 단어들을 즐겨 쓰는것 같습니다. 내 말에 호응을 해주고 잘 들어주는 사람을 안 좋아할 사람은 없죠.&lt;br /&gt;
&lt;br /&gt;
반대로, 무슨 말만 하면 &amp;quot;그건 말이야 네가 이래서 그렇고 어쩌고...&amp;quot; 라며 내 말을 끊어먹는 사람하고는 더이상 대화하기가 싫어지죠. 혹시 내가 말 끊어먹기 선수는 아닌가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2번 방법(좋은 인상 만들기)를 선행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7. 눈 맞추고 대화하기 &amp;lt;아이컨택 커뮤니케이션&amp;gt;&lt;br /&gt;
step 1. 누군가와 대화할 때 눈을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피하지 않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중간에 스마트폰을 안 보려고 노력합니다.&lt;br /&gt;
&lt;br /&gt;
6번 기술과 이어지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대화를 하는데 상대방 얼굴도 안보고, 스마트폰을 쳐다보면서 &amp;quot;와 대박 그렇구나&amp;quot;라고 아무리 말한들 소통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스마트폰에 시선을 많이 빼앗겨버린 요즘,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lt;br /&gt;
&lt;br /&gt;
 8. 커피 타주기 &amp;lt;커피 한잔 기술&amp;gt;&lt;br /&gt;
step 1. 커피를 타주고 싶은 사람을 1명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이 평소에 무슨 커피를 즐겨 마시는지 지켜봅니다. 믹스커피? 블랙커피? 몇시에 마시는지도.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적절한 타이밍에 슬쩍 커피를 내밉니다. &amp;quot;커피 드세요&amp;quot;&lt;br /&gt;
&lt;br /&gt;
커피를 즐겨 마시는 동료가 있다면 가끔씩 커피를 건네주는 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step 2가 중요합니다. 멋모르고 믹스커피를 타줬다가는 &amp;quot;나 믹스커피 안 마시는데?&amp;quot;라는 이야기를 들을수도...&amp;gt;&lt;br /&gt;
&lt;br /&gt;
 9. 엉덩이를 가볍게 &amp;lt;도와주기 스킬&amp;gt;&lt;br /&gt;
step 1. 1시간에 한 번씩 의자에서 일어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일 꾸준히 노력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리가 들리면, 평소처럼 자리에서 일어나서 자연스럽게 도와줍니다.&lt;br /&gt;
&lt;br /&gt;
&amp;lt;신입사원 때는 한없이 가볍던 엉덩이가 어느새 시간이 지나면서 의자와 딱 붙어있지는 않나요? 갑자기 누구를 도와주는 몸이 가벼운 사람이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에, 매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10. 정리 정돈하기 &amp;lt;우렁각시 스킬&amp;gt;&lt;br /&gt;
step 1. 사무실 공간 중에 쓰레기가 쌓여있거나 어지럽혀있는 곳을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주변 동료들의 책상 위해 오래된 음료수 병이나, 버려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도 수집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셔츠 소매를 멋지게 걷고 정리정돈 및 청소를 합니다.&lt;br /&gt;
&lt;br /&gt;
모두가 귀찮아하는 일을 선뜻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에게는 호감이 가기 마련입니다.&lt;br /&gt;
&lt;br /&gt;
 11. 깔끔 말끔하게 옷 입기 &amp;lt;자기관리&amp;gt;&lt;br /&gt;
step 1. 최근 이틀 사이에 머리를 감았는지 체크해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지금 입고 있는 옷이 냄새나지는 않는지 체크합니다. (모르겠으면 옆사람에게라도 물어보자) &amp;lt;br/&amp;gt;&lt;br /&gt;
step 3. 네이버에 '패션테러리스트'를 검색해봅니다. 이미지 검색 결과가 내 스타일과 유사하다면 본인 패션 감각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봅니다.&lt;br /&gt;
&lt;br /&gt;
정작 본인은 본인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난 깔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잘 모르겠으면 주변에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12. 먼저 도움을 요청하자 &amp;lt;벽 허물기&amp;gt;&lt;br /&gt;
step 1. 업무 중, 도움이 필요할 때  &amp;lt;br/&amp;gt;&lt;br /&gt;
step 2.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에게 말을 겁니다. &amp;quot;잠깐 시간 되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려움이 무엇인지, 고민이 뭔지 솔직히 이야기합니다. 도움을 요청합니다.&lt;br /&gt;
&lt;br /&gt;
사람들은 의외로 도움을 받았을 때보다 도움을 줬을때 호감을 갖게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혼자 끙끙대지 말고 마음 터놓고 옆사람에게 이야기하다 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릴지도 모릅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과도한 도움 요청은 피할 것&amp;gt;&lt;br /&gt;
&lt;br /&gt;
 13.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기 &amp;lt;잘잘못 따지지 않기&amp;gt;&lt;br /&gt;
step 1. A4 용지와 펜을 준비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종이를 반으로 접어서 왼쪽에는 '나의 잘못'을 쓰고 오른쪽에는 '상대방 잘못'을 씁니다. 생각나는대로 다 써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리고 그 종이를 찢어 버립니다. 누구의 잘못인지 판단하는 일을 멈춥니다. 내가 그냥 먼저 다가가서 미안하다고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누가 더 잘못했나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이 스킬의 핵심입니다. 지금 관계가 껄끄러운 사람이 있는데 먼저 사과하기 망설여진다면 이 스킬을 이용해보세요.&lt;br /&gt;
&lt;br /&gt;
 14. 먼저 인사하기 &amp;lt;좋은아침 기술&amp;gt;&lt;br /&gt;
step 1. 아침 출근을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제일 먼저 눈 마주치는 사람에게 '안녕하세요'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만나는 사람에게도 인사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또 눈을 마주치면 먼저 인사합니다.&lt;br /&gt;
&lt;br /&gt;
내가 먼저 인사하면 상대방도 반가워하겠죠? 무심코 지나쳤던 분들에게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어보는 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15. 남 험담 안 하기 &amp;lt;의리기술&amp;gt;&lt;br /&gt;
step 1. 누군가가 나에게 000 씨에 대한 험담을 한다면 &amp;lt;br/&amp;gt;&lt;br /&gt;
step 2. '아 그렇구나'라고 하고 얼른 그 자리를 뜹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절대 '나도 그렇게 생각해'라고 동조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누군가에 대한 불만스러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대개는 팀장, 부장님처럼 상사에 대한 이야기이거나 같은 동료에 대한 이야기기도 하죠. 남의 허물에 대한 이야기에 동조하면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맺어진 인간관계는 오래가지 못 합니다. 롱런하는 인간관계를 맺고 싶다면, 의리를 가져보아요.&lt;br /&gt;
&lt;br /&gt;
 16. 간식 건네기 &amp;lt;달다부리 신공&amp;gt;&lt;br /&gt;
step 1. 가장 배고프고 당이 떨어지는 오후 3~4시에 주변을 둘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유독 지치고 힘들어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가 초코파이 한개 건네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책상에 그냥 올려놓아도 좋습니다. 간단한 메모와 함께.&lt;br /&gt;
&lt;br /&gt;
 17. 명상하기 &amp;lt;나 돌아보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눈을 감는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마음수련 빼기 방법으로, 인간관계를 가로막는 마음을 버린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매일 꾸준히 한다.&lt;br /&gt;
&lt;br /&gt;
명상 참 좋은데... 제일 좋다고 말할 수도 없고...^^ 근본적으로 더 한 발작국 나아가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지금 바로 실천해볼 만한 기술 1개 선택하셨나요?  한번 시작해보세요.&lt;br /&gt;
&lt;br /&gt;
== 사례담 ==&lt;br /&gt;
 처세술 책 백권보다 나은 대인관계 노하우 (장혜정/ 컴퓨터 프로그래머)&lt;br /&gt;
&amp;quot;혜정씨는 인가가 많아서 좋겠다, 누구나 다 좋아하는구나 느끼게 되았다. 전엔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사람은 내가 노력을 해야만 오는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의도적인 노력도 하지 않았는데도 어느 순간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다. 나로서는 놀라운 변화였다.&lt;br /&gt;
* 부담스러운 숙제 같았던 인간관계&lt;br /&gt;
그 변화가 가능했던 것은 마음수련을 했기 때문이다. 나는 정말 남자친구며 여러 인간관계가 생각처럼 되지 않아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어렸을 때부터 삶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까? 20대 후반경에는 아예 그에 관한 책들을 탐독하기 시작했다. 회사생활 잘하는 방법, 상사한테 인정받는 방법 등등... 그런 책들에서는 기술적인 지침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았다. 대화할땐 얼마 만에 한번씩 맞장구를 쳐줘라, 생일을 기억해 놨다가 카드를 보내라 등등의 지침을 챙기기 위해 더 분주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건 아니었다. 예전엔 사람들 사이엔 의무 같은게 있다고 생각했다. 친구라면, 선배라면 이 정도는 해줘야지,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서로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런 기준을 까다롭게 적용시키다 보니 상대도 부담스러워했다. 누구와도 안정된 관계는 이어지질 않았고, 나는 조급했다. 인간관계란 내가 뭔가를 끊임없이 해야 유지되는 부담스런 숙제 같았다.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방법, 그 열쇠를 찾다&lt;br /&gt;
수련을 하면서 내가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한 적이 없다는 걸 알았다. 어떤 요령으로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 얼마나 바보 같은 것인지도 알았다. 모든 인연은 다 순리대로 내 앞에 나타난 것인데, 모두 다 내 기준에 맞추려고 억지를 쓰고 있었던 것이다. 어느 순간 옆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껴졌다. 그렇게 6개월 정도가 지났을 때, 주위 사람들도 변화된 나에 대해 호감과 신뢰를 표현하기 시작했다. 마음수련을 하고 나서야 비로소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알게 됐다. 상대에 대한 마음이 없으면 된다. 상대에게 기대하는 마음이 없고,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내 입장에서 시시비비를 안하면 정말 편안하게 대할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이 틀렸다는 생각을 못하고 산다.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주기가 어렵다. 처세술 100권을 외우는 것보다 훨씬 간단한 일, 인간관계를 여는 간단한 열쇠 하나가 내 입장을 버리고 세상의 입장이 되는 것이다. 나를 버리면 누구에게나 맞는 만능 열쇠가 되어버린다.&lt;br /&gt;
&lt;br /&gt;
 마음수련, 아이들 대인관계 보면 부모 마음도 보여 (유승자/ 주부)&lt;br /&gt;
큰아들이 열등감 많고 매사에 부정적이었다. 항상 자신감이 없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그 모습이 참 보기 싫었다. 사내녀석이 어깨 좀 피고 당당하게 살라고 말해주지만 대답은 알았다 하면서도 바뀌지 않았다. 중1 때 담임선생님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했다. 굉장히 불안하고 답답한게 있는것 같다는 거였다. 대화를 하려고 시도해 보았지만 아이는 엄마인 내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lt;br /&gt;
* 자신감 없고 불안해하고, 어릴때 내 모습과 똑같은 우리 아이&lt;br /&gt;
왜 이럴까. 내 맘처럼 되어주지 않는 아이들과 여러가지로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큰아들이 중2, 작은애가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수련으로 마음의 사진들을 버리면서 깜짝 놀랐다. 아이의 모습이 내가 어렸을 때와 똑같았던 것이다. 부모님은 칭찬에 인색하시고, 잘못한 것에는 굉장히 엄격하게 지적을 하셨다. 나는 늘 주눅이 들어 있었다. 자신감이 없어 어디를 가도 겁이 나고 긴장하고 불안했다. 사람을 만나도 나를 좋아하지 않으면 어떡하나 눈치를 봤다. 학교 가는게 두렵고 여럿이 있는게 무서웠다. 지금의 내 아이가 그런 내 모습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었다. 내가 그렇게 만든 거였다. 엄격하기만 했던 부모님이 불만이었지만, 나는 똑같은 모습의 부모가 되어 있었다. 늘 냉정하게 &amp;quot;엄마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돼&amp;quot;라고 명령조로 말하곤 했다. 특히 큰아이에게는 더했다. 그것은 나의 열등감이기도 했다. 강하고 당당하고, 공부도 잘해야 하고 반듯하고 예의 바른 아이이기를 바랐다. 좋은 선생 불러서 과외시키고, 과학, 독서, 논술, 영어... 남들이 하는 것은 다했다. 아이의 의사는 듣지 않은 채 모든 스캐줄을 내가 짜서 관리했다. 잘난 아들을 만들어서 나를 과시하고 싶었던 것이다. 아이들과 마음의 벽은 더욱 높아만 갔다.&lt;br /&gt;
* 아이에게 어떤 마음 심어주고 있는지 부모부터 돌아봐야 해&lt;br /&gt;
수련을 하다 보니 아이를 사랑한다고 했지만 한번도 진심으로 사랑한 것이 없었다. 내가 원하는 것만 강요했다.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했다.&amp;quot;엄마가 잘못했어. 그동안 엄마 때문에 참 힘들었겠다&amp;quot;고 말하자 아이들이 펑펑 울었다. 마음이 너무 아팠다. 더이상 나의 부정적인 마음을 물려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아이들에게도 청소년 마음수련 캠프를 권했다. 하루라도 빨리 그 마음세계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었다. 마음을 버릴줄 알게 된 아이들은 조금씩 변해갔다. 소극적이고 부정적이었던 아이가 활달하고 긍정적이며 속 깊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이로 변했다. 수련후 아들은 &amp;quot;애들이 나를 왕따시킨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열등감 때문에 못 어울렸다. 그런 마음을 버리니까 저절로 아이들과 어울리는게 힘들지 않게 됐다.고 했다. 친구들에게 꼬여 있던 마음도 버리고 편하게 그냥 대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마음수련 후 아이들 문제는 모두 아이들에게 맡기게 됐다. 아이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시시콜콜 스케줄까지 관리했던 건 내가 원하는 아이들로 만들고 싶은 내 욕심이었다. 아이들도 수련후에는 자기 할일을 스스로 잘 챙긴다. 큰아이는 혼자 공상하는 버릇도 없어지고 집중력이 좋아져서 성적도 많이 올랐고 전엔 꿈도 못꾸던 대학에도 합격했다. 지금은 아들과 친구처럼 이야기한다. 아들은 때로는 엄마나, 아빠가 잘못한 것도 감싸고 이해하려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자녀에게 문제가 있다고 느낀다면,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부모의 모습을 먼저 돌아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내가 아이에게 어떤 마음을 심어주었는지 돌아봐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의 대인관계를 좋게 하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크고 빈 마음이 되어야 한다. 아이에게 강요하거나 집착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고 사랑해주어야 한다.&lt;br /&gt;
&lt;br /&gt;
 예민했던 나, 대인관계의 고수가 되다 (왕혜진/ 이화여대 한국화과)&lt;br /&gt;
* 내 마음이 고장난 것도 모르고...&lt;br /&gt;
나는 책 읽기와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소심하고 평범한 아이였다. 스트레스 잘받는 예민한 성격이라 대인관계도 힘들었다. 그래도 고등하교 때까지는 그럭저럭 버틸수 있었다. 문제는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였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 빠졌다. 고등학교 때와는 모든게 달랐다. 수업이 끝나면 따로따로 흩어지는 학부 친구들, 적성에 맞지 않던 학과와 전과를 반대하시던 부모님, 사람들과 좀 더 친해지고 싶어서 찾아간 동아리도 생각 자체가 나와는 너무 달라 힘들었다. 대학에 입학하면 자유롭게 내 꿈을 펼칠 수 있을 줄만 알았는데, 외롭고, 힘들었고, 별세계에 내던져진것만 같았다. 점점 지쳐갔다. 학교상담센터를 방문해도, 잠깐의 위로였을뿐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어릴 때부터 가족들과 사이가 안 좋았는데 대학에 들어간뒤 점점 더 심해졌다. 심하게 다투면 방에 틀어박혀 울거나 집을 뛰쳐나가거나 했다. 그럴때 전화할 만한 친구도 없었다. 무리 사이에 껴있으면 항상 겉돌았다. 몸도 늘 무기력하고 피곤했고, 그러다 보니 게으름이 습관이 되었다. 팔, 허리, 어깨 아픈 곳도 많았다.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 긍정적으로 마음을 먹어보려고 해도 그때 뿐이었다. 심리적인 압박이 너무 커 거의 쓰러지기 직전이었다. 매일매일 자해하는 망상을 했다. 산다는게 너무나도 고통스러워서 비명을 지르고 싶었다. 별일도 없는데 눈물을 줄줄 흘리는 일이 반복되었다. 그때 나는 내 마음이 고장난 걸 모르고 있었다. 그런 어느날 학교에서 특이한 공개강좌가 열렸다. &lt;br /&gt;
* 난생 처음 행복을 느끼게 해준,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lt;br /&gt;
마음수련이라는 거였는데, 느낌도 좋았고, 명상에도 관심이 있어서 가게 되었다. 그때 나는, 나를 구해줄 수 있는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했다. 그런데 거기 사람들은 정말, 가식이 없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걸 보니 '아, 나도 이걸 하면 행복해질 수 있겠다' 싶어 대학생 캠프를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뭐가 뭔지 잘 이해도 되지 않았고, 정말로 버려지는지 의문도 들었다. 그러나 마음을 버려가면서, 며칠 지나지 않아 마음수련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일주일이 지난 뒤, 몸과 마음이 그렇게 가벼울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난생 처음, 행복이라는 것도 느꼈다. 예전의 행복이란 건 내가 원하는게 이뤄지거나 다른 사람보다 나은 조건에서 간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거였다. 그런데 마음이 비워지니 그런 것 없이도 행복을 느낄수 있었다. 그 후 마음수련은 내 삶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다. 우선 스트레스가 제로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거의 없다. 평소에도 긴장하고 생각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서, 전엔 무언가를 하게 되면 불안에 떨고 이것저것 고민도 많이 하고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무척 많았다. 그런데 이젠 새로운 일을 준비해도 불안함이 없다. 마음 없이 그냥 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lt;br /&gt;
* 집착과 부담 버리자 친구 관계 편안해져&lt;br /&gt;
수련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학교에서 하는 전시회도 열등감과 완벽주의, 불안함과 걱정, 자책감과 도망치고 싶은 기분 같은 갖가지 생각에 시달리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게 없으니 너무 즐겁고 좋다. 친구들에게도 집착하거나 내 생각이 옳다고 강요하는 경우도 많았다. 친구들이 고민을 이야기하면 그냥 이겨내면 되지 뭘 말하냐는 투로 성의가 없었다. 또 나는 속이 매우 좁은 나머지 친구들을 꼭 한번씩은 미워했다. 맘에 안드는 점이 있으면 혼자 미워했다. 상대방이 뭐라하면 겉으론 수용하는 척하면서 속으론 '너는 틀렸고 내가 옳아' 시비했다. 상대가 내 말을 안 따라주면, 아무리 나한테 잘해줬어도 미운 마음이 들었다. 그런 마음들을 버린 지금은 정말 친구들이 모두 다 소중하고 고맙게 느껴진다. 놀랍다. 이제는 친구들과 오랬동안 연락을 안해도 집착이 없으니 관계가 끊길까봐 불안하지 않고, 오랜만에 만나면 있는 그대로 편하게 대할수 있다. 대화할 때도 저절로 상대에게 맞추게 된다. 또 새로이 누군가와 친해질 때면 전에는 완벽하게 친해져야 한다는 생각에 스스로 부담을 느끼곤 했지만 이제는 자유롭다. 얼마 전 직업 적성검사를 했는데 집중력 최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전엔 그림 그릴 때도 30분에 한번씩 화장실가거나 일어나서 돌아다닐 정도로 산만했다. 그런데 이제는 집중하면 몇시간이 훌쩍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가 되었다. 몸도 건강해지고 무기력증도 없어졌다.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즐겁다.&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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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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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5:02: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인간관계 스트레스 원인 (100명의 앙케이트 조사) */&lt;/p&gt;
&lt;hr /&gt;
&lt;div&gt;[[분류:인간관계 잘하는 법]]&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인간관계 또는 대인관계는 둘이상의 사람이 빚어내는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관계를 가리킨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태어날 때부터 타인의 도움과 보호를 필요로 하는 의존적 존재이기도 하다. 따라서 인간은 가족, 연인, 동료 등 사회를 구성하여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다양한 인간과 상호작용을 맺어가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현대사회에 이르면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인간관계의 도구와 기술, 관리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간관계론이 등장하기도 했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대인관계능력은 심리학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잘 이해하며 조화롭게 관계를 유지하며, 갈등이 생겼을 때 이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행복, 불행과 같은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원인 중 인간관계가 85%를 차지한다. 심리학자에게 상담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관계 때문에 상담을 한다고 한다. 이것은 그만큼 인간관계가 어렵다는 것을 반증한다.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스트레스 원인 (100명의 앙케이트 조사) ==&lt;br /&gt;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에도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팔로우(친구 맺기)할 때의 스트레스, 언팔(거절)당했을 때의 스트레스, 급기야 차단 당하거나 차단해야 하는 인간관계가 생겼을 때의 스트레스. &lt;br /&gt;
 &amp;quot;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던 원인은 무슨 마음 때문이었나요?&amp;quot;&lt;br /&gt;
가장 많았던 답변 중 BEST 10가지 마음을 들여다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Stress.jpg|섬네일|스트레스원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10위. 고마워하지 않는 마음 3%&lt;br /&gt;
&amp;quot;나한테 당연히 이렇게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고마움이 없는 마음이 왜 스트레스의 원인일까요? 조금 더 생각해보면, 고마움이 없다는 건 곧 상대방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말일 것입니다. 그래서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반복되는 호의에 무감각해집니다. 부모님이 주시는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듯, 옆에서 내 일을 도와주는 동료의 존재를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도 하죠. 이렇게 고마워하지 않는 관계는 결국 좋은 관계로 발전하기 힘들 것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부모님도 그렇고 친구들에게도 그렇고 내 옆에 있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호의를 받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고마워하지도 않고요. 고마움이 없으니까 결국 실망하고 도리어 화를 내게 되었던 것 같아요.&amp;quot; - 이00&lt;br /&gt;
&lt;br /&gt;
* 9위. 다가가기 두려운 마음 4% &lt;br /&gt;
'거절당하거나 싫어하면 어쩌지' &amp;lt;br/&amp;gt;&lt;br /&gt;
팔로우(친구 맺기)의 스트레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다가갔는데 거절을 당한 경험에 두려움이 생긴 경우도 있고 선천적인 성향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마음에 주눅 들거나 불만족스러운 인간관계를 맺었을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사람을 두려워하고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저 사람은 나를 별로 안 좋아할텐데... 내가 다가가면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나만의 생각 때문에 쉽게 친해지거나 가까운 사이가 되지 못했어요.&amp;quot; - 최00&lt;br /&gt;
&lt;br /&gt;
* 8위. 무관심 5%&lt;br /&gt;
&amp;quot;모두가 나한테 무관심 해&amp;quot; &amp;lt;br/&amp;gt;&lt;br /&gt;
나보다도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했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을 더 힘들게 했던것 같다는 자기성찰의 답변이 많았던 항목이었습니다. 미움받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이 무관심이라고 하죠. &amp;lt;br/&amp;gt;&lt;br /&gt;
 &amp;quot;평소에 살면서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섭섭해했던 적이 많았어요. 남편도, 자식도 다 나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구나 하며 외로워했는데 수련하다 보니 나도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무관심했다는 걸 알았어요. 나만 관심받기 원했지 옆에 가족들이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무관심했어요. 가족들도 섭섭했겠구나 싶었습니다.&amp;quot; - 신00&lt;br /&gt;
&lt;br /&gt;
* 7위. 열등감, 질투 5%&lt;br /&gt;
&amp;quot;넌 나보다 잘나서 좋겠네...&amp;quot; &amp;lt;br/&amp;gt;&lt;br /&gt;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부러움과 시샘을 받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질투하기도 합니다. 질투를 하면서도 은근히 상대방을 무시하게 되고요. 동시에 '나는 안되나 봐', '나는 못났어'라며 열등감 속에 빠지다가 그게 지속되면 스트레스가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내가 저 사람보다 못났다고 생각하고, 나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니까 부러워하는 동시에 질투하며 미워하고 그랬어요. 마음으로 은근히 상대방을 깎아내리고 있었죠. 잘 안되기를 바라고.&amp;quot; - 박00&lt;br /&gt;
&lt;br /&gt;
* 6위. 자존심 7%&lt;br /&gt;
&amp;quot;내가 먼저 사과하기는 싫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떻게 내가 먼저 말하나'라는 사소한 마음에 작은 일도 눈덩이처럼 커져서 싸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고집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그에 만만치 않았던 것이 내 고집이었구나를 알게 되었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나도 잘못한 건 인정하지만 너도 어느 부분은 잘못이 있잖아,라고 항상 생각하니까 먼저 사과하거나 미안하다고 말한 적이 거의 없어요. 괜히 자존심 상하고 내가 먼저 허리 굽히기는 싫었죠.&amp;quot;&lt;br /&gt;
&lt;br /&gt;
* 5위. 무시하는 마음 8%&lt;br /&gt;
&amp;quot;니가 하는 말은 안들려&amp;quot; &amp;lt;br/&amp;gt;&lt;br /&gt;
'그래도 쟤보다는 내가 더 낫지', '저렇게 하는 것보다는 내가 생각하는 방법이 더 나은데' 한 집에 사는 가족도 마음으로 무시할 때가 있습니다. 남편, 아내에게도 은근히 잔소리도 점점 많아지고요. 말은 하지 않지만 '저 사람은 이게 문제야..'라면서 평가하고 있진 않나요? 나도 모르게 무시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가 상대가 그 마음을 알아차리고 '아 나를 무시하는구나' 느낄 때, 관계는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대하고 있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다 나보다 못났다고, 내가 제일 잘났다고 착각하고 모든 사람들을 무시했죠. 남자친구도, 부모님도 똑같았어요. 가장 편하고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는데도 제일 무시하고 함부로 대했더라고요.&amp;quot; - 황00&lt;br /&gt;
&lt;br /&gt;
* 4위. 선입견, 편견 10%&lt;br /&gt;
&amp;quot;역시 너 그럴 줄 알았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과거의 경험이 현재를 제대로 못보게 합니다. '이렇게 생긴 사람은 성격이 이상해' 얘는 예전에 이런 애였었는데 지금도 똑같겠지'라면서 현재의 사람을 바로 볼 수 없죠. 친구랑 사귀다가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너는 항상 이런 식이야'라면서 과거의 일까지 들춰내어 그 사람을 비난하는 일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겉모습만 보고 아 저 사람은 이런 사람일 거야 하고 선입견을 가져요. 처음 만나는 사이인데도 말이 잘 안 나오고 말하기 싫은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이상한 걸 거야하고 생각했는데 명상하면서 보니까 아니었어요. 학교 다닐때 제가 싫어하던 사람이랑 비슷한 스타일의 사람은 제가 피하고 있었던 거였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한 번 실수를 했던 사람은 언제까지나 '실수했던 사람'이고 '또 실수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관계를 회복하기가 힘들었어요. 자꾸 그 사람이 실수했던 것만 떠오르고 '그런 사람'으로 제 마음속에 낙인이 찍혀버린 거죠. 그 사람이 아무리 잘해줘도 소용이 없었어요.&amp;quot; -임00&lt;br /&gt;
&lt;br /&gt;
* 3위. 바라는 마음 16%&lt;br /&gt;
&amp;quot;내가 한만큼 너도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소파에서 TV 볼때만큼은 분리수거 심부름을 시키지 않기를 바라고 말 안해도,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길 바라고 내자식이 반에서 10등 안에 들기를 바라고 부모님이 잔소리를 안 해주길 바라고 상대방이 상처 주는 말하지 않길 바라고 내가 이런 말해도 상대가 상처받지 않길 바라고. 우리는 항상 누군가에게 '바라기만'하진 않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아무 대가 없이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한 적 외에는 항상 내가 해줬다는 마음이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그 사람이 내 부탁을 거절했을때 '나는 이런 것도 해줬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나'라면서 그 사람 탓을 했어요.&amp;quot; -박00  &lt;br /&gt;
 &amp;quot;나한테 기대하고 바라는 걸 느낄때 부담스러웠어요. 부모님의 기대나 친구의 기대, 이런 걸 나한테 바라는구나,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구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어쩌지?라는 마음에 걱정한 날이 많았죠.&amp;quot; -서00&lt;br /&gt;
&lt;br /&gt;
2위. 진실하지 않은 이중 마음 18%&lt;br /&gt;
&amp;quot;착한 척, 미안한 척&amp;quot; &amp;lt;br/&amp;gt;&lt;br /&gt;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뭘까요. 나는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고 있을까요? 진실한 마음이란 뭘까요? 하고 싶은 말을 여과 없이 내뱉는다고 해서 진실한 걸까요? 우리는 어쩌면 그동안 진실된 마음이 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서로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인간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었던 건 아닐까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싫은데도 좋은 척, 착한 척, 괜찮은 척. 나 스스로 척하는 게 힘들었어요. 하지만 주변에서 '너는 참 착해'라고 해주거나 '너는 좋은 애야'라고 하면 다시 또 그런 척하고 있었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고마워요, 미안해요, 괜찮아요를 살면서 가장 많이 했지만 그중 진심으로 말했던게 과연 몇번이나 될까 싶어요.&amp;quot; - 이00 &lt;br /&gt;
 &amp;quot;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에게는 정이 떨어졌어요. 나랑 있을때 모습이랑 다른 사람과의 모습이 너무 차이가 난다던지, 위선적인 모습을 보면 어떤 모습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일까 헷갈려했죠. 그래서 거리가 멀어졌던 사람도 있어요.&amp;quot; -최00&lt;br /&gt;
&lt;br /&gt;
1위. 내가 옳다는 마음 24%&lt;br /&gt;
&amp;quot;그래도 내 말이 맞아&amp;quot; &amp;lt;br/&amp;gt;&lt;br /&gt;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마음이 가장 넓고 큰마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네요. '내가 옳다는 마음'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상대방이 틀렸다고만 생각했지 내가 틀렸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항상 똑같은 일이나 상황에서 말다툼으로 이어지고 사이가 나빠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한 번도 살면서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항상 생각하니까 남이 이야기하는 거 의견 내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인정은 했을지언정 그렇다고 '내가 틀린 건 아니야'라고 생각했죠. 단 1% 만큼이라도 항상 내가 옳다고 생각했으니까요.&amp;quot; -고00 &lt;br /&gt;
 &amp;quot;난 잘못한 게 없는데 저 사람은 왜 저럴까,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저런 소리를 할까? 내 고집을 꺾지 않아서 헤어진 사람도 많았던 거 같고요. 잔소리도 많이 했어요. 다 그 사람을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보니까 내 잔소리 때문에 상대방은 정말 힘들었겠구나 싶었죠.&amp;quot; -신00 &lt;br /&gt;
 &amp;quot;내가 남들보다 돋보이고 싶은 마음, 그리고 무시당하기 싫으니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두려웠어요.&amp;quot; -이00&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1 ==&lt;br /&gt;
&lt;br /&gt;
* 1.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lt;br /&gt;
세상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드는 완벽한 사함은 없다. &amp;quot;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amp;quot;라는 상상은 순발력을 방해하므로 당장 지워 버려라. 순발력 있게 행동하려면 먼저 남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lt;br /&gt;
* 2. 변명 없이 인정하라 &lt;br /&gt;
잘못에 대해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 상대는 오히려 할말이 없어진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됐던 크리스토프디움은 코카인 복용 혐의를 추궁하는 기자 회견장에서 &amp;quot;그래요, 저는 코카인을 복용했습니다. 질문하시지요&amp;quot;라고 고백했고, 기자들은 더이상 질문하지 못했다. 정확한 비판에는 정직이 가장 현명한 대답이다.&lt;br /&gt;
* 3. 품위 있게 대답하라&lt;br /&gt;
상대의 비난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상대를 제일 뛰어나다고 치켜 세우라. 가령 &amp;quot;당신 부서에서는 불량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amp;quot;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amp;quot;당신 부서는 우리 회사에서 불량률이 특히 낮은 편이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불량품을 줄일수 있나요?&amp;quot; 라고 되묻는 것이다. 상대는 무언가 대답해 주고 품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비난하던 말도 거두게 된다.&lt;br /&gt;
* 4. 유머를 살려라&lt;br /&gt;
상대의 지적을 과장된 대답으로 되받아쳐 웃음을 유발하는 방법은 어떨까? &amp;quot;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네요&amp;quot;라는 지적에 &amp;quot;네, 맞아요. 이따금 박물관에 화석으로 전시되기도 한답니다.&amp;quot;라고 답해 보라. 사람은 함께 웃을때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lt;br /&gt;
* 5. 해결책을 모색하라&lt;br /&gt;
개미가 자기 집이 무너진 것을 발견했을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화를 내거나 실망한 것이 아닌 집 지을 재료들을 다시 모으는 일이다. 분노, 슬픔, 실망, 복수 등의 감정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아무 도움이 안 된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마다 언제나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해결책'을 고민하라.&lt;br /&gt;
*6. 매력적인 사람이 되라&lt;br /&gt;
사람에게 매력 있게 보이는 방법은 정말 여러가지다 자신이 가진 능력을 사람들에게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끔 더 자신감을 가지고 그 매력을 배가 시키면 사람들은 그 매력으로 인해 당신에게 관심이 많아질 것이다.&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2 ==&lt;br /&gt;
 혜민스님 글중에서&lt;br /&gt;
* 계산 멈추기&lt;br /&gt;
인간관계를 잘하고 싶으면 계산하는 버릇을 멈추세요. 나는 이만큼 해주었는데 상대는 그만큼 안해준다고 계산하기 시작하면, 관계에 브레이크가 자꾸 걸려요&lt;br /&gt;
* 손해보기&lt;br /&gt;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가 조금 손해 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사십시요. 우리는 자기가 해준건 잘 기억하지만 남이 나에게 해준건 쉽게 잊기 때문에 내가 약간 손해보며 산다고 느끼는 것이 알고보면 얼추 비슷하게 사는 것입니다&lt;br /&gt;
* 상대방 관점에서 바라보기&lt;br /&gt;
인간관계 문제를 풀때, 왜 상대가 내 마음을 몰라줄까, 왜 내가 원하는 걸 해주지 않을까, 이런 마음에서 출발하면 문제는 절대 풀리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상대에 대한 이해가 아닌 나의 요구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lt;br /&gt;
* 소유하지 않기&lt;br /&gt;
끌리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을 소유하려 하지 말고 같이 있는 시간을 그냥 즐기려고 해봐요. 그래야 다음번에도 만날수 있어요. 잡으려 하지 않고 그냥 서로 즐거울때 그 인연이 계속됩니다&lt;br /&gt;
* 당장 연락하기&lt;br /&gt;
우리는 친구가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고, 친했던 친구들과 소홀해지면서 연락을 하지 않기 때문에 외로운 것입니다&lt;br /&gt;
* 낮추기&lt;br /&gt;
누가 나를 욕하면 나를 낮추십시요. 30초만 자존심을 버리고 나를 낮춰 &amp;quot;아이고 죄송합니다.&amp;quot; 하면 그 다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나한테 왜 그러냐고 따지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우면서 마음 고생하게 됩니다&lt;br /&gt;
* 비난하지 말기&lt;br /&gt;
똑같은 이야기도 오늘부터 이렇게 하세요. &amp;quot; 너 어떻게 그렇게 서운한 소리를 하니?&amp;quot; 이것이 아닌 &amp;quot;네말을 듣고 보니 내가 좀 서운한 마음이 든다.&amp;quot; 이것이 좋은 대화법입니다&lt;br /&gt;
* 싫은건 싫어하기&lt;br /&gt;
싫어하는 사람을 내 가슴속에 넣어두고 다니면 마음의 병만 얻습니다&lt;br /&gt;
* 표현하기&lt;br /&gt;
원하는 것이 있는데도 표현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 마음만 맞추면서 사는 거, 착하다는 소리는 듣지만 결국에는 내가 힘들어져요. 해주니까 당연시하고 더 해달라고 그러고, 이럴땐 경계선 긋고 당당히 외치세요. &amp;quot;넘어 오지마!&amp;quot;&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좋아지는 법 3 ==&lt;br /&gt;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가 바로 좋아지는 방법 17가지&lt;br /&gt;
&amp;quot;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amp;quot; - tvN &amp;lt;미생&amp;gt; 대사 중 &amp;lt;br/&amp;gt;&lt;br /&gt;
직장생활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니어서 인간관계가 늘 고민인가 봅니다. 직장인들이 흔히 많이 하는 이야기가 있죠. '일이 힘든게 아니라 사람이 힘들다'. 일이 아무리 재미있을지라도 같이 하는 사람이 불편하다면 일 자체도 힘들어지기 마련입니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좋아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17가지 방법들은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 중에 1가지만 실천해줄 수 있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입니다. 노력하고자 하는 의지를 내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한단계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사무실에서 누구나 좋아하는 동료가 되어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1. 나의 리얼한 표정을 알아보자 &amp;lt;표정 알기&amp;gt;&lt;br /&gt;
step 1. 손바닥 크기만 한 거울을 준비합니다. (없으신 분은 핸드폰 셀카도 무방. 얼짱 각도는 NO~) &amp;lt;br/&amp;gt;&lt;br /&gt;
step 2. 얼굴에 주던 힘을 쭉 빼고 거울을 들여다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무표정일 때의 내 모습을 확인합니다! &lt;br /&gt;
&lt;br /&gt;
그래도 좀 괜찮은 인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무표정의 내 모습을 확인하고 나니 놀란 분 계신가요? 핸드폰 카메라 앱을 켰을때 셀카 모드로 되어있으면 흠칫 놀라게 만드는 내 모습을 부정하고 싶죠. 하지만 인정합시다!! 내 표정이 이렇게 굳어있구나~ 하고 말이죠. 나를 아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니까요.&lt;br /&gt;
 &lt;br /&gt;
 2. 좋은 인상 만들기 &amp;lt;얼굴 펴기&amp;gt;&lt;br /&gt;
step 1. 소리 내지 말고 아-에-이-오-우 모양으로 입을 벌려 입 주변 근육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눈썹 사이 미간이 찌푸려져 있다면 엄지손가락으로 뭉친곳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입꼬리를 의식적으로 올려봅니다.&lt;br /&gt;
&lt;br /&gt;
수십 년간 굳어있던 근육이 하루 아침에 풀어지지는 않을테지만, 내려간 입꼬리가 고민이라면 작은 포스트잇에 '입꼬리 올리기'라고 적어서 모니터에 붙여놓는다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3. 칭찬하기 &amp;lt;비비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평소 가까워지고 싶었던 한 사람이나, 진심으로 칭찬해주고 싶은 사람을 떠올려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의 장점 1개만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탕비실에서 만나거나, 혹은 회의 시간에, 대화를 하다가 등등 적절한 상황에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이야기합니다. &amp;quot;000씨는 참 마음이 따뜻해&amp;quot;&lt;br /&gt;
&lt;br /&gt;
마음으로는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라고 마음에만 품지 말아요. 그 사람에게 다가가서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그 사람의 나에 대한 마음이 활짝 열릴 겁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가급적 카톡으로 말하지 말기. 누가 사랑 고백을 카톡으로 하나요.&amp;gt;&lt;br /&gt;
&lt;br /&gt;
 4.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amp;lt;충고 새겨듣기&amp;gt;&lt;br /&gt;
step 1. 같은 팀 선후배나, 상사, 동료, 후임 중 의견을 듣고 싶은 사람을 떠올립니다. 아니면 모두에게 다 물어도 좋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혹시 내가 요즘 놓치고 있는게 있으면 알려주실래요?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요.. 도와줄 수 있을까요?&amp;quot;, &amp;quot;개선하거나 고쳐야 할 부분이나 나에게 바라는 부분은 혹시 무엇인가요? 나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싶어요&amp;quot;라고 물어보자. 나도 나를 정확히 알기 위한 용기를 내자. 어떤 말을 듣더라도 귀담아들을 자세가 되어야 상대도 잘 이야기를 하고 싶을 것! &amp;lt;br/&amp;gt;&lt;br /&gt;
step 3.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이든,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내 관점과는 다른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면서 내 의식을 넓힙니다.&lt;br /&gt;
&lt;br /&gt;
용기가 필요한 기술입니다. 하지만 이것만큼 내 마음의 크기를 넓히는 기술은 없죠. 처음 들을 때는 인정이 안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며 틀린 얘기가 없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 그만큼 나를 이해하고 인정하게 되고 내 마음의 그릇이 커지는 걸 알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5. 한 달에 하루, 부정적인 말 안 하기&lt;br /&gt;
step 1. 1부터 30 중 마음에 드는 숫자를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달 그 숫자에 해당하는 날짜 (예를 들어 3이면 매달 3일)에는 '아니야', '싫어', '안돼'라는 단어를 금지어로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날 만큼은 'OK'해보고 '안돼' 보다는 '그래'를 많이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팀장님, 저 밥 사주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amp;quot; &amp;lt;br/&amp;gt;&lt;br /&gt;
이날 만큼은 예스맨이 되어봅니다. 어떤 순간에 내가 '노'를 외치고 싶어 하는지를 돌아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밥을 사달라고 하면 인색해진다거나,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만 '노'를 많이 하고 싶어 한다거나... 아니면 나는 항상 '예스'를 하는데 마음 깊숙이 솔직한 마음에서는 '노'를 하고 있다거나... 하루만 해봐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lt;br /&gt;
&lt;br /&gt;
하루니까. 하루만 해보세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좋아요 데이가 며칠인지 동료들한테 들키지 않도록 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6. 잘 들어주고 경청하기 &amp;lt;공감하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지금 이 글을 읽는 이 순간, 고개를 위아래로 끄덕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와, 진짜?&amp;quot; &amp;quot;대박&amp;quot; &amp;quot;그렇구나&amp;quot;를 연습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스텝 1,2를 잘 숙지하고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실습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와 그래요? 대박. 정말요? 그렇구나. 어쩜.&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느 사무실에서나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대부분 저런 단어들을 즐겨 쓰는것 같습니다. 내 말에 호응을 해주고 잘 들어주는 사람을 안 좋아할 사람은 없죠.&lt;br /&gt;
&lt;br /&gt;
반대로, 무슨 말만 하면 &amp;quot;그건 말이야 네가 이래서 그렇고 어쩌고...&amp;quot; 라며 내 말을 끊어먹는 사람하고는 더이상 대화하기가 싫어지죠. 혹시 내가 말 끊어먹기 선수는 아닌가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2번 방법(좋은 인상 만들기)를 선행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7. 눈 맞추고 대화하기 &amp;lt;아이컨택 커뮤니케이션&amp;gt;&lt;br /&gt;
step 1. 누군가와 대화할 때 눈을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피하지 않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중간에 스마트폰을 안 보려고 노력합니다.&lt;br /&gt;
&lt;br /&gt;
6번 기술과 이어지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대화를 하는데 상대방 얼굴도 안보고, 스마트폰을 쳐다보면서 &amp;quot;와 대박 그렇구나&amp;quot;라고 아무리 말한들 소통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스마트폰에 시선을 많이 빼앗겨버린 요즘,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lt;br /&gt;
&lt;br /&gt;
 8. 커피 타주기 &amp;lt;커피 한잔 기술&amp;gt;&lt;br /&gt;
step 1. 커피를 타주고 싶은 사람을 1명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이 평소에 무슨 커피를 즐겨 마시는지 지켜봅니다. 믹스커피? 블랙커피? 몇시에 마시는지도.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적절한 타이밍에 슬쩍 커피를 내밉니다. &amp;quot;커피 드세요&amp;quot;&lt;br /&gt;
&lt;br /&gt;
커피를 즐겨 마시는 동료가 있다면 가끔씩 커피를 건네주는 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step 2가 중요합니다. 멋모르고 믹스커피를 타줬다가는 &amp;quot;나 믹스커피 안 마시는데?&amp;quot;라는 이야기를 들을수도...&amp;gt;&lt;br /&gt;
&lt;br /&gt;
 9. 엉덩이를 가볍게 &amp;lt;도와주기 스킬&amp;gt;&lt;br /&gt;
step 1. 1시간에 한 번씩 의자에서 일어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일 꾸준히 노력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리가 들리면, 평소처럼 자리에서 일어나서 자연스럽게 도와줍니다.&lt;br /&gt;
&lt;br /&gt;
&amp;lt;신입사원 때는 한없이 가볍던 엉덩이가 어느새 시간이 지나면서 의자와 딱 붙어있지는 않나요? 갑자기 누구를 도와주는 몸이 가벼운 사람이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에, 매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10. 정리 정돈하기 &amp;lt;우렁각시 스킬&amp;gt;&lt;br /&gt;
step 1. 사무실 공간 중에 쓰레기가 쌓여있거나 어지럽혀있는 곳을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주변 동료들의 책상 위해 오래된 음료수 병이나, 버려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도 수집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셔츠 소매를 멋지게 걷고 정리정돈 및 청소를 합니다.&lt;br /&gt;
&lt;br /&gt;
모두가 귀찮아하는 일을 선뜻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에게는 호감이 가기 마련입니다.&lt;br /&gt;
&lt;br /&gt;
 11. 깔끔 말끔하게 옷 입기 &amp;lt;자기관리&amp;gt;&lt;br /&gt;
step 1. 최근 이틀 사이에 머리를 감았는지 체크해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지금 입고 있는 옷이 냄새나지는 않는지 체크합니다. (모르겠으면 옆사람에게라도 물어보자) &amp;lt;br/&amp;gt;&lt;br /&gt;
step 3. 네이버에 '패션테러리스트'를 검색해봅니다. 이미지 검색 결과가 내 스타일과 유사하다면 본인 패션 감각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봅니다.&lt;br /&gt;
&lt;br /&gt;
정작 본인은 본인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난 깔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잘 모르겠으면 주변에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12. 먼저 도움을 요청하자 &amp;lt;벽 허물기&amp;gt;&lt;br /&gt;
step 1. 업무 중, 도움이 필요할 때  &amp;lt;br/&amp;gt;&lt;br /&gt;
step 2.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에게 말을 겁니다. &amp;quot;잠깐 시간 되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려움이 무엇인지, 고민이 뭔지 솔직히 이야기합니다. 도움을 요청합니다.&lt;br /&gt;
&lt;br /&gt;
사람들은 의외로 도움을 받았을 때보다 도움을 줬을때 호감을 갖게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혼자 끙끙대지 말고 마음 터놓고 옆사람에게 이야기하다 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릴지도 모릅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과도한 도움 요청은 피할 것&amp;gt;&lt;br /&gt;
&lt;br /&gt;
 13.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기 &amp;lt;잘잘못 따지지 않기&amp;gt;&lt;br /&gt;
step 1. A4 용지와 펜을 준비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종이를 반으로 접어서 왼쪽에는 '나의 잘못'을 쓰고 오른쪽에는 '상대방 잘못'을 씁니다. 생각나는대로 다 써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리고 그 종이를 찢어 버립니다. 누구의 잘못인지 판단하는 일을 멈춥니다. 내가 그냥 먼저 다가가서 미안하다고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누가 더 잘못했나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이 스킬의 핵심입니다. 지금 관계가 껄끄러운 사람이 있는데 먼저 사과하기 망설여진다면 이 스킬을 이용해보세요.&lt;br /&gt;
&lt;br /&gt;
 14. 먼저 인사하기 &amp;lt;좋은아침 기술&amp;gt;&lt;br /&gt;
step 1. 아침 출근을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제일 먼저 눈 마주치는 사람에게 '안녕하세요'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만나는 사람에게도 인사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또 눈을 마주치면 먼저 인사합니다.&lt;br /&gt;
&lt;br /&gt;
내가 먼저 인사하면 상대방도 반가워하겠죠? 무심코 지나쳤던 분들에게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어보는 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15. 남 험담 안 하기 &amp;lt;의리기술&amp;gt;&lt;br /&gt;
step 1. 누군가가 나에게 000 씨에 대한 험담을 한다면 &amp;lt;br/&amp;gt;&lt;br /&gt;
step 2. '아 그렇구나'라고 하고 얼른 그 자리를 뜹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절대 '나도 그렇게 생각해'라고 동조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누군가에 대한 불만스러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대개는 팀장, 부장님처럼 상사에 대한 이야기이거나 같은 동료에 대한 이야기기도 하죠. 남의 허물에 대한 이야기에 동조하면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맺어진 인간관계는 오래가지 못 합니다. 롱런하는 인간관계를 맺고 싶다면, 의리를 가져보아요.&lt;br /&gt;
&lt;br /&gt;
 16. 간식 건네기 &amp;lt;달다부리 신공&amp;gt;&lt;br /&gt;
step 1. 가장 배고프고 당이 떨어지는 오후 3~4시에 주변을 둘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유독 지치고 힘들어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가 초코파이 한개 건네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책상에 그냥 올려놓아도 좋습니다. 간단한 메모와 함께.&lt;br /&gt;
&lt;br /&gt;
 17. 명상하기 &amp;lt;나 돌아보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눈을 감는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마음수련 빼기 방법으로, 인간관계를 가로막는 마음을 버린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매일 꾸준히 한다.&lt;br /&gt;
&lt;br /&gt;
명상 참 좋은데... 제일 좋다고 말할 수도 없고...^^ 근본적으로 더 한 발작국 나아가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지금 바로 실천해볼 만한 기술 1개 선택하셨나요?  한번 시작해보세요.&lt;br /&gt;
&lt;br /&gt;
== 사례담 ==&lt;br /&gt;
 처세술 책 백권보다 나은 대인관계 노하우 (장혜정/ 컴퓨터 프로그래머)&lt;br /&gt;
&amp;quot;혜정씨는 인가가 많아서 좋겠다, 누구나 다 좋아하는구나 느끼게 되았다. 전엔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사람은 내가 노력을 해야만 오는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의도적인 노력도 하지 않았는데도 어느 순간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다. 나로서는 놀라운 변화였다.&lt;br /&gt;
* 부담스러운 숙제 같았던 인간관계&lt;br /&gt;
그 변화가 가능했던 것은 마음수련을 했기 때문이다. 나는 정말 남자친구며 여러 인간관계가 생각처럼 되지 않아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어렸을 때부터 삶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까? 20대 후반경에는 아예 그에 관한 책들을 탐독하기 시작했다. 회사생활 잘하는 방법, 상사한테 인정받는 방법 등등... 그런 책들에서는 기술적인 지침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았다. 대화할땐 얼마 만에 한번씩 맞장구를 쳐줘라, 생일을 기억해 놨다가 카드를 보내라 등등의 지침을 챙기기 위해 더 분주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건 아니었다. 예전엔 사람들 사이엔 의무 같은게 있다고 생각했다. 친구라면, 선배라면 이 정도는 해줘야지,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서로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런 기준을 까다롭게 적용시키다 보니 상대도 부담스러워했다. 누구와도 안정된 관계는 이어지질 않았고, 나는 조급했다. 인간관계란 내가 뭔가를 끊임없이 해야 유지되는 부담스런 숙제 같았다.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방법, 그 열쇠를 찾다&lt;br /&gt;
수련을 하면서 내가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한 적이 없다는 걸 알았다. 어떤 요령으로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 얼마나 바보 같은 것인지도 알았다. 모든 인연은 다 순리대로 내 앞에 나타난 것인데, 모두 다 내 기준에 맞추려고 억지를 쓰고 있었던 것이다. 어느 순간 옆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껴졌다. 그렇게 6개월 정도가 지났을 때, 주위 사람들도 변화된 나에 대해 호감과 신뢰를 표현하기 시작했다. 마음수련을 하고 나서야 비로소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알게 됐다. 상대에 대한 마음이 없으면 된다. 상대에게 기대하는 마음이 없고,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내 입장에서 시시비비를 안하면 정말 편안하게 대할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이 틀렸다는 생각을 못하고 산다.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주기가 어렵다. 처세술 100권을 외우는 것보다 훨씬 간단한 일, 인간관계를 여는 간단한 열쇠 하나가 내 입장을 버리고 세상의 입장이 되는 것이다. 나를 버리면 누구에게나 맞는 만능 열쇠가 되어버린다.&lt;br /&gt;
&lt;br /&gt;
 마음수련, 아이들 대인관계 보면 부모 마음도 보여 (유승자/ 주부)&lt;br /&gt;
큰아들이 열등감 많고 매사에 부정적이었다. 항상 자신감이 없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그 모습이 참 보기 싫었다. 사내녀석이 어깨 좀 피고 당당하게 살라고 말해주지만 대답은 알았다 하면서도 바뀌지 않았다. 중1 때 담임선생님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했다. 굉장히 불안하고 답답한게 있는것 같다는 거였다. 대화를 하려고 시도해 보았지만 아이는 엄마인 내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lt;br /&gt;
* 자신감 없고 불안해하고, 어릴때 내 모습과 똑같은 우리 아이&lt;br /&gt;
왜 이럴까. 내 맘처럼 되어주지 않는 아이들과 여러가지로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큰아들이 중2, 작은애가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수련으로 마음의 사진들을 버리면서 깜짝 놀랐다. 아이의 모습이 내가 어렸을 때와 똑같았던 것이다. 부모님은 칭찬에 인색하시고, 잘못한 것에는 굉장히 엄격하게 지적을 하셨다. 나는 늘 주눅이 들어 있었다. 자신감이 없어 어디를 가도 겁이 나고 긴장하고 불안했다. 사람을 만나도 나를 좋아하지 않으면 어떡하나 눈치를 봤다. 학교 가는게 두렵고 여럿이 있는게 무서웠다. 지금의 내 아이가 그런 내 모습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었다. 내가 그렇게 만든 거였다. 엄격하기만 했던 부모님이 불만이었지만, 나는 똑같은 모습의 부모가 되어 있었다. 늘 냉정하게 &amp;quot;엄마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돼&amp;quot;라고 명령조로 말하곤 했다. 특히 큰아이에게는 더했다. 그것은 나의 열등감이기도 했다. 강하고 당당하고, 공부도 잘해야 하고 반듯하고 예의 바른 아이이기를 바랐다. 좋은 선생 불러서 과외시키고, 과학, 독서, 논술, 영어... 남들이 하는 것은 다했다. 아이의 의사는 듣지 않은 채 모든 스캐줄을 내가 짜서 관리했다. 잘난 아들을 만들어서 나를 과시하고 싶었던 것이다. 아이들과 마음의 벽은 더욱 높아만 갔다.&lt;br /&gt;
* 아이에게 어떤 마음 심어주고 있는지 부모부터 돌아봐야 해&lt;br /&gt;
수련을 하다 보니 아이를 사랑한다고 했지만 한번도 진심으로 사랑한 것이 없었다. 내가 원하는 것만 강요했다.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했다.&amp;quot;엄마가 잘못했어. 그동안 엄마 때문에 참 힘들었겠다&amp;quot;고 말하자 아이들이 펑펑 울었다. 마음이 너무 아팠다. 더이상 나의 부정적인 마음을 물려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아이들에게도 청소년 마음수련 캠프를 권했다. 하루라도 빨리 그 마음세계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었다. 마음을 버릴줄 알게 된 아이들은 조금씩 변해갔다. 소극적이고 부정적이었던 아이가 활달하고 긍정적이며 속 깊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이로 변했다. 수련후 아들은 &amp;quot;애들이 나를 왕따시킨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열등감 때문에 못 어울렸다. 그런 마음을 버리니까 저절로 아이들과 어울리는게 힘들지 않게 됐다.고 했다. 친구들에게 꼬여 있던 마음도 버리고 편하게 그냥 대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마음수련 후 아이들 문제는 모두 아이들에게 맡기게 됐다. 아이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시시콜콜 스케줄까지 관리했던 건 내가 원하는 아이들로 만들고 싶은 내 욕심이었다. 아이들도 수련후에는 자기 할일을 스스로 잘 챙긴다. 큰아이는 혼자 공상하는 버릇도 없어지고 집중력이 좋아져서 성적도 많이 올랐고 전엔 꿈도 못꾸던 대학에도 합격했다. 지금은 아들과 친구처럼 이야기한다. 아들은 때로는 엄마나, 아빠가 잘못한 것도 감싸고 이해하려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자녀에게 문제가 있다고 느낀다면,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부모의 모습을 먼저 돌아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내가 아이에게 어떤 마음을 심어주었는지 돌아봐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의 대인관계를 좋게 하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크고 빈 마음이 되어야 한다. 아이에게 강요하거나 집착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고 사랑해주어야 한다.&lt;br /&gt;
&lt;br /&gt;
 예민했던 나, 대인관계의 고수가 되다 (왕혜진/ 이화여대 한국화과)&lt;br /&gt;
* 내 마음이 고장난 것도 모르고...&lt;br /&gt;
나는 책 읽기와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소심하고 평범한 아이였다. 스트레스 잘받는 예민한 성격이라 대인관계도 힘들었다. 그래도 고등하교 때까지는 그럭저럭 버틸수 있었다. 문제는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였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 빠졌다. 고등학교 때와는 모든게 달랐다. 수업이 끝나면 따로따로 흩어지는 학부 친구들, 적성에 맞지 않던 학과와 전과를 반대하시던 부모님, 사람들과 좀 더 친해지고 싶어서 찾아간 동아리도 생각 자체가 나와는 너무 달라 힘들었다. 대학에 입학하면 자유롭게 내 꿈을 펼칠 수 있을 줄만 알았는데, 외롭고, 힘들었고, 별세계에 내던져진것만 같았다. 점점 지쳐갔다. 학교상담센터를 방문해도, 잠깐의 위로였을뿐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어릴 때부터 가족들과 사이가 안 좋았는데 대학에 들어간뒤 점점 더 심해졌다. 심하게 다투면 방에 틀어박혀 울거나 집을 뛰쳐나가거나 했다. 그럴때 전화할 만한 친구도 없었다. 무리 사이에 껴있으면 항상 겉돌았다. 몸도 늘 무기력하고 피곤했고, 그러다 보니 게으름이 습관이 되었다. 팔, 허리, 어깨 아픈 곳도 많았다.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 긍정적으로 마음을 먹어보려고 해도 그때 뿐이었다. 심리적인 압박이 너무 커 거의 쓰러지기 직전이었다. 매일매일 자해하는 망상을 했다. 산다는게 너무나도 고통스러워서 비명을 지르고 싶었다. 별일도 없는데 눈물을 줄줄 흘리는 일이 반복되었다. 그때 나는 내 마음이 고장난 걸 모르고 있었다. 그런 어느날 학교에서 특이한 공개강좌가 열렸다. &lt;br /&gt;
* 난생 처음 행복을 느끼게 해준,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lt;br /&gt;
마음수련이라는 거였는데, 느낌도 좋았고, 명상에도 관심이 있어서 가게 되었다. 그때 나는, 나를 구해줄 수 있는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했다. 그런데 거기 사람들은 정말, 가식이 없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걸 보니 '아, 나도 이걸 하면 행복해질 수 있겠다' 싶어 대학생 캠프를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뭐가 뭔지 잘 이해도 되지 않았고, 정말로 버려지는지 의문도 들었다. 그러나 마음을 버려가면서, 며칠 지나지 않아 마음수련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일주일이 지난 뒤, 몸과 마음이 그렇게 가벼울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난생 처음, 행복이라는 것도 느꼈다. 예전의 행복이란 건 내가 원하는게 이뤄지거나 다른 사람보다 나은 조건에서 간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거였다. 그런데 마음이 비워지니 그런 것 없이도 행복을 느낄수 있었다. 그 후 마음수련은 내 삶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다. 우선 스트레스가 제로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거의 없다. 평소에도 긴장하고 생각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서, 전엔 무언가를 하게 되면 불안에 떨고 이것저것 고민도 많이 하고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무척 많았다. 그런데 이젠 새로운 일을 준비해도 불안함이 없다. 마음 없이 그냥 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lt;br /&gt;
* 집착과 부담 버리자 친구 관계 편안해져&lt;br /&gt;
수련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학교에서 하는 전시회도 열등감과 완벽주의, 불안함과 걱정, 자책감과 도망치고 싶은 기분 같은 갖가지 생각에 시달리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게 없으니 너무 즐겁고 좋다. 친구들에게도 집착하거나 내 생각이 옳다고 강요하는 경우도 많았다. 친구들이 고민을 이야기하면 그냥 이겨내면 되지 뭘 말하냐는 투로 성의가 없었다. 또 나는 속이 매우 좁은 나머지 친구들을 꼭 한번씩은 미워했다. 맘에 안드는 점이 있으면 혼자 미워했다. 상대방이 뭐라하면 겉으론 수용하는 척하면서 속으론 '너는 틀렸고 내가 옳아' 시비했다. 상대가 내 말을 안 따라주면, 아무리 나한테 잘해줬어도 미운 마음이 들었다. 그런 마음들을 버린 지금은 정말 친구들이 모두 다 소중하고 고맙게 느껴진다. 놀랍다. 이제는 친구들과 오랬동안 연락을 안해도 집착이 없으니 관계가 끊길까봐 불안하지 않고, 오랜만에 만나면 있는 그대로 편하게 대할수 있다. 대화할 때도 저절로 상대에게 맞추게 된다. 또 새로이 누군가와 친해질 때면 전에는 완벽하게 친해져야 한다는 생각에 스스로 부담을 느끼곤 했지만 이제는 자유롭다. 얼마 전 직업 적성검사를 했는데 집중력 최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전엔 그림 그릴 때도 30분에 한번씩 화장실가거나 일어나서 돌아다닐 정도로 산만했다. 그런데 이제는 집중하면 몇시간이 훌쩍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가 되었다. 몸도 건강해지고 무기력증도 없어졌다.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즐겁다.&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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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Bona: &lt;/p&gt;
&lt;hr /&gt;
&lt;div&gt;스트레스원인&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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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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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4:39: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인간관계 잘하는 법 1 */&lt;/p&gt;
&lt;hr /&gt;
&lt;div&gt;[[분류:인간관계 잘하는 법]]&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인간관계 또는 대인관계는 둘이상의 사람이 빚어내는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관계를 가리킨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태어날 때부터 타인의 도움과 보호를 필요로 하는 의존적 존재이기도 하다. 따라서 인간은 가족, 연인, 동료 등 사회를 구성하여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다양한 인간과 상호작용을 맺어가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현대사회에 이르면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인간관계의 도구와 기술, 관리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간관계론이 등장하기도 했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대인관계능력은 심리학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잘 이해하며 조화롭게 관계를 유지하며, 갈등이 생겼을 때 이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행복, 불행과 같은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원인 중 인간관계가 85%를 차지한다. 심리학자에게 상담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관계 때문에 상담을 한다고 한다. 이것은 그만큼 인간관계가 어렵다는 것을 반증한다.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스트레스 원인 (100명의 앙케이트 조사) ==&lt;br /&gt;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에도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팔로우(친구 맺기)할 때의 스트레스, 언팔(거절)당했을 때의 스트레스, 급기야 차단 당하거나 차단해야 하는 인간관계가 생겼을 때의 스트레스. &lt;br /&gt;
 &amp;quot;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던 원인은 무슨 마음 때문이었나요?&amp;quot;&lt;br /&gt;
가장 많았던 답변 중 BEST 10가지 마음을 들여다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 10위. 고마워하지 않는 마음 3%&lt;br /&gt;
&amp;quot;나한테 당연히 이렇게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고마움이 없는 마음이 왜 스트레스의 원인일까요? 조금 더 생각해보면, 고마움이 없다는 건 곧 상대방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말일 것입니다. 그래서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반복되는 호의에 무감각해집니다. 부모님이 주시는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듯, 옆에서 내 일을 도와주는 동료의 존재를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도 하죠. 이렇게 고마워하지 않는 관계는 결국 좋은 관계로 발전하기 힘들 것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부모님도 그렇고 친구들에게도 그렇고 내 옆에 있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호의를 받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고마워하지도 않고요. 고마움이 없으니까 결국 실망하고 도리어 화를 내게 되었던 것 같아요.&amp;quot; - 이00&lt;br /&gt;
&lt;br /&gt;
* 9위. 다가가기 두려운 마음 4% &lt;br /&gt;
'거절당하거나 싫어하면 어쩌지' &amp;lt;br/&amp;gt;&lt;br /&gt;
팔로우(친구 맺기)의 스트레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다가갔는데 거절을 당한 경험에 두려움이 생긴 경우도 있고 선천적인 성향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마음에 주눅 들거나 불만족스러운 인간관계를 맺었을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사람을 두려워하고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저 사람은 나를 별로 안 좋아할텐데... 내가 다가가면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나만의 생각 때문에 쉽게 친해지거나 가까운 사이가 되지 못했어요.&amp;quot; - 최00&lt;br /&gt;
&lt;br /&gt;
* 8위. 무관심 5%&lt;br /&gt;
&amp;quot;모두가 나한테 무관심 해&amp;quot; &amp;lt;br/&amp;gt;&lt;br /&gt;
나보다도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했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을 더 힘들게 했던것 같다는 자기성찰의 답변이 많았던 항목이었습니다. 미움받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이 무관심이라고 하죠. &amp;lt;br/&amp;gt;&lt;br /&gt;
 &amp;quot;평소에 살면서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섭섭해했던 적이 많았어요. 남편도, 자식도 다 나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구나 하며 외로워했는데 수련하다 보니 나도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무관심했다는 걸 알았어요. 나만 관심받기 원했지 옆에 가족들이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무관심했어요. 가족들도 섭섭했겠구나 싶었습니다.&amp;quot; - 신00&lt;br /&gt;
&lt;br /&gt;
* 7위. 열등감, 질투 5%&lt;br /&gt;
&amp;quot;넌 나보다 잘나서 좋겠네...&amp;quot; &amp;lt;br/&amp;gt;&lt;br /&gt;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부러움과 시샘을 받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질투하기도 합니다. 질투를 하면서도 은근히 상대방을 무시하게 되고요. 동시에 '나는 안되나 봐', '나는 못났어'라며 열등감 속에 빠지다가 그게 지속되면 스트레스가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내가 저 사람보다 못났다고 생각하고, 나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니까 부러워하는 동시에 질투하며 미워하고 그랬어요. 마음으로 은근히 상대방을 깎아내리고 있었죠. 잘 안되기를 바라고.&amp;quot; - 박00&lt;br /&gt;
&lt;br /&gt;
* 6위. 자존심 7%&lt;br /&gt;
&amp;quot;내가 먼저 사과하기는 싫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떻게 내가 먼저 말하나'라는 사소한 마음에 작은 일도 눈덩이처럼 커져서 싸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고집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그에 만만치 않았던 것이 내 고집이었구나를 알게 되었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나도 잘못한 건 인정하지만 너도 어느 부분은 잘못이 있잖아,라고 항상 생각하니까 먼저 사과하거나 미안하다고 말한 적이 거의 없어요. 괜히 자존심 상하고 내가 먼저 허리 굽히기는 싫었죠.&amp;quot;&lt;br /&gt;
&lt;br /&gt;
* 5위. 무시하는 마음 8%&lt;br /&gt;
&amp;quot;니가 하는 말은 안들려&amp;quot; &amp;lt;br/&amp;gt;&lt;br /&gt;
'그래도 쟤보다는 내가 더 낫지', '저렇게 하는 것보다는 내가 생각하는 방법이 더 나은데' 한 집에 사는 가족도 마음으로 무시할 때가 있습니다. 남편, 아내에게도 은근히 잔소리도 점점 많아지고요. 말은 하지 않지만 '저 사람은 이게 문제야..'라면서 평가하고 있진 않나요? 나도 모르게 무시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가 상대가 그 마음을 알아차리고 '아 나를 무시하는구나' 느낄 때, 관계는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대하고 있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다 나보다 못났다고, 내가 제일 잘났다고 착각하고 모든 사람들을 무시했죠. 남자친구도, 부모님도 똑같았어요. 가장 편하고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는데도 제일 무시하고 함부로 대했더라고요.&amp;quot; - 황00&lt;br /&gt;
&lt;br /&gt;
* 4위. 선입견, 편견 10%&lt;br /&gt;
&amp;quot;역시 너 그럴 줄 알았어&amp;quot; &amp;lt;br/&amp;gt;&lt;br /&gt;
과거의 경험이 현재를 제대로 못보게 합니다. '이렇게 생긴 사람은 성격이 이상해' 얘는 예전에 이런 애였었는데 지금도 똑같겠지'라면서 현재의 사람을 바로 볼 수 없죠. 친구랑 사귀다가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너는 항상 이런 식이야'라면서 과거의 일까지 들춰내어 그 사람을 비난하는 일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겉모습만 보고 아 저 사람은 이런 사람일 거야 하고 선입견을 가져요. 처음 만나는 사이인데도 말이 잘 안 나오고 말하기 싫은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이상한 걸 거야하고 생각했는데 명상하면서 보니까 아니었어요. 학교 다닐때 제가 싫어하던 사람이랑 비슷한 스타일의 사람은 제가 피하고 있었던 거였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한 번 실수를 했던 사람은 언제까지나 '실수했던 사람'이고 '또 실수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관계를 회복하기가 힘들었어요. 자꾸 그 사람이 실수했던 것만 떠오르고 '그런 사람'으로 제 마음속에 낙인이 찍혀버린 거죠. 그 사람이 아무리 잘해줘도 소용이 없었어요.&amp;quot; -임00&lt;br /&gt;
&lt;br /&gt;
* 3위. 바라는 마음 16%&lt;br /&gt;
&amp;quot;내가 한만큼 너도 해줘야지&amp;quot; &amp;lt;br/&amp;gt;&lt;br /&gt;
소파에서 TV 볼때만큼은 분리수거 심부름을 시키지 않기를 바라고 말 안해도,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길 바라고 내자식이 반에서 10등 안에 들기를 바라고 부모님이 잔소리를 안 해주길 바라고 상대방이 상처 주는 말하지 않길 바라고 내가 이런 말해도 상대가 상처받지 않길 바라고. 우리는 항상 누군가에게 '바라기만'하진 않나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아무 대가 없이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한 적 외에는 항상 내가 해줬다는 마음이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그 사람이 내 부탁을 거절했을때 '나는 이런 것도 해줬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나'라면서 그 사람 탓을 했어요.&amp;quot; -박00  &lt;br /&gt;
 &amp;quot;나한테 기대하고 바라는 걸 느낄때 부담스러웠어요. 부모님의 기대나 친구의 기대, 이런 걸 나한테 바라는구나,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구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어쩌지?라는 마음에 걱정한 날이 많았죠.&amp;quot; -서00&lt;br /&gt;
&lt;br /&gt;
2위. 진실하지 않은 이중 마음 18%&lt;br /&gt;
&amp;quot;착한 척, 미안한 척&amp;quot; &amp;lt;br/&amp;gt;&lt;br /&gt;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뭘까요. 나는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고 있을까요? 진실한 마음이란 뭘까요? 하고 싶은 말을 여과 없이 내뱉는다고 해서 진실한 걸까요? 우리는 어쩌면 그동안 진실된 마음이 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서로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인간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었던 건 아닐까요. &amp;lt;br/&amp;gt;&lt;br /&gt;
 &amp;quot;싫은데도 좋은 척, 착한 척, 괜찮은 척. 나 스스로 척하는 게 힘들었어요. 하지만 주변에서 '너는 참 착해'라고 해주거나 '너는 좋은 애야'라고 하면 다시 또 그런 척하고 있었어요.&amp;quot; - 김00 &lt;br /&gt;
 &amp;quot;고마워요, 미안해요, 괜찮아요를 살면서 가장 많이 했지만 그중 진심으로 말했던게 과연 몇번이나 될까 싶어요.&amp;quot; - 이00 &lt;br /&gt;
 &amp;quot;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에게는 정이 떨어졌어요. 나랑 있을때 모습이랑 다른 사람과의 모습이 너무 차이가 난다던지, 위선적인 모습을 보면 어떤 모습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일까 헷갈려했죠. 그래서 거리가 멀어졌던 사람도 있어요.&amp;quot; -최00&lt;br /&gt;
&lt;br /&gt;
1위. 내가 옳다는 마음 24%&lt;br /&gt;
&amp;quot;그래도 내 말이 맞아&amp;quot; &amp;lt;br/&amp;gt;&lt;br /&gt;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마음이 가장 넓고 큰마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네요. '내가 옳다는 마음'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상대방이 틀렸다고만 생각했지 내가 틀렸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항상 똑같은 일이나 상황에서 말다툼으로 이어지고 사이가 나빠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quot;한 번도 살면서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항상 생각하니까 남이 이야기하는 거 의견 내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인정은 했을지언정 그렇다고 '내가 틀린 건 아니야'라고 생각했죠. 단 1% 만큼이라도 항상 내가 옳다고 생각했으니까요.&amp;quot; -고00 &lt;br /&gt;
 &amp;quot;난 잘못한 게 없는데 저 사람은 왜 저럴까,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저런 소리를 할까? 내 고집을 꺾지 않아서 헤어진 사람도 많았던 거 같고요. 잔소리도 많이 했어요. 다 그 사람을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보니까 내 잔소리 때문에 상대방은 정말 힘들었겠구나 싶었죠.&amp;quot; -신00 &lt;br /&gt;
 &amp;quot;내가 남들보다 돋보이고 싶은 마음, 그리고 무시당하기 싫으니까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가 두려웠어요.&amp;quot; -이00&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1 ==&lt;br /&gt;
&lt;br /&gt;
* 1.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lt;br /&gt;
세상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드는 완벽한 사함은 없다. &amp;quot;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amp;quot;라는 상상은 순발력을 방해하므로 당장 지워 버려라. 순발력 있게 행동하려면 먼저 남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lt;br /&gt;
* 2. 변명 없이 인정하라 &lt;br /&gt;
잘못에 대해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 상대는 오히려 할말이 없어진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됐던 크리스토프디움은 코카인 복용 혐의를 추궁하는 기자 회견장에서 &amp;quot;그래요, 저는 코카인을 복용했습니다. 질문하시지요&amp;quot;라고 고백했고, 기자들은 더이상 질문하지 못했다. 정확한 비판에는 정직이 가장 현명한 대답이다.&lt;br /&gt;
* 3. 품위 있게 대답하라&lt;br /&gt;
상대의 비난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상대를 제일 뛰어나다고 치켜 세우라. 가령 &amp;quot;당신 부서에서는 불량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amp;quot;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amp;quot;당신 부서는 우리 회사에서 불량률이 특히 낮은 편이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불량품을 줄일수 있나요?&amp;quot; 라고 되묻는 것이다. 상대는 무언가 대답해 주고 품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비난하던 말도 거두게 된다.&lt;br /&gt;
* 4. 유머를 살려라&lt;br /&gt;
상대의 지적을 과장된 대답으로 되받아쳐 웃음을 유발하는 방법은 어떨까? &amp;quot;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네요&amp;quot;라는 지적에 &amp;quot;네, 맞아요. 이따금 박물관에 화석으로 전시되기도 한답니다.&amp;quot;라고 답해 보라. 사람은 함께 웃을때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lt;br /&gt;
* 5. 해결책을 모색하라&lt;br /&gt;
개미가 자기 집이 무너진 것을 발견했을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화를 내거나 실망한 것이 아닌 집 지을 재료들을 다시 모으는 일이다. 분노, 슬픔, 실망, 복수 등의 감정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아무 도움이 안 된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마다 언제나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해결책'을 고민하라.&lt;br /&gt;
*6. 매력적인 사람이 되라&lt;br /&gt;
사람에게 매력 있게 보이는 방법은 정말 여러가지다 자신이 가진 능력을 사람들에게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끔 더 자신감을 가지고 그 매력을 배가 시키면 사람들은 그 매력으로 인해 당신에게 관심이 많아질 것이다.&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법 2 ==&lt;br /&gt;
 혜민스님 글중에서&lt;br /&gt;
* 계산 멈추기&lt;br /&gt;
인간관계를 잘하고 싶으면 계산하는 버릇을 멈추세요. 나는 이만큼 해주었는데 상대는 그만큼 안해준다고 계산하기 시작하면, 관계에 브레이크가 자꾸 걸려요&lt;br /&gt;
* 손해보기&lt;br /&gt;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가 조금 손해 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사십시요. 우리는 자기가 해준건 잘 기억하지만 남이 나에게 해준건 쉽게 잊기 때문에 내가 약간 손해보며 산다고 느끼는 것이 알고보면 얼추 비슷하게 사는 것입니다&lt;br /&gt;
* 상대방 관점에서 바라보기&lt;br /&gt;
인간관계 문제를 풀때, 왜 상대가 내 마음을 몰라줄까, 왜 내가 원하는 걸 해주지 않을까, 이런 마음에서 출발하면 문제는 절대 풀리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상대에 대한 이해가 아닌 나의 요구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lt;br /&gt;
* 소유하지 않기&lt;br /&gt;
끌리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을 소유하려 하지 말고 같이 있는 시간을 그냥 즐기려고 해봐요. 그래야 다음번에도 만날수 있어요. 잡으려 하지 않고 그냥 서로 즐거울때 그 인연이 계속됩니다&lt;br /&gt;
* 당장 연락하기&lt;br /&gt;
우리는 친구가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고, 친했던 친구들과 소홀해지면서 연락을 하지 않기 때문에 외로운 것입니다&lt;br /&gt;
* 낮추기&lt;br /&gt;
누가 나를 욕하면 나를 낮추십시요. 30초만 자존심을 버리고 나를 낮춰 &amp;quot;아이고 죄송합니다.&amp;quot; 하면 그 다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나한테 왜 그러냐고 따지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우면서 마음 고생하게 됩니다&lt;br /&gt;
* 비난하지 말기&lt;br /&gt;
똑같은 이야기도 오늘부터 이렇게 하세요. &amp;quot; 너 어떻게 그렇게 서운한 소리를 하니?&amp;quot; 이것이 아닌 &amp;quot;네말을 듣고 보니 내가 좀 서운한 마음이 든다.&amp;quot; 이것이 좋은 대화법입니다&lt;br /&gt;
* 싫은건 싫어하기&lt;br /&gt;
싫어하는 사람을 내 가슴속에 넣어두고 다니면 마음의 병만 얻습니다&lt;br /&gt;
* 표현하기&lt;br /&gt;
원하는 것이 있는데도 표현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 마음만 맞추면서 사는 거, 착하다는 소리는 듣지만 결국에는 내가 힘들어져요. 해주니까 당연시하고 더 해달라고 그러고, 이럴땐 경계선 긋고 당당히 외치세요. &amp;quot;넘어 오지마!&amp;quot;&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좋아지는 법 3 ==&lt;br /&gt;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가 바로 좋아지는 방법 17가지&lt;br /&gt;
&amp;quot;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amp;quot; - tvN &amp;lt;미생&amp;gt; 대사 중 &amp;lt;br/&amp;gt;&lt;br /&gt;
직장생활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니어서 인간관계가 늘 고민인가 봅니다. 직장인들이 흔히 많이 하는 이야기가 있죠. '일이 힘든게 아니라 사람이 힘들다'. 일이 아무리 재미있을지라도 같이 하는 사람이 불편하다면 일 자체도 힘들어지기 마련입니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좋아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17가지 방법들은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 중에 1가지만 실천해줄 수 있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입니다. 노력하고자 하는 의지를 내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한단계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사무실에서 누구나 좋아하는 동료가 되어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1. 나의 리얼한 표정을 알아보자 &amp;lt;표정 알기&amp;gt;&lt;br /&gt;
step 1. 손바닥 크기만 한 거울을 준비합니다. (없으신 분은 핸드폰 셀카도 무방. 얼짱 각도는 NO~) &amp;lt;br/&amp;gt;&lt;br /&gt;
step 2. 얼굴에 주던 힘을 쭉 빼고 거울을 들여다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무표정일 때의 내 모습을 확인합니다! &lt;br /&gt;
&lt;br /&gt;
그래도 좀 괜찮은 인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무표정의 내 모습을 확인하고 나니 놀란 분 계신가요? 핸드폰 카메라 앱을 켰을때 셀카 모드로 되어있으면 흠칫 놀라게 만드는 내 모습을 부정하고 싶죠. 하지만 인정합시다!! 내 표정이 이렇게 굳어있구나~ 하고 말이죠. 나를 아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니까요.&lt;br /&gt;
 &lt;br /&gt;
 2. 좋은 인상 만들기 &amp;lt;얼굴 펴기&amp;gt;&lt;br /&gt;
step 1. 소리 내지 말고 아-에-이-오-우 모양으로 입을 벌려 입 주변 근육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눈썹 사이 미간이 찌푸려져 있다면 엄지손가락으로 뭉친곳을 풀어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입꼬리를 의식적으로 올려봅니다.&lt;br /&gt;
&lt;br /&gt;
수십 년간 굳어있던 근육이 하루 아침에 풀어지지는 않을테지만, 내려간 입꼬리가 고민이라면 작은 포스트잇에 '입꼬리 올리기'라고 적어서 모니터에 붙여놓는다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3. 칭찬하기 &amp;lt;비비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평소 가까워지고 싶었던 한 사람이나, 진심으로 칭찬해주고 싶은 사람을 떠올려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의 장점 1개만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탕비실에서 만나거나, 혹은 회의 시간에, 대화를 하다가 등등 적절한 상황에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이야기합니다. &amp;quot;000씨는 참 마음이 따뜻해&amp;quot;&lt;br /&gt;
&lt;br /&gt;
마음으로는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라고 마음에만 품지 말아요. 그 사람에게 다가가서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그 사람의 나에 대한 마음이 활짝 열릴 겁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가급적 카톡으로 말하지 말기. 누가 사랑 고백을 카톡으로 하나요.&amp;gt;&lt;br /&gt;
&lt;br /&gt;
 4.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amp;lt;충고 새겨듣기&amp;gt;&lt;br /&gt;
step 1. 같은 팀 선후배나, 상사, 동료, 후임 중 의견을 듣고 싶은 사람을 떠올립니다. 아니면 모두에게 다 물어도 좋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혹시 내가 요즘 놓치고 있는게 있으면 알려주실래요?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요.. 도와줄 수 있을까요?&amp;quot;, &amp;quot;개선하거나 고쳐야 할 부분이나 나에게 바라는 부분은 혹시 무엇인가요? 나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싶어요&amp;quot;라고 물어보자. 나도 나를 정확히 알기 위한 용기를 내자. 어떤 말을 듣더라도 귀담아들을 자세가 되어야 상대도 잘 이야기를 하고 싶을 것! &amp;lt;br/&amp;gt;&lt;br /&gt;
step 3.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이든,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내 관점과는 다른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면서 내 의식을 넓힙니다.&lt;br /&gt;
&lt;br /&gt;
용기가 필요한 기술입니다. 하지만 이것만큼 내 마음의 크기를 넓히는 기술은 없죠. 처음 들을 때는 인정이 안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며 틀린 얘기가 없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 그만큼 나를 이해하고 인정하게 되고 내 마음의 그릇이 커지는 걸 알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5. 한 달에 하루, 부정적인 말 안 하기&lt;br /&gt;
step 1. 1부터 30 중 마음에 드는 숫자를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달 그 숫자에 해당하는 날짜 (예를 들어 3이면 매달 3일)에는 '아니야', '싫어', '안돼'라는 단어를 금지어로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날 만큼은 'OK'해보고 '안돼' 보다는 '그래'를 많이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팀장님, 저 밥 사주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amp;quot;...&amp;quot; &amp;lt;br/&amp;gt;&lt;br /&gt;
이날 만큼은 예스맨이 되어봅니다. 어떤 순간에 내가 '노'를 외치고 싶어 하는지를 돌아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밥을 사달라고 하면 인색해진다거나,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만 '노'를 많이 하고 싶어 한다거나... 아니면 나는 항상 '예스'를 하는데 마음 깊숙이 솔직한 마음에서는 '노'를 하고 있다거나... 하루만 해봐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lt;br /&gt;
&lt;br /&gt;
하루니까. 하루만 해보세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좋아요 데이가 며칠인지 동료들한테 들키지 않도록 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6. 잘 들어주고 경청하기 &amp;lt;공감하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지금 이 글을 읽는 이 순간, 고개를 위아래로 끄덕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amp;quot;와, 진짜?&amp;quot; &amp;quot;대박&amp;quot; &amp;quot;그렇구나&amp;quot;를 연습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스텝 1,2를 잘 숙지하고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실습해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와 그래요? 대박. 정말요? 그렇구나. 어쩜.&amp;quot; &amp;lt;br/&amp;gt;&lt;br /&gt;
어느 사무실에서나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대부분 저런 단어들을 즐겨 쓰는것 같습니다. 내 말에 호응을 해주고 잘 들어주는 사람을 안 좋아할 사람은 없죠.&lt;br /&gt;
&lt;br /&gt;
반대로, 무슨 말만 하면 &amp;quot;그건 말이야 네가 이래서 그렇고 어쩌고...&amp;quot; 라며 내 말을 끊어먹는 사람하고는 더이상 대화하기가 싫어지죠. 혹시 내가 말 끊어먹기 선수는 아닌가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2번 방법(좋은 인상 만들기)를 선행합니다.&amp;gt;&lt;br /&gt;
&lt;br /&gt;
 7. 눈 맞추고 대화하기 &amp;lt;아이컨택 커뮤니케이션&amp;gt;&lt;br /&gt;
step 1. 누군가와 대화할 때 눈을 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피하지 않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중간에 스마트폰을 안 보려고 노력합니다.&lt;br /&gt;
&lt;br /&gt;
6번 기술과 이어지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대화를 하는데 상대방 얼굴도 안보고, 스마트폰을 쳐다보면서 &amp;quot;와 대박 그렇구나&amp;quot;라고 아무리 말한들 소통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스마트폰에 시선을 많이 빼앗겨버린 요즘,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lt;br /&gt;
&lt;br /&gt;
 8. 커피 타주기 &amp;lt;커피 한잔 기술&amp;gt;&lt;br /&gt;
step 1. 커피를 타주고 싶은 사람을 1명 정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그 사람이 평소에 무슨 커피를 즐겨 마시는지 지켜봅니다. 믹스커피? 블랙커피? 몇시에 마시는지도.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적절한 타이밍에 슬쩍 커피를 내밉니다. &amp;quot;커피 드세요&amp;quot;&lt;br /&gt;
&lt;br /&gt;
커피를 즐겨 마시는 동료가 있다면 가끔씩 커피를 건네주는 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amp;lt;주의: step 2가 중요합니다. 멋모르고 믹스커피를 타줬다가는 &amp;quot;나 믹스커피 안 마시는데?&amp;quot;라는 이야기를 들을수도...&amp;gt;&lt;br /&gt;
&lt;br /&gt;
 9. 엉덩이를 가볍게 &amp;lt;도와주기 스킬&amp;gt;&lt;br /&gt;
step 1. 1시간에 한 번씩 의자에서 일어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매일 꾸준히 노력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리가 들리면, 평소처럼 자리에서 일어나서 자연스럽게 도와줍니다.&lt;br /&gt;
&lt;br /&gt;
&amp;lt;신입사원 때는 한없이 가볍던 엉덩이가 어느새 시간이 지나면서 의자와 딱 붙어있지는 않나요? 갑자기 누구를 도와주는 몸이 가벼운 사람이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에, 매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10. 정리 정돈하기 &amp;lt;우렁각시 스킬&amp;gt;&lt;br /&gt;
step 1. 사무실 공간 중에 쓰레기가 쌓여있거나 어지럽혀있는 곳을 찾아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주변 동료들의 책상 위해 오래된 음료수 병이나, 버려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도 수집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셔츠 소매를 멋지게 걷고 정리정돈 및 청소를 합니다.&lt;br /&gt;
&lt;br /&gt;
모두가 귀찮아하는 일을 선뜻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에게는 호감이 가기 마련입니다.&lt;br /&gt;
&lt;br /&gt;
 11. 깔끔 말끔하게 옷 입기 &amp;lt;자기관리&amp;gt;&lt;br /&gt;
step 1. 최근 이틀 사이에 머리를 감았는지 체크해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지금 입고 있는 옷이 냄새나지는 않는지 체크합니다. (모르겠으면 옆사람에게라도 물어보자) &amp;lt;br/&amp;gt;&lt;br /&gt;
step 3. 네이버에 '패션테러리스트'를 검색해봅니다. 이미지 검색 결과가 내 스타일과 유사하다면 본인 패션 감각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봅니다.&lt;br /&gt;
&lt;br /&gt;
정작 본인은 본인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난 깔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잘 모르겠으면 주변에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lt;br /&gt;
&lt;br /&gt;
 12. 먼저 도움을 요청하자 &amp;lt;벽 허물기&amp;gt;&lt;br /&gt;
step 1. 업무 중, 도움이 필요할 때  &amp;lt;br/&amp;gt;&lt;br /&gt;
step 2.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에게 말을 겁니다. &amp;quot;잠깐 시간 되세요?&amp;quot;  &amp;lt;br/&amp;gt;&lt;br /&gt;
step 3. 어려움이 무엇인지, 고민이 뭔지 솔직히 이야기합니다. 도움을 요청합니다.&lt;br /&gt;
&lt;br /&gt;
사람들은 의외로 도움을 받았을 때보다 도움을 줬을때 호감을 갖게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혼자 끙끙대지 말고 마음 터놓고 옆사람에게 이야기하다 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릴지도 모릅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의: 과도한 도움 요청은 피할 것&amp;gt;&lt;br /&gt;
&lt;br /&gt;
 13.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기 &amp;lt;잘잘못 따지지 않기&amp;gt;&lt;br /&gt;
step 1. A4 용지와 펜을 준비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종이를 반으로 접어서 왼쪽에는 '나의 잘못'을 쓰고 오른쪽에는 '상대방 잘못'을 씁니다. 생각나는대로 다 써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그리고 그 종이를 찢어 버립니다. 누구의 잘못인지 판단하는 일을 멈춥니다. 내가 그냥 먼저 다가가서 미안하다고 말해봅니다.&lt;br /&gt;
&lt;br /&gt;
누가 더 잘못했나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이 스킬의 핵심입니다. 지금 관계가 껄끄러운 사람이 있는데 먼저 사과하기 망설여진다면 이 스킬을 이용해보세요.&lt;br /&gt;
&lt;br /&gt;
 14. 먼저 인사하기 &amp;lt;좋은아침 기술&amp;gt;&lt;br /&gt;
step 1. 아침 출근을 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제일 먼저 눈 마주치는 사람에게 '안녕하세요'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만나는 사람에게도 인사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또 눈을 마주치면 먼저 인사합니다.&lt;br /&gt;
&lt;br /&gt;
내가 먼저 인사하면 상대방도 반가워하겠죠? 무심코 지나쳤던 분들에게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어보는 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15. 남 험담 안 하기 &amp;lt;의리기술&amp;gt;&lt;br /&gt;
step 1. 누군가가 나에게 000 씨에 대한 험담을 한다면 &amp;lt;br/&amp;gt;&lt;br /&gt;
step 2. '아 그렇구나'라고 하고 얼른 그 자리를 뜹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절대 '나도 그렇게 생각해'라고 동조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누군가에 대한 불만스러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대개는 팀장, 부장님처럼 상사에 대한 이야기이거나 같은 동료에 대한 이야기기도 하죠. 남의 허물에 대한 이야기에 동조하면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맺어진 인간관계는 오래가지 못 합니다. 롱런하는 인간관계를 맺고 싶다면, 의리를 가져보아요.&lt;br /&gt;
&lt;br /&gt;
 16. 간식 건네기 &amp;lt;달다부리 신공&amp;gt;&lt;br /&gt;
step 1. 가장 배고프고 당이 떨어지는 오후 3~4시에 주변을 둘러봅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유독 지치고 힘들어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가 초코파이 한개 건네줍니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책상에 그냥 올려놓아도 좋습니다. 간단한 메모와 함께.&lt;br /&gt;
&lt;br /&gt;
 17. 명상하기 &amp;lt;나 돌아보기 기술&amp;gt;&lt;br /&gt;
step 1. 눈을 감는다. &amp;lt;br/&amp;gt;&lt;br /&gt;
step 2. 마음수련 빼기 방법으로, 인간관계를 가로막는 마음을 버린다. &amp;lt;br/&amp;gt;&lt;br /&gt;
step 3. 매일 꾸준히 한다.&lt;br /&gt;
&lt;br /&gt;
명상 참 좋은데... 제일 좋다고 말할 수도 없고...^^ 근본적으로 더 한 발작국 나아가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지금 바로 실천해볼 만한 기술 1개 선택하셨나요?  한번 시작해보세요.&lt;br /&gt;
&lt;br /&gt;
== 사례담 ==&lt;br /&gt;
 처세술 책 백권보다 나은 대인관계 노하우 (장혜정/ 컴퓨터 프로그래머)&lt;br /&gt;
&amp;quot;혜정씨는 인가가 많아서 좋겠다, 누구나 다 좋아하는구나 느끼게 되았다. 전엔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사람은 내가 노력을 해야만 오는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의도적인 노력도 하지 않았는데도 어느 순간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다. 나로서는 놀라운 변화였다.&lt;br /&gt;
* 부담스러운 숙제 같았던 인간관계&lt;br /&gt;
그 변화가 가능했던 것은 마음수련을 했기 때문이다. 나는 정말 남자친구며 여러 인간관계가 생각처럼 되지 않아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어렸을 때부터 삶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까? 20대 후반경에는 아예 그에 관한 책들을 탐독하기 시작했다. 회사생활 잘하는 방법, 상사한테 인정받는 방법 등등... 그런 책들에서는 기술적인 지침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았다. 대화할땐 얼마 만에 한번씩 맞장구를 쳐줘라, 생일을 기억해 놨다가 카드를 보내라 등등의 지침을 챙기기 위해 더 분주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건 아니었다. 예전엔 사람들 사이엔 의무 같은게 있다고 생각했다. 친구라면, 선배라면 이 정도는 해줘야지,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서로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런 기준을 까다롭게 적용시키다 보니 상대도 부담스러워했다. 누구와도 안정된 관계는 이어지질 않았고, 나는 조급했다. 인간관계란 내가 뭔가를 끊임없이 해야 유지되는 부담스런 숙제 같았다. &lt;br /&gt;
* 인간관계 잘하는 방법, 그 열쇠를 찾다&lt;br /&gt;
수련을 하면서 내가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한 적이 없다는 걸 알았다. 어떤 요령으로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 얼마나 바보 같은 것인지도 알았다. 모든 인연은 다 순리대로 내 앞에 나타난 것인데, 모두 다 내 기준에 맞추려고 억지를 쓰고 있었던 것이다. 어느 순간 옆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껴졌다. 그렇게 6개월 정도가 지났을 때, 주위 사람들도 변화된 나에 대해 호감과 신뢰를 표현하기 시작했다. 마음수련을 하고 나서야 비로소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알게 됐다. 상대에 대한 마음이 없으면 된다. 상대에게 기대하는 마음이 없고,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내 입장에서 시시비비를 안하면 정말 편안하게 대할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이 틀렸다는 생각을 못하고 산다.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주기가 어렵다. 처세술 100권을 외우는 것보다 훨씬 간단한 일, 인간관계를 여는 간단한 열쇠 하나가 내 입장을 버리고 세상의 입장이 되는 것이다. 나를 버리면 누구에게나 맞는 만능 열쇠가 되어버린다.&lt;br /&gt;
&lt;br /&gt;
 마음수련, 아이들 대인관계 보면 부모 마음도 보여 (유승자/ 주부)&lt;br /&gt;
큰아들이 열등감 많고 매사에 부정적이었다. 항상 자신감이 없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그 모습이 참 보기 싫었다. 사내녀석이 어깨 좀 피고 당당하게 살라고 말해주지만 대답은 알았다 하면서도 바뀌지 않았다. 중1 때 담임선생님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했다. 굉장히 불안하고 답답한게 있는것 같다는 거였다. 대화를 하려고 시도해 보았지만 아이는 엄마인 내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lt;br /&gt;
* 자신감 없고 불안해하고, 어릴때 내 모습과 똑같은 우리 아이&lt;br /&gt;
왜 이럴까. 내 맘처럼 되어주지 않는 아이들과 여러가지로 힘들때 마음수련을 하게 됐다. 큰아들이 중2, 작은애가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수련으로 마음의 사진들을 버리면서 깜짝 놀랐다. 아이의 모습이 내가 어렸을 때와 똑같았던 것이다. 부모님은 칭찬에 인색하시고, 잘못한 것에는 굉장히 엄격하게 지적을 하셨다. 나는 늘 주눅이 들어 있었다. 자신감이 없어 어디를 가도 겁이 나고 긴장하고 불안했다. 사람을 만나도 나를 좋아하지 않으면 어떡하나 눈치를 봤다. 학교 가는게 두렵고 여럿이 있는게 무서웠다. 지금의 내 아이가 그런 내 모습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었다. 내가 그렇게 만든 거였다. 엄격하기만 했던 부모님이 불만이었지만, 나는 똑같은 모습의 부모가 되어 있었다. 늘 냉정하게 &amp;quot;엄마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돼&amp;quot;라고 명령조로 말하곤 했다. 특히 큰아이에게는 더했다. 그것은 나의 열등감이기도 했다. 강하고 당당하고, 공부도 잘해야 하고 반듯하고 예의 바른 아이이기를 바랐다. 좋은 선생 불러서 과외시키고, 과학, 독서, 논술, 영어... 남들이 하는 것은 다했다. 아이의 의사는 듣지 않은 채 모든 스캐줄을 내가 짜서 관리했다. 잘난 아들을 만들어서 나를 과시하고 싶었던 것이다. 아이들과 마음의 벽은 더욱 높아만 갔다.&lt;br /&gt;
* 아이에게 어떤 마음 심어주고 있는지 부모부터 돌아봐야 해&lt;br /&gt;
수련을 하다 보니 아이를 사랑한다고 했지만 한번도 진심으로 사랑한 것이 없었다. 내가 원하는 것만 강요했다.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했다.&amp;quot;엄마가 잘못했어. 그동안 엄마 때문에 참 힘들었겠다&amp;quot;고 말하자 아이들이 펑펑 울었다. 마음이 너무 아팠다. 더이상 나의 부정적인 마음을 물려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아이들에게도 청소년 마음수련 캠프를 권했다. 하루라도 빨리 그 마음세계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었다. 마음을 버릴줄 알게 된 아이들은 조금씩 변해갔다. 소극적이고 부정적이었던 아이가 활달하고 긍정적이며 속 깊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이로 변했다. 수련후 아들은 &amp;quot;애들이 나를 왕따시킨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열등감 때문에 못 어울렸다. 그런 마음을 버리니까 저절로 아이들과 어울리는게 힘들지 않게 됐다.고 했다. 친구들에게 꼬여 있던 마음도 버리고 편하게 그냥 대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마음수련 후 아이들 문제는 모두 아이들에게 맡기게 됐다. 아이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시시콜콜 스케줄까지 관리했던 건 내가 원하는 아이들로 만들고 싶은 내 욕심이었다. 아이들도 수련후에는 자기 할일을 스스로 잘 챙긴다. 큰아이는 혼자 공상하는 버릇도 없어지고 집중력이 좋아져서 성적도 많이 올랐고 전엔 꿈도 못꾸던 대학에도 합격했다. 지금은 아들과 친구처럼 이야기한다. 아들은 때로는 엄마나, 아빠가 잘못한 것도 감싸고 이해하려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자녀에게 문제가 있다고 느낀다면,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부모의 모습을 먼저 돌아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내가 아이에게 어떤 마음을 심어주었는지 돌아봐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의 대인관계를 좋게 하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크고 빈 마음이 되어야 한다. 아이에게 강요하거나 집착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고 사랑해주어야 한다.&lt;br /&gt;
&lt;br /&gt;
 예민했던 나, 대인관계의 고수가 되다 (왕혜진/ 이화여대 한국화과)&lt;br /&gt;
* 내 마음이 고장난 것도 모르고...&lt;br /&gt;
나는 책 읽기와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소심하고 평범한 아이였다. 스트레스 잘받는 예민한 성격이라 대인관계도 힘들었다. 그래도 고등하교 때까지는 그럭저럭 버틸수 있었다. 문제는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였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 빠졌다. 고등학교 때와는 모든게 달랐다. 수업이 끝나면 따로따로 흩어지는 학부 친구들, 적성에 맞지 않던 학과와 전과를 반대하시던 부모님, 사람들과 좀 더 친해지고 싶어서 찾아간 동아리도 생각 자체가 나와는 너무 달라 힘들었다. 대학에 입학하면 자유롭게 내 꿈을 펼칠 수 있을 줄만 알았는데, 외롭고, 힘들었고, 별세계에 내던져진것만 같았다. 점점 지쳐갔다. 학교상담센터를 방문해도, 잠깐의 위로였을뿐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어릴 때부터 가족들과 사이가 안 좋았는데 대학에 들어간뒤 점점 더 심해졌다. 심하게 다투면 방에 틀어박혀 울거나 집을 뛰쳐나가거나 했다. 그럴때 전화할 만한 친구도 없었다. 무리 사이에 껴있으면 항상 겉돌았다. 몸도 늘 무기력하고 피곤했고, 그러다 보니 게으름이 습관이 되었다. 팔, 허리, 어깨 아픈 곳도 많았다.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 긍정적으로 마음을 먹어보려고 해도 그때 뿐이었다. 심리적인 압박이 너무 커 거의 쓰러지기 직전이었다. 매일매일 자해하는 망상을 했다. 산다는게 너무나도 고통스러워서 비명을 지르고 싶었다. 별일도 없는데 눈물을 줄줄 흘리는 일이 반복되었다. 그때 나는 내 마음이 고장난 걸 모르고 있었다. 그런 어느날 학교에서 특이한 공개강좌가 열렸다. &lt;br /&gt;
* 난생 처음 행복을 느끼게 해준,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lt;br /&gt;
마음수련이라는 거였는데, 느낌도 좋았고, 명상에도 관심이 있어서 가게 되었다. 그때 나는, 나를 구해줄 수 있는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했다. 그런데 거기 사람들은 정말, 가식이 없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걸 보니 '아, 나도 이걸 하면 행복해질 수 있겠다' 싶어 대학생 캠프를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뭐가 뭔지 잘 이해도 되지 않았고, 정말로 버려지는지 의문도 들었다. 그러나 마음을 버려가면서, 며칠 지나지 않아 마음수련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일주일이 지난 뒤, 몸과 마음이 그렇게 가벼울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난생 처음, 행복이라는 것도 느꼈다. 예전의 행복이란 건 내가 원하는게 이뤄지거나 다른 사람보다 나은 조건에서 간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거였다. 그런데 마음이 비워지니 그런 것 없이도 행복을 느낄수 있었다. 그 후 마음수련은 내 삶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다. 우선 스트레스가 제로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거의 없다. 평소에도 긴장하고 생각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서, 전엔 무언가를 하게 되면 불안에 떨고 이것저것 고민도 많이 하고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무척 많았다. 그런데 이젠 새로운 일을 준비해도 불안함이 없다. 마음 없이 그냥 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lt;br /&gt;
* 집착과 부담 버리자 친구 관계 편안해져&lt;br /&gt;
수련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학교에서 하는 전시회도 열등감과 완벽주의, 불안함과 걱정, 자책감과 도망치고 싶은 기분 같은 갖가지 생각에 시달리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게 없으니 너무 즐겁고 좋다. 친구들에게도 집착하거나 내 생각이 옳다고 강요하는 경우도 많았다. 친구들이 고민을 이야기하면 그냥 이겨내면 되지 뭘 말하냐는 투로 성의가 없었다. 또 나는 속이 매우 좁은 나머지 친구들을 꼭 한번씩은 미워했다. 맘에 안드는 점이 있으면 혼자 미워했다. 상대방이 뭐라하면 겉으론 수용하는 척하면서 속으론 '너는 틀렸고 내가 옳아' 시비했다. 상대가 내 말을 안 따라주면, 아무리 나한테 잘해줬어도 미운 마음이 들었다. 그런 마음들을 버린 지금은 정말 친구들이 모두 다 소중하고 고맙게 느껴진다. 놀랍다. 이제는 친구들과 오랬동안 연락을 안해도 집착이 없으니 관계가 끊길까봐 불안하지 않고, 오랜만에 만나면 있는 그대로 편하게 대할수 있다. 대화할 때도 저절로 상대에게 맞추게 된다. 또 새로이 누군가와 친해질 때면 전에는 완벽하게 친해져야 한다는 생각에 스스로 부담을 느끼곤 했지만 이제는 자유롭다. 얼마 전 직업 적성검사를 했는데 집중력 최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전엔 그림 그릴 때도 30분에 한번씩 화장실가거나 일어나서 돌아다닐 정도로 산만했다. 그런데 이제는 집중하면 몇시간이 훌쩍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가 되었다. 몸도 건강해지고 무기력증도 없어졌다.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즐겁다.&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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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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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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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8T12:16: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lt;br /&gt;
명상 : 冥想/瞑想 : 고요히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함. 또는 그런 생각.&lt;br /&gt;
&lt;br /&gt;
인간의 마음을 순수한 내면의식으로 몰입하도록 만들어 참된 자아를 찾는 동양 종교의 수행법이다. &lt;br /&gt;
명상은 주관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며 정신작용으로서 의식, 정체성, 현실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심리적인 안녕을 얻고 최적의 의식상태에 도달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어원학을 보면 영어 명상은 &amp;quot;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깊이 생각하다&amp;quot;를 의미하는 동사 메디 타리라는 라틴어 명상에서 파생된다. &lt;br /&gt;
구약에서 hāgâ (히브리어 : הגה)는 한숨이나 또한 묵상하는 것을 의미한다. &lt;br /&gt;
&lt;br /&gt;
==목적==&lt;br /&gt;
&lt;br /&gt;
현대인에게 명상은 개인의 신념, 가치 등의 주관적 관념에서 벗어나 보다 밝고 자유로우며 새로운 방식으로 사물을 바라보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현대인에게 명상은 또한 스트레스 해소, 정신건강, 우울증 극복, 자존감 회복, 각종 정신질환 치료의 목적으로도 사용되기도 한다. &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명상에 대한 가장 초기의 언급은 인도의 흰두교의 성전인 베다(Veda)에서 볼 수 있다. 기원전 6 ~ 5세기 경에는 네팔과 인도의 힌두교, 자이나교, 초기 불교뿐만 아니라 중국의 유교와 도교를 통해 다른 형태의 명상이 이루어졌다. &lt;br /&gt;
다른 형태이긴 하지만 그들은 모두 깨달음을 얻는 방법으로 명상을 수행하여왔다. &lt;br /&gt;
&lt;br /&gt;
요즘의 명상은 스트레스 해소, 우울증 극복, 자존감 높이기 등의 실생활의 필요한 요소들을 훈련하는 방법으로 명상을 많이 하고 있으며 명상을 추천하는 유명인으로는 오프라 윈프리, 스티브 잡스, 마이클 조던등으로 그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장소=== &lt;br /&gt;
&amp;lt;br/&amp;gt; &lt;br /&gt;
명상이 익숙해지면 주변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게 되지만 처음 명상을 하거나 과정중이라면 아무래도 조용하고 집중하기 좋은 장소가 도움이 된다. 그리고 환기가 잘되어 산소유입이 잘 되면 좋다. 명상을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몸에서 발생되는 유해가스에 의해서 그 공간이 오염되기 쉽다. 그렇게 되면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얼마지나지 않아 졸음속으로 빠지지 쉽고 답답함과 명상을 하는데 있어 진척이 잘 안되고 '멍'해지기 쉽다. 요즘엔 쾌적한 환경속에서 명상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문 명상센터가 있으니 방문하여 도움을 받게되면 명상을 좀 더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다. 흔히들 어차피 똑같은 방인데 집에서 혹은 내가 익숙한 장소에서 하면 되지 하는데 TV 혹은 내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모든 것 등이 순수하게 명상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방에서 하게 되면 잠시 '멍때리기'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lt;br /&gt;
&lt;br /&gt;
=== 복장=== &lt;br /&gt;
&amp;lt;br/&amp;gt;&lt;br /&gt;
복장은 바지에 혁띠가 있어서 아랫배가 조여지면 명상에 방해가 된다. 상의 하의 모두 꽉쪼이는 옷보다는 느슨한 복장이 도움이 된다. 아무래도 명상이 마음과 몸을 이완시키는 과정도 있기에 스스로 가장 편한 복장으로 하면 좋다.  &lt;br /&gt;
&lt;br /&gt;
=== 자세===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가부좌 또는 반가부좌 자세로 허리 곧게 펴고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거나 집게 손가락과 엄지 손가락을 마주 하는 것이 보통이다. 보통 '명상을 할 때는 꼭 가부좌 자세로 해야 한다' 같은 믿음이 있는데 가부좌는 척추를 곧게 펴고 몸의 상태를 가지런히 하여 명상을 잘되게 만드는 일종의 양념 같은 역할이지 필수적인 자세는 아니다. 즉, 하면 더 좋고 안 해도 괜찮다는 것이다. 명상을 일반인의 심신수양, 잡념 제거 등의 정신 고양을 목적을 사용한다면 가부좌의 불편한 자세가 일반인에게 신체적 고통(발에 쥐가 나거나 저리고 감각이 없어지는 것등)을 주고 오히려 명상을 방해할 수 있다. 양반다리로 하거나 그냥 의자에 앉아서 심지어는 침대에 누워서 명상해도 된다. 바쁘면 걸어다니거나 달리면서 할 수도 있다. 즉, 자세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와 같음으로 자세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것으로 봐야 한다.&lt;br /&gt;
&lt;br /&gt;
= 연구자료 =&lt;br /&gt;
 명상은 실제로 어떤 효과를 나타낼까?&lt;br /&gt;
명상은 이제 매우 대중적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일부가 되었다. 명상의 목표도 다양한다. 명상이 이렇게 널리 퍼지는 것은 이유 없는 현상이 아니다. 명상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다양한 이점을 선사하기 때문에 유행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명상이 가져다주는 이점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이러한 점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장점이 발견되었다. &lt;br /&gt;
* 명상은 우리를 더 창의적으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흥미로운 장점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한다고 한다. 참가자들은 창의적 사고와 관련된 업무를 더 뛰어나게 수행했고 이전보다 더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결과는 명상이 인간의 인식에 지속적 영향을 미친다는 믿음을 뒷받침한다.&lt;br /&gt;
* 명상은 스트레스와 근심을 줄인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가장 두드러지는 이점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2017년 1월 미국 조지타운대에서 실시한 한 연구는 명상 훈련을 실시했을때 스트레스에 대한 염증 호르몬 반응이 감소함을 발견했다. 엄격히 설계된 임상 실험에서 의식적 명상이 불안에 대응하게 해준다는 생리적 증거를 찾을 수 있었다. 불안장애를 가진 환자들이 명상을 한 후 스트레스 호르몬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대한 염증이 급격히 줄었다는 것도 발견했다. 명상 없이 스트레스 관리 강좌를 들었던 환자들의 반응은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다. 근심거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생각은 이들의 학습이나 업무를 진행하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lt;br /&gt;
* 명상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과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많은 사람들이 요가와 명상을 하면서 긍정적인 건강 효과를 누리고 정신적, 육체적 혜택을 경험한다. 하지만 여전히 명상이 어떻게 정신과 몸에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배울 것이 많다. 2017년 8월 발표된 새로운 연구 기사는 스트레스와 염증의 생리학적 면역 표시를 관찰함으로써 명상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원들은 3개월간 집중적으로 참가자들을 연구했다. 이 연구에서 명상이 뇌 유도 신경 영양 인자 유전자(BDNF), 코티솔의 각성반응 및 면역 지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참가자들은 불안과 우울함이 줄고 주의력이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연구팀은 플라즈마에서 BDNF 수치가 증가하는 것을 관찰했다. 이는 학습, 기억력, 염증, 내성, 기분 조절, 스트레스 반응, 신진 대사와 같은 복잡한 과정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경 조절기이다. 또한 뇌하수체(HPA)의 초저하수막의 일부인 코티솔 각성반응의 증가를 관찰했다. 이는 스트레스에 대한 더 큰 저항력을 시사한다. &lt;br /&gt;
* 명상은 뇌 구조와 유전자 표현을 변화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미국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연구자들이 수행한 2011년 연구는 '뉴로이미징'이라는 잡제에서 명상은 기억, 자기 자신괌과 관련된 두뇌 영역에 측정 가능한 변화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 연구는 명상으로 인해 뇌의 회색 물질에 오랜 시간에 걸쳐 생성된 변화를 처음으로 기록했다. MRI 이미지 분석 결과 해마에서 더 많은 양의 회색 물질이 검출되었다. 이는 학습과 기억력에 중요하다. 또한 자기 의식과 자기 성찰과 관련된 구조에서도 이를 발견했다. 스트레스 감소는 편도체의 회색 물질 밀도 감소와 관련이 있다. 이는 불안과 스트레스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 명상은 고통을 덜어준다 &amp;lt;br/&amp;gt;&lt;br /&gt;
통증 완화는 명상에 대한 연구가 존재하는 또 다른 이유이다. 영국 리즈 베켓 대학에 의해 2017년 6월 발표된 연구는 명상이 전통적 진통제를 대체할 수 있는 저렴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에 따르면 단 10분의 주의력이 통증 완화제의 대안이 될 수 있었다. 그 결과는 단 10분의 주의력이 고통을 향한 불안감을 줄여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전의 다른 연구들은 명상을 통해 아편 없이 통증을 완화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했다. 2016년 3월 미국 연구사례이다. 이는 웨이크 포레스트 침례교 건강지에 의해 제작되었고 &amp;lt;저널 오브 뉴로사이언스&amp;gt;라는 잡지에 실렸다. 이 연구에 따르면 짧은 명상 훈련으로 인해 통증이 줄어들었다. 이 결과는 아편성 약물에 대한 내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중요하다. 이들은 고통을 줄이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명상은 부작용 없이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다른 전통적인 치료법이나 약과 함께 사용될 수 있다. 같은 센터에서 진행한 2015년 이전의 연구는 의식적 명상이 위약보다 고통을 더 많이 감소시킨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양방향 접근법을 사용했다. 주의력이 위약인지 아니면 진정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통증의 강도와 뇌 영상을 사용했다. 이 연구는 명상을 실천한 참가자들이 위약보다 더 큰 통증 완화를 보여주었다고 보고했다. 뇌 영상은 그들의 뇌 활동이 위약을 먹은 것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었다.&lt;br /&gt;
&lt;br /&gt;
[[마음수련 논문|참고자료1]]&lt;br /&gt;
&lt;br /&gt;
=기타 =&lt;br /&gt;
&lt;br /&gt;
  메이저리거 박찬호 명상이야기 (슬럼프 극복 방법)&lt;br /&gt;
&lt;br /&gt;
박찬호는 메이저리그에서 뛰다가 큰 슬펌프를 겪습니다. 텍사스 레인저스로 옮긴 후에 본격적으로 찾아왔죠. 부상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싫어한다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었거든요. 이런 선입견과 잘못된 생각이 그를 더 주눅들고 위축되게 만들었습니다. 미국에서 아들을 뒷바라지하던 어머니에게까지 큰 상처가 되었죠. 그런 박찬호가 어둠속에서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명상과 작은 생각 덕분이었습니다. 자신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좌절감에 사로잡힌 박찬호는 문득 '지금이라도 고향에서 초등학생을 가르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떠올립니다. 즉, 박찬호 스스로 어딘가에 쓸모가 있는 인간이라는 것을 자각한 것이죠. 이렇게 정신적인 성장으로 중요한 깨달음을 얻은 박찬호는 다음날 감독 방에 찾아갑니다. 이제까지 자신을 싫어하는 감독이었기에 당연히 놀랐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감독은 그저 다른 선수들처럼 박찬호를 맞이해 줍니다. 즉, 감독이 자신을 싫어한다는 것은 박찬호만의 착각이었던 거죠. 이게 착각인 것을 알게 된 박찬호는 한발 더 나아갑니다. 바로 감독의 입장에서 자신을 바라보게 된 거죠. 그러니까 연봉만 많이 받는 선수가 늘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감독을 이해하게 된 박찬호는 스스로 변하려고 노력하고, 박찬호가 변하니까 다른 사람들 역시 박찬호에 대한 대우가 달라집니다. 더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변한 거죠. 그러니까 부상과 슬럼프가 씻은 듯이 사라집니다. 여기서 또 하나의 중요한 수단이 있습니다. 바로 명상이죠. 박찬호는 명상을 하게 되면서 외적인 것에 대한 집착 그리고 선입견 같은 판단 없이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박찬호가 명상을 하면서 느낀점을 얘기해주네요. 사람은 과거에 대해 에너지를 80%를 사용합니다.(즉, 지난 일을 후회하는데에 대부분의 에너지를 소비함) 미래는 단지 20% 이고, 현재는 0 이다. 현재에 집중하라. 현재에 집중하면 괴로움이 없다. 즉 잠을 잘 때는 잠에만 집중하라. 박찬호에게 명상이란 무엇인가. 간략한 답변을 요구하자. &amp;quot;뇌가 쉬는 시간&amp;quot;이라고 했다. &amp;quot;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잠시 머리를 쉬는 거죠.&amp;quot;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힐링을 체험했다고 한다. 성적도 향상됐다. 하지만 명상은 눈에 보이는 승률 그 이상이었다고 한다. &amp;quot;내가 겪고 있는 상황을 이해하고, 한두 발 물러서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고 할까요.&amp;quot;&lt;br /&gt;
* 투수들은 포수 미트에 공을 넣는 연습을 수도 없이 하지만 게임에 나와서는 타자를 아웃시키려고 한다. 안타를 맞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긴장을 가져온다. &amp;quot;타자는 내가 아니고 게임도 내가 아닙니다. 손끝에서 공이 빠져나갈 때의 느낌이 있어요, 그 느낌만이 제것이에요. 그 감각을 찾기 위해 수없이 연습하는데 정작 마운드에 올라서는 연습한 것을 안써먹고 다른 것을 쓰는 거죠. 타자생각, 관중반응, 언론반응 등은 내가 할 일이 아니라는 거죠.&amp;quot;&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A%85%EC%83%81&amp;diff=2868</id>
		<title>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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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5T13:39: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역사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lt;br /&gt;
명상 : 冥想/瞑想 : 고요히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함. 또는 그런 생각.&lt;br /&gt;
&lt;br /&gt;
인간의 마음을 순수한 내면의식으로 몰입하도록 만들어 참된 자아를 찾는 동양 종교의 수행법이다. &lt;br /&gt;
명상은 주관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며 정신작용으로서 의식, 정체성, 현실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심리적인 안녕을 얻고 최적의 의식상태에 도달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어원학을 보면 영어 명상은 &amp;quot;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깊이 생각하다&amp;quot;를 의미하는 동사 메디 타리라는 라틴어 명상에서 파생된다. &lt;br /&gt;
구약에서 hāgâ (히브리어 : הגה)는 한숨이나 또한 묵상하는 것을 의미한다. &lt;br /&gt;
&lt;br /&gt;
==목적==&lt;br /&gt;
&lt;br /&gt;
현대인에게 명상은 개인의 신념, 가치 등의 주관적 관념에서 벗어나 보다 밝고 자유로우며 새로운 방식으로 사물을 바라보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기원==&lt;br /&gt;
명상에 대한 가장 초기의 언급은 인도의 흰두교의 성전인 베다(Veda)에서 볼 수 있다. 기원전 6 ~ 5세기 경에는 네팔과 인도의 힌두교, 자이나교, 초기 불교뿐만 아니라 중국의 유교와 도교를 통해 다른 형태의 명상이 이루어졌다. &lt;br /&gt;
다른 형태이긴 하지만 그들은 모두 깨달음을 얻는 방법으로 명상을 수행하여왔다. &lt;br /&gt;
&lt;br /&gt;
요즘의 명상은 스트레스 해소, 우울증 극복, 자존감 높이기 등의 실생활의 필요한 요소들을 훈련하는 방법으로 명상을 많이 하고 있으며 명상을 추천하는 유명인으로는 오프라 윈프리, 스티브 잡스, 마이클 조던등으로 그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장소=== &lt;br /&gt;
&amp;lt;br/&amp;gt; &lt;br /&gt;
명상이 익숙해지면 주변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게 되지만 처음 명상을 하거나 과정중이라면 아무래도 조용하고 집중하기 좋은 장소가 도움이 된다. 그리고 환기가 잘되어 산소유입이 잘 되면 좋다. 명상을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몸에서 발생되는 유해가스에 의해서 그 공간이 오염되기 쉽다. 그렇게 되면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얼마지나지 않아 졸음속으로 빠지지 쉽고 답답함과 명상을 하는데 있어 진척이 잘 안되고 '멍'해지기 쉽다. 요즘엔 쾌적한 환경속에서 명상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문 명상센터가 있으니 방문하여 도움을 받게되면 명상을 좀 더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다. 흔히들 어차피 똑같은 방인데 집에서 혹은 내가 익숙한 장소에서 하면 되지 하는데 TV 혹은 내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모든 것 등이 순수하게 명상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방에서 하게 되면 잠시 '멍때리기'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lt;br /&gt;
&lt;br /&gt;
=== 복장=== &lt;br /&gt;
&amp;lt;br/&amp;gt;&lt;br /&gt;
복장은 바지에 혁띠가 있어서 아랫배가 조여지면 명상에 방해가 된다. 상의 하의 모두 꽉쪼이는 옷보다는 느슨한 복장이 도움이 된다. 아무래도 명상이 마음과 몸을 이완시키는 과정도 있기에 스스로 가장 편한 복장으로 하면 좋다.  &lt;br /&gt;
&lt;br /&gt;
=== 자세===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가부좌 또는 반가부좌 자세로 허리 곧게 펴고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거나 집게 손가락과 엄지 손가락을 마주 하는 것이 보통이다. 보통 '명상을 할 때는 꼭 가부좌 자세로 해야 한다' 같은 믿음이 있는데 가부좌는 척추를 곧게 펴고 몸의 상태를 가지런히 하여 명상을 잘되게 만드는 일종의 양념 같은 역할이지 필수적인 자세는 아니다. 즉, 하면 더 좋고 안 해도 괜찮다는 것이다. 명상을 일반인의 심신수양, 잡념 제거 등의 정신 고양을 목적을 사용한다면 가부좌의 불편한 자세가 일반인에게 신체적 고통(발에 쥐가 나거나 저리고 감각이 없어지는 것등)을 주고 오히려 명상을 방해할 수 있다. 양반다리로 하거나 그냥 의자에 앉아서 심지어는 침대에 누워서 명상해도 된다. 바쁘면 걸어다니거나 달리면서 할 수도 있다. 즉, 자세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와 같음으로 자세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것으로 봐야 한다.&lt;br /&gt;
&lt;br /&gt;
== 연구자료 ==&lt;br /&gt;
 명상은 실제로 어떤 효과를 나타낼까?&lt;br /&gt;
명상은 이제 매우 대중적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일부가 되었다. 명상의 목표도 다양한다. 명상이 이렇게 널리 퍼지는 것은 이유 없는 현상이 아니다. 명상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다양한 이점을 선사하기 때문에 유행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명상이 가져다주는 이점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이러한 점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장점이 발견되었다. &lt;br /&gt;
* 명상은 우리를 더 창의적으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흥미로운 장점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한다고 한다. 참가자들은 창의적 사고와 관련된 업무를 더 뛰어나게 수행했고 이전보다 더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결과는 명상이 인간의 인식에 지속적 영향을 미친다는 믿음을 뒷받침한다.&lt;br /&gt;
* 명상은 스트레스와 근심을 줄인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가장 두드러지는 이점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2017년 1월 미국 조지타운대에서 실시한 한 연구는 명상 훈련을 실시했을때 스트레스에 대한 염증 호르몬 반응이 감소함을 발견했다. 엄격히 설계된 임상 실험에서 의식적 명상이 불안에 대응하게 해준다는 생리적 증거를 찾을 수 있었다. 불안장애를 가진 환자들이 명상을 한 후 스트레스 호르몬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대한 염증이 급격히 줄었다는 것도 발견했다. 명상 없이 스트레스 관리 강좌를 들었던 환자들의 반응은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다. 근심거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생각은 이들의 학습이나 업무를 진행하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lt;br /&gt;
* 명상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과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많은 사람들이 요가와 명상을 하면서 긍정적인 건강 효과를 누리고 정신적, 육체적 혜택을 경험한다. 하지만 여전히 명상이 어떻게 정신과 몸에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배울 것이 많다. 2017년 8월 발표된 새로운 연구 기사는 스트레스와 염증의 생리학적 면역 표시를 관찰함으로써 명상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원들은 3개월간 집중적으로 참가자들을 연구했다. 이 연구에서 명상이 뇌 유도 신경 영양 인자 유전자(BDNF), 코티솔의 각성반응 및 면역 지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참가자들은 불안과 우울함이 줄고 주의력이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연구팀은 플라즈마에서 BDNF 수치가 증가하는 것을 관찰했다. 이는 학습, 기억력, 염증, 내성, 기분 조절, 스트레스 반응, 신진 대사와 같은 복잡한 과정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경 조절기이다. 또한 뇌하수체(HPA)의 초저하수막의 일부인 코티솔 각성반응의 증가를 관찰했다. 이는 스트레스에 대한 더 큰 저항력을 시사한다. &lt;br /&gt;
* 명상은 뇌 구조와 유전자 표현을 변화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미국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연구자들이 수행한 2011년 연구는 '뉴로이미징'이라는 잡제에서 명상은 기억, 자기 자신괌과 관련된 두뇌 영역에 측정 가능한 변화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 연구는 명상으로 인해 뇌의 회색 물질에 오랜 시간에 걸쳐 생성된 변화를 처음으로 기록했다. MRI 이미지 분석 결과 해마에서 더 많은 양의 회색 물질이 검출되었다. 이는 학습과 기억력에 중요하다. 또한 자기 의식과 자기 성찰과 관련된 구조에서도 이를 발견했다. 스트레스 감소는 편도체의 회색 물질 밀도 감소와 관련이 있다. 이는 불안과 스트레스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 명상은 고통을 덜어준다 &amp;lt;br/&amp;gt;&lt;br /&gt;
통증 완화는 명상에 대한 연구가 존재하는 또 다른 이유이다. 영국 리즈 베켓 대학에 의해 2017년 6월 발표된 연구는 명상이 전통적 진통제를 대체할 수 있는 저렴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에 따르면 단 10분의 주의력이 통증 완화제의 대안이 될 수 있었다. 그 결과는 단 10분의 주의력이 고통을 향한 불안감을 줄여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전의 다른 연구들은 명상을 통해 아편 없이 통증을 완화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했다. 2016년 3월 미국 연구사례이다. 이는 웨이크 포레스트 침례교 건강지에 의해 제작되었고 &amp;lt;저널 오브 뉴로사이언스&amp;gt;라는 잡지에 실렸다. 이 연구에 따르면 짧은 명상 훈련으로 인해 통증이 줄어들었다. 이 결과는 아편성 약물에 대한 내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중요하다. 이들은 고통을 줄이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명상은 부작용 없이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다른 전통적인 치료법이나 약과 함께 사용될 수 있다. 같은 센터에서 진행한 2015년 이전의 연구는 의식적 명상이 위약보다 고통을 더 많이 감소시킨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양방향 접근법을 사용했다. 주의력이 위약인지 아니면 진정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통증의 강도와 뇌 영상을 사용했다. 이 연구는 명상을 실천한 참가자들이 위약보다 더 큰 통증 완화를 보여주었다고 보고했다. 뇌 영상은 그들의 뇌 활동이 위약을 먹은 것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었다.&lt;br /&gt;
&lt;br /&gt;
[[마음수련 논문|참고자료1]]&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메이저리거 박찬호 명상이야기 (슬럼프 극복 방법)&lt;br /&gt;
&lt;br /&gt;
박찬호는 메이저리그에서 뛰다가 큰 슬펌프를 겪습니다. 텍사스 레인저스로 옮긴 후에 본격적으로 찾아왔죠. 부상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싫어한다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었거든요. 이런 선입견과 잘못된 생각이 그를 더 주눅들고 위축되게 만들었습니다. 미국에서 아들을 뒷바라지하던 어머니에게까지 큰 상처가 되었죠. 그런 박찬호가 어둠속에서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명상과 작은 생각 덕분이었습니다. 자신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좌절감에 사로잡힌 박찬호는 문득 '지금이라도 고향에서 초등학생을 가르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떠올립니다. 즉, 박찬호 스스로 어딘가에 쓸모가 있는 인간이라는 것을 자각한 것이죠. 이렇게 정신적인 성장으로 중요한 깨달음을 얻은 박찬호는 다음날 감독 방에 찾아갑니다. 이제까지 자신을 싫어하는 감독이었기에 당연히 놀랐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감독은 그저 다른 선수들처럼 박찬호를 맞이해 줍니다. 즉, 감독이 자신을 싫어한다는 것은 박찬호만의 착각이었던 거죠. 이게 착각인 것을 알게 된 박찬호는 한발 더 나아갑니다. 바로 감독의 입장에서 자신을 바라보게 된 거죠. 그러니까 연봉만 많이 받는 선수가 늘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감독을 이해하게 된 박찬호는 스스로 변하려고 노력하고, 박찬호가 변하니까 다른 사람들 역시 박찬호에 대한 대우가 달라집니다. 더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변한 거죠. 그러니까 부상과 슬럼프가 씻은 듯이 사라집니다. 여기서 또 하나의 중요한 수단이 있습니다. 바로 명상이죠. 박찬호는 명상을 하게 되면서 외적인 것에 대한 집착 그리고 선입견 같은 판단 없이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박찬호가 명상을 하면서 느낀점을 얘기해주네요. 사람은 과거에 대해 에너지를 80%를 사용합니다.(즉, 지난 일을 후회하는데에 대부분의 에너지를 소비함) 미래는 단지 20% 이고, 현재는 0 이다. 현재에 집중하라. 현재에 집중하면 괴로움이 없다. 즉 잠을 잘 때는 잠에만 집중하라. 박찬호에게 명상이란 무엇인가. 간략한 답변을 요구하자. &amp;quot;뇌가 쉬는 시간&amp;quot;이라고 했다. &amp;quot;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잠시 머리를 쉬는 거죠.&amp;quot;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힐링을 체험했다고 한다. 성적도 향상됐다. 하지만 명상은 눈에 보이는 승률 그 이상이었다고 한다. &amp;quot;내가 겪고 있는 상황을 이해하고, 한두 발 물러서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고 할까요.&amp;quot;&lt;br /&gt;
* 투수들은 포수 미트에 공을 넣는 연습을 수도 없이 하지만 게임에 나와서는 타자를 아웃시키려고 한다. 안타를 맞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긴장을 가져온다. &amp;quot;타자는 내가 아니고 게임도 내가 아닙니다. 손끝에서 공이 빠져나갈 때의 느낌이 있어요, 그 느낌만이 제것이에요. 그 감각을 찾기 위해 수없이 연습하는데 정작 마운드에 올라서는 연습한 것을 안써먹고 다른 것을 쓰는 거죠. 타자생각, 관중반응, 언론반응 등은 내가 할 일이 아니라는 거죠.&amp;quot;&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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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A%85%EC%83%81&amp;diff=2867</id>
		<title>명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A%85%EC%83%81&amp;diff=2867"/>
		<updated>2020-07-05T13:07: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정의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lt;br /&gt;
명상 : 冥想/瞑想 : 고요히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함. 또는 그런 생각.&lt;br /&gt;
&lt;br /&gt;
인간의 마음을 순수한 내면의식으로 몰입하도록 만들어 참된 자아를 찾는 동양 종교의 수행법이다. &lt;br /&gt;
명상은 주관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며 정신작용으로서 의식, 정체성, 현실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심리적인 안녕을 얻고 최적의 의식상태에 도달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어원학을 보면 영어 명상은 &amp;quot;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깊이 생각하다&amp;quot;를 의미하는 동사 메디 타리라는 라틴어 명상에서 파생된다. &lt;br /&gt;
구약에서 hāgâ (히브리어 : הגה)는 한숨이나 또한 묵상하는 것을 의미한다. &lt;br /&gt;
&lt;br /&gt;
==목적==&lt;br /&gt;
&lt;br /&gt;
현대인에게 명상은 개인의 신념, 가치 등의 주관적 관념에서 벗어나 보다 밝고 자유로우며 새로운 방식으로 사물을 바라보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명상에 대한 가장 초기의 언급은 인도의 흰두베다에서 볼 수 있다. 기원전 6 ~ 5세기 경에는 네팔과 인도의 힌두교, 자이나교, 초기 불교뿐만 아니라 중국의 유교와 도교를 통해 다른 형태의 명상이 이루어졌다. 서쪽에서 20세기경 알렉산드리아 필로는 관심과 집중을 포함하는 어떤 형태의 &amp;quot;영적훈련&amp;quot;을 썼으며 Plotinus는 명상적인 기술을 개발했다. 기원전 1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 팔리 캐논은 인도의 불교 묵상을 해방을 향한 한 걸음으로 여기고 있다. 불교가 중국에 퍼져 나갔을 때, CE 100년까지 기록된 Vimalakirti Sutra에는 명상에 대한 여러 구절이 명시되어 있으며, 선&amp;lt;ref&amp;gt;[https://ko.dict.naver.com/#/entry/koko/cd5762bcbdb9489d949973a5a0b23bfb 선 어학사전] 선이란?&amp;lt;/ref&amp;gt;을 가리킨다. 1971년 초 Claudio Naranjo(클라우디오 나란조, 칠레에서 태어났으며 스페인 및 유대인 출신의 정신과 의사로 심리 치료와 영적 전통을 통합하는 선구자로 여겨집니다.) &lt;br /&gt;
는 &amp;quot;명상이라는 단어는 명상이 무엇인지 정의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도록 서로 충분히 다른 다양한 관습을 지정하는 데 사용되었다. &amp;quot;현대 과학 공동체 내에서 보편적이거나 널리 받아 들여지는 명상을 위한 필요하고 충분한 기준에 대한 정의가 부족하며, 하나의 연구는 최근에 &amp;quot;문헌에서 합의가 지속적으로 결여되었다&amp;quot;는 것과 &amp;quot;명상을 정의하는데 있어서 다루기 힘든 것&amp;quot;으로 지적했다. 대중적인 용법에서 &amp;quot;명상&amp;quot;이라는 단어와 &amp;quot;명상적인 관행&amp;quot;이라는 문구는 종종 많은 문화와 전통에서 발견되는 광범위하게 유사한 관행 또는 관행 집합을 지정하기 위해 부정확하게 사용되었다. 명상을 정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어려운 점은 여러 다양한 전통의 특수성을 인식해야한다는 것이다. 명상을 수행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느지에 대한 명상의 한 전통의 이론 사이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서로 멀리 떨어져서 성장해 온 다양한 전통들 사이의 차이점은 더욱 분명하지 않을 수 있다. 정확하게 &amp;quot;명상은 무엇인가&amp;quot;를 정의하는 것은 현대 과학자들에게 어려움을 초래했다. 과학적 검포는 연구자가 연구 결과를 명확하게하기 위해 수행되는 명상의 유형을 보다 명확하게 정의하려고 시도한다고 제안했다. 테일러는 특정한 신앙(예를 들어 &amp;quot;힌두교&amp;quot; 또는 &amp;quot;불교&amp;quot;&amp;quot;을 기준으로 하여 명상을 정의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장소=== &lt;br /&gt;
&amp;lt;br/&amp;gt; &lt;br /&gt;
명상이 익숙해지면 주변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게 되지만 처음 명상을 하거나 과정중이라면 아무래도 조용하고 집중하기 좋은 장소가 도움이 된다. 그리고 환기가 잘되어 산소유입이 잘 되면 좋다. 명상을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몸에서 발생되는 유해가스에 의해서 그 공간이 오염되기 쉽다. 그렇게 되면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얼마지나지 않아 졸음속으로 빠지지 쉽고 답답함과 명상을 하는데 있어 진척이 잘 안되고 '멍'해지기 쉽다. 요즘엔 쾌적한 환경속에서 명상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문 명상센터가 있으니 방문하여 도움을 받게되면 명상을 좀 더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다. 흔히들 어차피 똑같은 방인데 집에서 혹은 내가 익숙한 장소에서 하면 되지 하는데 TV 혹은 내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모든 것 등이 순수하게 명상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방에서 하게 되면 잠시 '멍때리기'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lt;br /&gt;
&lt;br /&gt;
=== 복장=== &lt;br /&gt;
&amp;lt;br/&amp;gt;&lt;br /&gt;
복장은 바지에 혁띠가 있어서 아랫배가 조여지면 명상에 방해가 된다. 상의 하의 모두 꽉쪼이는 옷보다는 느슨한 복장이 도움이 된다. 아무래도 명상이 마음과 몸을 이완시키는 과정도 있기에 스스로 가장 편한 복장으로 하면 좋다.  &lt;br /&gt;
&lt;br /&gt;
=== 자세===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가부좌 또는 반가부좌 자세로 허리 곧게 펴고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거나 집게 손가락과 엄지 손가락을 마주 하는 것이 보통이다. 보통 '명상을 할 때는 꼭 가부좌 자세로 해야 한다' 같은 믿음이 있는데 가부좌는 척추를 곧게 펴고 몸의 상태를 가지런히 하여 명상을 잘되게 만드는 일종의 양념 같은 역할이지 필수적인 자세는 아니다. 즉, 하면 더 좋고 안 해도 괜찮다는 것이다. 명상을 일반인의 심신수양, 잡념 제거 등의 정신 고양을 목적을 사용한다면 가부좌의 불편한 자세가 일반인에게 신체적 고통(발에 쥐가 나거나 저리고 감각이 없어지는 것등)을 주고 오히려 명상을 방해할 수 있다. 양반다리로 하거나 그냥 의자에 앉아서 심지어는 침대에 누워서 명상해도 된다. 바쁘면 걸어다니거나 달리면서 할 수도 있다. 즉, 자세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와 같음으로 자세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것으로 봐야 한다.&lt;br /&gt;
&lt;br /&gt;
== 연구자료 ==&lt;br /&gt;
 명상은 실제로 어떤 효과를 나타낼까?&lt;br /&gt;
명상은 이제 매우 대중적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일부가 되었다. 명상의 목표도 다양한다. 명상이 이렇게 널리 퍼지는 것은 이유 없는 현상이 아니다. 명상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다양한 이점을 선사하기 때문에 유행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명상이 가져다주는 이점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이러한 점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장점이 발견되었다. &lt;br /&gt;
* 명상은 우리를 더 창의적으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흥미로운 장점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한다고 한다. 참가자들은 창의적 사고와 관련된 업무를 더 뛰어나게 수행했고 이전보다 더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결과는 명상이 인간의 인식에 지속적 영향을 미친다는 믿음을 뒷받침한다.&lt;br /&gt;
* 명상은 스트레스와 근심을 줄인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가장 두드러지는 이점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2017년 1월 미국 조지타운대에서 실시한 한 연구는 명상 훈련을 실시했을때 스트레스에 대한 염증 호르몬 반응이 감소함을 발견했다. 엄격히 설계된 임상 실험에서 의식적 명상이 불안에 대응하게 해준다는 생리적 증거를 찾을 수 있었다. 불안장애를 가진 환자들이 명상을 한 후 스트레스 호르몬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대한 염증이 급격히 줄었다는 것도 발견했다. 명상 없이 스트레스 관리 강좌를 들었던 환자들의 반응은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다. 근심거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생각은 이들의 학습이나 업무를 진행하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lt;br /&gt;
* 명상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과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많은 사람들이 요가와 명상을 하면서 긍정적인 건강 효과를 누리고 정신적, 육체적 혜택을 경험한다. 하지만 여전히 명상이 어떻게 정신과 몸에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배울 것이 많다. 2017년 8월 발표된 새로운 연구 기사는 스트레스와 염증의 생리학적 면역 표시를 관찰함으로써 명상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원들은 3개월간 집중적으로 참가자들을 연구했다. 이 연구에서 명상이 뇌 유도 신경 영양 인자 유전자(BDNF), 코티솔의 각성반응 및 면역 지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참가자들은 불안과 우울함이 줄고 주의력이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연구팀은 플라즈마에서 BDNF 수치가 증가하는 것을 관찰했다. 이는 학습, 기억력, 염증, 내성, 기분 조절, 스트레스 반응, 신진 대사와 같은 복잡한 과정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경 조절기이다. 또한 뇌하수체(HPA)의 초저하수막의 일부인 코티솔 각성반응의 증가를 관찰했다. 이는 스트레스에 대한 더 큰 저항력을 시사한다. &lt;br /&gt;
* 명상은 뇌 구조와 유전자 표현을 변화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미국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연구자들이 수행한 2011년 연구는 '뉴로이미징'이라는 잡제에서 명상은 기억, 자기 자신괌과 관련된 두뇌 영역에 측정 가능한 변화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 연구는 명상으로 인해 뇌의 회색 물질에 오랜 시간에 걸쳐 생성된 변화를 처음으로 기록했다. MRI 이미지 분석 결과 해마에서 더 많은 양의 회색 물질이 검출되었다. 이는 학습과 기억력에 중요하다. 또한 자기 의식과 자기 성찰과 관련된 구조에서도 이를 발견했다. 스트레스 감소는 편도체의 회색 물질 밀도 감소와 관련이 있다. 이는 불안과 스트레스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 명상은 고통을 덜어준다 &amp;lt;br/&amp;gt;&lt;br /&gt;
통증 완화는 명상에 대한 연구가 존재하는 또 다른 이유이다. 영국 리즈 베켓 대학에 의해 2017년 6월 발표된 연구는 명상이 전통적 진통제를 대체할 수 있는 저렴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에 따르면 단 10분의 주의력이 통증 완화제의 대안이 될 수 있었다. 그 결과는 단 10분의 주의력이 고통을 향한 불안감을 줄여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전의 다른 연구들은 명상을 통해 아편 없이 통증을 완화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했다. 2016년 3월 미국 연구사례이다. 이는 웨이크 포레스트 침례교 건강지에 의해 제작되었고 &amp;lt;저널 오브 뉴로사이언스&amp;gt;라는 잡지에 실렸다. 이 연구에 따르면 짧은 명상 훈련으로 인해 통증이 줄어들었다. 이 결과는 아편성 약물에 대한 내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중요하다. 이들은 고통을 줄이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명상은 부작용 없이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다른 전통적인 치료법이나 약과 함께 사용될 수 있다. 같은 센터에서 진행한 2015년 이전의 연구는 의식적 명상이 위약보다 고통을 더 많이 감소시킨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양방향 접근법을 사용했다. 주의력이 위약인지 아니면 진정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통증의 강도와 뇌 영상을 사용했다. 이 연구는 명상을 실천한 참가자들이 위약보다 더 큰 통증 완화를 보여주었다고 보고했다. 뇌 영상은 그들의 뇌 활동이 위약을 먹은 것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었다.&lt;br /&gt;
&lt;br /&gt;
[[마음수련 논문|참고자료1]]&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메이저리거 박찬호 명상이야기 (슬럼프 극복 방법)&lt;br /&gt;
&lt;br /&gt;
박찬호는 메이저리그에서 뛰다가 큰 슬펌프를 겪습니다. 텍사스 레인저스로 옮긴 후에 본격적으로 찾아왔죠. 부상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싫어한다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었거든요. 이런 선입견과 잘못된 생각이 그를 더 주눅들고 위축되게 만들었습니다. 미국에서 아들을 뒷바라지하던 어머니에게까지 큰 상처가 되었죠. 그런 박찬호가 어둠속에서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명상과 작은 생각 덕분이었습니다. 자신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좌절감에 사로잡힌 박찬호는 문득 '지금이라도 고향에서 초등학생을 가르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떠올립니다. 즉, 박찬호 스스로 어딘가에 쓸모가 있는 인간이라는 것을 자각한 것이죠. 이렇게 정신적인 성장으로 중요한 깨달음을 얻은 박찬호는 다음날 감독 방에 찾아갑니다. 이제까지 자신을 싫어하는 감독이었기에 당연히 놀랐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감독은 그저 다른 선수들처럼 박찬호를 맞이해 줍니다. 즉, 감독이 자신을 싫어한다는 것은 박찬호만의 착각이었던 거죠. 이게 착각인 것을 알게 된 박찬호는 한발 더 나아갑니다. 바로 감독의 입장에서 자신을 바라보게 된 거죠. 그러니까 연봉만 많이 받는 선수가 늘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감독을 이해하게 된 박찬호는 스스로 변하려고 노력하고, 박찬호가 변하니까 다른 사람들 역시 박찬호에 대한 대우가 달라집니다. 더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변한 거죠. 그러니까 부상과 슬럼프가 씻은 듯이 사라집니다. 여기서 또 하나의 중요한 수단이 있습니다. 바로 명상이죠. 박찬호는 명상을 하게 되면서 외적인 것에 대한 집착 그리고 선입견 같은 판단 없이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박찬호가 명상을 하면서 느낀점을 얘기해주네요. 사람은 과거에 대해 에너지를 80%를 사용합니다.(즉, 지난 일을 후회하는데에 대부분의 에너지를 소비함) 미래는 단지 20% 이고, 현재는 0 이다. 현재에 집중하라. 현재에 집중하면 괴로움이 없다. 즉 잠을 잘 때는 잠에만 집중하라. 박찬호에게 명상이란 무엇인가. 간략한 답변을 요구하자. &amp;quot;뇌가 쉬는 시간&amp;quot;이라고 했다. &amp;quot;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잠시 머리를 쉬는 거죠.&amp;quot;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힐링을 체험했다고 한다. 성적도 향상됐다. 하지만 명상은 눈에 보이는 승률 그 이상이었다고 한다. &amp;quot;내가 겪고 있는 상황을 이해하고, 한두 발 물러서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고 할까요.&amp;quot;&lt;br /&gt;
* 투수들은 포수 미트에 공을 넣는 연습을 수도 없이 하지만 게임에 나와서는 타자를 아웃시키려고 한다. 안타를 맞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긴장을 가져온다. &amp;quot;타자는 내가 아니고 게임도 내가 아닙니다. 손끝에서 공이 빠져나갈 때의 느낌이 있어요, 그 느낌만이 제것이에요. 그 감각을 찾기 위해 수없이 연습하는데 정작 마운드에 올라서는 연습한 것을 안써먹고 다른 것을 쓰는 거죠. 타자생각, 관중반응, 언론반응 등은 내가 할 일이 아니라는 거죠.&amp;quot;&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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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A%85%EC%83%81&amp;diff=2866</id>
		<title>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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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5T13:07: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역사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lt;br /&gt;
명상 : 冥想/瞑想 : 고요히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함. 또는 그런 생각.&lt;br /&gt;
&lt;br /&gt;
인간의 마음을 순수한 내면의식으로 몰입하도록 만들어 참된 자아를 찾는 동양 종교의 수행법이다. &lt;br /&gt;
명상은 주관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며 정신작용으로서 의식, 정체성, 현실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심리적인 안녕을 얻고 최적의 의식상태에 도달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목적==&lt;br /&gt;
&lt;br /&gt;
현대인에게 명상은 개인의 신념, 가치 등의 주관적 관념에서 벗어나 보다 밝고 자유로우며 새로운 방식으로 사물을 바라보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명상에 대한 가장 초기의 언급은 인도의 흰두베다에서 볼 수 있다. 기원전 6 ~ 5세기 경에는 네팔과 인도의 힌두교, 자이나교, 초기 불교뿐만 아니라 중국의 유교와 도교를 통해 다른 형태의 명상이 이루어졌다. 서쪽에서 20세기경 알렉산드리아 필로는 관심과 집중을 포함하는 어떤 형태의 &amp;quot;영적훈련&amp;quot;을 썼으며 Plotinus는 명상적인 기술을 개발했다. 기원전 1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 팔리 캐논은 인도의 불교 묵상을 해방을 향한 한 걸음으로 여기고 있다. 불교가 중국에 퍼져 나갔을 때, CE 100년까지 기록된 Vimalakirti Sutra에는 명상에 대한 여러 구절이 명시되어 있으며, 선&amp;lt;ref&amp;gt;[https://ko.dict.naver.com/#/entry/koko/cd5762bcbdb9489d949973a5a0b23bfb 선 어학사전] 선이란?&amp;lt;/ref&amp;gt;을 가리킨다. 1971년 초 Claudio Naranjo(클라우디오 나란조, 칠레에서 태어났으며 스페인 및 유대인 출신의 정신과 의사로 심리 치료와 영적 전통을 통합하는 선구자로 여겨집니다.) &lt;br /&gt;
는 &amp;quot;명상이라는 단어는 명상이 무엇인지 정의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도록 서로 충분히 다른 다양한 관습을 지정하는 데 사용되었다. &amp;quot;현대 과학 공동체 내에서 보편적이거나 널리 받아 들여지는 명상을 위한 필요하고 충분한 기준에 대한 정의가 부족하며, 하나의 연구는 최근에 &amp;quot;문헌에서 합의가 지속적으로 결여되었다&amp;quot;는 것과 &amp;quot;명상을 정의하는데 있어서 다루기 힘든 것&amp;quot;으로 지적했다. 대중적인 용법에서 &amp;quot;명상&amp;quot;이라는 단어와 &amp;quot;명상적인 관행&amp;quot;이라는 문구는 종종 많은 문화와 전통에서 발견되는 광범위하게 유사한 관행 또는 관행 집합을 지정하기 위해 부정확하게 사용되었다. 명상을 정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어려운 점은 여러 다양한 전통의 특수성을 인식해야한다는 것이다. 명상을 수행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느지에 대한 명상의 한 전통의 이론 사이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서로 멀리 떨어져서 성장해 온 다양한 전통들 사이의 차이점은 더욱 분명하지 않을 수 있다. 정확하게 &amp;quot;명상은 무엇인가&amp;quot;를 정의하는 것은 현대 과학자들에게 어려움을 초래했다. 과학적 검포는 연구자가 연구 결과를 명확하게하기 위해 수행되는 명상의 유형을 보다 명확하게 정의하려고 시도한다고 제안했다. 테일러는 특정한 신앙(예를 들어 &amp;quot;힌두교&amp;quot; 또는 &amp;quot;불교&amp;quot;&amp;quot;을 기준으로 하여 명상을 정의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장소=== &lt;br /&gt;
&amp;lt;br/&amp;gt; &lt;br /&gt;
명상이 익숙해지면 주변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게 되지만 처음 명상을 하거나 과정중이라면 아무래도 조용하고 집중하기 좋은 장소가 도움이 된다. 그리고 환기가 잘되어 산소유입이 잘 되면 좋다. 명상을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몸에서 발생되는 유해가스에 의해서 그 공간이 오염되기 쉽다. 그렇게 되면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얼마지나지 않아 졸음속으로 빠지지 쉽고 답답함과 명상을 하는데 있어 진척이 잘 안되고 '멍'해지기 쉽다. 요즘엔 쾌적한 환경속에서 명상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문 명상센터가 있으니 방문하여 도움을 받게되면 명상을 좀 더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다. 흔히들 어차피 똑같은 방인데 집에서 혹은 내가 익숙한 장소에서 하면 되지 하는데 TV 혹은 내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모든 것 등이 순수하게 명상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방에서 하게 되면 잠시 '멍때리기'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lt;br /&gt;
&lt;br /&gt;
=== 복장=== &lt;br /&gt;
&amp;lt;br/&amp;gt;&lt;br /&gt;
복장은 바지에 혁띠가 있어서 아랫배가 조여지면 명상에 방해가 된다. 상의 하의 모두 꽉쪼이는 옷보다는 느슨한 복장이 도움이 된다. 아무래도 명상이 마음과 몸을 이완시키는 과정도 있기에 스스로 가장 편한 복장으로 하면 좋다.  &lt;br /&gt;
&lt;br /&gt;
=== 자세===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가부좌 또는 반가부좌 자세로 허리 곧게 펴고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거나 집게 손가락과 엄지 손가락을 마주 하는 것이 보통이다. 보통 '명상을 할 때는 꼭 가부좌 자세로 해야 한다' 같은 믿음이 있는데 가부좌는 척추를 곧게 펴고 몸의 상태를 가지런히 하여 명상을 잘되게 만드는 일종의 양념 같은 역할이지 필수적인 자세는 아니다. 즉, 하면 더 좋고 안 해도 괜찮다는 것이다. 명상을 일반인의 심신수양, 잡념 제거 등의 정신 고양을 목적을 사용한다면 가부좌의 불편한 자세가 일반인에게 신체적 고통(발에 쥐가 나거나 저리고 감각이 없어지는 것등)을 주고 오히려 명상을 방해할 수 있다. 양반다리로 하거나 그냥 의자에 앉아서 심지어는 침대에 누워서 명상해도 된다. 바쁘면 걸어다니거나 달리면서 할 수도 있다. 즉, 자세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와 같음으로 자세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것으로 봐야 한다.&lt;br /&gt;
&lt;br /&gt;
== 연구자료 ==&lt;br /&gt;
 명상은 실제로 어떤 효과를 나타낼까?&lt;br /&gt;
명상은 이제 매우 대중적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일부가 되었다. 명상의 목표도 다양한다. 명상이 이렇게 널리 퍼지는 것은 이유 없는 현상이 아니다. 명상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다양한 이점을 선사하기 때문에 유행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명상이 가져다주는 이점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이러한 점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장점이 발견되었다. &lt;br /&gt;
* 명상은 우리를 더 창의적으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흥미로운 장점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한다고 한다. 참가자들은 창의적 사고와 관련된 업무를 더 뛰어나게 수행했고 이전보다 더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결과는 명상이 인간의 인식에 지속적 영향을 미친다는 믿음을 뒷받침한다.&lt;br /&gt;
* 명상은 스트레스와 근심을 줄인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가장 두드러지는 이점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2017년 1월 미국 조지타운대에서 실시한 한 연구는 명상 훈련을 실시했을때 스트레스에 대한 염증 호르몬 반응이 감소함을 발견했다. 엄격히 설계된 임상 실험에서 의식적 명상이 불안에 대응하게 해준다는 생리적 증거를 찾을 수 있었다. 불안장애를 가진 환자들이 명상을 한 후 스트레스 호르몬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대한 염증이 급격히 줄었다는 것도 발견했다. 명상 없이 스트레스 관리 강좌를 들었던 환자들의 반응은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다. 근심거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생각은 이들의 학습이나 업무를 진행하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lt;br /&gt;
* 명상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과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많은 사람들이 요가와 명상을 하면서 긍정적인 건강 효과를 누리고 정신적, 육체적 혜택을 경험한다. 하지만 여전히 명상이 어떻게 정신과 몸에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배울 것이 많다. 2017년 8월 발표된 새로운 연구 기사는 스트레스와 염증의 생리학적 면역 표시를 관찰함으로써 명상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원들은 3개월간 집중적으로 참가자들을 연구했다. 이 연구에서 명상이 뇌 유도 신경 영양 인자 유전자(BDNF), 코티솔의 각성반응 및 면역 지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참가자들은 불안과 우울함이 줄고 주의력이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연구팀은 플라즈마에서 BDNF 수치가 증가하는 것을 관찰했다. 이는 학습, 기억력, 염증, 내성, 기분 조절, 스트레스 반응, 신진 대사와 같은 복잡한 과정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경 조절기이다. 또한 뇌하수체(HPA)의 초저하수막의 일부인 코티솔 각성반응의 증가를 관찰했다. 이는 스트레스에 대한 더 큰 저항력을 시사한다. &lt;br /&gt;
* 명상은 뇌 구조와 유전자 표현을 변화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미국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연구자들이 수행한 2011년 연구는 '뉴로이미징'이라는 잡제에서 명상은 기억, 자기 자신괌과 관련된 두뇌 영역에 측정 가능한 변화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 연구는 명상으로 인해 뇌의 회색 물질에 오랜 시간에 걸쳐 생성된 변화를 처음으로 기록했다. MRI 이미지 분석 결과 해마에서 더 많은 양의 회색 물질이 검출되었다. 이는 학습과 기억력에 중요하다. 또한 자기 의식과 자기 성찰과 관련된 구조에서도 이를 발견했다. 스트레스 감소는 편도체의 회색 물질 밀도 감소와 관련이 있다. 이는 불안과 스트레스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 명상은 고통을 덜어준다 &amp;lt;br/&amp;gt;&lt;br /&gt;
통증 완화는 명상에 대한 연구가 존재하는 또 다른 이유이다. 영국 리즈 베켓 대학에 의해 2017년 6월 발표된 연구는 명상이 전통적 진통제를 대체할 수 있는 저렴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에 따르면 단 10분의 주의력이 통증 완화제의 대안이 될 수 있었다. 그 결과는 단 10분의 주의력이 고통을 향한 불안감을 줄여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전의 다른 연구들은 명상을 통해 아편 없이 통증을 완화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했다. 2016년 3월 미국 연구사례이다. 이는 웨이크 포레스트 침례교 건강지에 의해 제작되었고 &amp;lt;저널 오브 뉴로사이언스&amp;gt;라는 잡지에 실렸다. 이 연구에 따르면 짧은 명상 훈련으로 인해 통증이 줄어들었다. 이 결과는 아편성 약물에 대한 내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중요하다. 이들은 고통을 줄이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명상은 부작용 없이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다른 전통적인 치료법이나 약과 함께 사용될 수 있다. 같은 센터에서 진행한 2015년 이전의 연구는 의식적 명상이 위약보다 고통을 더 많이 감소시킨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양방향 접근법을 사용했다. 주의력이 위약인지 아니면 진정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통증의 강도와 뇌 영상을 사용했다. 이 연구는 명상을 실천한 참가자들이 위약보다 더 큰 통증 완화를 보여주었다고 보고했다. 뇌 영상은 그들의 뇌 활동이 위약을 먹은 것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었다.&lt;br /&gt;
&lt;br /&gt;
[[마음수련 논문|참고자료1]]&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메이저리거 박찬호 명상이야기 (슬럼프 극복 방법)&lt;br /&gt;
&lt;br /&gt;
박찬호는 메이저리그에서 뛰다가 큰 슬펌프를 겪습니다. 텍사스 레인저스로 옮긴 후에 본격적으로 찾아왔죠. 부상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싫어한다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었거든요. 이런 선입견과 잘못된 생각이 그를 더 주눅들고 위축되게 만들었습니다. 미국에서 아들을 뒷바라지하던 어머니에게까지 큰 상처가 되었죠. 그런 박찬호가 어둠속에서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명상과 작은 생각 덕분이었습니다. 자신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좌절감에 사로잡힌 박찬호는 문득 '지금이라도 고향에서 초등학생을 가르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떠올립니다. 즉, 박찬호 스스로 어딘가에 쓸모가 있는 인간이라는 것을 자각한 것이죠. 이렇게 정신적인 성장으로 중요한 깨달음을 얻은 박찬호는 다음날 감독 방에 찾아갑니다. 이제까지 자신을 싫어하는 감독이었기에 당연히 놀랐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감독은 그저 다른 선수들처럼 박찬호를 맞이해 줍니다. 즉, 감독이 자신을 싫어한다는 것은 박찬호만의 착각이었던 거죠. 이게 착각인 것을 알게 된 박찬호는 한발 더 나아갑니다. 바로 감독의 입장에서 자신을 바라보게 된 거죠. 그러니까 연봉만 많이 받는 선수가 늘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감독을 이해하게 된 박찬호는 스스로 변하려고 노력하고, 박찬호가 변하니까 다른 사람들 역시 박찬호에 대한 대우가 달라집니다. 더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변한 거죠. 그러니까 부상과 슬럼프가 씻은 듯이 사라집니다. 여기서 또 하나의 중요한 수단이 있습니다. 바로 명상이죠. 박찬호는 명상을 하게 되면서 외적인 것에 대한 집착 그리고 선입견 같은 판단 없이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박찬호가 명상을 하면서 느낀점을 얘기해주네요. 사람은 과거에 대해 에너지를 80%를 사용합니다.(즉, 지난 일을 후회하는데에 대부분의 에너지를 소비함) 미래는 단지 20% 이고, 현재는 0 이다. 현재에 집중하라. 현재에 집중하면 괴로움이 없다. 즉 잠을 잘 때는 잠에만 집중하라. 박찬호에게 명상이란 무엇인가. 간략한 답변을 요구하자. &amp;quot;뇌가 쉬는 시간&amp;quot;이라고 했다. &amp;quot;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잠시 머리를 쉬는 거죠.&amp;quot;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힐링을 체험했다고 한다. 성적도 향상됐다. 하지만 명상은 눈에 보이는 승률 그 이상이었다고 한다. &amp;quot;내가 겪고 있는 상황을 이해하고, 한두 발 물러서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고 할까요.&amp;quot;&lt;br /&gt;
* 투수들은 포수 미트에 공을 넣는 연습을 수도 없이 하지만 게임에 나와서는 타자를 아웃시키려고 한다. 안타를 맞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긴장을 가져온다. &amp;quot;타자는 내가 아니고 게임도 내가 아닙니다. 손끝에서 공이 빠져나갈 때의 느낌이 있어요, 그 느낌만이 제것이에요. 그 감각을 찾기 위해 수없이 연습하는데 정작 마운드에 올라서는 연습한 것을 안써먹고 다른 것을 쓰는 거죠. 타자생각, 관중반응, 언론반응 등은 내가 할 일이 아니라는 거죠.&amp;quot;&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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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A%85%EC%83%81&amp;diff=2865</id>
		<title>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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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5T12:55: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lt;br /&gt;
명상 : 冥想/瞑想 : 고요히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함. 또는 그런 생각.&lt;br /&gt;
&lt;br /&gt;
인간의 마음을 순수한 내면의식으로 몰입하도록 만들어 참된 자아를 찾는 동양 종교의 수행법이다. &lt;br /&gt;
명상은 주관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며 정신작용으로서 의식, 정체성, 현실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심리적인 안녕을 얻고 최적의 의식상태에 도달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목적==&lt;br /&gt;
&lt;br /&gt;
현대인에게 명상은 개인의 신념, 가치 등의 주관적 관념에서 벗어나 보다 밝고 자유로우며 새로운 방식으로 사물을 바라보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명상에 대한 가장 초기의 언급은 인도의 흰두베다에서 볼 수 있다. 기원전 6 ~ 5세기 경에는 네팔과 인도의 힌두교, 자이나교, 초기 불교뿐만 아니라 중국의 유교와 도교를 통해 다른 형태의 명상이 이루어졌다. 서쪽에서 20세기경 알렉산드리아 필로는 관심과 집중을 포함하는 어떤 형태의 &amp;quot;영적훈련&amp;quot;을 썼으며 Plotinus는 명상적인 기술을 개발했다. 기원전 1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 팔리 캐논은 인도의 불교 묵상을 해방을 향한 한 걸음으로 여기고 있다. 불교가 중국에 퍼져 나갔을 때, CE 100년까지 기록된 Vimalakirti Sutra에는 명상에 대한 여러 구절이 명시되어 있으며, 선&amp;lt;ref&amp;gt;[https://ko.dict.naver.com/#/entry/koko/cd5762bcbdb9489d949973a5a0b23bfb 선 어학사전] 선이란?&amp;lt;/ref&amp;gt;을 가리킨다. 1971년 초 Claudio Naranjo는 &amp;quot;명상이라는 단어는 명상이 무엇인지 정의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도록 서로 충분히 다른 다양한 관습을 지정하는 데 사용되었다. &amp;quot;현대 과학 공동체 내에서 보편적이거나 널리 받아 들여지는 명상을 위한 필요하고 충분한 기준에 대한 정의가 부족하며, 하나의 연구는 최근에 &amp;quot;문헌에서 합의가 지속적으로 결여되었다&amp;quot;는 것과 &amp;quot;명상을 정의하는데 있어서 다루기 힘든 것&amp;quot;으로 지적했다. 대중적인 용법에서 &amp;quot;명상&amp;quot;이라는 단어와 &amp;quot;명상적인 관행&amp;quot;이라는 문구는 종종 많은 문화와 전통에서 발견되는 광범위하게 유사한 관행 또는 관행 집합을 지정하기 위해 부정확하게 사용되었다. 명상을 정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어려운 점은 여러 다양한 전통의 특수성을 인식해야한다는 것이다. 명상을 수행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느지에 대한 명상의 한 전통의 이론 사이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서로 멀리 떨어져서 성장해 온 다양한 전통들 사이의 차이점은 더욱 분명하지 않을 수 있다. 정확하게 &amp;quot;명상은 무엇인가&amp;quot;를 정의하는 것은 현대 과학자들에게 어려움을 초래했다. 과학적 검포는 연구자가 연구 결과를 명확하게하기 위해 수행되는 명상의 유형을 보다 명확하게 정의하려고 시도한다고 제안했다. 테일러는 특정한 신앙(예를 들어 &amp;quot;힌두교&amp;quot; 또는 &amp;quot;불교&amp;quot;&amp;quot;을 기준으로 하여 명상을 정의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장소=== &lt;br /&gt;
&amp;lt;br/&amp;gt; &lt;br /&gt;
명상이 익숙해지면 주변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게 되지만 처음 명상을 하거나 과정중이라면 아무래도 조용하고 집중하기 좋은 장소가 도움이 된다. 그리고 환기가 잘되어 산소유입이 잘 되면 좋다. 명상을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몸에서 발생되는 유해가스에 의해서 그 공간이 오염되기 쉽다. 그렇게 되면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얼마지나지 않아 졸음속으로 빠지지 쉽고 답답함과 명상을 하는데 있어 진척이 잘 안되고 '멍'해지기 쉽다. 요즘엔 쾌적한 환경속에서 명상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문 명상센터가 있으니 방문하여 도움을 받게되면 명상을 좀 더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다. 흔히들 어차피 똑같은 방인데 집에서 혹은 내가 익숙한 장소에서 하면 되지 하는데 TV 혹은 내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모든 것 등이 순수하게 명상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방에서 하게 되면 잠시 '멍때리기'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lt;br /&gt;
&lt;br /&gt;
=== 복장=== &lt;br /&gt;
&amp;lt;br/&amp;gt;&lt;br /&gt;
복장은 바지에 혁띠가 있어서 아랫배가 조여지면 명상에 방해가 된다. 상의 하의 모두 꽉쪼이는 옷보다는 느슨한 복장이 도움이 된다. 아무래도 명상이 마음과 몸을 이완시키는 과정도 있기에 스스로 가장 편한 복장으로 하면 좋다.  &lt;br /&gt;
&lt;br /&gt;
=== 자세===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가부좌 또는 반가부좌 자세로 허리 곧게 펴고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거나 집게 손가락과 엄지 손가락을 마주 하는 것이 보통이다. 보통 '명상을 할 때는 꼭 가부좌 자세로 해야 한다' 같은 믿음이 있는데 가부좌는 척추를 곧게 펴고 몸의 상태를 가지런히 하여 명상을 잘되게 만드는 일종의 양념 같은 역할이지 필수적인 자세는 아니다. 즉, 하면 더 좋고 안 해도 괜찮다는 것이다. 명상을 일반인의 심신수양, 잡념 제거 등의 정신 고양을 목적을 사용한다면 가부좌의 불편한 자세가 일반인에게 신체적 고통(발에 쥐가 나거나 저리고 감각이 없어지는 것등)을 주고 오히려 명상을 방해할 수 있다. 양반다리로 하거나 그냥 의자에 앉아서 심지어는 침대에 누워서 명상해도 된다. 바쁘면 걸어다니거나 달리면서 할 수도 있다. 즉, 자세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와 같음으로 자세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것으로 봐야 한다.&lt;br /&gt;
&lt;br /&gt;
== 연구자료 ==&lt;br /&gt;
 명상은 실제로 어떤 효과를 나타낼까?&lt;br /&gt;
명상은 이제 매우 대중적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일부가 되었다. 명상의 목표도 다양한다. 명상이 이렇게 널리 퍼지는 것은 이유 없는 현상이 아니다. 명상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다양한 이점을 선사하기 때문에 유행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명상이 가져다주는 이점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이러한 점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장점이 발견되었다. &lt;br /&gt;
* 명상은 우리를 더 창의적으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흥미로운 장점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한다고 한다. 참가자들은 창의적 사고와 관련된 업무를 더 뛰어나게 수행했고 이전보다 더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결과는 명상이 인간의 인식에 지속적 영향을 미친다는 믿음을 뒷받침한다.&lt;br /&gt;
* 명상은 스트레스와 근심을 줄인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가장 두드러지는 이점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2017년 1월 미국 조지타운대에서 실시한 한 연구는 명상 훈련을 실시했을때 스트레스에 대한 염증 호르몬 반응이 감소함을 발견했다. 엄격히 설계된 임상 실험에서 의식적 명상이 불안에 대응하게 해준다는 생리적 증거를 찾을 수 있었다. 불안장애를 가진 환자들이 명상을 한 후 스트레스 호르몬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대한 염증이 급격히 줄었다는 것도 발견했다. 명상 없이 스트레스 관리 강좌를 들었던 환자들의 반응은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다. 근심거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생각은 이들의 학습이나 업무를 진행하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lt;br /&gt;
* 명상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과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많은 사람들이 요가와 명상을 하면서 긍정적인 건강 효과를 누리고 정신적, 육체적 혜택을 경험한다. 하지만 여전히 명상이 어떻게 정신과 몸에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배울 것이 많다. 2017년 8월 발표된 새로운 연구 기사는 스트레스와 염증의 생리학적 면역 표시를 관찰함으로써 명상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원들은 3개월간 집중적으로 참가자들을 연구했다. 이 연구에서 명상이 뇌 유도 신경 영양 인자 유전자(BDNF), 코티솔의 각성반응 및 면역 지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참가자들은 불안과 우울함이 줄고 주의력이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연구팀은 플라즈마에서 BDNF 수치가 증가하는 것을 관찰했다. 이는 학습, 기억력, 염증, 내성, 기분 조절, 스트레스 반응, 신진 대사와 같은 복잡한 과정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경 조절기이다. 또한 뇌하수체(HPA)의 초저하수막의 일부인 코티솔 각성반응의 증가를 관찰했다. 이는 스트레스에 대한 더 큰 저항력을 시사한다. &lt;br /&gt;
* 명상은 뇌 구조와 유전자 표현을 변화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미국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연구자들이 수행한 2011년 연구는 '뉴로이미징'이라는 잡제에서 명상은 기억, 자기 자신괌과 관련된 두뇌 영역에 측정 가능한 변화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 연구는 명상으로 인해 뇌의 회색 물질에 오랜 시간에 걸쳐 생성된 변화를 처음으로 기록했다. MRI 이미지 분석 결과 해마에서 더 많은 양의 회색 물질이 검출되었다. 이는 학습과 기억력에 중요하다. 또한 자기 의식과 자기 성찰과 관련된 구조에서도 이를 발견했다. 스트레스 감소는 편도체의 회색 물질 밀도 감소와 관련이 있다. 이는 불안과 스트레스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 명상은 고통을 덜어준다 &amp;lt;br/&amp;gt;&lt;br /&gt;
통증 완화는 명상에 대한 연구가 존재하는 또 다른 이유이다. 영국 리즈 베켓 대학에 의해 2017년 6월 발표된 연구는 명상이 전통적 진통제를 대체할 수 있는 저렴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에 따르면 단 10분의 주의력이 통증 완화제의 대안이 될 수 있었다. 그 결과는 단 10분의 주의력이 고통을 향한 불안감을 줄여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전의 다른 연구들은 명상을 통해 아편 없이 통증을 완화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했다. 2016년 3월 미국 연구사례이다. 이는 웨이크 포레스트 침례교 건강지에 의해 제작되었고 &amp;lt;저널 오브 뉴로사이언스&amp;gt;라는 잡지에 실렸다. 이 연구에 따르면 짧은 명상 훈련으로 인해 통증이 줄어들었다. 이 결과는 아편성 약물에 대한 내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중요하다. 이들은 고통을 줄이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명상은 부작용 없이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다른 전통적인 치료법이나 약과 함께 사용될 수 있다. 같은 센터에서 진행한 2015년 이전의 연구는 의식적 명상이 위약보다 고통을 더 많이 감소시킨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양방향 접근법을 사용했다. 주의력이 위약인지 아니면 진정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통증의 강도와 뇌 영상을 사용했다. 이 연구는 명상을 실천한 참가자들이 위약보다 더 큰 통증 완화를 보여주었다고 보고했다. 뇌 영상은 그들의 뇌 활동이 위약을 먹은 것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었다.&lt;br /&gt;
&lt;br /&gt;
[[마음수련 논문|참고자료1]]&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메이저리거 박찬호 명상이야기 (슬럼프 극복 방법)&lt;br /&gt;
&lt;br /&gt;
박찬호는 메이저리그에서 뛰다가 큰 슬펌프를 겪습니다. 텍사스 레인저스로 옮긴 후에 본격적으로 찾아왔죠. 부상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싫어한다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었거든요. 이런 선입견과 잘못된 생각이 그를 더 주눅들고 위축되게 만들었습니다. 미국에서 아들을 뒷바라지하던 어머니에게까지 큰 상처가 되었죠. 그런 박찬호가 어둠속에서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명상과 작은 생각 덕분이었습니다. 자신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좌절감에 사로잡힌 박찬호는 문득 '지금이라도 고향에서 초등학생을 가르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떠올립니다. 즉, 박찬호 스스로 어딘가에 쓸모가 있는 인간이라는 것을 자각한 것이죠. 이렇게 정신적인 성장으로 중요한 깨달음을 얻은 박찬호는 다음날 감독 방에 찾아갑니다. 이제까지 자신을 싫어하는 감독이었기에 당연히 놀랐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감독은 그저 다른 선수들처럼 박찬호를 맞이해 줍니다. 즉, 감독이 자신을 싫어한다는 것은 박찬호만의 착각이었던 거죠. 이게 착각인 것을 알게 된 박찬호는 한발 더 나아갑니다. 바로 감독의 입장에서 자신을 바라보게 된 거죠. 그러니까 연봉만 많이 받는 선수가 늘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감독을 이해하게 된 박찬호는 스스로 변하려고 노력하고, 박찬호가 변하니까 다른 사람들 역시 박찬호에 대한 대우가 달라집니다. 더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변한 거죠. 그러니까 부상과 슬럼프가 씻은 듯이 사라집니다. 여기서 또 하나의 중요한 수단이 있습니다. 바로 명상이죠. 박찬호는 명상을 하게 되면서 외적인 것에 대한 집착 그리고 선입견 같은 판단 없이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박찬호가 명상을 하면서 느낀점을 얘기해주네요. 사람은 과거에 대해 에너지를 80%를 사용합니다.(즉, 지난 일을 후회하는데에 대부분의 에너지를 소비함) 미래는 단지 20% 이고, 현재는 0 이다. 현재에 집중하라. 현재에 집중하면 괴로움이 없다. 즉 잠을 잘 때는 잠에만 집중하라. 박찬호에게 명상이란 무엇인가. 간략한 답변을 요구하자. &amp;quot;뇌가 쉬는 시간&amp;quot;이라고 했다. &amp;quot;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잠시 머리를 쉬는 거죠.&amp;quot;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힐링을 체험했다고 한다. 성적도 향상됐다. 하지만 명상은 눈에 보이는 승률 그 이상이었다고 한다. &amp;quot;내가 겪고 있는 상황을 이해하고, 한두 발 물러서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고 할까요.&amp;quot;&lt;br /&gt;
* 투수들은 포수 미트에 공을 넣는 연습을 수도 없이 하지만 게임에 나와서는 타자를 아웃시키려고 한다. 안타를 맞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긴장을 가져온다. &amp;quot;타자는 내가 아니고 게임도 내가 아닙니다. 손끝에서 공이 빠져나갈 때의 느낌이 있어요, 그 느낌만이 제것이에요. 그 감각을 찾기 위해 수없이 연습하는데 정작 마운드에 올라서는 연습한 것을 안써먹고 다른 것을 쓰는 거죠. 타자생각, 관중반응, 언론반응 등은 내가 할 일이 아니라는 거죠.&amp;quot;&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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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A%85%EC%83%81&amp;diff=2864"/>
		<updated>2020-07-05T12:53: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lt;br /&gt;
명상 : 冥想/瞑想 : 고요히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함. 또는 그런 생각.&lt;br /&gt;
&lt;br /&gt;
인간의 마음을 순수한 내면의식으로 몰입하도록 만들어 참된 자아를 찾는 동양 종교의 수행법이다. &lt;br /&gt;
명상은 주관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며 정신작용으로서 의식, 정체성, 현실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심리적인 안녕을 얻고 최적의 의식상태에 도달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목적==&lt;br /&gt;
&lt;br /&gt;
현대인에게 명상은 개인의 신념, 가치 등의 주관적 관념에서 벗어나 보다 밝고 자유로우며 새로운 방식으로 사물을 바라보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명상에 대한 가장 초기의 언급은 인도의 흰두베다에서 볼 수 있다. 기원전 6 ~ 5세기 경에는 네팔과 인도의 힌두교, 자이나교, 초기 불교뿐만 아니라 중국의 유교와 도교를 통해 다른 형태의 명상이 이루어졌다. 서쪽에서 20세기경 알렉산드리아 필로는 관심과 집중을 포함하는 어떤 형태의 &amp;quot;영적훈련&amp;quot;을 썼으며 Plotinus는 명상적인 기술을 개발했다. 기원전 1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 팔리 캐논은 인도의 불교 묵상을 해방을 향한 한 걸음으로 여기고 있다. 불교가 중국에 퍼져 나갔을 때, CE 100년까지 기록된 Vimalakirti Sutra에는 명상에 대한 여러 구절이 명시되어 있으며, 선&amp;lt;ref&amp;gt;[https://ko.dict.naver.com/#/entry/koko/cd5762bcbdb9489d949973a5a0b23bfb 선 어학사전], 선.&amp;lt;/ref&amp;gt;을 가리킨다. 1971년 초 Claudio Naranjo는 &amp;quot;명상이라는 단어는 명상이 무엇인지 정의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도록 서로 충분히 다른 다양한 관습을 지정하는 데 사용되었다. &amp;quot;현대 과학 공동체 내에서 보편적이거나 널리 받아 들여지는 명상을 위한 필요하고 충분한 기준에 대한 정의가 부족하며, 하나의 연구는 최근에 &amp;quot;문헌에서 합의가 지속적으로 결여되었다&amp;quot;는 것과 &amp;quot;명상을 정의하는데 있어서 다루기 힘든 것&amp;quot;으로 지적했다. 대중적인 용법에서 &amp;quot;명상&amp;quot;이라는 단어와 &amp;quot;명상적인 관행&amp;quot;이라는 문구는 종종 많은 문화와 전통에서 발견되는 광범위하게 유사한 관행 또는 관행 집합을 지정하기 위해 부정확하게 사용되었다. 명상을 정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어려운 점은 여러 다양한 전통의 특수성을 인식해야한다는 것이다. 명상을 수행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느지에 대한 명상의 한 전통의 이론 사이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서로 멀리 떨어져서 성장해 온 다양한 전통들 사이의 차이점은 더욱 분명하지 않을 수 있다. 정확하게 &amp;quot;명상은 무엇인가&amp;quot;를 정의하는 것은 현대 과학자들에게 어려움을 초래했다. 과학적 검포는 연구자가 연구 결과를 명확하게하기 위해 수행되는 명상의 유형을 보다 명확하게 정의하려고 시도한다고 제안했다. 테일러는 특정한 신앙(예를 들어 &amp;quot;힌두교&amp;quot; 또는 &amp;quot;불교&amp;quot;&amp;quot;을 기준으로 하여 명상을 정의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장소=== &lt;br /&gt;
&amp;lt;br/&amp;gt; &lt;br /&gt;
명상이 익숙해지면 주변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게 되지만 처음 명상을 하거나 과정중이라면 아무래도 조용하고 집중하기 좋은 장소가 도움이 된다. 그리고 환기가 잘되어 산소유입이 잘 되면 좋다. 명상을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몸에서 발생되는 유해가스에 의해서 그 공간이 오염되기 쉽다. 그렇게 되면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얼마지나지 않아 졸음속으로 빠지지 쉽고 답답함과 명상을 하는데 있어 진척이 잘 안되고 '멍'해지기 쉽다. 요즘엔 쾌적한 환경속에서 명상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문 명상센터가 있으니 방문하여 도움을 받게되면 명상을 좀 더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다. 흔히들 어차피 똑같은 방인데 집에서 혹은 내가 익숙한 장소에서 하면 되지 하는데 TV 혹은 내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모든 것 등이 순수하게 명상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방에서 하게 되면 잠시 '멍때리기'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lt;br /&gt;
&lt;br /&gt;
=== 복장=== &lt;br /&gt;
&amp;lt;br/&amp;gt;&lt;br /&gt;
복장은 바지에 혁띠가 있어서 아랫배가 조여지면 명상에 방해가 된다. 상의 하의 모두 꽉쪼이는 옷보다는 느슨한 복장이 도움이 된다. 아무래도 명상이 마음과 몸을 이완시키는 과정도 있기에 스스로 가장 편한 복장으로 하면 좋다.  &lt;br /&gt;
&lt;br /&gt;
=== 자세===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가부좌 또는 반가부좌 자세로 허리 곧게 펴고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거나 집게 손가락과 엄지 손가락을 마주 하는 것이 보통이다. 보통 '명상을 할 때는 꼭 가부좌 자세로 해야 한다' 같은 믿음이 있는데 가부좌는 척추를 곧게 펴고 몸의 상태를 가지런히 하여 명상을 잘되게 만드는 일종의 양념 같은 역할이지 필수적인 자세는 아니다. 즉, 하면 더 좋고 안 해도 괜찮다는 것이다. 명상을 일반인의 심신수양, 잡념 제거 등의 정신 고양을 목적을 사용한다면 가부좌의 불편한 자세가 일반인에게 신체적 고통(발에 쥐가 나거나 저리고 감각이 없어지는 것등)을 주고 오히려 명상을 방해할 수 있다. 양반다리로 하거나 그냥 의자에 앉아서 심지어는 침대에 누워서 명상해도 된다. 바쁘면 걸어다니거나 달리면서 할 수도 있다. 즉, 자세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와 같음으로 자세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것으로 봐야 한다.&lt;br /&gt;
&lt;br /&gt;
== 연구자료 ==&lt;br /&gt;
 명상은 실제로 어떤 효과를 나타낼까?&lt;br /&gt;
명상은 이제 매우 대중적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일부가 되었다. 명상의 목표도 다양한다. 명상이 이렇게 널리 퍼지는 것은 이유 없는 현상이 아니다. 명상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다양한 이점을 선사하기 때문에 유행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명상이 가져다주는 이점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이러한 점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장점이 발견되었다. &lt;br /&gt;
* 명상은 우리를 더 창의적으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흥미로운 장점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한다고 한다. 참가자들은 창의적 사고와 관련된 업무를 더 뛰어나게 수행했고 이전보다 더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결과는 명상이 인간의 인식에 지속적 영향을 미친다는 믿음을 뒷받침한다.&lt;br /&gt;
* 명상은 스트레스와 근심을 줄인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가장 두드러지는 이점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2017년 1월 미국 조지타운대에서 실시한 한 연구는 명상 훈련을 실시했을때 스트레스에 대한 염증 호르몬 반응이 감소함을 발견했다. 엄격히 설계된 임상 실험에서 의식적 명상이 불안에 대응하게 해준다는 생리적 증거를 찾을 수 있었다. 불안장애를 가진 환자들이 명상을 한 후 스트레스 호르몬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대한 염증이 급격히 줄었다는 것도 발견했다. 명상 없이 스트레스 관리 강좌를 들었던 환자들의 반응은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다. 근심거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생각은 이들의 학습이나 업무를 진행하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lt;br /&gt;
* 명상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과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많은 사람들이 요가와 명상을 하면서 긍정적인 건강 효과를 누리고 정신적, 육체적 혜택을 경험한다. 하지만 여전히 명상이 어떻게 정신과 몸에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배울 것이 많다. 2017년 8월 발표된 새로운 연구 기사는 스트레스와 염증의 생리학적 면역 표시를 관찰함으로써 명상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원들은 3개월간 집중적으로 참가자들을 연구했다. 이 연구에서 명상이 뇌 유도 신경 영양 인자 유전자(BDNF), 코티솔의 각성반응 및 면역 지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참가자들은 불안과 우울함이 줄고 주의력이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연구팀은 플라즈마에서 BDNF 수치가 증가하는 것을 관찰했다. 이는 학습, 기억력, 염증, 내성, 기분 조절, 스트레스 반응, 신진 대사와 같은 복잡한 과정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경 조절기이다. 또한 뇌하수체(HPA)의 초저하수막의 일부인 코티솔 각성반응의 증가를 관찰했다. 이는 스트레스에 대한 더 큰 저항력을 시사한다. &lt;br /&gt;
* 명상은 뇌 구조와 유전자 표현을 변화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미국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연구자들이 수행한 2011년 연구는 '뉴로이미징'이라는 잡제에서 명상은 기억, 자기 자신괌과 관련된 두뇌 영역에 측정 가능한 변화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 연구는 명상으로 인해 뇌의 회색 물질에 오랜 시간에 걸쳐 생성된 변화를 처음으로 기록했다. MRI 이미지 분석 결과 해마에서 더 많은 양의 회색 물질이 검출되었다. 이는 학습과 기억력에 중요하다. 또한 자기 의식과 자기 성찰과 관련된 구조에서도 이를 발견했다. 스트레스 감소는 편도체의 회색 물질 밀도 감소와 관련이 있다. 이는 불안과 스트레스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 명상은 고통을 덜어준다 &amp;lt;br/&amp;gt;&lt;br /&gt;
통증 완화는 명상에 대한 연구가 존재하는 또 다른 이유이다. 영국 리즈 베켓 대학에 의해 2017년 6월 발표된 연구는 명상이 전통적 진통제를 대체할 수 있는 저렴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에 따르면 단 10분의 주의력이 통증 완화제의 대안이 될 수 있었다. 그 결과는 단 10분의 주의력이 고통을 향한 불안감을 줄여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전의 다른 연구들은 명상을 통해 아편 없이 통증을 완화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했다. 2016년 3월 미국 연구사례이다. 이는 웨이크 포레스트 침례교 건강지에 의해 제작되었고 &amp;lt;저널 오브 뉴로사이언스&amp;gt;라는 잡지에 실렸다. 이 연구에 따르면 짧은 명상 훈련으로 인해 통증이 줄어들었다. 이 결과는 아편성 약물에 대한 내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중요하다. 이들은 고통을 줄이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명상은 부작용 없이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다른 전통적인 치료법이나 약과 함께 사용될 수 있다. 같은 센터에서 진행한 2015년 이전의 연구는 의식적 명상이 위약보다 고통을 더 많이 감소시킨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양방향 접근법을 사용했다. 주의력이 위약인지 아니면 진정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통증의 강도와 뇌 영상을 사용했다. 이 연구는 명상을 실천한 참가자들이 위약보다 더 큰 통증 완화를 보여주었다고 보고했다. 뇌 영상은 그들의 뇌 활동이 위약을 먹은 것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었다.&lt;br /&gt;
&lt;br /&gt;
[[마음수련 논문|참고자료1]]&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메이저리거 박찬호 명상이야기 (슬럼프 극복 방법)&lt;br /&gt;
&lt;br /&gt;
박찬호는 메이저리그에서 뛰다가 큰 슬펌프를 겪습니다. 텍사스 레인저스로 옮긴 후에 본격적으로 찾아왔죠. 부상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싫어한다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었거든요. 이런 선입견과 잘못된 생각이 그를 더 주눅들고 위축되게 만들었습니다. 미국에서 아들을 뒷바라지하던 어머니에게까지 큰 상처가 되었죠. 그런 박찬호가 어둠속에서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명상과 작은 생각 덕분이었습니다. 자신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좌절감에 사로잡힌 박찬호는 문득 '지금이라도 고향에서 초등학생을 가르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떠올립니다. 즉, 박찬호 스스로 어딘가에 쓸모가 있는 인간이라는 것을 자각한 것이죠. 이렇게 정신적인 성장으로 중요한 깨달음을 얻은 박찬호는 다음날 감독 방에 찾아갑니다. 이제까지 자신을 싫어하는 감독이었기에 당연히 놀랐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감독은 그저 다른 선수들처럼 박찬호를 맞이해 줍니다. 즉, 감독이 자신을 싫어한다는 것은 박찬호만의 착각이었던 거죠. 이게 착각인 것을 알게 된 박찬호는 한발 더 나아갑니다. 바로 감독의 입장에서 자신을 바라보게 된 거죠. 그러니까 연봉만 많이 받는 선수가 늘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감독을 이해하게 된 박찬호는 스스로 변하려고 노력하고, 박찬호가 변하니까 다른 사람들 역시 박찬호에 대한 대우가 달라집니다. 더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변한 거죠. 그러니까 부상과 슬럼프가 씻은 듯이 사라집니다. 여기서 또 하나의 중요한 수단이 있습니다. 바로 명상이죠. 박찬호는 명상을 하게 되면서 외적인 것에 대한 집착 그리고 선입견 같은 판단 없이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박찬호가 명상을 하면서 느낀점을 얘기해주네요. 사람은 과거에 대해 에너지를 80%를 사용합니다.(즉, 지난 일을 후회하는데에 대부분의 에너지를 소비함) 미래는 단지 20% 이고, 현재는 0 이다. 현재에 집중하라. 현재에 집중하면 괴로움이 없다. 즉 잠을 잘 때는 잠에만 집중하라. 박찬호에게 명상이란 무엇인가. 간략한 답변을 요구하자. &amp;quot;뇌가 쉬는 시간&amp;quot;이라고 했다. &amp;quot;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잠시 머리를 쉬는 거죠.&amp;quot;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힐링을 체험했다고 한다. 성적도 향상됐다. 하지만 명상은 눈에 보이는 승률 그 이상이었다고 한다. &amp;quot;내가 겪고 있는 상황을 이해하고, 한두 발 물러서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고 할까요.&amp;quot;&lt;br /&gt;
* 투수들은 포수 미트에 공을 넣는 연습을 수도 없이 하지만 게임에 나와서는 타자를 아웃시키려고 한다. 안타를 맞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긴장을 가져온다. &amp;quot;타자는 내가 아니고 게임도 내가 아닙니다. 손끝에서 공이 빠져나갈 때의 느낌이 있어요, 그 느낌만이 제것이에요. 그 감각을 찾기 위해 수없이 연습하는데 정작 마운드에 올라서는 연습한 것을 안써먹고 다른 것을 쓰는 거죠. 타자생각, 관중반응, 언론반응 등은 내가 할 일이 아니라는 거죠.&amp;quot;&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A%85%EC%83%81&amp;diff=2863</id>
		<title>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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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5T11:40: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방법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인간의 모든 생각과 의식은 고요한 내적 의식에 있다는 가정하에서 인간의 마음을 순수한 내면의식으로 몰입하도록 만들어 참된 자아를 찾는 동양 종교의 수행법이다. 동양 종교에서는 명상을 인간의 제한적 조건으로부터 해방된 해탈의 경지에 이르게 하는 길이라 믿고 있다. 즉, 고통이 사라진 열반의 경지에 이르러 얽매임과 갈등이 없는 참다운 나를 얻는 것이 명상 수행의 목적이다. 이렇듯 현실적인 심리적 고통에서 벗어나 즐거운 의식상태를 유지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동양의 명상이 서양에서 크게 보급되었다. 현대인에게 명상은 개인의 신념, 가치 등의 주관적 관념에서 벗어나 보다 밝고 자유로우며 새로운 방식으로 사물을 바라보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명상은 판단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며, 정신작용으로서 의식, 정체성, 현실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심리적인 안녕을 얻고 최적의 의식상태에 도달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명상은 스트레스 관리, 학습 향상, 건강 증진, 경기력 향상, 약물중독 치료, 심리 치료, 습관 교정, 종교적 영성 개발, 자기 수양과 같은 다양한 효과를 가져온다. 명상은 유쾌하고 이완된 기분과 극단적인 각성과 결합한 세타파를 경험하게 하며, 안정된 뇌 활동 양상을 보여준다. &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불교와 힌두교 등의 수행방법이다. 주관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으로 몰입시켜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자아성찰 방법이다. 이와같이 명상은 수행된 종교적 맥락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일부 저자들은 명상 방법의 요소인 집중 주의력을 위한 능력의 출현과, 인간 생물학적 진화의 최신 단계에 기여했을 것이다. 명상에 대한 가장 초기의 언급은 인도의 흰두베다에서 볼 수 있다. 기원전 6 ~ 5세기 경에는 네팔과 인도의 힌두교, 자이나교, 초기 불교뿐만 아니라 중국의 유교와 도교를 통해 다른 형태의 명상이 이루어졌다. 서쪽에서 20세기경 알렉산드리아 필로는 관심과 집중을 포함하는 어떤 형태의 &amp;quot;영적훈련&amp;quot;을 썼으며 Plotinus는 명상적인 기술을 개발했다. 기원전 1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 팔리 캐논은 인도의 불교 묵상을 해방을 향한 한 걸음으로 여기고 있다. 불교가 중국에 퍼져 나갔을 때, CE 100년까지 기록된 Vimalakirti Sutra에는 명상에 대한 여러 구절이 명시되어 있으며, 선을 가리킨다. 1971년 초 Claudio Naranjo는 &amp;quot;명상이라는 단어는 명상이 무엇인지 정의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도록 서로 충분히 다른 다양한 관습을 지정하는 데 사용되었다. &amp;quot;현대 과학 공동체 내에서 보편적이거나 널리 받아 들여지는 명상을 위한 필요하고 충분한 기준에 대한 정의가 부족하며, 하나의 연구는 최근에 &amp;quot;문헌에서 합의가 지속적으로 결여되었다&amp;quot;는 것과 &amp;quot;명상을 정의하는데 있어서 다루기 힘든 것&amp;quot;으로 지적했다. 대중적인 용법에서 &amp;quot;명상&amp;quot;이라는 단어와 &amp;quot;명상적인 관행&amp;quot;이라는 문구는 종종 많은 문화와 전통에서 발견되는 광범위하게 유사한 관행 또는 관행 집합을 지정하기 위해 부정확하게 사용되었다. 명상을 정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어려운 점은 여러 다양한 전통의 특수성을 인식해야한다는 것이다. 명상을 수행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느지에 대한 명상의 한 전통의 이론 사이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서로 멀리 떨어져서 성장해 온 다양한 전통들 사이의 차이점은 더욱 분명하지 않을 수 있다. 정확하게 &amp;quot;명상은 무엇인가&amp;quot;를 정의하는 것은 현대 과학자들에게 어려움을 초래했다. 과학적 검포는 연구자가 연구 결과를 명확하게하기 위해 수행되는 명상의 유형을 보다 명확하게 정의하려고 시도한다고 제안했다. 테일러는 특정한 신앙(예를 들어 &amp;quot;힌두교&amp;quot; 또는 &amp;quot;불교&amp;quot;&amp;quot;을 기준으로 하여 명상을 정의하였다.&lt;br /&gt;
&lt;br /&gt;
== 방법 ==&lt;br /&gt;
&lt;br /&gt;
=== 장소=== &lt;br /&gt;
&amp;lt;br/&amp;gt; &lt;br /&gt;
명상이 익숙해지면 주변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게 되지만 처음 명상을 하거나 과정중이라면 아무래도 조용하고 집중하기 좋은 장소가 도움이 된다. 그리고 환기가 잘되어 산소유입이 잘 되면 좋다. 명상을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몸에서 발생되는 유해가스에 의해서 그 공간이 오염되기 쉽다. 그렇게 되면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얼마지나지 않아 졸음속으로 빠지지 쉽고 답답함과 명상을 하는데 있어 진척이 잘 안되고 '멍'해지기 쉽다. 요즘엔 쾌적한 환경속에서 명상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문 명상센터가 있으니 방문하여 도움을 받게되면 명상을 좀 더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다. 흔히들 어차피 똑같은 방인데 집에서 혹은 내가 익숙한 장소에서 하면 되지 하는데 TV 혹은 내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모든 것 등이 순수하게 명상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방에서 하게 되면 잠시 '멍때리기'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lt;br /&gt;
&lt;br /&gt;
=== 복장=== &lt;br /&gt;
&amp;lt;br/&amp;gt;&lt;br /&gt;
복장은 바지에 혁띠가 있어서 아랫배가 조여지면 명상에 방해가 된다. 상의 하의 모두 꽉쪼이는 옷보다는 느슨한 복장이 도움이 된다. 아무래도 명상이 마음과 몸을 이완시키는 과정도 있기에 스스로 가장 편한 복장으로 하면 좋다.  &lt;br /&gt;
&lt;br /&gt;
=== 자세===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가부좌 또는 반가부좌 자세로 허리 곧게 펴고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거나 집게 손가락과 엄지 손가락을 마주 하는 것이 보통이다. 보통 '명상을 할 때는 꼭 가부좌 자세로 해야 한다' 같은 믿음이 있는데 가부좌는 척추를 곧게 펴고 몸의 상태를 가지런히 하여 명상을 잘되게 만드는 일종의 양념 같은 역할이지 필수적인 자세는 아니다. 즉, 하면 더 좋고 안 해도 괜찮다는 것이다. 명상을 일반인의 심신수양, 잡념 제거 등의 정신 고양을 목적을 사용한다면 가부좌의 불편한 자세가 일반인에게 신체적 고통(발에 쥐가 나거나 저리고 감각이 없어지는 것등)을 주고 오히려 명상을 방해할 수 있다. 양반다리로 하거나 그냥 의자에 앉아서 심지어는 침대에 누워서 명상해도 된다. 바쁘면 걸어다니거나 달리면서 할 수도 있다. 즉, 자세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와 같음으로 자세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것으로 봐야 한다.&lt;br /&gt;
&lt;br /&gt;
== 연구자료 ==&lt;br /&gt;
 명상은 실제로 어떤 효과를 나타낼까?&lt;br /&gt;
명상은 이제 매우 대중적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일부가 되었다. 명상의 목표도 다양한다. 명상이 이렇게 널리 퍼지는 것은 이유 없는 현상이 아니다. 명상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다양한 이점을 선사하기 때문에 유행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명상이 가져다주는 이점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이러한 점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장점이 발견되었다. &lt;br /&gt;
* 명상은 우리를 더 창의적으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흥미로운 장점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한다고 한다. 참가자들은 창의적 사고와 관련된 업무를 더 뛰어나게 수행했고 이전보다 더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결과는 명상이 인간의 인식에 지속적 영향을 미친다는 믿음을 뒷받침한다.&lt;br /&gt;
* 명상은 스트레스와 근심을 줄인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가장 두드러지는 이점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2017년 1월 미국 조지타운대에서 실시한 한 연구는 명상 훈련을 실시했을때 스트레스에 대한 염증 호르몬 반응이 감소함을 발견했다. 엄격히 설계된 임상 실험에서 의식적 명상이 불안에 대응하게 해준다는 생리적 증거를 찾을 수 있었다. 불안장애를 가진 환자들이 명상을 한 후 스트레스 호르몬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대한 염증이 급격히 줄었다는 것도 발견했다. 명상 없이 스트레스 관리 강좌를 들었던 환자들의 반응은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다. 근심거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생각은 이들의 학습이나 업무를 진행하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lt;br /&gt;
* 명상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과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많은 사람들이 요가와 명상을 하면서 긍정적인 건강 효과를 누리고 정신적, 육체적 혜택을 경험한다. 하지만 여전히 명상이 어떻게 정신과 몸에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배울 것이 많다. 2017년 8월 발표된 새로운 연구 기사는 스트레스와 염증의 생리학적 면역 표시를 관찰함으로써 명상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원들은 3개월간 집중적으로 참가자들을 연구했다. 이 연구에서 명상이 뇌 유도 신경 영양 인자 유전자(BDNF), 코티솔의 각성반응 및 면역 지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참가자들은 불안과 우울함이 줄고 주의력이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연구팀은 플라즈마에서 BDNF 수치가 증가하는 것을 관찰했다. 이는 학습, 기억력, 염증, 내성, 기분 조절, 스트레스 반응, 신진 대사와 같은 복잡한 과정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경 조절기이다. 또한 뇌하수체(HPA)의 초저하수막의 일부인 코티솔 각성반응의 증가를 관찰했다. 이는 스트레스에 대한 더 큰 저항력을 시사한다. &lt;br /&gt;
* 명상은 뇌 구조와 유전자 표현을 변화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미국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연구자들이 수행한 2011년 연구는 '뉴로이미징'이라는 잡제에서 명상은 기억, 자기 자신괌과 관련된 두뇌 영역에 측정 가능한 변화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 연구는 명상으로 인해 뇌의 회색 물질에 오랜 시간에 걸쳐 생성된 변화를 처음으로 기록했다. MRI 이미지 분석 결과 해마에서 더 많은 양의 회색 물질이 검출되었다. 이는 학습과 기억력에 중요하다. 또한 자기 의식과 자기 성찰과 관련된 구조에서도 이를 발견했다. 스트레스 감소는 편도체의 회색 물질 밀도 감소와 관련이 있다. 이는 불안과 스트레스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 명상은 고통을 덜어준다 &amp;lt;br/&amp;gt;&lt;br /&gt;
통증 완화는 명상에 대한 연구가 존재하는 또 다른 이유이다. 영국 리즈 베켓 대학에 의해 2017년 6월 발표된 연구는 명상이 전통적 진통제를 대체할 수 있는 저렴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에 따르면 단 10분의 주의력이 통증 완화제의 대안이 될 수 있었다. 그 결과는 단 10분의 주의력이 고통을 향한 불안감을 줄여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전의 다른 연구들은 명상을 통해 아편 없이 통증을 완화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했다. 2016년 3월 미국 연구사례이다. 이는 웨이크 포레스트 침례교 건강지에 의해 제작되었고 &amp;lt;저널 오브 뉴로사이언스&amp;gt;라는 잡지에 실렸다. 이 연구에 따르면 짧은 명상 훈련으로 인해 통증이 줄어들었다. 이 결과는 아편성 약물에 대한 내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중요하다. 이들은 고통을 줄이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명상은 부작용 없이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다른 전통적인 치료법이나 약과 함께 사용될 수 있다. 같은 센터에서 진행한 2015년 이전의 연구는 의식적 명상이 위약보다 고통을 더 많이 감소시킨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양방향 접근법을 사용했다. 주의력이 위약인지 아니면 진정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통증의 강도와 뇌 영상을 사용했다. 이 연구는 명상을 실천한 참가자들이 위약보다 더 큰 통증 완화를 보여주었다고 보고했다. 뇌 영상은 그들의 뇌 활동이 위약을 먹은 것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었다.&lt;br /&gt;
&lt;br /&gt;
[[마음수련 논문|참고자료1]]&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메이저리거 박찬호 명상이야기 (슬럼프 극복 방법)&lt;br /&gt;
&lt;br /&gt;
박찬호는 메이저리그에서 뛰다가 큰 슬펌프를 겪습니다. 텍사스 레인저스로 옮긴 후에 본격적으로 찾아왔죠. 부상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싫어한다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었거든요. 이런 선입견과 잘못된 생각이 그를 더 주눅들고 위축되게 만들었습니다. 미국에서 아들을 뒷바라지하던 어머니에게까지 큰 상처가 되었죠. 그런 박찬호가 어둠속에서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명상과 작은 생각 덕분이었습니다. 자신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좌절감에 사로잡힌 박찬호는 문득 '지금이라도 고향에서 초등학생을 가르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떠올립니다. 즉, 박찬호 스스로 어딘가에 쓸모가 있는 인간이라는 것을 자각한 것이죠. 이렇게 정신적인 성장으로 중요한 깨달음을 얻은 박찬호는 다음날 감독 방에 찾아갑니다. 이제까지 자신을 싫어하는 감독이었기에 당연히 놀랐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감독은 그저 다른 선수들처럼 박찬호를 맞이해 줍니다. 즉, 감독이 자신을 싫어한다는 것은 박찬호만의 착각이었던 거죠. 이게 착각인 것을 알게 된 박찬호는 한발 더 나아갑니다. 바로 감독의 입장에서 자신을 바라보게 된 거죠. 그러니까 연봉만 많이 받는 선수가 늘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감독을 이해하게 된 박찬호는 스스로 변하려고 노력하고, 박찬호가 변하니까 다른 사람들 역시 박찬호에 대한 대우가 달라집니다. 더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변한 거죠. 그러니까 부상과 슬럼프가 씻은 듯이 사라집니다. 여기서 또 하나의 중요한 수단이 있습니다. 바로 명상이죠. 박찬호는 명상을 하게 되면서 외적인 것에 대한 집착 그리고 선입견 같은 판단 없이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박찬호가 명상을 하면서 느낀점을 얘기해주네요. 사람은 과거에 대해 에너지를 80%를 사용합니다.(즉, 지난 일을 후회하는데에 대부분의 에너지를 소비함) 미래는 단지 20% 이고, 현재는 0 이다. 현재에 집중하라. 현재에 집중하면 괴로움이 없다. 즉 잠을 잘 때는 잠에만 집중하라. 박찬호에게 명상이란 무엇인가. 간략한 답변을 요구하자. &amp;quot;뇌가 쉬는 시간&amp;quot;이라고 했다. &amp;quot;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잠시 머리를 쉬는 거죠.&amp;quot;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힐링을 체험했다고 한다. 성적도 향상됐다. 하지만 명상은 눈에 보이는 승률 그 이상이었다고 한다. &amp;quot;내가 겪고 있는 상황을 이해하고, 한두 발 물러서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고 할까요.&amp;quot;&lt;br /&gt;
* 투수들은 포수 미트에 공을 넣는 연습을 수도 없이 하지만 게임에 나와서는 타자를 아웃시키려고 한다. 안타를 맞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긴장을 가져온다. &amp;quot;타자는 내가 아니고 게임도 내가 아닙니다. 손끝에서 공이 빠져나갈 때의 느낌이 있어요, 그 느낌만이 제것이에요. 그 감각을 찾기 위해 수없이 연습하는데 정작 마운드에 올라서는 연습한 것을 안써먹고 다른 것을 쓰는 거죠. 타자생각, 관중반응, 언론반응 등은 내가 할 일이 아니라는 거죠.&amp;quot;&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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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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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5T11:40: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방법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인간의 모든 생각과 의식은 고요한 내적 의식에 있다는 가정하에서 인간의 마음을 순수한 내면의식으로 몰입하도록 만들어 참된 자아를 찾는 동양 종교의 수행법이다. 동양 종교에서는 명상을 인간의 제한적 조건으로부터 해방된 해탈의 경지에 이르게 하는 길이라 믿고 있다. 즉, 고통이 사라진 열반의 경지에 이르러 얽매임과 갈등이 없는 참다운 나를 얻는 것이 명상 수행의 목적이다. 이렇듯 현실적인 심리적 고통에서 벗어나 즐거운 의식상태를 유지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동양의 명상이 서양에서 크게 보급되었다. 현대인에게 명상은 개인의 신념, 가치 등의 주관적 관념에서 벗어나 보다 밝고 자유로우며 새로운 방식으로 사물을 바라보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명상은 판단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며, 정신작용으로서 의식, 정체성, 현실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심리적인 안녕을 얻고 최적의 의식상태에 도달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명상은 스트레스 관리, 학습 향상, 건강 증진, 경기력 향상, 약물중독 치료, 심리 치료, 습관 교정, 종교적 영성 개발, 자기 수양과 같은 다양한 효과를 가져온다. 명상은 유쾌하고 이완된 기분과 극단적인 각성과 결합한 세타파를 경험하게 하며, 안정된 뇌 활동 양상을 보여준다. &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불교와 힌두교 등의 수행방법이다. 주관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으로 몰입시켜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자아성찰 방법이다. 이와같이 명상은 수행된 종교적 맥락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일부 저자들은 명상 방법의 요소인 집중 주의력을 위한 능력의 출현과, 인간 생물학적 진화의 최신 단계에 기여했을 것이다. 명상에 대한 가장 초기의 언급은 인도의 흰두베다에서 볼 수 있다. 기원전 6 ~ 5세기 경에는 네팔과 인도의 힌두교, 자이나교, 초기 불교뿐만 아니라 중국의 유교와 도교를 통해 다른 형태의 명상이 이루어졌다. 서쪽에서 20세기경 알렉산드리아 필로는 관심과 집중을 포함하는 어떤 형태의 &amp;quot;영적훈련&amp;quot;을 썼으며 Plotinus는 명상적인 기술을 개발했다. 기원전 1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 팔리 캐논은 인도의 불교 묵상을 해방을 향한 한 걸음으로 여기고 있다. 불교가 중국에 퍼져 나갔을 때, CE 100년까지 기록된 Vimalakirti Sutra에는 명상에 대한 여러 구절이 명시되어 있으며, 선을 가리킨다. 1971년 초 Claudio Naranjo는 &amp;quot;명상이라는 단어는 명상이 무엇인지 정의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도록 서로 충분히 다른 다양한 관습을 지정하는 데 사용되었다. &amp;quot;현대 과학 공동체 내에서 보편적이거나 널리 받아 들여지는 명상을 위한 필요하고 충분한 기준에 대한 정의가 부족하며, 하나의 연구는 최근에 &amp;quot;문헌에서 합의가 지속적으로 결여되었다&amp;quot;는 것과 &amp;quot;명상을 정의하는데 있어서 다루기 힘든 것&amp;quot;으로 지적했다. 대중적인 용법에서 &amp;quot;명상&amp;quot;이라는 단어와 &amp;quot;명상적인 관행&amp;quot;이라는 문구는 종종 많은 문화와 전통에서 발견되는 광범위하게 유사한 관행 또는 관행 집합을 지정하기 위해 부정확하게 사용되었다. 명상을 정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어려운 점은 여러 다양한 전통의 특수성을 인식해야한다는 것이다. 명상을 수행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느지에 대한 명상의 한 전통의 이론 사이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서로 멀리 떨어져서 성장해 온 다양한 전통들 사이의 차이점은 더욱 분명하지 않을 수 있다. 정확하게 &amp;quot;명상은 무엇인가&amp;quot;를 정의하는 것은 현대 과학자들에게 어려움을 초래했다. 과학적 검포는 연구자가 연구 결과를 명확하게하기 위해 수행되는 명상의 유형을 보다 명확하게 정의하려고 시도한다고 제안했다. 테일러는 특정한 신앙(예를 들어 &amp;quot;힌두교&amp;quot; 또는 &amp;quot;불교&amp;quot;&amp;quot;을 기준으로 하여 명상을 정의하였다.&lt;br /&gt;
&lt;br /&gt;
== 방법 ==&lt;br /&gt;
&lt;br /&gt;
=== 장소=== &amp;lt;br/&amp;gt; &lt;br /&gt;
명상이 익숙해지면 주변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게 되지만 처음 명상을 하거나 과정중이라면 아무래도 조용하고 집중하기 좋은 장소가 도움이 된다. 그리고 환기가 잘되어 산소유입이 잘 되면 좋다. 명상을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몸에서 발생되는 유해가스에 의해서 그 공간이 오염되기 쉽다. 그렇게 되면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얼마지나지 않아 졸음속으로 빠지지 쉽고 답답함과 명상을 하는데 있어 진척이 잘 안되고 '멍'해지기 쉽다. 요즘엔 쾌적한 환경속에서 명상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문 명상센터가 있으니 방문하여 도움을 받게되면 명상을 좀 더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다. 흔히들 어차피 똑같은 방인데 집에서 혹은 내가 익숙한 장소에서 하면 되지 하는데 TV 혹은 내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모든 것 등이 순수하게 명상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방에서 하게 되면 잠시 '멍때리기'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lt;br /&gt;
&lt;br /&gt;
=== 복장=== &amp;lt;br/&amp;gt;&lt;br /&gt;
복장은 바지에 혁띠가 있어서 아랫배가 조여지면 명상에 방해가 된다. 상의 하의 모두 꽉쪼이는 옷보다는 느슨한 복장이 도움이 된다. 아무래도 명상이 마음과 몸을 이완시키는 과정도 있기에 스스로 가장 편한 복장으로 하면 좋다.  &lt;br /&gt;
&lt;br /&gt;
=== 자세=== &amp;lt;br/&amp;gt;&lt;br /&gt;
가부좌 또는 반가부좌 자세로 허리 곧게 펴고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거나 집게 손가락과 엄지 손가락을 마주 하는 것이 보통이다. 보통 '명상을 할 때는 꼭 가부좌 자세로 해야 한다' 같은 믿음이 있는데 가부좌는 척추를 곧게 펴고 몸의 상태를 가지런히 하여 명상을 잘되게 만드는 일종의 양념 같은 역할이지 필수적인 자세는 아니다. 즉, 하면 더 좋고 안 해도 괜찮다는 것이다. 명상을 일반인의 심신수양, 잡념 제거 등의 정신 고양을 목적을 사용한다면 가부좌의 불편한 자세가 일반인에게 신체적 고통(발에 쥐가 나거나 저리고 감각이 없어지는 것등)을 주고 오히려 명상을 방해할 수 있다. 양반다리로 하거나 그냥 의자에 앉아서 심지어는 침대에 누워서 명상해도 된다. 바쁘면 걸어다니거나 달리면서 할 수도 있다. 즉, 자세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와 같음으로 자세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것으로 봐야 한다.&lt;br /&gt;
&lt;br /&gt;
== 연구자료 ==&lt;br /&gt;
 명상은 실제로 어떤 효과를 나타낼까?&lt;br /&gt;
명상은 이제 매우 대중적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일부가 되었다. 명상의 목표도 다양한다. 명상이 이렇게 널리 퍼지는 것은 이유 없는 현상이 아니다. 명상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다양한 이점을 선사하기 때문에 유행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명상이 가져다주는 이점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이러한 점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장점이 발견되었다. &lt;br /&gt;
* 명상은 우리를 더 창의적으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흥미로운 장점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한다고 한다. 참가자들은 창의적 사고와 관련된 업무를 더 뛰어나게 수행했고 이전보다 더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결과는 명상이 인간의 인식에 지속적 영향을 미친다는 믿음을 뒷받침한다.&lt;br /&gt;
* 명상은 스트레스와 근심을 줄인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가장 두드러지는 이점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2017년 1월 미국 조지타운대에서 실시한 한 연구는 명상 훈련을 실시했을때 스트레스에 대한 염증 호르몬 반응이 감소함을 발견했다. 엄격히 설계된 임상 실험에서 의식적 명상이 불안에 대응하게 해준다는 생리적 증거를 찾을 수 있었다. 불안장애를 가진 환자들이 명상을 한 후 스트레스 호르몬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대한 염증이 급격히 줄었다는 것도 발견했다. 명상 없이 스트레스 관리 강좌를 들었던 환자들의 반응은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다. 근심거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생각은 이들의 학습이나 업무를 진행하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lt;br /&gt;
* 명상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과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많은 사람들이 요가와 명상을 하면서 긍정적인 건강 효과를 누리고 정신적, 육체적 혜택을 경험한다. 하지만 여전히 명상이 어떻게 정신과 몸에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배울 것이 많다. 2017년 8월 발표된 새로운 연구 기사는 스트레스와 염증의 생리학적 면역 표시를 관찰함으로써 명상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원들은 3개월간 집중적으로 참가자들을 연구했다. 이 연구에서 명상이 뇌 유도 신경 영양 인자 유전자(BDNF), 코티솔의 각성반응 및 면역 지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참가자들은 불안과 우울함이 줄고 주의력이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연구팀은 플라즈마에서 BDNF 수치가 증가하는 것을 관찰했다. 이는 학습, 기억력, 염증, 내성, 기분 조절, 스트레스 반응, 신진 대사와 같은 복잡한 과정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경 조절기이다. 또한 뇌하수체(HPA)의 초저하수막의 일부인 코티솔 각성반응의 증가를 관찰했다. 이는 스트레스에 대한 더 큰 저항력을 시사한다. &lt;br /&gt;
* 명상은 뇌 구조와 유전자 표현을 변화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미국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연구자들이 수행한 2011년 연구는 '뉴로이미징'이라는 잡제에서 명상은 기억, 자기 자신괌과 관련된 두뇌 영역에 측정 가능한 변화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 연구는 명상으로 인해 뇌의 회색 물질에 오랜 시간에 걸쳐 생성된 변화를 처음으로 기록했다. MRI 이미지 분석 결과 해마에서 더 많은 양의 회색 물질이 검출되었다. 이는 학습과 기억력에 중요하다. 또한 자기 의식과 자기 성찰과 관련된 구조에서도 이를 발견했다. 스트레스 감소는 편도체의 회색 물질 밀도 감소와 관련이 있다. 이는 불안과 스트레스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 명상은 고통을 덜어준다 &amp;lt;br/&amp;gt;&lt;br /&gt;
통증 완화는 명상에 대한 연구가 존재하는 또 다른 이유이다. 영국 리즈 베켓 대학에 의해 2017년 6월 발표된 연구는 명상이 전통적 진통제를 대체할 수 있는 저렴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에 따르면 단 10분의 주의력이 통증 완화제의 대안이 될 수 있었다. 그 결과는 단 10분의 주의력이 고통을 향한 불안감을 줄여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전의 다른 연구들은 명상을 통해 아편 없이 통증을 완화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했다. 2016년 3월 미국 연구사례이다. 이는 웨이크 포레스트 침례교 건강지에 의해 제작되었고 &amp;lt;저널 오브 뉴로사이언스&amp;gt;라는 잡지에 실렸다. 이 연구에 따르면 짧은 명상 훈련으로 인해 통증이 줄어들었다. 이 결과는 아편성 약물에 대한 내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중요하다. 이들은 고통을 줄이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명상은 부작용 없이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다른 전통적인 치료법이나 약과 함께 사용될 수 있다. 같은 센터에서 진행한 2015년 이전의 연구는 의식적 명상이 위약보다 고통을 더 많이 감소시킨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양방향 접근법을 사용했다. 주의력이 위약인지 아니면 진정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통증의 강도와 뇌 영상을 사용했다. 이 연구는 명상을 실천한 참가자들이 위약보다 더 큰 통증 완화를 보여주었다고 보고했다. 뇌 영상은 그들의 뇌 활동이 위약을 먹은 것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었다.&lt;br /&gt;
&lt;br /&gt;
[[마음수련 논문|참고자료1]]&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메이저리거 박찬호 명상이야기 (슬럼프 극복 방법)&lt;br /&gt;
&lt;br /&gt;
박찬호는 메이저리그에서 뛰다가 큰 슬펌프를 겪습니다. 텍사스 레인저스로 옮긴 후에 본격적으로 찾아왔죠. 부상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싫어한다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었거든요. 이런 선입견과 잘못된 생각이 그를 더 주눅들고 위축되게 만들었습니다. 미국에서 아들을 뒷바라지하던 어머니에게까지 큰 상처가 되었죠. 그런 박찬호가 어둠속에서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명상과 작은 생각 덕분이었습니다. 자신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좌절감에 사로잡힌 박찬호는 문득 '지금이라도 고향에서 초등학생을 가르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떠올립니다. 즉, 박찬호 스스로 어딘가에 쓸모가 있는 인간이라는 것을 자각한 것이죠. 이렇게 정신적인 성장으로 중요한 깨달음을 얻은 박찬호는 다음날 감독 방에 찾아갑니다. 이제까지 자신을 싫어하는 감독이었기에 당연히 놀랐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감독은 그저 다른 선수들처럼 박찬호를 맞이해 줍니다. 즉, 감독이 자신을 싫어한다는 것은 박찬호만의 착각이었던 거죠. 이게 착각인 것을 알게 된 박찬호는 한발 더 나아갑니다. 바로 감독의 입장에서 자신을 바라보게 된 거죠. 그러니까 연봉만 많이 받는 선수가 늘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감독을 이해하게 된 박찬호는 스스로 변하려고 노력하고, 박찬호가 변하니까 다른 사람들 역시 박찬호에 대한 대우가 달라집니다. 더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변한 거죠. 그러니까 부상과 슬럼프가 씻은 듯이 사라집니다. 여기서 또 하나의 중요한 수단이 있습니다. 바로 명상이죠. 박찬호는 명상을 하게 되면서 외적인 것에 대한 집착 그리고 선입견 같은 판단 없이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박찬호가 명상을 하면서 느낀점을 얘기해주네요. 사람은 과거에 대해 에너지를 80%를 사용합니다.(즉, 지난 일을 후회하는데에 대부분의 에너지를 소비함) 미래는 단지 20% 이고, 현재는 0 이다. 현재에 집중하라. 현재에 집중하면 괴로움이 없다. 즉 잠을 잘 때는 잠에만 집중하라. 박찬호에게 명상이란 무엇인가. 간략한 답변을 요구하자. &amp;quot;뇌가 쉬는 시간&amp;quot;이라고 했다. &amp;quot;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잠시 머리를 쉬는 거죠.&amp;quot;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힐링을 체험했다고 한다. 성적도 향상됐다. 하지만 명상은 눈에 보이는 승률 그 이상이었다고 한다. &amp;quot;내가 겪고 있는 상황을 이해하고, 한두 발 물러서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고 할까요.&amp;quot;&lt;br /&gt;
* 투수들은 포수 미트에 공을 넣는 연습을 수도 없이 하지만 게임에 나와서는 타자를 아웃시키려고 한다. 안타를 맞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긴장을 가져온다. &amp;quot;타자는 내가 아니고 게임도 내가 아닙니다. 손끝에서 공이 빠져나갈 때의 느낌이 있어요, 그 느낌만이 제것이에요. 그 감각을 찾기 위해 수없이 연습하는데 정작 마운드에 올라서는 연습한 것을 안써먹고 다른 것을 쓰는 거죠. 타자생각, 관중반응, 언론반응 등은 내가 할 일이 아니라는 거죠.&amp;quot;&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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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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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5T11:40: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방법 */&lt;/p&gt;
&lt;hr /&gt;
&lt;div&gt;[[분류:명상]]&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인간의 모든 생각과 의식은 고요한 내적 의식에 있다는 가정하에서 인간의 마음을 순수한 내면의식으로 몰입하도록 만들어 참된 자아를 찾는 동양 종교의 수행법이다. 동양 종교에서는 명상을 인간의 제한적 조건으로부터 해방된 해탈의 경지에 이르게 하는 길이라 믿고 있다. 즉, 고통이 사라진 열반의 경지에 이르러 얽매임과 갈등이 없는 참다운 나를 얻는 것이 명상 수행의 목적이다. 이렇듯 현실적인 심리적 고통에서 벗어나 즐거운 의식상태를 유지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동양의 명상이 서양에서 크게 보급되었다. 현대인에게 명상은 개인의 신념, 가치 등의 주관적 관념에서 벗어나 보다 밝고 자유로우며 새로운 방식으로 사물을 바라보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명상은 판단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며, 정신작용으로서 의식, 정체성, 현실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심리적인 안녕을 얻고 최적의 의식상태에 도달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명상은 스트레스 관리, 학습 향상, 건강 증진, 경기력 향상, 약물중독 치료, 심리 치료, 습관 교정, 종교적 영성 개발, 자기 수양과 같은 다양한 효과를 가져온다. 명상은 유쾌하고 이완된 기분과 극단적인 각성과 결합한 세타파를 경험하게 하며, 안정된 뇌 활동 양상을 보여준다. &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불교와 힌두교 등의 수행방법이다. 주관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으로 몰입시켜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자아성찰 방법이다. 이와같이 명상은 수행된 종교적 맥락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일부 저자들은 명상 방법의 요소인 집중 주의력을 위한 능력의 출현과, 인간 생물학적 진화의 최신 단계에 기여했을 것이다. 명상에 대한 가장 초기의 언급은 인도의 흰두베다에서 볼 수 있다. 기원전 6 ~ 5세기 경에는 네팔과 인도의 힌두교, 자이나교, 초기 불교뿐만 아니라 중국의 유교와 도교를 통해 다른 형태의 명상이 이루어졌다. 서쪽에서 20세기경 알렉산드리아 필로는 관심과 집중을 포함하는 어떤 형태의 &amp;quot;영적훈련&amp;quot;을 썼으며 Plotinus는 명상적인 기술을 개발했다. 기원전 1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 팔리 캐논은 인도의 불교 묵상을 해방을 향한 한 걸음으로 여기고 있다. 불교가 중국에 퍼져 나갔을 때, CE 100년까지 기록된 Vimalakirti Sutra에는 명상에 대한 여러 구절이 명시되어 있으며, 선을 가리킨다. 1971년 초 Claudio Naranjo는 &amp;quot;명상이라는 단어는 명상이 무엇인지 정의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도록 서로 충분히 다른 다양한 관습을 지정하는 데 사용되었다. &amp;quot;현대 과학 공동체 내에서 보편적이거나 널리 받아 들여지는 명상을 위한 필요하고 충분한 기준에 대한 정의가 부족하며, 하나의 연구는 최근에 &amp;quot;문헌에서 합의가 지속적으로 결여되었다&amp;quot;는 것과 &amp;quot;명상을 정의하는데 있어서 다루기 힘든 것&amp;quot;으로 지적했다. 대중적인 용법에서 &amp;quot;명상&amp;quot;이라는 단어와 &amp;quot;명상적인 관행&amp;quot;이라는 문구는 종종 많은 문화와 전통에서 발견되는 광범위하게 유사한 관행 또는 관행 집합을 지정하기 위해 부정확하게 사용되었다. 명상을 정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어려운 점은 여러 다양한 전통의 특수성을 인식해야한다는 것이다. 명상을 수행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느지에 대한 명상의 한 전통의 이론 사이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서로 멀리 떨어져서 성장해 온 다양한 전통들 사이의 차이점은 더욱 분명하지 않을 수 있다. 정확하게 &amp;quot;명상은 무엇인가&amp;quot;를 정의하는 것은 현대 과학자들에게 어려움을 초래했다. 과학적 검포는 연구자가 연구 결과를 명확하게하기 위해 수행되는 명상의 유형을 보다 명확하게 정의하려고 시도한다고 제안했다. 테일러는 특정한 신앙(예를 들어 &amp;quot;힌두교&amp;quot; 또는 &amp;quot;불교&amp;quot;&amp;quot;을 기준으로 하여 명상을 정의하였다.&lt;br /&gt;
&lt;br /&gt;
== 방법 ==&lt;br /&gt;
&lt;br /&gt;
===1) 장소=== &amp;lt;br/&amp;gt; &lt;br /&gt;
명상이 익숙해지면 주변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게 되지만 처음 명상을 하거나 과정중이라면 아무래도 조용하고 집중하기 좋은 장소가 도움이 된다. 그리고 환기가 잘되어 산소유입이 잘 되면 좋다. 명상을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몸에서 발생되는 유해가스에 의해서 그 공간이 오염되기 쉽다. 그렇게 되면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얼마지나지 않아 졸음속으로 빠지지 쉽고 답답함과 명상을 하는데 있어 진척이 잘 안되고 '멍'해지기 쉽다. 요즘엔 쾌적한 환경속에서 명상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문 명상센터가 있으니 방문하여 도움을 받게되면 명상을 좀 더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다. 흔히들 어차피 똑같은 방인데 집에서 혹은 내가 익숙한 장소에서 하면 되지 하는데 TV 혹은 내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모든 것 등이 순수하게 명상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방에서 하게 되면 잠시 '멍때리기'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lt;br /&gt;
&lt;br /&gt;
===2) 복장=== &amp;lt;br/&amp;gt;&lt;br /&gt;
복장은 바지에 혁띠가 있어서 아랫배가 조여지면 명상에 방해가 된다. 상의 하의 모두 꽉쪼이는 옷보다는 느슨한 복장이 도움이 된다. 아무래도 명상이 마음과 몸을 이완시키는 과정도 있기에 스스로 가장 편한 복장으로 하면 좋다.  &lt;br /&gt;
&lt;br /&gt;
===3) 자세=== &amp;lt;br/&amp;gt;&lt;br /&gt;
가부좌 또는 반가부좌 자세로 허리 곧게 펴고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거나 집게 손가락과 엄지 손가락을 마주 하는 것이 보통이다. 보통 '명상을 할 때는 꼭 가부좌 자세로 해야 한다' 같은 믿음이 있는데 가부좌는 척추를 곧게 펴고 몸의 상태를 가지런히 하여 명상을 잘되게 만드는 일종의 양념 같은 역할이지 필수적인 자세는 아니다. 즉, 하면 더 좋고 안 해도 괜찮다는 것이다. 명상을 일반인의 심신수양, 잡념 제거 등의 정신 고양을 목적을 사용한다면 가부좌의 불편한 자세가 일반인에게 신체적 고통(발에 쥐가 나거나 저리고 감각이 없어지는 것등)을 주고 오히려 명상을 방해할 수 있다. 양반다리로 하거나 그냥 의자에 앉아서 심지어는 침대에 누워서 명상해도 된다. 바쁘면 걸어다니거나 달리면서 할 수도 있다. 즉, 자세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와 같음으로 자세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것으로 봐야 한다.&lt;br /&gt;
&lt;br /&gt;
== 연구자료 ==&lt;br /&gt;
 명상은 실제로 어떤 효과를 나타낼까?&lt;br /&gt;
명상은 이제 매우 대중적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일부가 되었다. 명상의 목표도 다양한다. 명상이 이렇게 널리 퍼지는 것은 이유 없는 현상이 아니다. 명상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다양한 이점을 선사하기 때문에 유행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명상이 가져다주는 이점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이러한 점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장점이 발견되었다. &lt;br /&gt;
* 명상은 우리를 더 창의적으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흥미로운 장점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한다고 한다. 참가자들은 창의적 사고와 관련된 업무를 더 뛰어나게 수행했고 이전보다 더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결과는 명상이 인간의 인식에 지속적 영향을 미친다는 믿음을 뒷받침한다.&lt;br /&gt;
* 명상은 스트레스와 근심을 줄인다&amp;lt;br/&amp;gt;&lt;br /&gt;
명상의 가장 두드러지는 이점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2017년 1월 미국 조지타운대에서 실시한 한 연구는 명상 훈련을 실시했을때 스트레스에 대한 염증 호르몬 반응이 감소함을 발견했다. 엄격히 설계된 임상 실험에서 의식적 명상이 불안에 대응하게 해준다는 생리적 증거를 찾을 수 있었다. 불안장애를 가진 환자들이 명상을 한 후 스트레스 호르몬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대한 염증이 급격히 줄었다는 것도 발견했다. 명상 없이 스트레스 관리 강좌를 들었던 환자들의 반응은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다. 근심거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생각은 이들의 학습이나 업무를 진행하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lt;br /&gt;
* 명상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과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많은 사람들이 요가와 명상을 하면서 긍정적인 건강 효과를 누리고 정신적, 육체적 혜택을 경험한다. 하지만 여전히 명상이 어떻게 정신과 몸에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배울 것이 많다. 2017년 8월 발표된 새로운 연구 기사는 스트레스와 염증의 생리학적 면역 표시를 관찰함으로써 명상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원들은 3개월간 집중적으로 참가자들을 연구했다. 이 연구에서 명상이 뇌 유도 신경 영양 인자 유전자(BDNF), 코티솔의 각성반응 및 면역 지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참가자들은 불안과 우울함이 줄고 주의력이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연구팀은 플라즈마에서 BDNF 수치가 증가하는 것을 관찰했다. 이는 학습, 기억력, 염증, 내성, 기분 조절, 스트레스 반응, 신진 대사와 같은 복잡한 과정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경 조절기이다. 또한 뇌하수체(HPA)의 초저하수막의 일부인 코티솔 각성반응의 증가를 관찰했다. 이는 스트레스에 대한 더 큰 저항력을 시사한다. &lt;br /&gt;
* 명상은 뇌 구조와 유전자 표현을 변화시킨다&amp;lt;br/&amp;gt;&lt;br /&gt;
미국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연구자들이 수행한 2011년 연구는 '뉴로이미징'이라는 잡제에서 명상은 기억, 자기 자신괌과 관련된 두뇌 영역에 측정 가능한 변화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 연구는 명상으로 인해 뇌의 회색 물질에 오랜 시간에 걸쳐 생성된 변화를 처음으로 기록했다. MRI 이미지 분석 결과 해마에서 더 많은 양의 회색 물질이 검출되었다. 이는 학습과 기억력에 중요하다. 또한 자기 의식과 자기 성찰과 관련된 구조에서도 이를 발견했다. 스트레스 감소는 편도체의 회색 물질 밀도 감소와 관련이 있다. 이는 불안과 스트레스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 명상은 고통을 덜어준다 &amp;lt;br/&amp;gt;&lt;br /&gt;
통증 완화는 명상에 대한 연구가 존재하는 또 다른 이유이다. 영국 리즈 베켓 대학에 의해 2017년 6월 발표된 연구는 명상이 전통적 진통제를 대체할 수 있는 저렴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에 따르면 단 10분의 주의력이 통증 완화제의 대안이 될 수 있었다. 그 결과는 단 10분의 주의력이 고통을 향한 불안감을 줄여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전의 다른 연구들은 명상을 통해 아편 없이 통증을 완화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했다. 2016년 3월 미국 연구사례이다. 이는 웨이크 포레스트 침례교 건강지에 의해 제작되었고 &amp;lt;저널 오브 뉴로사이언스&amp;gt;라는 잡지에 실렸다. 이 연구에 따르면 짧은 명상 훈련으로 인해 통증이 줄어들었다. 이 결과는 아편성 약물에 대한 내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중요하다. 이들은 고통을 줄이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명상은 부작용 없이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다른 전통적인 치료법이나 약과 함께 사용될 수 있다. 같은 센터에서 진행한 2015년 이전의 연구는 의식적 명상이 위약보다 고통을 더 많이 감소시킨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양방향 접근법을 사용했다. 주의력이 위약인지 아니면 진정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통증의 강도와 뇌 영상을 사용했다. 이 연구는 명상을 실천한 참가자들이 위약보다 더 큰 통증 완화를 보여주었다고 보고했다. 뇌 영상은 그들의 뇌 활동이 위약을 먹은 것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었다.&lt;br /&gt;
&lt;br /&gt;
[[마음수련 논문|참고자료1]]&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메이저리거 박찬호 명상이야기 (슬럼프 극복 방법)&lt;br /&gt;
&lt;br /&gt;
박찬호는 메이저리그에서 뛰다가 큰 슬펌프를 겪습니다. 텍사스 레인저스로 옮긴 후에 본격적으로 찾아왔죠. 부상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싫어한다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었거든요. 이런 선입견과 잘못된 생각이 그를 더 주눅들고 위축되게 만들었습니다. 미국에서 아들을 뒷바라지하던 어머니에게까지 큰 상처가 되었죠. 그런 박찬호가 어둠속에서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명상과 작은 생각 덕분이었습니다. 자신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좌절감에 사로잡힌 박찬호는 문득 '지금이라도 고향에서 초등학생을 가르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떠올립니다. 즉, 박찬호 스스로 어딘가에 쓸모가 있는 인간이라는 것을 자각한 것이죠. 이렇게 정신적인 성장으로 중요한 깨달음을 얻은 박찬호는 다음날 감독 방에 찾아갑니다. 이제까지 자신을 싫어하는 감독이었기에 당연히 놀랐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감독은 그저 다른 선수들처럼 박찬호를 맞이해 줍니다. 즉, 감독이 자신을 싫어한다는 것은 박찬호만의 착각이었던 거죠. 이게 착각인 것을 알게 된 박찬호는 한발 더 나아갑니다. 바로 감독의 입장에서 자신을 바라보게 된 거죠. 그러니까 연봉만 많이 받는 선수가 늘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감독을 이해하게 된 박찬호는 스스로 변하려고 노력하고, 박찬호가 변하니까 다른 사람들 역시 박찬호에 대한 대우가 달라집니다. 더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변한 거죠. 그러니까 부상과 슬럼프가 씻은 듯이 사라집니다. 여기서 또 하나의 중요한 수단이 있습니다. 바로 명상이죠. 박찬호는 명상을 하게 되면서 외적인 것에 대한 집착 그리고 선입견 같은 판단 없이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박찬호가 명상을 하면서 느낀점을 얘기해주네요. 사람은 과거에 대해 에너지를 80%를 사용합니다.(즉, 지난 일을 후회하는데에 대부분의 에너지를 소비함) 미래는 단지 20% 이고, 현재는 0 이다. 현재에 집중하라. 현재에 집중하면 괴로움이 없다. 즉 잠을 잘 때는 잠에만 집중하라. 박찬호에게 명상이란 무엇인가. 간략한 답변을 요구하자. &amp;quot;뇌가 쉬는 시간&amp;quot;이라고 했다. &amp;quot;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잠시 머리를 쉬는 거죠.&amp;quot;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힐링을 체험했다고 한다. 성적도 향상됐다. 하지만 명상은 눈에 보이는 승률 그 이상이었다고 한다. &amp;quot;내가 겪고 있는 상황을 이해하고, 한두 발 물러서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고 할까요.&amp;quot;&lt;br /&gt;
* 투수들은 포수 미트에 공을 넣는 연습을 수도 없이 하지만 게임에 나와서는 타자를 아웃시키려고 한다. 안타를 맞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긴장을 가져온다. &amp;quot;타자는 내가 아니고 게임도 내가 아닙니다. 손끝에서 공이 빠져나갈 때의 느낌이 있어요, 그 느낌만이 제것이에요. 그 감각을 찾기 위해 수없이 연습하는데 정작 마운드에 올라서는 연습한 것을 안써먹고 다른 것을 쓰는 거죠. 타자생각, 관중반응, 언론반응 등은 내가 할 일이 아니라는 거죠.&amp;quot;&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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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88%98%EB%A0%A8_%EC%BA%A0%ED%94%84&amp;diff=2792</id>
		<title>마음수련 캠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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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4T12:59: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카이스트 연구진도 관심을 가진 이유? */&lt;/p&gt;
&lt;hr /&gt;
&lt;div&gt;[[분류:마음수련]]&lt;br /&gt;
&lt;br /&gt;
='''1. 청소년 인성캠프'''=&lt;br /&gt;
&lt;br /&gt;
[http://www.meditationyouth.org/ 청소년 인성캠프 사이트 바로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Youthcamp.jpg|왼쪽|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lt;br /&gt;
 ( 우리 아이에게 행복을 선물하세요 )&lt;br /&gt;
 ( 청소년 인성캠프_마음빼기 명상 )&lt;br /&gt;
&lt;br /&gt;
아이들의 자신감과 인내심, 집중력을 키워주는 방학을 이용한 집중 프로그램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전문가와 현직 교사로 이루어진 강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학습을 통해서 자립심과 독립심을 갖게되고,&amp;lt;br&amp;gt;&lt;br /&gt;
소통과 협력, 공존의 마음이 키워집니다.&amp;lt;br&amp;gt;&lt;br /&gt;
그리고, 바른 인성을 갖춘 아이는 누구나 좋아하고, 어디서나 행복하며 무슨 일이든 스스로 해나갈 수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이 바다처럼 넓고 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내 아이의 바른 인성, 청소년 인성캠프_마음빼기 명상에서 키울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중2 아들은 사춘기의 절정시대인데도 비교적 조용히 지나가고 있다.&amp;quot;''&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황홍준 / 치과의사.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우연히 알게 된 청소년 인성캠프_마음빼기 명상에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꾸준히 다녀오면서 어느새 좀 안정적이랄까, 차분해졌다. &amp;lt;br&amp;gt;&lt;br /&gt;
집에서도 누나와의 다툼도 줄고 늘 얼굴엔 싱글벙글 웃음기가 배어 있다. 다른 과학 캠프나 체험 캠프도 흥미 있어 하는 것은 보내지만,&amp;lt;br&amp;gt;&lt;br /&gt;
아이의 성품이 좋아지는 데는 마음수련 인성캠프가 가장 효과적인 것 같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왜 명상을 한 청소년들은 더 크게 자랄까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quot;중학생 아이들은 한 학기에도 천 번도 넘게 변해요.&amp;quot;&amp;lt;br&amp;gt;&lt;br /&gt;
10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쳐온 한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늘 소심했던 아이가 리더십을 발휘하기도 하고, &amp;lt;br&amp;gt;&lt;br /&gt;
늘 공격성이 많았던 아이가 어느덧 친구를 위해줄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고, 현재 모습만으로 아이를 단정짓기에는, &amp;lt;br&amp;gt;&lt;br /&gt;
우리 아이들은 마음도 몸도 계속 성장 중이라는 겁니다. 그러기에&amp;lt;br&amp;gt;&lt;br /&gt;
아이들의 가능성을 제대로 이끌어내줄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한데요. 특히나 학교폭력, 왕따, 스마트폰 중독, 게임중독... &amp;lt;br&amp;gt;&lt;br /&gt;
학교 교육의 위기를 말하는 요즘,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생을 롱런하려면 진짜로 좋은 사람이 돼라''&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꾸준한 마음빼기를 통해 인성을 가꾸는 것의 중요성&amp;quot;&amp;lt;br&amp;gt;&lt;br /&gt;
박진영의 JYP 차세대 걸그룹을 뽑는 서바이벌 프로젝트 &amp;lt;시스틴 Sixteen&amp;gt; 이 방송될 때였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방송 미션 중 하나는 &amp;quot;내일 데뷔한다면 누구랑팀을 하고 싶냐?&amp;quot;는 것이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16명의 멤버 가운데는 모두가 선택한 멤버도 있었고, 단 한 명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멤버도 있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quot;사장, 코치, 스태프는 너희의 모든 것을 알지 못하지만, 동료들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이게 너희에 대한 정직한 평가다.&amp;quot;&amp;lt;br&amp;gt;&lt;br /&gt;
박진영은 발표하면서, 결국 연예계에 데뷔해서 롱런하는 길은 평소에 자기 자신의 모습을 진실되게 가꾸어나가는 것이라 말합니다.&amp;lt;br&amp;gt;&lt;br /&gt;
인생에서 롱런하는 길 또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평소에 돌아보고, 반성하며, 더 진실되게 가꾸는 아이는 어떤 길을 가든 &amp;lt;br&amp;gt;&lt;br /&gt;
자신을 좋아하고 도와주는 사람을 만날 것이고 성공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살면서 아이들은 수많은 일을 겪습니다.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행동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집니다.&amp;lt;br&amp;gt;&lt;br /&gt;
꾸준히 생활 속에서 하루 한 시간이라도, 자기를 돌아보고, 마음을 빼기하는 아이는 어떤 일이 자기 생각처럼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도 &amp;lt;br&amp;gt;&lt;br /&gt;
남의 탓을 하기보다는 우선 나를 돌아봅니다. 수많은 경험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계기로 더 크게 도약합니다.&amp;lt;br&amp;gt;&lt;br /&gt;
자기를 돌아볼 수 있기에, 자연스레 부모나 친구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합니다.&amp;lt;br&amp;gt;&lt;br /&gt;
왠지 다가가고 싶고 왠지 친해지고 싶은 자신만의 스페셜한 멋을 지닌 아이. 평범해 보이지만, 남들과는 뭔가 다른 아이. &amp;lt;br&amp;gt;&lt;br /&gt;
진짜로 좋은 사람. 생활 속의 꾸준한 마음빼기가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성의 중요성을 아는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캠프'''''==&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청소년 캠프는 명상을 통해 아이의 인성을 키우려는 취지로, 선생님, 교육계 학자와 전문가들이 함께 1999년부터 20년째&amp;lt;br&amp;gt;&lt;br /&gt;
만들어오고 있는 캠프입니다. 아이의 청소년기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키워주어야 할 인성. &amp;lt;br&amp;gt;&lt;br /&gt;
인성을 말하는 곳은 많지만, 실제 인성을 키우는 곳은 드뭅니다. 마음수련 인성캠프에서는 확실한 방법을 가르쳐주기에, 인성의 중요성을 &amp;lt;br&amp;gt;&lt;br /&gt;
아는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캠프가 될 수 있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캠프를 통해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캠프에서 인성을 키우는 원리. 캠프에서는 아이들이 나를 돌아보고 비우는 명상을 통해 마음을 키웁니다.&amp;lt;br&amp;gt;&lt;br /&gt;
인내심, 소통능력, 예의, 자기조절능력... 이런 마음들이 한번에 키워질 수 있는 건 아닐 겁니다.&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명상은 나를 돌아보고 마음을 비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러기에 지난 행동들을 스스로 돌아보며 반성할 수 있고,&amp;lt;br&amp;gt;&lt;br /&gt;
변화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캠프에 참석한 아이들이 명상을 하며 만나게 되는 변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나를 돌아보며 나를 알게 되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명상의 첫 단계에서는 나를 돌아봅니다. 부모, 친구, 선생님에 관한 마음, 학교와 공부에 대한 마음, 게임에 대한 마음 등...&amp;lt;br&amp;gt;&lt;br /&gt;
자신을 돌아보다 보면 나에 대해 알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왜 늘 쉽게 포기했는지, 왜 늘 엄마 아빠에게 짜증내며 후회했는지, 왜 자신감이 부족했는지도, 알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마음빼기로 본래마음을 되찾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나를 돌아보며 알게 된 많은 마음들을 비웁니다. 쉽게 포기하는 아이는 '했다가 잘못되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amp;lt;br&amp;gt;&lt;br /&gt;
그 두려움을 버리면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amp;lt;br&amp;gt;&lt;br /&gt;
시험 스트레스, 게임 생각, 자신 없는 마음 등을 비우다 보면, 맑고 평온한 아이의 본래마음을 되찾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자연스레 키워지는 마음의 힘'''&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본래마음이 되어간다는 것은 아이들이 갖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되어갈수록, &amp;lt;br&amp;gt;&lt;br /&gt;
자연스레 잡행각이 없어지며 집중력도 향상되고, 인내심, 공감능력, 창의성도 향상됩니다.&amp;lt;br&amp;gt;&lt;br /&gt;
무엇보다 자존감과 자신감이 높아지며 어떤 상황에서도 지혜롭게 해결해갈 수 있는 힘이 커집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미래에 대한 확신이 생겼어요”''' &amp;lt;br&amp;gt;&lt;br /&gt;
경기여고에서 진행된 2주간의 ‘명상교실’ 설문조사 결과&amp;lt;br&amp;gt;&lt;br /&gt;
[[파일:Kyungkiwomanhischool.jpg|왼쪽|경기여고의 설문조사 내용]]&lt;br /&gt;
&lt;br /&gt;
==''청소년 인성캠프 5가지 큰 효과''==&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집중력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산만한 마음을 버려서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학습능력이 향상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자기주도력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기 싫고 의지하는 마음을 버리게 되면서, 자기 스스로 맡은 일을 하게 됩니다.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끈기와 인내심이 커집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자신감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열등감, 비교하는 마음을 버려, 자신감이 생깁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긍정마인드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부정적인 마음을 버리게 되면서, 긍정적인 마음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부모님과 선생님, 세상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 공감력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자기 중심적인 마음을 버려,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교우관계가 좋아지고 리더십이 향상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카이스트 연구진도 관심을 가진 이유?'''''==&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달라지는 우리 아이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난 2012년, 카이스트 연구진에서 청소년 캠프에 참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상이 청소년들의 인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해보고 싶다는 &amp;lt;br&amp;gt;&lt;br /&gt;
의뢰가 왔습니다. 2012년 여름, 25기 청소년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뇌파검사, 생체신호검사, 그림 검사 등 다각도로 연구는&amp;lt;br&amp;gt;&lt;br /&gt;
진행되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명상 2주 후, 학습태도 6배 이상 향상'''&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연구팀은 캠프에 참가한 343명을 대상으로 명상 전후의 학습태도 변화를 조사했습니다. 학습태도의 경우, 마음수련 명상을 한 후 평균 6배 이상 &amp;lt;br&amp;gt;&lt;br /&gt;
향상되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검사 3개월 후 전인교육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발표되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연구를 주도한 이덕주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전인교육학회 학술이사) 교수의 이야기입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BS, KBS에서 검증한 마음수련 명상의 효과'''&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동안 마음수련 명상은 전국 100여 개 학교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도입됐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학교 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 위기인 상황에서 명상을 먼저 경험한 선생님들이 현장에 적용, 긍정적 자아형성, 집중력 증가, 게임 중독 해소 등&amp;lt;br&amp;gt;&lt;br /&gt;
인성 개선에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다수의 현장보고서, 연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명상교실을 통한 아이들의 인성 변화 효과는 EBS '폭력 없는 학교'에도 방영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학생 후기'''&amp;lt;br&amp;gt;&lt;br /&gt;
[[파일:After1.jpg|왼쪽|5학년의 명상 후기1]] &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버리기 전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너무 지치고 힘들었다. 공부가 하기 싫었다.&amp;lt;br&amp;gt;&lt;br /&gt;
버린 후 공부에 대한 마음을 버리니 마음이 평온한 들판이 된 것 같았다.&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미움과 화가 사라지니까 너무 시원해요''&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유건* / 중2 / 대구 달성&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나에게 이번 캠프는 알코올 소독제 같은 곳이었다. 아버지의 권유로 억지로 오게 되었지만 다 끝나고 보니 아버지께 매우 감사하다.&amp;lt;br&amp;gt;&lt;br /&gt;
초반에는 정말 하기 싫었다. 그래서 극단적인 생각도 했다. 하지만 14박 15일 동안 괴롭게 있을바에야 한 번 해보자고 마음을 &amp;lt;br&amp;gt;&lt;br /&gt;
고쳐먹고 한번 시도해봤다. 그러니 정말 신기하게도 마음의 분노, 화, 미움, 서러움이 점점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 마음이 뻥 뜷리니 &amp;lt;br&amp;gt;&lt;br /&gt;
너무도 통쾌하고 시원했다. 마음 빼기 명상은 하면 할수록 나의 가짜 마음이 사라졌고 그러면서 캠프에 오기 전보다 행복해졌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 일에만 집중해서~!''&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이다* / 중2 / 인천 송도&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엄마의 권유로 끌려오던 내가 이번에는 스스로 원해서 오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명상도 열심히 하고&amp;lt;br&amp;gt;&lt;br /&gt;
변화도 많았다. 항상 소극적이어서 친구에게 먼저 말도 못 걸고 발표하기도 힘들어했던 내가 먼저 친구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고,&amp;lt;br&amp;gt;&lt;br /&gt;
발표도 아무런 마음없이 잘 할 수 있게 되었다. 또 모든 일을 할 때 그 일에만 집중해서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이렇게 수련을 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었던 수많은 마음들을 되돌아보고 버릴 수 있어서 감사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오고 싶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친구들과의 소통이 자연스러워졌어요.''&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채* / 여 초6 / 대전 유성&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나는 캠프에 오기 전, 6학년 초 친구 문제로 어려움이 조금 있었다. 내가 소극적이어서 친구에게 좀 처럼 다가가질 못하고 누가 먼저 와서 &amp;lt;br&amp;gt;&lt;br /&gt;
인사해 주실 기다렸던 편이다. 전문 기관에서 상담도 받아봤지만 친구들을 만나는 게 쉽지가 않았다. 그런데 여름 방학이 되면서 &amp;lt;br&amp;gt;&lt;br /&gt;
엄마가 마음수련 인성 캠프에 가보지 않겠냐고 하셨고 나는 홈페이지에 가서 자세히 살펴보니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많은 것 같아 조금은 &amp;lt;br&amp;gt;&lt;br /&gt;
안심했었다. 캠프에서 강의를 듣는데 마음에 대한 설명이 너무도 신기했고 궁금해서 명상도 따라하게 됐는데 진짜로 내 마음의 가짜&amp;lt;br&amp;gt;&lt;br /&gt;
사진들이 모두 사라졌다.&amp;lt;br&amp;gt;&lt;br /&gt;
그렇게 나의 가짜 사진을 버리니 마음이 가벼워지고 성격이 나쁜 사람도 착한 사람도 모두 똑같은 사람으로 보였다. 내 생각대로 친구들을&amp;lt;br&amp;gt;&lt;br /&gt;
바라보고 있었다는 걸 깨닫고 나니 그 동안 친구들과의 힘든 시간들이 눈녹듯 사라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15일 동안 캠프에서 함께&amp;lt;br&amp;gt;&lt;br /&gt;
지낸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말을 걸고 웃고 하니 소통하는 부분이 조금 더 나아지는 걸 느낄 수 있었고 내 성격도 더 밝아진 것 같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정말로 유용한 마음 빼기 명상''&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박태* / 남 중2 / 서울시 금호동&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1~2과정 명상을 하면서 조금 부정적이었던 내가 긍정적으로 변했고 다혈질인 성격이 있었던 것도 많이 줄어 들었다. 퇴소식을 앞둔 나, &amp;lt;br&amp;gt;&lt;br /&gt;
여기 오기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른 사람이 되었다고 해도 되겠다. 이제 내일이면 집으로 가는데, 지역 명상센터에서도 하루 30분 정도&amp;lt;br&amp;gt;&lt;br /&gt;
명상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고 다음 캠프에도 올까 생각중이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삶의활력소!''&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김여* / 중2. 여 / 부산 당리&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옛 기억속의 사진들을 버리면서 떠오르는 사진들, 그 안에 있던 감정들 다 버리면서 뭔가 내 마음이 홀가분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amp;lt;br&amp;gt;&lt;br /&gt;
솔직히 처음에는 앉아있는 것도 힘들고 한 곳만 계속 보고 있는게 힘들어 가시방석에 앉아있는 느낌이 들었는데 시간이 갈수록&amp;lt;br&amp;gt;&lt;br /&gt;
뭔가 모를 즐거운 생각이 들었다. 이 캠프에 오고나서 내 나쁜 습관들이 다 바뀌었다. 캠프 오기 전에는 항상 아침마다 짜증내고&amp;lt;br&amp;gt;&lt;br /&gt;
잠이 진짜 많고 학교에 지각을 하는 일도 있었는데 수련을 하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뀌고 습관도 고치게 된 것 같다.&amp;lt;br&amp;gt;&lt;br /&gt;
나는 2과정 수련을 하면서 진짜 내가 했던 행동들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여태껏 엄마에게 함부로 하고 짜증냈던 행동과 그때는 &amp;lt;br&amp;gt;&lt;br /&gt;
몰랐는데 내가 잘못했던 행동을 알 수 있었다. 이제는 예전의 나를 버리고 더 행복하고 즐겁게 살 것이다. 그리고 겨울방학 캠프에도&amp;lt;br&amp;gt;&lt;br /&gt;
자진해서 다시 올 것이다. 더 일찍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계속 빼길 할 거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상대방이 내 거울이란 걸 알게 되.''&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황성* / 중1. 여 / 광주 백운&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여기 오기 전에는 내가 생각해도 너무 자기중심적이고 나에게 무슨일이 있어도 내가 힘들거나 아프면 내가 미워한 사람에게 엄청나게 &amp;lt;br&amp;gt;&lt;br /&gt;
미워하고 원망했는데, 캠프에 와서 마음빼기를 한 후에 미워하는 사람의 마음이 내 마음이고 그 사람이 내 거울이란 걸 알고 나니 정말&amp;lt;br&amp;gt;&lt;br /&gt;
내가 나를 힘들게 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정말 자기 중심적으로 살았던 것 같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았을뻔 했지만 캠프에 와서&amp;lt;br&amp;gt;&lt;br /&gt;
그걸 알게 되었다는 게 정말 다행이다. 처음엔 이 캠프를 하고 나면 바뀐게 있을까 생각했는데.. 내가 느낀 나의 변화된 점은 미래에 대한&amp;lt;br&amp;gt;&lt;br /&gt;
두려움과 걱정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많은 걸 알고 가서 정말 뿌듯하다.&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마음수련 인성캠프는 평생의 생각하는 의자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생각보다 정말 재미있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안정* / 초4. 여 / 김해 장유&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캠프에 오기전에는 집에서 또는 밖에서 항상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친구들에게 항상 욕도 하고 많이 싸웠는데 캠프에서 수련을 해보니 모든&amp;lt;br&amp;gt;&lt;br /&gt;
면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욕도 많이 안하고 이제 엄마와 아빠에게도 짜증 부리지 않겠다. 이 곳에 왔을때는 수련은 뭐지.. &amp;lt;br&amp;gt;&lt;br /&gt;
재미없을꺼라는 생각뿐이었는데 이제는 마지막 단계까지 해보고 싶고 캠프가 정말 재미있었다.&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마음수련 인성캠프는 마음을 2배로 커지게 하는 곳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대학생 캠프'''=&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전국의 대학생들과 함께 인생의 고민을 해결하는 놀라운 명상캠프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멘탈도 스펙이다&amp;quot;&lt;br /&gt;
&lt;br /&gt;
인생의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방향성을 찾아주는 오직 대학생들을 위한 전문 명상캠프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학기 중과 방학 중에 진행하며 내가 살아온 삶을 차분히 돌아봄으로써 진정으로 나 자신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바뀔 수 있는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고민과 방황으로부터 탈출하고, 행복한 젊을 날을 마음껏 누릴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3. 자기돌아보기 주말 명상캠프'''=&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일상을 떠나 나를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왜 사람들은 그냥 여행 대신, 주말 명상 여행을 선택할까요?&amp;lt;br&amp;gt;&lt;br /&gt;
일상을 잠시 탈출하는 것도,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것도 좋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은 바깥이 아니라&amp;lt;br&amp;gt;&lt;br /&gt;
내 안으로 시선을 돌려보는 것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여행을 가면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게 되지만 명상여행을 하면 내 안의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분주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내 마음을 깊이 돌아보는 여행을 떠날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나 자신을 이해하고 진정한 내 모습늘 찾는 시간, &amp;lt;br&amp;gt;&lt;br /&gt;
내 인생의 가장 의미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88%98%EB%A0%A8_%EC%BA%A0%ED%94%84&amp;diff=2791</id>
		<title>마음수련 캠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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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4T12:58: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인성의 중요성을 아는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캠프 */&lt;/p&gt;
&lt;hr /&gt;
&lt;div&gt;[[분류:마음수련]]&lt;br /&gt;
&lt;br /&gt;
='''1. 청소년 인성캠프'''=&lt;br /&gt;
&lt;br /&gt;
[http://www.meditationyouth.org/ 청소년 인성캠프 사이트 바로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Youthcamp.jpg|왼쪽|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lt;br /&gt;
 ( 우리 아이에게 행복을 선물하세요 )&lt;br /&gt;
 ( 청소년 인성캠프_마음빼기 명상 )&lt;br /&gt;
&lt;br /&gt;
아이들의 자신감과 인내심, 집중력을 키워주는 방학을 이용한 집중 프로그램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전문가와 현직 교사로 이루어진 강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학습을 통해서 자립심과 독립심을 갖게되고,&amp;lt;br&amp;gt;&lt;br /&gt;
소통과 협력, 공존의 마음이 키워집니다.&amp;lt;br&amp;gt;&lt;br /&gt;
그리고, 바른 인성을 갖춘 아이는 누구나 좋아하고, 어디서나 행복하며 무슨 일이든 스스로 해나갈 수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이 바다처럼 넓고 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내 아이의 바른 인성, 청소년 인성캠프_마음빼기 명상에서 키울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중2 아들은 사춘기의 절정시대인데도 비교적 조용히 지나가고 있다.&amp;quot;''&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황홍준 / 치과의사.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우연히 알게 된 청소년 인성캠프_마음빼기 명상에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꾸준히 다녀오면서 어느새 좀 안정적이랄까, 차분해졌다. &amp;lt;br&amp;gt;&lt;br /&gt;
집에서도 누나와의 다툼도 줄고 늘 얼굴엔 싱글벙글 웃음기가 배어 있다. 다른 과학 캠프나 체험 캠프도 흥미 있어 하는 것은 보내지만,&amp;lt;br&amp;gt;&lt;br /&gt;
아이의 성품이 좋아지는 데는 마음수련 인성캠프가 가장 효과적인 것 같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왜 명상을 한 청소년들은 더 크게 자랄까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quot;중학생 아이들은 한 학기에도 천 번도 넘게 변해요.&amp;quot;&amp;lt;br&amp;gt;&lt;br /&gt;
10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쳐온 한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늘 소심했던 아이가 리더십을 발휘하기도 하고, &amp;lt;br&amp;gt;&lt;br /&gt;
늘 공격성이 많았던 아이가 어느덧 친구를 위해줄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고, 현재 모습만으로 아이를 단정짓기에는, &amp;lt;br&amp;gt;&lt;br /&gt;
우리 아이들은 마음도 몸도 계속 성장 중이라는 겁니다. 그러기에&amp;lt;br&amp;gt;&lt;br /&gt;
아이들의 가능성을 제대로 이끌어내줄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한데요. 특히나 학교폭력, 왕따, 스마트폰 중독, 게임중독... &amp;lt;br&amp;gt;&lt;br /&gt;
학교 교육의 위기를 말하는 요즘,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생을 롱런하려면 진짜로 좋은 사람이 돼라''&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꾸준한 마음빼기를 통해 인성을 가꾸는 것의 중요성&amp;quot;&amp;lt;br&amp;gt;&lt;br /&gt;
박진영의 JYP 차세대 걸그룹을 뽑는 서바이벌 프로젝트 &amp;lt;시스틴 Sixteen&amp;gt; 이 방송될 때였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방송 미션 중 하나는 &amp;quot;내일 데뷔한다면 누구랑팀을 하고 싶냐?&amp;quot;는 것이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16명의 멤버 가운데는 모두가 선택한 멤버도 있었고, 단 한 명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멤버도 있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quot;사장, 코치, 스태프는 너희의 모든 것을 알지 못하지만, 동료들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이게 너희에 대한 정직한 평가다.&amp;quot;&amp;lt;br&amp;gt;&lt;br /&gt;
박진영은 발표하면서, 결국 연예계에 데뷔해서 롱런하는 길은 평소에 자기 자신의 모습을 진실되게 가꾸어나가는 것이라 말합니다.&amp;lt;br&amp;gt;&lt;br /&gt;
인생에서 롱런하는 길 또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평소에 돌아보고, 반성하며, 더 진실되게 가꾸는 아이는 어떤 길을 가든 &amp;lt;br&amp;gt;&lt;br /&gt;
자신을 좋아하고 도와주는 사람을 만날 것이고 성공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살면서 아이들은 수많은 일을 겪습니다.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행동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집니다.&amp;lt;br&amp;gt;&lt;br /&gt;
꾸준히 생활 속에서 하루 한 시간이라도, 자기를 돌아보고, 마음을 빼기하는 아이는 어떤 일이 자기 생각처럼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도 &amp;lt;br&amp;gt;&lt;br /&gt;
남의 탓을 하기보다는 우선 나를 돌아봅니다. 수많은 경험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계기로 더 크게 도약합니다.&amp;lt;br&amp;gt;&lt;br /&gt;
자기를 돌아볼 수 있기에, 자연스레 부모나 친구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합니다.&amp;lt;br&amp;gt;&lt;br /&gt;
왠지 다가가고 싶고 왠지 친해지고 싶은 자신만의 스페셜한 멋을 지닌 아이. 평범해 보이지만, 남들과는 뭔가 다른 아이. &amp;lt;br&amp;gt;&lt;br /&gt;
진짜로 좋은 사람. 생활 속의 꾸준한 마음빼기가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성의 중요성을 아는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캠프'''''==&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청소년 캠프는 명상을 통해 아이의 인성을 키우려는 취지로, 선생님, 교육계 학자와 전문가들이 함께 1999년부터 20년째&amp;lt;br&amp;gt;&lt;br /&gt;
만들어오고 있는 캠프입니다. 아이의 청소년기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키워주어야 할 인성. &amp;lt;br&amp;gt;&lt;br /&gt;
인성을 말하는 곳은 많지만, 실제 인성을 키우는 곳은 드뭅니다. 마음수련 인성캠프에서는 확실한 방법을 가르쳐주기에, 인성의 중요성을 &amp;lt;br&amp;gt;&lt;br /&gt;
아는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캠프가 될 수 있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캠프를 통해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캠프에서 인성을 키우는 원리. 캠프에서는 아이들이 나를 돌아보고 비우는 명상을 통해 마음을 키웁니다.&amp;lt;br&amp;gt;&lt;br /&gt;
인내심, 소통능력, 예의, 자기조절능력... 이런 마음들이 한번에 키워질 수 있는 건 아닐 겁니다.&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명상은 나를 돌아보고 마음을 비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러기에 지난 행동들을 스스로 돌아보며 반성할 수 있고,&amp;lt;br&amp;gt;&lt;br /&gt;
변화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캠프에 참석한 아이들이 명상을 하며 만나게 되는 변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나를 돌아보며 나를 알게 되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명상의 첫 단계에서는 나를 돌아봅니다. 부모, 친구, 선생님에 관한 마음, 학교와 공부에 대한 마음, 게임에 대한 마음 등...&amp;lt;br&amp;gt;&lt;br /&gt;
자신을 돌아보다 보면 나에 대해 알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왜 늘 쉽게 포기했는지, 왜 늘 엄마 아빠에게 짜증내며 후회했는지, 왜 자신감이 부족했는지도, 알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마음빼기로 본래마음을 되찾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나를 돌아보며 알게 된 많은 마음들을 비웁니다. 쉽게 포기하는 아이는 '했다가 잘못되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amp;lt;br&amp;gt;&lt;br /&gt;
그 두려움을 버리면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amp;lt;br&amp;gt;&lt;br /&gt;
시험 스트레스, 게임 생각, 자신 없는 마음 등을 비우다 보면, 맑고 평온한 아이의 본래마음을 되찾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자연스레 키워지는 마음의 힘'''&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본래마음이 되어간다는 것은 아이들이 갖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되어갈수록, &amp;lt;br&amp;gt;&lt;br /&gt;
자연스레 잡행각이 없어지며 집중력도 향상되고, 인내심, 공감능력, 창의성도 향상됩니다.&amp;lt;br&amp;gt;&lt;br /&gt;
무엇보다 자존감과 자신감이 높아지며 어떤 상황에서도 지혜롭게 해결해갈 수 있는 힘이 커집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미래에 대한 확신이 생겼어요”''' &amp;lt;br&amp;gt;&lt;br /&gt;
경기여고에서 진행된 2주간의 ‘명상교실’ 설문조사 결과&amp;lt;br&amp;gt;&lt;br /&gt;
[[파일:Kyungkiwomanhischool.jpg|왼쪽|경기여고의 설문조사 내용]]&lt;br /&gt;
&lt;br /&gt;
==''청소년 인성캠프 5가지 큰 효과''==&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집중력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산만한 마음을 버려서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학습능력이 향상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자기주도력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기 싫고 의지하는 마음을 버리게 되면서, 자기 스스로 맡은 일을 하게 됩니다.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끈기와 인내심이 커집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자신감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열등감, 비교하는 마음을 버려, 자신감이 생깁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긍정마인드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부정적인 마음을 버리게 되면서, 긍정적인 마음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부모님과 선생님, 세상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 공감력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자기 중심적인 마음을 버려,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교우관계가 좋아지고 리더십이 향상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카이스트 연구진도 관심을 가진 이유?'''''==&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달라지는 우리 아이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난 2012년, 카이스트 연구진에서 청소년 캠프에 참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상이 청소년들의 인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해보고 싶다는 &amp;lt;br&amp;gt;&lt;br /&gt;
의뢰가 왔습니다. 2012년 여름, 25기 청소년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뇌파검사, 생체신호검사, 그림 검사 등 다각도로 연구는&amp;lt;br&amp;gt;&lt;br /&gt;
진행되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명상 2주 후, 학습태도 6배 이상 향상'''&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연구팀은 캠프에 참가한 343명을 대상으로 명상 전후의 학습태도 변화를 조사했습니다. 학습태도의 경우, 마음수련 명상을 한 후 평균 6배 이상 &amp;lt;br&amp;gt;&lt;br /&gt;
향상되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검사 3개월 후 전인교육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발표되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연구를 주도한 이덕주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전인교육학회 학술이사) 교수의 이야기입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BS, KBS에서 검증한 마음수련 명상의 효과'''&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동안 마음수련 명상은 전국 100여 개 학교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도입됐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학교 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 위기인 상황에서 명상을 먼저 경험한 선생님들이 현장에 적용, 긍정적 자아형성, 집중력 증가, 게임 중독 해소 등&amp;lt;br&amp;gt;&lt;br /&gt;
인성 개선에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다수의 현장보고서, 연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명상교실을 통한 아이들의 인성 변화 효과는 EBS '폭력 없는 학교'에도 방영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학생 후기'''&amp;lt;br&amp;gt;&lt;br /&gt;
[[파일:After1.jpg|왼쪽|5학년의 명상 후기1]] &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버리기 전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너무 지치고 힘들었다. 공부가 하기 싫었다.&amp;lt;br&amp;gt;&lt;br /&gt;
버린 후 공부에 대한 마음을 버리니 마음이 평온한 들판이 된 것 같았다.&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미움과 화가 사라지니까 너무 시원해요''&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유건* / 중2 / 대구 달성&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나에게 이번 캠프는 알코올 소독제 같은 곳이었다. 아버지의 권유로 억지로 오게 되었지만 다 끝나고 보니 아버지께 매우 감사하다.&amp;lt;br&amp;gt;&lt;br /&gt;
초반에는 정말 하기 싫었다. 그래서 극단적인 생각도 했다. 하지만 14박 15일 동안 괴롭게 있을바에야 한 번 해보자고 마음을 &amp;lt;br&amp;gt;&lt;br /&gt;
고쳐먹고 한번 시도해봤다. 그러니 정말 신기하게도 마음의 분노, 화, 미움, 서러움이 점점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 마음이 뻥 뜷리니 &amp;lt;br&amp;gt;&lt;br /&gt;
너무도 통쾌하고 시원했다. 마음 빼기 명상은 하면 할수록 나의 가짜 마음이 사라졌고 그러면서 캠프에 오기 전보다 행복해졌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 일에만 집중해서~!''&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이다* / 중2 / 인천 송도&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엄마의 권유로 끌려오던 내가 이번에는 스스로 원해서 오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명상도 열심히 하고&amp;lt;br&amp;gt;&lt;br /&gt;
변화도 많았다. 항상 소극적이어서 친구에게 먼저 말도 못 걸고 발표하기도 힘들어했던 내가 먼저 친구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고,&amp;lt;br&amp;gt;&lt;br /&gt;
발표도 아무런 마음없이 잘 할 수 있게 되었다. 또 모든 일을 할 때 그 일에만 집중해서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이렇게 수련을 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었던 수많은 마음들을 되돌아보고 버릴 수 있어서 감사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오고 싶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친구들과의 소통이 자연스러워졌어요.''&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채* / 여 초6 / 대전 유성&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나는 캠프에 오기 전, 6학년 초 친구 문제로 어려움이 조금 있었다. 내가 소극적이어서 친구에게 좀 처럼 다가가질 못하고 누가 먼저 와서 &amp;lt;br&amp;gt;&lt;br /&gt;
인사해 주실 기다렸던 편이다. 전문 기관에서 상담도 받아봤지만 친구들을 만나는 게 쉽지가 않았다. 그런데 여름 방학이 되면서 &amp;lt;br&amp;gt;&lt;br /&gt;
엄마가 마음수련 인성 캠프에 가보지 않겠냐고 하셨고 나는 홈페이지에 가서 자세히 살펴보니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많은 것 같아 조금은 &amp;lt;br&amp;gt;&lt;br /&gt;
안심했었다. 캠프에서 강의를 듣는데 마음에 대한 설명이 너무도 신기했고 궁금해서 명상도 따라하게 됐는데 진짜로 내 마음의 가짜&amp;lt;br&amp;gt;&lt;br /&gt;
사진들이 모두 사라졌다.&amp;lt;br&amp;gt;&lt;br /&gt;
그렇게 나의 가짜 사진을 버리니 마음이 가벼워지고 성격이 나쁜 사람도 착한 사람도 모두 똑같은 사람으로 보였다. 내 생각대로 친구들을&amp;lt;br&amp;gt;&lt;br /&gt;
바라보고 있었다는 걸 깨닫고 나니 그 동안 친구들과의 힘든 시간들이 눈녹듯 사라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15일 동안 캠프에서 함께&amp;lt;br&amp;gt;&lt;br /&gt;
지낸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말을 걸고 웃고 하니 소통하는 부분이 조금 더 나아지는 걸 느낄 수 있었고 내 성격도 더 밝아진 것 같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정말로 유용한 마음 빼기 명상''&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박태* / 남 중2 / 서울시 금호동&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1~2과정 명상을 하면서 조금 부정적이었던 내가 긍정적으로 변했고 다혈질인 성격이 있었던 것도 많이 줄어 들었다. 퇴소식을 앞둔 나, &amp;lt;br&amp;gt;&lt;br /&gt;
여기 오기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른 사람이 되었다고 해도 되겠다. 이제 내일이면 집으로 가는데, 지역 명상센터에서도 하루 30분 정도&amp;lt;br&amp;gt;&lt;br /&gt;
명상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고 다음 캠프에도 올까 생각중이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삶의활력소!''&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김여* / 중2. 여 / 부산 당리&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옛 기억속의 사진들을 버리면서 떠오르는 사진들, 그 안에 있던 감정들 다 버리면서 뭔가 내 마음이 홀가분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amp;lt;br&amp;gt;&lt;br /&gt;
솔직히 처음에는 앉아있는 것도 힘들고 한 곳만 계속 보고 있는게 힘들어 가시방석에 앉아있는 느낌이 들었는데 시간이 갈수록&amp;lt;br&amp;gt;&lt;br /&gt;
뭔가 모를 즐거운 생각이 들었다. 이 캠프에 오고나서 내 나쁜 습관들이 다 바뀌었다. 캠프 오기 전에는 항상 아침마다 짜증내고&amp;lt;br&amp;gt;&lt;br /&gt;
잠이 진짜 많고 학교에 지각을 하는 일도 있었는데 수련을 하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뀌고 습관도 고치게 된 것 같다.&amp;lt;br&amp;gt;&lt;br /&gt;
나는 2과정 수련을 하면서 진짜 내가 했던 행동들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여태껏 엄마에게 함부로 하고 짜증냈던 행동과 그때는 &amp;lt;br&amp;gt;&lt;br /&gt;
몰랐는데 내가 잘못했던 행동을 알 수 있었다. 이제는 예전의 나를 버리고 더 행복하고 즐겁게 살 것이다. 그리고 겨울방학 캠프에도&amp;lt;br&amp;gt;&lt;br /&gt;
자진해서 다시 올 것이다. 더 일찍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계속 빼길 할 거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상대방이 내 거울이란 걸 알게 되.''&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황성* / 중1. 여 / 광주 백운&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여기 오기 전에는 내가 생각해도 너무 자기중심적이고 나에게 무슨일이 있어도 내가 힘들거나 아프면 내가 미워한 사람에게 엄청나게 &amp;lt;br&amp;gt;&lt;br /&gt;
미워하고 원망했는데, 캠프에 와서 마음빼기를 한 후에 미워하는 사람의 마음이 내 마음이고 그 사람이 내 거울이란 걸 알고 나니 정말&amp;lt;br&amp;gt;&lt;br /&gt;
내가 나를 힘들게 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정말 자기 중심적으로 살았던 것 같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았을뻔 했지만 캠프에 와서&amp;lt;br&amp;gt;&lt;br /&gt;
그걸 알게 되었다는 게 정말 다행이다. 처음엔 이 캠프를 하고 나면 바뀐게 있을까 생각했는데.. 내가 느낀 나의 변화된 점은 미래에 대한&amp;lt;br&amp;gt;&lt;br /&gt;
두려움과 걱정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많은 걸 알고 가서 정말 뿌듯하다.&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마음수련 인성캠프는 평생의 생각하는 의자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생각보다 정말 재미있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안정* / 초4. 여 / 김해 장유&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캠프에 오기전에는 집에서 또는 밖에서 항상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친구들에게 항상 욕도 하고 많이 싸웠는데 캠프에서 수련을 해보니 모든&amp;lt;br&amp;gt;&lt;br /&gt;
면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욕도 많이 안하고 이제 엄마와 아빠에게도 짜증 부리지 않겠다. 이 곳에 왔을때는 수련은 뭐지.. &amp;lt;br&amp;gt;&lt;br /&gt;
재미없을꺼라는 생각뿐이었는데 이제는 마지막 단계까지 해보고 싶고 캠프가 정말 재미있었다.&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마음수련 인성캠프는 마음을 2배로 커지게 하는 곳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대학생 캠프'''=&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전국의 대학생들과 함께 인생의 고민을 해결하는 놀라운 명상캠프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멘탈도 스펙이다&amp;quot;&lt;br /&gt;
&lt;br /&gt;
인생의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방향성을 찾아주는 오직 대학생들을 위한 전문 명상캠프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학기 중과 방학 중에 진행하며 내가 살아온 삶을 차분히 돌아봄으로써 진정으로 나 자신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바뀔 수 있는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고민과 방황으로부터 탈출하고, 행복한 젊을 날을 마음껏 누릴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3. 자기돌아보기 주말 명상캠프'''=&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일상을 떠나 나를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왜 사람들은 그냥 여행 대신, 주말 명상 여행을 선택할까요?&amp;lt;br&amp;gt;&lt;br /&gt;
일상을 잠시 탈출하는 것도,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것도 좋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은 바깥이 아니라&amp;lt;br&amp;gt;&lt;br /&gt;
내 안으로 시선을 돌려보는 것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여행을 가면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게 되지만 명상여행을 하면 내 안의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분주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내 마음을 깊이 돌아보는 여행을 떠날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나 자신을 이해하고 진정한 내 모습늘 찾는 시간, &amp;lt;br&amp;gt;&lt;br /&gt;
내 인생의 가장 의미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88%98%EB%A0%A8_%EC%BA%A0%ED%94%84&amp;diff=2790</id>
		<title>마음수련 캠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88%98%EB%A0%A8_%EC%BA%A0%ED%94%84&amp;diff=2790"/>
		<updated>2020-06-14T12:56: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1. 청소년 인성캠프 */&lt;/p&gt;
&lt;hr /&gt;
&lt;div&gt;[[분류:마음수련]]&lt;br /&gt;
&lt;br /&gt;
='''1. 청소년 인성캠프'''=&lt;br /&gt;
&lt;br /&gt;
[http://www.meditationyouth.org/ 청소년 인성캠프 사이트 바로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Youthcamp.jpg|왼쪽|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lt;br /&gt;
 ( 우리 아이에게 행복을 선물하세요 )&lt;br /&gt;
 ( 청소년 인성캠프_마음빼기 명상 )&lt;br /&gt;
&lt;br /&gt;
아이들의 자신감과 인내심, 집중력을 키워주는 방학을 이용한 집중 프로그램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전문가와 현직 교사로 이루어진 강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학습을 통해서 자립심과 독립심을 갖게되고,&amp;lt;br&amp;gt;&lt;br /&gt;
소통과 협력, 공존의 마음이 키워집니다.&amp;lt;br&amp;gt;&lt;br /&gt;
그리고, 바른 인성을 갖춘 아이는 누구나 좋아하고, 어디서나 행복하며 무슨 일이든 스스로 해나갈 수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이 바다처럼 넓고 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내 아이의 바른 인성, 청소년 인성캠프_마음빼기 명상에서 키울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중2 아들은 사춘기의 절정시대인데도 비교적 조용히 지나가고 있다.&amp;quot;''&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황홍준 / 치과의사.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우연히 알게 된 청소년 인성캠프_마음빼기 명상에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꾸준히 다녀오면서 어느새 좀 안정적이랄까, 차분해졌다. &amp;lt;br&amp;gt;&lt;br /&gt;
집에서도 누나와의 다툼도 줄고 늘 얼굴엔 싱글벙글 웃음기가 배어 있다. 다른 과학 캠프나 체험 캠프도 흥미 있어 하는 것은 보내지만,&amp;lt;br&amp;gt;&lt;br /&gt;
아이의 성품이 좋아지는 데는 마음수련 인성캠프가 가장 효과적인 것 같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왜 명상을 한 청소년들은 더 크게 자랄까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quot;중학생 아이들은 한 학기에도 천 번도 넘게 변해요.&amp;quot;&amp;lt;br&amp;gt;&lt;br /&gt;
10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쳐온 한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늘 소심했던 아이가 리더십을 발휘하기도 하고, &amp;lt;br&amp;gt;&lt;br /&gt;
늘 공격성이 많았던 아이가 어느덧 친구를 위해줄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고, 현재 모습만으로 아이를 단정짓기에는, &amp;lt;br&amp;gt;&lt;br /&gt;
우리 아이들은 마음도 몸도 계속 성장 중이라는 겁니다. 그러기에&amp;lt;br&amp;gt;&lt;br /&gt;
아이들의 가능성을 제대로 이끌어내줄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한데요. 특히나 학교폭력, 왕따, 스마트폰 중독, 게임중독... &amp;lt;br&amp;gt;&lt;br /&gt;
학교 교육의 위기를 말하는 요즘,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생을 롱런하려면 진짜로 좋은 사람이 돼라''&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꾸준한 마음빼기를 통해 인성을 가꾸는 것의 중요성&amp;quot;&amp;lt;br&amp;gt;&lt;br /&gt;
박진영의 JYP 차세대 걸그룹을 뽑는 서바이벌 프로젝트 &amp;lt;시스틴 Sixteen&amp;gt; 이 방송될 때였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방송 미션 중 하나는 &amp;quot;내일 데뷔한다면 누구랑팀을 하고 싶냐?&amp;quot;는 것이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16명의 멤버 가운데는 모두가 선택한 멤버도 있었고, 단 한 명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멤버도 있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quot;사장, 코치, 스태프는 너희의 모든 것을 알지 못하지만, 동료들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이게 너희에 대한 정직한 평가다.&amp;quot;&amp;lt;br&amp;gt;&lt;br /&gt;
박진영은 발표하면서, 결국 연예계에 데뷔해서 롱런하는 길은 평소에 자기 자신의 모습을 진실되게 가꾸어나가는 것이라 말합니다.&amp;lt;br&amp;gt;&lt;br /&gt;
인생에서 롱런하는 길 또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평소에 돌아보고, 반성하며, 더 진실되게 가꾸는 아이는 어떤 길을 가든 &amp;lt;br&amp;gt;&lt;br /&gt;
자신을 좋아하고 도와주는 사람을 만날 것이고 성공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살면서 아이들은 수많은 일을 겪습니다.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행동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집니다.&amp;lt;br&amp;gt;&lt;br /&gt;
꾸준히 생활 속에서 하루 한 시간이라도, 자기를 돌아보고, 마음을 빼기하는 아이는 어떤 일이 자기 생각처럼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도 &amp;lt;br&amp;gt;&lt;br /&gt;
남의 탓을 하기보다는 우선 나를 돌아봅니다. 수많은 경험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계기로 더 크게 도약합니다.&amp;lt;br&amp;gt;&lt;br /&gt;
자기를 돌아볼 수 있기에, 자연스레 부모나 친구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합니다.&amp;lt;br&amp;gt;&lt;br /&gt;
왠지 다가가고 싶고 왠지 친해지고 싶은 자신만의 스페셜한 멋을 지닌 아이. 평범해 보이지만, 남들과는 뭔가 다른 아이. &amp;lt;br&amp;gt;&lt;br /&gt;
진짜로 좋은 사람. 생활 속의 꾸준한 마음빼기가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성의 중요성을 아는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캠프'''''==&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청소년 캠프는 명상을 통해 아이의 인성을 키우려는 취지로, 선생님, 교육계 학자와 전문가들이 함께 1999년부터 20년째&amp;lt;br&amp;gt;&lt;br /&gt;
만들어오고 있는 캠프입니다. 아이의 청소년기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키워주어야 할 인성. &amp;lt;br&amp;gt;&lt;br /&gt;
인성을 말하는 곳은 많지만, 실제 인성을 키우는 곳은 드뭅니다. 마음수련 인성캠프에서는 확실한 방법을 가르쳐주기에, 인성의 중요성을 &amp;lt;br&amp;gt;&lt;br /&gt;
아는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캠프가 될 수 있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캠프를 통해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캠프에서 인성을 키우는 원리. 캠프에서는 아이들이 나를 돌아보고 비우는 명상을 통해 마음을 키웁니다.&amp;lt;br&amp;gt;&lt;br /&gt;
인내심, 소통능력, 예의, 자기조절능력... 이런 마음들이 한번에 키워질 수 있는 건 아닐 겁니다.&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명상은 나를 돌아보고 마음을 비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러기에 지난 행동들을 스스로 돌아보며 반성할 수 있고,&amp;lt;br&amp;gt;&lt;br /&gt;
변화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캠프에 참석한 아이들이 명상을 하며 만나게 되는 변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나를 돌아보며 나를 알게 되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명상의 첫 단계에서는 나를 돌아봅니다. 부모, 친구, 선생님에 관한 마음, 학교와 공부에 대한 마음, 게임에 대한 마음 등...&amp;lt;br&amp;gt;&lt;br /&gt;
자신을 돌아보다 보면 나에 대해 알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왜 늘 쉽게 포기했는지, 왜 늘 엄마 아빠에게 짜증내며 후회했는지, 왜 자신감이 부족했는지도, 알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마음빼기로 본래마음을 되찾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나를 돌아보며 알게 된 많은 마음들을 비웁니다. 쉽게 포기하는 아이는 '했다가 잘못되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amp;lt;br&amp;gt;&lt;br /&gt;
그 두려움을 버리면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amp;lt;br&amp;gt;&lt;br /&gt;
시험 스트레스, 게임 생각, 자신 없는 마음 등을 비우다 보면, 맑고 평온한 아이의 본래마음을 되찾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자연스레 키워지는 마음의 힘'''&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본래마음이 되어간다는 것은 아이들이 갖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되어갈수록, &amp;lt;br&amp;gt;&lt;br /&gt;
자연스레 잡행각이 없어지며 집중력도 향상되고, 인내심, 공감능력, 창의성도 향상됩니다.&amp;lt;br&amp;gt;&lt;br /&gt;
무엇보다 자존감과 자신감이 높아지며 어떤 상황에서도 지혜롭게 해결해갈 수 있는 힘이 커집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미래에 대한 확신이 생겼어요”''' &amp;lt;br&amp;gt;&lt;br /&gt;
경기여고에서 진행된 2주간의 ‘명상교실’ 설문조사 결과&amp;lt;br&amp;gt;&lt;br /&gt;
[[파일:Kyungkiwomanhischool.jpg|왼쪽|경기여고의 설문조사 내용]]&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캠프 5가지 큰 효과''==&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집중력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산만한 마음을 버려서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학습능력이 향상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자기주도력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기 싫고 의지하는 마음을 버리게 되면서, 자기 스스로 맡은 일을 하게 됩니다.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끈기와 인내심이 커집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자신감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열등감, 비교하는 마음을 버려, 자신감이 생깁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긍정마인드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부정적인 마음을 버리게 되면서, 긍정적인 마음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부모님과 선생님, 세상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 공감력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자기 중심적인 마음을 버려,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교우관계가 좋아지고 리더십이 향상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카이스트 연구진도 관심을 가진 이유?'''''==&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달라지는 우리 아이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난 2012년, 카이스트 연구진에서 청소년 캠프에 참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상이 청소년들의 인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해보고 싶다는 &amp;lt;br&amp;gt;&lt;br /&gt;
의뢰가 왔습니다. 2012년 여름, 25기 청소년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뇌파검사, 생체신호검사, 그림 검사 등 다각도로 연구는&amp;lt;br&amp;gt;&lt;br /&gt;
진행되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명상 2주 후, 학습태도 6배 이상 향상'''&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연구팀은 캠프에 참가한 343명을 대상으로 명상 전후의 학습태도 변화를 조사했습니다. 학습태도의 경우, 마음수련 명상을 한 후 평균 6배 이상 &amp;lt;br&amp;gt;&lt;br /&gt;
향상되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검사 3개월 후 전인교육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발표되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연구를 주도한 이덕주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전인교육학회 학술이사) 교수의 이야기입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BS, KBS에서 검증한 마음수련 명상의 효과'''&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동안 마음수련 명상은 전국 100여 개 학교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도입됐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학교 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 위기인 상황에서 명상을 먼저 경험한 선생님들이 현장에 적용, 긍정적 자아형성, 집중력 증가, 게임 중독 해소 등&amp;lt;br&amp;gt;&lt;br /&gt;
인성 개선에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다수의 현장보고서, 연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명상교실을 통한 아이들의 인성 변화 효과는 EBS '폭력 없는 학교'에도 방영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학생 후기'''&amp;lt;br&amp;gt;&lt;br /&gt;
[[파일:After1.jpg|왼쪽|5학년의 명상 후기1]] &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버리기 전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너무 지치고 힘들었다. 공부가 하기 싫었다.&amp;lt;br&amp;gt;&lt;br /&gt;
버린 후 공부에 대한 마음을 버리니 마음이 평온한 들판이 된 것 같았다.&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미움과 화가 사라지니까 너무 시원해요''&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유건* / 중2 / 대구 달성&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나에게 이번 캠프는 알코올 소독제 같은 곳이었다. 아버지의 권유로 억지로 오게 되었지만 다 끝나고 보니 아버지께 매우 감사하다.&amp;lt;br&amp;gt;&lt;br /&gt;
초반에는 정말 하기 싫었다. 그래서 극단적인 생각도 했다. 하지만 14박 15일 동안 괴롭게 있을바에야 한 번 해보자고 마음을 &amp;lt;br&amp;gt;&lt;br /&gt;
고쳐먹고 한번 시도해봤다. 그러니 정말 신기하게도 마음의 분노, 화, 미움, 서러움이 점점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 마음이 뻥 뜷리니 &amp;lt;br&amp;gt;&lt;br /&gt;
너무도 통쾌하고 시원했다. 마음 빼기 명상은 하면 할수록 나의 가짜 마음이 사라졌고 그러면서 캠프에 오기 전보다 행복해졌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 일에만 집중해서~!''&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이다* / 중2 / 인천 송도&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엄마의 권유로 끌려오던 내가 이번에는 스스로 원해서 오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명상도 열심히 하고&amp;lt;br&amp;gt;&lt;br /&gt;
변화도 많았다. 항상 소극적이어서 친구에게 먼저 말도 못 걸고 발표하기도 힘들어했던 내가 먼저 친구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고,&amp;lt;br&amp;gt;&lt;br /&gt;
발표도 아무런 마음없이 잘 할 수 있게 되었다. 또 모든 일을 할 때 그 일에만 집중해서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이렇게 수련을 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었던 수많은 마음들을 되돌아보고 버릴 수 있어서 감사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오고 싶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친구들과의 소통이 자연스러워졌어요.''&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채* / 여 초6 / 대전 유성&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나는 캠프에 오기 전, 6학년 초 친구 문제로 어려움이 조금 있었다. 내가 소극적이어서 친구에게 좀 처럼 다가가질 못하고 누가 먼저 와서 &amp;lt;br&amp;gt;&lt;br /&gt;
인사해 주실 기다렸던 편이다. 전문 기관에서 상담도 받아봤지만 친구들을 만나는 게 쉽지가 않았다. 그런데 여름 방학이 되면서 &amp;lt;br&amp;gt;&lt;br /&gt;
엄마가 마음수련 인성 캠프에 가보지 않겠냐고 하셨고 나는 홈페이지에 가서 자세히 살펴보니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많은 것 같아 조금은 &amp;lt;br&amp;gt;&lt;br /&gt;
안심했었다. 캠프에서 강의를 듣는데 마음에 대한 설명이 너무도 신기했고 궁금해서 명상도 따라하게 됐는데 진짜로 내 마음의 가짜&amp;lt;br&amp;gt;&lt;br /&gt;
사진들이 모두 사라졌다.&amp;lt;br&amp;gt;&lt;br /&gt;
그렇게 나의 가짜 사진을 버리니 마음이 가벼워지고 성격이 나쁜 사람도 착한 사람도 모두 똑같은 사람으로 보였다. 내 생각대로 친구들을&amp;lt;br&amp;gt;&lt;br /&gt;
바라보고 있었다는 걸 깨닫고 나니 그 동안 친구들과의 힘든 시간들이 눈녹듯 사라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15일 동안 캠프에서 함께&amp;lt;br&amp;gt;&lt;br /&gt;
지낸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말을 걸고 웃고 하니 소통하는 부분이 조금 더 나아지는 걸 느낄 수 있었고 내 성격도 더 밝아진 것 같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정말로 유용한 마음 빼기 명상''&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박태* / 남 중2 / 서울시 금호동&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1~2과정 명상을 하면서 조금 부정적이었던 내가 긍정적으로 변했고 다혈질인 성격이 있었던 것도 많이 줄어 들었다. 퇴소식을 앞둔 나, &amp;lt;br&amp;gt;&lt;br /&gt;
여기 오기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른 사람이 되었다고 해도 되겠다. 이제 내일이면 집으로 가는데, 지역 명상센터에서도 하루 30분 정도&amp;lt;br&amp;gt;&lt;br /&gt;
명상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고 다음 캠프에도 올까 생각중이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삶의활력소!''&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김여* / 중2. 여 / 부산 당리&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옛 기억속의 사진들을 버리면서 떠오르는 사진들, 그 안에 있던 감정들 다 버리면서 뭔가 내 마음이 홀가분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amp;lt;br&amp;gt;&lt;br /&gt;
솔직히 처음에는 앉아있는 것도 힘들고 한 곳만 계속 보고 있는게 힘들어 가시방석에 앉아있는 느낌이 들었는데 시간이 갈수록&amp;lt;br&amp;gt;&lt;br /&gt;
뭔가 모를 즐거운 생각이 들었다. 이 캠프에 오고나서 내 나쁜 습관들이 다 바뀌었다. 캠프 오기 전에는 항상 아침마다 짜증내고&amp;lt;br&amp;gt;&lt;br /&gt;
잠이 진짜 많고 학교에 지각을 하는 일도 있었는데 수련을 하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뀌고 습관도 고치게 된 것 같다.&amp;lt;br&amp;gt;&lt;br /&gt;
나는 2과정 수련을 하면서 진짜 내가 했던 행동들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여태껏 엄마에게 함부로 하고 짜증냈던 행동과 그때는 &amp;lt;br&amp;gt;&lt;br /&gt;
몰랐는데 내가 잘못했던 행동을 알 수 있었다. 이제는 예전의 나를 버리고 더 행복하고 즐겁게 살 것이다. 그리고 겨울방학 캠프에도&amp;lt;br&amp;gt;&lt;br /&gt;
자진해서 다시 올 것이다. 더 일찍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계속 빼길 할 거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상대방이 내 거울이란 걸 알게 되.''&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황성* / 중1. 여 / 광주 백운&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여기 오기 전에는 내가 생각해도 너무 자기중심적이고 나에게 무슨일이 있어도 내가 힘들거나 아프면 내가 미워한 사람에게 엄청나게 &amp;lt;br&amp;gt;&lt;br /&gt;
미워하고 원망했는데, 캠프에 와서 마음빼기를 한 후에 미워하는 사람의 마음이 내 마음이고 그 사람이 내 거울이란 걸 알고 나니 정말&amp;lt;br&amp;gt;&lt;br /&gt;
내가 나를 힘들게 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정말 자기 중심적으로 살았던 것 같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았을뻔 했지만 캠프에 와서&amp;lt;br&amp;gt;&lt;br /&gt;
그걸 알게 되었다는 게 정말 다행이다. 처음엔 이 캠프를 하고 나면 바뀐게 있을까 생각했는데.. 내가 느낀 나의 변화된 점은 미래에 대한&amp;lt;br&amp;gt;&lt;br /&gt;
두려움과 걱정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많은 걸 알고 가서 정말 뿌듯하다.&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마음수련 인성캠프는 평생의 생각하는 의자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생각보다 정말 재미있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안정* / 초4. 여 / 김해 장유&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캠프에 오기전에는 집에서 또는 밖에서 항상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친구들에게 항상 욕도 하고 많이 싸웠는데 캠프에서 수련을 해보니 모든&amp;lt;br&amp;gt;&lt;br /&gt;
면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욕도 많이 안하고 이제 엄마와 아빠에게도 짜증 부리지 않겠다. 이 곳에 왔을때는 수련은 뭐지.. &amp;lt;br&amp;gt;&lt;br /&gt;
재미없을꺼라는 생각뿐이었는데 이제는 마지막 단계까지 해보고 싶고 캠프가 정말 재미있었다.&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마음수련 인성캠프는 마음을 2배로 커지게 하는 곳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대학생 캠프'''=&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전국의 대학생들과 함께 인생의 고민을 해결하는 놀라운 명상캠프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멘탈도 스펙이다&amp;quot;&lt;br /&gt;
&lt;br /&gt;
인생의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방향성을 찾아주는 오직 대학생들을 위한 전문 명상캠프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학기 중과 방학 중에 진행하며 내가 살아온 삶을 차분히 돌아봄으로써 진정으로 나 자신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바뀔 수 있는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고민과 방황으로부터 탈출하고, 행복한 젊을 날을 마음껏 누릴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3. 자기돌아보기 주말 명상캠프'''=&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일상을 떠나 나를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왜 사람들은 그냥 여행 대신, 주말 명상 여행을 선택할까요?&amp;lt;br&amp;gt;&lt;br /&gt;
일상을 잠시 탈출하는 것도,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것도 좋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은 바깥이 아니라&amp;lt;br&amp;gt;&lt;br /&gt;
내 안으로 시선을 돌려보는 것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여행을 가면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게 되지만 명상여행을 하면 내 안의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분주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내 마음을 깊이 돌아보는 여행을 떠날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나 자신을 이해하고 진정한 내 모습늘 찾는 시간, &amp;lt;br&amp;gt;&lt;br /&gt;
내 인생의 가장 의미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88%98%EB%A0%A8_%EC%BA%A0%ED%94%84&amp;diff=2789</id>
		<title>마음수련 캠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88%98%EB%A0%A8_%EC%BA%A0%ED%94%84&amp;diff=2789"/>
		<updated>2020-06-14T12:50: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1. 청소년 인성캠프 */&lt;/p&gt;
&lt;hr /&gt;
&lt;div&gt;[[분류:마음수련]]&lt;br /&gt;
&lt;br /&gt;
='''1. 청소년 인성캠프'''=&lt;br /&gt;
&lt;br /&gt;
[http://www.meditationyouth.org/ 청소년 인성캠프 사이트 바로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Youthcamp.jpg|왼쪽|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lt;br /&gt;
 ( 우리 아이에게 행복을 선물하세요 )&lt;br /&gt;
 ( 청소년 인성캠프_마음빼기 명상 )&lt;br /&gt;
&lt;br /&gt;
아이들의 자신감과 인내심, 집중력을 키워주는 방학을 이용한 집중 프로그램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전문가와 현직 교사로 이루어진 강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학습을 통해서 자립심과 독립심을 갖게되고,&amp;lt;br&amp;gt;&lt;br /&gt;
소통과 협력, 공존의 마음이 키워집니다.&amp;lt;br&amp;gt;&lt;br /&gt;
그리고, 바른 인성을 갖춘 아이는 누구나 좋아하고, 어디서나 행복하며 무슨 일이든 스스로 해나갈 수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이 바다처럼 넓고 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내 아이의 바른 인성, 청소년 인성캠프_마음빼기 명상에서 키울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중2 아들은 사춘기의 절정시대인데도 비교적 조용히 지나가고 있다.&amp;quot;''&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황홍준 / 치과의사.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우연히 알게 된 청소년 인성캠프_마음빼기 명상에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꾸준히 다녀오면서 어느새 좀 안정적이랄까, 차분해졌다. &amp;lt;br&amp;gt;&lt;br /&gt;
집에서도 누나와의 다툼도 줄고 늘 얼굴엔 싱글벙글 웃음기가 배어 있다. 다른 과학 캠프나 체험 캠프도 흥미 있어 하는 것은 보내지만,&amp;lt;br&amp;gt;&lt;br /&gt;
아이의 성품이 좋아지는 데는 마음수련 인성캠프가 가장 효과적인 것 같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왜 명상을 한 청소년들은 더 크게 자랄까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quot;중학생 아이들은 한 학기에도 천 번도 넘게 변해요.&amp;quot;&amp;lt;br&amp;gt;&lt;br /&gt;
10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쳐온 한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늘 소심했던 아이가 리더십을 발휘하기도 하고, &amp;lt;br&amp;gt;&lt;br /&gt;
늘 공격성이 많았던 아이가 어느덧 친구를 위해줄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고, 현재 모습만으로 아이를 단정짓기에는, &amp;lt;br&amp;gt;&lt;br /&gt;
우리 아이들은 마음도 몸도 계속 성장 중이라는 겁니다. 그러기에&amp;lt;br&amp;gt;&lt;br /&gt;
아이들의 가능성을 제대로 이끌어내줄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한데요. 특히나 학교폭력, 왕따, 스마트폰 중독, 게임중독... &amp;lt;br&amp;gt;&lt;br /&gt;
학교 교육의 위기를 말하는 요즘,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생을 롱런하려면 진짜로 좋은 사람이 돼라''&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꾸준한 마음빼기를 통해 인성을 가꾸는 것의 중요성&amp;quot;&amp;lt;br&amp;gt;&lt;br /&gt;
박진영의 JYP 차세대 걸그룹을 뽑는 서바이벌 프로젝트 &amp;lt;시스틴 Sixteen&amp;gt; 이 방송될 때였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방송 미션 중 하나는 &amp;quot;내일 데뷔한다면 누구랑팀을 하고 싶냐?&amp;quot;는 것이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16명의 멤버 가운데는 모두가 선택한 멤버도 있었고, 단 한 명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멤버도 있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quot;사장, 코치, 스태프는 너희의 모든 것을 알지 못하지만, 동료들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이게 너희에 대한 정직한 평가다.&amp;quot;&amp;lt;br&amp;gt;&lt;br /&gt;
박진영은 발표하면서, 결국 연예계에 데뷔해서 롱런하는 길은 평소에 자기 자신의 모습을 진실되게 가꾸어나가는 것이라 말합니다.&amp;lt;br&amp;gt;&lt;br /&gt;
인생에서 롱런하는 길 또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평소에 돌아보고, 반성하며, 더 진실되게 가꾸는 아이는 어떤 길을 가든 &amp;lt;br&amp;gt;&lt;br /&gt;
자신을 좋아하고 도와주는 사람을 만날 것이고 성공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살면서 아이들은 수많은 일을 겪습니다.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행동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집니다.&amp;lt;br&amp;gt;&lt;br /&gt;
꾸준히 생활 속에서 하루 한 시간이라도, 자기를 돌아보고, 마음을 빼기하는 아이는 어떤 일이 자기 생각처럼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도 &amp;lt;br&amp;gt;&lt;br /&gt;
남의 탓을 하기보다는 우선 나를 돌아봅니다. 수많은 경험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계기로 더 크게 도약합니다.&amp;lt;br&amp;gt;&lt;br /&gt;
자기를 돌아볼 수 있기에, 자연스레 부모나 친구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합니다.&amp;lt;br&amp;gt;&lt;br /&gt;
왠지 다가가고 싶고 왠지 친해지고 싶은 자신만의 스페셜한 멋을 지닌 아이. 평범해 보이지만, 남들과는 뭔가 다른 아이. &amp;lt;br&amp;gt;&lt;br /&gt;
진짜로 좋은 사람. 생활 속의 꾸준한 마음빼기가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성의 중요성을 아는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캠프'''''&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청소년 캠프는 명상을 통해 아이의 인성을 키우려는 취지로, 선생님, 교육계 학자와 전문가들이 함께 1999년부터 20년째&amp;lt;br&amp;gt;&lt;br /&gt;
만들어오고 있는 캠프입니다. 아이의 청소년기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키워주어야 할 인성. &amp;lt;br&amp;gt;&lt;br /&gt;
인성을 말하는 곳은 많지만, 실제 인성을 키우는 곳은 드뭅니다. 마음수련 인성캠프에서는 확실한 방법을 가르쳐주기에, 인성의 중요성을 &amp;lt;br&amp;gt;&lt;br /&gt;
아는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캠프가 될 수 있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캠프를 통해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캠프에서 인성을 키우는 원리. 캠프에서는 아이들이 나를 돌아보고 비우는 명상을 통해 마음을 키웁니다.&amp;lt;br&amp;gt;&lt;br /&gt;
인내심, 소통능력, 예의, 자기조절능력... 이런 마음들이 한번에 키워질 수 있는 건 아닐 겁니다.&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명상은 나를 돌아보고 마음을 비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러기에 지난 행동들을 스스로 돌아보며 반성할 수 있고,&amp;lt;br&amp;gt;&lt;br /&gt;
변화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캠프에 참석한 아이들이 명상을 하며 만나게 되는 변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나를 돌아보며 나를 알게 되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명상의 첫 단계에서는 나를 돌아봅니다. 부모, 친구, 선생님에 관한 마음, 학교와 공부에 대한 마음, 게임에 대한 마음 등...&amp;lt;br&amp;gt;&lt;br /&gt;
자신을 돌아보다 보면 나에 대해 알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왜 늘 쉽게 포기했는지, 왜 늘 엄마 아빠에게 짜증내며 후회했는지, 왜 자신감이 부족했는지도, 알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마음빼기로 본래마음을 되찾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나를 돌아보며 알게 된 많은 마음들을 비웁니다. 쉽게 포기하는 아이는 '했다가 잘못되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amp;lt;br&amp;gt;&lt;br /&gt;
그 두려움을 버리면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amp;lt;br&amp;gt;&lt;br /&gt;
시험 스트레스, 게임 생각, 자신 없는 마음 등을 비우다 보면, 맑고 평온한 아이의 본래마음을 되찾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자연스레 키워지는 마음의 힘'''&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본래마음이 되어간다는 것은 아이들이 갖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되어갈수록, &amp;lt;br&amp;gt;&lt;br /&gt;
자연스레 잡행각이 없어지며 집중력도 향상되고, 인내심, 공감능력, 창의성도 향상됩니다.&amp;lt;br&amp;gt;&lt;br /&gt;
무엇보다 자존감과 자신감이 높아지며 어떤 상황에서도 지혜롭게 해결해갈 수 있는 힘이 커집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미래에 대한 확신이 생겼어요”''' &amp;lt;br&amp;gt;&lt;br /&gt;
경기여고에서 진행된 2주간의 ‘명상교실’ 설문조사 결과&amp;lt;br&amp;gt;&lt;br /&gt;
[[파일:Kyungkiwomanhischool.jpg|왼쪽|경기여고의 설문조사 내용]]&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캠프 5가지 큰 효과''&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집중력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산만한 마음을 버려서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학습능력이 향상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자기주도력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기 싫고 의지하는 마음을 버리게 되면서, 자기 스스로 맡은 일을 하게 됩니다.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끈기와 인내심이 커집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자신감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열등감, 비교하는 마음을 버려, 자신감이 생깁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긍정마인드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부정적인 마음을 버리게 되면서, 긍정적인 마음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부모님과 선생님, 세상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 공감력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자기 중심적인 마음을 버려,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교우관계가 좋아지고 리더십이 향상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카이스트 연구진도 관심을 가진 이유?'''''&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달라지는 우리 아이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난 2012년, 카이스트 연구진에서 청소년 캠프에 참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상이 청소년들의 인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해보고 싶다는 &amp;lt;br&amp;gt;&lt;br /&gt;
의뢰가 왔습니다. 2012년 여름, 25기 청소년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뇌파검사, 생체신호검사, 그림 검사 등 다각도로 연구는&amp;lt;br&amp;gt;&lt;br /&gt;
진행되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명상 2주 후, 학습태도 6배 이상 향상'''&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연구팀은 캠프에 참가한 343명을 대상으로 명상 전후의 학습태도 변화를 조사했습니다. 학습태도의 경우, 마음수련 명상을 한 후 평균 6배 이상 &amp;lt;br&amp;gt;&lt;br /&gt;
향상되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검사 3개월 후 전인교육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발표되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연구를 주도한 이덕주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전인교육학회 학술이사) 교수의 이야기입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BS, KBS에서 검증한 마음수련 명상의 효과'''&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동안 마음수련 명상은 전국 100여 개 학교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도입됐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학교 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 위기인 상황에서 명상을 먼저 경험한 선생님들이 현장에 적용, 긍정적 자아형성, 집중력 증가, 게임 중독 해소 등&amp;lt;br&amp;gt;&lt;br /&gt;
인성 개선에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다수의 현장보고서, 연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명상교실을 통한 아이들의 인성 변화 효과는 EBS '폭력 없는 학교'에도 방영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학생 후기'''&amp;lt;br&amp;gt;&lt;br /&gt;
[[파일:After1.jpg|왼쪽|5학년의 명상 후기1]] &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버리기 전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너무 지치고 힘들었다. 공부가 하기 싫었다.&amp;lt;br&amp;gt;&lt;br /&gt;
버린 후 공부에 대한 마음을 버리니 마음이 평온한 들판이 된 것 같았다.&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미움과 화가 사라지니까 너무 시원해요''&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유건* / 중2 / 대구 달성&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나에게 이번 캠프는 알코올 소독제 같은 곳이었다. 아버지의 권유로 억지로 오게 되었지만 다 끝나고 보니 아버지께 매우 감사하다.&amp;lt;br&amp;gt;&lt;br /&gt;
초반에는 정말 하기 싫었다. 그래서 극단적인 생각도 했다. 하지만 14박 15일 동안 괴롭게 있을바에야 한 번 해보자고 마음을 &amp;lt;br&amp;gt;&lt;br /&gt;
고쳐먹고 한번 시도해봤다. 그러니 정말 신기하게도 마음의 분노, 화, 미움, 서러움이 점점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 마음이 뻥 뜷리니 &amp;lt;br&amp;gt;&lt;br /&gt;
너무도 통쾌하고 시원했다. 마음 빼기 명상은 하면 할수록 나의 가짜 마음이 사라졌고 그러면서 캠프에 오기 전보다 행복해졌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 일에만 집중해서~!''&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이다* / 중2 / 인천 송도&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엄마의 권유로 끌려오던 내가 이번에는 스스로 원해서 오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명상도 열심히 하고&amp;lt;br&amp;gt;&lt;br /&gt;
변화도 많았다. 항상 소극적이어서 친구에게 먼저 말도 못 걸고 발표하기도 힘들어했던 내가 먼저 친구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고,&amp;lt;br&amp;gt;&lt;br /&gt;
발표도 아무런 마음없이 잘 할 수 있게 되었다. 또 모든 일을 할 때 그 일에만 집중해서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이렇게 수련을 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었던 수많은 마음들을 되돌아보고 버릴 수 있어서 감사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오고 싶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친구들과의 소통이 자연스러워졌어요.''&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채* / 여 초6 / 대전 유성&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나는 캠프에 오기 전, 6학년 초 친구 문제로 어려움이 조금 있었다. 내가 소극적이어서 친구에게 좀 처럼 다가가질 못하고 누가 먼저 와서 &amp;lt;br&amp;gt;&lt;br /&gt;
인사해 주실 기다렸던 편이다. 전문 기관에서 상담도 받아봤지만 친구들을 만나는 게 쉽지가 않았다. 그런데 여름 방학이 되면서 &amp;lt;br&amp;gt;&lt;br /&gt;
엄마가 마음수련 인성 캠프에 가보지 않겠냐고 하셨고 나는 홈페이지에 가서 자세히 살펴보니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많은 것 같아 조금은 &amp;lt;br&amp;gt;&lt;br /&gt;
안심했었다. 캠프에서 강의를 듣는데 마음에 대한 설명이 너무도 신기했고 궁금해서 명상도 따라하게 됐는데 진짜로 내 마음의 가짜&amp;lt;br&amp;gt;&lt;br /&gt;
사진들이 모두 사라졌다.&amp;lt;br&amp;gt;&lt;br /&gt;
그렇게 나의 가짜 사진을 버리니 마음이 가벼워지고 성격이 나쁜 사람도 착한 사람도 모두 똑같은 사람으로 보였다. 내 생각대로 친구들을&amp;lt;br&amp;gt;&lt;br /&gt;
바라보고 있었다는 걸 깨닫고 나니 그 동안 친구들과의 힘든 시간들이 눈녹듯 사라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15일 동안 캠프에서 함께&amp;lt;br&amp;gt;&lt;br /&gt;
지낸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말을 걸고 웃고 하니 소통하는 부분이 조금 더 나아지는 걸 느낄 수 있었고 내 성격도 더 밝아진 것 같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정말로 유용한 마음 빼기 명상''&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박태* / 남 중2 / 서울시 금호동&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1~2과정 명상을 하면서 조금 부정적이었던 내가 긍정적으로 변했고 다혈질인 성격이 있었던 것도 많이 줄어 들었다. 퇴소식을 앞둔 나, &amp;lt;br&amp;gt;&lt;br /&gt;
여기 오기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른 사람이 되었다고 해도 되겠다. 이제 내일이면 집으로 가는데, 지역 명상센터에서도 하루 30분 정도&amp;lt;br&amp;gt;&lt;br /&gt;
명상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고 다음 캠프에도 올까 생각중이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삶의활력소!''&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김여* / 중2. 여 / 부산 당리&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옛 기억속의 사진들을 버리면서 떠오르는 사진들, 그 안에 있던 감정들 다 버리면서 뭔가 내 마음이 홀가분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amp;lt;br&amp;gt;&lt;br /&gt;
솔직히 처음에는 앉아있는 것도 힘들고 한 곳만 계속 보고 있는게 힘들어 가시방석에 앉아있는 느낌이 들었는데 시간이 갈수록&amp;lt;br&amp;gt;&lt;br /&gt;
뭔가 모를 즐거운 생각이 들었다. 이 캠프에 오고나서 내 나쁜 습관들이 다 바뀌었다. 캠프 오기 전에는 항상 아침마다 짜증내고&amp;lt;br&amp;gt;&lt;br /&gt;
잠이 진짜 많고 학교에 지각을 하는 일도 있었는데 수련을 하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뀌고 습관도 고치게 된 것 같다.&amp;lt;br&amp;gt;&lt;br /&gt;
나는 2과정 수련을 하면서 진짜 내가 했던 행동들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여태껏 엄마에게 함부로 하고 짜증냈던 행동과 그때는 &amp;lt;br&amp;gt;&lt;br /&gt;
몰랐는데 내가 잘못했던 행동을 알 수 있었다. 이제는 예전의 나를 버리고 더 행복하고 즐겁게 살 것이다. 그리고 겨울방학 캠프에도&amp;lt;br&amp;gt;&lt;br /&gt;
자진해서 다시 올 것이다. 더 일찍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계속 빼길 할 거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상대방이 내 거울이란 걸 알게 되.''&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황성* / 중1. 여 / 광주 백운&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여기 오기 전에는 내가 생각해도 너무 자기중심적이고 나에게 무슨일이 있어도 내가 힘들거나 아프면 내가 미워한 사람에게 엄청나게 &amp;lt;br&amp;gt;&lt;br /&gt;
미워하고 원망했는데, 캠프에 와서 마음빼기를 한 후에 미워하는 사람의 마음이 내 마음이고 그 사람이 내 거울이란 걸 알고 나니 정말&amp;lt;br&amp;gt;&lt;br /&gt;
내가 나를 힘들게 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정말 자기 중심적으로 살았던 것 같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았을뻔 했지만 캠프에 와서&amp;lt;br&amp;gt;&lt;br /&gt;
그걸 알게 되었다는 게 정말 다행이다. 처음엔 이 캠프를 하고 나면 바뀐게 있을까 생각했는데.. 내가 느낀 나의 변화된 점은 미래에 대한&amp;lt;br&amp;gt;&lt;br /&gt;
두려움과 걱정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많은 걸 알고 가서 정말 뿌듯하다.&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마음수련 인성캠프는 평생의 생각하는 의자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생각보다 정말 재미있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안정* / 초4. 여 / 김해 장유&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캠프에 오기전에는 집에서 또는 밖에서 항상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친구들에게 항상 욕도 하고 많이 싸웠는데 캠프에서 수련을 해보니 모든&amp;lt;br&amp;gt;&lt;br /&gt;
면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욕도 많이 안하고 이제 엄마와 아빠에게도 짜증 부리지 않겠다. 이 곳에 왔을때는 수련은 뭐지.. &amp;lt;br&amp;gt;&lt;br /&gt;
재미없을꺼라는 생각뿐이었는데 이제는 마지막 단계까지 해보고 싶고 캠프가 정말 재미있었다.&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마음수련 인성캠프는 마음을 2배로 커지게 하는 곳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대학생 캠프'''=&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전국의 대학생들과 함께 인생의 고민을 해결하는 놀라운 명상캠프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멘탈도 스펙이다&amp;quot;&lt;br /&gt;
&lt;br /&gt;
인생의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방향성을 찾아주는 오직 대학생들을 위한 전문 명상캠프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학기 중과 방학 중에 진행하며 내가 살아온 삶을 차분히 돌아봄으로써 진정으로 나 자신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바뀔 수 있는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고민과 방황으로부터 탈출하고, 행복한 젊을 날을 마음껏 누릴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3. 자기돌아보기 주말 명상캠프'''=&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일상을 떠나 나를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왜 사람들은 그냥 여행 대신, 주말 명상 여행을 선택할까요?&amp;lt;br&amp;gt;&lt;br /&gt;
일상을 잠시 탈출하는 것도,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것도 좋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은 바깥이 아니라&amp;lt;br&amp;gt;&lt;br /&gt;
내 안으로 시선을 돌려보는 것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여행을 가면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게 되지만 명상여행을 하면 내 안의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분주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내 마음을 깊이 돌아보는 여행을 떠날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나 자신을 이해하고 진정한 내 모습늘 찾는 시간, &amp;lt;br&amp;gt;&lt;br /&gt;
내 인생의 가장 의미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88%98%EB%A0%A8_%EC%BA%A0%ED%94%84&amp;diff=2788</id>
		<title>마음수련 캠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88%98%EB%A0%A8_%EC%BA%A0%ED%94%84&amp;diff=2788"/>
		<updated>2020-06-14T12:08: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1. 청소년 인성캠프 */&lt;/p&gt;
&lt;hr /&gt;
&lt;div&gt;[[분류:마음수련]]&lt;br /&gt;
&lt;br /&gt;
='''1. 청소년 인성캠프'''=&lt;br /&gt;
[[파일:Youthcamp.jpg|왼쪽|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lt;br /&gt;
 ( 우리 아이에게 행복을 선물하세요 )&lt;br /&gt;
 ( 청소년 인성캠프_마음빼기 명상 )&lt;br /&gt;
&lt;br /&gt;
아이들의 자신감과 인내심, 집중력을 키워주는 방학을 이용한 집중 프로그램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전문가와 현직 교사로 이루어진 강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학습을 통해서 자립심과 독립심을 갖게되고,&amp;lt;br&amp;gt;&lt;br /&gt;
소통과 협력, 공존의 마음이 키워집니다.&amp;lt;br&amp;gt;&lt;br /&gt;
그리고, 바른 인성을 갖춘 아이는 누구나 좋아하고, 어디서나 행복하며 무슨 일이든 스스로 해나갈 수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이 바다처럼 넓고 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내 아이의 바른 인성, 청소년 인성캠프_마음빼기 명상에서 키울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중2 아들은 사춘기의 절정시대인데도 비교적 조용히 지나가고 있다.&amp;quot;''&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황홍준 / 치과의사.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우연히 알게 된 청소년 인성캠프_마음빼기 명상에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꾸준히 다녀오면서 어느새 좀 안정적이랄까, 차분해졌다. &amp;lt;br&amp;gt;&lt;br /&gt;
집에서도 누나와의 다툼도 줄고 늘 얼굴엔 싱글벙글 웃음기가 배어 있다. 다른 과학 캠프나 체험 캠프도 흥미 있어 하는 것은 보내지만,&amp;lt;br&amp;gt;&lt;br /&gt;
아이의 성품이 좋아지는 데는 마음수련 인성캠프가 가장 효과적인 것 같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왜 명상을 한 청소년들은 더 크게 자랄까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quot;중학생 아이들은 한 학기에도 천 번도 넘게 변해요.&amp;quot;&amp;lt;br&amp;gt;&lt;br /&gt;
10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쳐온 한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늘 소심했던 아이가 리더십을 발휘하기도 하고, &amp;lt;br&amp;gt;&lt;br /&gt;
늘 공격성이 많았던 아이가 어느덧 친구를 위해줄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고, 현재 모습만으로 아이를 단정짓기에는, &amp;lt;br&amp;gt;&lt;br /&gt;
우리 아이들은 마음도 몸도 계속 성장 중이라는 겁니다. 그러기에&amp;lt;br&amp;gt;&lt;br /&gt;
아이들의 가능성을 제대로 이끌어내줄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한데요. 특히나 학교폭력, 왕따, 스마트폰 중독, 게임중독... &amp;lt;br&amp;gt;&lt;br /&gt;
학교 교육의 위기를 말하는 요즘,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생을 롱런하려면 진짜로 좋은 사람이 돼라''&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꾸준한 마음빼기를 통해 인성을 가꾸는 것의 중요성&amp;quot;&amp;lt;br&amp;gt;&lt;br /&gt;
박진영의 JYP 차세대 걸그룹을 뽑는 서바이벌 프로젝트 &amp;lt;시스틴 Sixteen&amp;gt; 이 방송될 때였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방송 미션 중 하나는 &amp;quot;내일 데뷔한다면 누구랑팀을 하고 싶냐?&amp;quot;는 것이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16명의 멤버 가운데는 모두가 선택한 멤버도 있었고, 단 한 명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멤버도 있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quot;사장, 코치, 스태프는 너희의 모든 것을 알지 못하지만, 동료들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이게 너희에 대한 정직한 평가다.&amp;quot;&amp;lt;br&amp;gt;&lt;br /&gt;
박진영은 발표하면서, 결국 연예계에 데뷔해서 롱런하는 길은 평소에 자기 자신의 모습을 진실되게 가꾸어나가는 것이라 말합니다.&amp;lt;br&amp;gt;&lt;br /&gt;
인생에서 롱런하는 길 또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평소에 돌아보고, 반성하며, 더 진실되게 가꾸는 아이는 어떤 길을 가든 &amp;lt;br&amp;gt;&lt;br /&gt;
자신을 좋아하고 도와주는 사람을 만날 것이고 성공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살면서 아이들은 수많은 일을 겪습니다.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행동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집니다.&amp;lt;br&amp;gt;&lt;br /&gt;
꾸준히 생활 속에서 하루 한 시간이라도, 자기를 돌아보고, 마음을 빼기하는 아이는 어떤 일이 자기 생각처럼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도 &amp;lt;br&amp;gt;&lt;br /&gt;
남의 탓을 하기보다는 우선 나를 돌아봅니다. 수많은 경험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계기로 더 크게 도약합니다.&amp;lt;br&amp;gt;&lt;br /&gt;
자기를 돌아볼 수 있기에, 자연스레 부모나 친구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합니다.&amp;lt;br&amp;gt;&lt;br /&gt;
왠지 다가가고 싶고 왠지 친해지고 싶은 자신만의 스페셜한 멋을 지닌 아이. 평범해 보이지만, 남들과는 뭔가 다른 아이. &amp;lt;br&amp;gt;&lt;br /&gt;
진짜로 좋은 사람. 생활 속의 꾸준한 마음빼기가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성의 중요성을 아는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캠프'''''&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청소년 캠프는 명상을 통해 아이의 인성을 키우려는 취지로, 선생님, 교육계 학자와 전문가들이 함께 1999년부터 20년째&amp;lt;br&amp;gt;&lt;br /&gt;
만들어오고 있는 캠프입니다. 아이의 청소년기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키워주어야 할 인성. &amp;lt;br&amp;gt;&lt;br /&gt;
인성을 말하는 곳은 많지만, 실제 인성을 키우는 곳은 드뭅니다. 마음수련 인성캠프에서는 확실한 방법을 가르쳐주기에, 인성의 중요성을 &amp;lt;br&amp;gt;&lt;br /&gt;
아는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캠프가 될 수 있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캠프를 통해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캠프에서 인성을 키우는 원리. 캠프에서는 아이들이 나를 돌아보고 비우는 명상을 통해 마음을 키웁니다.&amp;lt;br&amp;gt;&lt;br /&gt;
인내심, 소통능력, 예의, 자기조절능력... 이런 마음들이 한번에 키워질 수 있는 건 아닐 겁니다.&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명상은 나를 돌아보고 마음을 비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러기에 지난 행동들을 스스로 돌아보며 반성할 수 있고,&amp;lt;br&amp;gt;&lt;br /&gt;
변화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캠프에 참석한 아이들이 명상을 하며 만나게 되는 변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나를 돌아보며 나를 알게 되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명상의 첫 단계에서는 나를 돌아봅니다. 부모, 친구, 선생님에 관한 마음, 학교와 공부에 대한 마음, 게임에 대한 마음 등...&amp;lt;br&amp;gt;&lt;br /&gt;
자신을 돌아보다 보면 나에 대해 알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왜 늘 쉽게 포기했는지, 왜 늘 엄마 아빠에게 짜증내며 후회했는지, 왜 자신감이 부족했는지도, 알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마음빼기로 본래마음을 되찾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나를 돌아보며 알게 된 많은 마음들을 비웁니다. 쉽게 포기하는 아이는 '했다가 잘못되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amp;lt;br&amp;gt;&lt;br /&gt;
그 두려움을 버리면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amp;lt;br&amp;gt;&lt;br /&gt;
시험 스트레스, 게임 생각, 자신 없는 마음 등을 비우다 보면, 맑고 평온한 아이의 본래마음을 되찾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자연스레 키워지는 마음의 힘'''&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본래마음이 되어간다는 것은 아이들이 갖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되어갈수록, &amp;lt;br&amp;gt;&lt;br /&gt;
자연스레 잡행각이 없어지며 집중력도 향상되고, 인내심, 공감능력, 창의성도 향상됩니다.&amp;lt;br&amp;gt;&lt;br /&gt;
무엇보다 자존감과 자신감이 높아지며 어떤 상황에서도 지혜롭게 해결해갈 수 있는 힘이 커집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미래에 대한 확신이 생겼어요”''' &amp;lt;br&amp;gt;&lt;br /&gt;
경기여고에서 진행된 2주간의 ‘명상교실’ 설문조사 결과&amp;lt;br&amp;gt;&lt;br /&gt;
[[파일:Kyungkiwomanhischool.jpg|왼쪽|경기여고의 설문조사 내용]]&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캠프 5가지 큰 효과''&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집중력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산만한 마음을 버려서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학습능력이 향상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자기주도력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기 싫고 의지하는 마음을 버리게 되면서, 자기 스스로 맡은 일을 하게 됩니다.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끈기와 인내심이 커집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자신감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열등감, 비교하는 마음을 버려, 자신감이 생깁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긍정마인드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부정적인 마음을 버리게 되면서, 긍정적인 마음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부모님과 선생님, 세상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 공감력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자기 중심적인 마음을 버려,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교우관계가 좋아지고 리더십이 향상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카이스트 연구진도 관심을 가진 이유?'''''&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달라지는 우리 아이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난 2012년, 카이스트 연구진에서 청소년 캠프에 참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상이 청소년들의 인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해보고 싶다는 &amp;lt;br&amp;gt;&lt;br /&gt;
의뢰가 왔습니다. 2012년 여름, 25기 청소년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뇌파검사, 생체신호검사, 그림 검사 등 다각도로 연구는&amp;lt;br&amp;gt;&lt;br /&gt;
진행되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명상 2주 후, 학습태도 6배 이상 향상'''&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연구팀은 캠프에 참가한 343명을 대상으로 명상 전후의 학습태도 변화를 조사했습니다. 학습태도의 경우, 마음수련 명상을 한 후 평균 6배 이상 &amp;lt;br&amp;gt;&lt;br /&gt;
향상되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검사 3개월 후 전인교육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발표되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연구를 주도한 이덕주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전인교육학회 학술이사) 교수의 이야기입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BS, KBS에서 검증한 마음수련 명상의 효과'''&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동안 마음수련 명상은 전국 100여 개 학교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도입됐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학교 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 위기인 상황에서 명상을 먼저 경험한 선생님들이 현장에 적용, 긍정적 자아형성, 집중력 증가, 게임 중독 해소 등&amp;lt;br&amp;gt;&lt;br /&gt;
인성 개선에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다수의 현장보고서, 연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명상교실을 통한 아이들의 인성 변화 효과는 EBS '폭력 없는 학교'에도 방영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학생 후기'''&amp;lt;br&amp;gt;&lt;br /&gt;
[[파일:After1.jpg|왼쪽|5학년의 명상 후기1]] &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버리기 전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너무 지치고 힘들었다. 공부가 하기 싫었다.&amp;lt;br&amp;gt;&lt;br /&gt;
버린 후 공부에 대한 마음을 버리니 마음이 평온한 들판이 된 것 같았다.&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미움과 화가 사라지니까 너무 시원해요''&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유건* / 중2 / 대구 달성&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나에게 이번 캠프는 알코올 소독제 같은 곳이었다. 아버지의 권유로 억지로 오게 되었지만 다 끝나고 보니 아버지께 매우 감사하다.&amp;lt;br&amp;gt;&lt;br /&gt;
초반에는 정말 하기 싫었다. 그래서 극단적인 생각도 했다. 하지만 14박 15일 동안 괴롭게 있을바에야 한 번 해보자고 마음을 &amp;lt;br&amp;gt;&lt;br /&gt;
고쳐먹고 한번 시도해봤다. 그러니 정말 신기하게도 마음의 분노, 화, 미움, 서러움이 점점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 마음이 뻥 뜷리니 &amp;lt;br&amp;gt;&lt;br /&gt;
너무도 통쾌하고 시원했다. 마음 빼기 명상은 하면 할수록 나의 가짜 마음이 사라졌고 그러면서 캠프에 오기 전보다 행복해졌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 일에만 집중해서~!''&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이다* / 중2 / 인천 송도&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엄마의 권유로 끌려오던 내가 이번에는 스스로 원해서 오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명상도 열심히 하고&amp;lt;br&amp;gt;&lt;br /&gt;
변화도 많았다. 항상 소극적이어서 친구에게 먼저 말도 못 걸고 발표하기도 힘들어했던 내가 먼저 친구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고,&amp;lt;br&amp;gt;&lt;br /&gt;
발표도 아무런 마음없이 잘 할 수 있게 되었다. 또 모든 일을 할 때 그 일에만 집중해서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이렇게 수련을 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었던 수많은 마음들을 되돌아보고 버릴 수 있어서 감사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오고 싶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친구들과의 소통이 자연스러워졌어요.''&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채* / 여 초6 / 대전 유성&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나는 캠프에 오기 전, 6학년 초 친구 문제로 어려움이 조금 있었다. 내가 소극적이어서 친구에게 좀 처럼 다가가질 못하고 누가 먼저 와서 &amp;lt;br&amp;gt;&lt;br /&gt;
인사해 주실 기다렸던 편이다. 전문 기관에서 상담도 받아봤지만 친구들을 만나는 게 쉽지가 않았다. 그런데 여름 방학이 되면서 &amp;lt;br&amp;gt;&lt;br /&gt;
엄마가 마음수련 인성 캠프에 가보지 않겠냐고 하셨고 나는 홈페이지에 가서 자세히 살펴보니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많은 것 같아 조금은 &amp;lt;br&amp;gt;&lt;br /&gt;
안심했었다. 캠프에서 강의를 듣는데 마음에 대한 설명이 너무도 신기했고 궁금해서 명상도 따라하게 됐는데 진짜로 내 마음의 가짜&amp;lt;br&amp;gt;&lt;br /&gt;
사진들이 모두 사라졌다.&amp;lt;br&amp;gt;&lt;br /&gt;
그렇게 나의 가짜 사진을 버리니 마음이 가벼워지고 성격이 나쁜 사람도 착한 사람도 모두 똑같은 사람으로 보였다. 내 생각대로 친구들을&amp;lt;br&amp;gt;&lt;br /&gt;
바라보고 있었다는 걸 깨닫고 나니 그 동안 친구들과의 힘든 시간들이 눈녹듯 사라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15일 동안 캠프에서 함께&amp;lt;br&amp;gt;&lt;br /&gt;
지낸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말을 걸고 웃고 하니 소통하는 부분이 조금 더 나아지는 걸 느낄 수 있었고 내 성격도 더 밝아진 것 같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정말로 유용한 마음 빼기 명상''&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박태* / 남 중2 / 서울시 금호동&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1~2과정 명상을 하면서 조금 부정적이었던 내가 긍정적으로 변했고 다혈질인 성격이 있었던 것도 많이 줄어 들었다. 퇴소식을 앞둔 나, &amp;lt;br&amp;gt;&lt;br /&gt;
여기 오기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른 사람이 되었다고 해도 되겠다. 이제 내일이면 집으로 가는데, 지역 명상센터에서도 하루 30분 정도&amp;lt;br&amp;gt;&lt;br /&gt;
명상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고 다음 캠프에도 올까 생각중이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삶의활력소!''&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김여* / 중2. 여 / 부산 당리&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옛 기억속의 사진들을 버리면서 떠오르는 사진들, 그 안에 있던 감정들 다 버리면서 뭔가 내 마음이 홀가분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amp;lt;br&amp;gt;&lt;br /&gt;
솔직히 처음에는 앉아있는 것도 힘들고 한 곳만 계속 보고 있는게 힘들어 가시방석에 앉아있는 느낌이 들었는데 시간이 갈수록&amp;lt;br&amp;gt;&lt;br /&gt;
뭔가 모를 즐거운 생각이 들었다. 이 캠프에 오고나서 내 나쁜 습관들이 다 바뀌었다. 캠프 오기 전에는 항상 아침마다 짜증내고&amp;lt;br&amp;gt;&lt;br /&gt;
잠이 진짜 많고 학교에 지각을 하는 일도 있었는데 수련을 하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뀌고 습관도 고치게 된 것 같다.&amp;lt;br&amp;gt;&lt;br /&gt;
나는 2과정 수련을 하면서 진짜 내가 했던 행동들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여태껏 엄마에게 함부로 하고 짜증냈던 행동과 그때는 &amp;lt;br&amp;gt;&lt;br /&gt;
몰랐는데 내가 잘못했던 행동을 알 수 있었다. 이제는 예전의 나를 버리고 더 행복하고 즐겁게 살 것이다. 그리고 겨울방학 캠프에도&amp;lt;br&amp;gt;&lt;br /&gt;
자진해서 다시 올 것이다. 더 일찍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계속 빼길 할 거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상대방이 내 거울이란 걸 알게 되.''&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황성* / 중1. 여 / 광주 백운&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여기 오기 전에는 내가 생각해도 너무 자기중심적이고 나에게 무슨일이 있어도 내가 힘들거나 아프면 내가 미워한 사람에게 엄청나게 &amp;lt;br&amp;gt;&lt;br /&gt;
미워하고 원망했는데, 캠프에 와서 마음빼기를 한 후에 미워하는 사람의 마음이 내 마음이고 그 사람이 내 거울이란 걸 알고 나니 정말&amp;lt;br&amp;gt;&lt;br /&gt;
내가 나를 힘들게 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정말 자기 중심적으로 살았던 것 같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았을뻔 했지만 캠프에 와서&amp;lt;br&amp;gt;&lt;br /&gt;
그걸 알게 되었다는 게 정말 다행이다. 처음엔 이 캠프를 하고 나면 바뀐게 있을까 생각했는데.. 내가 느낀 나의 변화된 점은 미래에 대한&amp;lt;br&amp;gt;&lt;br /&gt;
두려움과 걱정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많은 걸 알고 가서 정말 뿌듯하다.&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마음수련 인성캠프는 평생의 생각하는 의자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생각보다 정말 재미있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안정* / 초4. 여 / 김해 장유&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캠프에 오기전에는 집에서 또는 밖에서 항상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친구들에게 항상 욕도 하고 많이 싸웠는데 캠프에서 수련을 해보니 모든&amp;lt;br&amp;gt;&lt;br /&gt;
면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욕도 많이 안하고 이제 엄마와 아빠에게도 짜증 부리지 않겠다. 이 곳에 왔을때는 수련은 뭐지.. &amp;lt;br&amp;gt;&lt;br /&gt;
재미없을꺼라는 생각뿐이었는데 이제는 마지막 단계까지 해보고 싶고 캠프가 정말 재미있었다.&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마음수련 인성캠프는 마음을 2배로 커지게 하는 곳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대학생 캠프'''=&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전국의 대학생들과 함께 인생의 고민을 해결하는 놀라운 명상캠프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멘탈도 스펙이다&amp;quot;&lt;br /&gt;
&lt;br /&gt;
인생의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방향성을 찾아주는 오직 대학생들을 위한 전문 명상캠프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학기 중과 방학 중에 진행하며 내가 살아온 삶을 차분히 돌아봄으로써 진정으로 나 자신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바뀔 수 있는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고민과 방황으로부터 탈출하고, 행복한 젊을 날을 마음껏 누릴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3. 자기돌아보기 주말 명상캠프'''=&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일상을 떠나 나를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왜 사람들은 그냥 여행 대신, 주말 명상 여행을 선택할까요?&amp;lt;br&amp;gt;&lt;br /&gt;
일상을 잠시 탈출하는 것도,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것도 좋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은 바깥이 아니라&amp;lt;br&amp;gt;&lt;br /&gt;
내 안으로 시선을 돌려보는 것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여행을 가면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게 되지만 명상여행을 하면 내 안의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분주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내 마음을 깊이 돌아보는 여행을 떠날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나 자신을 이해하고 진정한 내 모습늘 찾는 시간, &amp;lt;br&amp;gt;&lt;br /&gt;
내 인생의 가장 의미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88%98%EB%A0%A8_%EC%BA%A0%ED%94%84&amp;diff=2787</id>
		<title>마음수련 캠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88%98%EB%A0%A8_%EC%BA%A0%ED%94%84&amp;diff=2787"/>
		<updated>2020-06-14T12:07: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1. 청소년 인성캠프 */&lt;/p&gt;
&lt;hr /&gt;
&lt;div&gt;[[분류:마음수련]]&lt;br /&gt;
&lt;br /&gt;
='''1. [http://www.meditationyouth.org/ 청소년 인성캠프]'''=&lt;br /&gt;
[[파일:Youthcamp.jpg|왼쪽|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lt;br /&gt;
 ( 우리 아이에게 행복을 선물하세요 )&lt;br /&gt;
 ( 청소년 인성캠프_마음빼기 명상 )&lt;br /&gt;
&lt;br /&gt;
아이들의 자신감과 인내심, 집중력을 키워주는 방학을 이용한 집중 프로그램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전문가와 현직 교사로 이루어진 강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학습을 통해서 자립심과 독립심을 갖게되고,&amp;lt;br&amp;gt;&lt;br /&gt;
소통과 협력, 공존의 마음이 키워집니다.&amp;lt;br&amp;gt;&lt;br /&gt;
그리고, 바른 인성을 갖춘 아이는 누구나 좋아하고, 어디서나 행복하며 무슨 일이든 스스로 해나갈 수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마음이 바다처럼 넓고 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내 아이의 바른 인성, 청소년 인성캠프_마음빼기 명상에서 키울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중2 아들은 사춘기의 절정시대인데도 비교적 조용히 지나가고 있다.&amp;quot;''&amp;lt;br&amp;gt;&lt;br /&gt;
&lt;br /&gt;
황홍준 / 치과의사.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우연히 알게 된 청소년 인성캠프_마음빼기 명상에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꾸준히 다녀오면서 어느새 좀 안정적이랄까, 차분해졌다. &amp;lt;br&amp;gt;&lt;br /&gt;
집에서도 누나와의 다툼도 줄고 늘 얼굴엔 싱글벙글 웃음기가 배어 있다. 다른 과학 캠프나 체험 캠프도 흥미 있어 하는 것은 보내지만,&amp;lt;br&amp;gt;&lt;br /&gt;
아이의 성품이 좋아지는 데는 마음수련 인성캠프가 가장 효과적인 것 같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왜 명상을 한 청소년들은 더 크게 자랄까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quot;중학생 아이들은 한 학기에도 천 번도 넘게 변해요.&amp;quot;&amp;lt;br&amp;gt;&lt;br /&gt;
10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쳐온 한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늘 소심했던 아이가 리더십을 발휘하기도 하고, &amp;lt;br&amp;gt;&lt;br /&gt;
늘 공격성이 많았던 아이가 어느덧 친구를 위해줄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고, 현재 모습만으로 아이를 단정짓기에는, &amp;lt;br&amp;gt;&lt;br /&gt;
우리 아이들은 마음도 몸도 계속 성장 중이라는 겁니다. 그러기에&amp;lt;br&amp;gt;&lt;br /&gt;
아이들의 가능성을 제대로 이끌어내줄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한데요. 특히나 학교폭력, 왕따, 스마트폰 중독, 게임중독... &amp;lt;br&amp;gt;&lt;br /&gt;
학교 교육의 위기를 말하는 요즘,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생을 롱런하려면 진짜로 좋은 사람이 돼라''&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꾸준한 마음빼기를 통해 인성을 가꾸는 것의 중요성&amp;quot;&amp;lt;br&amp;gt;&lt;br /&gt;
박진영의 JYP 차세대 걸그룹을 뽑는 서바이벌 프로젝트 &amp;lt;시스틴 Sixteen&amp;gt; 이 방송될 때였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방송 미션 중 하나는 &amp;quot;내일 데뷔한다면 누구랑팀을 하고 싶냐?&amp;quot;는 것이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16명의 멤버 가운데는 모두가 선택한 멤버도 있었고, 단 한 명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멤버도 있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quot;사장, 코치, 스태프는 너희의 모든 것을 알지 못하지만, 동료들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이게 너희에 대한 정직한 평가다.&amp;quot;&amp;lt;br&amp;gt;&lt;br /&gt;
박진영은 발표하면서, 결국 연예계에 데뷔해서 롱런하는 길은 평소에 자기 자신의 모습을 진실되게 가꾸어나가는 것이라 말합니다.&amp;lt;br&amp;gt;&lt;br /&gt;
인생에서 롱런하는 길 또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평소에 돌아보고, 반성하며, 더 진실되게 가꾸는 아이는 어떤 길을 가든 &amp;lt;br&amp;gt;&lt;br /&gt;
자신을 좋아하고 도와주는 사람을 만날 것이고 성공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살면서 아이들은 수많은 일을 겪습니다.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행동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집니다.&amp;lt;br&amp;gt;&lt;br /&gt;
꾸준히 생활 속에서 하루 한 시간이라도, 자기를 돌아보고, 마음을 빼기하는 아이는 어떤 일이 자기 생각처럼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도 &amp;lt;br&amp;gt;&lt;br /&gt;
남의 탓을 하기보다는 우선 나를 돌아봅니다. 수많은 경험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계기로 더 크게 도약합니다.&amp;lt;br&amp;gt;&lt;br /&gt;
자기를 돌아볼 수 있기에, 자연스레 부모나 친구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합니다.&amp;lt;br&amp;gt;&lt;br /&gt;
왠지 다가가고 싶고 왠지 친해지고 싶은 자신만의 스페셜한 멋을 지닌 아이. 평범해 보이지만, 남들과는 뭔가 다른 아이. &amp;lt;br&amp;gt;&lt;br /&gt;
진짜로 좋은 사람. 생활 속의 꾸준한 마음빼기가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성의 중요성을 아는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캠프'''''&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청소년 캠프는 명상을 통해 아이의 인성을 키우려는 취지로, 선생님, 교육계 학자와 전문가들이 함께 1999년부터 20년째&amp;lt;br&amp;gt;&lt;br /&gt;
만들어오고 있는 캠프입니다. 아이의 청소년기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키워주어야 할 인성. &amp;lt;br&amp;gt;&lt;br /&gt;
인성을 말하는 곳은 많지만, 실제 인성을 키우는 곳은 드뭅니다. 마음수련 인성캠프에서는 확실한 방법을 가르쳐주기에, 인성의 중요성을 &amp;lt;br&amp;gt;&lt;br /&gt;
아는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캠프가 될 수 있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캠프를 통해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캠프에서 인성을 키우는 원리. 캠프에서는 아이들이 나를 돌아보고 비우는 명상을 통해 마음을 키웁니다.&amp;lt;br&amp;gt;&lt;br /&gt;
인내심, 소통능력, 예의, 자기조절능력... 이런 마음들이 한번에 키워질 수 있는 건 아닐 겁니다.&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명상은 나를 돌아보고 마음을 비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러기에 지난 행동들을 스스로 돌아보며 반성할 수 있고,&amp;lt;br&amp;gt;&lt;br /&gt;
변화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캠프에 참석한 아이들이 명상을 하며 만나게 되는 변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나를 돌아보며 나를 알게 되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명상의 첫 단계에서는 나를 돌아봅니다. 부모, 친구, 선생님에 관한 마음, 학교와 공부에 대한 마음, 게임에 대한 마음 등...&amp;lt;br&amp;gt;&lt;br /&gt;
자신을 돌아보다 보면 나에 대해 알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왜 늘 쉽게 포기했는지, 왜 늘 엄마 아빠에게 짜증내며 후회했는지, 왜 자신감이 부족했는지도, 알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마음빼기로 본래마음을 되찾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나를 돌아보며 알게 된 많은 마음들을 비웁니다. 쉽게 포기하는 아이는 '했다가 잘못되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amp;lt;br&amp;gt;&lt;br /&gt;
그 두려움을 버리면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amp;lt;br&amp;gt;&lt;br /&gt;
시험 스트레스, 게임 생각, 자신 없는 마음 등을 비우다 보면, 맑고 평온한 아이의 본래마음을 되찾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자연스레 키워지는 마음의 힘'''&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본래마음이 되어간다는 것은 아이들이 갖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되어갈수록, &amp;lt;br&amp;gt;&lt;br /&gt;
자연스레 잡행각이 없어지며 집중력도 향상되고, 인내심, 공감능력, 창의성도 향상됩니다.&amp;lt;br&amp;gt;&lt;br /&gt;
무엇보다 자존감과 자신감이 높아지며 어떤 상황에서도 지혜롭게 해결해갈 수 있는 힘이 커집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미래에 대한 확신이 생겼어요”''' &amp;lt;br&amp;gt;&lt;br /&gt;
경기여고에서 진행된 2주간의 ‘명상교실’ 설문조사 결과&amp;lt;br&amp;gt;&lt;br /&gt;
[[파일:Kyungkiwomanhischool.jpg|왼쪽|경기여고의 설문조사 내용]]&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인성캠프 5가지 큰 효과''&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1) 집중력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산만한 마음을 버려서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학습능력이 향상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자기주도력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기 싫고 의지하는 마음을 버리게 되면서, 자기 스스로 맡은 일을 하게 됩니다.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끈기와 인내심이 커집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자신감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열등감, 비교하는 마음을 버려, 자신감이 생깁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긍정마인드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부정적인 마음을 버리게 되면서, 긍정적인 마음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부모님과 선생님, 세상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 공감력 UP&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자기 중심적인 마음을 버려,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교우관계가 좋아지고 리더십이 향상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카이스트 연구진도 관심을 가진 이유?'''''&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달라지는 우리 아이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지난 2012년, 카이스트 연구진에서 청소년 캠프에 참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상이 청소년들의 인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해보고 싶다는 &amp;lt;br&amp;gt;&lt;br /&gt;
의뢰가 왔습니다. 2012년 여름, 25기 청소년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뇌파검사, 생체신호검사, 그림 검사 등 다각도로 연구는&amp;lt;br&amp;gt;&lt;br /&gt;
진행되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마음수련 명상 2주 후, 학습태도 6배 이상 향상'''&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연구팀은 캠프에 참가한 343명을 대상으로 명상 전후의 학습태도 변화를 조사했습니다. 학습태도의 경우, 마음수련 명상을 한 후 평균 6배 이상 &amp;lt;br&amp;gt;&lt;br /&gt;
향상되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검사 3개월 후 전인교육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발표되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연구를 주도한 이덕주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전인교육학회 학술이사) 교수의 이야기입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BS, KBS에서 검증한 마음수련 명상의 효과'''&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동안 마음수련 명상은 전국 100여 개 학교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도입됐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학교 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 위기인 상황에서 명상을 먼저 경험한 선생님들이 현장에 적용, 긍정적 자아형성, 집중력 증가, 게임 중독 해소 등&amp;lt;br&amp;gt;&lt;br /&gt;
인성 개선에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다수의 현장보고서, 연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명상교실을 통한 아이들의 인성 변화 효과는 EBS '폭력 없는 학교'에도 방영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학생 후기'''&amp;lt;br&amp;gt;&lt;br /&gt;
[[파일:After1.jpg|왼쪽|5학년의 명상 후기1]] &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버리기 전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너무 지치고 힘들었다. 공부가 하기 싫었다.&amp;lt;br&amp;gt;&lt;br /&gt;
버린 후 공부에 대한 마음을 버리니 마음이 평온한 들판이 된 것 같았다.&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미움과 화가 사라지니까 너무 시원해요''&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유건* / 중2 / 대구 달성&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나에게 이번 캠프는 알코올 소독제 같은 곳이었다. 아버지의 권유로 억지로 오게 되었지만 다 끝나고 보니 아버지께 매우 감사하다.&amp;lt;br&amp;gt;&lt;br /&gt;
초반에는 정말 하기 싫었다. 그래서 극단적인 생각도 했다. 하지만 14박 15일 동안 괴롭게 있을바에야 한 번 해보자고 마음을 &amp;lt;br&amp;gt;&lt;br /&gt;
고쳐먹고 한번 시도해봤다. 그러니 정말 신기하게도 마음의 분노, 화, 미움, 서러움이 점점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 마음이 뻥 뜷리니 &amp;lt;br&amp;gt;&lt;br /&gt;
너무도 통쾌하고 시원했다. 마음 빼기 명상은 하면 할수록 나의 가짜 마음이 사라졌고 그러면서 캠프에 오기 전보다 행복해졌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그 일에만 집중해서~!''&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이다* / 중2 / 인천 송도&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엄마의 권유로 끌려오던 내가 이번에는 스스로 원해서 오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명상도 열심히 하고&amp;lt;br&amp;gt;&lt;br /&gt;
변화도 많았다. 항상 소극적이어서 친구에게 먼저 말도 못 걸고 발표하기도 힘들어했던 내가 먼저 친구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고,&amp;lt;br&amp;gt;&lt;br /&gt;
발표도 아무런 마음없이 잘 할 수 있게 되었다. 또 모든 일을 할 때 그 일에만 집중해서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이렇게 수련을 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었던 수많은 마음들을 되돌아보고 버릴 수 있어서 감사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오고 싶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친구들과의 소통이 자연스러워졌어요.''&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채* / 여 초6 / 대전 유성&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나는 캠프에 오기 전, 6학년 초 친구 문제로 어려움이 조금 있었다. 내가 소극적이어서 친구에게 좀 처럼 다가가질 못하고 누가 먼저 와서 &amp;lt;br&amp;gt;&lt;br /&gt;
인사해 주실 기다렸던 편이다. 전문 기관에서 상담도 받아봤지만 친구들을 만나는 게 쉽지가 않았다. 그런데 여름 방학이 되면서 &amp;lt;br&amp;gt;&lt;br /&gt;
엄마가 마음수련 인성 캠프에 가보지 않겠냐고 하셨고 나는 홈페이지에 가서 자세히 살펴보니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많은 것 같아 조금은 &amp;lt;br&amp;gt;&lt;br /&gt;
안심했었다. 캠프에서 강의를 듣는데 마음에 대한 설명이 너무도 신기했고 궁금해서 명상도 따라하게 됐는데 진짜로 내 마음의 가짜&amp;lt;br&amp;gt;&lt;br /&gt;
사진들이 모두 사라졌다.&amp;lt;br&amp;gt;&lt;br /&gt;
그렇게 나의 가짜 사진을 버리니 마음이 가벼워지고 성격이 나쁜 사람도 착한 사람도 모두 똑같은 사람으로 보였다. 내 생각대로 친구들을&amp;lt;br&amp;gt;&lt;br /&gt;
바라보고 있었다는 걸 깨닫고 나니 그 동안 친구들과의 힘든 시간들이 눈녹듯 사라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15일 동안 캠프에서 함께&amp;lt;br&amp;gt;&lt;br /&gt;
지낸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말을 걸고 웃고 하니 소통하는 부분이 조금 더 나아지는 걸 느낄 수 있었고 내 성격도 더 밝아진 것 같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정말로 유용한 마음 빼기 명상''&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박태* / 남 중2 / 서울시 금호동&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1~2과정 명상을 하면서 조금 부정적이었던 내가 긍정적으로 변했고 다혈질인 성격이 있었던 것도 많이 줄어 들었다. 퇴소식을 앞둔 나, &amp;lt;br&amp;gt;&lt;br /&gt;
여기 오기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른 사람이 되었다고 해도 되겠다. 이제 내일이면 집으로 가는데, 지역 명상센터에서도 하루 30분 정도&amp;lt;br&amp;gt;&lt;br /&gt;
명상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고 다음 캠프에도 올까 생각중이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삶의활력소!''&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김여* / 중2. 여 / 부산 당리&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옛 기억속의 사진들을 버리면서 떠오르는 사진들, 그 안에 있던 감정들 다 버리면서 뭔가 내 마음이 홀가분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amp;lt;br&amp;gt;&lt;br /&gt;
솔직히 처음에는 앉아있는 것도 힘들고 한 곳만 계속 보고 있는게 힘들어 가시방석에 앉아있는 느낌이 들었는데 시간이 갈수록&amp;lt;br&amp;gt;&lt;br /&gt;
뭔가 모를 즐거운 생각이 들었다. 이 캠프에 오고나서 내 나쁜 습관들이 다 바뀌었다. 캠프 오기 전에는 항상 아침마다 짜증내고&amp;lt;br&amp;gt;&lt;br /&gt;
잠이 진짜 많고 학교에 지각을 하는 일도 있었는데 수련을 하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뀌고 습관도 고치게 된 것 같다.&amp;lt;br&amp;gt;&lt;br /&gt;
나는 2과정 수련을 하면서 진짜 내가 했던 행동들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여태껏 엄마에게 함부로 하고 짜증냈던 행동과 그때는 &amp;lt;br&amp;gt;&lt;br /&gt;
몰랐는데 내가 잘못했던 행동을 알 수 있었다. 이제는 예전의 나를 버리고 더 행복하고 즐겁게 살 것이다. 그리고 겨울방학 캠프에도&amp;lt;br&amp;gt;&lt;br /&gt;
자진해서 다시 올 것이다. 더 일찍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계속 빼길 할 거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상대방이 내 거울이란 걸 알게 되.''&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황성* / 중1. 여 / 광주 백운&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여기 오기 전에는 내가 생각해도 너무 자기중심적이고 나에게 무슨일이 있어도 내가 힘들거나 아프면 내가 미워한 사람에게 엄청나게 &amp;lt;br&amp;gt;&lt;br /&gt;
미워하고 원망했는데, 캠프에 와서 마음빼기를 한 후에 미워하는 사람의 마음이 내 마음이고 그 사람이 내 거울이란 걸 알고 나니 정말&amp;lt;br&amp;gt;&lt;br /&gt;
내가 나를 힘들게 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정말 자기 중심적으로 살았던 것 같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았을뻔 했지만 캠프에 와서&amp;lt;br&amp;gt;&lt;br /&gt;
그걸 알게 되었다는 게 정말 다행이다. 처음엔 이 캠프를 하고 나면 바뀐게 있을까 생각했는데.. 내가 느낀 나의 변화된 점은 미래에 대한&amp;lt;br&amp;gt;&lt;br /&gt;
두려움과 걱정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많은 걸 알고 가서 정말 뿌듯하다.&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마음수련 인성캠프는 평생의 생각하는 의자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생각보다 정말 재미있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안정* / 초4. 여 / 김해 장유&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캠프에 오기전에는 집에서 또는 밖에서 항상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친구들에게 항상 욕도 하고 많이 싸웠는데 캠프에서 수련을 해보니 모든&amp;lt;br&amp;gt;&lt;br /&gt;
면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욕도 많이 안하고 이제 엄마와 아빠에게도 짜증 부리지 않겠다. 이 곳에 왔을때는 수련은 뭐지.. &amp;lt;br&amp;gt;&lt;br /&gt;
재미없을꺼라는 생각뿐이었는데 이제는 마지막 단계까지 해보고 싶고 캠프가 정말 재미있었다.&amp;lt;br&amp;gt;&lt;br /&gt;
청소년 마음수련 인성캠프는 마음을 2배로 커지게 하는 곳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2. 대학생 캠프'''=&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전국의 대학생들과 함께 인생의 고민을 해결하는 놀라운 명상캠프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멘탈도 스펙이다&amp;quot;&lt;br /&gt;
&lt;br /&gt;
인생의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방향성을 찾아주는 오직 대학생들을 위한 전문 명상캠프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학기 중과 방학 중에 진행하며 내가 살아온 삶을 차분히 돌아봄으로써 진정으로 나 자신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바뀔 수 있는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고민과 방황으로부터 탈출하고, 행복한 젊을 날을 마음껏 누릴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3. 자기돌아보기 주말 명상캠프'''=&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일상을 떠나 나를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왜 사람들은 그냥 여행 대신, 주말 명상 여행을 선택할까요?&amp;lt;br&amp;gt;&lt;br /&gt;
일상을 잠시 탈출하는 것도,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것도 좋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은 바깥이 아니라&amp;lt;br&amp;gt;&lt;br /&gt;
내 안으로 시선을 돌려보는 것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여행을 가면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게 되지만 명상여행을 하면 내 안의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분주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내 마음을 깊이 돌아보는 여행을 떠날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나 자신을 이해하고 진정한 내 모습늘 찾는 시간, &amp;lt;br&amp;gt;&lt;br /&gt;
내 인생의 가장 의미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9D%84_%EB%8B%A4%EC%8A%A4%EB%A6%AC%EB%8A%94_%EA%B8%80&amp;diff=2786</id>
		<title>마음을 다스리는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9D%84_%EB%8B%A4%EC%8A%A4%EB%A6%AC%EB%8A%94_%EA%B8%80&amp;diff=2786"/>
		<updated>2020-06-14T12:04: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5.혜민스님 명언 */&lt;/p&gt;
&lt;hr /&gt;
&lt;div&gt;[[분류:마음 수양]]&lt;br /&gt;
&lt;br /&gt;
='''1. 작은일에도 정성을 기울이면..'''=&lt;br /&gt;
&lt;br /&gt;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큰 프로젝트를 맡아 너무 정신이 없어 당황을 한 적이 있었다.&lt;br /&gt;
중압감에 잠도 못 자고 긴장을 참 많이 했던 것 같다.&lt;br /&gt;
파트장님이 이런 나를 계속 지켜보셨었나보다. 밥을 사주시겠다고 맛있는거 함께 먹자는 문자가 왔다. &lt;br /&gt;
..&lt;br /&gt;
그날 저녁, 술잔을 기울이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속내를 못 터놓는 나에게 파트장님은 영화 '역린'을 봤냐고, 그 영화에 마음에 와 닿는 대사가 있다고 하시며 중용 23장을 말씀하셨다. 다 듣는데 왜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lt;br /&gt;
&lt;br /&gt;
그 이후 잘하려고 하지않고, 욕심을 내려놓고 한단계 한단계 일에 정성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lt;br /&gt;
&lt;br /&gt;
정성. 정성을 기울여서 하니 성공,실패를 떠나&lt;br /&gt;
나 자신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쳐줄수가 있었고 한뼘 큰 나와 마주할 수 있었다.&lt;br /&gt;
오늘은 영화 역린을 다시 보려한다.&lt;br /&gt;
&lt;br /&gt;
-중용 (中庸) 23장&lt;br /&gt;
&lt;br /&gt;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lt;br /&gt;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lt;br /&gt;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lt;br /&gt;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lt;br /&gt;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lt;br /&gt;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lt;br /&gt;
남을 감동시키면&lt;br /&gt;
이내 변하게 되고&lt;br /&gt;
변하면 생육된다.&lt;br /&gt;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lt;br /&gt;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lt;br /&gt;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순간 순간의 행복''' =&lt;br /&gt;
&lt;br /&gt;
정신없이 달려 나가고 있는데.. 저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야 하는데..&lt;br /&gt;
지금 너무 바쁜데.. 일초일초가 아까운데...&lt;br /&gt;
그래서 조금더 조금더 가면 그 끝이 보이는 거 같아 더 뛰고, 나를 더 다그치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내자신이 힘들어 한다고 느끼지도 못했고 매일 성장한다는 생각에 그걸 버팀목을 삼아 지내왔던 거 같다. &lt;br /&gt;
&lt;br /&gt;
어느날 영화 기사 댓글에 누군가 남긴 글을 읽고 누군가 내 옷깃을 잡아 세우는 느낌이 들었다.&lt;br /&gt;
&lt;br /&gt;
[ 어느 분이 진심으로 충고해주셨죠. 나이 있으신 외국 분이십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젊었을 때 미래를 위해서 많은 걸 희생했지. 그런데도 생각만큼, 그 희생만큼 나이들어 이룩한 것도 별로 없다네.  &lt;br /&gt;
비참한 노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희생도 아니었어.&lt;br /&gt;
이제 여행도 가고 하고 싶던 일도 하고 싶지만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늙어버렸네.&lt;br /&gt;
그건 젊었을 때 했어야 했어.&lt;br /&gt;
너는 미래를 위해 저축도 하고 계획을 세워야 하지.&lt;br /&gt;
하지만 가끔은 뭔가에 미쳐 집도 훌쩍 떠나보고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비싸더라도 한 번 질러 봐.&lt;br /&gt;
연인과도 마찬가지야.&lt;br /&gt;
인생에서 너에게 남는 건 보험증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의 한 순간 기억이야.&lt;br /&gt;
네가 미래를 위한다고 희생하는 그 순간 순간의 행복이 몸이 늙었을 때에는 덩그라니 남아있는 &lt;br /&gt;
이 집 한 채보다 더 소중하고 따뜻하게 그리워진다네&amp;quot; ] &lt;br /&gt;
&lt;br /&gt;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 가족들, 남자친구 - 그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르기 시작했다.&lt;br /&gt;
그 순간 거울에 비춰진 내 얼굴이 눈안에 들어왔다.&lt;br /&gt;
나는 행복하지 않아!! 나에게 저항하는 눈빛이 그 순간 정말 또렷이 느껴졌었다.&lt;br /&gt;
많은 눈물이 흘러 내렸다...&lt;br /&gt;
나를 비롯한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소홀히 했던 마음을 돌아보고 그들에게 전화라도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내보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칭기즈칸에게서 배우는 마음을 다스리는 글'''=&lt;br /&gt;
&lt;br /&gt;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 나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고향에서 쫓겨났다. 어려서는 이복형제와 싸우면서 자랐고 커서는 사촌과 육촌의 배신 속에서 두려워 했다.&lt;br /&gt;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lt;br /&gt;
내가 살던 땅에서는 시든 나무마다 비린내, 마른 나무마다 누린내만 났다.&lt;br /&gt;
천신만고 끝에 부족장이 된 뒤에도 가난한 백성들을 위해 적진을 누비면서 먹을 것을 찾아 다녔다.&lt;br /&gt;
나는 먹을 것을 훔치고 빼앗기 위해 수많은 전쟁을 벌였다.&lt;br /&gt;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유일한 일이었다.&lt;br /&gt;
&lt;br /&gt;
-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꼬리 말고는 채찍도 없는데서 자랐다.&lt;br /&gt;
내가 세계를 정복하는데 동원한 몽골인은 병사로는 고작 10만명, 백성으로는 어린애와 노인까지 합쳐 200만도 되지 않았다.&lt;br /&gt;
내가 말을 타고 달리기에 세상이 너무 좁았다고 말할수는 있어도 결코 내가 큰 것은 아니었다. &lt;br /&gt;
&lt;br /&gt;
- 배운게 없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글이라고는 내 이름도 쓸줄 몰랐고 &lt;br /&gt;
지혜로는 안다 자모카를 당할 수 없었으며 힘으로는 내 동생 카사르한테도 졌다. &lt;br /&gt;
그 대신 나는 남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였고 그런 내 귀는 나를 현명하게 가르쳤다.&lt;br /&gt;
나는 힘이 없기 때문에 평생 친구와 동지들을 많이 사귀었다.&lt;br /&gt;
그들은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lt;br /&gt;
나를 위해 비가 오는 들판에서 밤새도록 비를 막아주고 나를 위해 끼니를 굶었다.&lt;br /&gt;
나도 그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전쟁터를 누볐고 &lt;br /&gt;
그들을 위해 의리를 지켰더. &lt;br /&gt;
나는 내 동지와 처자식들이 부드러운 비단옷을 입고&lt;br /&gt;
빛나는 보석으로 치장하고 진귀한 음식을 실컷 먹는 것을 꿈꾸었다.&lt;br /&gt;
아니, 그 꿈을 향해 달렸을 뿐이다.&lt;br /&gt;
&lt;br /&gt;
- 너무나 막막하다고 말하지 말라&lt;br /&gt;
&lt;br /&gt;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땡볕이 내리쬐는 더운 여름날 양털속에 하루종일 숨어 땀을 비오듯이 흘렸었다.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가 살아나기도 했고&lt;br /&gt;
가슴에 화살을 맞고 꼬리가 빠져라 도망친 적도 있었다.&lt;br /&gt;
적에게 포위되어 빗발치는 화살을 칼로 쳐내며&lt;br /&gt;
어떤 것은 미쳐 막지 못해 내 부하들이 대신 몸으로 맞으면서 탈출한 적도 있었다.&lt;br /&gt;
나는 전쟁을 할 때면 언제나 죽음을 무릅쓰고 싸웠고 그래서 마지막에는 반드시 이겼다.&lt;br /&gt;
무슨말이 더 필요한가, 극도의 절망감과 죽음의 공포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아는가.&lt;br /&gt;
&lt;br /&gt;
나는 사랑하는 아내가 납치됐을 때도  아내가 남의 자식을 낳았을 때도 눈을 감지 않았다.&lt;br /&gt;
숨죽이는 분노가 더 무섭다는 것을 적들은 알지 못했다.&lt;br /&gt;
나는 전쟁에 져서 내 자식과 부하들이 뿔뿔이 흩어져 돌아오지 못하는 참담한 현실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더 큰 복수를 결심했다.&lt;br /&gt;
군사 100명으로 적군 1만명과 마주쳤을때에도 바위처럼 꿈쩍하지 않았다.&lt;br /&gt;
숨이 끊어지기 전에는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lt;br /&gt;
나는 죽기도 전에 먼저 죽는 사람을 경멸했다. &lt;br /&gt;
숨을 쉴 수 있는 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lt;br /&gt;
나는 흘러가 버린 과거에 매달리지 않고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래를 개척해 나갔다.&lt;br /&gt;
 &lt;br /&gt;
&lt;br /&gt;
- 알고보니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lt;br /&gt;
&lt;br /&gt;
- 그래서 나는 그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깡그리 쓸어버렸다&lt;br /&gt;
&lt;br /&gt;
-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4. 도움이 되는 존재  ( 책 : 약간의 거리를 둔다 - 소노 아야코)'''=&lt;br /&gt;
&lt;br /&gt;
누군가에게 '약간의 도움'을 남기고 죽는다면 대성공이다. 대통령이나 장관의 업적이라 해도 고작해야 '약간의 도움'에 불과하다. &lt;br /&gt;
그런 점에서 부모는 '약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위대한'영향을 자녀들에게 남긴다.&lt;br /&gt;
살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는 존재로 기억되겠지만, 나는 여기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lt;br /&gt;
길에서 처음 만난 아기 엄마를 도와 함께 유모차를 들고 계단을 오르는 것은 '약간의 도움'이지만&lt;br /&gt;
상대방에게는 뜻하지 않은 행운이다. 나는 행운을 만들어낸 장본인이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5.혜민스님 명언'''=&lt;br /&gt;
&lt;br /&gt;
개개인이 갖고 있는 사견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lt;br /&gt;
그 사람들은 그냥 그런 식으로 생각하게 내버려두시고 '''''자신의 일을 하세요'''''&lt;br /&gt;
그 많은 사견을 어떻게 일일이 맞추고 살아요? 자신의 일만 하세요.&lt;br /&gt;
&lt;br /&gt;
마음을 다쳤을때 보복심을 일으키면 내 고통만 보입니다.&lt;br /&gt;
대신 스스로를 진정시키고 내면의 자비를 일깨워 상대를 이해해 보려고 할때&lt;br /&gt;
남에게 고통을 준 상대도 결국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게 보이게 됩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우리가 독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 것 보다&lt;br /&gt;
상대를 몰라서 상처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lt;br /&gt;
대화를 하세요. 그리고 &amp;quot;너의 마음을 몰라줘서 미안해&amp;quot; 라고 하세요.&lt;br /&gt;
&lt;br /&gt;
누구를 욕했는데 그 사실을 모르는 그 사람이 나에게 따뜻한 말을 전합니다.&lt;br /&gt;
&amp;quot;엄청 미안하다&amp;quot; 복수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lt;br /&gt;
&lt;br /&gt;
아무리 엄청난 부자나 권력자라 하더라도 내가 그것을 탐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별거 아니에요.&lt;br /&gt;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이 부러울때 그가 대단하거나 무서워지고, 아부하게 되는 거에요.&lt;br /&gt;
&lt;br /&gt;
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 겁니다&lt;br /&gt;
나에게 해코지한 사람이 예뻐서 용서를 하는 것이 아니고 내 몸과 마음이 편하고 자유롭기 위해 그 사람을 용서하기로 결심하는 겁니다.&lt;br /&gt;
용서가 없으면 그를 내 안에 장기투숙 시키게 되요.&lt;br /&gt;
&lt;br /&gt;
용서를 하려면 가장 중요한게 그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해야 합니다.&lt;br /&gt;
그 사람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해가 되면 마음이 누그러지면서 용서의 가능성이 생깁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친구가 내가 겪고 있는 힘든 이야기를 들어준다고 해서&lt;br /&gt;
그 친구가 내 고민의 근본적 해결점을 찾아줄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lt;br /&gt;
'''''그냥 들어준다는 그 자체가 고맙고 위로가 되는 것이지요.&lt;br /&gt;
'''''&lt;br /&gt;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lt;br /&gt;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 말고 내 안에서 무엇을 원하는지&lt;br /&gt;
그것을 성공의 기준으로 삼고 내가 주도하는 삶을 사세요&lt;br /&gt;
&lt;br /&gt;
덜 생각하고, 덜 미워하고, 덜 걱정하고 싶으면 마음을 현재에 두세요&lt;br /&gt;
'''''생각이나 미움, 걱정은 모두 과거나 미래의 영역입니다.'''''&lt;br /&gt;
명상은 마음을 현재에 가져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꼿꼿이 세워 내 주장만 세워 무엇할까요?'''''&lt;br /&gt;
내가 옳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같이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lt;br /&gt;
&lt;br /&gt;
'''''논쟁은 무슨 일이 있어도 피하세요.'''''&lt;br /&gt;
결론이 나오지 않을 뿐더러 상처만 남고 끝나게 되요&lt;br /&gt;
또 누구를 설득하려고 하지 마세요&lt;br /&gt;
왜 좋은지 설명은 할 수 있어도 그 말에 강요가 들어가면 설득당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행복은 상대적인 개념입니다&lt;br /&gt;
'''''내가 불행한 이유는 나보다 잘난 사람과 나를 비교하는 버릇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6.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오래되면 본성이 된다  ( 책 : 다산의 마지막 공부 - 조윤제 )'''=&lt;br /&gt;
&lt;br /&gt;
삶을 관통하는 하나의 마음 자세가 아닌가 생각 듭니다. 결국 마음이라는건 (본성), 수많은 행동들의 결과값입니다.&lt;br /&gt;
앞서 마음과 행동은 필수 불가결한 관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마음만 앞선다고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lt;br /&gt;
행동으로 습관을 만들어내고 그 습관이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죠.&lt;br /&gt;
우리는 행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잠깐의 안락함을 위해 게으름과 회피를 받아들입니다.&lt;br /&gt;
그러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근사한 결과값을 원한다면 근사한 행동을 지속해야 합니다.&lt;br /&gt;
행동없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려는 건 도둑놈 심보겠지요.&lt;br /&gt;
오늘 자신이 원하는 바가 있다면 주저없이 지금부터 목표를 향해 행동하는 것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7.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  ( 인생명언 )'''=&lt;br /&gt;
&lt;br /&gt;
현명한 큰 스님이 젊은 스님을 제자로 받아들였다.&lt;br /&gt;
그런데 제자는 모든 일에 웬 불만이 그렇게 많은지 늘 투덜거렸다&lt;br /&gt;
어느날 아침, 큰 스님은 제자를 불러 소금을 한줌 가져오라 하고 소금을 물컵에 털어 넣게 하더니 &lt;br /&gt;
그 물을 마시게 했다.&lt;br /&gt;
그러자 제자는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그 물을 마셨다.&lt;br /&gt;
큰 스님이 물었다. &amp;quot;맛이 어떠냐?&amp;quot; &amp;quot;짭니다&amp;quot;&lt;br /&gt;
큰 스님은 다시 소금 한줌을 가져 오라 하시더니 근처 호숫가로 제자를 데리고 갔다.&lt;br /&gt;
그리고는 소금을 쥔 제자의 손을 호숫 물에 넣고 휘휘 저었다.&lt;br /&gt;
잠시 뒤, 큰 스님은 호수의 물을 한 컵 떠서 제자에게 마시게 했다.&lt;br /&gt;
&amp;quot;맛이 어떠냐?&amp;quot; &amp;quot;시원 합니다&amp;quot; &amp;quot;소금맛이 느껴지느냐?&amp;quot; &amp;quot;아니요&amp;quot;&lt;br /&gt;
그러자 큰 스님이 말했다.&lt;br /&gt;
&amp;quot;인생의 고통은 순수한 소금과 같다. 하지만 짠맛의 정도는 고통을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지지.&lt;br /&gt;
지금 네가 고통속에 있다면 컵이 되지 말고 스스로 호수가 되어라.&amp;quot;&lt;br /&gt;
그늘이 넓은 나무 밑엔 새들이 모이고, 가슴이 넓은 사람 밑에는 사람들이 모입니다.&lt;br /&gt;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요? 자신에게 묻고 스스로를 돌아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8. Answer : Love yourself ( 방탄소년단 ) 가사'''=&lt;br /&gt;
&lt;br /&gt;
눈을 뜬다 어둠 속 나 심장이 뛰는 소리 낯설 때&lt;br /&gt;
마주 본다 거울 속 너 겁먹은 눈빛 해묵은 질문&lt;br /&gt;
&lt;br /&gt;
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거야&lt;br /&gt;
솔직히 인정할 건 인정하자 니가 내린 잣대들은 너에게 더 엄격하단 걸&lt;br /&gt;
니 삶 속의 굵은 나이테 그 또한 너의 일부, 너이기에&lt;br /&gt;
이제는 나 자신을 용서하자 버리기엔 우리 인생은 길어 미로 속에선 날 믿어&lt;br /&gt;
겨울이 지나면 다시 봄은 오는 거야&lt;br /&gt;
&lt;br /&gt;
차가운 밤의 시선 초라한 날 감추려 몹시 뒤척였지만&lt;br /&gt;
저 수많은 별을 맞기 위해 난 떨어졌던가 저 수천 개 찬란한 화살의 과녁은 나 하나&lt;br /&gt;
&lt;br /&gt;
You've shown me I have reasons&lt;br /&gt;
I should love myself&lt;br /&gt;
내 숨 내 걸어온 길 전부로 답해&lt;br /&gt;
&lt;br /&gt;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 ( I’m learning how to love myself )&lt;br /&gt;
빠짐없이 남김없이 모두 다 나&lt;br /&gt;
&lt;br /&gt;
정답은 없을지도 몰라 어쩜 이것도 답은 아닌 거야&lt;br /&gt;
그저 날 사랑하는 일조차 누구의 허락이 필요했던 거야&lt;br /&gt;
난 지금도 나를 또 찾고 있어 But 더는 죽고 싶지가 않은 걸&lt;br /&gt;
슬프던 me 아프던 me&lt;br /&gt;
더 아름다울 美&lt;br /&gt;
&lt;br /&gt;
그래 그 아름다움이 있다고, 아는 마음이 나의 사랑으로 가는 길&lt;br /&gt;
가장 필요한 나다운 일 지금 날 위한 행보는&lt;br /&gt;
바로 날 위한 행동 날 위한 태도 그게 날 위한 행복&lt;br /&gt;
I’ll show you what I got&lt;br /&gt;
두렵진 않아 그건 내 존재니까&lt;br /&gt;
Love myself&lt;br /&gt;
&lt;br /&gt;
시작의 처음부터 끝의 마지막까지 해답은 오직 하나&lt;br /&gt;
&lt;br /&gt;
왜 자꾸만 감추려고만 해 니 가면 속으로&lt;br /&gt;
내 실수로 생긴 흉터까지 다 내 별자린데&lt;br /&gt;
&lt;br /&gt;
You've shown me I have reasons&lt;br /&gt;
I should love myself&lt;br /&gt;
내 숨 내 걸어온 길 전부로 답해&lt;br /&gt;
&lt;br /&gt;
내 안에는 여전히 서툰 내가 있지만&lt;br /&gt;
&lt;br /&gt;
You've shown me I have reasons&lt;br /&gt;
I should love myself&lt;br /&gt;
내 숨 내 걸어온 길 전부로 답해&lt;br /&gt;
&lt;br /&gt;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 ( I’m learning how to love myself )&lt;br /&gt;
빠짐없이 남김없이 모두 다 나&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9D%84_%EB%8B%A4%EC%8A%A4%EB%A6%AC%EB%8A%94_%EA%B8%80&amp;diff=2785</id>
		<title>마음을 다스리는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tationwiki.net/index.php?title=%EB%A7%88%EC%9D%8C%EC%9D%84_%EB%8B%A4%EC%8A%A4%EB%A6%AC%EB%8A%94_%EA%B8%80&amp;diff=2785"/>
		<updated>2020-06-14T12:03: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ona: /* 3. 칭기즈칸에게서 배우는 마음을 다스리는 글 */&lt;/p&gt;
&lt;hr /&gt;
&lt;div&gt;[[분류:마음 수양]]&lt;br /&gt;
&lt;br /&gt;
='''1. 작은일에도 정성을 기울이면..'''=&lt;br /&gt;
&lt;br /&gt;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큰 프로젝트를 맡아 너무 정신이 없어 당황을 한 적이 있었다.&lt;br /&gt;
중압감에 잠도 못 자고 긴장을 참 많이 했던 것 같다.&lt;br /&gt;
파트장님이 이런 나를 계속 지켜보셨었나보다. 밥을 사주시겠다고 맛있는거 함께 먹자는 문자가 왔다. &lt;br /&gt;
..&lt;br /&gt;
그날 저녁, 술잔을 기울이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속내를 못 터놓는 나에게 파트장님은 영화 '역린'을 봤냐고, 그 영화에 마음에 와 닿는 대사가 있다고 하시며 중용 23장을 말씀하셨다. 다 듣는데 왜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lt;br /&gt;
&lt;br /&gt;
그 이후 잘하려고 하지않고, 욕심을 내려놓고 한단계 한단계 일에 정성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lt;br /&gt;
&lt;br /&gt;
정성. 정성을 기울여서 하니 성공,실패를 떠나&lt;br /&gt;
나 자신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쳐줄수가 있었고 한뼘 큰 나와 마주할 수 있었다.&lt;br /&gt;
오늘은 영화 역린을 다시 보려한다.&lt;br /&gt;
&lt;br /&gt;
-중용 (中庸) 23장&lt;br /&gt;
&lt;br /&gt;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lt;br /&gt;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lt;br /&gt;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lt;br /&gt;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lt;br /&gt;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lt;br /&gt;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lt;br /&gt;
남을 감동시키면&lt;br /&gt;
이내 변하게 되고&lt;br /&gt;
변하면 생육된다.&lt;br /&gt;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lt;br /&gt;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lt;br /&gt;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순간 순간의 행복''' =&lt;br /&gt;
&lt;br /&gt;
정신없이 달려 나가고 있는데.. 저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야 하는데..&lt;br /&gt;
지금 너무 바쁜데.. 일초일초가 아까운데...&lt;br /&gt;
그래서 조금더 조금더 가면 그 끝이 보이는 거 같아 더 뛰고, 나를 더 다그치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내자신이 힘들어 한다고 느끼지도 못했고 매일 성장한다는 생각에 그걸 버팀목을 삼아 지내왔던 거 같다. &lt;br /&gt;
&lt;br /&gt;
어느날 영화 기사 댓글에 누군가 남긴 글을 읽고 누군가 내 옷깃을 잡아 세우는 느낌이 들었다.&lt;br /&gt;
&lt;br /&gt;
[ 어느 분이 진심으로 충고해주셨죠. 나이 있으신 외국 분이십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젊었을 때 미래를 위해서 많은 걸 희생했지. 그런데도 생각만큼, 그 희생만큼 나이들어 이룩한 것도 별로 없다네.  &lt;br /&gt;
비참한 노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희생도 아니었어.&lt;br /&gt;
이제 여행도 가고 하고 싶던 일도 하고 싶지만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늙어버렸네.&lt;br /&gt;
그건 젊었을 때 했어야 했어.&lt;br /&gt;
너는 미래를 위해 저축도 하고 계획을 세워야 하지.&lt;br /&gt;
하지만 가끔은 뭔가에 미쳐 집도 훌쩍 떠나보고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비싸더라도 한 번 질러 봐.&lt;br /&gt;
연인과도 마찬가지야.&lt;br /&gt;
인생에서 너에게 남는 건 보험증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의 한 순간 기억이야.&lt;br /&gt;
네가 미래를 위한다고 희생하는 그 순간 순간의 행복이 몸이 늙었을 때에는 덩그라니 남아있는 &lt;br /&gt;
이 집 한 채보다 더 소중하고 따뜻하게 그리워진다네&amp;quot; ] &lt;br /&gt;
&lt;br /&gt;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 가족들, 남자친구 - 그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르기 시작했다.&lt;br /&gt;
그 순간 거울에 비춰진 내 얼굴이 눈안에 들어왔다.&lt;br /&gt;
나는 행복하지 않아!! 나에게 저항하는 눈빛이 그 순간 정말 또렷이 느껴졌었다.&lt;br /&gt;
많은 눈물이 흘러 내렸다...&lt;br /&gt;
나를 비롯한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소홀히 했던 마음을 돌아보고 그들에게 전화라도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내보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칭기즈칸에게서 배우는 마음을 다스리는 글'''=&lt;br /&gt;
&lt;br /&gt;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 나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고향에서 쫓겨났다. 어려서는 이복형제와 싸우면서 자랐고 커서는 사촌과 육촌의 배신 속에서 두려워 했다.&lt;br /&gt;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lt;br /&gt;
내가 살던 땅에서는 시든 나무마다 비린내, 마른 나무마다 누린내만 났다.&lt;br /&gt;
천신만고 끝에 부족장이 된 뒤에도 가난한 백성들을 위해 적진을 누비면서 먹을 것을 찾아 다녔다.&lt;br /&gt;
나는 먹을 것을 훔치고 빼앗기 위해 수많은 전쟁을 벌였다.&lt;br /&gt;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유일한 일이었다.&lt;br /&gt;
&lt;br /&gt;
-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꼬리 말고는 채찍도 없는데서 자랐다.&lt;br /&gt;
내가 세계를 정복하는데 동원한 몽골인은 병사로는 고작 10만명, 백성으로는 어린애와 노인까지 합쳐 200만도 되지 않았다.&lt;br /&gt;
내가 말을 타고 달리기에 세상이 너무 좁았다고 말할수는 있어도 결코 내가 큰 것은 아니었다. &lt;br /&gt;
&lt;br /&gt;
- 배운게 없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마라&lt;br /&gt;
&lt;br /&gt;
나는 글이라고는 내 이름도 쓸줄 몰랐고 &lt;br /&gt;
지혜로는 안다 자모카를 당할 수 없었으며 힘으로는 내 동생 카사르한테도 졌다. &lt;br /&gt;
그 대신 나는 남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였고 그런 내 귀는 나를 현명하게 가르쳤다.&lt;br /&gt;
나는 힘이 없기 때문에 평생 친구와 동지들을 많이 사귀었다.&lt;br /&gt;
그들은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lt;br /&gt;
나를 위해 비가 오는 들판에서 밤새도록 비를 막아주고 나를 위해 끼니를 굶었다.&lt;br /&gt;
나도 그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전쟁터를 누볐고 &lt;br /&gt;
그들을 위해 의리를 지켰더. &lt;br /&gt;
나는 내 동지와 처자식들이 부드러운 비단옷을 입고&lt;br /&gt;
빛나는 보석으로 치장하고 진귀한 음식을 실컷 먹는 것을 꿈꾸었다.&lt;br /&gt;
아니, 그 꿈을 향해 달렸을 뿐이다.&lt;br /&gt;
&lt;br /&gt;
- 너무나 막막하다고 말하지 말라&lt;br /&gt;
&lt;br /&gt;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땡볕이 내리쬐는 더운 여름날 양털속에 하루종일 숨어 땀을 비오듯이 흘렸었다.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가 살아나기도 했고&lt;br /&gt;
가슴에 화살을 맞고 꼬리가 빠져라 도망친 적도 있었다.&lt;br /&gt;
적에게 포위되어 빗발치는 화살을 칼로 쳐내며&lt;br /&gt;
어떤 것은 미쳐 막지 못해 내 부하들이 대신 몸으로 맞으면서 탈출한 적도 있었다.&lt;br /&gt;
나는 전쟁을 할 때면 언제나 죽음을 무릅쓰고 싸웠고 그래서 마지막에는 반드시 이겼다.&lt;br /&gt;
무슨말이 더 필요한가, 극도의 절망감과 죽음의 공포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아는가.&lt;br /&gt;
&lt;br /&gt;
나는 사랑하는 아내가 납치됐을 때도  아내가 남의 자식을 낳았을 때도 눈을 감지 않았다.&lt;br /&gt;
숨죽이는 분노가 더 무섭다는 것을 적들은 알지 못했다.&lt;br /&gt;
나는 전쟁에 져서 내 자식과 부하들이 뿔뿔이 흩어져 돌아오지 못하는 참담한 현실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더 큰 복수를 결심했다.&lt;br /&gt;
군사 100명으로 적군 1만명과 마주쳤을때에도 바위처럼 꿈쩍하지 않았다.&lt;br /&gt;
숨이 끊어지기 전에는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lt;br /&gt;
나는 죽기도 전에 먼저 죽는 사람을 경멸했다. &lt;br /&gt;
숨을 쉴 수 있는 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lt;br /&gt;
나는 흘러가 버린 과거에 매달리지 않고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래를 개척해 나갔다.&lt;br /&gt;
 &lt;br /&gt;
&lt;br /&gt;
- 알고보니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lt;br /&gt;
&lt;br /&gt;
- 그래서 나는 그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깡그리 쓸어버렸다&lt;br /&gt;
&lt;br /&gt;
-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4. 도움이 되는 존재  ( 책 : 약간의 거리를 둔다 - 소노 아야코)'''=&lt;br /&gt;
&lt;br /&gt;
누군가에게 '약간의 도움'을 남기고 죽는다면 대성공이다. 대통령이나 장관의 업적이라 해도 고작해야 '약간의 도움'에 불과하다. &lt;br /&gt;
그런 점에서 부모는 '약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위대한'영향을 자녀들에게 남긴다.&lt;br /&gt;
살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는 존재로 기억되겠지만, 나는 여기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lt;br /&gt;
길에서 처음 만난 아기 엄마를 도와 함께 유모차를 들고 계단을 오르는 것은 '약간의 도움'이지만&lt;br /&gt;
상대방에게는 뜻하지 않은 행운이다. 나는 행운을 만들어낸 장본인이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5.혜민스님 명언'''=&lt;br /&gt;
&lt;br /&gt;
개개인이 갖고 있는 사견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lt;br /&gt;
그 사람들은 그냥 그런 식으로 생각하게 내버려두시고 '''''자신의 일을 하세요'''''&lt;br /&gt;
그 많은 사견을 어떻게 일일이 맞추고 살아요? 자신의 일만 하세요.&lt;br /&gt;
&lt;br /&gt;
마음을 다쳤을때 보복심을 일으키면 내 고통만 보입니다.&lt;br /&gt;
대신 스스로를 진정시키고 내면의 자비를 일깨워 상대를 이해해 보려고 할때&lt;br /&gt;
남에게 고통을 준 상대도 결국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게 보이게 됩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우리가 독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 것 보다&lt;br /&gt;
상대를 몰라서 상처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lt;br /&gt;
대화를 하세요. 그리고 &amp;quot;너의 마음을 몰라줘서 미안해&amp;quot; 라고 하세요.&lt;br /&gt;
&lt;br /&gt;
누구를 욕했는데 그 사실을 모르는 그 사람이 나에게 따뜻한 말을 전합니다.&lt;br /&gt;
&amp;quot;엄청 미안하다&amp;quot; 복수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lt;br /&gt;
&lt;br /&gt;
아무리 엄청난 부자나 권력자라 하더라도 내가 그것을 탐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별거 아니에요.&lt;br /&gt;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이 부러울때 그가 대단하거나 무서워지고, 아부하게 되는 거에요.&lt;br /&gt;
&lt;br /&gt;
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 겁니다&lt;br /&gt;
나에게 해코지한 사람이 예뻐서 용서를 하는 것이 아니고 내 몸과 마음이 편하고 자유롭기 위해 그 사람을 용서하기로 결심하는 겁니다.&lt;br /&gt;
용서가 없으면 그를 내 안에 장기투숙 시키게 되요.&lt;br /&gt;
&lt;br /&gt;
용서를 하려면 가장 중요한게 그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해야 합니다.&lt;br /&gt;
그 사람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해가 되면 마음이 누그러지면서 용서의 가능성이 생깁니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친구가 내가 겪고 있는 힘든 이야기를 들어준다고 해서&lt;br /&gt;
그 친구가 내 고민의 근본적 해결점을 찾아줄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lt;br /&gt;
'''''그냥 들어준다는 그 자체가 고맙고 위로가 되는 것이지요.&lt;br /&gt;
'''''&lt;br /&gt;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lt;br /&gt;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 말고 내 안에서 무엇을 원하는지&lt;br /&gt;
그것을 성공의 기준으로 삼고 내가 주도하는 삶을 사세요&lt;br /&gt;
&lt;br /&gt;
덜 생각하고, 덜 미워하고, 덜 걱정하고 싶으면 마음을 현재에 두세요&lt;br /&gt;
'''''생각이나 미움, 걱정은 모두 과거나 미래의 영역입니다.'''''&lt;br /&gt;
명상은 마음을 현재에 가져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꼿꼿이 세워 내 주장만 세워 무엇할까요?'''''&lt;br /&gt;
내가 옳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같이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lt;br /&gt;
&lt;br /&gt;
'''''논쟁은 무슨 일이 있어도 피하세요.'''''&lt;br /&gt;
결론이 나오지 않을 뿐더러 상처만 남고 끝나게 되요&lt;br /&gt;
또 누구를 설득하려고 하지 마세요&lt;br /&gt;
왜 좋은지 설명은 할 수 있어도 그 말에 강요가 들어가면 설득당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행복은 상대적인 개념입니다&lt;br /&gt;
'''''내가 불행한 이유는 나보다 잘난 사람과 나를 비교하는 버릇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6.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오래되면 본성이 된다  ( 책 : 다산의 마지막 공부 - 조윤제 )&lt;br /&gt;
'''=&lt;br /&gt;
&lt;br /&gt;
삶을 관통하는 하나의 마음 자세가 아닌가 생각 듭니다. 결국 마음이라는건 (본성), 수많은 행동들의 결과값입니다.&lt;br /&gt;
앞서 마음과 행동은 필수 불가결한 관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마음만 앞선다고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lt;br /&gt;
행동으로 습관을 만들어내고 그 습관이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죠.&lt;br /&gt;
우리는 행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잠깐의 안락함을 위해 게으름과 회피를 받아들입니다.&lt;br /&gt;
그러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근사한 결과값을 원한다면 근사한 행동을 지속해야 합니다.&lt;br /&gt;
행동없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려는 건 도둑놈 심보겠지요.&lt;br /&gt;
오늘 자신이 원하는 바가 있다면 주저없이 지금부터 목표를 향해 행동하는 것이 어떨까요.&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7.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  ( 인생명언 )'''=&lt;br /&gt;
&lt;br /&gt;
현명한 큰 스님이 젊은 스님을 제자로 받아들였다.&lt;br /&gt;
그런데 제자는 모든 일에 웬 불만이 그렇게 많은지 늘 투덜거렸다&lt;br /&gt;
어느날 아침, 큰 스님은 제자를 불러 소금을 한줌 가져오라 하고 소금을 물컵에 털어 넣게 하더니 &lt;br /&gt;
그 물을 마시게 했다.&lt;br /&gt;
그러자 제자는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그 물을 마셨다.&lt;br /&gt;
큰 스님이 물었다. &amp;quot;맛이 어떠냐?&amp;quot; &amp;quot;짭니다&amp;quot;&lt;br /&gt;
큰 스님은 다시 소금 한줌을 가져 오라 하시더니 근처 호숫가로 제자를 데리고 갔다.&lt;br /&gt;
그리고는 소금을 쥔 제자의 손을 호숫 물에 넣고 휘휘 저었다.&lt;br /&gt;
잠시 뒤, 큰 스님은 호수의 물을 한 컵 떠서 제자에게 마시게 했다.&lt;br /&gt;
&amp;quot;맛이 어떠냐?&amp;quot; &amp;quot;시원 합니다&amp;quot; &amp;quot;소금맛이 느껴지느냐?&amp;quot; &amp;quot;아니요&amp;quot;&lt;br /&gt;
그러자 큰 스님이 말했다.&lt;br /&gt;
&amp;quot;인생의 고통은 순수한 소금과 같다. 하지만 짠맛의 정도는 고통을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지지.&lt;br /&gt;
지금 네가 고통속에 있다면 컵이 되지 말고 스스로 호수가 되어라.&amp;quot;&lt;br /&gt;
그늘이 넓은 나무 밑엔 새들이 모이고, 가슴이 넓은 사람 밑에는 사람들이 모입니다.&lt;br /&gt;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요? 자신에게 묻고 스스로를 돌아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8. Answer : Love yourself ( 방탄소년단 ) 가사'''=&lt;br /&gt;
&lt;br /&gt;
눈을 뜬다 어둠 속 나 심장이 뛰는 소리 낯설 때&lt;br /&gt;
마주 본다 거울 속 너 겁먹은 눈빛 해묵은 질문&lt;br /&gt;
&lt;br /&gt;
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거야&lt;br /&gt;
솔직히 인정할 건 인정하자 니가 내린 잣대들은 너에게 더 엄격하단 걸&lt;br /&gt;
니 삶 속의 굵은 나이테 그 또한 너의 일부, 너이기에&lt;br /&gt;
이제는 나 자신을 용서하자 버리기엔 우리 인생은 길어 미로 속에선 날 믿어&lt;br /&gt;
겨울이 지나면 다시 봄은 오는 거야&lt;br /&gt;
&lt;br /&gt;
차가운 밤의 시선 초라한 날 감추려 몹시 뒤척였지만&lt;br /&gt;
저 수많은 별을 맞기 위해 난 떨어졌던가 저 수천 개 찬란한 화살의 과녁은 나 하나&lt;br /&gt;
&lt;br /&gt;
You've shown me I have reasons&lt;br /&gt;
I should love myself&lt;br /&gt;
내 숨 내 걸어온 길 전부로 답해&lt;br /&gt;
&lt;br /&gt;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 ( I’m learning how to love myself )&lt;br /&gt;
빠짐없이 남김없이 모두 다 나&lt;br /&gt;
&lt;br /&gt;
정답은 없을지도 몰라 어쩜 이것도 답은 아닌 거야&lt;br /&gt;
그저 날 사랑하는 일조차 누구의 허락이 필요했던 거야&lt;br /&gt;
난 지금도 나를 또 찾고 있어 But 더는 죽고 싶지가 않은 걸&lt;br /&gt;
슬프던 me 아프던 me&lt;br /&gt;
더 아름다울 美&lt;br /&gt;
&lt;br /&gt;
그래 그 아름다움이 있다고, 아는 마음이 나의 사랑으로 가는 길&lt;br /&gt;
가장 필요한 나다운 일 지금 날 위한 행보는&lt;br /&gt;
바로 날 위한 행동 날 위한 태도 그게 날 위한 행복&lt;br /&gt;
I’ll show you what I got&lt;br /&gt;
두렵진 않아 그건 내 존재니까&lt;br /&gt;
Love myself&lt;br /&gt;
&lt;br /&gt;
시작의 처음부터 끝의 마지막까지 해답은 오직 하나&lt;br /&gt;
&lt;br /&gt;
왜 자꾸만 감추려고만 해 니 가면 속으로&lt;br /&gt;
내 실수로 생긴 흉터까지 다 내 별자린데&lt;br /&gt;
&lt;br /&gt;
You've shown me I have reasons&lt;br /&gt;
I should love myself&lt;br /&gt;
내 숨 내 걸어온 길 전부로 답해&lt;br /&gt;
&lt;br /&gt;
내 안에는 여전히 서툰 내가 있지만&lt;br /&gt;
&lt;br /&gt;
You've shown me I have reasons&lt;br /&gt;
I should love myself&lt;br /&gt;
내 숨 내 걸어온 길 전부로 답해&lt;br /&gt;
&lt;br /&gt;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 ( I’m learning how to love myself )&lt;br /&gt;
빠짐없이 남김없이 모두 다 나&lt;/div&gt;</summary>
		<author><name>Bona</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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